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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스텔라’ 히로인 앤 해서웨이, 입고나온 검은 드레스 어느 브랜드?

    ‘인터스텔라’ 히로인 앤 해서웨이, 입고나온 검은 드레스 어느 브랜드?

    할리우드 여배우 앤 해서웨이(32)가 워싱턴에 위치한 스미스소니언 국립 항공우주박물관에서 열린 영화 ‘인터스텔라(Interstellar)’의 시사회에 캘빈클라인 컬렉션(Calvin Klein Collection)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그녀가 착용한 블랙 허니콤 니트 탱크 드레스와 세로무늬의 비스코스(viscose) 스커트는 캘빈클라인 브랜드의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프란시스코 코스타(Francisco Costa)가 디자인한 2015 봄 캘빈클라인 컬렉션 제품이다. 한편, 해서웨이가 출연한 영화 ‘인터스텔라’는 한국에서 지난 6일 개봉해 10일 누적 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 국방부 “러시아·중국 미인계 조심” 공문 유출

    英 국방부 “러시아·중국 미인계 조심” 공문 유출

    영국 국방부(MoD)가 고위 관계자들에게 ‘허니 트랩(미인계)을 조심하라’는 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일간지인 데일리메일의 9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는 고위 관계자들에게 러시아 및 중국계 여성과 잠자리를 가지는 일을 피해야 하며, 자칫 잘못하면 미인계에 빠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내용의 비밀 공문을 내려 보냈다. 우연한 기회에 유출돼 대중에게까지 알려지게 된 이 공문은 영국 국방부가 러시아 정보기관의 미인계 비밀 지령을 입수한 뒤 고위 관계자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문서에는 러시다 정보기관이 러시아계 또는 중국계 여성을 이용해 군 고위 관계자를 타깃으로 삼아 정보를 빼내려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냉전시대에 유독 많이 ‘활용’됐던 미인계는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도 목표물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영국 국방부 측을 더욱 긴장하게 했다. 실제로 과거 한 여성 고위 관계자가 남성 스파이에게 속아 기밀을 유출한 뒤, 그가 스파이였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그럴 리가 없다. 그는 진심으로 나를 사랑했다”며 믿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지금까지 영국을 가장 위험에 처하게 한 여성 스파이는 ‘카티아’라는 별명을 가진 에카테리나 자툴리베테르(29)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러시아 최고의 첩보요원으로, 다른 KGB요원 전체를 합친 것보다 더 큰 위협을 영국에 일으켰다는 ‘혐의’를 받았다. 그녀는 영국 해군기지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KGB에 넘긴 바 있으며, 2010년 영국에서 체포된 뒤 러시아로 송환됐다. 한편 이번에 유출된 공식 문서에는 영국 내에서 약 50명의 러시아 스파이가 활동하고 있으며, 미인계가 큰 영향을 미쳤던 냉전시대와 비교해 스파이의 숫자는 거의 줄어들지 않았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브란젤리나’ 부부 동반 영화촬영 첫 공개

    ‘브란젤리나’ 부부 동반 영화촬영 첫 공개

    지난 8월, 프랑스 대저택에서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부부가 함께 영화 촬영하는 모습이 최초로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지중해 섬나라 몰타에서 영화 ‘바이 더 씨’(By The Sea)를 촬영 중인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멋진 오픈카에 안젤리나 졸리를 태우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패셔너블한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차량 뒤에는 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촬영 팀이 타고 있으며, 두 사람은 프로 답게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증폭시켰다. 영화 ‘바이 더 씨’는 안젤리나 졸리가 각본과 감독을 맡은 영화로, 1970년대 중반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다. 댄서인 바네사(안젤리나 졸리)와 그의 남편인 작가 롤란스(브래드 피트)가 해변에 위치한 마을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위기에 처한 결혼 생활을 극복하는 부부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번 영화 촬영을 위해 신혼여행까지 ‘반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8월 말 결혼한 직후 여섯 자녀와 함께 몰타섬으로 건너가 곧장 촬영을 시작했다. 졸리는 “결혼 후 여행하듯 영화 촬영을 하는 것이 우리들의 허니문”이라며 여행의 취지를 밝힌 바 있다. 졸리는 이 영화를 위해 섬 주민들에게 약 20만 달러(약 2억 1600만원)를 지급하고 당분간 섬을 떠나 달라고 정중하게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 더 씨’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결혼 후 처음 함께 하는 영화이자, 두 사람의 인연이 된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2005) 이후 두 번째 합작영화로 제작단계부터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與 이완구·野 우윤근 ‘찰떡 공조’

    與 이완구·野 우윤근 ‘찰떡 공조’

    지난달 31일 ‘세월호 3법’을 기한 내에 처리한 여야 원내대표 ‘새누리당 이완구-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조합을 놓고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두 사람이 ‘세월호 3법’이라는 큰 산을 부드럽게 넘어가면서 리더십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새정치연합 원내지도부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 모두 ‘3선’ 국회의원으로서 밀고 당겨야 할 타이밍을 잘 파악해 ‘정치적 판단’을 내렸다”면서 “셀 수 없이 소통을 한 것도 유효했다”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 취임 뒤 ‘첫 만남’ 자리에서부터 훈훈한 기류는 읽혔다. 우 원내대표가 “이 원내대표가 국정을 잘 이끌어 가는 분이기 때문에 협력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덕담을 건네자 이 원내대표는 “언제든 말씀을 주시면 정말 무겁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이 돼 있다”고 화답했다. 지난달 21일 열린 첫 주례회동에서는 교섭단체 대표연설 등 국회 일정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비공개 만남과 전화 통화를 수시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우 원내대표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많이 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영선 전 원내대표의 탈당 파동 이후 지난달 원내 지휘봉을 잡았을 때만 해도 “유약한 사람이 이런 당을 제대로 끌고 가겠느냐”, “선명성이 없다”는 등의 볼멘소리가 나왔다. 하지만 일단 내부 잡음 없이 정부조직법 등 세월호 3법을 기한 내에 타결한 것은 최대 성과로 꼽힌다. 그러나 남겨진 난관이 많다. 두 사람이 세월호법이란 관문은 넘겼지만 예산과 법안전쟁이 진짜 시험대가 될 것이란 관측이 많다. 새정치연합의 한 관계자는 “새누리당이 공무원연금 문제, 예산 심사 등은 사실상 청와대와 발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두 사람의 허니문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비장하게’ 요가 가는 제시카 알바…역시 명품몸매

    ‘비장하게’ 요가 가는 제시카 알바…역시 명품몸매

    지난해 방한 해 국내에서의 인기를 실감한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의 일상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할리우드 최고의 ‘명품 몸매’로도 손꼽히는 알바는 평소 두 딸과 함께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오랜만에 아이들 없이 홀로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요가 스튜디오를 방문한 그녀는 요가 매트를 어깨 한 쪽에 매고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요가복을 입은 채 차에서 내렸다.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은 민낯에 높은 하이힐도 신지 않았지만 ‘굴욕’은 없었다.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매끈한 라인, 살짝 드러난 팔 근육 등은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했다. 최근 그녀는 현지의 한 매거진과 한 인터뷰에서 요가를 즐긴다고 밝혀 관심을 끈 바 있다. 그녀는 “‘핫 파워 요가’는 핫 요가와 군인들의 신병 훈련을 섞은 듯한 느낌”이라면서 “빠른 음악과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며 요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 ‘씬 시티’ 등에 출연하며 스타로 발돋움 했으며, 친환경 유어용품 사업을 시작하는 등 벤처사업가로서도 뛰어난 면모를 보이고 있다. 각종 서적 출간을 하기도 했으며, 지난해에는 한국을 방문해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당신이 ‘달콤한 꿀’에 대해 모르는 사실들

    당신이 ‘달콤한 꿀’에 대해 모르는 사실들

    음식에 넣어 달콤한 맛을 내는 부재료로, 혹은 숙취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알고 있는 꿀. 입에 단 것이 몸에는 나쁘다는 옛말도 있지만, 꿀은 그 반대로 건강에도 여러모로 유익한 점이 많다.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전문가의 의견을 인용해 사람들이 아직 잘 모르는 ‘꿀의 효능’을 소개했다. ▲꿀은 기침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일교차 때문에 감기에 걸리거나 마른기침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국 의사회(AMA)가 발간하는 학술저널 ‘소아‧청소년의학 회보’(Archives of Pediatrics and Adolescent Medicine)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감기에 걸린 어린이 100명에게 메밀꿀과 가장 흔하게 쓰는 감기 기침 억제제를 주고 관찰한 결과 꿀을 먹은 아이들이 기침 억제제를 먹은 아이들에 비해 증상이 훨씬 빨리 나아졌으며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 ▲꿀은 상처를 낫게 하는데 효과적이다 꿀은 아주 오래전부터 상처를 낫게 하는데 효과적이라는 기록이 있다. 아시안트로픽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약 4000여 년 전 수메르인들은 꿀을 약이나 연고 등으로 활용했다. 꿀을 약용으로 쓰는 일명 ‘메디 허니’(MediHoney)의 대표는 뉴질랜드에서 생산되는 마누카 꿀이다. 전문가들은 이 꿀이 환자들의 상처를 치료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였으며, 영국에서는 실제로 치료하기 어려운 궤양 환자 59명에게 꿀을 ‘처방’한 결과 상처가 매우 부드럽게 아물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꿀은 두피 건강에 효과적이다 피부처럼 두피가 건조하거나 유분이나 비듬이 지나치게 많은 사람에게도 꿀은 매우 효과적이다. 유러피언 메디컬 저널에 따르면 따뜻한 물에 꿀을 희석한 뒤 지루성 두피인 30명에게 머리를 감게 한 결과 비듬이 눈에 띠게 감소되고 가려운 증상이 완화되는 것을 발견했다. 심한 병변을 가진 사람의 경우에도 이 같은 꿀 치료요법을 시작한 지 2주 만에 엄청난 호전을 보였다. ▲꿀은 기력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꿀은 탄수화물처럼 에너지를 생성하는데 기여를 한다. 하루에 1 티스푼 정도의 꿀 만으로도 신진대사활동이 떨어지고 축 늘어진 몸의 기력을 회복할 수 있다. 또 운동 후나 운동 직후에도 궁극적인 ‘간식’으로 활용될 수 있다. 영국의 한 전문가는 “에너지를 내는 탄수화물이나 꿀은 운동선수들에게 혈당이나 인슐린 수치를 조절하는데 탁월한 연료로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여행 가방]

    스타 발자취 따라가는 뉴질랜드 허니문 뉴질랜드 관광청은 스타의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뉴질랜드 럭셔리 허니문 여행지를 선정, 발표했다. 윌리엄 왕세손 일가가 머물렀다는 웰링턴 인근의 화레카우하우 롯지는 빌 게이츠와 톰 크루즈, 니콜 키드만 등 수많은 스타들이 다녀간 명소다. 퀸스타운의 ‘마타카우리 롯지’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낭만적인 곳으로 알려졌고, 타우포 호수 인근의 후카 롯지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부부 등이 묵어갔다. 濠관광청 ‘나의 맛있는 호주여행’ 캠페인 호주관광청이 ‘나의 맛있는 호주여행’ 캠페인을 벌인다. 다양한 와인과 요리 등을 갖춘 미식 여행지 호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행사다. 캠페인 주제는 사람(People), 장소(Place), 식재료(Produce)의 ‘3P’다. 캠페인을 기념해 페이스북(facebook.com/wowaustralia.com) 댓글 이벤트를 5일까지 진행한다. 경험했던 호주의 맛있는 여행 이야기 등을 올리면 된다. 참가자 중 30명에게 호주 와인, 기념품 선물세트 등을 준다. 곤지암리조트, 스키 프리패스 판매 서브원 곤지암리조트가 2014/15 시즌 프리패스 전일권 3500매를 한정판매한다. 주중, 주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이다. 7~11일 재구매 고객, 14~21일 신규 고객 순으로 진행된다. 콘도회원은 21일까지 우선적으로 실시된다. 어른 65만원, 어린이 45만원. 재구매 고객에게는 12만원 상당의 사우나 10회 이용권을 준다. ‘심야 프리패스’도 새로 론칭한다. 이용시간은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이며 500매 한정 판매한다. 여행발전소, 여행작가과정 수강생 모집 경기 분당의 여행발전소는 11월 3일 개강하는 여행작가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성남, 수원, 용인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설된 이번 강좌에는 국내 중앙일간지 여행전문기자, 여행작가, 사진기자, 사진작가 등이 강사로 나선다. 강의는 강사들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여행기획 및 취재 ▲여행기사 작성요령 ▲여행사진 촬영방법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기간은 12주다. 분당 강의장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씩 진행된다. 접수는 개강일까지 강의료 입금순으로 35명을 선착순 마감한다. 수강료는 49만원(부가세별도)이다. 홈페이지(www.tourplant.co.kr) 참조. (031)714-2579.
  • [TV 하이라이트]

    ■연애의 발견(KBS2 밤 10시) 하진(성준)과 여름(정유미)은 밤새워 이야기를 나누고, 여름은 하진의 과거, 그리고 아림(윤진이)과의 사이를 알게 된다. 아림은 혼자 마음정리를 한 뒤 하진에게 유학을 가겠다고 말한다. 태하(에릭)와 여름은 지난 추억들을 이야기하며 친구가 돼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여름이 태하와 있다고 한 후 아침까지 연락이 되지 않자 하진은 공황상태에 빠지고 만다. ■슈퍼내추럴 7(AXN 밤 10시 50분) 초자연적인 사건을 해결하는 퇴마사 형제의 이야기. 인디애나 주 프로스퍼리티에 기괴한 사건들이 연달아 발생한다. 한 여자는 드라이어 기계에서 머리통이 구워져 사망하고, 한 남자는 욕조에서 삶아져서 사망한 것이다. 두 형제는 수사를 진행하던 중 마녀의 짓임을 확신한다. 그렇게 마녀를 죽이려 하는 순간 재료 준비의 실수로 두 형제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데…. ■스페이스 댄디2(애니맥스 밤 11시) 고고르 제국에 잡혀간 댄디는 파이오니움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이에 따라 먀우, 허니, 스칼렛이 댄디를 구하러 떠나고, 자이크로 제국의 총수 조니가 그들과 별도로 고고르 제국과의 전면전에 나선다. 한편 게르 박사와 다른 꿍꿍이인 비가 마침내 야욕을 드러내면서 점차 상황이 꼬여만 간다. 과연 댄디는 이 우주를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
  • 진구 결혼, 방송에서 짝사랑녀에게 공개 고백 후..‘결혼식 사진보니..’

    진구 결혼, 방송에서 짝사랑녀에게 공개 고백 후..‘결혼식 사진보니..’

    ‘진구 결혼’ 배우 진구가 짝사랑녀와 결혼했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진구는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작년부터 사랑을 키운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진구가 지난해 MBC ‘무한도전’의 ‘쓸친소’ 특집에 출연했을 당시 밝힌 ‘짝사랑녀’가 바로 신부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정우, 한효주, 강하늘, 조복래, 이정현, 육중완, 고수, 배수빈, 안소희, 주안, 임화영, 김정은, 이청아, 김인권, 박지빈, 백봉기, 박효준, 조현재 등이 참석했다. 특히 결혼식 사회는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박효준과 이용민이 맡았고, 축가는 이정과 거미, 또 실력파 가수 VOS의 최현준과 먼데이키즈의 이진성이 맡았다. 진구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구 결혼, 정말 축하합니다”, “진구 결혼, 너무 행복해보이네”, “진구 결혼, 허니문 베이비 만들어 오시길”, “진구 결혼..잘 어울리는 한 쌍”, “진구 결혼..부럽다”, “진구 결혼..신부 미모가 연예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구 커플은 진구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연평해전’의 촬영 이후인 올 가을 중에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사진 = 웨딩스냅 까미유 제공 (진구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웨딩포털 ‘웨딩홀앤’에서 웨딩홀, 호텔 등 결혼 정보 한 번에

    웨딩포털 ‘웨딩홀앤’에서 웨딩홀, 호텔 등 결혼 정보 한 번에

    패션처럼 결혼식 트렌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웨딩홀은 일반 예식장이나 웨딩호텔로 양분됐으나 최근에는 웨딩홀의 스타일도 채플웨딩, 가든웨딩, 하우스웨딩 등 세분화되고 있어 웨딩홀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대부분의 예비신혼부부는 인터넷으로 정보를 직접 찾아 선별한 몇 군데를 둘러보고 난 후 웨딩홀을 선택한다. 하지만 모든 웨딩홀은 비교분석하는 것은 불가능해 과연 최상의 선택을 했는지에 대한 여운이 남을 수 밖에 없다. 국내 최대 웨딩컨설팅기업 ‘웨딩앤아이엔씨’는 웨딩 포털사이트 웨딩홀앤(www.weddinghalln.com)을 통해 웨딩홀과 웨딩드레스, 헤어&메이크업, 신혼여행 등 결혼에 관한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한다. 웨딩앤이 자체적으로 수집하고 보유한 방대한 웨딩홀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전국 호텔과 웨딩홀, 야외 웨딩, 하우스웨딩, 채플웨딩, 선상웨딩 등을 비교분석 할 수 있도록 했다. 웨딩관련 이슈와 숍가이드, 신혼집 인테리어에 관한 내용과 금액대별 결혼예산 가이드도 확인할 수 있다. 예식이 진행되는 지역과 웨딩홀타입, 예식형태, 식사종류와 예상가격, 하객수 등을 입력하면 최적의 웨딩홀을 추천하는 웨딩홀 견적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하객들에게 제공되는 식사를 확인할 수 있도록 무료 시식신청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처럼 웨딩홀앤은 웨딩홀 정보와 함께 웨딩드레스와 스튜디오, 메이크업은 물론이고 신혼여행 정보까지 총망라한 정보를 제공한다. 웨딩홀앤 관계자는 “예비부부가 발품을 팔아가며 웨딩홀을 방문하지 않고도 전국의 수많은 웨딩홀을 비교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웨딩홀 선택부터 허니문, 혼수까지 ‘웨딩홀앤’만으로 충분히 결혼의 모든 준비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웨딩앤은 2011년부터 3년 연속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한 웨딩컨설팅기업이다. 국내 최고의 결혼박람회 ‘웨딩앤웨딩박람회’를 주관하고 있다. 올초에는 ‘201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과 ‘201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대상’에서 웨딩컨설팅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웨드, 웨딩 혼수박람회 실시…기존 관람형 아닌 ‘체험형’ 진행

    듀오웨드, 웨딩 혼수박람회 실시…기존 관람형 아닌 ‘체험형’ 진행

    기존 관람형 웨딩 박람회들과는 차별화된 ‘체험형’ 웨딩 박람회가 열린다.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는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듀오 웨딩&혼수 박람회’를 실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초로 메이크업 시연 존(Zone)을 운영해 유명 브랜드의 메이크업 시연을 직접 받아볼 수 있다. 또 웨딩스튜디오 부스 및 특별 전시장에선 기념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현장에서 즉석 인화도 할 수 있다. 이런 복합 체험 공간과 함께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허니문 등 결혼의 필수 상품과 서비스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2015년 S/S 웨딩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웨딩드레스 전시장에선 고가의 수입 명품 드레스와 국내 유명 디자이너의 최신상 드레스를 관람 가능하다. 파격적인 가격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웨딩패키지 최대 150만원까지 할인은 물론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에서 다양한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신혼여행과 예물, 한복 등 혼수 상품을 최대 40% 할인해준다. 김영훈 듀오웨드 본부장은 “힘들게 발품 팔지 않고도 한자리에서 웨딩 상품을 비교하며 경험할 수 있는 편리한 결혼 준비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박람회 현장에 있는 웨딩 전문가를 활용해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결혼 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셀카봉, 엔제리너스 커피 쿠폰,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등 푸짐한 선물이 제공한다. 양일간 선착순 계약고객 40 커플에게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자임 2종 세트도 선물한다. 듀오웨딩&혼수 박람회 무료참가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나 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허니문 여행’ 모습 포착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허니문 여행’ 모습 포착

    지난 8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세기의 커플’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행복한 ‘워킹문’(Working Moon) 여행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두 사람은 여섯 자녀와 함께 지중해 시실리섬 남쪽에 있는 몰타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들 가족의 여행이 ‘허니문’이자 동시에 ‘워킹문’인 이유는 현재 졸리가 영화 ‘바이 더 씨’(By The Sea)의 각본과 감독을 맡아 몰타섬에서 촬영 중이기 때문이다. 이 영화는 커플과 결혼에 관한 이야기로 알려졌으면 졸리는 “이것(결혼 후 여행하듯 영화 촬영을 하는 것)이 바로 우리들의 허니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졸리는 영화를 위해 섬 주민들에게 약 20만 달러를 지급하고 당분간 섬을 떠나 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트는 시종일관 캠코더를 손에 놓지 않고 가족들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카메라에 담는 등 ‘내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피트-졸리와 여섯 아이들, 그리고 촬영 관계자와 지인 등은 모두 요트에 올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졸리는 블랙 민소매 슬리브리스에 블랙 모자를 매치해 해변 패션을 뽐냈고, 남편인 피트 역시 블랙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편안한 휴가를 즐겼다. 촬영은 오는 11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 피트-졸리 부부는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만나 연인이 됐으며, 지난달 23일 프랑스 대저택에서 6명의 자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하프타임] 이정민 KLPGA 볼빅오픈 우승

    이정민(비씨카드)이 14일 충북 음성 코스카골프장(파72·6599야드)에서 열린 YTN 볼빅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에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여 최종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2승째를 차지했다. 지난달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우승 뒤 한 달 만에 다시 승수를 추가한 이정민은 상금 1억원을 보태 시즌 상금 랭킹 5위에서 3위(4억 2400만원)로 뛰어올랐다.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감기약 대신 양파 해장국 대신 양파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감기약 대신 양파 해장국 대신 양파

    양파의 영어 명칭은 어니언(Onion)이다. 라틴어의 unio(단일, 하나)에서 유래됐다. ‘하나의 구슬 모양’을 뜻한다. 다른 뜻인 ‘커다란 진주’도 양파의 모양에서 따왔다. 중국에서는 호총(胡蔥)이라는 단어가 당나라 초기 문헌에 나타났다. 일본에서는 옥총(玉?)이라 쓰고 다마네기(たまねぎ)라고 읽는다. 우리나라에서는 1906년 뚝섬 원예모범장(농촌진흥청의 전신)에 처음 도입돼 시범 재배됐다. 명칭도 일본의 명칭인 다마네기를 그대로 따왔다. 총(?) 대신 우리 말인 ‘파’를 사용하면서 ‘옥파’, ‘둥근파’ 등으로 쓰이다가 서양에서 들어온 파라는 뜻으로 양파로 호칭되고 있다. 양파는 기원전 5000년경 근동과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인류의 식탁에 처음 올라왔다. 이 지역 청동기 유적에서 대추야자, 무화과와 함께 양파의 흔적이 발견됐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기원전 3200년경부터 서양부추, 마늘 등과 함께 재배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강조했던 고대 그리스에서는 올림픽을 준비하는 운동선수들이 많은 양의 양파를 날로 먹거나 주스로 마셨다. 구약성서 민수기 11장에는 이집트를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양파를 그리워하는 장면이 묘사되고 있다. 알렉산더 대왕은 그리스와 페르시아,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하면서 군사들에게 많은 양의 양파를 먹여 체력을 보강시켰다고 전해진다. 양파는 동서양의 음식에 두루 쓰이는 식재료다. 다지거나 썰어서 양념 형태로 조리에 이용하거나 샐러드 등의 생식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고기의 비린내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고, 기름이 많은 요리에도 자주 쓰인다. 우리나라에서도 양파김치 뿐 아니라 구이나 찜 등에 부재료로 많이 이용된다. 양파를 썰면 눈물이 나곤 한다. 이는 양파를 썰면 세포에 따로 분리돼 있던 최루성 물질과 이를 최루성 물질로 바꾸는 효소가 서로 반응해 ‘프로페닐스르펜산’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탈리아에서는 눈이 작아 고민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양파를 많이 썰게 해 눈물을 흘리다 보면 눈이 커진다는 이야기까지 전해지고 있다. 눈물이 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양파를 찬물에 잠시 담가두거나 양파를 썰 때 양초를 켜 놓으면 된다. 양파와 관련된 또 다른 이야기는 ‘중국인 역설’이다. 중국인들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지만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심장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걸 뜻한다. 전문가들은 그 비결로 양파를 꼽는다. 양파는 중국 요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채소다. 양파가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만성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양파는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스위스의 양파즙에 꿀을 섞어 만든 ‘허니 어니언’, 핀란드의 다진 양파를 우유와 함께 끓여내는 ‘양파우유’ 등이 감기 예방식으로 애용된다. 해장국으로도 그만이다. 프랑스의 대표 관광지인 파리 레알지구의 시장에서는 양파수프를 해장용으로 내놓는다. 버터에 볶은 양파와 치즈가 들어간 수프다. 양파 속의 글루타티온 유도체 성분이 간의 해독 기능을 강화시켜 숙취 해소에 효과가 좋기 때문이다.
  • 오띠모웨딩‘스드메 177 특가 이벤트’…“실속 있는 결혼 준비하세요”

    오띠모웨딩‘스드메 177 특가 이벤트’…“실속 있는 결혼 준비하세요”

    오띠모웨딩이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패키지를 177만원에 제공하는 ‘스드메 177 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웨딩플래너 상담비용 ▲맞춤형 웨딩드레스 ▲강남권 유명 스튜디오 촬영권 ▲경력 10년 이상 원장급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턱시도 ▲웨딩부케 등의 서비스가 전부 제공된다.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원장은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예비부부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결혼을 미루는 상황이 안타까워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가격은 저렴하지만 서비스면에서는 최상의 퀄리티를 보장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저렴한 패키지 구성은 소비자와의 100% 직거래를 통해 중간 마진을 없앤 오띠모웨딩만의 독특한 방식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8년 경력의 ‘웨딩드레스 제작 달인’으로 방송되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원장이 직접 웨딩드레스를 제작해 이 같은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특히 오띠모웨딩은 저렴한 가격에 맞춤급 수제 웨딩드레스를 입을 수 있어 예비신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김 라파엘 원장은 “직접 웨딩드레스를 디자인하고 제작하기 때문에 사이즈나 스타일의 제한 없이 예비신부의 취향에 따라 드레스를 선택할 수 있다”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원하거나 체형커버를 위한 맞춤 웨딩드레스를 원하는 경우에도 저렴한 가격에 맞춤제작이 가능하니 부담 없이 방문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오띠모웨딩은 결혼명품클럽을 통해 ‘결혼비용 절반으로 줄이는 비법’, ‘예식장 고르는 법’, ‘체형별 웨딩드레스 고르는 법’, ‘예단 보내는 법’ 등 예비부부가 알아두면 좋은 결혼상식을 제공하고 있다. 또 각종혼수, 예물, 허니문, 한복, 폐백, 이바지음식까지 저렴한 가격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무료로 소개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웨딩박람회 전문 웨딩앤, 명품신혼여행박람회 개최

    웨딩박람회 전문 웨딩앤, 명품신혼여행박람회 개최

    예년과 달리 유난히 일찍 시작된 가을 웨딩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예비부부들이 한 여름부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결혼박람회를 방문하는가 하면, 주변의 기혼자들의 조언을 받거나 웨딩 전문인에게 컨설팅을 요청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신혼여행지 선택은 예비부부들의 큰 고민 중 하나. 이에 웨딩앤아이엔씨(이하 웨딩앤)가 허니문에 대한 알뜰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21회 명품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명품신혼여행박람회는 오는 13, 14일 양일간 SETEC전시장에서 열린다. 하와이, 칸쿤, 발리, 코사무이, 유럽 등 신혼여행으로 각광받는 지역의 상품 정보를 소개하고 할인 및 사은품 혜택까지 제공한다. 먼저 박람회 부스에서 상담만 받아도 P&G 신혼여행용품 6종 세트를 선물한다. 예약시 고급여행용캐리어, 허니문 화보집을 비롯해 다채로운 특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6개월 조기예약자에게는 고급 메이크업 브러쉬 9종 세트(20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또한 신혼여행후기 작성자에게는 행남자기세트 및 허니문 액자를 제공하고, 롯데카드 3개월 무이자와 롯데면세점 vip카드 발급, 하이마트 신혼가전 특가 서비스도 선사한다. 명품신혼여행박람회는 국내 최고의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와 함께 허니문 상품에 대해 최고 100만원까지의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하와이와 칸쿤, 몰디브의 경우 40만원의 할인과 조기항공 특가, 지역별 특전 혜택이 주어지고, 코사무이의 경우 전 상품 최고 60만원 할인에 풀빌라 4박 6일 업그레이드 해준다. 유럽의 전 상품에 대해서는 조기예약 특전으로 전문사진작가 웨딩화보촬영, 전용차량, 4성급 호텔 등이 마련돼 있다. 특히 푸껫과 크라비, 발리 등은 나라별 알찬 혜택이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팔라완과 보라카이, 호주 등 인기 신혼여행지 상품에 대해 다채로운 혜택이 준비됐다. 웨딩앤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예비 부부들이 최고로 만족할 만한 신혼여행을 위해 국내 최고의 여행사와 손 잡고 최대 혜택의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며 “특히, 이번 박람회는 자사가 준비한 웨딩박람회와 함께 진행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제21회 2014 F/W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는 사전예약 무료 초대권 신청을 통해 참관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 및 무료 초대권 신청은 홈페이지(www.luxuryhoneymoonf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현진 다음등판 언제 되나……매팅리 다저스 감독 인터뷰서 밝힌 내용은?

    ‘류현진 다음등판’ 류현진 다음등판 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돈 매팅리 LA다저스 감독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원정 마지막 경기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다음 주 선발 로테이션에 대해 언급했다. 매팅리 감독에 따르면, 4일 워싱턴과의 홈경기 선발로 예정됐던 댄 하렌은 한 경기 뒤로 밀려 6일 애리조나전에 등판한다. 4일은 임시 선발이 등판한다. 카를로스 프리아스가 유력하다. 매팅리 감독은 “앞으로 짧은 휴식 후 선발 투수들을 등판시켜야 되는 일정을 갖고 있다. 릭 허니컷 투수코치와 그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는 4일과 11일에 경기가 있어 로테이션에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해런에게 휴식을 더 주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하렌은 8월 30일 등판에 이어 6일 휴식 뒤 마운드에 오른다. 나머지 선발 투수들의 등판 일정도 자연스럽게 뒤로 밀리게 됐다. 류현진은 애리조나 홈 3연전의 마지막 경기인 8일 경기에 선발 등판할 것이 유력하다. 류현진 역시 6일을 쉬고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다저스는 5일에 이어 12일 또 한 번의 휴식일이 있다. 이 휴식일을 이용해 13일부터 시작되는 샌프란시스코 원정 3연전에 잭 그레인키, 류현진, 클레이튼 커쇼 세 명을 등판시킬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터뷰]=주현미, 가수 데뷔 30주년 맞아 “비내리는 영동교 가장 애착, 콘서트에 이선희도...”

    [인터뷰]=주현미, 가수 데뷔 30주년 맞아 “비내리는 영동교 가장 애착, 콘서트에 이선희도...”

    “신인 가수 시절 이미자 선배님의 30주년 공연 때 게스트로 섰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제가 30주년을 맞았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1984년 혜성같이 등장해 특유의 보조개와 청아하고 세련된 고음으로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등을 히트시키며 ‘신(新)트로트’의 시대를 열었던 가수 주현미(53).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는 올해 30주년을 맞는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중앙대 약학과 출신인 그는 데뷔 초 ‘약사’ 가수로 주목을 받았다.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데뷔곡인 ‘비내리는 영동교’이다. 그는 이유에 대해 “약국을 하고 있던 제가 많은 사랑을 받고 노래를 할 수 있게 한 곡이기 때문”이라며 웃었다. 그는 이어 “30년을 지탱해 준 원동력은 바로 내 노래를 100%, 120% 좋아해 주는 팬들”이라면서 “이번 기념 앨범 타이틀곡인 ‘최고의 사랑’도 30년 동안 노래할 수 있도록 에너지와 자신감을 준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담은 곡”이라고 말했다. 30년 동안 보람된 기억,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다. “1986년 KBS ‘가요무대’에서 리비아 대수로 현장에 위문 공연을 간 적이 있어요. 아침 7시에 사막에 앉아 계신 근로자들 앞에서 노래로 그분들의 마음을 달래줬던 순간이 가장 보람된 기억으로 남습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느라 7년 동안 신곡을 발표하지 않았는데 에이즈에 걸려 죽었다는 터무니없는 루머가 돌았을 때는 정말 큰 충격을 받았죠.” 그가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내놓은 앨범은 실력파 후배들과의 협업으로 눈길을 끈다. 윤일상, 정엽, 에코브리지가 한 팀을 이룬 허니듀오와 국카스텐 등이 참여했다. “한국인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이 전통가요이고 일상의 편안한 가사와 노랫말로 쉽게 따라 부르면서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것이 전통가요만의 장점이죠. 그런데 언제부턴가 한계나 회의를 동시에 느꼈어요. 아들뻘 되는 후배들과 협업을 하면서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고 많은 것을 배웠죠.” 올해 함께 30주년을 맞는 이선희도 그의 도전에 용기를 줬다. 다음달 12~1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30주년 기념 콘서트에 이선희도 깜짝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 출신인 남편 임동신씨도 그의 음악 여정에 큰 힘이 됐다. 주현미는 “‘신사동 그 사람’ 때부터 한동안 앨범의 총괄 기획을 맡았던 남편과 이번 기념 앨범에 대해 상의를 많이 했다.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음악을 공부하고 있는 큰아들이 돌아왔을 때 음악으로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직 현재 진행형인 주현미의 앞으로의 꿈은 무엇일까. “50주년, 60주년이 되어도 패티김, 이미자 선생님처럼 서민들의 정서를 무대에서 전달하는, 노래하는 주현미로 남고 싶습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화보] 이수 린, 톡톡 튀는 웨딩화보 공개…웨딩드레스+청바지 ‘파격’

    [화보] 이수 린, 톡톡 튀는 웨딩화보 공개…웨딩드레스+청바지 ‘파격’

    대한민국 최고의 웨딩 매거진 <인스타일 웨딩> 9,10월호에서는 오는 9월 19일 결혼을 앞둔 린과 이수의 화보를 공개했다. 오랜 친구이자 음악적 동반자, 곧 긴 인생길을 함께 걸어갈 인연을 맺을 이들은 촬영 내내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케미로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고. 특히 린은 촬영 내내 이수를 즐겁게 리드했고, 이수는 린을 다정다감하게 배려하는 등 이들의 찰떡 궁합은 지켜보는 사람까지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유럽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다는 허니문 계획과 소박한 데이트 이야기,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포부 등 보다 자세한 그들의 화보와 웨딩 풀 스토리는 <인스타일 웨딩> 9,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탐송 이국주, 현아 ‘빨개요’ 패러디한 ‘뺄게요’로 섹시 도발

    식탐송 이국주, 현아 ‘빨개요’ 패러디한 ‘뺄게요’로 섹시 도발

    대세 개그우먼, 식탐송의 주인공 이국주가 현아의 ‘빨개요’를 패러디한 ‘뺄게요’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개그우먼 이국주는 최근에 공개된 한국야쿠르트의 저당 캠페인의 1차 영상에서 ‘먹지요~’ 식탐송으로 대세미남 김우빈을 넉다운 시킨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2차 영상에서 이국주는 섹시가수 현아에 완벽 빙의, ‘빨개요’ 패러디곡 ‘뺄게요’로 누리꾼들로부터 열광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국주는 ‘뺄게요’ 영상에서 현아 못지 않은 유연성과 섹시함으로 그 동안 갈고 닦아왔던 댄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고난도의 동작 뿐만 아니라 개그우먼의 본능을 살린 유쾌한 몸개그를 선보였다. 이러한 이국주만의 매력적인 몸짓은 개사된 노래 가사인 ‘뺄게요’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의 대폭소를 자아낸다. 이국주는 ‘뺄게요’ 영상에서 한국야쿠르트 저당 제품을 먹으며 ‘먹는건 국주, 국주는 호로록’이라는 가사를 통해 유행어 ‘호로록’을 연발했다. ‘뺄게요’ 패러디 영상은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많은 누리꾼들이 자신의 SNS 및 블로그, 카페에 이국주의 영상을 퍼나르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유하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이국주 ‘뺄게요’ 대to the 박!”, “이국주의 매력의 끝은 어디에?”, “이국주가 현아보다 더 섹시한 것 같아~”, ”이국주보다 춤 잘추는 개그우먼 없을 듯”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온 국민의 건강한 습관을 위해 ‘저당 캠페인’ 진행하고 있다. 원유에 포함된 자연적인 당외에는 일체의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저당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것. 현재 기존의 제품보다 20~25% 당을 낮춘 7even허니, 내추럴디저트7even, 야쿠르트 저당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한국야쿠르트의 인기 제품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도 저당제품으로 리뉴얼되어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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