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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가 주목’ 싱어송라이터 최고은,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 앨범 발표

    ‘세계가 주목’ 싱어송라이터 최고은,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 앨범 발표

    세계가 주목하는 싱어송라이터 최고은이 27일 데뷔 4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 ‘아이 워즈, 아이 엠, 아이 윌(I WAS, I AM, I WILL)’을 발표했다. 최고은은 이날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1집 앨범 ‘아이 워즈, 아이 엠, 아이 윌’ 전곡과 더블 타이틀곡 ‘마이 사이드(My Side)’, ‘몬스터(Monster)’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뮤직 스페셜을 통해 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음반 판매점을 통해 앨범 판매도 동시에 이뤄진다. 타이틀곡은 ‘마이 사이드’, ‘몬스터’ 등 두 곡이다. ‘마이 사이드’는 서로 다른 기울어진 두 세계에 사는 사람들의 어긋난 소통을 이야기 하는 곡이다. 브리티쉬 록을 연상케 하는 ‘몬스터’는 강렬한 록 사운드 속에서 반전있는 곡 전개로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 할 전망이다. ‘아이 워즈, 아이 엠, 아이 윌’에는 더블 타이틀 곡 ‘마이 사이드’, ‘몬스터’를 포함해 ‘러브(L.O.V.E)’, ‘봄’, ‘노 에너지(No Energy)’, ‘스톰(Storm)’, ‘뱃노래’, ‘오디너리 송(Ordinary Songs)’총 13곡이 수록됐다. 서정적인 어쿠스틱 팝/포크에서 록, 재즈, 월드뮤직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스타일의 노래가 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타, 보컬이 조화를 이룬 담백한 곡부터 파격적인 사운드의 밴드 구성까지 아우르며 음악적 외연의 확장을 꾀했다. 최고은은 첫 번째 앨범의 녹음을 모두 원 테이크 방식으로 진행했다. 녹음을 하는 순간의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사후 작업 과정에서도 보컬 사운드의 왜곡을 최소화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기존 최고은이 선보였던 음악들이 영어 가사였던 것에 반해, 이번 앨범에는 한글 가사의 비중이 늘어났다. 시간의 흐름을 관찰하고 함께 살아가는 풍경과 소통에 대한 최고은의 관심을 드러내는 부분이다. 한편 최고은은 지난 2010년 10월 첫 미니앨범 ‘36.5℃’로 데뷔했으며, 이후 3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2011년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에 선정됐으며, 이듬해에는 세계 각국의 뮤지션을 발굴하는 독일 음악 네트워크 ‘송스 앤 위스퍼스(Songs & Whispers)’에 초청받았다. 지난해 후지 TV 아시아 버서스(Asia Versus)에서 1집 수록곡 ‘L.O.V.E’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올해에는 영국 글래스톤베리(Glastonbury) 페스티벌에 초청받는 등 국내·외에서 활동하며 글로벌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군살없는 몸매 과시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군살없는 몸매 과시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댄스’가 화제다. 26일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이 공개한 영상에서 멤버 서영은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Wiggle, feat. Snoop Dogg)에 맞춰 섹시한 춤을 선보였다. 특히 힙의 움직임이 강조된 위글위글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볼륨감을 자랑하는 서영의 뒤태에 팬들의 시선이 쏠렸다. 사진=영상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아찔한 볼륨몸매’ 19금 쩍벌춤 보니 “남심폭발”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아찔한 볼륨몸매’ 19금 쩍벌춤 보니 “남심폭발”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걸그룹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서영의 위글위글 나홀로 댄스 버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6일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멤버 서영의 ‘위글위글 댄스 나홀로 버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영은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나홀로 춤을 추고 있다. 특히 숏팬츠 차림으로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며 연신 엉덩이를 흔드는 서영의 자태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영상에 누리꾼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서영 몸매 대박이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아찔하다 진짜”,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대박이야”,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몸매 대박”,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얼굴도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캡쳐(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완벽하게 춤 소화 ‘대박’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완벽하게 춤 소화 ‘대박’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영상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헬로비너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위글(Wiggle, feat. Snoop Dogg)’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아찔한 룩을 선보이며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드는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서영, 빨간바지 터질 듯한 힙 볼륨감 ‘위글위글 댄스’ 솔로버전 공개

    헬로비너스 서영, 빨간바지 터질 듯한 힙 볼륨감 ‘위글위글 댄스’ 솔로버전 공개

    ‘걸그룹 최강 비주얼’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댄스가 하루종일 온라인 포털 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한 가운데 헬로비너스 서영의 ‘위글위글 댄스 나홀로 버전’이 전격 공개됐다.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오전 헬로비너스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위글위글 댄스를 소화한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영상을 공개한 직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멤버 서영의 ‘위글위글 댄스 나홀로 버전’을 전격 공개한 것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영은 연습실 거울을 향해 선 모습으로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Wiggle, feat. Snoop Dogg)’에 맞춰 히프의 움직임이 강조된 위글위글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연한 옐로우 컬러의 탑과 빨간 트레이닝 숏팬츠 차림으로 터질 듯한 볼륨감을 자랑하는 서영의 뒤태가 춤을 추는 내내 단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64cm, 45kg의 아담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서영은 헬로비너스 멤버 가운데서도 애교와 수줍음이 많은 성격으로 팬들에게 알려져 있으나, 위글위글 댄스 영상에서는 상하좌우로 히프를 씰룩씰룩 움직이는 위글 동작을 할 때마다 숨겨진 끼를 대방출하며 ‘끈적끈적’ 무대에서와는 또다른 화끈한 매력을 선보였다. 헬로비너스의 새로운 멤버로 이제 데뷔한지 갓 4주차에 접어든 서영은 예중과 예고를 거치며 성악을 전공한 뛰어난 보컬실력으로 현재 리더 앨리스와 함께 헬로비너스의 메인보컬을 담당하고 있어 댄스실력 뿐 아니라 노래에 대한 기대감까지 고조시키고 있다. 헬로비너스 서영의 ‘위글위글 댄스 영상 나홀로 버전’이 공개되자 온라인을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이 일고 있다. 팬들은 “헬로비너스 서영이가 노래만 잘하는 게 아니었네”, “헬로비너스 새 멤버들 매력 대박인 듯”, “서영이 착한 몸매에 실력까지! 다 갖췄네” 등의 글을 남겼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컴백 이후 신곡 ‘끈적끈적’으로 온,오프라인 화제의 중심에 섰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농염한 여성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헬로비너스는 ‘끈적끈적’ 무대를 이어감과 동시에 방송, 광고, 팬 싸인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19금 쩍벌춤+ 엉덩이 흔들기’ 아찔한 몸매보니 “남심폭발”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19금 쩍벌춤+ 엉덩이 흔들기’ 아찔한 몸매보니 “남심폭발”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위글위글 댄스’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헬로비너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26일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파격적인 춤을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엉덩이를 사정없이 흔들며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멤버들은 핫팬츠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화끈하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너무 야하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아찔하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춤 엄청 잘 추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몸매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 공개…“끈적끈적하네!”

    [영상]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 공개…“끈적끈적하네!”

    6인조 걸그룹 헬로비너스(나라, 앨리스, 라임, 유영, 서영, 여름)가 최근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걸그룹 헬로비너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Wiggle, feat. Snoop Dogg)’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섹시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댄스를 선보이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몸매가 드러나는 트레이닝 숏팻츠와 탑으로 건강미 넘치는 아찔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과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멤버 서영의 당당한 볼륨감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으로 1년여 만에 컴백하면서 물오른 미모와 섹시미로 남심을 녹이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오는 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뮤직 ‘쇼! 챔피언’에 출연해 본격적인 ‘끈적끈적’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영상=HELLOVENUS 헬로비너스/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 댄스 ‘원곡 MV와 비교해보니’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 댄스 ‘원곡 MV와 비교해보니’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서영의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을 입고 상하좌우로 씰룩쌜룩 움직인다는 ‘위글(Wiggle)’의 사전적 의미대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바지야? 팬티야? 파격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가 바지를 먹었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점점 선정적으로 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 공개…“끈적끈적하네!”

    [영상]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 공개…“끈적끈적하네!”

    6인조 걸그룹 헬로비너스(나라, 앨리스, 라임, 유영, 서영, 여름)가 최근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걸그룹 헬로비너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Wiggle, feat. Snoop Dogg)’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섹시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댄스를 선보이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몸매가 드러나는 트레이닝 숏팻츠와 탑으로 건강미 넘치는 아찔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과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멤버 서영의 당당한 볼륨감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으로 1년여 만에 컴백하면서 물오른 미모와 섹시미로 남심을 녹이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오는 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뮤직 ‘쇼! 챔피언’에 출연해 본격적인 ‘끈적끈적’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영상=HELLOVENUS 헬로비너스/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바지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바지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서영의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을 입고 상하좌우로 씰룩쌜룩 움직인다는 ‘위글(Wiggle)’의 사전적 의미대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파격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가 바지를 먹었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점점 선정적으로 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바지야? 팬티야?’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바지야? 팬티야?’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서영의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을 입고 상하좌우로 씰룩쌜룩 움직인다는 ‘위글(Wiggle)’의 사전적 의미대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바지야? 팬티야? 파격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가 바지를 먹었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점점 선정적으로 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갓세븐, 박진영이 한 반전 칭찬은? ‘역시 박진영’

    인기가요 갓세븐, 박진영이 한 반전 칭찬은? ‘역시 박진영’

    ’인기가요 갓세븐’이 박진영을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그룹 갓세븐(GOT7)이 신곡 ‘하지하지마’ 무대에 앞서 짧은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갓세븐에게 ‘하지하지마’ 곡에 대한 설명을 부탁했고, 주니어(Jr.)는 “JYP 박진영 PD님이 언급하신 대로 저희의 정체성이 듬뿍 담긴 그루브 한 곡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갓세븐 잭슨은 ‘누가 칭찬을 많이 받느냐’는 물음에 “여태까지 저한테 칭찬 한 적 한번도 없으시다. 그런데 요즘 칭찬 받았다. 신발 예쁘다고 해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가요 갓세븐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인기가요 갓세븐..귀엽다”, “인기가요 갓세븐..박진영이 칭찬해줘서 좋았나봐”, “인기가요 갓세븐..앞으로도 파이팅”, “인기가요 갓세븐..역시 멋있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규현, 에이핑크, 하이수현, 효린, 주영, GOT7, 니콜, 헬로비너스, AOA, 러블리즈, 윤현상, 마마무, 알리, 홍진영, 소년공화국, 헤일로, 배드키즈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인기가요 갓세븐)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예 헤일로(HALO) ‘어서 이리온now’ 뮤비 공개 ‘재기발랄’

    신예 헤일로(HALO) ‘어서 이리온now’ 뮤비 공개 ‘재기발랄’

    신예 그룹 헤일로(HALO)의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어서 이리온now’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20일 정오 헤일로는 두 번째 싱글 앨범 ‘헬로우 헤일로(Hello HALO)’를 발매하고 헤일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어서 이리온now’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어서 이리온now’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어서 이리온나’라고 당차게 외치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강력한 후크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뮤직비디오 영상에는 헤일로 멤버들이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재기발랄함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모습이 세미 원테이크 기법으로 담겼다. 헤일로의 두 번째 미니앨범 ‘헬로우 헤일로(Hello HALO)’는 대중에게 더욱 가까이 헤일로를 소개하고 한 발자국 더 다가가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헤일로의 데뷔작을 프로듀싱했던 작곡가 KZ가 총괄 프로듀서로 나섰으며 공동 프로듀서에는 작곡가 미친감성, 전다운이 참여했다. 헤일로는 리더 오운(OOON), 메인보컬 디노(DINO), 보컬 재용, 희천, 랩 인행, 윤동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올 상반기 첫 번째 앨범 ‘38˚C’로 데뷔식을 치른 신예다. 데뷔 때부터 영국의 보이그룹 원디렉션을 연상케 하는 훈훈한 비주얼과 멤버 모두 출중한 실력의 춤과 노래를 겸비, 올해의 주목받는 루키로 국내외를 넘어 기대를 모아왔다. 한편 헤일로는 음원 공개 전부터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 시즌4’, MBC 뮤직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21일 KBS 2TV ‘뮤직뱅크’, 22일 MBC ‘쇼!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하며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영상=헤일로(HAL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CJ그룹] 손경식·이미경·이채욱·김철하 등 4人 그룹경영委 주축

    총수 부재라는 위기 속에서 CJ그룹의 연말 임원 인사에 대한 관심은 여느 기업만큼 뜨겁다. 재계 안팎에서는 최고 결정권자가 없는 상황에서 그룹이 흔들리지 않게 안정감 있게 조직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인사를 낼 것이라는 예측이 강하다. CJ그룹은 정기 인사에 앞서 지난달 말 예상 외의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달 29일 CJ대한통운 신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양승석(61) 전 현대자동차 사장을 선임했다. 이해선(59) CJ오쇼핑 대표이사는 이날 CJ제일제당 공동 대표이사 겸 식품사업부문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CJ그룹 내 대표적인 계열사 두 곳의 대표가 바뀌었기 때문에 연말 인사가 크지 않으리란 전망도 있지만 아직까지 가시화된 것은 없다. 이재현(54) 회장의 공백으로 그룹경영위원회를 발족해 이를 중심으로 회사 경영이 이뤄지고 있다. 위원회는 이재현 회장의 외삼촌인 손경식(75) CJ그룹 회장을 위원장으로 누나인 이미경(56) CJ그룹 부회장, 이채욱(68) CJ주식회사 대표(부회장), 김철하(62) CJ제일제당 공동 대표이사(사장) 등 4인으로 구성됐다. CJ그룹의 주요 계열사 대표들을 살펴 보면 그룹경영위원회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이채욱 CJ주식회사 대표는 GE코리아 회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등을 지낸 전문경영인이다. 해외사업 경험이 높은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4월 CJ대한통운 통합법인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그룹에 합류하게 됐다. 김철하 CJ제일제당 공동 대표이사(사장)는 설탕으로 시작한 기업인 CJ제일제당을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탈바꿈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점을 인정받아 경쟁사인 대상에서 영입된 지 4년 만에 CJ제일제당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이해선(59) CJ제일제당 공동 대표이사(총괄 부사장)는 1982년 제일제당으로 입사해 빙그레, 아모레퍼시픽을 거쳐 2009년부터 CJ오쇼핑 대표이사를 맡다 CJ제일제당 공동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약 6년간 CJ오쇼핑 대표이사를 맡으면서 중국, 베트남, 필리핀, 태국, 인도 등으로 홈쇼핑 사업을 진출시키는 등 CJ그룹이 역점으로 생각하고 있는 해외 진출에 큰 업적을 남겼다. 박근태(60) CJ 중국본사 대표이사(총괄 부사장)는 1984년 대우 홍콩지사 근무를 시작으로 30년간 중국 전문가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CJ그룹 내 대표적인 중국통이다. 2006년부터 CJ중국 본사 대표직을 맡아 CJ의 중국 진출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박 대표는 중국 내에서 친분 관계를 유지하는 핵심 인맥만 1만 명이 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신현재(53) CJ대한통운 공동 대표이사(부사장)는 CJ주식회사 운영2팀장, 운영담당, 사업총괄을 맡았고 이후 CJ오쇼핑으로 자리를 옮겨 경영지원실장으로 근무한 뒤 CJ대한통운에 합류했다. 변동식(54) CJ오쇼핑 대표(총괄부사장)는 인하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LG데이콤과 SK, 하나로텔레콤 등을 거친 후 CJ헬로비전으로 CJ그룹에 합류했다. 전략기획통으로 정보기술(IT)과 방송사업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성수(53) CJ E&M 대표(부사장)는 20년 동안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CEO를 맡아온 전문가다. CJ E&M에서 ‘슈퍼스타K’ ‘응답하라 시리즈’, ‘꽃보다 시리즈’, ‘미생’, ‘명량’ 등 화제의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해내고 있다. 김진석(55) CJ헬로비전 대표(부사장대우)는 LG데이콤 컨버전스사업부(상무)를 거쳐 CJ헬로비전으로 자리를 옮겨 대표이사까지 오른 인물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CJ그룹] 이재현 회장, 청바지 차림에 피자 먹으며 E&M 사업 승부수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CJ그룹] 이재현 회장, 청바지 차림에 피자 먹으며 E&M 사업 승부수

    1993년 제일제당(현 CJ그룹)의 상무였던 이재현(54) 회장은 당시 33세의 나이에 삼성그룹과 떨어지고 난 다음의 그룹 앞날을 고민했다. 제일제당은 국내 최고의 식품기업이었지만 이것만으로는 그룹의 미래를 감당하기 어려웠다. 제일제당을 중심으로 한 식품기업으로서의 뿌리는 지키되 사업 다각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런 고민 끝에 선택한 게 문화 사업이었다. 할아버지인 고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이 평소 “문화 없이는 나라도 없다”며 이 회장에게 강조한 것도 한몫했다. 이 회장은 국내에서 콘텐츠를 만들기보다는 먼저 해외 유명 엔터테인먼트사의 노하우를 배워야 한다고 결심했다. 무작정 시작하기에는 국내 제작 인프라가 너무 보잘것 없었고, 경험도 부족했기 때문이다. 마침 1994년 미국의 유명 영화감독이자 제작자인 스티븐 스필버그(68)와 월트디즈니스튜디오 사장 제프리 캐천버그(64), 음반업계의 실력자 데이비드 게펜(71)이 함께 만든 ‘드림웍스’가 외부 투자 30%를 받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국내외 수많은 기업들이 투자 의사를 밝혔고 CJ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 회장은 미국으로 직접 가 스필버그 감독의 개인 스튜디오인 ‘앰블린’을 찾았다. 잘 알려지지 않은 아시아의 한 기업인이지만 문화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딱딱해 보이지 않도록 청바지에 티셔츠, 운동화 차림으로 가서 피자를 주문해 스필버그 감독과 함께 먹으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1995년 4월 29일 제일제당이 드림웍스에 3000억원을 투자한다는 기사가 뉴욕타임스에 실렸다. CJ그룹이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순간이었다. 스필버그 등 3명과 이재현 회장, 당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 이사였던 이미경(56) CJ그룹 부회장이 경영에 참여하고 드림웍스로부터 CJ에 영상 관련 기술 지원과 아시아지역 영화배급권(일본 제외)을 받게 됐다. 설탕으로 시작한 국내 최대 식품기업이 수많은 문화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글로벌 문화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CJ그룹은 1995년 5월 삼성그룹으로부터 계열 분리를 한 지 약 20년이 지난 현재 총자산 24조 1210억원, 계열사 73개사, 국내 14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2002년 ‘제일제당’이라는 기존 사명을 CJ로 바꾸면서 사업도 다각화하게 됐다. 이재현 회장은 CJ그룹이 단순히 식품기업을 넘기 위한 비전을 세웠다. 그 결과 ▲식품&식품서비스(CJ제일제당, CJ푸드빌, CJ프레시웨이), ▲바이오(CJ제일제당 바이오부문, CJ헬스케어), ▲신유통(CJ오쇼핑, CJ대한통운, CJ올리브영), ▲엔터테인먼트&미디어(CJ E&M, CJ CGV, CJ헬로비전) 등 4대 사업군을 완성했다. 사업 다각화의 결과는 뒤집힌 매출액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2012년 상반기에 그룹 창업 이후 처음으로 신유통사업군의 실적이 식품&식품서비스 사업군의 실적을 넘어섰다. 2012년 상반기 기준 신유통사업군의 매출액은 4조 5790억원으로 그룹 전체에서 가장 높은 비중인 39.8%를 차지했다. CJ그룹은 GLS로 물류 사업에 첫 진출한 1998년 이후 2000년 39쇼핑(현재 CJ오쇼핑)을 인수했고 2002년에는 CJ올리브영을 만들면서 국내 최초로 헬스&뷰티 스토어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어 2011년에는 물류업계 1위인 대한통운을 인수하면서 생활문화기업에 한 발 더 나아갔다. 현재 CJ그룹에서 눈에 띄는 부문은 엔터테인먼트&미디어 부문이다. 이 분야에 대한 투자는 이재현 회장의 첫 승부수였다. 설탕·바이오(CJ제일제당)에서 번 돈을 E&M(엔터테인먼트&미디어)로 날린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오랫동안 적자가 나는 데도 불구하고 20년 넘게 한결같이 투자해서 최근 빛을 보고 있다. CJ그룹은 1995년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사업에 첫발을 들인 후 1996년 멀티플렉스 극장 ‘CGV’를 만들었고 1997년에는 음악전문채널 ‘엠넷’을 인수했다. 대한민국에 오디션 열풍을 몰고 온 ‘슈퍼스타K’, 케이블 드라마의 성공 사례를 보여준 ‘응답하라 시리즈’ 등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도 미래를 내다본 투자가 바탕이 됐기 때문이다. 또 최근 CJ엔터테인먼트가 투자 및 배급을 맡아 대박을 터뜨린 작품으로는 한국 영화 역사상 최다 관객인 1760만명을 동원한 영화 ‘명량’이 있다. 하지만 CJ그룹이 항상 탄탄대로를 걸은 것만은 아니다. 이재현 회장이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되면서 총수 부재로 CJ그룹은 위기를 겪고 있다. 이 회장은 구속 전 CJ그룹의 미래를 해외 진출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그는 2010년 5월 7일 CJ그룹의 제2도약을 선언하며 2020년 그룹 매출 100조원 가운데 70%를 해외에서 이루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제1의 CJ그룹이 한국에 있다면 제2의 CJ는 중국, 제3의 CJ는 베트남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2010년 베이징국제공항에 한식 브랜드 ‘비비고’의 문을 연 데 이어 현재 뚜레쥬르, 빕스, 투썸 등이 진출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뮤직뱅크 AOA ‘사뿐사뿐’ 컴백, 캣우먼 의상 ‘상상초월 핫팬츠’ 남심폭발

    뮤직뱅크 AOA ‘사뿐사뿐’ 컴백, 캣우먼 의상 ‘상상초월 핫팬츠’ 남심폭발

    뮤직뱅크 AOA ‘사뿐사뿐’ 컴백, 캣우먼 의상 ‘상상초월 핫팬츠’ 남심폭발 ‘뮤직뱅크 AOA’ 걸그룹 AOA가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AOA는 1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새 앨범 수록곡 ‘타임(Time)’과 타이틀곡 ‘사뿐사뿐’ 무대를 펼쳤다. 이날 ‘뮤직뱅크’에서 AOA는 몸에 밀착하는 가죽 의상을 입은 채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해 남성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AOA 신곡 ‘사뿐사뿐’은 라틴 풍의 기타사운드가 인상적인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의 노래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누구보다 예뻐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러블리즈, 규현, AOA, 2AM, 송지은, 빅스, 보이프렌드, 조미, 소년공화국, 하이니, 크로스진, 립서비스, 홍진영, 헬로비너스, 라붐, 핫샷, 에이션, 퍼펄즈 등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AOA, 섹시미 올킬이다”, “뮤직뱅크 AOA, 섹시 콘셉트 좋아”, “뮤직뱅크 AOA, 핫팬츠 아찔하네” , “뮤직뱅크 AOA, 신곡 역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뮤직뱅크 AO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AOA 캣우먼 변신…밀착 의상으로 섹시미 더해

    뮤직뱅크 AOA 캣우먼 변신…밀착 의상으로 섹시미 더해

    걸그룹 AOA가 캣우먼으로 변신하며 섹시미를 선보였다. AOA는 1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새 앨범 수록곡 ‘타임(Time)’과 타이틀곡 ‘사뿐사뿐’ 무대를 펼쳤다. 이날 AOA는 몸에 밀착된 의상을 입은 채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해 남성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AOA 신곡 ‘사뿐사뿐’은 라틴 풍의 기타사운드가 인상적인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의 노래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누구보다 예뻐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러블리즈, 규현, AOA, 2AM, 송지은, 빅스, 보이프렌드, 조미, 소년공화국, 하이니, 크로스진, 립서비스, 홍진영, 헬로비너스, 라붐, 핫샷, 에이션, 퍼펄즈 등이 출연했다. 뮤직뱅크 AOA 소식에 “뮤직뱅크 AOA, 반갑다”, “뮤직뱅크 AOA, 놀랐다”, “뮤직뱅크 AOA, 핫하다”, “뮤직뱅크 AOA,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후 군인에 아이컨택 “훈련소 장병 표정 보니…”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후 군인에 아이컨택 “훈련소 장병 표정 보니…”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군통령 등극하나 “훈련소 장병 표정 보니…” 완전 대박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통령’ 등극을 노리며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열창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 사회자의 깜짝 요청으로 즉석에서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에서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발표한 신곡 ‘끈적끈적’과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등 총 3곡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멤버들은 무대에서 갑작스럽게 군가 요청을 받았으나, 당황한 기색 없이 흔쾌히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관심이 집중됐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에 따르면 헬로비너스는 활동 중 군 공연을 자주 다닌다는 점 때문에 미리 3~4종류의 군가를 미리 익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군복 상의에 쇼츠를 매치한 센스 있는 무대 의상으로 화려한 각선미를 뽐내며 훈련소 장병들의 환호를 받으며 무대를 마쳤다. 또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훈련소 시설을 살펴보고 입영장병들에게 점심 식사를 직접 배식하는 등 따뜻한 배려심도 발휘했다.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대단하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멋지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한 후 군인 옆에 앉아… ’군통령’의 팬서비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한 후 군인 옆에 앉아… ’군통령’의 팬서비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군통령 등극하나 “훈련소 장병 표정 보니…” 완전 대박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통령’ 등극을 노리며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열창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 사회자의 깜짝 요청으로 즉석에서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에서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발표한 신곡 ‘끈적끈적’과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등 총 3곡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멤버들은 무대에서 갑작스럽게 군가 요청을 받았으나, 당황한 기색 없이 흔쾌히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관심이 집중됐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에 따르면 헬로비너스는 활동 중 군 공연을 자주 다닌다는 점 때문에 미리 3~4종류의 군가를 미리 익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군복 상의에 쇼츠를 매치한 센스 있는 무대 의상으로 화려한 각선미를 뽐내며 훈련소 장병들의 환호를 받으며 무대를 마쳤다. 또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훈련소 시설을 살펴보고 입영장병들에게 점심 식사를 직접 배식하는 등 따뜻한 배려심도 발휘했다.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대단하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멋지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끈적끈적’ 주요 곡 열창…바라보는 군 장병들 표정이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끈적끈적’ 주요 곡 열창…바라보는 군 장병들 표정이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끈적끈적’ 주요 곡 열창…바라보는 군 장병들 표정이 ‘대박’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통령’ 등극을 노리며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열창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 사회자의 깜짝 요청으로 즉석에서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에서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발표한 신곡 ‘끈적끈적’과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등 총 3곡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멤버들은 무대에서 갑작스럽게 군가 요청을 받았으나, 당황한 기색 없이 흔쾌히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관심이 집중됐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에 따르면 헬로비너스는 활동 중 군 공연을 자주 다닌다는 점 때문에 미리 3~4종류의 군가를 미리 익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군복 상의에 쇼츠를 매치한 센스 있는 무대 의상으로 화려한 각선미를 뽐내며 훈련소 장병들의 환호를 받으며 무대를 마쳤다. 또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훈련소 시설을 살펴보고 입영장병들에게 점심 식사를 직접 배식하는 등 따뜻한 배려심도 발휘했다.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멋지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너무 예뻐요. 군 장병들 계탔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이제 군통령 등극하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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