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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러블메이커’ 현아 파격의상, 본인이 직접 골라

    ‘트러블메이커’ 현아 파격의상, 본인이 직접 골라

    포미닛의 현아와 비스트의 장현승의 프로젝트 혼성 듀오 트러블메이커의 뮤직비디오 ‘내일은 없어’가 화제로 떠오르면서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현아의 파격 의상에 시선이 몰리고 있다. 트러블메이커를 제작한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의상과 컨셉을 만드는데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다”며 “현아와 장현승이 직접 나서 의상을 제작하는 등 거의 모든 컨셉에 긴밀하게 관여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워낙 무대 컨셉에 대한 욕심이 많아 눈높이를 맞추느라 고생 아닌 고생을 했다”면서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의상은 해외에서 공수하기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트러블메이커는 28일 2집 타이틀곡으로 ‘내일은 없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화와 뮤지컬로 유명한 ‘보니 앤 클라이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뮤직비디오 속에서 현아는 볼륨 몸매가 드러나는 아찔한 의상을 입었고 장현승은 상의를 노출한 채 아찔한 포즈로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일은 없어’ 19금 애정신 촬영 차량 소유자는 다이나믹듀오 ‘개코’

    ‘내일은 없어’ 19금 애정신 촬영 차량 소유자는 다이나믹듀오 ‘개코’

    ’내일은 없어’ 19금 애정신 촬영 차량 소유자는 다이나믹듀오 ‘개코’ 28일 공개된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의 19금 뮤직비디오 ‘내일은 없어’에 등장하는 차량이 다아나믹 듀오 개코의 소유인 것으로 밝혀졌다.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은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에서 농도 짙은 키스와 애정신을 선보였다. 특히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에는 분위기 있는 갈대밭에 세워진 차 속에서 서로의 육체를 탐닉하는 듯한 애정신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와 관련해 이기백 감독은 트위터에 차속 키스신 사진을 올리고 “요 사진들에 나오는 차는 개코형이 빌려줬습니다”라고 밝혔다.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19세 미만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특히 장현승은 상의를 탈의하고 현아는 속옷만 입은 채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라, 안재욱에게 청혼했다가 거절당해 ‘굴욕’…“5년 뒤에 둘다 솔로면…”

    이소라, 안재욱에게 청혼했다가 거절당해 ‘굴욕’…“5년 뒤에 둘다 솔로면…”

    모델 이소라가 안재욱에게 ‘프로포즈’를 했다가 거절(?)당했다. 28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서 DJ 이소라는 전화 연결을 통해 안재욱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라가 안재욱에게 “5년이 지나도 우리 둘 다 솔로면 결혼하는 게 어떻겠냐”고 묻자 안재욱은 순간 당황해하며 “우린 그러기엔 너무 친한 사이”라고 재치있게 거절하는 모습을 보여 이소라에게 굴욕을 안겨줬다. 이어 안재욱은 청취자들에게 “이소라씨를 잘 부탁한다”면서 전화연결을 마쳤다. 이소라 안재욱 전화연결에 네티즌들은 “이소라, 안재욱에게 거절당하다니”, “이소라, 안재욱과 은근 잘 어울리는데”, “이소라-안재욱 정말 친한 것처럼 보인다”, “이소라-안재욱도 현아-장현승만큼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드신보다 야한 ‘내일은 없어’ 뮤비 차량신 어떻게 찍었나

    베드신보다 야한 ‘내일은 없어’ 뮤비 차량신 어떻게 찍었나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차량 애정신 개코 차량 이용 혼성그룹 트러블메이커의 현아와 장현승이 차량에서 선보인 ‘내일은 없어’ 뮤비 영상이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8일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이 출연한 ‘내일은 없어’ 뮤비와 트러블메이커 미니앨범 ‘케미스트리’ 전곡을 공개했다. ‘내일은 없어’ 뮤비에서 현아는 아찔한 속옷 패션을 선보여 관심이 집중됐다. ‘내일은 없어’ 뮤비의 핵심인 장현승과 현아의 차량 애정신에는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됐다. ‘내일은 없어’ 뮤비 차량 애정신에서 장현승이 현아를 끌어안고 가슴에 얼굴을 묻는 장면은 선정성 논란을 불러일으킬 만큼 강렬하다. ‘내일은 없어’ 뮤비 차량 애정신이 화제가 되자 이기백 감독은 트위터에 “사진에 나오는 차는 (다이나믹듀오) 개코형이 빌려줬습니다”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실제로 현아와 장현승의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는 19세 미만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현아 장현승 트러블메이커 노래 내일은 없어 너무 좋아”, “트러블메이커 뮤비 아이들도 볼 수 있는데 너무 선정적인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일은 없어’ 작곡 신사동호랭이 “뮤비 덕 봤다” 환호

    ‘내일은 없어’ 작곡 신사동호랭이 “뮤비 덕 봤다” 환호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 현아·장현승의 ‘내일은 없어’ 뮤비에 작곡가인 신사동 호랭이(본명 이호양)가 극착했다. 현아와 장현승의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는 28일 9시 유튜브에 공개된 이후 16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내일은 없어’ 뮤비는 1930년대 실존했던 2인조 강도 ‘보니 앤 클라이드’를 모티브로 삼아 현아와 장현승의 농염한 키스신, 격정적인 차안 애정신, 몽환적인 영상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일은 없어’ 뮤비는 폭력성과 선정성, 음주 등 수위 높은 장면으로 인해 19금 판정을 받았다. ‘내일은 없어’는 신사동호랭이, 라도 등이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아와 장현승이 등장하는 ‘내일은 없어’ 뮤비를 접한 신사동 호랭이는 이날 트위터에 “트메 파이팅! 으아 이기백 감독님, 2편은 없나요?”라는 글로 환호했다. 아울러 “형(이기백 감독) 좀 짱인 듯”이라면서 “보면 볼수록 이건 노래가 뮤비 덕을 본 듯”이라고 덧붙였다. 트러블메이커 오프라인 음반 발매와 공식활동은 이달 말 시작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벌써부터 선정성 논란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벌써부터 선정성 논란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의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내일은 없어’ 뮤비의 과도한 선정성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28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트러블메이커 미니앨범 ‘케미스트리(Chemistry)’ 전곡과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 뮤비를 공개했다. ’내일은 없어’는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의 섹시미를 극대화한 곡으로 발매 직후 10대 온라인차트 1위에 올랐다. 현아와 장현승은 ‘내일은 없어’ 뮤비에서 도발적인 베드신과 농염한 키스신을 선보여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내일은 없어’ 뮤비는 젊은이들의 위태로운 자화상을 감각적인 연출로 그려냈다. 티저 영상은 조회수가 300만건에 도달하는 등 일대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내일은 없어’ 뮤비는 19세 미만 관람 불가 판정을 받아 선정성이 너무 심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이 여러 경로를 통해서 ‘내일은 없어’ 뮤비를 접할 가능성이 높아 비판도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내일은 없어 뮤비, 너무 야하다”, “내일은 없어 뮤비 수위가 정말 높아 걱정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창작물인데 문제될 것 없다”는 반응도 보여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MV 모티브 ‘보니 앤 클라이드’는?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MV 모티브 ‘보니 앤 클라이드’는?

    포미닛의 멤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의 프로젝트 혼성 듀오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모티브가 된 영화·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보니 앤 클라이드’는 1930년대 초 미국사회를 떠들썩하게 한 남녀 혼성 은행강도인 보니 엘리자베스 파커와 클라이드 체스넛 배로우 사건을 다룬 영화와 뮤지컬이다. 연인 관계였던 두 사람은 경찰에 추적당하다 40여 발의 총알을 맞으며 사살당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이름으로 극장에 개봉됐으며 현재는 엄기준, 한지상, 샤이니의 멤버 키,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박형식 등이 주연을 맡은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가 공연되고 있다.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현아와 장현승이 각각 보니 와 클라이드 역할을 맡아 절박함과 짧고 위험한 사랑을 나눴던 로맨스에 초점을 맞춰 촬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점]‘내일은 없어’ 뮤비로 드러난 ‘19금’ 실효성 논란

    [초점]‘내일은 없어’ 뮤비로 드러난 ‘19금’ 실효성 논란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에선 인증절차 없어 제재 무용지물 혼성그룹 현아와 장현승의 트러블메이커가 지난 28일 내놓은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 19금 판정에 대해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19세 미만 관람불가라는 조치가 취해졌지만 사실상 청소년이 인터넷에서 자유롭게 영상을 접할 수 있고 심지어 다운로드까지 받을 수 있어 ‘관람불가’ 조치가 무색해졌기 때문이다.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뮤비는 현아의 노출과 담배, 음주, 폭력성 등의 이유로 심의 당국으로부터19금 판정을 받았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나 본편이 19금 판정을 받게 되면 영상에 반드시 ‘19’라고 표기해야 하고,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또 방송에서는 오후 10시 이후에만 나오도록 규제하고 있다. 하지만 유튜브 등 해외 동영상 사이트에서는 인증절차가 전무하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모든 청소년이 ’내일은 없어’ 뮤비를 접할 수 있다. 실제로 유튜브에 공개된 ‘내일은 없어’ 뮤비는 이날 수백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크게 화제가 됐다. 방송용 영상을 그대로 가져와 ‘19’라는 표시가 돼있지만 아무런 제재 조치가 없다.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는 의미여서 19금 판정 자체가 유명무실하게 된 셈이다. 네티즌들도 실효성 없는 19금 판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검색하면 다 나오는데 무슨 19금 판정?”이라고 꼬집었다. 일부 청소년은 뮤직비디오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온라인 게시판에 올리기도 하고 있다. 그러나 심의 당국은 이에 대해 특별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아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일은 없어’ 작곡 신사동호랭이 “뮤비 덕 봤다”

    ‘내일은 없어’ 작곡 신사동호랭이 “뮤비 덕 봤다”

    환호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 현아·장현승의 ‘내일은 없어’ 뮤비에 작곡가인 신사동 호랭이(본명 이호양)가 극착했다. 현아와 장현승의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는 28일 9시 유튜브에 공개된 이후 16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내일은 없어’ 뮤비는 1930년대 실존했던 2인조 강도 ‘보니 앤 클라이드’를 모티브로 삼아 현아와 장현승의 농염한 키스신, 격정적인 차안 애정신, 몽환적인 영상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일은 없어’ 뮤비는 폭력성과 선정성, 음주 등 수위 높은 장면으로 인해 19금 판정을 받았다. ‘내일은 없어’는 신사동호랭이, 라도 등이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아와 장현승이 등장하는 ‘내일은 없어’ 뮤비를 접한 신사동 호랭이는 이날 트위터에 “트메 파이팅! 으아 이기백 감독님, 2편은 없나요?”라는 글로 환호했다. 아울러 “형(이기백 감독) 좀 짱인 듯”이라면서 “보면 볼수록 이건 노래가 뮤비 덕을 본 듯”이라고 덧붙였다. 트러블메이커 오프라인 음반 발매와 공식활동은 이달 말 시작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티저영상 공개…‘19금’ 섹시 안무 폭발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티저영상 공개…‘19금’ 섹시 안무 폭발

    트러블메이커(포미닛 현아, 비스트 장현승)가 ‘내일은 없어’ 티저 영상에서 ‘19금’을 방불케하는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6일 트러블메이커 공식 홈페이지와 큐브엔터테인먼트 트위터 등을 통해 트러블메이커 티저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현아와 장현승은 음악에 맞춰 농도 짙은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수준급의 댄스를 선보이면서도 섹슈얼한 안무도 과감히 드러냈다. 특히 장현승은 웨이브 중인 현아의 몸을 쓸어내리는 듯한 동작을 취하는가 하면 춤을 추고 있는 현아의 몸을 위에서부터 하나하나 훑어 내려갔다. 한편 트러블메이커는 26일과 27일 시간차를 두며 순차적으로 총 14장의 티저 사진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는 오는 28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도발적인 란제리룩…트러블메이커 티저 공개

    현아 도발적인 란제리룩…트러블메이커 티저 공개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과 포미닛의 멤버 현아로 이뤄진 프로젝트 그룹 트러블메이커의 아찔한 티저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트러블메이커는 23일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오는 28일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로 컴백할 계획과 함께 티저 사진·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사진과 영상을 통해 공개한 트러블메이커의 새로운 콘셉트가 눈길을 끈다. 트러블메이커의 새로운 티저에서 현아는 검은 자켓과 흰 블라우스를 완전히 풀어헤친 채 속옷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아찔한 란제리 패션으로 육감적인 가슴라인을 공개한 현아는 장현승의 다리 사이에 앉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함에 있어서는 현재 활동하는 걸그룹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현아가 대놓고 섹시 콘셉트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팬들은 트러블메이커의 컴백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아와 장현승의 합작품인 트러블메이커는 오는 28일 0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미니 2집 음반을 공개하면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guns@seoul.co.kr
  • 현아 트러블메이커 ‘스팟 영상’ 보니…섹시미 압도

    현아 트러블메이커 ‘스팟 영상’ 보니…섹시미 압도

    현아 트러블메이커 ‘스팟 영상’ 보니…섹시미 압도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과 포미닛의 멤버 현아로 이뤄진 프로젝트 그룹 트러블메이커의 아찔한 티저 사진과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트러블메이커는 23일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오는 28일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로 컴백할 계획과 함께 티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속 현아는 장현승과 아찔한 포즈를 취한다. 매끄러운 각선미를 드러낸 현아는 엉덩이를 장현승과 맞댄 채 도발적인 춤을 춘다. 현아는 티저에서 란제리 패션으로 육감적인 가슴라인을 공개한 바 있다. 현아와 장현승의 합작품인 트러블메이커는 오는 28일 0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미니 2집 음반을 공개하면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파격 속옷 노출…갑자기 왜?

    현아, 파격 속옷 노출…갑자기 왜?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속옷이 노출된 사진을 게재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사진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흰색 터틀넥 티셔츠에 검정색 시스루 하의를 입고 요염한 포즈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두 번째 사진 속에서는 쪼그려 앉은 채 흰 상의를 가슴 위까지 걷어 올려 속옷을 노출해 파격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현아의 갑작스러운 사진 공개를 두고 컴백을 앞둔 ‘트러블메이커’의 콘셉트를 미리 알린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트러블메이커는 2011년 비스트의 장현승과 포미닛의 현아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변민식(평강시스템·평강포럼 대표)도윤(전 여성부 장관)씨 모친상 윤정란(한울내과·엔디스요양원)이혜경(잠실고 정보부장)씨 시모상 김종욱(굿모닝 대표)씨 장모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2227-7556 ●정영대(사업)영만(전 삼성화재손해사정서비스 대표)씨 부친상 6일 마산삼성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55)290-5641 ●우영섭(부천대 이사·전 경기대 부총장)씨 별세 신경란(전 홍은중 교장)씨 남편상 우정훈(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장)재순(미국 켈시-시볼드 클리닉 전문의)재연(백영고 교사)재윤(은평구청)씨 부친상 웨인 하이트(미국 세인트 루크병원 전문의)박순용(낙생고 교사)씨 장인상 이영지(이천소망병원 전문의)씨 시부상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2227-7550 ●정환영(한양의대 명예교수)씨 부인상 천기(서울의대 교수)순기(가천대 부장)효경(성형외과 원장)씨 모친상 김응국(충북의대 교수)씨 장모상 김현아(한림의대 교수)씨 시모상 6일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10분 (02)2072-2022 ●조애순(국전 서예부문 입선작가)씨 별세 김정평(전 재현고 교사)승평(수원대 교수)인평(사업)옥평(영화사 오름 회장)씨 모친상 정영식(전 교장)박영재(전 기업은행 지점장)씨 장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4시 30분 (02)3410-6915 ●최원창(프로축구 수원 삼성 홈경기 운영팀 차장)씨 부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410-3151 ●김상철(전 한화투자신탁운용 감사)상익(전 선경인더스트리 부장)수연(자영업)씨 모친상 우제호(자영업)씨 장모상 김동희(서울중앙지법 판사)광희(수원시수영연맹 이사)씨 조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3410-6920 ●김석준(전 건설부 국장)씨 별세 형욱(외환은행 SRM지점장)상욱(도현개발 대표이사)은덕(미국 플로리다주립대 교수)씨 부친상 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40 ●이단웅(육군 51사단 부사관)나리(중앙대병원 임상병리사)씨 부친상 전명훈(연합뉴스 스포츠부 기자)씨 장인상 7일 중앙대병원, 발인 9일 오전 11시 (02)6299-2466 ●김지철(충남도의회 교육의원)씨 모친상 6일 천안 하늘공원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10시 (041)621-8011 ●남궁영(충남도 기획관리실장)씨 모친상 7일 충남 부여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41)835-9816 ●맹수영(샘스튜디오 대표)씨 부친상 김진배(보명실업 과장)윤종혁(지원산업 대표)문승호(SK하이닉스 기장)씨 장인상 박지영(한국거래소 홍보부 과장)씨 시부상 7일 고려대 안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31)411-4441 ●김영호(뉴데이즈 대표이사)씨 모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010-2237
  • [포토] 다 가린 원피스 입고 소녀이미지 발산하는 ‘현아’

    [포토] 다 가린 원피스 입고 소녀이미지 발산하는 ‘현아’

    걸그룹 ‘포미닛’ 현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27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이랜드그룹의 ‘공연사업 진출 기자간담회’가 참석했다. 현아는 원피스와 킬힐을 신고 참석해 각선미를 강조했다. 이날 영화배우 이병헌, 걸그룹 달샤벳, 애프터스쿨, 포미닛, 씨스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유엔 北인권조사위 첫 공청회 개최

    유엔 北인권조사위 첫 공청회 개최

    “당신은 어디서 태어났습니까?” “저는 평안남도 개천시 외동리 국가보위부 14호 관리소에서 태어났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죄수였고, 어머니와 형은 제 눈앞에서 총살당했습니다.” 20일 연세대에서 개최된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첫 공개 청문회장. 하늘색 바탕의 유엔기가 내걸린 청문회장에서 COI 위원장인 마이클 커비 전 호주 대법관은 북한 정치범수용소 출신의 탈북자 신동혁씨와 교화소(교도소) 출신인 지현아씨를 상대로 북한 인권에 대한 증언을 청취했다. 수용소 내부의 끔찍한 실상에 대한 증언이 이어지자 COI 창설을 주도했던 마르주키 다루스만 유엔 북한 인권 특별보고관은 믿기지 않는 듯 때때로 고개를 내젓거나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그는 신씨에게 “북한의 참혹한 상황을 증언해 준 용기에 감사하다”고 치하했다. 신씨는 정치범수용소 내에서도 악명높은 개천 수용소의 완전통제구역을 2005년 1월 탈출한 첫 탈북자다. 그가 증언한 개천 수용소는 인권 유린의 무대였다. 매년 2차례 공개 처형이 이뤄졌고, 노동 착취와 고문, 폭행은 일상의 모습이었다. 신씨는 공청회에서 7살 여자아이가 밀 이삭 5알을 주웠다는 이유로 그 자리에서 맞아 죽는 것도 목격했다고 전했다. 그의 어머니와 형은 탈출을 계획하다 막내인 신씨의 고발로 처형당했다. 커비 위원장의 ‘왜 어머니와 형을 고발했나’라는 질문에 신씨는 “그때는 14살이었고 간수가 누룽지 밥을 배불리 먹게 해준다고 약속해 고발했다”며 “부모가 뭔지 가족이 뭔지 전혀 느끼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그는 “수용소에서 태어나 24년을 살았지만 김일성과 김정일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았다”며 “북한 당국은 재소자를 짐승처럼 생각해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커비 위원장이 신씨에게 증언을 뒷받침할 증거가 있냐고 묻자, 그는 “증거는 없지만 제가 살았던 인생 스토리이고 저는 그곳에서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알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커비 위원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 북한대표부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여러 차례 서신을 보내 COI 참여와 서울 공청회에 북한의 옵서버 참석을 요청했지만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COI는 이날부터 24일까지 닷새간 열리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실태와 고문 및 구금, 타국민 납치 등 모두 9가지 유형의 인권침해 증언을 수집한다. COI 조사위원들은 이날 오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북한인권단체 관계자들과도 비공개 회동을 갖고 의견을 청취했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OBS 이달부터 다큐멘터리 강화

    OBS는 1일 프로그램 부분 조정을 단행해 신규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휴먼다큐 ‘아버지와 딸’은 부녀(父女)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의 가족애를 다룬다. 각계각층의 부녀가 출연할 예정이며 부녀 간 교차 내레이션으로 시청자의 공감을 유도한다. 첫 회에는 개그우먼 곽현아와 그의 아버지가 출연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는 해외 다큐 프로그램이 방송된다. 화요일에는 세계 고대유적의 건설과정과 뒷이야기를 다룬 ‘거대 건축의 비밀’, 목요일에는 세계의 길을 조명하는 ‘세계를 걷다’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은 시간대를 옮긴다. ‘전기현의 씨네뮤직’은 목요일 밤에서 토요일 오후 9시 15분으로 옮기고, 명사 토크쇼 ‘명불허전’은 일요일 오후 9시 15분, ‘OBS 초대석’은 주말 오전 7시에 각각 방송된다.
  • “여름휴가는 강예빈과…”

    “여름휴가는 강예빈과…”

    방송인 강예빈이 대한민국 과장급 이상 남성 직장인이 꼽은 여름휴가 파트너 1위로 선정됐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23일 직장인 686명을 대상으로 ‘올여름 함께 휴가를 보내고 싶은 연예인’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 결과 과장 이상 직장인은 1위로 이승기, 강예빈을 꼽았으며 사원·대리급 직장인은 김수현, 수지를 1위로 선정했습니다. 과장급 이상 남성 직장인은 최고 휴가 파트너로 강예빈(18.4)에 이어 수지(17.5%), 신민아(14.3%), 김혜수(13%), 전인화(10.8%) 순으로 언급했다. 과장급 이상 여자 직장인은 이승기(18.7%), 싸이(18.3%), 원빈(17.1%), 윤후(13.5%)와 조용필(13.5%), 노홍철(8.4%), 김건모(3.6%) 등의 순이었다. 반면 사원·대리급 여성 직장인들은 김수현(17.3%), 이승기(15%), 원빈(12.9%), 노홍철(11.4%), 송중기(10.7%), 강동원(8.4%), 샘 헤밍턴(8.1%), 윤후(7%), 싸이(6.2%) 순으로 나타났다. 사원·대리급 남성 직장인들은 원하는 휴가 파트너로 수지(21%), 신민아(16.1%), 아이유(15.7%), 강예빈(14.8%), 손연재(9.6%), 현아(9%)를 많이 꼽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의 새 여름화보…뭘해도 야해!

    현아의 새 여름화보…뭘해도 야해!

    가요계의 대표 ‘섹시 스타’로 자리잡은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또 다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며 남심을 유혹했다. 현아는 패션잡지 ‘엘르’ 7월호에 화보 모델로 참여했다. 현아는 검은 핫팬츠 함께 짧은 흰색 상의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현아 특유의 섹시한 표정과 함께 옷 사이로 드러난 탄력있는 복근과 허벅지 라인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아는 “스타일을 표현하는 작업을 할 때 빼거나 거부하지 않는다”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고 한다. 그는 “내 이미지를 생각해서 제안한 콘셉트, 그 콘셉트에 맞는 옷, 나를 더 잘 보여주기 위한 작업이라면 최선을 다한다”고 설명했다. 현아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발표한 노래들이 포미닛의 행보와 닮아간다는 느낌이 있다”는 질문에 “포미닛은 노래로 한을 푸는 스타일”이라면서 “데뷔곡처럼 우리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 이슈’가 됐으면 좋겠고, ‘뮤직’처럼 우리 노래를 듣고 사람들이 손을 흔들어줬으면 하는 속내를 노래했었다”고 답했다. 곧 포미닛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음반을 선보일 현아는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할 때 곁에 있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특히 멤버들에게”라는 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원정출산’ 악플 네티즌 고소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원정출산’ 악플 네티즌 고소

    지난달 미국 하와이에서 아들 쌍둥이를 출산해 ‘원정출산’ 논란을 빚은 조현아(39) 대한항공 부사장이 비난성 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최근 조 부사장이 인터넷에서 원정출산 문제로 자신을 비난한 네티즌 3명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조 부사장은 고소장에서 네티즌 3명이 인터넷 기사 댓글로 자신을 비방하고 모욕했다며 이들의 처벌을 요구했다. 조 부사장은 “해당 댓글이 악담과 성적 모욕으로 가득해 여성으로서 참기 어려웠다”며 고소 이유를 밝혔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피고소인들의 신원을 파악해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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