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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술김에 격정 키스 ‘대박’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술김에 격정 키스 ‘대박’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술김에 격정 키스 ‘눈 마주치자마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과 박두식이 격렬한 취중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3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는 조현영(조현영 분)과 박두식(박두식 분)이 술김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조현영은 박선호(박선호 분)에게 차인 뒤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셨다. 술에 잔뜩 취하고 나온 조현영은 계단에 오르면서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분통을 터뜨리며 “내가 안 예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자신의 몸매를 어필했고, 박두식은 이를 보며 당황해했다. 이어 조현영이 춤을 추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려던 것을 박두식이 잡았고 두 사람은 눈이 마주치자마자 격정적인 키스를 나눠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모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술김에 격정키스…자세히 보니 ‘대박이네’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술김에 격정키스…자세히 보니 ‘대박이네’

    조현영 박두식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술김에 격정키스…자세히 보니 ‘대박이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과 박두식이 격렬한 취중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3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는 조현영(조현영 분)과 박두식(박두식 분)이 술김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조현영은 박선호(박선호 분)에게 차인 뒤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셨다. 술에 잔뜩 취하고 나온 조현영은 계단에 오르면서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분통을 터뜨리며 “내가 안 예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자신의 몸매를 어필했고, 박두식은 이를 보며 당황해했다. 이어 조현영이 춤을 추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려던 것을 박두식이 잡았고 두 사람은 눈이 마주치자마자 격정적인 키스를 나눠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모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 박두식, 술취해 계단위 격정 키스…자세히보니 ‘대박’

    조현영 박두식, 술취해 계단위 격정 키스…자세히보니 ‘대박’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과 박두식이 격렬한 취중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3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는 조현영(조현영 분)과 박두식(박두식 분)이 술김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조현영은 박선호(박선호 분)에게 차인 뒤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셨다. 술에 잔뜩 취하고 나온 조현영은 계단에 오르면서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분통을 터뜨리며 “내가 안 예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자신의 몸매를 어필했고, 박두식은 이를 보며 당황해했다. 이어 조현영이 춤을 추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려던 것을 박두식이 잡았고 두 사람은 눈이 마주치자마자 격정적인 키스를 나눠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모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19금 매력어필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19금 매력어필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는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조현영이 박두식과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 맞은 뒤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셨다. 이후 술에 취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분통을 터뜨리며 “내가 그렇게 별로냐. 내가 너무 속상해서 그런다. 창피하고 자존심 상한다”고 말했다. 조현영은 “내가 안 예뻐? 다리는 어떠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어 그는 “결정적으로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춤을 추다가 발을 헛디뎠다. 이때 넘어지던 조현영을 박두식이 잡았고,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이내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키스신 깜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키스신 깜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과 박두식이 격렬한 키스를 나눴다.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조현영은 만취 상태로 박두식과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이날 조현영은 박선호에 매몰차게 차인 후 상처받아 박두식과 만취할 정도로 술을 마셨다. 조현영은 술집 계단을 올라오며 박두식에 “내가 그렇게 후지냐. 내가 진짜 너무 속상하다. 쪽팔리고 자존심이 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두식을 향해 “내가 어딜 봐서 까이게 생겼냐. 일단 얼굴 예뻐, 안 예뻐. 몸매 죽여 안 죽여”라며 각선미를 자랑했고 “그뿐이냐. 내가 얼마나 글래머인데. 안그러냐.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볼륨을 자랑해 박두식을 당황케 했다. 조현영은 춤을 추던 중 계단 아래로 추락할뻔 했고 이를 받아준 박두식과 격정적으로 키스를 나눴고 지나가는 사람들에도 아랑곳 않고 격렬한 키스를 이어가 후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현영 박두식, 술 취해 계단서 격렬하게.. 19금 수준?

    조현영 박두식, 술 취해 계단서 격렬하게.. 19금 수준?

    지난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는 조현영과 박두식이 술김에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뒤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셨다. 이후 술에 취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분통을 터뜨리며 “내가 안 예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고, 춤을 추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다. 이때 넘어지던 조현영을 박두식이 잡았고,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이내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현영,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리얼 키스신 ‘아찔’

    조현영,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리얼 키스신 ‘아찔’

    지난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는 조현영과 박두식이 술김에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뒤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셨다. 이후 술에 취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분통을 터뜨리며 “내가 안 예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고, 춤을 추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다. 이때 넘어지던 조현영을 박두식이 잡았고,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이내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러브라인 예고? 취중 키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러브라인 예고? 취중 키스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는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조현영이 박두식과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 맞은 뒤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셨다. 이후 술에 취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분통을 터뜨리며 “내가 그렇게 별로냐. 내가 너무 속상해서 그런다. 창피하고 자존심 상한다”고 말했다. 조현영은 “내가 안 예뻐? 다리는 어떠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어 그는 “결정적으로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춤을 추다가 발을 헛디뎠다. 이때 넘어지던 조현영을 박두식이 잡았고,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이내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격정 키스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격정 키스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격정 키스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과 박두식이 격렬한 취중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3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는 조현영(조현영 분)과 박두식(박두식 분)이 술김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조현영은 박선호(박선호 분)에게 차인 뒤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셨다. 술에 잔뜩 취하고 나온 조현영은 계단에 오르면서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분통을 터뜨리며 “내가 안 예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자신의 몸매를 어필했고, 박두식은 이를 보며 당황해했다. 이어 조현영이 춤을 추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려던 것을 박두식이 잡았고 두 사람은 눈이 마주치자마자 격정적인 키스를 나눠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모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계단서 격렬하게..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계단서 격렬하게..

    지난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는 조현영과 박두식이 술김에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뒤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셨다. 이후 술에 취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분통을 터뜨리며 “내가 안 예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고, 춤을 추다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다. 이때 넘어지던 조현영을 박두식이 잡았고,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이내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과 계단에서 키스 ‘대박’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과 계단에서 키스 ‘대박’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는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조현영이 박두식과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 맞은 뒤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셨다. 이후 술에 취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분통을 터뜨리며 “내가 그렇게 별로냐. 내가 너무 속상해서 그런다. 창피하고 자존심 상한다”고 말했다. 조현영은 “내가 안 예뻐? 다리는 어떠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어 그는 “결정적으로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춤을 추다가 발을 헛디뎠다. 이때 넘어지던 조현영을 박두식이 잡았고,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이내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만취 후 격렬키스..러브라인시작?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만취 후 격렬키스..러브라인시작?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과 박두식이 격렬한 키스를 나눴다.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조현영은 만취 상태로 박두식과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이날 조현영은 박선호에 매몰차게 차인 후 상처받아 박두식과 만취할 정도로 술을 마셨다. 조현영은 술집 계단을 올라오며 박두식에 “내가 그렇게 후지냐. 내가 진짜 너무 속상하다. 쪽팔리고 자존심이 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두식을 향해 “내가 어딜 봐서 까이게 생겼냐. 일단 얼굴 예뻐, 안 예뻐. 몸매 죽여 안 죽여”라며 각선미를 자랑했고 “그뿐이냐. 내가 얼마나 글래머인데. 안그러냐.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볼륨을 자랑해 박두식을 당황케 했다. 조현영은 춤을 추던 중 계단 아래로 추락할뻔 했고 이를 받아준 박두식과 격정적으로 키스를 나눴고 지나가는 사람들에도 아랑곳 않고 격렬한 키스를 이어가 후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사진 = 서울신문DB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박두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가슴골+엉덩이에 유병재 신체 반응 ‘경악’ 표정 보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가슴골+엉덩이에 유병재 신체 반응 ‘경악’ 표정 보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가슴골에 유병재 신체 반응 ‘경악’ 표정 보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유병재가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으로 인해 퇴사했다. 25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극본 명수현, 연출 한상재,윤재순) 6회에서는 낙원사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유병재가 조현영과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약을 먹기 위해 탕비실을 찾았고 그 곳에 있던 조현영과 마주쳤다. 유병재는 약을 떨어뜨렸고 조현영은 약을 줍기 위해 몸을 숙였다. 이때 조현영의 가슴골이 드러났고 유병재는 그런 조현영을 보고 당황했다. 이어 조현영은 유병재 방향으로 엉덩이를 보여 더 민망한 상황을 연출했다. 이후 유병재는 조현영을 보고 신체가 반응해 몸을 돌렸고 그 모습을 본 조현영은 기겁하며 소리를 질렀다. 이후 유병재는 사장 조덕제에게 “습관성 발기 증후군이다. 그래서 꾸준히 약 먹던 중이다. 약만 제때 먹었어도 그렇게 안 됐다. 창피해서 회사 못다니겠다”며 퇴사를 했다. 네티즌들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유병재 연기 대박”,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유병재 연기인지 실제인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유병재 빵 터졌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몸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볼륨 몸매에 유병재 신체 반응 ‘경악’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볼륨 몸매에 유병재 신체 반응 ‘경악’

    25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극본 명수현, 연출 한상재,윤재순) 6회에서는 낙원사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유병재가 조현영과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약을 먹기 위해 탕비실을 찾았고 그 곳에 있던 조현영과 마주쳤다. 유병재는 약을 떨어뜨렸고 조현영은 약을 줍기 위해 몸을 숙였다. 이때 조현영의 가슴골이 드러났고 유병재는 그런 조현영을 보고 당황했다. 이어 조현영은 유병재 방향으로 엉덩이를 보여 더 민망한 상황을 연출했다. 유병재는 조현영을 보고 신체가 반응해 몸을 돌렸고 그 모습을 본 조현영은 기겁하며 소리를 질렀다. 이후 유병재는 사장 조덕제에게 “습관성 발기 증후군이다. 그래서 꾸준히 약 먹던 중이다. 약만 제때 먹었어도 그렇게 안 됐다. 창피해서 회사 못다니겠다”며 퇴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뒷돈·청탁·폭행… 19대, 최악 ‘추한 국회’

    뒷돈·청탁·폭행… 19대, 최악 ‘추한 국회’

    임기 마감을 9개월여 앞둔 19대 국회가 뒷돈과 입법 로비, 취업 청탁, 폭행 등 사법부 수사로 얼룩지며 역대 최악의 ‘어글리(추한) 국회’라는 오명을 뒤집어쓸 운명을 목전에 두고 있다. 국회의원들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특혜성 청탁 등 이권 개입은 물론 자질·윤리 의식이 의심되는 폭행 사건에까지 휘말리면서 여야의 혁신 움직임도 무색해졌다는 비판이 나온다. 20일 현재 국회 사무처 등에 따르면 한명숙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의원직 상실을 포함해 19대 국회 들어 총 29명이 의원 배지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퇴직한 의원 10명, 사망 1명을 제외하면 선거법 위반, 형사사건에서 금고 이상 형으로 직을 상실한 의원은 총 18명이다.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한 한 의원 외에 이재균·김근태·김형태·김영주·이재영·현영희·신장용·배기운·성완종·안덕수 의원 등 10명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잃었다. 통합진보당 해산과 함께 이석기·김재연·이상규·김미희·오병윤 등 5명의 의원직도 날아갔다. 노회찬 전 의원은 삼성 엑스파일 사건 관련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김선동 전 의원은 국회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혐의(총·포·도검류·화약류 등 단속법 위반)로 의원 배지를 뗐다. 현재 재판이나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의원도 18명이나 되기 때문에 19대 국회는 역대 의원직 상실자가 가장 많았던 18대 국회(32명·당선무효형은 15명)를 능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18명 중 11명은 새정치연합, 5명은 새누리당 소속이다. 2명은 무소속이지만 혐의가 드러나며 논란이 일자 각각 탈당했다. 성완종 리스트로 사퇴한 이완구 전 국무총리의 경우 새누리당 당원권은 정지됐지만 당적은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 이 전 총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상태에서 재판 중이다. 새누리당 김태원·새정치연합 윤후덕 의원은 각각 자녀의 특혜성 취업 의혹으로 구설에 휘말렸다.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무소속 심학봉 의원은 검찰이 재조사에 나섰다. 김현 새정치연합 의원은 국가정보원 여직원 감금 혐의와 대리기사 폭행 혐의의 별건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사정이 이런데도 국회 차원의 자체 징계는 여태껏 솜방망이 수준이다. 19대 국회 들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징계안이 회부된 의원은 38명이나 되지만 지금껏 1건의 징계안도 의결되지 않았다. 여론 비판이 거세지자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이날 만장일치로 심학봉 의원에 대한 징계안에 찬성해 다음주 회의에서 최종 결론을 윤리특위에 전달하기로 했다. 신율 명지대 교수는 “국회의원들의 직업윤리 부재, 여야의 기준 없는 공천이 수준 미달의 국회를 빚어낸 것”이라면서 “윤리특위 가동 등 사후 징계가 아니라 사전에 수준 있는 의원 후보를 걸러 내는 작업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구본영 칼럼] 김정은 제1비서, 北 살리려면 문 열어야

    [구본영 칼럼] 김정은 제1비서, 北 살리려면 문 열어야

    분단 70주년인 올해 광복절이 속절없이 지나갔다. 이산가족 상봉 등 기념비적 남북 공동 행사 하나 없이. 북한이 돌연 표준시를 30분 늦춘 ‘평양시’를 발표하면서 한반도는 이제 시간마저 분단됐다. 박근혜 정부의 대북 정책인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는 진도가 나가지 못하고 있다. 북한은 ‘신뢰’를 보여주긴커녕 광복절 직전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 도발을 자행했다. 우리의 젊은 병사 2명은 다리를 잃고…. 그럼에도 박 대통령은 경축사에서 DMZ생태평화공원 조성과 남북 철도 연결 등을 제안했다. ‘한반도의 기적’을 함께 일구자며 북측에 손을 내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선의에 “비무장지대에서 돈벌이를 하겠다는 정신 나간 망발”이라는 등 거친 비난만 돌아왔다. 아무래도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는 꽁꽁 닫아건 문을 열지 않으려는 낌새다. 그는 권력 세습 이래 아버지 김정일보다 더한 ‘자폐증’을 보여왔다. 건성건성 손뼉을 친다는 트집을 잡아 친중 개방파인 고모부 장성택을 처형했다. 그가 주재한 회의에서 졸던, 러시아통 현영철 인민무력부장도 모스크바를 다녀온 뒤 숙청됐다. 최근엔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를 초청하고도 만나주지 않았다. 30대 초반의 그가 93세의 이 여사를 박대한 건 단순한 결례 이상의 정치적 함의를 지닌다고 봐야 한다. 권력은 부자간에도 나눌 수 없다는 독재정치의 속성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버지와 김 전 대통령이 함께 만든 6·15 남북공동선언은 자신의 것이 아닌 만큼 새 판을 짜겠다는 의지”라는 한 전문가의 해석이 그럴싸하다. 이는 김정은이 자신의 브랜드인 ‘핵·경제 병진 노선’에 집착할 것이란 전망과도 무관하지 않다. 김일성대 유학파 북한 전문가 안드레이 란코프 교수는 이를 “김정은이 동아시아에 경제 기적을 가져다 준 개발독재 방식을 모방하려는 조짐”으로 해석했다. 러시아인의 제3자적 시각으로 봐도 김정은이 핵 포기나 정치적 자유화를 결단하진 않을 것이란 관측이다. 그러나 북한이 핵 보유에 매달리느라 외부 세계와 단절돼도 ‘대동강의 기적’이 찾아올 것으로 생각한다면 이만저만 착각이 아닐 게다. 개혁·개방 없이 경제를 살린 역사적 사례는 어디에도 없다. G2(주요 2개국) 반열에 오른, 오늘의 중국도 덩샤오핑이 ‘죽의 장막’을 걷었기에 가능했다. 베트남도 도이모이(쇄신) 정책을 통해 시장경제체제로 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돈도 부존자원도 없이 과감한 개방으로 일군 ‘한강의 기적’은 굳이 들먹일 필요조차 없다. 분단 이래 북한의 여건은 우리와 비할 바가 아닐 만큼 좋았다. 2009년 골드만삭스 보고서를 보라. 북한은 철광석과 금·은·동·아연·중석·우라늄 등 경제성 있는 광물의 보고다. 마그네사이트 매장량은 40억t으로 세계 1위다. 북한이 개방경제를 택했다면 세계 최빈국으로 머물렀겠나. 심지어 1인당 경지면적도 우리보다 넓다. 이윤 동기 없는 ‘주체 경제’를 고집하지 않았다면 식량을 지원해 달라고 우리에게 손을 벌릴 까닭도 없었다. 박근혜 정부는 북한의 지뢰 도발 이후 “남북 정상회담도 할 수 있다는 입장”(홍용표 통일부 장관)이라며 대화의 문을 활짝 열었다. 그러자 일부 언론은 이 판국에 무슨 대화냐고 타박한다. 하지만 북한이 이에 호응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는 게 진짜 문제라고 본다. 혹시 김대중 정부 때처럼 회담 성사를 위해 뒷돈을 쥐여주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냄비 언론’의 헛발질에 답답하던 차에 조지 프리드먼 교수의 통찰력 있어 보이는 책 ‘100년 후’를 읽고 얼마간 위안을 얻었다. ‘21세기의 노스트라다무스’로 불리는 그는 남북통일은 10∼20년 안에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쇠퇴하는 중국이 더는 북한을 지지하지 못할 것이라는 게 근거다. 다시 분단 100주년을 맞을 순 없다. 북한 세습체제가 존속하기 위해서라도 김정은 제1비서가 통 큰 개방을 선택해야 한다. 북한 주민을 외부와 단절된 갈라파고스 같은 ‘주체의 섬’에 가둔 채 3대에 걸친 독자적 진화를 기도했지만 이미 실패하지 않았나. 김 제1비서에게 “이제는 문을 활짝 열어젖힐 때”라고 말하고 싶다.
  • 北 최영건 내각 부총리도 5월 총살

    北 최영건 내각 부총리도 5월 총살

    2005년 남북 장관급회담 북측 대표로 서울을 방문하기도 했던 최영건 북한 내각 부총리가 지난 5월 총살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지난 5월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을 비롯해 마원춘 국방위원회 설계국장, 변인선 총참모부 작전국장 등이 연이어 잔인한 방법으로 총살된 것으로 알려진 상황에서 최 부총리마저 숙청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김정은 정권의 공포정치가 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 대북소식통은 “최 부총리가 지난 5월 김 제1위원장의 정책 추진에 불만을 표출했다가 총살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처형 이유는 김 제1위원장이 추진하는 산림녹화정책과 관련한 불만을 표출하고 성과를 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박기춘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반대 89표

    박기춘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반대 89표

    ‘국회 본회의 가결’ ‘박기춘 체포동의안’ 박기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무기명 투표로 실시된 이날 박기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 결과 총 투표자 236명 가운데 찬성 137표, 반대 89표, 기권 5표, 무효 5표 등으로 집계돼 가결됐다. 체포동의안은 재적 의원(298명) 과반(150명)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이 찬성하면 통과된다. 외국 출장 중인 의원들이 다수인 데다 체포동의안에 반대하는 의원들도 적지 않아 의결정족수 자체를 채우지 못해 사실상 폐기 수순으로 가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있었지만 가결된 것이다. 여야 모두 ‘특권 지키기’, ‘제식구 감싸기’ 등 부결시 예상되는 여론의 비판을 우려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국민의 눈높이에 서서 뜻을 같이 한 것에 대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새누리당은 국회의원 특권내려놓기와 국회개혁을 위해 쇄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수현 원내대변인은 “국민이 바라는 도덕적 기준에 따라 양심있게 판단한 결과”라고 논평했다. 박기춘 의원은 신상발언을 통해 “불체포특권 뒤에 숨지 않겠다. 방탄막으로 감싸달라고 요청하지 않겠다”며 “일반국민들과 똑같이 영장실질심사에 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의 도덕성이 기준이 아닌, 기본이 되는 시대에 저의 과오는 돌이킬 수 없는 결격 사유”라며 “법과 원칙에 따라 모든 처벌과 책임을 감수하겠다”고 덧붙였다. 제19대 국회 들어 모두 10건의 체포동의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4건이 가결되고 나머지 6건은 부결되거나 사실상 폐기 또는 철회됐다. 가장 최근에 가결된 체포동의안은 1년 11개월 전인 2013년 9월 4일 내란음모 혐의를 받은 옛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며, 2012년 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 새누리당 현영희 의원(이후 의원직 상실) 등도 체포동의안이 가결돼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체포동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박기춘 의원은 내주께 법원에 출석,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되며 그 결과에 따라 구속 수사 또는 불구속 수사 여부가 결정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춘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반대 89표나?

    박기춘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반대 89표나?

    ‘국회 본회의 가결’ ‘박기춘 체포동의안’ 박기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무기명 투표로 실시된 이날 박기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 결과 총 투표자 236명 가운데 찬성 137표, 반대 89표, 기권 5표, 무효 5표 등으로 집계돼 가결됐다. 체포동의안은 재적 의원(298명) 과반(150명)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이 찬성하면 통과된다. 외국 출장 중인 의원들이 다수인 데다 체포동의안에 반대하는 의원들도 적지 않아 의결정족수 자체를 채우지 못해 사실상 폐기 수순으로 가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있었지만 가결된 것이다. 여야 모두 ‘특권 지키기’, ‘제식구 감싸기’ 등 부결시 예상되는 여론의 비판을 우려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국민의 눈높이에 서서 뜻을 같이 한 것에 대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새누리당은 국회의원 특권내려놓기와 국회개혁을 위해 쇄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수현 원내대변인은 “국민이 바라는 도덕적 기준에 따라 양심있게 판단한 결과”라고 논평했다. 박기춘 의원은 신상발언을 통해 “불체포특권 뒤에 숨지 않겠다. 방탄막으로 감싸달라고 요청하지 않겠다”며 “일반국민들과 똑같이 영장실질심사에 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의 도덕성이 기준이 아닌, 기본이 되는 시대에 저의 과오는 돌이킬 수 없는 결격 사유”라며 “법과 원칙에 따라 모든 처벌과 책임을 감수하겠다”고 덧붙였다. 제19대 국회 들어 모두 10건의 체포동의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4건이 가결되고 나머지 6건은 부결되거나 사실상 폐기 또는 철회됐다. 가장 최근에 가결된 체포동의안은 1년 11개월 전인 2013년 9월 4일 내란음모 혐의를 받은 옛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며, 2012년 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 새누리당 현영희 의원(이후 의원직 상실) 등도 체포동의안이 가결돼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체포동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박기춘 의원은 내주께 법원에 출석,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되며 그 결과에 따라 구속 수사 또는 불구속 수사 여부가 결정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김현숙, 정지순에 분노의 삼겹살 따귀 날려 ‘개지순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김현숙, 정지순에 분노의 삼겹살 따귀 날려 ‘개지순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김현숙, 정지순에 분노의 삼겹살 따귀 날려 ‘개지순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김현숙이 정지순에게 ‘삼겹살 따귀’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 1회에서는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정지순(정지순)이 축의금을 받기 위해 이영애(김현숙)의 집을 찾아가 영애의 부모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사기를 당해 어려운 회사 사정에 대해 언급했다. 이후 점심시간 옥상에서 함께 점심을 먹던 중 이영애는 엄마와 전화통화를 한 뒤 정지순에게 “당신 미쳤어?”라며 따져 물었다. 이영애는 “아무리 축의금에 눈이 멀어도 그렇지. 아무 친분도 없는 우리 엄마 아빠에게 청첩장을 들이밀어?”라며 화를 냈다. 그러면서 “청첩장만 주던가 사장님 사기 당한 건 왜 말했냐. 난 걱정할까봐 일부러 이야기 안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지순은 “부모님 생각하는 사람이 시집도 안 가고 뭐했냐. 결혼할 기회가 왔을 때 해야지.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놓치고”라며 이영애의 과거를 거듭 폭로했다. 이를 듣고 있던 신입사원 박두식(박두식)과 조현영(조현영)이 깜짝 놀라자 정지순은 “너희는 모르지. 영애 씨가 그런 과거가 두 번이나 있어”라며 화를 돋구었다. 라미란(라미란)은 “그 남자 이름이 뭐였더라. 김산호 말고 연예인 이름이었는데. 뭐였어? 이정재? 정우성?”이라고 작게 물어봤다. 이에 정지순은 “장동건”이라고 했고, 이영애는 삼겹살을 들고 정지순에게 따귀를 날렸다. 삼겹살로 따귀를 맞은 정지순은 “이 여자가 미쳤나”라고 소리쳤고, 이영애는 “미친 건 너지. 개지순아”라며 옥신각신했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는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이영애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직장인들의 애환과 30대 여성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담아, 지난 2007년 4월 첫 방송된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케이블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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