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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해놓은 여자…” 김종국, 드디어 올해 결혼 가능성 언급

    “찜해놓은 여자…” 김종국, 드디어 올해 결혼 가능성 언급

    가수 김종국이 결혼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국과 개그맨 허경환과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은 한 음악 녹음실에 김종국을 초대해 “‘한 남자’를 트로트로 만들어봤다. 나의 작은 선물”이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형 대표곡이다. 그냥 둬도 된다”고 당황했다. 그러자 허경환은 “내버려 뒀더니 아무도 모르지 않나”라고 답답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 어머니는 김종국의 손을 잡으며 “네 덕에 우리 아들이 우수상도 탔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어서 장가 좀 가라. 이 잘생긴 얼굴과 이 몸에 내버릴 것도 없는데 찜해놓은 여자 있냐”고 기습 질문을 날렸다. 그러나 김종국은 “노력하면 가능할 것 같다”며 의미심장하게 결혼 가능성을 언급했다. 허경환 어머니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김종국에게 “여자 줄줄이 많을 것 같다”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고 김종국은 “줄줄은 아니다”라며 실소를 터뜨렸다. 이어 허경환이 “형이 운동을 포기 못해 결혼 생각이 없는 거라고 하더라”고 하자 김종국은 “운동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면 된다. 서로 맞춰야 한다”고 답했다.
  • 김종국 “결혼 가능할 것 같다” 의미심장 발언

    김종국 “결혼 가능할 것 같다” 의미심장 발언

    김종국이 결혼 가능성에 대해 자신 있게 답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허경환의 곡을 녹음하기 위한 김종국의 분투기가 그려졌다. 허경환은 한 녹음실에서 김종국을 초대해 그의 히트곡인 ‘한 남자’를 트로트 버전으로 만든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허경환의 어머니가 깜짝 방문했다. 허경환의 어머니는 김종국에게 “네 덕에 우리 아들이 우수상도 탔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허경환의 어머니는 김종국에게 대뜸 “어서 장가 좀 가라. 이 잘 생긴 얼굴에 이 몸에 내버릴 것도 없는데 결혼은 왜 그러냐”라며 “찜을 해놓은 여자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종국은 “찜을 해놓은 건 없는 데 노력을 하면 가능할 것 같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답했다. 그러자 허경환 어머니는 “여자도 줄줄 많을 건데”라고 말하자 그는 “줄줄은 아닌데”라고 답하며 웃음을 지었다. 이를 듣던 허경환은 “많은 사람들이 형은 운동을 포기 못 하기 때문에 결혼 생각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더라”라고 김종국의 현실에 대해 대신 설명했다. 김종국은 “운동 때문에 좀 싸우더라도 많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서로 맞춰줘야 한다”라고 달라진 생각을 전했다. 허경환 어머니는 김종국에게 “운동하면서 각시도 사랑해 주고 다독거려주고 애정표현을 잘 하면서 운동하면 사랑한다고 하면 허락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허경환은 “그런데 왜 아버지한테는 주말에 조기축구를 갈 때마다 뭐라고 하냐”라고 물었고, 이에 허경환 어머니는 “너희 아빠는 매일 술을 먹고 들어오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종은 지난 1995년 듀오 ‘터보’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 활동을 통해 ‘한 남자’ 등의 히트곡을 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짐종국’을 통해 운동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 미스터트롯2 위해 KBS 퇴사한 아나운서

    미스터트롯2 위해 KBS 퇴사한 아나운서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 김선근이 ‘미스터트롯2’에 등장했다. 허경환은 “K본부 공채 아니냐. 얼마 전까지만 해도 따끈따끈하게 장윤정 씨랑 2MC로 ‘노래가 좋아’ 진행하지 않았냐. 아는 분들 많았을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에 김선근은 ‘미스터트롯2’ 출연을 비밀로 했다며 “장윤정 마스터 님, 김연자 선생님, 진성 선생님, 대부분 아는 얼굴들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KBS 퇴사하고 첫 방송이다. 제 힘으로 한 번 해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노래가 원래 하고 싶었냐’라는 물음에 김선근은 “무대와 조명에 대한 갈증이 항상 있었다. 제가 지원을 하고 퇴사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불법 아니냐”라고 물었고, 김선근은 “예심 전에 퇴사를 했다.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김선근은 ‘동네오빠’로 한풀이 무대를 선보였다.
  • 허경환, ‘27억대 사기’ 딛고 80억원 건물주 됐다

    허경환, ‘27억대 사기’ 딛고 80억원 건물주 됐다

    방송인 겸 사업가 허경환이 80억원짜리 건물의 주인이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허경환은 수원 팔달구 인계동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의 빌딩을 차은택 뮤직비디오 감독과 공동명의로 80억원에 사들였다고 매일경제가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실투자 금액은 약 40억원이며 건물에 대한 지분 형태는 2분의 1로 각각 현금 2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해당 건물은 2020년 신축된 대로변 코너 건물로,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가 있어 배후 수요가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입점 시설도 카페, 운동시설 등 생활 밀착형 업종이다. 전계웅 에이트빌딩중개법인 이사는 “매입을 시작한 당시인 4월 연수익률은 5.4%로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장기 보유 측면에서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다만 “매입 당시보다 현재 금리가 많이 올라 이자를 충당한 뒤 임대 수익에서 얻을 수 있는 금액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허경환은 2010년 닭가슴살 등 간편 운동식 전문업체 ‘허닭’을 창업해 승승장구하다 동업자에게 27억원대 사기를 당하는 등 마음 고생을 겪은 바 있다. 허닭은 올해 1월 국내 밀키트 1위 프레시지에 인수됐다. 매각 금액은 1000억원 가량으로 알려졌다. 허닭은 지난해 누적 판매량 3900만개, 매출 700억원을 기록하며 가치를 인정 받았다.
  • 화사, 신체 콤플렉스 고백 “이효리는 ‘이것’도 예뻐”

    화사, 신체 콤플렉스 고백 “이효리는 ‘이것’도 예뻐”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본인의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모(母)벤져스’의 마음을 훔쳤다. 이날 서장훈은 화사의 트레이드 마크가 ‘건강미’라고 소개하며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에 대해 물었다. 화사는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저희 집이 유전적으로 하체가 큰 편이다”라며 “데뷔 할 때만 해도 (하체를 보며) ‘왜 이렇게 뚱뚱해?’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트렌드라 장점이 됐다”고 전했다. 이에 허경환 어머니는 “하체가 약하면 돈도 안 빌려준다는데”라며 공감했다. 반면 화사는 본인의 신체 콤플렉스에 대해 ‘배꼽’이라고 밝혔다. 그는 “배꼽도 예뻐야 잘 드러낼 수 있지 않나. 이효리 선배님이 일자 배꼽이라 예쁘시다”라며 “저는 그냥 배꼽”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 화사, 신체 콤플렉스 질문에 “이효리 선배님이 예쁜 곳”

    화사, 신체 콤플렉스 질문에 “이효리 선배님이 예쁜 곳”

    마마무 화사가 강력한 입담으로 예능감을 과시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화사는 등장하자마자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선보이며, 母벤져스의 맘심을 저격했다. 이어 데뷔 후부터 파격적인 의상과 강한 이미지 때문에 오해를 받았던 사연을 털어놓아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다. 뿐만 아니라 트레이드 마크인 화려하고 긴 손톱 때문에 생긴 웃지 못할 고민도 공개한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화사는 가장 자신 있는 신체로 ‘이곳’을 뽑았는데, 허경환 모친은 “여기 약하면 돈도 안 빌려준다”라고 맞장구친다. 반면 콤플렉스로는 ‘이효리 선배님이 예쁜 곳’이라고 밝혀 모두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미운 우리 새끼’는 13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 “나도 얼마나 궁금하겠냐” 탁재훈, 父 비밀의 재력 밝혀질까

    “나도 얼마나 궁금하겠냐” 탁재훈, 父 비밀의 재력 밝혀질까

    베일에 싸였던 탁재훈의 아버지가 방송 최초로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멤버들이 탁재훈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레미콘 협회 행사 참석에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 김종국, 김종민, 허경환은 탁재훈을 따라 제주도를 찾았다. 이때 탁재훈은 멤버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면서 의구심을 키웠다. 멤버들의 추궁이 계속되자, 탁재훈은 결국 이날 만남의 목적을 털어놨다. 바로 아버지가 레미콘 협회 회장이며,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협회 세미나에 멤버들이 함께 참석해줬으면 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김준호는 탁재훈 아버지의 남다른 재력을 엿볼 수 있게 하는 발언들을 쏟아냈다. 하지만 탁재훈도 아버지의 재력이 어느 정도인지 모른다고. 탁재훈은 “나도 얼마나 궁금하겠냐”라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탁재훈의 목적은 아버지에게 효자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레미콘 회사를 물려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었다. 이에 멤버들의 눈이 반짝거렸다. 특히 김준호는 만약 잘 되게 되면 레미콘 아이스크림 사업 아이템을 자기한테 달라고 했고, 허경환은 “지금 망하는 사업 아이템을 듣고 있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와중에 탁재훈의 궁상 맞은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김준호는 “재훈이형이 나를 위해서 생과일 주스를 사준 적이 있다”라며 “당시에 1만3500원이 나왔고, 알바생이 우리한테 사인도 받았는데 한도 초과가 나오더라”라고 얘기했다. 이에 당황한 탁재훈은 “한도 200만원짜리 카드로 생활해서 그렇다”라고 해명했다. 이러한 탁재훈의 얘기를 듣고 김종국이 나섰다. 김종국은 “그러면 형이 큰돈이 생겨도 잘 쓰지 않는다고 해드려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탁재훈의 계획에 힘을 실었다. 이런 가운데, 탁재훈은 아버지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 족구 경기까지 주선했다. 탁재훈은 레미콘 협회원들과의 족구 경기에 앞서 멤버들에게 극적인 역전패를 당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어떻게든 아버지의 마음을 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드디어 기다리던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의 얼굴이 비춰지고는 예고편으로 넘어갔지만, 예고편에서 배조웅씨는 “우리나라에 1051개의 레미콘 회사가 있다”라며 “그 레미콘 회사 연합회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레미콘 협회인 중 한 명도 “회장님이 제일 부자이시다”라고며 “그래서 협회장이 된 것”이라고 배조웅씨를 치켜 세워 눈길을 끌었다. 다음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풀어질 탁재훈과 아버지의 이야기. 과연 배조웅씨의 진짜 재력은 어떤지, 탁재훈에 대한 마음이 어떻게 풀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 오정태 아내 “남편 유튜브 수입 0원…피규어 사는데 250만원” 폭로

    오정태 아내 “남편 유튜브 수입 0원…피규어 사는데 250만원” 폭로

    오정태 아내가 오정태 씀씀이에 대해 못마땅해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부부 동반 모임에 참석한 오정태, 오지헌, 박휘순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오정태의 집안에 가득한 피규어를 본 허경환이 “상황이 넉넉하냐”라고 물었다. 오정태는 수십만원 짜리 장난감을 자랑하면서도 허경환의 기습 질문에 입을 꾹 다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더해 오정태의 아내는 “최근에도 250만원짜리 샀다”고 폭로했지만, 오정태는 “지금 60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며 당당해했다. 오정태 아내 백아연은 “현재 남편이 고정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다”면서 “유튜브 수익도 아예 없다. 몇 시에 나가냐고 하면 항상 바쁘다고 하는데 집에서 맨날 저거 만들고 있다. (유튜브) 수입이 3년째 0원인데”라며 불만을 터뜨렸다. 하지만 오정태는 “한달에 10만원 정도는 번다”면서 “이게 정말 스트레스가 풀린다”며 허경환에게도 동참(?)하라는 제안을 해 폭소를 안겼다.
  • 김태우 “♥김애리 첫 만남에 반해…번호 물어보고 애프터 신청”

    김태우 “♥김애리 첫 만남에 반해…번호 물어보고 애프터 신청”

    김태우가 결혼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음악 프로그램 ‘미스터리 듀엣’에서는 god 김태우가 출연한 가운데 미스터리 싱어로 재즈 가수 윤희정이 등장했다. 이날 김태우는 뜻밖의 사실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희정에 대해 “사실 아내를 소개시켜 주신 분”이라고 말한 것. 김태우는 지난 2011년 사업가 김애리와 결혼, 세 자녀를 낳아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윤희정이 두 사람을 이어준 은인이었다. 그는 “(김)애리는 한 30년동안 알고 지내는 동생의 딸이다”라고 설명했다. 김태우는 “(윤희정은) 아내가 어릴 적부터 이모라고 따랐던 분”이라고 거들었다. 김태우는 ‘사랑비’ 활동 당시 윤희정과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혹시 여자친구 있냐고 하시더라. 없다고 했더니 잘 어울릴 것 같은 애를 소개시켜 줘도 되겠냐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윤희정은 “둘이 서 있는 거 보니까 그림이 잘 어울리더라”라면서 “결혼했으면 했는데 관계를 발전시키는 건 자기들 마음이지”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허경환은 김태우를 향해 “상대를 봤을 때 느낌이 왔냐”라고 물었다. 김태우는 “첫인상부터 마음에 들었다”라더니 “번호 물어보고 애프터 신청도 했다”라고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1년 후 갑자기 (윤희정에게) ‘선생님 저희 결혼할 것 같다’ 했었다”라며 “결혼식 때 축가도 불러주셨다”라고 전했다. 이에 윤희정은 “인연이 남다르다고 새삼 느꼈다”라며 미소지었다. MC 이적은 “가족 같은 인연이다”라고 했다. 이때 홍경민이 “(집안) 분위기 좋은 날은 선생님 덕분이고, 아닌 날은 선생님 때문인 거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스터리 듀엣’은 원통형 벽을 사이에 두고 두 명의 미스터리 가수가 감동의 무대를 완성하는 음악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 오나미♥ 웨딩드레스 자태

    오나미♥ 웨딩드레스 자태

    오나미가 4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전 축구선수 박민(36)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5일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해피메리드컴퍼니는 이날 “오나미와 박민이 지난 4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며 “많은 하객이 오나미·박민 부부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비를 뚫고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라면서 본식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엔 단발의 헤어스타일을 한 오나미가 박민의 손을 잡고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박민은 듬직하면서도 훈훈한 턱시도 비주얼로 시선을 끌어당긴다.오나미·박민 부부의 결혼식은 개그맨 박성광, 박영진의 사회,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이자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개벤져스 감독 김병지의 주례로 진행됐다. 슈퍼주니어 규현과 개그우먼 조혜련이 축가를 불렀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2’에서 오나미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 개그맨 허경환이 신랑 박민 대신 당당히 입장했다가 끌려 나가는 깜짝 퍼포먼스로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조혜련은 ‘아나까나’를 열창하다 구두 굽이 빠지는 열정으로 폭소를 안겼다. 오나미는 지난해 7월 ‘골때녀’에서 박민과 열애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박민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뒤 ‘골때녀’에서 골 세리머니로 공개 프러포즈를 해 화제를 모았다.
  • 오나미 결혼식 난입…강제로 끌려나갔다

    오나미 결혼식 난입…강제로 끌려나갔다

    개그우먼 오나미 결혼식에서 폭소가 터져 나왔다. 오나미와 전 축구선수 박민은 4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오나미는 단발머리에 새하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었다. 결혼식 사진과 영상은 하객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개그맨 김영철은 “나미는 결국 울었다, 입장하면서. 울어도 너무 예쁘다. 진짜 정말 예쁘고 착하고 좋고 미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철이 공개한 영상에는 재미있는 장면도 담겼다. 신랑이 버진 로드 앞에서 대기하고 있을 때 갑자기 한 남자가 등장했다. 개그맨 허경환이었다. 허경환은 ‘결혼식 난입’ 상황극을 선보였다. 그가 앞으로 걸어갈 때 다른 두 남성이 제지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허경환은 오나미 어머니에게 “어머니!”라고 외치다가 결국 끌려나가 웃음을 선사했다. 허경환과 오나미는 과거 JTBC 예능 ‘최고의 사랑’에서 가상 커플로 출연했었다. 이후 신부 입장에선 눈물 도가니가 됐다. 오나미는 아버지 손을 잡고 입장하다가 눈물을 보였고, 아버지는 딸의 눈물을 닦아줬다.
  • 최여진 “허경환·김희철·토니 셋 중 한명에 ‘결혼하자’ 한 적 있다”

    최여진 “허경환·김희철·토니 셋 중 한명에 ‘결혼하자’ 한 적 있다”

    배우 최여진이 ‘미운 우리 새끼’ 아들들 중 한 명에게 결혼하자고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는 미혼 여배우인 최여진이 등장했다. 이에 모(母)벤져스는 평소와는 다른 폭풍 관심을 보였다. 최여진은 걸크러시와 같은 센 이미지와는 달리 ‘궁상미’ 넘치는 짠순이 일상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평소 남이 쓰던 물건을 잘 주워온다”며 좋은 물건이 나오면 경비 아저씨한테 1순위로 연락받는다고 고백했다. 또 그는 짠 내가 폭발하는, 휴지 1장 사용법까지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어머니들은 그의 알뜰살뜰 똑순이 면모에 흐뭇해했다. 특히 최여진은 허경환, 김희철, 토니 중 본인의 이상형에 아주 가까운 사람이 있다고 밝혀 세 어머니들을 긴장하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그 아들에게 “결혼하자!”고 고백한 적도 있었다는 예상치도 못한 일화를 전해 어머니들은 물론 녹화장을 뒤흔들어놨다. 이에 과연 그 주인공은 누구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운 우리 새끼’는 14일 오후 9시5분 방송된다.
  • 탁재훈 “원조 금수저? 재산 한푼 못받아” 너스레

    탁재훈 “원조 금수저? 재산 한푼 못받아” 너스레

    가수 김종국이 ‘금수저’ 탁재훈에게 재산을 환원하라고 하자, 탁재훈이 발끈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출연 멤버들은 족구를 즐기며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들은 운동을 마친 뒤 중화요리와 수박 등 과일을 먹으며 식사 시간을 가진 이들은 서로의 안부와 방송에 대한 생각에 대해 진지하게(?) 질문을 시작했다. 먼저 탁재훈은 허경환에게 “‘미우새’를 하면서 앞으로 가장 걱정되는 게 뭐냐”라고 물었고, 허경환은 “저 몰래 스케줄 잡을까 봐. 누구 하나 심어놔야 할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탁재훈은 “앞으로 그런 일들을 비일비재하다. 사실 저도 좀 섭섭했다. 박군네 가서 집들이할 때, 한영씨 친구들도 오고 그러시지 않았냐. 그런데 이상민이 나만 쏙 빼고 임원희와 이준혁만 데리고 갔다”라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상민은 “‘사람은 미워하는 사람을 닮는다’는 말이 있다”며 “닮기 싫은 사람을 칭찬해보는 시간을 한번 가져보자”며 갑작스러운 제안을 했다. 제안을 시작한 이상민은 먼저 “재훈이 형을 칭찬하고 싶다”며 “저 형만큼 타고난 입담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나. 입담이 너무 좋으니까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뭔가 있어 보인다. 저 형은 배포가 보통 사람의 10배는 되는 것 같다. 일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스케줄 전화가 오면 튕긴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재훈이 형 아버지가 또 (재력이) 좋으시다. 저 형은 믿는 구석이 있다”라고 말했다. 또 김희철은 “포털사이트에 탁재훈을 치면 ‘탁재훈 아버지’가 먼저 뜬다”고 했고, 이에 더해 김종국은 “이 형이 원조 금수저다. 아버지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시라고 말씀드려라”라고 분위기를 몰아갔다. 하지만 탁재훈은 “타고난 부분은 어쩔 수가 없다”면서도 “내가 재산을 아무것도 못 받았다. 그래서 나중에도 재산을 못 받을까 봐 두렵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 자식인데 아직까지 안 주는 거면 분명 또 다른 자식이 있는 얘기다. SBS 사장님이 저를 좋아하는 거 아시냐. 차라리 그분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탁재훈의 아버지는 경기 용인에서 레미콘 사업을 하는 배조웅 회장이다. 탁재훈의 본명은 배성우다.
  • 허경환 “김종국 제압할 수 있어…‘미우새’에 평화 찾아올 것”

    허경환 “김종국 제압할 수 있어…‘미우새’에 평화 찾아올 것”

    코미디언 허경환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고정 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허경환은 지난 달 31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우새 여름 단합대회’가 열렸다. 멤버들은 ‘상민파’와 ‘준호파’로 팀을 나눠 족구 경기를 진행했다. ‘상민파’의 허경환은 ‘준호파’의 임원희가 실수로 1점을 허용하자 “저렇게 자신 있게 못 하는 사람 처음 봤다”라고 감탄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헐리우드 액션을 이용한 몸 개그들까지 선보이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허경환은 ‘준호파’가 계속해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자 “어느 구멍에 넣을까”라며 서브 공격을 시도, 곧 바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준호파’에게 굴욕을 안겼다. 족구 대회가 끝난 후 점심시간이 시작된 가운데 허경환은 “식구가 돼서 함께 먹으니까 참 좋다”라며 ‘미우새’ 고정 출연을 향한 욕망을 드러냈다. 또 “다들 몰래 ‘미우새’ 스케줄 잡을까봐 걱정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주짓수 경력자 허경환은 “김종국 제압할 수 있다”라면서 “제가 ‘미우새’에 들어오면 평화가 찾아올 거다”라고 ‘미우새’ 고정 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5분 방송된다.
  • 27억 빼돌려 허경환 울렸던 동업자의 최후

    27억 빼돌려 허경환 울렸던 동업자의 최후

    코미디언 허경환(41)씨가 운영하던 회사에서 20억원대 회삿돈을 빼돌린 동업자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과 유가증권위조, 사문서위조,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42)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2010∼2014년 허씨가 대표를 맡은 식품 유통업체 ‘허닭’(옛 얼떨결)의 회사 자금 총 27억30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았다. 회사에서 감사 직책을 맡았던 A씨는 실제 회사를 경영하며 법인 통장과 인감도장, 허씨의 인감도장을 보관하면서 자금 집행을 좌우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자신이 운영하던 별도 회사에 돈이 필요할 때마다 허닭의 자금을 수시로 빼낸 것으로 드러났다. 확인된 계좌 이체 횟수만 총 600여 차례에 달한다. 1심은 A씨의 모든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항소심 역시 1심의 유죄 판단을 그대로 인정했으나 A씨가 횡령한 돈 일부를 돌려주고 법원에 3억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해 징역 2년으로 형량을 다소 낮췄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은 A씨는 2심 선고로 법정구속됐다. 대법원은 2심 판단에 법리 오해 등 문제가 없다고 보고 유죄 판결을 그대로 확정했다.
  • 이덕화, 실수로 민머리 공개…“UFO인 줄”

    이덕화, 실수로 민머리 공개…“UFO인 줄”

    이덕화가 실수로 민머리를 오픈하자 이경규가 온몸을 던져 막았다. 7월 9일 첫 방송된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 1회에서는 클로징 중 이덕화의 민머리가 공개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이덕화는 가발 없이 모자를 쓰고 있다가 실수로 자신의 모자를 치면서 제작진 앞에 민머리를 공개했다. 이에 순식간에 좌중이 조용해진 가운데, 옆에 앉아있던 이경규와 이태곤이 몸을 던져 카메라를 가렸다. 허경환은 스태프들에게 “자 카메라 반납해요, 지금”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경규, 이태곤의 품 속에서 겨우 모자를 눌러쓰고 수습한 이덕화는 “야 누르는 게 더 이상해”라며 다시 카메라 앞에 얼굴을 드러냈고, 이경규는 “제가 막았다. 배지 하나 더 달라”면서 제 공을 높였다. 이경규는 “가만 있는데 뭐가 번쩍하는 거다. 내가 살렸다. 나 뭐가 번쩍해서 UFO인 줄 알았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이덕화는 고마움에 제작진을 대신해 자신의 황금배지를 이경규에게 내어주려 해 웃음을 유발했다.
  • ‘600억 매출’ 허경환, 女일자리 챙겨 국무총리 표창

    ‘600억 매출’ 허경환, 女일자리 챙겨 국무총리 표창

    개그맨 겸 사업가 허경환(41)씨가 남녀고용평등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허씨는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2년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에서 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문화 정책을 위해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 대표이사인 허씨는 결혼과 출산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9명을 채용하고, 비정규직 여성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정규직으로 전환된 여성 근로자는 2020년 36명, 지난해 50명에 달했다. 또한 지난해에 전체 직원 중 78%에 이르는 여성 직원 18명을 승진시켰다. 이 가운데 여성 관리자 승진자가 전체 56%인 5명이었다. 아울러 평등한 조직문화를 위해 8개 직급을 3개로 축소하고, 지난해에는 층별로 여성 전용 휴게실을 설치하기도 했다. 허닭은 지난해 585억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최근 3년간 연평균 83%의 매출 증가세를 기록했다. 과거 닭가슴살 사업 동업자에게 27억원 규모의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하기도 한 허씨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허닭 매출이 600억원이다. 최근 한국에서 가장 큰 밀키트 회사(프레시지)와 합병했다. 회사 규모가 너무 커져서 전문 경영인에게 맡기고 저는 방송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허경환, 개그계 똥군기 폭로 “밥 먹을 때 다리 꼬았다고…”

    허경환, 개그계 똥군기 폭로 “밥 먹을 때 다리 꼬았다고…”

    코미디언 허경환이 개그계에 만연한 똥군기를 폭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766회에는 첫사랑 특집을 맞아 명세빈, 윤은혜, 우주소녀 보나,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경환은 자신이 과거 희극인실에서 보기 힘든 캐릭터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저는 단체생활을 많이 안 해봤다. 다같이 밥을 먹으러 갔는데 저도 모르게 다리를 꼰 거다. 절대 해선 안 되는 행동이었다. 첫날엔 군대처럼 서있어야 했다. ‘네가 다리를 꼬아? 밥 먹는데 다리를 꼬아?’하면서 난리가 났다”고 회상했다. 허경환은 이어 “알잖나. 초반에 찍히면 답도 없는 거. 내가 개그계 생활을 할 수 있을까 고민 하는데 구세주가 나타났다”며 김원효를 언급했다. 허경환은 “김원효가 개념 없기로 유명한데 애가 착하다. 어느날 김원효가 회의를 하고 있는데 껌을 씹고 들어온 거다. 선배가 보더니 ‘야, 껌을 씹어? 껌?’ 이랬다”면서 “우리같으면 ‘죄송하다’며 껌을 뱉을 텐데 갑자기 김원효가 껌을 꺼내더니 선배들에게 나눠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중요한 건 아픔을 나눠야 한다고. 나눠서 지니 편하더라. 이제 추억이고 너무 재밌다”며 개그맨들과의 우정을 드러냈다.
  • 허경환, 김지민에 영상편지 “50살에 결혼하자 했는데…8년을 못 기다리고”

    허경환, 김지민에 영상편지 “50살에 결혼하자 했는데…8년을 못 기다리고”

    코미디언 허경환이 동료 김지민의 열애 소식을 접한 뒤 받은 충격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명세빈, 윤은혜, 보나, 허경환이 함께하는 ‘TV는 첫사랑을 싣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허경환은 “내가 ‘골 때리는 그녀들’ 보는 걸 좋아한다. 개그우먼 팀이 있으니까. 그런데 어느날 오나미가 거기서 남자친구를 공개하더라. 그 순간 집에서 TV를 보다가 뭔가 힘이 풀리는 기분이 들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경환은 “최근에 그런 일이 또 있었다. 이번에는 김지민이 연애를 하더라. 사실 김지민과는 예전에 ‘우리가 50살이 될 때까지 상대가 없으면 결혼하자’고 했던 사이다. 그런데 어느날 김준호와 기사가 났더라. 기사를 보고 휴대전화를 떨어트렸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허경환은 “그 후에 김준호를 만났는데 ‘김지민을 형수라고 불러라’고 하더라”며 “준호 형이 멀끔해졌다. 이제 냄새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김지민에 “우리가 뭐, 농담 삼아 오십 얘기를 했는데 네가 8년을 못 기다리고 이렇게 가는 구나. 준호 형이랑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며 영상편지를 남겼다.
  • ‘청순’ 명세빈 “삭발 제의 2번 거절” 이유가 의외

    ‘청순’ 명세빈 “삭발 제의 2번 거절” 이유가 의외

    배우 명세빈이 과거 삭발을 하고 출연했던 광고의 비화를 고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TV는 첫사랑을 싣고’ 특집으로 꾸며져 ‘첫사랑의 아이콘’ 명세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명세빈 외에도 윤은혜, 보나, 허경환이 함께했다. 세기말 ‘청순의 아이콘’이었던 명세빈은 과거 삭발을 하고 출연했던 과자 광고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명세빈은 “삭발 제의가 이전에도 들어왔다”라며 명상을 하는 스님 역할의 진통제 광고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어린 마음에 종교적 이유로 거절했다고 한다. 명세빈은 “한 달 뒤에 똑같은 분이 다시 제의했다, 백혈병 친구를 위해 같이 삭발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광고라 좋다고 하겠다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명세빈은 삭발 이후 머리를 기르느라 고생한 경험에 다시는 커트 머리를 안 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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