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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현, 헬스장에서 운동 삼매경

    전지현, 헬스장에서 운동 삼매경

    최근 중국팬으로 보이는 한 네티즌은 웨이보에 배우 전지현이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찍어 올렸다. 사속 전지현은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런닝머신을 뛰거나 유연성 운동을 하고 있다. 해당 사진이 화제가 되며 전지현이 앞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선보인 모관운동에도 관심이 모였다. 모관운동의 효능은 전신의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주기 때문에 뇌세포 활동이 활별해져서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헬스장 포착, 무슨 운동 하나 보니

    전지현 헬스장 포착, 무슨 운동 하나 보니

    최근 중국팬으로 보이는 한 네티즌은 웨이보에 배우 전지현이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찍어 올렸다. 사속 전지현은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런닝머신을 뛰거나 유연성 운동을 하고 있다. 해당 사진이 화제가 되며 전지현이 앞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선보인 모관운동에도 관심이 모였다. 모관운동의 효능은 전신의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주기 때문에 뇌세포 활동이 활별해져서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헬스장 포착, 무슨 운동 하나 보니 ‘별그대’에서 봤던 그 운동?

    전지현 헬스장 포착, 무슨 운동 하나 보니 ‘별그대’에서 봤던 그 운동?

    최근 중국팬으로 보이는 한 네티즌은 웨이보에 배우 전지현이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찍어 올렸다. 사속 전지현은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런닝머신을 뛰거나 유연성 운동을 하고 있다. 해당 사진이 화제가 되며 전지현이 앞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선보인 모관운동에도 관심이 모였다. 모관운동의 효능은 전신의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주기 때문에 뇌세포 활동이 활별해져서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인보우 고우리, 헬스장 포착 ‘반전있는 볼륨 몸매 깜짝’

    레인보우 고우리, 헬스장 포착 ‘반전있는 볼륨 몸매 깜짝’

    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가 반전 몸매를 드러냈다. 고우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도 건강하게! 다들 힘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트레이닝 센터를 배경으로 런닝머신, 스쿼트 및 리프트 동작에 열중인 모습이다. 특히 고우리의 볼륨감이 돋보이는 의상과 함께 그의 굴욕 없는 S라인 몸매가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멤버 노을이 “너무 야한 거 아녀 할매?”라고 댓글을 달자, 고우리는 “오홍홍”이라며 부끄럽게 맞받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우리는 SBS 주말연속극 ‘기분 좋은 날’에서 한송정(김미숙)의 셋째 딸이자 사진을 전공하는 여대생 한다인 역을 맡아 청순하면서도 톡톡 튀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고우리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라질월드컵 D-1] 대표팀 훈련장·숙소 가보니

    [브라질월드컵 D-1] 대표팀 훈련장·숙소 가보니

    경기장의 잔디는 말끔했고 야간 훈련을 위한 조명 시설은 완벽했다. 브라질월드컵 축구대표팀이 12일부터 막바지 현지 훈련을 치를 브라질 포스두이구아수의 페드루 바수 경기장은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 못지않았다. 사상 첫 원정 8강을 위한 훈련장으로 손색없었다. 훈련장 앞 도로에는 23명의 선수와 홍명보 감독의 대형 사진 10여 개가 걸렸고, 정문은 태극기처럼 붉은색과 파란색, 흰색으로 칠했다. 그 위에 ‘KOREA HOUSE’(한국의 집)이라는 하얀 문구가 선명하게 빛났다. 정문 안 왼쪽 벽에는 축구팬들의 응원 메시지로 만든 성인 키 높이의 대형 모자이크 태극기가 장식돼 있었다. 선수들의 숙소 버번 카타라타스 컨벤션 리조트(버번 호텔)는 페드루 바수 경기장과 차로 5분 거리다. 5성급 휴양 리조트답게 선수들이 피로를 풀 수영장과 스파, 개인 훈련을 할 헬스장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대표팀이 묵는 동안 지하의 대규모 연회장을 전용 식사 장소로 사용한다. 브라질 프로축구팀의 전지훈련지로 쓰이는 호텔답게 히바우두, 호베르투 카를루스 등 ‘축구 거인’들이 훈련차 찾았다가 남긴 풋프린팅 66점이 전시돼 있다. 선수들이 투숙한 뒤에는 안전을 위해 일반인은 물론 취재진의 호텔 출입을 전면 금지한다. 이구아수시 경찰은 폭발물 제거반과 경찰견을 동원해 호텔 내부에 수상한 물건이 없는지 확인을 끝냈다. 호텔 정면의 잔디밭에서는 경찰이, 내부에서는 층별로 보안 요원이 24시간 경비를 선다. 포스두이구아수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숙면·건강 하려면 ‘파자마’ 입어라

    숙면·건강 하려면 ‘파자마’ 입어라

    매일 아침, 저녁으로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병행해주는 이유는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기분 좋게 해주면서 동시에 완벽한 수면을 이끌어내 건강을 지키기 위함이다. 그러나 반드시 엄격한 식사 조절과 땀 흘리는 운동만이 건강을 보장해주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예를 들어 좋은 ‘파자마’ 즉 ‘잠옷’을 잘 선택해 입어주는 것도 숙면과 건강을 이끌어내는 간단한 방법이 될 수 있다. 미국 허핑턴 포스트가 17일(현지시간) 소개한 케이트 웨스턴 리저브 대학 의학박사 베스 리카나티의 조언에 따르면, 잠자기 전 ‘파자마’를 입어주는 것이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지름길이다. 리카나티는 우리의 잠자리가 그저 수면을 취하거나 누워서 TV를 시청하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잠자리는 엄연히 학교, 직장, 헬스장처럼 ‘수면’이라는 무척 중요한 행위를 수행하는 공간이고 이것은 건강과 밀접한 연관을 지니고 있기에 그에 맞는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헬스장을 가기 전 트레이닝 복에 운동화를 신고 출근 전에는 양복을 입고 등교 전에는 교복을 입어준다. 즉, 가고자 하는 장소와 환경에 따라 사람들은 그에 적합한 의복을 입어주는데 이는 각 상황에서 사람들과 적절히 융합되고 분위기를 따라주면 경우에 따라, 최선의 몸 컨디션을 유지해주기 위함이다. 땀을 뻘뻘 흘리는 운동장에서 통풍이 잘 되지 않는 가죽옷과 불편한 가죽구두를 신는 것보다는 간편한 트레이닝 복에 운동화가 훨씬 도움이 된다. 마찬가지로 잠자리에서 파자마를 입어 주는 것은 올바른 수면을 위한 첫 걸음이 된다. 수면 전문가들에 따르면, 숙면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 원인 중 방 온도, 이불 소재, 잠옷이 있는데 특히 입었을 때 통풍이 잘 되고 땀을 잘 흡수해주는 천, 실크, 면 소재의 파자마를 입어주는 것이 큰 효과를 발휘한다. 퇴근 후 몸이 피곤하면 잠옷은커녕 외출복조차 제대로 갈아입지 않고 그대로 누워 잠드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렇게 잠을 잔 뒤 다음 날, 오히려 피로가 더 쌓인 채 일어나 하루 종일 컨디션 난조에 시달린 경험은 누구나 한번 쯤 있을 것이다. 귀찮더라도 평소 본인 몸에 맞는 파자마를 계절 별로 선정해 구입한 뒤, 잠자리에 들기 전 꼭 갈아입는 습관을 들여 주면 숙면과 건강을 모두 만끽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나혼자산다 소유, 운동 중 ‘더워~’ 상의 벗자 볼륨몸매 폭발 ‘육중완 표정이..’

    나혼자산다 소유, 운동 중 ‘더워~’ 상의 벗자 볼륨몸매 폭발 ‘육중완 표정이..’

    ‘나혼자산다 소유’ 씨스타 멤버 소유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다.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나혼자산다’ 멤버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었다.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소유, 고정출연 했으면 좋겠다”, “나혼자산다 소유, 볼륨 몸매의 비결은 운동이었구나”, “나혼자산다 소유, 민낯도 귀엽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나혼자산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도 혼자 산다? 싱글라이프 공개

    소유도 혼자 산다? 싱글라이프 공개

    씨스타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몸매 본 노홍철-육중완-데프콘, 같은 반응

    소유 몸매 본 노홍철-육중완-데프콘, 같은 반응

    씨스타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소유, ‘터질 듯한 볼륨 몸매’ 남성회원 경악케 한 행동은?

    나혼자산다 소유, ‘터질 듯한 볼륨 몸매’ 남성회원 경악케 한 행동은?

    ‘나혼자산다 소유’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나혼자산다’에서 탄탄한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소유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최연소 여성 회원으로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아침식사 후 헬스장을 찾아 전담 트레이너와 강도 높은 운동을 했다. 특히 소유는 운동을 하면서 탄탄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을 감탄케 했다. 소유는 운동 중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나혼자산다’ 멤버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소유 나혼자산다, 고정출연 안 되나요”, “소유 나혼자산다, 자기관리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소유 나혼자산다, 몸매 대박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소유 나혼자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헬스장서 볼륨 몸매 깜짝 공개

    소유, 헬스장서 볼륨 몸매 깜짝 공개

    씨스타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스타 소유, 운동 중 상의 훌렁 ‘지켜보던 남자들 반응이..’

    씨스타 소유, 운동 중 상의 훌렁 ‘지켜보던 남자들 반응이..’

    씨스타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스타 소유, 몸매 비결 알고보니..

    씨스타 소유, 몸매 비결 알고보니..

    씨스타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순수 민낯에 볼륨 몸매 ‘반전 매력’

    소유, 순수 민낯에 볼륨 몸매 ‘반전 매력’

    씨스타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운동하다 더워지자 겉옷 ‘훌러덩’

    소유, 운동하다 더워지자 겉옷 ‘훌러덩’

    씨스타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싱글라이프 공개.. 남성 회원들 깜짝 놀란 이유는?

    소유, 싱글라이프 공개.. 남성 회원들 깜짝 놀란 이유는?

    씨스타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상의 벗는 모습에 노홍철-육중완-데프콘 ‘감탄사’

    소유, 상의 벗는 모습에 노홍철-육중완-데프콘 ‘감탄사’

    씨스타 소유는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몸매 관리를 위해 헬스장에 들러 웨이트 트레이닝에 열중했다. 소유는 트레이너의 코치를 받아 운동을 했고 열이 나자 겉옷을 훌렁 벗었다. 이에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일제히 탄성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기 전 ‘파자마’ 입어야 건강해지는 까닭

    자기 전 ‘파자마’ 입어야 건강해지는 까닭

    매일 아침, 저녁으로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병행해주는 이유는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기분 좋게 해주면서 동시에 완벽한 수면을 이끌어내 건강을 지키기 위함이다. 그러나 반드시 엄격한 식사 조절과 땀 흘리는 운동만이 건강을 보장해주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예를 들어 좋은 ‘파자마’ 즉 ‘잠옷’을 잘 선택해 입어주는 것도 숙면과 건강을 이끌어내는 간단한 방법이 될 수 있다. 미국 허핑턴 포스트가 17일(현지시간) 소개한 케이트 웨스턴 리저브 대학 의학박사 베스 리카나티의 조언에 따르면, 잠자기 전 ‘파자마’를 입어주는 것이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지름길이다. 리카나티는 우리의 잠자리가 그저 수면을 취하거나 누워서 TV를 시청하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잠자리는 엄연히 학교, 직장, 헬스장처럼 ‘수면’이라는 무척 중요한 행위를 수행하는 공간이고 이것은 건강과 밀접한 연관을 지니고 있기에 그에 맞는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헬스장을 가기 전 트레이닝 복에 운동화를 신고 출근 전에는 양복을 입고 등교 전에는 교복을 입어준다. 즉, 가고자 하는 장소와 환경에 따라 사람들은 그에 적합한 의복을 입어주는데 이는 각 상황에서 사람들과 적절히 융합되고 분위기를 따라주면 경우에 따라, 최선의 몸 컨디션을 유지해주기 위함이다. 땀을 뻘뻘 흘리는 운동장에서 통풍이 잘 되지 않는 가죽옷과 불편한 가죽구두를 신는 것보다는 간편한 트레이닝 복에 운동화가 훨씬 도움이 된다. 마찬가지로 잠자리에서 파자마를 입어 주는 것은 올바른 수면을 위한 첫 걸음이 된다. 수면 전문가들에 따르면, 숙면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 원인 중 방 온도, 이불 소재, 잠옷이 있는데 특히 입었을 때 통풍이 잘 되고 땀을 잘 흡수해주는 천, 실크, 면 소재의 파자마를 입어주는 것이 큰 효과를 발휘한다. 퇴근 후 몸이 피곤하면 잠옷은커녕 외출복조차 제대로 갈아입지 않고 그대로 누워 잠드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렇게 잠을 잔 뒤 다음 날, 오히려 피로가 더 쌓인 채 일어나 하루 종일 컨디션 난조에 시달린 경험은 누구나 한번 쯤 있을 것이다. 귀찮더라도 평소 본인 몸에 맞는 파자마를 계절 별로 선정해 구입한 뒤, 잠자리에 들기 전 꼭 갈아입는 습관을 들여 주면 숙면과 건강을 모두 만끽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지세희 다이어트, 27kg 감량소감 “팔도, 다리도 모아진다” 비결은?

    지세희 다이어트, 27kg 감량소감 “팔도, 다리도 모아진다” 비결은?

    지세희 다이어트 성공 14일 방송된 SBS 파워 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의 ‘꽃다방 김마담’ 코너에는 서문탁과 지세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세희는 “예전보다 살이 27kg 정도 빠졌다. 너무 힘들었다”라며 근황을 밝혔고 김창완은 “인간승리다”고 답했다. 이어 지세희는 “살을 뺀 후 진짜 여성스러워졌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며 “다이어트를 하니 자세부터 다소곳해졌다. 이제 팔도, 다리도 모아진다. 한층 편해졌다”라며 감량 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지세희는 다이어트를 위해 평소 이동하는 거리를 걸어다니려 차를 팔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하루를 버티며 헬스장에서 꾸준히 운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세희 다이어트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세희 다이어트..지세희 정말 인간 승리다”, “지세희 다이어트..지세희 정말 대단하다”, “지세희 다이어트, 나도 성공하리”, “지세희 다이어트..비결이 뭔가요?”, “지세희 다이어트..더 예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지세희 다이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근육 키우는 중? 턱걸이하는 ‘청개구리’ 포착

    근육 키우는 중? 턱걸이하는 ‘청개구리’ 포착

    혹시 멋진 근육을 만들고 싶었던 것일까? 식물 줄기를 철봉삼아 열심히 턱걸이 중인 ‘청개구리’가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청개구리는 인도네시아 서부 칼리만탄주 삼바스에 위치한 한 가정집 정원에서 우연히 촬영됐다. 마당에 자라난 녹색 식물 줄기를 철봉대 마냥 타고 오르는 청개구리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두 앞다리를 줄기에 고정시키고 천천히 오르락내리락 하는 장면은 영락없이 운동장이나 헬스장에서 턱걸이 중인 사람들을 연상시킨다. 이 희귀한 장면을 카메라 렌즈에 담은 이는 아마추어 사진작가 헨디 몹(25)이다. 휴대전화 가게 점원이기도 한 그는 최근 친구의 집 정원에서 이 개구리를 발견한 뒤 이 재밌는 모습에 반해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 헨디의 설명에 따르면, 이 개구리는 약 10분에 걸쳐 천천히 턱걸이를 했다. 그는 “마치 카메라 렌즈를 의식한 듯, 개구리는 천천히 식물 줄기 철봉대를 올랐다 내려갔다 했다. 실제 스포츠맨처럼 보였는데 본인의 운동방법에 대단히 만족스러워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이 개구리는 운동을 끝낸 뒤 나무 위로 올라가 한 동안 휴식을 취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 청개구리의 정확한 명칭은 ‘화이트청개구리’로 주 분포지역은 호주 동북부, 뉴기니 남부 등이다. 나무가 많고 습한 곳에서 살고 있지만 요즘은 주택가에서도 종종 발견된다. 평균 크기는 7~11.5㎝ 청개구리 중에서는 큰 편이며 눈 위가 두툼하고 건조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피부가 두꺼운 큐티클 층으로 덮여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등의 곤충을 사냥해 섭취하며 애완용으로도 많이 사육되고 있다. 사진=Hendy Mp/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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