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헬스케어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하원의장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한류열풍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서울신문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4개월간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014
  • [열린세상] 공적 기금의 밸류업 혁명

    [열린세상] 공적 기금의 밸류업 혁명

    한국의 공적 기금은 안전하다. 그러나 ‘안전하기만’ 하다는 데 문제가 있다. 기획재정부가 국가재정법에 따라 관리하는 약 3000조원 규모의 68개 공적 기금은 합목적적 운용이 요구된다. 이 중 일부 여유 기금은 수익성, 공공성, 안정성의 조화 속에서 적정한 재무적 수익률을 달성해야 한다. 하지만 이 거대한 공적 자산은 ‘잠자는 거인’과도 같다. 연기금투자풀의 2024년 연평균 수익률은 5~6% 수준이었던 반면 같은 해 국민연금은 15%, 한국투자공사는 8.5%를 기록했다.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 한국 자본시장의 밸류업에서 그 해법을 찾을 수 있다. 밸류업이란 상장기업들에 거버넌스 개선을 통해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자본비용 이상 끌어올리라는 요구였다. 2023년 기준 상장사 전체의 평균 ROE는 5% 내외였지만, 자본비용은 8% 수준으로 3% 포인트가량 미달했다. 따라서 기업 밸류업의 핵심은 이사회가 전체 주주의 이익을 위해 의사결정을 하도록 거버넌스를 개선하는 것이다. 이 개념을 공적 기금에도 적용할 수 있다. 3000조원 규모의 공적 기금이 국민경제의 밸류업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운용돼야 한다. 크게 두 가지 접근이 필요하다. 첫째, 여유 기금의 ‘재무적 투자’ 수익률 개선이다. 이 출발점은 해당 기금의 기회비용을 인식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운용수익률이 최소한 물가상승률과 무위험수익률 그리고 리스크 프리미엄을 웃돌아야 가치 창출이 가능하다. 그러할 때 가치 파괴가 아닌 가치 창출의 투자가 되는 것이다. 현재 연기금투자풀의 운용 방식은 사실상 가치 파괴에 해당한다. 둘째는 공적 기금의 ‘전략적 투자’를 통한 국민경제의 밸류업이다. 전략적 투자란 국가와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부합하고, 사회 구성원의 후생 증대를 목적으로 기금이 운용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유가증권 투자 중심의 단기적 재무적 투자와 구별되며, 장기적 관점에서 국가의 정책 목표 구현의 핵심 수단이다. 최근 미중 패권 경쟁과 팬데믹을 거치면서 자국 중심의 성장동력 확보, 공급망 재편으로 인한 각국의 산업기반 강화, 저성장과 내수 침체 극복을 위한 불쏘시개로서 공적 기금의 전략적 투자가 재조명된다. 특히 인공지능 혁명과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문명사적 전환기에 공적 기금의 마중물 투자, 장기 투자, 인내 투자는 더욱 중요해졌다. 해외 사례들이 이미 길을 보여 주고 있다. 캐나다 퀘벡주 연금은 ESG 투자나 장기 투자의 분명한 투자철학 아래 전체 자산의 약 22%를 재생에너지, 인프라, 성장 기업에 전략적으로 투자한다. 스웨덴의 AP6는 미래 기술, 헬스케어,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의 30개 이상 사모펀드에 출자하며 전략적 관점을 견지한다. 싱가포르 테마섹은 디지털 전환, 지속가능한 발전, 미래 소비, 장수 시대라는 네 가지 미래 테마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어떻게 대한민국 공적 기금을 밸류업할 것인가. 기업 밸류업 핵심이 거버넌스였듯 공적 기금도 마찬가지다. 무사안일한 보신주의, 단기 성과주의에 매몰된 관료적 거버넌스에서 벗어나 독립성이 담보된 민간 전문가 중심의 거버넌스로 전환해야 한다. 기업 이사회가 전체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 의사결정을 하듯, 개혁된 기금 이사회도 국민 이익 관점에서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명확한 성과 지표 설정, 투명한 정보 공개, 그리고 전문성에 기반한 독립적 운용이 전제돼야 한다. 공적 기금은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고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핵심 도구다.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전환, 지역균형발전 같은 국가적 과제 해결을 위해서도 공적 기금의 전략적 역할이 필수적이다. 이제 잠자는 거인을 깨워야 할 시간이다. 사람이 일해야 하듯, 공적 기금의 돈도 함께 일하게 해야 한다. 3000조원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는 것, 그것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도약을 위한 첫걸음이다.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 [서울데이터랩]쿠콘 30.00% 상승…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쿠콘 30.00% 상승…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5일 오후 15시 40분 쿠콘(294570)가 등락률 +30.00%로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쿠콘은 장 중 8,994,223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8,250원 오른 35,750원에 마감했다. 한편 쿠콘의 PER은 20.06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보이며, ROE는 11.48%로 수익성이 양호한 수준이다. 이어 상승률 2위 우리산업홀딩스(072470)는 주가가 29.98% 폭등하며 종가 3,425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에르코스(435570)의 주가는 17,960원으로 29.96% 폭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상승률 4위 제이에스티나(026040)는 29.95% 상승하며 2,625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지엔코(065060)는 29.81%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2,025원에 마감했다. 6위 성광벤드(014620)는 종가 34,050원으로 25.65% 상승 마감했다. 7위 아이티센글로벌(124500)은 종가 14,700원으로 22.19% 상승 마감했다. 8위 내츄럴엔도텍(168330)은 종가 3,310원으로 21.69% 상승 마감했다. 9위 코나아이(052400)는 종가 71,600원으로 21.36% 상승 마감했다. 10위 좋은사람들(033340)은 종가 1,151원으로 20.65%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전진바이오팜(110020) ▲19.91%, 심텍(222800) ▲17.87%, 시선AI(340810) ▲16.83%, 매커스(093520) ▲16.68%, 아이언디바이스(464500) ▲16.31%, 에스지헬스케어(398120) ▲15.54%, 대명에너지(389260) ▲14.35%, 와이씨켐(112290) ▲14.19%, 태광(023160) ▲13.65%, 나이스정보통신(036800) ▲13.65%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풀리오, 황광희와 네이버 쇼핑 라이브 ‘지출광쇼’서 단 1시간 한정 특가 혜택 제공

    풀리오, 황광희와 네이버 쇼핑 라이브 ‘지출광쇼’서 단 1시간 한정 특가 혜택 제공

    헬스케어 브랜드 ‘풀리오(PULIO)’가 방송인 황광희와 함께 6월 10일(화)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단 1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 ‘지출광쇼’를 통해 특별한 할인과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 이번 쇼핑라이브는 ‘내방 안 프리미엄 마사지샵 완성’이라는 콘셉트로, 집에서도 고급스러운 마사지 경험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파격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표 할인 상품으로는 풀리오의 인기 제품인 목 어깨 마사지기 V2, 퍼플 파우치, 쇼핑백으로 구성된 ‘최광딜 패키지’가 49%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며, 이 외에도 종아리 마사지기, 프리미엄 마사지매트 등 다양한 제품이 최대 72% 할인된 특가에 판매된다. 풍성한 라이브 방송 전용 혜택도 마련돼 있다. 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왕 이벤트(등허리 쿠션 마사지기 1명,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2명) ▲구매인증 이벤트(스타벅스 기프티콘 20명) ▲베스트 리뷰 이벤트(네이버 포인트 5천원 20명) 등 다양한 사은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방송 제품들은 모두 빠른 N배송 서비스를 통해 보다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어 소비자 편의도 한층 높였다. 풀리오 관계자는 “방송인 황광희와 함께하는 이번 라이브 방송은 브랜드의 대표 제품을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고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라며 “단 1시간 동안만 제공되는 혜택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李 정부, 30조원대 추경…성장률 0.3%P 오를 것”

    “李 정부, 30조원대 추경…성장률 0.3%P 오를 것”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이 0%대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증권가는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현실화하면 성장률이 0.3% 포인트 가량 높아질 것이라 내다봤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는 4일 ‘대선 이후 금융시장 방향성 점검’ 보고서에서 “이재명 정부는 35조원 이상의 2차 추경 편성을 예고하고 있는데, 지출 목적에 따라 재정승수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국내총생산(GDP)의 1%를 넘는 규모의 추경 현실화 시 성장률은 약 0.3% 포인트 제고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김호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2차 추경(34조원 상정)과 통화당국의 금리 인하 효과 등을 고려하면 0.3% 포인트 수준의 성장률 제고 효과를 전망한다”며 “한국 수출 경기는 2분기를 저점으로 회복하는 경로를 예상한다. 경기부양을 위한 정책 추진이 빠르게 진행된다면 내수 항목 중 소비와 투자의 회복은 3분기부터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한국투자증권은 “하반기 추경은 지역화폐와 취약계층 소득 지원 등 내수진작에 초점을 맞춰 발 빠르게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7월 하순쯤 국회에서 의결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1차 추경(13조 8000억원) 재원 마련에 세계잉여금 및 기금 여유자금을 이미 활용한 부분을 고려할 때 하반기 추경은 대부분 적자국채 발행으로 조달될 것”이라고 했다. 코스피는 3000선 돌파 기대감이 감지된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저평가 영역에서 벗어나 밸류에이션 정상화만으로도 3000시대 돌입이 예상된다”며 “하반기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 정책 수혜주와 글로벌 트렌드가 맞물리는 업종에 집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인공지능(AI), 데이터 기반 산업은 공공데이터 개방 및 국가 기반 확대의 핵심적 산업으로, 헬스케어·문화콘텐츠, 방위산업, 친환경에너지 산업 등은 국가경쟁력을 위한 핵심 산업으로 육성될 것이란 전망이다. 2차전지, 반도체 등 기존의 첨단 산업도 기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성장 지원 확대가 예상될 것으로 봤다. 이 연구원은 “테마성으로 자율주행, 드론, 수소경제, 북극항로, 방송광고, 소형모듈원자로(SMR) 등이 잠재적 이슈가 부각할 수 있다”고 했다. 대규모 재정 부양책으로 성장률이 개선되면 외환시장에서도 원화 강세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하나증권은 원달러 환율에 대해 “완만한 하락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면서도 “다만, 환율의 움직임은 한국 경제보다 무역분쟁과 미 달러 향방에 연동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김호정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연말 기준 1330원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 [서울데이터랩]현대에이치티 30% 급등…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현대에이치티 30% 급등…실시간 상승률 1위

    4일 오전 9시 15분 현대에이치티(039010)가 등락률 +30.00%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현대에이치티는 개장 직후 5분간 543,824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2,430원 오른 10,530원이다. 한편 현대에이치티의 PER은 6.97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14.89%로 수익성이 낮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준수한 수준이나 고성장 기업과 비교했을 때는 보통 수준일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지엔코(065060)는 현재가 1,550원으로 주가가 29.17% 폭등하고 있다. 상승률 3위 크리스에프앤씨(110790)는 현재 5,490원으로 22.82% 폭등하며 강세를 보인다. 상승률 4위 전진바이오팜(110020)은 21.67% 폭등하며 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빛과전자(069540)는 16.19%의 급등세를 타고 1,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코나아이(052400)는 현재가 52,100원으로 14.63% 급등 중이다. 7위 비큐AI(148780)는 현재가 1,688원으로 14.36% 급등 중이다. 8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386,000원으로 10.29% 상승 중이다. 9위 에스지헬스케어(398120)는 현재가 3,700원으로 9.63% 상승 중이다. 10위 아이티센글로벌(124500)은 현재가 12,010원으로 8.88%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솔트룩스(304100) ▲8.75%, 코난테크놀로지(402030) ▲8.11%, 원익(032940) ▲7.91%, 심플랫폼(444530) ▲7.88%, 유진로봇(056080) ▲7.50%, 와이즈넛(096250) ▲6.40%, LS마린솔루션(060370) ▲6.05%, 리노공업(058470) ▲6.03%, 셀바이오휴먼텍(318160) ▲5.75%, 삼륭물산(014970) ▲5.61%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모션랩스, HCI International 2025 학회서 환자 관계 관리 솔루션 리비짓(Re:Visit) 학술 논문 발표

    모션랩스, HCI International 2025 학회서 환자 관계 관리 솔루션 리비짓(Re:Visit) 학술 논문 발표

    – Springer LNCS 등재 병원을 위한 IT 인프라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모션랩스(대표 이우진)가 자사의 병원 환자 관계 관리 솔루션 리비짓(Re:Visit)에 관한 학술 논문이 글로벌 HCI(인간-컴퓨터 상호작용) 국제학회인 ‘HCI International 2025’에서 발표되고, 독일 Springer 출판사의 Lecture Notes in Computer Science (LNCS) 시리즈에 정식 등재됐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 논문은 리비짓 솔루션을 실제 의료 현장에 적용한 결과를 기반으로, 환자 재방문율 증가, 병원 운영 효율 개선, 브랜드 신뢰도 향상 등 리비짓 솔루션 운영에 따른 병원의 실질적인 경영 성과를 증명한 내용을 담고 있다. 모션랩스는 해당 논문을 통해, 단순한 메시지 발송 기능을 넘어, 환자와의 관계를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설계’하는 환자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인프라의 제공 가능성과 실효성에 대해 다뤄냈다. 모션랩스는 ‘병원의 진료 외의 시간’을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정의하기 위한 IT 인프라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환자 관계 관리 솔루션인 리비짓 외에도 AI 기반 건강 검진 결과지 자동 생성 솔루션인 ‘넥스업AI(NexUp AI)’, 병원 경영 데이터 분석 레포트 생성 솔루션인 ‘닥터 BI’ 등을 개발 · 운영하고 있다. 리비짓은 현재 국내 대학병원을 포함하여 250여 곳 이상의 병원에 도입되었으며,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환자 관계 관리는 물론, CRM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병원 경영 전략 가이드까지 제공하고 있다. 모션랩스 이우진 대표는 “모션랩스는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1세대형 IT 제품이 아니라, 병원이 환자와의 관계를 재정의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기 위한 사고 리더십까지 포함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리비짓 학술 논문 발표는 ‘사람과 기술이 상호작용하는 방식’ 에 대해 논의하는 글로벌 학회에 소개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모션랩스는 이번 첫 논문 발표를 시작으로, 자사의 솔루션에 대한 임상 효용성과 경영적 관점의 기여도에 대하여 후속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내 대학병원과의 연구협약을 체결하며,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성과를 다뤄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리비짓 학술 논문은 2025년 6월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개최되는 HCI International 2025 학회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원문은 Springer LNCS Vol. 15772에 등재 및 출판되었다.
  • 약손명가헬스케어,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서 ‘올리밴드’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 개최

    약손명가헬스케어,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서 ‘올리밴드’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 개최

    5월 30일(금)부터 체험형 이벤트 진행 약손명가헬스케어는 신제품 ‘올리밴드(OLLY BAND)’ 출시를 기념하여 5월 30일(금)부터 6월 5일(목)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지하 2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올리밴드’는 약손명가 이병철 회장의 46년간 축적된 에스테틱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약손명가헬스케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여러 차례의 테스트와 개선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다. 이를 통해 약손명가만의 리프팅 기술을 가정에서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올리밴드’는 ▲피부를 생기 있게 깨우는 ‘탄력 모드’, ▲턱선을 또렷하게 만드는 ‘리프팅 모드’, ▲긴장된 얼굴 근육을 완화하는 ‘이완 모드’, 총 3가지의 주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의 피부 상태와 컨디션에 맞춰 세부적으로 9단계의 강도 조절과 온열 마사지 기능을 지원하여 맞춤형 홈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함께 출시되는 ‘올리패치’와 ‘올리겔’은 디바이스의 효과를 더욱 높이는 전용 부스터 제품으로, 피부 자극은 최소화하고 흡수력을 높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고객이 올리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체험 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추가하면 ‘가뿐한 포’ 3개입과 함께 다양한 경품이 걸린 뽑기 이벤트 참여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뽑기 이벤트 선물로는 약손명가 에스테틱 10만 원 상품권, ‘올리밴드’, ‘올리패치’, 미니 골기스톤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이 약손명가의 프리미엄 홈케어 루틴을 경험하고 리프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약손명가헬스케어 이석진 대표이사는 “약손명가헬스케어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일상 속 아름다움을 실현하는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경상국립대, 국내 최대 동물병원 건립

    부산에 대학동물병원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부산시는 지난 28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경상국립대 대학동물병원 건립사업이 통과됐다고 29일 밝혔다. 대학동물병원은 응급진료와 전문클리닉 등을 갖춘 3차 반려동물 전문의료기관이다. 부산과 경남 주민은 그동안 반려동물이 급성·중증 질병을 앓더라도 대형 전문의료기관이 없어 많은 불편과 고통을 겪었다. 남구 동명대 교내에 들어설 대학동물병원은 동명대가 기부채납한 부지에 경상국립대가 건물을 지어 운영한다. 1만 3300㎡ 부지에 연면적 9213㎡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전국에서 가장 크다. 서울대 수의과대학 동물병원의 1.6배다. 1층은 응급진료센터·영상의학센터·일반진료시설, 2층은 내과 진료시설, 3층은 수술실 등 외과진료시설, 4층은 교육과 실습을 위한 연구 및 교육시설, 지하 1층은 방사선 치료센터로 구성된다. 지역대학 반려동물학과와 연계해 취·창업 등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사업들을 육성하고 펫 헬스케어 등 다양한 반려동물산업 발전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지방정부·국립대·사립대 간 상생협력의 모범사례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시는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10월 착공, 2027년 6월 완공할 계획이다. 안철수 부산시 푸른도시국장은 “경상국립대 대학동물병원은 수준 높은 동물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반려동물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로 가능하다”고 말했다.
  • 내실 다지는 대구시… TK신공항 등 76개 현안 결실로 다가온다

    내실 다지는 대구시… TK신공항 등 76개 현안 결실로 다가온다

    양당 대선 후보에 지역 현안 전달신공항 배후 산단 등 공약에 반영군부대 이전 부지 개발사업 추진종합 의료 클러스터 등 조성 계획미래 모빌리티·로봇 등 집중 육성수성알파시티 AI 혁신 거점 조성 대구시가 대구·경북(TK) 신공항 건설과 도심 군부대 이전 등 지역 최대 현안의 추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달 11일 홍준표 대구시장의 사퇴 이후 행정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지만, 흔들림 없이 각종 현안 사업들을 구체화하며 내실화하고 있다. 특히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공약에 각종 현안을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공약은 차기 정부의 국정 과제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시는 각종 재난이나 불황에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민생 안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지난 23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불확실한 정국에서도 현안을 꼼꼼하게 챙기려고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며 “뼈대가 잡힌 각종 현안의 내실을 다져 결실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대선 후보 공약에 각종 현안 반영 주력 대구시는 최근 1호 공약인 TK 신공항 건설을 비롯한 82조원 규모의 76개 현안 사업을 확정해 정당과 대선 후보들에게 전달했다. 이에 국민의힘 정책총괄본부는 대구 지역 7대 핵심 공약으로 ▲TK 신공항 국비 건설·공항 배후 첨단산업단지 조성 ▲대구 도심 군부대 이전 ▲달빛고속철도 조기 착공 ▲경부선 고속철도(KTX) 지하화 등을 공개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도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로봇 수도 육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지원 체계 구축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글로벌 문화예술 도시 조성 ▲도시철도 순환선 단계별 건설 ▲염색산업단지 이전 및 취수원 다변화 ▲독립·호국·민주의 성지 조성 등 대구 맞춤형 7대 공약을 발표했다. 뒤이어 발표한 9개 구군별 ‘우리동네공약’에는 대구 군공항(K2) 이전 터 개발도 담겼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지난 3월 군위군으로 이전이 확정된 도심 군부대 이전 터 개발 청사진도 본격적으로 그려 나가고 있다. 수성구와 북구에 있는 육군·공군부대 5곳의 이전 터에는 종합 의료 클러스터, 국제금융지구, 미래형 국제교육중심지구, 첨단산업단지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홍성주 경제부시장 주재로 회의를 열기도 했다. 회의에서는 관련 규제 완화와 제도 개선을 위한 특별법 제정도 검토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이 밖에도 김 대행은 지난 13일 권기창 안동시장과 만나 대구 취수원을 안동댐으로 이전하는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과 관련한 현안 및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미래 신산업 육성, 산업구조 개편 선점 10여년 전부터 대구시가 꾸준히 투자하면서 유리한 고지에 있던 미래 모빌리티·로봇·의료·물 산업 등과 관련해서는 차별화 전략을 세우기로 했다. 시는 우선 비수도권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집적 단지인 수성알파시티를 ‘AI 전환(AX) 산업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마련했다. 세부 사업으로는 국가AX연구원 설립,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등이 있다. 제2국가산업단지에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 등 핵심 인프라와 ‘AI·첨단 로봇 융합 밸리’를 조성한다. 시는 반도체 위탁생산(공공형 파운드리) 구축으로 반도체 설계(K팹리스) 기업의 제조 공정을 지원하고, 자율주행차의 실증을 위해 관련 규제를 철폐하는 메가 샌드박스 구역을 지정한다. 관련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서다. 첨단 의료복합단지를 중심으로 디지털·바이오 산업 육성,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등 글로벌 헬스케어 혁신 허브도 조성할 계획이다. 전통 산업인 섬유 산업을 첨단 테크 산업으로 전환, 섬유 산업 부흥과 글로벌 경쟁력도 강화한다. ● 조직 개편 통해 재난 대응 효율화 대구시는 재난 대응 체계를 일원화하는 등 조직 정비에도 나섰다. 지난달 말 북구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와 재발화를 거듭하다 나흘 만에 잡히면서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도시형 산불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재난에 대응하는 계기가 됐다. 시는 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첫 조직 개편에서 시민 안전에 중점을 뒀다. 산림 재난 대응 기능을 담당하는 산림녹지과를 환경수자원국에서 재난안전실로 이관하고 명칭을 산림관리과로 변경해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일원화하기로 한 것이다. 재난 안전 전문성을 갖춘 재난안전실에서 산불 대응까지 총괄하게 되면서 신속한 현장 파악, 초기 진화, 긴급 대피, 이재민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는 게 대구시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지난달 창설한 재난안전기동대의 현장 지휘와 지원을 위한 재난안전기동팀을 신설했다. 이 밖에 오는 7월 새롭게 문을 열 대구소방학교에도 전문적인 교육·훈련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이로써 대구시는 ‘1단·3실·16국·1본부·5사업소’에서 ‘1단·3실·16국·1본부·6사업소’ 체계로 운영된다.
  • 대선 일정과 겹쳐…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 9월로 옮긴다

    대선 일정과 겹쳐…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 9월로 옮긴다

    제주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대선 일정과 겹쳐 9월로 일정을 옮긴다. 제주도는 이달 말 개최 예정이던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 행사’를 9월 12일부터 14일까지로 일정을 변경해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당초 오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일정과 겹치면서 개최 장소도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제주시민복지타운 일대로 변경됐다. 도는 일정 연기로 확보된 준비 기간을 활용해 더욱 알차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문화축제에서는 ▲반려동물 미로대탈출 ▲반려동물 무료 진료 ▲전문가 특별강연 ▲반려동물과 멍때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산업박람회에서는 반려동물 식품(펫푸드)과 건강관리(펫헬스케어)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현재 박람회 부스 참여 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축제 누리집’(https://www.jejufairs.com)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형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행사 연기로 더 충분한 준비 시간을 확보한 만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제주 반려동물 관련 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제주도 반려동물 등록 마리수는 6만 6578마리로 파악됐다.
  • “내 보험점수는 몇 점?”… 교보생명, 전 국민 보장분석 캠페인

    “내 보험점수는 몇 점?”… 교보생명, 전 국민 보장분석 캠페인

    통합앱·FP 방문 통해 맞춤형 분석생애주기 따라 최적 보장 설계 지원 “내 보험점수는 몇 점일까?” 교보생명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보험 보장 상태를 점검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설계를 지원하는 대규모 보장분석 캠페인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자사의 통합앱과 재무설계사(FP) 방문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보험점수와 보장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보장분석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은 자신의 보험 가입 현황을 점검하고, 부족한 보장 내역을 확인해 균형 잡힌 보장을 설계할 수 있다. 교보생명 통합앱에 로그인하면 마이데이터와 연동된 보험 가입 내역을 기반으로 보험점수가 산출된다. 이를 통해 가족보장과 건강보장 항목별로 얼마나 준비가 돼 있는지, 보장 격차는 어느 정도인지 등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 앞서 교보생명은 자체 보장분석 시스템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개편했다. 서울대 교수진과 공동 연구로 소비자의 생애주기를 16개 군으로 분류하고, 성별·나이·가족구성에 따른 보장금액 및 격차를 정밀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보장 항목은 총 88종으로 세분화했다. 암, 뇌질환, 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은 물론 최신 치료법과 간병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항목을 분석해 분석 대상자의 현재 보장 수준을 입체적으로 진단한다. 이에 따라 교보생명은 통합암보험, 뇌·심장보험, 치매·간병보험, 맞춤형 종합건강보험 등의 상품 라인업을 통해 균형 있는 보장을 제안한다. 또한 헬스케어 전문 자회사 ‘교보다솜케어’를 설립해 건강관리 지원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교보다솜케어는 병원 진료 예약, 간호사 병원 동반, 간병인 연계 등 ‘종합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 네이버 노조 “구성원 4500여명이 최인혁 전 COO 복귀 반대”

    네이버 노조 “구성원 4500여명이 최인혁 전 COO 복귀 반대”

    네이버 노동조합 ‘공동성명’이 최인혁 전 최고운영책임자(COO)에 대한 복귀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의 99%가 이에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전 COO는 최근 헬스케어 사업을 담당하는 ‘테크비즈니스’ 부문의 초대 대표로 내정됐으나, 노조는 과거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관련해 최 전 COO에게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책임이 있다”고 보고 극구 반대하고 있다. 공동성명은 27일 경기 성남 분당구에 있는 네이버 본사 1784 사옥 1층 로비에서 최 전 COO의 복귀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서 공동성명은 지난 22일부터 전날까지 조합원 57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최 전 COO 복귀 반대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투표엔 총 4507명(투표율 79.06%)이 참여했으며, 이 중 4454명(98.8%)이 최 전 COO의 복귀에 반대했다. 이번 투표는 공동성명 설립 이래 임금, 단체교섭 외 사안에 대해 처음 진행된 전 조합원 투표다. 공동성명은 “조직 구성원들이 해당 사안에 대해 중대한 문제의식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동성명은 이날 사측에 공식적으로 두 가지 질의를 건넸다. 첫 번째는 지난 3월 당시 회사의 구성원도 아니고, 복귀 여부도 공식적으로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회사 내부적으로 최 전 COO의 입장을 소명하는 설명회를 마련한 이유다. 오세윤 공동성명 지회장은 “당시 회사 소속도 아닌 한 개인의 복귀를 위해 이렇게까지 회사가 적극적으로 나선 것에 대해 항의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이에 대한 회사의 해명을 요구한다”고 했다. 두 번째는 경영진에게 4년 전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던 직원의 사망과 관련해 최 전 COO의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는지를 직접적으로 물었다. 노조는 최 전 COO가 2019년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A의 채용을 본인이 책임지겠다고 하며 강행했고, 구성원들의 반복된 문제 제기에도 무시하는 행태를 보여온 것으로 노동조합의 자체 조사 보고서에 기록돼 있다고 설명했다. 공동성명에 따르면 이후에도 가해자 A가 승진함으로써 승승장구했고, 직장 내 괴롭힘 행위를 반복해 결국 4년 전 고인의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졌다. 최 전 COO가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는 이유다. 사측이 이에 대한 답변을 오는 30일까지 하지 않으면 다음 달 11일 더 강한 수위의 집회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공동성명은 “조직 구성원의 목소리가 철저히 외면되고 있는 지금,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며 “이번 사안은 특정 인사의 복귀 여부를 넘어, 건강한 조직문화와 경영책임의 근본을 묻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숲에서 만나요”…태교와 미혼남녀 만남 장소는 ‘숲’이 최고

    “숲에서 만나요”…태교와 미혼남녀 만남 장소는 ‘숲’이 최고

    최근 들어 ‘숲’이 태교와 미혼남녀 만남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자치단체들이 숲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준다며 태교와 미혼남녀 만남 장소로 숲을 적극 활용하고 있어서다. 경북 경산시는 오는 30일부터 ‘경산 치유의 숲’에서 매월 2·4주 금·토요일에 임산부(16주 이상)를 대상으로 숲 태교 프로그램을 무료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 명상 태교 ▲요가와 호흡 ▲아로마 마사지 ▲원예 화분 만들기·압화 부채 꾸미기 등이다. 참여 신청은 경산시 산림휴양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매회 선착순 최대 20명 모집한다. 경남 진주시는 다음달 10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임신부와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 ‘톡 ! 톡 ! 숲 태교-내 아이에게 쓰는 편지’ 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행사를 통해 숲속에서의 명상과 체험을 통해 태아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할 목적이다. 경북 울진군은 6월 28~29일 이틀 간 구수곡 자연휴양림에서 ‘미혼남녀 만남행사’를 개최한다. 참여 대상은 결혼을 원하는 1980년부터 1995년 사이에 출생한 미혼남녀 30명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숲 힐링데이트 ▲팀 빌딩 게임 ▲캠프파이어 ▲커플 미션으로 구성된다. 이런 가운데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이 ‘숲 태교 치유여행’ 임상연구의 효과를 의과학적으로 검증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립재활원 여성재활과는 지난해부터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의 ‘농림해양기반 스마트헬스케어 기술개발 및 확산’ 연구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연구팀은 설문과 생리학적 검사 도구를 활용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의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있다. 연구 결과는 향후 보건의료와 융합할 수 있는 산림 치유 레지스트리(건강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 퇴근 후 일 생각은 강아지도 괴롭게 한다?…연구 결과 살펴보니

    퇴근 후 일 생각은 강아지도 괴롭게 한다?…연구 결과 살펴보니

    반려견이 보호자의 직장 스트레스를 고스란히 느끼고, 이런 감정이 불안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미국 래드포드대와 위스콘신대 매디슨 캠퍼스 합동연구팀은 보호자의 직무 스트레스와 반려견의 불안 행동 간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최근 네이처에 발표했다. 15일(현지시간)자로 네이처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올라온 이 연구는 반려견이 있는 대상자 85명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해 보호자의 직업적 스트레스와 업무 관련 반추(Work-related rumination), 즉 퇴근 후에도 일에 대해 생각하는 습관이 반려견의 스트레스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적으로 분석한 내용이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은 헬스케어, 과학기술, 요식업 등 다양한 직군에 종사하고 있었다. 이들은 평균적으로 6년간 반려견과 함께 살았다. 이들이 기르는 강아지들의 약 25%는 불안 및 스트레스 관련 문제를 겪고 있었다. 연구팀은 개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보이는 11가지 행동을 항목화한 후 보호자가 이를 얼마나 자주 목격했는지 5점 척도로 평가하게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행동 11가지는 ▲울거나 낑낑거림 ▲과도한 하품 ▲헐떡임 ▲사람을 몸으로 밀어냄 ▲지나치게 걷거나 서성거림 ▲시선 회피 ▲코나 입술을 지나치게 핥기 ▲물이 묻었을 때 거세게 털어냄 ▲식욕 감소 ▲배변·배뇨 실수 ▲꼬리 내리거나 다리 사이로 떨어뜨림 등이다. 그 결과 직장 스트레스가 높은 보호자일수록 반려견도 더 많은 스트레스 행동을 보였다. 보호자들이 집에 돌아와 반려견과 함께하는 동안 직장 일을 떠올리는 행위가 반려동물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는 보호자는 반려동물과의 상호작용이 줄어들고 산책, 놀이, 식사 시간 등 일상 루틴에 소홀해질 가능성이 크다. 이런 환경 변화는 개에게 불안감을 조성한다고 논문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직장인이 업무를 퇴근 후에도 떠올리면 반려견의 스트레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며 “퇴근 후에는 의식적으로 업무 생각을 멈추는 것이 반려견의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건강수명 5080 국민추진위원회, 더불어민주당과 정책협약 체결

    건강수명 5080 국민추진위원회, 더불어민주당과 정책협약 체결

    2050년 이전 건강수명 80세 달성 및 3대 격차 해소 위해 힘 모은다 2025년 5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306호 더불어민주당 정책회의실에서 건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중대한 첫발이 내디뎌졌다. 건강수명 5080 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임지준)와 더불어민주당이 공동으로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국민의 건강수명을 2050년까지 80세로 연장하고 현재 심각한 건강수명의 3대 격차(연령·소득·지역)를 해소하기 위한 공동 노력을 시작하기로 약속한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정책본부장인 진성준 의원과 총괄부본부장 겸 여성본부장인 이수진 의원이 참석해 국가 차원의 정책 뒷받침을 약속했으며, 의료, 보건, 언론 등 각계를 대표하는 국민추진위원들도 함께 자리했다. 협약식에서 임지준 위원장은 “대한민국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건강하지 않은 장수는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국가 전체에 부담이 되고 있다”며, “건강수명은 단지 의료의 문제가 아니라 노인빈곤, 요양재정, 삶의 질, 노동시장 등 모든 사회문제와 직결된 근본 과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지난 15년간 고작 1~2세 오르는 데 그친 건강수명을 2050년까지 80세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3가지 기적’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국민의 기적(활 속 건강문화 실천) ▲정부의 기적(정책 및 예산의 대전환) ▲기술의 기적(AI 기반 예방의료 혁신) 등으로 정리했다. 임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협약식은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국민과 정부, 기술이 힘을 합쳐 건강수명 80세 시대를 앞당기는 역사적 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책협약에는 ▲건강수명 연장 및 3대 격차 해소(기대수명과 건강수명 간 격차 단축, 소득·지역·연령 간 건강수명 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정책 강화) ▲ AI·디지털 기반 건강관리 혁신(AI기반 맞춤형 건강위험 예측 및 관리체계도입, 건강수명 빅데이터 관리체계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육성) ▲5월 2일 ‘건강 장수의 날’ 법정기념일 제정(국민 참여형 캠페인 전개(‘요양은 짧게, 건강은 길게’ 슬로건 중심), 건강수명 증진을 위한 국가 차원의 기념일 지정) 등 세 가지 주요 정책 과제가 포함되었다. 이번 정책협약이 실현될 경우, 노인 요양 진입 시기를 늦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국민 의료비 절감, 고령노인의 삶의 질 향상, 생산가능인구의 간접부담 감소 등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건강수명 5080 국민추진위원회 주요 참석자는 ▲임지준(위원장 /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 회장) ▲강용수(대한응급구조사협회 회장) ▲김영진(서울시약사회 부회장) ▲노지원(연세대학교 지구건강연구소 소장) ▲박명화(충남대학교 간호대학 학장) ▲양대림(대한물리치료사협회 회장) ▲이지은(대한작업치료사협회 회장) ▲조경애((재) 돌봄과 미래 사무처장) ▲최성금(시니어TV 대표) ▲함선옥(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신동민(브라보마이라이프 편집인) ▲이준호(브라보마이라이프 편집장) 등이다. 정책협약을 바탕으로 건강수명 5080 국민추진위원회는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건강문화 확산 캠페인, 지역 기반 시범사업, 민관연계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정치권과 시민사회, 기술 기업, 의료계가 함께하는 ‘국민건강수명 연대’ 출범도 검토 중이다.
  • 동래 헬스장 프리미엄 경쟁 본격화…롯데백화점 동래점에 ‘리조트휘트니스’ 6월 오픈

    동래 헬스장 프리미엄 경쟁 본격화…롯데백화점 동래점에 ‘리조트휘트니스’ 6월 오픈

    하이엔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주식회사 리조트피플(대표 김태호)이 신규 지점 ‘리조트휘트니스 동래점’을 롯데백화점 동래점 9층과 10층에 오픈할 예정이다. 리조트휘트니스는 기존의 백화점 스포츠센터와는 달리 고급화된 웰니스 경험과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이번 동래점 오픈을 통해 프리미엄 피트니스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리조트휘트니스 동래점은 프랑스 귀족들의 대저택을 의미하는 ‘샤또(Château)’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감성으로 동래 지역 고객층을 공략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의 전통적인 부촌 이미지에 맞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들에게 맞춤형 피트니스 서비스와 함께 운동과 휴식, 헬스케어를 아우르는 올인원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동래점은 그동안 축적한 스포츠센터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더욱 프리미엄한 고객 경험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하이엔드 웰니스 전문 기업 리조트피플과 협력을 결정했다. 백화점은 고객들이 월 단위 방문에서 나아가 매일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콘텐츠가 필수적이며, 피트니스 시설이 고객의 방문 빈도와 체류 시간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리조트피플과의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들의 매일 방문이 가능해지면서 지속적인 락인 효과(Lock-In)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통해 피트니스 시설과 백화점 내 다른 매장 간의 연계 매출이 증가하며 유통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조트휘트니스는 국내 백화점을 타겟으로 한 하이엔드 피트니스 브랜드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신식 장비와 맞춤형 프로그램, 전문가의 트레이닝을 통해 고객의 전반적인 웰니스 케어를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고객층을 겨냥하고 있다. 또한 백화점 내 위치해 쇼핑, 운동, 식사, 모임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어 고객 만족도 향상과 더불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자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리조트휘트니스 동래점은 각 공간별 차별화된 컨셉을 통해 독보적인 공간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고급스러운 호텔 로비를 연상시키는 그랜드살롱(로비), 하늘과 맞닿은 듯한 개방감을 제공하는 파크 뒤 시엘(수영장),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아뜰리에(피트니스), 그리고 운동 후 편안한 휴식과 고급스러운 서비스가 제공되는 샤펠(스파 & 파우더룸)로 구성된다. 리조트피플 김태호 대표는 “롯데백화점 동래점과 협력을 통해 부산 지역에 차별화된 하이엔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맞춘 프리미엄 웰니스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조트휘트니스 동래점은 오는 6 월 2 일부터 사전 모집을 시작하며, 다양한 혜택과 함께 특별한 피트니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K관광 숨은 보석’ 알리려… 대만 ‘KTE’로 떠나요

    ‘K관광 숨은 보석’ 알리려… 대만 ‘KTE’로 떠나요

    한국 대표 관광 도시와 한국 여행 콘텐츠가 대만 타이베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한다. ‘제1회 한국여행엑스포’(Korea Travel Expo·이하 KTE)가 23일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나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서울신문을 포함한 국내 6개 주요 언론사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식 후원한다. 역대 최대 규모 韓 관광홍보 행사 서울신문 등 언론사 6곳 공동주최4개 테마관 126개 체험 부스 운영KTE는 대만 현지에서 열리는 한국 관광 홍보 행사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도시들이 직접 참가해 보다 생생하고 매력적인 한국을 소개한다. 대만 최대의 관광 엑스포인 ‘제19회 타이베이 국제 관광박람회’(TTE)와 동시 개최된다. 한국관 126개 부스를 통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자치단체와 관광 관련 기업이 다채로운 여행 정보, 체험형 콘텐츠,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KTE는 단순한 전시형 엑스포가 아니다. 한국 관광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중심의 매력을 해외에 직접 소개하기 위한 전략적 수출 플랫폼이다. 행사 주최 기관으로 참여한 서울신문은 기획 초기 단계부터 해외 홍보, 바이어 초청, 콘텐츠 기획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기여를 해 왔다. 서울신문 관계자는 “관광은 콘텐츠와 지역 경제를 동시에 살릴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면서 “언론의 공적 책임을 넘어 한국 관광의 글로벌 진출을 촉진하는 실질적 매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KTE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광주광역시, 전남도, 전북도 등 호남권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다. 이들 지역은 문화유산, 자연경관, 미식, 전통 체험을 앞세워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한국’을 어필한다. 광주는 양림동,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도시형 문화관광을, 전남은 여수, 순천, 목포 등 남해안 관광벨트를 강조한다. 전북은 전주한옥마을, 남원 광한루 등 전통문화 중심지로서의 매력을 선보인다. 전남도 관계자는 “이번 KTE는 한국을 N차 방문하는 충성도 높은 관광 시장인 대만에 호남권의 깊은 매력을 전할 수 있어 큰 기회”라고 말했다. KTE는 도시관광홍보관, K의료관광·레저관, 콘텐츠체험관, 무대행사 등 4개 테마관으로 구성돼 있다. 도시관광홍보관은 전국 17개 시도의 대표 관광지와 여행 코스를 집중 소개한다. K의료관광·레저관은 한국형 헬스케어 서비스 및 스키, 테마파크, 휴양시설 등을 전시한다. 콘텐츠체험관은 뷰티·푸드·한복 등 현장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관람객 참여를 극대화한다. 도시 설명회, 퀴즈쇼, K푸드 시연 등 무대행사는 관람객과의 실시간 소통을 유도한다. 특히 포토존과 전통놀이 체험존이 현지 MZ세대에 높은 호응을 얻는 등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엑스포 첫날인 23일에는 한국 지자체 및 관광 기업과 대만 여행사 간 바이어 상담회(B2B)도 열린다. 100여개의 현지 업체와 협력해 사전 매칭을 추진한다. 참가 기업 입장에서는 현지 업체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상품화 및 판로 확보 가능성이 높은 상담이라는 점에서 큰 실적을 남길 기회다. 24일에는 대만 크리에이터 초청 행사가 진행된다. 이들은 한국관을 영상으로 담아 K관광을 디지털 콘텐츠화하고 SNS, 유튜브, 틱톡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KTE 조직위원회는 “이전에는 한국 여행을 서울·부산 정도로 인식하던 대만 소비자들도 이제는 순천, 남원, 담양 등의 ‘숨은 보석’을 찾고 있다”고 귀띔했다. 25일에는 한국과 대만 관광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관광 스마트 포럼’이 열린다. 구철모 경희대 교수와 저우용후이 대만 교통부 관광청 국장이 기조 연설자로 나서며 관광 산업의 디지털화, 지속가능 관광,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양국 전문가들이 직접 패널로 참가해 관광을 통한 상호 경제 협력과 문화 연계 방안도 제시한다. 100여개 여행사와 바이어 상담회크리에이터 초청·스마트 포럼도호남권 지자체 참여로 매력 더해서울신문은 이번 KTE를 통해 ‘관광 한류의 중심에 지역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는 수도권 중심의 흥행이 아닌 각 지역 고유의 콘텐츠가 세계로 향할 수 있도록 돕는 공공언론의 역할을 구현하는 실천이기도 하다. 서울신문은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향후에도 동남아, 유럽 등 해외 주요 시장과 연계한 K관광 프로젝트를 이어 간다는 방침이다. 김의승 KTE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대만은 한국 관광 산업의 핵심 시장 중 하나로, 이번 엑스포를 통해 더 많은 대만인들이 한국을 여행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한국 관광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글로벌 식품 시장 이끌 인재 모여라’....삼양라운드스퀘어, ‘2025 채용 연계형 인턴십’ 공개 채용

    ‘글로벌 식품 시장 이끌 인재 모여라’....삼양라운드스퀘어, ‘2025 채용 연계형 인턴십’ 공개 채용

    삼양라운드스퀘어가 오는 27일까지 2025년 채용 연계형 인턴 사원 공개 채용에 나섰다. 이번 채용 연계형 인턴 모집은 그룹의 빠른 성장세에 맞춰 각 핵심 영역별 우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집분야는 △마케팅 △식품 개발 연구 △헬스케어 연구 △국내 영업 △생산 공정관리 △HR △수불 관리 등 삼양라운드스퀘어, 삼양식품, 삼양로지스틱스 등의 18개 직군이다. 이번 채용은 4년제 대학 이상의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이며, 오는 7~8월간 인턴십 근무가 가능한 인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는 약 7주간의 인턴십 기간을 거친 뒤, 평가 우수자에 한해 최종면접 후 합격자에 한해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접수는 삼양라운드스퀘어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원서 접수 후 서류 전형, 면접 순으로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 삼양라운드스퀘어 관계자는 “글로벌 종합식품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는 기업의 성장세에 맞춰 대규모 공개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며 “삼양라운드스퀘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나갈 뛰어난 인재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서울데이터랩]그린생명과학 +29.78%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그린생명과학 +29.78%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21일 오전 9시 10분 그린생명과학(114450)이 등락률 +29.78%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그린생명과학은 개장 직후 10분간 927,366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06원 오른 2,205원이다. 한편 그린생명과학의 PER은 28.27로 높은 편에 속하며, ROE는 4.36%로 수익성이 낮다고 해석될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라온텍(418420)은 현재가 3,510원으로 주가가 27.87% 폭등하고 있다. 상승률 3위 한국비티비(219750)는 현재 1,910원으로 23.95% 폭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블루엠텍(439580)은 20.00% 급등하며 7,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셀리드(299660)는 18.38%의 급등세를 타고 4,735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수젠텍(253840)은 현재가 8,400원으로 15.86% 급등 중이다. 7위 진매트릭스(109820)는 현재가 2,945원으로 15.49% 급등 중이다. 8위 AP위성(211270)은 현재가 13,540원으로 14.55% 급등 중이다. 9위 상지건설(042940)은 현재가 31,500원으로 14.34% 급등 중이다. 10위 아이씨티케이(456010)는 현재가 19,170원으로 12.17% 급등 중이다. 이밖에도 랩지노믹스(084650) ▲10.78%,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 ▲9.61%, 마이크로컨텍솔(098120) ▲9.46%, 케이바이오(038530) ▲9.16%, 로킷헬스케어(376900) ▲8.09%, 케이쓰리아이(431190) ▲8.04%, 쎄트렉아이(099320) ▲7.65%, 더바이오메드(214610) ▲6.97%, 휴마시스(205470) ▲6.73%, 에이유브랜즈(481070) ▲6.60%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그린생명과학 +29.78%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그린생명과학 +29.78%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21일 오전 9시 10분 그린생명과학(114450)이 등락률 +29.78%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그린생명과학은 개장 직후 10분간 927,366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06원 오른 2,205원이다. 한편 그린생명과학의 PER은 28.27로 높은 편에 속하며, ROE는 4.36%로 수익성이 낮다고 해석될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라온텍(418420)은 현재가 3,510원으로 주가가 27.87% 폭등하고 있다. 상승률 3위 한국비티비(219750)는 현재 1,910원으로 23.95% 폭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블루엠텍(439580)은 20.00% 급등하며 7,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셀리드(299660)는 18.38%의 급등세를 타고 4,735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수젠텍(253840)은 현재가 8,400원으로 15.86% 급등 중이다. 7위 진매트릭스(109820)는 현재가 2,945원으로 15.49% 급등 중이다. 8위 AP위성(211270)은 현재가 13,540원으로 14.55% 급등 중이다. 9위 상지건설(042940)은 현재가 31,500원으로 14.34% 급등 중이다. 10위 아이씨티케이(456010)는 현재가 19,170원으로 12.17% 급등 중이다. 이밖에도 랩지노믹스(084650) ▲10.78%,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 ▲9.61%, 마이크로컨텍솔(098120) ▲9.46%, 케이바이오(038530) ▲9.16%, 로킷헬스케어(376900) ▲8.09%, 케이쓰리아이(431190) ▲8.04%, 쎄트렉아이(099320) ▲7.65%, 더바이오메드(214610) ▲6.97%, 휴마시스(205470) ▲6.73%, 에이유브랜즈(481070) ▲6.60%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