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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주파·맥주파’ 술 마니아 세계

    ‘소주파·맥주파’ 술 마니아 세계

    술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가.‘술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술이 너무 좋으니 마셔서 없애자.’는 등 술에 대한 평가도 다양하다. 술에 대한 평가가 무엇이든 술 없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술 소비량은 슬로베니아에 이어 세계 2위다. 우리가 즐겨마시는 술은 소주와 맥주다. 경제난이 심각할수록 술 소비가 늘어난다는 통계를 보면 ‘화풀이’나 ‘사교용’ 등 각종 만남에서 술을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다. 불경기에 술 소비량이 늘어나지만 지갑이 가벼워서인지 소주 증가율이 맥주 증가율을 뛰어넘는다는 수치도 나와 있다. 지난해 국내 소주 소비량은 모두 108만 1833㎘(360㎖들이 30억 509만병)로 1년사이 3.8%, 맥주는 173만 4331㎘(34억 6866만병)로 1.2% 늘었다. 불경기를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다.20세 이상 성인 3500만명을 기준으로 국민 1인당 소주 86병, 맥주 99병을 마신 셈이다. 양으로만 따지면 맥주가 소주를 앞선다. 여러 동호회 가운데 소주면 소주, 맥주면 맥주만 찾아다니는 별난 마니아들도 있다. 이들의 별난 세계로 살짝 들어가 보자. “한국을 대표하는 술은 뭐니뭐니 해도 소주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술 동아리를 자부한다는 ‘소사모’(소주를 사랑하는 모임) 운영자 최경석(36·서울 송파구 송파동·인터넷마케팅)씨는 큰 부담 없이 진솔한 대화 속에 나눌 수 있는 술이 바로 소주라고 강조한다. ●“왜 술로 뭉쳤나” 지난 6일 오후 5시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천역 인근의 한 음식점에서 그와 동아리 회원들을 만났다. “술을 매개로 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쳐 쫓기며 술을 마시는 게 아니라 편안한 이웃으로 정(情)을 나누자는 게 동호회의 취지입니다.”. 비슷한 차원에서 볼링으로 심신의 피로를 푸는 ‘망치회’와 전국 각지로 여행을 떠나는 ‘소나무회’라는 소모임도 거느렸다. 최씨는 “지금까지 회원끼리 결혼한 커플만 해도 12쌍에 이른다.”고 자랑을 늘어놓는다. “술 동호회 하면 이상하게 쳐다보지는 않는지…. 주변에서 ‘소사모’를 취재한다고 하니 음주를 부추기는 게 아니냐고 하던데요.”라고 되물었다. “천만에요. 그냥 술을 마구 마시기만 하는 모임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예컨대 와인을 즐기는 모임이라면 문화적인 것처럼 여기는 인식이 잘못이지요. 그런 성격이라면 굳이 동호회까지 만들 필요가 없는 것 아니겠어요.” 다시 물었다.“왜 하필 소주인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술은 나쁘게 비쳐지지는 게 사실이고, 더군다나 소주는 독주인데 마시다 보면 동료들 사이에 더러 실수도 따르잖아요.” 이번엔 옆에 있던 소사모 회원 명현숙(31·여·서울 강남구 압구정동·회사원)씨가 곧바로 맞받아쳤다. “명색이 같은 취향으로 뭉친 사람들이어서 주정한다거나 나쁜 모습을 보인 경우, 일부러 배척하는 것은 아니지만 모임에 나타나지 않게 돼요. 또 알코올 중독의 기미가 있는 사람은 대부분이 혼자 즐기는 편이랍니다.” ●“가장 ‘술’스러운 소주” 소주 동아리는 1999년 6월 첫 발을 뗐다. 당시만 해도 그냥 술 동아리는 많은데 한국의 술 하면 내놓을 수 있는 고유의 소주에 대한 모임은 없다는 점에 착안했다. 출범한 지 한달 만에 회원 1000명을 돌파해 스스로도 놀랐단다. 현재 정식 회원은 전국적으로 1840여명이다. 나이를 따지면 26∼50세, 직종으로는 학교 선생님에서부터 자영업자까지 다양하다. 최씨는 “어떤 사이든 ‘쐬주 한잔 어때?’라는 말이 상대방을 친근하게 여기는 정감의 표시인 데다, 부담 없는 가격에 진솔한 얘기를 나누도록 만드는 게 바로 소주”라며 웃었다. 소주 서너잔이 돌았을까 말까 할 무렵 또 다른 회원 김한수(32·서울 마포구 아현동)씨도 거들었다. “누구든지 만취는 아니고 어느 정도 술 기운이 돌 때면 솔직해집니다. 위스키와 같이 너무 독하지도 않으면서 맥주에 비해서는 약간 도수가 높은 술이라 적당한 편에 속하잖아요.” 그는 “아직도 일반적으로 직장 등에서 갖는 술자리는 거의 반강요에 의한 게 많은 듯하다.”면서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마시는 술은 반드시 탈을 부른다.”고 덧붙였다. 최씨도 “직장에서 불편한 자리에 갔다가 어색하게 술을 마신 뒤, 편안하게 한잔 하자며 새벽에 회원끼리 연락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원래 맥주를 많이 마시다가 술자리에서 웬만큼 취하면 목소리가 높아지는 등 ‘오버’하는 버릇이 있어 소주로 술버릇을 고치려다가 동호회에 가입했다는 얘기를 들려줬다. 맥주로는 가늠하기가 매우 어렵지만 소주의 경우 주량이 조금씩 높아지면서 ‘매너’도 배우게 된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신바람나는 만남일 경우 소줏잔이 웬만큼 돌아도 걱정될 정도로 취하지 않는다는 증거를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를 하나 손꼽았다. ●20명이 236병 거뜬히 “새천년을 앞둔 1999년 10월의 마지막 밤을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강원도 강릉에서 모였을 때입니다.” 소사모 회원 20명은 낯설지만 경치가 빼어난 바닷가에서 소주 236병을 비웠다고 했다. 오후 7시에 시작해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 무려 16시간이나 술을 들이켰다는 얘기다. “아니, 그러고도 아무 일 없었느냐.”고 묻자 이들은 “티끌 만한 사고도 일어나지 않았다. 대화를 많이 하기 때문이다. 다른 술자리에서는 어정쩡하게 놀며 묵묵히 술만 마시는 사람이 꼭 뒤탈을 낸다. 말이 곧 안주인 셈”이라고 고개를 내저었다. 편한 술자리일수록 많은 얘기를 나누기 때문에 술도 덜 취한다는 근거에 대해 거짓말같은 얘기도 나왔다. 체내 알코올은 10% 정도가 호흡기를 통해 배출되기 때문이란다. 음주 뒤 노래를 부르거나 심호흡을 자주 하는 것도 숙취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실제 빨대로 술을 마시면 빨리 취하는 것도 다름 아니라 호흡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회원들은 한 사람의 주량이 평균 3병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안주를 잘 하는 음식점을 찾아다니는 일도 빼놓을 수 없다. 서로 정보를 주고받기도 하고, 뜻이 뭉쳤다 하면 그런 곳으로 모여든다고 한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 등 몇몇 곳에는 아예 회원들의 아지트도 생겼다고 한다. ●소주 감별에도 자신감 명씨는 “서울시내에 찍어둔 맛집만 30곳은 된다. 그런데 하루는 후배가 맛집을 소개하는 방송 프로그램에 나왔길래 웬 일이냐고 물어봤더니 동원됐다고 하더라”면서 “특정 방송사의 맛집 지도는 어딘가 짜맞춘 듯한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다. 최씨는 서울신문의 송기원의 맛집 코너에 믿음이가 스크랩까지 한다고 거들었다. 안주에 대한 얘기로 돌아가자 최씨는 중요한 게 있다며 끼어들었다. “보통 소주 하면 ‘진 안주’, 다시말해 국물 있는 안주가 좋다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소주라고 해서 그런 것은 아니고, 씹을 것이 나아요. 위장에도 물 종류만 들어가는 건 나쁘다고 하니 소주의 경우에도 들어맞지요.” 이들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각 지역마다 대표자들이 주선하는 정기적인 모임을 갖는다. 전국 모임도 갖는다. 전국 8개 지역에서 유통되는 소주를 회원들이 각자 갖고 참석하는 게 흥미로운 점이다. 소사모에는 특유의 퀴즈게임이 있다. 무작위로 술잔에 부어놓고 8개 지역별 소주의 생산지를 알아내는 방식이다. 같은 회사의 제품이라도 맛이 공장별로 다르다고 입을 모은다. “맛이 다르다는 점을 진짜로 알 수 있느냐.”고 하자 명씨는 기다렸다는 듯 “이 소주는 경기도 ××시에서 생산된 제품인 것 같은데….”라더니 병을 들어 확인까지 해줬다. ●“폭탄주, 소주가 아깝다” 이들의 소주 자랑은 계속됐다. 김씨는 “2002년 신혼여행을 호주로 갔는데 소주가 수출돼 값이 국내에 비해 훨씬 높더라.”고 했고 명씨는 “일본인들은 소주를 우리들이 양주를 마실 때처럼 술집이나 음식점에 ‘키핑’도 해놓는다.”고 알려줬다. 또 최근에 와서야 업체들에 의해 브랜드로 만들어졌지만 소주의 역사는 기록상 고려 성종 때인 9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소개했다. 이들은 ‘국민들이 소주를 즐겨 마시는 게 애국심 때문’이라는 묘한 말도 꺼냈다. 외국이나 다른 주종의 경우 업체에서 홍보에 엄청난 힘을 쏟는데 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한 데도 소비가 많다는 이유에서다. 소사모 회원들이 말하는 ‘술 빨리 깨는 방법’이 아주 흥미롭다. ‘속이 좋지 않으면 반드시 토한다, 술자리에서는 담배를 삼간다, 술 한잔에 안주 한 점, 한 자리에서 뿐만 아니라 차수를 변경해도 절대 섞어 마시지 않는다, 술 마시기 전에 꼭 식사를 한다.’는 내용이다. 술로 생기는 부작용을 해결하는 방법도 한번쯤 짚어 볼 만하다. 두통과 속쓰림에는 식초 생강차를 권한다. 얇게 썬 생강을 식초에 4∼5일 정도 절여 뒀다가, 술 마신 다음날 아침에 이 생강을 2∼3조각 컵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적당량의 벌꿀을 섞어 마시면 된다. 숙취가 남아 있어 몸의 상태가 별로 좋지 않으면 매실차를 마신다. 매실을 구워 놓았다가 잔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잘 으깬 다음에 마시면 좋단다. 시금치로 만든 주스도 숙취해소에 ‘딱’이라는 점도 참고사항이다. 녹차도 잎에 있는 폴리페놀이라는 물질이 혈중 포도당을 증가시켜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맥주밖엔 난 몰라! ‘소사모’와 달리 우리나라 대표 맥주가 없어 안타까운 나머지 맥주를 직접 만들어 마시는 모임도 있다. 홈 브루어리(Home brewery·자가양조 맥주) 모임 ‘맥주 만들기 동호회’(맥만동)이 그것이다.2002 월드컵축구대회 무렵 발족해 현재 정회원이 전국에 400여명이다. 그러나 실제 모임에 참여하지 않을 따름이지 자가 양조를 즐기는 인구는 1만 4000여명이나 된다고 입을 모은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하우스 맥주’나 집에서 만든 맥주를 돌아가며 맛보기 위해 끼리끼리 모여든다. 지난 5일 오후 6시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 맥주집에서 맥만동 회원 6명을 만났다. 회원 최원규(36·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회사원)씨는 “독일로 출장 갔다가 마신 맥주 맛에 빠졌는데 국내에서는 판매하는 곳이 없어 수소문 끝에 동호회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맥주는 종류를 따지면 100가지도 넘는데 입맛에 맞는 맥주의 세계에 빠지면 벗어나기 힘들고, 시중에서는 가격이 비싸 거품을 빼자니 스스로 만들어 마시는 방법을 택했다. 경기도 파주에서 모임이 있을 때마다 달려온다는 사아랑(34)씨는 “원래 소주파였는데 친구와 우연히 다른 종류의 하우스 맥주를 마신 뒤 이런 맛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맥만동에 가입했다.”면서 “회원들은 맥주 만들기에 쓰는 발효통 3∼5개에 원액캔과 영업용 냉장고까지 갖추고 있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우리들의 입맛에 길들여져 있는 미국식 라이트 맥주는 마케팅 전략으로 다양한 맥주의 맛을 빼앗아 버린 술이라는 게 회원들의 얘기다. 맥주 만들기는 기구소독→원액 녹이기→원액 끓이기→1·2차 발효 과정으로 이뤄진다. 최근에는 초보자들이 학습용으로 쓸 수 있는 ‘홈 브루어리’ 세트를 판매하는 업소도 늘고 있다. 맥만동 역시 맥주를 만드는 정보를 주고 받으며 건전한 음주문화 가꾸기에 힘쓰는 것은 소사모와 같다. 경기도 수원에서 왔다는 성강옥(44·여)씨는 “지난달 28일 집에서 남편 등 회원 17명이 모임을 가졌는데 맥주 20ℓ를 만들어 오후 7시부터 7시간이나 이어졌다.”면서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이웃처럼 많은 대화을 나누고, 즐기는 새로운 음주문화여서 좋았다.”고 말했다. 최씨는 “술을 섞어 마시면 한꺼번에 두가지 물질을 분해하는 데 부담을 갖는 인체의 특성상 폭탄주는 금물”이라고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만들어 마시다 보니 생강, 인삼, 계피, 심지어 고춧가루를 넣은 맥주 등 다양한 실험까지 가능해져 회원들과 나누어 마시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보러갑시다]

    ■ 한국민화전 8일까지 동산방화랑(02)733-5877. 모란도·호작도·화조도·약리도 등 민화모음전. ■ 프랑스 작가 5인전 31일까지 국제갤러리(02)735-8449. 르 코르뷔지에·장 프루베·샤를로트 페리앙·세르주 무이·조르주 주브 등 20세기 프랑스 디자인을 선도한 작가들의 작품. ■ 유승우 개인전 6일까지 금호미술관(02)720-5114.‘붓-너울’을 주제로 한 파스텔톤의 작품. 부드럽게 리듬을 타는 붓선이 몽롱한 느낌을 준다. ■ 이왈종 개인전 20일까지 갤러리 현대(02)734-6111.‘꿈과 일상의 중도’를 모티프로 한 서정적인 작품. ■ ‘리메이크 코리아’전 26일까지 스페이스 C(02)547-9750. 한국의 전통미술을 텍스트로 삼아 새롭게 창조한 작품. 김종구, 써니 킴, 이순종 등 출품. ■ 현대일본디자인전 4월10일까지 성곡미술관(02)737-7650. 일본인 특유의 감성과 시대적 변화상을 반영한 일본 현대 산업디자인 소개. ■ 노라 존스 내한공연 5일 오후 7시30분 코엑스 컨벤션홀 3층(02)541-6234. ■ 크라잉넛 부산 콘서트 5일 오후 7시 부산 동아대 석당홀 1544-1555. ■ 자우림 대전 콘서트 5일 오후 7시 대전 무역전시관 1588-4446. ■ 넬 대구 콘서트 5일 오후 7시 대구 봉산문화회관 1544-1555. ■ 협 스트링 앙상블 6일 오후3시 영산아트홀(02)586-0945. ■ 권성연 피아노 독주회 6일 오후7시30분 영산아트홀(02)586-0945. ■ 대전시립교향악단 ‘봄의 축제’ 5일 오후7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1588-8440. ■ 브람스 페스티벌 ‘신고전주의 발견’ 4일 오후7시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1588-8440. ■ 남무, 춤추는 처용아비들 8일 오후8시 LG아트센터(02)2005-0114. 동래의 마지막 한량 문장원 등 8인의 전통춤 무대. ■ 한국현대무용 뮤지엄 9일까지 오후6시·8시 문예진흥원 예술극장(02)738-3931. 한국 현대무용 40년의 역사를 회고하는 갈라공연. ■ 둘이 타는 외발 자전거 13일까지 대학로 창조콘서트홀(02)747-7001. 닐 사이먼 원작. 김순영 번안·연출. 이창훈 박기산 노현희 출연. 한 시대를 풍미하던 두 스타의 전성기 추억담. ■ 위트 27일까지 우림청담씨어터(02)569-0696. 마가렛 에드슨 작·김운기 연출, 윤석화 출연. 난소암에 걸린 50대 여교수를 통해 되새기는 삶과 죽음. ■ 프루프 13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64-8760. 데이비드 어번 작·김광보 연출, 추상미 최용민 추귀정 최광일 출연. 수학 증명을 소재로 한 사랑 이야기. ■ 바람의 키스 20일까지 설치극장 정미소(02)323-7798. 안나 가발다 작·우현주 연출, 윤주상 이항나 출연. 불륜을 바라보는 여러 개의 시선. ■ 클로저 13일까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516-1501. 패트릭 마버 작·이지나 연출, 손병호 남성진 박희순 김여진 윤지혜 김희진 출연. 네 명의 남녀가 보여주는 잔인한 사랑. ■ 다녀왔습니다 27일까지 대학로 발렌타인극장(02)741-9121. 김민정 작·최진아 연출, 김명수 최인경 출연. 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그 뒤늦은 깨달음. ■ 아이 러브 유 27일까지 연강홀(02)501-7888. 한진섭 연출, 남경주 최정원 정성화 오나라 출연. 이 땅의 모든 커플들에게 바치는 뮤지컬. ■ 하드락 카페 무기한 대학로 폴리미디어 씨어터(02)3141-1345. 이원종 작·연출, 양소민 이정열 주원성 박준면 출연. 하드락 카페에서 잃어버린 꿈을 찾다. ■ 노트르담 드 파리 2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501-1377. 빅토르 위고 원작을 그대로 살린 프랑스 오리지널 뮤지컬. ■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27일까지 소극장축제(02)741-3934. 최은이 작·민준호 연출, 박민정 진선규 출연. 평강공주 이야기를 새롭게 각색한 아카펠라 뮤지컬. ■ KBS국악관현악단 창단20주년 기념연주회 4일 오후7시30분 KBS홀(02)781-2243. ■ 박현숙의 가야금 8일 오후7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 ■ 우리는 친구다 20일까지 학전블루소극장(02)763-8233. 아이들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그려낸 뮤지컬. ■ 판도라의 날씨 상자 4월10일까지 동영아트홀 1588-7890. 날씨에 대한 과학 원리,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훈적인 내용. ■ 넌 특별하단다 5월8일까지 인켈아트홀2관(02)745-0308. 맥스 루카도의 세계적인 그림동화가 뮤지컬로.
  • 현숙·김창완씨 독거노인 홍보대사

    보건복지부가 펼치는 독거노인 결연사업 홍보대사로 가수 현숙(사진 왼쪽)씨와 가수 겸 탤런트인 김창완(오른쪽)씨가 선정됐다. 김근태 복지부장관은 2일 서울 불광동 한국여성개발원에서 독거노인 결연사업 발대식에 참석, 홍보대사인 이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 독거노인 결연사업은 신체수발 1만 2000명, 건강관리 1만 2000명, 가사활동 지원 9000명 등 총 6만 3000명의 참여를 목표하고 있다. 봉사활동으로 젊은 노인이 더 어려운 노인을 돕도록 하는 노(老)-노(老) 결연과 간병, 말벗, 무료진료 등의 활동을 벌인다.
  • [25일 TV 하이라이트]

    ●현장르포 제3지대(KBS1 밤 12시) 30년 만에 찾아온 최대 풍어, 거제도에 금대구가 돌아왔다. 경남 거제 외포항은 부쩍 늘어난 대구로 온통 들썩이고 있다.10년 전, 갑자기 대구가 사라지면서 많은 어부들이 외포항을 떠났지만 바다와 항구를 지켜온 사람들은 요즘 대구떼와 반갑게 재회 중인데, 그 현장을 찾아가 본다. ●세잎 클로버(SBS 오후 9시55분) 성우는 세형의 집에 진아가 있다는 얘기를 듣자 오토바이를 타고 데리러 간다. 성우는 진아가 세형의 집에서 의사의 진료까지 받으며 극진히 대접받는 것을 보자 데려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진다. 진주할머니는 성우를 부려 먹으며, 진아를 자기 손녀처럼 보살피며 목욕까지 시킨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환경보호주의자들은 이 버스를 타고 미국에서 코스타리카까지 환경 문제를 일깨우는 여행을 하고 있다.70년대에 제작된 이 에코 버스는 멕시코에서 체류하는 일주일 동안 아보카도 기름만으로 달렸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야채 기름으로 달리는 에코버스를 소개한다. ●문화센터(EBS 오전 11시) 탐구력이 쑥쑥, 신나는 과학놀이 시간을 갖는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에는 수많은 과학 원리들이 숨어있다. 아이들과 함께 이런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 이번 시간에는 물과 관련한 다양한 실험을 통해 물에 대한 이해의 기회를 갖는다. 또 과학 관련 정보사이트도 안내한다. ●TV특종 놀라운 세상(MBC 오후 7시20분) 낚시를 너무 좋아해 일도 그만 두고 낚시도구 도매업을 새로 시작한 ‘낚시 기인’ 윤여영씨의 낚시이야기를 듣는다. 하루 밥은 굶을 수는 있어도 콜라를 안 마실 수는 없다는 김현숙씨. 몸이 아플 때도 콜라만 마시면 낫는다는 김현숙 아주머니의 콜라 사랑을 소개한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55분) 아내가 비행사들이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훈련을 시작하면서 남편 정준영 대위는 느닷없이 홀아비 신세가 됐다. 혼자 있을 남편이 걱정된 아내 박 대위는 훈련 중 틈틈이 전화를 해 남편을 챙긴다. 한편, 사격비행을 마친 정 대위는 평가에서 사정없이 혼이 나는데….
  • 스타끼리 별별커플

    신세대 스타 연정훈·한가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이후 연예인 커플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같은 드라마 출연을 계기로 사랑의 싹을 틔운 것으로 알려지면서 작품속 사랑이 현실로 이어진 연예인 부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작품 속 사랑을 현실로까지 이어간 연예인 부부의 원조격은 신성일·엄앵란 부부. 두 사람은 1960년대 영화 ‘맨발의 청춘’에서 키스신을 찍다가 사랑의 감정으로까지 발전하게 됐다는 일화를 남겼다. ‘잉꼬 부부’로 소문난 최수종· 하희라, 차인표·신애라 부부도 각각 90년 초 영화 ‘있잖아요 비밀이에요’와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에서 만나 사랑을 키웠다. 초등학교 동창 사이인 손지창·오연수 부부는 93년 드라마 ‘일요일은 참으세요’에 출연하면서 비로소 사랑의 감정을 교환했다. 김호진·김지호 부부와 유준상·홍은희 부부도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2000년)와 ‘4월 이야기’(2002년)의 상대역을 계기로 자신의 반쪽을 찾았다. 최근엔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금동이’와 ‘복길이’로 출연, 작품속에서도 부부의 연을 맺었던 남성진과 김지영은 드라마가 종영후 현실속에서도 결혼 축가를 울렸다. 이밖에 이봉원·박미선, 최양락·팽현숙, 김학래·임미숙 등 개그맨 커플들도 같은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상대역으로 만나 결혼에 골인한 ‘잉꼬 부부’들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부고]

    ●고재필 前의원 보건사회부(현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고재필 전 국회의원이 17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92세. 전남 담양 출생인 고 전 의원은 일본 주오(中央)대를 나와 지난 49년 법제처 법제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62년 정계에 입문해 7,8,9,1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73년 보건사회부 장관과 77년 제2무임소 장관을 역임했고, 저서로는 ‘하남(河南)회고록’이 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이청환씨와 장남 영석씨 등 3남. 19일 오전 7시 발인, 빈소 삼성서울병원 (02)3410-6915. 장지는 전남 담양 창평 선영. ●이기우(제17대 국회의원)씨 모친상 17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9시 (031)217-7111 ●안석기(한전 대구지사장)씨 별세 16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53)350-2400 ●장종호(강동가톨릭병원 이사장)성호(강화병원 이사장)광호(아산섬유 대표)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 ●한완용(동신약국 약사)수용(SKT 경영경제연구소 상무)병용(자영업)씨 부친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2072-2022 ●손영호(신명닛시건설 소장)영수(진아건축 이사)영자(백두약국 약사)씨 모친상 김판균(외환은행 팀장)씨 빙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8 ●김인한(전 동국실업 부사장)씨 별세 용동(전 쌍용 감사)미란(숙명여대 교수)호동(가곡사랑 대표)정훈(한섬건축 소장)씨 부친상 이현숙(숭실대 겸임교수)씨 시부상 오택길(장건축 대표)씨 빙부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2072-2016 ●김현준(전 세명대·대원과학대 사무처장)씨 별세 선형(전 코오롱건설 과장)지연(도트트레이딩 차장)씨 부친상 박경덕(주식회사 ADIT 대리)씨 빙부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010-2262 ●민병태(정보보호기술 대표)병구(삼성화재 대리점)씨 부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30분 (02)3410-6920 ●곽선부(애국지사숭모회장·평화통일정책자문위원)씨 별세 김병수(애국지사숭모회 이사)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4 ●유동욱·성엽(자영업)씨 모친상 강처목(변호사)김지호(아름다운오늘피부과 원장)홍지일(한국방송광고공사 이사)씨 빙모상 17일 부산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51)240-7848 ●조원군(국민연금관리공단 홍보실 차장)씨 모친상 17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921-5699
  • [메디컬 라운지] 22개복지시설에 성금 3012만원

    한국여자의사회(회장 이현숙) 본회와 8개 지회는 지난해 말 ‘건강한 여성, 따뜻한 세상’을 구호로 전국 월마트 매장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마련 사업을 펼쳐 마련한 3012만원의 수익금을 전국 22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 [문화 캘린더]

    ●서울 노원구는 11일(화) 오후 7시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빈 소년합창단’ 내한공연을 개최한다.(02)3392-5721∼5. ●경기 고양시는 15일(토) 오후 5시 덕양어울림누리 내 어울림극장에서 ‘2005 고양 신년음악회’를 연다. 독일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031)961-2063. ●서울 성북구와 동덕여자대학교는 16일(일) 오전 7시 동덕여대 정문에서 출발, 월곡산근린공원까지 오르는 ‘1월 성북구민 걷기대회’를 개최한다.(02)920-3058. ●경기 수원시는 17일(월) 오후 7시30분 경기도 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05년 신년음악회’ 행사를 갖는다. 홈페이지(www.artsuwon.or.kr)에서 초대권을 무료로 나눠준다.(031)228-2814∼6. ●서울 서초구는 18일(화) 오후 7시 서초구민회관에서 남아시아 지역 지진·해일 피해 난민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연다. 아나운서 원종배·탤런트 양미경의 사회로 코요테, 거북이, 유리상자, 신형원, 박상철, 현숙 등이 출연한다.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양도 무대에 나선다. 입장료 2만원.(02)570-6355∼7. ●경기 과천시는 30일(일)까지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미피의 남극탐험’을 무대에 올린다.(02)500-1220∼1.
  • [부고]

    ■ 中 8대 원로 쑹런치옹 |홍콩 연합|중국을 막후에서 주물러온 공산당 ‘8대 원로’ 가운데 1명인 쑹런치옹(宋任窮)이 8일 숨졌다.96세. 중국 신화통신은 “위대한 공산주의 전사며 혁명가인 쑹이 베이징(北京)의 한 병원에서 이날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중국 8대 원로 가운데는 보시라이(薄熙來·55) 상무부장의 부친인 보이보(薄一波·97) 전 부총리 1명만이 남게 됐다.8대 원로는 덩샤오핑(鄧小平)과 천윈(陳雲), 펑전(彭眞), 양상쿤(楊尙昆), 완리(萬里), 쑹핑(宋平) 등이다. 쑹런치옹은 지난 1982년부터 1987년까지 공산당 정치국 위원을 역임했으며 중요 국가 정책과 인사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중앙고문위원회 부주석을 지냈다. ■ 케네디대통령 여동생 로즈메리 |워싱턴 연합|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여동생인 로즈메리 케네디가 7일 숨졌다고 가족들이 밝혔다.86세. 케네디 전 대통령보다 한 살 아래인 로즈메리는 출생 당시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뇌손상으로 정신 지체 장애를 앓아왔다. 그녀는 23세이던 지난 1941년 뇌 전두엽 제거수술을 받았으나 수술후 상태가 더 나빠졌다. ●문형국(에이스테크놀로지 대표)형권(부강공고 교사)형진(캐츠아이커뮤니케이션 이사)씨 모친상 8일 대천 보령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41)934-3499 ●박영배(㈜인포니아 이사)씨 모친상 이연원(전한국신문편집연구원 원장)씨 빙모상 8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92-0499 ●장선도(한국기독교장로회 대구노회 은퇴목사)씨 별세 성덕(사업)인덕(서울 일원동 대청교회 담임목사)수덕(대전 혜천대 교수)순덕(사업)씨 부친상 윤정배(여명건설 대표이사)씨 빙부상 9일 대구 동구 신암동 파티마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53)957-4442 ●이헌상(사업)헌협(현대증권 법무실 부장)헌대(경기대 교수)헌필(모빌탑 상무이사)씨 모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6917 ●우성익(다진에이스 이사)씨 부친상 이봉선(서광사 대표)황윤재(자영업)전병관(다우엔텍 대표)씨 빙부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3410-6906 ●이철수(서울시 경영기획실장)씨 부친상 9일 경남 마산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55)249-1462) ●김상은(선민침례교회 담임목사)상훈(MS 대표)상률(숙명여대 교수)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010-2294 ●김태양(창대산업 대표이사)영승·용석(자영업)영균(在 호주)택(왕성ENG 대표)씨 모친상 권정택(리브로 경영지원실장)이영식(在 호주)씨 빙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93 ●채규범(전 주식회사 파리크라상 이사)현숙(서울아산병원 수간호사)혜숙(영란여자정산고 교사)씨 부친상 조재표(대우버스주식회사 상무)심충보(대신증권 강북지역 본부장)씨 빙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2 ●송장원(인천세관 조사관)씨 부친상 조규호·김문태(사업)씨 빙부상 9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30분 (02)2650-2749 ●배정욱(전 기업은행 지점장)씨 부인상 성훈(재미 한의사)성민(극동정보대 교수)성화(관악중 교사)씨 모친상 한기성(사업)이익상(삼성생명 부장)씨 빙모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30분 (02)3410-6748 ●고소웅(연세대 영문학과 교수)씨 별세 용민(재미 유학)화경(재불 유학)씨 부친상 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92-3299 ●서상현(주택은행 지점장)씨 별세 병우(전 삼성생명 이사)병삼(삼성전자 전자렌지 사업팀장)병규(사업)씨 부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3410-6915 ●안광현(현대자동차 대리)형영(한국일보 사회부 기자)씨 부친상 9일 전남 장흥 우리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61)864-4949
  • [인사]

    ■ 한겨레신문사 △논설위원 尹厚相 崔星民 李英日 金榮徹 陳載學 ■ 국민일보 △심의팀 부장 이동재 ■ 서울경제신문 △광고국 마케팅부장 김창겸 ■ 행정자치부 ◇관리관 승진△전남 행정부지사 송광운△제주 〃 김한욱 ■ 정보통신부 (2급파견) △산업자원부 생활산업국장 申容燮 (4급 전보)△국제기구과장 金正原△장관비서관 崔永海△정보통신부 李容桓△전파연구소 전파자원연구과장 兪大善 ■ 환경부 ◇전보△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심의관 파견 朱鳳賢 ■ 산업자원부 ◇국장급 전보 △정보통신부 파견 李起燮 △본부 崔俊濚 ■ 대한지적공사 ◇지사장 발령△서울 영등포구 정남기△인천 서구 신순만△경기 동두천시 김용만△〃 여주군 김구홍△강원 동해시 송원식△삼척시 사재중△충북 단양군 한상봉△충남 예산군 우정한△〃 태안군 백학영△경북 울릉군 장진비△〃 청송군 김종길△경남 창녕군 류춘현△〃 고성군 정해룡△〃 통영시 김상인△〃 사천시 강신관△제주 서귀포시 양세웅 ■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보△총무팀장 양해영△운영팀장 조희준△운영팀 차장 이진형△홍보팀장 정금조△홍보팀 과장 박정근◇과장 승진△운영팀 장덕선△총무팀 김유진△KBOP 최원준 ■ 한국리서치 △상무이사 沈載雄 ■ TBWA코리아 ◇임원 승진△프로모션본부장(전무) 김완중△미디어본부장(상무보) 한성수△BMC본부장(수석국장) 박준형△광고7팀(〃) 이선엽△전파매체팀(〃) 이철 ■ 하나은행 (본부 부·실·팀장)△임원부속실 김석구△신탁부 김수철△사업자금융팀 김의철△사무지원부 민영도△중소기업지원팀 박종수△경영관리부 송종근△기업상품팀 옥기석△전산기획팀 유시완△가계영업기획부 이명현△리테일상품팀 이상훈△변화추진팀 이창희△PB영업추진팀 장경훈△인력개발실 황인산(지점장)△이촌동 강선필△오목교 강성일△송이 강영호△등촌2동 강희구△가락동 강희영△성남북 고태진△독산동 구상회△회현동 권규창△등촌동 권순민△무역센터 권준일△광화문 권태길△세류동 권태만△신당역 김광호△신천역 김낙평△내방역 김대하△대구 김득헌△서면 김명재△호수마을 김민태△연신내역 김상수△반포서래 김상윤△남산동 김선도△부천남 김성기△여의도 김영욱△강릉 김용회△장안동 김원규△지산동 김재근△평촌역 김종요△삼성남 김주석△마두역 김판섭△서청담 김현숙△양산 김형준△공덕동 나영일△성남중앙 노대석△울산 노도영△경주 노도용△대명동 문병준△압구정중앙 문호준△동수원 박말근△목동방송타운 박미종△울산남 박수동△수유역 박용규△노원역 박원철△포항중앙 박재만△남역삼 박헌서△성북동 백미경△울산기업금융센터 백승헌△한남1동 백준식△신마산 서광보△원당 서승옥△영등포중앙 서연종△분당시범단지 성재창△사당동 송용민△논현동 송학봉△성서 신승태△중앙 신완선△대구중앙 신정식△서광주 안홍태△무거동 양기호△면목동 양길철△온천동 양현종△학여울역 오춘근△중곡동 우준근△철산동 유광근△화곡역 유동근△망원2동 유명훈△합정역 윤종혁△수원중앙 윤철원△파크타운 이경희△신탄진 이계종△광진교 이규범△울산중앙 이기홍△본오동 이명구△구로상가 이무홍△양정동 이범승△동성로 이병구△자양동 이상건△부평중앙 이상면△연산동 이상열△서역삼 이석재△광주 이옥배△방배서래 이용환△보람 이은주△창원 이재점△창원중앙 이종진△상인동 이진형△중산 이희선△화양동 임영섭△우방타운 임준영△미금역 임현일△방배 장석만△부산기업금융센터 장성식△춘천 장태희△마포역 정성철△두산타워 정순호△시화 정영춘△부산 정원재△구미 정충묵△잠원동 정현주△초량 조광열△대구서 채수웅△여수 최수호△중앙기업센터 최순구△수원 최혁지△잠실 한용국△신촌역 한인섭△목동남 한재택△방배남 허필란△삼성동 홍석만△야탑 홍성민△강남기업센터 황선욱(RM(기업금융전담역))△대전기업금융센터지점 강대형△중기업금융2본부 강효창△대기업금융2본부 곽우석△대전기업금융본부 곽정오△트윈타워지점 구한모△강남지점 김권균△중부기업금융본부 김영호△대구지점 김현수△무역센터지점 나재훈△대기업금융1본부 박용권△울산기업금융센터지점 박홍철△경인중기업금융본부 신상국△중기업금융1본부 오용진△경인중기업금융본부 유연도△성서지점 유찬종△중앙중기업금융본부 윤태진△서초센터지점 이광우△부산기업금융센터지점 이금돈△대전기업금융본부 이무성△트윈타워지점 이정욱△동수원지점 전주용△중기업금융3본부 조규범△부산기업금융센터지점 허성△남역삼지점 홍명철(가계영업팀장)△철산동지점 김순선△성남지점 정윤심 ■ 하나로텔레콤 ◇임원 승진△법인사업부문장(전무) 吳甲錫△재무관리실장(상무) 張永保△경영지원실장(상무) 吉炯都 △홍보실장(상무) 杜瑗洙 △총무팀장(상무보) 姜基仙 ◇임원 전보△경영지원부문장 겸 두루넷인수추진단장 權純燁△전략부문장 겸 경영전략실장 吳貞澤△마케팅부문장 吳圭錫△영업부문장 尹京林△정책협력실장 朴鍾勳△영업관리실장 李基丞△영업지원실장 徐禎植△휴대인터넷사업추진단장 겸 사업개발실장 卞東植△초고속사업본부장 朴勝吉△두루넷인수추진단 宋亨峻△두루넷인수추진단 趙泳完△전화사업본부장 閔庚裕△법인사업본부장 權世宗△수도권북지사장 全炳勳△수도권남지사장 高錫萬△강북지사장 李元熙△호남지사장 吳相煥 ■ KT링커스 ◇전보 △마케팅본부장 조호현△영업단장 김용표△기획조정실장 박창근△경영지원본부 재무팀장 박수남△시설운용본부장 신태근△기획조정실 경영전략팀장 이재중△기획조정실 기획조정팀장 홍종욱△경영지원본부 총무팀장 조규만△마케팅본부 마케팅기획팀장 한수종△시설운용본부 고객관리팀장 이선호△시설운용본부 시설관리팀장 조성준△영업단 장세민△강북본부 한상인
  • [부고]

    ●김용팔(서울신문 월피지국장)씨 모친상 4일 충남 서천군 서천읍 태월리 282 자택, 발인 6일 오전 8시 (041)951-4435 ●정헌(국립모스크바대 교수)씨 상배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30분 (02)3410-6990 ●고정욱(국세종합상담센터 전화2팀장)씨 부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54 ●이진호(기룡MD 대표)주호(자영업)시호(한국단자 상무이사)윤호(자영업)장호(공군 중령)씨 모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93 ●이갑주(전 인하대병원 부원장)씨 별세 상익(대한항공 과장)홍익(한진해운 〃)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2 ●박상균(한국외환은행 차장)준균(프랑스 누벨옵서바퇴르지 한국특파원)영균(매슨코리아 과장)씨 부친상 4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31)787-1512 ●황찬흥(사업)찬주(샬롬기업 대표)씨 모친상 김귀열(슈페리어 회장)씨 빙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2)3010-2239 ●정경선(서울아산병원 원무팀 과장)경순(구의중 교사)경률(이가CNC 소장)경수(LG전자 DA디자인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모친상 유순희(송파여성문화원 요가전임강사)손현숙(신도림중 교사)씨 시모상 노병하(K&SKorea 지사장)씨 빙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4
  • [29일 TV 하이라이트]

    ●오픈 스튜디오(SBS 오후 4시10분) 노인성 우울증의 증상은 보통의 우울증과 증상이 다르고 노화의 일반적인 현상과도 구분이 쉽지 않아, 전체 노인의 10∼15%의 환자가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시간에는 노인성 우울증의 신체적 증상과 원인 등을 살펴보고 다양한 치료법을 알아본다. ●사이언스+(YTN 오전 8시30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전 세계의 시선을 주목시킨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 이번에는 3편,‘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이다.1,2편보다 업그레이드된 3편에서는 신기한 동물들이 많이 등장한다. 상상속 이야기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그 제작이야기를 살펴보자. ●생방송60분-부모(EBS 오전 10시) 만년꼴찌에서 전교1등으로 거듭난 부안고등학교 백승훈 학생과 어머니를 초대해 진정한 공부가 무엇인지, 그리고 공부는 본인의 의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들어본다. 또한 공부전문가로 유명한 가톨릭대학교 성기선 교수가 전하는 공부 비결과 학습에 대한 부모들의 태도에 대한 조언을 듣는다. ●열전 가수왕(iTV 오후 6시40분) 우리의 친근한 언니 현숙, 사랑사랑 신사랑가를 부르는 제갈승, 깜찍하고 예쁜 박진선, 중후한 멋스러움 배일호, 춘자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설운도씨가 출연해 신나는 무대를 만든다. 삶이 그대로 묻어 있는 우리 이웃의 끼와 열정의 무대를 잠실에서 함께 한다. ●와!e-멋진 세상(MBC 오후 7시20분)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 정치·경제·교통·문화의 중심지인 이곳엔 이색적인 명물들도 많다. 튀는 개성을 가진 아르헨티나 사람들을 만나보자. 마시면 탈나는 물을 파는 아저씨, 몸무게를 측정해 주는 직업 등 인도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직업들을 소개한다. ●해신(KBS2 오후 9시55분) 검투시합에서 투구가 벗겨진 궁복의 모습을 발견한 자미부인은 경악한다. 게다가 상대적으로 열세해 보였던 궁복이 유표를 죽이고 승리를 거두자, 궁복이 나쁜 마음을 품고 언젠가는 자신의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떨치지 못한다. 궁복은 정화가 중국 양주에 왔을 것이라는 추측을 한다. ●금쪽같은 내새끼(KBS1 오후 8시25분) 어처구니가 없는 진국은 차라리 아파트를 팔아 따로 살자고 말하고, 자신을 내쫓으려 한다고 여긴 덕배는 불같이 화를 낸다. 민섭과 성애는 소금 대신 설탕을 넣고도 모르는 점순때문에 근심에 싸인다. 민섭 집에 진수를 데리고 온 영실은 은수가 쓴 책을 읽다 충격에 휩싸인다.
  • [부고]

    ●김해원(전 MBC 편성위원)해창(사업)해성(전 한국종합기술개발 이사)해관(중앙바이오텍 〃)씨 모친상 범주(SBS라디오본부 편성사업팀 PD)씨 조모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후 2시 (02)2072-2016 ●임호남(경희대 치대 교수)성남(주미대사관 참사관)씨 부친상 김원선(웹젠 상무)씨 빙부상 전명희(정덕치과원장)씨 시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 ●신현국(전 휘문고 교사)씨 별세 용철(영국 리즈대학 교수)은철(이에스투어 대표)용식(노동부 사무관)씨 부친상 24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2001-1092 ●정만기(굿모닝신한증권 목동지점장)씨 형님상 23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31)219-4117 ●민덕기(건국대 교수)홍기(미려비젼 대표)씨 부친상 최은미(국민대 교수)씨 시부상 장준형(포스코 차장)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92 ●김균호(유통채널 대표)철호(아이엘텍 〃)씨 부친상 김태윤(현대자동차 상무)박동대(공무원)이채웅(하이프로봇 대표)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37 ●김은종(사업)호종(평촌통신 대표)욱종(신용회복위원회 과장)현숙(주식회사 한우리 직원)성숙(상일여중 교사)씨 모친상 김현진(대농케미칼 대표)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61 ●강춘식(피엠시하이테크 대표)호식(KBS 국제방송팀 차장)대식(그린맥스 대표)씨 부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1 ●백자영(서울특별시 교육청 직원)환영(사업)오영(역삼세무서 직원)씨 부친상 오광래(강남중 직원)임창준(서울특별시 학교보건원 〃)씨 빙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238 ●신동원(전 외무부 차관)동호(전 스포츠조선 대표)씨 모친상 24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072-2018 ●이승교(대한한의사협회 중앙감사)씨 부친상 23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10시 (062)515-0499 ●이숭엽(한국증권업협회 감사팀장)기엽(자영업)동엽(국민은행 서초동기업금융지점 차장)씨 모친상 23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2)3281-0299 ●옥정빈(축구계 원로)씨 별세 24일 서울 순천향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792-1656
  • 유혹의 기술2/벳시 프리올뢰 지음

    만일 당신이 성실하고 순종적인 딸을 원한다면 절대 이 책을 보게 해선 안 될 것이다.‘유혹의 기술2’(벳시 프리올뢰 지음, 강미경 옮김, 이마고 펴냄)는 창조적이고 독립적인 사고를 지니고 자유롭게 사랑할 줄 알았던 모험심 많은 여성들이 고대 그리스부터 현재까지 어떻게 남자들을 매혹시켜 왔는지를 파헤친 책이다. 2년 전 나왔던 책 ‘유혹의 기술’이 총체적인 사회관계 속에서 유혹의 기술을 조명했다면 이 책은 그중에서도 ‘사랑의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 지은이(맨해튼대 교수)는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했던 위대한 유혹녀들의 용감무쌍하고 도발적인 삶의 이야기를 복원함으로써 지금까지 우리가 문화적으로 습득해온 여성의 역할, 즉 ‘현숙한 성녀’와 그와 대립되는 ‘탕녀’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여지없이 깨부순다. 그리고 이같은 사고가 횡행한 사회에서 탕녀로 배척당했던 유혹녀들을 21세기의 진취적인 여성의 모델로 제시한다. 책이 소개하는 유혹녀 50인의 사례는, 남자를 매혹시키는 것이 육체적으로 아름다워야 했던 것이 아님을 명백히 밝혀준다. 프랑스 샹송가수 에디트 피아프는 결코 미인은 아니었지만 카리스마와 열정으로 남성들에게 충격과 엑스터시를 주었으며, 마흔이 넘은 디아 드 프아티에는 젊은 왕비를 제치고 왕 앙리2세를 15년간이나 독점하며 실질적인 왕비노릇을 했다. 지적 매력이나 정치적 카리스마로, 또는 예술가로서의 창의력과 감성, 혹은 모험가적 용기로 남성들을 사로잡은 유혹녀들도 많았다. 이들은 남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느끼고 즐기기 위해 자신의 성적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남성의 노예가 아니라 남성 위에 군림했다. 지은이는 이같은 엄격한 기준으로 볼 때 남자들의 노리개로 전락한 마릴린 먼로나, 종종 뒤통수를 얻어맞곤 했던 창부 파멜라 해리먼 같은 ‘거짓 유혹녀’들은 과감히 배제했다.2만 5000원.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사법고시 여성합격자 역대 최다 24%[명단]

    사법고시 여성합격자 역대 최다 24%[명단]

    사법시험 2차 합격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1000명을 넘어 본격적인 ‘사시 1000명 시대’로 진입한 가운데 여성 합격자 비율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군법무관 임용시험 합격자도 처음으로 여성의 비율이 남성을 추월하는 등 여성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법무부는 올해 제46회 사법시험 2차 합격자 1009명과 제18회 군법무관 임용시험 2차 합격자 15명의 명단을 2일 발표했다. 사시 2차 합격자가 1000명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합격자 명단은 인터넷 서울신문 www.seoul.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시 2차 합격자는 남자 763명(75.62%), 여자 246명(24.38%)이다. 여성 합격자는 지난해 190명(21%)보다 56명이 증가했으며 지금까지 가장 높았던 2002년 2차 시험의 239명(23.92%)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5명을 선발한 군법무관 임용시험 2차에서는 여성 8명이 합격해 반수를 넘어서는 ‘여초’ 현상을 보였다. 예년 2∼3명에 불과했던 여성 군법무관 합격자가 크게 증가한 것은 군의 여성차별에 대한 우려가 줄어든 것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군법무관 임용시험 경쟁률은 15대1로 5대1인 사시보다 높았다. 이번 사시에서 법학 전공자와 법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의 비율은 74.13% 대 25.87%로 나타났다. 또 2차 시험의 최저 합격점수는 총점 331.5점, 평균 47.36점이었다. 군법무관 2차 시험의 최저 합격점수는 총점 342점, 평균 48.86점으로 나타났다. 법무부는 오는 15일부터 3일간 3차 면접시험을 실시한 뒤 24일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한다. 한편 법무부는 2차 시험 문제 가운데 모 대학 고시반의 모의고사 문제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논란을 빚었던 50점짜리 형사소송법 1번 문제에 대해 “두 문제에 예시된 사례는 기본적으로 동일하지만 질문의 취지나 배점 등에 차이가 있다.”면서 “이번 사안이 시험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도 어려워 채점 결과를 그대로 반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법무부는 논란의 책임을 물어 앞으로 해당 문제은행 출제위원은 국가고시 위원으로 위촉하지 않기로 하는 한편 소속 기관에 통보했다. 법무부는 내년도 제47회 사시 및 제19회 군법무관 임용시험 일정을 이날 함께 발표했다. 이달 13일부터 내년 1월12일까지 응서원서를 교부, 내년 1월6일부터 12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1차 시험은 2월27일, 합격자 발표 및 2차시험 장소 공고는 4월29일로 확정됐다.2차 시험은 6월21일부터 24일까지 치러지며 합격자 발표는 12월2일, 최종 합격자는 3차 시험(12월13∼15일)을 거쳐 12월23일 발표한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제46회 사법시험 제2차시험 합격자 명단 (응시번호순) 11100023 장정주 11100061 곽상호 11100073 추교진 11100089 신동환 11100109 김주혁 11100144 박병규 11100185 정대영 11100295 최종필 11100355 박영수 11100451 최혜원 11100509 이원표 11100530 박성철 11100551 황수현 11100652 박종선 11100655 노윤상 11100680 이종광 11100683 강자영 11100698 박성화 11100711 김호경 11100749 윤정원 11101103 이성복 11101111 황현아 11101279 임은수 11101333 박성찬 11101598 김지현 11101769 전광희 11101830 이우만 11101929 강신범 11101937 김성룡 11102061 최우진 11102266 이한본 11102372 전미정 11102410 김명준 11102506 이정엽 11102609 윤 평 11102613 정성민 11102626 최규진 11102670 이광헌 11102681 김학겸 11102975 최석림 11103003 나강민 11103079 강소현 11103112 서범석 11103212 강수구 11103260 최정규 11103274 박영준 11103292 박상수 11103299 이수균 11103322 유민종 11103370 정남숙 11103402 장성두 11103493 이윤희 11103566 김영민 11103592 김진혁 11103593 이승민 11103630 배관진 11103635 오유경 11103808 이규성 11103811 왕호습 11103901 김동선 11103993 서지용 11104019 정왕재 11104214 김칠구 11104261 이재경 11104316 이승기 11104317 신지혜 11104318 백주연 11104374 조현락 11104393 김윤주 11104415 이정진 11104568 송광석 11104571 박일규 11104640 김도연 11104677 이보영 11104730 이혜정 11104827 김선민 11105014 김준혁 11105080 윤정노 11105120 이호석 11105201 김형원 11105384 송인호 11105415 마 순 11105479 안국현 11105503 김민산 11105532 여경은 11105555 강종협 11105563 지윤섭 11105564 박지훈 11105568 황정열 11105579 윤상우 11105632 하종민 11105679 황규경 11105690 온대현 11105727 이승주 11105732 강신업 11105876 이지연 11105898 남영주 11105925 임정윤 11106002 이동현 11106132 오대영 11106183 이용은 11106253 김상훈 11106375 이광일 11106464 이임표 11106489 최지현 11106520 임창현 11106577 김영란 11106630 윤형주 11106653 최문수 11106794 정윤아 11106798 정호석 11106843 김희영 11107016 도영오 11107074 유 진 11107208 김일진 11107276 이창민 11107299 신순옥 11107304 이재은 11107450 홍봉주 11107453 김혜진 11107467 배진호 11107476 박세환 11107564 최승준 11107595 김진호 11107648 강석률 11107667 김신규 11107695 김현정 11107730 최우제 11107743 오미영 11107879 김윤정 11107883 정만선 11107906 성 빈 11107912 장종필 11107954 김성진 11107987 권창환 11107998 조무연 11108021 강기언 11108116 임황순 11108175 김옥수 11108288 김기현 11108330 홍석표 11108331 최혜승 11108332 주민정 11108375 김경환 11108411 김광순 11108424 최덕순 11108434 유재혁 11108687 이재연 11108815 김경래 11108845 채지혜 11109094 원종우 11109101 변영진 11136002 이도식 11136003 김주은 11136004 소정수 11136006 김상문 11136007 신준익 11136013 김성범 11136015 김동욱 11136021 이 진 11136022 류경은 11136023 송성영 11136028 최용락 11136031 김현우 11136034 김경남 11136042 조윤철 11136043 엄성윤 11136045 강창일 11136049 이재희 11136050 백광현 11136051 설지혜 11136052 김학재 1136053 길준호 11136055 최준용 11136059 최단비 11136060 김준범 11136061 이진욱 11136064 최현오 11136067 김종수 11136071 송태원 11136072 김희동 11136075 박경홍 11136079 김동호 11136080 조현선 11136082 조아리 11136085 장인호 11136089 한수연 11136092 송원일 11136102 추경준 11136103 하효진 11136104 이병군 11136106 장현선 11136112 최환석 11136114 주재현 11136115 강유진 11136117 오현일 11136118 이혜성 11136119 조건웅 11136123 김용균 11136125 이현규 11136126 정유선 11136127 현광활 11136128 이정운 11136132 임태완 11136134 강남석 11136137 류일청 11136139 성은지 11136140 박상인 11136142 신은숙 11136144 유완석 11136145 김태완 11136150 김 참 11136155 류상현 11136159 정창훈 11136165 박진묵 11136170 방성현 11136171 김정옥 11136175 이준채 11136178 허진민 11136180 정일권 11136186 박경규 11136194 이정상 11136199 남철우 11136202 이 욱 11136205 장재윤 11136206 여치동 11136208 문종일 11136210 윤소현 11136211 고일영 11136224 허정현 11136229 곽균열 11136237 소민호 11136238 권구철 11136239 김영아 11136245 김승일 11136249 서용구 11136254 서정식 11136255 조지영 11136263 김완기 11136269 정충원 11136270 정승일 11136274 최광선 11136276 김대환 11136280 배현미 11136282 서보형 11136285 조중일 11136291 김진희 11136296 공영일 11136304 용순덕 11136305 박세연 11136308 이상혁 11136310 송봉준 11136311 이인수 11136317 정기승 11136319 황병각 11136329 오정민 11136330 윤권원 11136336 전상우 11136339 오대환 11136341 김영환 11136346 박병철 11136347 윤봉규 11136349 김승기 11136353 유춘호 11136355 이진호 11136358 신상철 11136359 이상용 11136364 우경순 11136368 이창엽 11136374 박형진 11136378 유동현 11136379 오정국 11136381 현영수 11136382 이승희 11136385 류희상 11136392 이현우 11136395 황재훈 11136400 조동희 11136401 황정임 11136402 원서연 11136403 박정민 11136406 심용재 11136407 이경식 11136409 신현두 11136413 소택영 11136414 이춘우 11136417 황일우 11136420 진상욱 11136421 신동주 11136423 이재욱 11136424 최원영 11136425 윤현규 11136426 이창임 11136433 한광수 11136436 길경주 11136437 손태진 11136438 정현순 11136439 한상원 11136443 송종화 11136444 박나리 11136445 천헌주 11136446 박상범 11136454 전 훈 11136455 김동현 11136458 이동희 11136460 신사도 11136461 정한별 11136462 남기정 11136463 강창식 11136469 정지은 11136476 원영일 11136495 손영실 11136496 이주형 11136505 송준현 11136510 노정윤 11136513 이상숙 11136518 조미화 11136529 정다은 11136530 김봉률 11136532 서충식 11136536 김동훈 11136543 조동환 11136546 전 성 11136551 김미진 11136554 한상형 11136566 박순애 11136567 박창은 11136568 오승민 11136569 김주현 11136578 이정화 11136584 류정민 11136585 최용환 11136587 박준형 11136591 고진흥 11136593 박승혜 11136600 김동명 11136603 권오건 11136607 박규석 11136615 오승준 11136618 김성규 11136619 남성덕 11136624 조민행 11136627 이주희 11136630 김주관 11136644 윤 덕 11136647 양희진 11136649 안정한 11136651 배진재 11136660 심 판 11136661 이양원 11136667 박은경 11136668 김종훈 11136671 이재성 11136681 용석남 11136687 변환봉 11136689 변우섭 11136695 정 용 11136701 서선일 11136702 황병삼 11136703 김현곤 11136704 권영국 11136706 김현재 11136711 이정희 11136716 조대행 11136720 현진희 11136722 왕성국 11136728 박윤경 11136731 서동석 11136733 김유진 11136734 이 민 11136736 김성수 11136741 장진영 11136746 김여경 11136750 송성현 11136753 문상원 11136754 정창래 11136763 신혜성 11136768 최성진 11136771 강신열 11136772 최상민 11136776 오성규 11136777 손윤경 11136786 박 철 11136791 성승현 11136797 김성중 11136807 민경택 11136820 조준성 11136825 박현숙 11136827 진화원 11136828 윤경호 11136835 이상훈 11136836 유철희 11136842 장진영 11136844 김재성 11136845 탁기주 11136856 임재남 11136857 이현철 11136858 지창구 11136860 황진우 11136863 이순명 11136864 김영석 11136880 정유진 11136881 강민구 11136889 송찬흡 11136891 김진형 11136899 임종석 11136904 윤지영 11136907 임연진 11136908 이애정 11136912 김태주 11136918 김혜연 11136921 남효정 11136922 여경진 11136923 정호진 11136925 주형훈 11136927 김범준 11136928 노희준 11136936 김선아 11136941 이태근 11136947 원은자 11136954 김태훈 11136955 임응수 11136957 송주희 11136959 박종혁 11136961 박태신 11136964 류태일 11136965 이형범 11136966 황선기 11136969 황보현 11136971 주규환 11136973 나현채 11136976 임소정 11136978 김문수 11136979 이강우 11136988 소창범 11136990 강동환 11136995 이상엽 11136997 임성룡 11137002 장기석 11137004 이규진 11137006 윤영원 11137013 김주복 11137014 김성진 11137018 김범수 11137019 김상순 11137026 김서원 11137034 박철경 11137035 권홍철 11137037 이종권 11137041 박찬훈 11137042 이기철 11137044 남상권 11137051 류홍열 11137056 이상욱 11137061 이문섭 11137062 이창섭 11137065 박소은 11137067 이해빈 11137072 이명재 11137073 장재익 11137074 이승환 11137075 이지영 11137077 이동현 11137078 이봉민 11137085 한종무 11137086 오미영 11137092 안혜림 11137093 김욱태 11137094 박중규 11137095 김정두 11137100 길명철 11137102 김종규 11137104 장영재 11137105 한종환 11137107 전아람 11137108 홍진영 11137110 김정주 11137111 박가현 11137115 강은주 11137116 권기호 11137123 박영만 11137124 박기년 11137128 성보석 11137129 여연심 11137131 김경렬 11137135 장환석 11137136 최철호 11137137 정성언 11137140 이동환 11137145 정용주 11137147 이호진 11137148 박준섭 11137154 김삼용 11137156 이준범 11137157 윤중렬 11137159 호규찬 11137163 조준오 11137164 이수경 11137165 허익수 11137166 박재용 11137167 박상수 11137172 이지형 11137174 오석현 11137178 안영신 11137179 문일환 11137180 하동길 11137181 김세욱 11137182 이준민 11137183 김희진 11137184 이세정 11137185 강동원 11137186 이수암 11137191 문하경 11137193 김규식 11137195 이소림 11137196 김민겸 11137197 황형주 11137199 안준영 11137211 박은주 11137212 배철성 11137213 박지용 11137214 김동욱 11137216 김홍섭 11137217 최성아 11137218 배헌수 11137226 신영국 11137228 임인섭 11137238 유정현 11137240 서정희 11137241 문지석 11137244 박건영 11137245 남대주 11137246 장은희 11137248 양승현 11137251 이은철 11137252 신일수 11137253 송영복 11137255 김영호 11137257 안익성 11137260 정하경 11137261 진재경 11137263 오세풍 11137272 박형진 11137276 이남억 11137279 최용수 11137293 이종훈 11137294 정다운 11137309 박준범 11137310 김선희 11137314 강순영 11137315 김민철 11137318 김민석 11137322 박세길 11137323 김은영 11137324 서인덕 11137325 조수경 11137326 고의중 11137327 이희숙 11137328 이수정 11137331 김성민 11137333 김정헌 11137336 이태현 11137346 이연경 11137347 정승혜 11137348 김익현 11137349 박지윤 11137350 최연석 11137371 홍정일 11137372 김준영 11137373 박정열 11137375 김정훈 11137376 이진욱 11137377 김상용 11137380 윤병관 11137384 최정은 11137385 윤선경 11137386 강보경 11137388 김한근 11137392 김광호 11137396 이광진 11137398 김윤식 11137404 김용우 11137407 이윤근 11137418 육대웅 11137424 송현순 11137425 김장곤 11137435 조재철 11137436 김정연 11137440 손인준 11137444 우동선 11137446 이승환 11137447 김혜선 11137450 조호성 11137451 박종선 11137455 문영기 11137458 이재훈 11137461 한민열 11137462 서재옥 11137471 김 현 11137474 손계준 11137476 박지영 11137477 정홍철 11137480 김경민 11137485 차동경 11137486 이수진 11137489 홍민영 11137490 김지현 11137491 서여진 11137492 문경훈 11137493 이상훈 11137496 김승우 11137498 손형주 11137501 최영관 11137505 윤남현 11137508 최수봉 11137520 한주실 11137521 이지훈 11137525 공일규 11137528 이선호 11137529 신동준 11137530 이숙미 11137531 김정택 11137532 신지정 11137535 노정주 11137536 강성필 11137539 김성욱 11137540 이치현 11137541 이율림 11137545 고상범 11137547 정장석 11137548 장한익 11137555 나하나 11137559 이영근 11137563 강용구 11137568 이우상 11137573 이승규 11137581 정혜선 11137583 이유현 11137584 류준구 11137585 박지환 11137586 서전교 11137589 임채권 11137602 이탁순 11137604 유상호 11137605 임수혁 11137608 손명지 11137611 노연주 11137615 이대우 11137619 손탁현 11137621 윤원일 11137629 이수현 11137630 배창원 11137632 김기표 11137636 조원석 11137640 김태형 11137647 김용신 11137651 신상훈 11137654 조정명 11137659 이종기 11137663 홍계선 11137664 김상준 11137671 김태영 11137676 정진우 11137681 김종수 11137682 노영진 11137685 기수현 11137687 최희정 11137694 성병규 11137695 신동호 11137696 박종일 11137704 이상섭 11137705 강형래 11137712 김형규 11137717 김정민 11137718 고은별 11137721 안성용 11137722 설정은 11137726 한종훈 11137729 이재훈 11137730 박주송 11137742 이금호 11137752 김한규 11137772 이지은 11137774 이진욱 11137775 류수홍 11137785 김창균 11137802 황영주 11137805 조선영 11137807 김지현 11137814 강기남 11137815 이정기 11137820 구본준 11137822 최윤환 11137823 하대영 11137829 이재만 11137831 오대호 11137842 김지훈 11137843 김차곤 11137844 정성균 11137849 채동우 11137851 천대원 11137855 김병채 11137861 류상훈 11137866 성정훈 11137876 조은수 11137877 김주영 11137892 박진석 11137903 김태우 11137907 김계현 11137911 권은집 11137913 임호현 11137914 고정한 11137916 한재상 11137921 유영춘 11137930 최미라 11137937 정재헌 11137938 구정훈 11137940 유진범 11137942 황인목 11137957 박정교 11137960 박성구 11137963 조무연 11137966 임웅찬 11137968 김덕은 11137971 이석동 11137976 정재호 11137987 이광철 11137989 김수홍 11137991 김경준 11137992 이규원 11138004 이상헌 11138017 박헌홍 11138020 전은한 11138024 박현진 11138025 정원석 11138026 김태윤 11138030 오주석 11138031 이민규 11138035 장진호 11138039 김장범 11138041 최재홍 11138049 정상권 11138050 김보현 11138063 정수현 11138072 이항영 11138074 노홍기 11138075 김성후 11138076 남신향 11138077 조용일 11138086 김승남 11138088 박길환 11138092 노영재 11138095 안민영 11138096 이 성 11138097 이승학 11138099 강영철 11138101 이누리 11138103 주범석 11138107 김지언 11138108 정병환 11138110 최유덕 11138111 김병조 11138113 최보현 11138117 이정환 11138131 이현백 11138132 안상섭 11138134 이인환 11138141 고임석 11138148 박민준 11138150 강지훈 11138151 황민서 11138152 정영주 11138156 정영대 11138162 김성민 11138164 이원상 11138166 전현정 11138171 노석준 11138174 김은경 11138175 김태종 11138176 신도욱 11138177 강태훈 11138179 김명옥 11138183 송규현 11138184 한문혁 11138187 노미정 11138188 구민회 11138194 김진규 11138196 양홍석 11138200 김호장 11138202 윤제영 11138203 이시전 11138205 최용호 11138208 정광연 11138209 박세진 11138213 김 혁 11138217 김상윤 11138220 이형우 11138229 김재진 11138230 최준영 11138237 유지연 11138238 이용주 11138239 남수연 11138250 박정혁 11138257 이현석 11138260 소순식 11138264 김승휘 11138266 박수정 11138267 홍수원 11138268 조은경 11138271 이호명 11138272 김 해 11138274 마창규 11138277 최지수 11138281 박경택 11138286 용태호 11138290 최우진 11138294 박주언 11138296 이태호 11138306 전휴정 11138307 정혜운 11138308 강호민 11138309 구본우 11138317 배윤경 11138319 남태욱 11138324 김국식 11138326 임상빈 11138328 김소현 11138330 정경주 11138332 우진택 11138333 김현우 11138338 이성우 11138342 최형승 11138343 조영욱 11138346 최영휘 11138349 하 령 11138355 이경은 11138360 강희경 11138364 공성록 11138365 박현경 11138366 강은옥 11138367 김지연 11138379 안재열 11138383 송봉주 11138384 허성규 11138385 김보현 11138386 남연화 11138387 송지훈 11138393 안용식 11138408 김대홍 11138409 임상수 11138412 김지영 11138413 박성범 11138414 안순섭 11138419 차현철 11138425 조성재 11138431 김정찬 11138433 김이경 11138445 최재욱 11138448 장영일 11138449 오흥록 11138455 정용진 11138457 김종철 11138460 박윤희 11140001 옥치돈 11140100 문은경 11140242 이용관 11149012 정영호 11149022 이보현 11150092 이정기 11150200 최일환 11159006 손영찬 11159014 조진규 11159019 이태순 11169004 이상옥 11169010 김민조 11169012 이유희 11169015 김영호 11169018 차병문 11169019 이희우 11169021 문 옥 11169023 소정운 11169024 강판천 11169028 김성운 11169029 추길환 11169031 김경지 11170002 한호동 11170131 유병진 11170151 이용희 33300007 윤도연 33300011 박성용 33300018 조 인 33300029 김기천 33300043 최종혁 33300089 부광득 33300115 장재원 33300322 성종훈 33300444 최재만 33300465 안수정 33300472 정윤섭 33300508 문형석 33300514 김주연 33300524 윤지혜 33300528 이수웅 33300536 손경애 33300542 김광훈 33300575 박지영 33300585 김민규 33300587 복동일 33300616 조용민 33300689 이장욱 33300708 박원철 33300738 홍종기 33300746 정현주 33301137 이학승 33301220 오지연 33301248 서재식 33301468 서종수 33301560 김수연 33301631 오만석 33301632 송명현 33301690 사공민 33301691 성미경 33301732 김진필 33301764 김은미 33301800 박진무 33301849 김승룡 33301947 김은수 33301959 주장선 33302050 김광중 33302216 송준구 33302260 신지현 33302264 지영선 33302382 심홍걸 33302407 윤수정 33302425 남궁태형 33302452 박준석 33302468 유종권 33302478 김미은 33302539 이진규 33302596 이소정 33302607 손은영 33302634 이향희 33302647 심재광 33302657 박준상 33302670 김봉진 33302721 차정현 33302842 강연욱 33302846 류인성 33302888 곽정훈 33303003 이혜민 33303009 고세경 33303040 장재원 33303041 김기원 33303046 이중재 33303049 최용대 33303098 이환범 33303112 이용구 33303122 박상배 33303178 육삼신 33303186 김도현 33303225 김용진 33303228 이강임 33303234 조상준 33303358 나수진 33303395 허승혜 33303396 지현정 33303397 김지영 33303398 구은미 33303422 박희성 33303490 주수옥 33303510 김광남 33303568 성승용 33303718 이민형 33303754 김호용 33303756 진수장 33303764 조영성 33303775 이기숙 33303870 이종근 33303972 채명성 33303982 이 석 33303999 이성환 33304025 김승주 33304236 박영준 33304278 김태형 33304326 민병국 33304473 이주성 33304479 임주호 33304505 심승우 33304509 나 경 33304610 이주희 33304625 장재덕 33304741 서범석 33304792 김창규 33304819 방종훈 33331016 박향철 33331020 이지현 33331101 김종운 33331119 조준우 33340049 김병준 33340126 김성현 33340153 우 철 33340219 조재철 33350028 오영진 33350125 이미정 33350126 손주환 33350129 이국희 33360055 정몽구 33360208 류재규 33370051 김완수   군법무관임용시험 합격자 명단 (응시번호순) 22209011 이인희 22209013 배 찬 22209017 김난형 22209019 엄세용 22209025 고건영 22209032 박성완 22209081 윤현정 22269003 박성희 33300017 배상윤 33301372 최정윤 33301606 이지훈 33302601 구영우 33302996 김민정 33303091 이명재 33304622 손복희  
  • ‘노인도 패션리더‘ 포럼 여는 한국은퇴자協 주명룡 회장

    “언제까지 ‘노티 난다.’는 말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우중충한 늙은이로 살 수는 없지요.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나 많은데…. 품위있고 건강한 노년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자는 겁니다. 그렇다고 꼭 비싼 옷을 입자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은퇴자협회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콘퍼런스홀에서 ‘노년의 색-노인도 패션리더가 돼야 한다’를 주제로 여는 포럼의 취지다. 주명룡(59) 회장은 “한국사회가 갖고 있는 노년층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자기관리의 필요성을 잊은 노년층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라면서 “몸은 깨끗하게 관리하고 옷은 조화롭게 입어 품위있는 노년생활을 즐기면 당연히 사회와 젊은이·기업에게 대접받는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최근 협회가 대학생 112명과 장노년층 2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대학생 응답자의 48%는 호감가는 노년의 의상스타일을 ‘조화가 잘된 옷’으로 꼽았다. 반면 노년층의 절반(47.2%)은 ‘습관적’으로 스타일의 조화보다는 입기에 편한 옷을 즐긴다고 응답했다. 또 젊은 응답자의 70.5%는 노년의 화려한 의상에 대해 거부감을 갖지 않고, 오히려 젊어보이고 어울려 좋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 회장은 이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들며 “화려한 옷을 입은 노인에게 ‘주책맞다.’라고 하던 시대는 갔다. 이들 젊은이뿐 아니라 이제 사회는 회색빛의 우울한 노인이 가득한 세상보다는 활기차고 생동감있는 노년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령화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는 요즘은 주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고, 더 나아가서는 노년층의 경쟁력을 강화해 사회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자기관리가 더욱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준비한 이번 포럼에는 차상희 국제색채진단치료연구회 이사장과 봉현숙 MBC미술센터 팀장이 패널로 참석해 색을 통해 본 노년의 심리와 방송에서 이미지, 성격에 따라 달라지는 장노년의 의상을 설명할 계획이다. 또 정현배 전 대한항공 수석사무장은 여행에서 본 세계의 장노년 패션스타일을 소개하고, 영화배우 최지희씨는 센스있는 장노년 스타일을 제안한다(02-456-0308).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책꽂이]

    ●오늘이 역사다(정옥자 지음, 현암사 펴냄)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규장각 관장을 지낸 정옥자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의 역사에세이. 오늘의 문제를 역사의 창을 통해 비춰보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자 하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을 씨줄삼아 43개의 이야기를 따뜻한 문체로 펼쳐나간다.8000원. ●존경받는 부자들(이미숙 지음, 김영사 펴냄) 문화일보 워싱턴특파원인 지은이가 한국적·비교문화적 관점에서 미국의 기부문화와 미국인들의 자선정신을 살핀 책. 짧은 역사, 인종간 대립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21세기 최강국이 된 저력은 가진 것을 함께 나누려는 일반인들의 기부의식과 부유층들의 자선정신에 있다고 강조한다.1만 3900원. ●인간은 왜 악에 굴복하는가(찰스 프레드 앨퍼드 지음, 이만우 옮김, 황금가지 펴냄) 일찍이 미국 메릴랜드대에서 정신분석적 방법을 적용해 사회현상을 연구해온 지은이가 악에 대해 분석한 책. 인종청소, 테러, 연쇄살인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폭력까지 68명의 다양한 사람들과 면담하면서 인간이 악에 굴복하는 이유를 밝힌다.1만 5000원. ●일본만화의 사회학(정현숙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세계 만화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하는 일본 만화의 막강한 경쟁력의 원인을 만화사적 접근을 통해 분석했다. 만화출판의 오랜 역사속에서 독특한 출판방식, 출판사와 만화가의 유기적 관계, 젊은이들의 독특한 소비문화 등의 토대위에서 대중문화의 주역으로 성장해 왔음을 밝힌다.2만원. ●중국의 하늘을 연다(하성봉 지음, 일송북 펴냄) 지난 2001년부터 3년간 한겨레신문 중국특파원을 지낸 지은이의 생생한 중국 현장보고서. 취재활동을 통해 알게 된 거대한 중국의 실체와 그 뒷얘기, 광활한 땅덩어리를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그린 여행기 등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았다.1만 3800원. ●환상을 만드는 언론(노엄 촘스키 지음, 황의방 옮김) ‘미국의 양심’으로 불리는 지은이가 미국의 주류 언론의 본질과 그 이면을 들여다본 책. 촘스키는 미국 언론들이 ‘언론의 자유를 누리며, 정확하고도 공정하게 언론의 기능을 다하고 있는가.’란 물음에 ‘아니다.’라고 잘라 말한다.‘어떻게’,‘왜’ 아닌지 깊이 있게 통찰하고 있다.1만 2800원. ●하버드에서 만난 부처(소운 지음, 도솔 펴냄) 도쿄대, 하버드대에서 13년간 공부하며 수행했던 비구니스님이 들려주는 배움과 만남의 이야기. 특히 하버드에서 만난 진정한 부처의 이야기를 따뜻하면서 재미 있게 소개한다. 미국, 일본 최고의 수재들이 모인 곳에서 당차게 지냈던 소운은 항상 수처작주, 즉 어느 곳에서든 자신이 처한 곳에서 주인이 되라고 강조한다.9000원.
  • [부고]

    ●이재혁(롯데칠성음료 관리상무)재훈(대구 영남고 교사)씨 부친상 김형홍(청도 유천초등학교 교장)전한수(자영업)씨 빙부상 16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53)959-4441 ●박조근(자영업)찬근(SBS 데이터정보팀 국장급 전문위원)영근(자영업)씨 모친상 17일 서울 강남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590-2697∼8 ●김동웅(삼신마그네틱스 대표)씨 모친상 상걸(국제형사재판소 검사부·네덜란드 주재)씨 조모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3010-2237 ●황갑연(전 서울은행 부장)학연(경기지방경찰청 제1부장)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3010-2293 ●유운상(KBS안동방송국장)씨 별세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3010-2253 ●현종갑(전 신문협회판매협의회 사무국장)씨 모친상 17일 남양주시 진접읍 내곡리 258 자택, 발인 19일 오전 9시 (031)572-4467 ●손진걸(경기 수원중부경찰서 수사2계장)씨 부친상 17일 수원시 연화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031)217-2951 ●김지현(별정우체국연합회 이사장)지원(사업)지운(영화감독)지숙(연극인)씨 모친상 17일 일산 국립암센터, 발인 19일 오전 8시 (031)920-0301 ●정붕해(전 동산초등학교 교장)씨 상배 현숙(수원대 교수)씨 모친상 소광섭(서울대 교수)이성호(엘그린 대표)길명우(명창전자 〃)박수현(엘그린 이사)최희곤(동우이엔씨 부장)씨 빙모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3410-6917 ●김경태(국도화학 사장)씨 모친상 강희원(사업)이종대(대원상사 사장)박래원(사업)씨 빙모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2072-2028 ●최석진(전 전남대 명예교수)씨 별세 광영(이에스아이원 이사)씨 부친상 김성업(산업경제신문사 회장)이규섭(세무법인 하나 대표)씨 빙부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410-6914
  • [부고]

    ●前 프로농구 선수 박재현씨 모든 농구인의 사랑과 정성을 받으며 코트 밖에서 힘겹게 항암 투병을 해오던 전 프로농구 선수 박재현(34)이 8일 새벽 2시50분쯤 서울 상계백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프로농구 원년 멤버인 박재현은 현대 유니폼을 입고 포워드로 활약,97∼98시즌부터 2년 연속 팀의 우승에 기여했고,99년 골드뱅크(현 부산 KTF)로 이적했다가 다시 기아로 옮겨 2001년 5월 은퇴했다. 지난해 1월부터 수원여고 코치를 맡은 그는 같은 해 5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뒤 항암치료를 하며 삶의 의지를 키워 왔지만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특히 박재현은 지난 2월 올스타전에 초청돼 “나는 반드시 병마와 싸워 이길 것이다. 지도자로 다시 코트에 서고 싶다.”고 말해 진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前 국회의원 양극필씨 제6대 국회의원을 지낸 양극필(梁克弼) 전 국정교과서 사장이 8일 오후 2시55분 경기도 용인시 성복동 자택에서 별세했다.81세. 유족은 부인 서정숙 여사와 아들 희정, 딸 현자·현숙·현우·현아·현로씨 등 1남6녀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10일 오전 10시 (02)3410-6923. ●이희우(공군 대령)길우(한겨레신문 편집기획부장)귀우(서울여대 교수)씨 모친상 서병석(중동물류 대표)방영부(영융산업개발 〃)김용길(강동종합사회복지관 관장)나성(한신대 교수)씨 빙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410-6918 ●김정남(성균관대 경영학과 교수)정수(인하대병원 행정부장)정희(자영업)경선(치과의사)씨 부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410-6916 ●최명권(자영업)명준(대한불교진흥원 사무국장)명룡(경주 관음사 주지)씨 모친상 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30분 (02)590-2557 ●계형철(굿데이 야구해설위원·전 프로야구 한화 코치)씨 부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30분 (02)3410-6901 ●권호석(전 모빌코리아 전무이사)씨 별세 광현(신세계E마트 매니저)씨 부친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2072-2018 ●황규영(디지털타임스 광고디자인팀장)씨 빙부상 8일 원광대 군포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31)390-2392 ●성주용(하나기계 노조위원장)낙용(iTV 대외협력실 차장)은석(국립마산병원 전산실장)씨 모친상 8일 경남 마산노인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16-9335-6432 ●양규완(경향신문 편집부 차장)씨 모친상 8일 강릉의료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33)643-3586 ●유경근(서울산업대 안경광학과 교수)씨 모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65 ●김문수(넷사이어티 개발팀장)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263 ●김용환(주식회사 엔위즈 사업부장)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60 ●이근호(대제통상 대표)강호(한양대 교수)씨 모친상 송일범(전 조흥증권 전무이사)송흥림(전 능인고 교사)씨 빙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 (02)3410-6910
  • 行試 여성합격자 4.9% 늘었다

    行試 여성합격자 4.9% 늘었다

    제48회 행정고시에서 여성 합격자가 지난해보다 4.9%포인트 증가하는 등 여성의 강세가 계속됐다. 면접 탈락자도 크게 늘었다. 중앙인사위원회(인사위)는 8일 행정고시 최종 합격자 198명의 명단을 사이버 국가고시센터(gosi.csc.go.kr)와 정부중앙청사 게시판 등을 통해 발표했다. 72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올 행정고시(행정·공안직)의 최고 득점자는 2차 시험에서 평균 64.39점을 얻은 배성희(31·여·소년보호직·건국대 철학과 졸)씨다. 최고령 합격은 일반행정직에 지원한 송광행(36·부산대 행정학과 졸)씨가 차지했고, 최연소 합격자는 서울대 경영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이선혜(21·여)씨다. 검찰사무직에 합격한 이정국(29·동국대 경찰행정학과졸)씨는 지난해 11월 동생에게 간이식을 해주고도 최종 시험까지 합격했다. 기획예산처 예산제도과에 근무 중인 이주현(35·6급)씨는 현직 공무원으로 당당히 합격했다. 김승민(30·연세대 국문과졸)씨는 아버지가 경비원으로 일하는 어려운 여건속에 사시에 합격한 큰형의 뒤를 이어 행시에 합격했다. 여성합격자는 38.4%로, 지난해보다 4.9%포인트 늘었다. 특히 교육행정직은 당초 10명을 뽑을 예정이었으나 합격자 모두 여성이어서 양성평등채용목표제(30%)에 따라 남성 3명을 추가 합격시켰다. 또 사회복지직은 합격자 3명을 모두 여성이 차지했다. 국제통상직은 당초 15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과락자로 인해 12명만 뽑았다. 일반행정 지역구분에서도 인천·강원·경남·충남 등은 합격자가 없다. 면접과정에서 12%인 29명이 탈락했는데 면접 강화방침에 따라 지난해(6%)보다 2배나 증가했다. 학력별로는 대졸자와 대학 재학생이 지난해보다 2%포인트씩 는 50%와 34.3%다. 반면 대학원 이상은 14.1%로 지난해보다 5.2%포인트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24∼27세가 41.4%로 가장 많았으나 지난해에 비하면 5.7%포인트 줄었다.28∼31세도 지난해보다 7.5%포인트 감소한 25.2%였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최종 합격자 명단 : 198명 일반행정(전국): 84명 10000012 박경희 10000081 최규섭 10000194 허윤선 10000982 김정대 10001114 박소정 10001277 김홍필 10001279 김종호 10001288 박원재 10001432 김수덕 10015048 김영호 10015549 김종훈 10015646 정혜은 10016537 이선혜 10016538 김홍철 10016542 이영진 10016625 박창규 10017238 박환대 10017823 정재욱 10018405 신재영 10018440 구민 10018563 박철웅 10018629 박재연 10018708 조경옥 10018795 장성준 10018796 안은경 10018839 김동현 10019011 김태경 10019014 김주화 10019020 이주현 10019035 이순배 10019042 예종원 10019045 김신애 10019050 조상준 10019057 엄현숙 10019063 윤동진 10019064 최선두 10019078 김승민 10019094 권도연 10019096 박재찬 10019105 김주식 10019118 김성현 10019138 최정희 10019140 최광준 10019142 윤세진 10019731 정윤정 10019739 이정주 10019751 오상윤 10019753 이종선 10019758 김수원 10019761 정혜원 10019766 전종태 10019782 김종승 10019790 공진호 10019792 오공명 10019793 이승혜 10019795 김기용 10019808 문준선 10019809 이정미 10019819 남우진 10019822 김혜인 10019833 박종옥 10019843 윤상훈 10019848 황효정 10019859 김동현 10019862 신혜라 10019864 이병호 10019869 정승혜 10019878 이제복 10019884 정유근 10019885 성현모 10019891 이형석 10019898 서나윤 10019915 이상현 10019922 엄기훈 10019942 김유미 10019945 김미라 10019946 김소연 10019964 이유리 10019967 홍현식 10019979 송희경 10019982 안현찬 10019987 오은경 10074901 이홍균 10080072 박미경 일반행정(지역)-서울 10119997 민수홍 일반행정(지역)-경기 10134895 홍덕수 일반행정(지역)-광주 10155005 박헌진 일반행정(지역)-대구 10174999 박기환 일반행정(지역)-부산 10186902 송광행 일반행정(지역)-제주 10199998 오성률 법무행정 : 10명 10200069 정병진 10200108 이영진 10218632 서종수 10218650 최신형 10218940 류준모 10219002 유태동 10244876 최수진 10259898 성석열 10270004 김승일 10274879 김완수 재 경 : 65명 10400259 박준수 10400266 전명숙 10400444 전수한 10400532 민경신 10417497 강우진 10417614 이선주 10417692 오미순 10417802 김원태 10417995 심승현 10418253 한상연 10418396 배준형 10418447 정규삼 10418532 하창훈 10418628 이인섭 10418659 김성은 10418744 신재형 10418779 명인규 10418867 이희곤 10418994 박진희 10419002 최원석 10419003 정희철 10419010 강지은 10419012 강희민 10419018 이보경 10419025 이임동 10419031 윤수현 10419039 오지훈 10419051 김은정 10419061 김건훈 10419071 이동욱 10419072 김정주 10419074 박진호 10419080 진민규 10419081 피계림 10419085 박은영 10419090 서영환 10419094 장세열 10419100 김영학 10419108 오현진 10419810 신재봉 10419823 최성영 10419825 민문기 10419832 임홍기 10419838 이한철 10419843 남아주 10419849 강성호 10419850 주원석 10419860 이지훈 10419865 이미혜 10419874 박은경 10419879 김태희 10419892 김선봉 10419893 정희진 10419896 황남욱 10419902 황석채 10419903 김영혜 10419916 이한샘 10419924 전상훈 10419927 백형기 10419947 박진애 10419949 최현정 10419963 이현정 10419974 김동현 10419984 조양찬 10419993 김동진 국제통상: 12명 10600024 김현철 10600058 장영재 10618795 최영선 10618810 이정희 10618850 박다정 10618915 박지숙 10618970 조윤영 10618971 이승훈 10619006 이정순 10619985 서일환 10619989 권소담 10670006 윤진영 교육행정: 13명 10800036 안주란 10818946 신광수 10818982 김지현 10819005 이지은 10819008 이지현 10819976 나현주 10819977 박혜원 10819979 정상은 10819983 박정신 10819989 차영아 10819996 구상 10819998 김율 10859902 박창원 사회복지 : 3명 11019001 조우경 11019003 윤남이 11019998 김혜래 소년보호 : 2명 15818977 배성희 15818990 황성원 검찰사무 : 3명 16218880 이정국 16219002 최성규 16219996 조경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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