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헬스클럽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 대응체계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 스파르타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 생산공장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 계양구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09
  • 원빈 ‘아저씨’, ‘아이언맨’ 격파 후 강동원 추격…결과는?

    원빈 ‘아저씨’, ‘아이언맨’ 격파 후 강동원 추격…결과는?

    배우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올해 개봉 영화 중 흥행 3위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주말 3일 동안 52만6123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누적관객 446만2972명을 기록하며 개봉 4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냈다. ‘아저씨’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총 누적관객 445만 명)의 기록을 넘어섰다. 올해 개봉 영화 중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현재 누적관객 559만 명), 강동원이 주연한 ‘의형제’(총 누적관객 546만 명)에 이어 3위다. 하지만 ‘아저씨’는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로서는 최고 기록이다. 또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 중에서도 ‘친구’(이하 총 누적관객 818만 명), ‘타짜’(684만 명), ‘추격자’(507만 명)에 이어 4위다. 현재 ‘아저씨’는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에이벤더’, ‘피라냐’ 등의 개봉에도 불구, 평일 하루 평균 10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고, 주말에는 일일 15만 명 이상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 모으고 있다. 이에 ‘아저씨’가 ‘추격자’와 ‘의형제’를 따라잡아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순위와 올해 개봉 영화 순위를 한 단계씩 올릴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지난 주말 동안 ‘아저씨’에 이어 ‘라스트 에이벤더’와 피라냐‘가 각각 주말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최민식과 이병헌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는 같은 기간 16만2626명을 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 누적관객 154만7488명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손담비, 후속곡 ‘디비라이더’…캣우먼 변신 ‘기대만발’

    손담비, 후속곡 ‘디비라이더’…캣우먼 변신 ‘기대만발’

    ‘섹시퀸’ 손담비가 후속곡 ‘디비라이더’을 통해 캣우먼으로 변신한다는 소식에 음악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손담비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타이틀곡 ‘퀸’(Queen)의 활동을 마친 손담비는 후속곡으로 1번 트랙 ‘디비 라이더’(dB Rider)를 택했다. ‘디비 라이더’를 통해 손담비는 이전과는 차별화된 섹시미를 선보이며 ‘캣우먼’ 콘셉트로 변신하겠다는 계획이다. 노출 대신 몸매를 부각시킬 수 있는 피트된 의상으로 손담비만의 여성미를 드러내겠다는 포부.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손담비의 출격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어떤 캣우먼이 될 지 너무 궁금하다”, “이번에도 비주얼에 신경쓰는? 난 가창력을 기대하고 싶은데...”, “어떤 퍼포먼스일지 진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손담비는 오는 9월 10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첫 무대를 갖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건강한 어깨 이렇게 지키세요

    어깨관절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무리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10∼15분 정도 몸을 푼 뒤 시작해야 하며, 같은 운동을 10회를 반복해서 통증이 나타나지 않아야 한다. 또 어깨보다 높은 곳에서 이뤄지는 운동은 피하는 게 좋다. 관절과 뼈를 부딪치게 해 어깨힘줄에 염증이나 파열을 부를 수 있어서다. 이와 함께 평소 틈틈이 어깨를 으쓱거리거나 가슴을 쫙 펴주는 ‘어깨 으쓱, 가슴 쫙’운동을 생활화하는 것이 좋다. 방법은 어깨를 으쓱하고 위로 치켜올린 상태에서 양손을 등 뒤에서 깍지낀 뒤 양 날개뼈가 서로 마주칠 정도로 가슴을 활짝 펴 5∼10초간 유지하는 동작을 되풀이하면 된다. 어깨 힘줄의 파열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멀리 있는 물건을 억지로 붙잡거나 들어올리려 하지 않아야 하며, 같은 용도로 팔을 옆으로 들어올리는 행동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다. 또 반복적으로 어깨 위로 손을 올려 일이나 운동을 하지 않는 게 좋다.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무거운 물건을 갑자기 들어올리거나 넘어질 때 물건을 붙잡는 것도 팔 부상을 초래하기 쉬운 동작이다. 골퍼라면 딱딱한 뒤땅을 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런 동작은 되풀이되는 것도 문제지만 단 한번의 동작으로도 치명적인 팔 부상을 부른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박진영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다리관절에 비해 어깨관절의 위험성을 간과하고 있다.”면서 “더구나 다리 통증에는 민감한 일반인들이 어깨 통증에는 둔감해 치료를 어렵게 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만큼 이에 대한 깊은 이해가 절실하다.”고 조언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추석 패키지 ‘달님아 놀자’ 선봬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추석 패키지 ‘달님아 놀자’ 선봬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한가위를 맞아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달님아 놀자 패키지’를 선보인다.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이번 패키지를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했다. 대가족을 위한 ‘빅 패밀리 타입’, 핵가족을 위한 ‘해피 패밀리 타입’, 연휴 휴식을 원하는 여성 싱글을 위한 ‘그레이스풀 레이디 타입’이다.‘달님아 놀자 패키지’의 ‘프레스티지 빅 패밀리 타입’은 프레지덴셜 스위트와 커넥팅 룸 이용으로 총 9인까지 가능하다. 호텔 셰프들이 1인당 15만원 상당의 최고급 한식 디너 코스를 객실로 서빙하며 송편 만들기 체험과 가족 앨범을 특별 제작해 집으로 배송해 준다.또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과 성인에 한해 주류·다과 등의 해피아워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커넥팅룸 개수 및 이용인원에 따라 132만원, 168만원으로 나뉜다.핵가족을 위한 ‘해피 패밀리 타입’은 디럭스룸에서의 1박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된 룸서비스, 2인 떼라피 이용권, 대학로 질러홀 공연 ‘드로잉쇼 (Drawing Show)’ 관람권 2매가 구성된다.이어 주차 대행 서비스 및 키즈클럽을 통한 아이 돌보미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며 가격은 성인2, 어린이 1 기준 28만5000원으로 10만원 추가 시 이그제큐티브룸으로 객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 및 해피아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엑스트라 베드가 제공된다.여성 싱글들을 위한 ‘그레이스풀 레이디 타입’은 우아한 휴식이 콘셉트다. 이그제큐티브룸에서의 1박과 조식 및 맥주, 와인, 다과 등을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가 무료로 제공된다.객실 내에서 OPI 고급 네일 케어 세트가 제공되며 이용객 모두에게 가을철 수분 보충 및 안티에이징을 위한 리리코스 4종 트라이얼 키트를 선물로 증정한다.가격은 24만원이며 7만원 추가 시 스위트로 업그레이드, 엑스트라베드가 무료 제공된다.이번 세 가지 타입의 패키지는 실내 수영장, 헬스클럽 무료 이용 혜택 및 발네오테라피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부가세 불포함)문의 및 예약: 02-2270-3111 grand.ambatel.co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애프터스쿨 섹시 각선미..나나 ‘매끈’ 가희 ‘탄력’

    애프터스쿨 섹시 각선미..나나 ‘매끈’ 가희 ‘탄력’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애프터스쿨은 29일 오후 7시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인천 한류콘서트(이하 한류콘서트) 무대에 오르기에 앞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평소 늘씬한 몸매로 정평이 나있는 애프터스쿨은 이날 역시 이기적인 각선미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리더 가희는 운동으로 단련된 튼튼한 허벅지로 섹시함을 더했고 나나는 매끈한 다리로 모델포스를 발산했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한류콘서트에서는 5만여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가수 보아(BoA), 세븐(Se7en)과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포미닛(4minute), 카라(Kara), 샤이니(SHINee) 등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이휘재, 고문 ‘결혼 청문회’ “신부 외모9 심성1 봤다”

    이휘재, 고문 ‘결혼 청문회’ “신부 외모9 심성1 봤다”

    최근 깜짝 결혼 발표를 한 방송인 이휘재가 고문을 곁들인 ‘결혼 청문회’를 당했다.2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 MC 이휘재는 예비 신부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연애 풀스토리를 공개했다.이휘재가 무대 중앙에 놓인 의자에 결박된 가운데 개그우먼 이경실은 “그동안 아픔을 줬던 여자들을 생각해 주리를 틀고 시작하자”며 결혼 청문회의 포문을 열었다.이날 이휘재는 과거 스쳐 지나갔던(?) 여인들에게 “아픔을 준적은 없지만 어쨌든 제가 장가를 가게 되었다. 많이 축복해주시길 바란다”며 “모두들 각자 자리에서 행복하고 건강해라. 단, 결혼식장은 오지 말라”고 당부했다.신부에 대해서는 “헬스클럽 팀장님의 주선으로 소개팅에서 만났다. 플로리스트가 아닌 무대 디자인을 하는 플로어리스트인데 지금은 일을 쉬고 있다. 8살 연하에 준수한 외모”며 자랑을 늘어놓았다.신부의 심성과 외모를 5:5로 봤다는 말에 MC들이 추궁하자 이휘재는 “외모 9대 성격 1로 봤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이 말을 듣던 김지선이 “장인 장모가 ‘이바람’이라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하지 않으셨냐?”고 질문하자 “장인 되실 분도 동네를 주름잡을 만큼 과거가 화려했다고 하셨다. 지금도 그레고리 팩처럼 생기셨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변우민, 최준용, 소유진, 진이한, 조권, 민호, 태민 등이 출연,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학다리’ 유소영, 서기도 힘든데 먹기까지… 눈부신 각선미는 덤?▶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김태희 피부 나이 16세"…바비 브라운 ‘최강동안’ 인증▶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심사기준 논란…음악성 vs 스타성▶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폭로전 불붙나
  • 소녀시대 민낯굴욕..日팬 “아닌가?” 발길 돌려

    소녀시대 민낯굴욕..日팬 “아닌가?” 발길 돌려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실감했지만 민낯으로 도리어 굴욕을 당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소녀시대 일본 첫 쇼케이스가 열린 도쿄 아리 아케 콜로세움을 찾아 현장 분위기를 담았다. 이날 소녀시대는 현지에서 자신들을 알아보는 팬들에게 소녀시대가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던 웃지 못 할 사연을 전했다.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감동했다는 소녀시대는 인기를 체감하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하루는 편의점을 갔는데 일본 분들이 알아봤다”고 운을 뗐다. 하지만 곧 써니가 “당시 노메이크업 상태라 ‘소녀시대가 아니다’라고 했더니 믿고 돌아가셨다"고 털어놔 웃음을 선사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일본에 진출 후 목표에 대해 "순회공연을 통해 우리들의 음악을 전해주고 싶다. 공연을 통해 좀 더 가까이서 팬들을 만나고 싶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3회에 걸쳐 진행된 소녀시대 쇼케이스에는 2만 2000명의 팬들이 찾았으며 일본 언론이 앞 다투어 소녀시대를 소개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1박2일’ 김C, 2개월 만에 나레이션 복귀 ‘딱 어울려’

    ‘1박2일’ 김C, 2개월 만에 나레이션 복귀 ‘딱 어울려’

    가수 김C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나레이션에 참여했다. 29일 방송된 ‘1박2일’은 ‘다큐 1박2일’이란 주제로 지리산 둘레길을 찾아 다큐와 예능이 결합된 방송을 선보였다. MC몽은 자신이 맡은 지리산 둘레길 4코스를 걸어가던 중 “김C형이 나레이션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 약 2개월 만에 김C는 목소리로 ‘1박2일’에 복귀했다. 김C는 안정된 목소리로 ‘1박2일’ 멤버들이 각자 흩어져 자신이 맡은 지리산 둘레길 코스를 완주하는 여정을 소개, 다큐멘터리에 잘 어울렸다는 평이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김C의 목소리 출연, 너무 반가웠다. 다큐멘터리에 너무 잘 어울렸다”, “오늘 방송은 정말 감동이었다. 각자의 길을 걷는 멤버들의 모습과 김C의 나레이션이 최고의 방송을 만들어냈다”등 호평이 이어졌다. 사진 =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한예슬, 미모로 파리 녹여..“우아하다” 극찬

    한예슬, 미모로 파리 녹여..“우아하다” 극찬

    배우 한예슬이 눈부신 미모로 파리 현지 관계자들을 사로잡았다. 한예슬은 지난 8월 중순 까르띠에 초청으로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유창한 영어 실력과 패셔니스타다운 매혹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관계자들로부터 “우아하고 고급스럽다”고 극찬받았다. 특히 까르띠에 파리 본사 관계자의 권유로 뤼드라뻬 13번지 매장이 소장하고 있는 40억 원 이상의 주얼리를 착용한 한예슬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파리를 매혹시켰다.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여배우 한예슬이 프랑스 파리의 까르띠에 매장을 방문해준 것에 매우 감사를 표한다”며 “한예슬은 까르띠에와 잘 어울리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어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 까르띠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홍수아, 엉덩이에 삼겹살 숨겨…피나는 노력 ‘폭소’

    홍수아, 엉덩이에 삼겹살 숨겨…피나는 노력 ‘폭소’

    탤런트 홍수아가 삼겹살을 지키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감행했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은 가평으로 MT를 떠난 멤버들이 삽겹살을 놓고 축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축구대결 시작 전, 홍수아는 같은 팀이었던 유인나의 권유로 삼겹살을 엉덩이에 숨기게 됐다. 이후 홍수아는 엉덩이에서 삽겹살이 빠져나갈까봐 조마조마해 하는 모습. 이어 시작된 게임에서 홍수아가 골키퍼 볼 차례가 왔고, ‘영웅호걸’ 멤버 이진이 찬 공이 마침 홍수아가 삼겹살을 숨긴 엉덩이에 정통으로 맞았다. 이후 제대로 걷지고 못하고 엉거주춤 서있는 홍수아를 보고 “치질 아니냐”는 말이 나왔고 모든 멤버들의 걱정을 샀다. 심지어 삼겹살의 핏물이 흘러 치질에 대한 의심을 더욱 커져만 갔다. 특히 공을 찬 이진은 미안해하며 야채와 과일을 권하는 등 식이요법까지 알려주기도 했다. 허나 홍수아는 삼겹살을 지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끝까지 치질을 앓고 있는 척 연기, 결국 엉덩이로 지켜낸 삼겹살을 맛있게 구워먹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영웅호걸’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강호동의 갑작스런 폭로에 이승기와 은지원이 당황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다큐 1박2일’이란 주제로 멤버들이 지리산을 둘레길을 방문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강호동은 “지금 1박2일에 집중하고 있는 사람이 둘밖에 없다”며 “이승기는 드라마 때문에 얼굴이 탈까봐 걱정이고, 은지원은 2세 만들기에 혼이 나갔다”고 폭로했다. 이에 두 사람을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이어 지리산 둘레길 다섯 코스 중 가장 고된 제3코스에 갈 멤버로 강호동이 선택되자, 강호동은 함께 할 동반자로 은지원을 택했다. 강호동은 선택의 이유로 “2세를 위해 지리산의 정기를 받으라고 은지원을 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하얏트 리젠시인천, “‘스트레칭 클래스’ 추석 피로 날린다”

    하얏트 리젠시인천, “‘스트레칭 클래스’ 추석 피로 날린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은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스트레스와 피로로 지친 주부들을 위해 스트레칭 클래스가 포함된 추석 이벤트를 마련한다.추석 이벤트는 객실숙박과 혈액순환 및 자세교정을 돕는 스트레칭 클래스,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 ‘키즈룸’이 포함되며 레스토랑 ‘8’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 밖에도 헬스클럽, 야외 정원과 연결된 수영장, 사우나 시설을 갖춘 클럽 올림퍼스 무료 이용 및 공항까지 무료 셔틀 서비스 등 다양하고 풍부한 혜택을 제공한다.가격은 일일 16만원, 최소 2박 투숙이 요구되며 10% 세금 별도다. 1주 전에 구입하는 얼리버드에게는 10% 추가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1인 기준 2만 2천원 추가 시 조식 제공)한편 하얏트 리젠시 인천은 영화와 드라마의 무대가 되었던 실미도, 무의도, 시도, 그리고 낙조가 아름다운 서해안 해변이 근접해 있어 서울 근교 여행지로 각광 받고 있다.문의 및 예약 032-745-1234 www.hyattregencyincheon.co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쇳대·꼭두, 대학로 2色 전시회

    쇳대·꼭두, 대학로 2色 전시회

    ‘연극의 메카’인 서울 대학로에 공연장만 있는 건 아니다. 작지만 알토란 같은 이색 박물관들이 소극장 틈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은 쇳대박물관과 꼭두박물관. 쇳대는 열쇠의 방언이고, 꼭두는 사람이나 동물의 형상을 한 전통목조각을 이른다. 쇳대박물관은 2003년, 꼭두박물관은 지난 4월 문을 열었다. 주말 대학로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들 박물관을 꼭 들러볼 일이다. 쇳대박물관은 각계 인사 90여명이 기증한 자물쇠와 열쇠 등 유물 160여점을 전시하는 ‘소통’전을, 꼭두박물관은 꼭두와 애니메이션을 접목한 ‘꼭두가 움직여요’전을 마련했다. ●각계인사 기증 열쇠 160여점 ‘소통’전에 전시된 자물쇠의 종류만큼이나 기증자의 면면과 사연도 다양하다.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은 쇠로 만들어진 조선비치호텔의 룸 키홀더를 기증했다. 예전에 호텔에서 투숙한 뒤 실수로 가져와 소장하고 있던 것이라고 한다. 가수 이문세는 “30년간 연예계 활동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 소중한 물건”이라며 단골 헬스클럽 사물함 열쇠를 내놓았다. 화가 한젬마는 한지에 못을 부식시켜 만든 열쇠모양의 작품을 기증했다. 유홍준 문화재청장, 탤런트 강부자, 건축가 유병안 등도 손때 묻은 유물을 내놨다. 기증에 얽힌 이들의 인터뷰 동영상은 전시장에서 상영된다. 전시 기간 중 자신만의 사연이 담긴 자물쇠나 열쇠를 사진으로 찍어 트위터(@lockmuseum)에 올리면 기념품을 주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8월23일까지. (02)766-6494. ●꼭두·애니 접목 ‘꼭두가 움직여요’ 展 ‘꼭두가 움직여요’전은 꼭두를 테마로 전시예술로서의 애니메이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조이트로프(zoetrope), 오토마타(automata) 등 오늘날 애니메이션의 기본 원리가 된 기법을 활용한 ‘움직이는 꼭두’가 전시 주제다. 조이트로프는 19세기 초에 등장한 시각 장치로, 원기둥 안에 일련의 연속동작이 그려진 그림 띠를 통해 입체감을 느끼게 한다. 오토마타는 오르골처럼 내부에 서로 연결된 장치들의 작동에 의해 바깥 입체물이 저절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조형물이다. 전시 출품작들은 모두 독립 애니메이션 감독인 전수일 감독의 지휘로 제작됐다. 전 감독은 “오랜 세월 민초들과 함께 놀며 곁에서 마음을 달래주던 꼭두가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전시에서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24일부터 11월30일까지 열리는 전시 기간 중 꼭두 오토마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02)766-3315.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싱글 라이프] 싱글들의 바캉스… 너에게 나를 보낸다

    [싱글 라이프] 싱글들의 바캉스… 너에게 나를 보낸다

    여름휴가. 뜨거운 태양 아래, 바다에 뛰어드는 상상만으로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단어다. 고단했던 삶을 잠시 접어두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싱글들의 자세도 남다르다. 긴급 다이어트·운동 등 몸짱만들기 프로젝트부터 은근히 인연을 기대하는 마음가짐, 나홀로 여행을 떠나는 이별족까지…. 다양한 싱글들의 바캉스를 엿본다. 백민경·정현용기자 white@seoul.co.kr ●고시로 찌든 때 벗고 기차에 몸 실어 최근 남자친구와 이별한 직장인 주지현(29)씨는 여름 휴가를 앞두고 ‘나홀로 여행’을 계획 중이다. 친구,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도 좋지만 20대의 마지막을 정리하고, 오랜만에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 싶어서다. 그는 “원래 같았으면 3년 사귄 애인과 함께 오붓한 휴가를 즐겼겠지만 싱글이 돼서도 잘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면서 “지금이 아니면 혼자 떠날 수 있는 기회도 마땅치 않은 데다 이번에 멀리 유럽으로 나가 제대로 된 인생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시생인 김창수(32)씨도 올 여름 5박6일간 울릉도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책 속에 파묻혀 어지러웠던 2년여간의 생활을 되새겨 보고 앞으로의 삶을 다잡아 보기 위해서다. 공부도 잠시 미뤘다. 김씨는 최대한 간소한 옷차림과 세면도구 등 필수품만을 가지고 조만간 기차에 몸을 싣기로 했다. 그는 “울릉도부터 인근 지역을 돌아보며 스스로에 대해 돌아볼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면서 “휴가를 다녀오면 머리가 맑아져 고시준비도 잘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며 활짝 웃었다. 부산에 사는 회사원 박성일(33)씨도 이번 여름휴가에 혼자만의 지리산 종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친구들이 같이 해변에서 휴가를 보내자고 아우성이지만 번잡한 마음을 다잡기 위해 고심 끝에 지리산 종주여행을 계획했다. 싱그러운 숲길을 걸으며 지금까지의 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인생을 구상할 계획이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혼자만의 여행이 부담스러워 생각만했을 뿐 감히 실천에 옮기질 못했다는 그다. 박씨는 “30대가 되면서 혼자만의 여행을 반드시 한 번 다녀오고 싶었다.”면서 “이번 여름에는 일주일간 휴가를 쓸 수 있게 돼 마음 편하게 먹고 지리산에 갔다 오려고 한다.”고 말했다. ●몸짱만들기 프로젝트 ‘땀 뻘뻘’ 7월 말로 잡힌 휴가기간을 앞두고 ‘긴급 관리’에 들어간 싱글들도 있다. 보험업계에 근무하는 6년차 직장인 강지원(30)씨는 원푸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제모시술과 태닝까지 마쳤다. 그는 “남자친구와 처음 해수욕장에 놀러 가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면서 “다른 친구들도 애인과의 바캉스를 앞두고 비키니를 입기 위해 피나는 관리 중”이라고 귀띔했다. 서울에서 중견 제조업체에 다니는 김용우(30)씨도 연초부터 휴가를 대비한 ‘몸 만들기’에 돌입했다. 동해 바다로 여행을 떠나려면 일단 ‘식스팩’이 기본이라고 생각해 4개월 전부터 헬스클럽을 다니기 시작했다. 매일 하루 일과가 끝나면 “술 한 잔 해야지.”라며 어깨에 손을 걸치는 동료들의 유혹을 뿌리치기 쉽지 않지만, 단 일주일의 휴가라도 쳐진 배를 보여주기 싫어 운동을 한다는 그다. 최근에는 마음이 맞는 몇몇 친구들까지 설득해 운동을 함께 다닌다고 했다. “근사하다.”는 말을 들을 정도는 아니지만 벌써부터 몸을 부지런히 놀린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고 자평한다. 김씨는 “작년에 바닷가에 놀러 갔을 때 아무 준비도 안 했다는 친구들이 엄청난 근육을 자랑하며 나타났을 때 상대적인 박탈감까지 들었다.”면서 “연초부터 이것만은 실천하자며 준비했던 것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됐다.”고 아이처럼 기뻐했다. 부산에 사는 회사원 김희연(30)씨는 한여름이 다가올수록 고민이 늘고 있다. 가녀린 몸매를 가진 친구들은 “여름에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질 않는다.”고 기분 좋은 투정을 하지만 김씨의 눈에는 그들의 말이 곱게 비칠리 만무하다. 몸매에 자신이 없어 단 한번도 바닷가에서 비키니를 입지 못했지만 이번 여름만은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집 근처 헬스장 트레이너에게 단기간 집중코스를 요구했다. 하지만 트레이너에게 “하루아침에 살을 뺀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꾸준히 다녀야 성과가 있다.”고 핀잔을 들었다. 김씨는 “바닷가에 가자고 친구들이 졸라대는데 몸매에 자신이 없어 혼자 바닷가에 앉아 있어야 하나 고민이 많다.”면서 “지금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고 토로했다. ●“휴가 함께 가실래요” 블로그에 글 올려 파트너 구하기 돌입 휴가에 앞서 미팅에 열을 올리는 청춘 남녀도 있다. 잡지사 기자로 근무하는 신정수(32)씨는 “처음에는 일주일이나 되는 휴가를 혼자 보내기 싫다는 생각만으로 주말마다 소개팅 등에 매달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짧은 바캉스라도 이 만남을 계기로 평생의 반려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 “그만큼 특별한 여름이 되기를 고대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에 드는 상대와 휴가를 같이 가고 싶다.”고 말했다. 벌써 한여름으로 접어든 것만 같아 마음이 점점 조급해졌던 그는 지난주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해 보자며 나간 소개팅에서 마침내 마음에 드는 여성을 만났다. 그는 “8월 초인 휴가기간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거의 자포자기하는 심정이었는데 이번에 정말 마음이 끌리는 상대를 만나게 돼서 가슴이 벅차다.”면서 “당일 여행이라도 그녀와 함께할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쁜 휴가가 될 것 같다.”며 벌써부터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대학원생 김세연(26)씨도 방학을 이용, 인연만들기 프로젝트에 들어갔다. 여고생 동창 넷이 함께 부산 해운대로 놀러 갈 계획을 세우면서 현지에서 짝을 찾자고 의기투합했기 때문. 그는 “논문 준비며, 조교생활에 지쳐 있었는데 모처럼 친구들과 같이 놀러 가는 만큼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고 올 생각”이라면서 “한 순간의 우연이 아니라 정말 좋은 인연을 이번 기회에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5년차 직장인 김성범(32)씨는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함께 휴가 떠나실 분~’이라는 글을 올렸다. 바캉스 기간을 같이 보낼 애인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난 반 진담 반으로 글을 올린 것이다. 그는 “영화처럼 누군가 이렇게 온라인에 적힌 글을 통해 연락하길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 꼭 이성이 아니더라도 친한 고등학교 동창생들에게 연락해 우정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오로지 ‘쉼’… 아는 사람 한 명 없는 곳으로 대전에 사는 회사원 김지연(30·여)씨는 이번 여름휴가 기간 동안 마음먹고 해외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회사에는 이번달에 일주일 정도 휴가를 내기로 미리 얘기를 해 두었다. 지난 4년 동안 정신없이 영업업무를 담당해 그야말로 ‘휴식’만 할 수 있는 곳이 필요했던 것. 그는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틈나는 대로 필리핀 보라카이섬,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 등 휴양지 정보를 체크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관광지에서는 남는 것이 ‘사진’이라는 점을 되새겨 휴가기간을 한 달이나 앞두고도 벌써 옷을 고르러 다니느라 정신이 없다고 했다. 김씨는 “물론 집에서 가까운 곳을 다니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지만 결혼하기 전 인생에 기념이 될 만한 일을 한번 벌여 보고 싶었다.”며 한껏 부푼 기대감을 밝혔다. 서울에 사는 대학원생 최수연(29·여)씨는 모처럼 부모님과 경남 남해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해외여행도 고려해 봤지만 번거롭게 준비해야 할 부분이 많아 국내여행으로 방향을 바꿨다. 어렵게 모은 돈으로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바닷가를 거닐면서 시원한 바람을 맞을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3일간 가족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에서 친구들과 만나 동해안에 들른다는 계획까지 세웠다. 최씨는 “우리나라 관광지도 돌아보지 못한 곳이 너무나 많다.”면서 “일정이 빡빡하긴 하지만 효도도 하고 친구들과 여름도 즐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에 벌써부터 잠이 오질 않는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중견 금융회사에 다니는 김성희(30·여)씨는 한여름 밤의 파티를 꿈꾼다. 남녀 동반 여행은 부모님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 뻔해 친한 여자친구 2명과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 호텔에서 조촐하게 파티를 열기로 했다. 숙박비만 20만원이 넘고 두어 달 전에 미리 예약해야 하는 수고가 만만치 않았지만 5년 만에 절친과 함께하는 파티에 기대가 적지 않다. 가능하면 호텔에서 스파 등의 고급서비스를 모두 해 볼 생각이어서 더욱 들뜬다. 단 나흘간의 휴가를 위해 5개월간 용돈을 아껴가며 모았지만 부산에서는 아낌없이 쓰겠다는 각오다. 김씨는 “친구들과 함께 수다도 떨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고 싶다. 밤 바다에 발을 담글 생각을 하면 지금도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 다이어트 성공한 몸매 평생 유지하려면?

    다이어트 성공한 몸매 평생 유지하려면?

    직장인 하소연(34세. 직장인)씨는 이미 한달 전에 휴가계획을 세우고, 멋진 휴가를 위한 준비단계에 돌입했다. 남자친구에게 섹시한 몸매를 보여주겠노라 다짐하고, 하루 한 끼만 먹으며 퇴근 후 헬스클럽에서 2시간씩 운동을 했다. 이렇게 2주가 흘러 체중은 하 씨가 원하는 만큼 감량됐다. 하지만 감량성공의 기쁨이 큰 나머지 맘이 느긋해져 생활의 리듬이 점점 깨지기 시작했고, 야근과 회식까지 겹쳐 체중감량 후 한 달도 채 되기 전에 예전 몸무게 이상으로 돌아가게 됐다며 하소연한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다이어트를 희망하는 100명 가운데, 원하는 체중에 도달한 사람은 50%가 되지만 시작부터 1년이 경과한 시점까지 끝까지 체중을 유지하는 사람은 전체의 10%에 불과하다는 통계가 나왔다. 이렇듯 다이어트는 단순한 체중감량이 성패를 좌우하는 것이 아닌 감량 된 체중을 얼마나 유지하느냐가 중요하며 어쩌면 체중감량 후 부터가 진정한 다이어트의 시작일 지도 모른다. 어떻게 보내야 감량된 체중을 잘 유지해갈 수 있는 것인지 유지기 다이어트에 대해 알아봤다. 식이조절이나 운동량은 감량기의 70% 정도로 ‘유지기 다이어트’는 적극적인 체중 감량 시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식이조절이나 운동량에 다소 여유를 둘 순 있다. 하지만 결코 중단해서는 안 된다. 체중조절을 적극적으로 하던 시기에 주5-6회 정도의 운동 빈도수를 유지했었다면,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시기에는 주 3-4회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이조절 역시 적극적으로 체중을 조절하던 시기에 비해 대략 120-130% 정도의 식사량을 유지하면 식이조절의 실패로 인한 체중증가는 막을 수 있다. 단 늘어난 식사량에는 불필요한 간식이나 당분, 지방의 섭취는 배제된다. 유지기의 식욕조절과 공복감 해소는 다이어트 환약으로 효과적인 ‘유지기 다이어트’를 위한 방법으로는 복용이 간편한 ‘다이어트 환약’이 있다. 다이어트 환약은 적극적으로 체중을 줄이는 시기에 사용되는 탕약에 비해서 약효는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관이 가능하고 작용이 부드럽게 지속되므로 한약을 복용하다가 갑작스럽게 중단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식욕조절의 부조화나 공복감의 증가 등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이런 다이어트 환약의 복용 기간은 적극적인 체중감량 시기의 두 배 정도의 기간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즉 3개월 정도의 적극적인 체중감량을 한 뒤라면 6개월 정도의 ‘유지기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김동열 원장은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감량기와 유지기로 나뉘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가 무작정 다이어트 했다가 어느 정도 목표에 이르면 스리슬쩍 그만두기 때문”이라며 “ 무리하게 감량하고 나서 유지기를 갖지 않고 다이어트를 그만두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생기는 것이며, 일에 있어서 마무리가 중요하듯 다이어트에도 유지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지중해 맛 아이스크림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지중해 맛 아이스크림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로비 라운지’는 여름 특선 스낵으로 지중해의 맛 이탈리안 아이스크림 ‘젤라또’를 오는 21일부터 여름 시즌 내 선보인다.‘젤라또’는 미니미니, 알라스칸, 썬데, 피라미드 등의 이탈리안 아이스크림과 각종 신선한 계절과일, 팥 토핑의 조화 아이스 프라페를 1만 6천원(부가세 별도)에 맛볼 수 있다.호텔 멤버쉽 앰배서더 플러스 회원은 20% 할인, 헬스클럽회원과 앰배텔 포인트 카드 회원은 10% 특별 할인이 제공된다.이탈리안 아이스크림은 매년 15%씩 성장을 기록하면서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색소나 방부제, 인공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순수 아이스크림으로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문의 및 예약 : ‘로비라운지’ 02-531-6611/2 온라인 예약 : novotel.ambatel.com/gangna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길섶에서]단잠/함혜리 논설위원

    생활리듬을 자연에 가장 가깝게 돌려 이른 아침에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아침형 인간이라고 한다. 아침에는 집중력과 창의력이 좋아져 적은 시간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게 정설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아침형 인간이라고 한다. 얼마 전부터 회사 근처의 헬스클럽에서 아침 시간에 요가를 하고 있다. 기상시간을 단지 1시간 앞당겼을 뿐인데, 그 작은 변화가 내게 가져다 준 선물은 기대 이상이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니 건강은 절로 좋아지고 열심히 사는 것 같아 뿌듯하다. 특히 저녁에 잠이 안 올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 베개에 머리를 대기만 하면 이내 깊은 잠에 빠진다. 잠이 달콤하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알게 됐다. 아침에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날은 그냥 더 잔다. 그런 잠은 짧지만 더욱 달콤하다. 아침운동을 시작한 지 100일이 지났다. 습관이 될 때도 됐으니 나도 이제 아침형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러기엔 솔직히 단잠의 유혹이 너무 강하다. 함혜리 논설위원 lotus@seoul.co.kr
  • [심재억 기자의 건강노트] 유산소·무산소운동 조화가 중요

    누군가 100m를 전력으로 질주한다면 이것은 유산소운동일까, 무산소운동일까. 답은 무산소운동이다. 많은 사람들이 달리기는 무조건 유산소운동이라고 여기지만 짧은 거리를 달려 빠르기를 겨루는 운동은 무산소운동인 러닝으로 분류한다. 실제로 단거리 선수들은 전력질주할 때 거의 숨을 쉬지 않는다. 이런 러닝과 달리 유산소운동으로 구분하는 조깅은 건강을 위해 천천히 달리는 방법이다. 조깅은 단거리를 달려 빠르기를 겨루는 것과 달리 호흡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러면 조깅과 러닝은 어떻게 구분할까. 간단하다. 달리면서 호흡 때문에 옆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없다면 러닝,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조깅으로 볼 수 있다. 이런 조깅이 왜 건강에 좋은지를 알려면 유산소운동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면 된다. 유산소운동을 할 때 산소를 들이마시면 몸 속에 저장된 글리코겐과 지방이 운동에 필요한 열량으로 소모되고, 물과 이산화탄소를 부산물로 배출한다. 반면 무산소운동은 평소와 달리 산소를 많이 들이마실 일이 별로 없어 글리코겐이나 지방이 분해되지 않으며, 피로를 축적하는 특성이 있다. 무산소운동을 하면 쉽게 지쳐 운동을 오래 할 수 없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산소운동이 필요없다거나 건강에 도움이 안 되는 것으로 이해하는 건 곤란하다. 헬스클럽에서 근육을 키우는 운동은 인체의 근골격계를 튼튼하게 하고 체형을 아름답게 가꿔준다. 유산소운동으로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무산소운동으로 근력을 키운다면 가장 이상적인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좋은 운동이란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의 조화에 있음을 기억하자. jeshim@seoul.co.kr
  • “시간제근무 좋은데 급여 줄어 아쉬움”

    “시간제근무 좋은데 급여 줄어 아쉬움”

    “아이 볼 시간은 늘어났지만 부족한 급여 때문에 장기간 유지는 힘들 것 같아요.” 정부는 4월1일부터 11개 중앙부처와 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간제 근무제를 시범실시하고 있다. 근무시간을 줄이는 대신 육아, 자기계발 등 균형 있는 삶을 택한 이들은 늘어난 시간에 만족하지만 아쉬운 점도 없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시간제 근무를 신청한 정규직 공무원은 21일 현재 9명에 불과하다. 대전광역시 서구 변동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 업무를 담당하는 손명우(33·여)씨는 이달 3일부터 시간제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난해 초 아이를 낳은 뒤 3월에 육아휴직계를 낸 손씨는 올 1월 복직을 했다. 나머지 2개월을 더 채울 수도 있었지만 시간제 근무가 도입됨에 따라 시험 삼아 신청을 했다. 지금까지 만족도는 50%다. 손씨는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다는 것을 시간제 근무의 장점으로 꼽았다. 손씨는 “아이가 16개월이라 이것저것 손이 많이 가는데 오전 시간에는 맘 편히 아이를 돌볼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반토막 난 급여는 아쉽기만 하다. 그는 “아직 한 달이 되지 않아 체감할 정도는 아니지만 70만~80만원에 불과한 급여로 장기간 가계를 지탱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전했다. 반면 늘어난 시간을 자기계발에 적극 활용하는 이들도 있다. 송파구청에 근무하는 신모(41)씨는 “근무시간이 반으로 줄어들어 오히려 일에 대한 집중도가 더 높아졌다.”고 말했다. 신씨는 나머지 시간을 테니스와 영어학습에 할애하고 있다. 이전에는 퇴근하면 잠시 짬을 내 아이와 놀아주고 재우기에 급급해 기껏해야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는 정도였다. 그는 “각종 경조사에도 얼굴을 비추지 못했는데 지금은 한결 여유가 생겼다.”면서 “이제는 다른 이들의 스케줄에 맞춰 유연하게 일정을 조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송파구청 민원여권과에 근무하는 7급 공무원 권순영(41)씨도 늘어난 시간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 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부쩍 늘어났기 때문이다. 권씨는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 곁에서 생활습관도 잡아주고 친밀감도 형성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아이가 좀 더 어릴 때부터 이런 기회를 가졌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역시 반으로 줄어든 급여가 부담이다. 권씨는 “단순히 근무시간에 따라 산술적으로 급여를 책정할 것이 아니라 업무의 성과를 평가해 급여를 조정해줬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서울 시내 한 구청에서 근무하는 이모(30·여)씨는 미혼이다. 대부분 육아 때문에 시간제 근무를 신청한 이들과는 다른 경우다. 이씨는 대학원 논문을 더 알차게 준비하기 위해 오후 시간을 비웠다. 반으로 줄어든 급여도 문제지만 그것보다는 시간 조정이 예상보다 힘들다는 점이 더 아쉽다고 이씨는 말했다. 이씨는 오전 8시에 출근해 오후 2시까지 일한다. 다른 공무원들보다 출근이 1시간 빠르다. 그는 “내가 휴가를 내면 다른 누군가가 오전 8시에 출근을 해야 한다.”면서 “다른 직원들의 부담을 감안하면 섣불리 휴가신청을 하기가 어렵다.”고 털어놨다. 별도의 업무 분장이 없어 한정된 시간 내에 많은 일을 처리해야 하는 점도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다. 시간제 공무원들은 오전, 오후 근무시간 가운데 하나를 택해 일하지만 원래 자신이 맡던 업무량에는 조정이 없다. 시간제로 일하면서도 잔업 처리를 위해 연장근무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일을 끝내더라도 마찬가지다. 시간제 근무 개념에 생소한 상급자들이 많아 조기퇴근에 상당한 부담이 따른다는 지적이다. 정부도 이러한 문제를 잘 알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시간제 공무원 급여와 관련해 예산을 더 확충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처와 협의를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퇴근이나 업무분장 등 조직문화와 밀접하게 연관된 부분은 교육을 통해서 고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시간제 공무원제도는 아직 시행 초기라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한다.”면서 “불만사항들을 수렴해 보완할 경우 정착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신체나이 19살 비 “몸만들기 왜 하나 싶다”

    신체나이 19살 비 “몸만들기 왜 하나 싶다”

    최근 ‘최고의 몸짱 스타’ 로 선정돼 화제가 됐던 비가 몸 만들기를 왜 하나 싶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최근 강남에 위치한 한 헬스클럽에서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가 비에게 “매일 매일 하는 운동이 힘들지는 않냐?” 고 묻자 비가 “왜 하나 싶다.” 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이어 “운동을 하면 생활의 활력소가 생기더라.” 고 말하면서 완벽한 무대 연출을 위해 댄서들과 함께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며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비는 실제 나이보다도 10살이나 어린 19세의 신체 나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혀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운동 중간 승부욕에 불탄 비와 그의 댄서들은 즉석에서 내기 팔씨름을 했다. 특히 비가 자신의 트레이너와 팔씨름을 하며 진땀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최근 ‘널 붙잡을 노래’ 로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는 비의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일상은 7일 밤 9시 55분에 MBC ‘섹션TV 연예통신’ 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