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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짜 폭탄 배낭 2개에 … 가슴 또 쓸어내린 보스턴

    가짜 폭탄 배낭 2개에 … 가슴 또 쓸어내린 보스턴

    지난해 보스턴마라톤 현장에서 벌어진 테러의 사망자들을 추모하고 생존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가짜 배낭 폭탄이 발견돼 장애를 입은 희생자들과 보스턴 시민의 상처를 후벼 팠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주 경찰 폭발물 처리반은 이날 오후 9시쯤과 9시 40분쯤 보일스턴 거리의 마라톤 결승점 부근에서 두 개의 의심스러운 배낭을 발견해 폭파 처리했다. 배낭 안에는 축포에 쓰이는 색종이 꽃가루와 사진장비 등이 들어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용의자 케빈 에드슨(25)을 붙잡아 조사를 벌였다. 패션 디자이너라고 밝힌 에드슨은 허위 폭발물 소지, 평화 저해, 무질서 행위 등의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배낭이 처음 발견된 건 추모행사가 막바지에 이르던 때로 경찰은 즉시 거리를 봉쇄하고 시민들을 대피시켰다. 이날 사건 현장 인근 헤인스컨벤션센터에서는 조 바이든 미 부통령과 희생자 가족 등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러 1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바이든 부통령은 “지난해 테러에도 불구, 오는 21일 열리는 대회에 3만 6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라며 “이는 테러리스트들에게 하나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3명의 사망자와 260여명의 부상자를 낸 테러 용의자 조하르 차르나예프는 현재 재판 대기 중이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여제자 성희롱’ 서울대 성악과 교수 직위해제

    서울대가 성악과 박모(49) 교수의 성희롱 및 개인 교습 의혹과 관련해 박 교수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대 인권센터와 교수윤리위원회는 이날 “박 교수와 관련한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인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대학 교원으로서 품위 유지 등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해 중징계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교수는 1일부터 직위가 해제된다. 오연천 서울대 총장의 승인을 거쳐 다음 주에 징계위가 소집되면 파면, 해임, 정직 등의 징계 수위가 최종 결정되기까지는 두달쯤 걸릴 예정이다. 지난달부터 석·박사 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맡아 온 성악 실기와 전공 실기 등 1대1 수업도 할 수 없게 된다. 2011~12년 박 교수가 개인 교습을 했던 여대생 A(22·여)씨에게 “가슴 열고 사진을 찍어 달라”, “엉덩이에 뽀뽀하고 싶다” 등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거나 모텔 앞까지 데려가 “경험이 있느냐”고 묻는 등 상습적으로 성희롱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서울대 인권센터 성희롱성폭력상담소가 지난달부터 조사를 진행했다. 인권센터에 따르면 박 교수에게 성희롱을 당한 교·내외 피해 학생이 A씨 외에도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박 교수는 인권센터 측이 조사 과정에서 제자들에게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언론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알려 명예를 훼손했다며 인권센터장 등 2명을 고소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박 교수의 변호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A씨가 인권센터에 제출한 카카오톡 메시지는 전부 조작된 것”이라며 “외국 국적의 A씨에게 회당 10만~20만원을 받고 30회 정도 레슨한 것은 불법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만우절 유래, 만우절 장난전화 처벌 최고 5년 징역 ‘무서운 장난’

    만우절 유래, 만우절 장난전화 처벌 최고 5년 징역 ‘무서운 장난’

    ‘만우절 유래’ 만우절을 맞아 경찰과 소방당국이 장난전화에 대해 엄히 처벌할 것임을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112에 장난전화를 할 경우 경범죄처벌법 3조의 ‘거짓신고’ 규정에 의거, 6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혹은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중죄인 공무집행방해에 해당하는 ‘폭발물 설치’ 및 ‘납치’등의 거짓신고의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또한 경찰은 “허위신고가 들어와도 경찰은 현장 확인을 하기 위해 출동해야 하기 때문에 경찰력이 낭비되고, 정작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제때 도움을 받지 못하는 폐해가 심각하다”며 “허위·장난 신고를 하면 벌금·과태료 처분뿐만 아니라 공무집행방해죄로 처벌될 수 있다” 밝히며 장난 전화를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편 만우절 장난에 대해 우려가 높아지자 만우절의 기원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만우절의 유래은 다양하지만 대표적으로 3가지 가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가장 잘 알려진 유래는 16세기 프랑스에서는 1564년에 샤를 9세가 새로운 역법을 채택, 신년을 4월 1일로 고쳤으나 그것이 말단에까지 미치지 못했다. 이에 4월 1일을 신년제의 마지막 날로 생각하고 그 날 선물을 교환하거나 신년 잔치 흉내를 장난스럽게 내기도 했는데 이것이 시초가 되어 유럽 각국에 퍼진 것으로 보는 가설이다. 두 번째 가설은 동양 기원설이다. 인도에서는 춘분에 불교의 설법이 행해져 3월 31일에 끝이 났으나 신자들은 그 수행 기간이 지나면 수행의 보람도 없이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갔다. 이 때문에 3월 31일을 야유절(揶揄節)로 불려졌으며 남에게 할 일도 없이 심부름을 보내는 등 장난을 쳤던 것이 기원이 됐다는 가설이다. 마지막 기원 가설은 예수 그리스도가 4월 초에 안나스(제사장)로부터 가야파(제사장)에게, 가야파로부터 빌라도에게, 빌라도로부터 헤롯 왕에게, 헤롯 왕으로부터 다시 빌라도에게로 끌려다녔는데 그와 같은 그리스도 수난의 고사를 기념하기 위해 남을 헛걸음 시켰다는 설이다. 사진 = 경찰청 홈페이지 (만우절 유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中 CCTV 소비자 고발 프로

    [김규환 선임기자의 차이나 로드] 中 CCTV 소비자 고발 프로

    중국의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이 외국계 기업들을 작살내는 ‘공포의 저승사자’로 등장하고 있다. 관영 중앙TV방송(CCTV)이 1991년부터 해마다 중국의 ‘소비자의 날’인 3월 15일을 맞아 내보내는 고발 프로그램이라는 제단에 바쳐지는 희생양이 거의 대부분 외국계 기업들이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된 CCTV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인 ‘2014 양스(央視)3·15 완후이(晩會)’는 일본의 니콘 카메라를 표적으로 삼았다. 중국 인터넷 쇼핑몰인 타오바오((淘寶)에서 렌즈 사양에 따라 1만 1000~1만 9500위안(약 190만~337만원)에 팔리던 니콘 디지털 싱글렌즈 리플렉스(DSRL) D600 모델로 찍은 사진에서 검은 반점이 나타나는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CCTV는 D600 모델에서 검은 반점이 나타났는데도 니콘 측이 소비자의 교환 요청을 거부했다고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중국뿐 아니라 유럽, 미국 등에서도 이 같은 문제가 발견됐다”며 “미국에서만 1000여건의 D600 모델 관련 소송이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후자룽(胡嘉榮) 니콘 중국본부 시니어 매니저는 “이 같은 문제는 카메라의 구조와 개별적 차이로 나타날 수 있으며 일본 도쿄 본부에 관련 문제를 제기했다”면서 “현재로서는 품질의 문제라고 판정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방송 직후 현재의 중·일 관계 분위기가 심상찮다고 느낀 니콘은 곧바로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중국 소비자들에게 세계적으로 표준화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을 바꿨다. ●니콘 D600 하루 만에 리콜 결정 그러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 방송이 나가자마자 징둥상청(京東商城)·톈마오(天猫) 등 중국의 유명 온라인 쇼핑몰들은 일제히 니콘 D600 모델을 상품 목록에서 삭제해 버렸다. 16일 아침에는 중국 신문들이 니콘 카메라의 품질 불량 문제에 대해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상하이(上海) 공상행정관리국은 니콘의 중국법인을 직접 방문해 검은 반점 문제에 대해 집중 조사를 진행한 뒤 D600 모델에 대해 판매 중지 명령을 내렸다. 중국의 ‘전방위 융단 폭격’에 2012년 한국에서 논란이 된 지 1년 4개월 만에 홈페이지에 안내문만 달랑 띄웠던 니콘은 단 하루 만에 백기 투항했다. 리오타 사타케 니콘 대변인은 “이번에 지적된 사진 촬영 시 검은 반점이 나타나는 D600 모델 제품 모두에 대해 무상 수리해 주겠다”며 “이미 보증 기간을 넘긴 제품들에도 동일한 혜택이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니콘처럼 ‘3·15 완후이’ 프로그램에 제물로 바쳐진 외국계 기업은 한두 곳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세계 최대의 정보기술(IT) 업체인 미국 애플이 미성년자의 노동을 착취하고 애프터서비스(AS)에 문제가 있다고 고발돼 굴욕을 당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직접 사과하는 한편 서비스 강화 조치를 취해야 했다. 중국 내 판매 1위 자동차 업체인 독일 폭스바겐도 변속기 문제로 공개 사과하고 38만 4000대를 리콜해야 했다. 세계적 유통업체인 미국 월마트와 프랑스 카르푸, 패스트푸드업체인 미국 맥도날드 등도 소비자들을 속였다는 이유로 고발당해 홍역을 치렀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2011년 금호타이어가 톈진(天津)공장 고무 배합비율 문제로 고발돼 곤욕을 치렀다. 이 회사 중국법인장은 CCTV의 ‘소비자 주장’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 90도로 머리 숙여 사과하고 해당 타이어 제품 30만개를 리콜했다. CCTV는 외국계 기업들만을 표적 사격한다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양념으로 자국 기업을 끼워 넣어 고발하는 ‘꼼수’도 부린다. 올해의 경우 자국 전자결제업체인 다탕(大唐)을 포함시켰지만 순서를 프로그램 뒤쪽에 배치해 구색 갖추기에 그쳤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자국기업 구색 맞추기 꼼수 중국의 소비자 고발이 본격화된 것은 2008년 멜라민 우유 파동이 계기가 됐다. 리콜 제도가 도입된 덕분이다. 중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은 2010년부터 모든 제품에 대한 리콜 제도를 규정한 ‘권리침해책임법’을 시행하고 있다. 상품·서비스 가운데 리콜 제품이 가장 많은 품목은 자동차. 다른 품목보다 먼저 리콜 제도가 도입된 자동차는 첫해인 2004년 이후 해마다 93%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지난해에는 531만 1000대나 리콜됐다. 2013년 자동차 판매량 2148만 4000대의 25% 이상이 리콜된 셈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난 15일부터 발효된 ‘신(新)소비자권익보호법’(소비자법)도 외국계 기업들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20년 만에 개정된 이 법은 기업들이 감당해야 할 의무 수준을 대폭 높이면서도 법 적용원칙조차 명확하게 정립되지 않아 외국계 기업에 편파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하자 없음’ 증명 못하면 기업이 보상 신소비자법은 에어컨·TV 등 내구성 소비재에서 결함이 발견될 경우 기업이 ‘하자 없음’을 증명하지 못하면 소비자에게 배상하도록 했다. 소비자가 제품 결함을 직접 증명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상품·서비스 제공 과정에 불합리한 행위가 있으면 이 법은 최소 배상금액을 판매가의 3배로 높였다. 이전까지의 최소 배상금액은 판매가였다. 상품 생산지나 공장 이름, 품질 표기, 제조일자 등을 위조했을 때는 영업면허가 취소된다. 허위광고나 사기판매의 경우 광고업체, 광고에 출연한 연예인에게도 책임을 묻도록 규정했다. 전자상거래와 관련한 소비자의 권익을 강화하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소비자가 인터넷·TV·전화 등으로 구매한 상품을 7일 내에 특별한 이유 없이 되돌려 줄 수 있는 ‘반품권’이 허용된다. 중국의 G마켓 격인 타오바오처럼 직접 판매자가 아니라 오픈마켓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자라도 경우에 따라 일부 책임을 지도록 했다. 판매자의 허위 주소·연락처를 제공할 경우 등이다. 중국 현지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 법은 중국 내 외국계 기업을 길들이기 위해 언제든지 휘두를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다”면서 “신소비자법의 시행은 중국 정부가 소비자 권익을 명분으로 사실상 외국계 기업 탄압에 나선 것이나 다름없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khkim@seoul.co.kr
  • 안내상 동생, 송윤아 고소에 화제된 이유 ‘설경구 전처’ 루머 아닌 진실

    안내상 동생, 송윤아 고소에 화제된 이유 ‘설경구 전처’ 루머 아닌 진실

    ‘안내상 동생,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악플러 고소’ 배우 송윤아가 악플러 고소에 나섰다.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 이후 쏟아진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대응하기로 한 것.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글과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송윤아 악플러 고소 사실을 밝혔다. 송윤아는 설경구의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설경구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송윤아는 일부 네티즌의 비방과 욕설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미치는 등 정도가 지나쳐 악플러 고소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윤아가 고소에 나서며 설경구 송윤아 부부와 배우 안내상의 동생과의 관계도 재조명 받고 있다. 설경구는 안내상 동생과 결혼하고 딸을 가졌지만 2006년 합의 이혼에 이르렀으며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갖게 됐다. 이후 설경구는 송윤아와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송윤아와는 2002년 영화 ‘광복절특사’에서 처음 만나 2006년 ‘사랑을 놓치다’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2007년 연인으로 발전해 2009년 결혼했다. 사진 = SBS, 스포츠서울닷컴(안내상 동생,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악플러 고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아닌 내 잘못” 공개 해명에도 악플.. 강경대응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아닌 내 잘못” 공개 해명에도 악플.. 강경대응

    ‘설경구 이혼원인’ 배우 송윤아가 악플러 고소에 나섰다.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 이후 쏟아진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대응하기로 한 것.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글과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송윤아 악플러 고소 사실을 밝혔다. 송윤아는 설경구의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설경구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송윤아는 일부 네티즌의 비방과 욕설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미치는 등 정도가 지나쳐 악플러 고소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스포츠서울닷컴(설경구 이혼원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때문? “루머 더는 못참아”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때문? “루머 더는 못참아” 송윤아 악플러 고소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이혼원인’ 배우 송윤아가 악플러 고소에 나섰다.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 이후 쏟아진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대응하기로 한 것.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글과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송윤아 악플러 고소 사실을 밝혔다. 송윤아는 설경구의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설경구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송윤아는 일부 네티즌의 비방과 욕설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미치는 등 정도가 지나쳐 악플러 고소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얼마나 상처 받았을까”, “송윤아 악플러 고소 잘했다. 악플러 사라져야한다”,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아니라는데 그만 좀 하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응원한다”, “송윤아 악플러 고소, 옳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스포츠서울닷컴(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이혼원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내상 동생, 진짜 안내상 동생이 쓴 글? ‘내용 봤더니 경악’

    안내상 동생, 진짜 안내상 동생이 쓴 글? ‘내용 봤더니 경악’

    안내상 동생이 화제다. 송윤아가 악플러들을 고소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설경구의 전 아내의 친언니를 자청한 한 네티즌의 글이 공개되면서 다시금 설경구의 이혼원인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불거지고 있다. 24일 송윤아의 법적 대리인 법무법인 세종 측은 “송윤아가 블로그 및 각종 온라인상에서 송윤아와 설경구에 대해 근거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들의 증거를 채집해 지난 21일 강남경찰서 측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했던 설경구가 이전의 이혼에 대해 해명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설경구는 인터뷰에서 “전 부인과 결혼 파탄의 원인은 결코 송윤아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혼 전 동거설’에 대해서도 “2006년부터 동거를 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당시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고 있었다”라고 해명해 그간의 루머에 대해 억울해 했다. 한편, 안내상 동생인 설경구 전 부인의 친언니를 자청하는 한 네티즌의 글이 다시금 화제가 됐다. 이 글에서 이 네티즌은 “실제 별거는 4년이 아니다. 이혼을 2년 동안 줄기차게 갖은 방법을 요구했다. 동생은 갑자기 닥친 그 세월이 지옥이었다. 합의이혼이 아니라 설경구의 가출이었고, 이혼을 얘기하려고만 집에 왔다. 아이도 안중에는 없었다” 고 주장했다. 또 “자식 때문에 이혼만은 막으려 했었던 동생인데 정작 본인이 이혼만은 막으려 했다는 언론 플레이를 보고 환멸을 느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안내상 동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윤아 악플러 고소에 설경구 이혼원인-전처 관심 폭주

    송윤아 악플러 고소에 설경구 이혼원인-전처 관심 폭주

    배우 송윤아가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 후 쏟아진 루머와 악성 댓글에 대해 강경 대응에 나섰다.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글과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송윤아는 설경구의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설경구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송윤아가 고소에 나서며 설경구 송윤아 부부와 배우 안내상의 동생과의 관계도 재조명 받고 있다. 설경구는 안내상 동생과 결혼하고 딸을 가졌지만 2006년 합의 이혼에 이르렀으며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갖게 됐다. 이후 설경구는 송윤아와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SBS,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윤아가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허위 루머 유포자, 고소장 제출”

    송윤아가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허위 루머 유포자, 고소장 제출”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배우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글과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의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설경구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송윤아는 일부 네티즌의 비방과 욕설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미치는 등 정도가 지나쳐 강경 대응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윤아, 설경구 이혼 관련 악플에 강경 대응 나섰다

    송윤아, 설경구 이혼 관련 악플에 강경 대응 나섰다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배우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글과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의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설경구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송윤아는 일부 네티즌의 비방과 욕설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미치는 등 정도가 지나쳐 강경 대응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윤아, 설경구 관련 루머-악플 강경 대응 나서

    송윤아, 설경구 관련 루머-악플 강경 대응 나서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배우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글과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의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설경구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송윤아는 일부 네티즌의 비방과 욕설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미치는 등 정도가 지나쳐 강경 대응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악플러 고소+불륜설까지..‘시원한 해명’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악플러 고소+불륜설까지..‘시원한 해명’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악플러 고소’ 배우 송윤아가 뒤늦게 악플러들에 대한 형사고소에 나섰다. 송윤아는 설경구와 결혼 후 혹독한 루머에도 침묵해오다 더 이상 참지 않고 강경하게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4일 송윤아의 법적 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송윤아와 설경구와의 결혼을 둘러싼 인터넷 허위 블로그나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설경구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과거 이혼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며 송윤아와 불륜설을 해명한 바 있다. 이날 설경구는 “후배가 송윤아에게 섬뜩한 말을 했다더라. 평생 주홍글씨를 안고 살아야 한다고. 하지만 남자로서 다 끌어안고 살아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설경구는 “다들 내가 딸을 버렸다고 하더라. 나중엔 나도 그렇구나 하고 생각까지 들더라”며 “이혼의 원인은 나에게 있다. 하지만 송윤아 씨는 이혼의 원인이 아니다. 송윤아가 뭐가 아쉬워서 그러겠냐”고 해명했다. 또 설경구는 “이혼을 하고 나서 송윤아를 만났다. 알고 지내던 걸 사귀었다고 하면 안 된다. ‘광복절 특사’ 찍었던 2002년부터 연애를 하고 ‘사랑을 놓치다’ 때 동거를 했다는데 어떻게 동거를 하냐.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았는데 말이다”고 말했다. 송윤아 악플러 고소 소식과 설경구 이혼원인을 접한 네티즌은 “설경구 이혼원인..정말 말이 많았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소식, 설경구 이혼원인..그 때 해명했으면 이렇게 소문이 커지진 않았을 텐대”, “송윤아 악플러 고소..얼마나 속이 상했을까?”, “송윤아 악플러 고소 소식과 설경구 이혼원인..남의 사생활에 관심 갖지 말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윤아와 설경구는 2002년 영화 ‘광복절특사’에서 처음 만나 2006년 영화 ‘사랑을 놓치다’를 함께 했다. 4년의 별거 끝에 2006년 이혼한 설경구는 2007년 송윤아와 열애를 시작해 2009년에 결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설경구 이혼원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윤아, 설경구 관련 루머-악플에 결국 강경대응 나서

    송윤아, 설경구 관련 루머-악플에 결국 강경대응 나서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배우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글과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의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설경구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송윤아는 일부 네티즌의 비방과 욕설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미치는 등 정도가 지나쳐 강경 대응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윤아, 허위 악성 댓글에 강경대응 나서

    송윤아, 허위 악성 댓글에 강경대응 나서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배우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글과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의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설경구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송윤아는 일부 네티즌의 비방과 욕설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미치는 등 정도가 지나쳐 강경 대응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윤아, 설경구와의 악성 루머 더이상 못 견디고..

    송윤아, 설경구와의 악성 루머 더이상 못 견디고..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배우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글과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의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설경구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송윤아는 일부 네티즌의 비방과 욕설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미치는 등 정도가 지나쳐 강경 대응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윤아 “악성 루머, 법적 대응한다”

    송윤아 “악성 루머, 법적 대응한다”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배우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글과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의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설경구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송윤아는 일부 네티즌의 비방과 욕설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미치는 등 정도가 지나쳐 강경 대응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경구 눈물도 소용 없어.. 계속되는 악플에 송윤아 고소

    설경구 눈물도 소용 없어.. 계속되는 악플에 송윤아 고소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배우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글과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의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설경구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송윤아는 일부 네티즌의 비방과 욕설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미치는 등 정도가 지나쳐 강경 대응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경구 송윤아 부부, 악플러 고소 ‘설경구 이혼원인 뭐기에..’

    설경구 송윤아 부부, 악플러 고소 ‘설경구 이혼원인 뭐기에..’

    ‘설경구 송윤아, 설경구 이혼원인’ 배우 송윤아가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 이후 쏟아진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대응에 나섰다.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글과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송윤아는 설경구의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설경구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송윤아는 일부 네티즌의 비방과 욕설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미치는 등 정도가 지나쳐 강경 대응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송윤아 얼마나 상처 받았을까”, “설경구 송윤아 사랑하게 해주세요”,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아니라는데 왜 자꾸 물어뜯을까”, “송윤아 강경대응 옳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더이상 못 참아” 고소장 제출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더이상 못 참아” 고소장 제출

    법무법인 세종은 24일 “배우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며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글과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의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설경구는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전 부인과의 이혼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님을 해명하기도 했다. 송윤아는 일부 네티즌의 비방과 욕설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미치는 등 정도가 지나쳐 강경 대응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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