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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열풍..슈주 이어 포미닛도 동참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열풍..슈주 이어 포미닛도 동참

    애프터스쿨 유닛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 슈퍼주니어는 오렌지캬라멜을 패러디한 땅콩캬라멜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번엔 포미닛의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영상까지 등장했다. 최근 한 스태프의 트위터를 통해 올라온 포미닛의 UCC는 오렌지캬라멜 방송을 보며 춤을 따라하는 전지윤의 모습은 물론 “나나언니 사랑해요.”라고 외치는 김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각 포털사이트에는 ‘가오리캬라멜’, ‘초딩오렌지’ 등 오렌지캬라멜과 관련된 UCC들이 끊이지 않고 올라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렌지캬라멜 소속사 플레디스는 “캔디컬처 스타일로 상상 속에서 금방 뛰쳐나온 듯 한 오렌지캬라멜의 콘셉트가 상상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다.”며 “이 때문에 다양한 패러디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마법소녀’로 활동 중인 오렌지캬라멜은 다양한 이미지와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예능 프로그램 출연,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포미닛, 이상형 男스타 실명 공개 ‘화려하네’

    포미닛, 이상형 男스타 실명 공개 ‘화려하네’

    걸그룹 포미닛이 이상형 연예인 실명을 최초 공개했다. 포미닛은 지난 6월 29일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 평소 솔직하고 소탈한 모습대로 이상형인 연예인 실명을 밝혔다. 리더 남지현은 “팬들도 다 알고 있을 정도로 가수 비를 좋아한다.”며 “데뷔 때부터 봤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가장 멋있고 외모도 좋다.”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보컬 전지윤은 SBS드라마 ‘나쁜 남자’에 출연 중인 배우 김남길을 지목했다. 그녀는 “내가 하도 좋아해서, 사장님이 인사까지 시켜줬다. 직접 보니까 감회가 새로웠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메인보컬 가윤도 이상형인 연예인 실명을 밝히며 “배우 공유의 듬직한 외모와 적극적인 성격이 마음에 든다. 제게 적극적으로 대시 하는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특히 랩퍼 현아는 유독 독특한 이상형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아는 “좀 특이한데... 키 작은 사람이 좋다.”고 운을 뗀 후 “아버지가 키가 작아서인지, 키 작은 사람에게 마음이 간다. 연예인은 엠블랙의 이준이 좋은데 무대 위의 모습이 멋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막내 소현은 일단 저는 손 큰 남자가 좋다며 “소지섭의 손이 듬직해 보였다. 또 엠블랙의 미르는 노래를 부를 때 강한 인상을 준다.”며 고백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부실한’ 부실건설사 정리

    ‘부실한’ 부실건설사 정리

    지난주 채권은행단이 건설업체들을 대상으로 ‘옥석 가리기’를 단행했지만 부실 건설사에 대한 정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처음에 C등급(워크아웃 대상)이나 D등급(퇴출)을 받는 건설사가 20~30곳이 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 채권단 발표에서는 C등급 9개사, D등급 7개사로 축소됐다. 또 일부 건설사는 유상증자 등을 통해 간신히 C등급을 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B등급(일시적 유동성 부족) 건설사들도 위험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C ·D등급사 PF는 8조 30일 국토해양부와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건설사들의 발목을 잡은 것은 무리하게 확대된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이다. PF 잔금의 규모는 지난 3월 기준으로 약 68조원이다. 이 가운데 C등급, D등급 건설사에 묶여 있는 PF는 8조원으로 파악된다. 단순 계산만으로도 아직 건설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PF의 규모가 60조원에 이른다는 것이다. PF 규모는 줄고 있지만 연체율이 높아지는 추세여서 건설사들의 자금난이 악화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그동안 11만 가구(4월 말 현재)에 이르는 미분양 아파트 외에도 건설사가 직접 땅을 매입해 추진을 준비하던 도시개발구역 사업의 규모도 상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자 버거워” 공공택지도 포기 지규현 한양사이버대 교수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치면서 땅을 매입하고도 착공하지 못하거나, 땅을 매입하는 도중에 사업이 올 스톱된 곳이 대부분”이라면서 “금융비용만 나가면서 건설사의 유동성을 악화시키는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C등급 판정을 받은 신동아건설, 청구건설, 남광토건은 김포 신곡지구에 도시개발사업 방식으로 토지를 80% 정도 매입했다가 자금난으로 구조조정대상에 포함됐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분양받은 토지들도 금융위기로 사업이 연기되면서 유동성 악화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계약해지에 이른 건수가 지난해에만 40건, 금액으로는 2조 5000억원에 달한다. 올해도 5월 말 기준으로 벌써 23건이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 관계자는 “주로 평택, 청라, 영종 등 수도권 택지의 해약신청이 많다.”면서 “하지만 중도금을 일정액 이상 납부하면 원칙적으로 해약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민원이 많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 민간경제연구소 관계자는 “비교적 자금 사정이 좋은 대형건설사에는 사업지를 사달라는 중소건설사의 청탁이 이어지고 있지만, 대형사들도 금융상태가 좋지 않아 사줄 곳이 없다.”고 말했다. 이처럼 B등급 건설사들도 대규모 PF에 여전히 발목이 잡혀 있어 ‘B등급 부도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해 B등급을 받은 남양건설, 성원건설 등도 PF 이자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부도를 맞았기 때문이다. 김현아 건설산업연구원 연구원은 “C등급, D등급 건설사가 아니더라도 자체적인 구조조정이나 인력감축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비-효리-현아-탑 처럼‥’와일드 스타일’ 대세

    비-효리-현아-탑 처럼‥’와일드 스타일’ 대세

    요즘 와일드한 스타일이 대세다. 와일드한 몸매를 비롯해 패션부터 주얼리, 헤어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패셔너블한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배우 차승원, 소지섭부터 2PM의 택연, 포미닛의 현아 등의 아이돌 스타들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그들의 와일드한 바디에 어울리는 과감하고 화려한 와일드 스타일에 대해 알아봤다. ◆와일드 패션으로 트렌디하게 최근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가수들은 과감한 몸매와 패션으로 와일드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최고의 패셔니스타 이효리와 비는 이번 앨범의 컨셉에 맞춰 과감한 와일드 패션을 선보였다. 월드스타 비는 상의를 드러낸 타이트한 패션으로 야성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었다. 또한 이효리는 탱크 탑과 핫팬츠를 매치하고 여기에 매시 소매로 디자인한 섹시한 의상을 선보여 대한민국 패션 아이콘다운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와일드 주얼리로 스타일리시하게 와일드 스타일의 완성은 볼드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다. 최근 컴백한 스타들 중 유독 눈에 띄는 것이 바로 화려한 주얼리다. 요즘엔 성별의 구별 없이 볼드한 주얼리를 착용하는 것이 트렌드이다. 차승원은 스터드 장식의 뱅글로 포인트를 줘 강렬한 남성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가인처럼 스터드 장식의 장갑을 착용하거나 뱅글을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와일드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솔로로 화려하게 돌아온 빅뱅의 TOP은 손가락마다 볼드한 반지를 착용해 기존의 아이돌 이미지에서 강렬한 남성으로 이미지를 탈바꿈 할 수 있었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요즘 와일드 스타일이 대세로 화려하고 강렬한 주얼리가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며 “스터드 장식이나 볼드한 형태의 주얼리를 선택한다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와일드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와일드 헤어로 드라마틱하게 올 여름 스타들처럼 드라마틱한 변신을하고 싶다면 과감한 와일드 헤어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최근에는 80년대풍 복고 트렌드의 영향으로 밝은 비비드 컬러가 유행이다. 포미닛의 현아는 밝은 오렌지 컬러의 헤어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했고, f(x)의 크리스탈은 층이 있는 헤어에 모발 끝부분에만 포인트 컬러를 넣어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소지섭은 비대칭커트에 한쪽만 블레이드 헤어를 연출하여 와일드하지만 도시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준오 헤어의 상아원장은 “와일드 헤어를 연출하려면 과감한 컬러의 염색 헤어를 선택해보자.”며 “특히 현아처럼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롱 웨이브 헤어에 밝은 오렌지 컬러로 염색한다면 여성스러우면서도 개성넘치는 와일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방송캡쳐, 키스바이뮈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포미닛 현아, 섹시 락커가 어울리는 연예인 1위

    포미닛 현아, 섹시 락커가 어울리는 연예인 1위

    섹시한 락커가 가장 어울리는 걸그룹 멤버는 누굴까? 지난 14일부터 일주일간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서는 영화 ‘런어웨이즈’의 다코타 패닝처럼 섹시한 락커가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걸 그룹 멤버를 찾는 설문조사가 실시됐다. 설문조사 결과 포미닛 현아가 58%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섹시하고 파워풀한 춤이 인상적인 현아가 다코타 패닝이 맡은 섹시한 보컬 역에 누구보다도 잘 어울릴 것이라고 여긴 것. 이번 설문조사에서 애프터스쿨 유이와 소녀시대 유리, 티아라 효민도 함께 후보에 올랐지만 모두 10%대의 표를 받는데 그쳤다. 한편 70년대 10대들의 아이콘으로 대표됐던 여성 락밴드 런어웨이즈의 이야기를 실화로 담은 영화 ‘런어웨이즈’의 주인공 다코타 패닝은 영화 속에서 중저음 보컬과 섹시한 의상이 트레이드 마크인 리드보컬 체리 커리 역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을 하는데 성공했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아-소희, 16살 풋풋한 사진 ‘최초공개’

    현아-소희, 16살 풋풋한 사진 ‘최초공개’

    원더걸스 소희와 포미닛 현아의 열여섯 풋풋한 모습이 공개됐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소희-현아의 열여섯 시절 모습은 네티즌들 사이 “아기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리고 순수해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와 현아는 뽀얀 피부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일반 여중생 같이 귀엽고 평범한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렸을 때 얼굴도 매력적이네요.”, “크면서 더 세련미가 있어진 것 같아요.”, “열여섯 때는 일반인 포스, 지금은 연예인 포스네요.”, “둘 다 잘 자라주었네요.” 등 그들의 색다른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오가며 광고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 했고, 22일 미국으로 입국해 오는 25일부터 하와이를 시작으로 2차 전미 투어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포미닛은 신속 ‘하’(Huh)로 멜론 등 가요 인기차트 상위권에 진입 하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亞공략 무기, Only 강렬함”(인터뷰)

    포미닛 “亞공략 무기, Only 강렬함”(인터뷰)

    ‘포미닛’ 하면 가장 먼저 ‘강렬한 퍼포먼스’가 떠오른다. 우연히 이미지가 겹쳤던 탓에 타 걸그룹의 아류라는 얘기도 들었지만 1년여가 지난 지금 포미닛은 대중에게 자신들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그것이 바로 ‘포미닛만의 강렬함’이다. “베스트(Best)보다 온리(Only)가 되고 싶다.”는 그들의 바람은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확실한 색깔을 갖춘, 국내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서게 한 원동력이자 이제 막 시작한 아시아진출의 성공을 담보하는 포미닛만의 확실한 무기다. 포미닛이 ‘핫 이슈’(Hot Issue)를 들고 가요계에 데뷔했을 때만 해도 원더걸스 멤버였던 현아에게만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뮤직’(Muzik)를 거쳐 아시아 프로모션을 마치고 최근 ‘허’(Huh)로 돌아온 포미닛은 리더 남지현부터 허가윤, 전지윤 그리고 막내 권소현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명 시선을 사로잡지 않는 멤버가 없다. 그간 자신들만의 톡톡 튀면서도 감각적인 음악적 색깔을 확고히 해온 포미닛은 이번 미니앨범 타이틀곡 ‘허’를 통해 ‘얼반힙합’으로의 새로운 시도를 함으로써 성숙한 세련미를 더했다. 다이어트, 염색, 헤어컷 등 멤버별로 새로운 외형적인 변화를 시도한 것도 주효했다. “이번 앨범엔 기계음을 싹 뺐어요. 저희만의 보컬을 보여드리고 싶었거든요. 또 힙합적인 요소도 결합시켜서 변화를 시도하려 했죠. 다들 힙합 하면 큰 모자에 헐렁한 티셔츠 목걸이 깨끗한 신발을 연상하시는데 그것과는 조금은 다른 힙합을 하고 싶었어요.” 포미닛의 말처럼 그들은 기존의 힙합과는 차별화된 도시적인 느낌을 극대화시켰다. 비주얼과 무대 위 퍼포먼스의 강렬함은 두말 하면 잔소리. 포미닛은 “새로운 시도는 당연한 거 같다. 이번엔 시각과 청각이 결합된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강렬함과 열정 넘치는 포미닛의 무대 위 모습은 다른 걸그룹과는 확연히 다른 섹시함마저 느끼게 해준다. 단순히 외향적인 모습만이 아닌 누군가 뭔가에 심취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섹시해 보이는 것과 같은 이치다. 열심히 달려온 포미닛은 ‘허’로 지난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본격적인 일본진출에 앞서 자신감을 한층 북돋워줄 수 있는 계기가 된 셈이다. 이제 포미닛은 자신들의 색깔인 강렬함을 국내를 넘어 일본 그리고 아시아 팬들에게도 보여줄 일만 남았다. 포미닛은 지난 5월 일본 첫 단독콘서트에서 이미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처음 일본 프로모션에 나섰을 때 마음가짐이 포미닛이란 팀을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알리자였는데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고 저희 곡 음원이 흥행하고 있어서 신기했어요. 첫 단독 콘서트도 현지 팬들이 아침부터 와서 몇 줄씩 서서 기다리시는 걸 보고 감격했어요.” 첫 진출부터 좋은 반응을 얻는 비결을 묻자 포미닛 멤버들은 “강렬함”이라며 수줍게 웃어보였다. 실제로 아시아에 진출했던 걸그룹 중 포미닛 만큼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팀은 없었다. 이것이야말로 ‘Best가 아닌 Only’를 지향하는 포미닛만의 무기이자 그들이 아시아전역에서 뜨거운 환호를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亞공략 무기, Only 강렬함”(인터뷰)

    포미닛 “亞공략 무기, Only 강렬함”(인터뷰)

    ‘포미닛’ 하면 가장 먼저 ‘강렬한 퍼포먼스’가 떠오른다. 우연히 이미지가 겹쳤던 탓에 타 걸그룹의 아류라는 얘기도 들었지만 1년여가 지난 지금 포미닛은 대중에게 자신들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그것이 바로 ‘포미닛만의 강렬함’이다. “베스트(Best)보다 온리(Only)가 되고 싶다.”는 그들의 바람은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확실한 색깔을 갖춘, 국내최고 걸그룹 반열에 올라서게 한 원동력이자 이제 막 시작한 아시아진출의 성공을 담보하는 포미닛만의 확실한 무기다. 포미닛이 ‘핫 이슈’(Hot Issue)를 들고 가요계에 데뷔했을 때만 해도 원더걸스 멤버였던 현아에게만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뮤직’(Muzik)를 거쳐 아시아 프로모션을 마치고 최근 ‘허’(Huh)로 돌아온 포미닛은 리더 남지현부터 허가윤, 전지윤 그리고 막내 권소현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명 시선을 사로잡지 않는 멤버가 없다. 그간 자신들만의 톡톡 튀면서도 감각적인 음악적 색깔을 확고히 해온 포미닛은 이번 미니앨범 타이틀곡 ‘허’를 통해 ‘얼반힙합’으로의 새로운 시도를 함으로써 성숙한 세련미를 더했다. 다이어트, 염색, 헤어컷 등 멤버별로 새로운 외형적인 변화를 시도한 것도 주효했다. “이번 앨범엔 기계음을 싹 뺐어요. 저희만의 보컬을 보여드리고 싶었거든요. 또 힙합적인 요소도 결합시켜서 변화를 시도하려 했죠. 다들 힙합 하면 큰 모자에 헐렁한 티셔츠 목걸이 깨끗한 신발을 연상하시는데 그것과는 조금은 다른 힙합을 하고 싶었어요.” 포미닛의 말처럼 그들은 기존의 힙합과는 차별화된 도시적인 느낌을 극대화시켰다. 비주얼과 무대 위 퍼포먼스의 강렬함은 두말 하면 잔소리. 포미닛은 “새로운 시도는 당연한 거 같다. 이번엔 시각과 청각이 결합된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강렬함과 열정 넘치는 포미닛의 무대 위 모습은 다른 걸그룹과는 확연히 다른 섹시함마저 느끼게 해준다. 단순히 외향적인 모습만이 아닌 누군가 뭔가에 심취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섹시해 보이는 것과 같은 이치다. 열심히 달려온 포미닛은 ‘허’로 지난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본격적인 일본진출에 앞서 자신감을 한층 북돋워줄 수 있는 계기가 된 셈이다. 이제 포미닛은 자신들의 색깔인 강렬함을 국내를 넘어 일본 그리고 아시아 팬들에게도 보여줄 일만 남았다. 포미닛은 지난 5월 일본 첫 단독콘서트에서 이미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처음 일본 프로모션에 나섰을 때 마음가짐이 포미닛이란 팀을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알리자였는데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고 저희 곡 음원이 흥행하고 있어서 신기했어요. 첫 단독 콘서트도 현지 팬들이 아침부터 와서 몇 줄씩 서서 기다리시는 걸 보고 감격했어요.” 첫 진출부터 좋은 반응을 얻는 비결을 묻자 포미닛 멤버들은 “강렬함”이라며 수줍게 웃어보였다. 실제로 아시아에 진출했던 걸그룹 중 포미닛 만큼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팀은 없었다. 이것이야말로 ‘Best가 아닌 Only’를 지향하는 포미닛만의 무기이자 그들이 아시아전역에서 뜨거운 환호를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형빈 독설에 ‘포미닛’ 현아 눈물 ‘펑펑’‥공개 사과

    윤형빈 독설에 ‘포미닛’ 현아 눈물 ‘펑펑’‥공개 사과

    ’왕비호’ 개그맨 윤형빈이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에게 공개 사과했다.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참여한 윤형빈은 “본심은 아니지만 웃음을 주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독설을 해야 했다.”며 “독설로 인해 상처받은 연예인도 적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어 윤형빈은 왕비호 독설을 듣고 눈물을 흘린 연예인으로 현아를 지목했다.윤형빈은 “‘한 번 탈퇴했는데, 두 번 탈퇴 못하겠냐’고 독설을 했고 방송이 끝난 후 현아가 실제 눈물을 쏟았다.”고 말했다. 현아에 대한 그 독설은 방송에서는 편집됐다.현아는 원더걸스 멤버로 활동하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그룹에서 탈퇴한 바 있다. 당시 현아가 눈물을 흘렸던 것을 회상하며 윤형빈은 “정말 미안했다.”며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윤형빈의 독설에 따른 숨은 뒷 얘기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5분 ‘해피버스데이’에서 방송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형빈 “현아야, 독설로 울려 미안해” 사과

    윤형빈 “현아야, 독설로 울려 미안해” 사과

    개그맨 윤형빈이 포미닛 현아에게 사과를 표명했다. 윤형빈은 오는 21일 오후 방송될 KBS 2TV ‘해피버스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해 자신의 독설로 상처를 받았던 현아에게 진심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윤형빈은 “웃음을 주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해야했던 독설로 상처받은 연예인이 있다.”고 말문을 연 후 “바로 현아다.”라고 지목했다. 이어 “방송에서 현아에게 ‘한 번 탈퇴했는데, 두 번 탈퇴 못하겠냐’고 독설을 퍼부었는데 당시 현아가 실제 눈물을 흘렸다.”며 “편집돼 방송되지는 않았지만 정말 미안하다.”고 공개사과했다. 한편 현아는 원더걸스의 전 멤버로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룹에서 탈퇴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연·빅토리아·소리, ‘청춘불패’ 적응 ‘합격점’

    주연·빅토리아·소리, ‘청춘불패’ 적응 ‘합격점’

    ‘청춘불패’ G7멤버로 새롭게 합류한 에프엑스(f(x))의 빅토리아, 애프터스쿨의 주연, 소리가 농촌생활 적응기를 무사히 마쳤다. 빅토리아 주연 소리 세 명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 신입생 미션을 수행하는 등 종횡무진 활약하며 기존 G7멤버인 소녀시대 유리 써니 포미닛 현아의 빈자리를 채웠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신입생으로서 몇 가지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이들은 특정 물건의 사진을 땅에서 파낸 뒤 직접 구해오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낯을 가리지 않고 유치리 주민들과 완벽히 동화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시래기 사진을 찾게 된 빅토리아는 중국인임에도 부족한 한국어와 그림 등을 동원하며 한 학생의 집까지 따라가 미션을 수행하는 열의를 보였다. 또 소리와 주연도 각각 요강과 키를 구해오는 미션을 훌륭히 소화해냈다. 이들은 만나는 유치리 주민들에게 춤과 함께 자신들을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 모내기 등 농촌 일에도 열심히 참여하며 새로운 G7멤버로 기존의 멤버들에 완벽히 동화돼 향후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뉴스&분석] ‘DTI 규제완화’ 필요한가… 전문가 진단

    [뉴스&분석] ‘DTI 규제완화’ 필요한가… 전문가 진단

    총부채상환비율(DTI)의 규제 완화를 둘러싼 논란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업계는 주택시장 침체의 해법으로 DTI 규제를 풀어 달라고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17일 청와대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는 부동산경기 활성화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업계는 이달 초 이명박 대통령이 ‘하반기 부동산시장 회복’에 대해 언급하자 조만간 대책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는 16일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DTI 한도를 완화할 생각은 없다.”고 못박고 나섰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 거래 활성화를 위해 대출 규제를 풀어야 한다.’는 논리에 대해 “효과를 제대로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신중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정부 “완화생각 없다” 못박아 DTI는 지난해 9월 부동산 과열에 따른 대책으로 서울(투기지역 제외) 50%, 인천·경기 60%로 강화된 상태다. 주택업계는 DTI 규제를 완화하더라도 가계부실의 위험은 적다고 주장한다. 주택담보대출에서 발생하는 연체율이 0.1% 수준이기 때문에 당장 대출 비율을 올리더라도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DTI를 10% 포인트 올리면 연간 2000가구 정도의 주택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수도권의 미분양이 4000가구라고 봤을 때 2년이면 미분양을 모두 해소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의 입장은 조심스럽다. 삼성경제연구소 박재룡 선임연구원은 “대출을 통한 수요창출은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와 같은 후유증을 겪을 수밖에 없다. 대출 규제완화는 과도한 (주택)소비를 부추길 수 있다.”고 시장 왜곡 가능성을 지적했다. 규제완화의 효과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 주택거래가 실종된 것은 대출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앞으로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당장 대출한도가 늘어나더라도 주택구매가 활발하게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대출 통한 수요창출은 후유증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김현아 연구위원은 “DTI 규제를 풀었을 때 상징성이나 심리적인 효과는 있을 수 있지만 주택경기 하락을 반전시킬 만한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고 내다봤다. 부동산써브 함영진 실장도 “최근 수요자들이 굉장히 냉정해졌다. 시장에 대한 기대도 없고 가격민감도가 커졌기 때문에 무턱대고 빚 내서 집을 사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 규제완화 효과가 서울 ‘강남3구’ 등 일부 지역이나 소형 주택에만 제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기존 주택이 팔리지 않아 새집으로 옮기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진단이다. 미분양 주택을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데 굳이 헌 집을 비싼 값에 사려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느냐는 얘기다. 특히 하반기 출구전략으로 금리인상이 현실화할 경우 수요자들이 느끼는 부담은 더 커질 수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지규현 교수는 “주택담보대출 비율에 전세금까지 포함하면 지금보다 1.5~2배 정도 부채가 늘어난다.”면서 “금융기관에서는 지금도 가계부채의 위험이 높다고 보는 만큼 대출심사를 지금보다 엄격하게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남 3구에만 혜택 갈 수도 대출 규제를 풀 경우 정부정책의 신뢰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지 교수는 “시장상황에 따라 규제를 풀고 묶고 하는 것은 정책 일관성 차원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대출규제 완화보다는 거래의 숨통을 틔워줄 수 있는 다른 방법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박재룡 연구위원은 “재건축, 세제 등 풀어야 할 다른 규제들이 있다. 대출보다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폐지로 수요를 만들고, 건설사 분양가 상한제 폐지로 공급을 창출하는 방식이 맞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또 DTI를 풀더라도 지역별, 소득별로 차등을 두어 극히 제한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소득수준을 기준으로 하는 DTI보다는 주택가격을 기준으로 하는 LTV(주택가격대비 인정비율) 규제를 먼저 풀어 시장상황을 지켜본 뒤 DTI를 풀어도 늦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국토해양부 한만희 토지주택실장은 “지난 4·23대책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만큼 시장상황을 좀 더 지켜본 뒤 활성화 대책을 마련할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포미닛’ 전지윤, 현아-허가윤과 셀카놀이

    ‘포미닛’ 전지윤, 현아-허가윤과 셀카놀이

    그룹 포미닛의 멤버 전지윤이 팀 동료들과 함께 촬영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전지윤은 지난 16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별도의 제목 없이 현아, 허가윤 등 다른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좌측에 자리한 그녀는 오른쪽 손가락으로 V자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또한 현아는 전지윤과 허가윤 사이에 끼어 얼굴을 비췄으며 허가윤의 경우 본인이 직접 휴대전화를 들고 사진을 촬영한 탓에 얼굴의 절반가량이 잘렸다.이 같은 세 사람의 모습을 본 팬과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세 멤버 모두 청순하게 나왔다” 등의 칭찬과 함께 사진을 찍은 장소에 대해 궁금증을 나타냈다.한편 전지윤은 지난달 중순 소속팀의 새 EP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하’(HUH)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사진 = 전지윤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이어트 성공 스타 1위 20kg↓빅뱅 탑…길, 포미닛 현아

    다이어트 성공 스타 1위 20kg↓빅뱅 탑…길, 포미닛 현아

    그룹 빅뱅의 탑이 다이어트로 성공한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최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 3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간 실시한 ‘다이어트로 성공한 스타 킹’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명예의 1위 주인공이 된 탑(본명 최승현)은 총 550명의 참여자 중 43%(238명)의 표를 받으며 정상을 차지했다. 솔로곡 ‘턴 잇 업(Turn it up)’ 공개를 앞둔 탑은 강도 높은 운동과 철저한 식단 관리로 40일 만에 20kg이 넘는 체중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뒤이어 20kg 감량에 성공한 길이 21%(115명)의 지지를 받으며 2위에 올랐으며 밀가루 음식을 피해 17kg을 뺀 포미닛 현아(17%, 92명)가 3위를 차지했다. 한편 현재 몽키 3에서는 박지성, 박주영, 기성용, 이청용, 차두리, 안정환을 후보로 ‘월드컵 국가대표 최고의 꿀벅지는 누구?‘란 투표를 진행 중이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현아, 도발적인 댄스의 유혹

    [NTN포토] 현아, 도발적인 댄스의 유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2일 오후 서울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그리스전 거리응원에서 그룹 포미닛이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현아, 섹시한 윙크

    [NTN포토] 현아, 섹시한 윙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2일 오후 서울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그리스전 거리응원에서 그룹 포미닛이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섹시·심플‥’응원복’ 판타지 붉은 물결

    ★월드컵, 섹시·심플‥’응원복’ 판타지 붉은 물결

    대한민국이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조별 예선 12일 그리스와의 첫 경기에서 2:0으로 쾌거를 이뤘다.월드컵의 화려한 막은 궂은 날씨에 불구하고 도심 곳곳을 붉은 광장으로 만들었다. 이날 월드컵 응원전에 참석한 스타들은 물론, 팬들과 응원 시민들은 우승을 예감한 듯 저마다 응원 복장에 신경 쓴 모습이 역력하다.그리스전과의 첫 경기, 첫 승을 필두로 월드컵의 열기가 서서히 고조될 것을 전망해 공식적인 응원 장소를 찾은 ‘응원전의 꽃’ 연예인들의 스타일을 주목했다.변덕스러운 기후가 봄과 여름의 경계를 없애고 급더위가 찾아온 이 시점에 월드컵은 또 하나의 열기를 가져오고 있다. 그래서일까 과감한 노출을 망설이지 않는 섹시 응원 복장을 비롯해 다양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레드 드레스 ‘응원열기 시원하게...’2010 남아공월드컵 그리스전이 열리는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열린 강남거리응원전에는 가수 이효리, 방송인 김용만, 이휘재 등이 현장 사회를 진행했다.비가 온 탓에 밤공기의 서늘함에도 이효리는 붉은색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가슴의 클레비지(가슴골) 라인을 노출하는 복장과 각선미를 드러낸 섹시한 매력은 단순한 응원티가 아닌 응원 드레스로 화려함을 더했다. 상체가 꼭 맞는 디자인의 붉은색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엄지원은 그리스전이 열리는 12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한국컴패션 후원자들과 함께 응원하는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진행을 맡은 엄지원은 과감하지는 않지만 붉은색 드레스로 섹시함과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했다.또한 엄지원은 한국컴패션 후원자로서 태극전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페네이션 현장을 갖고 기부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뜻 깊은 나눔 응원에 동참했다.이처럼 평범하고 단순한 응원티 보다는 파티에도 어울리는 응원 드레스가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미니드레스보다 더 효과적으로 각선미를 부각시킬 수 있는 슬릿(slit) 드레스도 인기다.특히 스커트의 슬릿으로 움직일 때마다 각선미가 돋보이는 노출은 무더운 응원거리에 시원함을 독차지 한다.◆ 아이돌 그룹 다채로운 응원복장, 공통분모2010년 남아공 승리 기념 응원전은 아이돌 그룹의 다채로운 응원복장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자존심과 팬들에게도 최고의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다.비스트는 12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넬슨만델라베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첫 경기 그리스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을 위해 서울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를 찾았다.이날 비스트는 한강 반포지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열린 SBS TV 남아공 월드컵 특집 공개 방송 ‘다시 한 번 大~한민국’에서 붉은색 수트로 전원 통일시켜 파워풀한 무대를 선사했다.월드컵의 2002년 4강 신화를 또 다시 이어갈 희망찬 선전을 기원하듯 강렬한 레드 수트로 최고의 응원무대를 꾸며갔다.비스트 무대를 지켜본 시민들은 “힘찬 라이브 무대를 지켜봤다.”며 “우승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말했다.특히 탁재훈, 한성주가 MC를 맡은 SBS 라디오 공개방송에서 포미닛, MC몽, 휘성 등 톱스타들의 무대가 계속 이어지면서 15000여명의 붉은 악마들이 참석해 응원 무대를 펼쳤다.포미닛은 응원공식 티셔츠 ‘다시한번 대한민국’ 붉은 응원티를 맞춰 입고 궂은 날씨에도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중을 압도시켰다.포미닛 멤버 현아는 민소매 스타일로 제작한 응원 복장으로 특유 윙크 팬 서비스로 무대를 열광 시켰으며 그리스전 예상 점수가 한국 우승을 2:0이라고 말해 적중률 100%라는 말을 듣게 됐다.◆ 이색 응원 복장, “망가져도 좋다”먼저 한국컴패션으로 활동 중인 심태윤은 12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나! 너! 우리 컴패션’ 윌드컵 행사에 참석해 이색 복장을 뽐냈다.차인표 작가, 주영훈 작곡으로 새롭게 선보인 응원가를 열정적으로 부르며 영국식 커다란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무대를 이끌었다.이어 같은 날 서울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서 가수 김장훈과 싸이가 축하무대를 펼쳤다. 싸이는 공중부양을 하듯 유쾌한 퍼포먼스로 거리응원을 나온 시민들을 흥분케 했다.한 시민은 “월드컵 응원전에 싸이가 최고 인 것 같다.”, “붉은 복장을 하지 않아도 챔피언 하나로 이 자리에 동참 하게 됐다.”고 싸이의 매력을 전했다.MC몽의 경우 다소 아동스러운 응원 복장을 착용하고 나와 실망시키지 않는 예능인이라는 획일점을 찍는 자리였다.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붉은색 스키니 바지에 흰색 셔츠를 입고 나와 다소 서커스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하지만 응원 복장과는 상관없이 열광적인 무대로 관중을 압도, 비를 주룩주룩 맞으면서도 생수를 관중에 뿌리는 화끈(?)한 무대를 연출했다.월드컵 응원전 베스트 복장을 꼽는다면 당연 1위는 개그맨 정명훈이다. 정명훈은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거리응원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는 찬사를 받는다.정명훈은 반바지 형태의 일명 쫄쫄이를 입고 온 몸에 붉은색 바디페인팅을 칠했다. 또 상반신에는 하얀색 축구공 그림을 비키니 복장처럼 그려 넣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남아공 포트엘리자베스 넬슨만델라베이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첫 경기 그리스 전에서 2:0으로 승리해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진면목을 보인 경기였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써니, 소 ‘푸름이’와 눈물로 이별...’안녕’

    써니, 소 ‘푸름이’와 눈물로 이별...’안녕’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아끼던 소 푸름이와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써니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그간 예뻐했던 소 푸름이와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써니는 그동안 함께 추억을 만들었던 멤버들과 유치리 마을 주민들에게 ‘안녕’을 고하고 푸름이에게 달려가 직접 준비해온 사료를 먹여줬다. 푸름이가 건네준 풀을 맛있게 먹자써니는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보였다. 써니는 푸름이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고 푸름이도 써니와의 마지막을 깨달은 듯 커다란 눈망울에서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써니는 소녀시대 유리, 포미닛 현아와 함께 하차했다. 세 사람의 빈자리는 f(x) 빅토리아, 김소리, 애프터스쿨 주연 등으로 채워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써니 “노주현은 소도둑이다” 폭탄발언

    ‘소시’ 써니 “노주현은 소도둑이다” 폭탄발언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노주현을 도둑(?)으로 몰아 시선을 모았다. 써니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노주현의 아내가 8살 연하이라는 사실을 듣고 “소도둑”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아이돌촌 체험단으로 선정된 한국 경륜선수단 박병하(30)씨와 이야기를 하던 중 여자친구의 나이차이를 물었다. 이에 박씨가 “8살”이라고 답하자 써니는 깜짝 놀라며 “여자친구가 나와 동갑. 도둑이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이를 들은 노주현은 “나도 우리 와이프랑 8살 차이다”라고 말하자 써니는 “촌장님도 완전 소도둑!”이라고 발언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써니는 소녀시대 유리, 포미닛 현아와 함께 하차했다. 세 사람의 빈자리는 f(x) 빅토리아, 김소리, 애프터스쿨 주연 등으로 채워진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춘불패’ 유리-써니-현아, 눈물의 작별인사

    ‘청춘불패’ 유리-써니-현아, 눈물의 작별인사

    그룹 소녀시대의 유리와 써니, 포미닛의 현아가 KBS 2TV ‘청춘불패’ G7 잔류멤버들과 작별인사를 나눴다.유리와 써니, 현아는 최근 ‘청춘불패’ 굿바이 스페셜분 녹화를 통해 지난 8개월여 간 우정을 쌓았던 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구하라(카라), 효민(티아라), 한선화(시크릿) 등 출연진과 새로운 만남을 기약했다.녹화 당일, 세 사람을 비롯한 G7 멤버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장난을 치며 촬영을 시작했으나 그동안 정들었던 강원도 홍천군 유치리 마을주민들이 음식을 들고 찾아와 마지막 인사를 건네자 끝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특히 써니는 자신의 어머니가 만든 푸름이(G7이 키우는 소) 형상의 초를 들고 와 빈자리를 대신하게 해달라는 말을 전해 출연진의 가슴을 찡하게 했다. 그녀는 G7 멤버들뿐만 아니라 푸름이와의 이별에 큰 아쉬움을 나타냈다.또한 현아는 ‘청춘불패’ 출연진 및 촬영 스태프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며 촬영장에서 발걸음을 떼지 못했고 유리의 경우 울먹이면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역력했다.이 같은 하차 멤버들의 모습을 본 효민은 평소 프로그램에서 각별한 친분을 과시했던 써니를 위해 쓴 편지를 낭독했다. 이후 효민의 편지내용을 들은 모든 출연진은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한편 각 소속팀별 해외활동 사유로 하차결정을 내린 유리와 써니, 현아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청춘불패’ 32회분은 오는 11일 밤 11시 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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