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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다정한 스킨십 해명은?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다정한 스킨십 해명은?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다정한 스킨십 해명은? ‘런닝맨’ 뒤풀이 현장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면서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송지효와 개리는 지난해 12월 ‘월요커플’의 성격에 대해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스킨십 수위가 어느 정도길래?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스킨십 수위가 어느 정도길래?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스킨십 수위가 어느 정도길래? ‘런닝맨’ 뒤풀이 현장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면서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송지효와 개리는 지난해 12월 ‘월요커플’의 성격에 대해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당시 상황 해명 자세히 들어보니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당시 상황 해명 자세히 들어보니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당시 상황 해명 자세히 들어보니 ‘런닝맨’ 뒤풀이 현장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면서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송지효와 개리는 지난해 12월 ‘월요커플’의 성격에 대해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당시 상황 해명 들어보니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당시 상황 해명 들어보니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당시 상황 해명 들어보니 ‘런닝맨’ 뒤풀이 현장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면서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송지효와 개리는 지난해 12월 ‘월요커플’의 성격에 대해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도 성추행범, 볼기짝 맞는 처벌 당하자 고소 ‘적반하장’

    최근 인도에서 한 여성 경찰관이 성추행 현행범으로 잡힌 20대 남성에게 피해 여성들로부터 볼기짝을 맞도록 처벌했다. 이에 남성은 당시 수치심을 느꼈다며 재판을 청구했지만, 판사는 적절한 처벌이었다며 기각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인도 마디야프라데시주(州) 센돠 지역에서 발생했다. 성추행 용의자는 비랏 도니라는 이름의 23세 남성. 그는 여학생들을 향해 휘파람을 불고 성적인 농담을 했을 뿐만 아니라 성적인 괴롭힘까지 감행했다. 성추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모니카 싱. 이 여경은 한 여학생에게 붙잡힌 남성을 넘겨받은 뒤 특별한 처벌을 내렸다. 바로 피해 여성들로부터 볼기짝을 맞도록 한 것. 그는 여경에 붙잡힌 채 아이처럼 허리를 숙였고 피해 여성들은 한 명씩 나와 손에 각자의 신발을 들고 엉덩이를 때렸다. 이후 남성은 잘못을 뉘우치는 대신 현지 법원에 수치심을 느꼈다는 이유로 고소했다. 그는 법정에서 “그녀들의 손가락조차도 건드리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여경의 역할이 사람의 유죄 여부를 판단할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재판관은 남성의 고소장을 기각하고 “여경의 처벌은 적합했다”면서 “법원에 제소하면 더 가혹한 처벌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또 법원은 “공공장소에서 휘파람을 부는 행위는 피해자에게는 성희롱 행위가 될 수 있다”면서 “공개적으로 처벌받는 것은 합리적”이라고 밝혔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이게 정말 진짜?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이게 정말 진짜?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이게 정말 진짜? ‘런닝맨’ 뒤풀이 현장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면서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송지효와 개리는 지난해 12월 ‘월요커플’의 성격에 대해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바짝 밀착한 상태 “무슨 일?”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바짝 밀착한 상태 “무슨 일?”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바짝 밀착한 상태 “무슨 일?” ‘런닝맨’ 뒤풀이 현장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면서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송지효와 개리는 지난해 12월 ‘월요커플’의 성격에 대해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밀착 스킨십 해명은?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밀착 스킨십 해명은?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밀착 스킨십 해명은? ‘런닝맨’ 뒤풀이 현장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면서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송지효와 개리는 지난해 12월 ‘월요커플’의 성격에 대해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두 사람 실제 표정 보니 ‘대박’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두 사람 실제 표정 보니 ‘대박’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두 사람 실제 표정 보니 ‘대박’ ‘런닝맨’ 뒤풀이 현장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면서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송지효와 개리는 지난해 12월 ‘월요커플’의 성격에 대해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허리 꼭 껴안은 표정이 ‘대박’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허리 꼭 껴안은 표정이 ‘대박’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허리 꼭 껴안은 표정이 ‘대박’ ‘런닝맨’ 뒤풀이 현장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면서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송지효와 개리는 지난해 12월 ‘월요커플’의 성격에 대해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화끈한 시즌향해 후끈한 겨울야구

    프로야구 각 구단이 이달 중순부터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선다. 대부분의 구단이 미국에서 몸을 푼 뒤 일본으로 이동해 최종 담금질을 할 예정이다. 가장 많은 구단이 1차 전지훈련지로 택한 곳은 미국 애리조나. 넥센과 NC, LG, 두산, 롯데 등 5개 팀이 15~16일 출국해 캠프를 차린다. 장시간 비행과 적잖은 시차에도 애리조나가 각광받는 이유는 최고의 환경을 갖췄기 때문이다. 1월임에도 낮에는 한국의 초여름과 비슷한 수준까지 기온이 올라가고 잔디 구장 등 최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메이저리그도 다수의 구단이 애리조나에 스프링캠프를 차린다. KIA(오키나와)와 한화(고치), kt(미야자키)는 일본을 1차 전지훈련지로 잡았다.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날씨가 온화하고 한국과 가까워 음식 공수 등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KIA와 한화는 재작년까지 미국에서 1차 전지훈련을 펼쳤지만 최근에는 이동거리가 짧은 곳을 더 선호하고 있다. 새달 초중순에는 NC를 제외한 모든 구단이 일본으로 모인다. 삼성과 넥센, LG, SK, 한화가 오키나와로 이동해 2차 훈련을 실시하고 1차 때부터 캠프를 차린 KIA도 계속 머문다. 롯데와 kt는 가고시마, 두산은 미야자키에서 시즌 준비를 마친다. 다른 팀이나 일본 구단과 연습 경기를 하며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주력한다. 반면 NC는 2차 훈련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실시한다. NC 관계자는 “야구를 통해 한인 교민사회와 교류한다는 의도로 LA를 선택했다. 또 대학야구 강팀이 많아 연습 경기를 하기도 좋다”고 말했다. NC는 훈련 기간 동안 재작년 미국대학야구 1부리그 챔피언 UCLA 등과 총 5차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프로야구 초기에는 제주도 등에서 겨울을 났지만 1985년 삼성이 최초로 LA 다저스 스프링캠프가 있는 미국 플로리다를 다녀오면서 해외 전지훈련이 대세가 됐다. 외환위기가 몰아쳤던 시기에도 대부분 구단이 허리띠를 졸라매며 해외 전지훈련을 보냈다. 각 구단이 전지훈련에 쓰는 비용은 약 10억원. 적잖은 금액이지만 그만큼 효과가 있다. 최근에는 2군도 해외로 보내는 구단이 늘고 있다. 올해의 경우 넥센과 LG, SK, 두산, 롯데, KIA 등 6개 팀이 기후가 온화하고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물가가 저렴한 대만에서 2군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삼성은 3년 전부터 1군의 1차 캠프인 괌에서 2군도 훈련시키고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CES 2015] 뱃살 관리해주는 ‘스마트 벨트’ 선보여

    [CES 2015] 뱃살 관리해주는 ‘스마트 벨트’ 선보여

    내 뱃살은 ‘스마트 벨트’가 알아서 관리해준다? 프랑스의 한 회사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연동시킬 수 있는 ‘스마트 벨트’를 개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벨트는 일반벨트와 매우 유사한 외형을 가졌으면 센서와 모터가 장착돼 있어 앉아있을 때에는 조금 늘어나고, 서 있을 때에는 다시 허리 사이즈에 맞게 조여지는 기능을 갖췄다. 일명 ‘벨티’(Belty)라 부르는 이것은 착용자의 허리 사이즈 및 하루동안 걷는 양을 측정할 수 있으며, 움직이지 않을 때에는 운동량이 부족하다고 인식, 앱을 통해 경고 알람을 보내기도 한다. 이 같은 정보는 연계된 스마트폰 앱으로 전달되며, 벨트 사이즈가 지나치게 늘어났다고 판단되면 착용자의 키와 몸무게, 허리사이즈 등을 고려해 앱을 통해 다이어트 목표치를 제시한다. 메탈과 플라스틱 등의 소재로 제작돼 무게가 매우 가볍고, 심플하고 무난한 디자인이어서 어떤 의상에나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프랑스 회사 ‘에미오타’(Emiota)가 제작한 이 ‘스마트 벨트’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 2015)에서 공개됐다. 업체 측은 프로토타입의 단점을 보완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알아서 늘어났다 줄었다’스마트 벨트’ 개발

    알아서 늘어났다 줄었다’스마트 벨트’ 개발

    내 뱃살은 ‘스마트 벨트’가 알아서 관리해준다? 프랑스의 한 회사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연동시킬 수 있는 ‘스마트 벨트’를 개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벨트는 일반벨트와 매우 유사한 외형을 가졌으면 센서와 모터가 장착돼 있어 앉아있을 때에는 조금 늘어나고, 서 있을 때에는 다시 허리 사이즈에 맞게 조여지는 기능을 갖췄다. 일명 ‘벨티’(Belty)라 부르는 이것은 착용자의 허리 사이즈 및 하루동안 걷는 양을 측정할 수 있으며, 움직이지 않을 때에는 운동량이 부족하다고 인식, 앱을 통해 경고 알람을 보내기도 한다. 이 같은 정보는 연계된 스마트폰 앱으로 전달되며, 벨트 사이즈가 지나치게 늘어났다고 판단되면 착용자의 키와 몸무게, 허리사이즈 등을 고려해 앱을 통해 다이어트 목표치를 제시한다. 메탈과 플라스틱 등의 소재로 제작돼 무게가 매우 가볍고, 심플하고 무난한 디자인이어서 어떤 의상에나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프랑스 회사 ‘에미오타’(Emiota)가 제작한 이 ‘스마트 벨트’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 2015)에서 공개됐다. 업체 측은 프로토타입의 단점을 보완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뉴스 플러스] 40대 치대 교수, 女전공의 성추행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부장 윤중기)는 자신이 지도하던 여성 전공의를 성추행한 전직 치대 교수 박모(46)씨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지난달 30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5월 서울 K대 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신의 연구실에 여성 전공의를 여러 차례 불러 허리와 엉덩이를 4차례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교내에 성추행 사실이 알려지자 징계위원회가 열리기 전 사표를 제출했고, 학교 측은 지난해 9월 사표를 수리했다.
  • 한규리, 풍만한 D컵 가슴+잘록한 개미허리… 극강몸매 과시

    한규리, 풍만한 D컵 가슴+잘록한 개미허리… 극강몸매 과시

    모델 한규리가 우월한 D컵 가슴골라인 몸매를 뽐냈다. 한규리는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화보촬영하면서~~ 셀카 찍엇어요. 즐거웟던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규리는 화보 촬영 전 대기실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탑과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뚜렷하게 드러나는 D컵 가슴과 가느다란 개미허리 등 S라인 몸매는 많은 남성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규리의 우월한 D컵 가슴골라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화보 촬영할 만한 몸매이시네요 ~”, “셀카 자체가 화보입니다. 언니몸매 후덜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규리는 영화 ‘나가요 미스콜’에서 미스고 역할을 맡았고, 현재 각종 모델 활동과 광고 및 방송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3] 니콜, 세로복근 선명한 콜라병 몸매 ‘성숙미 콸콸’

    [화보+3] 니콜, 세로복근 선명한 콜라병 몸매 ‘성숙미 콸콸’

    니콜이 퍼펙트한 바디라인과 섹시한 복근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솔로로 돌아온 니콜은 한류매거진 ‘KWAVE’와 함께 한 화보에서 풍성하고 화려한 퍼로 관능적이고 성숙한 모습을 연출했다. 또 블랙 크롭탑과 화이트 스키니 차림의 컷에서는 매끈한 허리라인, 옅은 버건디 컬러의 입술로 섹시함을 더했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바디라인과 섹시 복근은 연예계 최강 몸매임을 입증했다. 니콜 화보는 KBS와 ㈜케이컬처가 공동 발행하는 한류매거진 ‘KWAVE’ 2015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세상의 모든 노인은 부모님이다/문흥술 서울여대 국문과 교수·문학평론가

    [열린세상] 세상의 모든 노인은 부모님이다/문흥술 서울여대 국문과 교수·문학평론가

    새해 첫날 친구와 약속이 있어 버스를 타러 가는 도중에 파지를 줍는 할머니를 봤다. 살을 에는 추위에도 얇고 낡은 외투를 걸친 할머니는 폐지 상자 두어 개를 접어 찌그러진 유모차에 싣더니 구부러진 허리로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먹먹해 유모차를 버스 정류장까지 대신 끌고 갔다. 혼자 사는 할머니는 기초연금으로 20만원 정도 받는다고 했다. 월세로 15만원을 내면 5만원이 남는데 그것만으로는 생활하기가 막막해 이렇게 파지를 줍는다고 했다. 마을버스가 도착했는데, 웬 젊은이가 노인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새치기를 해서 버스에 타더니 떡하니 경로석에 앉았다. 자리가 대부분 비어 있는데도 굳이 경로석에 앉아 스마트폰에 빠진 젊은이를 유심히 봤다. 값비싼 옷차림새로 보아 부유한 집 자식 같아 보였다. ‘저 아이의 부모는 어떤 사람일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씁쓸하게 웃었다. 친구는 아들의 대학 진로와 관련해 조언을 구했다. 아는 대로 이야기를 해 주고 난 후 아까 본 할머니와 젊은이 이야기를 했다. 친구는 마침 기초연금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하고 있었다. 친구는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다. 현재 노인 복지 제도를 위해 사용할 돈이 수년 내 바닥이 날 것이라면서 2030년쯤에는 노인 인구가 20%가 넘어서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 텐데 뾰족한 대책이 없다고 했다. 더 큰 문제는 생산 계층에 있는 젊은 세대의 수마저 점차 줄어들고 있어 머지않아 젊은 세대가 노인 연금을 뒷받침해 주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국가재정이 파산 상태에 이를 것이라 했다. 친구는 자신은 물론 나 역시 노후 대비를 단단히 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팔순의 부친이 요즘 부쩍 쇠약해져서 걱정이라고 했다. 친구의 부친은 친구가 고등학교에 다닐 때 중동 건설 현장에서 피땀을 흘리며 일한 분이다. 친구의 부친처럼 지금의 70, 80대 노인들은 모두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6·25 전쟁을 경험했고, 군사독재정권 시대와 민주화 시대, 산업화 시대와 정보화 시대라는 매우 이질적인 시대를 살아온 세대다. 그들은 ‘조국 근대화’,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세’라는 구호하에서 조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산업 역군으로, 또 ‘보릿고개 가난’에서 벗어나 ‘가족을 따뜻하게’ 먹고 재워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뭉친 가장으로, 그렇게 한평생을 뼈가 휘도록 일만 해 왔다. 그분들이 없었더라면 어찌 지금의 우리가 있겠는가. 그럼에도 우리 세대는 아버지 세대를 ‘말이 통하지 않는 세대’, ‘마지못해 부양해야 할 대상’, ‘병들고 무능한 세대’로 폄하하고 있다. 생산제일주의와 물질만능주의가 삶의 모든 가치 판단의 기준이 되는 사회 논리에 무비판적으로 길든 결과 노인을 노동 생산력의 측면에서만 평가하고 ‘뒷방 늙은이’로 푸대접하고 있는 것이다.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친구가 한 말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젊은 세대가 노인을 공경하지 않고 버릇없이 구는 것은 젊은 세대를 가르치는 우리 중장년층 세대의 책임이라 했다. 우리 세대가 노인을 정성껏 모시지 않기에 자식 세대도 그걸 본받는다면서 개탄을 금치 못했다. 세상의 모든 노인들을 내 부모님처럼 모신다면 현재의 노인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힘주어 말하는 친구가 나보다 더 교육자처럼 보였다. 친구는 부모님께 매일 문안 인사를 드리고, 맛있는 것이 있으면 부모님 것부터 챙기는 효자다. 친구의 아들 역시 효자인 것으로 알고 있다. 친구 아들은 새치기하는 젊은이와는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귀가하려는데, 팔순의 노모가 추운데 일찍 들어오라는 전화를 했다. 평생을 자식 걱정으로 살아온 노모가 계시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하니 새삼 가슴이 뭉클해졌다. 2015년 청양(靑羊)의 해에는 더는 노인을 무능하고 무력한 존재로 여겨서는 안 될 것이다. 노인 세대는 오늘의 부강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자신의 삶의 전부를 희생한 존재이자 우리 사회가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 배워야 할 삶의 지혜를 지닌 존경을 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야말로 노인 문제 해결을 위한 첫걸음일 것이다.
  • ‘저에게도 관심을~’ 삼촌 결혼식에 생떼춤 추는 어린 조카

    ‘저에게도 관심을~’ 삼촌 결혼식에 생떼춤 추는 어린 조카

    삼촌 결혼식에서 귀여운(?) 댄스를 추는 조카가 있어 화제다. 지난 1일 유튜브에 올라온 27초 가량의 영상에는 삼촌 결혼식에서 인상 깊은 춤을 추는 조카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영상에는 결혼식 후 열린 피로연의 모습이 보인다. 삼촌 로건과 이모 켈리가 지인들과 함께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위층에서 촬영 중인 카메라가 뒤편 테이블 쪽으로 팬(Pan: 카메라가 좌우로 움직이는 것)하자 한 어린 소년이 바닥에 누워 춤을 춘다. 어린 소년은 다름 아닌 조카 할란. 할란은 음악에 맞춰 양손을 머리에 올린 채 허리 구부리기를 반복하며 춤을 춘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저에게도 관심을 가져 달라’는 듯 재밌는 춤을 추는 할란이 귀엽기만 하다. 한편 할란의 가족은 사람들의 우려를 고려해 “할란은 간질이나 자폐증이 있는 아이가 아니며 그는 그냥 귀여운 댄스를 추는 재밌고 활기찬 아이”라고 설명했다. 이 영상은 현재 78만 3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Ronnie Blackbur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주 더 ‘킹’ 없는 NBA

    크리스마스 축제가 한창인 지난달 26일 미국프로농구(NBA) 최고 스타 ’킹’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는 아메리칸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원정경기에 출전했다. 지난 4년간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제임스가 친정과 맞대결한 첫 경기. 옛 홈팬들은 기립박수로 따뜻하게 제임스를 맞았고, 마이애미 선수들도 그와 포옹하며 재회를 반겼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친정의 저주가 있었던 것일까. 제임스는 3쿼터 케빈 러브의 패스를 받기 위해 관중석에 뛰어들었다가 이전부터 좋지 않았던 왼쪽 무릎에 충격을 받았다. 라커룸에서 잠시 쉰 제임스는 4쿼터 복귀했고, 27일 올랜도전과 29일 디트로이트전에도 출전했으나 무릎 통증이 점점 심해졌다. 결국 제임스는 31일 애틀랜타전과 1일 밀워키전은 결장했다. 클리블랜드는 2일 “제임스가 무릎은 물론 허리도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2주간 더 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두 경기를 쉰 제임스를 8~9경기 더 볼 수 없는 것이다. 열한 번째 시즌을 맞은 제임스가 다섯 경기 이상 결장하는 것은 처음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수영, 오히려 척추에 악영향 가능성 있다”

    “수영, 오히려 척추에 악영향 가능성 있다”

    수영은 지금까지 척추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지만, 앞으로는 이를 맹신할 수 없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는 수영을 해서 신체가 왜곡됐다는 보고가 나왔기 때문. 이탈리아 척추과학연구소(ISICO)와 브레시아대학 공동 연구팀이 청소년 329명을 대상으로 수영이 사춘기의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조사했다. 연구팀은 수영이 척추의 모양과 요통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기 위해 평소 수영을 하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했다. 수영을 하는 그룹은 112명(여 62명)이며, 그렇지 않은 그룹은 217명(여 106명)으로 분류됐다. 나이는 평균 12.5세였다. 연구팀이 수집한 데이터를 비교·분석한 결과, 수영을 하고 있으면 신체가 비대칭이 될 위험이 1.86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척추가 뒤로 젖혀질 위험은 2.26배, 반대로 새우등이 될 위험은 2.24배 증가했다. 여성은 허리 통증도 2배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파비오 자이나 박사는 “수영은 최고의 운동으로 간주되고 있고 척추가 휘는 것을 치료한다고 생각돼왔다”면서 “이번 결과는 지금까지의 연구와 상반되는 것”이라며 의외감을 나타냈다. 이번 연구결과는 ‘수영과 척추변형-단면연구’(Swimming and spinal deformities: a cross-sectional study)라는 제목으로 국제 학술지 ‘소아과저널’(Journal of Pediatrics) 2015년 1월호에 게재된다. http://www.ncbi.nlm.nih.gov/pubmed/25444007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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