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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고객만족 접점찾기

    현대·기아차 고객만족 접점찾기

    #1. 지난 주말 인터넷에서는 의정부에서 발생한 현대자동차 NF쏘나타(택시)의 ‘급발진 의심 사고’로 뜨거웠다. 사고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접한 현대차 고객서비스팀에 비상이 걸렸다. AS팀은 택시기사를 만나 자초지종을 들었고, 차량 블랙박스도 확인했다. 택시기사는 “내 과실이다.”라며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이 동영상은 과실에 따른 단순 사고로 마무리되면서 일종의 ‘해프닝’으로 끝났다. 현대기아차가 고객 만족을 주기 위한 접점 찾기에 한창이다. 일본 도요타의 대규모 ‘리콜 사태’가 초기대응 부실과 그동안 쌓였던 고객 불만족이 한데 어우러져 폭발했다는 판단에서다. 19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중고차 가격보장 서비스(어슈어런스 프로그램)’를 확대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아반떼 구매 고객이 재구매할 때 구입 차량의 최고 중고 가격을 보장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더니 고객 반응이 좋았다.”면서 “올해는 대상 차종을 점차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국내 영업본부에 고객 만족을 전담하는 ‘CS추진실’을 신설했다. 서비스사업부 내 23개 서비스센터 및 고객센터 주재원, 긴급 출동봉사반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대적인 CS 발대식을 가졌다. 고객 불만이 접수되면 즉시 해결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도 업그레이드했다. 도요타 리콜 사태 이후 ‘품질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라는 정신으로 ‘품질 경영’도 강화하고 있다. 안전 부품에 관해서는 품질 검증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고, 국내외 협력사와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단계별(1차 부품업체, 2차 모듈업체, 3차 완성차업체) 검증 체계를 갖춰 상호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글로벌 품질 우수 업체를 선발해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그랜드 품질 5스타제도’와 협력사 엔지니어를 현대기아차에 파견해 공동 연구를 수행하는 ‘게스트 엔지니어링제’를 진행하고 있다. 기아차도 22일부터 차량 성능 점검과 살균탈취 서비스 등을 추가한 ‘찾아가는 플러스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다음달 30일까지 전국 800여곳의 기아차 직영 서비스센터와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올해 화두는 글로벌 선두업체 도약과 고객존중 경영”이라면서 “품질뿐만 아니라 어슈어런스 프로그램 확대 등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춘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일자리창출 1위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지난 5년간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를 만든 기업으로 꼽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003~2008년 매출액 상위 1000대 기업의 고용 추이를 분석한 결과, 삼성전자 종업원 수가 5만 5379명에서 8만 4462명으로 5년간 2만 9083명이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와 CJ푸드빌이 각각 1만 1527명, 1만 182명 늘어 2, 3위에 올랐다. GM대우(8800명)와 신한은행(6111명), 아워홈(5862명), 하이닉스반도체(4891명), 신세계(4885명), 우리은행(4708명), 현대자동차(4549명) 등이 일자리를 늘린 상위 10대 기업에 포함됐다. 하지만 매출액 순위와 일자리 창출 순위는 다르게 나타났다. 매출액 1000대 기업 가운데 591개사가 ‘고용 1000대 클럽’에 가입했다. 나머지 409개사는 매출액 1000위 밖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 상위 10개사 중 매출액 순위가 10위권 밖인 기업도 7개나 됐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美디트로이트 보고 큰 충격 “車공장 2개뿐… 도시공동화”

    “일자리가 없어지자 인구는 줄고 건물은 폐허가 되는 산업공동화 현상은 ‘한국의 자동차 도시-울산’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부분이다.” 이경훈(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이 최근 노조신문 기고문에서 밝힌 미국 현지공장 방문 소회의 일부다. 그는 지난달 1일부터 10일간 일정으로 집행부 일부 간부와 함께 미국과 중국의 현대차 현지공장을 둘러보는 해외연수를 갔다. 이 지부장은 16일 “미국의 LA, 뉴욕, 디트로이트라는 중심 도시를 살펴볼 수 있었다.”며 “‘선진국=미국’이라는 공식과 어린 시절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환상을 갖고 자랐던 시골 마을의 한국인으로서 작은 충격을 안고 돌아오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도시인 디트로이트의 몰락은 그에게 충격 그 자체였다. 그는 “디트로이트는 11개 공장이 있던 자동차 중심 도시였지만 GM의 세계화 경영 전략으로 공장을 이전하거나 폐쇄하면서 현재는 2개 공장만이 운영되는 등 도시 기능이 마비됐더라.”고 전했다. 이 지부장은 최근 도요타 사태에 대해서도 “도요타 경영진의 자만과 이를 견제하지 못했던 유명무실한 노조의 기능상실, 이를 감시·감독하는 언론이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결과가 오늘의 도요타 사태를 불러일으켰다.”고 나름대로 원인 진단을 했다. 이어 “우리는 지금도 늦지 않은 만큼 도요타를 반면교사로 문제점을 재점검하고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대응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면서 “노조는 국내 자동차 산업보호와 함께 외형적 성장보다는 내실을 다지며 발전할 수 있도록 견제와 감시의 기능을 다하고 미래 지향적인 노사관계 정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GS칼텍스 차세대 ‘전지용 탄소’ 양산

    GS칼텍스 차세대 ‘전지용 탄소’ 양산

    GS칼텍스가 차세대 탄소소재와 두께 0.15㎜의 박막전지 양산시대를 연다. GS칼텍스는 세계 3번째, 아시아 최초로 오는 6월부터 종이처럼 얇은 박막전지의 상업생산에 착수한다. GS칼텍스는 12일 경북 구미시에 친환경 에너지 저장장치인 ‘전기이중층커패시터(EDLC)’용 탄소소재 생산 법인인 파워카본테크놀로지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연산 규모는 300t으로 세계 최대 수준이다. 이 법인은 GS칼텍스와 신일본석유가 50대 50으로 합작했다. 세계 처음으로 원유정제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인 코크스를 원료로 EDLC용 탄소소재를 상용화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EDLC는 차세대 물리전지로 현재의 리튬이온 전지에 견줘 수명이 반영구적이며 급속 충·방전 및 고출력 기능이 장점이다. 풍력·태양열발전소의 에너지 저장 및 하이브리드·전기자동차의 보조전원으로 사용된다. 내년 선보일 현대자동차의 가솔린 하이브리드에도 EDLC 적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초기 단계인 세계 EDLC 시장 규모는 5000억~6000억원이지만 향후 1조 2000억원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이 세계 EDLC의 80%를 점유하고 있어 현재는 탄소소재 전량을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GS칼텍스는 2015년까지 1억달러를 투자해 생산 규모를 900t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두께가 0.15㎜로 종이처럼 얇은 박막 전지도 6월부터 연간 70만셀 규모로 생산한다. 박막전지는 폭발과 발화 위험이 없는 차세대 전지로 배터리의 구성요소인 양극, 전해질, 음극 등을 얇은 필름에 집적시키는 기술이 관건이었다. GS칼텍스는 세계 3번째, 아시아 최초로 양산 기술을 확보했다. 박막전지는 스마트폰, 인공장기 등의 극소형화에 기여할 수 있어 디자인 혁명을 주도할 기술로 꼽히고 있다.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은 “고부가가치 소재의 국산화를 통해 신에너지분야의 최고 경쟁력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탄소소재와 박막전지뿐 아니라 수소에너지, 바이오연료 등 신성장 전략을 강력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정의선 책임경영 나선다…계열 3개사 등기이사로

    정의선 책임경영 나선다…계열 3개사 등기이사로

    12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열린 제42기 현대차 정기주주총회에서 정의선 부회장이 등기이사로 선임됐다. 정 부회장은 입사 10여년 만에 순환출자로 묶인 현대기아차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3개사에 모두 등기이사로 명함을 올리게 됐다. 그는 오는 19일 기아차 주총에서 등기이사로 재선임된다. 주총은 시작된 지 20여분 만에 끝났다. 이날 현대차와 SK, KT, 팬택 등을 비롯한 93개 기업이 주주총회를 열었다. 이 가운데 눈길을 모으는 주총은 단연 현대차와 태광산업이었다. 현대차는 주총을 통해 정 부회장을 새 등기이사로 선임해 책임경영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정 부회장의 ‘경영 보폭’도 넓어지고 빨라지고 있다. 그는 지난 2일 스위스 제네바모터쇼에서 자신감 넘치는 행보를 보였다. 정 부회장은 쏘나타 리콜 결정과 관련, “신속한 리콜은 오히려 이익”이라면서 “사소한 품질 문제라도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몽구 회장도 주총 인사말에서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격변이 예상되는 올해는 품질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 목표로 해 글로벌 생산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품질 경영을 강조했다. 이른바 ‘장하성 펀드’와 대주주 간 힘겨루기로 관심이 집중됐던 태광산업 주총은 대주주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장하성 펀드가 제안한 결산배당 증액과 감사 선임안이 경영진의 뜻대로 결정됐다. 결산배당금은 주총 참석자의 80%가 경영진 제안에 찬성했고, 장하성 펀드가 제안한 감사 선임안은 40% 지지에 그쳤다. 주총장은 불만을 제기하는 주주들의 고성이 오고 갈 정도로 험악했다. ‘주총 데이’에서 정 부회장과 함께 화제가 된 인물은 박병엽 팬택 부회장이 꼽혔다. 채권단과 주주들이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이후 기득권과 재산을 포기한 박 부회장에게 전체 발행주식의 10% 규모인 총 1억 6400만주를 스톡옵션으로 부여했다. 국내 기업 문화상 워크아웃을 초래한 최고경영자(CEO)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팬택 측은 스톡옵션 행사 가격이 평균 600원(현재 주당가치는 285원 안팎)인 만큼 기업 성장과 발전에 더욱 힘써 달라는 채권단과 주주의 주문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한편 KT는 회장을 포함한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등 이사진 11명에 대한 보수 한도를 현행 45억원에서 65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임원 퇴직금도 올랐다. 지난해 말 직원 6000여명이 명예퇴직으로 물러난 만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KT는 지배구조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추기 위해 지배구조위원회’를 신설, 상시 조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지배구조위원회는 회사의 주주구성, 이사선임 등 지배구조 전반을 심의, 운영하는 위원회다. SK텔레콤도 신규 사내이사로 조기행 GMS 사장을 선임하고 사업 목적을 새로 추가했다. 구혜영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줌인 아시아]印 자동차 판매 급증 까닭은

    [줌인 아시아]印 자동차 판매 급증 까닭은

    인도에서 자동차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아랑곳없이 17%의 판매 신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 들어서도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8일(현지시간) 인도자동차공업협회(SI AM)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인도 자동차 판매량은 모두 15만 3845대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3%나 늘어났다. 이에 앞서 1월에는 14만 5905대로 32% 증가했으며 지난해 12월과 11월 각각 40%, 61%의 판매 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인도 자동차 판매량의 이 같은 증가세는 무엇보다 인도 정부의 적극적인 신차 구입 지원책 덕분이다. 인도 정부는 지난해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세금 감면을 확대하고 신차구입에 대한 대출금리 인하를 단행하는 등 적극적인 인센티브 공세를 펴왔다. 여기에다 오는 4월 증세가 확실시돼 소비자들이 선구매에 나서고 있다는 것도 한몫하고 있다. 딜립 체노이 SIAM 회장은 “정부가 다음달 시작되는 다음 회계연도부터 증세를 실시할 것이라는 전망 우세해짐에 따라 소비자들이 미리 자동차 구매에 나서고 있는 점이 자동차 판매에 일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인도의 자동차 시장은 중대형 차량보다 인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승합차와 소형차를 생산하고 있는 스즈키자동차와 한국 현대자동차, 타타모터스가 3파전을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스즈키자동차의 인도사업부인 마루티 스즈키의 2월 판매량은 7만 3812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늘어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월 판매량은 19% 늘어난 7만 29대로 집계됐다.현대자동차의 2월 판매량은 3만 1000대로 46%의 신장률을 기록했고 지난 1월에는 2만 9601대로 41% 늘어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타타모터스는 지난달 2만 2980대를 판매, 48%의 신장률을 보였다. 하지만 전망은 엇갈리고 있다. 신차를 구입하려는 시중 유동성이 비교적 풍부하다는 견해와 상업은행을 중심으로 금리 인상 조짐이 있다는 의견으로 나뉘고 있다. 체노이 회장은 “아직까지 신차 구입을 위한 잠재 수요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다.”면서 “3월의 판매량도 견조한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낙관론을 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ICICI은행과 HDFC은행 등 상업은행을 중심으로 대출금리를 인상하고 있어 자동차 판매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견해도 있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 [부고]

    ●최혁재(MBC 네트워크부 차장)혁중(한성세이프티 부사장)씨 부친상 김정기(신정회계법인 파트너)씨 장인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2227-7587 ●조현종(샤뽀 대표)현진(교보생명 도선지점장)현주(서울아산병원 중앙공급팀 사원)씨 부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30 ●윤영현(충북도청 농정국장)씨 장모상 9일 진천 백악관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 (043)532-8300 ●김충호(전 총무처 부이사관)씨 별세 혜리(금융감독원 선임조사역)동진(현대자동차 과장)씨 부친상 9일 서울적십자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30분 011-9775-8235 ●권혁용(건설경제신문 부동산자재팀장)씨 장인상 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31)787-1503 ●정무(충북도 교육위원)씨 모친상 10일 옥천 농협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8시 (043)731-6299 ●김호용(한국전기연구원 선임연구본부장)준용(우진항공 전무)선용(자영업)씨 모친상 10일 김해 e-좋은중앙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55)310-6092 ●이우성(한국전력기술)우식(KB선물 부사장)우경(호주 사우스웨일즈대학 실장)씨 부친상 10일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2019-4001 ●문영길(자영업)씨 부친상 동기(스포츠조선 편집팀 차장)씨 조부상 10일 대구 동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53)250-8143
  • [경제플러스] 현대차 해외 석·박사급 모집

    현대자동차는 해외 석·박사급 인재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연구개발, 생산개발, 경영학석사(MBA)·인문학석사(MA)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채용한다. 국내외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자 가운데 해외 유관부문 2년 이상 경력자도 응시할 수 있다. 지원서는 29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http://pr.hyundai.com)에서 접수한다. 1차 서류전형 합격자는 다음달 중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을 통해 공지한다.
  • 현대차, 1년내 사고나면 새車로 교환

    현대자동차가 신차 구입 후 1년 안에 사고가 나면 새 차로 바꿔주는 서비스를 8일부터 5월 말까지 3개월 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은 특장차와 영업용 등록차량을 제외한 전 차종 구매고객 가운데 현대캐피탈의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는 고객이다. 해당 고객은 차를 산 뒤 1년 안에 본인 과실이 50% 이하인 ‘차대차 사고’로 인해 공임을 포함한 수리비가 차량값의 30% 이상으로 나오면 한 차례 새 차로 바꿀 수 있다. 또 신차 교환 대상으로 확정되면 본인 또는 배우자 및 자녀가 운전했을 경우에 한해 교통사고 위로금으로 100만원도 지급된다. 현대차는 지난해에도 일부 차종의 재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같은 ‘한국형 어슈어런스’ 보상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며, 이번에 전 차종 및 신규 구매 고객으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일반적인 정비 개념의 서비스를 넘어 사고에 따른 중고차의 가치 하락과 심리적 스트레스까지 보상해 주는 차별화된 서비스”라고 소개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해부터 로체 등 일부 차종에 대해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꿈많은 아이 ‘짱 엄마’가 키운다

    꿈많은 아이 ‘짱 엄마’가 키운다

    “엄마, 매일매일 여기서 살고 싶어요!” 보통 놀이공원에서 아이가 이런 말을 한다면 부모는 머리에 알밤이라도 한 대 먹이겠지만 ‘키자니아’에서는 다르다. 엄마는 “엄마 소원인 의사 체험을 해 달라.”고 했고 아들은 “키자니아 월드컵 축구 경기장에 가겠다.”며 진지하게 머리를 맞대고 일정을 짰다. 국내 최초의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가 2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단지 안에 문을 열었다. ‘멋진 어린이들의 나라’란 뜻의 키자니아는 만 3~16살 어린이들이 소방관, 비행기 승무원, 해충박멸요원(세스코맨), 과학수사대 CSI 등 90여가지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실내 놀이공원이다. ●어린이 직업체험 공원 ‘키자니아’ 개관 키자니아가 부모들의 관심을 모은 이유는 단순히 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직업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와 적성을 내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1999년 멕시코 수도의 산타페 쇼핑몰에 처음 생긴 키자니아는 일본, 인도네시아, 스페인, 두바이 등 전 세계 7곳으로 확대됐다. 서울의 키자니아는 전 세계 지점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 상점, 빌딩, 식당, 방송국, 자동차, 가로수 등 키자니아의 모든 시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실제 크기의 3분의2로 축소돼 있다. 일단 매표소부터 대한항공의 티켓 카운터와 똑같은 모양이며, 입장권은 진짜 비행기 탑승권처럼 생겼다. 입구의 대한항공 보잉727 비행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이들은 이 비행기에서 조종사와 승무원 체험을 할 수 있다. ●조종사·소방관 등 미래 적성 알아보기 키자니아의 또 다른 장점은 대한항공, 네이버, 현대자동차, 롯데백화점, 산업은행 등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실제와 유사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산업은행 지점과 똑같이 생긴 키자니아 산업은행에서 입장권과 함께 받은 키조(키자니아의 가상 화폐)로 통장과 현금카드를 만들고, 현금자동지급기(ATM)도 이용할 수 있다. 1시간에 3번 정도 키자니아 안에 있는 호텔에서 불이 나면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가 울리고 소방차가 출동한다. 직접 소화기에서 물을 뿜으며 불을 끄는 것은 소방관 체험을 하는 아이들이다. 보안요원 체험을 하는 아이는 화재 현장을 통제하고 신문기자 체험을 하는 아이는 카메라를 들고 사건을 취재한다. 미스터피자와 함께하는 피자 만들기, 파리크라상의 빵 만들기 등 인기 체험은 휴일에는 40분 이상 기다려야 한다. 인기 체험을 하려면 키조를 써야 하지만 아이들은 대부분의 직업 체험을 통해 키조를 벌어 키자니아 백화점에서 쓰거나 은행에 저금할 수 있다. 인기 체험에 돈을 쓰도록 한 것은 최대한 대기 시간을 줄이려는 키자니아 측의 묘책이다. 약 1만㎡(3000평) 규모로 18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지만 예약제로 운영되어 정원이 만원이더라도 움직이기에는 쾌적하다. 평일 어린이 입장료는 3만 2000원. 미리 아이와 어떤 체험을 할 것인지 계획을 짜서 1회 운영시간인 5시간 안에 3~4가지 정도 체험을 하는 것이 적당하다. (02)6900-7334. ●파주 ‘딸기가 좋아’ 등 실내공원도 인기 그동안 어린이를 위한 실내공원으로 가장 인기 높은 곳은 경기 파주 헤이리의 ‘딸기가 좋아’였다. 2007년 처음 문을 연 이후 ‘숲이 좋아’, ‘바다가 좋아’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공간을 확장해 현재는 약 5만㎡(1만 5000평) 규모다.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송파동 올림픽공원 등 에서는 실내 키즈카페도 운영 중이다. 딸기, 똘밤체육관, 마카로니 등 모두 국산 캐릭터로 놀이 공간과 프로그램이 꾸며졌다. 입장료는 7000원. (031)949-9273. 서울 시내 곳곳에서 성업 중인 키즈카페란 개념을 처음 국내에 소개한 것은 1995년 생긴 국내 최초의 어린이 체험박물관인 서울 신천동 삼성어린이박물관이다. 1층 로비 전시장을 ‘컬러스! - 그림책으로 만나는 색’으로 꾸미고, 자잘한 수리를 위해 오는 10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입장료는 3000~6000원. (02)2143-3600.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의 토종 캐릭터 상설 전시·체험 공간인 ‘캐릭터 월드’는 최근 새 단장을 마쳤다. 둘리, 방귀대장, 뿡뿡이, 휴토스, 유후와 친구들 등 7개의 캐릭터를 추가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보강했다. 이에 따라 캐릭터는 기존 뽀롱뽀롱 뽀로로, 마시마로, 깜부 등을 포함해 총 13개로 늘게 됐다. 캐릭터 월드는 캐릭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대공원 팔각당 건물에 지난해 7월 조성한 체험공간이다. 어린이 자유이용권 7000원. 1600-2556.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경제플러스] 현대차 아카데미 시상식 광고

    현대자동차가 슈퍼볼 광고에 이어 아카데미 시상식 광고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차는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코닥극장에서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 TV중계에 쏘나타 광고 6편, 제네시스 광고 2편 등 모두 8편의 광고를 내보낼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 [부고]

    ●송재휘(전 재경부 이사관)씨 별세 유호(규당빌딩 대표)윤호(예문건축 〃)홍(미국 거주·사업)범(대림산업 토목사업본부 상무)씨 부친상 이선호(전 한국수출입은행 전무)신승현(전 한국관광공사 본부장)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30 ●이주성(충주대 사회과학대학장)주혁(현대캐피탈 전무이사)주연(SK C&C 상무이사)주희(서울 광장중 교사)씨 모친상 이재천(삼현피에프 부사장)씨 장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31 ●윤광덕(전 코트라 처장)항덕(라성정형기재단 사무국장)유덕(사업)경환(〃)씨 부친상 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2227-7572 ●정광수(KT 신사법인지사장 상무보)용수(우리플라워 대표)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410-6916 ●주정식(서경건설 이사)씨 별세 형준(현대자동차 대리)성연(NHN 차장)씨 부친상 양상환(NHN 과장)씨 장인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5 ●조재길(전 SC제일은행 양재동기업금융지점장)재정(한국섬유소재연구소)씨 부친상 우수명(엘아이지특수전선 대표)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91 ●박중희(대주전자재료 부회장)씨 별세 재승(슈페리어 대리)소현(우성해운 〃)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9 ●임재업(동양일보 보은·옥천·영동취재본부장)재영(SCT 부장)경숙(타파웨어 충북대리점 대표)재상(충북건축사회 과장)씨 부친상 4일 보은 금강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8시 010-8113-3800 ●이유형 준형(마이데일리 편집국장)씨 부친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30분 (02)2227-7594 ●이응우(기업은행 부장)씨 별세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32 ●정징환(건축설계사)씨 별세 현태(대전뼈사랑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4일 충남대병원, 발인 6일 낮 12시 (042)259-6944 ●배재홍(강원대 교수)재석(영남일보 편집위원)씨 모친상 박주양(자영업)이재수(〃)한홍덕(문수주유소 대표)황대성(구성전설 이사)씨 장모상 4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3)957-4442 ●김지석(부산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씨 부친상 4일 부산 대동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1)550-9981 ●손유일(한남대 대외협력팀장)씨 장인상 4일 충남대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42)257-6943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대전·울산·경기·강원·충청)

    ●대전 ▲동구 이장우(45·구청장·한) 김영권(48·시당 정책실장·민) 양승근(60·시의원·민) 오인환(41·전 청와대행정관·민) 윤기식(49·구의원·민) 곽수천(69·전 시의원·자) 김민기(53·국회의원 보좌관·자) 김범수(53·한남대 객원교수·자) 김정태(62·전 구의회의장·자) 한현택(54·전 대전시 공보관·자) ▲중구 이은권(51·구청장·한) 박천일(49·전 국민참여운동본부 대전본부장·민) 인창원(66·대전흥사단 평의회의장·민) 전남표(44·대덕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민) 박용갑(52·전 시의원· 자) 윤준백(48·구의원·자) 전종구(55·전 중앙일보 중부본부장·무) ▲서구 김영진(47·대전대 교수·한) 김재경(47·시의원·한) 안중기(46·전 대전시의원·한) 오노균(54·전 충청대 교수·한) 조신형(46·시의원·한) 황진산(52·전 시의원·한) 장종태(5 6·전 서구청 국장·민) 박환용(59·전 부구청장·무) 백운교(47·당협위원장·자) 이강철(52·전 시의원·자) 전득배(51·목원대 겸임교수·자) ▲유성구 진동규(52·구청장·한) 김문영(42·대덕특구복지센터소장·한) 허태정(44·전 대덕특구 복지센터소장·민) 노중호(47·나사렛대 겸임교수·자) 박종선(47·전 국회입법보좌관·자) ▲대덕구 정용기(47·구청장·한) 박수범(50·시의원·한) 박희조(41·시당 사무처장·한) 심준홍(58·시의원·한) 박영순(45·전 청와대행정관·민) 정광태(41·시당 청년위원장·민) 정현태(41·민주정책연구원 위원·민) 심현영(63·전 대전시의원·자) 오은수(60·전 대전동부경찰서장·자) 오태진(56·전 구의원·자) 이종철(60·전 대덕구 국장·자) 정진항(45·전 시의원·자) 최영관(61·당협위원회 부위원장·자) 최충규(48·구의회 의장·자) ●울산 ▲중구 조용수(56·구청장·한) 김기환(49·시의원·한) 박래환(62·구의원·한) 박성민(50·구의원·한) 천병태(47·전 시의원·민노) 황세영(50·구의원·진) 이향희(33·시당위원장·사) ▲남구 김두겸(51·구청장·한) 윤명희(61·시의원·한) 박순환(54·시의원·한) 서동욱(46·시의원·한) 김헌득(50·전 시의원·한) 김진석(46·전 구의원·민노) ▲동구 정천석(57·구청장·한) 송인국(54·전 시의원·한) 박정주(56·전 울산 동구청 총무과장·미) 김종훈(45·전 시의원·민노) 서영택(55·구의원·진) 이갑용(51·전 구청장·무) ▲북구 강석구(50·구청장·한) 류재건(49·구의원·한) 최윤주(43·전 시당 대변인·한) 이재경(54·전 구의원·한) 윤종오(47·시의원·민노) 김진영(46·전 구의원·민노) 김광식(46·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진) 이상범(53·전 구청장·무) ▲울주군 신장열(58·군수·한) 천명수(44·시의원·한) 김춘생(59·전 시의원·한) 김용원(62·전 구의원·한) 최병권(60·전 울산시 경재통상실장·한) 한대화(65·시당운영위원·민) 서진기(66·전 시의원·무) 이선호(50·시당위원장·참) ●경기도 ▲수원시 김용서(69·시장·한) 이윤희(53·삼호아트센터 이사장·한) 이용규(53·중앙대교수·한) 권인택(58·전 팔달구청장·한) 이중화(57·전 팔달구청장·한) 권두현(62·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한) 김종해(57·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최규진(48·전 도의원·한) 심재인(58·경기도 자치행정국장·한) 홍기헌(71·시의회의장·한) 임수복(67·전 경기도 행정부지사·한) 신현태(63·전 국회의원·한) 정관희(61·전 경기대 교수·한) 박흥석(53·전 경기일보 편집국장·한) 염태영(49·전 청와대비서관·민) 이기우(43·전 국회의원·민) 신장용(48·부대변인·민) 양창수(60·밀코오토월드 회장·미) ▲성남시 이대엽(73·시장·한) 양인권(58·전 부시장·한) 서효원(56·경기도자진흥재단 대표·한) 강선장(61·수정구당원협의회장·한) 이태순(51·도의원·한) 황준기(54·여성부 차관·한) 김현욱(47·전 도의원·한) 이재명(45·부대변인·민) 조성준(62·전 국회의원·민) 김창호(54·전 국정홍보처장·민) 백성진(44·중원구당협위원장·자) 김미희(43·여·전 성남시위원장·민노) 정형주(46·전 도당위원장·민노) ▲안양시 이필운(55·시장·한) 김부광(55·전 도의원·한) 노충호(51·전 도의원·한) 안기영(47·전 도의원·한) 권혁중(49·사회단체 회장·한) 박원용(60·전 동안구청장·한) 이종태(54·전 한국교육개발연구원 연구위원·민) 최대호(52·학원장·민) 백일산(54·전 도의원·민) 윤학상(50·전 도의원·민) 이상인(45·전 시의원·민) 백종주(42·회사대표·민) 강득구(47·전 도의원·민) 손영태(44·전 전공노위원장·민) ▲부천시 홍건표(65·시장·한) 한윤석(63·시의회의장·한) 황원희(64·도의원·한) 이재진(43·도의원·한) 강호정(48·변호사·한) 오명근(51·시의원·한) 김인규(61·전 오정구청장·한) 김종연(61·전 원미구청장·한) 이강진(64·전 시의장·한) 정수천(52·전 도의원·민) 김기석(63·전 국회의원·민) 김만수(46·전 청와대 대변인·민) 김진국(51·민주당 원내대표실 부실장·민) 이상훈(46·전 도의원·민) 이재열(53·전 원미구청장·민) 한병환(45·전 시의원·민) 조영상(50·변호사·민) 전덕생(52·도당위원장·자) 백선기(49·풀뿌리 부천자치연대 공동대표·자) 길영수(54·부천 충청도민회 명예회장·자) ▲고양시 강현석(57·시장·한) 진종설(54·도의회 의장·한) 권오중(42·전 청와대행정관·민) 문병옥(50·전 도의원·민) 이봉운(56·시의원·민) 이영희(55·고양정치연구소장·민) 최 성(48·전 국회의원·민) 방재율(60·전 일산동구선관위사무국장·민) 송영주(37·여·도의원·민노) ▲용인시 서정석(60·시장·한) 이정기(60·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이정문(62·전 시장·한) 권영순(64·용인미래포럼 이사장·한) 김학균(61·전 스포츠서울 사장·한) 박병우(49·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장·한) 박종구(64·전 용인경찰서장·한) 여유현(47·기업인·한) 우태주(61·전 도의원·한) 조봉희(53·도의원·한) 조성욱(50·시의원·한) 정찬민(51·경기도당 대변인·한) 김학규(62·전 수지신협 이사장·민) 김학민(61·전 사학진흥재단 이사장·민) 김재일(56·기흥구지역위원장·민) 김종희(44·수지구지역위원장·민) 이우현(52·전 시의회의장·미) 민학기(55·변호사·미) ▲광명시 심중식(52·시의회 의장·한) 안병식(63·문화원장·한) 김의현(56·도의원·한) 곽향숙(49·학원장·한) 박영규(57·바르게살기협의회장·한) 이항우(61·전 광명시범공단이사장·한) 양기대(47·광명을지역위원회 위원장·민) 김경표(49·전 시의원·민) 이재흥(51·전 시의원·민) 문해석(55·전 시의원·민) 김도삼(59·전 도의원·민) 박준철(52·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백승대(48·도의원·민) 장영기(45·변호사·민) 이병열(48·정치인·민노) 이효선(55·시장·무) ▲안산시 김석훈(51·전 시의회 의장·한) 송진섭(61·전 시장·한) 이진동(43·전 조선일보 기자·한) 김철민(54·호남향우회장·민) 이창수(48·안산환경운동연합 의장·민) 부좌현(53·전 도의원·민) 김재목(48·전 상록을지역위원장·민) 장경수(51·전 국회의원·민) 제종길(55·전 국회의원·민) 이하연(52·전 시의원·민노) ▲평택시 송명호(54·시장·한) 김선기(56·전 시장·민) 이병진(45·당대표 특보·민) 윤현수(53·도당 사무처장·진) ▲군포시 이경환(48·시의회 의장·한) 최진학(53·도의원·한) 임기석(47·도의원·한) 부창열(54·전 군포시생활체육협의회장·한) 하은호(50·한국미래도시연구소장·한) 김윤주(62·전 시장·민) 유희열(50·군포시재향군인회장·민) 하수진(40·전 도의원·민) 한기태(62·전 도의원·민) 최승교(51·회사대표·민) 유삼종(56·전 시의원·민) 최경신(44·전 청와대 행정관·민) 송재영(50·민생희망운동본부장·민노) ▲의왕시 강철원(61·전 광명부시장·한) 이동수(61·시의장·한) 김대원(51·도의원·한) 권오규(44·민주평통의왕시협의회장·한) 강상섭(63·전 시장·민) 이수영(53·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김상돈(49·시의원·민) 이종명(42·당 시위원장·민노) 김원봉(66·전 도의원·무) ▲하남시 김황식(58·시장·한) 이현재(60·하남시당협위원장·한) 김인겸(56·전국교차로 대표·한) 김병대(51·시의회 의장·한) 윤완채(47·도의원·한) 구경서(46·강남대 교수·민) 문영일(51·시의회 부의장·민) 홍미라(46·여·시의원·민노) 이교범(56·전 시장·무) ▲광주시 조억동(52·시장·한) 강석오(53·도의원·한) 고대수(59·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 이사장·한) 이강범(54·경인일보 경영국장·한) 이상택(53·시의회의장·한) 김영훈(55·시의원·한) 신동헌(57·전 KBS PD·민) 최석민(60·전 충북지방경찰청장·민) 박관열(52·경기도당 중소기업특위위원장·민) 임운식(53·경기도당 환경특위위원장·민) 유덕선(52·전 도의원·민) 이건희(49·전 경기도의원·자) 이우경(56·전 시의원·미) ▲이천시 조병돈(60·시장·한) 김문환(44·여주·이천지역당원협의회위원장·민) 황인철(56·서울대 사무국장·한) 이완우(54·기업인·민) 천세정(45·이천시위원장·민노) ▲양평군 김선교(50·군수·한) 김덕수(47·군의원·한) 윤칠선(54·군의회부의장·한) 강병국(46·전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 정책국장·한) 정동균(49·부대변인·민) ▲여주군 이기수(59·군수·한) 구을회(59·농협여주군지부장·한) 원경희(52·한국세무사회부회장·한) 원정희(54·전 시의원·한) 김춘석(60·한국전자거래진흥원장·한) 윤승진(53·전 군의원·한) 이명환(48·군의회의장·한) 이희웅(61·전 고양부시장·한) 표영범(61·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장학진(57·군의원·민) 권재국(52·전 도의원·민) ▲안성시 최문용(59·경기도씨름협회부회장·한) 이학의(53·재경안성향우회장·한) 박석규(57·안성시당원협의회수석부회장·한) 송찬규(56·도의원·한) 양두석(62·시의원·한) 천동현(45·도의원·한) 황은성(49·전 도의원·한) 최갑선(57·경기도국악단운영본부장·한) 김덕영(63·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이수형(49·기업가치평가사·민) 장현수(66·경기도 의정포럼 대표·민) 한영식(59·전 시장·민) 허구욱(45·정당인·민) 이재용(49·경기도당안성전철유치특위원장·민) ▲화성시 최영근(50·시장·한) 최원택(60·전 부시장·한) 박길양(60·시의원·한) 이태섭(67·시의회의장·한) 현명철(53·화성미래연구원장·한) 송창섭(46·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한) 이길원(63·정당인·민) 박광직(45·변호사·민) 박봉현(63·전 부시장·민) ▲오산시 공형식(53·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한) 박천복(55·도의원·한) 이춘성(55·경기도당 부위원장·한) 김진태(47·경인일보 논설위원·한) 장복실(46·시의원·한) 조문환(66·시의원·한) 곽상욱(46·오산자치시민연대 운영위원장·민) 박동우(50·오산제일신협 이사장·민) 이종상(58·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김종식(48·오산대 교수·민) 박신원(65·전 오산시장·무) ▲과천시 여인국(55·시장·한) 임기원(46·시의원·한) 이경수(51·시의원·한) 한충재(62·도의원·민) 류강용(48·당 시위원장·민노) 김형탁(48·전 민노당 대변인·진) ▲시흥시 노용수(45·전 도의원·한) 황선희(51·도의원·한) 김정규(65·전 시 총무국장·한) 이명운(62·전 시의원·한) 윤용철(55·시의원·한) 이경영(55·도의원·한) 정종흔(67·전 시장·한) 김윤식(44·시장·민) 신부식(55·전 가스안전공사 감사·민) 백청수(69·전 시장·민) 최준열(51·중앙산부인과원장·민) 조성찬(45·변호사·참) ▲김포시 강경구(63·시장·한) 이영우(50·시의회의장·한) 김기풍(51·도당 부위원장·한) 김장호(54·김포지역부위원장·한) 유영록(48·전 도의원·민) 황치문(66·전 도의원·민) 정왕룡(46·시의원·참) 이용준(55·전 시의회 의장·미) 김동식(49·전 시장·무) ▲파주시 류화선(61·시장·한) 박재홍(55·전 시 국장·한) 임우영(49·도의원·한) 황의만(65·당 재정위원·한) 최이도(60·민주평통파주시지회장·민) 윤건(66·전 농업개발공사 파주지사장·미) ▲의정부시 김문원(68·시장·한) 김남성(45·전 도의원·한) 신광식(61·전 도의원·한) 김경호(50·도의원·민) 박세혁(47·도의원·민) 조명균(52·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민) 강충구(61·국회부의장 비서실장·민) 목영대(47·당 의정지원단장·진) ▲남양주시 이석우(61·시장·한) 이광길(62·전 시장·한) 서현석(62·전 남양주시 총무국장·한) 차유경(57·변호사·한) 심학무(59·변호사·한) 박기춘(53·국회의원·민) 김종범(50·전 시의원·미) 박상대(55·남양주미래연구소 소장·미) 조현근(51·정당인·미) ▲구리시 김용호(64·전 시의원·한) 양태흥(65·도의원·한) 신영출(58·구리농협조합장·한) 이무성(67·전 시장·한) 최고병(51·시의회 의장·한) 최청수(55·자유총연맹 구리지회장·한) 박영순(61·시장·민) 권봉수(46·시의원·민) 백현종(46·토공부당이득금반환추진위 상임대표·진) ▲양주시 김경태(57·기업인·한) 김정근(63·전 도의원·한) 이세종(48·중앙위 건설부위원장·한) 현삼식(64·전 양주시 사회사업국장·한) 유재원(53·도의원·한) 이항원(53·전 도의원·한) 이흥규(53·전 도의원·민) 박재만(47·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임충빈(65·시장·무) ▲포천시 고조흥(58·전 국회의원·한) 양호식(51·시 배드민턴 협회장·한) 이상만(53·전 도의원·한) 이강림(51·전 시의회 의장·한) 이중효(53·시의회의장·한) 홍찬기(70·전 석유협회장·한) 이병욱(57·전 시의원·민) 이철우(50·전 국회의원·민) 박윤국(55·전 시장·미) 서장원(51·시장·무) ▲동두천시 박수호(52·도의원·한) 형남선(61·시의회의장·한) 이경원(65·전 대진대 교수·한) 홍순연(50·전 시의원·한) 노시범(52·전 경기개발공사 사장·민) 오세창(58·시장·무) ▲연천군 강보원(67·전 부군수·한) 김규선(56·전 군의회 부의장·한) 김창석(55·시의원·한) 김광철(51·전 군의원·한) 심진택(58·도의원·한) 장기현(55·전 기자·민) 이운구(55·학원 대표·민) 이중익(67·전 군수·민) 김규배(63·군수·무) 이효제(49·민주평통 연천군지회장·무) 최의순(4 2·시민운동가·무) ▲가평군 김성기(53·전 가평군 환경보호과장·한) 이수환(64·전 성남시 구청장·한) 정진구(55·군의원·한) 조영욱(71·전 가평교육장·한) 장봉익(54·전 군의원·민) 이진용(51·군수·무) ●강원 ▲춘천시 이광준(54·시장·한) 최동용(59·전 도체육회 사무처장·한) 육동인(47·전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한) 심재학(47·시의원·한) 이순모(45·청와대 정무비서관실 행정관·한) 정명균(55·전 춘천경찰서장·한) 황철(54·도의원·한) 변지량(51·민주당 도당정책위원장·민) 류종수(67·자유선진당 도당위원장·자) 엄재철(43·민주노동당 도당위원장·민노) 이건실(63·춘천시의장·무) ▲원주시 김기열(67·시장·한) 원경묵(50·시의장·한) 이인섭(46·도의원·한) 구영모(60·전 부시장·한) 배진환(44·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한) 원창묵(49·건축사·민) ▲강릉시 최명희(54·시장·한) 조영모(65·한국정경포럼회장·한) 염우철(52·환경미화원·민노) 김봉래(44·강원농촌문제연구소장·무) 정부교(54·건축사·무) ▲동해시 김학기(62·시장·한) 한기선(62·전 부시장·한) 박성덕(55·변호사·한) 최경순(57·전 동해상의회장·민) 우용철(57·친박연대 도당위원장·친) 김남성(61·전 한나라당 동해삼척지구당 사무국장·무) 오원일(55·전 도의원·무) 전억찬(60·강원경제인연합회장·무) 홍희표(72·동해시번영회장·무) ▲태백시 박종기(61·시장·한) 김신일(64·전 부시장·한) 김연식(42·도의원·한) 유승규(64·전 국회의원·한) 이창우(56·한양대 건축공학과 겸임교수·한) 김정식(55·태백시의원·무) 김영규(65·전 태백시의장·무) ▲속초시 채용생(56·시장·한) 이병선(46·도의원·한) 김병욱(41·시의원·민) ▲삼척시 김대수(68·시장·한) 김양호(48·도의원·한) 안호성(53·한나라당 부대변인·한) 이정훈(48·삼척시 사회복지협의회장·한) 이병찬(55·전 삼척경찰서장·한) 우국제(64·전 삼척대 총동문회장·한) ▲홍천군 노승철(66·군수·한) 박천근(63·홍천군재향군인회장·한) 이진규(63·바르게살기홍천군협의회장·한) 이정근(50·홍천군의원·한) 홍병천(51·군번영회장·한) 박주선(67·전 도의원·민) 최기석(53·전 군의회 부의장·민) 허필홍(47·군의장·무) ▲인제군 박삼래(58·군수·한) 이기순(56·전 도의회의장·한) ▲횡성군 한규호(58·군수·한) 조원용(57·부군수·무) 고석용(60·전 지방자치발전연구소장·민) 전인택(60·전 도의원·선) 정연학(45·횡성참여자치시민연대 대표·참) ▲영월군 박선규(52·군수·한) 고진국(56·도의원·민) ▲정선군 유창식(57·군수·한) 최승준(54·군의장·한) 송계호(51·전 군의장·한) 배덕춘(48·민평통정선군협의회장·한) ▲철원군 정호조(62·군수·한) 최경진(65·갈말농협 이사·한) 이현종(59·전 부군수·한) 홍광문(54·전 철원군 재무과장·민) 김용빈(43·철원군 농민회장·민노) 이수환(62·전 군수·무) ▲화천군 정갑철(64·군수·한) 김순복(56·군의원·한) ▲양구군 전창범(56·군수·한) 김현택(52·한반도정중앙미래연구소장·무) 원종성(57·전 강원도 체육청소년과장·무) ▲평창군 권순철(60·전 평창부군수·한) 김영해(52·군의장·한) 서용은(48·뉴라이트 전국연합 평창군 대표·한) 이준연(50·도의회 부의장·한) 심재국(53·전 군의장·한) 이영덕(64·도의원·한) 이수현(56·대방건설대표·한) 이석래(52·평창영월정선축협장·민) 김영교(52·평창영월정선 축협 감사·민) 임세동(59·전 국립청소년수련원상임이사·민) 이만재(51·군의원·민) 이경진(57·삼원측량대표·선) 박정열(39·평창군환경보호연합회 의장·무) 백용덕(61·전 부군수·무) 우강호(50·전 군의장·무) ▲고성군 황종국(73·군수·무) 신준수(54·전 육군본부 부관감실 총무과장·무) 한봉기(55·행정안전부 소청심사위원·무) 윤승근(54·고성중고 총동문회장·무) 황병구(60·전 부군수·무) 신명선(66·전 도의원·무) ▲양양군 이진호(63·군수·한) 김관호(60·군번영회장·한) 박상형(55·전 양양군의장·한) 이기용(53·전 양양군 환경관리과장·한) 김남웅(64·전 인제군 부군수·민) 정상철(65·전 도의원·무) ●충북 ▲청주시 남상우(65·시장·한) 이대원(54·도의회 의장·한) 김동기(60·전 인천개발공사 사장·한) 박환규(61·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한) 오장세(55·전 도의회 의장·한) 한범덕(59·전 행안부 차관·민) 이범우(44·충북도당 대변인·민) ▲충주시 김호복(62·시장·한) 심흥섭(48·도의원·한) 우건도(61·전 충주부시장·민) 정재현(54·나우리신문 대표·무) ▲제천시 강현삼(52·시의회 의장·한) 이종호(56·도의원·한), 민경현(46·도의원·한) 최명현(59·전 제천시 홍보체육과장·한) 홍성주(57·제천봉양농협조합장·한) 권건중(55·시의원·민) 서재관(64·전 국회의원·민) ▲단양군 김동성(62·군수·한) 김화수(52·도의원·한) 이명우(60·전 도의회 총무담당관·한) 류한우(60·전 단양부군수·민) 이완영(57·전 도의원·민) 이건표(65·전 단양군수·무) ▲청원군 김병국(58·전 군의회 의장·한) 서규용(58·전 농림부 차관·한) 홍익표(52·대청이엔씨 회장·한) 변장섭(54·내수새마을금고 이사장·민) 김현상(57·충북도당 사무처장·민) 차주영(68·전 충북도 기획감사실장·자) 이종윤(58·전 청원부군수·무) ▲보은군 이향래(60·군수·자) 김수백(61·전 보은부군수·한) 정상혁(69·전 도의원·한) 김인수(57·도의원·한) 이영복(59·도의원·한) 최원태(58·전 충북지방경찰청 차장·한) ▲옥천군 한용택(61·군수·자) 김정수(61·전 충북도 농정국장·한) 김규원(64·군의회 의장·한) 홍성권(52·옥천영동축협조합장·한) 이근성(61·전 도의원·무) ▲영동군 정구복(53·군수·자) 윤주헌(58·전 영동군 기획감사실장·한) 정진규(41·전 영동JC 회장·한) 박동규(43·충북도당 기획위원장·민) ▲음성군 이기동(51·도의원·한) 이필용(50·도의원·한) 김학헌(63·전 음성군청 환경보호과장·한) 이건용(63·전 음성군수·한) 조용주(47·변호사·한) 박덕영(60·전 한국마사회 이사·민) 박희남(55·군의회 의장·민) 윤병승(58·군의원·민) 이원배(70·전 음성농협 조합장·민) 김전호(59·전 단양부군수·무) 유주열(58·전 도의회 의장·무) 이경순(57·성북경찰서장·무) ▲진천군 유영훈(55·군수·민) 송은섭(70·도의원·한) 장주식(53·도의원·한) 신창섭(60·군의회 의장·한) 이석표(61·충북신보 이사장·무) 임상은(62·전 진천군 기획감사실장·무) 채희대(58· 전 농협보험 사장·무) ▲괴산군 임각수(63·군수·무) 김환동(60·도의원·한) 오용식(64·도의원·한) 노두진(43·충북도당 대변인·자) ▲증평군 유명호(69·군수·무) 박동복(56·제일종묘농산 대표·한) 김두환(69·한국화장품 부회장·한) 연기복(58·기성상사대표·민) 김봉회(60·전 증평농협조합장·무) 홍성열(55·군의원·무) 연규혁(60·전 괴산부군수·무) ●충남 ▲천안시 성무용(66·시장·한) 김세응(55·전 천안갑지구당 위원장·민) 이규희(48·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사무총장·민) 구본영(57·천안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이윤상(44·도당 사무처장·진) 박찬우(51·행안부 기획조정실장·무) ▲공주시 이준원(44·시장·무) 박수현(46·당협협의회장·민) 오시덕(62·전 국회의원·자) 김선환(56·행정사·무) 김학헌(63· 전 도 건설교통국장·무) 박공규(59·도의원·무) 전인석(66·도의원·무) ▲보령시 신준희(70·시장·한) 김기호(48·보령재향군인회 회장·한) 백낙구(62·도의원·한) 임세빈(46·시의원·한) 김동일(60·도의원·자) 이시우(62·전 시장·자) 이준우(63·전 도의원·자) ▲아산시 이건영(48·아산포럼 대표·한) 이상만(70·전 국회의원·한) 임좌순(61·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한) 복기왕(42·전 국회의원·민) 강태봉(63·도의회의장·자) 권녕학(59·전 부시장·자) 김광만(52·전 도의원·자) 김영택(63·안전실천시민연합 충남사무총장·자) 박진서(65·전 시청 국장·자) 이교식(55·전 국가정보원 관리관·자) 이상욱(51·전 서산부시장·자) ▲서산시 유상곤(59·시장·한) 정창현(59·서산축협조합장·한) 신준범(45·시의원·민) 박상무(51·시의원·자) 서기동(57·서산발전연구원장·자) 이복구(64·전 도의원·자) 임덕재(56·시의원·자) 차성남(61·도의원·자) 강춘식(63·서산시 생활체육협회장·무) ▲논산시 송영철(50·도의원·한) 황명선(43·시체육회 부회장·민) 백성현(50·국회의원 정책보좌관·자) 송덕빈(63·도의원·자) 신삼철(62·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전유식(58·새마을금고 논산지부장·무) 이창구(63·논산자원봉사센터 소장·무) ▲계룡시 최홍묵(61·시장·무) 김성중(64·도의원·한) 김용식(64·전 부시장·한) 김학영(56·시의원·한) 윤차원(5 6·시의원·한) 이기원(56·전 시의원·한) 조치연(63·도의원·한) 박익만(5 8·전 육군 준장·무) ▲금산군 박동철(58·군수·자) 이상헌(53·군의원·한) 김진문(59·금산재향군인회 회장·민) 박병남(44·충남도당 대변인·민) 최영준(49·금산열린자치연구소장·민) 박찬중(52·도의원·자) 김행기(71·전 군수·무) ▲연기군 유한식(60·군수·무) 최무락(59·전 부군수·한) 박영송(38·군의원·민) 홍영섭(61·전 군 기획실장·민) 유환준(64·도의원·자) 성태규(46·전 한성디지털대 겸임교수·무) ▲부여군 김무환(61·군수·한) 김대환(57·소방서장·한) 김봉수(46·부여재래시장상인회장·민) 박정현(47·부여청양당원협의회장·민) 윤경여(60·동성이앤지 대표·자) 이옥희(57·군의원·자) 이용우(49·국회의원 보좌관·자) 홍표근(56·전 도의원·자) ▲서천군 나소열(50·군수·민) 노박래(60·행정사·한) 박대성(49·당 기획조정국장·자) 오세옥(59·도의원·자) ▲청양군 김시환(67·군수·자) 이석화(63·전 경찰서장·한) 이희경(61·전 부군수·한) 한상돈(58·농약사 운영·민) 복철규(62·전 도감사관·자) 이정우(50·도의원·자) 황인석(55·농어촌공사 연기지사장·자) ▲홍성군 이규용(68·군의원·한) 이종화(49·군의원·한) 한기권(55·전 군의원·한) 김용일(47·홍성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민) 김석환(64·충청경제연구원장·자) 이두원(45·군의원·자) 이명복(54·청양부군수·무) 조헌행(61·도체육회 사무처장·무) ▲예산군 최승우(68·군수·자) 박기청(58·전 부군수·한) 한근철(59·전 도의회전문위원·자) 황선봉(59·전 예산군 주민지원실장·자) 홍순규(47·대덕특구복지지원센터 연구위원·무) ▲태안군 진태구(65·군수·자) 김세호(60·전 도의원·한), 한상기(64·민주평통 태안군협의회장·한) 가세로(55·전 서산경찰서장. 무) ▲당진군 민종기(58·군수·한) 이철환(64·전 도 농림수산국장·한) 김건(48·당진농어촌발전연구소장·민) 이덕연(55·전 군의원·민) 김후각(58·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자) 성기문(63·도의원·자)
  • [금융상품 백화점]

    ●동부증권 ‘해피플러스 ELS 2 11회’ 현대자동차와 도요타자동차의 수익률을 비교하는 파생결합증권(ELS). 100%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만기는 1년이고 이달 5일까지 판매한다. 매월 평가 기준일에 현대차 보통주가 도요타 보통주에 비해 30%를 초과하는 수익률을 내면 연 6%를 보장한다. 만기 초과 수익률이 30% 이하이면 최대 15%의 수익이 가능다. 0% 이하여도 원금은 보장된다.
  • 현대차 투싼 美서 자발적 리콜

    현대자동차가 신형 쏘나타에 이어 미국에 수출한 투싼iX 500여대에 대해서도 자발적 리콜에 들어갔다. 리콜 대상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차가 발빠른 대응에 나선 것은 이른바 차량결함 은폐 의혹으로 곤경에 처한 ‘도요타 효과’와 무관치 않다. 안전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을 안심시키고 불만을 조기에 진화하려는 현대차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11월10~30일 한국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수출된 투싼iX 515대의 조수석 에어백에서 작동 오류가 발견돼 지난달 12일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통보하고 자발적 리콜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다만 투싼ix의 국내 출시분은 에어백 시스템이 달라 리콜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발견된 문제는 투싼iX 조수석에 몸무게 240파운드(108kg) 이상의 승객이 앉을 경우 조수석 에어백 작동 여부를 제어하는 ‘승객감지 시스템(PODS)’이 오류를 일으키는 현상이다. PODS는 조수석 위치센서와 무게감지 센서를 제어해 에어백이 터지는 상황을 결정하고, 압력을 조절해 에어백 작동 여부도 결정짓는다. 현대차 측은 ”미국에서 이 결함과 관련된 사고는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면서 “문제가 된 모듈을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이에 앞서 지난달 24일 신형 쏘나타의 도어 잠금장치 결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량 4만 6000대에 대해 전격 리콜에 들어갔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상공의 날’ 금탑산업훈장 고영립·김용환씨

    행정안전부는 2일 국무회의에서 화승그룹 고영립 회장과 현대자동차 김용환 부회장 등 22명에게 훈·포장을 수여하는 ‘영예 수여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고 회장과 김 부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는 것을 비롯해 총 16명이 제37회 ‘상공의 날’인 17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훈·포장을 받는다. 또 국립암센터 이진수 원장 등 3명은 제3회 ‘암 예방의 날’인 19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이나 포장을 받는다. 제8회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개최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선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김을배 지방농촌지도관 등 2명과 지방공기업 경영혁신에 기여한 서울대 정창무 부교수에게는 각각 근정포장이 수여된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현대車, K-리그 타이틀 스폰서

    현대자동차가 올해 프로축구 K-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 프로축구연맹은 2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현대자동차와 2010시즌 K-리그 후원 협약을 맺고 대회의 공식 명칭을 ‘쏘나타 K-리그 2010’으로 확정했다. 그러나 후원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연맹은 2008년 정규리그와 컵 대회를 합쳐 35억원 등 7년 연속 삼성전자로부터 후원을 받았으나 지난해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리그 스폰서 없이 컵 대회만 피스컵조직위원회로부터 후원을 받았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자동차플러스]

    [자동차플러스]

    ■소형 스포츠액티비티차 내놔 BMW코리아는 소형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인 ‘BMW X1’을 국내에 출시했다. SAV는 BMW가 만든 마케팅 용어로, 다목적성을 강조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비해 역동성을 강조한 모델을 말한다. 출시하는 모델은 4륜 구동 모델인 ‘X1 xDrive20d(가격 5180만원)’와 ‘X1 xDrive23d(61 60만원)’ 등이다. X1 xDrive18d는 오는 5월에 도입된다. ■차기 하이브리드 디자인 공개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2~14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일 차세대 하이브리드 컨셉트카 ‘i-flow’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i-flow는 중형차급의 4도어 세단으로, 현대차 최초로 디젤 하이브리드 엔진을 적용한 컨셉트카이다. 독일 뤼셀하임에 있는 현대차 유럽디자인센터가 외관 디자인을 담당했다. 상세한 제원과 사양은 제네바 모터쇼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마티즈 LPGi 새달 시장에 GM대우는 다음달부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LPG 엔진을 장착한 모델과 가솔린 수동변속기를 장착한 모델을 출시한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위해 개발된 경차 전용 LPG 엔진은 낮은 압력의 기체상태 분사 방식을 사용한다는 의미에서 ‘LPGi’라는 이름이 붙었다. 연비 13.6㎞/ℓ(자동변속기 기준)를 구현했다. 가솔린 수동변속기 모델은 더 뛰어난 연비(21㎞/ℓ)를 자랑한다. 가격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LPGi 모델이 1040만~1226만원, 가솔린 수동변속기 모델이 810만~996만원이다. ■연비 25㎞ 하이브리드카 혼다는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 R-Z’를 우선 일본에서 출시했다. 혼다만의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IMA’를 적용해 강력한 가속감과 함께 25㎞/ℓ의 뛰어난 연비를 실현했다. 개인의 운전 스타일과 다양한 주행 상황에 맞춰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3모드 드라이브 시스템’이 탑재됐다. 가격은 3000만원 안팎이다.
  • [사설] 품질경영 일깨운 현대차·LG전자의 리콜

    일본 도요타자동차의 대규모 리콜 사태로 미 하원 청문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그제 국내와 미국에서 생산된 신형 쏘나타 4만 7000대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 전날에는 LG전자가 자사 드럼세탁기 중 내부에서 문을 열 수 없는 제품에 대한 자발적 리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발적 리콜은 해당 기업에는 큰 부담이 따르는 일이다. 도요타 리콜파문으로 민감한 시기여서 결정을 내리기가 더욱 조심스러웠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저런 문제들을 떠나 자발적 리콜을 실시하기로 한 것은 매우 잘한 일이라고 본다. 안전관리를 소홀히 하고, 늑장대응을 하다가 공들여 쌓은 고객들의 신뢰를 한꺼번에 잃어버리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도요타 자동차의 경우가 그랬다. 현대차는 대량리콜의 부담을 안았지만 빠른 대응으로 고객안전과 품질관리에 우선한다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다. LG전자도 사고발생 5일만에 신속하게 결정을 내림으로써 소비자들로부터 용기있는 결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은 자발적 리콜이 궁극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품질경영을 통해 완벽한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현대차와 LG전자뿐 아니라 모든 국내 제조업계는 이번 리콜 사태를 계기로 품질경영에 대한 인식과 자세를 새로이 할 것을 당부한다. 생산시스템을 보다 더 완벽한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위기관리 시스템도 재점검해야 한다. 품질경영에 더욱 매진해 세계 시장에서 믿을 수 있는 기업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기 바란다.
  • [스타의 차⑤] ‘피겨여왕’ 김연아가 타는 車는?

    [스타의 차⑤] ‘피겨여왕’ 김연아가 타는 車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피겨여왕 ‘김연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김연아의 공식 후원사로 알려진 현대자동차는 ‘김연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2008년 12월 김연아와 2년간 공식 후원 계약을 맺은 현대차는 김연아의 차량을 책임지고 있다. 현재 김연아가 밴쿠버 현지에서 애용하는 차는 현대차 베라크루즈다. 지난해부터 캐나다 현지에서 훈련 중이던 김연아는 현대차 캐나다 판매법인(HAC)으로부터 이 차를 전달받았다. 김연아가 타는 베라크루즈는 블랙 다이아몬드 색상의 3.8ℓ 휘발유 엔진을 탑재한 사륜구동 모델로 눈이 많은 캐나다에서의 안전을 고려해 차제자세제어장치(VDC)와 6개의 에어백을 장착했다. 지난해 9월 열린 차량 전달식에 참석한 김연아는 “평소 디자인이 예쁘고 안전한 것으로 알고 있던 베라크루즈를 직접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김연아의 국내 체류 시 제네시스와 그랜드스타렉스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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