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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셀카가 누드 사진으로 “합성 유포자 엄중 처벌할 것”

    현아, 셀카가 누드 사진으로 “합성 유포자 엄중 처벌할 것”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에는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의 사진이 유포됐다. 그러나 합성된 현아의 원본 사진이 공개되며 일단락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미닛 소속사 “현아 합성 사진 유포자, 엄중 처벌할 것”

    포미닛 소속사 “현아 합성 사진 유포자, 엄중 처벌할 것”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에는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의 사진이 유포됐다. 그러나 합성된 현아의 원본 사진이 공개되며 일단락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누드 사진? 알고 보니 ‘합성’

    현아 누드 사진? 알고 보니 ‘합성’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에는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의 사진이 유포됐다. 그러나 합성된 현아의 원본 사진이 공개되며 일단락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의 은밀한 사진? 알고보니 ‘합성’ 소속사 분노

    현아의 은밀한 사진? 알고보니 ‘합성’ 소속사 분노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에는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의 사진이 유포됐다. 그러나 합성된 현아의 원본 사진이 공개되며 일단락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셀카→누드 사진으로 둔갑 ‘초등학생이 합성했나?’

    현아 합성사진, 셀카→누드 사진으로 둔갑 ‘초등학생이 합성했나?’

    포미닛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SNS와 메신저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5일 오전 온라인상에는 현아가 신체 부위 일부를 노출한 것처럼 합성한 사진과 함께 루머가 올라오며 급속도로 퍼졌다. 한편 논란이 된 사진은 “최근 한 남자 아이돌 멤버의 분실한 휴대폰에서 한 여자 아이돌의 누드사진이 공개됐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모바일 메신저 및 SNS등을 통해서 퍼져나가고 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돌그룹 멤버 휴대폰에 현아 사진이? 허위 루머

    아이돌그룹 멤버 휴대폰에 현아 사진이? 허위 루머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에는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의 사진이 유포됐다. 그러나 합성된 현아의 원본 사진이 공개되며 일단락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 사진, 평범한 사진이 속옷 사진으로? ‘교묘히 편집’

    현아 합성 사진, 평범한 사진이 속옷 사진으로? ‘교묘히 편집’

    ‘현아 합성’ 포미닛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5일 오전 온라인상에는 현아가 신체 부위 일부를 노출한 것처럼 합성한 사진과 함께 루머가 올라오며 급속도로 퍼졌다. 하지만 네티즌들이 이 사진의 얼굴 부분에 대한 현아의 원본 사진을 찾아내면서 진위가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 유출 파문, S모사이트 들어가보니 현아 외에도… ‘충격’

    현아 합성 유출 파문, S모사이트 들어가보니 현아 외에도… ‘충격’

    현아 합성 유출 파문, S모사이트 들어가보니 현아 외에도… ‘충격’ 가요계 ‘섹시 아이콘’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과 소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현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한 여자의 상반신 누드 사진이 유표됐다. 이 사진에는 걸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나온 것이라는 그럴싸한 설명도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에 다른 여성의 누드 셀카를 합성한 ‘가짜’로 드러났다. 문제의 사진은 현아가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 사진에서 얼굴만 따온 것이었다. 이 사진은 불법 음란사이트인 S사이트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이트에는 연예인들의 얼굴에 성관계 장면이나 누드를 합성한 사진을 올리는 고정 게시판까지 있다. 현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이곳의 ‘합성 장인’들의 손을 거쳐 성적으로 모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S사이트 합성 게시판에서 현아의 이름을 치면 수십장의 음란 합성사진이 검색된다. 다 현아를 모델로 한 것들이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외국에 서버를 두고 수시로 주소를 바꿔가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들은 회원들에게 정기적으로 바뀐 주소를 알려주면서 당국의 수사망을 교묘하게 피하고 있다. 한편 현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 제작·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날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으며 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에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을 둘러싼 악성 루머가 퍼져 검경에 수사를 의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생일선물 ‘인증샷’…현아 합성 논란에도 밝은 모습 “기특해”

    현아 생일선물 ‘인증샷’…현아 합성 논란에도 밝은 모습 “기특해”

    현아 생일선물 ‘인증샷’…현아 합성 논란에도 밝은 모습 “기특해”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생일을 하루 앞둔 5일 축하편지를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불거진 합성사진 유출 파문에도 밝은 모습을 보여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현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 언니, 친구, 동생들 너무 너무 고마워요. 생일축하편지. 정말 많이 사랑받고 있나 봐요. 항상 고맙고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팬들에게 받은 생일선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애니메이션 캐릭터 ‘심슨 가족’의 피규어와 수십 통의 편지 옆에서 수줍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현아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군더더기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수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모바일 메신저, SNS를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불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합성 사진, 평범한 티셔츠→누드사진 ‘은혁 핸드폰에 있었다?’

    현아 합성 사진, 평범한 티셔츠→누드사진 ‘은혁 핸드폰에 있었다?’

    ‘현아 합성 사진’ 포미닛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SNS와 메신저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5일 오전 온라인상에는 현아가 신체 부위 일부를 노출한 것처럼 합성한 사진과 함께 루머가 올라오며 급속도로 퍼졌다. 하지만 네티즌들이 이 사진의 얼굴 부분에 대한 현아의 원본 사진을 찾아내면서 진위가 드러났다. 이에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이를 제작, 유포하는 이들에 대한 강력 법적 조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해드린다”며 “향후 유사 사건이 재발할 시 그 또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한편 논란이 된 사진은 “최근 한 남자 아이돌 멤버의 분실한 휴대폰에서 한 여자 아이돌의 누드사진이 공개됐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모바일 메신저 및 SNS등을 통해서 퍼져나가고 있다. 현아 합성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 합성사진..너무 티나”, “현아 합성사진..누가봐도 합성사진”, “현아 합성사진..해상도도 안 맞고 엉터리네”, “현아 합성사진..초등학생이 합성했나? 왜 이래”, “현아 합성사진..현아 실망이 클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합성사진, 합성사진에 이용한 현아 원본 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 유출 파문, 소속사 “원본 입수해 수사 의뢰”…수위 어느 정도길래

    현아 합성 유출 파문, 소속사 “원본 입수해 수사 의뢰”…수위 어느 정도길래

    현아 합성 유출 파문, 소속사 “원본 입수해 수사 의뢰”…수위 어느 정도길래 가요계 ‘섹시 아이콘’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포되자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한 여자의 누드 사진이 빠르게 유포됐다. 이 사진에는 한 걸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나온 것이라는 그럴듯한 설명까지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의 현아의 얼굴을 누드 사진에 덧붙인 합성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5일 이 사진에 대해 “악의적인 합성사진이며 이 사진 및 루머와 관련, 허위 사실을 제작·유포한 사람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강경하게 대응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다. 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에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을 둘러싼 악성 루머가 퍼져 검경에 수사를 의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합성 사진 파문, ‘유포지’ S사이트에서 ‘현아’ 검색해보니 ‘충격’

    현아 합성 사진 파문, ‘유포지’ S사이트에서 ‘현아’ 검색해보니 ‘충격’

    현아 합성 사진 파문, ‘유포지’ S모 사이트에서 ‘현아’ 검색해보니 ‘충격’ 가요계 ‘섹시 아이콘’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과 소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현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한 여자의 상반신 누드 사진이 유표됐다. 이 사진에는 걸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나온 것이라는 그럴싸한 설명도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에 다른 여성의 누드 셀카를 합성한 ‘가짜’로 드러났다. 문제의 사진은 현아가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 사진에서 얼굴만 따온 것이었다. 이 사진은 불법 음란사이트인 S사이트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이트에는 연예인들의 얼굴에 성관계 장면이나 누드를 합성한 사진을 올리는 고정 게시판까지 있다. 현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이곳의 ‘합성 장인’들의 손을 거쳐 성적으로 모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S사이트 합성 게시판에서 현아의 이름을 치면 수십장의 음란 합성사진이 검색된다. 다 현아를 모델로 한 것들이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외국에 서버를 두고 수시로 주소를 바꿔가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들은 회원들에게 정기적으로 바뀐 주소를 알려주면서 당국의 수사망을 교묘하게 피하고 있다. 한편 현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 제작·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날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으며 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에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을 둘러싼 악성 루머가 퍼져 검경에 수사를 의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미닛 현아, 합성 사진 논란 “유포자 수사 의뢰”

    포미닛 현아, 합성 사진 논란 “유포자 수사 의뢰”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에는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의 사진이 유포됐다. 그러나 합성된 현아의 원본 사진이 공개되며 일단락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김수현 수상소감 “천송이 씨 사랑합니다” 전지현 센스 화답 ‘훈훈’

    ‘백상예술대상’ 김수현 수상소감 “천송이 씨 사랑합니다” 전지현 센스 화답 ‘훈훈’

    ‘백상예술대상, 김수현 전지현 수상 소감’ 배우 김수현의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이 화제다. 김수현은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과 인기상을, SBS ‘별에서 온 그대’로 TV 부문 인기상을 수상해 3관왕에 올랐다. 이날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수상 소감에서 김수현은 “감사하다. 먼저 ‘별에서 온 그대’ 장태유 감독님, 박지은 작가님, 스태프분들, 제작진분들 추운 겨울에 너무 고생하셨다. 기쁨을 나누고 싶다. ‘별에서 온 그대’를 시청해 주시고 도민준을 사랑해 준 세상의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은밀하게 위대하게’ 장철수 감독님, 훈 작가님, 그리고 영화 여러 번 봐주신 분들, 미리 예매해주신 분들 사랑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마지막으로 천송이 씨 사랑합니다”고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 천송이는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의 극중 이름이다. 이날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한 전지현 또한 수상 소감에서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김수현의 언급에 화답했다. 사진 = JTBC 캡처(백상예술대상, 전지현 김수현 수상 소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천송이 빙의’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천송이 빙의’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톱스타 천송이 역으로 열연을 펼친 전지현은 “한국을 비롯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눈부신 미모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눈부신 미모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톱스타 천송이 역으로 열연을 펼친 전지현은 “한국을 비롯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시상식 드레스, 여신의 위엄

    전지현 시상식 드레스, 여신의 위엄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톱스타 천송이 역으로 열연을 펼친 전지현은 “한국을 비롯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도민준 씨 고마워”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도민준 씨 고마워”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톱스타 천송이 역으로 열연을 펼친 전지현은 “한국을 비롯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소감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소감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배우 전지현이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전지현은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지현은 최근 SBS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까칠하지만 엉뚱한 톱스타 천송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별그대’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까지 ‘전지현 열풍’을 일으킬 만큼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이날 대상을 받은 전지현은 “한국을 비롯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수상소감을 접한 네티즌은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전지현이 상 받을 줄 알았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역시 독특한 수상소감”,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여신이 따로 없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드레스 너무 예쁘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핑크여신’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대상 “지구에 남은 김수현 고마워” 눈물

    ‘핑크여신’ 전지현, 백상예술대상 대상 “지구에 남은 김수현 고마워” 눈물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대상, 김수현’ 배우 전지현이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전지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핑크 롱 드레스를 입고 여신의 자태를 과시한 전지현은 “먼저 ‘별에서 온 그대’ 많이 사랑해준 시청자, 한국 넘어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감사하다. 저에게 멋진 선물을 주셨다.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전지현은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별에서 온 그대’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앞서 영화 부문 인기상, 신인상과 TV 부문 인기상으로 3관왕에 오른 김수현은 “천송이 씨 사랑합니다”라고 전지현의 극중 이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전지현 김수현 수상 소감 훈훈해”, “전지현 김수현, 천송이 도민준 포에버”, “백상예술대상 전지현 김수현, 드라마 끝나도 애틋하네”, “전지현 김수현 또 만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에서는 영화 ‘변호인’의 송강호가 대상을 받았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백상예술대상 전지현 대상, 김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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