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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빈♥손예진, ‘눈부신 비주얼’ 웨딩화보 공개

    현빈♥손예진, ‘눈부신 비주얼’ 웨딩화보 공개

    현빈-손예진이 31일 오후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손예진과 현빈 소속사는 “손예진 배우와 현빈 배우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로서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본식은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너른 이해 부탁드린다”며 “두 사람의 웨딩 사진을 통해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빈은 하얀 턱시도, 손예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다정하게 손을 잡고 환하게 웃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현빈은 검은 나비넥타이를 맸고, 손예진은 한 손에 커다란 부케를 다른 손은 현빈의 손을 잡은 채 함박웃음을 지었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로맨스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2020년 3월부터 2년간 열애해 온 두 사람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 손예진♥현빈, 세기의 결혼식에 ‘청첩장 입수→가짜’ 보도 난무

    손예진♥현빈, 세기의 결혼식에 ‘청첩장 입수→가짜’ 보도 난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현실에서도 연인이 된 톱스타 커플 현빈(40)과 손예진(40)의 결혼식이 31일 열리는 가운데 뜨거운 관심 속에서 청첩장까지 보도되는 해프닝이 일었다. 현빈과 손예진은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이날 오후 4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청첩장을 받은 하객들은 철통 보안을 당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의 불시착’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가운데 극 중 연인으로 나온 두 톱스타가 실제로도 결혼에 골인하게 되면서 결혼식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은 매우 뜨겁다. 특히 결혼식 장소와 현빈의 오랜 절친인 배우 장동건이 축사를 하는 것 외에는 주례나 축가 등 결혼식 관련 내용은 일절 공개되지 않으면서 이날 ‘청첩장’이 보도되는 해프닝까지 발생했다.이날 한 매체는 ‘청첩장을 단독으로 입수했다’며 대부분의 내용이 영문으로 기재된 청첩장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러나 뉴시스가 한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해당 이미지 속 청첩장은 가짜라고 한다. 당초 오전 11시로 알려진 결혼식 시간은 청첩장 이미지에 나온 것처럼 오후 4시가 맞지만, 나머지 내용은 틀린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일단 날짜가 ‘31st’가 아닌 ‘31th’로 틀린 문법으로 적혀 있다. 최소 해당 청첩장이 실제 보내진 것과 비슷하다고 하더라도 오타 등을 고치지 않은 초안일 가능성도 있다. 그런 가운데 다른 매체도 두 사람 결혼식의 청첩장을 입수했다며 또다른 형태의 청첩장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매체가 공개한 청첩장은 웨딩드레스 모양의 천이 입체적으로 부착된 형태로, 한쪽 구석에 두 사람의 예명에서 따온 듯한 ‘binjin’이라는 문구가 금색 자수로 새겨져 있었다.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영화 ‘협상’에서 처음 연기 호흡을 맞췄고, 이듬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다시 만났다. 앞서 두 차례 열애설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모두 부인했다. 그러다 지난해 1월, ‘사랑의 불시착’ 종영 한 달 뒤인 2020년 3월부터 약 2년간 교제해왔다고 밝혀 국내는 물론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었던 일본을 비롯해 해외 팬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달에는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손예진은 “제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생겼다”고 했고, 현빈은 “항상 저를 웃게 해주는 그녀와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걸어가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 ‘사랑의 불시착’ 커플 손예진-현빈, 오늘 결혼…장동건 축사

    ‘사랑의 불시착’ 커플 손예진-현빈, 오늘 결혼…장동건 축사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현실에서도 연인이 된 톱스타 커플 현빈(40)과 손예진(40)이 31일 결혼식을 올린다. 현빈과 손예진은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이날 오후 4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청첩장을 받은 하객들은 철통 보안을 당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의 오랜 절친인 배우 장동건이 축사를 하는 것 외에는 주례나 축가 등 결혼식 관련 내용은 일절 공개되지 않았다. 애스톤하우스는 대저택과 한강이 보이는 탁 트인 야외 정원이 특징인 예식장으로, 워커힐 호텔 경내에서도 깊숙이 자리하고 있어 일반인들의 접근이 쉽지 않다. 조용한 결혼을 원했던 심은하, 김희선, 신애, 지성-이보영, 션-정혜영, 주상욱-차예련, 배용준-박수진 등이 이곳에서 혼례를 올렸다. 애스톤하우스의 수용 인원은 300명이지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실제 참석자 규모는 이보다 더 적을 수도 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치른 뒤 하객들과 피로연을 즐길 것으로 알려졌다. 비가 오지 않으면 야외에서 가든파티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영화 ‘협상’에서 처음 연기 호흡을 맞췄고, 이듬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다시 만났다. 앞서 두 차례 열애설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모두 부인했다. 그러다 지난해 1월, ‘사랑의 불시착’ 종영 한 달 뒤인 2020년 3월부터 약 2년간 교제해왔다고 밝혀 국내는 물론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었던 일본을 비롯해 해외 팬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달에는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손예진은 “제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생겼다”고 했고, 현빈은 “항상 저를 웃게 해주는 그녀와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걸어가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 현빈♥손예진, 청첩장 돌렸다…결혼식은 평일 오전?

    현빈♥손예진, 청첩장 돌렸다…결혼식은 평일 오전?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평일 오전’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26일 YTN Star는 청첩장을 바탕으로 “현빈, 손예진이 31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면서 철통 보안을 신신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달 10일 결혼을 발표하며 양가 부모님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치르겠다는 뜻을 밝혔다. 양측 소속사 역시 결혼과 관련한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비공개 행사여서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확인하기 어려울 것 같다. 양해 부탁드린다”며 말을 아껴왔지만, 결국 청첩장을 통해 여러 내용들이 확인됐다. 현빈과 손예진은 여유롭고 조용한 결혼을 위해 주말이 아닌 ‘목요일 오전’이라는 이례적인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는 배용준‧박수진 부부, 지성‧이보영 부부, 배우 김희선 부부, 션‧정혜영 부부, 지상욱‧심은하 부부 등 톱스타 커플들이 결혼식을 진행한 곳이다. 한편 동갑내기인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협상’에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 BTS 슈가부터 이정재까지…동해안 산불에 기부 행렬

    BTS 슈가부터 이정재까지…동해안 산불에 기부 행렬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가 강원·경북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내놨다. 지난 4일 발생한 산불이 엿새째 이어지며 당국이 진화에 주력하는 가운데 연예계의 기부도 이어진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9일 생일을 맞은 슈가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써 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슈가는 앞서 2020년에도 코로나19 국내 확산 초기 집단감염으로 큰 피해를 본 대구 지역에 희망브리지를 통해 1억원을 기부했다.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곽윤기는 3000만원을 기부했다. 그는 “산불로 생활의 터전을 잃으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엿새째 산불 진화에 전력을 다하고 계신 모든 분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배우 김희선 역시 이날 1억원을 쾌척했다. 김희선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예기치 못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산림 재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고, 산불로 소실된 산림이 조속히 복원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는 산불 피해복구 성금 5억원을 희망브리지에 전달했다. 이달 말 결혼을 앞둔 배우 현빈과 손예진은 희망브리지에 산불 성금으로 2억원을 내놨고, 배우 김우빈도 성금 1억원을 내놓아 기부에 동참했다. 그는 지난 2019년 고성산불 당시에도 1억원을 피해 주민을 위한 성금으로 내놓았다.배우 정우성과 이정재도 각 1억원씩을 “산불 피해를 본 주민들과 진화에 힘쓰는 관계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희망브리지에 전달했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글로벌 아티스트인 방탄소년단의 멤버 슈가를 비롯한 많은 기업과 시민의 따뜻한 손길을 통해 하루빨리 피해지역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3시까지 희망브리지에는 가수·배우·스포츠선수 등 유명인과 시민 55만여명의 산불 피해 성금 343억여원이 모였다. 희망브리지는 전날 오후 6시까지 생필품·의류 등 이재민 구호 키트 3025세트, 대피소 칸막이 94동, 방한의류 등 방역마스크·식품,음료 등 23만 7422점 등을 이재민에게 전했다. 앞으로도 임시주거시설과 식료품, 침구류 등을 지원하는 한편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인명·주택 피해 지원과 심리 회복 지원 등에 성금을 쓸 계획이다.
  • 현빈♥손예진, 2억원 기부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써달라”

    현빈♥손예진, 2억원 기부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써달라”

    “결혼 앞두고 첫 동반 행보는 ‘기부’” ‘예비 부부’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아름다운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들 부부는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이웃돕기를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 측은 8일 “현빈과 손예진이 산불 피해로 아픔을 겪는 이재민들을 위해 기부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빈 손예진은 오는 30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기부금은 긴급구호물품을 비롯해 피해 이재민들이 필요로 하는 여러 물품들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두 사람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피해 지원 성금을 비롯해 활발한 기부 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왔다. 울진의 산불 피해 현장에서 지원 활동을 펼친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두 사람의 따뜻한 도움을 통해 갑작스러운 화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이 피해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피해 현장의 구호와 지원에 열의를 나타냈다.“서울 3분의1 면적 피해”…진화율 울진삼척 50%·강릉동해 90% 정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동해안 산불로 인해 이날 오전 6시까지 2만1천772ha의 산림 피해(산불영향구역 면적)가 추정된다고 밝혔다. 서울 면적(6만500ha)의 3분의 1 이상이며 여의도 면적(290㏊·윤중로 제방 안쪽 면적)의 75.1배, 축구장(0.714㏊)이 3만493배에 해당하는 넓이다. 울진 1만6천913ha, 삼척 772ha, 강릉 1900ha, 동해 2100ha 피해가 추정된다. 파악된 인명 피해는 없는 가운데 산불로 570개 시설이 피해를 입었다. 동해안 산불을 울진·삼척 산불과 강릉·동해 산불로 나눌 경우 강원 영월군 산불과 대구 달성군 산불까지 4개의 산불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진화율은 울진·삼척 50%, 강릉·동해 90%이며, 영월과 대구 달성은 각각 60%와 40%다. 전날 오후 9시 기준 산불로 인해 220세대 338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305세대 389명이 마을회관, 경로당, 숙박시설 등 임시주거시설에 머물렀다. 한편 현빈 손예진은 영화 ‘협상’에 이어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지난해 1월1일 열애를 인정한 이후 지난 2월 결혼을 발표했다. 손예진은 지난 2월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제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생겼다”며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사람이 맞다”고 현빈과 결혼을 직접 발표했다. 이어 현빈도 소속사를 통해 “결혼이라는 중요한 결정을 하고, 인생의 2막에 조심스레 발을 디뎌 보려 한다”며 “항상 저를 웃게 해주는 그녀와 약속했다”고 했다.
  • “술 들어가니 애교”…현빈♥손예진 상견례 분위기 어땠나

    “술 들어가니 애교”…현빈♥손예진 상견례 분위기 어땠나

    오는 3월 결혼을 앞둔 현빈, 손예진의 상견례 일화가 공개됐다. 지난 22일 여성조선은 손예진 어머니의 지인 A씨를 만나 나눈 이야기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예진의 어머니는 딸의 혼사에 대해 주변에도 말을 아낀 것으로 전해졌다. 현빈과 손예진의 결혼설이 퍼졌을 때 주변에서 “예진이가 진짜 현빈이랑 결혼하냐”고 물어도 “나는 잘 모른다”고 침묵을 지켰다는 것. 현빈이 대구에 있는 손예진의 부모에게 인사를 왔다는 소문에 대해 A씨는 “대구에서 만난 게 아니”라고 답했다. 그는 “둘 다 워낙 바쁘니까 예진이 엄마, 아빠가 작년에 서울에 가서 (현빈을) 만났다”면서 “상견례도 서울에 가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빈이 과묵한 스타일이라더라. 그런데 술이 좀 들어가니까 농담도 하고 애교도 부렸다고 한다”면서 “아무래도 어려운 자리니까 긴장이 되었을 거다. 근데 술은 잘 못한다고 하더라”고 상견례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3월 말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린다.
  • 현빈♥손예진, 1200만원 예단함 구입…혼수준비 한창

    현빈♥손예진, 1200만원 예단함 구입…혼수준비 한창

    배우 손예진(40)과 현빈(40)이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21일 여성조선에 따르면, 최근 손예진의 어머니는 대구의 한 백화점에서 혼수로 1200만원 상당의 예단함을 구매했다. 이 예단함은 우리나라 전통예술 작품을 현대적으로 풀은 수공예 브랜드 제품으로, 은 칠보 디자인에 옻칠로 마감했다. 손예진 어머니 측근은 매체를 통해 “예진이도, 사위도 톱스타라서 신경 쓸게 많다”며 “엄마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1월 열애를 인정한 지 1년여 만에 부부 결실을 맺는다. 두 사람은 다음 달 말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애스톤 하우스는 톱스타 하우스웨딩 장소로 유명하다. 배우 배용준·박수진, 전 국회의원 지상욱·배우 심은하, 지성·이보영, 김희선 부부 등이 결혼식을 올린 곳이다.
  • 현빈♥손예진, 3월 말 호텔 야외결혼식 확정

    현빈♥손예진, 3월 말 호텔 야외결혼식 확정

    '세기의 커플' 현빈-손예진이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계 관계자는 두 사람이 오는 3월 말 워커힐호텔앤리조트 애스톤하우스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하객이 몇 천명을 넘기는 것은 어렵지도 않을 일이며 협찬을 받을라치면 요란하게 식을 치를 수도 있다. 하지만 두 사람 다 화려한 것을 선호하는 성격이 아니다. 또 코로나 상황도 있어 조용하지만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결혼식을 고민한 듯 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가 부모님과 100여명의 지인들만 초대하도록 소규모 연회가 가능한 곳을 골랐다"고 밝혔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은 톱스타들의 결혼 명소 중 명소다. 1964년 11월 14일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배우 신성일-엄앵란 부부가 택한 곳도 워커힐이었다.특히 현빈-손예진이 택한 애스톤하우스는 배용준-박수진 부부, 지성-이보영 부부와 심은하, 김희선 등이 결혼식을 올린 맞춤형 소규모 연회장이다. 호텔 본관과 떨어진 아차산 중턱에 위치한 독채 형태라 보안이 용이하다. 입구로 통하는 길이 양 옆으로 하나씩이라 '초대받은 지인'들만 접근이 가능하다. 애스톤하우스는 1일 1회 행사를 원칙으로 하기에, 고객 마음대로 여유있게 행사장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야외 결혼식의 뜻을 충분히 살려, 나무나 잔디 같은 조경도 사전에 신청할 경우 변화를 줄 수 있다. 한강이 보이는 전망도 기본이다. 수용 가능 하객 200명 수준의 애스톤하우스의 홀 대여비 및 식사 비용은 약 1억원으로 알려져 있다.앞서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결혼소식을 알리면서 "3월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양가 부모님과 지인만 초대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워커힐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개인 정보상 구체적인 일정 등은 공개할 수 없다"고 답했다. 이어 "'(앞서 나온 기사와 관련) 우리가 말한 게 아니다. 소속사에 확인해보셔야 할 듯하다"고 말했다. 2018년 영화 '협상'에서 친분을 쌓은 현빈-손예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 손예진♡현빈 결혼식 장소, 배용준·박수진 결혼했던 곳

    손예진♡현빈 결혼식 장소, 배용준·박수진 결혼했던 곳

    결혼 소식을 알린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호텔 야외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여성조선에 따르면 손예진과 현빈은 오는 3월 말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내 애스톤하우스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다만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양측이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하기를 원해 장소에 대한 확인은 어렵다”고 말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이 진행된다고 알려진 애스톤하우스는 앞서 배용준·박수진을 비롯해 지성·이보영, 션·정혜영, 김희선 등 톱스타 부부들이 결혼한 장소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1월 1일 열애를 인정한 손예진·현빈은 공개 열애 1년 2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두 사람은 영화 ‘협상’에 이어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주연을 맡아 호흡을 맞췄고, 2020년 2월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예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생겼다”며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사람이 맞다”고 현빈과의 결혼을 직접 발표했다. 현빈도 소속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이라는 중요한 결정을 하고, 인생의 2막에 조심스레 발을 디뎌 보려 한다”라며 “항상 저를 웃게 해주는 그녀와 약속했다,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걸어가기로, 작품 속에서 함께 했던 정혁이와 세리가 함께 그 한 발짝을 내디뎌보려 한다”고 했다. 정혁과 세리는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과 손예진이 각각 맡은 등장인물이다.
  • “2세는 어떤 얼굴?…현빈·손예진 어린 시절 똑 닮은 모습 눈길

    “2세는 어떤 얼굴?…현빈·손예진 어린 시절 똑 닮은 모습 눈길

    현빈, 손예진 커플이 지난 10일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두 배우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유되며 2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3살 무렵 찍힌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어린 시절 사진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두 사람 모두 비슷한 스타일의 옷과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으며, 동그란 눈을 포함해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까지 닮아 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향후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날 2세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다.해외 팬들도 현빈, 손예진 커플의 결혼 소식에 축하 메시지를 쏟아냈다. 일본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대서특필 되는 등 글로벌 스타 커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개봉한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들은 오는 3월 양가 부모, 지인과 함께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결혼 앞둔 손예진 “♥ 현빈이 첫사랑” [EN스타]

    결혼 앞둔 손예진 “♥ 현빈이 첫사랑” [EN스타]

    배우 손예진이 예비신랑 현빈에 대해 “지금 사랑이 첫사랑”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손예진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유재석은 손예진에 대해 “‘첫사랑’ 하면 생각나는 스타 1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 첫사랑’ 수식어가) 부끄럽거나 쑥스럽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손예진은 “제가 언제까지 그 얘길 듣겠냐. 시간이 지나면 들을 수 없으니까”라며 웃었다. 이어 “(팬분들께서) 나중에는 나이에 맞는 또 다른 수식어를 붙여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격한 만화가 이말년은 “국민 첫사랑의 첫사랑 얘기가 궁금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손예진은 “지금 사랑이 첫사랑”이라고 말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손예진은 현빈과 2년 열애 끝에 오는 3월 서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을 통해 알게 된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한편, 손예진은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에 ‘차미조’ 역으로 출연 중이다.
  • 돌아온 밥 잘 사는 누나… 새달엔 ‘사랑의 연착륙’

    돌아온 밥 잘 사는 누나… 새달엔 ‘사랑의 연착륙’

    “(저도 결혼해서) 행복하기를 너무나 바랍니다. 배우로서, 개인으로서 큰일이 2022년에 일어나서 운명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갑내기 배우 현빈(40)과 결혼을 앞둔 배우 손예진이 결혼 발표 후 첫 공식 석상에서 이같이 소감을 전했다. 그는 16일 온라인으로 열린 JTBC 새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 제작발표회에서 “너무 축하를 많이 받아서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고 했다. ‘서른, 아홉’은 손예진이 tvN ‘사랑의 불시착’(2019~2020)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복귀작이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손예진이 지난 10일 결혼을 발표한 이후 첫 외부 행사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렸다. 제작발표회 실시간 채팅창에 참여한 팬들은 “손예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끊임없이 올리기도 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2018) 이후 4년 만에 JTBC 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손예진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조금 더 나이가 들어서 돌아왔다”며 “작가님이 CCTV를 달았나 싶을 정도로 지금 제가 딱 공감할 수 있는 여자들의 이야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을 다룬 ‘서른, 아홉’에서 손예진은 성공한 강남 피부과 원장 차미조로 변신한다. 여기에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채송화 역으로 인기를 끈 전미도와 보증된 연기력을 보여 준 김지현도 합류했다. 이날 손예진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했다. ‘내 머릿속 영원한 첫사랑’으로 등장한 그는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계기, 신인 시절 에피소드와 함께 “지금 사랑이 첫사랑”이라는 솔직한 생각을 풀어놨다. 앞서 손예진과 현빈은 2년 열애 끝에 오는 3월 서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2018년 영화 ‘협상’에서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사랑의 불시착’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한류 스타의 결혼 소식에 해외도 들썩였다. ‘사랑의 불시착’ 열풍이 불었던 일본에서는 주요 매체가 결혼 소식을 전했고, 일본·중국·대만 등에서는 포털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검색어 상위권에 두 배우가 오르기도 했다. 주한 스위스대사관도 공식 SNS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 결혼 앞둔 손예진 “운명같다…축하 너무 많이 받아”

    결혼 앞둔 손예진 “운명같다…축하 너무 많이 받아”

     결혼 발표 이후 첫 공식 석상 JTBC ‘서른, 아홉’ 제작발표회“딱 제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저도 결혼해서) 행복하기를 너무나 바랍니다. 배우로서, 개인으로서 큰일이 2022년에 일어나서 운명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갑내기 배우 현빈(40)과 결혼을 앞둔 배우 손예진이 16일 결혼 발표 후 첫 공식 석상에서 이같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날 온라인으로 열린 JTBC 새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 제작발표회에서 “너무 축하를 많이 받아서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고 했다. ‘서른, 아홉’은 손예진이 tvN ‘사랑의 불시착’(2019~2020)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복귀작이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손예진이 지난 10일 결혼을 발표한 이후 첫 외부 행사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렸다. 제작발표회 실시간 채팅창에 참여한 팬들은 “손예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끊임없이 올리기도 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2018) 이후 4년 만에 JTBC 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손예진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조금 더 나이가 들어서 돌아왔다”며 “작가님이 CCTV를 달았나 싶을 정도로 지금 제가 딱 공감할 수 있는 여자들의 이야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을 다룬 ‘서른, 아홉’에서 손예진은 성공한 강남 피부과 원장 차미조로 변신한다. 여기에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채송화 역으로 인기를 끈 전미도와 보증된 연기력을 보여 준 김지현도 합류했다. 이날 손예진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한다. ‘내 머릿속 영원한 첫사랑’으로 등장한 그는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계기, 신인 시절 에피소드와 함께 “지금 사랑이 첫사랑”이라는 솔직한 생각을 풀어 놓는다. 앞서 손예진과 현빈은 2년 열애 끝에 오는 3월 서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2018년 영화 ‘협상’에서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사랑의 불시착’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한류 스타의 결혼 소식에 해외도 들썩였다. ‘사랑의 불시착’ 열풍이 불었던 일본에서는 주요 매체가 결혼 소식을 전했고, 일본·중국·대만 등에서는 포털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검색어 상위권에 두 배우가 오르기도 했다. 주한 스위스대사관도 공식 SNS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 손예진 “현빈과 결혼, 운명 같아요”

    손예진 “현빈과 결혼, 운명 같아요”

    손예진이 결혼 발표 후 첫 공식석상에서 결혼 소감을 밝혔다. JTBC 새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극본 유영아/연출 김상호/제작 JTBC스튜디오, 롯데컬처웍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손예진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표정으로 동료 배우와 취재진을 맞이했다. 손예진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서니 떨린다"면서 "우리가 오랜만에 만났다. 자료화면을 보는데 갑자기 울컥하더라. 기분이 되게 묘하고 이상하다. 반갑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현빈과의 결혼 발표 후 손예진의 첫 공식석상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손예진은 진행자 박슬기의 결혼 축하 인사에 "슬기 씨 결혼하니까 어떻느냐"고 되물었다. 박슬기가 "세상 좋고 행복하다"고 말하자 "저도 그렇길 바란다"며 웃었다. 손예진은 또 "너무 감사하고, 개인적인 일로 제작발표회장에서 뭐라고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 배우로서도 개인적으로도 너무나 큰 일이 2022년 초창기에 일어났다. 운명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행복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너무 축하를 많이 받아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손에진 주연의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 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1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 혼인신고 아직인데…현빈♥손예진, 포털사이트엔 ‘배우자’ 등록

    혼인신고 아직인데…현빈♥손예진, 포털사이트엔 ‘배우자’ 등록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깜짝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포털 사이트에 서로가 ‘배우자’라고 표시돼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배우 손예진과 현빈의 프로필이 발빠르게 업데이트됐다. 가족란에는 서로의 이름이 ‘배우자’로 올라와 있고, 그 옆에는 2022년 3월에 결혼 예정이라는 설명이 깨알같이 표시돼있다. 결혼식은 물론 아직 혼인신고도 하지 않았지만, 톱스타 커플의 결혼 소식에 벌써부터 온라인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을 미리 축하하고 있는 분위기다. 앞서 지난 10일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현빈과 손예진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오는 3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라며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양가 부모님과 지인들을 모시고 조용히 치르고자 한다”라고 밝혔다.현빈, 손예진도 직접 자필편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발표했다. 현빈은 소속사 공식 계정을 통해 “결혼이라는 중요한 결정을 하고, 인생의 2막에 조심스레 발을 디뎌 보려 한다. 항상 저를 웃게 해주는 그녀와 약속했다.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걸어가기로”라고 손예진에 애정을 드러냈다. 손예진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생겼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사람이 맞다, 그는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참 따뜻하고 든든한 사람”이라고 결혼을 직접 알렸다. 이어 “우리의 인연을 운명으로 만들어준,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 여러분 우리가 함께 만들어갈 미래를 축복해달라”라고 했다.
  • 스위스 대사관도 “현빈·손예진 결혼 축하”…해외까지 ‘들썩’

    스위스 대사관도 “현빈·손예진 결혼 축하”…해외까지 ‘들썩’

    동갑내기 배우 현빈(40)과 손예진의 결혼 발표에 11일 해외에서도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두 사람이 북한군 엘리트 장교와 남한 재벌 상속녀로 연인 연기를 펼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2019∼2020)은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2020년 2월 넷플릭스로 해외에 공개된 후 일본에서 10주간 인기작 톱10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사랑의 불시착’ 열풍이 불었던 일본에서는 요미우리 신문 등 주요 매체가 결혼 소식을 발 빠르게 전했다. 넷플릭스 일본 공식 트위터 계정은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 결혼 축하드린다”는 메시지를 띄웠다. 결혼 소식이 알려진 전날 밤 일본의 포털사이트 야후 트렌드 검색어 1위에는 ‘현빈’이 오르기도 했다. 주한 스위스 대사관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손예진, 현빈 배우님의 결혼 발표를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올렸다. 드라마에서 스위스는 두 주인공이 처음 만나는 장소이자 마지막회에 재회하며 해피엔딩을 맺는 곳이다. 인터라켄과 그린델발트 등 알프스 명소들이 드라마의 무대로 등장하면서 관광객들이 인증 사진을 찍는 장소가 되기도 했다. 중국 역시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메인 화면에 현빈과 손예진의 결혼 소식을 띄우는 등 관심을 보였고, 대만에서는 야후 인기 검색어에 ‘현빈’, ‘손예진’이 올랐다. 브라질, 인도 등의 넷플릭스 공식 트위터 계정은 ‘사랑의 불시착’ 속 현빈과 손예진의 모습을 사진으로 내걸며 결혼을 축하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협상’(2018)에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며 2020년 3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다음달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 “너무 좋아 기절” 현빈·손예진 결혼에 日 난리인 이유

    “너무 좋아 기절” 현빈·손예진 결혼에 日 난리인 이유

    “너무 좋아서 기절하겠다.” “스위스 엔딩은 아쉬웠는데 실제 결혼한다니 드라마가 이어지는 기분.” 동갑내기 톱스타 커플 배우 현빈(40)과 손예진이 오는 3월 결혼을 발표하자 일본 열도가 들썩였다. 결혼 소식이 알려진 10일 일본 주요 매체들이 두 사람의 부동산 자산 규모까지 전하며 대대적으로 보도했고, 대표 포털사이트 야후 재팬 메인에도 올라왔다. 결혼 기사에는 15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일본 넷플릭스는 공식 트위터에 “‘사랑의 불시착’의 현빈, 손예진이 결혼을 발표. 축하합니다”라며 한류스타 부부의 탄생을 축하했다. 일본이 이토록 열광하는 이유는 두 배우가 북한군 리정혁과 재벌 상속녀 윤세리로 열연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경색된 양국 관계 속에서도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진행된 ‘자유국민사 현대용어의 기초지식 선 2020 유캔 신조어 유행어 대상’에서는 사랑의 불시착이 키워드로 선정되었으며 한 때 일본에서 현빈의 해병대 시절 화보가 불법으로 유통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일본 매체는 “현빈과 손예진 커플의 건물 한 채씩만 합쳐도 260억원”이라는 기사를 게시하며 일거수 일투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40대 남성들까지 빠졌다” 사랑의 불시착은 일본에 공개된 그 해 ‘일본 넷플릭스 인기 작품 연간 순위’ 1위를 차지했고, 드라마 대사가 현지 유행어 톱10에 꼽히는 등 새로운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았다. 아사히신문은 ‘한류 드라마가 혐한 비율이 높은 중년 남성에게도 인기를 끄는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코로나로 집에 틀어박힌 생활을 하게 되면서 40대 남성들까지 한국 드라마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일본의 혐한 소설가로 유명한 하쿠타 나오키는 돌연 “(한국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빠졌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트위터에 “설정도 황당하고 코믹한 엉터리 드라마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빠졌다. 한류를 얕잡아 보고 있었다”고 반성했다.“모테기 외무상도 전부 시청” 일제 강점기 징용 문제를 놓고 한일 관계가 극도로 악화했음에도 한류 콘텐츠는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야마다 다카오 마이니치신문 특별편집위원은 사랑의 불시착을 봤느냐고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에게 물었더니 “전부 봤다”고 반응했다고 기명 칼럼에서 밝혔다. 이 외무상은 몽골로 출장가며 ‘사랑의 불시착’ 촬영현장을 트위터에 게시하기도 했다. 그는 “북한 주민의 생활 풍경, 인간군상을 진짜처럼 재현한 러브 코미디다. 발상이 참신하다”고 평가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외출이나 여행을 자제하는 가운데 일본에서 ‘신 한류’는 더욱 강해지는 양상이다. 일본에서는 ‘남자 주인공의 변하지 않는 사랑’에 특히 열광하는 경향이 있다. ‘도깨비’나 ‘겨울연가’의 주인공처럼 ‘사랑의 불시착’ 역시 국경을 초월해 여성을 잘 도와주는 현빈의 캐릭터가 인기를 모았다. 현빈과 손예진이 실제 커플로 발전한 소식이 알려지자 ‘역주행’ 현상도 일어났다. 한일 관계가 개선됐다고 생각하는 일본 국민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정혁과 세리가 남은 인생 함께하려 합니다”

    “정혁과 세리가 남은 인생 함께하려 합니다”

    동갑내기 톱스타 커플 배우 현빈(40)과 손예진이 오는 3월 결혼한다. 2020년 3월 연인으로 발전한 뒤 2년 만이다. 현빈과 손예진은 10일 각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현빈은 SNS에 글을 올려 “결혼이라는 중요한 결정을 하고, 인생의 2막에 조심스레 발을 디뎌 보려 한다”며 “작품 속에서 함께했던 정혁이와 세리가 함께 그 한 발짝을 내디뎌 보려 한다”고 밝혔다. 손예진도 웨딩드레스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제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생겼다”며 “남녀가 만나 마음을 나누고 미래를 약속한다는 것은 상상 밖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는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했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3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양가 부모와 지인만 참석한다. 2018년 영화 ‘협상’에서 친분을 쌓은 두 사람은 2020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 드라마에서 북한군 리정혁과 재벌 상속녀 윤세리로 열연한 두 사람은 이듬해 1월 교제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 “참 따뜻한 사람” 현빈-손예진 3월 결혼…‘사랑의 안착’ 풀스토리 (종합)

    “참 따뜻한 사람” 현빈-손예진 3월 결혼…‘사랑의 안착’ 풀스토리 (종합)

    손 “곁에만 있어도 든든” 현 “날 웃게 해준 그녀”교제 2년만 연인에서 부부로…비공개 웨딩영화 ‘협상’부터 ‘사랑의 불시착’까지 열애설만 세 차례…손예진 “인연인가봐”연예계 지인들·팬들 축하인사 쇄도열애설을 세 차례나 터뜨리며 일찌감치 톱스타 부부 탄생을 예고했던 동갑내기 배우 현빈(40)과 손예진(40)이 2년의 열애 끝에 3월 정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는다. 손예진은 10일 “제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이 생겼다”며 결혼 소식을 전한 뒤 연인인 현빈을 대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참 따뜻하고 든든한 사람”이라며 애정을 듬뿍 표시했다. 현빈은 그런 손예진을 “항상 저를 웃게 해주는 그녀”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손예진 “함께 만들 미래 축복해달라”현빈 “정혁·세리, 같이 걷기로 약속”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현빈과 손예진이 다음 달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손예진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남녀가 마음을 만나 나누고 미래를 약속한다는 것은 뭔가 상상 밖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연스럽게 여기까지 오게 됐다”면서 “인연을 운명으로 만들어준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함께 만들어갈 미래를 축복해달라”며 한류스타 답게 한글과 영어로 나란히 올렸다. 현빈도 소속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이라는 중요한 결정을 하고, 인생의 2막에 조심스레 발을 디뎌 보려 한다”면서 “항상 저를 웃게 해주는 그녀와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걸어가기로 약속했다”고 결혼 소식을 인증했다. 현빈은 “작품 속에서 함께 했던 정혁이와 세리가 함께 그 한 발짝을 내딛어보려 한다”면서 “저희 둘 첫 걸음을 기쁘게 응원해달라”고 전했다.열애설 때마다 부인하더니‘사랑의 불시착’ 종영하자 열애 인정 결혼식은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양가 부모와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지난해 1월 1일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2021년 1호 연예인 커플’이 된 두 사람은 2020년 3월부터 약 2년의 교제 끝에 다음달 부부가 된다. 이들은 공개 열애를 하기 전 세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모두 부인한 끝에 결혼까지 ‘안착’하게 됐다. 첫 열애설은 2018년 영화 ‘협상’ 개봉 이후다. 해당 작품에서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춘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를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오해라며 선을 그었다.2019년 1월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는 사진이 찍히면서 두 번째 열애설이 터졌다. 두 사람은 “서로 미국에 체류하던 중 연락을 취해 지인 여럿과 함께 만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이후 ‘사랑의 불시착’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추면서 다시 주목을 받았다. 현빈은 제작발표회 당시 “저희는 웃어넘겼던 일”이라며 과거 두 차례 열애설에 대한 질문을 가볍게 넘겼다. 손예진 역시 “인연인 것 같다. 우리 호흡은 점점 더 잘 맞아간다”고 화답했다. ‘사랑의 불시착’이 방송되던 2020년 1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두 사람은 이때도 교제 사실을 부인했다.드라마는 마지막회 시청률 21.6%로 당시 tvN 채널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손예진은 한국의 재벌 상속녀 윤세리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줬으며, 현빈도 엘리트 북한 장교 리정혁 역을 맡아 특유의 깊은 눈빛 연기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 인도 등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은 ‘사랑의 불시착’은 남한 여자 윤세리(손예진 분)와 북한 남자 리정혁(현빈)이 분단 현실을 뛰어넘어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해 1월 두 사람은 ‘사랑의 불시착’이 종영한 뒤인 2020년 3월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오윤아 “예진이 행복하게 해줘요, 빈씨”깜짝 결혼 발표에 연예계 축하 인사 이날 이들의 깜짝 결혼 발표에 두 사람과 친분 있는 연예계 인사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오윤아는 손예진의 SNS에 “우리 예진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빈씨”라는 글을 남겼고, 이정현도 “빈씨랑 너무 예쁜 부부 될 거야”라고 축복했다. 송윤아, 이민정 등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2003년 시트콤 ‘논스톱 4’를 통해 라이징 스타가 된 현빈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은 뒤 ‘그들이 사는 세상’, ‘시크릿 가든’ 등의 작품을 거치며 톱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연애소설’과 ‘클래식’으로 ‘국민 첫사랑’ 수식어를 얻은 손예진은 이후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작업의 정석’·‘아내가 결혼했다’·‘덕혜옹주’, 드라마 ‘연애시대’·‘개인의 취향’·‘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 안방과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히 활동했다. 손예진은 JTBC 새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의 첫 방송을 앞뒀으며, 현빈은 지난해 말 우민호 감독의 첩보 액션 영화 ‘하얼빈’ 출연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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