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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로 간 ‘신발 변태’, 교사 실내화 훔쳐…“술 기운에 욕구 못이겨”

    초등학교로 간 ‘신발 변태’, 교사 실내화 훔쳐…“술 기운에 욕구 못이겨”

    광주서 여성 신발 냄새에 집착, 이른 아침 초등학교에 침입해 교사 실내화를 훔친 30대가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일 신발 냄새를 맡기 위해 초등학교에 침입해 교사 실내화 6켤레를 훔친 혐의(절도)로 박모(3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지난 7월 28일 오전 7시쯤 사람이 없는 틈을 타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 침입해 교사 실내화 6켤레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낡은 실내화가 모조리 사라진 사실에 의아해하던 교사들은 학내 CCTV 녹화화면에 수상한 남성이 침입한 모습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게 붙잡힌 박씨는 “술기운에 신발 냄새를 맡고 싶은 욕구를 이기지 못해 실내화를 훔쳤다”고 진술했다. 훔친 실내화는 대부분 낡은 실내화였다. 그중에서는 남성 교사의 실내화도 있었으나 이는 급하게 훔치느라 실수로 들고 온 것이다고 박씨는 말했다. 박씨는 신발 절도로만 전과 8범이다. 지난 4월에는 경기도 과천의 한 초교에서 신발 15켤레를 훔치다 붙잡혀 약식기소됐고, 2010년에는 군포의 주택·헬스장 등에서 무려 55켤레를 신발을 훔치기도 했다. 박씨 3년 전에는 신발을 훔쳐 절도혐의로 기소된 재판에서 ‘신발에 집착해 저지른 범죄로 이는 정신질환이다’는 내용의 판결로 치료감호소에서 한 달간 치료를 받기도 했다. “20대 초반 자신도 모르게 신발에 호기심을 갖고 냄새에서 느끼는 성적 쾌감에 집착하게 됐다”고 말한 박씨는 “신발에 집착하고, 남의 신발을 훔치는 것이 잘못인 것을 알고 있지만 술에 취해 자제하지 못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달 29일에는 주로 인천에서 여고생에게 양말을 반강제적으로 사들여 냄새를 맡는 등의 혐의로 붙잡힌 30대 남성이 집행유예 2년형 선고와 보호관찰, 아동학대 재범예방 강의 수강 80시간을 명령을 받고 풀려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성희 문화관광위원장 “북한산 최고고도지구 지정 최선”

    서울시의회 이성희 문화관광위원장 “북한산 최고고도지구 지정 최선”

    서울시의회 이성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새누리당,강북구2)은 27일 tbs FM ‘서울 속으로 황원찬입니다’ 생방송 프로그램에 약 20분간 출연하여 서울시의 문화체육관광 정책과 강북구 지역현안에 대해 소개했다. ‘서울속으로 황원찬입니다’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서울의 문화·체육·관광의 현재를 진단하고 향후 보완해야하는 정책들에 대한 시사점을 청취자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강북구의 지역 현안으로 ‘북한산 최고고도지구 지정’과 ‘파인트리 콘도 공사재게’, 그리고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을 꼽으며 지속적인 관심으로 조속히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희 위원장은 1990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북한산 최고고도지구 지정과 관련하여 “20년 이상 강북구의 주거환경개선에 치명적인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어떤 이유에서든지 북한산에 경관을 해치는 것은 원칙적으로 반대하지만, 엄격한 최고고도지구 지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주거권을 침해하는 것 역시 심각한 문제임”을 지적했다. 또한 북한산 초입에 공사가 중단된채 방치되어 있는 콘크리트 건물 10여동(파인트리 콘도 건설 공사장)이 흉물로 남겨져 북한산의 경관을 해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했다. 이에 대해 “그동안 강북구의회를 통해 서울시가 건물을 매입하여 유스호스텔 등을 조성하여 관광특구로 조성하자는 건의를 여러 차례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지금으로써는 올해 10월 중 국토부의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정비 선도사업 대상 건축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구에서 사업신청을 하여 중단된 공사를 재개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 미아동 미아뉴타운 8구역에 확보되어 있는 청사 부지 지하2층에 수영장, 순환운동실, 헬스장, 스쿼시장 등을 만들 계획으로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서울시 관광 정책의 보완점을 묻는 질문에서는 “서울의 관광시장의 외적 성장은 훌륭하지만 질적 성장을 위해 노력할 때이며 내실있는 콘텐츠들과 다양한 지역의 특색 있는 볼거리 등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지금의 성과는 단기적인 반짝 효과에 불과할 것”이라 우려했다. 특히 지역구인 강북이 강남과의 계층간 편차를 줄이기 위해 문화 시설 확충면에서는 강남과 강북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강북에서는 소규모 연극, 공연의 문화를 활성화시키는 점을 들어 단순한 산술적인 수치를 비교할 사항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체육시설에 있어서는 아직 미진한 부분이 많아 보완할 점이 많다고 했다. 체육과 복지를 결합한 체육복지에 힘써 장애인이나 노인 등 체육소외계층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통해 지금까지의 주먹구구식 정책을 탈피하고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숙원사업 해소로 주민에 감사패 받은 조은희 서초구청장

    숙원사업 해소로 주민에 감사패 받은 조은희 서초구청장

     서울 서초구 양재1동 임대아파트 주민들이 조은희 서초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SH공사가 2012년 외국인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지은 임대아파트인 네이처 1단지 주민들은 지난 22일 조 구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178세대의 이 아파트에 당시 SH공사는 수영장, 헬스장 등을 갖춘 1924㎡ 규모의 주민 편의 시설을 만들었으나 지난 3년간 사용되지 못하고 방치되다가 이날에야 개관식이 열렸다. 6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스포츠 센터가 그동안 무용지물이었던 이유는 관련 법규상 공동주택 주민운동시설은 영리를 목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이런 시설을 운영하려면 최소한 5000세대 정도는 되어야 비영리 운영이 가능하지만, 불과 178세대에 불과한 주민들은 전기·수도료 등 운영비가 관리비에 포함되는 것을 부담스러워 했다. 해결의 실마리는 지난 1월 구청장이 마련한 ‘소통의 장’ 행사에서 나왔다. 주민 대표로부터 이런 사실을 전해 들은 조 구청장은 국토교통부에 ‘단지 외 주민이용에 대한 유권해석 요청’ 공문을 보내도록 지시해, ‘단지 내 주민동의를 구하고 영리목적으로 운영하지 말 것을 관리규약으로 정하면 단지 외 주민도 공동이용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얻었다. 또 서울시로부터 ‘국토부 근거에 따라 해당 자치단체장이 알아서 하라’는 유권해석을 받았다.  이날 개관식에서 주민들은 숙원사업을 해결해준 조 구청장과 변창흠 SH공사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문봉 입주자대표회 회장은 “그동안 시설을 사용하지 못해 안타까웠는데 앞으로 건전하게 운영함은 물론, 청소년 여름방학 무료 수영교실 등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에도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골프연습·헬스장 중도해지땐 ‘따지지 않고’ 3일내 환불

    피트니스클럽이나 골프연습장과 같은 체육시설 이용자가 중도에 그만둬도 3일 안에 이용료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미리 돈을 낸 체육시설 이용자가 자신의 사정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없거나 해당 체육시설이 폐업 또는 휴업할 경우 체육시설 업자는 이런 반환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남은 이용료를 반환해야 한다. 환불이 지연되면 늦어지는 기간에 따라 연이율 15%에 해당하는 지연이자를 붙여서 돌려줘야 한다고 규정했다. 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이 자본금 또는 재산을 프로스포츠단 창단에 출자하거나 출연할 수 있고, 인건비를 포함한 프로스포츠단의 운영비와 부대시설 구축을 위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의 ‘스포츠산업진흥법’ 시행령 전부개정안도 의결했다. 또 재개발이나 재건축 등 정비구역에서 용적률 완화를 위해 제공하는 공공시설부지의 절반까지 현금으로 대신 납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개정안에는 주택 재건축 또는 재개발 사업에서 주택공사 등이 인수하는 소형주택은 20년 이상 임대하는 장기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스장·골프연습장 중도해지하면 3일 내 환불해야

    헬스장·골프연습장 중도해지하면 3일 내 환불해야

    피트니스클럽이나 골프연습장과 같은 체육시설 이용자가 중도에 그만둬도 3일 안에 이용료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심의·의결한다. 개정안에 따르면 미리 돈을 낸 체육시설 이용자가 자신의 사정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없거나 해당 체육시설이 폐업 또는 휴업할 경우 체육시설업자는 이런 반환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3일 이내에 남은 이용료를 반환해야 한다. 환불이 지연되면 늦어지는 기간에 따라 연이율 15%에 해당하는 지연이자를 붙여서 돌려줘야 한다고 규정했다. 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나 공공기관이 자본금 또는 재산을 프로스포츠단 창단에 출자하거나 출연할 수 있고, 인건비를 포함한 프로스포츠단의 운영비와 부대시설 구축을 위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의 ‘스포츠산업진흥법’ 시행령 전부개정안도 의결한다. 또 재개발이나 재건축 등 정비구역에서 용적률 완화를 위해 제공하는 공공시설부지의 절반까지 현금으로 대신 납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개정안에는 주택 재건축 또는 재개발 사업에서 주택공사 등이 인수하는 소형주택은 20년 이상 임대하는 장기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또한, 수형자가 형사재판의 피고인으로 출석하거나 다른 사건으로 수사를 받을 때 사복을 입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도 처리된다.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법률안 5건, 대통령령안 36건, 일반안건 3건을 심의·의결한다. 연합뉴스
  • 아산 배방역세권 공원옆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3~15일 정당계약

    아산 배방역세권 공원옆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3~15일 정당계약

    ‘배방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 중이다. 청약결과 최고 경쟁률 4.88대 1을 기록하며 전 가구 순위 내 마감했다. 수도권 1호선 배방역 가장 가까운 입지적 장점과 배방공수지구의 생활편의시설 이용편의성을 자랑하는 ‘배방역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견본주택에 약 1만 5천여 명이 몰리며 뜨거운 청약 열기를 증명했다.배방생활권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도보통학거리에 모산초·중(예정)교가 있으며, 인근에 배방중·배방고 등이 있다. 또한 하나로마트·이마트를 비롯해 배방시립도서관·은행·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단지는 1호선 배방역 역세권(도보 250m거리) 에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이 쉽다. 21번 국도를 통해 천안과 아산 구도심으로의 접근이 빠르고, 배방역-탕정(한내로)간 도로를 이용하여 탕정산업단지까지 10분 내에 도달이 가능하다. 반경 2km내에는 삼성물류센터와 삼성전자 나노시티 온양캠퍼스가 있어서 배후수요 역시 탄탄하다.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하여 일조량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내부는 인기 평면설계인 4Bay 설계를 적용하여 넓은 서비스 면적과 풍부한 수납공간 등을 제공했다. 저층 필로티 설계를 통해 단지의 개방감을 더했으며, 넉넉한 전후 동간 거리로 주거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작은도서관·헬스장·GX룸·보육시설·경로당 등 커뮤니티시설을 통해 입주민들의 주거 품격을 높여줄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18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1580번지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분기 분양시장 10만가구 쏟아져…스크린골프 대회 등 마케팅 눈길

    3분기 분양시장 10만가구 쏟아져…스크린골프 대회 등 마케팅 눈길

    올 3분기에 분양시장에 10만가구 이상이 쏟아져 나오는 등 큰 장이 설 전망이다. 건설사를 중심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12일 부동산114와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국에서 10만 6122가구(임대 제외)가 신규 분양될 예정이다. 3분기 분양 예정(임대 제외) 가구 수는 서울 2만 1918가구, 경기·인천 4만 6396가구, 그 이외 지방 3만 7808가구다. 이는 분양물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해 3분기의 10만 6190가구보다 68가구 적은 수준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비수기가 맞물린 3분기에 이처럼 분양물량이 쏟아지는 것은 최근 중도금 대출규제와 브렉시트 등으로 하반기 분양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건설사들이 하반기 분양 시기를 앞당기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분양 물량이 쏟아지면서 분양 마케팅도 다양해지고 있다. 동일이 경북도청신도시에서 분양중인 경북도청신도시 동일스위트의 경우 지역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동일스위트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 중이다. 이 대회는 안동시 옥동에 위치한 스크린골프장에서 지난 4일부터 시작해 16일까지 13일 동안 진행된다. 안동시 및 예천군에 거주하는 아마추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총 상금은 300만원 규모다. 경기 방식은 남녀 혼합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다. 14일까지는 예선전이, 하루를 쉬고 난 뒤 16일에는 결승전이 열린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총 200여만원 상당의 경품추첨을 통해 드라이버, 우드, 웨지, 퍼터, 골프공 등의 상품도 준다. 경북도청신도시 동일스위트 관계자는 “지역 동호회의 활성화와 당 상품에 대한 지역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개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향후 축구, 탁구 등 지역 동호회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북도청신도시 동일스위트는 경북도청신도시 B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23개동, 총 1499가구(77㎡ 590가구, 84㎡ 909가구)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된다. 경북도청신도시 최초로 단지 내 실내수영장과 스크린골프장, 헬스장, GX룸, 도서관, 다목적실,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랜드 등이 들어선다. 이 지역 공인중개사는 “경북도청신도시의 경우 호명초등학교(가칭)와 호명고등학교(가칭)가 개교를 앞두고 있고, 인근에 검무산 자락과 신리천을 따라 근린공원과 체육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톡톡] 경북도청신청사 개청 100일…확 달라진 주변 인프라

    [부동산톡톡] 경북도청신청사 개청 100일…확 달라진 주변 인프라

    지난 3월 10일 경북도청신청사가 경북도청신도시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지 100일이 지났다. 신청사 시대를 맞이한 경북도청신도시는 전과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주변 인프라가 달라졌다. 먼저 지난 해 말부터 공무원 임대아파트(644가구) 현대 아이파크(489가구), 우방 아이유쉘 1·2차(798가구)의 입주가 시작되며 인구유입이 가속화 되고 있다. 실제로 현재는 1천여가구 이상이 입주를 마친 상태다. 또 유치원과 초·중학교 각각 1개교가 개교해 운영중에 있어 교육환경도 좋아졌다. 이를 시작으로 경북도청신도시 인프라 발전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당장 오는 30일부터는 신도시 내 한옥필지 분양을 시작해 한옥 관광·체험 명품신도시의 개발을 본격화 한다. 또 오는 10월에는 예천과 경북도청신도시를 잇는 신규 도로도 개통된다. 경북도청신도시 내 A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경북도청신청사 이전 후 경북도청신도시에는 100일 이란 시간 동안 아파트 입주와 도청 산하기관 이전 등의 인구 유입이 지속되면서 마트, 상가 등의 영업이 본격화 돼 기반시설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며 “이러한 모습에 신도시 내 가구당 평균 아파트 가격도 상승하고 있어 신도시로의 이동을 생각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상당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고 말했다. 이러한 경북도청신도시에서는 현재 ‘경북도청신도시 동일스위트’가 분양중이다. ㈜동일이 선보이는 단지로 경북도청신도시 B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23개동, 총 1,499가구(▲77㎡ 590가구 ▲84㎡ 909가구)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단지 내에는 총 6000㎡ 규모에 이르는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인다. 이는 경북도청신도시 최대규모로 커뮤니티시설은 경북도청신도시 최초의 단지 내 실내수영장과 스크린골프장, 헬스장, GX룸, 도서관, 다목적실,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랜드 등이 들어선다.. 단지 100m 이내 좌·우로는 호명초등학교(가칭)와 호명고등학교(가칭)가 개교를 앞두고 있어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도청신도시 동일스위트’의 모델하우스는 안동시 송현동 경안중학교 앞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경북도청신도시의 기반시설이 완성되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에도 1~3인 가구 ‘초소형 아파트’…“임대수익·시세차익 기대”

    서울에도 1~3인 가구 ‘초소형 아파트’…“임대수익·시세차익 기대”

    최근 1인 가구와 부부 및 자녀로 구성된 3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서울 시내에도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가 늘어나고 있다. 20일 서울의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서울 시내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의 경우 가족 구성의 변화에 맞춰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단지가 많다”면서 “중·소형 단지의 경우 임대 수익은 물론 높은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1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백련산파크자이’ 단지의 경우 서울 도시정비사업 단지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같은 날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의 답십리 14구역을 재개발하는 ‘답십리파크자이’도 분양을 시작했다. 백련산파크자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9개동, 678가구 규모로 이 중 29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 49㎡, 55㎡, 59㎡, 84㎡ 등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고 싱글족과 신혼부부 등 1~3인 가구에게 인기가 높은 59㎡ 이하 초소형 평면도 선보였다. 서울 마포구의 한 공인중개사는 “싱글족 직장인 배후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초소형 물량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초소형 아파트는 저렴한 관리비, 커뮤니티 시설과 주차시설 등 아파트의 편의성과 쾌적성을 갖추고 있고 앞으로 1~2인 가구가 계속 늘어나 임대 목적으로 찾는 수요도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향후 시세차익을 고려한다면 교통 여건, 교육 환경 등을 잘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서울의 한 공인중개사는 “백련산파크자이의 경우 내부순환도로 진입이 편리해 광화문, 종로 등 도심까지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고 지하철 6호선 새절역과 응암역, 지하철 3호선 녹번역을 이용할 수 있다”면서 “주변에 초·중·고교가 밀집된 교육특구로 충암중·고교 및 명지중·고교 등으로도 통학이 가능해 교육 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고 말했다. 다른 공인중개사는 “쾌적한 주변 환경과 단지 내 편의시설도 고려해야 한다”면서 “백련산파크자이의 경우 불광천, 백련산근린공원 등이 가깝고 주차장을 지하로 밀어내 쾌적해진 지상 공간에 중앙광장, 잔디마당, 수경시설, 헬스장과, 실내골프연습장, 스쿼시장 등이 조성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북도청신도시’는 지금 환골탈태 중

    ‘경북도청신도시’는 지금 환골탈태 중

    경북도청신도시가 1단계 개발사업을 마무리 짓고 2단계 사업에 돌입한다. 경북도청신도시는 2010년부터 2027년까지 총 3단계로 개발되는 신도시다. 1단계 개발사업은 행정타운 조성단계로 이 기간 동안은 행정타운, 주거용지(이주자택지) 등의 조성사업이 이뤄졌다. 지난 2월에는 경북도청 신청사의 이전이 완료됐다. 경상북도의회, 경북지방경찰청, 경북도청 우체국 등의 이전도 곧 이뤄진다. 2단계 개발사업은 도시활성화 단계다. 먼저 올 하반기부터는 경북도청신도시 내 한옥시범마을 조성이 본격화된다. 그리고 이곳에는 2017년 완료를 목표로 전통마을 숲도 만들어진다. 경상북도는 이를 통해 경북도청신도시를 경북의 새로운 한옥 관광·체험 명소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10월에는 예천과 경북도청신도시를 잇는 도로가 개통된다. 예천읍과 도청 신도시 간 8.5㎞을 연결하는 4차선도로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신도시로의 인구의 유입이 촉진되고 지역 관광활성화 및 농·특산물 판로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환경도 좋아지고 있다. 경북도청신도시에서 2018년 3월 개교예정인 호명고등학교(가칭)은 예천 감천고등학교와 통합이 결정됐다. 이에 교육부로부터 통폐합 인센티브를 받게 돼 호명고는 이를 학교의 교육 경쟁력 강화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경북도청신도시에서는 현재 1단계 계획의 마지막 민간분양아파트인 ‘경북도청신도시 동일스위트’가 분양중이다. ㈜동일이 선보이는 단지로 경북도청신도시 B2블록에 들어선다. 규모는 지하 3층~지상 25층, 23개동, 총 1,499가구(▲77㎡ 590가구 ▲84㎡ 909가구)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된다. 또 단지 내에는 총 6000㎡ 규모에 이르는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실내수영장과 스크린골프장, 헬스장, GX룸, 도서관, 다목적실,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랜드 등도 들어선다. 단지 100m 이내 좌·우로는 호명초(가칭)와 호명고(가칭)가 개교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전세 47개월 연속↑…안성 공도 등 수도권에 실수요자 몰려

    서울 전세 47개월 연속↑…안성 공도 등 수도권에 실수요자 몰려

    회사원 김모(40)씨는 지난 3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전용면적 59㎡ 전셋집을 떠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에 있는 전용면적 84㎡ 아파트를 장만해 이사했다. 전셋값을 올려달라는 집주인의 요구에 고민하다 3억 8000만원짜리 전셋집을 나와 1000만원가량을 보태니 고양에서 더 넓은 아파트를 살 수 있었다. 김씨는 “경기도이지만 직장이 있는 마포구로 출퇴근하기 비교적 수월하고 전셋값을 올려줘야 하는 걱정 없이 비슷한 가격에 더 넓은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다는 점에 별 망설임 없이 서울을 떠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씨처럼 지난해 서울을 떠나 경기도 등 수도권으로 이주한 이른바 ‘탈서울족’들이 서울을 떠나게 한 주요인은 지독한 전세난이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의 아파트 전셋값은 2012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47개월 연속 상승했다. 무려 4년 가까이 전셋값이 계속 오른 것이다.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2012년 말 기준 서울의 아파트 전세가율(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은 53%대에서 2013년 말 61%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 70%를 돌파했다. 서울 아파트의 가구당 평균 전셋값은 지난 1월 처음으로 4억원을 돌파했는데 2013년 9월 3억원을 넘어선 이후 4억원까지 오르는 데 28개월이 걸렸다. 월평균으로는 357만원가량 상승했다. 서울 전셋값이 치솟자 수도권 아파트로 이사하는 실수요자들이 급증하는 추세다. 서울 강남의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경기 안성 공도 등 교통이 편리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수도권 지역으로 이사하는 서울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안성 공도의 경우 평택 생활권을 함께 누릴 수 있고 수도권 지역 거주자들도 접근이 용이해 최근 들어선 중소형 아파트에 관심이 커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주 안성 공도에서 문을 연 ‘안성 공도 서해그랑블’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보기 위해 1만 2000명의 인파가 몰렸다. 안성 공도의 한 공인중개사는 “서해그랑블을 비롯한 이 지역 아파트는 3.3㎡당 평균 798만원으로 책정돼 분양가가 저렴하고 976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면서 “안성 공도 지역은 생활환경과 교통도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지역 공인중개사는 “경부고속도로와 평택-제천간 고속도로 및 38번 국도가 안성 공도와 연결돼 있고 앞으로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 도시철도 평택안성선 계획 등으로 개발 호재도 있다”면서 “아파트 단지 옆에 롯데마트, 영화관, 문화센터, 병원, 식당, 어린이집, 헬스장 등은 물론 인근에 초중고교가 있어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북도청신도시 기대감에 부동산 시장도 들썩

    경북도청신도시 기대감에 부동산 시장도 들썩

    경북도청신도시의 1단계 개발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총 25개 기관(총 2838명)의 이전이 확정되어 있으며, 경상북도의회, 경북지방경찰청 경북도청 우체국 등이 이전을 앞두고 있다. 또 경북도립미술관, 경북도립박물관, 생태조형공원, 수변공원, 중앙공원 및 다양한 테마파크가 조성되고 초등학교 7개소, 중학교 4개소, 고등학교 3개소가 건립예정에 있어 향후 미래가치가 풍부한 곳으로 꼽힌다. ㈜동일이 민간분양 아파트인 ‘경북도청 신도시 동일스위트’를 이 지역에서 분양 중에 있다. 단지는 경북도청신도시 B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23개동, 총 1,499가구(▲77㎡ 590가구 ▲84㎡ 909가구)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총 6000㎡ 규모에 이르는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한다. 커뮤니티시설은 경북도청신도시 최초의 단지 내 실내수영장과 스크린골프장, 헬스장, GX룸, 도서관, 다목적실,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랜드 등이 들어선다. 여기에 테마 어린이 놀이터, 잔디광장, 생태연못 등의 특화 조경 시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단지 100m 이내 좌·우로는 호명초등학교(가칭)와 호명고등학교가 위치해 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반경 500m이내로 수변공원, 문화의 거리 및 중심상업지구로의 접근이 가능하다. 또 인근으로는 검무산 자락과 신리천을 따라 근린공원과 체육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편리한 생활, 문화인프라를 갖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경북도청신도시 동일스위트’의 모델하우스는 안동시 송현동 경안중학교 앞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경북도청신도시의 기반시설이 완성되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팅앱으로 만난 성매매 여성과 마약 투약한 46명 검거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성매매 여성을 만나 함께 마약을 투약한 남성 46명이 검거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일 필로폰 판매·매수 등 혐의로 46명을 붙잡아 조직폭력배 전모(35)씨 등 18명을 구속하고 2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채팅 앱 180여개를 통해 성매매 여성을 만나 필로폰을 투약한다는 제보를 입수한 경찰은 올해 2월 말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집중 단속을 했다. 경찰에 붙잡힌 남성의 신분은 조직폭력배부터 직장인, 보험설계사, 헬스장 주인 등 가지각색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마약을 거래했다. 피의자들은 인터넷에 마약과 관련된 검색어를 입력해 판매상의 SNS에 접속했다. 판매상이 원하는 대로 입금하면 공용화장실 등 마약을 숨겨둔 장소를 알려준다. 그러면 피의자가 직접 마약을 찾아가는 식이었다.  경찰은 “채팅 앱이 성매매와 마약 거래의 온상지가 되고 있다”면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서 단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경북도청신도시 동일스위트 26일 당첨자 발표

    경북도청신도시 동일스위트 26일 당첨자 발표

    경북도청신도시에 들어서는 ‘동일스위트’가 26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지난 13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23개동으로 전용면적 77㎡ 590가구, 84㎡ 909가구 등 모두 1499가구가 건립된다. 입지는 경북도청신도시 1단계 개발사업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로, 전 가구가 소비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및 판상형4Bay 설계로 구성됐다. 단지내에는 실내수영장, 스크린골프장, 헬스장, GX룸, 도서관, 다목적실, 사우나, 키즈랜드 등이 들어선다. 단지 인근에 호명초등학교(가칭)와 호명고등학교가 위치해 개교를 앞두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경북도청신도시를 대표할 수 있는 아파트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경북도청신도시 ’동일스위트’ 당첨자에 대한 계약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안동시 송현동 574-1번지 경안중학교 앞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세’ 중소형 아파트, ‘통영 바다’ 조망권으로 차별화

    ‘대세’ 중소형 아파트, ‘통영 바다’ 조망권으로 차별화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대세론’이 상당 기간 이어지자 건설사들도 중소형 아파트의 공급을 높이면서 동시에 차별성을 두기 위한 노력이 활발하다. 중소형 아파트는 가격 부담이 적고 환금성이 높아 실수요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바다, 호수, 강 등의 ‘물(水)’ 조망권을 보유한 중소형 아파트는 흔하지 않은 만큼 차별화가 되고, 수요자들에게도 호응을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토지신탁은 경남 통영 지역에 바다조망과 전 가구 중소형 가구를 갖춘 통영 코아루를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경남 통영시 광도면에 위치한 통영 코아루는 전용 59~84㎡ 총 547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단지는 죽림신도시를 내려다 보는 높은 지대에 자리하고 있어 일부 가구의 경우 통영 바다의 탁 트인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죽림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죽림 생활권과 통영구도심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통영서울병원을 비롯해 통영시립도서관, 시청, 소방서, 우체국 등 공공기관을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죽림초, 재석초, 동원중·고교 등 교육 환경도 편리한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은 북통영IC, 통영IC를 통해 통영~대전 중부고속도로 및 남해안대로 진입이 쉽다. 신거제대교 이용 시 통명 및 경남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고 통영종합버스터미널을 통해 통영 시내‧외로의 접근성도 좋은 것으로 전해졌다. 통영 코아루 측은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3.5베이 설계를 적용해 일조권과 통풍, 개방감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펜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된 수납공간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단지에는 어귀마당, 숲속마당, 숲속놀이터, 휴게마당, 건강원 등 테마별 조경시설을 비롯해 작은 도서관, 헬스장, GX룸, 보육시설, 경로당 등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8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또 오해영 에릭, ‘은혜로운’ 복근 노출에 “그저 감사합니다”

    또 오해영 에릭, ‘은혜로운’ 복근 노출에 “그저 감사합니다”

    또 오해영 에릭이 안구 정화용 근육 몸매로 여심을 저격했다. 지난 9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감독님 헬스장, 태닝샵 어디 다니세요? 저랑 다이어트 같이 해주실래요? 안되겠죠.. 그럼 안구 정화라도 할게욥. 오늘 밤 11시, tvN [또 오해영] 도경이 보고 싶단 요청에 응답했습니다. 호갱님 일시불로 12개월 결제하실게요. 긴 월요일 설렘만 남아라. 좋은건 같이봐야죠. 아련열매+20”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샤워 가운을 어깨에 걸치고 상반신을 노출한 에릭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선명한 초콜렛 복근과 젖은 머리가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은혜로운 사진 그저 감사합니다”, “앓다 죽어도 모를 도경이”, “눈빛이 아련아련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 서현진, 전혜빈 등이 출연하는 tvN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 위해 초호화 저택 구입 ‘7100평 140억원대’

    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 위해 초호화 저택 구입 ‘7100평 140억원대’

    톱모델 미란다 커(33)와 ‘억만장자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26)이 초호화 저택을 구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8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와 그의 연인 에반 스피겔은 최근 부촌 중 하나인 브렌트우드에 있는 저택을 샀다. 7100평대의 이 저택은 140억 원이 훌쩍 넘는 걸로 알려졌다. 이곳은 침실 4개, 욕실 6개에 수영장과 헬스장까지 갖춘 저택이다.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가가 지은 작품으로 미란다 커 커플이 몹시 원하던 저택이라고 매체는 보도했다. 미란다 커의 연인 에반 스피겔은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 CEO’에 뽑힌 바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3년 결혼 생활을 마치고 지난 2013년 이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영화 ‘오감도’ 호흡 맞춘 송중기, 나를 기억할까”[화보]

    클라라 “영화 ‘오감도’ 호흡 맞춘 송중기, 나를 기억할까”[화보]

    배우 클라라가 더욱 단단해지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천 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는 클라라의 각오는 이전과 달랐다. 그동안 미국과 중국 그리고 홍콩을 오가며 연기 활동에 주력을 다하며 배우로서의 초심을 다졌고 전보다 조심스럽고 진지해졌다. 그리고 그 모습은 곧 대중들에게도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bnt와 클라라가 함께 한 화보는 총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긴 머리에 우아한 드레스로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콘셉트는 퓨어하지만 클라라만의 매력이 돋보였던 깨끗한 화이트룩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청량하고 신선한 무드를 선사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오프 숄더 원피스를 입고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빈티지한 느낌에 걸맞게 크롭톱과 벨보텀 데님 팬츠를 더해 길고 가는 몸매를 더욱 부각 시켰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미국과 중국 그리고 홍콩에서 연기 활동하며 바쁘게 지냈다”며 그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중국 드라마 ‘해피니스 초콜릿’에 출연한 클라라. “ ‘푸신보’라는 아이돌 출신 배우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좋은 집안 딸이지만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애교 많은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연기했다”며 중국 활동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드라마는 물론 중국 영화 ‘사도행자’에 출연한 그는 맡은 캐릭터에 대해 “ ‘사도행자’ 영화는 홍콩에서 히트 친 드라마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다. ‘007 본드걸’ 같은 킬러 역할을 맡았는데 섹시하게 등장하지만 킬러로 무섭게 변하는 반전 있는 캐릭터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해외 활동을 하며 힘든 점도 많았을 터. 이에 대해 클라라는 “아무래도 언어 소통 때문에 외로웠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잘 챙겨주셨다. 주위 신경 안 쓰고 연기할 수 있게 해줘 감사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덧붙여 “중국 드라마 촬영 때 물이 안 맞아 얼굴 전체에 좁쌀 여드름이 올라와 속상했다”며 힘들었던 점을 토로했다. 드라마는 물론 중국 영화 ‘사도행자’에 출연한 그는 맡은 캐릭터에 대해 “ ‘사도행자’ 영화는 홍콩에서 히트 친 드라마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다. 섹시하게 등장해 킬러로 무섭게 변하는 반전 있는 캐릭터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중국 팬들에 대한 반응에 대해서는 “국내 팬들은 조심스럽게 다가오는 반면 중국 팬들은 적극적으로 다가 오는 편”이라며 어디든 팬분들이 반겨주면 좋다는 말을 덧붙였다. 2016 F/W 서울패션위크에 등장하며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한 클라라. 당시 ‘대만 이승기’라 불리는 가진동과 함께 참석해 화제가 됐었다. 어떤 인연이냐는 질문에 대해서 “얼마 전 마카오에서 열린 ‘아시아 필름 어워드’ MC를 봤다. 그 때 가진동씨를 처음 뵙게 됐고 마침 서울패션위크 기간 동안 한국에 오신다 하더라.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동행하게 됐다”며 함께 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크고 작은 일들로 마음 고생도 심했을 것 같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공인으로 사는 것에 있어서 조심하고 잘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대중의 사랑만 받았으면 발전될 수 없었을 텐데 외면도 당해보니 좀 더 단단해지고 성장할 수 있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건강미가 부각되는 이미지에 대해서는 “내 스스로 더 노력하게 되고 가꾸게 되기 때문에 좋다”고 답했다. 몸매 관리는 “쉬는 날엔 무조건 헬스장 가서 운동한다. 인스턴트 음식 먹고 싶을 땐 내 몸에 안 좋은 기름이 들어온다는 상상하면서 절제 한다”며 남다른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에 탄탄한 몸매까지 콤플렉스 없을 것 같은 클라라지만 “얼굴 윤곽과 다리 모양이 안 예쁘다. 콤플렉스를 보완하려고 운동을 더 열심히 한다”는 그의 말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덧붙여 “피부 관리는 피부과가 최고다. 집에서는 우유나 녹차팩으로 관리 한다”며 솔직하게 대답했다. 연기와 예능 뿐 아니라 가수로서의 모습도 보여 준 그는 “팬미팅 때 도움 준 그룹 하우스룰즈 멤버 서로씨의 제안으로 무대에 서게 됐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으면 다시 서고 싶다”며 속내를 비췄다. 남다른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클라라는 “중국 활동 때 스타일리스트 없이 직접 캐릭터에 맞게 스타일링 했다. 너무 힘들었지만 패션 센스가 늘었다”며 “평소 상체가 짧아 보이고 다리가 길어 보이는 하이웨스트 스타일을 선호 한다”며 자신의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앞으로 어떤 캐릭터를 연기 해보고 싶냐는 질문에는 “까칠하고 섹슈얼한 이미지가 아닌 사랑스럽고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를 맡고 싶다”는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또한 “고정된 캐릭터의 섭외 요청 많이 들어와 화보 촬영으로 다른 모습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새삼 주목받고 있는 영화 ‘오감도’의 송중기와의 키스씬에 대해서는 “친분이 끊긴지 너무 오래됐다(웃음). 나를 기억해주실지 나도 궁금하다. 당시 신인이었던지라 많이 이끌어 주셔서 감사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쉬는 날은 주로 부모님과 시간을 보낸다는 클라라. 일을 좋아하고 자신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싶어 직접 미팅을 잡고 찾아가서 인사를 드린다는 말에서 초심을 잃지 않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요즘 바쁘게 지낸다는 클라라는 이상형에 대해 “속상한 일 있으면 다 털어 놓는 솔직하고 투명한 사람이 좋다. 사랑 표현이 많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답했다. 한 걸은 한 걸음 조심스럽게 국내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는 그는 “천 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 드리겠다”며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드러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보훈병원, 현역병 입대 위해 시력 교정 치료하는 지원자 무료진료

     병무청은 징병 신체검사에서 시력 때문에 신체 등위 4급(보충역)이나 5급(면제) 판정을 받은 사람이 현역병(3급)으로 입대하기 위한 신체검사에 재도전할 경우 보훈 병원에서 무료로 치료해 준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2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이 같은 내용의 ‘무료 치료 서비스 제공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신체검사에서 시력 미달 등의 이유로 4∼5급 판정을 받은 사람이 현역으로 입대하고자 다시 신체검사를 받기를 원하면 병무청장의 추천을 받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관리하는 서울 중앙보훈병원 등 전국 5곳의 보훈병원에서 무료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역 입대를 위해 보훈병원의 의료 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병무청 홈페이지에 현역 입대의 의지를 담은 글을 제출해 의료 서비스 지원 대상자에 선정돼야 한다.  병무청은 현역 입대를 위해 신체검사에 재도전하는 사람에게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슈퍼 굳건이 무료 치료 지원사업’에 나서 후원기관 공모를 진행 중이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이 사업에 참여하기로 한 첫 후원기관이다.  김옥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해온 보훈병원의 인프라를 활용해 병역을 이행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의료 혜택을 줌으로써 그들의 애국심과 헌신, 희생 정신이 사회에 널리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창명 병무청장은 “병역을 이행하려는 젊은이들의 무료 치료에 동참하기로 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 감사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많은 기업, 병원, 헬스장 등이 무료 치료 사업에 동참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여심 저격할 ‘식스팩’ 만들기? 술을 끊어라

    여심 저격할 ‘식스팩’ 만들기? 술을 끊어라

    따뜻한 봄이 오면서 헬스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노출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기 전에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다. 여성들만 몸매를 가꾸는 것이 아니다. 최근 들어 우락부락한 가슴 등 근육질 몸매보다는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나온 배우 송중기처럼 탄탄한 몸매를 가꾸려는 남성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그래서 가슴과 등, 어깨 등의 근육을 키우는 운동보다 배에 왕(王)자를 새기는 식스팩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남성들이 많다. 하지만 복근은 다른 부위에 비해 근육을 만들기가 어렵다. 제대로 된 운동법과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한다. 20일 서울 강남의 한 유명 헬스클럽의 트레이너는 “식스팩 복근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뱃살부터 빼야 한다”면서 “뱃살을 빼고 복근운동을 했는데도 식스팩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운동법이 잘못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식스팩을 만들기 위해 윗몸일으키기나 크런치 등 복근 운동에만 치중하면 복근을 만들더라도 밖으로 보이지 않는다. 복근을 가리는 피하지방을 벗겨내는 운동을 같이 하지 않아서다. 복근을 더 선명하게 보이려면 지방을 태우는 유산소운동이나 순환운동(서킷트레이닝) 등을 병행해야 한다. 두번째로 식이요법이 중요하다.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식단 조절에 실패하면 복근이 나오지 않는다. 채소와 함께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짜고 탄수화물 섭취는 줄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술을 줄여야 한다. 술을 마시면 근육이 잘 붙지 않는다. 뱃살을 빼는 운동을 하는 기간에는 술도 끊어야 한다.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연예인들도 다양한 운동법으로 복근을 만든다. 바쁜 스케줄에도 운동을 빼먹지 않기 위해 휴대용 운동기구를 이용하는 연예인들이 많다. 배우 김정민과 리키김도 몸에 붙이는 운동기구를 활용해 식스팩을 만들었다. 김정민과 리키김이 쓰는 운동기구는 ‘EMS 트레이닝 기어 터보식스팩’이다. 패드 타입으로 복부와 팔, 허벅지 등에 붙여서 근육에 직접 자극을 전달하는 운동기구다. 안정적인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일으켜 체중 감소와 함께 노폐물 배출, 셀룰라이트 개선 및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EMS 터보 식스팩을 출시한 반도쇼핑에 따르면 22분 운동으로 6시간의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가벼운 슬림형으로 옷 안에 장착해도 티가 잘 나지 않는다. 한 헬스클럽 트레이너는 “붙이는 운동기구만으로 복근을 만들 수 있다고 장담하기는 어렵지만 다른 운동과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 “바쁜 직장인들은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운동할 수 있는 기구를 사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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