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헬스장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정주영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검사장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성악가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4·3사건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78
  • ‘인생술집’ 이혜영 “26년 전 신동엽과 소개팅” 폭로

    ‘인생술집’ 이혜영 “26년 전 신동엽과 소개팅” 폭로

    오늘(26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tvN ‘인생술집’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절친 이혜영과 오연수, 그리고 스페셜 MC 홍석천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먼저 이혜영은 신동엽에게 “우리 (26년 전에) 소개팅 했잖아요”라고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어 과거 소개팅 에피소드를 전격 공개하며 “당시 신동엽은 서태지와 아이들 버금가는 인기였다. 개그맨도 이렇게 귀엽고 핫할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보여준 사람이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두 사람의 과거 소개팅 사건의 전말은 이 날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오연수는 노래방에서 이휘재에게 사과했던 사연은 공개한다. 옛날에 사모임인 해피투게더 멤버(이혜영, 오연수, 유호정, 최지우, 김남주 등이 속한 연예계 사모임)와 방문한 노래방에서 이휘재를 만났는데, 이휘재의 머리에 실수로 껌을 붙이게 된 것. 오연수는 당시를 회상하며 “너무 미안했다”며 재차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고, 이어 “후에 헬스장에서 (이휘재를) 만났는데 누나 때문에 머리 다 망가졌다고 하더라”며 웃픈 사연을 전해 녹화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홍석천은 “나는 평범한 사람인데 주변 사람들 덕에 잘 됐다”라고 주변 지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행복한 3등이 되는 게 내 인생 좌우명”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예전에는 1등에 대한 욕심이 예전에는 이제는 버렸다”며 “사랑도 마찬가지다. 완벽한 사랑을 찾지 말고 서로 맞춰가는 게 행복한 것이라 생각한다”고 진솔한 생각을 전해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tvN ‘NEW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장 행정] 헬스하고 책 읽고…종로 공영주차장의 진화

    [현장 행정] 헬스하고 책 읽고…종로 공영주차장의 진화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 복합시설 변신 4층 와룡스포츠센터 사람들로 북새통 10월 아동·청소년 국학도서관 문 열어 주차난 해소·슬럼화 방지 ‘일석이조’“주차장 부지라고 주차장만 짓기보다 각종 편의시설을 추가한다면 일대 환경까지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은 24일 주택 밀집 지역인 명륜동에 최근 문을 연 명륜동 와룡 공영주차장 및 문화센터를 찾아 시설을 점검했다. 센터는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5273㎡ 규모의 복합시설로 지하 2층에서 지상 3층에는 총 78면의 공영주차장이, 지상 4층에는 주민 스포츠센터가 들어섰고, 5층에는 오는 10월까지 어린이청소년국학도서관을 조성한다. 주차장은 주차장특별회계 예산으로만 지을 수 있다고 해서 예전에는 공영주차장이라고 하면 비싼 땅에 휑뎅그렁하게 철제 주차장만 짓곤 했지만 이제는 일반 예산을 더해 공영주차장과 주민 시설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센터로 개발하는 추세다. 센터는 구가 2013년 주민들로부터 공영주차장 건립 민원을 받은 뒤 주민 편의시설을 원하는 목소리를 담아 헬스장과 도서관이 있는 복합시설로 조성한 것이다. 이 지역 주차장 확보 비율이 75.1% 수준으로 낮은 편이지만 철제 공영주차장만 들어설 경우 주변이 슬럼화되는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점을 감안, 복합시설을 조성해 환경 개선까지 이뤘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실제로 주차장 일대는 주택 밀도가 높고, 건물 높이가 낮은 단독주택 밀집 지역인 것을 고려해 주민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조망권이 방해받지 않도록 4층과 5층에 완충부를 설치하고, 옥상에는 녹지 공간을 조성해 마을 경관까지 고려했다. 지상 3층 주차장 옆으로 작은 공원도 만들어 지역 주민이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주차장은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과 방문객을 위한 주차구역으로 운영되며 이용료는 우선 주차가 월 6만원이다. 특히 4층에 위치한 와룡스포츠센터 덕분에 자칫 인적이 드물 수 있는 주차장 건물에는 항상 사람이 드나들어 활력이 넘친다. 연면적 487㎡에 헬스장, 샤워실, 탈의실 등을 갖추고 있는 스포츠센터는 평일 이용객이 120여 명, 주말에는 180명에 달한다. 또 10월에 들어설 5층 규모의 어린이청소년국학도서관에 대한 주민 관심이 높다. 도서관은 문학을 앞세운 청운문학도서관, 영어를 중심으로 하는 통인어린이작은도서관, 생태를 강조한 삼청공원숲속도서관 등 앞서 개관한 지역 내 특화도서관처럼 국학이라는 주제를 접목해 민족의 제도, 언어, 역사, 예술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 “주민의 목소리로 시작된 센터가 명륜동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 건강과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지역 명소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흑석체육센터 16일 재개관…다목적실 증축 등 리모델링

    흑석체육센터 16일 재개관…다목적실 증축 등 리모델링

    서울 동작구가 14개월간의 흑석체육센터 리모델링(조감도) 공사를 마치고 오는 16일 다시 문을 연다.동작구는 “흑석체육센터는 1998년에 문을 열었다.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종합체육시설”이라면서 “지난해 구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사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이번 공사를 통해 창호·조명, 냉난방기, 수영장 바닥 등을 교체했다. 헬스장, 다목적실 등을 증축해 공공체육시설의 내실도 다졌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앞으로 알찬 프로그램과 쾌적한 시설로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원주혁신도시의 중심주거지로 부상한 단구동서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분양

    원주혁신도시의 중심주거지로 부상한 단구동서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분양

    원주혁신도시의 중심주거지로 부상한 단구동에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가 선착순 분양에 돌입했다. 이 아파트는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일대 2개 블록에 들어서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한국자산신탁(이하 한자신)이 시행하고 에이스건설과 양우종합건설이 공동 시공한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원주 단구동은 살기 좋고, 주변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곳이어서 가장 살기 좋은 주거중심 지역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실제 원주혁신도시의 개발은 중앙동을 시작으로 단계택지개발과 단관택지, 무실지구로 이어졌고 현재는 기업도시 입주를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뒤를 이어 바로 남원주 역세권 개발이 진행되면서 단구동으로 포커스가 맞춰지고 있다. 단구동은 원주시의 ‘단구도시개발계획’에 의거해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를 포함해 약 5,000세대의 공동주택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원주 시내권 개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특히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남원주역과 혁신도시를 잇는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2020년 6월 입주 예정으로 입주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남원주 역세권 개발이 시작된다는 점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총 14개동, 919가구 규모의 전용면적은 84㎡ 단일주택형으로 구성된다. 전 세대가 환금성이 우수하고 경제적 부담이 적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단지 앞 동쪽으로는 치악산과 백운산 조망이 가능하다. 채광과 통풍의 극대화를 위한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 넓은 4베이 4룸 특화평면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수납공간과 주방공간을 위한 설계가 적용된다. 일부 동에는 1층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 및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에는 편리하고 넉넉한 주차환경, 어린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어린이놀이시설 등도 조성된다. 여기에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헬스장,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입주민회의 및 취미활동 등을 위한 다목적실,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보육시설과 경로당 등 주민복리시설,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 밖에도 스마트 라이프로 이끄는 편리한 디지털시스템,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웰빙시스템, 경제성을 고려한 에너지시스템도 적용된다.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원주 도심개발의 중심에 위치해 기존 무실지구에 버금가는 단구동 도시개발의 첫 주자로써 의미가 크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도보거리에 남원주 초등학교가 위치한 안전한 통학환경이 주어진다. 또한 반경 2km내에는 10여 개에 달하는 초, 중, 고교와 학원들, 중앙도서관이 위치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이러한 교육환경에 맞춰 단지 내에는 에듀센터(프리미엄 독서실)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곳에는 학생들의 자기주도형 학습을 위한 노하우를 제공하거나 과목별 학습 코칭을 진행하는 상주 학습 코칭 훈련과 함께 그룹스터디룸, 독립형독서실, 반독립형독서실, 카페 및 라운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구축돼 있어 편리한 생활 여건이 조성됐으며, 문화, 금융, 병·의원 등 단구지구 인프라시설 접근성도 뛰어나다. 중앙고속 남원주IC가 단지와 가깝고, 왕복6차선의 시청로 통과로 시내 진·출입이 쉽고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KTX서원주역 개통 등 교통인프라도 확충됐다. 여기에 판교-여주간 수도권전철 연장 및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화가 진행 중이다. 또한 현재 공사중인 동부순환도로와 서부순환도로를 잇는 원주시 계획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게 된다. 내안애카운티 분양 관계자는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백운산 및 치악산 조망이 가능한 최고 수준의 조망권을 확보했다”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단구동 도시개발의 첫 주자로써 무실지구와 혁신도시를 잇는 프리미엄 주거벨트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민선7기 단체장에 듣는다] “조직운영·행정 혁신… 5대목표 사람중심 명품종로 완성할 것”

    [민선7기 단체장에 듣는다] “조직운영·행정 혁신… 5대목표 사람중심 명품종로 완성할 것”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당선자는 3선 당선 일성으로 ‘조용한 혁신’을 강조했다. 김 당선자는 지난 14일 종로 선거 캠프에서 서울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이번 임기에는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을 잘 마무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조직 운영 및 행정 시스템에 대한 일대 혁신을 통해 ‘사람중심·명품종로’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당선 포부로 ‘조용한 혁신’을 말씀하셨는데. -이번에 당선시켜 주신 것은 더 잘하라는 주민의 뜻으로 받들겠다. 많은 표차가 있는 만큼 책임감이 더 무겁다. 지난 민선 5~6기 동안 제도적인 부분에 순응하면서 그 범위 안에서 개선하는 데에만 노력해 왔는데 한계가 있는 것을 알게 됐다. 현재 상태에서는 (공무원들이) 시키는 일은 잘하는데 그 이상의 ‘플러스’ 성과를 내기가 어려운 환경이다. 그래서 조직운영 및 행정시스템에 대한 일대 혁신을 할 계획이다. 우선 조직을 좀 바꿀 계획이다. 부서 조정이 필요하다. 시민의 감시가 많을수록 공직자들은 싫어할 수 있지만 업무 방법이 더 달라질 것으로 보고 제도 변화도 함께 추진하겠다. 옴부즈맨 제도 등 시민 참여 공간을 확대하겠다. 민선 5~6기 성과와 이 같은 혁신을 바탕으로 종로를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도시, 구정 모든 분야에서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 ●경로당 등 다중시설 실내공기 개선 계속 →선거를 하면서 느낀 점은. -민선 5~6기 구청장을 하면서 현장에 많이 다녔는데 이번에 선거해 보니 앞으로 더 많이 다니면서 더 많이 소통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주민들께서 저에게 주셨던 뜨거운 응원과 지지, 그리고 더 잘하라는 지적과 구민의 바람을 가슴에 담아 모두가 행복한 종로를 만드는 데 소중한 자산으로 삼도록 하겠다. →향후 4년간 종로 발전 구상은. -민선 5~6기 동안에는 종로가 역사도시라는 점에 착안해 전통문화와 현대문화 그리고 역사 흔적 등을 살려 서촌과 같은 매력 있는 곳을 개발하는 데 주력했다. 그러나 아무리 매력 있는 곳이라도 깨끗하고 건강해야 사람들이 찾아오는 만큼 민선 7기에는 건강도시로 발전시키는 데 더욱 속도를 내겠다. →구체적인 목표가 있다면. -청렴도시, 안전도시, 건강도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도시, 역사·문화로 잘사는 스마트도시를 5대 목표로 종로를 발전시키겠다. 공직자의 최우선 과제는 ‘청렴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어떻게 구민에게 제공하느냐’인 만큼 청렴성을 기본으로 삼아 안전도시 구축 사업도 이어 가겠다. 폐쇄회로(CC)TV를 많이 구축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내진설계를 의무화해 튼튼한 건축물이 들어서도록 건물주들을 지원하는 사업이 더욱 원활히 이뤄지도록 하겠다. 보행에 장애가 되는 시설물과 무분별하게 설치된 안내판, 지주 등을 정리하는 ‘도시 비우기’ 사업도 박차를 가하겠다. 무엇보다 종로는 도심지로 자동차 매연과 미세먼지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지리적 위치에 있다는 점에서 숨 쉬기 좋은 종로를 모토로 정하고 건강도시 만들기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 →종로는 차가 많은 도심이어서 건강분야가 취약할 것 같은데.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프로야구 경기가 전격 취소된 지난 4월 6일 지역별 미세먼지 지표를 보면 서울 자치구 대부분이 나쁨(80~150㎍/m³) 구간인 것으로 나타난 반면 도심에 있는 종로구는 보통(30~80㎍/m³) 구간인 것으로 측정됐다. 매일 아침 대로변을 물청소하고 분진흡입차량으로 도로 먼지를 줄여 온 결과이다. 경로당, 어린이집, 소극장, 헬스장 등 구민이 이용하지만 대기 관련법의 사각지대에 있어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소규모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 자동차 배기가스,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등을 집중 관리해 맑은 공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숨 쉬기 편한 도시가 되려면 많은 녹지와 자연생태계 보호가 필요하다. 종로는 북한산, 인왕산, 도심의 근린공원 등 풍부한 녹지대를 확보하고 있는데 여기에 도시농업을 활성화해 종로를 친환경 녹색도시로 만들고자 한다. 나대지, 건물 옥상 등을 청소해 그 자리에 텃밭을 조성하고, 자투리 부지에 도시텃밭을 만들어 도심경관 개선과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종로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건물주·세입자 상생하게 가교역할 할 것 →현안 중 시급한 문제와 개선책은. -‘투어리스티피케이션’(관광을 뜻하는 투어와 젠트리피케이션 합성어)이라고 불리는 과잉관광 문제가 있다. 사람이 많이 찾는 도시가 되고 보니 실제 거주자들이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인해 생활불편을 겪기도 한다. 주민·관광객·상인과의 협의를 통해 관광객의 수를 제한하거나 시간 조정, 관광지 주민을 위한 인센티브, 일자리창출 등 정주 보호 대책을 만들겠다. 또 젠트리피케이션(급격한 임대료 상승으로 인한 원주민 내몰림 현상) 문제도 해소할 과제다. 젠트리피케이션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법적 제재나 건물주와의 협약 등의 방안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건물주와 세입자가 갑을의 관계가 아니라 상생의 관계가 돼야 한다. 건물주와 세입자가 신뢰를 회복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도록 가교 역할을 지속적으로 하겠다. →어떤 구청장이 되고 싶은지. -제가 그리는 종로는 전통을 잘 보존하면서, 지역특성에 맞는 개발을 하는 안전하고 현대화된 도시이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이다. 할머니가 어린 손자를 유모차에 태우고 거리를 걸어갈 때 어떤 위험이나 불편함이 없을 정도의 안전한 도시, 지금의 종로구민들과 그 후손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건강한 도시, 북한산의 새들이 종로 도심에서 지저귀는 생태도시가 임기 동안 제가 실현하고자 하는 종로의 모습이다.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우리 이웃의 삶을 살피며, 주민이 원하는 종로의 변화를 위해 ‘작은 것부터 천천히 그러나 제대로’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사람중심 명품도시 종로’를 완성하겠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성훈 귀환, 양 관장과 수영장에? 세기의 대결 ‘기대’

    ‘나 혼자 산다’ 성훈 귀환, 양 관장과 수영장에? 세기의 대결 ‘기대’

    ‘나 혼자 산다’ 배우 성훈이 리얼 라이프로 또다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는 양 관장과 함께 헬스장이 아닌 수영장을 찾은 성훈 모습이 그려진다. 성훈은 과거 ‘나 혼자 산다’에서 거침없는 ‘똥밍아웃’으로 웃음 폭탄을 투하한 것은 물론, 혼잣말 애교, 만찢남, 목욕 바구니 사랑까지 종잡을 수 없는 반전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성훈은 자신의 헬스트레이너인 양 관장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양 관장에게 운동을 강요당하거나 음식을 강탈당해오며 짠내를 폭발시켰고, 양 관장은 그런 성훈을 보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해 두 사람의 앙숙 케미가 성훈의 혼자 라이프에 큰 재미 요소로 자리 잡은 것. 이번 방송에서 성훈은 살면서 단 한 번도 수영을 배워 본 적이 없다는 양 관장과 수영장을 찾는다. 전직 수영선수 출신 성훈이 능숙한 수영 실력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시청자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급증하고 있는 1인 가구, 당당한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스타들의 각양각색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헨리와 게스트들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재미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완성형 신도시 남양주 별내지구서 ‘남양주 우미린 2차’ 막바지 분양

    완성형 신도시 남양주 별내지구서 ‘남양주 우미린 2차’ 막바지 분양

    교통·교육·편의시설 등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완성형 도시 남양주 별내지구에서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가 막바지 분양을 진행 중이다. 우미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지구 A20블록에 공급하는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는 지하 1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A 325세대, 84㎡B 260세대 등 총 585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샛별초와 더불어 지구 내 별가람 중·고 및 학원가 등이 이미 갖춰진 교육 환경을 갖췄다. 또한 주변에 이마트 별내점, 메가박스 별내점 등 쇼핑시설을 비롯해 별내동 카페거리 등이 구축돼 우수한 정주 여건이 마련되는 가운데 신도시에서 겪는 입주 초기 불편함은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풍부한 개발호재를 기반으로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별내지구 남쪽에 위치한 경춘선 별내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지하철 4호선(공사 중)과 8호선이 별내지구로 연장될 계획이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별내지구 중앙을 관통해 별내IC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세종-포천고속도로 구리-포천 구간 개통으로 도로여건이 더욱 개선됐다.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일부 가구에서는 단지 서쪽으로 흐르는 용암천을 조망할 수 있다.. 모든 동에서 직접 접근 가능한 통합 지하주차장 설계를 도입했으며, 확장형 주차공간이 30% 이상 설치돼 단지 생활의 편의와 안전까지 고려했다. 지상에는 차가 없는 쾌적한 단지로 조성되며(근린생활시설 주차장 제외), 카페 Lynn과 통학차량 하차공간을 연계해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는 물론 통학차량을 기다리는 학부모들을 배려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특별한 기념일이나 내방 손님을 위해 제공되는 게스트하우스와 아늑한 분위기의 단지 내 카페 Lynn, 헬스장,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경로당, 독서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초고속정보통신특등급(예비인증), 녹색건축(예비인증) 등 앞선 첨단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며,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는 무인택배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재건축 규제로 인해 수도권 신규 공급 아파트로 시선을 돌리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며 “별내지구에서 2년여 만에 나오는 물량이어서 희소가치가 부각되는 가운데 물량 소진도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관련 정보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수처리장위에 지은 용인 아르피아스포츠센터 올 40만명 이용 전망

    하수처리장위에 지은 용인 아르피아스포츠센터 올 40만명 이용 전망

    경기 용인시가 하수처리장위에 건설해 6년전부터 운영해온 아르피아스포츠센터의 올해 이용객이 연인원 40만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기피시설로 여겨졌던 하수처리장을 지하화해 시민들이 선호하는 휴식공간으로 인식을 바꾼 성공 사례여서 주목을 끌고 있다.6일 용인도시공사와 용인하수도사업소에 따르면 수지구 죽전동 수지레스피아 하수처리장부지내에 조성한 아르피아스포츠센터 이용객이 연인원 기준으로 2016년 35만명을 넘어선데 이어 지난해엔 38만9690명에 달했다. 또 올해는 이달 5일 현재 20만1042명이 이용하는 등 월평균 이용객이 4만여명에 달해 지금 추세라면 연말 40만명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 아르피아스포츠센터가 이처럼 시민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도심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는데다 넓은 녹지공간내에 가족이나 친구, 동호회원끼리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하수를 처리하는 시설을 지하에 설치하고 냄새가 전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 했기 때문에 하수처리장 위에 지어진 곳이라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을 정도다. 하수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는 자외선으로 처리한후 지상 100m 상공에서 분산시키고 있다. 수지레스피아 상부에 조성된 아르피아스포츠센터는 크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 아르피아체육공원과 유료로 운영하는 실내 아르피아스포츠센터, 아르피아타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체육공원엔 축구장과 육상트랙을 비롯해 농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과 산책로 등이 있다. 축구장은 주말 오전에만 대여하고 오후엔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지하2·지상2층의 실내 스포츠센터는 수영장과 스쿠버풀,인공암벽장, 헬스장, 다목적실, 소체육실, 스피닝(바이크)실 등을 갖추고 있어 자신에게 맞는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전문가의 지도가 필요한 스쿠버다이빙이나 인공암벽 등은 민간에 위탁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용인도시공사측은 밝혔다. 수지레스피아에는 스포트센터외에 용인포은아트롤도 갖추고 있다. 지역의 랜트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르피아 전망 타워는 악취 분산시설을 활용해 꾸민 것인데 최고층에는 레스토랑과 카페테리아, 전망대 등이 있다. 주민 김명인(45)씨는 “100m 높이의 아르피아 타워가 수지 지역을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전망을 갖추고 있어 지인들과 자주 이용하고 있다”면서 “이곳 주민들은 아르피아스포츠센터가 기피시설이 아니라 시민들이 선호하는 휴식공간이자 문화체육시설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용인도시공사는 스포츠센터 이용객의 상당수인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안전교육과 함께 어린이 입장및 귀가를 부모의 휴대폰으로 알리는 ‘안심SMS‘ 서비스를 지난 4월부터 하고있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아르피아스포츠센터를 갖춘 수지레스피아의 운영 사례가 본보(?서울신문 5월 3일자 보도?)를 통해 알려진후 다른 지자체의 일부 후보들이 “용인시와 같은 하수처리장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놓을 만큼 하수처리장의 성공 모델로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다. 용인도시공사 관계자는 “아르피아스포츠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살려, 옛 경찰대 체육시설과 지난 4월 개관한 신봉동 국민체육센터 등도 시민들의 발길을 유도하기위해 다양한 콘테츠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양재·내곡 주민 위한 체육·문화시설 생긴다

    양재·내곡 주민 위한 체육·문화시설 생긴다

    서울 서초구 양재·내곡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내곡열린문화센터’와 ‘서초종합체육관’이 잇달아 문을 연다.서초구는 내곡 지역인 신원동 340-3 일대에 조성 중인 복합문화시설 ‘내곡열린문화센터’는 다음달, 양재 지역인 원지동 28 일대에 건립 중인 다목적 종합체육시설 ‘서초종합체육관’은 오는 7월 개관한다고 30일 밝혔다. 내곡열린문화센터는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3996㎡ 규모로 170억원(구비 71억원·시비 99억원)을 들여 마무리했다. 1층엔 장난감도서관·공동육아실·시간제보육실을 갖춘 내곡육아지원센터와 늘봄카페가, 2층엔 내곡동 주민센터와 다목적회의실이, 3층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4층엔 양재종합사회복지관(분관), 지하 1~2층엔 헬스장·다목적프로그램실·주차장이 들어선다.서초종합체육관은 지하 2층~지상 2층, 연면적 6332㎡규모로 시비 258억원이 투입됐다. 수영장을 비롯해 농구, 배드민턴, 태권도 등을 할 수 있는 체육관을 두루 갖췄다. 구 관계자는 “당초 이들 문화·체육시설은 서울시가 2009년 원지동에 서울추모공원을 조성하면서 주민들에게 보상책으로 제시한 것”이라며 “그동안 주민들과 함께 시에 건립비 지원 확대를 여러 차례 건의한 결과 결실을 보게 됐다”고 전했다. 장재원(41·내곡동)씨는 “문화·복지시설이 다른 지역에 비해 부족해 소외감을 많이 느꼈는데, 이번 개관으로 지역 주민복지가 크게 향상될 것 같다”고 반겼다. 박재원 서초구 자치행정과장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문화·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씨줄날줄] 공연권료/박현갑 논설위원

    [씨줄날줄] 공연권료/박현갑 논설위원

    프로야구장에서 홈팀 선수가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나오던 ‘등장곡’이 사라진 지 한 달이 다 되어 간다. 등장곡의 작사ㆍ작곡가 21명이 저작 인격권을 침해당했다며 프로야구 구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 구단들이 분쟁 시비를 없애려 등장곡을 틀지 않아서다.‘인간의 사상이나 감정을 표현한 저작물에 대한 배타적 독점적 권리’, 즉 저작권이 문제다. 저작권은 저작 재산권과 저작 인격권으로 나뉜다. 작사·작곡가들이 문제 삼은 것은 저작 인격권이다. 이들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를 통해 저작 재산권은 보호받으나 구단들이 개사, 편곡 등을 통해 자신의 저작물을 변형해 저작물의 내용과 형식을 동일하게 유지할 권리인 저작 인격권을 침해받았다는 것이다. 최근엔 저작 재산권의 하나인 공연권이 문제가 되고 있다. 공연권은 내 노래가 공연되거나 공연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권리다. 법률적으로는 매장에서의 음악 재생도 포함될 수 있다. 기본 전제는 영리를 목적으로 공연하는지 여부다. 공연권 문제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지난 28일 SPC 등 프랜차이즈 본사와 편의점 본사에 지난 5년간 매장에서 재생한 음악에 대한 공연권료를 내라는 내용증명을 보내면서 불거졌다. 하이마트가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자사 가전제품 매장에서 저작권협회의 허락도 없이 협회가 관리하는 음원을 재생했다며 낸 소송에서 이긴 게 근거다. “법 개정 전에 틀었던 걸 요구하는, 말도 안 되는 협박 아닌가요”라거나 “앞으로는 저작권료 시비에서 자유로운 클랙식만 틀어야 하나”라고 가맹점주나 프랜차이즈 관계자는 하소연한다. 저작권법 개정으로 오는 8월부터는 커피점이나 헬스장 등에서 음악을 틀 경우 스트리밍료와 별개로 공연권료를 내야 한다. 그런데 과거 5년치 공연 사용료를 내라고 하니 어안이 벙벙하다는 눈치다. 디지털 시대에 복제 및 변형은 어렵지 않다. 카피 라이트(저작권) 보호가 그만큼 중요하다. 반면 카피 레프트(오픈 저작권) 목소리도 높다. 창작자와 이용자 간 경계가 무너진 공유경제 시대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전 세계적 패러디화는 카피 레프트의 대표 사례다. 창작자 권리는 보호해야 한다. 하지만 소급 적용은 이해하기 어렵다. 매장에서 음악을 틀 때와 안 틀 때의 영업이익 차이에 대해 영업장별로 그 금액을 구분할 수 있을까. 엄포성이라면 빨리 접기를 바란다. 저작권 보호는 당연한 일이지만 협박 수단으로 삼는 건 창작자 보호 취지에 위배된다. eagleduo@seoul.co.kr
  • 문가비 “170cm에 33-23-34…다이어트 해본 적 없어”

    문가비 “170cm에 33-23-34…다이어트 해본 적 없어”

    최근 가장 핫한 셀럽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모델 문가비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스타일난다, 구카, 섀도우무브(SHADOWMOVE), 프론트(Front)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스팽글 원피스의 스타일리시한 촬영부터 이국적인 자연 풍경의 무드, 골드 드레스를 착용한 채 포카혼타스를 연상시키는 콘셉트, 캐주얼한 걸크러시 촬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문가비의 존재감은 상당하다. 그의 운동 비결부터 메이크업 노하우, 헤어, 패션 스타일링까지 그가 하는 모든 게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누구보다 빠듯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요즘 거의 매일 스케줄이 있다”며 바쁜 스케줄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어 요 근래 몇 번이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한 그에게 화제가 되는 비결을 묻자 “그전에 봐왔던 깨끗한 이미지가 아니라, 처음 보는 캐릭터라서 더욱 주목받는 게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문가비는 마치 포토샵 한 듯 비현실적인 몸매로 유명하다. 170cm에 33-23-34라는 비현실적인 사이즈의 몸매를 갖고 있는 그는 그 비결에 대해 “타고남+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물론 그가 언급한 노력에는 수없이 많은 피와 땀이 담겨있다. 헬스장에 가본 적이 없다는 그는 오로지 홈트레이닝으로 매일 2시간씩 운동하며 관리해왔고 심지어 그는 장기간 비행을 해야 할 경우 기내 화장실에서 운동을 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또한 어릴 적부터 얇은 허리가 갖고 싶었던 그는 “죽어라 옆구리 운동을 시작했는데 1년 후 23인치가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누구보다 운동을 좋아하는 그이지만 “난 태어나서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그는 “운동의 목적은 건강에 있다”며 자기관리에 대한 소신 있는 발언을 전했다. 이어 SNS에 올리는 사진들의 포토샵 여부를 묻는 질문엔 “자신 있게 말하건대 얼굴과 몸매는 1도 손대지 않는다. 가짜에 만족하기 싫다”며 솔직하게 발언했다. 그만의 시그니처 메이크업 역시 수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피부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혔으며 립과 아이 메이크업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 뷰티 프로그램에서 민낯을 공개했던 그에게 부담감은 없었는지 묻자 “전혀 없었다. 내 맨얼굴을 좋아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까만 피부에 오목조목 또렷한 이목구비 탓에 어렸을 적부터 ‘깜둥이’로 불렸다는 문가비.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100% 토종 한국인임에도 혼혈로 오해를 적지 않게 받아왔다는 그는 “혼혈로 보이고 싶은 생각은 없다. 난 그냥 가장 나다운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본래 까만 피부임에도 태닝을 한 이유에 대해선 “단순히 태양이 좋아서”라고 밝혔다. 문가비는 출연하고 싶은 예능에 대해 정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꼽았으며 “정글에 가면 자유롭고 와일드한 진짜 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유를 덧붙였다. 이어 주량을 묻는 질문엔 “술 아예 안 마신다. 마실 줄 모른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목표를 묻는 질문에 그는 “누구보다 멋지게. 문가비답게 사는 것”이라고 답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원주의 신주거중심지 단구동서 대단지 아파트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분양

    남원주의 신주거중심지 단구동서 대단지 아파트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분양

    남원주의 신주거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단구동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가 선착순 분양에 돌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일대 2개 블록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원주 단구동은 살기 좋고, 주변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곳이어서 가장 살기 좋은 주거중심 지역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실제 원주시의 개발은 중앙동을 시작으로 단계택지개발과 단관택지, 무실지구와 혁신도시로 이어졌고 현재는 기업도시 입주를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뒤를 이어 바로 남원주 역세권 개발이 진행되면서 단구동으로 포커스가 맞춰지고 있다. 단구동은 원주시의 ‘단구도시개발계획’에 의거해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를 포함해 약 5,000세대의 공동주택 개발이 진행돠고 있으며 원주 시내권 개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특히 한국자산신탁(이하 한자신)이 시행하고 에이스건설과 양우종합건설이 공동 시공하는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남원주역과 혁신도시를 잇는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2020년 6월 입주 예정으로 입주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남원주 역세권 개발이 시작된다는 점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총 14개동, 919가구 규모의 전용면적은 84㎡ 단일주택형으로 구성된다. 전 세대가 환금성이 우수하고 경제적 부담이 적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단지 앞 동쪽으로는 치악산과 백운산 조망이 가능하다. 채광과 통풍의 극대화를 위한 남향 위주의 세대 배치, 넓은 4베이 4룸 특화평면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수납공간과 주방공간을 위한 설계가 적용된다. 일부동에는 1층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 및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에는 편리하고 넉넉한 주차환경, 어린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어린이 놀이시설 등도 조성된다. 여기에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헬스장,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입주민 회의 및 취미활동 등을 위한 다목적실,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보육시설과 경로당 등 주민복리시설,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 밖에도 스마트 라이프로 이끄는 편리한 디지털시스템,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웰빙시스템, 경제성을 고려한 에너지시스템도 적용된다.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원주 도심개발의 중심에 위치해 기존 무실지구에 버금가는 단구동 도시개발의 첫 주자로써 의미가 크다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도보거리에 남원주 초등학교가 위치한 안전한 통학환경이 주어진다. 또한 반경 2km내에는 10여 개에 달하는 초, 중, 고교와 학원들, 중앙도서관이 위치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이러한 교육환경에 맞춰 단지 내에는 에듀센터(프리미엄 독서실)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곳에는 학생들의 자기주도형 학습을 위한 노하우를 제공하거나 과목별 학습 코칭을 진행하는 상주 학습 코칭 훈련과 함께 그룹스터디룸, 독립형독서실, 반독립형독서실, 카페 및 라운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구축돼 있어 편리한 생활 여건이 조성됐으며, 문화, 금융, 병의원 등 단구지구 인프라시설 접근성도 뛰어나다. 중앙고속 남원주IC가 단지와 가깝고, 왕복 6차선의 시청로 통과로 시내 진출입이 쉽고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KTX서원주역 개통 등 교통인프라도 확충됐다. 여기에 판교-여주간 수도권전철 연장 및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화가 진행 중이다. 또한 현재 공사중인 동부순환도로와 서부순환도로를 잇는 원주시 계획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게 된다. 내안애카운티 분양 관계자는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백운산 및 치악산 조망이 가능한 최고 수준의 조망권을 확보했다”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단구동 도시개발의 첫 주자로써 무실지구와 혁신도시를 잇는 프리미엄 주거벨트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에 있다. 입주는 오는 2020년 6월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머슬퀸’ 최은주, 세계 무대에 도전장...평소 운동 모습 보니

    ‘머슬퀸’ 최은주, 세계 무대에 도전장...평소 운동 모습 보니

    ‘머슬퀸’ 최은주가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지난 16일 배우 최은주(40)가 SNS를 통해 세계 대회 출전 소식을 알렸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기 외에 다른 일은 생각해 본 적도 없던 제가 많은 응원과 관심을 받고 있다”며 “부담이 크긴 하지만 감히 세계 대회를 준비해보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영광스러운 태극 마크를 달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이와 함께 헬스장에서 체력 단련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트레이닝 복 차림의 최은주는 덤벨 운동을 준비하고 있다. 트레이닝 복 사이로 선명하게 드러난 척추기립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은주는 2019년 태국 푸켓에서 열리는 ‘ICN(iCompete Narural)’ 세계 유니버스 챔피언십 프로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사진=최은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윙스 다이어트, 복근 실화? “매일 움직이게 하는 ♥” 임보라 태그

    스윙스 다이어트, 복근 실화? “매일 움직이게 하는 ♥” 임보라 태그

    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스윙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일찍 매일 움직이게 하는, 영감이 되어주는 두 사람 너무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인 모델 임보라와 트레이너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스장 거울 앞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스윙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윙스의 예전 모습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근육질의 몸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해 4월 모델 임보라와 열애를 인정했으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남 재건축 주춤하자 몸값 높이는 방배동 아파트

    강남 부동산 시장에서 방배동 등 기존 아파트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동안 강남 아파트값을 견인하던 재건축 사업이 안전진단 강화로 공급에 제동이 걸린데다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가 6년만에 부활한데 따른 부담 등 악재 때문이다. 이로인해 호재가 있는 방배동 등 기존 아파트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강남을 비롯한 곳곳에서 재건축 사업은 속속 보류되고 있다. 지난 3월 6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새로운 안전진단 기준을 통과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지자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5차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등을 포함해 서울 5개 재건축 단지가 안전진단 용역의 취소 공고를 냈다. 여기에 올해부터 부활한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까지 부활하며 이제 강남권 수요자들은 호재가 있는 지역의 새 아파트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특히 최근 서리풀터널 개통 예정으로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는 방배동 지역은 현재 위축된 강남 부동산 시장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서초구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서리풀터널(장재터널)’이 내년 2월 개통을 앞두고 방배동 일대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서리풀터널은 서리풀공원으로 막혀있던 내방역 사거리와 서초역 사거리를 잇는 360m 길이의 터널이다. 터널 완성 시 37년간 끊겨 있던 서초대로가 연결돼 자동차 기준 20분 이상의 이동시간이 단축되며 서초구내서도 저평가 되던 방배동의 집값이 서초동을 따라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최근 서초구가 서리풀터널 개통과 함께 방배동 일대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을 발표하며방배동은 강남의 새로운 주거지로 변모할 전망이다. 서초구는 지난 3월 7호선 내방역 일대 21만㎡를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는 내용의 ‘방배동 내방역 일대 지구단위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안은 현재 제2·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있는 내방역 일대 21만㎡를 준주거지역으로 용도 상향시켜 용적률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한다. 서초대로변과 방배로변의 업무 및 문화시설의 연면적도 늘려 방배동 일대를 도시벨트화 하는 계획도 포함돼 있어 일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방배동 기존 아파트의 가격 상승세가 거세다. KB부동산에 따르면 방배동 아파트 시세는 지난 1년간 꾸준히 올라,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3월 3.3㎡당 2390만원대에서 최근 3.3㎡당 2890만원대로 500만원 껑충 올랐다. 전용 84㎡ 아파트 기준으로 약 1억5천만원 이상이 오른 셈이다.. 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방배동 ‘롯데캐슬 아르떼’ 전용 84㎡ 5층 아파트는 지난해 4월 11억4500만원에 거래됐지만 약 일년 뒤인 올 3월에는 16억원에 거래되며 11개월 사이 약 4억5000만원 가량 크게 올랐다. 상승폭이 큰 방배동 ‘롯데캐슬 아르떼’는 최근 회사보유분 76평형 일부세대를 특별 할인분양에 나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배동 H중개업소 대표는 “‘롯데캐슬 아르떼’는 그동안 저평가 됐다가 서리풀터널 호재로 제 가격을 찾아가는 방배동 대표 아파트 중 하나”라며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아파트 품귀현상이 강해지고 있어 희소성이 높아 금번 특별분양에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이수역, 4호선 총신대입구역을 도보 5분 거리로 누릴 수 있는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2·4호선 사당역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또 인근 강남순환고속도로 남부순환로 동작대로를 타면 강남 여의도 등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편하다. 방배동 서초동 구간을 잇는 서리풀터널이 내년 2월 개통되면 강남권역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교육시설은 이수초교 동덕여중·고 서울고 상문고 등이 있다. 단지 내에는 독서실 북카페 헬스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이마트 이수점, 홈플러스 남현점 등 대형 편의시설도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다. 분양홍보관은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슈가맨2’ 팀, 박보검 인사에 누구? “세상과 단절..헬스장 가는 이유”

    ‘슈가맨2’ 팀, 박보검 인사에 누구? “세상과 단절..헬스장 가는 이유”

    ‘슈가맨’ 팀이 배우 박보검을 몰라봤던 일화를 전했다.1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 출연한 팀은 “뮤지컬과 연기, 또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365일 헬스장에 나간다는 팀은 “헬스장 안 나가면 큰일난다. 세상과 단절된 나로서 그나마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팀은 “아주 잘생긴 친구가 와서 인사를 너무 잘하더라. 가고 나서 매니저가 ’누구인지 알겠느냐‘고 하더라. 알고 보니 박보검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팀은 “정말 인기 많은 친구이지 않나. 그 정도다”라고 ’연예인 무식자‘임을 인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양주 별내지구 역세권 아파트 ‘우미린 2차’ 분양 진행

    남양주 별내지구 역세권 아파트 ‘우미린 2차’ 분양 진행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 규제로 인해 분양시장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교통환경의 개선은 분양시장에서 통용되는 대표적인 프리미어 중 하나로 꼽힌다. 교통 여건은 수요자들이 집을 선택할 때 우선 고려되는 조건으로 실제 역세권 아파트는 주택시장에서 스테디셀러라 불리며 우수한 주거환경을 바탕으로 수요가 풍부하고 환금성 역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서울이나 수도권의 경우 역세권 입지가 한정적이다 보니 역세권 아파트는 향후 시세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큰데다 희소성이 부각되는 경향이 짙고 청약 경쟁도 치열하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서울 접근성이 중시된다. 서울로 빨리 이동할 수 있는가에 따라 집값에 영향을 크게 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미건설이 남양주에 공급하는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도 서울지하철 4호선(공사중)과 8호선이 별내지구로 연장될 계획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막바지 분양에 돌입한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는 별내지구 남쪽에 위치한 경춘선 별내역 이용이 수월하다. 또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별내지구 중앙을 관통해 별내IC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세종-포천고속도로 구리-포천 구간 개통으로 도로여건이 더욱 개선됐다.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지구에 지하 1층~지상 20층, 8개동, 총 585세대로 들어서는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는 전용면적 84㎡A 325세대, 84㎡B 260세대로 구성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데다 완성형 도시 별내지구의 막바지 민간 분양단지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인근에는 샛별초와 더불어 지구 내 별가람중, 고 및 학원가 등이 이미 갖춰져 있고,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별내점, 메가박스 별내점, 별내동 카페거리 등이 위치해 입주 초기 신도시의 불편함은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미건설은 특화설계 적용을 통해 입주민 편의성을 높였다. 모든 동에서 직접 접근 가능한 통합 지하주차장 설계를 도입했으며, 확장형 주차공간이 30% 이상 설치돼 단지 생활의 편의와 안전까지 고려했다. 지상에는 차가 없는 쾌적한 단지로 조성되며(근린생활시설 주차장 제외), 카페 Lynn과 통학차량 하차공간을 연계해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는 물론 통학차량을 기다리는 학부모들을 배려했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일부 가구에서는 단지 서쪽으로 흐르는 용암천을 조망할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특별한 기념일이나 내방 손님을 위해 제공되는 게스트하우스와 아늑한 분위기의 단지 내 카페 Lynn, 헬스장,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경로당, 독서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초고속정보통신특등급(예비인증), 녹색건축(예비인증) 등 앞선 첨단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며,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는 무인택배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교통망 개선 및 확충이 프리미엄으로 지목되면서 분양이 속도를 내고 있다”면서 “서울 접근성을 갖춘 별내지구에서 2년여 만에 나오는 물량이어서 남양주뿐만 아니라 인근 경기지역과 서울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운영 중이며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관련 정보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8백만 팔로워 거느린 피트니스 스타 ‘태미 헴브로우’

    8백만 팔로워 거느린 피트니스 스타 ‘태미 헴브로우’

    아이들 엄마라고는 전혀 믿을 수 없는 몸매를 지닌 호주의 한 주부 소식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퀸즐랜드에 사는 태미 헴브로우(Tammy Hembrow). 태미는 인스타그램에서 8백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피트니스 슈퍼스타다. 두 아이의 엄마인 태미는 할리우드 스타 클로이 카다시안의 놀라운 체형변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동기부여를 받아 유명해졌다. 또한 최근 그녀는 ‘굿 스퀏’ 의 멤버로 지명받기도 했다. 지난 2016년 그녀는 출산 두 달 만에 환상의 몸매로 변신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올해 25세인 태미는 인스타그램에 825만여 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으며 유튜브에서도 116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 HIIT(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유산소운동을 포함해 일주일에 3~5회 정도 운동을 하며 헬스장에 가지 않은 날은 가정에서도 굴르트 브리지와 킥백, 고무 저항을 이용한 트레이닝을 꾸준히 한다”면서 “닭고기, 쌀, 시금치로 식단 조절을 하며 특히 많이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현재 그녀는 개인 트레이너로 일하는 약혼자 리스 호킨스(Reece Hawkins)와 함께 아들 (Wolf)과 딸 사스키아(Saskia)를 키우며 살고 있다. 사진= Tammy Hembrow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원주 도심 교육특화 대단지 아파트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분양 진행

    원주 도심 교육특화 대단지 아파트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분양 진행

    한국자산신탁(이하 한자신)이 시행을, 에이스건설과 양우종합건설이 공동 시공을 맡아 원주시 단구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탄생하는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의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는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일대 2개 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총 14개동 919가구 규모로 지어지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전용면적 84㎡의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단구동 5,000여세대 도시개발 사업의 첫 시작인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에듀센터 등이 들어서는 명실상부한 프리미엄 랜드마크 아파트로 거듭날 것”이라며 “이 아파트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아닌, 한자신이 시행하는 신뢰도가 높은 사업장임을 강조한다”고 강조했다. 단지 인근에 우수한 교육인프라가 프리미엄으로 지목되고 있는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도보 거리에 남원주초등학교가 위치하고 또 반경 2km내에 10여 개에 달하는 초·중·고교와 학원들, 중앙도서관이 있다. 또한 단지 내에는 에듀센터(프리미엄 독서실)을 조성해 학생들의 자기주도형 학습을 위한 노하우를 제공하거나 과목별 학습 코칭을 진행하는 상주 학습 코칭 훈련과 함께 그룹스터디룸, 독립형독서실, 반독립형독서실, 카페 및 라운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교육특화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뿐만 아니라 문화, 금융, 병의원 등 단구지구 인프라시설로의 접근성도 좋다. 중앙고속 남원주IC가 단지와 가깝고, 왕복6차선의 시청로 통과로 시내 진출입이 쉽고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KTX서원주역 개통 등 교통인프라도 확충됐다. 판교~여주간 수도권전철 연장 및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화도 진행 중이다. 현재 공사 중인 동부순환도로와 서부순환도로를 잇는 원주시 계획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게 된다. 단지에는 채광과 통풍의 극대화를 위한 남향위주의 세대배치, 넓은 4베이 4룸 특화평면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수납공간과 주방공간을 위한 설계가 적용된다. 일부동에는 1층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 및 쾌적함을 극대화 했다. 단지 앞 동쪽으로는 치악산과 백운산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내에 편리하고 넉넉한 주차환경, 어린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어린이놀이시설 등도 조성된다.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헬스장,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입주민회의 및 취미활동 등을 위한 다목적실,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보육시설과 경로당 등 주민복리시설,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편리한 디지털시스템,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웰빙시스템, 경제성을 고려한 에너지시스템도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에 위치해 있으며, 계약금 정액제, 중문무상제공 등 계약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입주는 오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보고도 따라하지 못할 김남주의 다이어트 방법

    보고도 따라하지 못할 김남주의 다이어트 방법

    배우 김남주의 몸매 관리 비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패널들이 최근 JTBC 드라마 ‘미스티’로 화제를 모은 김남주의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정아 기자는 “김남주 몸매 관리 비법을 듣고 왔는데 듣고 너무 슬펐다. 저는 할 수 없는 방법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남주의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서는 “일단 먹는 걸 즐기지 않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김남주는 촬영 중 영양소 균형을 위해 신선한 달걀 흰자 4개, 컵누들, 닭가슴살 큐브, 김밥 세 알 정도를 가지고 다니면서 하루 식사로 먹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녁 6시 이후에는 물도 마시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묘성 기자는 “요즘에는 운동을 더 많이 하려고 한다고 들었다. 드라마 촬영 전에는 무조건 헬스장을 들렀다가 온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