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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새정부 첫 외교장관 회담] 힐러리, 여성리더·대학생과 대화

    “주부로 생활하든, 직장에 다니든 그건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믿고 과감하게 꿈을 좇으세요.” 국적과 나이를 초월해 여성들의 꿈과 고민은 일맥상통했다. 세계를 이끄는 ‘여성 파워리더’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20일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한국의 미래 여성 리더들을 만나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줬다. 이날 강연 주제는 ‘여성의 경쟁력 강화(Women’s Empow erment)’. 재학생 2000여명이 참석했다. 붉은색 재킷에 검은 바지정장 차림으로 연단에 들어선 힐러리를 학생들은 환호로 맞이했다. 그는 “이화여대와 나는 연결고리를 공유하고 있다. 감리교도이고 우리 아버지는 펜실베이니아 출신으로 이화여대 설립자인 스크랜턴 여사와 동향이다. 내 모교인 웨슬리 여대는 이화여대와 결연도 맺고 있다.”며 운을 뗐다. 힐러리는 “반기문 유엔총장도 말했듯 여성 권리 신장이야말로 나라 발전의 핵심이다.”면서 “21세기의 도전 앞에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여성들의 재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특히 “언제나 준비하고 기회를 잡아 꿈을 좇으라.”고 강조했다. 강연 후엔 학생들과의 자유로운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어렸을 때 우주인이 되고 싶었던 걸로 알고 있다.”는 한 학생의 말에 힐러리는 객석 뒤편에 앉아있던 한국 최초의 우주인 김소연씨를 지목했다. “난 미 항공우주국에서 여성을 뽑지 않는다는 거절 편지를 받았지만 내 꿈을 이룬 분이 저기 있다.”는 대답에 우레 같은 박수가 쏟아졌다. 힐러리는 “대통령 부인, 뉴욕 상원의원 등은 소중한 경험이었다.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고 경쟁했다. 특히 대통령 도전은 정말 어려운 경험이었지만 잘한 선택이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국무장관으로 지명됐을 땐 놀랐지만 나라에 봉직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기꺼이 받아들였다고 했다. 가족에 대한 강한 믿음도 드러냈다. “내 성공은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믿고 지지해 준 가족과 친구들의 믿음 덕분이었다.”면서 “누군가 필요할 때는 먼저 친구가 되어 주어라.”고 조언했다. 그는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에 대해 “가장 절친한 친구다. 내 인생에서 사랑은 삶에 다채로운 색깔을 부여했다.”고 말했다. 이배용 총장은 강연에 앞서 여성의 정치참여에 새 장을 열고 여성권익 및 인권 수호에 기여한 점을 들어 힐러리에게 ‘명예이화인패’를 수여했다. 이재연 유대근기자 oscal@seoul.co.kr
  • [5080] 은퇴남편 증후군…괴로운 부부들

    [5080] 은퇴남편 증후군…괴로운 부부들

    30년 동안 직장을 다니던 남편이 어느 날 직장을 그만두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집안에 죽치고 앉아 있다면? 누구는 ‘인생 2막’이라고 하고 누구는 ‘황혼 신혼’이라고 하는데 남편과 더 많은 시간을 갖게 된 것을 아내가 불만스럽게 얘기한다면 그저 철없는 소리로 느껴질 법도 하다. 하지만 뭐지? 이 숨이 막혀 오는 듯한 기분은? 아들 딸 시집 보내고 이제 자유를 만끽하려는 찰나에 집으로 들어온 남편. 비정하게 말하자면 갑자기 찾아온 불청객 같다. 그렇게 부엌을 싫어하던 사람이 왜 갑자기 냉장고 속에 관심이 많아진 걸까. 전에 없이 처음 보는 외간 여자들과 수다도 떤다. 차라리 밖으로 나가서 하는 짓은 참을 수 있는데 아파트 울타리를 벗어나지도 않고 경비 아저씨랑 무슨 얘기가 저렇게 많을까. 그때부터 은퇴 남편을 향한 부인들의 ‘공격’이 시작되고 견디다 못한 남편은 다시 탈(脫)가정을 시도하기도 한다. 황혼 신혼이 아니라 황혼 불화가 발생하기도 한다. ●달라진 남편… 하루종일 잔소리에 반찬 타박까지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사는 송양진(54·여·가명)씨가 오랜만에 옆 동네 친구 집을 찾았다. 친구들이 모여서 여느 때와 똑같이 수다를 떨고 있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송씨도 이 친구들과 더불어 낮부터 저녁까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남편이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부터는 상황이 달라졌다. 남편을 챙기느라 발걸음이 뜸해진 것이다. 오랜만에 나온 송씨를 반겨주던 친구가 송씨의 속내를 아는지 모르는지 “남편이랑 깨가 쏟아지니까 우리 생각도 안 나지?”라고 농담을 한다. 송씨의 ‘고난’이 시작된 것은 지난 연말. 국내 굴지의 대기업 임원으로 일하던 남편 안국진(57·가명)씨가 지난해 12월 초 회사를 그만둔 것이다. 처음에는 경제위기다 뭐다 해서 시끄러웠지만 하루아침에 집에 가라는 말에 상처받고 돌아온 남편이 너무 불쌍해 보였다. 송씨는 “뼈빠지게 30년 일했으면 충분하고, 애들도 다 시집장가 갔는데 무슨 걱정이냐.”고 남편을 위로했다. 주말 출근과 야근을 밥 먹듯이 했던 남편 때문에 독수공방했던 수많은 시절을 이제 보상받을 수 있다는 어렴풋한 기대까지 있었다. 송씨의 이같은 기대는 채 1주일을 가지 못했다. 종일 집에서 함께 있는 남편은 30년 전 젊은 시절의 모습이 아니었고, 직장에 다니던 때와도 너무나 달랐다. 하루에 두세 시간 신문을 읽거나 컴퓨터를 들여다보는 것 이외에는 송씨 뒤를 졸졸 따라다니기 바빴다. 냉장고 문을 열어서 이것저것 살피는 것은 물론 안 하던 반찬 타박까지 한다. 송씨가 “하루 세 끼를 어떻게 전부 다르게 차리냐.”고 불평해도 막무가내다. 아침에 함께 가는 약수터에서는 처음 보는 동네 아줌마한테 말을 걸지 않나, 뜬금없이 경비실에 들어가서는 나올 줄을 모른다. 송씨가 친구들에게 남편과 붙어 지낸 두 달 동안의 푸념을 쏟아내길 30분. 송씨 휴대전화로 남편의 전화가 온다. ‘어디 갔느냐?’부터 시작해 ‘빨리 와라.’로 끝나는 내용. 송씨는 친구들한테 “남편이 웬수”라는 말만 남기고 집으로 부리나케 뛰어야 했다. ●은퇴 후에 시작된 ‘옆집 남편 시리즈’ 지난해 초 대형 회계법인에서 파트너로 일하다 은퇴한 허우진(65·가명)씨는 최근 집 근처에 조그마한 사무실을 열었다.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5만원인 7평짜리 사무실은 허씨가 전에 쓰던 사무실에 비하면 초라하기 짝이 없지만, 허씨는 진정한 자유를 찾은 듯한 느낌이다. 허씨가 회사를 그만 둔 이유는 건강 때문이었다. 끊임없이 접대를 하고, 사람들을 관리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고혈압과 고지혈증으로 건강은 나빠져 갔다. 부인과 의논한 끝에 시집간 딸이 낳아 맡긴 쌍둥이 손자나 돌보자는 생각으로 본인이 창업 당시부터 참여해 20여년간 몸담은 회사를 과감히 떠났다. 그동안 읽지 못한 책을 읽고, 자신처럼 은퇴한 친구들을 만나 골프나 치면서 허씨는 마치 신선이 된 듯한 기분이었다. 그러기를 6개월 남짓. 어느 날 문득 허씨는 부인과의 관계가 점차 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퇴직연금을 받아 허씨가 부인에게 주는 돈은 매월 300만원 정도. 쌍둥이를 돌봐주는 대가로 딸이 보내오는 60만원을 합치면 결코 적은 돈이 아니지만 부인은 허씨가 소위 잘나가던 시절에 가져다 주던 금액에 비해 현저하게 줄어든 생활비가 불만인 눈치였다. 동창회나 동네 모임에 갔다 오면 ‘누구네 남편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서 부동산을 열었다더라.’부터 시작해 ‘옆집 아저씨는 창업을 준비하느라 매일 시장조사를 다닌다더라.’까지 밤새 잔소리가 이어졌다. 처음에는 웃어 넘겼지만 매일 듣다 보니 허씨의 기분도 좋을 리가 없었다. 허씨는 친구들만 만나면 “평생 이웃집 남자, 친구 남편하고 비교는 안 당하고 살았는데 다 늙어서 이게 뭔일이냐.”고 하소연을 했다. 날이 갈수록 부인의 구박은 심해졌다. 심지어 한 달에 50만원 받던 용돈마저 ‘쓸 일이 없을 것’이라는 이유로 25만원으로 삭감당하는 ‘수모’를 겪게 되자 허씨는 과감히 ‘독립’을 결심했다. 비슷한 처지의 친구와 함께 회계사 사무실 간판을 내걸고 다시 영업 전선에 뛰어든 것. 그러나 허씨는 결코 다시 치열하게 살 생각이 없다. 그는 “가끔 친구나 후배들을 통해서 한두 건 맡으면 된다.”면서 “집에서 탈출하지 않으면 집사람과의 관계가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를 것 같아서 벌인 일”이라고 말했다. ●‘황혼 이혼’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들도… 10여년 전 남편과 사별한 성주희(62·가명)씨는 지난 연말 모임에서 만난 고등학교 동창들의 대화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은퇴한 남편들과 지내는 친구들의 불만이 이날의 화두였다. 한 사람이 ‘우리 남편이 이렇다.’라고 말하면 자리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였고, 자신의 경험담을 쏟아냈다.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성씨는 대화에 끼어들 엄두조차 내지 못했고 심지어 몇몇 친구는 “주희가 부럽다.”는 말까지 서슴없이 건넸다. 어떤 친구는 “잔소리에도 꼼짝 못하는 것을 보면 불쌍하기도 하지만, 집안일도 안 하고 예전과 똑같이 대접받으려는 것에 화가 난다.”고도 했다. “남자가 집에만 있으니 전혀 다른 사람이 되더라.”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다. 성씨는 “일본에서 은퇴 후 황혼 이혼이 많다는 얘기를 들은 기억이 있었는데 황혼 이혼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친구들도 있었다.”고 전했다. 남편이 정년퇴직을 하고 집에만 있게 되면 아내가 몸과 마음의 병을 얻고 불화를 겪으며 심지어는 이혼까지 하는 현상을 ‘은퇴남편 증후군(RHS:Retired Husband Syndrome)’이라고 부른다. 고령화가 오래전부터 진행된 일본에서 1991년 이름 붙여진 이 현상은 더 이상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니다.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을 하고 집에 오면 가족과 별 대화없이 잠만 자는 남편의 모습은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반면 아내는 이같은 상황이 불만이어도 가장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같은 생활이 수십년간 이어지게 마련이다. 같이 살아도 서로 잘 모르는 불편한 타인 같은 관계는 남편의 퇴직이라는 중대한 전환점에 직면하면서 새로운 상황을 맞게 된다. 밖으로 나다닐 때는 잘 느끼지 못했는데 붙어 살다 보니 남편의 좋지 않은 면들이 점점 크게 다가오는 것이다. 최근 몇 년 사이 남편의 얼굴만 봐도 구역질이 나거나 목소리나 발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이명(耳鳴)이 생긴다며 이비인후과를 찾아 하소연하는 부인들이 늘고 있다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특히 맞벌이를 하거나 가족 내에서 평등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애쓰는 젊은 세대에 비해 가장의 권위를 인정하는 나이 든 세대에서 이같은 현상이 두드러진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관계자는 “남성과 여성의 가족 내 관계가 급격히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급작스러운 퇴직으로 인한 준비되지 않은 가족 재구성은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면서 “시대와 환경이 변한 만큼 과거의 사고방식을 버리고 열린 마음으로 가정을 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지속적으로 가족간의 대화를 시도하는 것은 물론 같이 취미활동을 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다른 기사 보러가기] [5080]월 200만원으로 넉넉한 황혼 [5080] 노인들의 힘겨운 겨울나기
  • 에미로섬 “박준형이 서울 많이 소개해줘”

    에미로섬 “박준형이 서울 많이 소개해줘”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명석한 두뇌를 가진 여전사 ‘부르마’ 역의 에미로섬이 한국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드래곤볼 에볼루션’ 공식기자회견에는 에미로섬을 비롯해 주윤발, 저스트 채트윈, 박준형, 제임스 왕 감독 등이 참석했다. 회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한국내에서의 관심도를 실감케 했다. 극 중 에미로섬이 맡은 역할은 자신감, 열정, 지성의 3박자를 갖춘 아룸다운 여전사 ‘부르마’로 소원을 들어주는 전설의 드래곤볼을 손에 넣기 위해 드래곤볼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드래곤 볼 레이더’를 제작한다. 하지만 손오공 일행에 합류하면서 돈이 인생의 목적이 아님을 깨닫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험한 여정에 나선다. 에미로섬은 “10일 전 쯤 CF 촬영을 위해 한국에 왔었는데 또 오게 돼 운이 좋다. 박준형 씨가 서울에 대해 많이 소개해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음식 중에서는 김치 맛을 봤는데 아주 마음에 든다. 한국에서 만난 모든 사람들이 너무 친절했다.”고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부르마’라는 캐릭터에 대해서는 “ “부르마’란 캐릭터를 알게 된 건 미국에서 자라면서였다. 부르마의 배경이나 가족 관계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했는데 이번 작품 오디션을 보면서 원작을 다시 읽어 알게 됐다. 미래지향적이고 똑똑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무려 2억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전설의 만화로 군림하고 있는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실사화 환 최초의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모았다. 손오공(저스트 채트윈)이 무천도사(주윤발), 부르마(에미 로섬), 야무치(박준형) 등 동료들과 함께 소원을 들어준다는 7개의 구슬을 찾아나서면서 겪게 되는 모험담을 그렸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한윤종,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드래곤볼’ 여배우들, 동서양 매력 발산

    [NOW포토] ‘드래곤볼’ 여배우들, 동서양 매력 발산

    영화배우 에미 로섬, 에이미 정이 1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화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은 영화로 3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저스틴 채트윈 ‘손오공 어울릴까?’

    [NOW포토] 저스틴 채트윈 ‘손오공 어울릴까?’

    영화배우 가 1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은 영화로 3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준형 “주윤발 너무 존경스럽다”

    박준형 “주윤발 너무 존경스럽다”

    비가 함께 출연한 영화 ‘스피드 레이서’로 할리우드 신고식을 치른 박준형이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으로 한국팬들을 찾았다. 1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내한기자회견에는 박준형을 비롯해 제임스 왕 감독, 주윤발, 저스트 채트윈, 에미로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인산인해를 이뤄 한국내에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포토타임을 위해 무대에 선 박준형은 익살스런 표정과 춤을 깜짝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영화 속에서 박준형은 한탕으로 부자가 되려는 사막의 도둑 ‘야무치’ 역으로 7개의 드래곤볼을 찾아나선 손오공, 무천도사, 부르마를 급습해 함정에 빠트린다. 하지만 이들이 지구를 구할 운명을 지니고 있음을 깨닫고 손오공의 친구가 되어 모험을 떠난다. 박준형은 “ ‘야무치’ 역으로 한국에 와서 너무 기쁘다.”고 말문을 열며 기쁜 속내를 감추지 못했다. 함께 영화 속에서 호흡을 맞춘 주윤발에 대해서는 “너무나 많이 도와줬다. 연기에 대해 바로 지적하는 게 아니라 꼭 나에게 질문을 던져 문제를 해결하게끔 해줬다. 너무 존경스럽고 따뜻한 사람이다.”고 전했다 이어 박준형은 “작업을 함께 한 배우들이 내가 한국에서 가수라는 걸 알고는 있었다. 어제 귀국할 당시 공항에서 팬들이 날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많이 알려진 가수라는 걸 알아서 놀래더라.”고 전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인천공항에 이어 이날 회견장에도 박준형의 수많은 팬들이 몰려 할리우드 스타들을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박준형은 “미국에서나 한국에서나 활동할 때 서로 다른 점이 별로 없다. 한국에서도 12년정도를 활동하면서 참 프로페셔널하다고 느꼈다. 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영어를 쓴다는 점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1984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무려 2억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전설의 만화로 군림하고 있는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실사화 환 최초의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를 모았다. 손오공(저스트 채트윈)이 무천도사(주윤발), 부르마(에미 로섬), 야무치(박준형) 등 동료들과 함께 소원을 들어준다는 7개의 구슬을 찾아나서면서 겪게 되는 모험담을 그렸다. 지난 17일 오후 9시경 인천공항으로 박준, 제임스 왕 감독, 주윤발, 에미로섬, 저스트 채트윈, 제이미 정 등이 한국땅을 밟았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한윤종,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준형, ‘주윤발 형님, 배가 나오셨네!’

    [NOW포토] 박준형, ‘주윤발 형님, 배가 나오셨네!’

    영화배우 박준형, 주윤발이 1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카메라 앞에 섰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은 영화로 3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윤발, 푸근한 미소로 인사

    [NOW포토] 주윤발, 푸근한 미소로 인사

    영화배우 주운발이 1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은 영화로 3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저스틴 채트윈 ‘생기있는 눈빛!’

    [NOW포토] 저스틴 채트윈 ‘생기있는 눈빛!’

    영화배우 저스틴 채트윈이 1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은 영화로 3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제이미 정, ’치치’의 시원한 미소

    [NOW포토] 제이미 정, ’치치’의 시원한 미소

    영화배우 제이미 정이 1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은 뒤 웃고 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은 영화로 3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윤발, ‘한국팬들, 반갑습니다!’

    [NOW포토] 주윤발, ‘한국팬들, 반갑습니다!’

    영화배우 주윤발이 1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은 영화로 3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미 로섬, ‘오늘은 여전사 아닌 여신’

    [NOW포토] 에미 로섬, ‘오늘은 여전사 아닌 여신’

    영화배우 에미 로섬이 1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은 영화로 3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준형, ’여러분 오랜만이죠!’

    [NOW포토] 박준형, ’여러분 오랜만이죠!’

    영화배우 박준형이 1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은 영화로 3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준형, ‘진지한 영화배우의 자세’

    [NOW포토] 박준형, ‘진지한 영화배우의 자세’

    영화배우 가 18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은 영화로 3월 1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윤발 ‘15년만에 한국 왔습니다!’

    [NOW포토] 주윤발 ‘15년만에 한국 왔습니다!’

    중국배우 저우룬파(주윤발)가 17일 저녁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왕) 홍보차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저우룬파는 극중 무천도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저우룬파는 이 영화의 감독인 제?왕을 비롯해 저스틴 채트원(손오공 역), 에미 로섬(부루마 역), 주윤발(무천도사 역),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 역), 박준형(야무치 역), 제이미 정(치치 역)이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나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았다. 한편 이날 입국한 감독 및 배우들은 내한 이튿날인 18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리는 영상 프레젠테이션 및 내한 기자 간담회 등의 일정을 갖는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윤발ㆍ박준형’ 기다리는 취재진들

    [NOW포토] ‘주윤발ㆍ박준형’ 기다리는 취재진들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의 감독 및 배우들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기 전 취재진과 팬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는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감독인 제임스 왕을 비롯해 저스틴 채트원(손오공 역), 에미 로섬(부루마 역), 주윤발(무천도사 역),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 역), 박준형(야무치 역), 제이미 정(치치 역)이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나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았다. 한편 이날 입국한 감독 및 배우들은 내한 이튿날인 18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리는 영상 프레젠테이션 및 내한 기자 간담회 등의 일정을 갖는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입국한 박준형 ‘꽃보다 야무치!’

    [NOW포토]입국한 박준형 ‘꽃보다 야무치!’

    국내 가수 겸 영화배우인 박준형이 17일 저녁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 (감독 제임스왕)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미소를 짓고있다. 박준형은 이 영화에서 야무치로 분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는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감독인 제임스 왕을 비롯해 저스틴 채트원(손오공 역), 에미 로섬(부르마 역), 주윤발(무천도사 역),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 역), 제이미 정(치치 역)이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나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았다. 한편 이날 입국한 감독 및 배우들은 내한 이튿날인 18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리는 영상 프레젠테이션 및 내한 기자 간담회 등의 일정을 갖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인천)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드래곤볼’의 배우들 한국 상륙!

    [NOW포토] ‘드래곤볼’의 배우들 한국 상륙!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 왕)의 감독 및 배우들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는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감독인 제임스 왕을 비롯해 저스틴 채트원(손오공 역), 에미 로섬(부루마 역), 주윤발(무천도사 역),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 역), 박준형(야무치 역), 제이미 정(치치 역)이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나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았다. 한편 이날 입국한 감독 및 배우들은 내한 이튿날인 18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리는 영상 프레젠테이션 및 내한 기자 간담회 등의 일정을 갖는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에미 로섬, ‘반가워요. 한국!’

    [NOW포토]에미 로섬, ‘반가워요. 한국!’

    영화배우 에미 로섬이 17일 저녁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 (감독 제임스왕)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팬들을 향해 미소짓고 있다. 로섬은 영화에서 부르마로 분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는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감독인 제임스 왕을 비롯해 박준형(야무치 역), 주윤발(무천도사 역),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 역), 제이미 정(치치 역)이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나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았다. 한편 이날 입국한 감독 및 배우들은 내한 이튿날인 18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리는 영상 프레젠테이션 및 내한 기자 간담회 등의 일정을 갖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인천)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윤발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NOW포토] 주윤발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중국배우 저우룬파(주윤발)가 17일 저녁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감독 제임스왕) 홍보차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저우룬파는 이 영화의 감독인 제임스 왕을 비롯해 저스틴 채트원(손오공 역), 에미 로섬(부루마 역), 주윤발(무천도사 역),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 역), 박준형(야무치 역), 제이미 정(치치 역)과 함께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나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았다. 한편 이날 입국한 감독 및 배우들은 내한 이튿날인 18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리는 영상 프레젠테이션 및 내한 기자 간담회 등의 일정을 갖는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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