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헌팅턴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1교차로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스쿨존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카르텔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달러 유출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68
  • 시각장애인 급우 왕따 ‘한방 주먹’으로 해결 화제 (영상)

    시각장애인 급우 왕따 ‘한방 주먹’으로 해결 화제 (영상)

    시각장애인 급우가 폭행을 당하는 등 이른바 '왕따'를 당하는 것을 목격한 친구가 한 방 주먹을 가해 학생에게 날러 해결(?)하는 동영상이 소셜네트워크(SNS)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몰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동영상은 지난 23일 오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에 있는 헌팅턴비치 고등학교에서 촬영된 것으로, 한 학생이 다른 학생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두서너 차례 얻어맞자 이른 본 다른 학생이 해당 가해 학생에게 한방의 주목을 날러 그를 길바닥에 쓰러뜨리는 장면이 나오고 있다. 한 방의 주먹 날린 학생은 이후 길바닥에 쓰려진 학생에게 "왜 시각장애인 급우한테 그랬냐?"며 "대체 네 문제가 뭐냐""면서 질타했다. 이후 여러 학생들이 쓰러진 가해 학생을 일으켜 세우면서 상황이 정리되는 것으로 끝나고 있다. 30조 정도의 해당 동영상은 유튜브 등 여러 SNS를 통해 전파되면서 백만여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파문을 몰고 있다. 이 동영상을 본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 방 주먹을 날린 학생을 '영웅'으로 추켜세우며 "나라도 시각장애인 급우를 도왔을 것"이라면서 한 방 주먹을 날린 학생을 '구세주'로 평가하는 댓글이 주류를 이뤘다. 현재 해당 학교와 현지 경찰 당국은 이 동영상이 파문을 일으키자 "해당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학교 측은 "학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면서 "이런 형태의 왕따 행위는 전혀 용납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사진=시각장애인 급우를 폭행하던 학생이 한 방 주먹으로 쓰러진 모습 (해당 동영상 캡처)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Vi_QS92gUvM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시각장애인 친구 괴롭히는 학생에 ‘한방’ 날리는 영상 화제

    시각장애인 친구 괴롭히는 학생에 ‘한방’ 날리는 영상 화제

    시각장애인 급우가 폭행을 당하는 등 이른바 '왕따'를 당하는 것을 목격한 친구가 한 방 주먹을 가해 학생에게 날러 해결(?)하는 동영상이 소셜네트워크(SNS)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몰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동영상은 지난 23일 오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에 있는 헌팅턴비치 고등학교에서 촬영된 것으로, 한 학생이 다른 학생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두서너 차례 얻어맞자 이른 본 다른 학생이 해당 가해 학생에게 한방의 주목을 날러 그를 길바닥에 쓰러뜨리는 장면이 나오고 있다. 한 방의 주먹 날린 학생은 이후 길바닥에 쓰려진 학생에게 "왜 시각장애인 급우한테 그랬냐?"며 "대체 네 문제가 뭐냐""면서 질타했다. 이후 여러 학생들이 쓰러진 가해 학생을 일으켜 세우면서 상황이 정리되는 것으로 끝나고 있다. 30조 정도의 해당 동영상은 유튜브 등 여러 SNS를 통해 전파되면서 백만여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파문을 몰고 있다. 이 동영상을 본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 방 주먹을 날린 학생을 '영웅'으로 추켜세우며 "나라도 시각장애인 급우를 도왔을 것"이라면서 한 방 주먹을 날린 학생을 '구세주'로 평가하는 댓글이 주류를 이뤘다. 현재 해당 학교와 현지 경찰 당국은 이 동영상이 파문을 일으키자 "해당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학교 측은 "학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면서 "이런 형태의 왕따 행위는 전혀 용납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사진=시각장애인 급우를 폭행하던 학생이 한 방 주먹으로 쓰러진 모습 (해당 동영상 캡처)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Vi_QS92gUvM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로지 헌팅턴 휘틀리, “의상 좀 봐...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도 아닌데...”

    로지 헌팅턴 휘틀리, “의상 좀 봐...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도 아닌데...”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겸 배우인 영국 출신 로지 헌팅턴 휘틀리(Rosie Huntington-Whiteley)가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위크 동안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들보드 탄 채 백상아리와 마주한 남성들

    패들보드 탄 채 백상아리와 마주한 남성들

    패들보드를 타던 남성들이 ‘바다의 무법자’인 백상아리를 만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의 헌팅턴 비치에서 패들보드를 타던 남성 2명이 백상아리와 마주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패들보드(paddle board)는 카누를 저을 때 쓰는 노 ‘패들’을 사용해 보드를 타는 카약과 서프보드의 기능이 결합한 신종 수상레저기구. 영상에는 해안가와 가까운 물에서 패들보드를 타는 남성들의 모습이 보이고 남성들의 패들보드 사이를 헤엄치고 있는 5피트(약 1.5m)짜리 백상아리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들은 갑자기 나타난 백상아리의 모습에 ‘오 마이 갓!’만 연발한다. 이날 패들보드 위에서 직접 백상아리의 모습을 목격한 요셉 트럭세스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항상 물속의 야생동물들을 봐 왔다”면서 “그동안 상어에 대한 내 인식이 ‘죠스’나 다른 영화들에 의해 왜곡된 것 같다. 실제로 상어들은 평화롭고 비공격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요셉과 그의 친구 코트니가 만난 백상아리들은 대부분 4~5피트(1.2 ~ 1.5m)였으며 가장 큰 백상아리는 7피트(약 2.1m) 정도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ourtney Hemeric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드 하나에 66명이?’ 기네스 세계 기록 세운 초대형 서프보드

    ‘보드 하나에 66명이?’ 기네스 세계 기록 세운 초대형 서프보드

    서프보드 하나에 6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올라타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들은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헌팅턴 해변에서 열린 서프보드 사람 많이 타기 도전에서 66명의 서퍼들이 대형 서프보드를 13초 동안 타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22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20일 서핑 명소로 잘 알려진 헌팅턴 해변에서 주문 제작된 초대형 서프보드를 지게차로 해변으로 옮기는 모습과 66명의 서퍼들이 올라타 파도를 가르며 13초 동안 서핑에 성공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도전에 사용한 초대형 서프보드는 길이 12.8m, 폭 3.4m, 두께 40cm로 세계 기록을 경신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됐으며 참가자들은 15세에서 79세 사이의 직장인, 지역 서퍼, 지역 의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기록은 10년 전인 2009년 호주 퀸즐랜드에서 47명의 서퍼들이 10초 동안 탄 기록보다 19명이나 더 많은 인원으로 3초 더 길게 서핑 기록을 깬 것이다. 행사 주최 측은 “6월 20일 국제 서핑의 날을 맞아 이 같은 행사를 준비했으며 기네스 세계 기록 도전은 서핑 도시로의 헌팅턴 해변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보기 위해 헌팅턴 해변과 부두에는 5천여 명의 관중들이 몰려들었으며 도전에 사용된 초대형 서프보드는 인근 국제 서핑박물관에 이동돼 전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Guinness World Record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66명을 태운 대형 서핑보드...왜 저러나

    66명을 태운 대형 서핑보드...왜 저러나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헌팅턴 해변에서 66명이 한꺼번에 보드를 타고 서핑을 즐기는 이색 행사가 열렸다. 대형 보드에 얼마나 많은 서퍼들이 서핑을 즐길 수 있는가라는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하기 위해서다. 지금껏 47명이 최고 기록이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암 원인 ‘쓰레기 단백질’ 생성 원리 세계 첫 규명

    암 원인 ‘쓰레기 단백질’ 생성 원리 세계 첫 규명

    국내 연구진이 퇴행성 뇌 질환과 암 등을 유발하는 ‘쓰레기 단백질’(단백질 응고체)의 생성 원리와 변이 과정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이에 따라 관련 치료제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난치질환치료제연구센터 김보연(왼쪽) 박사와 서울대 권용태(오른쪽) 교수 공동 연구팀은 인체 내 세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만들어지는 유해 단백질의 생성 및 분해 원리와 변화 과정을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생물학 분야의 국제적 권위지인 ‘네이처 셀 바이올로지’ 15일자 온라인판에 실렸다. 세포 내 단백질이 수명을 다하거나 손상되면 인체는 이를 분해해 폐기하는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과 불필요한 부분만 제거해 재활용하는 ‘자가 포식 시스템’을 자동으로 작동시킨다. 이런 세포 처리 시스템은 면역계를 활성화하고 체내에 침입하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같은 이물질을 막아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노화나 유전적 변이, 바이러스 침입 같은 세포 스트레스로 두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폐기 처리돼 밖으로 배출돼야 할 단백질이 체내에 쓰레기처럼 쌓이게 된다. 이렇게 누적된 쓰레기 단백질은 세포 손상을 일으켜 광우병, 헌팅턴병, 파킨슨병, 루게릭병 등의 신경계 질환은 물론 알코올성 간염 및 간암, 심근경색까지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치 청소차가 고장 나 쓰레기가 넘쳐나면서 주변 환경이 오염되고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과 같은 원리다. 김 박사 등 연구팀은 단백질이 ‘p62’라는 물질과 결합하면 리소좀으로 이동한다는 사실에 착안했다. 리소좀은 단백질 분해 효소를 갖고 있는 세포 내 작은 주머니로, 못 쓰게 된 세포 소기관을 파괴하거나 외부에서 들어온 이물질을 파괴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연구팀은 세포에 스트레스를 줘 단백질을 응고시킨 뒤 p62를 인위적으로 결합시킨 결과 단백질 응고체가 제거되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헌팅턴병의 원인 물질인 헌팅턴 단백질 응고체를 제거할 수 있는 p62 저분자 화합물을 최근 개발했으며 이를 이용해 쓰레기 단백질을 제거하는 실험에도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추가로 이 물질이 다른 퇴행성 신경 질환, 암, 염증 질환, 심혈관 질환을 치료하는 데도 적용될 수 있는지 실험을 진행 중이다. 김 박사는 “이번 연구는 퇴행성 신경 질환이나 암, 면역계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축적된 쓰레기 단백질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라며 “변성 단백질의 비정상적 축적으로 인해 생기는 각종 질환의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웃통 벗어 벌레잡듯 드론 내리친 남성…무슨 사연?

    웃통 벗어 벌레잡듯 드론 내리친 남성…무슨 사연?

    미국 캘리포니아의 헌팅턴 비치에서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촬영 중인 드론을 파손시킨 남성이 손해배상 소송에 직면하게 됐다. 이 사건은 지난 3일(현지시간) ‘럭키7 드론’이라는 무인항공기업체 직원들이 드론을 띄우면서 발생했다. 이들이 드론을 띄우기 시작하자 한 남성이 이들에게 다가와 드론을 띄우지 말라고 호통을 친다. 그리고는 마치 벌레를 잡듯 들고 있던 자신의 티셔츠로 드론을 내리쳐 바닥에 떨어뜨리고 만다. 이 일로 드론은 프로펠러가 부러지는 등 기계적 결함이 생긴 것. 이 드론의 가격은 1300달러로, 한화 약 145만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를 입은 업체 대표는 피의자가 파손된 드론을 변상하지 않을 경우 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경찰에 말했다. 8일 미국 매체 NBC4 측은 이 사고에 대해 피의자의 인터뷰를 시도했지만 그가 응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은 이 남성을 아직 기소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또 경찰 측은 드론을 파손한 이 남성은 드론이 자신의 집을 염탐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불편을 느껴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했다. 한편 캘리포니아에서는 타인의 집 내부를 촬영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한정된 공간에서 드론을 취미로 활용하는 것은 합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사진 영상=Lucky 7 Dron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화 ‘매드맥스’ 로지 헌팅턴 휘틀리, “옷 벗었다”

    영화 ‘매드맥스’ 로지 헌팅턴 휘틀리, “옷 벗었다”

    모델 겸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27,Rosie Huntington-Whiteley) 이 프랑스 잡지 루이(Lui) 표지를 장식했다. 버버리의 투명한 트랜치 코트를 입었다. 사실상 누드다. 입에는 담배를 물었다. 도발적이다. 완전 누드로 마치 미래의 전사와 같다. 영화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서 임모탄의 다섯 아내 가운데 한 명으로 나오는 ‘스플렌디드’와는 또 다른 모습이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트랜스포머3’에서 칼리 역을 맡았다. 이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버버리 모델 등으로 모델계에서는 톱 레벨이다. 영국 액션 배우 제이슨 스타뎀의 연인이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27일 과감하리만큼 섹시한 몸매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월 데이”…수건만 걸친 아만다 사이프리드

    “타월 데이”…수건만 걸친 아만다 사이프리드

    영화 ‘레미제라블’, ‘인 타임’ 등으로 국내 관객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할리우드 여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수건 한 장만 두른 채 매력을 뽐낸 사진을 공개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은 머리에 커다란 흰색 수건을 두르고 상의는 탈의한 채 몸을 가리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번 사진은 매년 5월 25일 ‘타월데이’를 기념해 유명 사진작가와 함께 촬영한 화보의 일부다. 타월데이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등을 쓴 유명 소설가이자 드라마 작가인 더글러스 애덤스를 기리는 기념행사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번 화보에서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얼굴로 막 샤워하고 나온 듯한 청초한 매력을 뽐냈으며, 그녀는 페루 출신 유명 패션 포토그래퍼의 일명 ‘타월 시리즈’에 참여한 77번째 스타로 기록됐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외에도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모델 출신 여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와 저스틴 비버의 연인으로 더욱 유명해진 셀레나 고메즈 등이 수건 한 장만 두른 ‘타월 시리즈’에 참여했다. 한편 2000년 드라마로 데뷔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맘마미아’(2008)로 연기력과 가창력을 뽐내며 주목을 받은 뒤, ‘인 타임’(2011), ‘레미제라블’(2012), ‘위아영’(2015) 등의 작품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현재 할리우드 배우인 저스틴 롱과 열애를 이어가고 있으며, 2013년에는 두 사람이 함께 한국을 찾아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매드맥스’ 실제 촬영지… ‘세기말’ 닮은 나미비아 사막

    ‘매드맥스’ 실제 촬영지… ‘세기말’ 닮은 나미비아 사막

    독특한 세계관과 인상적인 카레이싱 추격전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이하 매드맥스)의 실제 배경은 어떤 모습일까? 영화 ‘매드맥스’는 식물의 거의 메마르고 멸종한 황색 지구를 배경으로 한다. 핵전쟁 이후 생명의 자취를 찾을 수 없는 세상은 끝없는 모래사막뿐이다. 조지 밀러 감독이 황폐한 지구를 그려내기 위해 선택한 장소는 다름 아닌 나미비아 사막이다.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한 나미비아는 영토의 대부분이 사막으로, 끝이 보이지 않는 모래 언덕 때문에 종말론 또는 세기말을 이야기 할 때 배경으로 자주 거론되는 곳 중 하나다. 밀러 감독은 1970~80년대에 제작한 ‘매드맥스’ 1,2,3편 시리즈를 뉴질랜드와 호주 일대에서 주로 촬영했지만, 이번 속편에서는 생명체가 살 수 없을 듯한 황량함을 표현하기 위해 나미비아 휴양도시인 스바코프문트와 인접한 사막을 로케이션 장소로 선택했다. 나미비아 사막은 붉은 모래로 유명하며, ‘매드맥스’ 주인공인 톰 하디와 샤를리즈 테론은 120일 간 이곳에 머물며 모래바람 속에서 추격전을 촬영했다. 지구의 종말에 가까운 가상의 미래를 표현한 영화 ‘매드맥스’에 호평이 쏟아지면서 나미비아 사막은 관광지로서도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영국의 한 여행사는 23일간 직접 자동차를 운전해 사막을 가로지르며 나미비아의 황량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여행 패키지를 내놓기도 했다. 한편 엔딩 크레딧이 올라오는 순간까지 긴장은 놓을 수 없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는 세기말에 가까운 황폐한 지구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물과 기름, 녹색의 땅을 둘러싸고 벌이는 전쟁을 그린 영화로, 샤를리즈 테론과 톰 하디, 로지 헌팅턴 휘틀리, 니콜라스 홀트 등이 열연했다. 지난 15일 미국에서 개봉해 4444만 달러(약 482억 6700만원)의 오프닝 성적으로 ‘매드맥스’ 시리즈 중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전 세계에서는 1억 944만 달러(약 1189억원)의 수익을 거둬들였다. 뿐만 아니라 한 주 먼저 개봉한 프랑스, 러시아, 스페인, 이탈리아 등 40여 개국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알록달록 검정 미니 시스루 드레스의 로지 헌팅턴 휘틀리

    알록달록 검정 미니 시스루 드레스의 로지 헌팅턴 휘틀리

    7일(현지시간) 여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열린 워너 브라더스의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금빛으로 더욱 돋보이는 스타들...구별 가능하다면...”

    “금빛으로 더욱 돋보이는 스타들...구별 가능하다면...”

    황금빛이다. 앤 해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 이들 자체만으로도 빛나는 스타인데도 불구, 금빛 차림으로 꾸몄다. 이들 스타들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했다. 앤 해서웨이는 영화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 등에서, 제시카 차스테인은 영화 ‘제로 다크 시티’ ‘살로메’ ‘인터스텔라’ 등에서 열연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잘 나가는 세계적인 모델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로지 헌팅턴 휘틀리, S라인 몸매 뽐내며…

    [포토] 로지 헌팅턴 휘틀리, S라인 몸매 뽐내며…

    모델 겸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드레스의 곡선과 몸매의 조화”

    [포토묶음]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드레스의 곡선과 몸매의 조화”

    할리우드 배우이자 모델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27)이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와 ‘트랜스포머3’에 출연, 모델 활동에서 영화로 활동 영역을 한층 넓히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지 헌팅턴 휘틀리,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서도 섹시한 눈빛을 보낼까..”

    로지 헌팅턴 휘틀리,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서도 섹시한 눈빛을 보낼까..”

    할리우드 배우이자 모델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27)이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와 ‘트랜스포머3’에 출연, 모델 활동에서 영화로 활동 영역을 한층 넓히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LB] 추신수 10일 만에 타점… 부진 탈출하나

    추신수(텍사스)가 모처럼 안타와 타점으로 부진 탈출 기대를 부풀렸다. 추신수는 20일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시애틀과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추신수의 안타는 지난 15일 LA 에인절스전 이후 3경기 만이다. 타점도 지난 10일 오클랜드전 이후 10일 만이다. 그의 타율은 .152(33타수 5안타)로 올랐고 타점은 5개로 늘었다. 2회 뜬공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 무사 만루에서 1루 땅볼에 그쳤지만 2-0으로 달아나는 타점을 만들었다. 4회 몸에 맞는 공으로 나간 추신수는 6회 자존심이 상할 상황을 맞았다. 1사 2루에서 시애틀이 4번 타자 아드리안 벨트레를 고의 볼넷으로 거르고 추신수와 대결을 택한 것. 하지만 추신수는 타일러 올슨의 초구를 받아쳐 1타점 중전 적시타로 자존심을 지켰다. 이어진 안타와 내야 땅볼로 득점까지 올렸다. 하지만 팀은 10-11로 역전패했다. 강정호(피츠버그)는 이날 데뷔 첫 득점과 첫 볼넷을 작성했다. 강정호는 홈에서 열린 밀워키전 6회 무사에서 대주자로 1루를 밟았다. 폭투로 2루에 진루한 그는 크리스 스튜어트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첫 득점에 성공했다. 8회 타석에서는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피츠버그는 5-2로 이겨 3연전을 싹쓸이했다. 한편 이날 닐 헌팅턴 피츠버그 단장은 강정호의 부진이 ‘적은 출장 기회’ 탓이라는 언론 지적과 관련해 “우리는 메이저리그 핵심 선수가 타석에 10번만 들어서고 있는 얼마 안되는 팀”이라며 두꺼운 선수층이 그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정호는 메이저리그 핵심 선수의 임무를 수행 중이다. 정확한 평가는 여름이 지나고 하자”고 강조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구본영 칼럼] 북한이 무너지지 않는 기막힌 이유

    [구본영 칼럼] 북한이 무너지지 않는 기막힌 이유

    핵 문제로 인한 경제 제재가 얼마나 힘겨웠을까. 며칠 전 미국과의 핵 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에 이란 수도 테헤란은 “긴 겨울은 끝났다”며 환호하는 시민들로 온통 축제 분위기였다. 영국 유학파인 하산 로하니 대통령의 실용적 결단이 불러들인 ‘이란의 봄’이다. 국제사회의 제재를 피하려고 핵 카드를 내려놓으면서…. 이란이 핵을 포기하면 북한은 이제 지구촌 유일 ‘불량국가’로 남게 된다. 스위스 유학을 다녀온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개혁·개방에 유연하리라는 기대와 달리 핵·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 개발에 매달리면서다. 그가 핵 개발을 고집하는 이유는 세습체제 유지를 위해 다른 대안이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물론 객관적으로 보면 어리석은 판단이다. 옛 소련이 어디 핵탄두 수가 적어 무너졌던가. 미국 카네기국제평화재단의 최근 보고서가 눈길을 끈다. 김정은 체제가 심각한 경제 쇠퇴와 정치·군부 엘리트의 균열, 외부 압력에 의해 향후 25년 내에 무너지거나 붕괴 직전 상태로 갈 것이라는 예측이었다. 핵을 끌어안은 채 말이다. 북 3대 세습정권이 언젠가 붕괴할 것이란 ‘예언’과 마찬가지로 25년간 더 버틸 것이란 전망 또한 새로울 건 없다. 김일성 사후 일부 전문가들은 북이 짧으면 반년, 길면 3년 이내에 붕괴할 것이라고 했지만 보기 좋게 빗나가지 않았나. 분명한 건 핵이 북한 체제의 안전판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북 세습체제를 지탱하는 메커니즘은 대체 무엇인가. 정답은 날로 번성해 가는 장마당이다. 기본 생필품 배급마저 끊긴 북한 주민들의 생명줄이란 차원에서다. 물론 이런 암시장은 김정은의 권력 승계 이전에도 있었다. 김정일 사망 전에 “최악의 경제난 속에서 북한 체제가 유지되는 것은 이른바 ‘병렬사회’(혹은 제2사회)가 형성됐기 때문”(서재진 전 통일연구원장)이란 분석도 나왔었다. 제2사회란 붕괴 전 동구 사회주의권에서도 나타났듯 제1사회인 사회주의 체제와 병존한 원시시장경제를 가리킨다. 비공식 시장경제인 장마당이 배급제의 붕괴로 고장난 ‘주체 경제’, 즉 ‘우리식 사회주의’를 지탱하고 있다면 기막힌 역설이다. ‘김씨 조선’의 3대 후계자 김정은은 아버지보다 더 장마당을 묵인하는 편이라고 한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일 게다. 핵실험 이후 유엔 안보리 제재를 받고 있는 데다 천안함 폭침 이후 5·24 조치로 남북 경협을 통한 돈줄도 말라들었지 않은가. 최근 탈북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 각지의 장마당에는 없는 게 없단다. 남한산 초코파이에서 금서인 성경책까지…. 지금 북한에선 부정부패가 만연한다고 한다. 당 간부들이 뇌물을 받고 온갖 암거래를 못 본 척하면서다. 장마당이 천민자본주의의 양상을 띠기 시작하고 있는 건 북한 내부 문제라 치자. 우리에겐 장마당이 ‘평양의 봄’을 만개시킬 만한 개혁·개방을 이끌, 제대로 된 시장경제로 진전되지 못하고 있는 게 아쉬울 뿐이다. 국제 제재를 받을 때마다 중국이 뒷문을 열어 주고 장마당이란 완충 공간이 있어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렇다. 까닭에 북한이 이란의 길을 걷도록 하려면 물샐틈없는 국제 공조와 북 장마당의 진일보가 필수다. 이란의 실용적 선택도 미·중·러를 포함한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5개국과 독일을 더한 주요 6개국(P5+1)이 똘똘 뭉쳤기에 가능하지 않았는가. 중국이 계속 뒤를 봐주는 한 북한이 핵을 포기할 리 없다는 추론도 가능하다. “미·중 양측에서 러브콜을 받은 상황은 골칫거리가 아니라 축복”이란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큰소리는 그래서 공허하다. 이제 우린 북한의 개혁·개방 견인에 집중해야 한다. 괜한 허장성세를 부린다고 중국의 오만한 훈수가 사라지겠나. 중국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한반도 배치를 반대한다고? 그렇다면 외려 중국에 북핵 억지 역할을 당당하게 주문해야 한다. 북한 체제를 개혁하려면 대북 지원도 필요하다. 석학 새뮤얼 헌팅턴도 민주화는 경제발전이 토대라고 했다. 다만 과거처럼 남북 정상회담 착수금을 찔러 주는 식으로 북한 정권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하는 대신 북의 장마당을 풍성하게 하는 방향이어야 한다. kby7@seoul.co.kr
  • 재난 블록버스터 ‘매드맥스4’ 메인 예고편

    재난 블록버스터 ‘매드맥스4’ 메인 예고편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이하 매드맥스4)는 물과 기름을 가진 자들이 지배하는 22세기를 배경으로 살아남기 위한 이들의 고군분투기를 담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희망 없는 세상에서 오직 살아남는 것만이 목표인 주인공 ‘매드맥스’와 물과 기름을 지배하는 독재자 ‘임모탄 조’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를 예고한다. ‘매드맥스’ 시리즈는 1979년 멜 깁슨 주연으로 첫 등장한 시리즈다. 이후 전 세계적인 흥행과 함께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대표하는 SF영화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작품은 1985년 ‘매드맥스3’ 이후 무려 30년 만의 재등장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톰 하디가 새로운 맥스가 되어 특유의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또한 할리우드의 대표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삭발까지 감행하며 여전사로서의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해냈다. 영국출신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신인류 역할을 맡아 삭발은 물론 영화 내내 상반신을 탈의하는 등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특히 이들 배우들 외에도 조 크라비츠, 로지 헌팅턴 휘틀리, 라일리 코프, 메간 게일, 애비 리, 코트니 이튼 등 세기의 미녀 배우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오리지널 시리즈를 연출한 조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매드맥스4’는 오는 5월 2D와 3D, IMAX 3D, 4DX, Super 4D 등 다양한 버전으로 관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 영상=위너 브러더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화 ‘트랜스포머 3’ 로지 헌팅턴 휘틀리, “섹시한 비키니 차림으로 편안하게...”

    영화 ‘트랜스포머 3’ 로지 헌팅턴 휘틀리, “섹시한 비키니 차림으로 편안하게...”

    모델 겸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27, Rosie Huntington-Whiteley) 잡지 에스콰이어(Esquire) 표지를 장식했다. 수영장에서 흰색의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편안하게 눕어있을 때 물 속에 있을 때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로즈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트랜스포머3’에서 칼리 역을 맡았다. 이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버버리 모델 등으로 모델계에서는 톱 레벨에 들어있다. 아직 개봉되지 않은 영화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도 출연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