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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여자축구 ●수원FMC-고양대교(고양종합)●부산상무-서울시청(당진종합)●현대제철-충남일화(화천생활체육주경기장 이상 오후 7시) ■아마축구 전국대학대회 준결승(오후 2시 남해스포츠파크주) ■태권도 국제클럽오픈대회(오전 9시 영천체) ■펜싱 아시아선수권대회(오전 9시 올림픽체조) ■배구 삼성화재배 전국대학배구대회(오전 11시 충북 단양문화체육센터) ■유도 청풍기 전국 초중고대회(오전 9시 청주체) ■농구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오후 2시 김천체)
  • “부드럽고 유연한 민노당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민노당으로”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은 진보정치의 새 ‘아이콘’이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이 의원의 에세이집 ‘사랑하며 노래하며 아파하다’ 추천사에서 “가슴과 영혼으로 일하는 느낌을 준다. 13대 국회의 노무현 의원을 보는 듯하다.”고 썼다. 비례대표로 국회에 들어온 뒤 2년 동안 매일 오전 7시에 출근해 다음날 새벽에 퇴근하는 ‘악바리’ 정치인이다. 의정 활동은 물론 노동자 농민 집회에 빼놓지 않고 나가고, 변호사로서 당 안팎의 송사도 책임지는 매우 바쁜 의원이다. 1969년 12월 생이니 갓 마흔을 넘겼다. 이 의원은 8일 끝난 당 최고위원 선출 1차 대의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14일 끝나는 2차 투표에서 당 대표가 될 게 확실시 된다. 그는 “유연하지만 정책에서 치밀하고, 논쟁에서 명쾌한 정당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고위원 선거운동을 하며 무엇을 느꼈나. -전국을 12개 지역으로 나눠 매일 유세하러 다녔다. 지방선거 전후가 확실히 다르다. 이전엔 ‘우리가 얼마나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있었는데 이젠 책임감이 현실로 다가온다.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25명을 배출한 광주에선 선거가 두렵지 않다고 얘기하고, 부산에선 판이 흔들린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울산 북구는 구청장, 구의회 의장까지 우리가 차지해 지역내 여당이 됐다. →대표가 된다면 당을 어떻게 변화시킬 계획인가. -당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부드럽고 유연하게 변할 것이다. 기존 지지 기반인 노동자·농민을 바탕으로 수도권의 젊은 층과 전문직으로 당원을 확대시켜 정치적 역량을 키우겠다. 매력적인 진보정치인도 길러내겠다. 헌신적인 당원들을 한데 모으는 지도력을 발휘하겠다. →이 의원의 대중성과 성실성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당 노선이 자칫 흐려질까하는 염려가 있다. -당이 그런 문제로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으니까 내가 나서게 된 것이다. 친환경 무상급식 등 생각을 바꾸면 진보 정책도 실현될 수 있다는 게 이번 지방선거에서 드러났다. 다른 야당의 힘을 끌어 모아 진보 정책을 실현하는 정치력이 필요하다. →민주노동당이 승리한 기초단체에서 어떤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까. -주민이 참여하는 진보정치가 열릴 것이다. 주민참여 예산제가 대표적이다. 주민, 유통업자, 농민이 이어지는 친환경 무상급식센터도 생길 것이다. 인천 동구는 현대제철의 폐열을 지역난방으로 활용해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델을 제시하겠다. →7·28 재보궐 선거에서도 야권연대가 이뤄지나 -서울 은평을은 확실히 연대를 해야 한다. 민주당의 결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처럼 이번에도 큰 당에게 몰아달라고만 하면 감동을 얻지 못할 것이다. 앞으로 많은 재·보궐 선거와 총선이 있다. 서로 길게 보고 연대를 쌓아 나아가야 한다. 서울시장 후보를 양보했던 우리당 이상규 후보가 한나라당 후보를 꺾을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한다. →야권연대가 대선까지 이어진다면 민주노동당은 독자후보를 내지 않는가. -정치지형이 급변하지 않는 한 연대는 대선까지 이어질 것이다. 목표는 진보적인 정권교체다. 우리 후보가 그 중심에 서야 하는 게 최선이다. 하지만 국민의 힘으로 결단할 순간이 오면 결단해야 하지 않겠나. →야권연합 논의가 많다. 미국 민주당 모델이 제시되기도 하고, 진보신당과의 재통합 논의도 있다. -민주당과 우리가 합치는 ‘빅텐트’론은 실현 가능성이 없다. 진보신당과의 통합 추진은 이미 중앙위에서 의결된 사안이지만, 우선 진보신당 당원들의 뜻을 존중해야 한다. →분당의 한 원인이었던 ‘종북주의’ 오해가 풀렸나. -우리 당의 대북정책은 평화통일과 6·15 공동선언 실천이다. 이것을 종북주의로 표현하는 것은 옳지 않다. →다음 총선에선 지역구에 도전하나. -서울과 경기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다음 총선에서 수도권 지역구 당선과 원내교섭단체 구성은 반드시 이뤄야할 목표다. 서울 노원, 마포, 관악 및 경기 고양, 성남 등은 우리 당의 기반이 꽤 강하다. 정치는 기적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충남 북부·서해안권 기업유치 ‘술술’

    올해도 수도권 및 중국과 가까운 충남 북부와 서해안지역에 기업이 몰리고 있다. 올해 충남에는 수도권 규제 완화와 기업이전 보조금 축소 등 각종 악재가 겹쳤지만 이 지역에 대한 인기는 여전한 상태다. 8일 충남도에 따르면 올해 1~6월 상반기 도내에 입주한 기업은 334개로 이중 아산시가 70개로 가장 많다. 이어 천안시와 당진군이 각각 66개와 51개다. 이들은 충남 북부 서해안이나 북부에 위치해 있다. 서해안 북부로 당진 밑에 있는 서산시도 35개로 비교적 선전했다. 반면 남부권인 금산군과 논산시는 각각 28개와 19개로 부진했다. 부여군도 10개에 불과했다. 서해안이지만 남부권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개 기업을 유치했던 서천군은 올해 단 1개도 유치하지 못했다. 논산시와 이웃한 계룡시도 1개에 그쳤다. 내륙권도 공주시 16개, 연기군 16개 등으로 남부처럼 북부 및 서해안권과 비교적 큰 편차를 보였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북부 서해안 및 북부지역 기업수는 천안 1838개, 아산시 1217개, 당진군 486개 등이고 남부 서해안 및 남부지역은 부여군 154개, 서천군 147개, 계룡시 21개 등이다. 북부지역은 대기업 위주로 입주해 있고, 특히 현대제철 등 국내에서 기업입주가 가장 활발한 지역의 하나인 당진군은 지금도 건설이 진행 중인 공장이 많다. 올해에는 여러 기업유치 악재가 많았다. 도내 입주기업에 주는 기업이전보조금이 지난해 350억원에서 올해 120억원으로 축소됐고, 기업도시 성격의 세종시 수정안이 추진돼 기업들이 세종시 입주여부를 놓고 저울질하면서 입주를 꺼렸다. 지식경제부는 ‘수도권과 가까운 충남으로만 기업이 너무 몰린다.’면서 기업이전보조금 규모를 줄였다. 그나마 올 상반기 기록한 334개 기업유치 실적은 당초 목표치 250개를 크게 웃돌았고, 지난해 같은 기간 336개에 비해 2개밖에 줄지 않는 등 비교적 선방했다. 북부 서해안과 북부지역이 일등공신이다. 도 기업유치계 직원 임장욱씨는 “경기침체와 함께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이 본격 영향을 미쳐 수도권과 가까운 충남이 가장 많은 피해를 볼 것 같아 올해 기업유치 활동에 더욱 매달렸다.”고 설명했다. 도는 올해 초 시·군과 함께 전국 30대 기업 및 연간 매출액 1000억원 이상 기업의 투자 및 이전계획을 전수 조사한 뒤 해당 기업을 직접 찾아가 저렴한 땅값, 지리적 이점, 편리한 교통망 등 충남의 장점을 설명하면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쳤다. 또 전국 2만개 기업에 ‘충남 산업단지 안내지도’를 보내고 새로운 공장부지 구입을 원하는 업체에 휴·폐업한 공장터 등 정보를 소개한 뒤 알선하는 활동도 벌였다. 임씨는 “북부 서해안 및 북부지역의 공단부지가 갈수록 차면서 남부지역으로 기업입주를 유도하고 있다.”면서 “유치에 성공한 뒤에도 입주에서 공장 가동 때까지 수시로 기업을 찾아가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고 지방세 감면과 인프라 구축 등 각종 행·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면서 수도권 등으로 회귀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한국전쟁 기간 창업기업 62곳 건재

    한국전쟁 기간 창업기업 62곳 건재

    한국전쟁 기간에 창업한 기업 가운데 62개사가 전쟁 발발 60년이 지난 현재까지 건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기업 데이터베이스 ‘코참비즈’를 분석한 결과 한국전쟁 기간인 1950년 6월25일부터 1953년 7월27일까지 창업한 기업 가운데 건재한 기업이 62개사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SK네트웍스와 삼성화재, 삼성물산, 현대제철, 한화, 롯데건설, 경남기업, 삼양사, 동부하이텍, 삼환기업 등이 대표적이다. 상의는 아울러 코참비즈를 통해 지난해 기준 매출액 1000대 기업을 발표했다. 이들의 매출액 합계는 1732조원으로 지난해 명목 국내총생산(GDP)보다 700조원 정도가 많았다. 1000대 기업의 지난해 총순이익은 74조 1000억원, 종업원 수는 155만 9000명으로 집계됐다. 상의는 “1000대 기업의 매출액 합계는 전년 대비 5.2% 줄었지만, 순이익은 38.2% 상승했다.”면서 대기업들이 ‘내실 경영’을 했다고 분석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철강업계 가격 눈치싸움

    철강업계 가격 눈치싸움

    ‘더 올릴까, 덜 올릴까.’ 포스코가 올 3·4분기 철강제품 가격을 인상함에 따라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 후발 주자들의 고민이 시작됐다. 포스코의 가격 인상 폭이 예상보다 적은 만큼 이를 따라야 할지, 아니면 소폭이라도 가격 격차를 둬야 할지 이른바 ‘눈치보기’에 들어간 것이다. ●원자재 가격 상승분 반영 국제 원자재값 상승분을 고려하면 포스코보다 가격을 더 올려야 하지만 철강업계 상황이 여의치 않다. 후판 수요처인 조선 경기가 아직 회복되지 않은 데다 쇳물을 막 뽑기 시작한 현대제철의 제품 품질이 포스코보다 월등히 낫다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포스코는 올 3분기 계약분부터 내수 판매용 철강제품 가격을 평균 6%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열연과 후판 가격은 t당 5만원씩 올라 각각 90만원과 95만원으로 조정됐다. 자동차와 가전용 소재인 냉연코일(CR)과 아연도금강판(CG) 가격은 t당 5만 5000원씩 인상돼 각각 102만원과 112만원으로 바뀐다. 영세업체들의 수요가 많은 주물선 값은 t당 3만원 올라 73만원이 된다. 포스코 관계자는 “3분기 원료가격이 2분기 대비 평균 20% 올라 t당 11만~12만원의 가격인상 요인이 발생했고, 주요 제품의 국내 수입가격이 40~50달러 높아 가격 차이를 해소할 필요가 있었다.”고 인상 배경을 설명했다. 문정업 대신증권 선임연구원은 “열연강판의 경우 t당 7만원 인상을 예상했지만 5만원 오르는 데 그쳤다.”면서 “현대제철을 의식해 열연강판의 인상 폭을 줄인 것 아니냐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이 조금 다급해졌다. 지난 4월에는 포스코가 제품가격을 최대 25% 인상하면서 이를 따랐지만 이번엔 소폭 인상에 그쳤기 때문이다. 포스코의 가격정책을 뒤따르면 출혈을 감수할 수밖에 없다. 원자재인 철광석과 중간재인 슬래브의 가격이 이달에 소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니 답답하다. 특히 슬래브로 후판을 만드는 동국제강의 경우 원자재값 상승에 따른 타격이 더 심하다. ●포스코 따르면 출혈 감수해야 김현태 현대증권 연구원은 “원자재값 인상을 고려하면 t당 8만~9만원을 올려야 하는데 포스코가 5만원가량 올린 탓에 현대제철과 동국제강도 이를 따를 수밖에 없을 것 같다.”면서 “그렇다고 더 높은 가격을 책정하기에는 판매 부담이 너무 크다.”고 설명했다. 이달 3사의 후판값은 t당 90만원으로 같고, 열연강판은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t당 85만원으로 동일하다. 현대제철의 당진제철소 가동으로 가격 차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됐지만 원자재값 상승으로 이래저래 눈치싸움만 더 치열해진 셈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당진으로 기업·사람·돈 몰린다

    당진으로 기업·사람·돈 몰린다

    충남 당진에 기업과 돈, 사람이 몰려들고 있다. 서해안 개발 붐을 타고 굵직한 기업이 잇따라 들어선 데 이어 작은 협력업체들도 따라오면서 당진이 명실상부한 기업도시로 성장했다. 5~6년 전만 해도 평범한 어촌이었던 곳이 철강산업도시로 변했다. ‘상전벽해(桑田碧海)’라는 말로도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하고 있다. ●전국 郡 중 재정자립도 최고 13일 당진군에 따르면 2005년 이후 당진에는 830여개의 기업이 들어왔다. 지난해에는 194개를 유치했다. 기업이 찾아들기 시작한 것은 2004년 현대제철이 한보철강을 인수하면서부터.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가동과 함께 동부제철 전기로 제철소, 동국제강 후판공장 가동, 휴스틸, 현대하이스코 등이 공장을 확장하면서 ‘제3의 철강메카’로 자리잡았다. 대한전선, 중외제약 등 일반 기업도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정본환 당진군 공단개발팀장은 “포스코 빼고 철강업체는 다 모였다. 철강 대기업이 한 곳에 몰려 있는 곳은 당진이 유일하다.”면서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메카”라고 자랑했다. 평택·당진항의 올해 1분기 물동량도 지난해보다 59% 증가했다. 지난해 지방세 세수는 803억원이고, 재정자립도는 전국 군지역 가운데 최고 수준이다. 인구도 급증했다. 2004년 한보철강 부도로 11만 8764명까지 줄었으나 현재는 14만 1000명을 넘어섰다. 당진읍 인구도 4만 7000명이 넘는다. 해마다 5000여명이 늘어나는 추세다. 오는 9월에는 시승격 요건을 갖출 예정이다. 기업과 돈, 사람이 몰리면서 소비도 급증하고 있다. 2004년 2095개였던 음식점이 지난해 말에는 2901개로 급증했다. 당진읍내에는 서울 강남의 유명 학원, 성형외과, 고급 의류 브랜드가 속속 입점했다. 토지 보상비에다 대기업 근로자들의 두툼한 지갑이 소비를 이끌면서 도시 전체가 활기를 띠고 있다. ●도시확산, 곳곳이 개발현장 당진의 발전은 부동산 개발과 도시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철강단지가 모여 있는 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를 비롯해 부곡공단, 석문공단, 송산단지 등이 건설 중이다. 2015년까지 9조원 넘는 돈이 투자될 예정이다. 대규모 도시개발도 한창이다. 2004년 이후 1196만 8000㎡의 도시·택지개발을 마쳤다. 2012년까지 예정된 개발사업도 2095만㎡에 이른다. 도시확산은 당진군 전체로 번지고 있다. 전국적인 미분양과 달리 당진은 아직도 주택 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당진읍내는 물론 공단 주변과 송악·신평면으로 뻗어나가는 중이다. 송악IC 인근에는 복운리 이주단지가 있다. 공단 등에서 일하는 직원과 가족이 거주하도록 만든 마을이다. 이주단지 뒤로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다. 당진군, 한화 등이 ㈜당진테크노폴리스를 설립해 2013년까지 930만㎡를 개발한다. 2019년까지 165만㎡, 2025년까지 112만㎡를 추가 개발해 1207만㎡의 대규모 산업단지를 만든다. 모두 4조 4220억원이 투입된다. 신평면 일대는 중소규모 공단이 조성되고 골프장 건설 공사도 한창이다. 면 지역 마을이지만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잇따라 건설되고 있다. 부동산값도 뛰고 있다. 당진읍내는 3.3㎡당 1000만원을 넘어 서울 웬만한 도심 땅값과 맞먹는다. 송악·신평 일대 34번 국도 주변 상가지역도 500만~1000만원을 부른다. 길가 관리지역 임야도 100만원을 호가한다. 당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부고]

    ●임일규(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발송부 차장)씨 부친상 12일 경기 일산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31)908-8617 ●심흥식(경기도 홍보기획관)씨 장인상 13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30분 (051)583-8912 ●이길형 정희(변호사)동희(전남 담양지역자활센터장)광형(교사)씨 부친상 13일 전남 담양군 동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61)382-4455 ●조명희(A+에셋 팀장)씨 별세 김선진(전 산업은행 부장)씨 부인상 호상(우성해운 대리)수진(LIG에이디피 〃)씨 모친상 권효중(현대제철 대리)씨 장모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410-6915 ●박철웅(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장)씨 모친상 13일 전북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63)250-2441 ●조익래(대구시교육청 정책기획담당관실 사무관)씨 별세 12일 대구 가톨릭병원, 발인 15일 오전 (053)655-4504 ●박진호(파이낸셜뉴스 광고마케팅국 팀장)씨 부친상 12일 의정부 보람장례식장, 발인 15일 오후 1시 (031)856-9903 ●이배영(경남대 경영대학원 교학지원실장)씨 부친상 12일 마산의료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55)249-1401 ●이필용(KBS강릉방송국 촬영기자)씨 장모상 11일 대구 가톨릭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53)655-4503 ●김광조(전 토지개발공사 감사)씨 별세 명석(KY 차타림 대표)명언(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명희 명소(호서대 산업심리학과 교수)씨 부친상 정근원 김진나(가톨릭대 영어영문학과 교수)씨 시부상 이현(Netlist 대표)김형주(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씨 장인상 1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31)787-1503
  • ‘철의 날’ 31명 포상

    ‘철의 날’ 31명 포상

    한국철강협회는 9일 제11회 철의 날을 맞아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들의 공로를 표창했다. 우유철 현대제철 사장은 충남 당진 일관제철소 건설총괄 책임자로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현대제철은 6조 2300억원을 투자한 일관제철소를 통해 24조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로써 연간 80억달러의 수입대체를 통해 철강 무역역조 현상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창관 포스코 부사장은 고객지향적 마케팅 제도 개선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철강수요산업 경쟁력 제고와 철강수급 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이기원 제스코 회장은 일본에 의존하던 제품의 국산화와 수출 증대를 통해 국내산업 발전의 초석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을 포함해 모두 31명이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등 정부 포상을 받았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넥센(잠실)●SK-한화(문학)●삼성-KIA(대구)●롯데-LG(사직·이상 오후 6시30분) ■여자축구 ●현대제철-부산 상무(고양종합운)●충남 일화-고양 대교(당진종합운)●서울시청-수원FMC(화천생활체육주경기장·이상 오후 7시)
  • 당진 현대제철소 불… 1명 사망

    31일 오후 3시30분쯤 충남 당진 현대제철 철근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나 작업 중이던 이 공장 직원 김모(50)씨가 숨졌다. 함께 사무실에 있던 이모씨는 숨진 김씨가 지니고 있던 라이터로 담뱃불을 붙이던 중 불이 났다고 밝혔다. 이날 불은 출동한 공장 소방차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김씨가 담뱃불을 붙이기 위해 라이터를 켜는 순간 사무실 안에 있던 인화성 물질에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당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오만, 당진에 10억달러 추가투자

    오만 국영석유공사(OOC)가 1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2020년까지 충남 당진 부곡단지에 LNG 발전소를 8호기까지 증설키로했다. 25일 충남도에 따르면 최근 현대제철과 OOC는 당진 부곡단지 LNG 발전소 3호기부터 현대제철 소유 송전선로를 공동 이용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는 충남도와 지식경제부 등이 적극 중개했다. OOC는 국내 GS EPS와 함께 당진 부곡단지에 LNG발전소 1·2호기를 완공했으나 3호기부터 생산하는 전기를 보낼 송전선로가 없어 증설에 난색을 표해왔다. 한전의 신당진변전소까지 19㎞의 송전선로를 신설할 경우 사업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협약으로 기존 현대제철~신당진변전소 간 23㎞의 송전선로를 공동 이용할 수 있어 LNG발전소에서 현대제철까지 5㎞의 송전선로만 신설하면 전기를 보낼 수 있다. 1·2호기 생산 전력은 부곡변전소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 도 관계자는 “현대제철은 비상시에 LNG발전소로부터도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고, OOC는 신설 선로 길이를 줄여 건설비를 아끼고 송전선로 건설에 따른 민원 및 환경피해를 줄일 수 있어 협약이 가능했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다음달부터 3호기 증설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OOC는 2008년 6월 LNG를 연료로 하는 1000㎿의 1·2호기를 부곡단지에서 완공 가동하고 있다. 이어 2020년까지 추가로 26억 달러를 들여 3~8호기 LNG발전소를 건설, 수도권 등에 전기를 판매할 계획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오늘의 경기]

    ■여자실업축구 ●서울시청-부산 상무(고양종합)●고양 대교-수원FMC(당진종합운)●충남 일화-현대제철(화천생활체육주경기장 이상 오후 7시) ■양궁 국가대표평가전(오전 9시 태릉선수촌)
  • [지방선거 후보 마감]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 서울시 ●종로구청장 정창희(63·한·정인출판사 대표) 김영종(56·민·건축사) 이태희(51·기·정당인) 김성은(44·무·종로구의원) 유미영(43·무·자영업) ●중구청장 황현탁(56·한·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박형상(50·민·변호사) 김길원(68·기·의사) 정동일(55·무·중구청장) 이학봉(62·무·무직) ●용산구청장 지용훈(49·한·정당인) 성장현(55·민·정당인) 서정호(63·선·정당인) 정재진(61·기·정당인) 김복남(62·기·정당인) ●성동구청장 이호조(65·한·성동구청장) 고재득(64·민·정당인) 최창준(55·노·정당인) ●광진구청장 구혜영(46·한·대학교수) 김기동(63·민·정당인) 조상훈(47·참·정당인) 정송학(56·무·광진구청장)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1·한·건국대 겸임교수) 유덕열(55·민·정당인) 김영환(72·기·대학교수) 김재전(66·무·지방자치발전연구소 운영) ●중랑구청장 문병권(60·한·중랑구청장) 김준명(56·민·정당인) 정진택(68·기·정당인) ●성북구청장 서찬교(67·한·성북구청장) 김영배(43·민·정당인) 엄윤상(43·참·변호사) ●강북구청장 김기성(62·한·고려대 겸임교수) 박겸수(50·민·정당인) ●도봉구청장 김영천(53·한·정당인) 이동진(49·민·정당인) 이백만(54·참·정당인) 권중길(58·기·정당인) 손동호(53·무·사업자) 최선길(70·무·도봉구청장) ●노원구청장 이노근(56·한·노원구청장) 김성환(44·민·정당인) ●은평구청장 김도백(60·한·태광식품 대표) 김우영(40·민·정당인) 황홍연(51·창·정당인) 박수천(61·기·한국정경문화연구소 대표) 노양학(68·무·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5·한·전 부구청장) 문석진(54·민·공인회계사) ●마포구청장 권종수(60·한·정당인) 박홍섭(67·민·정당인) 김철(45·참·정당인) ●양천구청장 권택상(52·한·정당인) 이제학(46·민·경기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김유성(73·무·참전전우 환경연합회 부회장) 추재엽(54·무·양천구청장) ●강서구청장 김재현(69·한·강서구청장) 노현송(56·민·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 김근미(49·기·정당인) ●구로구청장 양대웅(68·한·구로구청장) 이성(53·민·정당인) 강신일(47·기·정당인) ●금천구청장 이종학(62·한·정당인) 차성수(53·민·동아대 사회학과 교수) 김훈(54·선·금천구의회 운영위원장) 이승무(51·노·정당인) 한인수(64·무·금천구청장) 강성현(45·무·소상공인) ●영등포구청장 양창호(42·한·정당인) 조길형(53·민·영등포구의원) 정호진(37·진·정당인) 김학중(51·기·명지전문대 겸임교수) 김형수(62·무·영등포구청장) ●동작구청장 이재순(56·한·정당인) 문충실(60·민·정당인) 정기철(43·무·e-문화예술교육연구원 이사장) 김영재(47·무·교육사업가) ●관악구청장 오신환(39·한·신림주유소 대표) 유종필(52·민·정당인) 허증(67·선·경원그룹 회장) 이봉화(38·진·정당인) 권태오(59·기·정당인) ●서초구청장 진익철(58·한·정당인) 곽세현(48·민·리슨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강남구청장 신연희(62·한·대한노인회중앙회 사무총장) 이판국(54·민·교수) 맹정주(63·무·강남구청장) 지태자(57·무·사회운동가) ●송파구청장 박춘희(55·한·변호사) 박병권(45·민·변호사) 성기청(44·참·폰누리정보통신 대표) ●강동구청장 최용호(55·한·정당인) 이해식(46·민·강동구청장) ■ 부산시 ●중구청장 김은숙(65·한·중구청장) 문창무(63·기·캐논코리아 파트너 대표) ●서구청장 박극제(58·한·서구청장) ●동구청장 박삼석(60·한·정당인) 박한재(49·무·동구생활체육회장) ●영도구청장 어윤태(64·한·영도구청장) 이태곤(50·창·정당인) ●부산진구청장 하계열(64·한·부산진구청장) 정해정(49·민·정당인) ●동래구청장 조길우(66·한·정당인) 정상원(47·민·정당인) 이경호(67·무·럭키지관 대표) 김호기(58·무·안락새마을금고 이사장) ●남구청장 이종철(66·한·남구청장) ●북구청장 황재관(63·한·정당인) 주우열(37·노·정당인) 이성식(60·무·북구청장) ●해운대구청장 배덕광(61·한·해운대구청장) 고창권(44·참·해운대구의원) 안정옥(51·무·해운대구 구의원) ●기장군수 홍성률(63·한·정당인) 손현경(47·민·정당인) 김유환(60·기·정당인) 윤을석(63·무·농업) 오규석(51·무·한의사) ●사하구청장 이경훈(60·한·정당인) 배명수(67·민·정당인) 조정화(45·무·사하구청장) ●금정구청장 원정희(56·한·세일기업 대표) 고봉복(64·무·금정구청장) ●강서구청장 강인길(51·한·강서구청장) 김진옥(43·민·철강업) 김선곤(51·선·농업) 박광명(67·무·(주)보고환경 대표) 안병해(53·무·정치인) 김동일(48·무·정치인) 구대언(55·무·대지수산대표) ●연제구청장 임주섭(65·한·정당인) 이위준(67·무·연제구청장) ●수영구청장 박현욱(55·한·수영구청장) 김성발(49·민·정당인) ●사상구청장 송숙희(51·한·정당인) 이영철(46·민·명진INC 부사장) 신상해(53·무·신라대 겸임교수) ■ 대구시 ●중구청장 윤순영(57·한·대구광역시중구청장) 김동철(58·기·대신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조병기(44·무·연구원) 남해진(53·무·도심연구소 소장) ●동구청장 이재만(51·한·동구청장) 정덕연(51·민·칸 이벤트 대표) ●서구청장 강성호(43·한·희망서구21C포럼 대표) 서중현(58·무·서구청장) ●남구청장 임병헌(56·한·남구청장) 박형룡(44·무·정치인) ●북구청장 이종화(60·한·북구청장) 구본항(53·기·정당인) 권효기(68·무·서비스업) ●수성구청장 이진훈(53·한·정당인) 이기운(60·무·자유민주수호 시민운동가) 김형렬(51·무·수성구청장) ●달서구청장 곽대훈(54·한·달서구청장) 조기석(50·민·대한안전 대표) 김부기(54·무·정치인) ●달성군수 이석원(64·한·달성군의원) 김건수(53·참·정당인) 김문오(61·무·무직) ■ 인천시 ●중구청장 박승숙(73·한·중구청장) 김홍복(57·민·정당인) 허규(61·기·인천개항역사문화원 이사장) 노경수(60·무·정치인) ●동구청장 이흥수(49·한·BCM어학원 대표) 조택상(51·노·현대제철 재직) 이환섭(59·무·무직) ●남구청장 이영수(59·한·남구청장) 박우섭(54·민·초빙교수) 이영환(68·무·새마을금고이사장) ●연수구청장 남무교(68·한·연수구청장) 고남석(52·민·정당인) 최영배(55·무·서비스업) ●남동구청장 최병덕(52·한·정당인) 배진교(41·노·정당인) ●부평구청장 박윤배(58·한·부평구청장) 홍미영(54·민·정당인) 김현상(52·무·기업CEO) ●계양구청장 오성규(56·한·정당인) 박형우(52·민·정당인) 이병현(67·무·에코월드 대표) 이병철(47·무·기업인) 이익진(69·무·계양구청장) ●서구청장 강범석(44·한·정당인) 전년성(67·민·정당인) 박영기(48·기·정당인) 권중광(65·무·우성하이테크 대표) ●강화군수 유천호(59·한·정당인) 정해남(66·민·정당인) 안덕수(64·무·강화군수) 김윤영(61·무·상업) ●옹진군수 조윤길(60·한·공무원) ■ 광주시 ●동구청장 유태명(66·민·동구청장) 임택(46·참·정당인) 임홍채(47·무·베리웰대표) 하승완(58·무·조선대 법과대 교수) ●서구청장 하방수(44·한·정당인) 김선옥(52·민·호남 초빙교수) 강기수(58·노·정당인) 서대석(48·참·정당인) 전주언(62·무·서구청장) ●남구청장 성용재(62·한·자영업) 최영호(45·민·정당인) 황일봉(52·무·남구청장) ●북구청장 송광운(56·민·북구청장) 정형택(45·노·정당인) ●광산구청장 박창원(39·한·인베이스 포천 리조트 상임고문) 민형배(48·민·동신대 교수) 신중철(40·노·회사원) 송병태(71·참·정당인) ■ 대전시 ●동구청장 이장우(45·한·동구청장) 양승근(60·민·한밭대 겸임교수) 한현택(54·선·정당인) 박흥기(44·기·정당인) ●중구청장 이은권(51·한·중구청장) 남일(49·민·정당인) 박용갑(53·선·정당인) 오경근(41·기·자원봉사단체 연합회장) ●서구청장 조신형(47·한·배재대 행정학과 객원교수) 장종태(57·민·한국공공행정연구원 운영위원장) 박환용(60·선·정당인) 정주신(51·기·한국정치사회연구소장) ●유성구청장 진동규(52·한·유성구청장) 허태정(44·민·정당인) 송재용(56·선·정당인) 백진흠(48·기·정당인) ●대덕구청장 정용기(48·한·대덕구청장) 박영순(45·민·정당인) 최충규(49·선·대덕구의회 의장) 오노균(53·기·대전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 박응용(45·무·한국타이어 유기용제 의문사대책위원장) ■ 울산시 ●중구청장 박성민(51·한·중구의원) 임동호(41·민·정당인) 이철수(63·무·울산 사회교육연구소장) 조용수(57·무·중구청장) ●남구청장 김두겸(52·한·남구청장) 김진석(46·노·정당인) ●동구청장 정천석(58·한·동구청장) 김종훈(45·노·정당인) ●북구청장 류재건(49·한·북구의원) 윤종오(46·노·회사원) ●울주군수 신장열(57·한·울주군수) 이선호(49·참·회사원) 배병헌(63·무·농업) 김용원(62·무·청파수산 대표) 최병권(59·무·무직) ■ 경기도 ●수원시장 심재인(58·한·협성대 객원교수) 염태영(49·민·환경기술사) 유덕화(49·진·정당인) 이윤희(54·무·한독건설 대표) 신현태(63·무·World OKTA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이사장) ●성남시장 황준기(54·한·정당인) 이재명(45·민·변호사) 이대엽(75·무·성남시장) ●의정부시장 김남성(45·한·한국감정평가협회 기획위원) 안병용(54·민·대학교수) 김문원(69·무·의정부시장) ●안양시장 이필운(55·한·안양시장) 최대호(51·민·정당인) 김규봉(54·무·메리카코리아나 대표) 손영태(44·무·노동운동가) ●부천시장 홍건표(65·한·부천시장) 김만수(45·민·정치인 ) 우인회(58·참·경영컨설턴트) 유윤상(57·무·세무사) ●광명시장 안병식(63·한·약사) 양기대(47·민·정당인) 이효선(55·무·광명시장) 김철환(49·무·화가) ●평택시장 송명호(54·한·평택시장) 김선기(57·민·(사)경기평택발전연구소 대표) 김용한(54·노·대학교수) ●양주시장 현삼식(62·한·정당인) 박재만(47·민·정당인) 윤창주(32·참·정당인) 임충빈(66·무·양주시장) ●동두천시장 형남선(62·한·동두천시의원) 오세창(59·무·동두천시장) ●안산시장 허숭(41·한·정당인) 김철민(53·민·건축사) 정연철(44·노·정당인) 함운석(50·참·건축사) 박주원(51·무·안산시장) ●고양시장 강현석(57·한·고양시장) 최성(46·민·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과천시장 여인국(54·한·과천시장) 홍순권(53·민·정당인) 류강용(47·노·정당인) 김형탁(48·진·정당인) 홍채식(63·기·정당인) 임기원(46·무·과천시의원) ●의왕시장 강철원(60·한·정당인) 김성제(50·민·정당인) 강상섭(63·무·정치인) ●구리시장 양태흥(65·한·정당인) 박영순(62·민·정당인) 김수찬(54·무·기업인) ●남양주시장 이석우(62·한·남양주시장) 이덕행(61·민·겸임교수) ●오산시장 이춘성(54·한·미도산업 대표) 곽상욱(45·민·정당인) 박신원(64·선·정당인) ●화성시장 이태섭(67·한·정당인) 채인석(47·민·경제인) 홍성규(35·노·정당인) 박지영(36·참·정당인) ●시흥시장 최홍건(66·한·한국산업기술대 명예교수) 김윤식(44·민·시흥시장) 조성찬(44·참·변호사) ●군포시장 부창렬(52·한·미래C&R 대표이사) 김윤주(61·민·정당인) 유희열(50·선·정당인) 송용순(52·기·정당인) 정금채(58·무·상영플러스 대표) ●하남시장 윤완채(48·한·정당인) 이교범(58·민·정당인) 김근래(43·노·피오피 기획 대표) 박영길(68·기·정치인) 유병훈(55·무·무직) ●파주시장 류화선(62·한·파주시장) 이인재(49·민·정당인) 황의만(64·무·변리사) ●여주군수 김춘석(59·한·건국대 충주 행정학과 초빙교수) 이희웅(61·민·정당인) 원경희(54·기·조은세무법인대표) ●이천시장 조병돈(61·한·이천시장) 이완우(53·민·정당인) 엄태준(46·참·변호사) ●용인시장 오세동(60·한·정당인) 김학규(62·민·정당인) 서정석(60·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황은성(48·한·정당인) 이수형(47·민·정당인) 이학의(53·기·길송건설 대표) 한영식(58·무·승원공업 부회장) 허구욱(43·무·자영업) 박석규(56·무·무직) 장현수(64·무·정치인) ●김포시장 강경구(63·한·김포시장) 유영록(47·민·정당인) 정왕룡(46·참·김포시의원) 김동식(49·무·미기재) ●광주시장 조억동(53·한·광주시장) 최석민(61·민·정당인) 손동원(52·기·농업인) 김찬구(46·무·광주시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2·한·포천시장) 박낙영(54·민·영중동물병원장) 이상만(53·기·정당인) ●연천군수 김규선(57·한·현대볼링센타 대표) 장기현(64·민·정치인) 심진택(60·선·한북화약 대표) 박영철(51·무·정치인) 최의순(39·무·무직) 이석권(61·무·정치인) ●양평군수 김선교(49·한·양평군수) 송만기(51·무·방송인) 윤칠선(55·무·양평군의원) ●가평군수 정진구(54·한·정당인) 이수환(65·무·무직) 이진용(52·무·정치인) ■ 강원도 ●춘천시장 이광준(54·한·춘천시장) 변지량(51·민·정당인) 류종수(67·선·정당인) 유현규(39·참·글로벌케이티 대표) 심재학(47·기·정당인) 최동용(59·무·무직) ●원주시장 원경묵(51·한·원주시의장) 원창묵(49·민·건축사) 김은수(46·노·노동자) 김기열(67·무·원주시장) ●강릉시장 최명희(55·한·강릉시장) 박종덕(61·기·무직) ●동해시장 김학기(62·한·동해시장) 한기선(62·무·정치인) 전억찬(60·무·교육사업) ●삼척시장 안호성(54·한·정당인) 김대수(68·무·삼척시장) ●태백시장 김연식(42·한·정치인) 박종기(62·무·태백시장) 김영규(64·무·무직) 김정식(55·무·태백시의원) ●정선군수 유창식(56·한·정선군수) 최승준(53·민·정선군의원) ●속초시장 채용생(56·한·속초시장) 김병욱(41·민·속초시의원) 이병선(47·무·정치인) ●고성군수 윤승근(55·한·정당인) 신준수(54·기·인성교육강사) 황종국(72·무·고성군수) ●양양군수 이진호(63·한·양양군수) 김남웅(63·민·농업) 김관호(61·무·아산약국 대표) 정상철(64·무·농업) ●인제군수 박삼래(59·한·인제군수) 김관용(54·민·정당인) 이기순(56·무·무직) ●홍천군수 홍병천(51·한·정당인) 최근우(54·민·정당인) 용석춘(48·참·정당인) 허필홍(46·무·홍천군의회 의장) ●횡성군수 한규호(59·한·횡성군수) 고석용(62·민·정당인) ●영월군수 박선규(53·한·영월군수) ●평창군수 권순철(60·한·정당인) 이석래(53·민·축협 조합장) 우강호(50·무·평창군 사회복지협의회장) 백용덕(61·무·무) ●화천군수 정갑철(65·한·화천군수) 송임수(65·무·농업) ●양구군수 전창범(57·한·양구군수) ●철원군수 정호조(62·한·철원군수) 홍광문(54·민·정당인) 이수환(63·무·무직) ■ 충청북도 ●청주시장 남상우(65·한·청주시장) 한범덕(57·민·미래과학연구원 원장) ●충주시장 김호복(62·한·충주시장) 우건도(60·민·정당인) 최영일(41·창·변호사) 신동환(48·무·자영업) ●제천시장 최명현(59·한·정당인) 서재관(64·민·정당인) 윤성종(45·선·비젼정보통신 대표) ●단양군수 김동성(61·한·단양군수) 이건표(64·민·동양대 초빙교수) 조창배(54·선·자영업) 김광직(48·참·정당인) 이완영(57·무·상업) ●청원군수 김병국(57·한·충북택시 대표) 이종윤(58·민·무직) 차주영(67·선·정당인) ●영동군수 정진규(41·한·회사원) 박동규(43·민·정당인) 정구복(53·선·정당인) 윤주헌(59·기·정당인) ●보은군수 김수백(61·한·정당인) 정상혁(68·선·농업) 구연흥(69·기·정당인) ●옥천군수 김정수(60·한·정당인) 김영만(58·선·정당인) 주재록(65·기·정당인) ●음성군수 이필용(48·한·정당인) 박덕영(59·민·정당인) 김전호(59·무·행정사) 이기동(50·무·정치인) ●진천군수 정광섭(60·한·진천군의원) 유영훈(55·민·진천군수) 원용균(46·진·축산업) 김경회(57·기·정당인) ●괴산군수 오용식(63·한·정당인) 노광열(60·민·정당인) 임각수(62·무·괴산군수) ●증평군수 김두환(69·한·정당인) 홍성열(55·민·증평군의원) 유명호(68·무·증평군수) ■ 충청남도 ●공주시장 김학헌(63·한·정당인) 김선환(58·민· 서민보호 365 원장) 오시덕(62·선·정당인) 이준원(45·기·공주시장) ●보령시장 신준희(72·한·보령시장) 김기호(48·민·정치인) 이시우(61·선·정당인) 김동일(61·무·무) 임세빈(45·무·보령시의원) 양창용(42·무·농업) ●아산시장 임좌순(61·한·건국대 초빙 교수) 복기왕(42·민·정당인) 강태봉(64·선·정당인) 한창대(50·기·정당인) 이건영(48·무·아산교육문화진흥원 이사장) 이교식(56·무·정치인) ●서산시장 유상곤(59·한·공무원) 신준범(45·민·서산시의원) 차성남(60·선·정당인) 임덕재(55·무·서산시의원) ●태안군수 가세로(54·한·정당인) 진태구(64·선·태안군수) 김세호(60·무·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 겸임교수) ●금산군수 박병남(43·민·정당인) 박동철(58·선·금산군수) 김행기(72·무·무) 안재호(45·무·재호의료재단 이사장) ●연기군수 이규진(60·한·정당인) 홍영섭(61·민·정당인) 유한식(60·선·연기군수) 권문용(67·기·아세아페이퍼텍 고문) 김준회(68·기·진산대 사무처장) 이성원(72·무·연기새마을금고 이사장) ●논산시장 송영철(50·한·유일약품 대표) 황명선(43·민·건양대 겸임교수) 백성현(50·선·정당인) ●계룡시장 이기원(57·한·정당인) 조광국(44·민·정당인) 윤차원(56·선·계룡시의원) 최홍묵(61·기·공무원(계룡시장)) ●부여군수 김대환(58·한·무직) 윤경여(60·민·기업인) 이용우(49·선·정당인) 김봉수(45·기·자영업) 강건종(67·무·무직) ●서천군수 노박래(60·한·노박래행정사무실 대표) 나소열(51·민·서천군수) 오세옥(60·선·정당인) ●홍성군수 이규용(69·한·홍성군의회 의장) 김용일(46·민·자영업) 김석환(65·선·정당인) 조성미(51·무·자영업) 한기권(56·무·자영업) ●청양군수 이석화(63·한·정당인) 한상돈(59·민·자영업) 김시환(67·선·공무원) 한덕희(47·기·학원장) ●예산군수 박기청(58·한·정당인) 최승우(68·선·예산군수) 황선봉(60·무·예산발전연구소장) ●당진군수 손창원(47·한·치과의사) 김건(45·민·우석대 정치행정학 겸임 교수) 이철환(64·선·정당인) 최동섭(60·무·당진군의회 의장) 최기택(50·무·서룡 대표) ●천안시장 성무용(66·한·천안시장) 이규희(48·민·정당인) 구본영(57·선·정당인) ■ 전라북도 ●전주시장 박용갑(64·한·정당인) 송하진(58·민·전주시장) 김민아(40·노·정당인) 김희수(57·무·전북대 초빙교수) ●군산시장 문동신(72·민·군산시장) 최재석(40·진·정당인) 서동석(50·무·호원대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49·민·익산시장) 김재홍(60·무·경기대 정치전문 대학원장) 노경환(63·무·호원대 법경찰학부 강사) 박경철(54·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5·민·정당인) 강광(73·무·정읍시장) 송완용(60·무·정치인) 허준호(52·무·삼동 대표) ●남원시장 윤승호(56·민·대방무역 대표) 이용호(50·무·정치인) 김영권(63·무·무) ●김제시장 이길동(70·민·약사) 이홍규(49·참·정당인) 이건식(65·무·김제시장) ●완주군수 임정엽(51·민·완주군수) 김배옥(53·무·농업인) 이길용(64·무·무직) 이동진(45·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송영선(59·민·진안군수) 김중기(71·무·김약국 약사) 박관삼(64·무·무직) ●무주군수 홍낙표(55·민·무주군수) 황정수(55·무·정치인) 김홍기(66·무·개인사업) 강호규(58·무·무주군의원) ●장수군수 장재영(65·민·장수군수) 김상두(76·무·정치인) ●임실군수 강완묵(50·민·정당인) 김학관(54·무·임실군의원) 정인옥(67·무·태광전자 대표)) 이강욱(68·무·자영업) 이종태(57·무·무직) 김혁(46·무·우석대 법학과 겸임교수) 박영은(57·무·북성산업대표) 오현모(57·무·농업) ●순창군수 강인형(63·민·순창군수) 이홍기(64·무·SKY72 고문) ●고창군수 이강수(58·민·고창군수) 박세근(61·기·한국폴리텍Ⅴ대학 평생교육연수원장) 정원환(53·무·양돈업) ●부안군수 장학웅(62·한·농업) 김호수(66·민·부안군수) 김종규(58·무·초빙교수) ■ 전라남도 ●목포시장 정종득(69·민·목포시장) 박기철(45·노·정당인) 박홍률(56·무·정치인) 오원옥(41·무·목포크리스찬아카데미 총무) 이인호(46·무·대학교수) ●여수시장 심정우(50·한·호남대 겸임교수) 오현섭(59·민·공무원) 강용주(48·참·여수시의원) 김재철(58·무·여수시재향군인회 회장) 김충석(69·무·회사원) ●순천시장 조보훈(63·민·정당인) 이수근(42·노·정당인) 윤병철(48·참·순천시의원) 노관규(49·무·순천시장) ●나주시장 임성훈(50·민·위텍인스트루먼트 대표) 이광형(55·무·무직) 주향득(48·무·농업) 최동원(43·무·에이비에스 농어민방송 대표) 김대동(64·무·정치인 ) ●광양시장 서종식(51·민·변호사) 박형배(43·참·정당인) 이성웅(68·무·광양시장) ●담양군수 최형식(54·민·정당인) 김용주(53·무·농업) ●장성군수 김양수(59·민·정당인) 이청(53·무·장성군수) ●곡성군수 조형래(60·민·공무원) 허남석(54·무·정치인) ●구례군수 서기동(60·민·정당인) 이의달(75·무·한약업) 전경태(62·무·무) ●고흥군수 박병종(56·민·고흥군수) 김학영(57·무·무직) 진종근(61·무·무직) 신금식(52·무·정치인) 송재원(63·무·농업) ●보성군수 정종해(63·민·공무원) 박철현(64·무·회사원) 이탁우(53·무·정치인) ●화순군수 구충곤(51·민·정당인) 임호경(58·무·정치인) 전완준(51·무·화순군수) ●장흥군수 이명흠(61·민·정당인) 박형기(55·노·정당인) ●강진군수 강진원(50·민·정당인) 황주홍(58·무·공무원) ●완도군수 김종식(59·민·완도군수) 이경구(63·참·정당인) 김신(47·무·완도군의원) ●해남군수 박철환(51·민·군의원) 이석재(64·무·정치인) ●진도군수 곽봉근(65·한·정당인) 이동진(64·민·정당인) 김희수(54·무·정치인) 김병동(68·무·무직) 김경부(71·무·농업) ●영암군수 김일태(65·민·영암군수) ●무안군수 서삼석(50·민·무안군수) 정해균(60·무·동신대학교 사외이사) 양승일(66·무·목포미래병원 이사장) 임재택(59·무·무직) 나상길(65·무·농업) ●영광군수 정기호(55·민·영광군수) 김기열(44·무·농업) ●함평군수 안병호(62·민·문화농장대표) 이상선(63·무·우리쌀소비촉진범국민협의회장) ●신안군수 강성종(62·민·정당인) 박세준(43·무· 가궁 한옥 센터 이사장) 박우량(54·무·신안군수) ■ 경상북도 ●포항시장 박승호(52·한·공무원) 허대만(41·민·포스칼슘 상무) 정기일(45·참·정당인) ●울릉군수 정윤열(67·한·울릉군수) 신봉석(61·무·울릉군의원) 최수일(58·무·정치인) ●경주시장 최양식(58·한·정당인) 이광춘(40·노·정당인) 최병두(39·참·나눔캐터링서비스 대표) 김경술(61·기·무) 황진홍(53·무·정당인) 김백기(66·무·무직) 김태하(52·무·변호사) 백상승(74·무·경주시장) ●김천시장 박보생(59·한·김천시장) 김응규(54·무·정치인) ●안동시장 권영세(57·한·정당인) 이동수(59·무·안동축제관광조직위 이사장) ●구미시장 남유진(57·한·구미시장) 김석호(51·기·정당인) 구민회(54·무·자영업) ●영주시장 장욱현(53·한·정당인) 김주영(61·무·영주시장) ●영천시장 김영석(58·한·영천시장) 이성희(56·무·인천도시관광 대표) ●상주시장 이정백(59·한·상주시장) 성백영(59·기·정당인) 김광수(61·무·교수) 정송(55·무·영남대 외래강사) ●문경시장 김현호(55·한·대구과학대 겸임교수) 신현국(58·무·문경시장) 고재만(55·무·유한약국 대표) 임병하(58·무·무) ●예천군수 이현준(55·한·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 윤영식(51·무·대한전기 이사) 김학동(47·무·타임교육경영고문) ●경산시장 이우경(60·한·정당인) 최병국(54·무·경산시장) ●청도군수 이중근(68·한·청도군수) 안성규(58·기·정당인) 박순동(50·무·한중개발 이사) ●고령군수 곽용환(51·한·정당인) 박홍배(59·기·자영업) 정재수(61·무·무) ●성주군수 김항곤(58·한·정당인) 오근화(56·무·농업) 최성곤(49·무·계명대 교수) ●칠곡군수 김경포(59·한·정당인) 김시환(47·무·농업) 배상도(71·무·공무원) 장세호(53·무·사조대림수산 사외이사) ●군위군수 장욱(55·한·정당인) 권오준(51·기·정당인) 오규원(62·무·무) 김영만(57·무·정치인) ●의성군수 김복규(70·한·의성군수) ●청송군수 한동수(61·한·청송군수) ●영양군수 이희지(61·무·무) 권영택(47·무·영양군수) 권재욱(48·무·영양군의원) ●영덕군수 김병목(58·한·영덕군수) 이상도(69·기·재경영덕군향우회 회장) 정라곤(60·기·친박연합 사무부총장) 유학래(55·무·상업) ●봉화군수 박노욱(49·한·농업) 엄태항(61·무·전 도의원) ●울진군수 김용수(70·한·공무원) 임광원(59·무·울진자치발전연구소 소장) ■ 경상남도 ●창원시장 박완수(54·한·창원시장) 문성현(58·노·정당인) 김영성(59·기·정당인) 주정우(69·무·무직) 허상탁(57·무·종교인) 김규문(58·무·무직) 전수식(53·무·무직) ●진주시장 이창희(58·한·정당인) 하정우(41·노·정당인) 김권수(49·무·정당인) 정영석(63·무·공무원(진주시장)) 김재천(63·무·정치인) ●통영시장 안휘준(50·한·치과의사) 박청정(67·선·정치인) 이국민(51·참·극작가) 정동영(54·무·통영시의원) 김동진(59·무·관세사) ●고성군수 이학렬(58·한·고성군수) 박종부(56·기·정당인) 이재희(59·무·정치인) 하태호(50·무·무직) ●사천시장 정만규(69·한·만구수산 회장) 송도근(62·무·도시재생연구소장) 박용한(47·무·항공우주박물관장) 박상길(46·무·봉화대 신문 대표) ●김해시장 박정수(64·한·정당인) 김맹곤(64·민·정당인) 김종간(59·무·김해시장) 신용옥(53·무·정치인) 송윤한(44·무·공인회계사) ●밀양시장 엄용수(45·한·현 밀양시장) 이태권(66·민·정당인) 김용문(63·무·무직) ●거제시장 권민호(54·한·정당인) 이세종(53·노·회사원) 김한주(42·진·변호사) 유승화(60·무·무직) 이태재(51·무·거제시의원) ●의령군수 김채용(60·한·의령군수) 권태우(60·무·무직) 김진옥(58·무·정치인) ●함안군수 조영규(62·한·함안군수) 하성식(58·무·한국제강 대표 회장) 안갑준(55·무·무직) ●창녕군수 김충식(60·한·창녕군수) 성이경(51·무·창녕군의원) 김종규(61·무·무) ●양산시장 나동연(54·한·양산시의원) 정병문(46·민·정당인) 이철민(47·무·양산자치행정연구소장) 서병세(64·무·대학교수) 주철주(63·무·자영업) 김일권(58·무·양산시의원) ●하동군수 조유행(63·한·하동군수) 김종관(47·무·농업) 양일석(62·무·농업) ●남해군수 박정달(55·한·정당인) 정현태(47·무·남해군수) 문준홍(45·무·정치컨설팅) ●함양군수 천사령(67·한·함양군수) 박종환(55·무·성결대 객원교수) 이철우(61·무·정치인) ●산청군수 이재근(57·한·산청군수) 배성한(58·기·전문음식점 경영) ●거창군수 이홍기(51·한·정당인) 강석진(50·무·무직) 양동인(57·무·거창군수) ●합천군수 심의조(71·한·정치인) 김윤철(45·무·무직) 하창환(60·무·무) 김무만(54·무·무) <범례>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선=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창=창조한국당 진=진보신당 참=국민참여당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후보자는 이름 나이 정당 직업 순.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 제정으로 기초단체장(시장·군수)과 기초의원을 뽑지 않고 도지사와 도의회 의원만 선출합니다.
  • [오늘의 경기]

    ■여자축구 ●현대제철-고양대교(화천생활체육주경기장) ●충남일화-서울시청(고양종합) ●부산상무-수원FMC(당진종합·이상 오후 7시) ■배구 전국종별대회(오전 10시 김천체) ■육상 전국종별대회(오전 10시 창원종합운) ■핸드볼 슈퍼리그(오후 2시 광주 염주체) ■야구 KBO총재기 대학대회(오전 9시30분 목동구장) ■하키 협회장기대회(오전 9시30분 성주국제하키장) ■테니스 ●부산오픈 국제남자챌린저(부산 금정코트) ●회장배 여자대회(장충코트·이상 오전 10시)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오전 9시 원주 양궁장)
  • [오늘의 경기]

    ■여자축구 ●서울시청-현대제철(오후 3시 화천생활체육주경기장)●수원 FMC-충남 일화(고양종합)●고양대교-부산 상무(당진종합 이상 오후 7시) ■고교야구 대통령배 준준결승(오전 10시 목동구장) ■대학야구 KBO 총재기(오전 9시30분 신월구장)
  • 포스코, 철강값 최고25% 올린다

    포스코가 철강가격을 최고 25%까지 올린다. 산업 전반에 철강값 인상 후폭풍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는 다음달 3일 출하분부터 열연강판의 t당 가격을 25.0%(17만원) 올린 85만원에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선재는 t당 23.6%(17만원) 오른 89만원으로 조정하고, 자동차와 가전제품 등에 들어가는 냉연강판은 22.9%(18만원) 오른 t당 96만 5000원에, 선박·건설용 철강재인 후판은 9.8%(8만원) 인상해 t당 90만원에 판매하기로 했다. 또 자동차와 가전용 소재인 아연도금강판도 t당 20.3%(18만원) 올려 106만 5000원에 공급한다. 포스코가 열연·냉연강판의 가격을 올린 것은 2008년 6월 이후 2년 만이다. 포스코 측은 “철광석과 유연탄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해 t당 19만∼21만원의 가격인상 요인이 생겼다.”고 밝혔다. 현대제철도 다음달 출하분부터 열연강판을 t당 69만원에서 23.2%(16만원) 인상한 85만원에, 후판을 9.8%(8만원) 올린 t당 90만원에 공급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건설업계 철근대란 조짐

    올 들어 두 차례 인상된 철근 가격을 놓고 건설업체와 철강업체들 간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대형 건설사 7곳에 대한 철근 공급이 중단됐다. 철근값을 놓고 거래가 끊기는 상황에 이르기는 처음이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 국내 대형 철강업체들은 이번주부터 삼성물산과 대우건설, GS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SK건설, 두산건설 등 대형 건설사 7곳에 철근 납품을 전면 중단했다. 10대 건설사 가운데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철강업체가 제시한 가격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철강업계는 철근가격(고장력 10㎜, 현금가 기준)을 1t당 지난해 말 69만 1000원에서 올 2월 74만 1000원으로 5만원 올렸고, 4월 초 또다시 5만원 인상해 79만 1000원을 요구하고 있다. 건설업계가 2, 3월분의 철근 결재에 대해 철강업계와 협상을 벌이는 동안 철근값이 또다시 5만원이 오른 것이다. 현재 표준 규격인 8m 철근은 중견업체 위주로 공급되고 있지만, 길이에 따라 주문하는 맞춤형은 4월부터 공급이 중단된 상태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2, 3월에 출하한 물량에 대해 일부 건설사들이 결제를 거부, 대금 지급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철근을 추가로 공급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반면 건자회 관계자는 “기습적으로 두차례에 걸쳐 10만원이나 값을 인상한 것은 부당하다.”며 “가뜩이나 건설경기 침체로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철강업체가 일방적으로 인상한 가격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다.”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보금자리주택 인근 땅값 상승세

    국토해양부는 3월 전국 땅값이 전월보다 0.21%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보금자리주택지구 인근 지역의 땅값이 많이 올랐다. 국토부에 따르면 땅값 상승폭은 전달(0.23%)에 비해 줄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상승세가 1년째 지속되고 있다. 하남시는 미사 보금자리주택지구 보상비 등이 풀리면서 전월 대비 0.7% 상승했고, 경기 시흥시는 은계 보금자리주택지구와 군자지구 개발 여파로 0.51% 뛰었다. 충남 당진군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 현대제철 당진일관제철소 건립 등으로 0.48% 올랐다. 인천 동구(0.44%), 인천 강화군(0.44%) 등도 상승폭이 컸다. 지난달 토지거래량은 총 21만 3298필지 2억 2559만 9000㎡로 전년 동월 대비 필지 수는 3.2% 늘었고, 면적은 12.3% 감소했다. 지난 2월에 견줘 필지 수는 27.2%, 면적은 49.4% 증가했다. 지역별 거래량(면적 기준)은 울산시가 2월 대비 111.7%로 가장 많이 늘었고 대구(28.8%), 강원(19.2%), 부산시(10.2%)도 증가했다. 반면에 광주광역시(-48.2%), 충북(-46.7%), 충남(-38.9%) 등의 거래량은 전달에 비해 큰 폭으로 줄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부고]

    ●한용민(미문약국 약사)씨 부친상 박홍석(금호아시아나 전략경영본부 상무)윤재민(화서학원 원장)씨 장인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227-7580 ●김관영 두영 우영(미국 거주)인영씨 모친상 덕웅(연세치과 원장)창(대검찰청 부장검사)훈(수원지검 〃)씨 조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410-6903 ●안병정(서울 강남경찰서장)씨 장모상 18일 국립경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431-4400 ●김영민(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씨 장인상 18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30분 (053)657-4600 ●이순혁(한겨레신문 법조팀 기자)승희(선덕효심원 사회복지사)씨 부친상 변금선(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씨 시부상 19일 전주 온고을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8시 (063)211-7676 ●정갑준(대우증권 마산지점 차장)씨 부인상 19일 경남 마산삼성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55)290-5642, 5652 ●박찬규(삼성물산 건설부문 과장)씨 별세 현규(가하건축사사무소 대표)씨 동생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410-6901 ●김봉호(전 KBS 영상취재부장)씨 모친상 19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2650-2752 ●오경진(현대제철 인천공장 이사)경환(올제텍 〃)경주(연세대 교수)씨 부친상 18일 인하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30분 (032)890-3191 ●권종극(대한지적공사 운영지원팀 차장)씨 모친상 18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31)217-7111 ●김영일(전 현대이노션 대표·레오모터스 부회장)영길(사업)영삼(미국 거주)영희(독일 거주)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30 ●채대기(삼성인쇄 전무이사)웅기(연촌초 교사)호기(시인·서울예대 교수)씨 모친상 곽종승(동명전기 대표)씨 장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2
  • [유럽 항공대란 후폭풍] 휴대전화 1200억 수출 차질… 반도체 하루 40억 손실

    [유럽 항공대란 후폭풍] 휴대전화 1200억 수출 차질… 반도체 하루 40억 손실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의 여파가 국내 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휴대전화와 반도체 등을 항공편으로 유럽에 수출하는 기업에 아직까지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항공대란’ 사태가 다음주까지 이어진다면 문제가 다르다. 수출 차질액을 뛰어넘어 수출계약 취소 등에 따른 직접 피해를 안겨 줄 수 있기 때문이다. 19일 산업계에 따르면 운송차질에 따른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수출 업종은 특히 휴대전화와 반도체이다. 부가가치가 높은 이들 품목은 전량 항공편을 통해 수출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휴대전화의 경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유럽 수출물량은 하루평균 생산 규모의 20~30%인 20여만대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3000만달러(약 335억원)에 이른다. 지난 16일부터 거의 운송이 이뤄지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지금까지 1200억원 이상의 수출 차질액이 발생한 셈이다. 반도체 업계의 매출 손실은 삼성전자가 하루평균 30억원, 하이닉스반도체가 1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반도체를 사용하는 글로벌 PC 제조업체들이 대부분 동남아시아에 제조공장을 두고 있는 덕분에 직접적인 피해는 휴대전화보다 덜한 편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현지의 휴대전화 유통업체들이 아직까지는 자체 재고 물량을 활용하고 있지만 재고가 떨어지는 다음주까지 비행기에 수출품을 싣지 못하면 직접적인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우려했다. 일부 중소기업들도 피해에 노출돼 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에 200여종의 기계부품을 납품하는 수입업체 N사 관계자는 “유럽에서 들여오는 일부 부품은 기계 가동에 꼭 필요한 긴급 납품이 많은데 해상 운송으로 돌리면 기간만 한 달 이상 걸려 항공 운송 정상화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대한항공은 나흘간 유럽노선 결항으로 여객 1만 3000명, 화물 3500t을 운송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무역협회는 16일 이후 항공화물 수송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하루평균 2800만달러, 이날까지 1억 1200만달러(약 1350억원)의 수출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집계했다. 삼성전자는 항공대란 직후 주요 항공 운송사와 함께 현재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비상상황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항공 운송이 재개되면 우선 순위에 따라 물량을 긴급히 수출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LG전자 관계자는 “하루이틀 정도 봐서 항공기 운항이 이뤄지고 있는 남유럽 노선을 이용해 휴대전화 운송노선을 옮기고, 이를 현지에서 육로로 북유럽 시장에 공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액정표시장치(LCD) 업계는 업체별로 상황이 다르다. 유럽의 동중부인 슬로바키아에 LCD 모듈 공장을 갖고 있는 삼성전자는 사태가 장기화되면 차질이 우려되지만 LG디스플레이의 폴란드 공장은 육로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어 피해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업인들의 출장 일정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17∼1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철강협회 이사회에 참석했던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귀국 비행기 편을 구하지 못해 현지에 발이 묶여 있다. 구자홍 LS그룹 회장과 박용만 ㈜두산회장도 지난 주말 독일 출장 계획을 취소했다. 이두걸기자·산업부·종합 douzir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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