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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 고·전 대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5시즌 2승 고지에 선착한 고진영(20·넵스)이 내친김에 3승에 도전한다. 15일 수원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463야드)에서 개막하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다. 투어 ‘2년차’ 고진영은 지난주 교촌 허니 레이디스에서 시즌 2승, 개인 통산 3승째를 거뒀다. 2주 연속 우승의 무게는 크다. 올 시즌 첫 3승은 물론, 시즌 상금과 대상포인트 1위 자리도 공고히 다지게 된다. 가장 큰 대항마는 현재 상금·대상 2위인 전인지(21·하이트진로)다. 고진영이 교촌대회에서 우승하던 그 시간 전인지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4대 메이저대회 가운데 하나인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려 상금 2400만엔(약 2억 1000만원)을 챙겼다. 둘은 첫날 한 조에 묶여 낮 12시 10분 샷대결을 시작한다. 이 조에는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컵 2개를 챙긴 이미림(25·NH투자증권)도 가세해 지난해 9월 KLPGA 챔피언십 이후 첫 국내 우승컵을 노크한다. 그는 지난해 5월 이 대회(당시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7위의 성적을 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김정은,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고사포 총살…아버지 김정일과 극명한 차이

    김정은,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고사포 총살…아버지 김정일과 극명한 차이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고사포 김정은,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고사포 총살…아버지 김정일과 극명한 차이 어린 나이에 권력을 거머쥔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잇따른 숙청을 통해 지도부 내부에 공포심을 불어넣고 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이 휘두르고 있는 숙청의 칼날은 일반 주민이나 중견 간부가 아니라 지근 거리에서 국정을 보좌하는 핵심 측근들을 겨냥하고 있다. 아무리 측근이라 해도 자신의 지시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불량한 태도를 보이면 처벌의 칼끝을 피해갈 수 없음을 과시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총살된 현영철 인민무력부장과 숙청된 변인선 군 총참모부 작전국장, 한광상 당 재정경리부장, 마원춘 국방위원회 설계국장 모두 김정은 체제 출범과 함께 그를 보좌한 측근 그룹이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김정일 체제의 일등공신이자 김정은 체제를 만들어낸 후견인인 고모부 장성택과 그의 측근들을 대거 총살했다. 북한 군부 서열 2위인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을 김 제1위원장에게 말대꾸를 하고 불만을 표출하고 대규모 행사에서 졸았다는 이유로 총살한 것이 대표적이다. 지난달 26일자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는 현영철 부장이 김정은 제1위원장이 연설하는 자리에서 눈을 내리깔고 조는 모습이 나왔다. 북한은 장성택을 처형하면서도 건성으로 박수를 치는 등 태도불량과 ‘1번 동지’로 호칭하며 김 제1위원장에 맞서려고 했다는 사실을 거론했다. 특히 이들에 대한 총살도 일반 소총이 아닌 고사총까지 동원한 잔인한 방식으로, 일반인의 상식을 초월한다. 김정은 정권의 이같은 행태는 허약한 권력 기반에서 비롯됐다고 할 수 있다. 올해로 김정은 제1위원장은 집권 4년차를 맞지만 국정운영을 실질적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그러다 보니 김 제1위원장은 여전히 김정일 체제에서 성장한 권력 집단과 시스템에 의존해 정권을 운영하고 있다. 부친인 김정일 위원장의 와병으로 2009년 아무런 준비도 없이 갑자기 후계자로 내정되고 2011년 김정일의 급작스런 사망으로 권좌에 오르다보니 정치적 기반이 사실상 없는 상황이다. 과외형식의 교육을 받았을 뿐 북한 내에서 정식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고 후계자 이전 제대로된 사회 생활도 못해본 그에게는 정치적 동지나 세력이 없고 오로지 부친 시절의 권력층에 의존해야 했다.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다고 해도 어릴 때 만난 인연이고 어머니 고영희씨의 인맥이다. 당연히 나이도 할아버지뻘이 대부분이고 아버지뻘도 뛰어넘는다. 이처럼 권력 기반이 허약하다 보니 김정은 제1위원장은 핵심 간부에 대한 불신이 심화되면서 숙청과 총살이라는 충격요법을 남발하고 간부들에 대한 집중 감시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간부들에 대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사소한 것이라도 잡히면 처벌하고 나아가 처형하는 폭압정치에 매달리고 있는 것이다. 현재 북한의 국가안전보위부는 고위간부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수시로 조사하고 재판도 단행하는가 하면 노동당 조직지도부는 이를 총괄 지휘하며 김정은에게 수시로 보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포정치가 강화되면서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에 대한 김정은의 신임도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김 제1위원장의 개인적 성격도 공포정치를 부채질하고 있다. 그는 권력 기반이 허약함에도 불구하고 최고지도자로서의 자존심이 굉장히 큰 것으로 알려졌다. 어릴 적부터 왕자 신분으로 생활하며 익숙해진 자만심에다 28세의 어린 나이에 최고지도자에 오르면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맛봐 자신을 부정하는 사람에 대해서 용납을 못하는 심리상태라는 것이다. 김 제1위원장이 올해 들어 숙청한 간부들 대부분이 측근들인데다 자신의 지시에 이의를 제기하고 불만을 표출했다는 ‘불경죄’로 숙청했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 같은 정치행보는 부친 김정일 위원장의 측근 관리와 비교된다. 김정일 위원장은 일반 서민이나 중간 간부보다는 권력 핵심에 측근들을 두고 이들에 대한 무한 애정과 신임으로 정권을 유지했다. 설사 간부들이 잘못을 했다고 해도 혁명화 등 지방에 머무르게 하는 방식의 처벌을 한 뒤 다시 권력 일선에 복귀시켜 더욱 충성하도록 만들었다. 김정일 위원장은 후계자가 되기 이전 10년간 노동당에서 말단 간부들과 업무를 통해 만든 인연과 이들을 기반으로 후계자가 된 이후부터 최고지도자에 오른 전 기간 측근통치를 펼쳤다. 이 때문에 김정일 위원장은 측근들의 정책 조언에도 귀를 기울였고 이견을 제시했다고 해서 함부로 처형하지 않았다. 그만큼 권력 기반이 탄탄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문제는 김정은 제1위원장의 무자비한 숙청 행태가 개인의 권위와 자만심을 충족시킬지는 몰라도 권력층의 충성심 대신 공포심을 유발하고 이탈을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국가정보원은 북한 고위급 인사에 대한 잇따른 숙청과 관련, “간부들이 사적인 대화에서 속내를 표출하는 정황이 많이 포착되고 있다”며 “간부들 사이에서 내심 김정은의 지도력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은 “권력 엘리트가 김정은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불안해하면 결속 이완 현상을 가져올 수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일련의 숙청이 곧바로 체제 불안정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교수는 “숙청이 북한 사회의 위기를 반영한다거나 추후 불안정 요소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본다”고 예상했다.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김정은 정권은 이제 지난 3년의 ‘허니문 안정기’가 지난 상황”이라며 “올해 정권이 ‘지속적인 안정이냐, 불안정의 시작이냐’의 중요한 변곡점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은,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고사포 총살…김정일과 다른 점은?

    김정은,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고사포 총살…김정일과 다른 점은?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고사포 김정은,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고사포 총살…김정일과 다른 점은? 어린 나이에 권력을 거머쥔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잇따른 숙청을 통해 지도부 내부에 공포심을 불어넣고 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이 휘두르고 있는 숙청의 칼날은 일반 주민이나 중견 간부가 아니라 지근 거리에서 국정을 보좌하는 핵심 측근들을 겨냥하고 있다. 아무리 측근이라 해도 자신의 지시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불량한 태도를 보이면 처벌의 칼끝을 피해갈 수 없음을 과시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총살된 현영철 인민무력부장과 숙청된 변인선 군 총참모부 작전국장, 한광상 당 재정경리부장, 마원춘 국방위원회 설계국장 모두 김정은 체제 출범과 함께 그를 보좌한 측근 그룹이다. 앞서 김 제1위원장은 김정일 체제의 일등공신이자 김정은 체제를 만들어낸 후견인인 고모부 장성택과 그의 측근들을 대거 총살했다. 북한 군부 서열 2위인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을 김 제1위원장에게 말대꾸를 하고 불만을 표출하고 대규모 행사에서 졸았다는 이유로 총살한 것이 대표적이다. 지난달 26일자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는 현영철 부장이 김정은 제1위원장이 연설하는 자리에서 눈을 내리깔고 조는 모습이 나왔다. 북한은 장성택을 처형하면서도 건성으로 박수를 치는 등 태도불량과 ‘1번 동지’로 호칭하며 김 제1위원장에 맞서려고 했다는 사실을 거론했다. 특히 이들에 대한 총살도 일반 소총이 아닌 고사총까지 동원한 잔인한 방식으로, 일반인의 상식을 초월한다. 김정은 정권의 이같은 행태는 허약한 권력 기반에서 비롯됐다고 할 수 있다. 올해로 김정은 제1위원장은 집권 4년차를 맞지만 국정운영을 실질적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그러다 보니 김 제1위원장은 여전히 김정일 체제에서 성장한 권력 집단과 시스템에 의존해 정권을 운영하고 있다. 부친인 김정일 위원장의 와병으로 2009년 아무런 준비도 없이 갑자기 후계자로 내정되고 2011년 김정일의 급작스런 사망으로 권좌에 오르다보니 정치적 기반이 사실상 없는 상황이다. 과외형식의 교육을 받았을 뿐 북한 내에서 정식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고 후계자 이전 제대로된 사회 생활도 못해본 그에게는 정치적 동지나 세력이 없고 오로지 부친 시절의 권력층에 의존해야 했다.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다고 해도 어릴 때 만난 인연이고 어머니 고영희씨의 인맥이다. 당연히 나이도 할아버지뻘이 대부분이고 아버지뻘도 뛰어넘는다. 이처럼 권력 기반이 허약하다 보니 김정은 제1위원장은 핵심 간부에 대한 불신이 심화되면서 숙청과 총살이라는 충격요법을 남발하고 간부들에 대한 집중 감시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간부들에 대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사소한 것이라도 잡히면 처벌하고 나아가 처형하는 폭압정치에 매달리고 있는 것이다. 현재 북한의 국가안전보위부는 고위간부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수시로 조사하고 재판도 단행하는가 하면 노동당 조직지도부는 이를 총괄 지휘하며 김정은에게 수시로 보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포정치가 강화되면서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에 대한 김정은의 신임도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김 제1위원장의 개인적 성격도 공포정치를 부채질하고 있다. 그는 권력 기반이 허약함에도 불구하고 최고지도자로서의 자존심이 굉장히 큰 것으로 알려졌다. 어릴 적부터 왕자 신분으로 생활하며 익숙해진 자만심에다 28세의 어린 나이에 최고지도자에 오르면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맛봐 자신을 부정하는 사람에 대해서 용납을 못하는 심리상태라는 것이다. 김 제1위원장이 올해 들어 숙청한 간부들 대부분이 측근들인데다 자신의 지시에 이의를 제기하고 불만을 표출했다는 ‘불경죄’로 숙청했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 같은 정치행보는 부친 김정일 위원장의 측근 관리와 비교된다. 김정일 위원장은 일반 서민이나 중간 간부보다는 권력 핵심에 측근들을 두고 이들에 대한 무한 애정과 신임으로 정권을 유지했다. 설사 간부들이 잘못을 했다고 해도 혁명화 등 지방에 머무르게 하는 방식의 처벌을 한 뒤 다시 권력 일선에 복귀시켜 더욱 충성하도록 만들었다. 김정일 위원장은 후계자가 되기 이전 10년간 노동당에서 말단 간부들과 업무를 통해 만든 인연과 이들을 기반으로 후계자가 된 이후부터 최고지도자에 오른 전 기간 측근통치를 펼쳤다. 이 때문에 김정일 위원장은 측근들의 정책 조언에도 귀를 기울였고 이견을 제시했다고 해서 함부로 처형하지 않았다. 그만큼 권력 기반이 탄탄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문제는 김정은 제1위원장의 무자비한 숙청 행태가 개인의 권위와 자만심을 충족시킬지는 몰라도 권력층의 충성심 대신 공포심을 유발하고 이탈을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국가정보원은 북한 고위급 인사에 대한 잇따른 숙청과 관련, “간부들이 사적인 대화에서 속내를 표출하는 정황이 많이 포착되고 있다”며 “간부들 사이에서 내심 김정은의 지도력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은 “권력 엘리트가 김정은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불안해하면 결속 이완 현상을 가져올 수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일련의 숙청이 곧바로 체제 불안정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교수는 “숙청이 북한 사회의 위기를 반영한다거나 추후 불안정 요소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본다”고 예상했다.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김정은 정권은 이제 지난 3년의 ‘허니문 안정기’가 지난 상황”이라며 “올해 정권이 ‘지속적인 안정이냐, 불안정의 시작이냐’의 중요한 변곡점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년차 고진영 시즌 2승

    2년차 고진영 시즌 2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차’ 고진영(20)이 시즌 2승 고지에 먼저 올랐다. 고진영은 10일 경북 인터불고 경산컨트리클럽(파73·6752야드)에서 끝난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골라내 3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8타가 된 고진영은 지난달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상금 1억원을 받은 고진영은 시즌 상금(3억 86만원)과 대상(148점) 부문에서도 1위에 자리했다. 배선우(21)가 8언더파 211타로 2위, 김자영(24)·조정민(21)이 6언더파 213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전인지(21)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했다. 전인지는 이날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6550야드)에서 끝난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대회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가 된 전인지는 우에다 모모코(일본)를 4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JLPGA 투어 대회에 첫 출전해 받은 우승 상금은 2400만엔(약 2억 1000만원)이다. 올시즌 JLPGA 투어 10개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은 지난 3월 요코하마 레이디스컵의 이지희(36), 지난주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토너먼트 신지애(27)에 이어 3승째를 챙겼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두산(잠실) ●KIA-넥센(목동) ●삼성-SK(문학) ●롯데-NC(마산) ●LG-kt(수원 이상 오후 6시30분) ■핸드볼 ●SK코리아리그 충남체육회-신협상무(오후 5시) ●경남개발공사-부산시설관리공단(오후 6시30분 이상 문경상무실내체육관) ■실업축구 ●김해-창원(김해종합운동장) ●목포-대전(목포축구센터 이상 오후 7시) ■테니스 ●부산오픈(부산 스포원파크테니스장) ■골프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경북 경산 인터불고 골프장) ■씨름 ●증평인삼배 전국장사대회(오전 10시 충북 증평종합스포츠센터)
  • 제28회 웨딩앤 신혼여행박람회, 웨딩앤 웨딩박람회와 동시 개최

    제28회 웨딩앤 신혼여행박람회, 웨딩앤 웨딩박람회와 동시 개최

    로맨틱한 신혼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웨딩앤의 신혼여행박람회를 절대 놓치지 말자. 1만 쌍의 예비부부를 한정적으로 초대하는 웨딩박람회가 풍성한 혜택을 품고 시작된다. 현재 사전 참가 신청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마감임박을 앞두고 있다. 제28회 웨딩앤신혼여행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웨딩박람회를 개최하는 결혼 컨설팅 기업 웨딩앤아이엔씨가 주최, 오는 9~10일 양일간 세텍(SETEC) 전시장(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에서 열린다. 유럽, 하와이, 칸쿤 등 허니문 인기지역 상품을 최대 130만원까지 할인해주는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웨딩앤은 이번 박람회에서 가을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유럽의 경우 조기예약 특전과 스페셜 할인을 마련했다. 파리의 고품격 고성(古城) 호텔의 추가 1박 무료 숙박권과 파리 현지 무료 스냅촬영, 최고급 아크릴액자 20R 무료 증정을 하고, 에어텔 고객에게 한해 스냅사진 촬영권을 제공한다. 정열의 섬 하와이는 와이키키 비치 메리엇, 모던 호놀룰루, 퀸 카피올라니 등의 특전 호텔을 조기예약 할 경우 허니문 스냅촬영과 미팅&샌딩 서비스, 와이켈레 아울렛 전용차량, 와이키키 비치 투어 데스크 이용 등의 혜택이 돌아간다. 하와이 지역 허니문 상품 계약자 전원에게는 CAMEL의 디지털 액자를 추가로 증정한다. 발리는 슈퍼 업그레이드 특전을 준비하고 있다. 선착순 10쌍을 대상으로 더해븐리조트에서 사왕완오션스윗룸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조기예약자에게 40만원 할인 및 풀빌라 4박 업그레이드, 전 일정 스파 업그레이드(4회)의 기회를 제공한다. 호주 지역 계약자에게는 시드니와 골드코스트 5박 7일 숙박권과 무료 스냅촬영의 혜택을, 조기 예약자에게는 시드니 디너크루즈와 40만원 할인 기회를 준다. 푸켓은 전 상품 40만원 추가 할인과 럭셔리 요트투어, 허니문 스냅촬영의 혜택을 제공한다. 코사무이는 풀빌라 4박 업그레이드와 럭셔리 요트 투어 및 허니문 스냅 촬영권을 증정하고, 칸쿤은 플라야 델 카르멘 투어와 허니문 스냅 촬영 이용권을 선물한다. 이외에도 하와이, 푸켓, 코사무이, 발리, 몰디브, 유럽 지역의 최저가 상품을 소개한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1시간 마다 추첨 이벤트를 진행, 명품백, 명품지갑, 후라이팬&냄비세트, 블록 7종세트, 맞춤정장 제작권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당일 계약자에게는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5만원권과 로얄골드 블랙라인 화장품과 파우치 세트를 선물하고, 동시에 개최되는 웨딩앤웨딩박람회와 신혼여행박람회 더블 계약 시 독일 기펠의 열센서 와이드 그릴을 증정한다. 동부생명은 웨딩앤 동부케어서비스를 제공, 안전한 신혼여행을 보장해준다. 웨딩앤 관계자는 “국내 최대의 신혼여행박람회에 많은 예비커플이 사전신청을 진행하고 있다”며 “웨딩앤의 결혼박람회와 동시에 열리는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해서 결혼준비의 고민을 모두 해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웨딩앤 신혼여행박람회 참가는 홈페이지(www.luxuryhoneymoonfair.com)를 통해 무료 신청을 하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주의 투어 대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8~10일·총상금 5억원) 경북 인터불고경산 컨트리클럽(파72·6742야드)
  • 허니버터칩의 힘…국산 수미감자 가격 2.2배 폭등

    허니버터칩의 힘…국산 수미감자 가격 2.2배 폭등

    지난해 9월 출시돼 품귀 현상이 계속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던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이 국산 감자 값을 2.2배 끌어올렸다. 제과 업계가 허니버터칩에 대응해 국산 감자칩 생산을 늘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4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가 발표한 ‘엽근채소 관측 5월호’에 따르면 지난달 국산 수미감자(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감자 종으로 당분이 많은 것이 특징)의 가락시장 도매가격이 상품 20㎏당 4만 9568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2만 2295원)의 2.2배로 뛰었다. 평년(3만 4576원)보다 62%, 전월(4만 1648원)보다 19% 올랐다. 감자 값이 크게 오른 이유는 허니버터칩에 맞서 농심이 국산 수미 감자로 만든 ‘수미칩’ 생산을 늘려서다. 농심은 지난해 말부터 올 3월까지 국산 감자 6000t을 사들였다. 감자 값 고공 행진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농업관측센터는 시설 봄감자 출하량이 줄어서 5월 수미감자(상품 20㎏)의 가락시장 평균 도매가격이 평년보다 37~54% 비싼 4만~4만 5000원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가격이 오르자 감자를 기르는 농민들이 늘어나고 있어 고랭지 감자 출하기인 9~11월이 되면 가격이 폭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농업관측센터는 경고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웨딩박람회 전문 웨딩앤, 제28회 신혼여행 박람회 개최

    웨딩박람회 전문 웨딩앤, 제28회 신혼여행 박람회 개최

    결혼의 낭만이 절정에 이르는 신혼여행을 특별하게 만들고 싶다면 꼼꼼하게 따지고 되도록 많은 정보를 흡수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후회 없는 허니문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에 국내 최대의 웨딩박람회 개최 기업 웨딩앤아이엔씨가 예비부부를 위한 제28회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를 실시한다. 오는 9~10일 세텍(SETEC,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허니문 박람회는 다양한 웨딩 네트워크를 갖춘 웨딩앤이 파격적인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해 최고의 허니문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각 지역마다 초대 130만원의 할인혜택이 마련돼 있다. 유럽의 경우 가을 허니문 조기예약 특전 및 스페셜 할인이 적용된다. 파리의 럭셔리 고성 호텔 1박 무료 업그레이드, 파리 현지 무료 스냅촬영, 최고급 아크릴 액자 무료 증정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발리의 경우 선착순 10쌍을 대상으로 스위트룸 업그레이드, 조기예약 40만원 할인 및 풀빌라 4박 업그레이드, 전 일정 스파 제공 등의 파격적인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준비된다. 호주는 박람회 현장 예약시 스냅촬영 무료 및 여행&라이프 단독상품 제공, 시즈니 디너크루즈 이용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푸켓은 전 상품 40만원 추가할인 및 럭셔리 요트투어, 허니문 스냅촬영의 조기예약 특전을 제공하고, 코사무이는 럭셔리 요트투어, 허니문 스냅촬영, 풀빌라 업그레이드 혜택을 준다. 하와이는 허니문 스냅촬영, 미팅샌딩 서비스, 와이켈레 아울렛 전용차량 이용, 와이키키 비치 투어데스크 이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칸쿤은 플라야 델 카르멘 투어나 허니문 스냅의 특전을 서비스한다. 이외에도 하와이, 푸켓, 코사무이, 발리, 몰디브, 유럽 지역의 최저가 상품도 마련되있다. 현장에서는 1시간마다 추첨을 통해 명품백과 명품지갑, 남성 예복, 프리미엄 와이드 그릴 등의 선물을 제공하고, 신혼여행 상품을 계약하는 모든 참관객에게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5만원 권과 로얄골드 블랙라인 3종 세트와 파우치를 증정한다. 또한, 동시에 개최되는 웨딩앤웨딩박람회와 허니문박람회에서 각각 계약을 맺을 경우 독일 GIPFEL사의 씨즐 프리미엄 열센서 와이드 그릴을 선물한다. 신혼여행의 안전을 위해 동부생명이 준비한 웨딩앤 동부케어서비스 제공하고, 하와이지역의 허니문 상품을 계약할 경우 카멜의 디지털 액자를 증정한다. 웨딩앤 관계자는 “이번 신혼여행박람회는 기존보다 더욱 알찬 할인 이벤트와 경품증정으로 푸짐하게 꾸며졌다”며 “웨딩앤의 결혼박람회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원하는 결혼 및 허니문 정보도 얻어가고 합리적인 가격의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람회의 사전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luxuryhoneymoonfair.com)에서 가능하다. 연합뉴스
  • “내가 허니 감자칩 1위”… 농심 vs 해태 신경전

    “닐슨코리아 집계로 우리가 매출 1위.”(농심) VS “자체 매출 조사로 우리가 매출 1위.”(해태제과) 꿀 넣은 감자칩을 놓고 농심과 해태제과가 낯뜨거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농심은 28일 시장정보 분석 기업 닐슨코리아의 자료를 인용해 자사의 ‘수미칩 허니머스타드’가 올해 1분기 13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스낵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은 1분기 매출 87억원으로 스낵시장 6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농심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달콤한 감자칩 열풍이 올해 초 업체들의 본격적인 판매 경쟁으로 달아올랐고 이 덕에 출시 1년 미만인 허니 시리즈가 대거 스낵시장 상위권에 올랐다고 분석했다. 이에 해태제과는 즉각 반박 보도자료를 냈다. 농심이 근거 자료로 제시한 닐슨코리아의 집계는 허니버터칩의 판매 방식을 반영하지 못한 것이라는 지적이다. 거래처 점주들이 허니버터칩을 매장에 진열하지 않고 단골고객 위주의 예약 방식으로 판매하는 데다 거의 대부분 현금 판매로 이뤄져 닐슨코리아가 집계하는 표본조사와 차이가 있다는 주장이다. 해태제과 측은 허니버터칩의 1분기 매출을 자체 집계한 결과 184억원이라고 밝혔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허니버터칩이 꿀 넣은 감자칩의 오리지널 제품인데 농심이 정확한 통계를 제시하지 않고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농심과 해태제과의 꿀 넣은 감자칩 다툼은 올 들어 이번이 세 번째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농심은 꿀 넣은 감자칩 열풍의 후발 주자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고 해태제과는 가만히 내버려 두기에는 원조 제품의 이미지가 없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서로 다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처음처럼 순하리 유자맛’ 품절 사태… 소주계 ‘허니버터칩’으로 등극

    ‘처음처럼 순하리 유자맛’ 품절 사태… 소주계 ‘허니버터칩’으로 등극

    주류 업계의 허니버터칩, 롯데주류의 ‘처음처럼 순하리 유자맛’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입소문을 타고 없어서 못 파는 인기 주류 자리에 올랐다. 27일 처음처럼 순하리 유자맛을 판매하는 롯데칠성 주가는 제품이 출시된 3월 초와 비교해 37%나 뛰었다. 이날 롯데칠성 주가는 순하리 인기에 힘입어 전 거래일 대비 6.24%(13만 9000원) 오른 236만 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송치호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요 편의점에서 품절 현상이 나타나면서 허니버터칩과 유사한 초기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주류는 천연 유자 농축액과 유자향을 첨가한 처음처럼 순하리 유자맛을 지난달 초 출시해 지난 16일까지 96만병을 생산해 냈다. 저도수 주류 선호도가 높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는 대형마트, 편의점을 포함해 일반 유흥업소에서도 판매하지만 서울 등 다른 지역에서는 대형마트, 편의점에서만 팔고 있다. SNS에서는 동네 모든 편의점을 돌아다녀도 구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줄을 잇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얼굴+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얼굴+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얼굴+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언니랑 고고 하지원 배우 하지원이 친언니 전유경씨와 함께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언니랑 고고’는 하지원이 남프랑스에 현지인으로 거주하며 현지의 일상을 그대로 살아보는 새로운 개념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지원은 22일 진행된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기쁜 게 그라스에서 만난 분이 한국에서 소주를 먹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나만의 레시피로 만든 허니레몬소주를 알려줬다. 와인보다 잘 드시더라”고 뿌듯해 했다. 이어 하지원은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방송에 나올 것이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과 친언니 전유경씨가 출연하는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전유경씨 미모 대결…승자 누구?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전유경씨 미모 대결…승자 누구?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전유경씨 미모 대결…승자 누구?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배우 하지원이 친언니 전유경씨와 함께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언니랑 고고’는 하지원이 남프랑스에 현지인으로 거주하며 현지의 일상을 그대로 살아보는 새로운 개념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지원은 22일 진행된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기쁜 게 그리스에서 만난 분이 한국에서 소주를 먹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나만의 레시피로 만든 허니레몬소주를 알려줬다. 와인보다 잘 드시더라”고 뿌듯해 했다. 이어 하지원은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방송에 나올 것이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과 친언니 전유경씨가 출연하는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니랑 고고 하지원, 미모의 친언니와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이유는?

    언니랑 고고 하지원, 미모의 친언니와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이유는?

    언니랑 고고 하지원, 미모의 친언니와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이유는?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배우 하지원이 친언니 전유경씨와 함께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언니랑 고고’는 하지원이 남프랑스에 현지인으로 거주하며 현지의 일상을 그대로 살아보는 새로운 개념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지원은 22일 진행된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기쁜 게 그리스에서 만난 분이 한국에서 소주를 먹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나만의 레시피로 만든 허니레몬소주를 알려줬다. 와인보다 잘 드시더라”고 뿌듯해 했다. 이어 하지원은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방송에 나올 것이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과 친언니 전유경씨가 출연하는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얼마나 예쁜 지 실제로 봤더니 ‘대박 미모’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얼마나 예쁜 지 실제로 봤더니 ‘대박 미모’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얼마나 예쁜 지 실제로 봤더니 ‘대박 미모’ 언니랑 고고 하지원 배우 하지원이 친언니 전유경씨와 함께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언니랑 고고’는 하지원이 남프랑스에 현지인으로 거주하며 현지의 일상을 그대로 살아보는 새로운 개념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지원은 22일 진행된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기쁜 게 그라스에서 만난 분이 한국에서 소주를 먹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나만의 레시피로 만든 허니레몬소주를 알려줬다. 와인보다 잘 드시더라”고 뿌듯해 했다. 이어 하지원은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방송에 나올 것이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과 친언니 전유경씨가 출연하는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눈부신 미모 “도대체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눈부신 미모 “도대체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눈부신 미모 “도대체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언니랑 고고 하지원 배우 하지원이 친언니 전유경씨와 함께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언니랑 고고’는 하지원이 남프랑스에 현지인으로 거주하며 현지의 일상을 그대로 살아보는 새로운 개념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지원은 22일 진행된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기쁜 게 그리스에서 만난 분이 한국에서 소주를 먹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나만의 레시피로 만든 허니레몬소주를 알려줬다. 와인보다 잘 드시더라”고 뿌듯해 했다. 이어 하지원은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방송에 나올 것이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과 친언니 전유경씨가 출연하는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전유경씨 미모 대결…빛나는 피부 비교불가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전유경씨 미모 대결…빛나는 피부 비교불가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전유경씨 미모 대결…빛나는 피부 비교불가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배우 하지원이 친언니 전유경씨와 함께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언니랑 고고’는 하지원이 남프랑스에 현지인으로 거주하며 현지의 일상을 그대로 살아보는 새로운 개념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지원은 22일 진행된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기쁜 게 그리스에서 만난 분이 한국에서 소주를 먹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나만의 레시피로 만든 허니레몬소주를 알려줬다. 와인보다 잘 드시더라”고 뿌듯해 했다. 이어 하지원은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방송에 나올 것이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과 친언니 전유경씨가 출연하는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와 방송출연…닮았나?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와 방송출연…닮았나?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와 미모대결…최종 승자는 누구? ‘언니랑 고고’ 하지원 배우 하지원이 친언니 전유경씨와 함께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언니랑 고고’는 하지원이 남프랑스에 현지인으로 거주하며 현지의 일상을 그대로 살아보는 새로운 개념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지원은 22일 진행된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기쁜 게 그라스에서 만난 분이 한국에서 소주를 먹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나만의 레시피로 만든 허니레몬소주를 알려줬다. 와인보다 잘 드시더라”고 뿌듯해 했다. 이어 하지원은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방송에 나올 것이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과 친언니 전유경씨가 출연하는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눈부신 미모 “빛나는 피부 보니…” 대결 승자는?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눈부신 미모 “빛나는 피부 보니…” 대결 승자는?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눈부신 미모 “빛나는 피부 보니…” 대결 승자는?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배우 하지원이 친언니 전유경씨와 함께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언니랑 고고’는 하지원이 남프랑스에 현지인으로 거주하며 현지의 일상을 그대로 살아보는 새로운 개념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지원은 22일 진행된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기쁜 게 그리스에서 만난 분이 한국에서 소주를 먹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나만의 레시피로 만든 허니레몬소주를 알려줬다. 와인보다 잘 드시더라”고 뿌듯해 했다. 이어 하지원은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방송에 나올 것이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과 친언니 전유경씨가 출연하는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미모 대결 “피부 대결 승자는?”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미모 대결 “피부 대결 승자는?”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미모 대결 “피부 대결 승자는?” 언니랑 고고 하지원 친언니 배우 하지원이 친언니 전유경씨와 함께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언니랑 고고’는 하지원이 남프랑스에 현지인으로 거주하며 현지의 일상을 그대로 살아보는 새로운 개념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지원은 22일 진행된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기쁜 게 그리스에서 만난 분이 한국에서 소주를 먹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나만의 레시피로 만든 허니레몬소주를 알려줬다. 와인보다 잘 드시더라”고 뿌듯해 했다. 이어 하지원은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방송에 나올 것이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과 친언니 전유경씨가 출연하는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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