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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킴, 술취해 기내난동…女승무원 성추행까지 ‘충격’

    바비킴, 술취해 기내난동…女승무원 성추행까지 ‘충격’

    바비킴, 기내난동 부리며 승무원 성추행까지 ‘충격’ 가수 바비킴(42·본명 김도균)이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려 공항경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YTN이 보도했다. YTN에 따르면 바비킴은 지난 7일 오후4시49분 인천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에 탑승했다. 바비킴은 비행기가 출발한 뒤 5시간쯤 지난 후부터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리고, 여 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하기도 했다. 승객들은 당시 바비킴이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난동이 1시간 정도 이어지자 이코노미석에 있던 다른 승객들이 자리를 피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스포츠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바비킴이 이코노미에서 비즈니스로 좌석 업그레이드를 했지만, 현장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비행기는 7일 오전 10시13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항공사 측 신고로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샌프란시스코 공항경찰, 세관이 출동했으며, 바비킴이 먼저 비행기에서 내려 조사를 받았다. 기내 난동과 성추행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은 바비킴은 미국 경찰의 재조사를 앞두고 있다. 미국 경찰은 한국 승무원 2명과 바비킴 옆에 앉은 승객 2명도 조사를 벌였다고 덧붙였다. 바비킴은 미국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처벌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 영토로 보는 항공기 안에서 난동을 부리고, 한국 승무원을 성추행했기 때문에 국내법의 적용도 가능하다. 항공보안법은 기내에서 고성 등 난동을 부리거나 술에 취해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고, 성적 수치심이 드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성추행의 경우 형법 적용도 가능한데 허리를 감싼 경우는 적극적인 의도상이 강하다고 판단해 강제 추행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는 분석을 할 수 있다. 바비킴이 미국 시민권자라는 이유로 국내로 들어오지 않을 경우 범죄인 인도 요청 등의 조치도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매일 먹는 아몬드 한 줌이 복부지방 줄여준다”

     아몬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비슷한 열량의 다른 고탄수화물 식품과 달리 복부지방은 물론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까지 줄여 준다는 임상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먹는 방법은 정식이 아닌 간식이었으며, 1일 섭취량은 낱개로 30개 정도에 해당하는 42g이었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클레어 베리먼 박사팀은 건강에 문제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과잉 상태일 경우 몸에 좋지 않다고 알려진 이른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성인 52명을 대상으로 12주에 걸쳐 무작위 교차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매일 같은 열량의 천연 통아몬드 42g 혹은 바나나 머핀을 간식으로 섭취하도록 했다. 이는 현재 의료계에서 통용되는 콜레스테롤 저하 식이요법에 따른 방식으로, 체중 유지에 필요한 열량을 기준으로 식사와 간식을 제공했으며, 두 가지 식이요법은 각각 6주에 걸쳐 진행됐다.  그 결과, 두 그룹의 체중 및 체지방량은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으나, 아몬드 식단 그룹이 머핀 식단그룹에 비해 복부 지방량과 허리 둘레, 하체 지방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레어 베리먼 박사는 “시험 결과, 아몬드를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은 머핀 그룹과 비교해 복부지방 감소, 심장질환 위험인자 감소는 물론 LDL 콜레스테롤을 포함한 총콜레스테롤 지수 개선 등의 효과가 검증됐다”면서 “이 연구는 아몬드가 건강한 심장 및 콜레스테롤 수치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확인한 것일 뿐 아니라 여기에 더해 탄수화물 함량이 많은 음식 대신 아몬드를 꾸준히 간식으로 섭취하면 체성분에도 유익하다는 새로운 증거를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몬드를 간식으로 선택하는 것은 대사증후군이나 심혈관질환 위험을 차단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심장협회 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 최근호에 게재됐다.  이와 관련, 질병관리본부(KCDC)가 2013년에 국내 22만명 이상의 남녀를 대상으로 건강실태조사를 실시해 체질량지수(BMI)를 측정한 결과, 전체의 24.5%가 BMI 25 이상인 비만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첫 조사를 실시한 2008년에 비해 2.9%가 증가한 규모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실시간화제] 바비킴 기내 난동+성추행 “승무원 허리를..”, 이성경, 한그루, 장태산, 김영란법, 정우성, 조민아

    [실시간화제] 바비킴 기내 난동+성추행 “승무원 허리를..”, 이성경, 한그루, 장태산, 김영란법, 정우성, 조민아

    9일 바비킴 기내 난동, 이성경, 한그루, 김영란법, 정우성, 조민아, 장태산 등 실시간 키워드에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 바비킴 기내 난동 조사 9일 YTN 보도에 따르면 바비킴은 지난 7일 인천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기내에서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렸다. 바비킴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여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했다. 항공사 측은 현지 경찰에 신고했고 FBI와 샌프란시스코 공항경찰, 세관이 공항에 도착한 바비킴을 조사했다. 일단 풀려난 바비킴은 기내 난동과 성추행 혐의로 미국 경찰의 재조사를 앞두고 있다. ♦ 해피투게더 이성경, 춤으로 남심 사로잡아 배우 이성경이 숨겨둔 노래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한 ‘대세 남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은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출연을 ‘신의 한 수’로 꼽았다. 그러면서도 “모델 일을 하면서 연기 생각이 없었다. 원래 꿈은 뮤지컬 배우였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뮤지컬 배우를 준비했으면 노래 잘 하겠다”고 궁금해하자, 이성경은 “모델 일을 줄이고 뮤지컬 배우로 준비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 드라마 출연 기회가 왔다. 오디션 없이 바로 캐스팅됐다”고 덧붙였다. ♦ 한그루 집안 화제 8일 배우 한그루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가 되면서 그녀의 화려한 스펙과 가족관계가 새삼 주목을 받았다. 한그루(본명 민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그의 아버지는 제일기획 CF 감독이자 영화 제작자이며, 어머니는 CF 모델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한그루의 두 언니는 각각 이화여대 성악과, 서울대 미대 출신이며 오빠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왔다. 초등학교 때 미국으로 간 한그루는 각종 댄스 경연대회를 섭렵해 부시 전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대통령 교육상’을 받기도 했다. 이후 그는 중국으로 건너가 북경예술학교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했다. 덕분에 한그루는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할 뿐 아니라 무술과 연기, 검술, 승마까지 뛰어난 실력을 자랑한다. 그리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몸매를 부각시킨 사진을 올려 많은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 조민아 걸그룹 쥬얼리가 14년 만에 해체한 가운데, 쥬얼리의 원년 멤버 조민아가 베이커리 위생·가격 논란에 휩싸여 해명글을 올리며 이를 반박했다. 쥬얼리 원년 멤버 조민아는 ‘우주 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라는 오류동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다. 유기농 수제 제품이지만 양갱 한 세트가 12만원의 고가에 팔린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조민아는 “3만원부터 가격대가 있는데 마치 12만원에 양갱을 팔고 있는 것처럼 올리는 것 답답하다”고 전했다. 팬들을 이용해 노동력을 착취했다는 비난에 대해서도 “가오픈 날 당일 새벽에 알바 하러 오기로 한 친구가 갑자기 그만둔다고 연락 왔다고 얘기했더니 제 카페에 카페 임원분이 글을 써주셔서 카페 회원분들이 가오픈날 당일 도와줬다”며 “사실도 아닌 글로 저를 욕하시는 것만으로도 모자라 제 팬들까지 욕하진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정우성 열애설 부인 배우 정우성 측이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9일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측은 일간스포츠에 “정우성이 열애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왜 이런 열애설이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워낙 지인들이 많아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같은날 오전 한 매체는 정우성은 지난해 지인들과 함께한 모임에서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났고 교제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우성은 가까운 친구와 지인 모임에도 여자친구와 함께 자주 동행하고 있으며 서울 삼성동 빌라 라테라스에서도 여자친구의 모습이 목격되고 있다고 전했다. ♦ 김영란법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법’이 8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2012년 8월 입법예고를 한 뒤 약 29개월 만이다. 하지만 법 적용 대상을 언론사 종사자와 사립학교 교직원까지로 확대해 논란이 예상된다. 정무위는 이날 회의에서 김영란법 원안 중 금품수수 금지와 부정청탁 금지 두 부분을 떼어내 먼저 통과시키기로 합의했다. ‘이해충돌 방지’ 부분은 추후 논의한 뒤 개정안을 만들어 보완하기로 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바비킴 기내 난동, 이성경, 한그루, 김영란법, 정우성, 조민아, 장태산 등 키워드에 네티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어떤 상황이었는 지 보니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어떤 상황이었는 지 보니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어떤 상황이었는 지 보니 ‘런닝맨’ 뒤풀이 현장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면서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송지효와 개리는 지난해 12월 ‘월요커플’의 성격에 대해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비킴, 술취해 기내난동…女승무원 성추행 사진 ‘충격’

    바비킴, 술취해 기내난동…女승무원 성추행 사진 ‘충격’

    바비킴, 기내난동 부리며 승무원 성추행까지 ‘충격’ 가수 바비킴(42·본명 김도균)이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려 공항경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YTN이 보도했다. YTN에 따르면 바비킴은 지난 7일 오후4시49분 인천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에 탑승했다. 바비킴은 비행기가 출발한 뒤 5시간쯤 지난 후부터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리고, 여 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하기도 했다. 승객들은 당시 바비킴이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난동이 1시간 정도 이어지자 이코노미석에 있던 다른 승객들이 자리를 피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스포츠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바비킴이 이코노미에서 비즈니스로 좌석 업그레이드를 했지만, 현장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비행기는 7일 오전 10시13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항공사 측 신고로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샌프란시스코 공항경찰, 세관이 출동했으며, 바비킴이 먼저 비행기에서 내려 조사를 받았다. 기내 난동과 성추행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은 바비킴은 미국 경찰의 재조사를 앞두고 있다. 미국 경찰은 한국 승무원 2명과 바비킴 옆에 앉은 승객 2명도 조사를 벌였다고 덧붙였다. 바비킴은 미국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처벌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 영토로 보는 항공기 안에서 난동을 부리고, 한국 승무원을 성추행했기 때문에 국내법의 적용도 가능하다. 항공보안법은 기내에서 고성 등 난동을 부리거나 술에 취해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고, 성적 수치심이 드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성추행의 경우 형법 적용도 가능한데 허리를 감싼 경우는 적극적인 의도상이 강하다고 판단해 강제 추행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는 분석을 할 수 있다. 바비킴이 미국 시민권자라는 이유로 국내로 들어오지 않을 경우 범죄인 인도 요청 등의 조치도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비킴 난동, 기내서 술취해 女승무원 성추행 ‘충격’

    바비킴 난동, 기내서 술취해 女승무원 성추행 ‘충격’

    바비킴, 기내난동 부리며 승무원 성추행까지 ‘충격’ 가수 바비킴(42·본명 김도균)이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려 공항경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YTN이 보도했다. YTN에 따르면 바비킴은 지난 7일 오후4시49분 인천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에 탑승했다. 바비킴은 비행기가 출발한 뒤 5시간쯤 지난 후부터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리고, 여 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하기도 했다. 승객들은 당시 바비킴이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난동이 1시간 정도 이어지자 이코노미석에 있던 다른 승객들이 자리를 피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스포츠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바비킴이 이코노미에서 비즈니스로 좌석 업그레이드를 했지만, 현장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비행기는 7일 오전 10시13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항공사 측 신고로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샌프란시스코 공항경찰, 세관이 출동했으며, 바비킴이 먼저 비행기에서 내려 조사를 받았다. 기내 난동과 성추행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은 바비킴은 미국 경찰의 재조사를 앞두고 있다. 미국 경찰은 한국 승무원 2명과 바비킴 옆에 앉은 승객 2명도 조사를 벌였다고 덧붙였다. 바비킴은 미국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처벌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 영토로 보는 항공기 안에서 난동을 부리고, 한국 승무원을 성추행했기 때문에 국내법의 적용도 가능하다. 항공보안법은 기내에서 고성 등 난동을 부리거나 술에 취해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고, 성적 수치심이 드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성추행의 경우 형법 적용도 가능한데 허리를 감싼 경우는 적극적인 의도상이 강하다고 판단해 강제 추행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는 분석을 할 수 있다. 바비킴이 미국 시민권자라는 이유로 국내로 들어오지 않을 경우 범죄인 인도 요청 등의 조치도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비킴, 기내난동 부리며 승무원 성추행까지 ‘충격’

    바비킴, 기내난동 부리며 승무원 성추행까지 ‘충격’

    바비킴, 기내난동 부리며 승무원 성추행까지 ‘충격’ 가수 바비킴(42·본명 김도균)이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려 공항경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YTN이 보도했다. YTN에 따르면 바비킴은 지난 7일 오후4시49분 인천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에 탑승했다. 바비킴은 비행기가 출발한 뒤 5시간쯤 지난 후부터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리고, 여 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하기도 했다. 승객들은 당시 바비킴이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난동이 1시간 정도 이어지자 이코노미석에 있던 다른 승객들이 자리를 피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스포츠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바비킴이 이코노미에서 비즈니스로 좌석 업그레이드를 했지만, 현장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비행기는 7일 오전 10시13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항공사 측 신고로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샌프란시스코 공항경찰, 세관이 출동했으며, 바비킴이 먼저 비행기에서 내려 조사를 받았다. 기내 난동과 성추행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은 바비킴은 미국 경찰의 재조사를 앞두고 있다. 미국 경찰은 한국 승무원 2명과 바비킴 옆에 앉은 승객 2명도 조사를 벌였다고 덧붙였다. 바비킴은 미국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처벌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 영토로 보는 항공기 안에서 난동을 부리고, 한국 승무원을 성추행했기 때문에 국내법의 적용도 가능하다. 항공보안법은 기내에서 고성 등 난동을 부리거나 술에 취해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고, 성적 수치심이 드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성추행의 경우 형법 적용도 가능한데 허리를 감싼 경우는 적극적인 의도상이 강하다고 판단해 강제 추행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는 분석을 할 수 있다. 바비킴이 미국 시민권자라는 이유로 국내로 들어오지 않을 경우 범죄인 인도 요청 등의 조치도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비킴, 과거 술 때문에 임재범에게 죽을 뻔했다? “승무원 허리를..” 충격

    바비킴, 과거 술 때문에 임재범에게 죽을 뻔했다? “승무원 허리를..” 충격

    바비킴 만취 난동 가수 바비킴이 비행기 안에서 만취한 상태로 난동을 부리고, 승무원 성추행까지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오전 YTN 보도에 따르면 바비킴은 지난 7일 인천발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를 탑승했다. 바비킴은 이륙한 지 5시간 후 1시간 동안 만취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렸다. 승무원들은 바비킴을 저지시켰지만, 오히려 바비킴은 여성 승무원의 허리를 껴안는 등 성추행까지 벌였다. 결국 현지에 도착한 후 바비킴은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 YTN 측은 “바비킴이 한국에 돌아와도 추가 조사 및 처벌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바비킴은 미국 시민권자로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이다. 앞서 바비킴은 한 방송에서 술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한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 바비킴은 임재범의 집에서 단 둘이 술을 마셨을 때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임재범과 단 둘이 술을 마셨는데 너무 많이 취했었다. 당시 블루스에 대한 음악적인 견해를 나누기 시작했다. 그 때 잠시 선후배 사이를 망각한 나는 임재범에게 형이 블루스에 대해 뭘 아냐며 큰소리를 쳤다”고 말했다. 이어 “(멋도 모르고 뱉은 말이라) 속으로 아 난 죽었구나 생각하던 찰나에 재범형이 나에게 나지막한 목소리로 ‘술 많이 취했다, 집에 가라’라고 하자마자 집으로 줄행랑을 쳤다”며 임재범에 대한 두려웠던 마음을 솔직히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척추측만증 환자 46%가 10대, ‘혹시 내 아이도?’

    척추측만증 환자 46%가 10대, ‘혹시 내 아이도?’

    고3 수험생을 자녀로 둔 정 모(50대 여)씨는 최근 아들의 척추건강에 대해 걱정이 많다. 몇 년전부터 양쪽 어깨의 높낮이가 다르나 싶더니 요즘들어 눈에 띌 정도로 심한 변형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허리에 통증까지 호소하고 있다. 고민 끝에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은 결과, 정 씨의 자녀는 척추측만증 진단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 척추측만증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환자 중 10대 환자의 점유율은 46.5%로 거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환자는 연령별 증가율에서도 21.1%로 가장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나누리인천병원 척추센터 김진욱 병원장은 “척추측만증은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빈번하게 나타나며 최근 그 증가세가 가파르다”라며, “척추측만증은 아직 정확한 발병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대체로 잘못된 자세가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설명했다.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일자로 곧게 뻗어 있지 않고 측면으로 C자형 또는 S자형으로 변형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인체의 중심인 척추가 휘어져 있기 때문에 양쪽 어깨의 높낮이가 다르게 보이고 골반도 삐뚤어지게 되는 질환이다. 성장기 청소년들의 경우 뼈가 굳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책상에 엎드리거나 몸을 비트는 자세, 다리를 꼬고 앉는 등의 바르지 못한 자세들이 척추측만증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책가방을 멜 때에도 옆으로 메는 가방은 무의식적으로 한쪽 어깨가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척추측만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앉을 때 상체를 바로 세우고 다리를 꼬는 행동은 삼가해야 한다. 또한 걸을 때 가슴을 펴고 똑바로 걷는 습관을 들여야 하며, 책가방은 되도록이면 한 쪽으로 매기보다는 양쪽으로 매고 걷는 것이 좋다. 잠을 잘 때는 옆으로 누워 자거나 새우잠은 피하고 반듯이 누워서 자야 척추의 곡선을 유지할 수 있다. 의자에 장시간 앉아있는 경우 중간 중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고, 평소 규칙적인 운동으로 허리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것도 측만증을 예방하는 도움이 된다. 나누리인천병원 김진욱 병원장은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40도 이상 측만의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면 보존적인 요법으로 증상을 완화시킬수 있다. 보존적인 방법으로는 물리치료와 보조기 착용, 꾸준한 재활 운동이 효과적”이라며, “만약 40도 이상 측만의 변화를 보일경우 보존적인 치료로 교정이 어려워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측만증의 경우 초기에 교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척추측만증이 의심된다면 전문병원을 방문해 상담받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척추측만증 자가 진단법>은 다음과 같다. ▲가만히 서있을 때 양 어깨의 높이가 다른 경우 ▲등을 구부렸을 때 어느 한쪽이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온 경우 ▲바지나 치마가 한쪽으로 심하게 돌아가 있는 경우 ▲신발 한쪽이 더 심하게 닳아 없어진 경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女승무원 허리안고 “호텔 어디냐” 충격

    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女승무원 허리안고 “호텔 어디냐” 충격

    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 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女승무원 허리안고 “호텔 어디냐” 충격 한국 경찰이 가수 바비킴(본명 김도균·42)의 기내 만취난동 사건과 관련해 당시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한 피해 승무원들을 조사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해당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오는 10일 미국에서 귀국하면 피해자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미국 수사당국에서 이미 한 차례 조사를 받은 피해 승무원들은 대한항공 KE024편을 타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10일 오후 5시 30분쯤 도착할 예정이다. 인천공항경찰대의 한 관계자는 “항공기 안은 자국 영토로 간주돼 미국 당국의 조사와 별개로 한국 경찰이 수사할 수 있다”며 “일단 승무원들을 만나 피해 상황을 들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바비킴은 미국 시민권자여서 도쿄협약의 재판관할권 규정에 따라 미국에서 처벌받을 수 있다. 항공기 등록국에 관할권이 있지만 예외적으로 기내 범죄자 소속 국가도 재판 관할권을 가질 수 있다는 조항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한국 경찰도 피해자 진술을 통해 혐의가 확인되면 바비킴이 귀국하는 직후 조사해 입건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대한항공 측도 경찰 조사에 협조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대한항공에 따르면 바비킴은 지난 7일 오후 4시 49분쯤 인천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 일반석에서 출발 5시간쯤 지나 술 취해 승무원에게 고성을 지르면서 1시간가량 난동을 부렸다. 그는 이 과정에서 여자 승무원의 허리를 끌어안고 팔을 만지는 등 여러 차례 신체접촉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바비킴은 또 “(묵는) 호텔이 어디냐”, “전화번호 몇 번이냐” 등 승무원이 성적 모욕감을 느낄 수 있는 말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비킴은 당시 술을 6잔가량 마신 것으로 파악됐으며 휴가차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누나 집에 가는 길이었다. 대한항공 측의 신고로 바비킴은 샌프란시스코공항에 도착한 뒤 미국 연방수사국(FBI)와 세관의 조사를 받았다. 기내 만취 난동을 벌인 가수 바비킴은 MC를 맡고 있는 MBC TV ‘TV예술무대’에서도 하차한다. MBC는 9일 오전 바비킴 사건이 불거진 직후 곧바로 보도자료를 내고 “바비킴의 불미스러운 일로 시청자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친 점 사과드린다”며 바비킴의 ‘TV예술무대’ 하차를 밝혔다. MBC는 “바비킴은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며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자숙의 시간을 갖기 위해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전달해왔고, 제작진은 본인의 의사를 수렴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바비킴, 미국행 비행기서 女승무원 추행 등 난동

    가수 바비킴, 미국행 비행기서 女승무원 추행 등 난동

    가수 바비킴(42·본명 김도균)이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려 공항경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YTN이 보도했다. YTN에 따르면 바비킴은 지난 7일 오후4시 49분 인천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에 탑승했다. 바비킴은 비행기가 출발한 뒤 5시간쯤 지난 후부터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리고, 여성 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하기도 했다. 승객들은 당시 바비킴이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난동이 1시간 정도 이어지자 이코노미석에 있던 다른 승객들이 자리를 피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스포츠는 대한항공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바비킴이 이코노미에서 비즈니스로 좌석 업그레이드를 했지만, 현장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기내에서 제공되는 술을 연거푸 마셨고 이륙 후 4~5시간이 지났을 무렵부터 고성을 지르며 난동을 피웠다고 전했다. 비행기는 7일 오전 10시 13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항공사 측 신고로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샌프란시스코 공항경찰, 세관이 출동했으며, 바비킴이 먼저 비행기에서 내려 조사를 받았다. 기내 난동과 성추행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은 바비킴은 미국 경찰의 재조사를 앞두고 있다고 YTN은 보도했다. 미국 경찰은 한국 승무원 2명과 바비킴 옆에 앉은 승객 2명도 조사를 벌였다고 덧붙였다. 바비킴은 미국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처벌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 영토로 보는 항공기 안에서 난동을 부리고, 한국 승무원을 성추행했기 때문에 국내법의 적용도 가능하다고 YTN은 밝혔다. 항공보안법은 기내에서 고성 등 난동을 부리거나 술에 취해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고, 성적 수치심이 드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성추행의 경우 형법 적용도 가능한데 허리를 감싼 경우는 적극적인 의도상이 강하다고 판단해 강제 추행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바비킴이 미국 시민권자라는 이유로 국내로 들어오지 않을 경우 범죄인 인도 요청 등의 조치도 가능하다.
  • 바비킴, 술취해 기내난동…女승무원 성추행 사진보니 ‘충격’

    바비킴, 술취해 기내난동…女승무원 성추행 사진보니 ‘충격’

    바비킴, 기내난동 부리며 승무원 성추행까지 ‘충격’ 가수 바비킴(42·본명 김도균)이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려 공항경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YTN이 보도했다. YTN에 따르면 바비킴은 지난 7일 오후4시49분 인천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에 탑승했다. 바비킴은 비행기가 출발한 뒤 5시간쯤 지난 후부터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리고, 여 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하기도 했다. 승객들은 당시 바비킴이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난동이 1시간 정도 이어지자 이코노미석에 있던 다른 승객들이 자리를 피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스포츠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바비킴이 이코노미에서 비즈니스로 좌석 업그레이드를 했지만, 현장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비행기는 7일 오전 10시13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항공사 측 신고로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샌프란시스코 공항경찰, 세관이 출동했으며, 바비킴이 먼저 비행기에서 내려 조사를 받았다. 기내 난동과 성추행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은 바비킴은 미국 경찰의 재조사를 앞두고 있다. 미국 경찰은 한국 승무원 2명과 바비킴 옆에 앉은 승객 2명도 조사를 벌였다고 덧붙였다. 바비킴은 미국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처벌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 영토로 보는 항공기 안에서 난동을 부리고, 한국 승무원을 성추행했기 때문에 국내법의 적용도 가능하다. 항공보안법은 기내에서 고성 등 난동을 부리거나 술에 취해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고, 성적 수치심이 드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성추행의 경우 형법 적용도 가능한데 허리를 감싼 경우는 적극적인 의도상이 강하다고 판단해 강제 추행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는 분석을 할 수 있다. 바비킴이 미국 시민권자라는 이유로 국내로 들어오지 않을 경우 범죄인 인도 요청 등의 조치도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비킴 난동, 기내서 술취해 女승무원 성추행 ‘왜?’

    바비킴 난동, 기내서 술취해 女승무원 성추행 ‘왜?’

    바비킴, 기내난동 부리며 승무원 성추행까지 ‘충격’ 가수 바비킴(42·본명 김도균)이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려 공항경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YTN이 보도했다. YTN에 따르면 바비킴은 지난 7일 오후4시49분 인천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에 탑승했다. 바비킴은 비행기가 출발한 뒤 5시간쯤 지난 후부터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리고, 여 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하기도 했다. 승객들은 당시 바비킴이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난동이 1시간 정도 이어지자 이코노미석에 있던 다른 승객들이 자리를 피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스포츠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바비킴이 이코노미에서 비즈니스로 좌석 업그레이드를 했지만, 현장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비행기는 7일 오전 10시13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항공사 측 신고로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샌프란시스코 공항경찰, 세관이 출동했으며, 바비킴이 먼저 비행기에서 내려 조사를 받았다. 기내 난동과 성추행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은 바비킴은 미국 경찰의 재조사를 앞두고 있다. 미국 경찰은 한국 승무원 2명과 바비킴 옆에 앉은 승객 2명도 조사를 벌였다고 덧붙였다. 바비킴은 미국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처벌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 영토로 보는 항공기 안에서 난동을 부리고, 한국 승무원을 성추행했기 때문에 국내법의 적용도 가능하다. 항공보안법은 기내에서 고성 등 난동을 부리거나 술에 취해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고, 성적 수치심이 드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다. 성추행의 경우 형법 적용도 가능한데 허리를 감싼 경우는 적극적인 의도상이 강하다고 판단해 강제 추행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는 분석을 할 수 있다. 바비킴이 미국 시민권자라는 이유로 국내로 들어오지 않을 경우 범죄인 인도 요청 등의 조치도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비킴, 기내 만취 난동 조사..왜?

    바비킴, 기내 만취 난동 조사..왜?

    바비킴 만취 난동 가수 바비킴이 비행기 안에서 만취한 상태로 난동을 부리고, 승무원 성추행까지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오전 YTN 보도에 따르면 바비킴은 지난 7일 인천발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를 탑승했다. 바비킴은 이륙한 지 5시간 후 1시간 동안 만취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렸다. 승무원들은 바비킴을 저지시켰지만, 오히려 바비킴은 여성 승무원의 허리를 껴안는 등 성추행까지 벌였다. 결국 현지에 도착한 후 바비킴은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목, 어깨, 무릎, 허리 통증 비수술적 치료 방법 ‘DNA인대성형’

    목, 어깨, 무릎, 허리 통증 비수술적 치료 방법 ‘DNA인대성형’

    자동차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관리가 필수다. 엔진필터와 타이어를 교체하고 손질해주는 등 관심을 갖고 관리해야 하는 것. 만약 관리 없이 사용하기만 한다면?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현상이 나타나고, 자동차의 수명은 그만큼 반감될 것이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다. 일상생활을 하거나 운동을 하면서 몸을 사용하다 보면 몸 구석구석이 녹슬고 고장이 나기 십상이다.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그래서 더욱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목, 허리, 어깨, 무릎 등에는 통증과 디스크, 관절질환 등의 이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하면서 관리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관리해도 세월을 이길 장사는 없고, 생계를 위해 일을 하면서 고질적으로 나타나는 통증 등의 질환을 막기에는 한계가 있다. 좋은 방법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 즉각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대로 방치하다가는 통증의 강도가 점점 커지고, 고질적인 질환으로 자리잡아 평생을 시달리게 될 수 있다. 화인마취통증의학과 강남점은 통증과 디스크, 관절질환에 비수술적 통증치료 방법인 DNA주사 요법을 통해 환자들의 건강을 관리해주고 있다. DNA주사 치료법은 이상이 있는 조직에 플라센텍스라는 증식제를 주사해 조직 내 성장인자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상 섬유아세포의 활성을 유도해 약해진 조직을 강화시키는 재생치료법을 말한다. 화인마취통증의학과 강남점의 김현규 원장은 “DNA인대성형시술을 이용하면 관절 통증의 원인인 척추디스크, 협착증, 척추 관절증, 무릎 퇴행성 관절염, 무릎 연골손상, 테니스 엘보우, 골프 엘보우, 어깨 회전근대 손상, 발목과 손목의 염좌 등을 개선시킬 수 있다”면서 “수술적인 치료에 따른 가격 부담이나 부작용 걱정 없이 통증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간편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어떤 해명 내놨나 보니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어떤 해명 내놨나 보니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어떤 해명 내놨나 보니 ‘런닝맨’ 뒤풀이 현장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면서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송지효와 개리는 지난해 12월 ‘월요커플’의 성격에 대해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기대고 있는 얼굴 표정이 ‘대박’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기대고 있는 얼굴 표정이 ‘대박’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기대고 있는 얼굴 표정이 ‘대박’ ‘런닝맨’ 뒤풀이 현장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면서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송지효와 개리는 지난해 12월 ‘월요커플’의 성격에 대해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해명 들어보니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해명 들어보니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해명 들어보니 ‘런닝맨’ 뒤풀이 현장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면서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송지효와 개리는 지난해 12월 ‘월요커플’의 성격에 대해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도대체 해명은 뭐지?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도대체 해명은 뭐지?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송지효 개리 런닝맨 뒤풀이 “이래도 썸 아니라고?” 도대체 해명은 뭐지? ‘런닝맨’ 뒤풀이 현장에서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 런닝맨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 공식 팬페이지 공식 SNS 계정에는 “지금 내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이게 진짜?!”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2014 S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에 뽑힌 ‘런닝맨’ 팀의 뒤풀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메이저리거 류현진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과감한 스킨십이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두 사람은 송지효가 개리의 목에 손을 두르고,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바짝 밀착한 상태로 안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개리 목에 손을 두르고 있으며, 개리는 송지효의 허리를 꼭 껴안고 어깨에 얼굴을 바짝 밀착한 채로 포옹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지효 측은 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회식 때 월요커플이니깐 설정하자고 해서 찍은 거고, 연말에 다들 수고했다고 회식 때 즐겁게 여러 ‘런닝맨’ 설정으로 찍자고 해서 찍은 사진 중 그 사진만 SNS에 올라온 것 같다”면서 “워낙 멤버들끼리 친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송지효와 개리는 지난해 12월 ‘월요커플’의 성격에 대해 “우리는 비즈니스 겸 썸타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수술이나 시술하지 않고 치료하는 방법은?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수술이나 시술하지 않고 치료하는 방법은?

    척추 질환을 치료할 때에는 초기 발견이 중요한데 이를 놓치고 그대로 방치한다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까지 이를 수 있다. 따라서 허리디스크, 목디스크는 반드시 만성이 되기 전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다. 초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관리와 치료를 해준다면 수술 없이 비교적 쉽게 고칠 수 있지만, 직장생활로 바빠서 혹은 견딜만하다고 해서 무신경하게 넘겨버리면 만성 통증으로 진행하기 쉽다. 한의학에서는 수천 년에 걸쳐 간행된 한의학 서적들의 척추 관절 질환 치료법들에 대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고찰한 내용을 응용하고 있다. 척척디즈크한의원 박명원 원장은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환자마다 각기 다르게 발현되는 아픈 감각과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 및 통증이 발생하는 시간과 날씨를 분석하여 치료해야 할 경락과 혈자리를 찾아낸다”고 말한 후 이어서 “이렇게 찾아낸 경락 상의 여러 혈 자리 중에서 목이나 허리 등의 아픈 부위에 대응되는 팔, 다리의 혈 자리를 엄선한 후, 침을 놓아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치료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 한의학에서는 튀어나온 디스크를 잘라내는 수술보다는 환자의 증상과 몸 상태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한다. 디스크 치료 한약, 추나, 봉침, 약침, 침 치료를 통해 신경의 염증을 가라앉게 하고 약해진 척추 주위의 근육 인대 등을 튼튼하게 하며, 추나 요법으로 틀어진 척추를 바로잡고 뭉친 근육과 인대를 풀어주는 등 몸의 상태를 개선하는 자연 치료법으로 통증을 제거한다. 한약 중에는 디스크로 인해 손상된 신경의 염증과 붓기를 가라앉게 해 통증을 해소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 손상된 조직 회복을 도우며, 늘어나고 얇아진 인대를 강화하고 척추와 디스크를 잡고 있는 근육의 힘을 길러줘 약해진 척추 주위의 근육과 인대를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되는 약재가 많이 있다. 박명원 원장은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여 아픈 증상에 맞는 적절한 약재를 체계적으로 처방하게 되면 척추 신경이 자극되면서 생긴 염증과 통증이 완화되어 통증이 극심한 경우에도 수술 없이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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