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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중 아내 “첫경험 상대, 타고난 흑야생마, 자꾸만…” 19금 애정 과시

    권오중 아내 “첫경험 상대, 타고난 흑야생마, 자꾸만…” 19금 애정 과시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아내 “타고난 F컵 흑야생마” 17년차 부부의 관계횟수가 ‘깜짝’

    권오중 아내 “타고난 F컵 흑야생마” 17년차 부부의 관계횟수가 ‘깜짝’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F컵 아내는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차 안에서 ‘내 것’하게 됐다” 무슨 뜻?

    해피투게더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차 안에서 ‘내 것’하게 됐다” 무슨 뜻?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권오중은 “아내는 아는 선배의 지인이었다. 처음 만났던 날, 아내가 앞에서 걸어오는데 첫 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는 지적이고 아름다웠다. 선배 몰래 전화번호를 물어봐 만나게 됐다. 그때 나는 피 끓는 23세였다. 6세 연상이었던 아내의 차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 것’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일주일 세번 관계” 사진 만지며 한 행동에 ‘경악’ 도대체 무슨 일?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일주일 세번 관계” 사진 만지며 한 행동에 ‘경악’ 도대체 무슨 일?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일주일 세번 관계” 사진 만지며 한 행동에 ‘경악’ 도대체 무슨 일?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권오중 아내, 사랑이 정말 대단하네”, “권오중 아내, 정말 예쁘다”, “권오중 아내, 저정도 미모면 그렇게 좋아할 수도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오중 “피 끓는 나이, 차 안에서 ‘내 것’하게 됐다” 19금 발언

    해피투게더 권오중 “피 끓는 나이, 차 안에서 ‘내 것’하게 됐다” 19금 발언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권오중은 “아내는 아는 선배의 지인이었다. 처음 만났던 날, 아내가 앞에서 걸어오는데 첫 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는 지적이고 아름다웠다. 선배 몰래 전화번호를 물어봐 만나게 됐다. 그때 나는 피 끓는 23세였다. 6세 연상이었던 아내의 차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 것’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오중 “피 끓는 나이, 차 안에서 ‘내 것’하게 됐다” 무슨 뜻?

    해피투게더 권오중 “피 끓는 나이, 차 안에서 ‘내 것’하게 됐다” 무슨 뜻?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권오중은 “아내는 아는 선배의 지인이었다. 처음 만났던 날, 아내가 앞에서 걸어오는데 첫 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는 지적이고 아름다웠다. 선배 몰래 전화번호를 물어봐 만나게 됐다. 그때 나는 피 끓는 23세였다. 6세 연상이었던 아내의 차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 것’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는 흑야생마…손이 가” 실물이 연예인급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는 흑야생마…손이 가” 실물이 연예인급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아내 “F컵 흑야생마, 자꾸만…” 부부관계 횟수가 ‘대박’

    권오중 아내 “F컵 흑야생마, 자꾸만…” 부부관계 횟수가 ‘대박’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F컵 아내는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 자꾸만 손이 가” 19금 애정 과시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 자꾸만 손이 가” 19금 애정 과시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속 청순 미모, 남자친구 조건 묻자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다”

    최희 화보 속 청순 미모, 남자친구 조건 묻자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다”

    ‘최희 화보’ 방송인 최희가 청순한 콘셉트의 화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과거 최희가 ‘나는 남자다’에 출연한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희는 KBS ‘나는 남자다-연상 女와 결혼 또는 연애 중인 연하 男’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희는 남자친구가 있는지 묻는 말에 “아니오, 없어요”라고 단번에 부정했다. 허경환은 “연하남을 사귀고 싶어 한다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최희는 “제가 29살이니 아홉 살 차이,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다”고 답했다. 최희의 답에 권오중은 “2년만 있으면 제 아들이 졸업한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최희는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아요”라고 응수했다. 한편 최희는 ‘남자가 멋있어 보이는 순간’에 관한 질문에 “열심히 일하고 난 후”라고 답했다. 최희는 “퇴근할 때 아침에 밀었던 수염이 거뭇하게 자라고, 빳빳한 셔츠가 구겨진 모습에 매력을 느낀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남성 패널들은 “결혼 전이라 잘 모른다”며 고개를 저었다. 최희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 화보, 남자들의 이상형”, “최희 화보, 예쁘다”, “최희 화보, 활동 열심히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속 청순 미모, 남자친구 조건 물으니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다”

    최희 화보 속 청순 미모, 남자친구 조건 물으니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다”

    ‘최희 화보’ 방송인 최희가 청순한 콘셉트의 화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과거 최희가 ‘나는 남자다’에 출연한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희는 KBS ‘나는 남자다-연상 女와 결혼 또는 연애 중인 연하 男’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희는 남자친구가 있는지 묻는 말에 “아니오, 없어요”라고 단번에 부정했다. 허경환은 “연하남을 사귀고 싶어 한다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최희는 “제가 29살이니 아홉 살 차이,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다”고 답했다. 최희의 답에 권오중은 “2년만 있으면 제 아들이 졸업한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최희는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아요”라고 응수했다. 한편 최희는 ‘남자가 멋있어 보이는 순간’에 관한 질문에 “열심히 일하고 난 후”라고 답했다. 최희는 “퇴근할 때 아침에 밀었던 수염이 거뭇하게 자라고, 빳빳한 셔츠가 구겨진 모습에 매력을 느낀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남성 패널들은 “결혼 전이라 잘 모른다”며 고개를 저었다. 최희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 화보, 남자들의 이상형”, “최희 화보, 예쁘다”, “최희 화보, 활동 열심히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허경환에 “제일 싫어하는 타입” 화장 지워지니 한라산에서 버려..

    가애란, 허경환에 “제일 싫어하는 타입” 화장 지워지니 한라산에서 버려..

    ‘가애란 허경환’ KBS 가애란 아나운서과 개그맨 허경환과의 관계에 대해 해명했다.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아나운서 특집으로 꾸며져 가애란, 조우종, 도경완, 조항리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 어머니가 그렇게 가애란 아나운서를 좋아한다는데 허경환 씨 어떠냐”는 MC들의 질문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 만났던 기억이 너무 안 좋았다”며 “제주도 한라산 꼭대기에서 같이 방송을 했는데 처음 2시간은 세상 그렇게 자상하고 진지한 남자가 없더라. 그런데 어느 순간 버리고 갔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허경환은 “한라산이 왕복 8시간이다. 처음에 아나운서를 보니 예쁘고 좋았다. 산에 올라가는 데 2시간 정도는 괜찮더라. 이후에는 가애란 씨도 땀이 흐르면서 화장이 지워지더라”며 “너무 힘들어서 아나운서고 뭐고 내가 살아야겠다 해서 올라갔다”고 털어놨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이 남자는 나중에 삶이 힘들면 날 버리겠구나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아나운서 정말 예쁘더라”, “허경환 나쁜 남자였네”, “가애란 아나운서 허경환이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었구나”, “가애란 화장 지워져도 예쁠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가애란 허경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애란, 조우종·조항리 스킨십에 상반된 반응 왜?

    가애란, 조우종·조항리 스킨십에 상반된 반응 왜?

    가애란, 조우종·조항리 스킨십에 상반된 반응 왜?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항리 조우종 터치 반응 웃겨”, “가애란 조항리 조우종 터치 반응 왜 다를까?”,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앞으로도 열심히 하세요. 예능감 좋네.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선후배와 접촉 꺼린다” 조우종·조항리 스킨십 반응은?

    “가애란, 선후배와 접촉 꺼린다” 조우종·조항리 스킨십 반응은?

    ”가애란, 선후배와 접촉 꺼린다” 조우종·조항리 스킨십 반응은?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항리 조우종 반응이 재밌네”, “가애란 조항리 너무 아끼는 것 아냐? 조우종 불쌍해”, “가애란 조항리 조우종 이번에 너무 웃겨”, “가애란 조항리 좋아할 만 하네. 조우종 아나운서도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조항리 터치는 싫지 않더라” 조우종 “난 소송당할 뻔” 비교 왜?

    가애란 “조항리 터치는 싫지 않더라” 조우종 “난 소송당할 뻔” 비교 왜?

    가애란 “조항리 터치는 싫지 않더라” 조우종 “난 소송당할 뻔” 비교 왜?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항리 터치는 괜찮고 조우종 싫어하다니”, “가애란 조항리 너무 챙기는데? 조우종 씨도 멋있어요. 화이팅”,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아나운서 말 잘하네. 역시 잘나가는 아나운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허경환 제일 싫어. 버리고 갔다”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조심스러운 반응이

    가애란 “허경환 제일 싫어. 버리고 갔다”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조심스러운 반응이

    가애란 “허경환 제일 싫어. 버리고 갔다”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조심스러운 반응이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이번에 정말 재밌네”,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앞으로 예능에서 자주 보게 될 듯”,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아나운서 화이팅.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스타일”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반응은?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스타일”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반응은?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스타일”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반응은?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너무 웃겨”,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전부 잘 나가는 아나운서네”,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예능으로 본격적으로 나서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것 같다” 조우종 “가애란 터치 했다가 소송 당할 뻔 했다” 조항리 아나 반응은?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것 같다” 조우종 “가애란 터치 했다가 소송 당할 뻔 했다” 조항리 아나 반응은?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것 같다” 조우종 “가애란 터치 했다가 소송 당할 뻔 했다” 조항리 아나 반응은?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역시 예능에 맞아”,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아나운서 앞으로도 많이 기대합니다. 화이팅하세요”,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정말 재미있네. 배꼽 빠질 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천 운주산, 개리-송지효 포착 ‘알고보니 런닝맨 촬영’

    영천 운주산, 개리-송지효 포착 ‘알고보니 런닝맨 촬영’

    ’런닝맨’ 촬영이 영천 운주산 일대에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 경북 영천에서 촬영 중이란 소식이 각종 SNS를 통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천 운주산에 온 런닝맨’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한 복장의 개리와 민낯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송지효가 담겼다. 앞서 지난 16일엔 영화 ‘좋은 친구들’ 지성 주지훈과 허경환, 에이핑크 등이 경기도 광명시에서 ‘런닝맨’을 촬영했다. 한편 ‘런닝맨’ 영천 촬영분은 오는 7월16일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작년에 짝사랑하던 남자에게 고백, 결과는..” 누구지?

    아이유 “작년에 짝사랑하던 남자에게 고백, 결과는..” 누구지?

    가수 아이유가 짝사랑하던 상대남에게 고백했던 일화를 밝혀 화제다. 14일 아이유는 MBC FM4U ‘FM 음악도시’ 일일 DJ로 나섰다. 이날 아이유는 짝사랑 관련 사연 소개 후 “짝사랑 경험은 별로 없다. 누구를 먼저 좋아해 본 적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짝사랑 경험이 있으며, 상대남에게 고백까지 한 경험담을 공개해 청취자의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들었다. 아이유는 “짝사랑 하는 그 느낌이 정말 좋더라. 이 사람이 내 마음을 받아주든 말든 그것과 상관없이 누군가를 이렇게까지 좋아할 수 있단 게 정말 행복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고백했느냐”는 개그맨 허경환의 물음에 “고백했다. 난 좋아하면 고백한다. 그게 작년 일이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그러면서도 고백의 결과와 상대남이 누군지는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아이유는 내달 22일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단독 소극장 콘서트 ‘딱 한발짝..그 만큼만 더’를 개최한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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