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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아나 그란데, 팬티같은 의상 입고 무대서 쩍벌춤을… ‘경악’

    아리아나 그란데, 팬티같은 의상 입고 무대서 쩍벌춤을… ‘경악’

    11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웰스파고 센터에서 열린 현지 라디오 방송국 Q102의 ‘징글 볼’(Jingle Ball) 콘서트에서 흰색 비키니 무대의상과 바니걸을 연상케 하는 머리띠를 착용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1)가 무대 위에서 아찔하고도 귀여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양손을 허리에 짚고 하늘을 바라보며 골반을 한 쪽으로 치우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팬티처럼 짧은 하의 사이로 아리아나 그란데의 구릿빛 속살이 비치는 듯 하여 눈길을 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앰브로시오, 베란다서 비키니 섹시자태로 유혹… “애 둘 엄마 맞아?”

    앰브로시오, 베란다서 비키니 섹시자태로 유혹… “애 둘 엄마 맞아?”

    ’빅시의 핫 엔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3)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브라질 출신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야 밖은 너무 추워”(Baby it’s cold outside)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앰브로시오가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베란다에 몸을 기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머리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부스스함으로 연출했고 뱃살 하나 없고 잘록한 허리와 마른 몸에도 볼륨감이 있는 가슴라인이 돋보였다.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는 지난 3일 미국 유명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2014 런던 패션쇼에서 화려하고도 매혹적인 란제리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출처=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준, 비키니 미녀 껴안고 커플 금목걸이까지…”누구?”

    유승준, 비키니 미녀 껴안고 커플 금목걸이까지…”누구?”

    가수 유승준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준은 지난 9일 자신의 웨이보에 “우리 팬들을 위한 질투심 유발 사진 방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승준은 비키니를 입은 늘씬한 미녀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있는 이 여성은 중국 배우로 알려진 린 루이시로, 유승준은 린루이시의 허리에 손을 얹으며 친분을 과시했다. 유승준은 “이 아름다운 여성은 내 친구 동생이다”라며 “모두들 알고 있겠지만 나에게는 오직 한 여성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2000년대 큰 인기를 끌었지만 병역기피 논란으로 법무부로부터 영구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 이후 유승준은 중국에서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연리뷰] 연극 ‘위대한 유산’

    [공연리뷰] 연극 ‘위대한 유산’

    “하나, 둘, 셋, 넷… 왼쪽, 오른쪽, 다시 왼쪽….” 무대 오른편에서 한 청년이 말끔한 정장을 입은 신사와 손을 맞잡고 춤을 연습한다. 엉거주춤 스텝을 옮기던 청년은 실수로 신사의 발을 밟고 핀잔을 듣는다. 홀연 무대 왼편에 그의 어린 시절 모습을 한 소년이 나타난다. 예쁜 드레스를 입은 소녀의 허리를 팔로 감싼 소년은 청년이 그랬듯 스텝을 옮기다 소녀의 발을 밟는다. 어색한 걸음, 긴장한 표정은 소년이나 청년이나 변한 게 없다. 하지만 그가 겪는 혼란의 근원은 달라졌다. 소년은 눈앞의 소녀를 향한 설렘 때문에 얼굴을 붉힌다. 하지만 청년이 고개를 숙이는 건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듯한 불편함 탓이다. 명동예술극장의 올해 마지막 작품인 연극 ‘위대한 유산’은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원작에서 시간의 흐름을 여러 조각으로 잘라 포개 놓았다. 주인공 ‘핍’(김석훈)의 어린 시절과 청년 시절, 런던에서 방황한 뒤 깨달음을 얻는 시절을 한데 겹쳐 놓는 것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계단으로 층층이 연결된 5~6개의 작은 무대다. 배우들이 계단을 따라 무대를 옮겨갈 때마다 시공간은 핍의 고향 마을과 대장간, 에스텔라의 저택, 런던의 유흥가, 핍의 런던 집으로 시시때때로 변한다. 극의 곳곳에서 소년 핍과 청년 핍은 시공을 초월해 마주한다. 이 같은 전개 방식은 방대한 원작을 효과적으로 압축할 뿐 아니라, 삶 속에서 펼쳐지는 선택과 방황, 성찰과 깨달음이라는 원작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낸다. 가난한 대장간 견습생이지만 순수하고 정이 많았던 소년 핍과, 막대한 유산이 자신에게 떨어질 것만 기다리며 흥청망청 세월을 허비하는 청년 핍은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서로를 바라본다. 때로는 과거를 추억하고, 때로는 선택을 후회하는 두 핍의 표정이 대비되며 순수한 인간이 돈과 권위, 허례허식에 물들며 타락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원작의 어둡고 비관적인 정조에는 따뜻함이 더해졌다. 핍이 고향으로 돌아와 가족의 품에 안기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장면으로 막을 내린다. 물질에 대한 인간의 탐욕을 냉철하게 꼬집지만 결국은 인간적인 정(情)으로 감싸안으며 위로의 메시지를 건넨다. 오는 28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2만~5만원. 1644-2003.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무릎 시릴 땐 생강과 계피차 월경 불순 땐 대추·구기자차

    추운 겨울 손발과 아랫배가 차가운 냉증을 이기는 데는 한방차가 제격이다. 쑥, 인삼, 생강, 구기자, 대추, 계피 등의 약재로 차를 끓여 하루 두 번 아침저녁으로 마시면 좋다. 특히 부인과 질환으로 인한 수족냉증에는 더덕, 당귀를 차로 마시면 도움이 된다.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차는 생강차다. 생강을 말려 가루로 만들어 끓여 마시면 되는데 여기에 5대1의 비율로 계핏가루를 넣어 끓이면 향과 맛이 더욱 좋다. 생강차는 손발이 몹시 차거나 속이 차서 소화가 안 되는 사람에게 좋다. 특히 계절에 관계없이 허리나 무릎이 시린 사람, 생식기가 차서 성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 오래 복용하면 좋다. 대추는 몸을 따뜻하게 해서 겨울 보약재로 안성맞춤이다. 대추와 인삼을 끓여 마시면 허약한 몸이 튼튼해지고 혈액 순환이 잘 돼 핏기가 없이 까칠한 피부가 곱고 부드러워진다. 당귀는 여성을 위한 약초라고 할 만큼 각종 부인병에 효과적이다. 여성의 냉증, 혈액 불량, 산전·산후의 회복, 월경 불순, 자궁 발육 부진에 좋으며 오랫동안 복용하면 손발이 찬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구기자차도 혈액 순환을 촉진하며 강장효과가 뛰어나 수족냉증이 있고 장이 약한 사람에게 매우 좋다. 말린 구기자잎 20g 정도를 달여 마시면 된다. 냉증이 있고 소화가 잘 안 되며 월경 불순이 있는 사람은 쑥 조청차를 마시면 된다. 쑥을 삶아 물기를 제거한 다음 타지 않게 저어가며 오랜 시간 익히면 조청이 만들어지는데, 이 쑥 조청을 더운물에 타서 마시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보골지차는 수족냉증뿐만 아니라 전신냉증을 해소하는 데도 효과가 탁월하다. 보골지는 신장 기능을 좋게 하고 하복부를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또 설사를 막아 주고 식욕과 기력을 돋워 준다. ■도움말 강동경희대병원 한방부인과 이진무 교수
  • 8개국 기후변화의 칼끝, 인간을 겨눈다

    8개국 기후변화의 칼끝, 인간을 겨눈다

    기후 체계가 뒤바뀌면서 인류의 몰락으로까지 몰고 가는 암울한 미래는 공상과학 영화 속 이야기일 뿐일까. MBC가 창사 53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기후의 반란’을 통해 현재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그 징후들을 짚어본다. 8일 밤 11시 15분 첫 전파를 타는 1부 ‘징후’는 기후변화로 고통받는 인류의 아우성을 다뤘다. 2012년 10월 허리케인 샌디가 강타한 미국 뉴욕과 뉴저지 일대 마을은 상당수 주택들이 3m 위로 올라가 있다. ‘하우스리프팅’이라는 주택 개조 형태다. 하우스리프팅이란 기존의 주택 하부에 철심을 박고 기둥을 세워 들어 올리는 작업이다. 남태평양 파푸아뉴기니 동쪽에 위치한 6개의 섬으로 이뤄진 카르테렛 군도는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대표적인 피해 지역이다. 섬의 해안가는 계속 파도에 침식되고 있으며 풍족했던 주민의 먹거리는 이제 덜 익은 코코넛과 바나나, 생선밖에 없다. MBC가 그동안 ‘지구의 눈물’ 시리즈를 통해 남극, 북극, 아마존 등에서 벌어지는 기후변화에 대해 다뤘다면 이번 다큐멘터리에선 기후변화로 고통받는 인간에게 초점을 맞췄다. 제작진은 1년간 총 8개국의 기후변화 현장을 누볐다. 배우 정우성이 내레이션에 참여한다. 그는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명예사절로 활동 중인데 난민에 관한 이슈가 포함된 다큐라고 해 관심을 갖게 됐다”며 “난민뿐 아니라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작품이라 기쁘게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후의 반란’은 총 3부작이다. 2부 ‘파산’은 15일, 3부 ‘난민’은 22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World 특파원 블로그] 日여성 ‘이타멘’에 열광하는 이유[단독]

    [World 특파원 블로그] 日여성 ‘이타멘’에 열광하는 이유[단독]

    최근 일본 잡지에서는 꽃미남 남성들이 아파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가령 목이 아픈 듯 목에 손을 대고 있거나 어깨가 결리는 것처럼 어깨를 만지거나 요통에 신음하며 허리에 손을 짚고 있는 식이다. 모델뿐 아니라 일반인 남성들도 이런 포즈로 사진을 찍은 모습이 인터넷에서 많이 발견된다. 요즘 일본에선 ‘이타멘’(그림)이 뜨고 있다. ‘통증’과 ‘남성’(men)을 합친 말로, ‘아파 보이는 남자’를 일컫는다. 한동안 한국의 ‘꽃미남’에 해당하는 ‘이케멘’이 유행이었지만 최근 대세는 이타멘이다. 이런 트렌드에 불이 붙은 계기는 10~30대 여성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웹사이트 ‘전신장(?) 비밀 정보기관’이다. 대기업 종합병원 원장이 입원 환자 중에서 선발한, 연령도 직업도 제각각인 7명이 사는 맨션인 ‘전신장’은 사실 어둠의 임무를 하청받는 비밀 정보기관이다. 이 꽃미남 7명은 충치, 두통, 골절, 요통, 어깨 결림 등 각각의 통증을 안고 있는데, 이들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CD나 인터넷 소설, 만화 등이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6월 기획제작사 ‘창작공방’이 시작한 이 웹사이트는 올 들어 작품이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리트위트 수 30만개를 넘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여성들은 왜 이타멘에 열광할까. 메지로대 사회학부의 시부야 쇼조 교수는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상처 부위에 손을 대거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머리에 손을 대는 것은 ‘자기친밀행동’이라고 불리는 행위로 상대의 모성 본능을 자극한다”며 “과거에는 약점을 보이는 것이 남자답지 않았지만, 지금은 남성도 자신의 약함을 솔직히 표현할 수 있게 됐다”고 분석했다. 패션쇼 연출가 오가와 준조는 “요즘 여성들이 요구하는 것은 중성적이고 조종하기 쉬운 남자”라면서 “예전에 남성 모델을 촬영할 때는 야성적이거나 섹시함을 표현했지만 최근에는 남자다움을 최대한 자제한 포즈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왕의 얼굴’ 서인국, 장난기 가득 ‘피리부는 사나이’변신… 해맑은 미소 ‘여심 흔들’

    ‘왕의 얼굴’ 서인국, 장난기 가득 ‘피리부는 사나이’변신… 해맑은 미소 ‘여심 흔들’

    ’광해’ 서인국의 피리 연주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되었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 윤수정, 연출 윤성식, 차영훈, 제작 왕의 얼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은 서인국(광해 역)이 휴식 시간을 틈타 소품으로 준비된 피리에 눈독을 들이다 급기야 연주 삼매경에 빠진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푸른 도포를 기품 있게 차려 입은 ‘꽃도령’의 모습에 걸맞지 않게 진지한 표정으로 피리를 불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드라마 속 ‘허당세자’ 답게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피리를 불어보는 모습이 마냥 장난 같지만, 곧게 편 허리와 피리를 잡은 자세가 예사롭지 않다. 곁에서 지켜보던 스태프들이 연주 솜씨에 감탄하자 의기양양하게 눈을 마주치다 웃음을 터뜨리는 얼굴이 영락없는 개구쟁이 소년이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이어지는 촬영 씬을 위해 ‘병풍도사’로 분한 후에도 서인국은 숨겨진 재능을 발산하는 데 여념이 없다. ‘삿갓무사’로 변신한 남장 소녀 조윤희(가희 역)도 서인국의 감춰진 끼에 놀라는 표정이다. 극중 허허실실, 외유내강형 캐릭터로 선조의 견제를 피하고 있으나 실은 누구보다 올곧은 성품의 책략가인 광해의 이중매력은 서인국의 실제 모습과도 겹치는 부분이다. 서인국은 생애 첫 사극에서 고난이도 와이어 액션까지 선보이며 차세대 액션 히어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각 잡힌 액션 연기에 넉살 맞은 피리 연주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똘똘 뭉친 서인국에게 광해는 더할 나위 없는 적역이다. 화기애애하기로 소문난 ‘왕의 얼굴’ 촬영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 중인 서인국은 현장에서의 매 순간을 유쾌하게 즐길 줄 아는 여유를 잃지 않아 ‘비주얼’만큼이나 찬탄을 자아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긴장이 감도는 현장의 추운 공기를 녹이는 건 언제나 ‘왕자’ 광해의 스스럼없는 농담”이라고 제작사 관계자는 전했다.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스토리와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감성팩션로맨스활극’이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 5회는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PGA] 조던 스피스, 월드챌린지 골프대회 우승… 우즈는 ‘뒤에서 2등’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영건 조던 스피스(미국)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마련한 잔치에서 주인공이 됐다. 21세에 불과한 스피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아일워스 골프장(파72·7354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챌린지 골프대회에서 나흘 연속 단독 선두를 달린 끝에 합계 26언더파 262타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약 11억2000만원). 스피스에 10타 뒤진 16언더파 272타를 친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2위에 올랐다. 스피스의 10타차 우승은 2007년 이 대회에서 우즈가 잭 존슨(미국)을 상대로 거둔 최다 타수차 우승(7타)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스피스는 올해 PGA 투어 정규대회에서는 우승하지 못했지만 지난주 호주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7타 앞선 선두로 4라운드를 시작한 스피스는 전반에만 이글 1개, 버디 3개로 5타를 줄여 사실상 우승을 확정했다. 10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한 스피스는 14번홀(파4)에서 그린을 놓친 뒤 어프로치샷마저 실수하는 바람에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하지만 15번홀(파3)과 17번홀(파5)에서 1타씩을 줄여 더블보기를 만회했다. 허리부상으로 4개월의 휴식을 취한 뒤 필드에 복귀한 우즈는 나흘동안 이븐파 288타를 쳐 출전 선수 18명 중 헌터 메이핸(미국)과 공동 17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즈는 13번홀(파5)에서 어프로치샷 실수로 트리플 보기를 적어내기도 했다. 우즈는 “고통 없이 강하게 공을 칠 수 있어 만족한다”면서도 “이번 대회에서 쇼트 게임은 끔찍할 정도였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우즈는 “일주일 더 연습하고 휴식을 취한 뒤 1월부터 다시 연습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2015년의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만 “내년에는 풀 스케줄을 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겨울 운동은 아침보다 오후에… 추울 땐 실내서

    겨울 운동은 아침보다 오후에… 추울 땐 실내서

    12월이 시작되자마자 한파가 닥치면서 건강관리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특히 당뇨병이나 고혈압, 골다공증 환자에게 겨울은 살얼음을 딛듯 건강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계절이다. 대한당뇨병학회가 최근 5년(2008~2012년) 간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토대로 당뇨병 환자들의 질환 관리 정도를 분석한 결과 혈당·혈압·지질(LDL 콜레스테롤)을 모두 권장수치 미만으로 관리해 당뇨병 합병증 위험요인을 잘 차단하는 환자는 15명 중 1명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가 겨울철에 혈당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되면 동맥경화증이 생겨 말초 신경이 손상되고 감각이 둔해지면서 통증이나 뜨거움을 잘 느끼지 못하게 된다. 그만큼 동상, 난로에 의한 화상 위험이 크다. 이런 상태에서 추위로 발의 감각이 더 무뎌지면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하게 된다. 상처에 세균이 침범하면 염증이 생기고 오래 방치하면 뼈와 살이 썩어 들어가 발가락 등을 절단하게 될 수도 있다. 따라서 겨울에는 미지근한 물과 비누로 매일 발을 씻고서 습기가 남지 않도록 잘 말리고, 상처나 티눈이 생기지는 않았는지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발톱도 바싹 깎지 말고 통기성과 땀 흡수력이 좋은 면 양말을 신는 게 좋다. 발에 습기가 남아 있으면 동상에 걸리기 쉽다. 신발은 발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꽉 끼는 구두 대신 운동화를 신는 게 좋다. 만약 동상에 걸렸다면 응급조치로 동상 부위를 따듯한 물에 담그고 손가락이나 발가락 사이에 소독한 거즈를 끼워 주고 나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이때 다리와 발에 동상을 입은 환자는 절대 걷게 해서는 안 된다. 반대로 화상을 막으려면 전기장판이나 난로 등의 난방기구를 되도록 쓰지 말아야 한다. 고온 화상은 누가 봐도 상태가 심각해 병원에 바로 오게 되지만 저온화상을 입으면 피부색만 하얗게 변해 스스로 인지하기 어렵다. 당뇨병 환자는 감각이 무딘 데다 오랜 시간에 걸쳐 피부가 괴사하면서 신경조직까지 죽기 때문에 상처가 깊은 대신 별다른 통증이 없어 나중에서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아 조심해야 한다. 운동도 가급적 따듯한 날을 골라 하거나 실내에서 하는 게 좋다. 고혈당 상태에서 찬 바람을 많이 맞으면 혈관이 수축하며 혈압이 순간적으로 올라 뇌졸중, 심근경색이 올 수 있다. 고혈압, 심장 및 뇌혈관 질환자도 마찬가지다. 가뜩이나 혈압이 높은 상태에서 찬 기온에 혈관이 수축하면 자연히 혈관 저항이 높아져 혈압이 더 상승하게 된다. 이때 혈관의 약해진 부위가 터지면서 뇌졸중이 발생하게 된다. 기온이 갑자기 낮아지는 12~1월에는 특히 위험하다. 고혈압은 체중이 불어날수록 더 심해지므로 운동이 필수적이지만 당뇨병 환자처럼 찬 바람을 피해 아침 운동보다는 오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운동 전 스트레칭으로 심장과 폐를 대비시키고 운동 강도는 약하게 유지한다. 겨울만이라도 헬스장이나 수영장 등 실내 운동을 하는 게 안전하다. 추위가 심할 때는 차라리 운동을 쉬는 게 낫다. 노약자는 외출할 때 목도리, 모자, 장갑, 내복 등 보온용품을 꼭 챙겨 입어야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혈압 상승을 막을 수 있다. 내복을 입는 것만으로도 약 2.4도의 보온 효과가 있다. 바지는 밑단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형태가 보온성이 좋다. 또 혈압을 높일 수 있는 소금은 적게 먹고 체중 관리를 위해 과일이나 채소 등 비타민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작은 충격에도 뼈가 쉽게 부러지는 골다공증 환자는 겨울에 절대 무리를 해서는 안 된다. 골밀도가 적어 부러지기도 쉽고 잘 붙지도 않는다. 이렇게 발생한 골절은 평생 후유증을 남긴다. 대한내분비학회에 따르면 대퇴(엉덩이뼈)골절을 입은 70세 이상 남성 10명 가운데 3~4명이 1년 이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골절 이후 후유증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남성도 나이가 들면서 남성 호르몬이 감소해 ‘남성 갱년기’를 맞게 되고 골다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방심해선 안 된다. 골다공증 환자는 물론 일반인도 겨울철에는 특히 신경을 써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겨울에는 일조량이 적어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를 충분히 합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칼슘이 많이 든 깻잎이나 브로콜리, 우유, 치즈, 요구르트, 달걀, 두부 등을 충분히 먹고 모자라는 비타민 D는 영양제로 보충해 주는 게 좋다. 음식물로도 비타민 D를 섭취할 수 있지만 양이 얼마 되지 않는다. 음식은 더 싱겁게 먹어야 한다. 짜게 먹으면 우리 몸은 전해질 농도의 균형을 맞추고자 나트륨을 강제 배출하는데, 이때 나트륨이 칼슘도 같이 끌고 나가 버린다. 골다공증 환자에게 운동은 쾌적하다고 느낄 정도의 속도로 매일 30분씩 하는 산책,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 정도가 적당하다. 뼈가 더 약해지는 겨울에는 골절의 위험이 커 심하게는 허리를 구부리거나 기침을 하는 등 일상생활 중에도 쉽게 뼈가 부러질 수 있다. 따라서 등산 등 강도 높은 운동은 금물이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화보+2] 조안나 크루파, “참을 수 없는 아름다움에...”

    [화보+2] 조안나 크루파, “참을 수 없는 아름다움에...”

    폴라드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조안나 크루파(35)가 5일과 6일 잇따라 속옷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모델 겸 배우 조안나 크루파(35)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마르타(Marta Krupa)와 함께 오스트리아에서 잡지 커버 촬영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6일에는 속옷 차림으로 혼자 찍은 사신을 게재했다. ”조안나 크루파와 자매의 사진 감상은 보는 이들의 몫...가슴라인과 잘록한 허리 등의 신체...대단하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하! 우주] 우주도 ‘황금비율’로 이뤄져 있다

    [아하! 우주] 우주도 ‘황금비율’로 이뤄져 있다

    남아프리카의 연구자들이 우주는 ‘황금비율’로 작동한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황금비율’로 알려진 이 우주 상수는 허리케인의 모양과 코끼리의 엄니뿐 아니라, 은하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연구자들은 이 비율이 시공간의 위상기하학(topology of space-time)에서도 볼 수 있으며, 전 우주에 걸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나아가, 이 수치는 우주 안의 모든 것들에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시공간과 화학, 생물학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연구진을 이끄는 사람은 프리토리아 대학의 잰 보이언스 박사와 남아프리카 비트바테르스란트 대학의 프랜시스 새커리 박사다. 그들은 황금비율 1.618이 수학뿐만 아니라, 물리학, 화학, 생물학, 그리고 시공간의 위상기하학에까지 연관된 것을 찾아볼 수 있다고 밝힌다. 그리스 문자 ‘파이’(Ø)​로 나타내는 황금비율은 한 선분을 두 부분으로 나눌 때, 전체에 대해 큰 부분의 비와 큰 부분에 대해 작은 부분의 비가 같도록 나눈 것으로, 그 비는 약 1.618:1로 나온다. ​가로와 세로가 황금 비인 직사각형은 고대 그리스 이래로 가장 아름답고 조화를 이룬 모양이라고 생각됐으며, 조각과 그림, 건축의 아름다움을 결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세기의 화가들 역시 초상화를 그릴 때 이 비율을 적용했다. 직사각형의 두 변의 비가 황금분할이 되는 것은 여러 가지 비례의 직사각형 중에서 가장 정돈된 직사각형이라고 한다. 황금 비는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엽서, 명함의 치수 등도 두 변의 비가 황금 비에 가깝다. 그러나 이 비율은 결코 인위적인 것이 아니다. 식물의 줄기와 동물의 뼈대 등에서도 이 비율은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나선형 역시 이 황금비율에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곧 우주의 기하학적인 형태가 궁극적으로는 이 수학적 상수에 의해 지배되고 있음을 뜻한다. “황금비율이 우주를 특징짓는 가장 확실한 예로는 우주 곳곳에 편재하는 나선형을 들 수 있다”고 연구진은 논문을 통해 밝히고 있다. “소용돌이 은하(M51)의 장려한 모습을 비롯해 암모나이트 조개, 앵무조개, 카트리나 허리케인, 태양계 내의 행성-위성-소행성-고리들의 배열” 역시 그런 예로 들 수 있다. 태양의 둘레를 도는 행성의 움직임이 2차원적으로는 타원을 그리지만, 태양계 전체가 은하 중심을 도는 운동을 보태면 실제로 행성들의 운동은 나선형을 그리는 것으로 나타난다. 연구진은 이처럼 황금비율이 우주의 전 부분에 걸쳐 널리 작동하고 있는 만큼 실질적으로 시공간의 특성을 결정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전 우주에 걸쳐서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이 놀라운 일치(자기 유사성)는 휘어진 시공간의 특성이 될 수 있다”고 연구진은 논문에 밝히고 있다. 또 “시간은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의 통합으로 인식되는 것이며, 나아가 수학적 상수인 황금비율에 연결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우주가 왜 이 법칙에 따르는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일부 학자들은 다중 우주설에서 말하듯이 미세 조정된 우리 우주는 단순히 행운의 일치가 가져다준 것이며, 그러한 행운이 따르지 않은 무수한 은하가 존재하는 것으로 믿고 있다.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이영돈 PD 줌바댄스, 일주일에 4kg 감량

    이영돈 PD 줌바댄스, 일주일에 4kg 감량

    이영돈 PD는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에브리바디’에서 줌바댄스를 통해 일주일 동안 4kg을 감량했다. 이날 ‘에브리바디’에서 이영돈 PD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줌바댄스를 선보였다. 이영돈 PD는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진짜 힘들다. 날씨도 추운데 땀이 날 정도”라고 밝혔다. 이영돈 PD는 “계속 배에 힘을 주고 있어야 한다. 그게 포인트다”라고 덧붙였다. 1주일 동안 꾸준히 줌바댄스를 춘 결과 이영돈 PD는 4kg 감량에 성공했다. 허리 사이즈도 6cm나 줄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 PD, 일주일에 4kg 감량한 비결은 춤?

    이영돈 PD, 일주일에 4kg 감량한 비결은 춤?

    이영돈 PD는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에브리바디’에서 줌바댄스를 통해 일주일 동안 4kg을 감량했다. 이날 ‘에브리바디’에서 이영돈 PD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줌바댄스를 선보였다. 이영돈 PD는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진짜 힘들다. 날씨도 추운데 땀이 날 정도”라고 밝혔다. 이영돈 PD는 “계속 배에 힘을 주고 있어야 한다. 그게 포인트다”라고 덧붙였다. 1주일 동안 꾸준히 줌바댄스를 춘 결과 이영돈 PD는 4kg 감량에 성공했다. 허리 사이즈도 6cm나 줄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 일주일에 4kg 감량..비결은 댄스?

    이영돈, 일주일에 4kg 감량..비결은 댄스?

    이영돈 PD는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에브리바디’에서 줌바댄스를 통해 일주일 동안 4kg을 감량했다. 이날 ‘에브리바디’에서 이영돈 PD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줌바댄스를 선보였다. 이영돈 PD는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진짜 힘들다. 날씨도 추운데 땀이 날 정도”라고 밝혔다. 이영돈 PD는 “계속 배에 힘을 주고 있어야 한다. 그게 포인트다”라고 덧붙였다. 1주일 동안 꾸준히 줌바댄스를 춘 결과 이영돈 PD는 4kg 감량에 성공했다. 허리 사이즈도 6cm나 줄었다. 줌바댄스는 살사, 꿈비아, 레게톤, 메렝게 등 라틴 음악을 이용한 피트니스 댄스 프로그램으로 유산소와 근력 운동이 동시에 가능하다. 쉽고 간단한 스텝을 반복적으로 이용하며 1시간에 무려 1000칼로리가 소모되는 다이어트 댄스로 주목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 줌바댄스 4kg 감량 성공 “열정적 춤사위보니…”

    이영돈PD 줌바댄스 4kg 감량 성공 “열정적 춤사위보니…”

    이영돈PD 줌바댄스 이영돈PD 줌바댄스 4kg 감량 성공 “시간당 1000칼로리 소모” 이영돈 PD가 ‘줌바댄스’를 통해 4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프로그램 ‘에브리바디’에서 이영돈 PD는 줌바댄스를 통해 일주일 동안 4kg을 감량했다. 이영돈PD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줌바댄스를 직접 체험하며 열심히 운동했다. 줌바댄스를 춘 이영돈PD는 “보기엔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보이는데 진짜 힘들다. 날씨도 추운데 땀이 날 정도다”고 전했다. 또 이영돈PD는 “계속 배에 힘을 주고 있어야 한다. 그게 포인트다”며 배에 힘을 주면서 움직이니 다이어트 효과가 절로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영돈 PD는 줌바댄스를 1주일 동안 춘 결과 4kg을 감량하고, 허리사이즈를 90cm에서 84cm로 줄이는데 성공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김종국은 “러닝머신 운동이 한 시간에 150칼로리를 소모하는 반면에 줌바댄스는 1,000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다”며 약 6배 더 효과가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미국에서 유행하며 한국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줌바댄스는 살사, 꿈비아, 레게톤, 메렝게 등 라틴음악을 이용한 피트니스 댄스 프로그램으로 유산소와 근력 운동이 동시에 가능하다. 쉽고 간단한 스텝을 반복적으로 이용하며 1시간에 무려 1000칼로리가 소모되는 다이어트 댄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 줌바댄스 4kg 감량 성공 “1000칼로리가 쏙…”

    이영돈PD 줌바댄스 4kg 감량 성공 “1000칼로리가 쏙…”

    이영돈PD 줌바댄스 이영돈PD 줌바댄스 4kg 감량 성공 “시간당 1000칼로리 소모” 이영돈 PD가 ‘줌바댄스’를 통해 4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프로그램 ‘에브리바디’에서 이영돈 PD는 줌바댄스를 통해 일주일 동안 4kg을 감량했다. 이영돈PD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줌바댄스를 직접 체험하며 열심히 운동했다. 줌바댄스를 춘 이영돈PD는 “보기엔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보이는데 진짜 힘들다. 날씨도 추운데 땀이 날 정도다”고 전했다. 또 이영돈PD는 “계속 배에 힘을 주고 있어야 한다. 그게 포인트다”며 배에 힘을 주면서 움직이니 다이어트 효과가 절로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영돈 PD는 줌바댄스를 1주일 동안 춘 결과 4kg을 감량하고, 허리사이즈를 90cm에서 84cm로 줄이는데 성공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김종국은 “러닝머신 운동이 한 시간에 150칼로리를 소모하는 반면에 줌바댄스는 1,000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다”며 약 6배 더 효과가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미국에서 유행하며 한국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줌바댄스는 살사, 꿈비아, 레게톤, 메렝게 등 라틴음악을 이용한 피트니스 댄스 프로그램으로 유산소와 근력 운동이 동시에 가능하다. 쉽고 간단한 스텝을 반복적으로 이용하며 1시간에 무려 1000칼로리가 소모되는 다이어트 댄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 줌바댄스 4kg 감량 성공 “시간당 1000칼로리…”

    이영돈PD 줌바댄스 4kg 감량 성공 “시간당 1000칼로리…”

    이영돈PD 줌바댄스 이영돈PD 줌바댄스 4kg 감량 성공 “시간당 1000칼로리 소모” 이영돈 PD가 ‘줌바댄스’를 통해 4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프로그램 ‘에브리바디’에서 이영돈 PD는 줌바댄스를 통해 일주일 동안 4kg을 감량했다. 이영돈PD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줌바댄스를 직접 체험하며 열심히 운동했다. 줌바댄스를 춘 이영돈PD는 “보기엔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보이는데 진짜 힘들다. 날씨도 추운데 땀이 날 정도다”고 전했다. 또 이영돈PD는 “계속 배에 힘을 주고 있어야 한다. 그게 포인트다”며 배에 힘을 주면서 움직이니 다이어트 효과가 절로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영돈 PD는 줌바댄스를 1주일 동안 춘 결과 4kg을 감량하고, 허리사이즈를 90cm에서 84cm로 줄이는데 성공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김종국은 “러닝머신 운동이 한 시간에 150칼로리를 소모하는 반면에 줌바댄스는 1,000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다”며 약 6배 더 효과가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미국에서 유행하며 한국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줌바댄스는 살사, 꿈비아, 레게톤, 메렝게 등 라틴음악을 이용한 피트니스 댄스 프로그램으로 유산소와 근력 운동이 동시에 가능하다. 쉽고 간단한 스텝을 반복적으로 이용하며 1시간에 무려 1000칼로리가 소모되는 다이어트 댄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MAMA 강소라, 밀착 초미니 드레스 ‘터질 듯한 볼륨+환상 각선미’ 아찔..최지우 드레스와 비교

    2014 MAMA 강소라, 밀착 초미니 드레스 ‘터질 듯한 볼륨+환상 각선미’ 아찔..최지우 드레스와 비교

    2014 MAMA 강소라 최지우 드레스 배우 강소라가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드레스로 2014 MAMA 레드카펫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가운데, 최지우의 드레스가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소라와 최지우는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2014 MAMA)에 참석했다. 강소라는 이날 2014 MAMA에서 어깨선이 강조되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몸에 밀착되는 미니 드레스는 강소라의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강소라가 입은 드레스는 유명 SPA 브랜드의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가격은 39000원 정도로 저렴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반면 최지우는 실버 컬러의 롱 드레스로 우아미를 뽐냈다. 몸매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드레스는 최지우의 군살없는 S라인을 완벽하게 드러내 눈길을 끈다. 최지우의 드레스는 한 명품 브랜드의 제품으로 국내에 입고조차 되지 않은 1180만원대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6회째로 개최된 2014 MAMA는 지드래곤 태양 위너 걸스데이 씨스타 엑소 등 K팝 대표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16개국에서 동시 생방송 됐다. 네티즌들은 “강소라 최지우 드레스, 둘다 예쁘다”, “강소라 최지우 드레스,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대박이다”, “강소라 최지우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3만원대라니 더 충격”, “강소라 최지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인 듯”, “강소라 최지우드레스, 2014 MAMA 여배우들 몸매 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CJ E&M, 더팩트, 방송캡쳐(강소라 최지우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짐 가득 실은 대형 트랙터에 깔린 남성 ‘구사일생’

    짐 가득 실은 대형 트랙터에 깔린 남성 ‘구사일생’

    대형 트랙터에 깔린 남성이 구사일생한 모습이 담긴 CCTV가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CCTV 영상에는 지난 1일 인도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영상에는 사람들과 차량으로 넘쳐나는 분주한 도로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큰 짐을 실은 대형 트랙터가 지나가려는 순간, 한 노년의 남성이 트랙터에 치여 트랙터 밑으로 들어간다. 차 사고에 행인들도 걸음을 멈추고 놀란 운전사가 트랙터를 멈추는 순간, 트랙터에 깔린 남성이 바퀴 사이에서 허리를 붙들며 일어서 나온다. 모든 사람의 예상을 깨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기어나오는 남성의 모습에 주변 사람들이 놀라는 표정이다. 트랙터 운전사도 아무 일 없다는 듯 제 갈 길을 간다. 행인들이 남성의 곁으로 몰려들어 그의 상태를 살핀다. 사진·영상= Liveleak / Daily Fun Dos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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