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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대표 ‘청송사과축제’ 온라인으로 먼저 즐겨요

    경북 대표 ‘청송사과축제’ 온라인으로 먼저 즐겨요

    ‘사과의 고장’ 경북 청송군은 오는 30일 예정된 ‘제18회 청송사과축제’ 개막에 앞서 지난 1일부터 온라인 축제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청송군의 사과 온라인 축제는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를 겨냥해 접근성 강화와 지속적인 인기를 반영해 진행한다. 코로나19 시기에 비대면 소통을 위해 시작돼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 온라인 축제 프로그램은 청송사과축제 홍보와 함께 대표 킬러 콘텐츠인 꿀잼-사과난타, 도전-사과선별로또를 비롯해 청송투어, 청송퍼즐까지 총 4가지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됐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과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사과브랜드 부문에서 올해까지 12년 연속 대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명품 사과”라면서 “청송사과 온오프라인 축제에 참여해 다양한 오감만족 체험 행사를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18회를 맞은 청송사과축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5일간 ‘청송사과, 찬란한 금빛 향연’을 주제로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열린다. 전시·판매·체험 부스를 비롯해 청송사과 퍼레이드, 청송사과 꽃줄엮기 전국대회 등이 관광객을 기다린다, 청송 골든벨과 사과방망이, 헬로콘서트 좋은날, 세계유교문화축전 등도 빼놓을 수 없다. 아삭하고 상큼한 청송사과를 저렴하게 살 수도 있다. 게다가 관광객들은 전국 최초로 도입된 무료 버스를 타고 교통체증 걱정 없이 청송의 모든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청송사과 축제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경북을 대표할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 20집 음반 내는 ‘가왕’ 조용필, 새달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20집 음반 내는 ‘가왕’ 조용필, 새달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정규 20집 음반 발매를 앞둔 ‘가왕’(歌王) 조용필이 다음달 단독 콘서트로 귀환을 알린다. 공연기획사 인사이트 엔터테인먼트는 11월 23·24·30일, 12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20집 발매 기념 조용필&위대한 탄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22일 정규 앨범 ‘20’ 발매를 기념하는 무대다. 조용필은 55년간 19장의 정규 음반을 냈다. 이번 앨범은 2013년 19집 ‘헬로’(Hello) 이후 새로운 음악 장르에 도전하는 등 수년간 공들여 준비한 신보로, 지난해 예정됐던 발매 일정을 1년 가까이 미루면서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전념해 왔다. 콘서트에서는 신보에 수록된 노래들을 처음 라이브로 선보인다. 조용필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choyongpil.com)를 통해 “오랜 시간 준비해 온 20집은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완성할 수 있었다”며 “이번 음악을 통해 여러분과 더욱 깊이 교감하며 함께 감동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인사이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첨단 사운드로 2024년 현재의 조용필을 보여 주는 신곡은 물론이고 그간 조용필의 긴 음악 여정을 관통하며 한국 가요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가슴 벅찬 무대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라이브 밴드와 함께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음악 세계를 총망라하는 조용필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콘서트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개최 도시를 추가하는 투어로 이어진다. 이후 공연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 경북 대표 최우수 축제 ‘청송사과축제’ 온라인으로 먼저 즐겨보세요!

    경북 대표 최우수 축제 ‘청송사과축제’ 온라인으로 먼저 즐겨보세요!

    ‘사과의 고장’ 경북 청송군은 오는 30일 예정된 ‘제18회 청송사과축제’ 개막에 앞서 지난 1일부터 온라인 축제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청송군의 사과 온라인 축제는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를 겨냥해 접근성 강화와 지속적인 인기를 반영해 진행한다. 코로나19 시기에 비대면 소통을 위해 시작돼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 온라인 축제 프로그램은 청송사과축제 홍보와 함께 대표 킬러 콘텐츠인 꿀잼-사과난타, 도전-사과선별로또를 비롯해 청송투어, 청송퍼즐까지 총 4가지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됐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과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사과브랜드 부문에서 올해까지 12년 연속 대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명품 사과”라면서 “청송사과 온·오프라인 축제에 참여해 다양한 오감만족 체험 행사를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8회를 맞은 청송사과축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5일간 ‘청송사과, 찬란한 금빛 향연’을 주제로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열린다. 전시·판매·체험 부스를 비롯해 청송사과 퍼레이드, 청송사과 꽃줄엮기 전국대회 등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청송 골든벨과 사과방망이, 헬로콘서트 좋은날, 세계유교문화축전 등도 빼놓을 수 없다. 현장에서 아삭하고 상큼한 청송사과를 저렴하게 살 수도 있다. 게다가 관광객들은 전국 최초로 도입된 무료 버스를 타고 교통체증 걱정 없이 청송의 모든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청송사과 축제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경북을 대표할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 용산 “이태원공항 체험… 앤틱거리 즐겨요”

    용산 “이태원공항 체험… 앤틱거리 즐겨요”

    서울 용산구는 26일부터 29일까지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 앤틱가구거리, 녹사평역광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태원의 글로벌 상권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색을 담아 준비했다. 27일부터 3일간은 ‘제2회 이태원 문화예술 이벤트 및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팝업스토어는 도심 속 공항 느낌을 만끽할 수 있도록 입국장, 공항라운지, 출국장 형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이태원 공항’을 찾아온 방문객들은 입국장에서 여권을 제작하고 스탬프투어를 위한 행사 티켓을 발급받을 수 있다. 출국 전 공항 라운지에서 로컬브랜드30에 선정된 브랜드를 관람하고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출국장에서는 럭키드로를 통해 로컬멤버십 쿠폰을 획득하고 유명 아티스트들이 직접 가이드로 참여하는 스탬프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이태원 앤틱&빈티지 가을 페스티벌’은 ‘헬로 이태원’이라는 부제를 걸고 이태원 앤틱가구거리(이태원역~청화아파트~사우디아라비아대사관)에서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벼룩시장(플리마켓), 버스킹, 캐리커처, 가구경매, 노래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에 열리는 지역축제는 다양한 로컬 문화를 경험하고 이태원 특성을 엿볼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으니 로컬크리에이터와 상인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축제에서 이태원의 매력에 푹 빠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8일엔 녹사평광장 일대에서 지역 내 유명 카페와 베이커리가 모여 ‘반짝가게’를 운영하는 ‘달달녹다’(달달하게 녹사다리) 이벤트가 열린다.
  • 20집 내는 조용필 “깊이 교감하고 싶다”

    20집 내는 조용필 “깊이 교감하고 싶다”

    ‘가왕’ 조용필이 새달 22일 정규 음반 20집 ‘20’을 발매한다. 조용필은 55년간 19장의 정규 앨범을 냈으며 20집은 2013년 ‘헬로’ 이후 11년 만이다. 조용필은 25일 공식 홈페이지(choyongpil.com)에서 “오랜 시간 준비해 온 20집은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완성할 수 있었다”며 “이번 음악을 통해 여러분과 더욱 깊이 교감하며, 함께 감동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1969년 데뷔한 조용필은 1976년 히트곡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시작으로 1980년 ‘창밖의 여자’, ‘단발머리’ 등이 수록된 1집으로 가요계 사상 첫 밀리언셀러의 주인공이 됐다. 누적 앨범 최초 1000만장 돌파, 한국 가수 최초 미국 카네기홀 공연 등의 명성으로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가왕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지난해 데뷔 55주년을 맞아 그는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어 밴드 위대한탄생과 함께 대중적 인기를 과시했다. 11년 전 낸 앨범 ‘헬로’ 역시 수록곡 ‘바운스’의 히트로 음원 차트 정상 탈환은 물론 23년 만에 KBS ‘뮤직뱅크’와 MBC ‘쇼! 음악중심’ 등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가왕의 앨범은 발매될 때마다 가요계 안팎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음악이 곧 삶의 전부라고 말해 온 조용필은 “음악이란 자기 마음속에 있는 걸 하는 것이라 노래에 담긴 뜻은 곧 부른 사람의 마음”이라는 지론을 강조해 왔다. 조용필은 20집의 전주곡 형태로 2022년 11월과 지난해 4월 선공개 싱글 ‘로드 투 20-프렐류드 1·2’를 발표했다. 그는 이들 싱글에서 ‘찰나’와 ‘세렝게티처럼’,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인 ‘라’ 등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감행했다. 그러면서 지난해로 예정됐던 20집 발매 일정을 1년 가까이 미루면서 음악적 완성도에 집착했다고 한다. 소속사 YPC는 “오랜 세월 벼린 조용필의 역량에 새로운 취향, 음악적 도전 정신까지 두루 담아 20집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 17개 지역축제 통합 브랜드 ‘G-페스타 광주’ 첫선

    17개 지역축제 통합 브랜드 ‘G-페스타 광주’ 첫선

    광주시가 17개의 다양한 지역축제와 행사·마이스를 통합 브랜딩해 마련한 ‘G-페스타 광주’가 올 가을 첫선을 보인다. 광주시는 오는 25일부터 10월 26일까지 한 달 간 17개의 축제·행사·마이스를 집적한 ‘G-페스타 광주’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에서 오래 머물며 축제와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G-페스타 광주’는 ‘예술’과 ‘맛’을 콘셉트로 ▲광주비엔날레 ▲광주에이스페어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추억의 충장축제 ▲광주김치축제 ▲광주 서창억새축제 등으로 구성된다. G-페스타 시즌1 ‘조이풀(Joyful) 광주’는 25일부터 10월 13일까지 19일간 11개의 행사로 채워진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제15회 광주비엔날레’(9월7일~12월1일)는 30개국 72명의 작가들이 판소리를 매개로 소리와 공간이 함께하는 오페라적인 전시를 선보인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광주 최대 규모의 맥주축제인 ‘비어페스트 광주’(9월 25~29일)와 세계 30개국이 참여하는 문화콘텐츠 종합 전시회 ‘광주에이스페어’(9월 26~29일)가 열린다. 또 유명 뮤지션의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음악축제 ‘광주사운드파크페스티벌’(9월27일)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광주를 대표하는 거리예술축제인 ‘2024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금남로, 광주비엔날레, 시청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잇따라 열린다. 금남로·충장로 일원에서는 ‘제21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10월 2~6일)가 열린다. ‘충장발光’을 주제로 추억감성콘서트, 열정의 댄스나이트, 로맨스 파이어 등 대규모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밖에 광주·전남지역 대학생 e스포츠 최강자를 가리는 ‘빛고을 캠퍼스 이스포츠대회’(9월25일)가 조선대학교에서 열린다. G-페스타 시즌2 ‘테이스티(Tasty) 광주’는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동안 맛을 주제로 6개의 축제가 열린다. ‘제31회 광주김치축제’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광주시청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천인의 밥상, 광주김치 스타셰프 푸드쇼, 김치경연대회, 헬로우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로 미식가들의 발길을 이끈다. 호남 최대 규모의 식품산업 전시회인 ‘광주식품대전’(10월 17~20일)과 다양한 주류 시음 및 구매, 주류소품 전시, 체험행사 등 직접 마셔보고 즐기는 ‘광주주류관광페스타’(10월 18~20일)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이밖에도 송정역세권 맛집, 남도 전통시장, 전국의 맛집들이 참여하는 ‘광주송정 남도 맛 페스티벌’(10월19일)과 다양한 로컬커피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동명커피산책’(10월26일)이 마련돼 ‘맛의 고장’를 더욱 폭넓게 체험할 수 있다. 광주시는 축제 먹거리 가격을 개별축제와 ‘G-페스타 광주’ 누리집에 사전 공개해 축제 바가지요금을 차단할 방침이다.
  • [부고]

    ●이정자씨 별세, 김효준(전 인천공항공사 영업운영본부장)씨 부인상, 김경태(MBC 선거방송기획단장)·용태(화우 고문)·현태(영국 테트라코퍼레이션 대표)씨 모친상, 박은경(헬로스마일 목동센터 심리상담사)·유선희(서울 영원초교 교사)·이은진씨 시모상 = 8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0일. (02)2258-5961
  • “유명해지기 전 그리워”…‘이 가수’ 충격 선언에 벌어진 일

    “유명해지기 전 그리워”…‘이 가수’ 충격 선언에 벌어진 일

    팝스타 아델이 긴 휴식기를 갖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그의 마지막 콘서트 암표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NME 등 외신에 따르면 오는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아델의 마지막 콘서트 티켓 가격은 3819달러(약 512만원)에서 1만 7050달러(2284만원)까지 웃돈이 붙은 가격으로 팔리고 있다. 정상가는 일반 티켓 400달러(약 54만원), VIP 티켓 1000달러(약 134만원)이지만, 아델이 무기한 활동 중단을 발표하면서 암표가 기승을 부린 것이다. 앞서 아델은 지난달 31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끝내고 긴 휴식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나 자신을 위한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지난 7년을 보냈다. 이제 나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 엄청나게 오랜 시간 동안 무대에 오르지 못할 수도 있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델은 지난 7월 독일 방송사 ZDF와의 인터뷰에서도 “유명해지기 전의 모든 것이 그립다. 아무도 나를 못 알아보던 때가 그립다”며 “잠시동안 다른 창의적인 일을 할 것이다”라고 연예계 활동 중단을 암시한 바 있다. CNN 보도에 따르면 아델 대변인은 “(아델은) 그냥 휴식이 필요할 뿐이다”라고 전했다. 아델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2년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주말마다 공연을 진행해 왔다. 오는 11월 공연을 끝으로 휴식기를 가질 전망이다. 한편 지난 2007년 싱글 ‘홈타운 글로리’(Hometown Glory)로 데뷔한 아델은 ‘헬로’(Hello),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 ‘썸원 라이크 유’(Someone like you) 등 전 세계적인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다. 아델의 활동 중단 선언에 많은 팬들은 아쉬움을 토로하면서도 그의 선택을 지지하고 있다.
  • 공주의 ‘신들린 연애’ 결실…왕실 버리고 택한 신랑 정체 ‘충격’

    공주의 ‘신들린 연애’ 결실…왕실 버리고 택한 신랑 정체 ‘충격’

    노르웨이 국왕 하랄드 5세의 장녀 메르타 루이세(53) 공주와 미국 할리우드의 유명 무속인 듀렉 베렛(50)의 결혼식이 29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열린다. 두 사람은 첫날인 29일 노르웨이 서부 항구 도시 올레순에서 손님들과 함께 배를 타고 결혼식이 진행되는 게이랑에르로 이동하며, 결혼식 본식은 이틀 뒤인 31일부터 게이랑에르에 있는 197개 객실 규모의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스웨덴 왕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타인 신시아 베일리 등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참석한다. 루이세 공주는 노르웨이 언론의 결혼식 취재를 불허했다. 하객들은 결혼식 기간 동안 소셜미디어에 어떤 내용도 올릴 수 없다. 독점 계약을 따낸 헬로 매거진은 결혼식 전 파티의 드레스 코드는 “섹시와 쿨(sexy and cool)”이라며 헬로 매거진을 구입해 루이세 공주와 베렛의 인터뷰를 읽어 보라고 대대적으로 광고 중이다. 독일의 시사주간지 슈피겔은 루이세 공주의 결혼식을 보도하며 “유럽의 모든 군주제는 일일연속극에 불과하고, 노르웨이는 지금 소재를 제공하고 있는 것뿐”이라며 “잘 관리된 스캔들은 군주제의 미래”라고 촌평했다. 노르웨이 국왕 하랄드 5세의 장녀인 루이세 공주는 이번이 재혼이다. 작가인 아리 벤과 결혼하고 세 딸을 뒀지만 2017년 이혼했다. 전 남편인 벤은 우울증을 앓다가 2019년 크리스마스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 2022년 6월 ‘할리우드의 영적 지도자’를 자처하는 무속인 베렛과 약혼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베렛은 할리우드에서 귀네스 팰트로 등 유명 배우들의 상담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그는 자신이 “파충류와 안드로메다의 혼혈”이며, 전생에 파라오였으며 죽었다가 부활한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여든이 넘은 하랄드 국왕은 당시 무속인 사위를 두고 노르웨이 언론에 “우리는 서로 잘 이해하게 됐고, 생각이 서로 다르다는 데 동의했다”며 웃었다. 루이세 공주 역시 자신이 천사와 소통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등 신비주의와 대체의학에 빠져 노르웨이에서 오랫동안 논란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루이세 공주는 베렛과 약혼 발표 이후 같은 해 11월 대체의학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더 이상 왕실의 공식 업무를 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하랄드 5세 국왕의 뜻에 따라 공주로서의 직책은 유지하기로 했으며, 공주로서의 직함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금지됐다.
  • 넥슨, 코팅 교육도 게임처럼....메이플스토리 IP와 함께하는 즐거운 코딩 교육, ‘헬로메이플(HelloMaple)’ 선보여

    넥슨, 코팅 교육도 게임처럼....메이플스토리 IP와 함께하는 즐거운 코딩 교육, ‘헬로메이플(HelloMaple)’ 선보여

    글로벌 게임 회사 넥슨은 오는 9월 블록 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HelloMaple)’의 정식 출시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헬로메이플’은 인기 게임 IP ‘메이플스토리’의 아바타, 맵, 몬스터, 미니게임 등 다양한 게임 환경 요소를 활용하여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기초 코딩 원리를 학습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넥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창의적인 코딩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 코딩 경진대회 ‘NYPC(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융합 교육 프로젝트 ‘하이파이브 챌린지(High-5ive challenge)’ 등 다양한 코딩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하게 전개해왔다. 넥슨이 새롭게 선보이는 무료 블록 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은 넥슨의 최대 IP 중 하나인 ‘메이플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만큼 코딩에 대한 접근성과 흥미도를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헬로메이플’은 ‘메이플스토리’의 방대한 리소스를 활용해 누구나 콘텐츠를 제작 및 공유하여 다른 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이플스토리 월드’ 플랫폼에서 파생됐다. 기존 텍스트 코딩 플랫폼보다 조작 방법이 간편하고 시각적으로 직관적인 블록 코딩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공개된 후 이를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교사들의 문의가 연이어 유입됐다. 이에 넥슨은 ‘헬로메이플’의 베타 버전인 ‘MSW EDU(메이플스토리 월드 에듀케이션)’를 개발하여 초등학교 현장에서 시범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플랫폼 개발이 시작된 배경에는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메이플스토리’ IP의 힘이 있었다. 지난 20년간 안정적으로 ‘메이플스토리’의 라이브 서비스가 운영되어 온 만큼, 과거 ‘메이플스토리’의 유저로서 게임을 플레이해 본 경험이 있는 교사들은 플랫폼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친밀감을 가진다. 다양한 게임 구성 요소와 저학년 아이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화려한 비주얼적 요소가 결합되어 있다는 점에서도 ‘헬로메이플’은 교육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실제 시범 교육 과정에 참여한 경기 자유초등학교 이태영 교사는 “학생들이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는 IP를 좋아하다 보니 ‘헬로메이플’로 수업을 할 때는 항상 반응이 뜨겁다”며 “플랫폼을 체험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이 즐겁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게이미피케이션 콘텐츠로 코딩 교육 접근성 및 참여도 강화‘헬로메이플’은 다양한 게임 환경 요소를 플랫폼 내에 구축하여 프로그래밍 교육의 진입장벽을 해소하고 코딩 교육에 대한 접근성과 흥미도를 대폭 강화했다. 플랫폼 이용자들은 진입 단계에서 자신의 페르소나를 담은 아바타를 직접 꾸미고 육성하는 재미를 느끼며 높은 몰입도를 유지할 수 있다. 또 장기간 축적되어 온 풍부한 ‘메이플스토리’의 그래픽 리소스와 콘텐츠를 활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게임 맵을 구성하거나 여러 종류의 몬스터와 오브젝트를 자신만의 ‘월드’ 콘텐츠 내에 배치하는 등 직접 게임 요소를 기획해 볼 수 있다. 최종적으로는 자신이 만든 게임 프로그램을 플랫폼 내에 직접 출시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거치며 자기효능감을 높이게 된다. 무엇보다 ‘헬로메이플’은 ‘게이미피케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코딩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타 플랫폼과 구분되는 차별점을 가진다. 교사들은 게임의 작용 원리와 사고과정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업 참여도를 증진시키고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학생들은 교과 내용을 보다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학습함과 동시에 자신만의 ‘월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인지적이고 정서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특히 다양한 직업과 배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는 MMORPG 장르의 특성상 타국의 음식, 의상 등 문화를 체험하는 ‘다문화교육’과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해 보는 ‘직업 체험’ 등 콘텐츠를 제작하기에 용이하다. ‘헬로메이플’은 현직 교사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덕분에 공교육 현장의 수요를 충분히 반영한 실용적인 교육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예를 들어, ‘헬로메이플’은 코딩을 기초부터 배울 수 있는 체계적인 학습 튜토리얼과 블록 코딩 맞춤형 LMS(학습관리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교사들은 학습 단위별로 학급을 개설하여 교육 진행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별점 및 코멘트 기능으로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플랫폼 개발을 넘어 실질적인 운영 단계에서도 교사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실제 넥슨은 지난 6월 말과 8월 10일 각각 현직 교사와 소프트웨어 강사 대상의 ‘헬로메이플’ 연수를 진행하며 플랫폼 소개와 블록 코딩 실습을 지원했다. ‘헬로메이플’은 현장 피드백을 충분히 수렴하고 기능 업데이트 및 플랫폼 개선 등의 고도화를 거쳐 올해 2학기 수업부터 교실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헬로메이플 사업유닛 이주영 리더는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학습 효과에 대한 검증을 거쳐 ‘헬로메이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며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코딩 입문 교육 플랫폼을 목표로 출시 전까지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에스파·뉴진스도 제쳤다” 사람 아닌데 ‘음원 1위’… 女心 뒤흔든 버추얼 아이돌

    “에스파·뉴진스도 제쳤다” 사람 아닌데 ‘음원 1위’… 女心 뒤흔든 버추얼 아이돌

    멜론 ‘톱 100’ 1위… 男아이돌로는 올해 처음 버추얼 보이그룹 플레이브가 새 싱글 발매와 동시에 멜론 ‘톱 100’ 차트 정상에 섰다. 남자 아이돌 그룹이 이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플레이브가 올해 처음이다. 플레이브가 지난 20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펌프 업 더 볼륨!’(Pump Up The Volume!)은 발매 당일 오후 7시 멜론 ‘핫 100’과 ‘톱 100’ 차트에서 각각 1위, 6위로 진입했다. 이어 21일 0시에는 두 차트 모두에서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플레이브의 신곡은 ‘음원 강자’ 에스파의 ‘수퍼노바’(Supernova), (여자)아이들의 ‘클락션’,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How Sweet)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에 더욱 눈길을 끈다. 또 앞서 발매했던 노래들까지 차트 상위권에 재진입시키며 폭발적인 팬덤 ‘화력’도 입증했다. 멜론 차트 개편으로 과거 인기 아이돌 그룹들의 노래가 차트 상위권을 휩쓸던 이른바 ‘줄세우기’가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플레이브의 노래들이 대거 차트에 오르자 네티즌들은 “개편 전 시절 차트 보는 거 같다”, “이건 진짜 팬들이 엄청난 것” 등 반응을 보였다. 플레이브의 이 같은 인기는 올해 멜론 ‘톱 100’ 1위에 오른 보이그룹이 없었다는 점에서 더욱 놀랍다. 세븐틴, 스트레이키즈, 엔하이픈 등 매 앨범 수백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는 K팝 인기 보이그룹들이 올해 신곡을 냈지만 국내에선 걸그룹보다 낮은 대중성으로 인해 음원차트에선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여왔다. 버추얼 아이돌인 플레이브는 그래픽 게임 개발 툴인 언리얼 엔진과 실시간 모션 캡쳐 기술 등을 바탕으로 실제 사람인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된 놀라운 무대를 매번 선보이고 있다. 신곡 ‘펌프 업 더 볼륨!’은 신나는 밴드 사운드와 레트로한 느낌의 멜로디가 특징인 밴드 곡이다. 음원 발매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청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낭만적인 감성의 영상미와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플레이브는 새 싱글 발매에 이어 오는 10월 5~6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팬 콘서트 ‘헬로, 아스테룸! 앙코르’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 “청정 자연을 무대로”…영월 음악축제 15일 개막

    “청정 자연을 무대로”…영월 음악축제 15일 개막

    뮤지션과 관객이 한데 어울리는 음악축제인 ‘별이 빛나는 밤에-All that music festievel’이 오는 15~17일 강원 영월 송이골 king’s lodge 캠핑장에서 열린다. 페스티벌에서는 검정고무신, 케이맨밴드, 금성민들레, 딕시밴드, 맘마미아, 서돌밴드, B4ND, 크레이지본, 코닉섹션, 헬로아트락, A.G.G.밴드, 블루오션, 뉴트로 등의 밴드가 공연을 펼치며 관객과 호흡한다. 페스티벌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입장료는 없다. 페스티벌 주최 측 관계자는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관광과 함께 페스티벌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자체 소개팅’ 성남시, 미혼남녀 만남행사 참가자 모집

    ‘지자체 소개팅’ 성남시, 미혼남녀 만남행사 참가자 모집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가 발 벗고 나섰다. 경기 성남시는 시가 주관하는 미혼남녀 만남 행사인 ‘솔로몬(SOLOMON)의 선택’ 3·4·5차 행사 참가자 260명을 오는 5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3차 행사는 9월 7일 수제 맥주집 탭퍼블릭 판교점(분당구 백현동)에서 개최하며, 100명(남·여 각 50명)이 참여한다. 4차 행사는 9월 29일 이탈리안 레스토랑 헬로오드리(분당구 운중동)에서 개최한다. 참여 규모는 역시 100명(남·여 각 50명)이다. 5차 행사는 10월 5일 화성시 제부도에서 진행하며, 60명(남·여 각 30명)이 참여한다. 이 행사는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지역 내 기업체에 다니는 1984년~1996년생(27~39세)의 직장인(자영업, 프리랜서 포함) 미혼 남녀가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참여 희망자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증빙서류를 온라인으로 보내거나 시청 저출산대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으로 참가자를 선정한다.
  • “고양이가 아니라…” ‘50주년’ 헬로키티 정체에 팬들 ‘충격’

    “고양이가 아니라…” ‘50주년’ 헬로키티 정체에 팬들 ‘충격’

    일본 산리오의 대표 캐릭터 ‘헬로키티’가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헬로키티가 고양이가 아니라는 사실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이전에도 한 차례 알려진 바 있지만, 탄생 50주년을 계기로 헬로키티에 대한 추억을 다시 떠올리고 있는 팬들 일부는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산리오 수석 부사장 “고양이 아니다” 23일(현지시간) 미 워싱턴포스트와 USA 투데이 등에 따르면 산리오의 마케팅 및 브랜드 관리 담당 수석 부사장인 질 코흐는 지난 19일 미국 NBC의 아침 방송 ‘투데이 쇼’에 출연해 “헬로키티는 고양이가 아니다”라면서 “헬로키티는 사실 영국 런던의 교외에서 태어나고 자란 어린 소녀(little girl)”라고 밝혔다. 1974년 산리오가 출시한 빨간색 동전지갑에 새겨진 모습으로 처음 등장한 헬로키티는 이후 ‘키티 화이트’라는 본명과 함께 “밝고 상냥한 여자아이”, “쿠키를 만들고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한다”, “피아니스트와 시인이 되는 게 꿈”이라는 설정이 추가됐다. 가족으로는 엄마와 아빠, 할아버지와 할머니, 쌍둥이 여동생인 ‘미미’가 있으며 ‘챠미키티’라는 이름의 반려묘와 ‘슈가’라는 이름의 반려 햄스터도 키우고 있다. 다만 세모난 귀와 가늘고 긴 수염이 달린 동그란 고양이 얼굴을 하고 있음에도, 산리오는 단 한 번도 헬로키티를 ‘고양이’라고 소개한 적이 없다. 2014년에도 “고양이 의인화한 캐릭터” 언급 헬로키티가 고양이가 아니라는 사실은 헬로키티 탄생 40주년이었던 지난 2014년 한 차례 알려진 바 있다. 당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헬로키티 전시회 개막 행사 리허설을 하던 도중 진행을 맡은 크리스틴 야노 하와이대 인류학과 교수가 헬로키티를 ‘고양이’라고 언급하자, 산리오 관계자들은 “헬로키티는 고양이가 아니라 어린 여자아이다”라면서 “헬로키티는 네 발로 걷는 모습으로 그려진 적이 없다. 두 다리로 걷거나 앉으며 반려동물도 있다”고 야노 교수에게 설명했다. 야노 교수가 LA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사실을 언급하고, 일본 언론들이 산리오에 문의한 결과 “헬로키티는 고양이를 모티브로 해 의인화된 캐릭터”라는 답변을 받아 당시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가 됐다. 전세계 언론들이 이같은 사실을 보도하며 팬들이 충격에 빠진 것은 물론, 캐릭터 ‘스누피’로 유명한 만화 ‘피너츠’의 공식 트위터가 “우리는 스누피가 개임을 확인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질 코흐 부사장의 이같은 발언 이후 팬들은 SNS에서 “내 어린 시절 추억을 빼앗지 마라”, “내 세상이 무너져내리고 있다”는 등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WP는 전했다. 한편 산리오의 대표 캐릭터이자 일본 대중문화의 상징으로 전 세계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온 헬로키티는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아 전세계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 생생한 ‘구하라 목소리’ 공개…생전 녹음한 곡, 드디어 나온다

    생생한 ‘구하라 목소리’ 공개…생전 녹음한 곡, 드디어 나온다

    그룹 카라(KARA)가 6인 완전체 버전 음원을 선보인다. 16일 카라는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아이 두 아이 두’(I Do I Do)의 수록곡 ‘헬로’를 선공개한다. ‘헬로’는 만남과 이별을 뜻하는 인사말 ‘안녕’을 주제로 한 발라드곡이다. 재회의 기쁨, 이별의 슬픔 등 ‘안녕’이라는 말이 가진 다양한 의미를 멤버들의 담담한 목소리로 녹여내 애절함을 배가시킨다. 소속사 알비더블유·DSP미디어는 “‘헬로’는 지난 2013년 9월 발매된 카라의 정규 4집 ‘풀 블룸’(Full Bloom)에 수록될 예정이었던 미발매 곡으로, 고 구하라가 생전에 한국어로 녹음한 목소리를 더해 6인 완전체 버전으로 완성됐다”라면서 “이 곡은 지난 2019년 11월 공개된 구하라의 일본 싱글 ‘미드나잇 퀸’(Midnight Queen)을 통해 일본어 버전으로 발매된 바 있다”라고 전했다.카라는 선공개 곡 발매에 앞서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헬로’의 무빙 포스터를 게재했다.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포스터에는 뭉게구름이 펼쳐진 푸른 하늘을 향해 누군가가 손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카라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수록곡 ‘헬로’를 선공개한 뒤, 오는 24일 디지털 싱글 ‘아이 두 아이 두’를 발매한다. 뜨겁고도 찬란한 여름날 카라의 노래를 듣는 모든 이들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 전략통 권봉석·홍범식, 재무통 하범종… 계열사 이사회에 지주사 임원 포함시켜 신속 결정[2024 재계 인맥 대탐구]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함께 지주사 ㈜LG에서 주요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핵심 참모는 권봉석(61) ㈜LG 최고운영책임자(COO·부회장), 하범종(56) ㈜LG 경영지원부문장(사장), 홍범식(56) ㈜LG 경영전략부문장(사장)이다. 이 중 권 COO와 홍 부문장은 ‘전략통’, 하 부문장은 ‘재무통’으로 분류된다. 그룹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참모와 내부 안살림을 책임지는 참모 간 견제와 균형은 지난 20여년간 ㈜LG가 작동해 온 방식이다. ㈜LG의 이사회에는 구 회장(이사회 의장)과 함께 각자대표를 맡고 있는 권 COO와 하 부문장이 들어간다. 1987년 금성사(현 LG전자)에 입사한 권 COO는 2014년 ㈜LG 시너지팀장(전무)을 지낼 때 경영 수업을 받던 구 회장(당시 시너지팀 부장)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후 LG전자 HE사업본부장, MC사업본부장을 거쳐 대표이사를 지낼 때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결단하고 마무리까지 한 뒤 2021년 말 ㈜LG로 건너오면서 부회장 자리에 올랐다. 현재 LG그룹 내 부회장은 권 COO와 신학철(67) LG화학 부회장 등 두 명뿐이다. 신 부회장은 구 회장 취임 후 외부(3M)에서 영입된 인물이다. 하 부문장은 1994년 럭키금성상사(현 LX인터내셔널)로 입사해 해외 주재원으로 파견 갔다가 2003년 지주사로 개편됐을 때 국내로 복귀해 ㈜LG에서 주로 근무했다. 20년 넘게 재무 업무를 맡아 그룹 내부 사정에 밝고 업무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컨설팅 업체인 베인앤드컴퍼니코리아 대표를 지낸 홍 부문장은 신 부회장과 마찬가지로 구 회장 취임 이후인 2019년 1월 ㈜LG 경영전략팀장(사장)으로 영입됐다. LG는 63개 계열사 대표에 자율성을 줘 책임 경영을 할 수 있게 하면서도 지주사 임원을 주력 계열사의 이사회 의장 또는 기타비상무이사로 앉혀 빠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권 COO는 LG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이사회 의장, LG화학 기타비상무이사를 맡고 있다. 하 부문장은 LG생활건강 이사회 의장, LG디스플레이 기타비상무이사를 겸임한다. 홍 부문장은 LG유플러스·LG CNS·LG헬로비전 기타비상무이사다.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는 세대교체 바람 속에 나이대가 확 낮아졌다.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55·사장) CEO, LG이노텍 문혁수(54·부사장) CEO는 각각 1969년생, 1970년생으로 LG그룹을 이끌 새 주자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카이스트 박사 출신으로 배터리, 카메라모듈 등 각자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조주완(62) LG전자 CEO, 정철동(63) LG디스플레이 CEO에 대한 구 회장의 신임도 두터운 편이다. 권 COO와 마찬가지로 1987년 금성사에 들어온 조 CEO는 LG전자 해외 법인을 두루 거치며 한 단계 한 단계 밟아 올라온 ‘정통 LG맨’으로 아이디어가 많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무리 바빠도 영어 공부 등 자기 관리에 철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CEO는 LG디스플레이 생산기술센터장, 최고생산책임자(CPO)를 거친 뒤 LG이노텍 대표를 맡아 애플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다졌다. 지난해 말 LG디스플레이 구원투수로 투입된 정 CEO는 회사를 정상 궤도로 올려놓아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았다. 조 CEO와 정 CEO는 부회장 후보로도 거론된다.
  • 춘천 미식, 제대로 맛본다…막국수닭갈비축제 내일 개막

    춘천 미식, 제대로 맛본다…막국수닭갈비축제 내일 개막

    강원 춘천 막국수닭갈비축제가 18일부터 23일까지 하중도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주차장에서 열린다. 춘천의 대표 축제인 막국수닭갈비축제는 1996년 시작돼 올해로 28년째를 맞는다. 축제에서는 막국수 많이먹기, 닭갈비 빨리먹기, 막국수&닭갈비 100인분 나눔 등 막국수와 닭갈비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인기가수인 마이진, 류지광, 설하윤, 김다현 등이 무대에 오르는 헬로콘서트와 서지오 콘서트, 박주희 콘서트, 디바 콘서트, 정수라 콘서트, 복면막닭쇼, 트로트 실버 가요제,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등 공연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드론 1500대가 의암호 상공을 화려하게 수놓는 호수드론라이트쇼도 펼쳐진다. 축제장에서는 국제관으로 운영돼 해외 이색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춘천시와 자매결연을 한 해외 도시들의 전통 공연도 벌어진다. 춘천시는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기 위해 신고센터와 단속반을 운영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세계적 미식 축제로 도약을 통해 천만 관광도시 춘천을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막국수와 닭갈비는 지난달 말 춘천시와 대한항공씨엔디서비스가 맺은 ‘춘천지역 대표 먹거리 세계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기내식으로 제공된다. 닭갈비는 음식 전문 매체 테이스트아틀라스(TasteAtlas)가 지난해 9월 내놓은 ‘세계 최고의 볶음 요리 50선’에서 2위를 차지했다.
  • “악성종양 수술”…걸그룹 출신 여배우, 암투병 근황 전해졌다

    “악성종양 수술”…걸그룹 출신 여배우, 암투병 근황 전해졌다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유아라가 암투병 중인 근황을 전했다. 유아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유아라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죠?”라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죽은 줄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서. 제가 예전부터 자주 피곤하고 컨디션이 많이 안 좋았던 적이 참 많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우연한 계기로 검사를 하다가 암이라는 걸 알게 됐다”며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고 긴급으로 악성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약도 먹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알고 있는 사람은 알고 있지만, 저랑 연락이 잘 안된다고 많이 서운해하시는 분들도 많으셨어서 혼자 속앓이 많이 했다”며 “지인 분들 그리고 저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 부디 이해를 해주신다면 너무 감사할 것 같다”고 했다. 유아라는 “올해까지는 최대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열심히 컨디션 회복하려고 한다”며 “여러분도 아프지 마시고 항상 건강 조심, 더위 조심하시라. 소식 자주자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아라는 2012년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다. 이후 그룹을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해 MBC ‘엄마가 뭐길래’, tvN ‘슈퍼대디 열’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 에버랜드 ‘장미축제’ 한창… 300만송이 장미꽃 만개

    에버랜드 ‘장미축제’ 한창… 300만송이 장미꽃 만개

    에버랜드가 다음달 16일까지 ‘장미축제’(Rose Festival)를 진행 중이다. 1985년 국내 처음의 꽃축제로 시작한 에버랜드 장미축제는 그동안 국내 주요 기업 및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며 70여개 꽃축제의 효시가 됐다. 720품종 300만송이 장미가 만개하는 올해 축제에서는 에버랜드가 자체 개발한 국산 장미인 ‘에버로즈 컬렉션존’을 새롭게 선보이고 오디오 도슨트, 장미 포토존, 거품 체험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했다. 전 세계 720품종 300만송이 장미 만개… 볼거리 가득 에버랜드 장미원은 2022년 호주에서 열린 세계장미대회에서 세계 최고의 장미 정원에 주는 ‘어워드 오브 가든 엑설런스’(Award of garden excellence)‘를 국내 처음으로 받았다. 빅토리아, 비너스, 큐피드, 미로 등 총 4개의 테마정원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번 축제 기간 포트선라이트(영국), 뉴돈(미국), 피스(프랑스) 등 전 세계 720품종 300만송이의 장미가 만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빅토리아 가든에는 에버랜드가 직접 개발한 국산 장미 품종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에버로즈 컬렉션존이 올해 새롭게 조성됐다. 2013년부터 신품종 국산 정원장미 개발을 시작한 에버랜드는 지금까지 총 30품종의 에버로즈를 개발해 품종보호등록을 마친 상태다. 이중 강한 향기와 화려한 꽃잎이 특징인 ‘퍼퓸 에버스케이프’ 품종은 국제장미콘테스트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비롯해 4개 부문을 석권하며 국제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에버로즈 컬렉션존에서는 웨딩, 가족, 에버스케이프, 카니발 등 각 장미 품종별 콘셉트에 맞춰 스토리 사인물과 테마 포토존이 연출되며, 개발을 마치고 품종보호등록을 앞둔 신품종 장미들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오디오 도슨트·장미 포토존·거품멍전 등 즐길 거리 풍성 에버랜드 장미축제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먼저 유튜브에서 ‘꽃바람 이박사’로 유명한 에버랜드 이준규 식물컨텐츠그룹장(조경학 박사)이 오디오 도슨트를 통해 장미원의 유래와 에버로즈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장미원 오디오 도슨트는 에버랜드 모바일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장미원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해서도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다. 이준규 그룹장이 직접 출연해 다양한 정원과 식물 이야기를 들려주며, 꽃바람 이박사 영상 시리즈는 다음달부터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즌2가 새롭게 시작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로맨틱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스폿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축제 기간 장미원에는 핑크 계열 장미들로 꾸며진 대형 찻잔 화분과 꽃수레, 장미 배경 테이블 등이 설치되며 공중에 매달린 행잉화분과 장미터널 등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에버랜드 사진을 전담하는 류정훈 작가는 빅토리아 가든에서 장미성을 배경으로 장미꽃을 촬영하거나 로즈기프트 상품점 아래 장미원이 내려다보이는 거리 등을 장미축제 최고의 사진 명소로 추천했다. 또한 장미축제 기간 아모레퍼시픽 해피바스와 협업한 ‘거품멍전(展)’이 장미원에서 열린다. 거대한 에어돔에서 진행되는 거품멍전에서는 해피바스의 기분 좋은 향기와 함께 대형 거품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힐링하고,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고객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포시즌스가든 새로운 분위기 변신… 정원 전용 ‘가든 패스’ 출시 이외에도 산리오캐릭터즈 테마정원으로 꾸며진 포시즌스가든은 튤립에 이어 프렌치라벤더, 체리세이지, 디기탈리스 등 허브식물과 봄꽃이 가득 피어나며 새로운 분위기로 변신했다. 다음달 16일까지 포시즌스가든에서는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등 산리오캐릭터즈 테마 포토존은 물론 먹거리와 굿즈, 어트랙션까지 환상적인 캐릭터 오감 체험이 가능하다. 한편 에버랜드는 장미원은 물론 포시즌스가든, 뮤직가든 등 에버랜드의 다양한 정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특별 이용권 ‘가든 패스’를 선보였다.
  • ‘또봇·티니핑·레고’부터 ‘흔한남매’까지… 어린이날 선물 1순위 문완구가 이마트에

    ‘또봇·티니핑·레고’부터 ‘흔한남매’까지… 어린이날 선물 1순위 문완구가 이마트에

    이마트가 가정의달 맞이 어린이날 문완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다음달 6일까지 또봇, 티니핑, 핑크퐁 등 캐릭터 완구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과 닌텐도 등의 디지털 가전까지 풍성하게 준비했다. 먼저, 아이들과 이마트에 함께 가서 직접 골라 살 수 있는 캐릭터 완구와 레고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또봇 트윈펀치’와 ‘또봇 A 아이오닉 6’를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해 행사가 각 5만 2720원, 3만 7520원에 판매한다. 여아들의 인기 캐릭터인 티니핑은 ‘새콤달콤 티니핑 빌리지마트’를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해 행사가 5만 7520원에, ‘알쏭달쏭 티니핑 미스틱하트윙’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만 8000원 할인해 행사가 4만 9900원에 판매한다. 자동차 장난감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브루더’도 행사한다. 실제 차량 설계도를 바탕으로 1대16 비율로 축소된 ’브루더 MAN 덤프트럭’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만원 할인해 행사가 4만 9900원에 판매한다. 올해 이마트에서 가장 사랑받은 레고인 ‘레고 마인크래프트 21246 깊고 어두운 전장’은 30% 할인해 행사가 6만 6430원에 준비했으며 ‘슈퍼마리오 스타터팩’, ‘2022 포드 GT’ 등 최대 30% 할인하는 레고 클리어런스 행사도 진행한다. 또, 지난달 신규 출시해 인기인 레고 동물의숲 버전 ‘여울님을 초대합니다’도 5만 2900원에 판매한다. 매년 어린이날이면 베스트셀러로 등극해 압도적 판매 1위를 차지하는 ‘흔한남매 16권’과 ‘에그박사 12권’ 전권을 각 1만 4500원에 준비했으며 서적을 운영하는 전국 이마트 110개점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에그박사’는 어린이 구독자들에게 인기인 유튜브 캐릭터를 학습만화로 선보여 호응도가 높다. 또한, 키덜트를 위해 ‘헬로키티 50주년 키링·봉제인형’ 20여종을 각 9900원~2만 9900원으로 다양하게 준비했다. 키덜트 시장의 핵심인 MZ세대에 다이어리 꾸미기 일명 ‘다꾸’로 불리는 꾸미기 트렌드가 확산됐다. 최근에는 ‘백꾸’(백 꾸미기)라고 불리는 가방 꾸미기가 인기로 가방 꾸미기의 핵심이 바로 키링이기 때문. 이마트는 행사카드로 문완구 상품을 7만원 이상 전액 결제 시 1만원 할인도 지원한다. 온 가족을 위한 디지털 가전도 행사한다. ‘PS5 본체 슬림’(디스크·디지털)을 행사카드 결제 시 3만원 할인해 행사가 65만 8000원·52만 8000원에 판매한다. ‘닌텐도 스위치 본체 OLED’(6종)도 행사카드 결제 시 2만원 할인하며, 닌텐도 스위치 게임 타이틀 또한 10% 할인한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도 어린이날 맞이 행사에 돌입한다. 다음달 5일까지 트레이더스 전점에서 삼성카드 결제 시 ‘산리오 가방스티커세트 디저트카페’를 행사가 1만 6980원에, ‘뽀로로 드럼피아노’를 행사가 4만 98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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