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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나들이 여기 어때요] 철공소 문화촌 구경와요

    [가족 나들이 여기 어때요] 철공소 문화촌 구경와요

    철공소와 예술이 공존하는 문래동에서 문화예술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영등포구는 22일부터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문래예술창작촌 일대에서 ‘헬로우문래’ 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헬로우문래’는 문화예술 중심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문래동 대표 예술축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체험활동도 가능하다”면서 “특히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늘어나면서 지역축제 명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준비된 프로그램은 ▲아트마켓 ▲체험마켓 ▲문래예술창작촌 투어 ▲공연 및 커뮤니티 파티 등이다. 먼저 ‘아트마켓’은 지역 예술가들이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장터다. 이곳에서는 회화 작품, 수공예품 등 다양한 작품을 부담 없이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25명의 작가가 참여한 ‘25×25㎝’ 전시가 눈길을 끈다. 구 관계자는 “25×25㎝ 캔버스에 작가들의 이야기를 그려 전시하고 경매 형식으로 판매도 한다”고 전했다.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참여형 프로그램 ‘체험마켓’도 열린다. 체험마켓은 ▲목공작가에게 배우는 나무도마 만들기 ▲사진작가에게 배우는 스마트폰 명품사진찍기 ▲미술작가에게 배우는 캘리그라피 등이 마련된다. 투어 프로그램 ‘올래? 헬로우문래’는 지역 예술가들이 운영하고 제작한 갤러리, 예술작가 스튜디오, 골목길 벽화, 설치 작품 등 문래창작촌의 다양한 공간과 예술을 접할 수 있다. 한편 헬로우문래 축제는 다음달 19일과 10월 24일에 열릴 예정이다.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ellomullae)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 촬영 현장 사진 보니 ‘비주얼 환상’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 촬영 현장 사진 보니 ‘비주얼 환상’

    TV캐스트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가 아이돌과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신선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Be Continued. 투 비 컨티뉴드. 정아린. 차은우”라는 글과 함께 투 비 컨티뉴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투 비 컨티뉴드의 주인공 김새론 차은우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역의 티를 벗고 숙녀로 폭풍 성장한 김새론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서강준, 김새론, 헬로비너스 여름,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하며 1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편 연속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폭풍 성장한 미모+몸매 ‘청순미 폭발’ 차은우와 케미 보니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폭풍 성장한 미모+몸매 ‘청순미 폭발’ 차은우와 케미 보니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폭풍 성장한 미모+몸매 ‘청순미 폭발’ 차은우와 케미 보니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이 화제다. TV캐스트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가 아이돌과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신선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Be Continued. 투 비 컨티뉴드. 정아린. 차은우”라는 글과 함께 투 비 컨티뉴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투 비 컨티뉴드의 주인공 김새론 차은우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역의 티를 벗고 숙녀로 폭풍 성장한 김새론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는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차은우·문빈·MJ·진진·라키·윤산하)의 데뷔 무대를 앞두고 갑자기 과거로 떨어진 멤버들이 비밀을 간직한 아린(김새론)의 도움으로 무사히 데뷔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웹드라마. 서강준, 김새론, 헬로비너스 여름,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하며 1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편 연속 공개됐다. 20일 오후 7시부터 4회분이 MBC 에브리원을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와 ‘달달한 손하트’ 청순 미모 놀라워..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와 ‘달달한 손하트’ 청순 미모 놀라워..

    TV캐스트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가 아이돌과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신선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Be Continued. 투 비 컨티뉴드. 정아린. 차은우”라는 글과 함께 투 비 컨티뉴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투 비 컨티뉴드의 주인공 김새론 차은우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역의 티를 벗고 숙녀로 폭풍 성장한 김새론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서강준, 김새론, 헬로비너스 여름,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하며 1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편 연속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와 ‘손하트’ 달달 케미

    투 비 컨티뉴드 김새론, 차은우와 ‘손하트’ 달달 케미

    TV캐스트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가 아이돌과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신선한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 Be Continued. 투 비 컨티뉴드. 정아린. 차은우”라는 글과 함께 투 비 컨티뉴드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투 비 컨티뉴드의 주인공 김새론 차은우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역의 티를 벗고 숙녀로 폭풍 성장한 김새론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서강준, 김새론, 헬로비너스 여름, 신인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출연하며 18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2편 연속 공개됐다. 20일 오후 7시부터 4회분이 MBC 에브리원을 통해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골프보다 로봇이 좋아” 장난감에 빠진 어른들

    [커버스토리] “골프보다 로봇이 좋아” 장난감에 빠진 어른들

    장난감이나 캐릭터를 좋아하는 어른은 더이상 신기한 존재가 아니다. 구매력이 충분하고 수준 높은 장난감이 많아진 덕에 키덜트가 제 세상을 만났다. 키덜트(kidult)는 키드(kid·아이)와 어덜트(adult·성인)가 합쳐진 말로, 어린이 취향과 감성을 갖고 그 문화를 즐기는 어른을 뜻한다. 최근의 통계를 보면 키덜트는 소수만 즐기는 오타쿠(하나에 열중하는 사람) 문화의 범주를 벗어나 대중화되는 추세다. 미키마우스 가방, 헬로키티 휴대전화 케이스 같은 캐릭터 상품을 사는 어른의 절반은 자신을 위한 선물로 간직한다. 또 성인 10명 가운데 3.5명은 ‘캐릭터 상품은 애들이나 사는 것’이라는 생각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13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전국 8대 광역시도에 거주하는 만 3~59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4년 캐릭터 이용자 실태 조사에 따르면 캐릭터 상품을 구입한 경험이 있는 사람 1261명 가운데 20대 이상 성인이 757명(60.0%)에 이르렀다. 이들의 캐릭터 구매 목적을 따져 보니 전체 구매를 100으로 가정했을 때 평균 50.0%는 본인 소유를 위해 구매하고 나머지는 가족과 친구 등에게 선물하기 위해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세와 25~29세의 본인 소유 목적 구매가 각각 71.1%와 63.7%로 높았으나 40~49세도 자신을 위한 캐릭터 구매율이 47.9%로 적지 않았다. 캐릭터 상품이 아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성인은 평균 35.0%로 조사됐다. ‘캐릭터 상품은 어린이들이나 사는 것이다’라는 의견에 20~29세의 38.4%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동의한다(33.5%)는 답변보다 많았다. 40~49세는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35.9%로 나타났다.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이나 라인을 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의사소통을 위해 이모티콘과 같은 디지털 캐릭터를 소비하는 성인도 늘고 있다. 조사 대상인 20대 이상 성인 924명 가운데 43.0%인 397명이 디지털 캐릭터를 이용해 봤다고 답했고 이 중 10.1%가 거의 매일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디지털 캐릭터를 유료로 사용하는 성인은 월평균 2165원을 이모티콘 등의 구입 비용으로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연승 KT경제경영연구소 연구원은 “우수한 캐릭터 콘텐츠가 풍부하고 이를 향유할 경제적 여건을 가진 성인이 많아지면서 키덜트 대중화 시대를 맞았다”면서 “만화나 캐릭터에 익숙한 지금 어린이 세대가 성인이 되면 유아 콘텐츠였던 뽀로로, 타요도 키덜트 문화 산업에 편입될 수 있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무한하다”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낙서해도 만져봐도… 괜찮대요

    낙서해도 만져봐도… 괜찮대요

    어린 시절의 공부는 평생을 간다. 특히 예술 교육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워 주기 때문에 두고두고 소중한 자산이 된다. 미술관의 기능 중에서도 유아 예술교육이 중요시되는 이유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으면서도 전문적인 미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미술관이 동네에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 이런 요구조건에 딱 맞춘 어린이 미술관이 서울 성동구 금호사거리 인근에 문을 열었다. 지난 8일 공식 개관한 ‘헬로우뮤지움 동네미술관 금호동’은 어린이들이 미술을 놀이처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강남구 역삼동에서 2007년 개관한 국내 최초의 어린이 미술관 헬로우뮤지움이 그동안 연구하고 개발한 예술 콘텐츠를 보다 많은 지역의 어린이들과 나누기 위해 새롭게 개발한 ‘동네미술관’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례다. 김이삭 관장은 이 지역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유아와 어린이 인구에 비해 문화예술시설이 상대적으로 적고, 교육비 지출이 낮은 주거지역을 기준으로 삼아 등록 미술관이 한 곳도 없는 성동구에서도 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금호동 지역을 선정했다”면서 “6개월간의 지역 연구를 통해 구체적인 설립지 및 미술관의 개발 방향을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김 관장은 “곳곳에서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인근 금남시장과 골목길, 오래된 주택과 아파트가 뒤섞여 역동적이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좁은 골목길과 그 사이에 있던 공터 등 아이들이 스스로 모이고 놀이를 만들어내는 장소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방문할 수 있는 미술관이 생기면 관람 기회가 늘고 지역사회 공동체와 함께하는 장소가 만들어져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술관 규모는 동네미술관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아담한 3층 건물이다. 원래 개인 의원으로 쓰이다가 7년 동안 비어 있었던 지하, 지상 2층, 옥상 등 380㎡(약 115평) 공간을 미술관으로 바꾸었다. 특히 옥상 공간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낙서를 할 수 있는 담벼락도 있고, 도시 속에서 농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흙밭과 원두막도 설치했다. 동네미술관이라는 콘셉트도 새롭지만 운영 측면에서도 여러 가지 새로운 시도로 관심을 모은다. 건물 임대보증금과 운영비 일부를 벤처기부펀드인 ‘C프로그램’이 후원했다. C프로그램은 우리나라 벤처 1세대 기업인들이 기금을 조성한 펀드로 놀이와 교육 분야의 변화를 만드는 개인 및 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또 지역공동체 기반의 동네미술관이라는 새로운 모델이 제대로 정착하도록 준비단계에서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워크숍을 갖고 어린이들이 원하는 것을 공간에 최대한 반영했다. 재능기부 형식으로 건물 리모델링을 진행한 정이삭 건축가는 “이곳의 주인공인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공간을 재구성했다. 놀면서 자연스럽게 예술교육을 받도록 전시공간과 놀이공간을 적절히 배치하고, 화장실 크기나 세면대 높이 등도 어린이의 신체 사이즈에 맞췄다”고 설명했다. 헬로우뮤지움의 동네미술관 금호동에서는 기존의 체험형 교육과는 다른 경험 중심의 작품 감상 및 예술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를 위해 놀이를 키워드로 한 개관전 ‘놀이시작’을 열고 있다. 일반적으로 미술관에서는 전시작품들을 만질 수 없지만 이곳에서 전시된 작품의 일부는 놀이 도구가 되기도 한다. 강영민 작가의 ‘조는 하트’(Sleeping Heart)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감정을 이입, 공감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홍장오 작가가 다양한 오브제로 만든 UFO(미확인 비행물체)는 상상력을 길러 준다. 스테인리스 식기로 만든 UFO 설치작품은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도 있다. 홍순명 작가는 금호동 재개발지역에서 주워온 물건들로 작업한 ‘사소한 기념비’를 선보였다. 개인의 기억과 이야기를 끄집어낼 수 있도록 한 작품이다. 오유경 작가가 종이로 만든 새로운 구조물은 아이들이 블록 쌓기처럼 놀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동네미술관 금호동은 성동구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를 발굴하고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연 1회 전시회에 초대하기로 했다. 김이삭 관장은 “조손가정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매주 수요일 손자 손녀와 함께 오는 성동구 주민에게 무료 관람을 실시하고 성동구와 협력해 연간 1200여명을 초대하려 한다”며 “가능한 범위에서 초대나 할인 정책을 펼치려 노력할 것”이라며 “문화예술 소외지역에 2, 3호점을 개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개관전은 9월 30일까지 열린다. (02)3217-4222. 글 사진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스텔라, “멋지게...섹시하게...현란하게...”

    스텔라, “멋지게...섹시하게...현란하게...”

    걸그룹 스텔라가 5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뮤직의 ‘쇼챔피언’에서 공연하고 있다. 에이핑크가 스페셜 MC로 나선 이날 ‘쇼 챔피언’에는 비스트, 에이핑크, 유승우, 스텔라, 여자친구, 헬로비너스, 소나무, NC.A, 은가은, 포텐, 배수정, 전설, 워너비, 스윗리벤지, 러브어스, 마망, 송하예 등이 출연했다. 최승섭 스포츠서울 기자 thunder@sportsseoul.com
  • 헬로비너스, “깜찍하게...섹시하게...”

    헬로비너스, “깜찍하게...섹시하게...”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5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뮤직의 ‘쇼챔피언’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에이핑크가 스페셜 MC로 나선 이날 ‘쇼 챔피언’에는 비스트, 에이핑크, 유승우, 스텔라, 여자친구, 헬로비너스, 소나무, NC.A, 은가은, 포텐, 배수정, 전설, 워너비, 스윗리벤지, 러브어스, 마망, 송하예 등이 출연했다. 최승섭 스포츠서울 기자 thunder@sportsseoul.com
  • “PC·모바일 작업 끊김 없게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하세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10’이 29일 전 세계 190개국에서 공식 출시됐다. 윈도 10은 기존의 인터넷익스플로러(IE)보다 빠른 신규 웹 브라우저인 ‘에지’, 개인비서 ‘코타나’, 안면인식 로그인 ‘헬로’ 등으로 구성됐다. PC와 태블릿, 모바일 등 모든 기기에서 끊김 없이 작업할 수 있는 ‘컨티넘’ 기능과 기존 비밀번호와 다르게 네트워크로 정보를 전송하지 않아 보안을 높인 핀(PIN) 번호 로그인 기능 등이 눈에 띈다. 개인은 업그레이드 비용이 무료다. 기존에 윈도7과 8, 윈도폰8.1을 사용하는 이용자는 이날부터 1년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한 번 업그레이드하면 영구적인 라이선스를 갖기 때문에 여러 번 재설치할 수 있다. 예약은 윈도를 켤 때마다 자동으로 뜨는 업그레이드 알림창을 클릭하면 된다. 알림창이 뜨지 않으면 작업표시줄 오른쪽 끝에 표시된 윈도 아이콘을 클릭해 이메일 주소를 등록하면 된다. 업그레이드 전에는 약 3GB의 여유 공간을 확보하고 제어판에서 윈도 업데이트가 사용 가능하도록 설정을 바꿔야 한다. 안전한 업데이트를 위해 모든 데이터를 백업해 두는 게 좋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윈도우10 업그레이드, 무료 업그레이드..윈도우8과 달라진 점은? ‘반전’

    윈도우10 업그레이드, 무료 업그레이드..윈도우8과 달라진 점은? ‘반전’

    ‘윈도우10 업그레이드’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10 업그레이드가 화제다. 29일 오전 8시부터 업그레이드를 시작한 윈도우 10은 기존 윈도우7, 윈도우 8.1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오는 2016년 7월 29일까지만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10은 윈도우 8에서 사라졌던 ‘시작’ 버튼이 돌아왔으며 모던UI를 적용해 기존 윈도우 8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윈도우10에는 애플의 ‘시리’, 안드로이드 ‘구글 나우’와 비슷한 음성 인식 프로그램 ‘코나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코타나’ 프로그램을 아직까지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윈도우10에는 ‘엣지’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인터넷 브라우저도 담겨 있다. ‘엣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보다 더 최적화 됐으며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노트’와 결합돼 웹 페이지에 바로 노트할 수 있으며 친구와 공유도 가능하다. 생체인증 프로그램인 ‘윈도헬로’ 기능도 생겼다. 윈도우10에서는 ‘윈도헬로’를 통해 사용자의 얼굴로 로그인할 수 있으며 얼굴 뿐만 아니라 홍채, 지문 등으로도 인증할 수 있다. 다만 생체 인식 장치가 있어야 한다. 이 외에도 윈도우10 사용자를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통합 알림창인 ‘액션 센터’와 화면을 여러 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멀티 데스크톱’, 모니터 화면을 4개로 나눠 사용할 수 있는 ‘스냅 기능’이 담겨 있어 전작보다 더욱 편리함을 갖췄다. 한편 윈도우10 업그레이드는 제어판에서 윈도우 업데이트가 사용 가능하도록 설정해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사진 = 서울신문DB (윈도우10 업그레이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윈도우10 업그레이드, 달라진 점은?

    윈도우10 업그레이드, 달라진 점은?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10 업그레이드가 화제다. 29일 오전 8시부터 업그레이드를 시작한 윈도우 10은 기존 윈도우7, 윈도우 8.1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오는 2016년 7월 29일까지만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10은 윈도우 8에서 사라졌던 ‘시작’ 버튼이 돌아왔으며 모던UI를 적용해 기존 윈도우 8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윈도우10에는 애플의 ‘시리’, 안드로이드 ‘구글 나우’와 비슷한 음성 인식 프로그램 ‘코나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코타나’ 프로그램을 아직까지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윈도우10에는 ‘엣지’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인터넷 브라우저도 담겨 있다. ‘엣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보다 더 최적화 됐으며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노트’와 결합돼 웹 페이지에 바로 노트할 수 있으며 친구와 공유도 가능하다. 생체인증 프로그램인 ‘윈도헬로’ 기능도 생겼다. 윈도우10에서는 ‘윈도헬로’를 통해 사용자의 얼굴로 로그인할 수 있으며 얼굴 뿐만 아니라 홍채, 지문 등으로도 인증할 수 있다. 다만 생체 인식 장치가 있어야 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윈도우8과 달라진 점? ‘훨씬 편해져’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윈도우8과 달라진 점? ‘훨씬 편해져’

    ‘윈도우10 업그레이드’ 29일 오전 8시부터 업그레이드를 시작한 윈도우 10은 기존 윈도우7, 윈도우 8.1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오는 2016년 7월 29일까지만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10은 윈도우 8에서 사라졌던 ‘시작’ 버튼이 돌아왔으며 모던UI를 적용해 기존 윈도우 8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윈도우10에는 애플의 ‘시리’, 안드로이드 ‘구글 나우’와 비슷한 음성 인식 프로그램 ‘코나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코타나’ 프로그램을 아직까지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윈도우10에는 ‘엣지’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인터넷 브라우저도 담겨 있다. ‘엣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보다 더 최적화 됐으며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노트’와 결합돼 웹 페이지에 바로 노트할 수 있으며 친구와 공유도 가능하다. 생체인증 프로그램인 ‘윈도헬로’ 기능도 생겼다. 윈도우10에서는 ‘윈도헬로’를 통해 사용자의 얼굴로 로그인할 수 있으며 얼굴 뿐만 아니라 홍채, 지문 등으로도 인증할 수 있다. 다만 생체 인식 장치가 있어야 한다. 이 외에도 윈도우10 사용자를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통합 알림창인 ‘액션 센터’와 화면을 여러 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멀티 데스크톱’, 모니터 화면을 4개로 나눠 사용할 수 있는 ‘스냅 기능’이 담겨 있어 전작보다 더욱 편리함을 갖췄다. 한편 윈도우10 업그레이드는 제어판에서 윈도우 업데이트가 사용 가능하도록 설정해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사진 = 서울신문DB (윈도우10 업그레이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윈도우10 업그레이드, 달라진 점 알고보니..

    윈도우10 업그레이드, 달라진 점 알고보니..

    ‘윈도우10 업그레이드’ 29일 오전 8시부터 업그레이드를 시작한 윈도우 10은 기존 윈도우7, 윈도우 8.1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오는 2016년 7월 29일까지만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10은 윈도우 8에서 사라졌던 ‘시작’ 버튼이 돌아왔으며 모던UI를 적용해 기존 윈도우 8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윈도우10에는 애플의 ‘시리’, 안드로이드 ‘구글 나우’와 비슷한 음성 인식 프로그램 ‘코나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코타나’ 프로그램을 아직까지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윈도우10에는 ‘엣지’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인터넷 브라우저도 담겨 있다. ‘엣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보다 더 최적화 됐으며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노트’와 결합돼 웹 페이지에 바로 노트할 수 있으며 친구와 공유도 가능하다. 생체인증 프로그램인 ‘윈도헬로’ 기능도 생겼다. 윈도우10에서는 ‘윈도헬로’를 통해 사용자의 얼굴로 로그인할 수 있으며 얼굴 뿐만 아니라 홍채, 지문 등으로도 인증할 수 있다. 다만 생체 인식 장치가 있어야 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청춘 감성 품은 몽환적 록 음악으로의 초대

    청춘 감성 품은 몽환적 록 음악으로의 초대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생생한 라이브 음악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는 EBS 1TV ‘스페이스 공감’은 23일 밤 12시 10분 밴드 ‘바이바이배드맨’의 몽환적인 록 음악을 들려준다. 바이바이배드맨은 2011년 데뷔해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상 등을 거머쥔 범상치 않은 밴드다. 최근 발표한 두 번째 앨범 ‘오센틱’(Authentic)은 지금껏 해왔던 음악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몸을 던진 결과물이다. 1990년대 유행하던 디지털 신시사이저의 현대적인 연주와 심플하지만 공간을 지배하는 드럼머신 등으로 감각적이면서도 몽롱한 청춘의 단면들을 쉴 새 없이 담아냈다.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청춘의 패기와 감성, 자유로움이 가득한 바이바이배드맨의 공연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또한 ‘스페이스 공감’이 낳은 신예들의 무대도 펼쳐진다. 2007년에 시작해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등 총 126팀의 역량 있는 뮤지션을 배출한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발굴 프로그램 ‘헬로루키’는 지난 6일 ‘7월의 헬로루키’를 개최했다. 총 115팀이 지원해 이 중 7팀이 참가한 경연 무대를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7월의 헬로루키’에 선정된 박준하와 DTSQ의 단독 공연이 이어진다. 부드러운 목소리를 가진 싱어송라이터 박준하는 ‘내 이름은 연애’, ‘산본러브송’, ‘Moondry evening’을 선보여 “뉴웨이브 영향을 받은 듯한 팝 사운드의 센스가 돋보인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 화려한 록 음악을 선보인 4인조 밴드 DTSQ는 “트렌디한 일렉트로닉과 개러지 펑크의 조화가 흥미롭다”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헬로비너스 ‘난 예술이야’로 섹시크한 컴백

    헬로비너스 ‘난 예술이야’로 섹시크한 컴백

    6인조 걸그룹 헬로비너스(HELLOVENUS)가 5집 미니앨범 ‘난 예술이야’로 컴백했다. 헬로비너스의 이번 컴백은 지난 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위글위글’ 이후 6개월 만이다. 아울러 22일 헬로비너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앨범 타이틀곡 ‘난 예술이야’(I‘m ill)의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헬로비너스 멤버들(나라, 앨리스, 라임, 유영, 서영, 여름)은 ‘블링블링’한 의상과 화려한 머리카락색으로 눈길을 끄는 한편 ‘섹시’와 ‘시크’의 합성어 일명 ‘섹시크’한 군무를 펼치며 매력을 과시한다. 타이틀곡 ‘난 예술이야’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힙합 장르가 어우러진 빠른 비트에 신나는 댄스곡으로, ‘난 예술이야’를 반복하는 자화자찬의 가사가 매우 인상적이면서도 중독적이다. 앞서 헬로비너스와 함께 작업한 바 있는 용감한형제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헬로비너스의 5집 미니앨범 ‘난 예술이야’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난 예술이야’를 비롯 레트로풍의 펑키하면서 그루브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쇼 윈도우’(Show Window), EDM 요소를 접목한 트랩 기반의 힙합곡 ‘왓챠 토크 어바웃’(Whatcha Talk About), 복고풍 사운드의 디스코넘버 ‘카멜레온’, ‘난 예술이야 클럽 리믹스 버전’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사진·영상=[MV 뮤비] HELLOVENUS 헬로비너스_난 예술이야 (I‘m ill)_Performance v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출발드림팀’ 제시카 폭탄 고백 “33살 서초동 사는 OOO씨랑 결혼할 것”

    ‘출발드림팀’ 제시카 폭탄 고백 “33살 서초동 사는 OOO씨랑 결혼할 것”

    ‘출발드림팀’ 제시카 폭탄 고백 “33살 서초동 사는 OOO씨랑 결혼할 것” 출발드림팀 제시카 스포츠인 제시카가 결혼계획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핫보디 미녀들이 드림팀의 전매특허인 종합장애물 경기에 도전해 진정한 머슬퀸을 가려내는 ‘머슬퀸 최강자전’ 2탄이 그려졌다. 이날 제시카는 “경기 전인데 누가 가장 떠오르냐”는 질문에 “남자친구”라고 답했다. 이에 MC 이창명이 “결혼하실 거냐”고 물었고 제시카가 그렇다고 답하자 “남자 쪽도 그렇게 생각하냐”며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제시카는 이어 “남자친구를 공개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 “33살 서초동에 사는 OOO씨다”라며 곧바로 남자친구의 신상을 공개하는 폭탄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드림팀’ 대표로 장도연, 김지원, NS윤지, 천이슬, 에이지아, 라임(헬로비너스), ‘머슬녀’ 멤버로는 오현진, 낸시랭, 정아름, 제시카, 정인혜, 이연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출발드림팀’ 제시카, “33살 서초동 사는 OOO씨랑 결혼할 것” 폭탄 고백

    ‘출발드림팀’ 제시카, “33살 서초동 사는 OOO씨랑 결혼할 것” 폭탄 고백

    스포츠인 제시카가 결혼계획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핫보디 미녀들이 드림팀의 전매특허인 종합장애물 경기에 도전해 진정한 머슬퀸을 가려내는 ‘머슬퀸 최강자전’ 2탄이 그려졌다. 이날 제시카는 “경기 전인데 누가 가장 떠오르냐”는 질문에 “남자친구”라고 답했다. 이에 MC 이창명이 “결혼하실 거냐”고 물었고 제시카가 그렇다고 답하자 “남자 쪽도 그렇게 생각하냐”며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제시카는 이어 “남자친구를 공개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 “33살 서초동에 사는 OOO씨다”라며 곧바로 남자친구의 신상을 공개하는 폭탄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드림팀’ 대표로 장도연, 김지원, NS윤지, 천이슬, 에이지아, 라임(헬로비너스), ‘머슬녀’ 멤버로는 오현진, 낸시랭, 정아름, 제시카, 정인혜, 이연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트남서 청소년 K팝 댄스팀 키우는 두 청년의 열정

    베트남서 청소년 K팝 댄스팀 키우는 두 청년의 열정

    동남아 한류 열풍의 중심 베트남에서,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바로 케이팝이다. 이 베트남 케이팝 시장에 두 대한민국 청년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현지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청소년 댄스팀 ‘헬로K’를 조직한 것이다. 어릴 적부터 춤과 음악을 좋아했던 강윤규(32)씨는 친구들과 팀을 이뤄 수년간 거리공연을 하면서 실력을 쌓았다. 이후 그는 실력 있는 댄서를 키워 훌륭한 공연을 올리는 기획자로서 성장할 꿈을 꾸기 시작했고, 그 꿈은 베트남의 청소년 댄스팀 ‘헬로 K’로 눈앞에 다가왔다. 여기에 작곡가로 활동하던 김태윤(29)씨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베트남에서 큰 도전을 시작한다. 아직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은 베트남에서, 그것도 청소년으로 구성된 댄스팀을 만들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노이 시내 모든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공문을 돌리고, 일일이 찾아다니며 발품 팔기를 해 재능 있는 학생들을 모집했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는 산 넘어 산이다. 부모님의 허락을 받는 것은 물론 틈날 때마다 멤버들의 가정을 방문해 어떤 연습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안심시켜드려야 한다. 또 경제적 어려움도 상당하다. 사무실도 없이 숙소에서 사무일을 처리하고, 웬만한 길은 걸어다니며 저렴한 쌀국수로 끼니를 때우기 일쑤다. 댄스팀이 설 무대를 마련하는 것도 쉽지 않다. 우여곡절 끝에 얻어낸 기회에서 ‘헬로K’는 현지인들에게 박수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25일 저녁 7시 50분 EBS 1TV ‘청춘! 세계도전기’에서 두 청년의 도전을 따라간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노유민 다이어트, 리즈시절로 돌아온 원조 아이돌..얼마나 살 뺐길래?

    노유민 다이어트, 리즈시절로 돌아온 원조 아이돌..얼마나 살 뺐길래?

    ‘노유민 다이어트’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의 코너 ‘90년대 빅스타 강제소환쑈’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노유민은 “오늘 드디어 70kg대로 진입했다. 현재 79kg이다. 한 달 하고도 17일 만에 19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달라’는 청취자의 요구에 노유민은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운동, 식이요법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 사실 별거 없다”며 본인의 생활수칙을 공개했다 한편 노유민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 할 거예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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