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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프리티랩스타 헤이즈, 제2의 제시될까… 거침없는 말투+아찔한 몸매 “XX 니가 하는 건 뭔데”

    언프리티랩스타 헤이즈, 제2의 제시될까… 거침없는 말투+아찔한 몸매 “XX 니가 하는 건 뭔데”

    언프리티랩스타 헤이즈, 제2의 제시될까… 거침없는 말투+아찔한 몸매 “XX 니가 하는 건 뭔데” ‘언프리티랩스타 헤이즈’ ‘언프리티랩스타’ 헤이즈가 거침없는 말투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는 여성 래퍼 헤이즈, 캐스퍼, 애쉬비, 효린, 길미, 안수민, 예지, 키디비, 수아, 유빈, 트루디 등 여성래퍼 11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헤이즈는 “힙합이 사랑 얘기를 하는 것에 대해 좀 부정적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니가 하는건 힙합이 아니야’라고 하면 뭐라고 할거냐?”라고 묻자, 헤이즈는 “’**, 니가 하는 건 뭔데?’라고 할거에요”라고 망설임 없이 대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헤이즈는 “요즘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고, 이후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헤이즈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즈와 티셔츠를 입고 탄탄탄 몸매를 과시했다. 여기에 ‘제2의 제시?’라는 자막이 입혀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1등 래퍼는 트루디로 결정됐으며 최하위는 효린이었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치단체장 25시] 하루의 시작은 민원현장서… ‘확인 행정’으로 현안 해결

    [자치단체장 25시] 하루의 시작은 민원현장서… ‘확인 행정’으로 현안 해결

    강대식 대구 동구청장은 공무원들이 올린 결재 서류나 보고서만 보고 정책 결정을 하지는 않는다. 직접 현장에 가서 눈으로 보고 판단한다. 특히 지역 현안 사업이나 민원이 발생한 사안에 대해서는 반드시 현장을 찾는다. 그것도 관련 공무원이나 비서 등 수행인을 대동하지 않고 혼자서 둘러본다. 지난 1일에도 역시 강 구청장의 하루는 현장 ‘확인’ 행정으로 시작됐다. 오전 6시 그는 동네 목욕탕에서 간단히 샤워를 한 뒤 곧바로 민원 현장으로 달려갔다. 현장은 동호동 반야월 우체국 인근이었다. 일반 주택도 있지만 이곳은 지목이 공업 지역이다. 따라서 공장과 주택이 혼재해 있다. 공장을 드나드는 대형 차량으로 인해 주택가 주민들이 교통사고에 대한 공포심을 갖고 있다. 실제로 대형 차량에 부딪히거나 차량 접촉 사고로 다친 주민들도 다수 발생했다. 교통안전 대책을 요구하는 민원이 동구청에 쇄도했고 이런 보고를 받은 강 구청장은 현장을 확인하려고 아침 일찍 혼자 나섰다. 도로 폭과 유턴 지역, 횡단보도 위치 등을 파악한 뒤 혼자 고개를 끄떡였다. “도로 구조상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조만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 나름대로 주민들의 교통 대책 구상을 끝낸 것으로 보였다. 현장 확인 행정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노점상 철거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방천시장으로 향했다. 방천시장은 환경 정비와 상인들의 민원에 따라 노점상 철거에 들어갔지만 아직까지 몇몇 노점상은 철거에 반발하고 있다. 현장을 직접 찾은 강 청장은 “노점상들의 생계 어려움에 대해서도 이해한다. 하지만 여러 가지 상황으로 볼 때 철거는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악성 민원이라고 해서 다 해결사 노릇을 하지는 않는다. 동촌유원지의 한 식당에서 운전기사와 5000원짜리 순두부찌개로 아침 식사를 했다. 강 청장은 “한정식은 모두 좋아한다. 하지만 소고기와 회는 먹지 않고 돼지고기를 즐겨 먹는다”고 말했다. 편식하는 버릇은 가난 탓이다. 어린 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워 값비싼 소고기와 회를 많이 먹어 보지 못했던 탓에 좋아하지 않게 됐다고 했다. 매달 1일은 정례조회가 열리는 날이다. 출근하자마자 4층 대회의실로 향했다. 전체 직원 500여명 중 200여명이 조회에 참석했다. 강 청장은 대회의실을 가득 메운 직원들에게 5가지 당부를 했다. 그중 우선순위의 당부로 첫째, 추석 명절 종합 대책을 철저히 추진하라는 것이다. 지역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고향의 넉넉함을 보여주는 것도 공무원들의 몫이라고 했다. 둘째로, 기습 폭우 등의 기상이변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것과 부서 간 소통을 강조했다. 셋째로,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올해 업무 추진 상황을 최종 점검할 것도 지시했다. 오전 일정은 숨 돌릴 새 없이 빡빡했다. 새로 임명한 동구청 고문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식 뒤에는 결재와 보고 서류들이 밀려들었다. 대구공항 앞 임시 주차장 조성, 시민생활대축전 개최, 골목형 시장 육성 사업 추진 계획 등 21건에 이르렀다. 강 청장은 결재와 보고 목록을 꼼꼼히 챙기고 일부 결재와 보고 서류에 대해서는 보완과 수정을 지시했다. 오전 11시에는 안심1동 주민 대표 10명이 청장실을 찾았다. 이들은 인근에 들어설 여관이 생활 환경을 침해하고 자녀들의 교육에도 큰 장애가 된다며 허가 반려를 요구했다. 강 청장은 법적으로 하자가 없는 건축물 허가를 구청에서 무조건 거부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이 건을 민원조정위원회에 상정한 뒤 건축위원회에 심의 의결을 요청하겠다고 했다. 그 결과에 따라 허가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타협안을 제시한 것이다. 물론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고, 주민들도 일단 수긍하고 돌아갔다. 오후에는 큼직한 외부 행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4시 혁신도시에서 열리는 한국정보화진흥원 개청식과 동구통합방위협의회 등이다. 외부 행사가 몰릴 때 단체장은 ‘뜻하지 않는 곤욕’을 치를 때가 있다. 대부분의 행사가 만찬을 곁들이는 것이기 때문에 저녁 식사를 서너번 하기 일쑤다. 이날도 마찬가지였다. 한국정보화진흥원 개청식에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 정윤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 정태옥 대구시 행정부시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강 청장은 참석한 요인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한 뒤 청사 건물을 둘러보고 만찬도 함께 했다. 오후 7시에는 동구통합방위협의회가 열렸다. 이 행사는 아예 개최 장소가 식당이다. 40여명의 위원을 대상으로 인사말을 한 뒤 두 번째 저녁 식사를 했다. 행복한(?) 고통을 겪었다. 협의회가 끝난 시간은 오후 9시. 피곤해 보였지만 그가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동네 헬스장이다. 자치단체장은 무엇보다 체력이 좋아야 한다. 매일매일 일정을 소화하려면 더욱 그렇다. 이곳에서 러닝머신과 근력운동 등을 1시간여 동안 한 뒤 집으로 돌아가면서 강 구청장은 내일 해결해야 할 민원이 무엇인지 머릿속으로 더듬어 보고 있었다. 자치단체장의 하루는 이렇게 ‘끝’이 없다. 글 사진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뛰는 몰카, 나는 탐지기? 특수 몰카는 ‘콧방귀’

    뛰는 몰카, 나는 탐지기? 특수 몰카는 ‘콧방귀’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유출 사건을 계기로 ‘몰래카메라 탐지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몰카 피해에 대한 공포감이 확산되면서 여성들이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몰카 탐지기가 숨겨진 모든 카메라를 찾아내기는 어려운 만큼 과신은 금물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30일 불법 감청설비 탐지 업체 등에 따르면 몰카 탐지기는 크게 ‘주파수’ 방식과 ‘적외선’ 방식으로 나뉜다. 몰카 사용자는 몰카를 무선으로 조종하고 실시간으로 영상을 확인할 때 일정한 주파수(1.2㎓ 또는 2.4㎓) 대역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데 이를 역추적해 카메라를 찾아내는 것이 주파수 방식이다. 시중에서 10만~3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몰카 탐지기 대부분이 이 방식을 택하고 있다. 적외선을 일정 지역에 비추고 몰카 탐지기를 통해 그 지역을 보면서 빛을 반사하는 카메라 렌즈를 찾는 방식도 자주 사용된다. 서울 용산전자상가의 한 몰카 탐지기 판매점 관계자는 “공중화장실 등을 이용하기 불안해하는 여성들이 몰카 탐지기를 문의하는 건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온라인 판매가 지난달보다 60% 정도 늘었다”고 말했다. 국내 최대 인터넷 오픈마켓인 ‘G마켓’의 경우 올 7월 25일~8월 24일 몰카 탐지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0%나 증가했다. 그러나 몰카 탐지기를 과신해선 안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말이다. 몰카 탐지망에 걸리지 않는 몰카들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실제로 워터파크 몰카 사건에 사용된 휴대전화 케이스 모양의 초소형 카메라는 주파수를 내보내지 않기 때문에 주파수 방식 탐지기로는 잡히지 않는다. 시중에서 어렵지 않게 살 수 있는 안경, 자동차 열쇠, 단추, 볼펜 등의 형태로 돼 있는 초소형 카메라도 대부분 탐지되지 않는다. 적외선 방식도 마찬가지다. 카메라 렌즈가 고정되고 외부에 노출돼 있어야 탐지가 가능하지만 탈의실 등에 카메라를 몰래 숨겨 들어오면 적발하기 어렵다. 카메라의 열을 이용한 탐지기, 반도체 탐지기들도 있지만 가격이 500만~수천만원대에 달해 보안 전문가들만 사용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불법 감청설비 탐지 업체에는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특히 회사 내 화장실과 헬스장 내 탈의실 등에 몰카가 있는지 찾아 달라는 문의가 부쩍 늘었다. 손해영 서연시큐리티 팀장은 “과거엔 20대 중후반 여성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원룸 등에 몰카가 있는지 찾아봐 달라는 의뢰가 많았지만 지금은 기업들의 문의가 많아졌다”며 “기존에 한 달에 150건 정도 처리했다면 워터파크 사건 이후에는 문의가 2배 가까이 늘었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뛰는 몰카, 나는 탐지기? 특수 몰카는 ‘콧방귀’

    뛰는 몰카, 나는 탐지기? 특수 몰카는 ‘콧방귀’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유출 사건을 계기로 ‘몰래카메라 탐지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몰카 피해에 대한 공포감이 확산되면서 여성들이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몰카 탐지기가 숨겨진 모든 카메라를 찾아내기는 어려운 만큼 과신은 금물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30일 불법 감청설비 탐지 업체 등에 따르면 몰카 탐지기는 크게 ‘주파수’ 방식과 ‘적외선’ 방식으로 나뉜다. 몰카 사용자는 몰카를 무선으로 조종하고 실시간으로 영상을 확인할 때 일정한 주파수(1.2㎓ 또는 2.4㎓) 대역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데 이를 역추적해 카메라를 찾아내는 것이 주파수 방식이다. 시중에서 10만~3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몰카 탐지기 대부분이 이 방식을 택하고 있다. 적외선을 일정 지역에 비추고 몰카 탐지기를 통해 그 지역을 보면서 빛을 반사하는 카메라 렌즈를 찾는 방식도 자주 사용된다. 서울 용산전자상가의 한 몰카 탐지기 판매점 관계자는 “공중화장실 등을 이용하기 불안해하는 여성들이 몰카 탐지기를 문의하는 건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온라인 판매가 지난달보다 60% 정도 늘었다”고 말했다. 국내 최대 인터넷 오픈마켓인 ‘G마켓’의 경우 올 7월 25일~8월 24일 몰카 탐지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0%나 증가했다. 그러나 몰카 탐지기를 과신해선 안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말이다. 몰카 탐지망에 걸리지 않는 몰카들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실제로 워터파크 몰카 사건에 사용된 휴대전화 케이스 모양의 초소형 카메라는 주파수를 내보내지 않기 때문에 주파수 방식 탐지기로는 잡히지 않는다. 시중에서 어렵지 않게 살 수 있는 안경, 자동차 열쇠, 단추, 볼펜 등의 형태로 돼 있는 초소형 카메라도 대부분 탐지되지 않는다. 적외선 방식도 마찬가지다. 카메라 렌즈가 고정되고 외부에 노출돼 있어야 탐지가 가능하지만 탈의실 등에 카메라를 몰래 숨겨 들어오면 적발하기 어렵다. 카메라의 열을 이용한 탐지기, 반도체 탐지기들도 있지만 가격이 500만~수천만원대에 달해 보안 전문가들만 사용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불법 감청설비 탐지 업체에는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특히 회사 내 화장실과 헬스장 내 탈의실 등에 몰카가 있는지 찾아 달라는 문의가 부쩍 늘었다. 손해영 서연시큐리티 팀장은 “과거엔 20대 중후반 여성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원룸 등에 몰카가 있는지 찾아봐 달라는 의뢰가 많았지만 지금은 기업들의 문의가 많아졌다”며 “기존에 한 달에 150건 정도 처리했다면 워터파크 사건 이후에는 문의가 2배 가까이 늘었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MBC 다큐스페셜’ 유승옥, 차은교 등 머슬녀 4인방 스포맥스 단백질 헬스보충제 추천

    ‘MBC 다큐스페셜’ 유승옥, 차은교 등 머슬녀 4인방 스포맥스 단백질 헬스보충제 추천

    마른 몸매가 대세이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만 해도 여성은 한 팔에 쏙 들어올 정도로 가녀린 몸매이어야 예쁘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근육이란 마치 남성들의 전유물 같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 기업 ㈜스포맥스(www.spomax.kr)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가 배출한 선수들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각종 매스컴에서 주목을 받게 되면서 그야말로 ‘머슬녀’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깡 마른 몸매가 아닌 ‘탄력 있고 건강한 몸’이 워너비 몸매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흐름을 반영하듯 지난 8월 24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머슬녀 전성시대’에는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출신 대표적인 머슬녀 4인방인 유승옥, 배은주, 김세희, 차은교 선수가 등장, 몸매 비결을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몸매 종결자’로 핫한 유승옥은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가 주최하는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한국대회를 거쳐 세계 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인 2014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커머셜 모델 부문 TOP5를 수상한 뒤 각종 예능 프로그램 섭외 1순위를 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세 아이를 둔 가정주부인 배은주 선수는 2014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피규어 부문 그랑프리, 트레이너인 김세희 선수는 2015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피트니스 그랑프리, 대학생인 차은교 선수는 2015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미즈 비키니 톨 부문 2위로 각각 화려한 이력을 소유한 ‘몸짱 머슬녀’들이다. 그녀들의 탄력 넘치고 건강한 무결점 몸매는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그녀들의 몸매 비결은 무엇일까? 머슬녀 4인방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함께 단백질 헬스보충제를 섭취하고 있다고 말한다. 비키니 쉐이크는 고구마, 망고맛, 쿠키앤크림 총 3가지 맛으로 맛있게 골라 먹을 수 있으며, 체질개선에 도움이 되는 7가지 원료인 가르니시아 캄보지아 추출물, 카르니틴, 볶은 현미분말, 야채 혼합분말, 과일 혼합분말, 생선 콜라겐이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 헬스보충제’이다. 뿐만 아니라 비키니 쉐이크에는 체중조절 시 부족하기 쉬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칼슘 등 우리 몸이 원하는 균형잡힌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머슬녀 4인방은 “건강미를 뽐내고 싶다면 꾸준한 운동과 함께 비키니 쉐이크 같은 단백질 헬스보충제를 꼭 챙길 것”을 권하며, 평소 헬스 잡지 머슬앤맥스큐(www.maxq.kr)를 통해 다양한 운동, 영양 정보를 얻고 있다고 말한다. 국내 최고의 헬스 잡지 ‘머슬앤맥스큐’는 전국 6,000여 개 이상의 헬스 클럽과 전국 중/대형 서점에서 배포/판매되는 헬스 전문지다. 지난 8월 27일 출간된 9월호 표지는 ‘썸남썸녀’ ‘오 나의 귀신님’ 등 각종 예능과 드라마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레이양이 장식해 화제다. 인터넷서점 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머슬앤맥스큐 9월호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유승옥 다이어트 쉐이크로 인기가 높은 데일리단백질 쉐이크를 증정하며, 정기구독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은 물론 7만4천 원 상당 아디다스 팀백과 플레이곤 헬스장갑을 사은품으로 증정해 인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위로공단’을 위하여/박홍규 영남대 법학과 교수

    [열린세상] ‘위로공단’을 위하여/박홍규 영남대 법학과 교수

    마르크스의 ‘자본’을 미술관에서 낭독한다면 그것은 미술일까. 그 물음에 답도 하기 전에 누군가가 당장 구속하라고 외치고, 이어 경찰이 즉각 구속하지 않을까. 노동운동 탄압을 기록한 영화를 미술관에서 상영해도 마찬가지일까. 아무리 성실하게 열심히 노력해도 사람답게 살 수 없는 현실을 고발하는 기록 영화를 1000만명은커녕 서너 명이 아침 8시도 되기 전에 덩그런 영화관에 앉아서, 하루 한 번 상영이라도 해주니 너무나 고맙다는 저자세로, 무조건 봐 주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보아야 하는 것도 한국이어서일까. 그렇게 본 임흥순의 ‘위로공단’은 지난 수십 년의 처절한 노동운동을 분노의 눈물을 철저히 배제하고 만든 탓에 더욱 처절하게 마음을 찢었지만, 노동자를 위해 노동자가 만든 노동자의 영화임에도 대부분의 노동자가 보지 않는 듯해 너무 안타깝다. 반면 벌써 1000만명이 보았다는 영화는 언제나 그렇고 그래서 이번에도 아무런 관심이 없다가 여성 독립군과 반민특위를 처음 묘사한 작품이라고 해서 본 다른 영화는 비록 할리우드를 모방한 활극이었지만, 노동운동과 마찬가지로 정의를 위해 싸우다 권력에 의해 탄압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반가웠다. 여성 독립군과 여성 노동운동가가 한 사람인데도 왜 노동영화를 보지는 않는가. 출연료가 수십억이라는 소위 스타들의 황당무계한 총칼 놀이가 없어서인가. 지난가을 부산영화제에서 내가 강연한 오리엔탈리즘이나 탈제국주의라는 주제와 가장 밀접한 것이 거기 처음 출품된 ‘위로공단’이었지만 ‘다이빙벨’의 영향이었을까, 아니면 아예 한국이어서였을까 수상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40년 전의 공순이부터 콜순이 등의 감정노동자, 동남아 노동자에 대한 착취와 억압 상황에 이르는 보편적 노동사를 정확하고 냉정하게 기록한 영화였기에 인류 공통의 감동을 얻기에 충분했다. 인류가 대부분 노동자이고 노동자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마르크스의 ‘자본’이 낭독되는 세계 최고의 미술제 베니스비엔날레에서 ‘위로공단’이 은사자상을 받았다고 하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것처럼 한때 화제였지만, 소위 미술 관계자는 물론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고 놀라운 일이었다. 지난 100년 이상 파리나 뉴욕 등의 화려한 유행을 따라 현대 미술이니 동시대 미술이니 하며 허위의 서양 가면을 떡칠하기에 모두 야단법석이지만, 베니스비엔날레도, 임흥순도, 밀레도, 반 고흐도 미술을 비롯한 모든 예술이 인간의 삶을 진지하게 다루는 것이라고 하는 지극히 단순한 진실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았다. 더욱이 그 삶을 파괴한 제국주의나 국가주의나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도 지극히 당연한 것이었다. 이제 그 이상으로 베트남 전쟁에서의 학살이나 베트남인을 비롯한 이주민 결혼의 참상이나 이주민 2세에 대한 차별까지 우리의 아류 제국주의적인 침탈과 억압에 대한 영화 등의 예술이 나와야 한다. 그래서 혹시 지금 우리가 서양이나 일본의 제국주의를 모방하는 것이 아닌지 의문을 던져야 한다. 동남아 기업 진출이나 한류 진출도 그 일환이고, 그곳 사람들과 구별하기 위해 우리 자신을 열심히 백인처럼 성형을 하며 헬스장이나 골프장에 세월을 바치면서 영어로 영혼을 죽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도 물어야 한다. 그러려면 서양이라고 하는 것이 처음부터 제국주의적인 우월과 차별의 논리가 아니었는지,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최고라고 받들면서 그 모방에 미쳐 있는 것은 아닌지도 물어야 한다. 인문학이니 뭐니 하기 전에 플라톤, 카이사르, 니체, 하이데거 같은 사람들이 제국주의나 국가주의의 원흉이 아닌지도 물어야 한다. 세계의 미술관에서 ‘자본’이 낭독되고 ‘위로공단’의 아픈 노동이 인류를 위로하는데도 정작 우리 사회는 아직도 처벌의 위협과 냉담한 무관심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래서는 참된 세계 예술의 창조에 참여할 수 없다. 예술을 형식적으로 구분하고 그 가치의 척도를 서양에 두는 제국의 시대도 지났다. 중요한 것은 오로지 보통 사람, 노동자들이 어떤 억압이나 차별도 없이 자유롭고 평등하게 살려고 하는 삶의 진실을 담는 예술의 창조, 아니 그 삶 자체다.
  • 지지부진 내곡 주민편의시설, 서초구가 해결

    지지부진 내곡 주민편의시설, 서초구가 해결

    서울 서초구 내곡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설 다목적 주민편의시설(조감도) 건설이 속도를 내고 있다. 내곡주민편의시설은 서울시가 2009년 추모공원 조성을 하면서 지역 주민에게 지어주기로 약속했던 것 중 하나다.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건설이 미뤄지자 구가 기본계획과 부지 우선 매입 등에 나선 것이다. 서초구는 2018년 초 완공될 내곡주민편의시설(가칭)의 부지 매입 등을 마치고 설계용역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편의시설은 장난감도서관과 시간제 보육실, 실내놀이터, 상담실 등을 갖춘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강의실과 헬스장, 체육프로그램을 위한 다목적실, 강당, 마을회관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오전에는 어르신과 성인, 오후에는 아동과 청소년 위주의 다양한 운동과 취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는 편의시설의 디자인은 딱딱한 관공서 건물 이미지를 탈피해 인릉산과 여의천이 인접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도록 설계하고 내·외부의 공간활용도를 최대한 높여 보다 많은 주민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방침이다. 또 도서관 예정지, 소공원, 내곡공공주택지구, 그리고 자연부락과 인접해 있어 내곡동의 문화, 교육의 중심 역할뿐 아니라 아파트 입주민과 기존 마을주민, 그리고 세대 간 화합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은희 구청장은 “내곡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내곡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서면 지역 주민들의 삶이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이라면서 “독창적이고 자연친화적인 디자인,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내곡주민편의시설을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내곡지역의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운동할 때 음악 들어라…진통작용 있어 효과↑

    운동할 때 음악 들어라…진통작용 있어 효과↑

    주기적으로 헬스장을 찾거나 아침저녁으로 조깅을 하는 등 신체 단련에 열심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때 운동이 더 쉬워진다는 느낌을 받은 적 있을 것이다. 과연 이는 그저 ‘기분 탓’에 불과한 것일까?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6일(현지시간) 음악 청취가 가져다주는 운동 보조 효과를 소개했다. 음악은 우선 쾌락을 느끼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의 일종인 ‘도파민’의 분비를 촉진함으로써 운동의 괴로움을 덜 느끼게 만든다. 단, 이는 청자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음악을 들을 때에만 적용되는 사항이다. 도파민은 다음 순간에 들릴 소리가 무엇인지 알고 있을 때 느껴지는 ‘기대감’ 속에 분비되기 때문이라는 것이 과학자들의 설명이다. 음악은 또한 ‘오피오이드’(opioid)류 화학물질의 분비를 촉진한다. 오피오이드는 아편처럼 작용해 통증을 억제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과거 캐나다 맥길대학교의 다니엘 레비틴 교수는 오피오이드 분비와 음악 청취 사이의 연관성을 확인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이 실험에서 그는 참가자들에게 오피오이드의 작용을 억제하는 길항제인 ‘날트렉손’(Naltrexone)을 주입했다. 그러자 참가자들이 음악을 청취할 때 얻는 즐거움의 정도가 크게 감소하는 현상이 관찰됐다. 따라서 음악 청취가 오피오이드 분비 증가에 관여해 쾌감 증진과 진통 효과를 선사한다는 사실이 증명된 셈. 이렇듯 음악을 그저 듣는 것만으로도 운동으로 인한 고통을 줄일 수 있지만, 해당 효과를 더욱 증폭시키는 방법도 있다. 바로 음악에 ‘맞춰’ 운동을 하는 것이다. 미국 내슈빌에서 지난 주 열린 ‘음악인지 연구학회’(Society for Music Perception)에 참여한 옥스퍼드 대학교 로빈 던바 교수는 오이피드와 음악 사이의 연관관계를 보다 면밀히 다룬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이 진행한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음악 박자에 맞춰 운동을 하게 만드는 특수한 운동기구 ‘짐민’(Jymmin)을 사용해 운동을 했다. 이후 설문을 통해 조사해 본 결과 해당 기구를 이용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운동량 증가를 절반정도밖에 체감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던바 교수 연구팀은 “노래 부르기, 춤, 드럼연주 등 ‘능동적’인 음악 관련 활동을 하면 단순히 노래를 듣기만 할 때에 비해 통증을 덜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음악 관련 활동은 운동을 보조해줄 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도 건강에 유익을 가져다준다. 과거 영국 보건 당국은 노년층의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기분을 전환하기 위한 방법으로 단체 드럼연주 활동을 진행해본 결과 참가 노인들의 면역력과 기억력이 강화되는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던 바 있다. 사진=ⓒ포토리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삼척 노후 아파트 탈출 기회!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에서 맞이하는 새 집

    삼척 노후 아파트 탈출 기회!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에서 맞이하는 새 집

    아파트 공급이 뜸한 지역에 분양되는 단지는 수요자의 이목을 끈다. 강원도에서는 삼척시가 대표적으로 공급 가뭄에 시달리는 곳이다. 새로 분양되는 아파트가 적다 보니 노후 주택 역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노후한 단지가 많다 보니 새집을 원하는 수요자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온나라부동산정보의 ‘2014년도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강원도민 중 신규주택을 분양 받고 싶어하는 인구가 전체 33만4,797명 중 4만3,125명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05년~2015년 10년간 강원도에는 총 6만9,151세대 공급됐고 가장 많이 공급된 원주시는 2만7,199세대, 춘천시는 1만6,418세대가 공급됐다. 반면 삼척시에는 10년간 총 2,286가구밖에 공급되지 않았다. 수요자들이 새집을 갈망하는 것이 당연한 상황이다. 또한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삼척시 아파트의 전세가율은 70%가 넘는다. 강원도 내에서 강릉과 홍천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치로 나타나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발걸음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구매력 있는 수요자가 증가 중인 것도 분양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복합에너지 거점도시에 위치한 삼척은 종합발전단지, 삼척LNG생산기지, 친환경화력발전소 등의 지역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최대 4,800여명의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척시 교동에서 공인중개사무소를 운영하는 조모씨는 “삼척에 아파트 공급이 적고 최근 전세가 상승도 높아 새로운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며 “아파트 구매 연령층인 30~50대도 43% 정도 차지해 잠재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강원도 삼척시 교동에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이 분양 중이어서 화제다. 이 단지는 4Bay 혁신설계가 적용돼 개방감과 통풍성, 채광을 극대화했다. 그간 삼척에서 보기 어려웠던 타입을 선보여 내 집 마련에 나선 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기대된다. 드레스룸도 마련되며 주방도 추가로 확장될 예정이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최대 48m에 이르는 넓은 동간 거리가 확보 가능해 조망권 및 채광을 최대한 즐길 수 있다. 또한 일조량이 우수해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의 단지 구성으로 일 년 내내 쾌적한 실내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남쪽에 위치한 타 아파트를 감안해 지상 레벨이 5~6m가 높고 거리가 60m 떨어진 것도 특징이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이 위치한 삼척 교동은 동해-삼척-울진으로 이어지는 영동생활권으로 삼척 북부생활권에 위치한다. 2016년에는 동해IC~삼척IC(근덕) 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며 올해에는 포항~삼척 동해선 철도 공사가 착공된다. 또한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삼척역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광역 교통망도 좋다. 특히 이 단지는 7번 국도 진입로 부근의 교통 안전에 더욱 신경을 썼다. 7번 국도를 기준으로 단지부터 약 500m 거리의 교차로에 위치한 삼척세무서는 내리막 커브길로 과속의 가능성이 있는 곳이다. 따라서 단지 진입로에 신호등 설치(예비 신호등 포함) 및 차선 확대로 안정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단지에서 삼척세무서 방향의 진출로에는 2차선을 3차선으로 확장해 가속차로로 안전하게 7번 국도로 진입이 가능하다. 삼척세무서에서 단지 진입로는 2차선을 3차선으로 확장해 좌회전 차로가 확보되며 좌회전 차로 맞은편에는 좌회전 대항차로 안전지대(길이 66m, 폭 3.0m)도 마련돼 교통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유지될 전망이다. 이러한 7번 국도를 이용하면 삼척복합발전단지(남동발전), 삼척LNG생산기지(한국가스공사), 삼척화력발전소(포스코에너지), 북평화력발전소(GS에너지) 등 인근 산업단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 인근 지역은 관련 협력업체 근로자들까지 유입돼 더욱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개발에 따른 편의시설과 교통 인프라가 함께 발전하기 때문이다. 땅값 상승은 물론 집값에도 긍정적이다. 단지에는 헬스장, 도서관 등의 주민공동시설도 마련될 계획이다. 각 동 필로티 및 데크 하단에 주차공간이 마련되며 일부 아파트에 기존의 2.3m의 주차공간보다 0.2m 넓게 설계돼 입주민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여성전용 주차장도 제공된다. 강원도 삼척시 교동 99-7번지 외 6필지에 공급되는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지하 1층 ~ 지상 20층, 총 612세대로 이뤄지며 전용면적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59㎡ 182세대, ▲72㎡ 190세대, ▲84㎡ 240세대가 제공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 초반으로 측정돼 경쟁력을 갖췄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의 입주는 2017년 하반기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삼척시 남양동 340-2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양민화 김지훈, 초밀착 의상..김지훈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19금 자태

    양민화 김지훈, 초밀착 의상..김지훈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19금 자태

    ‘양민화 김지훈’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양민화가 ‘썸남썸녀’에서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운동 인증샷도 눈길을 끌었다. 양민화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이 일상, 일상이 운동”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민화는 등 부분이 훤히 드러난 초밀착 운동복 차림으로 스쿼트 운동을 하고 있다. 완벽한 자세와 함께 환상적인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즐기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나온 양민화의 환상적인 몸매에 “눈이 부신다. 어디를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다. 한편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인 양민화는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했다.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전담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유명 여배우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사진 = 서울신문DB (양민화 김지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민화 김지훈 헬스장데이트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헬스장데이트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양민화가 ‘썸남썸녀’에 출연해 환상적인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지훈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나온 양민화의 몸매에 “눈이 부신다. 어디를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다. 양민화는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있다. 사진에서 양민화는 운동복 차림으로 스쿼트 운동을 하고 있다. 완벽한 자세와 함께 환상적인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인 양민화는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했다.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전담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유명 여배우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민화 김지훈, 두 사람 카톡보니..어떤 사이? ‘양민화 누구길래..’

    양민화 김지훈, 두 사람 카톡보니..어떤 사이? ‘양민화 누구길래..’

    ‘양민화 김지훈’ 머슬마니아 2관왕에 빛나는 양민화가 ‘썸남썸녀’에 재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했다. 이날 양민화는 몸매가 드러나는 휘트니스 복장을 입고 등장해 김지훈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커플 요가를 비롯한 다양한 운동을 하며 친밀감을 높였다. 이 가운데 과거 양민화와 김지훈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9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양민화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카카오톡은 양민화가 “지금 시합장가는데 떨려요”라고 말하자 김지훈은 “오늘은 리허설인가? 화이팅해요. 오빠는 일본왔어요”라고 상냥하게 답했다. 특히 양민화는 김지훈에게 자신의 셀카를 보내기도 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양민화는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양민화 김지훈 사진 = 서울신문DB (양민화 김지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민화 김지훈 헬스장데이트 후 뒤태인증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헬스장데이트 후 뒤태인증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양민화가 ‘썸남썸녀’에 출연해 환상적인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지훈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나온 양민화의 몸매에 “눈이 부신다. 어디를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다. 양민화는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있다. 사진에서 양민화는 운동복 차림으로 스쿼트 운동을 하고 있다. 완벽한 자세와 함께 환상적인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인 양민화는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했다.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전담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유명 여배우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민화 김지훈, 두 사람 카톡까지? 제대로 썸타네

    양민화 김지훈, 두 사람 카톡까지? 제대로 썸타네

    ‘양민화 김지훈’ 머슬마니아 2관왕에 빛나는 양민화가 ‘썸남썸녀’에 재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했다. 이날 양민화는 몸매가 드러나는 휘트니스 복장을 입고 등장해 김지훈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커플 요가를 비롯한 다양한 운동을 하며 친밀감을 높였다. 이 가운데 과거 양민화와 김지훈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9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양민화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카카오톡은 양민화가 “지금 시합장가는데 떨려요”라고 말하자 김지훈은 “오늘은 리허설인가? 화이팅해요. 오빠는 일본왔어요”라고 상냥하게 답했다. 특히 양민화는 김지훈에게 자신의 셀카를 보내기도 해 시선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민화 김지훈,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김지훈과 썸 타는 사이?

    양민화 김지훈,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김지훈과 썸 타는 사이?

    ‘양민화 김지훈’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양민화가 ‘썸남썸녀’에서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운동 인증샷도 눈길을 끌었다. 양민화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이 일상, 일상이 운동”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민화는 등 부분이 훤히 드러난 초밀착 운동복 차림으로 스쿼트 운동을 하고 있다. 완벽한 자세와 함께 환상적인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즐기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나온 양민화의 환상적인 몸매에 “눈이 부신다. 어디를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민화 김지훈, 초밀착 의상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양민화 김지훈, 초밀착 의상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 양민화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이 일상, 일상이 운동”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민화는 등 부분이 훤히 드러난 초밀착 운동복 차림으로 스쿼트 운동을 하고 있다. 완벽한 자세와 함께 환상적인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즐기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나온 양민화의 환상적인 몸매에 “눈이 부신다. 어디를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썸남썸녀 양민화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썸남썸녀 양민화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썸남썸녀 양민화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썸남썸녀 양민화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양민화가 ‘썸남썸녀’에 출연해 환상적인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지훈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나온 양민화의 몸매에 “눈이 부신다. 어디를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다. 양민화는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있다. 사진에서 양민화는 운동복 차림으로 스쿼트 운동을 하고 있다. 완벽한 자세와 함께 환상적인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인 양민화는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했다.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전담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유명 여배우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민화 김지훈, 두 사람 무슨 사이길래..카톡까지?

    양민화 김지훈, 두 사람 무슨 사이길래..카톡까지?

    ‘양민화 김지훈’ 머슬마니아 2관왕에 빛나는 양민화가 ‘썸남썸녀’에 재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했다. 이날 양민화는 몸매가 드러나는 휘트니스 복장을 입고 등장해 김지훈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커플 요가를 비롯한 다양한 운동을 하며 친밀감을 높였다. 이 가운데 과거 양민화와 김지훈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9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양민화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카카오톡은 양민화가 “지금 시합장가는데 떨려요”라고 말하자 김지훈은 “오늘은 리허설인가? 화이팅해요. 오빠는 일본왔어요”라고 상냥하게 답했다. 특히 양민화는 김지훈에게 자신의 셀카를 보내기도 해 시선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민화 김지훈, 김지훈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의상 어땠길래?

    양민화 김지훈, 김지훈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의상 어땠길래?

    ‘양민화 김지훈’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양민화가 ‘썸남썸녀’에서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운동 인증샷도 눈길을 끌었다. 양민화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이 일상, 일상이 운동”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민화는 등 부분이 훤히 드러난 초밀착 운동복 차림으로 스쿼트 운동을 하고 있다. 완벽한 자세와 함께 환상적인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즐기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썸남썸녀’에서 김지훈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나온 양민화의 환상적인 몸매에 “눈이 부신다. 어디를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민화 김지훈 헬스장데이트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헬스장데이트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운동복 뒤태 ‘어머님이 누구니’ 양민화 김지훈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양민화가 ‘썸남썸녀’에 출연해 환상적인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민화는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김지훈과 헬스장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김지훈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나온 양민화의 몸매에 “눈이 부신다. 어디를 봐야할지 모르겠다”며 부끄러워했다. 양민화는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있다. 사진에서 양민화는 운동복 차림으로 스쿼트 운동을 하고 있다. 완벽한 자세와 함께 환상적인 뒤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인 양민화는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했다.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전담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유명 여배우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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