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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벨벳 ‘빨간 맛’ 안무 선보인 댄스 신동

    레드벨벳 ‘빨간 맛’ 안무 선보인 댄스 신동

    댄스 신동 나하은(8)양이 레드벨벳 신곡 ‘빨간 맛’ 안무를 소화했다. 지난 14일 나하은 양 공식 유트브 채널에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커버는 레드벨벳 언니들의 ‘빨간 맛’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나하은 양은 사탕을 입에 물고 등장한 뒤, ‘빨간 맛’ 음악이 흘러나오자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능숙하게 춤을 춘다. 영상을 접한 한 유튜브 이용자는 “레드벨벳 신곡이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안무를 어떻게 외웠지?”라며 감탄했다. 또 다른 이용자 역시 “춤도 잘 추고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하은 양은 2013년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리틀 현아’로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만 71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가수들의 커버 댄스 영상을 올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어썸하은/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성근 前 유정회 의원 별세

    이성근 前 유정회 의원 별세

    이성근 전 9~10대 유신정우회 국회의원이 10일 별세했다. 80세. 고인은 국토통일원 상임연구위원, 배재대 초대 총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회장, 한성대 총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서영선씨와 딸 현아(GEB대표이사)·현진(극동대 교수)·현주(백석예술대 교수)·현선(일본 도쿄대 교수)씨와 사위 박정수(세창 대표이사)·이규만(영화감독)·최준우(현대모비스 이사)·우도춘(법무법인 세종 변호사)씨가 있다. 발인은 13일 오전 6시 40분, 빈소는 강남성모병원, 장지는 세종시 장군면 대교리 선영. (02)2258-5940.
  • [이주의 문화 레시피] 클래식·국악

    [이주의 문화 레시피] 클래식·국악

    ●제5회 유럽오페라극장 한국주역가수 초청 오페라 갈라 콘서트 유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성악가들의 솜씨를 접할 수 있는 기회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극장의 소프라노 고현아, 독일 키엘 국립극장의 소프라노 이혜정, 영국 로열 오페라 하우스의 테너 김건우, 독일 하노버 오페라 극장의 바리톤 김기훈이 오페라 명곡을 들려준다. 12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만~5만원. (031)392-6422. ●낮잠 콘서트 ‘영혼 세탁소’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스페인, 그리스 등에서 오후 2~4시에 시에스타(낮잠)를 즐기듯이 국악 공연을 보며 원기를 회복하라는 취지에서 기획한 콘서트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문을 연다. 대금독주 ‘청성곡’, 피리독주 ‘상령산’, 현악합주 ‘황화청’ 등 피곤한 일상으로 혼탁해진 영혼을 맑게 씻어낼 수 있는 음악을 선사한다. 11~1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서울돈화문국악당 공연장. 1만원. (02)3210-7001~2.
  • 태연, 샤이니 종현과 우정샷 ‘종현댁 덕분에..’

    태연, 샤이니 종현과 우정샷 ‘종현댁 덕분에..’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종현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태연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매번 공연할 때 마다 레전드를 쓰신다는 종현댁 덕분에 오빠랑 좋은 시간 보냈다 멋진 공연 보여줘서 고마워 종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과 샤이니 종현은 나란히 셀카를 찍었다. 두 사람의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모습을 접한 팬들은 “남매 같아”, “보기 좋다”, “우정 영원히”, “잘 어울린다”, “SM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VI 인 서울’(SM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콘서트에 참석했다. ‘SM타운 라이브’ 여섯 번째 월드 투어는 오는 15~16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을 시작으로 27~28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 대한항공 압수수색… 조양호 회장 배임 혐의

    다른 대기업으로 수사 확대 가능성 경찰이 7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자택 공사와 관련한 비리 혐의를 포착하고 대한항공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이날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를 압수수색해 공사 관련 자료와 세무 자료, 계약서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2013년 5월부터 2014년 8월 사이 조 회장의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 인테리어 공사 비용의 상당액을 영종도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 신축 공사비에서 빼돌려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는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배임에 해당한다. 경찰은 대한항공이 조 회장의 자택 공사와 인천 영종도의 호텔 신축 공사가 동시에 진행된 점을 이용해 돈을 부당하게 유용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경찰은 삼성 등 일부 대기업 회장들의 자택 인테리어 공사를 담당했던 A사 세무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런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경찰은 지난 5월 말 A사를 압수수색했다. 이에 따라 다른 대기업 회장들이 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집을 리모델링하거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가 추가로 확인된다면 수사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경찰은 압수한 자료 분석이 끝나면 공사비 지출에 관여한 회사 관계자들을 차례로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경찰은 10억원이 넘는 인테리어 비용을 호텔 공사비로 충당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개인이 지출해야 하는 개인 자택 공사 비용을 호텔 공사비에서 충당했다는 범죄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이라면서 “문제가 된 비용 총액은 아직 정확히 특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대한항공 측은 “경찰이 자재부(구매부서)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면서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자체적으로도 진상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의 평창동 자택은 2011년 7월 11일 착공했고, 공사비는 20억원 정도가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평창동 무애선원 인근 2개 필지를 합친 1652㎡에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건축면적은 677.1㎡, 연면적은 1403.7㎡이다. 땅값은 2013년 기준으로 약 80억원에 이른다. 공사비에 땅값을 더해 ‘100억원대 자택’으로 불리고 있다. 영종도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조 회장의 셋째 딸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대표로 돼 있다. 당초 장녀인 조현아 전 부사장이 대표였으나 ‘땅콩 회항’ 사건으로 물러나면서 주인이 바뀌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한국당 김현아 오늘도 ‘소신 행보’…바른정당 자문위원까지

    한국당 김현아 오늘도 ‘소신 행보’…바른정당 자문위원까지

    김현아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의원이 당의 ‘국회 상임위원회 보이콧’ 방침에 아랑곳하지 않고 ‘소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급기야 새로 출범한 바른정당의 ‘바른비전위원회’ 특별자문위원으로도 이름을 올렸다.김 의원은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전체회의에 자유한국당 의원 중 유일하게 참석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에 의결해야 할 법률 중에 민생, 안전과 관련해 시급히 처리해야 할 법안들이 포함돼 있다”면서 “지금 야당의 상임위 보이콧에 대해 비판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이유가 있고 필요한 정치 행위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급한 민생 현안 법률 통과를 위해 오늘 참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말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비박(비박근혜)계가 탈당해 바른정당을 창당할 때 동조 의사를 표시했지만, 탈당 시 비례대표 의원직을 잃는 현행법 규정 탓에 당적을 한국당에 둔 채 바른정당 행사에도 참여하는 행보를 보여왔다. 이로 인해 지난 1월 당원권 정지 3년의 중징계를 받았다. 또 지난 5월 말 이낙연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의 국회 본회의 표결 때 한국당 의원들이 반대하며 전원 퇴장했지만 끝까지 남아 찬성표를 던졌고, 지난달 21일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때도 국토위에 나홀로 참석했다. 김 의원은 이날 바른정당이 새로운 보수비전 정립과 내년 지방선거 필승 전략 수립을 목표로 출범한 ‘바른비전위원회’에도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김 의원은 “아직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한 야당이지만 예리한 지적과 견제, 그래서 새로운 대안을 만드는 일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면서 “대신 여당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여당’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서울포토] ‘나홀로 참석’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

    [서울포토] ‘나홀로 참석’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 전체회의에 다른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불참한 가운데 혼자 참석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12년 만의 호남 출신 검찰총장… ‘특수통’ 문무일 지명

    12년 만의 호남 출신 검찰총장… ‘특수통’ 문무일 지명

    ‘땅콩 회항’·BBK 수사 등 지휘 성완종 사건 때 홍준표 기소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새 정부 첫 검찰총장 후보자로 문무일(56·사법연수원 18기) 부산고검장을 지명했다. 광주 태생인 문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2005년 김종빈 전 총장 이후 12년 만에 호남 출신 검찰총장이 탄생하게 된다. 박상기(전남 무안) 법무부 장관 후보자까지 임명되면 검찰개혁의 양축이 모두 호남 출신으로 채워진다.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후보자는 치밀하고 온화한 성품으로 검찰 내부의 신망이 두터워 검찰 조직을 조속히 안정시키고 검찰개혁의 소명도 훌륭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검 중수1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장 등을 역임하면서 대형 부패 사건을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했다는 평가를 받아 부정부패 척결이라는 국민의 요구에 부응할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박 대변인은 “이번 인사는 법무·검찰 수뇌부가 동시에 장기간 공백인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이금로 법무부 차관의 제청으로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문 후보자는 2014년 서울서부지검장 시절에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을 지휘해 조 전 부사장을 구속시켰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으로 재직하던 2008년에는 ‘BBK 사건’ 관련자인 김경준씨의 주가조작 및 사문서 위조, ‘기획입국설’ 의혹을 수사했다. 특히 2015년 ‘성완종 리스트’ 사건 당시 특별수사팀장을 맡아 이완구 전 국무총리와 홍준표 당시 경남도지사를 기소했다. 수사팀은 지난해 9월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1억원의 선고를 받아 냈다. 그러나 지난 2월 2심에서 증거 부족으로 무죄가 선고됐고, 현재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 문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최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대표에 선출된 홍 전 지사와의 악연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문 후보자는 이날 지명 발표 직후 기자들과 만나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국민의 뜻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검찰개혁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문무일 검찰총장 후보자는 누구?…‘성완종 리스트’ 수사 맡아 홍준표 기소

    문무일 검찰총장 후보자는 누구?…‘성완종 리스트’ 수사 맡아 홍준표 기소

    지존파·땅콩회항·기획입국설 등…대형사건 경험한 ‘특수통’ 문무일(56·사법연수원 18기) 부산고검장이 4일 문재인 정부의 첫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됐다.문 후보자는 검찰 안에서 대표적인 ‘특수통’으로 꼽힌다. 문 호보자는 광주 출신으로 광주제일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나왔다. 문 후보자가 검찰총장으로 임명되면 김종빈 전 총장(2005년 4월 취임) 이후 12년여 만에 첫 호남 출신 검찰총장이 된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전남 무안 출신이어서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을 모두 호남 출신이 차지하게 됐다. 일각에서는 이런 점을 들어 ‘지역 안배’ 논리로 역차별받을 수 있다는 예상도 있었으나 결국 문 후보자가 최종 낙점됐다. 문 후보자는 추진력과 치밀함을 갖춘 온화한 성품으로 조직 장악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범죄 첩보와 비위를 직접 포착해 인지 수사하는 특별수사 경험이 풍부해 현직 검사 가운데 최고의 ‘특수통’으로 불린다. 현직 고위간부라는 점에서 검찰이 처한 현실을 이해하면서 안정감 있게 조직을 이끄는 한편으로 개혁 과제도 중단 없이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전주지검 남원지청에 재직 중이던 1994년 ‘지존파 사건’ 당시 경찰의 허술한 초동수사에 적극적으로 재수사를 지휘해 살해의 단서를 밝혀낸 일화는 문 후보자의 치밀한 일 처리를 잘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서울서부지검장 시절에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 수사를 지휘해 조 전 부사장을 구속한 바 있다. 문 후보자는 특히 특별수사 분야에서 굵직한 사건을 두루 경험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옛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시절 특별수사지원과장에서 시작해 과학수사2담당관을 거쳐 선임 과장인 중수1과장을 지냈고, ‘수사 1번지’ 서울중앙지검으로 옮겨와 전국 특수부장 가운데 최선임인 특수1부장을 역임했다. 제주지검 부장검사이던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 비리 특검팀에 파견됐고,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시절에는 김경준 씨의 주가조작 및 사문서위조, ‘기획입국설’ 의혹, 효성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수사 등을 이끌었다. 2015년에는 ‘성완종 리스트’ 의혹 특별수사팀 팀장을 맡아 이완구 전 총리와 홍준표 당시 경남도지사 등을 기소했다. 문 후보자가 이끈 특별수사팀은 홍 전 지사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을 구형해 2016년 9월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1억원의 선고를 받아냈다. 그러나 올해 2월 16일 2심에서는 증거 부족을 이유로 무죄가 선고됐다. 같은 혐의로 기소한 이완구 전 총리도 2심에서 무죄를 받았다. 이들의 사건은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 부인 최정윤씨와 사이에 3녀. △광주(56·사법연수원 18기) △광주제일고 △고려대 법학과 △대전지검 논산지청장 △대검 특별수사지원과장 △대검 중수1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수원지검 2차장검사 △인천지검 1차장검사 △부산지검 1차장검사 △광주고검 차장검사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서울서부지검장 △대전지검장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장 △부산고검장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日 잡지서 선정한 최악의 한국인, 안중근 의사부터 김연아까지 ‘분노’

    日 잡지서 선정한 최악의 한국인, 안중근 의사부터 김연아까지 ‘분노’

    일본의 한 잡지사에서 공개한 ‘최악의 유명 한국인’ 명단이 국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이슈왕TV’에서는 ‘일본인이 뽑은 최악의 한국인 10명’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일본의 한 잡지사에서 소개한 일본인들이 뽑은 최악의 한국인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명단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롯해 안중근 의사,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이 포함돼있다. 침몰하는 배를 버리고 가장 먼저 탈출했던 이준석 전 세월호 선장과 반기문 전 유엔총장, ‘땅콩회항’ 사건으로 전 세계적인 망신살을 샀던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그리고 2007년 버지니아 공대에서 총기를 난사해 3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한국 국적의 조승희도 포함돼 있다. ‘피겨여왕’ 김연아도 명단에 이름이 올라와 충격을 더했다. 일본의 피겨 영웅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 때문에 현역 시절 2인자에 머물 수 밖에 없었기 때문.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도 최악의 한국인 중 한 명이었다. 이홍기는 일본 배우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이 났다는 이유로 일본 남성들의 반감을 샀다. 또 한 일본 TV프로그램에 나와 전통 음식을 먹은 뒤 “솔직히 맛이 별로 없다”고 말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해 사수한 해군 6용사 기억하겠습니다”

    “서해 사수한 해군 6용사 기억하겠습니다”

    제2연평해전 15주년 기념식이 29일 오전 경기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내 ‘제2연평해전 전적비’ 앞에서 제2연평해전 6용사 유가족과 참전 장병, 해군 관계자와 자유한국당 김현아·김성찬·이현재 의원, 바른정당 유승민·유의동·박인숙 의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군 2함대 주관으로 거행됐다.제2연평해전 당시 참수리 357호정의 부정장으로 전투를 지휘하다 중상을 입었던 이희완 중령은 이날 오후 부대 내 강당에서 2함대 고속정 승조원 80여명을 대상으로 15년 전 그날 참수리 357호정 대원들이 보여준 불굴의 군인정신에 대해 강연했다. 제2연평해전은 한·일 월드컵 3·4위전이 열렸던 2002년 6월 29일 오전 10시쯤 북한 경비정 2척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우리 해군의 참수리 357호정에 기습 공격을 가함으로써 발발했다. 당시 참수리357호정 장병들은 적의 기습 공격에도 불구하고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NLL을 성공적으로 사수했다. 이 전투로 당시 우리 측은 참수리 357호정 정장 윤영하 소령(당시 대위) 등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북한군도 3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3월 넷째 주 금요일을 ‘서해 수호의 날’로 정해 제2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등 북한의 무력 도발을 규탄하고 안보 의지를 다지고 있다. 제2연평해전 기념식은 정부가 아닌 해군 2함대 주관으로 열린다. 박홍환 전문기자 stinger@seoul.co.kr
  • 댄스 신동 나하은, 싸이 ‘뉴페이스’ 안무 영상

    댄스 신동 나하은, 싸이 ‘뉴페이스’ 안무 영상

    댄스 신동 나하은(8) 양이 싸이의 ‘뉴페이스’ 커버 댄스를 깜찍하게 소화했다. 나하은 양의 ‘뉴페이스’ 커버 댄스 영상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하은 양이 싸이의 뉴페이스 음악에 맞춰 댄스 실력을 뽐낸다. 특히 중간 중간 들어가는 하은 양의 깜찍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나하은 양은 2013년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리틀 현아’로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만 71만 명을 보유한 하은 양은 다양한 가수들의 커버 댄스 영상을 꾸준히 올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어썸하은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 중 나홀로 국토위 출석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 중 나홀로 국토위 출석

    자유한국당·바른정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21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이 유일하게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김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자유한국당 의원 중 유일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김 의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전원 이낙연 당시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에 반대하며 퇴장한 가운데 끝까지 남아 투표한 바 있다. 비례대표인 김 의원은 바른정당 의원들과 뜻을 같이하고 있지만 의원직 유지를 위해 한국당에 출당 조치를 요구하며 머물고 있다. 평소 당론과 다른 소신 행동과 발언을 하는 김 의원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할 경우 의원직을 상실하게 되지만 출당되면 의원직을 유지해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다. 김 의원은 1995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일했다.이후 김 의원은 서울시 주거환경개선 정책자문위원과 국민경제자문회의 민생경제분과 위원으로 활동할 정도로 도시계획한 분야의 전문가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인사청문보고서가 채택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미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김현미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21일 채택됐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의원들이 참석했다. 보수야당인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의원들은 불참했지만 한국당 비례대표인 김현아 한국당 의원은 참석했다. 김 의원은 지난달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 당시 반대 당론에도 불구하고 홀로 투표에 참여, 찬성표를 던진 바 있다. 앞서 국토위는 지난 16·19·20일 세 차례나 전체회의가 무산되는 진통을 겪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임명 이후 여야 갈등이 심해졌고,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국회 일정을 전면 보이콧 하면서 회의가 열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고서 채택 시한 마지막 날인 이날 김 후보자 인사청문 보고서가 채택되면서 ‘현역의원 불패신화’도 이어가게 됐다. 문재인 정부 1기 내각 후보자 가운데 국회 인사청문 보고서가 채택된 것은 이낙연 총리, 서훈 국정원장,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어 일곱 번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김현미 국토부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진통 끝 채택

    [서울포토] 김현미 국토부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진통 끝 채택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가 자유한국당의 김현아 의원을 제외한 소속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열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인사청문안 채택안이 가결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김성태, 김현미 청문회에서 김현아에게 “잘했어” 칭찬

    김성태, 김현미 청문회에서 김현아에게 “잘했어” 칭찬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인사청문회가 열린 15일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같은 당의 김현아 의원을 칭찬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이날 연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김현아 의원은 김 후보자에게 전날 새 정부가 실시한 ‘부동산 투기 현장 단속’의 실효성을 문제 삼았다. 앞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3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부동산 투기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전날 곧바로 합동 단속에 나섰다. 하지만 예고된 단속에 부동산 중개업소들이 약속이나 한듯 ‘임시휴업’에 들어가면서 단속의 실효성 논란이 불거졌다. 김현아 의원은 김 후보자에게 “무슨 단속을 예고를 해서 하나. 단속의 의지가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김 후보자는 “현장에서 적발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앞으로 정부가 펼쳐나갈 정책의 방향을 알려주는 단속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김현아 의원은 “이런 보여주기식의 단속은, 영화에서도 나오는 것처럼 부패한 경찰과 조폭과의 관계와 다를 바 없다”면서 “정부가 단속 의지가 있다면 불시 단속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한 뒤 오전 질의를 마쳤다. 옆에서 김현아 의원의 질의를 들은 김성태 의원은 “방송에서 (불시 단속 현장을) 보여줘야 하는데”라면서 김현아 의원을 바라보며 “잘했어”라고 말했다.이날 김현아 의원은 ‘보은·코드 인사’, ‘협치 파괴’, ‘5대 원칙 훼손’ 등의 문구가 적힌 A4용지를 챙겨와 노트북 앞에 붙인 같은 당 의원들의 피케팅 대열에 참여하지 않았다. 김현아 의원은 김 후보자의 정책 검증에 집중하겠다는 취지에서 자유한국당의 ‘A4용지 항의’ 대열에 합류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오전 질의에서 김현아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도시재생사업에 ‘뉴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기존 사업 방식과 다른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서 “도시재생사업은 국토부만의 사업이 아니다. 문제는 국토부가 사업 추진 주체가 되면서 다른 정부부처와의 의사조율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 이 점을 해결해야 한다”고 김 후보자에게 조언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김현미 청문회에서 김현아 한국당 의원이 보여준 ‘소신’

    김현미 청문회에서 김현아 한국당 의원이 보여준 ‘소신’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을 임명하고, 강경화 외교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15일 기정사실화하면서 자유한국당의 대정부 투쟁 강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이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이날 연 인사청문회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보은·코드 인사’, ‘협치 파괴’, ‘5대 원칙 훼손’ 등의 문구가 적힌 A4용지를 챙겨와 노트북 앞에 붙였다. 하지만 김현아 의원은 예외였다.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의원인 김현아 의원은 김현미 후보자의 정책 검증에 집중하겠다는 취지에서 자유한국당의 ‘A4용지 항의’ 대열에 합류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김현아 의원은 부동산 전문가답게 정책 검증을 위한 ‘송곳 질문’을 김 후보자에게 던졌다. 김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려는 ‘도시재생사업’의 숫자(1년에 100개, 5년 동안 500개)가 너무 많다고 우려했다. 또 “문재인 정부가 도시재생사업에 ‘뉴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기존 사업 방식과 다른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도시재생사업은 국토부만의 사업이 아니다”라며 “문제는 국토부가 사업 추진 주체가 되면서 다른 정부부처와의 의사조율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 이 점을 해결해야 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청문회에 앞서 당으로부터 부당한 압력을 받고 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며칠 야근으로 준비했는데 질의 순서를 맨 마지막으로 바꾸라는 압력을 받고 있다”면서 “의원 간 동의 없이 바꿀 수 없다. 저는 예정대로 첫 질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김 의원은 지난달 31일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에 대한 반대 당론 속에 홀로 표결에 참여했다. 그는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이 총리 임명동의안 처리에 반대하며 퇴장한 가운데 끝가지 남아 투표했다. 김 의원은 당시 “이 후보자에 대한 많은 흠결 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탄핵정국 이후 그 무엇보다 국정안정이 시급하다는 판단으로 표결에 참여했으며, 같은 이유에서 찬성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서울사이버대학교, 재학생 대상 릴레이 취업특강

    서울사이버대학교, 재학생 대상 릴레이 취업특강

    서울사이버대학교가 본교 재학생을 위한 릴레이 취업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서울사이버대 캠퍼스에서 열리는 이번 취업특강은 17일와 22일 두 차례 진행된다. 먼저 17일 오전 10시~12에는 서울시 커리어넷 경력개발연구소 김현아 연구원이 ‘나를 이해하기’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주요내용으로는 △나의 불안요소 찾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긍정적으로 사고 바꾸기 등이다. 22일 오후 7시~9시에는 커리어코칭센터 이승희 코치가 ‘취업성공프로젝트! 지원서 작성과 면접클리닉’이라는 주제로 보다 실질적인 취업 관련 특강을 진행한다. 1교시 입사지원서 작성법과 2교시 면접전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 △강점발견과 스토리 만들기 △1분 스피치 △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의 A to Z를 다룬다. 서울사이버대 관계자는 “다양한 비전과 목표를 가진 재학생들의 적성과 역량을 고려해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취업특강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해당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을 찾고, 취업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은 오는 7월 8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6월 23일까지 사회복지전공 대학원생을 모집한다. 취업특강 및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무한도전’ 재출연, 무도 측 “볼링대결 우승 선물 증정”

    김수현 ‘무한도전’ 재출연, 무도 측 “볼링대결 우승 선물 증정”

    배우 김수현이 ‘무한도전’에 재출연한다. 15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앞서 방송된 ‘볼링치자 수현아’ 특집에 이어 한 번 더 김수현을 만난다. 이날 관계자는 “멤버들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 번 김수현을 만난다. 볼링대결에서 이겼기에 선물을 주러 갈 예정”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앞서 ‘히든카드’ 특집에서 멤버들과의 전화 통화에서 ‘무한도전’ 출연을 약속했다. 지난 10일 방송에 출연하며 약속을 지킨 그는 완벽한 볼링 실력과 반전 넘치는 매력을 보이며 ‘잘빙’(잘생긴 빙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멤버들과의 대결에서 승리했고, 멤버들은 그에게 선물을 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펜타곤 후이 “프로듀스 참여곡 ‘Never’ 좋은 반응, 꿈만 같다”

    ‘컴백’ 펜타곤 후이 “프로듀스 참여곡 ‘Never’ 좋은 반응, 꿈만 같다”

    그룹 펜타곤 멤버로 컴백한 후이가 ‘네버’ 곡의 흥행에 대해 “꿈만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공연장에서는 펜타곤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세리모니’(CEREMON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펜타곤 멤버 가운데 후이와 이던은 그룹 포미닛 출신 현아와 ‘트리플H’로 활동한 바 있다. 이던은 “펜타곤 활동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후이 또한 “현아 선배님이 저희 팀을 너무 아껴주신다. 뮤직비디오 촬영장도 직접 찾아오셔서 ‘너무 멋있다’며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셨다”고 전했다. 트리플H는 최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콘셉트 평가에 ‘Never’라는 곡을 선물한 바 있다. 후이는 “좋은 기회가 와서 곡을 줬다. 대중이 좋은 반응을 주셔서 정말 꿈만 같다”며 곡의 흥행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트리플H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 ‘Never’는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에서 머무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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