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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경환, 오나미 생활기록부 공개에 충격 “깜짝 놀랄만한 걸 발견했다”

    허경환, 오나미 생활기록부 공개에 충격 “깜짝 놀랄만한 걸 발견했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오나미가 남편 허경환과 함께 모교를 방문해 생활기록부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오나미의 고향인 공주로 함께 여행을 떠났다. 자신이 졸업한 시골의 작은 초등학교를 방문한 오나미는 허경환과 함께 학교를 둘러보던 중 어린 시절 생활기록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허경환 앞에서 백치미를 드러내던 오나미였지만, 예상외로 우수한 성적이 기록된 생활기록부와 전직 전교 회장 출신임을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오나미의 반전 생활기록부에 눈을 못 떼던 허경환은 “깜짝 놀랄만한 걸 발견했다. 장래희망이 가수였다”며 장래희망이 적힌 곳을 가리켰다. 이날 오나미는 운동장으로 나가 “이 곳에서 매일같이 달리곤 했다”며 육상선수였던 당시를 회상했다. 허경환이 달리기 시합을 제안하자 “내가 10m 뒤에서 출발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시합을 마친 허경환은 “진짜로 잘 달린다. 여자가 이렇게 멋있어 보인건 처음”이라며 오나미의 실력을 인정했다. 가상 남편 허경환마저 놀라게 만든 오나미의 반전 생활기록부는 18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최고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허경환 오나미는 오는 25일 방송을 끝으로 10개월 간의 가상 부부 생활을 종료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허경환 오나미 ‘님과 함께2’ 하차 “실제 8년 짝사랑” 마지막 데이트 어땠나

    허경환 오나미 ‘님과 함께2’ 하차 “실제 8년 짝사랑” 마지막 데이트 어땠나

    허경환 오나미 커플이 ‘님과 함께2’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했던 허경환 오나미 커플이 10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친다. 지난 1월 ‘최고의 사랑’에 합류한 허경환 오나미 커플은 서로의 애칭을 ‘허봉’과 ‘오봉’이라 지으며 가상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실제로 오나미가 8년여 기간에 걸쳐 허경환을 짝사랑했다는 사실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가상 결혼 초반,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치던 오나미와 달리 철벽을 치기 바빴던 허경환도 중반 이후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허바라기’ ‘허옹성’ ‘허데레’ 등 많은 애칭과 함께 고정 팬층을 확보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수많은 추억을 뒤로하고 마지막 촬영에 임하게 된 허경환 오나미는 연인과 함께 꼭 하고 싶었던 데이트 로망 실현에 나섰다. 어느 때보다 밝은 모습을 보이려 노력하면서도 아쉬워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허경환 오나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의 응원에 감사드리며 이제는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 한 발 떨어져 서로를 생각해볼 때인 것 같다”는 말을 남겼다. ‘허봉-오봉 부부’가 아닌 선후배 사이로 되돌아가게 된 허경환 오나미의 마지막 방송은 오는 25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최고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인영♥크라운제이 ‘님과 함께’ 합류...실제 결혼 생각 중? ‘관심’

    서인영♥크라운제이 ‘님과 함께’ 합류...실제 결혼 생각 중? ‘관심’

    서인영 크라운제이가 ‘님과 함께’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한 방송관계자는 “JTBC ‘님과 함께-최고의 사랑’에 합류한 허경환 오나미 커플이 하차한다. 이후 ‘개미 커플’로 불리는 서인영 크라운제이가 합류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이로써 방송 최초로 ‘재혼 커플’이 등장할 예정이다. 앞서 두 사람은 ‘님과 함께’ 윤정수 김숙 커플의 방송에 카메오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서인영 크라운제이는 달달한 케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두 사람은 “가상 결혼이 끝난 이후에도 자주 만난다”며 “카메라만 없지 이 생활을 이어온 것이나 다름없다”고 고백했다. 윤정수 김숙이 “다시 가상 결혼생활을 해 볼 생각이 없냐”고 묻자, 서인영과 크라운제이는 “이번에 다시 하면 진짜 결혼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실제 두 사람이 어떤 모습으로 방송에 등장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JTBC ‘님과 함께’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님과 함께’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설리’ 노민우, 허경환 가슴골 보고 “와. 장난 아니네”

    ‘우설리’ 노민우, 허경환 가슴골 보고 “와. 장난 아니네”

    ‘우설리’ 노민우가 허경환 가슴골을 보고 감탄했다. 15일 방송된 MBC ‘상상극장 우.설.리(이하 ’우설리‘)’에 출연한 노민우가 허경환의 가슴 근육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날 여자 멤버 2명에 남자 멤버 4명으로, 허경환은 노민우와 짝이 됐다. 두 사람은 미스터리+액션 장르 드라마를 연출하게 됐다. 이날 노민우는 허경환의 옷을 직접 스타일링 해주며 그의 가슴 근육을 보게 됐다. 그는 허경환의 옷 사이로 가슴 근육을 살피며 “와. 형 장난 아니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MBC 추석특집 ‘상상극장 우.설.리’에서 남남커플로 변신한 노민우와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설리’는 네티즌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국내 최초 댓글 릴레이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설리’ 노민우, 국적 넘은 닮은꼴 ‘기무라 타쿠야 싱크로율 100%’

    ‘우설리’ 노민우, 국적 넘은 닮은꼴 ‘기무라 타쿠야 싱크로율 100%’

    ‘우설리’ 노민우가 화제인 가운데 기무라 타쿠야 닮은꼴이란 사실이 재조명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릴레이드라마 ‘상상극장 우.설.리’(기획 김영진, 연출 한영롱)에서는 문지인, 주우재, 트와이스 다현, 아스트로 은우, 허경환, 노민우가 등장했다. 특히 노민우는 허경환과 함께 남남커플이 성사돼 열연을 펼쳤다. ‘우설리’ 노민우는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를 닮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한 네티즌은 굵게 진 웨이브에 노민우의 과거 사진을 올리며 “사진만 봤을 때는 기무라 타쿠야 인 줄 알았는데 노민우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민우는 허경환과 함께 ‘우설리’에서 남남 커플이란 신선한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첫 장면부터 파격적인 노출로 시선을 강탈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에 특급 카메오의 등장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또한, 미스터리물 다운 충격적인 반전으로 전 출연자를 공포에 떨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설리’ 노민우, 여자보다 예쁜 ‘만찢남’ 결국 허경환과 남남커플

    ‘우설리’ 노민우, 여자보다 예쁜 ‘만찢남’ 결국 허경환과 남남커플

    ‘우설리’ 노민우와 허경환이 커플이 됐다. 15일 방송된 MBC 릴레이드라마 ‘상상극장 우.설.리’(이하 ‘우설리’의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펼쳐졌다. 본격적인 드라마가 시작하기 전, 함께 연기를 펼친 노민우, 주우재, 아스트로 차은우, 트와이스 다현, 허경환, 문지인이 자기소개를 펼쳤다. 특히 노민우는 스스로를 “여자보다 예쁜 ‘만찢남’”이라고 말하며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려 재미를 더했다. 끝으로 이종혁이 스페셜 MC로 등장해 스스로를 ‘MC 선라이즈’라고 소개했다. 한편, 드라마 ‘우설리’는 최초로 네티즌들의 리플로 극의 흐름이 정해진다. 이에 따라 발표된 커플은 다현·은우, 주우재·문지인, 노민우·허경환이었다. 처음부터 남남 커플 탄생에 불안함을 표했던 노민우와 허경환은 결과가 알려지자마자 당황한 표정을 지어 다른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앞서 다현이 여·여 커플의 가능성을 제기하자, 허경환은 “그럼 저 안 할래요”라고 받아쳤지만 도리어 본인이 남·남 커플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석연휴 TV] 긴 연휴 지루할 틈 없는 ‘꿀잼’ 안방극장

    [추석연휴 TV] 긴 연휴 지루할 틈 없는 ‘꿀잼’ 안방극장

    명절은 각 방송사마다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야심작을 선보일 수 있는 시험대다. 이번 추석에도 다채로운 시도를 한 파일럿 프로그램들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추석은 바쁜 일상 속에 지나쳤던 영화를 챙겨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방송사들이 영화 보따리를 풀기 때문이다. 1000만 흥행작부터 해외 영화제 수상작, 올해 개봉작까지 다양하게 준비됐다. ■ 영화 흥행작 놓쳤다면… ‘암살’ ‘내부자들’ ‘뷰티 인사이드’ KBS 1TV는 추석 분위기에 어울리는 감성 영화들을 준비했다. 고인이 된 여배우 장진영의 연기를 접할 수 있는 화끈하고 상쾌하고 유쾌한 싱글족 이야기 ‘싱글즈’가 14일 밤 12시 방송된다. 이튿날 밤 12시에는 엄마의 스무 살 시절을 찾아가는 전도연·박해일 주연의 ‘인어공주’가 안방을 찾는다. 16일 새벽 2시 40분에는 밤을 잊은 시청자들을 위해 사회부적응자 종두(설경구)와 지체부자유자 공주(문소리)의 사랑을 그린 ‘오아시스’가 마련됐다. 문소리는 이 영화로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18일 연휴 마지막 날 밤 10시부터는 6·25전쟁 당시 어린이 합창단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담은 ‘오빠생각’이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KBS 2TV는 강한 영화들로 줄을 세웠다. 1970년대 말 부산에서 실제 있었던 아동 유괴 사건을 모티브로, 아이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사와 점쟁이의 활약을 그린 ‘극비수사’가 14일 오전 11시 20분 방송된다. 같은 날 밤 9시 50분에는 최민식 주연의 ‘대호’가 전파를 탄다. 1920년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와 조선 최고 명포수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작품이다. 16일 밤 8시 20분에는 미국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영화로, 인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사이보그들과 전쟁을 벌이는 SF 시리즈의 최신작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준비됐다. 네 번째 작품인 ‘미래전쟁의 시작’에는 나오지 않았던 시리즈의 간판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다시 돌아왔다. 17일 밤 10시에는 대한민국 지도층의 치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지난해 말 큰 인기를 끌었던 이병헌·조승우 주연의 ‘내부자들’이 안방을 찾는다. SBS의 영화 라인업도 풍성하다. 먼저 지난해 1200만 흥행작 ‘암살’이 준비됐다. 1933년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예측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다룬 작품이다.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조진웅, 오달수가 출연했다. 17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또 로맨스 영화로는 보기 드물게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던 ‘뷰티 인사이드’가 이튿날 밤 9시 55분 바통을 이어받는다. 자고 일어나면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남자 ‘우진’이 처음으로 비밀을 말하고 싶은 단 한 여자(한효주)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신선한 이야기로 사랑받았다. 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연예부 수습기자의 극한 분투기를 그린 작품으로, 박보영과 정재영의 앙상블이 매력이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예능·드라마 새로움 원한다면… 과학 마술쇼·이영애 첫 예능 신비로운 과학과 화려한 마술이 예능과 만난다면? 기존에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새로운 과학 예능 KBS 2TV ‘트릭 앤 트루-사라진 스푼’이 14일 밤 8시 20분 방송된다. 아이돌, 예능인, 아나운서 등 다양한 출연진은 눈앞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과학자 혹은 마술사들의 감쪽같은 손기술에 게스트들은 집단으로 ‘멘붕’에 빠지기도 하지만 엉뚱하면서도 날카로운 추리로 맹활약을 펼친다. 15일 밤 KBS 2TV에서 9시 45분 방송되는 ‘구라차차 타임슬립?새소년’은 과거로 돌아가 그 시절을 체험하고 과거의 나를 체험해 보는 타임슬립(과거나 미래로 떨어지는 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김구라, 차태현, 김병옥, 은지원, 랩몬스터 등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다섯 명의 출연진이 의외의 ‘화학작용’을 일으키며 쫄깃한 재미를 만들어 간다. 데뷔 26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단독 게스트로 등장하는 이영애를 만날 기회도 있다. 16일 밤 11시 20분 SBS에서 방송되는 ‘부르스타’에서다. ‘노래를 통해 스타를 만난다’는 콘셉트를 내건 음악 예능으로 김건모, 윤종신, 이수근, 강승윤이 MC로 나선다. 이영애는 제작진과 MC들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식사 대접을 하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한다. MBC는 모바일 예능 채널인 MBig TV에서 화제를 모은 ‘꽃미남 브로맨스’를 안방극장으로 가져와 시청자들의 반응을 살핀다. 14일 밤 8시 40분 전파를 탈 ‘꽃미남 브로맨스’는 연예계 ‘남남 절친’들을 발굴해 그들의 우정을 파파라치 기법으로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그간 지코, 남주혁, 로이킴, 정준영, 방탄소년단 등 당대 가장 인기 있는 20대 남자 스타들의 우정을 보여 주며 인기를 누려 왔다. 추석 특집에는 잭슨·안효섭, 탁재훈·이재훈, 노주현·이영하 등 세 커플이 새로 합류해 세대별 우정을 흥미롭게 보여 준다. 귀향, 가족 등을 주제로 하는 전통적인 추석 드라마와 결을 달리한 창의적인 실험도 눈에 띈다. 네티즌의 댓글로 이끌어 가는 MBC 추석 특집 드라마 ‘상상극장 우리를 설레게 하는 리플’(이하 ‘우설리’)다. 1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우설리’는 연기자 이종혁이 진행을 맡고 세 팀의 출연진이 다른 장르의 드라마를 만들어 간다. 다현(트와이스)과 차은우(아스트로)는 10대 커플답게 풋풋한 학교 로맨스를 펼치고 모델 주우재와 연기자 문지인은 휴먼 판타지를 빚어낸다. 유일한 남남 커플인 개그맨 허경환과 연기자 노민우는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미스터리물을 완성한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안녕하세요’ 오나미, “최태준보다 허경환 더 좋아” 한결같은 마음

    ‘안녕하세요’ 오나미, “최태준보다 허경환 더 좋아” 한결같은 마음

    오나미가 최태준보다 허경환이 더 좋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개그우먼 오나미가 출연한다. 이날 김태균은 오나미에게 “요즘엔 허경환 씨가 더 좋아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 오나미는 “처음에는 제가 조금만 가까이 가도 경악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먼저 다가와서 스킨십을 하고 제가 눈앞에 없으면 ‘오나미 어디 갔어’하며 많이 찾는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가상남편 허경환과 최태준이 있다면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었고, 최태준은 “전 어리잖아요. 누나”라고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 오나미를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했다. 이후 한참 망설이던 오나미는 “허봉이 그래도..”라고 수줍게 대답하며 허경환을 향한 일편단심을 고백해 녹화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지영 콘서트, 역대급 파격 노출 ‘짧아도 너무 짧은 치마’

    백지영 콘서트, 역대급 파격 노출 ‘짧아도 너무 짧은 치마’

    가수 백지영이 ‘2016 전국투어 콘서트 ANDANTE(안단테)’의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7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전국투어 콘서트ANDANTE(안단테)는 ‘사랑 안해’를 시작으로 발라드,댄스 등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들로 꾸며졌으며 약 3시간 내내 3500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매 공연마다 재미있고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백지영은 2013년에 열린 ‘7년만의 외출’ 콘서트에서는 어쿠스틱 메들리를, 2014년에 열린 ‘그 여자’ 콘서트에서는 트로트 메들리를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2016년 ‘ANDANTE(안단테)’ 콘서트에서는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곡 ‘1994년 어느 늦은 밤’, ‘그리움만 쌓이네’를 백지영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선보였고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 ‘CHEER UP(치얼업)’, 러블리즈 ‘Ah-Choo(아츄)’ 프로듀스101 ‘Pick Me(픽미)’를 선보이며 지금 당장 걸그룹으로 활동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은 외모와 완벽한 안무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만들었다. 백지영이 데뷔 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Sad Salsa(새드살사)’와 ‘Dash(데쉬)’를 새롭게 편곡하여 오랜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Sad Salsa(새드살사)’는 리베르 탱고를 결합하여 아르헨티나풍의 탱고로 편곡했고, ‘Dash(대쉬)’는 브라질의 보사노바로 편곡하여 바이올린의 선율을 강조했다. 남자 댄서와 함께 섹시하면서 고혹적인 댄스를 선보이며 편곡된 음악의 분위기를 극대화시켰다. 특별 게스트로는 백지영사단 뮤직웍스의 첫 보이그룹 마이틴(MYTEEN)이 데뷔앨범에 수록될 곡 ‘어마어마하게’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마이틴 멤버로 합류한 송유빈은 오프닝 무대가 끝난 뒤 큰 사랑을 받았던 ‘새벽 가로수길’로 백지영과 호흡 맞추며 또다른 매력을 뽐냈다. 또 특급성대 듀오 길구봉구가 ‘막좋아’를 가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사했고, 아이비아이 김소희가 ‘금요일에 만나요’로 깜찍한 무대를 꾸몄다. 마지막 게스트 무대는 핫 한 커플 허경환, 오나미가 등장해 완벽 케미를 뽐내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허경환은 스페셜 무대 뿐만 아니라 백지영과 함께 ‘내 귀의 캔디’ 무대를 함께하며 부산 관객들에게 재미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부산에서 열린 첫 ANDANTE(안단테) 콘서트를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한 백지영은 9월 10일(토) 대전을 비롯하여 인천, 대구, 일산, 광주, 울산, 서울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영민, “여친 임신시켜 본사람?” 손가락 접기 게임

    장영민, “여친 임신시켜 본사람?” 손가락 접기 게임

    가구 디자이너 장영민이 황당한 질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iHQ K-STAR ‘함부로 배우하게’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백성현과 그룹 피에스타 재이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러브스토리’를 주제로 손가락 접기 게임을 했고, 장영민은 멤버들에 “연애하면서 임신을 시켜본 적이 있다?”라고 질문을 던져 야유를 받았다. 특히 신봉선은 장영민에 “오빠, 미쳤냐”라며 발끈했고, 장영민은 “내가 그래서 결혼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박잎선은 장영민에 “나 임신해서 결혼했다”라며 솔직함을 드러냈고, 신봉선은 “이 언니가 자기 임신해서 결혼했다고 손가락을 하나 접겠대”라며 폭소했다. 또 허경환은 뱀뱀에 “너는 왜 접었냐”라고 물어 당황케 했고, 신봉선은 한국말을 잘 알아듣지 못한 뱀뱀에 “너 조심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경환 오나미, ‘헌집새집’서 드러낸 진심 “실제 결혼가능성 있다”

    허경환 오나미, ‘헌집새집’서 드러낸 진심 “실제 결혼가능성 있다”

    개그맨 허경환이 개그우먼 오나미와 결혼할 가능성이 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김구라는 허경환의 마음을 사로잡는 침실 인테리어를 의뢰한 오나미에게 “가상 결혼 이후 실제로 허경환과 결혼할 가능성이 늘었냐?”고 물었다. 오나미는 “나는 처음에는 한 20%로 생각했다”고 답했고 김구라는 “그렇다면 지금은?”이라고 물었다. 이에 오나미는 “지금은 한 70% 정도?”라고 답해 허경환을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허경환에게 “본인도 결혼 가능성이 높아지긴 했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나는 이제 20%인지 모르겠는데”라고 말했고 이는 오나미와의 결혼 가능성을 긍정한 것이어서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게 했다. 하지만 허경환은 “나는 19%에서 시작했다”고 마음에 별 진전이 없음을 밝히며 급 마무리지었다. 사진=JTBC ‘헌집새집’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그것이 알고 싶다(SBS 토요일 밤 11시 10분) 최진실·최진영 남매는 수면제인 졸피뎀을 먹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제작진은 6년 전 최진실의 매니저 A씨와 최진영의 지인인 B씨에게 졸피뎀이 비극을 낳았다는 증언을 들었다. 몇 년 후 제작진은 졸피뎀의 부작용을 말했던 두 사람 모두 끔찍한 일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A씨는 자살을 선택했고 B씨는 강남대로에서 위험한 질주를 벌였다. 그 배경에도 졸피뎀이 있었다. 최진실 남매의 죽음을 안타까워하고 약물의 위험성을 경고했던 그들이 역설적이게도 약에 중독된 이유는 뭘까. 제작진은 취재 과정에서 졸피뎀을 복용한 후 나타나는 환각 상태의 행위가 자살을 넘어 살인까지 저지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이가 다섯(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상태와 미정은 친구와의 싸움으로 혼나던 아이들이 싸움의 이유가 두 사람의 재혼 문제였다고 뒤늦게 털어놓자 마음이 아프다. 태민과의 약속 장소에 도착한 진주는 태민 대신 나와 있는 상민의 어머니를 보고 당황한다. ■일밤-진짜 사나이(MBC 일요일 저녁 6시 45분) 윤정수, 김영철, 허경환, 김기리, 문세윤, 황제성, 양세찬, 이진호 등 각 방송사 대표 개그맨 8명이 함께 입대한다.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이들은 “진짜 나를 찾고 싶다”고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하나같이 “개그맨들끼리 모이면 서로 개그 욕심을 낼 것 같다”며 서로를 경계해 웃음을 자아냈다.
  • 양세찬, ‘진짜사나이’ 회식 ‘대세 개그맨 총출동’ 사진만봐도 “웃음폭발”

    양세찬, ‘진짜사나이’ 회식 ‘대세 개그맨 총출동’ 사진만봐도 “웃음폭발”

    개그맨 양세찬이 ‘진짜사나이’ 회식 현장을 공개했다. 양세찬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사나이’ 개그맨 특집. 내일 나오나 봐요. 내일 본방사수. 힘은 들었지만 많이 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양세찬을 비롯해 김기리, 허경환, 윤정수, 김영철, 문세윤, 황이병, 이진호가 함께 회식을 즐기고 있다. 방송 3사 출신의 대세 개그맨들이 총 출동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는 ‘개그맨 유격특집’으로 윤정수, 김영철, 허경환, 김기리, 문세윤, 황제성, 양세찬, 이진호까지 총 8인의 멤버가 입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님과 함께’ 허경환, 심경 토로 “몸과 뇌가 반응한다” 무슨 의미?

    ‘님과 함께’ 허경환, 심경 토로 “몸과 뇌가 반응한다” 무슨 의미?

    허경환이 오나미를 향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허경환과 오나미가 동료 개그맨 박성광-신보라와 함께 캠핑여행을 떠났다. 이날 네 사람은 분주한 하루를 보낸 후 밤을 맞아 바비큐 파티를 하며 공개연애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허경환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동안 주변인들의 반응을 살펴보면서 ‘동료와 결혼하면 이런 기분이겠구나’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오나미와의 결혼생활에 대한 속마음을 물어보는 질문에 “감정이 생겼다기보다는 몸과 뇌가 반응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랑은 형용사가 아니라 동사라는 말이 자꾸 생각난다”고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오나미를 향한 허경환의 솔직한 마음은 14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함부로 배우하게’ 박잎선 “내 이름은 알고 보면 39금” 민망+폭소

    ‘함부로 배우하게’ 박잎선 “내 이름은 알고 보면 39금” 민망+폭소

    톡톡 튀는 매력의 소유자 신봉선과 박잎선이 iHQ K STAR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에서 최초로 이름에 얽힌 독특한 비화를 공개한다. 오늘(14일) 밤에 첫 방송되는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는 연기와 예능 아이템을 접목시 킨 친숙하고 참신한 예능 버라이어티 쇼이다. 개그맨 허경환, 개그우먼 신봉선, 피에스타 차오루, 갓세븐 뱀뱀, 웹툰 작가 박태준, 방송인 박잎선, 인테리어 회사 대표 장영민이 출연해 연기자로 거듭날 준비를 시작한다. 그런 가운데 신봉선과 박잎선이 녹화 도중 이름에 얽힌 비화를 털어놔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고 해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신봉선은 원래 이름이 유명 톱스타와 관련된 이름이었다고 밝히며 갑작스러운 개명에 당혹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허경환이 박잎선을 예로 들며 “박잎선의 이름, 얼마나 예쁘냐”고 말하자 박잎선은 자신의 이름이 본명이 아닌 가명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회사 대표가 지어준 가명으로 ‘박잎선’이란 이름에는 19금을 뛰어넘는 39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 모두를 민망하게 만들었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출연진들 모두를 놀라게 한 신봉선과 박잎선 이름에 얽힌 비화가 공개될 iHQ K STAR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는 오늘(14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박잎선, ‘함부로 배우하게’ 뱀뱀 차오루 박태준과 “브이” 셀카 ‘화기애애’

    박잎선, ‘함부로 배우하게’ 뱀뱀 차오루 박태준과 “브이” 셀카 ‘화기애애’

    갓세븐 뱀뱀이 ’함부로 배우하게’ 차오루 박잎선 박태준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뱀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부로 배우하게 6월 14일 첫방!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 STAR 새 예능 ’함부로 배우하게’ 출연진인 뱀뱀과 박잎선, 차오루, 박태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함부로 배우하게’는 각자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 안에 내재된 연기에 대한 욕망을 분출시키고 풍월로만 들었던 연기에 직접 도전하는 리얼 유쾌 도전기. 훈남 개그맨의 표본 허경환과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개그우먼 신봉선, 예능 대세로 떠오른 피에스타의 차오루와 글로벌 아이돌의 대표주자 갓세븐의 뱀뱀, 높은 평점을 자랑하는 웹툰작가 박태준과 방송인으로 첫 발을 내딛은 박잎선, 인테리어 회사 대표 장영민이 출연해 ‘함부로 배우하게’만의 특별수업을 거쳐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날 준비를 시작한다. 오는 6월 14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헌집새집’ 알렉스 “돈 없어 남이 먹다 남긴 술 마신 적 있다”

    ‘헌집새집’ 알렉스 “돈 없어 남이 먹다 남긴 술 마신 적 있다”

    ‘헌집새집’에서 알렉스가 가수 데뷔 전 고생담을 공개했다. 오늘(9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될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이하 ‘헌집새집’)에 알렉스가 출연해 자취집 부엌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인테리어 공개 전 알렉스는 과거의 요리사 시절부터 가수 연습생 시절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캐나다에서 가수 제의를 받고 아무도 몰래 요리사 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들어왔다.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후 돈이 없어서 버스비를 아끼려고 연습실까지 걸어 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소주 한 잔이 너무 먹고 싶은데, 지갑을 보니 천원조차 없었다. 그 때 누가 먹다 남긴 술을 얻어먹기도 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에 MC들은 “그래도 클래지콰이로 데뷔하자마자 대박이 나서 다행이다”며 위로했다. 한편, 이번 대결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홍석천과 트랜스리포머 김도현-허경환이 나섰다. 대결을 통해 바뀐 부엌은 쿠킹스튜디오를 방불케 할 정도로 180도 변신해 알렉스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 있다. 알렉스의 새로운 부엌과 연습생 시절 이야기는 9일(목) 밤 9시 30분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박잎선, ‘함부로 배우하게’ 이혼 후 첫 공식석상 “연기 욕망 분출해요”

    박잎선, ‘함부로 배우하게’ 이혼 후 첫 공식석상 “연기 욕망 분출해요”

    박잎선이 ‘함부로 배우하게’를 통해 연기자로 거듭난다. 8일 서울 용산구 동자 아트홀에서 K STAR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 현장공개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출연진인 신봉선, 차오루, 뱀뱀, 박태준, 박잎선, 장영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배우 박잎선은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과 이혼 후 첫 공식석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함부로 배우하게’는 각자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 안에 내재된 연기에 대한 욕망을 분출시키고 풍월로만 들었던 연기에 직접 도전하는 리얼 유쾌 도전기. 훈남 개그맨의 표본 허경환과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개그우먼 신봉선, 예능 대세로 떠오른 피에스타의 차오루와 글로벌 아이돌의 대표주자 갓세븐의 뱀뱀, 높은 평점을 자랑하는 웹툰작가 박태준과 방송인으로 첫 발을 내딛은 박잎선, 인테리어 회사 대표 장영민이 출연해 ‘함부로 배우하게’만의 특별수업을 거쳐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날 준비를 시작한다. 오는 6월 14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배우하게’ 발연기 탈출기, 신봉선부터 박잎선까지 ‘상상초월 출연진’

    ‘함부로 배우하게’ 발연기 탈출기, 신봉선부터 박잎선까지 ‘상상초월 출연진’

    글로 배운 연기에 영혼을 불어넣어줄 특별한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가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K STAR에서 오는 14일(화) 첫 방송되는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는 각자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 안에 내재된 연기에 대한 욕망을 분출시키고 풍월로만 들었던 연기에 직접 도전하는 리얼 유쾌 도전기. 연기와 예능 아이템을 접목시켜 친숙하고 참신한 예능 버라이어티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훈남 개그맨의 표본 허경환과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개그우먼 신봉선, 예능 대세로 떠오른 피에스타의 차오루와 글로벌 아이돌의 대표주자 갓세븐의 뱀뱀, 높은 평점을 자랑하는 웹툰작가 박태준과 방송인으로 첫 발을 내딛은 박잎선, 인테리어 회사 대표 장영민이 출연해 ‘함부로 배우하게’만의 특별수업을 거쳐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날 준비를 시작한다. 특히 출연자들은 연기에 대한 열망이 가득한 인물들이지만 정식적으로 연기를 배워본 적이 없는 만큼 소위 발연기부터 이름 모를 연기까지 다양한 연기 색깔이 60분 내내 시청자들을 웃음대잔치로 초대한다. 또한 ‘함부로 배우하게’는 어렵다고 인식된 연기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연기를 즐겁고 유쾌하게 배울 수 있는 장을 만들 것이라고. 이를 위해 베테랑 연기자들이 특별 강사로 초빙되는가 하면 이들의 연기 지도는 시청자들의 내재된 연기 욕구까지 자극할 예정이다. ‘함부로 배우하게’의 제작진은 “연기를 연습하는 과정이 예능답게 유쾌하게 그려지지만 제 2의 꿈을 위한 일이기에 진심으로 함께 응원할 것이다”라며 “또한 연기를 어깨 너머로 배우고 익히거나 연기를 준비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함부로 배우하게’가 새로운 방향등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新) 연기 버라이어티의 탄생을 앞두고 있는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는 오는 6월 14일(화)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상무 논란, 동료 개그맨들 언급 다시 보니...‘소름’

    유상무 논란, 동료 개그맨들 언급 다시 보니...‘소름’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개그맨 유상무에 대한 과거 동료 개그맨들의 언급이 재조명됐다.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우스갯 소리 하는 것 흘려듣지 말아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됐다.해당 글에는 몇몇 개그맨들이 과거 방송에서 최근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개그맨 유상무에 대해 언급하는 내용이 담겼다.첫 번째 내용으로는 과거 유상무의 공개 연인이었던 김지민이 KBS2 ‘해피투게더’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당시 ‘해피투게더’에 고정 출연 중이던 동료 개그맨 허경환은 “김지민이 남자친구와 함께 걸어오는 장면을 목격했다”라며 “그때 남자가 버럭 화를 내자 김지민이 ‘어이구’라고 소리지르며 그 자리에 주저 앉았다”라고 밝혔다.이에 당황하던 김지민은 그 모습을 직접 재현하며 큰 웃음을 자아냈지만, 이후 “5분만 쉬겠다”라고 요청하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번째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당시 내용이 올라왔다. 당시 김신영은 MC가 “유상무를 ‘괜찮은 남자’라고 말할 수 있나”라고 묻자 “그건 절대 안 된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MC진이 “유상무가 개그우먼 사이에서 소문이 안 좋더라”라고 몰아가자 “많이 안 좋다. 유상무를 좋아하면 정신 차리라고 ‘따귀 스매싱’을 때려준다”라고 답해 현장의 폭소를 자아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버럭 소리질렀다니 뭔가 소름돋는다”, “다들 진심이었나”, “정말 흘려 들을 수가 없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상무는 지난 18일 성폭행 혐의 논란에 휩싸이며 화제를 모았고 이날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하기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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