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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공 앞둔 ‘부천 아이파크’ 막바지 분양이 주목받는 이유는?

    준공 앞둔 ‘부천 아이파크’ 막바지 분양이 주목받는 이유는?

    - 총 1,613세대 구성,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23개 동 규모, 전용면적 59~182㎡- 막바지 혜택 소식에 수요자 뜨거운 관심… 방문 전 사전 전화 예약 필수-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차별화된 편의시설 마련-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 부천 IC 등 편리한 교통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오면서 막바지 파격 혜택 분양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에 들어서는 부천 아이파크는 1군 건설사인 현대산업개발의 시공과 총 1,613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부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 받았다. 그간 준공 허가가 지연되면서 우려도 있었지만 최근 준공 허가가 가시화 되면서 잔여분 물량의 분양에 속도가 붙고 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가 완판된데 이어 1단지 내 일부 중대형 규모만 남아있어 잔여 물량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준공 허가가 완료되면 아파트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준공 허가 전에 분양 받으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난 점도 부천 아이파크 잔여 분양의 인기 이유가 되고 있다. 이에 부천 아이파크 측은 준공허가 전까지 한시적으로 파격 분양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해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전용 159~182㎡ 타입 잔여분, 10층 이하에 한함) 부천 아이파크 관계자는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온 만큼 막바지 분양에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올해 가계대출 등 부동산 규제가 강해지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앞둔 수요자들은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 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 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못 버티겠어!’ 친구 어깨에 다리걸고 윗몸일으키기 하다가…

    ‘나 못 버티겠어!’ 친구 어깨에 다리걸고 윗몸일으키기 하다가…

    ‘윗몸일으키기 할 땐 바닥에서 하세요~!’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15초가량의 짧은 영상에는 해외의 한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두 소녀의 모습이 보입니다. 서로 친구인듯한 소녀 중 한 명이 상대방 어깨 위로 발을 걸고 윗몸일으키기를 합니다. 잠시 뒤, 윗몸일으키기 하는 친구를 등에 업은 채 다리를 잡고 있던 소녀가 기력이 딸려 뒷걸음질 칩니다. 여성들이 벽과 충돌하며 땅바닥에 쓰러집니다. 아마도 두 소녀는 복근운동보단 하체운동을 먼저 해야 할 듯 싶습니다. 사진·영상= Funy amazing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금이 기회! ‘부천 아이파크’ 분양 받아 볼까?

    지금이 기회! ‘부천 아이파크’ 분양 받아 볼까?

    - 올해 상반기 준공허가 앞둬,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 특별 할인 혜택 제공- 총 1,613세대 구성,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23개 동 규모, 전용면적 59~182㎡- 막바지 혜택 소식에 수요자 뜨거운 관심… 방문 전 사전 전화 예약 필수-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차별화된 편의시설 마련-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 부천 IC 등 편리한 교통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오면서 막바지 파격 혜택 분양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에 들어서는 부천 아이파크는 1군 건설사인 현대산업개발의 시공과 총 1,613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부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 받았다. 그간 준공 허가가 지연되면서 우려도 있었지만 최근 준공 허가가 가시화 되면서 잔여분 물량의 분양에 속도가 붙고 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가 완판된데 이어 1단지 내 일부 중대형 규모만 남아있어 잔여 물량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준공 허가가 완료되면 아파트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준공 허가 전에 분양 받으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난 점도 부천 아이파크 잔여 분양의 인기 이유가 되고 있다. 이에 부천 아이파크 측은 준공허가 전까지 한시적으로 파격 분양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해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전용 159~182㎡ 타입 잔여분, 10층 이하에 한함) 부천 아이파크 관계자는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온 만큼 막바지 분양에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올해 가계대출 등 부동산 규제가 강해지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앞둔 수요자들은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 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 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지세희, 40kg 감량 성공… “다이어트 위해 차 팔고 걸어다녀”

    가수 지세희, 40kg 감량 성공… “다이어트 위해 차 팔고 걸어다녀”

    실력파 여성 보컬리스트 지세희가 몸무게 40kg을 감량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활발한 활동 중인 지세희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닭가슴살 300개 먹은 효과”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몸무게를 감량하며 되찾은 미모와 여성스러운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지세희가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한 모습이 청초한 느낌까지 선사한다. 지세희는 ‘보이스오브코리아’ 출연 당시 80kg에 가까운 체중이었으나 이후 40kg을 감량하면서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변했다.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유산소 운동을 하루에 4시간씩 한 지세희는 자동차까지 팔아 그 이동거리를 운동 삼아 걸어다녔다. 특히 지세희는 다이어트를 위해 저칼로리, 저용량 식단으로 하루를 버티며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다고 밝혀 그녀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지세희는 살을 빼서 평범한 다른 여자들처럼 살았으면 좋겠다는 어머니의 말에 힘을 얻어 더욱 다이어트에 전념했다는 후문이다. 지세희는 “당시를 생각하면 도대체 어떻게 다이어트를 했는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그만큼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었다”며 “지금도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노래 뿐만 아니라 많은 것들을 놓칠 수 없다”고 전했다. 지세희는 2015년 12월 싱글 ‘사랑같은 걸 했었나’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싱글은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T의 ‘시간이 흐른뒤’, 성시경의 ‘너의 모든순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히트곡 메이커이자 감각적인 싱어송라이터 심현보의 작품이다. 도입부에 펼쳐지는 쓸쓸한 느낌의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 중반부 이후 등장하는 힘 있는 어쿠스틱기타 사운드와 리듬은 지세희의 탁월한 가창력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특히 섬세한 감정처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이별이 주는 슬픈 감정과 쓸쓸함을 표현했다. 지세희의 힘있는 가창력이 빛을 발하는 소울풀한 느낌의 업템포 곡이다.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파워풀하게 변화무쌍한 지세희의 풍성한 목소리는 듣는 이의 가슴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한편, 폭발적인 가창력과 풍부한 감정으로 실력파 솔로 여가수의 계보를 잇는 지세희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한 곳에! ’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 성황리 분양 중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한 곳에! ’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 성황리 분양 중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교통, 편의, 여가, 쇼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가 뜨고 있다. 특히 단지 안팎으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가 인기다. 건설사들도 애초부터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입지에 아파트를 공급하는 추세다.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으로 이사하면 교통비뿐만 아니라 마트, 헬스장, 은행, 역으로 이동하는 시간도 단축돼 수요자들로부터 선호도가 높게 형성되어 있다. 게다가 건설사들은 단지 내 운동, 휴식공간이 가능한 커뮤니티시설은 물론 쇼핑 근린생활시설까지 조성하는 등 입주민들의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시키고 있다. 이는 단지 내에서 운동 및 취미생활, 쇼핑,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어 굳이 시간을 들여 단지 외부로 나가지 않아도 돼 주거편의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이처럼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들이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교통 인프라, 생활 편의시설, 교육시설을 가깝게 이용 가능한 ‘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가 성황리에 분양중이여서 화제다. ‘용인 성복동 서희스타힐스 애비뉴’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168-10번지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25층 2개동 △전용면적 69㎡ 21가구 △전용면적 75㎡ 21가구 △전용면적 84A~F㎡ 130가구 △전용면적 112㎡ 1가구 △전용면적 118㎡ 1가구 등 총 174가구 규모다. 성복지구의 중심에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성복천 수변산책로 바로 옆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췄다. ◆ 다양한 생활 인프라 갖춘 ‘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 원스톱 라이프 누려...‘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는 단지 안팎으로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죽전 신세계백화점 등이 위치해 대형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 지상 3층에 들어서는 고급 커뮤니티시설들에서는 성복천을 조망하며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3층에 주민들의 휴식공간과 더불어 4층에는 피트니스 시설 이용자들을 위한 하늘쉼터가 마련 될 예정이다. 또 1~2층에는 쇼핑 근린생활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게다가 단지 반경 1km내에는 효자초등학교와 성복중학교, 성복고등학교 등 초,중,고교가 약 8개 위치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성복천 수변산책로를 이용해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즐기기에 좋고, 대형공원인 정평공원과 수지생태공원도 가깝다. 또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광교호수공원이 위치해 주말에 가까운 나들이를 하러 가기에도 좋다. ◆ 경부,영동,43번 국도 관통하고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로 ‘강남 20분대 생활권’‘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는 서수지IC를 통해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해 강남까지 20분 대 진입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도 인접하고 수원역으로 통하는 43번 국도도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또 2016년 2월에 개통을 앞둔 신분당선 성복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이다. ◆ 전 가구 중소형 구성, 첨단 보안시스템부터 혁신설계까지 갖춰 ‘인기’‘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는 전 가구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내에는 최첨단 보안시스템과 더불어 관리비를 줄여주는 에너지절약 시스템이 설치된다. 가전기구를 빌트인으로 시공하고 알파룸과 드레스룸(일부가구 제외) 등 혁신설계를 도입해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26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888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준공 앞둔 ‘부천 아이파크’, 막바지 계약 열기 뜨거워

    준공 앞둔 ‘부천 아이파크’, 막바지 계약 열기 뜨거워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오면서 막바지 파격 혜택 분양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에 들어서는 부천 아이파크는 1군 건설사인 현대산업개발의 시공과 총 1,613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부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 받았다. 그간 준공 허가가 지연되면서 우려도 있었지만 최근 준공 허가가 가시화 되면서 잔여분 물량의 분양에 속도가 붙고 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가 완판된데 이어 1단지 내 일부 중대형 규모만 남아있어 잔여 물량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준공 허가가 완료되면 아파트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준공 허가 전에 분양 받으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난 점도 부천 아이파크 잔여 분양의 인기 이유가 되고 있다. 이에 부천 아이파크 측은 준공허가 전까지 한시적으로 파격 분양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해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전용 159~182㎡ 타입 잔여분, 10층 이하에 한함) 부천 아이파크 관계자는 “부천 아이파크의 준공이 올해 상반기로 다가온 만큼 막바지 분양에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올해 가계대출 등 부동산 규제가 강해지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앞둔 수요자들은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 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 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는 전화(032-327-2111)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아이파크’ 입주 마지막 기회, 특별 혜택 풍성

    ‘부천 아이파크’ 입주 마지막 기회, 특별 혜택 풍성

    ‘부천 아이파크’의 막바지 특별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 잔여분에대한 계약을 모두 끝마쳤다. 현재 1단지 내 얼마 남지 않은 잔여 물량을 분양중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마지막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특별 분양을 진행한 이후 계약이 꾸준하게 체결되며 곧 완판을 바라보고 있다”며 “현재 남아있는 중대형의 경우 일대에서 신규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희소가치가 있고, 혜택을 적용 받으면 경쟁력 있는 가격 수준에서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대 이상의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는 등 풍성한 혜택으로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중대형이지만 가격의 부담을 낮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9~182㎡ 구성됐으며, 지하 1층~지상 25층 전체 23개동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이다. 이 가운데 현재 1단지의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를 특별 분양중이다.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 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는 전화(032-327-2111)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에 고품격 타운하우스 떴다 전해라”…제주 스톤엣지 눈길

    “제주에 고품격 타운하우스 떴다 전해라”…제주 스톤엣지 눈길

    -2차 단지 20개 필지 분양 최근 신공항 개발 계획 발표로 단숨에 전국 부동산 시장의 최대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제주에 고품격 타운하우스가 분양 중이어서 관심을 끈다. ‘제주 스톤엣지’가 그 주인공이다. 전체 부지 면적 2만4400여㎡, 60가구로 구성된 대단지다. 이 가운데 1차로 18개 필지(9099㎡)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데 이어 이번에 2차 20개 필지(9551㎡)가 나왔다. 입지여건이 뛰어난데다 주변에 신공항 등의 개발호재까지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평가다. 청정 자연과 하나되는 삶 제주 스톤엣지의 가장 큰 매력은 입지여건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이 타운하우스가 위치한 조천읍 와흘리는 제주공항에서 16㎞ 지점에 위치해 20분 정도면 공항을 오갈 수 있다. 단지 주변 번영로와 남조로 1118 도로를 이용하면 제주 전 지역을 30분 안에 이동이 가능하다. 2025년 완공 예정인 제주신공항과의 거리는 22㎞ 정도다. 주거 환경 역시 최상급이다. 제주 스톤엣지는 제주에서 수려한 청정 자연이 가장 잘 보존돼있다는 제주 한라산 동부지역 중산간의 유일한 마을형 전원주택 단지로 설계됐다. 단지 뒤로 제주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름을 끼고 완만한 구릉지에 위치해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스포츠,레저,관광 여건도 좋은 편이다. 우선 단지 주변에 제피로스, 에코랜드 등의 골프장이 있다. 여기다 단지 주변 20분 이내 거리에 레포츠랜드,돌문화공원,승마장,요트투어,세계자연유산센터,성산일출봉,도깨비공원 등의 유명 관광지가 산재해있다. 힐링형 단지 설계도 돋보인다. 단지 옆에 피톤치드 효과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편백나무 숲 산책길을 조성했다. 편백나무 숲을 통해 바늘오름까지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일반적으로 편백나무는 각종 미생물과 각종 세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천연 항균 물질인 피톤치드라는 성분을 배출하는데, 이 성분은 살균작용,피부미용,삼림욕 등에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나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을 효과적으로 해소시켜 주며 우울증과 불면증을 개선해주는 힐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정서 안정과 집중력,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지는 또 제주 중산간 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입주민 간 공동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입주민 전용 편의시설로 헬스장,수영장,커피숍,편의점,휴식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60여 가구의 대단지에 걸 맞는 단지 관리서비스를 통해 입주민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각 가구마다 서비스 면적으로 42~49m²의 테라스를 제공한다. 전원생활 누리고 돈도 벌고 제주 스톤헷지의 또 다른 특징은 고급 단독형 펜션으로 설계됐다는 점이다. 집주인이 사용하지 않는 기간에는 운영업체가 숙박 영업을 통해 임대수익을 올려준다. 단지 주변에 유명 관광지가 많아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하다는 분양업체 측의 설명이다. 제주 스톤엣지 분양 관계자는 “제주도는 앞으로 연간 17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라며 “여기다 2025년 신공항까지 완공되면 연간 2500만명의 관광객을 소화할 수 있어 펜션 등 숙박시장이 호황을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문의: 02-569-006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장 행정] “양재 혁신클러스터,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현장 행정] “양재 혁신클러스터,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양재 연구·개발(R&D) 혁신 클러스터’를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겠습니다.”(조은희 서초구청장) 5일 오전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새해 첫 업무로 우면동의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를 찾았다. 운영상 어려움을 듣고 구의 지원과 요청 사항을 주고받기 위해서다. 삼성전자 R&D캠퍼스는 지난해 11월 30일 문을 열었다. 33만㎡(10만평) 규모의 6개 동에 석·박사 등 전문 연구인력 4000여명이 일하고 있다.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연구·개발이 주된 업무다. 조 구청장은 이날 구 간부 8명과 함께 김창용 연구소장 등 삼성 임원들과 간담회를 했다. 김 소장은 “사원들을 위한 약국이 없고 편의점과 카페가 부족하다”고 이야기했고 이에 조 구청장은 긍정적인 검토를 약속했다. 구정 협력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조 구청장은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장애인들이 카페 바리스타로 일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부탁했다. 또 캠퍼스 내에 있는 결혼식장을 다문화가정 부부들의 결혼식 공간으로 빌려줄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삼성 측도 실무자와 협의해 보겠다며 화답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대강당과 헬스장, 직원식당 등 주요시설도 돌아봤다. 양재·우면 지역에는 현재 KT와 LG전자, 현대기아자동차 본사 등 대기업과 280여개 중소기업의 R&D 연구소가 모여 있다. 자연적으로 대규모 연구·개발 단지가 형성되면서 서울시도 주목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신년사에서도 양재·우면지역의 기존 R&D 시설을 확장할 것이라고 했다. 또 서울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해 이 일대를 특화된 ‘전략육성지’로 키우고 있다. 서초구 역시 이 지역을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연구개발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구는 앞서 기업이 함께하는 ‘양재 R&D 육성을 위한 공동협약서’를 체결하고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예산도 확보했다. 이 같은 기반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서울시도 지난해 3월부터 ‘양재·우면 R&D 지구 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정부와 서울시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조 구청장은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과 세제 혜택, 앵커시설 지원 등 필요한 행정적 지원으로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면서 “세계적 연구·개발 클러스터가 되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 협의, 규제 완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부천 아이파크’ 고객 초청행사 진행…주방용품 등 풍성한 사은품 증정

    ‘부천 아이파크’ 고객 초청행사 진행…주방용품 등 풍성한 사은품 증정

    - 2단지 완판… 현재 1단지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 특별 할인 혜택 제공- 초청장 지참 후 분양홍보관 방문 시 주방용품 등 풍성한 사은품 제공- 계약 즉시 입주 가능, 계약자 대상 푸짐한 경품 이벤트 진행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에 분양중인 ‘부천 아이파크’가 연말을 맞이해 고객 초청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고객 초청행사는 중동과 상동 일대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초청장을 발송, 해당 초청장을 지참하고 분양홍보관에 내방한 고객들에게는 주방용품 등 풍성한 사은품이 증정된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특별 분양을 진행한 이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힘 입어 완판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으로 이에 보답하고자 연말 맞이 고객 초청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한 고객들의 많은 방문이 기대되며, 잔여 분양 소진에도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 잔여분에 대한 계약을 모두 끝마치고, 현재 1단지 잔여분에 대한 분양을 진행중이다. 남아있는 물량 모두 전용면적 159~182㎡의 중대형 타입으로 일대에서 높은 희소가치를 지녀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몰리고 있다고 분양관계자는 덧붙였다. 더욱이 ‘부천 아이파크’는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지원 등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중이다. 현재 계약금 정액제를 적용중으로 1000만원만 납부하면 계약이 가능하다. 중대형이지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가격의 부담을 대폭 낮췄고 저렴한 가격에 브랜드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는 요소다.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타입의 경우 전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배치까지 최적의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부천 아이파크’는 지하 1층~지상 25층 전체 23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59~182㎡, 총 1,613세대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다. 골프연습장, 헬스장, 실내수영장 등 부천시 일대 주변 타 단지와는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단지 내에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여러 세대가 관리비를 나누어 내기 때문에 비교적 관리비 절감율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 될 예정으로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주거 쾌적성이 높다는 장점을 지녔다. 단지 주변 교통망은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이용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주변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이용이 수월하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홍보관은 1단지 내 위치하고 있으며, 사전 예약 후 방문을 하면 보다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지막 특별혜택의 기회를 잡자 ‘부천 아이파크’ 인기

    마지막 특별혜택의 기회를 잡자 ‘부천 아이파크’ 인기

    ‘부천 아이파크’의 막바지 특별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 잔여분에대한 계약을 모두 끝마쳤다. 현재 1단지 내 얼마 남지 않은 잔여 물량을 분양중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마지막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특별 분양을 진행한 이후 계약이 꾸준하게 체결되며 곧 완판을 바라보고 있다”며 “현재 남아있는 중대형의 경우 일대에서 신규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희소가치가 있고, 혜택을 적용 받으면 경쟁력 있는 가격 수준에서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대 이상의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는 등 풍성한 혜택으로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중대형이지만 가격의 부담을 낮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9~182㎡ 구성됐으며, 지하 1층~지상 25층 전체 23개동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이다. 이 가운데 현재 1단지의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를 특별 분양중이다.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 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공기업 ‘뼈를 깎는 혁신’

    울산시 산하 공기업과 출연기관이 임금피크제 시행과 인력감축 등을 통해 뼈를 깎는 강도 높은 경영혁신을 추진하고 나섰다. 울산시는 17일 시청에서 산하 7개 공기업과 출연기관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한 가운데 ‘혁신 보고회’를 열어 기관별 성과와 계획을 점검했다. 시 산하에는 시설공단, 도시공사 등 2개 공기업과 발전연구원, 신용보증재단, 경제진흥원, 테크노파크, 여성가족개발원 등 5개 출연기관이 있다. 산하 기관은 보고회에서 인력과 조직 개편으로 효율을 높이고, 임금피크제 조기 도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설공단과 도시공사는 올해 정부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채 추진하고 있는 임금피크제 도입과 관련, 전국 지방 공기업 중 가장 빠른 내년부터 시행한다. 5개 출연기관도 정부의 도입 권유 시기보다 1년 앞당겨 내년부터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또 시설공단은 임금피크제로 마련한 예산으로 이달 6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시설공단과 도시공사는 올해 하늘공원 장례식장 등의 인력 20명을 감축하고 조직 재정비 등으로 5억 53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와 함께 도시공사는 1사1교, 1사1촌, 울산메세나운동 참여, 울산 푸른학교 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시설공단은 대공원 헬스장 확장, 시민 편의시설 확충, 대공원 캐리커처·음악동아리 활동 공간 제공, 청춘합창단 운영, 저소득층 집수리 봉사활동인 ‘해비타트’ 운동 참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산하 기관 평가를 통해 낮은 등급을 받은 공기업 및 출연기관 CEO의 연봉을 5∼10% 삭감이나 동결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기관별 부채 감축 계획을 수립해 건실한 공기업 및 출연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혁신 보고회를 매년 개최해 지속적으로 혁신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부천 아이파크’ 특별 분양 진행… 파격혜택 수요자 입소문

    ‘부천 아이파크’ 특별 분양 진행… 파격혜택 수요자 입소문

    - 총 1,613세대 구성,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23개동 규모, 전용면적 59~182㎡- 2단지 완판… 현재 1단지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 특별 할인 혜택 제공- 막바지 혜택 소식에 수요자 뜨거운 관심… 방문 전 사전 전화 예약 필수-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차별화된 편리시설 마련-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 부천 IC 등 편리한 교통 ‘부천 아이파크’의 막바지 특별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 잔여분에대한 계약을 모두 끝마쳤다. 현재 1단지 내 얼마 남지 않은 잔여 물량을 분양중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마지막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특별 분양을 진행한 이후 계약이 꾸준하게 체결되며 곧 완판을 바라보고 있다”며 “현재 남아있는 중대형의 경우 일대에서 신규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희소가치가 있고, 혜택을 적용 받으면 경쟁력 있는 가격 수준에서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대 이상의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는 등 풍성한 혜택으로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중대형이지만 가격의 부담을 낮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9~182㎡ 구성됐으며, 지하 1층~지상 25층 전체 23개동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이다. 이 가운데 현재 1단지의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를 특별 분양중이다.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 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계약자를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로만 듣던 고척스카이돔 속속들이 보자

    서부간선도로나 경인로를 따라 서울 구로구 고척동을 지나면 미확인 비행물체처럼 내려앉은 은빛 원형 건축물이 보인다. 지난달 문을 연 국내 최초 실내야구장 고척스카이돔이다. 프리미어12 한국 야구대표팀이 쿠바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열었고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지만 내부 시설에 대한 궁금증은 여전하다. 구로구는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는 주민 투어 프로그램을 다음달 10~18일에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고척돔은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면적 8만 3476㎡ 규모로 만들었다. 매점과 스카이박스, 방송실, 야구장, 선수실, 헬스장, 아마추어야구기념관, 수영장 등이 들어섰다. 부대시설로 축구장(4500㎡), 농구장(420㎡), 보행광장(4200㎡) 등이 있다. 관람 코스는 지하 대회의실에서 시작해 선수연습실(불펜), 더그아웃, 다이아몬드클럽, 귀빈실, 방송·기자실, 그라운드로 이어진다. 야외 야구조형물 또는 축구장(농구장)에서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고척돔에 대해 특별교육을 받은 해설사 2명이 동행해 개요, 각 시설의 용도와 운영 방식, 일화 등을 설명한다. 구는 동별로 100여명을 모집해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2차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에서 각 동 투어 날짜를 확인한 뒤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서울 중랑구 체육시설 대폭 확충

    서울 중랑구가 24일 오후 3시 면목동 중랑문화체육관에서 ‘나찾소’(나진구가 찾아가는 소통현장)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100여명의 구민이 참여한다. 구는 11억 3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내동에 체육공원을 내년 8월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또 신내3택지에 7억 2500만원을 들여 내년 12월까지 체육시설을 확충한다. 이를 중심으로 나찾소에서는 체육관 셔틀버스 이용 문제, 주차장 추가 설치, 신내공원 다목적체육관 보수, 겨울철 난방 문제, 수영장 개선요구, 헬스장 노후 기구의 교체 등에 대해 주민과 구청장이 의견을 나누게 된다. 구는 지난 10월에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참여한 ‘서울시민 생활체육대회’에서 8년 연속 종합우승을 한 바 있다. 21개 종목에 출전해 자전거, 게이트볼, 국학기공, 족구, 태권도 등 11개 종목에서 입상했다. 구에 설치된 체육시설은 구민체육센터, 중랑문화체육관 등 7개로 하루 평균 50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그만큼 생활체육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도가 높다는 의미다. 나진구 중랑구청장은 “현장에 가봐야 구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고, 문제에 대한 답도 찾을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생활 전반에 대해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간 12차례 나찾소를 개최했고 157건의 민원을 현장에서 신청받아 90% 이상을 해결하거나 처리하고 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문화’ 고령

    “농촌에서도 대도시 수준의 문화예술을 즐깁니다.” 경북 고령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문화예술 인프라가 잇따라 확충되고 있다. 고령군은 대가야읍 대가야역사테마파크 내에 대가야시네마(작은 영화관)를 마련, 다음달 중순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이 영화관은 총 99석(2개 관)의 관람석과 매점 등 휴게시설, 초고화질 영상과 최고급 음향을 위한 영사기와 스피커 등을 갖췄다. 고령에서 영화관이 생기는 것은 40여년 만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될 영화관은 하루 6편의 최신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개관 기념작은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와 포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대호’. 군은 또 군민 예식장 건립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지역에 결혼식을 치를 예식장이 한 곳도 없어 겪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주기 위한 차원에서다. 게다가 대가야의 역사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을 지역의 예식 문화와 접목해 새로운 관광 브랜드로 개발해 보자는 의도도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예식장 건립 장소 물색과 관련 예산 확보에 나서기로 했다. 앞서 군은 지난 9월 수영장, 탁구장, 헬스장 등을 갖춘 문화·체육·복지 복합공간인 대가야문화누리(연면적 1만 8950㎡, 사업비 429억원)를 개관했다. 이곳에서는 지금까지 세계적인 바이올린 제작 도시인 이탈리아 크레모나시의 현악앙상블 연주를 비롯해 가야금 연주, 한국 가곡 공연 등 20여 차례에 걸친 각종 문화행사가 열렸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문화예술의 불모지였던 고령에서도 이제 대도시 수준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게 됐다”고 자랑했다. 고령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다이어트 센터, 필라테스, 요가 이용하는데 한달에 만원?

    다이어트 센터, 필라테스, 요가 이용하는데 한달에 만원?

    스포츠 레저 통합 멤버십 앱 ‘KFit’이 평소보다 운동을 소홀히 하게 되기 쉬운 계절 겨울을 맞아 파격적인 이벤트를 펼친다. 추위 때문에 밖으로 나가기는 망설여지고, 실내운동만 하자니 금새 지루해지는 운동 마니아라면 ‘만원의 건강’ 이벤트에 주목해보자. 케이핏코리아는 19일, 보다 많은 이들의 다이어트와 겨울철 건강관리를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로 90% 할인 이벤트 ‘만원의 건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만원의 건강’은 KFit 프리미엄 멤버십에 신규가입하는 고객에 한해 만원이 안되는 금액인 9,800원에 KFit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의 이벤트다. 오는 11월 30일까지 KFit 프리미엄 멤버십에 가입하면 하루 326원에 불과한 비용으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월 정액 요금제인 KFit 프리미엄 멤버십의 첫 달 요금이 단 9,800원만 부과되지만, 단 한번의 결제로 다양한 종류의 운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은 동일하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KFit’ 앱을 다운로드 받고, 프리미엄 멤버십에 가입한 뒤 자신의 위치정보를 중심으로 제휴 피트니스 센터를 검색하면 된다. 원하는 제휴사를 찾았다면 앱으로 예약을 한 뒤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 KFit은 경쟁사 대비 최다 파트너인 900여개의 센터와 제휴하고 있으며, 독점 파트너 비율도 50%에 달한다. KFit을 이용하면 필라테스, 다이어트 센터, 요가, 헬스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을 하나의 멤버십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학원이나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알아서 정보를 찾아주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다. ‘KFit’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에는 11월 중으로 런칭할 예정이다. 한편 케이핏코리아는 만원의 건강 이벤트와 함께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kfitkorea)에서 추첨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케이핏코리아 김두민 부대표는 “겨울철 건강관리, 여름철만큼이나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첫 달 9,800원을 통해 운동에 대해 잠깐 망설였던 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 KFit의 대부분 운동센터들은 날씨와 관련 없이 사계절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운동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집, 직장, 학교 주변의 센터에서 언제나 본인의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완판 앞둔 ‘부천 아이파크’, 마지막 특별혜택 제공

    완판 앞둔 ‘부천 아이파크’, 마지막 특별혜택 제공

    ‘부천 아이파크’의 막바지 특별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 잔여분에대한 계약을 모두 끝마쳤다. 현재 1단지 내 얼마 남지 않은 잔여 물량을 분양중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마지막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특별 분양을 진행한 이후 계약이 꾸준하게 체결되며 곧 완판을 바라보고 있다”며 “현재 남아있는 중대형의 경우 일대에서 신규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희소가치가 있고, 혜택을 적용 받으면 경쟁력 있는 가격 수준에서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대 이상의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는 등 풍성한 혜택으로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중대형이지만 가격의 부담을 낮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9~182㎡ 구성됐으며, 지하 1층~지상 25층 전체 23개동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이다. 이 가운데 현재 1단지의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를 특별 분양중이다.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 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계약자를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의 합격자] 국가직 9급 검찰직 유가람씨

    [올해의 합격자] 국가직 9급 검찰직 유가람씨

    오는 17일 지방직 7급 시험을 마지막으로 올해 예정된 국가직·지방직 7·9급 시험이 마무리된다. 올해 합격 관문을 넘지 못한 수험생은 내년 시험에 대비해야 하는 시기다. 하지만 지난 4월 국가직 9급 시험부터 이어진 수험생활에 대한 피로감과 불합격으로 인한 무력감, 불안감이 겹치면서 학습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서울신문은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을 위해 올해 국가직·지방직 시험 등 공무원 시험 합격자 수기를 싣는다. 첫 번째로 올해 국가직 9급 검찰직에 합격한 유가람(24·여)씨의 합격기를 들어 봤다. 꼬박 1년 10개월을 준비했어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죠. 물론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10개월 정도 준비한 첫 번째 시험에서 떨어졌을 때였어요. 지금 생각하면 학습법부터 공부량, 생활습관까지 모든 것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 만큼 좌절감도 컸어요. 첫 번째 시험에서 떨어지고 3개월 정도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자연스럽게 자신감도 떨어졌고, 무엇을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일주일 중 일요일 하루는 푹 쉬었어요” 정신을 차려 보니 꽤 많은 시간이 흐른 뒤였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시작했어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6시쯤 일어났어요. 일찍 일어나는 대신 일요일은 항상 쉬었어요. 일주일 중 단 하루라도 공부에서 잠시 벗어나는 시간이 필요했으니까요. 오전 6시에 일어나면 항상 헬스장으로 향했습니다. 수험생활을 시작하기 전부터 체력이 약했던 터라 공부에 지장이 있을까 싶어서였죠. 1시간 정도 운동을 한 뒤에는 곧장 학원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오전 시간에는 가장 취약했던 영어 과목을 공부했죠. 주로 시간에 맞춰 모의고사를 풀고 채점해 오답을 체크하고 다시 한번 복습하는 순서였죠. 점심을 먹기 전까지는 다른 과목의 기본서를 읽으면서 주요 개념을 계속 체크했어요. 오후 시간에도 학원 강의와 동영상 강의, 모의고사 풀이를 반복했죠. 수험생활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건 시간 활용이었습니다. 밥 먹는 시간, 이동하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아침 식사는 주스로 간단히 해결하고 점심도 기다리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학원 인근 식당에서 해결했어요. 저녁도 과일이나 고구마를 싸와서 학원 휴게실에서 간단히 먹었어요. 그리고 헬스장, 학원, 집 외에는 웬만하면 이동하지 않았어요.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고 한자리에서 집중하기 위해서였어요. 또 밤늦게까지 공부하지는 못했던 터라 깨어 있는 시간을 제대로 활용해야 했기 때문이죠. 일찍 일어나서인지 오후 11시쯤 항상 잠들었어요. 기본적으로 하루를 이렇게 보냈지만, 1주일 또는 한 달 단위의 계획도 필요했어요. 하루하루 어떤 과목을 공부할 것인지를 정하고 일주일 단위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빡빡하게 계획을 짜다 보니 조금씩 지키지 못하더라도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었어요. 가끔씩 정말 책이 손에 잡히지 않는 날은 과감하게 공부를 포기하고, 집에서 쉬거나 바람을 쐬기도 했죠. 억지로 책상에 앉아 있는다고 해서 책 속의 개념이 머리로 들어오지는 않더라고요. 계획표를 지키려고 최대한 노력했지만, 못 지켰다고 해서 스트레스는 받지 않았어요. ‘내가 오늘은 이 정도밖에 공부하지 않았구나’라는 생각만 하고 자극제로 삼았죠. 그렇게 1년 10개월을 보내다 보니 과목별로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과목별 공부법은 특별할 게 없었습니다. 단순하게 공부했어요. 국어는 수험생활 초창기 문법책만 붙들고 있었던 게 후회가 됩니다. 결국은 기본서를 얼마나 마르고 닳도록 읽느냐가 합격의 관건이라고 생각해요. 비문학이나 한자성어, 독해 분야가 문법보다는 비중이 적지만 게을리해서는 안 되죠. 영어는 매일매일 공부했습니다. 심지어 공부를 하지 않았던 일요일에도 영어 모의고사는 풀었을 정도예요. 독해를 빠른 시간 안에 해결하는 게 가장 어려웠는데,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매일 문제를 푸는 방법밖엔 없었어요. 알고 맞힌 게 아닌 문제는 2~3차례 이상 다시 봤습니다. 한국사는 국어와 비슷하게 기본서를 자주 읽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대신 꼼꼼하게 읽어야 합니다. ●“5분 스피치·직무능력면접 스터디로 뚫었죠” 검찰직은 형법을 공부해야 하는데 형법과 형사소송법은 ‘암기’와 ‘이해’가 가장 중요합니다. 판례는 눈으로 익히고, 조문은 암기하고, 두 가지를 토대로 개념을 이해하니 빠른 시간 안에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필기시험 합격 이후 면접시험도 만만치 않았어요. 올해 새로 도입된 5분 스피치와 직무능력면접 등을 준비하려다 보니 압박감이 심했습니다. 학원에서 스터디를 구성해 매일 모의면접를 보고, 스터디원끼리 조언을 주고받은 것이 큰 도움이 됐어요. 시험은 노력과 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난 1년 10개월 동안의 수험 기간은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살았던 순간이에요. 노력에 운까지 더해지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요.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많았지만, 시험 끝난 뒤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 놓은 다이어리를 보면서 버텨냈어요. 그리고 합격한 이후에는 다이어리에 적은 일을 하나둘씩 하고 있는 중입니다. 결코 포기하지 말라고 수험생들에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정리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자치단체장 25시] 비정상 관행 깬 ‘원칙행정’… 공동체 자립 돕는 ‘소통행정’

    [자치단체장 25시] 비정상 관행 깬 ‘원칙행정’… 공동체 자립 돕는 ‘소통행정’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은 최근 몇개월간 매스컴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지난 3월 불거진 공무원 노조와의 ‘성과상여금(성과금) 재분배’ 갈등을 추스리면서 그랬다. 한때 임 구청장을 비난하는 유인물이 지역구에 뿌려지는 등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는 과정에서 큰 저항에 부딪히기도 했다. 임 구청장은 “성과금 재분배는 공무원 보수에 관한 법과 제도를 거부하는 불법적 행동”이라며 단호하게 대처했다. 고소·고발 등으로 맞서던 노조는 결국 성과금 균등 분배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노조가 “원칙을 지키겠다”는 임 구청장의 강한 의지에 백기를 든 셈이다. 성과금의 ‘나눠먹기식’ 재분배는 당시 광주 서구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각 지자체가 10여년째 관행적으로 이를 인정해 왔다. 그러나 임 구청장이 이런 비정상적 틀을 깨기 위해 ‘총대’를 맸다. ‘긁어 부스럼 만들지 않겠다’는 선출직 단체장의 무소신에 쐐기를 박은 것이다. 행정자치부도 이를 계기로 지난달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을 대통령령으로 강화해 불·탈법 행위가 드러나면 관련자를 형사 고발하거나 성과상여금을 회수하기로 했다. 또 해당 지자체에 ‘경고’ 조치하고 행정적·재정적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임 구청장의 이 같은 ‘원칙 행정’이 전국의 각 지자체가 안고 있는 성과금 균등 재분배 문제를 일거에 해결했다. 임 구청장은 당시 “공무원이 법규를 지키지 않으면서 주민들에게 각종 행정 규정 위반에 대한 과태료 등을 어떻게 물릴 수 있겠느냐”며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그는 “비정상적이고 구시대적인 잔재를 없애고 새로운 자치시대를 열겠다”며 ‘원칙 행정’을 거듭 강조했다. 이를 통해 주민이 주인 되는 자치공동체를 구현한다는 복안이다. 지난 6일 그의 하루 일정을 동행했다. 오전 5시 30분 잠에서 깬 임 구청장은 자택 근처인 풍암동의 사우나가 딸린 헬스장으로 향했다. 주민들과 운동을 즐긴 뒤 간단한 샤워를 마치면서 공식 일과를 시작했다. 8시 30분쯤 청사에 도착한 그는 비서와 총무 라인이 준비한 보고와 언론 보도 내용, 하루일정 등을 재빨리 살피고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소양교육,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업무협약, 간부공무원 배식봉사 등 숨 돌릴 틈 없는 일정을 이어 나갔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밀려 있던 전자결재 20여건을 재빨리 처리했다. 이런 일상업무를 마친 뒤 오후 2시 30분부터 ‘1일 동장직’을 맡기 위해 치평동사무소를 찾았다. 치평동은 광주 상권과 행정의 중심지인 상무신도시를 포함하고 있다. 유흥업소, 사무실과 오피스텔, 아파트단지 등이 혼재해 행정수요가 만만치 않다. 구성원과 업종별 요구사항이 다양한 탓이다. 그는 10여명의 동 직원과 일일이 악수한 뒤 업무를 시작했다. 우선 전남고~라인아파트~우미아파트~금호아파트~상무시민공원~전남중에 이르는 3㎞의 보행자 전용도로 구간을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현장확인에 나섰다. 아파트단지 사잇길의 20년이 넘은 보도블록 상태를 확인하고 개선점을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전남고 사거리에서 만난 한 마트 주인은 “거리에 설치된 주정차 단속 폐쇄회로(CC)TV 때문에 장사가 안된다. 운영시간을 조절해 달라”고 건의했다. 임 구청장은 “주변 상가는 CCTV 이전 또는 철거를 요구하고, 주민들은 교통문제를 호소해서 일방의 주장을 수용하기는 곤란하다”며 “식당가에 손님이 몰리는 점심, 저녁 식사 때는 단속을 일시 중단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답변했다. 상무시민공원 입구의 정자에서 만난 주민들은 “운동기구가 부족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며 즉석에서 민원을 제기했다. 임 구청장은 “오는 12월 30억원을 들여 시민공원을 리모델링할 때 감안하겠다”며 “여러분이 동네 가꾸기에 앞장서서 봉사해 달라”고 주문하자 박수가 터져 나왔다. 그가 내세운 구정운영 방침인 ‘자치공동체 구현 방안’은 오후 4시~10시 단 한 시간의 휴식도 없이 진행된 자생단체 모임 참여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동장실에서 이어진 간담회는 형식적으로는 주민자치협의회, 복지협의회 등 자생단체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였다. 임 구청장은 그러나 이를 주민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장으로 활용했다. 단체별 활동 방향성을 제시하고, 동네 문제를 찾아내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자치제의 핵심은 주민 간 소통을 바탕으로 공동체의식을 높이는 데 있다”며 “이제는 행정기관으로부터 지원이나 시혜적 요구를 할게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구청장은 그가 직접 만든 복지협의체의 활동에 큰 관심을 보였다. 민선 6기 들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다른 자치구에는 없는 협의체를 발족했다. 박태봉 협의체 위원장은 “월 3만원씩 지원하는 ‘착한 가게’ 15개를 발굴하고 1000원 이상 정기 후원자 184명을 확보했다”며 “홍보 전단을 많이 뿌리지만 오피스텔 등 유동인구 거주지가 많아서 기대보다 효과가 떨어진다”고 말했다. 임 구청장은 “치평동에는 공식적으로 140여 가구의 기초생활수급자가 있는데 실제로는 더 많을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희망사연함’을 아파트단지에 놓고 연락처를 남기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볼 것”을 권유했다. 복지협의체가 적극적으로 어려운 사람을 찾아내서 돕자는 것이다. 늦은 저녁 이뤄진 상무지구 상가번영회에서도 여러 가지 건의사항을 들었다. 주정차 단속을 위한 CCTV 카메라 철수 문제, 상가 활성화를 위한 거리축제 개최 등 민원이 쏟아졌다. 임 구청장은 “상인들이 장사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스스로가 지역사회의 발전 방향을 세우고 해결하는 훈련을 반복하다 보면 애향심도 생기고 동네 구성원으로서 자긍심도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오후 10시가 넘은 시각인데도 간담회장을 빠져나와 아파트단지 내 테니스장과 베드민턴장을 차례로 들른 뒤 주민과의 대화 장소로 향하는 등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했다. 글 사진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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