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험담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백현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삼성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서면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모친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587
  •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진짜 이유가? “8kg 빼봤더니…”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진짜 이유가? “8kg 빼봤더니…”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진짜 이유가? “8kg 빼봤더니…”나혼자산다 이국주 ’나혼자 산다’ 이국주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놔 화제다.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싱글라이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건강 때문에 8kg 정도를 뺀 적이 있다”면서 “그런데 아무도 못 알아봐 열 받아서 관둔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어차피 크게 달라지지 않을 바에야 맛있는 거 먹고 만족하며 살고 싶다”고 자신의 소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웨딩드레스 입거나 예뻐보이고 싶을 때, 그 때 가서는 정말 확 변신하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이유 따로 있다? “8kg 뺐더니…”

    ‘나 혼자 산다’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이유 따로 있다? “8kg 뺐더니…”

    ‘나 혼자 산다’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이유 따로 있다? “8kg 뺐더니…”나혼자산다 이국주 ’나혼자 산다’ 이국주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놔 화제다.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싱글라이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건강 때문에 8kg 정도를 뺀 적이 있다”면서 “그런데 아무도 못 알아봐 열 받아서 관둔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어차피 크게 달라지지 않을 바에야 맛있는 거 먹고 만족하며 살고 싶다”고 자신의 소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웨딩드레스 입거나 예뻐보이고 싶을 때, 그 때 가서는 정말 확 변신하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이국주, 다이어트 경험담 “8kg 뺐다가 관둬” 대체 왜?

    ‘나 혼자 산다’이국주, 다이어트 경험담 “8kg 뺐다가 관둬” 대체 왜?

    ’나 혼자 산다’이국주, 다이어트 경험담 “8kg 뺐다가 관둬” 대체 왜? 나혼자산다 이국주 ’나혼자 산다’ 이국주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놔 화제다.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싱글라이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건강 때문에 8kg 정도를 뺀 적이 있다”면서 “그런데 아무도 못 알아봐 열 받아서 관둔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어차피 크게 달라지지 않을 바에야 맛있는 거 먹고 만족하며 살고 싶다”고 자신의 소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웨딩드레스 입거나 예뻐보이고 싶을 때, 그 때 가서는 정말 확 변신하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진짜 이유 있다? “그럴 바엔…”

    ‘나 혼자 산다’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진짜 이유 있다? “그럴 바엔…”

    ‘나 혼자 산다’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진짜 이유 있다? “그럴 바엔…”나혼자산다 이국주 ’나혼자 산다’ 이국주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놔 화제다.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싱글라이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건강 때문에 8kg 정도를 뺀 적이 있다”면서 “그런데 아무도 못 알아봐 열 받아서 관둔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어차피 크게 달라지지 않을 바에야 맛있는 거 먹고 만족하며 살고 싶다”고 자신의 소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웨딩드레스 입거나 예뻐보이고 싶을 때, 그 때 가서는 정말 확 변신하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진짜 이유 있었다? “8kg 뺐더니…”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진짜 이유 있었다? “8kg 뺐더니…”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진짜 이유 있었다? “8kg 뺐더니…”나혼자산다 이국주 ’나혼자 산다’ 이국주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놔 화제다.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싱글라이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건강 때문에 8kg 정도를 뺀 적이 있다”면서 “그런데 아무도 못 알아봐 열 받아서 관둔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어차피 크게 달라지지 않을 바에야 맛있는 거 먹고 만족하며 살고 싶다”고 자신의 소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웨딩드레스 입거나 예뻐보이고 싶을 때, 그 때 가서는 정말 확 변신하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이유 따로 있어 “해봤더니…”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이유 따로 있어 “해봤더니…”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이유 따로 있어 “해봤더니…” 나혼자산다 이국주 ’나혼자 산다’ 이국주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놔 화제다.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싱글라이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건강 때문에 8kg 정도를 뺀 적이 있다”면서 “그런데 아무도 못 알아봐 열 받아서 관둔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어차피 크게 달라지지 않을 바에야 맛있는 거 먹고 만족하며 살고 싶다”고 자신의 소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웨딩드레스 입거나 예뻐보이고 싶을 때, 그 때 가서는 정말 확 변신하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진짜 이유 뭔가 봤더니?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진짜 이유 뭔가 봤더니?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다이어트 안 하는 진짜 이유 뭔가 봤더니? 나혼자산다 이국주 ’나혼자 산다’ 이국주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털어놔 화제다.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싱글라이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건강 때문에 8kg 정도를 뺀 적이 있다”면서 “그런데 아무도 못 알아봐 열 받아서 관둔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어차피 크게 달라지지 않을 바에야 맛있는 거 먹고 만족하며 살고 싶다”고 자신의 소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웨딩드레스 입거나 예뻐보이고 싶을 때, 그 때 가서는 정말 확 변신하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영화]

    ■머드(EBS1 일요일 오후 2시 15분) 10대 소년의 모험담 이야기. 14살 단짝 엘리스와 넥본은 홍수에 떠밀려온 주인 없는 보트가 있다는 미시시피강의 무인도로 향한다. 독사가 우글대는 무인도의 숲속에서 커다란 나무 위에 걸린 보트를 발견한 둘은 자신들만의 아지트를 찾아냈다는 마음에 들떠서 보트로 올라간다. 하지만 엘리스는 누군가 보트에 머문 흔적을 발견한다. 다급한 마음에 무인도를 빠져나가려는 아이들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아이들과 이 남자는 보트의 소유권을 놓고 설전을 벌이고 결국 음식과 보트를 맞바꾸기로 하고 헤어진다. 다음날 섬을 다시 찾은 아이들은 이 남자의 이름이 머드이고 여자 친구를 만나러 섬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엘리스는 엄마 아빠가 이혼한다는 소식을 접한다. 그리고 머드가 경찰의 추적을 받는 인물이란 사실도 알게 된다.■화차(OBS 토요일 밤 10시 5분) 결혼 한 달 전, 부모님 댁에 내려가던 중 휴게소에 들른 문호와 선영. 그런데 커피를 사러 갔다 온 문호를 기다리고 있는 건 선영의 모습이 아닌 문이 열린 채 공회전 중인 차뿐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 그녀. 문호는 그녀를 찾기 위해 전직 강력계 형사인 사촌 형 종근에게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가족도 친구도 없는 그녀의 모든 것은 가짜다. 실종 당일, 은행잔고를 모두 인출하고 살던 집에서 지문까지 지워버린 선영의 범상치 않은 행적에 단순 실종사건이 아님을 직감한 종근은 그녀가 살인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낸다.
  • 우정도 국경은 없다?…거대 토끼와 고양이의 브로맨스

    우정도 국경은 없다?…거대 토끼와 고양이의 브로맨스

    TV나 영화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멋진 남자들의 ‘브로맨스’는 더는 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듯하다. 최근 동물 세계에서도 남다른 브로맨스를 자랑하는 커플이 등장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로 토끼와 고양이의 특별한 우정이 인터넷상에서 공개돼 크게 주목받고 있다. 동물전문 매체 ‘더 도도’는 최근 인스타그램 스타로 떠오른 수토끼 ‘월리스’와 그의 가장 친한 친구 수고양이 ‘거스’를 소개했다. 월리스는 집토끼 가운데 가장 크고 성장 속도가 빠른 ‘플레미시 자이언트’라는 종으로 지난해 크리스마스이브에 태어나 아직 성장 중이지만 덩치는 집괭이와 맞먹는다. 또 월리스는 고양이 거스와 가장 친한 친구가 돼 자신이 반려 묘(卯, 토끼)로서 누구와도 잘 어울려 친구가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현재 두 친구의 주인은 인스타그램에 이들이 함께 성장하며 지내는 모험담을 사진과 영상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사진 속 두 동물은 정말 서로 가장 아끼는 친구인 듯 보인다. 하지만 모든 토끼가 월리스처럼 고양이나 개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토끼는 조심성이 많다고 한다. 물론 월리스와 거스의 주인 역시 두 동물만을 따로 놔두지 않는다고 한다. 서로 종이 다른 동물은 만약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만일 당신이 고양이나 개 외에도 토끼를 반려동물로 들이고 싶다면 먼저 충분한 지식을 습득한 뒤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더 도도는 조언했다. 사진=wallacethewabbit/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영화로 걷는 북촌 골목

    북촌은 서울 안국동, 계동, 재동, 삼청동을 아우르는 옛 이름이다. 종각 북쪽에 위치한 곳이라 ‘북촌’으로 불렸다. 양반 사대부가 살았던 이곳은, 지금도 옛 모습의 한옥 800여채가 남아 있다. 시간이 멈춘 듯한 정취와 함께 골목 틈틈이 갤러리와 멋스러운 카페 등이 자리잡고 있어 느릿느릿 눈요기하며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고즈넉한 북촌 골목을, 영화를 벗 삼아 거닐어 보는 것은 어떨까. 북촌 한쪽에 자리잡은 작은 영화관 씨네코드 선재가 영화 팬들에게 가을산책을 제안한다. 16일부터 24일까지 북촌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가을 정기 기획전 ‘북촌 영화산책-셸 위 워크?’를 연다. 씨네코드 선재는 2013년부터 북촌으로 떠나는 영화 여행을 주제로 기획전을 마련해 인기를 끌었다. 먹고(Have), 이야기(Talk)하고, 사랑(Love)한다는 세 가지 주제로 가을 감성에 어울리는 다양한 작품이 엄선됐다. ‘리틀 포레스트1, 2’, ‘그녀, 잉그리드 버그만’, ‘미라클 벨리에’, ‘원스’, ‘그녀’ 등 13편이다. 기획전 하이라이트는 야외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오픈 시네마. 16일 오후 7시 씨네코드 선재 인근 정독도서관 야외 정원에서 애니메이션 ‘바다의 노래-벤과 셀키요정의 비밀’이 상영된다. 등대가 친구인 작은 섬에 살다가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도시로 이사 온 어린 남매가 고향을 찾아가는 모험담을 그린 아일랜드 작품이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와 인디애니페스티벌을 통해 호평받았다. 다음달 정식 개봉 예정이다. 17일에는 영화 DVD와 포스터, 영화 관련 도서들을 할인 판매하는 오픈마켓도 열린다. (02)730-3200.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책꽂이]

    [책꽂이]

    강철의 관(헤르베르트 A 베르너 지음, 김정배 옮김, 일조각 펴냄) 유보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대서양을 오가는 연합군 측 선박들에 공포의 대상이었던 독일 잠수함 함대를 말한다. 한때 연전연승을 거두며 독일의 영웅으로 떠받들어졌던 유보트 승조원들은 그러나 전세가 뒤집히며 잠수함 째로 대서양 곳곳에 대부분 수장되는 비극을 맞는다. 유보트 생존자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긴 책이다. 560쪽. 3만원. 미국사(앙드레 모루아 지음, 신용석 옮김, 김영사 펴냄) 20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대문호가 날카로운 안목으로 미국의 정치·사회·문화를 고찰한 역사서의 고전이다. 상당수 미국 역사서가 독립전쟁 이후 국가 수립 단계에서 시작하는 것에 반해 이 책은 신대륙 발견 이전 인디언 역사부터 상세하게 설명한다. 776쪽. 3만원.
  • 무시험, 무성적. 자기주도적 학습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입학생 모집

    무시험, 무성적. 자기주도적 학습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입학생 모집

    한국형 고교 자유학년제를 표방하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가 2016년 3기 입학생을 모집한다. 입학지원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이며 서류 전형 20%, 면접 30%, 인성체험평가가 50% 반영된다. 대상은 중학교 졸업자 또는 중학교 졸업예정자로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이 가능한 학생이다. 학부모 동의를 얻고, 인성영재 캠프를 이수해야 한다. 입학지원은 홈페이지 상단 ‘입학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생들은 교실에서 주어지는 교과과정을 수학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는 게 아니다. 수업, 성적, 시험이 없는 대신 세상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각계각층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으며,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1년 과정을 이수한다. 실제로 학생들은 다양한 사회 참여로 변화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유진양을 포함한 경기학습관 동아리 ‘늘해랑’ 학생들은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거리 환경을 정화하자는 취지로 ‘거리를 내 집처럼’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사람들의 인식을 설문조사하고, 안양시와 함께 안양천 살리기를 진행했다. 쓰레기통을 안양 거리에 설치, 실제로 환경이 개선되는 것을 보고 보고서를 작성했으며, 서울시에도 거리 살리기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김은비 양 및 벤자민학교 내 동아리 두유노코리아 및 충남학습관 학생들은 세계 위안부의 날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제작·판매하였으며 수익금으로 위안부할머니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같이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유학년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 전문가 멘토링과 진로 체험 한동헌 마이크임팩트 대표, 박석재 전 한국천문연구원장, 이동진 청년모험가, 한지수 동화그림작가, 레오정 반도네오니스트 등 지난 한 해 학생들을 찾아와 특강한 멘토들이다. 스스로 도전과 성공을 해본 멘토의 진솔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멘토 특강은 학생에게 감동과 동기부여를 전해주는 특별한 기회다. 그외에도 학생들이 훌륭한 인성영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한 명당 2명의 지역사회 전문영역의 멘토가 배정돼 진로 탐색, 프로젝트 수행, 상담 등 멘토링을 제공한다. 변호사 멘토는 법원 방문, 재판 과정 직접 참관 기회를 제공했고, 방송인 멘토는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앵커 체험, 촬영 장비 체험, 보도국 견학, 공개방송 프로그램 참가를 안내하기도 했다. 진로 체험 과정에서 방송 작가나 그림 작가 등 꿈을 정한 학생들도 많다. ● 무시험, 무성적. 자기주도적 학습과 체계적 관리시스템 학생들은 매일 등교하는 대신 매주 1회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통한 수업을 받는다. 독서 및 주제토론 등 발표와 논의를 하며 사고력, 발표력, 자신감을 기른다. 자율성에 맡기지만, 학생 관리 시스템도 잘 구축돼 있다. 학생들은 전국 41개의 지역학습관 및 온라인 시스템으로 자기계발활동, 수업, 벤자민프로젝트, 아르바이트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받는다. 월 1회 개최되는 1박 2일 워크숍에서 친구들에게 자신의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인성, 진로,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멘토의 특강을 받는다. ● 자신만의 프로젝트와 글로벌리더십 벤자민프로젝트는 학생 스스로 세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를 기획, 진행하는 창조적 활동이다. ‘행복을 전하는 사진전시회’, ‘영화 시나리오 쓰기’, ‘속초에서 부산까지 자전거 일주’와 같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소통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운다. 또 자신의 재능을 발현하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게 된다. 학생들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전문 멘토와 담당교사가 적극적으로 상담해주고 지원한다. 학생들은 미국에서 10일간의 글로벌리더십 과정에 참가할 기회를 갖는다. 미국인 학생, 멘토들과 만나 영어회화, 국제예절, 국제문화를 익히고. 직접 교류를 하면서 영어에 대한 필요성과 다른 문화와 우리나라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자신의 꿈을 확장하는 기회를 얻는다. ● 두뇌계발 및 체험중심 인성 교육, 뇌교육 청소년 발달 과정을 고려한 두뇌계발 및 체험적 인성교육 프로그램 뇌교육은 벤자민학교의 핵심 과정이다.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하여 스트레스 해소, 신체 활력을 증가시키고 명상을 포함한 프로그램으로 집중력, 목표의식, 자신감과 성취동기를 강화한다. 벤자민학교 학생들이 특히 긍정적인 자존감과 리더십, 추진력 등 뛰어난 두뇌 활용능력을 가지게 된 이유다. 또 국학 강의, 지구시민 봉사 활동, 환경보호 활동, 청소년 사회의식 캠페인 활동, 역사 바로 알리기, 고운말쓰기, 학교폭력예방 등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회 참여를 한다. 이는 학생들의 사랑과 존중, 배려와 협동, 홍익하는 마음을 키워 밝은 인성을 함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문의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http://www.benjaminschool.kr/)로 하면 된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둘리’와 교감 요즘 아이들도 나눠봤으면

    ‘둘리’와 교감 요즘 아이들도 나눠봤으면

    “우리 아이들에게 부모 세대가 어릴 적 느꼈던 한국적인 정서와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죠.” 8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안녕, 전우치! 도술로봇대결전’을 만든 김대창(43) 감독은 원래 해외 애니메이션을 수입·배급하는 일을 했다. 창작이 아니라 사업을 한 것. 그런데 다른 나라 작품에서는 우리의 정서를 느끼기가 쉽지 않아 늘 우리 것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러다가 하민석 작가의 명랑만화 ‘안녕, 전우치?’를 만났다. 어린 전우치가 500년 전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웃인 초등학생 석이와 펼치는 모험담에 흠뻑 빠져들었다. 덜컥 판권을 구입해 우보천리(牛步千里)의 마음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에 뛰어들었다. ●“부모 세대가 어릴 적 느꼈던 한국적 정서·재미 느끼게 해주고 싶어 ” 아들에게 밤마다 전우치를 읽어주며 캐릭터 흉내도 내고 상상력을 보태, 짤막한 에피소드로 연재됐던 작품을 긴 호흡의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엮어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책 한 권을 읽어주는 아빠의 마음으로 작품을 만든 것. 김 감독은 이제 지난 4년의 결과물을 갖고 관객과 만난다. ‘아기공룡 둘리’, ‘검정고무신’, ‘날아라 슈퍼보드’ 등 명랑만화로부터 받았던 정서적인 혜택을 우리 아이들에게 돌려줄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다. 방학 특수, 추석 특수를 모두 비껴갔지만 아쉽지는 않다. 대작들과 경쟁하다 보면 존재감 없이 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우회 전략을 택했다는 게 김 감독의 설명이다. ●“극장판 제작, 투자·스크린 확보 쉽지 않지만 시리즈 제작 등 꾸준히 시장 넓힐 것” 국내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 환경은 열악한 상황. 국내 시장은 캐릭터 완구 판매라는 부가 시장에 무게를 두는 유아용 TV 애니메이션 시장에 쏠려 있다. 극장판 제작은 투자받기도, 또 스크린을 확보하기도 쉽지 않다. 극장가는 할리우드, 일본 애니메이션 일색이다. 그럼에도 김 감독은 우리의 이야기로 시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생각이다. ‘안녕, 전우치!’는 시리즈로 만들어볼 요량이다. 또 다른 명랑만화 ‘을식이는 재수 없어’의 애니메이션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겠지요. 저희 작품 말고도 몇몇 토종 애니메이션이 제작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함께 흐름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봉준호 신작 ‘옥자’, 제이크 질렌할 등 톱배우 대거 합류

    봉준호 신작 ‘옥자’, 제이크 질렌할 등 톱배우 대거 합류

    봉준호 감독의 신작에 제이크 질렌할과 틸다 스윈튼 등 쟁쟁한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더 랩’(TheWrap)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인 ‘옥자’에 앞서 출연을 확정한 틸다 스윈튼을 비롯해 제이크 질렌할과 폴 다노, 켈리 맥도날드, 빌 나이가 출연한다. 제이크 질렌할은 ‘브로크백 마운틴’, ‘투모로우’, ‘조디악’,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프리즈너스’, ‘에너미’, ‘에베레스트’ 등 할리우드 대작에 출연하며 국내 영화팬에게도 익숙한 배우다. 틸타 스윈튼 역시 무비꼴라쥬 최고의 흥행작 중 하나인 ‘아이 엠 러브’와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많은 국내 영화팬을 확보하고 있다. 이 밖에도 폴 다노는 ‘러브 앤 머시’와 ‘유스’에 출연했으며, 켈리 맥도날드는 ‘안나 카레니나’로, 빌 나이는 ‘어바웃 타임’과 ‘러브 액츄얼리’에서 활약했다. 한편 틸다 스윈튼은 지난 2일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열린 ‘비거 스플래쉬’(A Bigger Splash) 기자회견에서 ‘옥자’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끈 바 있다. 틸타 스윈튼은 “아직 초반부라 말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지만 기대가 크다는 말로도 충분할 것 같다”면서 “영화를 만들 때 초기 단계가 가장 흥미로운 단계다. ‘옥자’도 즐겁게 시작하고 있다.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는 강원도 산골 소녀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벌이는 모험담을 담은 괴수영화로, 2016년 상반기 크랭크 인에 들어간다. 사진=ⓒ AFPBBNews=News1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순위 올려준다며 억대 금액 요구” 폭로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순위 올려준다며 억대 금액 요구” 폭로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순위 올려준다며 억대 금액 요구” 폭로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수 이승환이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자신의 경험담을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가수 이승환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이승환에게 음원 사재기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승환은 “음원 사재기는 공공연한 비밀이다”라며 “나 역시 측근을 통해 브로커에게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순위를 올려주겠다고 하면서 억대 금액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승환은 “음악이 처음 소장의 의미에서 저장, 소모의 의미로 바뀌면서 음악계에 종사하는 분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음악을 문화가 아닌 산업으로만 봤다”면서 “그리고 대중도 음악의 가치를 음악인이 번 돈이나 순위로 결정하려 하니 음원사재기가 나오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JTBC 뉴스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폭로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폭로

    가수 이승환이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자신의 경험담을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가수 이승환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이승환에게 음원 사재기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승환은 “음원 사재기는 공공연한 비밀이다”라며 “나 역시 측근을 통해 브로커에게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순위를 올려주겠다고 하면서 억대 금액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경험담도 공개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경험담도 공개

    지난 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가수 이승환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이승환에게 음원 사재기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승환은 “음원 사재기는 공공연한 비밀이다”라며 “나 역시 측근을 통해 브로커에게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순위를 올려주겠다고 하면서 억대 금액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음원 사재기, 이승환 “가요계 공공연한 비밀”

    가수 이승환이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자신의 경험담을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가수 이승환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이승환에게 음원 사재기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승환은 “음원 사재기는 공공연한 비밀이다”라며 “나 역시 측근을 통해 브로커에게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순위를 올려주겠다고 하면서 억대 금액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北, 朴대통령 유엔연설 비난… “이산가족 상봉도 위태” 위협

    북한이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극악한 대결망동’이라고 비난하며 “이산가족 상봉이 살얼음장 같은 위태로운 상태에 놓이게 됐다”고 위협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 담화를 인용해 “남조선 집권자가 밖에 나가 동족을 물고 뜯는 온갖 험담을 해대는 못된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유엔 무대에서 또다시 동족 대결 망발을 늘어놓았다”고 힐난했다. 이어 “남조선 당국자들이 지금처럼 대결악담을 늘어놓는다면 판이 완전히 깨질 수도 있다는 것이 내외 여론의 일치한 목소리”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또 “남조선 집권자는 유엔총회 제70차 회의에서 ‘북핵은 핵무기 없는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느니, ‘북의 추가 도발은 남북대화 분위기를 해치고 6자회담 당사국들의 비핵화 대화 재개 노력을 훼손하는 것’이라느니 하고 악담질을 했다”고 비난했다. 앞서 박 대통령은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0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의 추가 도발 움직임을 비판하고 핵무기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개혁과 개방을 통한 경제발전의 길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페이스북 ‘언팔 행위’ 도 직장 내 따돌림 해당된다”

    “페이스북 ‘언팔 행위’ 도 직장 내 따돌림 해당된다”

    직장 내 근로자 간의 '언팔'도 '왕따 행위'에 해당된다는 흥미로운 판정이 나왔다. 최근 호주 공정근로위원회(FWC)는 페이스북 상의 '언팔'이 근로자의 감정을 상하게 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면서 이를 '직장 내 따돌림'으로 판정했다. 이제는 익숙한 단어가 된 '언팔'은 친구맺기(팔로우)를 취소하는 언팔로우(Unfollow)의 약자로 절교의 표현수단이 되기도 한다.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디지털 시대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이번 사건은 호주 태즈메이니아의 한 부동산 회사에서 벌어졌다. 10년 넘게 이 회사에서 부동산 중개인으로 일했던 여성 레이첼 로버츠는 세일즈 책임자인 리자 버드와 평소 업무를 놓고 사이가 좋지 않았다. 특히 로버츠는 버드의 업무 지시와 방식이 부당하다고 생각해 이를 버드의 남편이기도 한 사장에게 보고하기도 했다. 사건이 터진 것은 지난 1월 회의실에서 두 사람이 말다툼을 벌이면서다. 당시 버드는 로버츠에게 "선생님에게 쪼르르 달려가 이르는 학생같다" 며 비난했고 이에 그녀는 눈물을 훔치며 자리를 떴다. 이후 버드가 페이스북에 자신에 대한 험담을 하지않을까 우려했던 로버츠는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팔로우가 취소됐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는 곧 근심과 우울증을 얻는 계기로 이어져 지난 2월 로버츠는 FWC에 직장내 따돌림을 당했다며 제소했다.   FWC 측은 "로버츠의 주장이 모두 사실로 인정된다" 면서 "직장 구성원간의 의도적인 언팔 행위는 정서적 성숙 부족이며 불합리한 행동을 의미한다"고 판정했다. 현지언론은 이번 판정에 따라 향후 두 사람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식적인 논의 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또한 로버츠는 직장 내 따돌림으로 인한 피해배상을 회사와 버드에게 요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