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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장남 노건호 “조윤제 교수를 유병언으로 날조” 네티즌 고소…경찰, 50여명 통신수사 착수

    노무현 장남 노건호 “조윤제 교수를 유병언으로 날조” 네티즌 고소…경찰, 50여명 통신수사 착수

    ‘노무현 장남’ ‘노건호’ ‘조윤제 교수’ 노무현 장남 노건호씨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조윤제 서강대 교수와 식사하는 사진을 두고 “노무현 대통령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식사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과 사진을 유포한 네티즌을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창원지검은 6일 노건호씨가 지난달 이 네티즌을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노건호씨는 고소장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유병언 전 회장이 삼계탕을 먹고 있는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다”며 “해당 사진 속 인물은 유병언 전 회장이 아닌 당시 참여정부 경제보좌관 조윤제 서강대 교수”라고 밝혔다. 그동안 조현오 전 경찰청장 사건 등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사자명예훼손 소송은 사위인 곽상언 변호사가 맡아왔지만 이번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이 직접 고소에 나섰다. 검찰은 이 사건을 공안부에 배당하고 경남경찰청에 수사를 하도록 지휘했다. 경남경찰청은 현재 50여명의 인터넷 아이디에 대해 통신수사를 진행하는 등 유포자를 찾고 있다. 이와 관련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지난달 11일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에서 유병언 전 회장과 노무현 정부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황교안 법무부 장관에게 “전직 대통령이 해양수산부 장관을 할 때 유병언 하고 밥 먹은 사진이 나왔어요. 확인해보셨습니까”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조원진 의원은 당시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사진이 사실이 아닌 것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 또 세월호 사고를 가리켜 조류 인플루엔자(AI)에 비유하는 발언으로 세월호 유가족들의 항의를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무현 장남, 생전에 유벙언과 함께 삼계탕을? ‘결국 고소까지..’

    노무현 장남, 생전에 유벙언과 함께 삼계탕을? ‘결국 고소까지..’

    ‘노무현 장남’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 씨가 조윤제 교수를 유병언 전 회장이라고 소개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를 처벌해달라며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조윤제 교수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라고 소개한 게시글이 등장했다. 이를 두고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은 지난달 11일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 유병언하고 밥 먹은 사진이 나왔다”고 말해 논란이 됐었다. 해당 사진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유병언 회장이 삼계탕을 먹고 있는 사진’이라며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유포됐지만 사진 속 인물은 유병언 전 회장이 아닌 참여정부 당시 경제보좌관을 지낸 조윤제 서강대 교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 = 노무현 사료관 홈페이지 캡처 (노무현 장남) 뉴스팀 chkim@seoul.co.kr
  • 노무현 장남 노건호씨 ‘노무현 유병언 식사’ 허위사진 유포 네티즌 고소…“조윤제 교수를 유병언으로” 조원진 의원은?

    노무현 장남 노건호씨 ‘노무현 유병언 식사’ 허위사진 유포 네티즌 고소…“조윤제 교수를 유병언으로” 조원진 의원은?

    ‘노무현 장남’ ‘노건호’ ‘조윤제 서강대 교수’ 노무현 장남 노건호씨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조윤제 서강대 교수와 식사하는 사진을 두고 “노무현 대통령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식사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과 사진을 유포한 네티즌을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창원지검은 6일 노건호씨가 지난달 이 네티즌을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노건호씨는 고소장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유병언 전 회장이 삼계탕을 먹고 있는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다”며 “해당 사진 속 인물은 유병언 전 회장이 아닌 당시 참여정부 경제보좌관 조윤제 서강대 교수”라고 밝혔다. 그동안 조현오 전 경찰청장 사건 등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사자명예훼손 소송은 사위인 곽상언 변호사가 맡아왔지만 이번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이 직접 고소에 나섰다. 검찰은 이 사건을 공안부에 배당하고 경남경찰청에 수사를 하도록 지휘했다. 경남경찰청은 현재 50여명의 인터넷 아이디에 대해 통신수사를 진행하는 등 유포자를 찾고 있다. 이와 관련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지난달 11일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에서 유병언 전 회장과 노무현 정부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황교안 법무부 장관에게 “전직 대통령이 해양수산부 장관을 할 때 유병언 하고 밥 먹은 사진이 나왔어요. 확인해보셨습니까”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조원진 의원은 당시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사진이 사실이 아닌 것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 또 세월호 사고를 가리켜 조류 인플루엔자(AI)에 비유하는 발언으로 세월호 유가족들의 항의를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무현 장남 노건호씨, ‘노무현 유병언 식사’ 허위글 유포자 사자명예훼손 고소…조윤제 교수를 유병언 회장으로 둔갑

    노무현 장남 노건호씨, ‘노무현 유병언 식사’ 허위글 유포자 사자명예훼손 고소…조윤제 교수를 유병언 회장으로 둔갑

    ’노무현 장남’ ‘노건호’ ‘조윤제’ ‘조원진 의원’ 노무현 장남 노건호씨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조윤제 서강대 교수의 식사 사진을 ‘노무현 유병언 사진’으로 둔갑시켜 퍼뜨린 유포자를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한 사실이 알려졌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41)씨가 ‘노무현 대통령과 유병언 회장이 식사를 했다’는 내용의 허위글과 사진을 유포한 자를 처벌해달라며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5일 확인됐다. 창원지검 공안부(부장 이문성)는 노건호씨가 해당 사진을 인터넷에 게재한 성명불상자를 사자(死者)명예훼손 혐의로 지난달 4일 고소한 사건을 배당받아 경찰에 수사 지휘를 내렸다고 밝혔다. 해당 사진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유병언 전 회장이 삼계탕을 먹고 있는 사진’이라며 인터넷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유포됐지만, 사진 속 인물은 유병언 전 회장이 아닌 당시 참여정부 경제보좌관 조윤제 서강대 교수였다. 조현오 전 경찰청장 사건 등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사자명예훼손 소송은 그동안 사위인 곽상언 변호사가 맡아왔지만, 이번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이 직접 고소에 나섰다. 이와 관련 새누리당 조원진(55·대구 달서구병) 의원은 지난달 11일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에서 유병언 전 회장과 노무현 정부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황교안 법무부 장관에게 “전직 대통령이 해양수산부 장관을 할 때 유병언 하고 밥 먹은 사진이 나왔어요. 확인해보셨습니까”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건호, ‘노무현 유병언 식사’ 허위글 올린 유포자에 사자명예훼손 고소장 제출…조원진 의원, 조윤제 알면서 논란 발언

    노건호, ‘노무현 유병언 식사’ 허위글 올린 유포자에 사자명예훼손 고소장 제출…조원진 의원, 조윤제 알면서 논란 발언

    ‘노건호’ ‘조윤제’ ‘조원진 의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41)씨가 ‘노무현 대통령과 유병언 회장이 식사를 했다’는 내용의 허위글과 사진을 유포한 자를 처벌해달라며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5일 확인됐다. 창원지검 공안부(부장 이문성)는 노건호씨가 해당 사진을 인터넷에 게재한 성명불상자를 사자(死者)명예훼손 혐의로 지난달 4일 고소한 사건을 배당받아 경찰에 수사 지휘를 내렸다고 밝혔다. 해당 사진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유병언 전 회장이 삼계탕을 먹고 있는 사진’이라며 인터넷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유포됐지만, 사진 속 인물은 유병언 전 회장이 아닌 당시 참여정부 경제보좌관 조윤제 서강대 교수였다. 조현오 전 경찰청장 사건 등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사자명예훼손 소송은 그동안 사위인 곽상언 변호사가 맡아왔지만, 이번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이 직접 고소에 나섰다. 이와 관련 새누리당 조원진(55·대구 달서구병) 의원은 지난달 11일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에서 유병언 전 회장과 노무현 정부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황교안 법무부 장관에게 “전직 대통령이 해양수산부 장관을 할 때 유병언 하고 밥 먹은 사진이 나왔어요. 확인해보셨습니까”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8사단 사망사건, 사망 윤 일병에 상상초월 가혹행위 ‘성기에 안티푸라민까지’ 경악

    28사단 사망사건, 사망 윤 일병에 상상초월 가혹행위 ‘성기에 안티푸라민까지’ 경악

    ‘28사단 사망사건, 윤 일병 사망, 안티푸라민’ 육군 28사단 윤 일병의 사망은 선임들의 가혹한 행위와 연관됐음이 밝혀졌다. 31일 군인권센터는 지난 4월 사망한 육군 28사단 포명연대 의무대 소속 윤 모(24) 일병의 부대 내 상습 폭행 및 가혹행위에 대한 군 수사 내용을 발표했다. 지난 4월 윤 일병은 내무반에서 냉동식품을 먹던 중, 선임 병들에 가슴 등을 맞고 쓰러졌다. 윤 일병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음식들이 기도를 막아 산소 공급이 중단되며 뇌손상을 입어 다음 날 사망했다. 사건 직후 헌병대로 인계된 이 병장 등은 윤 일병이 음식을 먹고 TV를 보다가 갑자기 쓰러졌다고 허위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일병은 부대로 전입 온 3월 초부터 매일 선임병들로부터 대답이 느리고 인상을 쓴다는 등의 이유로 상습 폭행을 당했다. 윤 일병이 버티지 못하는 기색을 보이면 수액을 주사한 뒤 다시 매질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윤 일병에게 개 흉내를 내게 해 바닥에 뱉은 가래침을 핥아먹기, 성기에 안티푸라민 바르기, 새벽 3시까지 기마자세로 얼차려, 치약 한 통 먹이기, 드러누운 얼굴에 1.5ℓ 물을 들이붓기 등의 끔찍한 행위를 저질렀다. 28사단 소속의 한 하사는 폭행 현장을 보고도 모른 척하고 폭행에 가담하기까지 했다. 육군은 폭행을 가한 선임병 4명과 이를 묵인한 하사 1명 등 총 5명을 구속하고, 28사단 연대장 이하 16명을 징계했다. 네티즌들은 “28사단 윤 일병 사망, 인간이 무섭다”, “28사단 윤 일병 사망, 이건 사망이 아니라 살해다”, “28사단 윤 일병 사망, 28사단만의 일일까”, “28사단 윤 일병 사망,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군인권센터(육군 28사단 사망사건, 윤 일병 사망)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창조경제] 발전 하는 스타트업 기업 - 스테이션3 (다방)

    [창조경제] 발전 하는 스타트업 기업 - 스테이션3 (다방)

    창조경제의 일환으로 정부의 지원도 늘어가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외국처럼 스타트업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스타트업[start-up]이란? 설립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벤처기업을 뜻하며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생겨난 용어다. 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설립된 지 얼마되지 않은 창업기업으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기 이전 단계라는 점에서 벤처와 차이가 있다. 1990년대 후반 닷컴버블로 창업붐이 일었을 때 생겨난 말로, 보통 고위험·고성장·고수익 가능성을 지닌 기술·인터넷 기반의 회사를 지칭한다. 그 중 최근 급 성장중인 부동산앱 다방(dabangapp.com)을 개발 하고 서비스 하는 회사인 스테이션3를 인터뷰해 보았다. 다방은 안드로이드 &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및 웹사이트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전월세 검색 서비스이다. 주요 유저층은 20-30대 젊은 직장인 및 대학생들이며, 공인중개사가 매물을 홍보하는 광고 플래폼이자 개인간의 직거래 가능하게 한 서비스이다. 다방을 개발하게 된 계기는 방을 직접 구했을때 고생했던 허위매물로 고생했던 경험 때문 이라고 한다. 실사진, 매물 위치, 실가격 정보를 제공하여, 유저가 발품을 팔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방을 미리 검색 하고, 공인 중개사 및 집주인을 만나게 되기 때문에 방을 구하러 다닐때의 발품파는 노력과 시간을 많이 절약 할수 있다고 한다. IT강국인 한국의 부동산 광고 홍보가 상대적으로 많이 낙후 되어있다는걸 깨닫고 이를 개선하고자 개발 했다고 한다. 젊은 감각과 아이디어로 새로운 광고 플랫폼을 만들어내고, 향후 부동산 광고 플랫폼 만이 아닌 부동산 매물 관리 플랫폼, 부동산 프랜차이즈를 꿈꾸는 스타트업 기업 “스테이션3”의 약진을 기대해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화하는 부동산 광고(다방 & 쌩사진하우스북)

    진화하는 부동산 광고(다방 & 쌩사진하우스북)

    핵가족화를 넘어서 우리나라의 인구구조는 1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통계청에 따르면 2035년에는 전체인구의 34.3%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1인 가구의 대다수가 20~30대의 젊은 층이다 보니 중개사무소도 빠르고 정확한 정보전달은 중개사무소의 의무가 되었다. 이러한 부분을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창민공인중개사사무소(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의 조연환 대표를 만나보았다. Q) 어떠한 방식으로 부동산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가? A) 다방이라는 어플과 쌩사진하우스북이라는 자체 홈페이지로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매물이 접수가 되는대로 임장을 하여 사진을 찍고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을 가장 큰 주안점으로 두고 있다. Q) 다방이라는 어플은 무엇인가? A) ‘다방’은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집을 소개해주는 부동산정보제공 서비스로 벤처기업 스테이션3 가 개발, 운용하고 있는 부동산 서비스이다. 매물을 등록하는 방법도 쉽고, 위치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라 집을 구하시는 분들이 볼 때 원하는 위치를 금새 알 수 있어 실제로 다방을 통해 사무실을 방문하는 분들에게서 호평을 많이 듣는다. Q) 다방 및 쌩사진하우스북 홈페이지는 매물정보를 발품을 통해 확인하지 않고 정보를 구할 수 있다는 점은 굉장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매물의 정보들이 허위, 과장광고가 많다고들 인식한다. 이런 부분에서 어려운 점은 없는가? A) 쌩사진하우스북 홈페이지를 통해서 7년 동안 정확한 정보 제공을 꾸준히 해왔다. 초기에는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화려한 방의 사진과 터무니 없는 임대금액으로 광고를 하는 업체에 밀리는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많은 분들이 진실성을 알아봐 주기 시작하여 더욱 힘을 내어 진실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님들의 응원으로 일을 하면서 뿌듯함을 느낀다고 해야 하는 게 맞을 것 같다. 게다가 다방도 뜻을 같이 하여 허위매물 근절에 힘을 쏟고 있으므로 많은 중개업소들이 여기에 동참한다면 부동산중개시장의 문화를 바꿀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Q) ‘다방’은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어플리케이션인 것 같다. 특별히 장점으로 꼽는 점이 있는가? A) 핸드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집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이 가장 손꼽히는 장점인 것 같다. 또한, 유저들이 사용하기 편하도록 직관적이라는 점이다. 별도의 입력 없이 터치만으로 모든 수행 명령이 가능하므로 때문에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듯 하다. 그 증거로 실제로도 다방을 통해 하루에 수십 통의 문의가 들어온다. Q)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이 있는가? A) 다방이나 쌩사진하우스북 같은 온라인 서비스는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것이다. 그 유저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우리들은 더욱 정확하고 진실된 정보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다. 사용자의 믿음이라는 풍선의 크기가 클 수록 허위, 과장광고라는 욕심의 송곳은 풍선을 더욱 큰 소리로 터뜨릴 것이다. 이 점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마트폰 부동산 앱, 다방! 론칭 1주년 이벤트 진행

    스마트폰 부동산 앱, 다방! 론칭 1주년 이벤트 진행

    오피스텔, 원룸 전월세 부동산 임대 정보 포탈망 다방(www.dabangapp.com)이 론치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방’ 스마트폰 앱을 다운 받을 수 있는 링크를 카카오톡을 통해 친구나 지인에게 보내면 즉석 추첨을 통해 애플 아이맥 27”, 다방 폴로 셔츠, 던킨 도너츠 기프티콘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이다. ‘다방’의 한유순 대표이사는 “스마트폰으로 집을 구한다는 개념이 아직까지도 생소하게 여기는 분들이 많다” 며 “기존의 다방 회원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친구와 지인들에게도 다방을 알려주는 계기가 됬으면 한다” 라고 설명했다. ‘다방’은 철저한 매물 관리로 기존 부동산 포탈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허위 매물을 근절하고, 실제 사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뢰를 쌓으며 작년 7월 출시 이후 불과 1년여 만에 2000여개의 제휴 공인중개사를 모집하며 월 방문자수 100만명 이상, 전국 최다 오피스텔, 원룸, 투룸 매물이 등록 되며 스마트폰 부동산 시장의 대표업체로 커나가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룸, 투룸, 오피스텔 1등 다방!

    원룸, 투룸, 오피스텔 1등 다방!

    원룸,오피스텔,전세,월세 구하기 어플리케이션 “다방”(개발사 (주)스테이션3, 대표 한유순,문희홍)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원룸,전세,월세 키워드 검색 1위에 등극 했다. ”다방”은 누구나 손쉽게 스마트폰 하나로 전국의 모든 원룸,오피스텔, 전월세 방을 구할 수 있는 플렛폼 서비스로 실사진, 실가격, 3D 매물등으로 차별화를 통해 허위 매물 없는 방 구하기 어플리케이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20-30대 층에서 깔끔하고 직관적인 UI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공인중개사들 또한 다른 여타의 부동산 서비스 보다 손쉬운 매물 등록, 다방톡 서비스 등으로 공인 중개사가 선호하는 어플 1위로 꼽기도 하였다. 또한 다방은 2014년 매일 경제 신문에서 주최하는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 부동산 어플 부분 대상로 뽑히기도 했다. 현재 다방을 이용하는 이용자 수는 전국적으로 100만명을 돌파 했고 전국적으로 7만여개의 방이 등록되어 있다. (주)스테이션3 한유순 대표는 “방 구하기 어플 “다방” 서비스를 다(多)방이라는 이름과 같이 전국의 모는 방을 모아서 이용자와 공인중개사가 손쉽게 소통을 할 수 있는 어플로 성장할 것이다. 그리고 이용자는 다방을 통하면 발품을 팔지 않고 방에 대한 위치,주변정보,방에 대한 정보 등을 통하여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공인 중개사는 여타의 서비스와 같이 비싼 금액의 광고를 하지 않아도 계약을 할 수 있는 부동산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현재 다방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http://goo.gl/5I0YeX)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참사 재발 방지책 부실… 사고 업체엔 ‘면죄부’

    고교생 5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충남 태안 사설 해병대 캠프 사고가 발생한 지 꼭 1년이 됐다. 유가족들의 고통은 여전히 진행형인데 정작 사고 책임자들은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후식 유가족 대표는 18일 “청소년활동진흥법 규제 강화보다 처벌법이 먼저 강화돼야 한다”며 “개정안도 허점이 많다”고 지적했다. 22일부터 시행되는 이 진흥법은 150명 이상 청소년 활동의 경우 프로그램과 안전장비 등을 사전에 인증받아야 하고 숙박형 수련활동과 일정 규모 이상이나 위험이 큰 비숙박 활동은 자치단체에 신고하도록 바뀌었다. 이 대표는 “인증이란 게 업체에 좀 귀찮을 뿐이지 따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 않으냐”고 반문하고 “생색내기이고 보여주기식 개정일 뿐”이라고 꼬집었다. 충남의 한 군 관계자도 “안전장비 등을 가짜 사진으로 허위 신고해도 담당 직원이 한 명밖에 없어 일일이 확인하기는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진흥원 이진원 부장은 “숙박형이라도 소규모 활동은 인증을 받지 않아도 신고할 수 있다”면서 “실사 등에서 자치단체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 실효는 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 대표는 “해병대 참사는 업체 봐주기 등 현장 운영 과정의 잘못이 근본 원인”이라며 “현장을 바로잡는 것은 엄벌과 무거운 과태료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1심 재판에서 H유스호스텔 대표는 징역 6개월, 훈련본부장과 교관 등 5명은 금고 1~2년형을 받는 데 그쳤다. 유가족들은 “미필적 고의 살인이다. 양형이 적다”며 항소했다. 문제의 유스호스텔은 지난해 10월 말 해가든유스호스텔로 이름을 바꿔 영업을 하다 유가족 반발 등으로 일시 휴업 중이다. 사업자등록증에는 아직도 ‘해병대 체험’이 들어 있다. 유스호스텔에 해병대 캠프를 계속 열 수 있도록 면죄부를 준 것이다. 또 해경과 군 등 관련 직원은 한 명도 처벌되지 않았다. 불법 모래 채취도 여전하지만 이들 기관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이는 공주사대부고 학생 5명을 죽음으로 몰고 간 ‘갯골’을 만든다. 정부의 태도도 무성의하다. 이 대표는 “자식의 죽음 앞에서 돈이 의미는 없지만 특별위로금을 당초 4억원에서 2억원으로 반 토막 내 제시하고 장학재단이나 추모공원 설립도 미루는 뻔뻔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명예졸업장 수여나 의사자 지정 등 유가족들의 요구도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유가족들은 지난해 12월 3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진상규명, 책임자 엄벌, 재발방지대책 등을 요구하며 1인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이 대표는 “세월호 참사보다 사망자 숫자만 적을 뿐 부모 마음이 아픈 것은 똑같은데도 정부가 우리에게는 이행 약속조차 지키지 않는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태안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 직업 봤더니..반전 ‘성매매 관련 루머 뭐길래..’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 직업 봤더니..반전 ‘성매매 관련 루머 뭐길래..’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 배우 이다해가 성매매를 했다는 악성루머를 퍼뜨린 유포자들이 벌금형으로 기소됐다.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다해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악플러들을 벌금형으로 기소했다. 이다해 측은 지난해 12월 성매매 관련 악성 루머를 유포한 네티즌과 상습적인 악플러들을 상대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고소장에 언급된 이들 중 검찰 수사에 의해 신원 확인된 피의자는 총 4명으로, 3명이 여성이었다. 이어 고등학생 1명, 20대 여성 직장인 2명, 가정주부 1명으로 드러났다. 이들 피의자 중 2명은 벌금형이 확정됐고 고등학생 1명은 소년부로 송치됐다. 나머지 1명은 동일한 범죄 사실로 앞서 기소된 상태로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 한편, 피의자들은 이다해가 성매매 사건과 무관하다는 검찰의 공식 발표가 있은 후에도 인신공격성 글과 악플을 계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다해 측은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다해 소속사는 “앞으로도 악플러와 협상은 없다”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용의자들에 대한 추가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강경대응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에 네티즌은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 대박”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 절대 멈추지 마라”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 주부도 있다니 경악” “이다해 루머 유포자 기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항리 아나운서, 입사 특혜 논란 “휴학생 신분, 임용취소 사유” KBS 입장 보니

    조항리 아나운서, 입사 특혜 논란 “휴학생 신분, 임용취소 사유” KBS 입장 보니

    ‘조항리 아나운서 입사 특혜 논란’ KBS 조항리 아나운서의 입사 특혜 논란에 KBS 측이 “문제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KBS 관계자는 “모집 요강에 2013년 2월 졸업 예정자까지 자격을 부여했다. KBS는 학력 제한이 없다. 학위 취득 여부로 채용 유무를 가를 수 없다. 본인이 2013년 2월 졸업 예정증명서를 증명했기 때문에 취소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조항리 아나운서는 “휴학생 신분으로 KBS 아나운서 시험을 봤는데 덜컥 합격했다. 현재 휴학 생태로 88년생이다”라고 밝혔다. 방송 이후 한 언론인 준비 카페 게시판에는 ‘KBS의 채용 불공정성 조항리 합격은 원천 무효’라는 제목으로 조항리 아나운서의 채용에 의문을 제기하는 글이 게재됐다. 이 글의 작성자는 “KBS의 기본 응시 자격에는 ‘지원서 접수 마감일 기준 대학교 이하의 학교에 재학(휴학 포함) 중인 자가 졸업(예정)자로 허위기재하여 공채 시험에 합격한 경우 불합격 처리하거나 임용을 취소합니다’라는 문구가 분명히 명시돼 있다. 또 ‘응시원서에 허위사항을 기재하거나 허위 증빙서류를 제출한 경우 합격을 취소하여, 향후 5년간 공사 입사시험 응시자격을 제한합니다’라는 조항도 있다”고 밝히며 조항리 아나운서의 입사가 특혜임을 주장해 논란을 불렀다. 사진 = KBS(조항리 아나운서 입사 특혜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방앱, 국내 최초,“360°/3D 매물보기” 로 전/월세 방 구한다.

    다방앱, 국내 최초,“360°/3D 매물보기” 로 전/월세 방 구한다.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오피스텔 및 원룸 전문 전월세 검색 앱 “다방”이 국내 최초 스마트폰으로 방을 360°로 볼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다. ‘다방’은 기존의 방을 구할 때 발품 없이, 스마트폰으로 전국의 부동산 전월세 매물 정보를 검색하고 방을 구할 수 있는 어플로, 월 100만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360° 매물 보기 기능은, 기존의 수백만원에 이르던 고액의 특수 카메라 장비 대신 십만원대의 추가 장비와 아이폰 스마트폰만을 사용하여 고화질의 360°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촬영 시간은 단 30초만이 걸리고, 장비 설치도 간단해 몇분만에 끝낼 수 있다. 기존 서비스와의 차별화 및, 360° 사진을 통해 유저에게 방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한다는 취지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타 싸이트의 가장 큰 문제점인 허위 매물을 ‘다방’이 개발한 3D 장비로 촬영하여 “확인 매물”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것이 목표라고 개발사인 스테이션3의 이용일 이사가 밝혔다. 추가로 다방앱은 2013년 07월에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으로 유저가 방을 촬영하여 직접 등록하는 방식의 플랫폼을 개발 하여 타 서비스들에게 선의의 경쟁을 유발 시켜 서비스의 질을 높이며, 부동산 IT 업계의 기술적 선두주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어, 360° 기능 또한 부동산 업계에 많은 파급력이 있을 것 이라고 예상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피스텔, 원룸 어플리케이션 “다방앱”, 1년새 이용자 100만명 돌파

    오피스텔, 원룸 어플리케이션 “다방앱”, 1년새 이용자 100만명 돌파

    오피스텔, 원룸, 투룸 전월세 부동산 방 구하는 모바일 어플/앱 ‘다방’이 최근 20-30대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최근 서비스 론칭 1년여 만에 이용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개발사 스테이션3가 밝혔다. ‘다방’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방 사진을 찍고 직접 매물을 광고할 수 있는 부동산 시장의 ‘오픈 플랫폼’을 론칭했다. 직거래 부터 공인중개 매물까지 누구나 쉽게 방을 올릴 수 있고, 발품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방에 대한 자세한 사진과 설명을 보고 방을 구할 수 있게 한 것이 기존의 타 업체와 비교했을 때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이다. ‘다방’은 2013년 7월에 론칭 후, 11개월 만에 이용자 수 100만명을 기록하며, 부동산 어플리케이션 TOP 5안에 드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하면서 전체 순위 3위, 라이프스타일 1위를 기록하며 하루만에 5만 명 이상의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스테이션3의 한유순 대표는 “더 이상 발품을 파는 것이 아닌, 클릭 몇번으로 원하는 조건의 방을 검색하고, 허위 매물이 아닌 신뢰성 있는 정보를 유저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 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피스텔, 원룸 중개 어플/앱 ‘다방’,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광고 플랫폼

    오피스텔, 원룸 중개 어플/앱 ‘다방’,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광고 플랫폼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오피스텔, 원룸, 투룸 전월세 전문 어플/앱 ‘다방’이 부동산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13년 서비스를 시작한 ‘다방’은 [방이 많다]는 이름 처럼 전국 기준 국내 최다 등록 매물 33,000개 이상으로 오피스텔, 원룸, 투룸 광고 플랫폼으로 부동산 시장에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다방’은 스마트폰으로 방을 구한다는 다소 생소한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위치기반으로 매물을 등록 가능하게 만든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전월세 매물 정보만을 다루며, 오피스텔, 원룸을 구하는20~30대를 집중적으로 타겟하는 전략으로 론칭 1년여만에 새로운 부동산 광고 플랫폼으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매물 등록시 최소 사진 3장을 올려야 하는 정책을 통해 허위 매물을 걸러낼 뿐만 아니라, 매물의 정확한 위치와 주변의 편의시설, 관공소등의 위치와 정보도 같이 제공함으로 방을 구하는 유저의 입장에서는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기대할 수 있다. 기존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광고 비용으로 매월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천만원 이상의 광고 비용을 지불 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다방’의 가격 정책은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 대표는 “타 서비스와는 차별화 된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며 “수백만원씩 하는 광고 비용은 어느 중개업자나 부담을 느낀다.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광고 효과가 목표”라고 전했다. 실제로 ‘다방’은SNS 등 젊은 층이 쉽게 접하는 마케팅으로 중개업소에서 부담하는 비용을 기존 부동산 광고 서비스 대비 1/10 수준 밖에 안되는 선을 유지하면서도 관악구의 한 부동산 업체는 다방을 통해 월 100건 이상의 계약을 하면서 기존의 네이버 부동산 등 타 서비스 대비 몇배 이상의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한편 다방은 지난 5월 이용자 수 100만명, 가입 공인중개업소 2,000개를 돌파 하며, 총 320개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리서치 결과 소비자가 신뢰하는브랜드 대상을 수상받으며 주단위 10%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급성장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원룸 찾아 주는 부동산 어플/앱 다방

    원룸 찾아 주는 부동산 어플/앱 다방

    오피스텔, 원룸 방 구하기 어플리케이션 ‘다방’이 최근 20-30대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몰이 중이다. 스테이션3 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다방’은 전국의 오피스텔, 원룸, 투룸 등 전세, 월세 부동산 매물들을 스마트폰으로 찾을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위치 기반을 이용하여 공인중개사 및 개인 유저들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방을 찍어 직접 방을 광고 할 수도 있게 만든 부동산의 오픈 플랫폼이기도 하다. ‘다방’은 기존 부동산 광고 시장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허위 매물에 대한 인식도 없애기 위해, 모든 매물의 로드뷰 및 정확한 위치와 가격, 사진 등을 요구함과, 인근 지하철, 카페, 관공서 등 주변 정보를 표시 해줌으로 유저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아 최근 ‘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 도 수여 받았다. 스테이션3의 한유순 대표는 “오피스텔, 원룸, 투룸을 구하는 층이 스마트폰과 어플/앱 문화에 익숙한 20대, 30대 인점을 감안해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단순한 부동산 광고 플랫폼이 아닌, 최대한 정확한 정보, 객관적인 정보를 유저에게 제공함으로 유저가 보다 현명한 구매 결정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다방’은 2013년 7월에 서비스를 시작한지 11개월만에 오피스텔, 원·투룸 분야에서 전국 기준 50,000 개 이상의 매물이 등록되면서 네이버 부동산 및 기존 모든 타 업체를 제치고 가장 많은 매물 등록을 이뤄내면서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악성 루머, 응급실 간 이유 허위로.. ‘경악’ 최초 유포자 선처 왜?

    설리 악성 루머, 응급실 간 이유 허위로.. ‘경악’ 최초 유포자 선처 왜?

    ‘설리 응급실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 선처’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자신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한 악플러를 선처했다. 11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와 관련된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SM 측은 “유포자는 허위 내용으로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이 범죄행위임을 깨닫고 깊이 반성,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루머 유포자가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선처해주고 싶다는 설리의 의사를 존중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이번 고소 취하는 예외적인 건으로 앞으로 설리와 관련된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확인된 내용을 추가 유포하거나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설리는 지난 3월 말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이에 설리 측은 단순한 복통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으나 온라인상에는 설리의 응급실 행이 단순 복통이 아니라는 루머가 유포됐다. 설리 루머 유포자 선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 악성 루머 유포자 선처, 너무 착하다”, “설리 응급실 악성 루머 유포자 선처, 정말 속상했을 텐데”, “설리 악성 루머 유포자 선처, 또래 여학생이라니 더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설리 미투데이(설리 응급실 악성 루머 유포자 선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악성루머, 유포자는 설리 또래 여학생 ‘응급실 루머 뭐길래..’

    설리 악성루머, 유포자는 설리 또래 여학생 ‘응급실 루머 뭐길래..’

    ‘설리 악성루머’ 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악성루머로 곤욕을 치른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설리는 응급실 루머로 한 차례 논란을 겪은 바 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월 말께, 소속 아티스트 설리와 관련해 근거 없는 거짓으로 인한 악성 루머가 온라인상에 확산됨에 따라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 해당 루머를 인터넷에 최초 유포한 자 및 관련자를 사이버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관할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할 경찰서의 수사협조로, 악성 루머를 최초 유포한 자를 확인했으며, 유포자는 사실이 아닌 허위 내용으로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이 범죄 행위임을 깨닫고 깊이 반성,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당사는 유포자가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한 것에 대해 설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 잘못을 뉘우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고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유포자를 선처해주고 싶다는 설리의 의사를 존중해 이달 10일 고소를 취하했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측은 ‘다만, 이번 고소 취하는 예외적인 건으로 설리와 관련해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확인된 내용을 추가적으로 유포하거나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며,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및 가족들에게 고통을 주는 이러한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설리 악성루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설리 악성루머..어린 나이네 마음에 많이 상처입었겠다” “설리 악성루머 또래의 여학생이라니 심하다 심해” “설리 악성루머 무슨 이유로 이런 일을 저질렀을까” “설리 악성루머 안타깝다” “설리 악성루머..다시는 이런 일 없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설리 미투데이 (설리 악성루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정희재단’이 김기춘과 연결고리 DJ 비자금·盧국민장 반대 칼럼 논란

    10일 국무총리에 낙점된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은 40년 가까이 언론에 종사한 보수 성향의 인사로 평가받는다. 문 후보자는 서울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중앙일보 주워싱턴특파원, 정치부장, 논설위원실장, 논설주간, 주필, 부사장대우 대기자 등을 거쳤다. 기자 생활 대부분을 정치부에서 지냈고, 특파원을 거쳤던 점에서 정무적 감각과 국제 감각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관훈클럽 총무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관악언론인회 회장 등을 맡아 대외 활동도 활발히 했다. 문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와 임명동의를 거쳐 총리로 임명되면 첫 기자 출신이자, 첫 충북 출신 총리로 기록된다. 박근혜 대통령과 뚜렷한 인연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문 후보자는 박 대통령 부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사업을 하는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의 초대 이사에 이름을 올린 적이 있다. 이 재단은 사단법인이던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가 지난해 6월 안전행정부의 승인을 받아 재단법인으로 전환된 것인데 초대 이사장은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이었다. 지난해 중앙일보 대기자를 끝으로 언론계를 나와 고려대 미디어학부 석좌교수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초빙교수로 활동했고, 강의 중에 종종 학생들과 관점 차이로 논쟁을 벌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문 후보자의 지명 사실을 밝히며 그를 ‘소신과 강직’, ‘냉철한 비판 의식과 합리적 대안’ 등의 인물로 소개했지만 보수적 성향을 뚜렷하게 밝힌 그의 기명 칼럼 등은 당장 야권의 공격 소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자금 조성과 재산 해외 도피 의혹을 언급한 2009년 8월 ‘마지막 남은 일’이라는 칼럼은 김 전 대통령 서거를 며칠 앞둔 시점에서 게재돼 논란이 됐다. 김 전 대통령 측은 이 칼럼이 허위 사실을 근거로 썼다며 “병석의 전직 대통령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행위”라고 반발했다. 또 같은 해 5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때 쓴 ‘공인의 죽음’이란 칼럼에서는 노 전 대통령의 장례가 국민장으로 치러지는 것에 반대했고, 당시 중단된 관련 검찰 수사에 대해서도 “당사자가 죽음으로써 자연스럽게 공소권이 상실된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범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반면 2008년 중앙일보의 ‘미국산 소고기 식당’ 사진 연출 사건과 관련, “윗사람의 책임이 크다”며 사표를 제출했다가 반려되는 등 소신이 뚜렷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입사 동기였던 부인 채관숙씨와는 세 딸을 두고 있다. ▲충북 청주 ▲서울고 ▲서울대 정치학과 ▲서울대 정치학 박사 ▲중앙일보 사회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장, 미주총국장, 논설위원실장, 논설주간, 주필, 대기자 ▲관훈클럽 총무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 ▲관악언론인회장 ▲고려대 미디어학부 석좌교수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초빙교수 안석 기자 cct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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