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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이재원 “몸건강히 다녀올게요”

    [NOW포토] 이재원 “몸건강히 다녀올게요”

    가수 이재원이 6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현역 입소를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재원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약 2년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경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진욱, 긴장한 표정으로 입소

    [NOW포토] 이진욱, 긴장한 표정으로 입소

    배우 이진욱이 6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현역 입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진욱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약 2년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경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진욱, 군용차량 이용해 입소

    [NOW포토] 이진욱, 군용차량 이용해 입소

    배우 이진욱이 6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현역으로 군용차량을 이용해 입소하고 있다. 이진욱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약 2년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경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진욱 “멋진 남자로 돌아올게요”

    [NOW포토] 이진욱 “멋진 남자로 돌아올게요”

    배우 이진욱이 6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현역 입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진욱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약 2년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경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진욱 “모자 벗기가 쑥스럽네요”

    [NOW포토] 이진욱 “모자 벗기가 쑥스럽네요”

    배우 이진욱이 6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현역 입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진욱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약 2년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경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정훈 “2년후에 만나요”

    [NOW포토] 김정훈 “2년후에 만나요”

    그룹 UN 출신 연기자 김정훈(29)이 28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현역 입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정훈은 이날 오후 1시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 5주간의 신병교육을 받고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장훈을 배웅하기 위해 모인 한일 팬들

    [NOW포토] 김장훈을 배웅하기 위해 모인 한일 팬들

    그룹 UN 출신 연기자 김정훈(29)이 28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현역 입소에 앞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정훈은 이날 오후 1시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 5주간의 신병교육을 받고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정훈 “몸 건강히 다녀올게요”

    [NOW포토] 김정훈 “몸 건강히 다녀올게요”

    그룹 UN 출신 연기자 김정훈(29)이 28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현역 입소에 앞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정훈은 이날 오후 1시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 5주간의 신병교육을 받고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일 팬들 ‘김정훈을 찍어라’

    [NOW포토] 한일 팬들 ‘김정훈을 찍어라’

    그룹 UN 출신 연기자 김정훈(29)이 28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현역 입소에 앞서 포토타임을 하는 가운데 500여명의 한일 팬들이 김정훈을 배웅하고 있다. 김정훈은 이날 오후 1시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 5주간의 신병교육을 받고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정훈, 눈물 애써 참으며~

    [NOW포토] 김정훈, 눈물 애써 참으며~

    그룹 UN 출신 연기자 김정훈(29)이 28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현역 입소에 앞서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며 울먹이고 있다. 김정훈은 이날 오후 1시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 5주간의 신병교육을 받고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정훈 “2년후에 만나요”

    [NOW포토] 김정훈 “2년후에 만나요”

    그룹 UN 출신 연기자 김정훈(29)이 28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현역 입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정훈은 이날 오후 1시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 5주간의 신병교육을 받고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정훈, 밝은 표정으로 입소

    [NOW포토] 김정훈, 밝은 표정으로 입소

    그룹 UN 출신 연기자 김정훈(29)이 28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현역으로 입소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김정훈은 이날 오후 1시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 5주간의 신병교육을 받고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정훈 “충성! 멋진 남자로 돌아올게요”

    [NOW포토] 김정훈 “충성! 멋진 남자로 돌아올게요”

    그룹 UN 출신 연기자 김정훈(29)이 28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현역 입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정훈은 이날 오후 1시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 5주간의 신병교육을 받고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정훈, 짧은 머리 공개 후 울먹여

    [NOW포토] 김정훈, 짧은 머리 공개 후 울먹여

    그룹 UN 출신 연기자 김정훈(29)이 28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현역 입소에 앞서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며 울먹이고 있다. 김정훈은 이날 오후 1시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 5주간의 신병교육을 받고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팬 인터뷰] 김정훈, 열광하는 이유 “동안외모에 브레인스타”

    [日팬 인터뷰] 김정훈, 열광하는 이유 “동안외모에 브레인스타”

    김정훈(29)의 입대 현장 만큼 많은 해외팬 인파가 몰려든 경우도 드물었다. 이토록 많은 해외 팬들이 그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8일 김정훈은 일본, 중국 등에서 건너 온 약 500여명의 해외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어떤 한류스타 보다 화려한 입소식을 치뤘다. 김정훈은 지난 3년간 일본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갑작스레 입대를 발표한 케이스다. 때문에 현장에 모인 팬들도 약 80-90% 이상이 해외팬에 해당돼 경호원들은 현장 통제에 다소 어려움을 겪었다. ”김정훈을 보기 위해 일본 도쿄에서 4일 전(지난 24일)부터 한국에 건너왔다.”고 밝힌 ‘김정훈 일본 공식 팬클럽’ 회원 16명을 취재했다. 그들은 “김정훈을 2006년작 MBC 드라마 ‘궁’을 통해 알게 됐다.”고 밝히며 그의 3대 매력으로 동안 외모, 달콤한 목소리, 브레인 스타인 점을 꼽았다. [ 다음은 일본 팬 16명과 가진 일문일답 ] - 일본 어디에서 언제 왔는가? 16명 중 일부는 도쿄, 일부는 후쿠오카 출신이며 김정훈의 입대 모습을 보기 위해 지난 24일 밤 비행기로 한국에 도착했다. 오늘 입대 현장에는 오전 9시 반에 도착했다. - 입대 현장에 나온 심정이 어떤가? 슬프고 2년 동안 (김정훈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다. - 일본에서 김정훈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언제, 어떤 경로를 통해서인가? 2006년 한국 드라마인 ‘궁’을 통해서다. 김정훈은 이 드라마로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 일본인들은 김정훈의 어떤 매력에 열광하는가? 첫 번째 귀엽고 동안인 외모다. 특히 큰 눈망울이 예쁘다. 두 번째 목소리다. 달콤한 목소리가 노래 부를 때 더욱 듣기 좋다. 세번째 브레인 연예인이라는 점이다. 그는 일본 방송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 스타’로 인정받았다. - 예전 일본에서 김정훈을 만난 적이 있는가? 콘서트와 팬미팅 등을 통해 6번이나 만나봤다. 그는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 김정훈은 데뷔 초 UN으로 활동했다. 아는가? 당연히 알고 있다. 같은 멤버였던 최정원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다. -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는가? 30대에서 40대까지 있다. 일본에서는 주부 층이 드라마를 즐겨 보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연령대가 높긴 하지만 부끄럽지 않다. - 마지막으로 김정훈에게 한 마디 남긴다면? 2년 뒤에도 오직 김정훈을 기다리겠다. 슬프지만 돌아와서 더 좋은 활동을 보여줄꺼라 믿는다. 일본에서 다시 활짝 웃는 모습의 김정훈을 보길 바란다. 한편 김정훈은 28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306보충대에 입소해 2년 간 현역으로 군복무에 임하게 됐다. 지난 2000년 최정원과 함께 2인조 보컬 그룹 UN을 결성해 5년간 가수로 활동한 김정훈은 이후 연기자로 변신,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영역을 넓혔다. 입대 직전까지 한일을 오가며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했던 그는 입대 후 빈 자리를 솔로 앨범과 영화로 대신한다. 오는 6월 부터 일본에서 싱글 앨범 2장과 정규 앨범 1장 등 총 3장의 음반이 발표될 예정이며 국내에도 싱글 앨범이 공개된다. 영화에서도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김정훈은 입대 전 한일합작 영화 ‘카페 서울’의 촬영을 마쳤으며 이 작품은 오는 7월 일본 전역에 개봉된다. 국내에는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경기도)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0살 입대’ 김정훈 “노장 말 안듣도록…” (일문일답)

    ‘30살 입대’ 김정훈 “노장 말 안듣도록…” (일문일답)

    남성듀오 UN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정훈(29)이 입대 직전 소감을 밝혔다. 김정훈은 28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306보충대에 입소해 2년 간 현역으로 군복무를 하게 된다. 이날 현장에는 약 500여명의 한중일 팬들이 몰려들어 그를 배웅했으며 김정훈은 입소 전인 1시 께 짧은 팬미팅을 가졌다. 취재진의 요청에 따라 캡 모자를 벗던 그는 쑥쓰러운 듯 두 손으로 머리를 매만졌다. 김정훈은 입대 전 가장 생각나는 사람으로 어머니를 꼽으며 “입대 직전 어머니와 식사를 했는데 인사도 제대로 나누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털어놨다. ’엄친아’라는 별명에 대해 “민망하다.”고 답한 그는 군대에 가서 가장 해보고 싶은 일에 대해 총쏘기와 수류탄 던지기를 언급했다. 또한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가게 된 상황에 대해 “노장이라 많이 봐준다고 들었다.”고 재치를 말한 후 “나이 때문이란 얘기를 듣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하고 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다음은 김정훈과 나눈 일문일답 ] - 입대 전 소감이 어떤가? 한국에서는 2-3년 밖에 활동하지 못한 채 갑작스럽게 가게 됐다. 나름대로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재미있는 경험을 쌓았다. 2년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더 나은 모습으로 서겠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 현역병으로 지원한 이유는? 훈련소 생활을 마친 후 연예병사로 복무하게 될 지 결정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입대하는데? 한국 활동이 너무 없었던 것 같아 국내 팬들께 사죄드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만들었다. - 입대 전 격려해 준 연예인은? 홍경민 씨가 녹음실에서 만나 많은 격려의 이야기를 해줬다. - 면회 오기로 한 연예인이 있는가? 들어간 후 통화를 해봐야 알 수 있다. - 연기 생활을 끝까지 열심히 했는데 아쉬움이 없는가? 담담한 심정이다. 누구나 가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쉬움은 없다. 2년간 내공을 쌓은 후 돌아왔을 때는 더욱 즐기며 활동할 수 있는 제가 되겠다. - 군대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 훈련은? 총쏘기와 수류탄 던지기를 해보고 싶다. - ‘엄친아’ 로 불렸는데 군생활에 영향이 있나? 그런 얘기를 들어 민망하다. 하지만 그런 시선 때문에 더욱 나쁜 짓을 하지 못하고 열심히 해왔던 것 같다. - 누가 제일 생각 나는가? 어머니다. 입대 전 어머니 앞에서 식사를 하고 왔는데 인사도 잘 나누지 못하고 왔다. 아버지와 친구들도 생각난다. - 나이가 다소 많은데 걱정되지 않는가? 노장은 많이 봐준다고 들었다.(웃음) 나이 때문이 아니란 얘기를 듣도록 더욱 열심히 할 생각이다. -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한다면? 경기도 어렵고 많이 힘드실텐데 건강하시길 바란다. 2년 후 더 나은 김정훈이 되어 돌아오겠다. 감사드린다. 한편 김정훈은 지난 2000년 최정원과 2인조 보컬 그룹 UN을 결성해 5년간 가수로 활동한 후 연기자로 변신,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영역을 넓혔다. 입대 직전까지 한일을 오가며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했던 그는 입대 후 빈 자리를 솔로 앨범 및 영화로 대신한다. 김정훈은 오는 6월 부터 일본에서 싱글 앨범 2장과 정규 앨범 1장을 포함해 총 3장의 음반을 발표할 계획이며 국내에는 싱글 앨범이 공개된다. 영화에서도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김정훈은 입대 전 한일합작 영화 ‘카페 서울’의 촬영을 마쳤으며 이 작품은 오는 7월 일본 전역에 개봉된다. 국내에는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의정부 경기)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지우의 연인’ 이진욱, 5월 6일 현역 입대

    ‘최지우의 연인’ 이진욱, 5월 6일 현역 입대

    최지우와의 열애설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배우 이진욱이 5월 6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이진욱은 5월 6일 오후 1시 경기도 의정부 용현동에 위치한 306보충대에 입소, 6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고 자대 배치를 받은 후 현역병으로 복무하게 된다. 당초 이진욱은 올 하반기에 입대하려고 했으나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오겠다는 본인의 의지에 따라 조기입대를 추진하게 됐다. 이진욱은 “군대란 곳은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가야하는 곳인 만큼 조기입대 추진에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다.”며 “군대 생활을 통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들을 많이 경험하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좀 더 많은 작품을 경험하지 못한 것이 아쉽긴 하지만 그에 비해 과분한 사랑을 받아 너무 감사하다.” 며 “건강하게 군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그때는 한층 성숙해진 연기자의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입대 전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진욱은 입대 전날인 5월 5일 한강공원 마리나제트 유람선에서 한국을 방문한 일본 팬들과의 팬 미팅을 마지막으로 공식행사를 마무리 한다. (사진출처=SBS ‘유리의 성’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재진, 과거 자서전서 직접 밝힌 ‘생활고(苦)’

    이재진, 과거 자서전서 직접 밝힌 ‘생활고(苦)’

    자대 미복귀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가수 이재진(30)이 전격 체포된 가운데, 그의 불우했던 성장과정 및 가정사가 오래 전 ‘젝스키스 자서전’을 통해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컴백 젝스키스(COM’BACK SECHKISE)’라는 제목의 이 도서는 1997년 데뷔 후 전성기를 누리던 그룹 젝스키스가 자신들이 스타로 발돋움하기 까지의 과정을 직접 세세히 기술해 놓은 자서전 형식의 책이다. 하와이에서 강성훈을 만나 팀을 이루게 된 은지원, 무난한 학창시절을 보낸 장수원, 고지용, 김재덕과 달리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낸 이재진은 이 책에서 오히려 비교적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고백했다. 1남1녀인 그는 지난해 입대 직전인 2008년과 2006년, 각각 모친과 부친을 모두 잃은 상태. 어린 이재진의 기억 속에는 자신을 낳은 후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누워계신 어머니, 일터에 돈 벌러 나가신 아버지, 외로움, 삶의 무거움, 신문배달, 그림, 춤 등의 단어가 남아 있었다. [ 이하 ‘젝스키스 자서전’ 발췌 · 이재진 作 ] - §1. 출산 후, 병으로 누우신 어머니 1979년 7월 13일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 산부인과. 어머니는 나를 낳으실 때 태몽이 예사롭지 않아 큰 인물을 기대했단다. 꿈은 좋지만 어머니는 나를 낳으신 후 줄곧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생하시고 계신다. 나로 인해 어머니가 평생 고생하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면 내가 빨리 사회인으로 자리 잡아 호강시켜드려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 §2. 외로웠던 어린 시절 어린 시절 내 또래의 아이가 우리 동네에는 별로 없었다. 한참 개구쟁이처럼 친구들과 놀 나이에도 친구들이 별로 없었던 관계로 나는 늘 2~3살 어린 여자 친구들과 주로 놀았다. 특히 어머니는 아파 누워계시고 아버지는 돈을 벌러 일터에 나가셨던 터라 나는 혼자서 보내야 했던 시간들이 너무 많았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자연 혼자서도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는 것 같았다. 어린 나이에도 혼자 있을 때면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나는 그 외로움을 동네에서 노는 일 외에 독서와 그림 그리는데 쏟아 부었다. - §3. 그림에 대한 소질 그림에 소질이 있었다. 저녁 늦게나 볼 수 있었던 부모님들에게 칭찬을 받기위해 더욱 열심히 했는지도 모르겠다. 만화책의 경우는 아예 내 손으로 글까지 써서 서울에 있는 한 잡지사에 보내 선물을 받기도 했다. 92년 장평중학교에 입학해서도 나는 삶의 무거움 때문에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보며 살았다. 지금 생각하면 그런 가운데도 나쁜 길로 빠지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온 것을 참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 - §4. 신문배달로 견뎌낸 경제고 부모님의 어깨를 덜어야했던 나는 1학년 때부터 새벽 5시에 일어나 신문배달을 했다. 신문배달로 많은 돈을 벌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내 생활에 큰 역할을 했다. 서울에서도 다시 그 일을 했고 자연히 하루에 3~4시간 밖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당연히 학교에서 조는 시간이 많아졌다. - §5. 한 줌의 빛, 춤 학교생활의 절반이상은 춤에 관한 생각으로 보냈다. 어릴 때부터 유난히 몸놀림이 유연했던 내가 TV에서 춤을 추는 가수들을 보면서 하나 하나 춤을 익혀가기 시작했다. 중학교 2학년 때 ‘퀵실버’란 댄싱클럽을 만들게 된 것이다. 젝스키스에서 안무를 담당하는 재덕이도 같은 멤버였다. 우리는 하루에 보통 6시간이상을 춤 연습에 쏟았다. 학교가 끝나는 6시부터 새벽까지 춤을 췄다. 내가 리더역할을 했던 퀵실버는 중학교이후 학교축제나 시 행사 등에 초청되어 부산에서는 이미 스타대접을 받고 있었다. 출연료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어린 우리가 쓰기에는 충분했다. 힘들게 고생을 하며 연습하는 생활의 원동력은 어느새 가수의 꿈이었다. - §6.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가 발견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우리의 소문이 서울까지 알려져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선배에게 픽업이 돼 그 꿈을 이루게 됐다. 이 진리를 잊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젝스키스가 앞으로도 10년 정도 장수하는 그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한편 측근에 따르면 젝스키스의 랩퍼로 약 4년간 활동했던 이재진은 부산에 계신 부모님께 생활비 대부분을 전해 드리며 가정의 기둥 역할을 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지난 2000년, 팀이 갑작스럽게 해체되자 이재진은 가수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1년 후 솔로 앨범을 발표했지만 좋은 성과를 얻진 못했다. 2005년 3월 마지막 앨범을 낸 그는 결국 다음 해인 2006년 산업기능요원으로 군 복무를 택한다. 하지만 이를 인정받지 못해 지난해 8월 현역으로 재입대 판정을 받았다. 현역 입대 전 두 부모님을 잃는 등 심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재입대한 이재진은 최근까지 극심한 우울증을 앓았으며 국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탈영’ 젝스키스 이재진 한달만에 잡혀

    ‘탈영’ 젝스키스 이재진 한달만에 잡혀

     지난달 초 탈영한 뒤 행적이 묘연했던 그룹 젝스키스 출신 이재진(30·일병)씨가 탈영 1개월여만인 8일 낮 대구에서 군 당국에 체포됐다.  군 관계자는 “이 일병이 이날 오후 2시 50분쯤 대구 인근 숙박업소에서 나오다 육군 헌병대에 의해 체포됐다.”고 밝혔다.체포 당시 이씨는 고등학교 동창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역 헌병부대로 압송된 이씨는 현재 탈영 경위와 그간 행적에 대한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달 2일 질병 치료를 이유로 청원 휴가를 나온 뒤 부대 복귀일인 지난 달 6일까지 복귀하지 않아 근무이탈 혐의로 수배됐다.탈영 후 1개월이 넘도록 아무런 소식이 없자 일각에서는 이씨가 사고를 당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퍼지기도 했었다.또 그가 군 입대 후 우울증을 앓았으며,군 병원을 오가며 통원치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탈영 전 자살시도를 했다는 소문이 떠돌기도 했다.  이씨는 지난 2006년 게임개발 업체에서 산업체 기능요원으로 복무하다 병역비리조사에서 부실 복무 혐의가 드러나 현역 재입대 판정을 받았다.그는 산업기능요원 편입 취소 및 현역 입영 처분이 부당하다며 서울지방병무청장을 상대로 낸 취소소송을 냈지만 원고 패소 판결을 받고 지난해 육군에 재입대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다른기사 보러가기]  ☞가수 이재진 열흘째 軍 미복귀…헌병 수사
  • 이재진, 군무이탈 33일 만에 체포

    이재진, 군무이탈 33일 만에 체포

    그룹 젝스키스의 전 멤버 이재진이 군무이탈 33일 만에 대구에서 체포됐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재진은 7일 오후 2시 50분경 대구역 인근의 숙박업소에서 친구와 나오다가 군수사기관요원에 의해 잡혔다. 현재 이재진은 대구 육군헌병대에서 휴가 미복귀 사유와 33일간의 행적을 조사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군입대한 이재진은 2일 질병 치료를 위해 청원휴가를 나간 뒤 복귀하지 않아 ‘휴가 미복귀 및 군무 이탈’ 처리된 상태였다. 이재진은 2006년 게임개발업체에서 산업기능 요원으로 대체 복무했으나 부실하게 근무했다는 판정을 받아 2008년 10월 현역으로 재입대했다. 입대 직전 2008년 5월 모친상을 겪는 등 힘든 시기를 보냈으며 입대 후에도 군 생활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국군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net WIDE연예뉴스 캡처화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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