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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용품 등 1만 8000여개 제품 유해성분 분석 제공하는 어플 ‘맘가이드’

    유아용품 등 1만 8000여개 제품 유해성분 분석 제공하는 어플 ‘맘가이드’

    출산율이 낮아짐에도 불구하고 한자녀 또는 소수 자녀를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유아용품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에 영유아용품의 종류와 수도 점차 다양해지는 상황에서 제품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강조되고 있다. 많은 브랜드가 유아용품을 출시하며 안심할 수 있는 제품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여전히 유해성분이 검출된 영유아 제품의 리콜, 반품 소식도 끊이지 않고 나오고 있다. 단순히 유해성분 포함 여부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에게 맞는 제품을 찾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다. 안전성을 입증한 제품이라도 정말 내 자녀에게 맞는 제품인지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며, 그만큼 세부 성분을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다. 이에 최근에는 시중에 출시된 유아용품의 성분 등급과 유해 우려 성분 함유 등을 알려주는 서비스도 출시되고 있다. ㈜인포그린(대표 구진산)이 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 ‘맘가이드’는 우리집의 다양한 생활화학제품의 유해 성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맘가이드’는 유아용품부터 세제, 샴푸, 치약, 펫 용품까지 우리집의 다양한 생활화학제품의 유해 성분 정보를 제공한다. EWG 등급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식약처 및 환경부, US EPA, 캐나다 환경부, 유럽연합, 국제향료협회, 국제암연구소 등 국내외 10 가지 이상 공신력 있는 기관의 평가 기준을 모두 반영하고 있다. 단순히 성분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1만 8000여개의 제품별 성분 등급, 유해 우려 성분의 함유 여부에 따라 성분별로 A+부터 D등급까지 성분 등급 부여하기에 누구나 쉽게 착한 성분의 제품을 구별할 수 있다. 또한 실, 주방, 아기방 등 우리집 곳곳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등록하면, 각 장소별 유해 성분 노출 지수와 우리집 전체의 유해 성분 노출 지수도 알려준다. 맞춤 리뷰, 나와 비슷한 다른 사람의 리뷰 모아보기가 가능하고, 내 자녀와 나이가 같거나 관심분야가(알러지, 아토피, 비염/천식, 임산부 등) 같은 사람들은 어떤 제품을 쓰고, 어떻게 느꼈는지 맞춤 리뷰도 확인할 수 있어 안전한 제품이라도 보다 내 아이에게 최적화된 제품이 무엇인지도 가늠할 수 있다. 맘가이드 관계자는 “우리 가족, 아이가 쓰는 화학 제품은 무수히 나오고 있지만 되려 너무 많은 정보가 쏟아지면서 이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고자 하는 부모님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서비스 출시 이후 맘가이드에서 제품 성분을 확인한 횟수가 130만 회가 넘어가는 것이 이를 방증한다”고 설명했다.
  • 어린이는 체중, 성인은 허리둘레…올바른 기저귀 선택법은 기준은

    어린이는 체중, 성인은 허리둘레…올바른 기저귀 선택법은 기준은

    영유아나 노인·요실금 환자 등이 일회용 기저귀를 구매할 때는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까.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내한 올바른 일회용 기저귀 선택 및 사용법에 따르면 어린이용 기저귀는 체중, 성인용은 허리둘레를 기준으로 몸무게와 체형에 적합한 제품을 골라야 한다. 안감·흡수층·방수층·테이프의 구성 원료와 성분을 확인해 사용자에게 맞는 기저귀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약처에 따르면 내년 하반기부터는 향료에 사용되는 알레르기 유발 가능 성분 25종까지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식약처는 오랜 시간 기저귀를 착용하면 피부염과 습진이 생길 수 있으므로 규칙적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요즘처럼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짓무른 피부에 칸디다 곰팡이에 감염돼 피부염 등의 증상이 악화할 수 있다. 또 기저귀를 고정하는 테이프 부분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기저귀 사용 시간과 교체 횟수는 사용자가 섭취한 음식과 수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사용자의 나이, 기저귀 크기, 소변 횟수 등을 고려해 정하는 게 좋다. 기저귀를 개봉한 후에는 벌레 등이 들어가지 않도록 직사광선을 피해 습기가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식약처는 기저귀를 구성하는 안감·흡수층·방수층 등 각 층에 포함된 형광증백제와 포름알데히드 등 19개 성분에 안전 기준을 설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해 유통 중인 일회용 기저귀 600여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특히 어린이용 기저귀는 비소, 안티몬, 바륨 등 중금속의 용출 규격과 환경호르몬 물질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을 추가로 검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기저귀 생산량은 어린이용 4만 6899t(2495억원 상당),성인용 7만 2010t(1164억원 상당)이었다.
  •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시칠리아 더위 잡는 젤라토와 그라니타/셰프 겸 칼럼니스트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시칠리아 더위 잡는 젤라토와 그라니타/셰프 겸 칼럼니스트

    지금 겪는 겨울이 가장 춥고, 당장의 여름이 제일 덥다. 늘 그랬지만, 이번 더위는 정말 심상치 않다. 인류의 잘못인지, 지구의 주기인지 명쾌하게 알 도리는 없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당장 입안에 시원한 어떤 것을 넣지 않으면 버티기 힘들 정도로 덥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더운 날이면 시칠리아의 폭염 속에서 한 줄기 빛이 되어 주었던 친구들이 생각난다. 바로 젤라토와 그라니타다. 젤라토야 워낙 유명한 친구니 더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소개는 해야겠다. 쉽게 설명하자면 젤라토는 이탈리아식 아이스크림이다. 겉으로는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속사정을 살펴보면 둘은 다르다. 아이스크림과 젤라토의 차이를 설명하기에 앞서 그러면 아이스크림은 무엇인가 잠시 짚어 보자.처참하게 녹아버린 아이스크림을 본 적이 있는가. 기분 나쁘게 끈적거리는 액체가 바로 아이스크림의 본래 모습이다. 유지방과 설탕, 향료를 넣어 만든 베이스를 서서히 얼려 가며 저어 주면 얼음 결정 사이에 미세하게 공기가 들어가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완성된다. 젤라토는 보통의 아이스크림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공기도 덜 들어가 있어 아이스크림보다 질감이 더 치밀하다. 그 때문에 사르르 녹는 식감이 아니라 쫀득한 식감을 내는 게 특징이다. 물론 제대로 만든 젤라토라면 말이다. 이탈리아 요리학교에서 들었던 젤라토 수업은 꽤 인상적이었다. 젤라토의 본국인 이탈리아에서도 아이스크림에 가까운 불량 젤라토를 파는 곳이 상당수 있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공기를 불어넣어 부피를 늘리는 과정에서 아이스크림은 보통 2배 늘어나는 데 비해 젤라토는 본래 중량의 30% 내외로 부푼다. 공기 함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부피가 커져 경제적이지만 젤라토의 본질과는 거리가 멀어진다.젤라토 수업을 진행한 마시모 콘티 셰프는 제대로 만든 젤라토와 불량 젤라토를 구별하는 법을 알려 주겠다며 모두를 불러 모은 후 자신이 만든 젤라토가 들어 있는 컵을 뒤집었다. 놀랍게도 젤라토는 컵에 달라붙어 있었다. 제대로 만든 젤라토라면 뒤집었을 때 컵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는 걸 그때 알았지만 젤라토 감별법을 감히 써먹어 보진 못했다. 혹시나 떨어지면 젤라토가 아니었구나 하는 배신감보다 바닥에 떨어진 걸 바라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마음이 더 클까 봐서다. 이탈리아에서 여름철 젤라토만큼 인기를 구가하는 그라니타는 엄밀하게는 젤라토와 아이스크림의 조상 격이다. 아이스크림과 젤라토는 유제품을 써서 질감이 부드럽지만, 그라니타는 지방 없이 주로 과일의 즙과 설탕, 물을 얼린 후 갈아 만들어 거친 얼음 알갱이가 씹힌다. 슬러시와 비슷하다고 할까. 그라니타의 주재료는 과일이다. 시칠리아에 흔히 널린 레몬이나 오렌지, 복숭아, 딸기, 오디, 자두 같은 과일류는 인기 재료다. 유지방으로 인해 먹고 나면 텁텁함이 남는 아이스크림이나 젤라토보다 산뜻해 무더위에 더 잘 어울린다. 그라니타에 브리오슈 빵 한 조각은 밀크셰이크와 햄버거처럼 든든함과 청량함을 동시에 선사해 주는 조합이다.시칠리아 사람들은 빙과류에 대해 꽤나 자부심을 갖고 있다. 아이스크림의 발상지가 시칠리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발상에 따르면 얼음에 무언가를 첨가해 먹는다는 개념은 아랍인들이 맨 처음 고안했다. 한때 아랍의 지배를 받은 시칠리아에도 얼음과자의 개념이 들어왔고 가장 높은 화산인 에트나산의 눈을 이용해 그라니타와 소르베토를 만들어 먹었다. 소르베토는 셔벗이라고도 불리는데 비교적 입자가 고운 그라니타다. 그라니타가 과즙을 섞어 만든 액체를 얼린 다음 곱게 갈아서 만든다면 소르베토는 아이스크림이나 젤라토를 만들 때처럼 휘저어 가며 얼려 만든다. 에트나에서 가져온 눈은 동굴로 옮겨 너무 단단해지지 않도록 천으로 감싸 우리로 치면 석빙고 같은 시설에 보관했다. 이 눈 덕에 왕이나 귀족들은 여름에도 시원한 그라니타와 소르베토를 맛볼 수 있었고 점차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레시피가 개발됐다. 와인을 넣거나 버터나 생크림 등 유제품도 더해지면서 지금과 유사한 아이스크림이나 젤라토의 형태로 발전했다는 게 아이스크림 시칠리아 기원설의 내용이다. 시칠리아 출신의 한 제과 장인은 17세기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파리 최초의 카페이자 아이스크림 가게인 ‘르 프로코프’를 열었다고 하니 빙과류에 대한 자부심이 하늘을 찌르는 데는 시칠리아 사람들에겐 나름의 근거가 있는 셈이다.
  • 와디즈, 15일부터 고함량 순수비타민C E페룰릭애씨드 항산화 세럼 펀딩

    와디즈, 15일부터 고함량 순수비타민C E페룰릭애씨드 항산화 세럼 펀딩

    고품질 원료·합리적인 가격대 화장품의 제조, 유통을 추구하는 명문스터디가 고함량 순수비타민C 앰플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를 통해 15일부터 선보인다고 5일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첫 출시 뒤 비타민C 화장품 사용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던 ‘혁신개념 순수비타민 C E 페룰릭애씨드 세럼’을 몇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킨 ‘17.5% 순수비타민 C E 페룰릭애씨드 세럼 포 엑스퍼트’를 출시한다. 비타민C와 비타민E가 함께 함유되었을 때 피부개선 효과가 좋아진다는 수많은 연구 결과에도 불구하고 수용성인 비타민C와 지용성인 비타민E가 잘 어우러지지 않아 생기는 제조상 어려움을 극복, 비타민E의 함량을 1%까지 높이는데 성공한 제품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명문스터디 관계자는 “비타민C 제품은 특수 화장품이어서 요건을 잘 지켜서 만들면 피부에 극적인 개선 효과를 발휘하지만, 요건을 지키지 못할 때엔 흡수율이 낮아져 효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서 “세상에 남기고 싶은 단 하나의 화장품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연구를 거듭해 최적의 성분비를 구현해냈다”고 했다. 명문스터디는 항산화·미백 성분인 비타민C의 피부흡수를 최적화하기 위해 기존 연구논문의 권고를 충실히 이행해 제품을 제조하는데 주력해왔다. 이번 제품 역시 ▲유도체가 아닌 순수비타민C 17.5%함유 ▲pH 3.5 이하의 산도 ▲ 순수비타민E1%와 페룰산1% 포함 ▲투명한 내용물과 무향료 ▲갈색병과 같은 산화방지 용기 사용 등 비타민C 화장품의 효능 최적화를 위한 골든룰을 지키며 만든 동시에 이와 같은 골든룰을 다 지킨 국내 최초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했던 제품에 비해 순수 비타민C 함량을 17.5%까지, 페룰산 함량을 1%까지 높여 피부 항산화 효과를 향상 시키는데 주력했다고 명문스터디 측은 설명했다. 그럼에도 와디즈 펀딩가격은 순수비타민C와 페룰산 함량이 더 낮은 시중 제품의 7.8% 수준으로 낮게 책정했다. 제조사는 한국콜마이며, 구매 수량에 따라 15㎖ 병당 1만 3500~1만 5000원으로 정가(3만원)의 반 값 이하 가격으로 와디즈 펀딩에 참여할 수 있다.
  •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 미국 공식 론칭 나서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 미국 공식 론칭 나서

    바이오 코스메틱 기업 모다모다 (대표 배형진)가 기능성샴푸 브랜드 ‘모다모다(MODA MODA)’의 첫번째 상품인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를 미국시장에 공식 론칭한다고 지난 22일 전했다.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를 통해 첫 선을 보이게 될 이 제품은 KAIST 기술진과 오랜 기간 협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해신 석좌교수와 5년간 공동개발하여 탄생했다. 이 제품은 사과, 바나나 등 과일이 산소와 접촉해 까맣게 갈변하는 현상과 동식물의 상처치유 브라우닝 현상을 세계 최초로 샴푸에 적용한 기능성 제품으로 검은깨 추출물, 블랙트러플 추출물 등으로 이루어진 폴리페놀 특허성분이 산소와 만나 흰머리, 새치모발을 점진적으로 흑갈색화 되도록 도와준다. 유해 염모제 성분과 실리콘,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등 대표적인 유해 샴푸 첨가물을 철저히 배제하였고 인공향료와 인공색소도 넣지 않아 두피자극을 최소화해 두피를 케어해 준다. 또한 ㈜펌텍 코리아와 공동개발한 3중 산소차단 특허원리를 에어리스 용기에 적용, 샴푸 펌핑시 입출입되는 외부산소를 차단해 산소접촉에 민감한 폴리페놀 성분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모다모다의 공동개발자인 카이스트 이해신 석좌교수는 “PPDA, 황산톨루엔-2,5-디아민 같은 유해한 염모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갈변현상을 응용한 카테콜아민 화학반응을 통해 멜라닌이 없는 흰머리 모발을 자연스러운 블랙 브라운 컬러로 되돌리는게 이 제품의 주요 기능이다. 비듬관리에 필수성분인 살리실릭산을 제외한 모든 성분을 EWG 1등급의 안전한 성분만으로 배합해 상용화에 성공하였다“ 며 제품의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모다모다는 킥스타터의 런칭 이후 미국 주요 온,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판매를 시작하고, 오는 7월 중순 모다모다 공식몰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 한국시장내 공식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의 미국내 공식 판매가는 300g 정품기준, 미화 34달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트라움(ATRAUM), 발효홍삼 ‘홍삼진 컴파운드케이K’ 출시

    아트라움(ATRAUM), 발효홍삼 ‘홍삼진 컴파운드케이K’ 출시

    건강 브랜드 아트라움(ATRAUM)이 발효홍삼 ‘홍삼眞(진) 컴파운드케이K’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아트라움의 홍삼진 컴파운드케이K는 1포 당 컴파운드K를 15㎎나 함유했으며, 아트라움만의 미생물, 효소 처리 등 2중 복합 발효 공법과 생물 전환 기술력으로 홍삼의 영양소를 잘게 쪼개 컴파운드K로 미리 분해한 제품이다. 제조과정에서 감미료, 착색료, 합성향료, 보존료, 소포제, 점증제 등 첨가물이 일절 사용되지 않아 안전성도 높다. 또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돼 제품의 위생을 믿고 먹을 수 있다. 홍삼진 컴파운드케이K 관계자는 “발효홍삼과 함께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은 초미세홍삼분말이 함유된 것도 특징이다. 홍삼을 물에 달이지 않고 통째 갈아 넣음으로써, 물에 녹지 않는 비타민 A, D, E, K 등의 지용성 영양소부터 홍삼박 속 식이섬유, 무기질까지 모두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트라움의 홍삼 제품은 방문판매 전문몰 아트라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기는 중국] “비싸면 사먹지 말던가”…中 초고가 아이스크림 알고보니

    [여기는 중국] “비싸면 사먹지 말던가”…中 초고가 아이스크림 알고보니

    중국 아이스크림 중 일명 ‘에르메스’라는 별칭이 붙은 초고가 브랜드 대표가 사과문을 게재하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중국 아이스크림 브랜드 ‘중쉐가오’(钟薛高)의 린성(林盛) 대표가 베이징TV와의 인터뷰 중 “원가 대비 높은 가격이 아니며, 살 사람만 구매해라”, “비싸면 먹지 말던가”라는 등의 발언을 하면서 그의 언행이 도마 위에 올랐던 바 있다. 당시 그의 발언이 담긴 영상은 온라인 상에서 공유, 조회수 4억 건을 기록했다. 하지만 최근 해당 업체의 초고가 아이스크림 성분에 대한 광고가 허위 사실로 드러나면서 업체 대표가 나서 공식 사과문을 공개했다. 논란이 된 아이스크림 브랜드는 린 대표가 지난 2018년 창업했다. 해당 업체 아이스크림은 1개당 66위안(약 1만1600원대) 수준에 판매 중이다. ‘왕홍’(인터넷 스타)을 활용한 광고 홍보에 성공하면서 지난 한 해 동안 판매한 고가의 아이스크림은 총 3400만 개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중쉐가오 창업 이전, 린 대표는 마케팅 컨설팅 회사를 운영한 경험을 살려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한 아이스크림 업체 창업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실제로 해당 업체는 고가의 아이스크림을 찾는 소비자들이 매년 급증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올 4월에는 68위안, 88위안 등 역대급 최고 가격의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출시 첫 날 1000개 한정 판매 홍보 이벤트를 진행, 온라인 상에서는 해당 제품 재판매를 위한 누리꾼들의 경매가 진행되는 등 1개당 최고가 200위안(약 3만5100원) 이상으로 가격이 치솟는 기현상이 발행했다. 업체 측은 지난 2019년 6월 단 4일 동안 판매된 분량은 지난 2018년 창업 첫 해의 물량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고가의 신제품을 선보일 때마다 오히려 판매량은 크게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 같은 업체 측의 고가의 아이스크림 판매 방식을 놓고 과소비를 조장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 분위기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상당수 소비자들이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고가의 아이스크림 구매력을 과시하는 등 과소비 조장 풍조를 불러왔다는 지적이다. 이 같은 지적에 대해 업체는 별도의 당분이나 대체 당을 첨가하지 않고 100% 유기농 재료로 맛을 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신장 투루판 지역에서 공수한 고가의 적포도와 아일랜드산 치즈, 가나산 초콜릿, 일본 수입산 말차 등을 사용, 물은 일절 넣지 않았으며 우유로 맛을 내는 방식 탓에 원료 자체의 가격이 높다는 것이 업체 측의 입장이다. 또, 색소, 향료, 유화제 등을 넣지 않았으며, 막대 아이스크림의 막대 부분도 천연 재료를 활용했다고 홍보했다. 린 대표의 설명에 따르면, 1개당 60위안이 넘는 중쉐가오 제품의 원가는 최소 40위안 수준이다. 하지만 이 같은 업체 주장이 허위로 드러났다고 현지 유력언론 ‘원저우신원바오’는 보도했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해당 업체가 사용한 포도는 일반 등급의 대용량 저가의 제품이었으며, 물 대신 우유로만 맛을 냈다는 업체 주장과 달리 모든 제품이 물이 함유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관할 법원은 중쉐가오에 허위 과장 광고 혐의로 행정 시정명령을 내렸던 것. 한편, 논란이 계속되자, 중쉐가오 측은 최근 자사 홈페이지에 ‘창업 초기였던 지난 2019년 4월과 8월 두 차례 허위 과장 광고로 행정 처분을 받았고 각각 3000위안, 6000위안의 벌금을 납부했다’면서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들은 사과문을 통해 ‘창업 초기 부족한 경험 탓에 관련 법규에 대한 해석이 분명하지 못했다’면서 ‘더욱이 회사 내부적으로 관리 감독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소비자의 신뢰를 저버리는 사태에 이르렀다. 향후 소비자와의 신뢰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길 것이며 제품 품질과 원재료 사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지연 베이징(중국) 통신원 cci2006@naver.com 
  • 트루알엑스 ‘리치콜라겐’, 론칭 두 달여 만에 품절

    트루알엑스 ‘리치콜라겐’, 론칭 두 달여 만에 품절

    ㈜클리오의 자회사인 주식회사 클리오 라이프케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트루알엑스(TRUERX)’가 신제품 ‘리치콜라겐’을 출시한 지 두 달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5일 출시된 리치콜라겐은 콜라겐 최대 함량 3270mg으로 식약처 기능성 원료 인정 피쉬콜라겐펩타이드의 1일 섭취 기준을 100% 충족한다. 분자량이 작아 흡수율이 높은 512 달톤(DA)의 콜라겐 펩타이드를 함유했으며 설탕 0%, 합성향료, 착색료 등을 첨가하지 않고 3가지 부원료인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밀크세라마이드를 더 담아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리치콜라겐은 식약처에서 피부 보습과 UV케어의 2가지 피부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1일 1샷 액상형 제품으로 빠르게 흡수된다”고 전했다. 한편 클리오 라이프케어는 이번 품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제품 예약 구매 시 3일 체험분을 추가 증정하며, 15% 쿠폰도 추가 제공한다. 예약 이벤트 혜택은 트루알엑스 자사몰, 클럽클리오몰에서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중3, 온라인으로 전자담배 편하게 샀다”… 정부 속수무책[강주리 기자의 K파일]

    [단독] “중3, 온라인으로 전자담배 편하게 샀다”… 정부 속수무책[강주리 기자의 K파일]

    전자담배 구매시 온라인 성인 인증 겨우 31%SNS선 신분증 없이 ‘대리구매’·중고거래 활개 ‘줄기·뿌리 추출 니코틴·가향담배 규제법’ 계류여가부, 올해 SNS 불법거래 단속… 적발 72건기재부 “제도 공백 인정…연내 법 개정해 보호”“온라인 전자담배 노출 막을 정치적 결단 필요”“아이가 인터넷에서 전자담배를 사서 피웁니다. 매장에서 못 구하니 다들 그렇게 한답니다.” 현재 중학교 3학년인 A군은 중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전자담배에 손을 댔다. 온라인에서 부모의 신분증을 이용하거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손쉽게 전자담배를 구했다. 신분증도 때론 필요 없었다. 아이의 부모는 3일 “엄연히 불법이고 코로나19 감염 위험도 높다는데 막을 방도는 없는 건가요”라며 한탄했다. 규제 사각지대 속 니코틴 담배 구매포털·SNS엔 온갖 ‘전자담배 레시피’ 국내 포털사이트에는 2011년 청소년 유해물질로 규정된 전자담배 판매글들이 그득하다. 구매 방법과 액상 배합비율, 니코틴 직구법 등 온갖 ‘전자담배 레시피’와 질문 답변들이 올라와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서는 성인이 청소년 대신 전자담배를 사 주고 일정 수수료를 챙기는 일명 ‘댈구’(대리구매)가 쉽게 검색된다. 여성가족부가 지난해 초등학교 4~6학년, 중·고등학생 1만 453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청소년 매체이용 및 유해환경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8.7%가 흡연 경험이 있었다. 이 중 전자담배를 ‘직접 샀다’는 청소년은 13.4%였고, 대리구매도 12.8%나 됐다. ‘친구·선배가 줬다’가 67.7%로 가장 많았다. PC·모바일 등 온라인에서 성인 인증을 한 경우는 31.6%에 그쳤다. 70%는 청소년인지 확인도 안 하고 그냥 전자담배를 팔았다는 얘기다. 청소년보호법은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전자담배 등을 판매·대여·배포할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지만 속수무책이다. 청소년이 마음만 먹으면 니코틴이 포함된 전자담배도 구할 수 있다. 잎이 아닌 줄기·뿌리에서 니코틴을 추출한 전자담배는 법상 ‘담배’로 규정하지 않아 자유롭게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니코틴 의존도가 높아지면 두통, 우울, 불안, 집중력 저하, 짜증, 졸음 등의 금단 증상이 나타난다. 전자담배는 구매도 쉽지만 냄새도 적고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로울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 때문에 청소년들이 선호한다.전자담배 피우는 청소년, 코로나19 감염률 5배 높아 그러나 전문가들은 전자담배가 전혀 금연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여러 제품을 동시에 사용하는 ‘다중사용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강숙(가톨릭대 예방의학과 교수) 한국금연운동협의회장은 “전자담배는 청소년의 호기심을 자극해 흡연 진입을 쉽게 하고 의존도를 높여 정규 흡연자가 될 확률을 높인다”면서 “최근 국내 청소년행태조사 연구에서는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 청소년은 천식,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의 다중 발생율이 높았고 전자담배와 일반담배를 병행한 청소년은 자살생각·시도도 유의미하게 높아 정신 보건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이정아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전자담배의 금연 입증 연구는 없고 전자담배로 인한 뇌의 인지기능 저하 우려가 있어 청소년이 접근하지 않도록 규제하고 교육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전자담배를 피우는 청소년들의 코로나19 감염률은 5배나 더 높고(미국 스탠퍼드대), 전자담배 흡입으로 폐 염증과 면역력이 약해져 중증 진행 확률이 2배 이상 높아진다(샌프란시스코대)는 연구결과도 있다. 청소년보호법을 관장하는 여가부는 올해 5월부터 SNS상에서 술·전자담배 등 청소년 유해물질에 대한 불법 거래 행위 모니터링을 시작했다. 그 결과 전자담배 대리구매 불법 시도 행위 72건이 적발됐다. 일반 담배를 포함할 경우 총 118건이었는데 전자담배 불법 거래 행위가 이 가운데 60% 이상을 차지했다. 담배 외에 술 대리구매 불법 행위도 55건이 적발됐다. 당초 여가부는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5월에 전자담배로 적발된 건수가 없었다”고 밝혔지만 보도 이후 내부적으로 실적 집계 발표과 언론 대응에 미숙한 부분이 있었다며 수치를 정정했다. 여가부 청소년보호환경과 관계자는 “국가에서도 노력하겠지만 부모 명의 도용이나 신분증 관리는 부모가 통제해야 할 부분”이라면서 “불법 행위 적발시 SNS 매체에 통보해 즉시 삭제 조치하고 앞으로도 상시 점검을 통해 법 위반 행위에 대해 형사고발 등 엄정 조치하겠다”고 말했다.‘줄기·뿌리 추출 니코틴 규제’ 담배사업법 개정안 지지부진美·EU, 청소년 유도 가향물질 첨가 금지中, 온라인 판매 중지…印, 전자담배 금지 줄기·뿌리 추출 니코틴 전자담배를 담배로 규정하는 담배사업법 개정도 지지부진하다. 청소년의 흡입을 유도하는 맛과 향이 첨가된 ‘가향담배’ 역시 정부가 2019년 5월 금연종합대책에서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금지하기로 했지만, 영업 자유와 소비자 선택권을 침해한다는 담배업계의 반대로 진척이 없다. 미국, 유럽연합 등은 가향물질 첨가를 금지하고 있다. 중국은 온라인 전자담배 판매를 금지했고, 인도는 전자담배 제조·판매를 전면 금지했다. 듀크대 의대 연구진은 지난해 9월 전자담배에 향기를 위해 첨가한 향료와 용매제를 혼합할 때 생기는 새 화학물질들이 기도의 말초신경을 자극시키고 심장과 폐에 해로운 염증을 일으키는 독성물질이 돼 호흡 곤란이나 신진대사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며 가향담배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담배주무부처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전자담배 온라인 유통과 관련해 “제도적으로 막을 장치가 없고 관리 공백이 있다”면서도 “추출 부위에 관계없이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전자담배는 똑같은 만큼 연내 법안을 통과시켜 온라인에서 청소년에게 유통되는 것을 막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3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금연의 날’이었다. 코로나19 감염 위험 우려에도 지난해 국내 담배 판매량은 36억갑에 육박해 4년 만에 가장 많이 팔렸다. 청소년보호법 3·4조는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접할 수 없도록 가정과 사회가 이를 막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 전자담배 노출 환경을 과감히 줄일 정치적 결단이 필요해 보인다.강주리 기자의 K파일은 강주리 기자의 이니셜 ‘K’와 대한민국의 ‘K’에서 따온 것으로 국내에서 벌어진 크고 작은 이슈들을 집중적으로 다룬 취재파일입니다.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시사까지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서울신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유니레버, 친환경 브랜드 ‘세븐스 제너레이션’ 기저귀 프로모션 진행

    유니레버, 친환경 브랜드 ‘세븐스 제너레이션’ 기저귀 프로모션 진행

    글로벌 생활용품 업체 유니레버(Unilever)의 친환경 브랜드 ‘세븐스 제너레이션(Seventh Generation)’이 국내 이마트 단독 런칭을 기념해 브랜드 최초 기저귀 제품 50%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국내 런칭한 세븐스 제너레이션은 미국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로 1988년 설립했으며 현 세대의 활동이 다음 세대와 이후 7세대의 삶과 지구에 미칠 영향을 고려한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인류의 건강과 환경적으로 안전을 고려한 우수한 제품만을 생산해 소비자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세븐스 제너레이션 기저귀는 염소 표백, 향료, 로션을 사용하지 않아 아기와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 자극을 최대로 줄이고 트러블을 걱정하는 엄마들을 위한 제품이다. 또한 FreshAir Breathable Layer 기술이 더해져 언제나 보송보송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시켜 준다. 샘방지기능과 함께 편안하고 신축성 있는 밴드는 아기의 편안한 활동성을 고려한 설계로 언제나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특히 친환경 브랜드 세븐스 제너레이션 기저귀는 미국 정부기관 중 농업과 미국 내 국민의 의식생활을 관여하는 농무부인 USDA의 biobased 제품 인증을 최초로 받은 기저귀이다. 참고로 ‘USDA certified biobased products 인증’은 미국 농무부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는 제품에만 부착되는 친환경 제품 인증이며 친환경 소재 비율은 30%이다. 또한 해당 제품은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받았는데 이 인증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시행되는 숲에서 채취한 목재를 사용한 제품에만 부여하는 인증이다. 현재 이마트에서 단독 판매 중인 세븐스 제너레이션 기저귀는 국내 런칭 기념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브랜드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6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세븐스 제너레이션 밴드형 1단계~6단계, ▶세븐스 제너레이션 밤샘용 4단계~6단계, ▶세븐스 제너레이션 팬티형 4단계~6단계 등 밴드형부터 밤샘용까지 세븐스 제너레이션 기저귀 전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할인 행사는 전국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 SSG닷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배에 용연향 들어왔네’ 가난한 예멘 어부 35명에게 향유고래가 선물

    ‘빈배에 용연향 들어왔네’ 가난한 예멘 어부 35명에게 향유고래가 선물

    우리네 속담에 ‘빈집에 소 들어왔네’가 있다. 인구의 80%가 굶는 일을 걱정하는 세계 최빈국 예멘에서는 아마도 ‘빈배에 용연향(龍涎香, ambergris) 들어왔네’란 속담이 생길 것 같다. 용연향은 수컷 향유고래의 장에서 나오는 향료 물질이다. 향유고래가 삼킨 오징어 등 먹잇감이 채 소화되지 않는 부분들이 뭉쳐 만들어진다. 오징어의 부리에 독성 물질이 있을 수 있는데 이를 소화시키기 위해 이 물질을 만들어낸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모든 향유고래가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1~5%만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검정색의 끈적끈적한 물질이다. 아주 불쾌한 냄새가 난다. 바다 위를 떠다니면서 햇빛과 소금기에 노출되면 차츰 향이 좋아진다. 향료 성분을 추출해 향수를 만든다. 약효도 있다.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진통·이뇨 작용이 있어 해소·천식·복통·임질 등의 치료에 사용된다. 예멘의 가난한 청년 어부 35명이 아덴만을 떠다니는 죽은 향유고래의 뱃속에서 용연향을 수거하는 횡재를 했다. 어느날 아침 세리아에서 온 어부가 “향유고래 한 마리가 있는데 아마도 용연향을 갖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과연 배를 타고 접근하자 강한 냄새가 풍겨왔다. 확실하다고 판단한 이들은 고래를 끌고 해변에 와 해체했다. 정말로 고래 뱃속에서 상당한 양의 용연향이 나왔다. 영국 BBC는 150만 달러(약 16억 5900만원)란 이 나라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큰 돈을 만진 이들을 직접 만났다. 향유고래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이라 용연향 역시 여러 나라에서 판매하지 못하게 막고 있다. 하지만 많은 나라들에서 큰 돈을 가져다주는 쓰레기, 복덩어리로 여겨지고 있다. 이 어부들 역시 15명이 균일하게 용연향 판매 대금을 나눠 새 집이나 자동차, 배를 사거나 결혼 자금으로 쓰고, 일부는 마을과 어려운 사람들 돕는 데 썼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들은 오늘도 바다로 나간다고, 그 일이 핏속에 새겨진 운명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월에도 태국 나콘시탐마랏주에 사는 여성 시리포른 니암린(49)이 폭풍우가 지나간 해변을 따라 걷다 용연향을 주웠는데 우리 돈 3억원 가량을 받을 수 있다는 감정 결과를 얻었다. 다음달에도 사뚠주의 아세레 푸아드(24)가 아버지와 낚시를 나갔다가 용연향을 주워 3억 7000만원 가량의 횡재를 한 일이 있었다.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 링티제로, 브랜디와 여름 콜라보 이벤트 실시

    링티제로, 브랜디와 여름 콜라보 이벤트 실시

    프리미엄 생활건강 브랜드 ㈜링티의 프리미엄 수분 충전 음료 ‘링티제로 복숭아맛’과 라이프 쇼핑 앱 ‘브랜디’가 파트너십을 체결해 6월 30일까지 31일간 한정판 쿨웨어 티셔츠를 증정하는 ‘무더위 스트레스 ZERO’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링티의 신제품 ‘링티제로 복숭아맛’은 최근 다양해진 라이프스타일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페트형 음료 제품으로 최근 전국 편의점에 입점되었으며, 대한 철인 3종, 대한 근대 5종 국가대표 공식 후원 음료로 선정된 바 있다. 링티제로는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는 프리미엄 수분 충전 음료로 합성 향료, 설탕, 색소가 없고 0Kcal인 만큼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는 브랜디 앱을 통해 링티제로를 구매한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총 1,200명에게 한정판 링티제로 쿨웨어 티셔츠를 증정하고 있다. 링티제로는 브랜디 첫 입점 기념으로 링티제로 500mL 6병을 20% 할인된 합리적인 금액으로 구성하여 브랜디 앱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한정판으로 증정되는 링티제로 쿨웨어 티셔츠는 총 2종의 디자인으로, 브랜디 앱에서 링티제로 구매 시 랜덤 제공된다. 다가오는 여름철 데일리나 아웃도어 활동 시 입기 좋은 폴리에스테르 100% 강연사로 만든 기능성 소재의 티셔츠로, 입는 순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가볍고 얇은 소재로 땀과 열을 빠르게 배출해 온종일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링티제로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라이프 쇼핑앱 브랜디는 라이프스타일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쇼핑 슈퍼앱으로 도약하며, 브랜드 패션뿐만 아니라 뷰티, 리빙, 팬시, 명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판매하는 MZ세대 맞춤형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전 상품 무료배송과 함께 주문 상품을 당일 또는 새벽에 받을 수 있는 ‘하루배송’ 서비스를 도입해 소비자는 물론 다양한 기업들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링티 관계자는 “링티제로와 브랜디가 손잡고 기획한 이번 이벤트는 폭염이 예상되는 올해 여름, 링티제로 그리고 링티제로 쿨웨어 티셔츠를 통해 ‘무더위 스트레스를 제로로 날리자’라는 의도로 기획됐다”라며 “MZ세대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디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링티제로를 재미있는 이벤트와 합리적인 구성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해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링티는 기존 음료 시장에서 분말 형태의 새로운 카테고리 음료로 주목받으며 광폭 성장해왔으며, 기존 분말 음료 ‘링티’ 이외에도, 활력에 집중한 7가지 기능성 원료로 만든 건강기능식품 ‘링티 액티브’를 출시하여 25일 CJ온스타일 홈쇼핑에서 30분 만에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또한, ㈜링티는 페트병 형태 0칼로리 음료 ‘링티제로’, 11종 균주를 선별 배합한 ‘링티 임팩트 유산균’ 등 다양한 제품군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한편, 높아지는 고객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온라인 채널 이외, TV홈쇼핑, 편의점, 드럭스토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판로를 확대하며 프리미엄 생활건강 브랜드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링티제로 X 챌린저스, 매일 수분 충전에 도전하는 ‘하이드레이션 챌린지’ 진행

    링티제로 X 챌린저스, 매일 수분 충전에 도전하는 ‘하이드레이션 챌린지’ 진행

    프리미엄 수분 충전 음료 ‘링티제로 복숭아 맛’과 전 국민 목표 달성 플랫폼 ‘챌린저스’가 파트너십을 체결해 ‘하이드레이션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이드레이션 챌린지란 ‘수분 섭취 도전하기’라는 의미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매일 일정량의 물을 섭취하도록 장려하는 활동이다. 이번 챌린지는 5월 3일부터 9일까지 제로칼로리 편의점 프리미엄 음료 ‘링티제로 복숭아 맛’을 마시고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체내 수분이 단 2%만 부족해도 두통, 어지럼증, 피부질환 등을 유발한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 성인은 WHO 일일 수분 섭취 권장량의 약 50%의 수분만을 섭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번 챌린지를 통해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만성탈수 상태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챌린지에 참여하는 총 500명의 참가자에게는 링티제로 6병을 증정하며, 참가자들은 일주일 동안 링티제로와 함께 평소보다 수분 섭취량을 늘여보고 느낀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링티의 신제품 ‘링티제로 복숭아 맛’은 철인 3종 경기 국가대표 공식 후원 음료로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는 프리미엄 수분 충전 제품이다. 합성 향료, 설탕, 색소가 없고 0Kcal인 만큼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어 매일 수분 충전에 도전하는 하이드레이션 챌린지에 적합하다. 링티제로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챌린저스 앱은 평균 2주의 기간 동안 스스로 달성하고자 하는 미션을 선택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목표 달성 플랫폼이다. 특히, 목표 달성률에 따라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해 결심이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 소비자와 다양한 기업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링티 관계자는 “이번 링티제로와 챌린저스의 하이드레이션 챌린지에 소비자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링티제로가 소비자분들의 일상 속에서 칼로리 걱정 없이 제대로 수분 충전을 도와줄 수 있을 것을 기대하며 하이드레이션 챌린지뿐만 아니라 소비자분들이 품고 있는 다양한 꿈과 목표를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링티’는 특전사 소속 군의관들이 행군 및 훈련 중 탈진하는 병사들을 신속하게 돕기 위해 연구·개발된 제품으로 개발 의의와 제품력을 인정받아 2017년 ‘국방부 스타트업 챌린지’에서 육군 참모 총장상, ‘도전! K-스타트 업’에서 국방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이어 링티는 음료 시장에서 비수기로 분류되는 1월부터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하는 등 기존 공식몰의 빠른 성장세를 기반으로 이번 ‘링티제로 복숭아 맛’을 출시했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챌린저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이끌어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약잘알] “여성청결제 꼭 써야 할까?” 약사가 알려주는 여성청결제 Q&A

    [약잘알] “여성청결제 꼭 써야 할까?” 약사가 알려주는 여성청결제 Q&A

    직장인 A씨는 요즘 들어 질염 재발이 잦아 고민입니다. 꽉 끼는 바지를 피하고 꼼꼼히 잘 씻는데도 분비물이 늘어나고 가려움증이 생기기 때문인데요. 최근 주변 지인이 여성청결제를 사용한다는 것을 알고 본인도 써야 하는 것인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여성청결제는 꼭 써야 할까요? 보디워시나 비누로 사용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여성청결제’에 대한 궁금한 점을 ‘약잘알’ 약사에게 물어봤습니다. Q. 질염이란? 질염의 원인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세균, 곰팡이균, 원충 때문인데요. 세균성 질염은 질내 산성도가 무너지면서 혐기균이 증식하고 유익균들이 줄어들며 발생합니다. 곰팡이균 중 대표적인 것으로 칸디다성 질염이 있습니다. 면역력이 저하되고 피로한 경우 발생합니다. 원충성으로는 트리코모나스 질염이 있습니다. 가장 흔한 경로가 성관계이고, 목욕탕이나 수영장, 화장실 변기 등 비위생적인 시설 등으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Q. 질염의 증상은? 증상은 질염의 원인에 따라서 다릅니다. 세균성은 대표적으로 생선비린내가 납니다. 흰색이나 회색빛의 분비물을 동반하고요. 곰팡이균은 외음부가 가렵고 붉어지는 증상이 동반됩니다. 추가적으론 치즈덩어리 같이 뭉쳐지는 형태의 분비물이 생깁니다. 원충성의 경우 가려움도 동반되지만, 특이적으로 심한 악취를 동반합니다. 그리고 분비물도 거품기가 있거나 녹황빛이 돕니다.Q. 질 세정제와 여성청결제의 차이를 알려주세요 질 세정제는 질 내부를 세척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의미합니다. 내부를 세정하는 만큼 일반의약품 또는 의료기기로 분류가 되어있습니다. 여성청결제는 Y존 이라고 부르는 외음부 쪽을 씻어주는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여성의 질은 외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약산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약산성의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Q. 여성청결제 꼭 써야 하나요? 여성청결제는 써주면 좋습니다. 외음부를 보디클렌저나 알칼리성의 비누로 자주 씻게 되면 산도에도 영향을 미치고, 접촉성피부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여성청결제의 사용 목적은 세정, 각질과 냄새제거, pH조절이라는 점입니다. 민감한 부위인 만큼 자극적이거나 무리가 갈 만한 성분들은 빠져야 합니다. 향료가 들어간 제품들은 화학물질로, 권장드리진 않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서 확인하세요! 글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영상 김민지, 임승범 인턴 seungbeom@seoul.co.kr
  • 링티, 무설탕 제로 칼로리 ‘링티제로 복숭아맛’ 출시

    링티, 무설탕 제로 칼로리 ‘링티제로 복숭아맛’ 출시

    수분 충전 음료 브랜드 링티에서 칼로리를 제로까지 뺀 프리미엄 RTD(Ready to Drink) 신제품 ‘링티제로 복숭아맛’ 500ml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된 링티제로 복숭아맛은 가볍게 마실 수 있는 기존 수분 충전 음료 강점을 살리고, 설탕 대신 자연 유래 감미료 에리스리톨을 사용해 0kcal 제품으로 출시됐다. 또한 혈당을 높이지 않으면서 비타민 6종과 아미노산, 아연, 마그네슘 등 우리 몸의 정상적인 기능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을 한 병에 담아냈다.더불어 링티제로 복숭아맛은 최근 다양해진 라이프스타일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RTD 제품으로, 칼로리 부담 없이 매일 물처럼 마실 수 있다. 지난 16일 ㈜링티 온라인 공식몰에서 500mL 페트병 제품을 선출시했으며, 22일부터 GS25, CU, 이마트24,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전국 편의점 판매가 시작된다. 링티제로 복숭아맛 신제품 출시 패키지는 달콤한 복숭아 맛이 느껴지는 핑크색 바탕과 ㈜링티의 시그니처인 십자 로고 디자인이 적용됐다. ㈜링티는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맛있는 수분 보충을 목적으로 지난해 칼로리와 합성향료, 색소들을 제외한 0kcal 무설탕, 무합성 향료 제품의 개발에 나섰다. 이에 1년 여가 넘는 연구개발투자를 통해 한국인이 가장 맛있고 깔끔하게 느낄 수 있는 수분 보충 음료 신제품 링티제로 복숭아맛 개발에 성공했다. ㈜링티 관계자는 “링티제로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연구 개발된 0kcal 신제품인 만큼, 저칼로리 식단과 수분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 소비자층부터 혈당 관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부모님 세대, 간편하게 수분보충이 필요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인생 음료’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링티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여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퓨쳐스트림네트웍스(FSN)의 브랜드 인큐베이팅∙커머스 신사업 법인 ‘부스터즈’와 마케팅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 ㈜링티는, 음료 시장에서 비수기로 분류되는 올해 1분기 매월 역대 최대 월 매출을 경신하고, 전년 3분기까지의 매출을 1분기 내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링티는 특전사 소속 군의관들이 행군 및 훈련 중 탈진하는 병사들을 신속하게 돕기 위해 연구개발된 제품으로 개발 의의와 제품력을 인정받아 2017년 ‘국방부 스타트업 챌린지’에서 육군 참모 총장상, ‘도전! K-스타트 업’에서 국방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트리웍스 ‘마린 마그네슘’ 출시…해수 추출 마그네슘 눈길

    뉴트리웍스 ‘마린 마그네슘’ 출시…해수 추출 마그네슘 눈길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뉴트리웍스가 해수 추출 마그네슘을 주원료로 한 ‘마린 마그네슘’을 출시해 선보였다.마린 마그네슘은 해수에서 추출한 마그네슘이 240㎎ 함유되어 있다. 이는 우리나라 30~49세 여성의 하루 평균 필요량을 100% 충족시키는 양이다. 뉴트리웍스 마린 마그네슘은 한 박스에 2개월 분량인 120정으로 구성되었다. 해수 추출 마그네슘은 아일랜드 청정 해수에서 추출한 마그네슘으로 72종의 미량 미네랄이 들어있다. 마그네슘은 건강한 신체 유지에 있어 필수인 영양소다.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 그리고 에너지 이용에 있어 필요하다. 부족해질 경우 근육 경련이나 근육통, 눈 밑 떨림 등의 증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마린 마그네슘은 감미료나 착색료, 합성향료 등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부형제도 넣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가 가능하다. 정제는 1.3㎝의 작은 크기로 목 넘김에도 부담이 없도록 해 섭취력을 향상시킨 것도 특징이다. 또한 엄격하게 선별한 유기농 과일과 채소 12종, 유기농 베리 11종의 부원료가 배합되어 있다. 일본산이나 중국산 원료는 사용하지 않고 모든 성분의 원산지를 공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부들의 개밥그릇·재떨이로 ‘천덕꾸러기’… 700년 만에 보물로 깨어난 침몰선 도자기

    어부들의 개밥그릇·재떨이로 ‘천덕꾸러기’… 700년 만에 보물로 깨어난 침몰선 도자기

    1970년대 어부 그물에 도자기 자주 걸려당시 중요성 몰라 다시 바다에 던져 버려1976년 도굴꾼 유물 팔려다 존재 알려져 수중발굴 경험 없어 해군 등과 합동조사세계 수중고고학 사상 대규모 유물 나와금속품·도자기 등 2만 4000여점 찾아내 목간 글씨 연구 결과 원나라 국적 밝혀져당시 항로·유물 추정… 고려 거쳐 日향한 듯신안보물선 14세기 해양 실크로드의 실증1970년대 중반 보물선 신드롬이 전국적으로 일어났다. 당시 발굴된 신안보물선에서 값진 고려청자와 송·원대 도자기들이 엄청나게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수중 발굴은 물의 흐름, 기상조건, 기압차이 등에 따라 매우 한정된 시간에만 가능하기 때문에 까다롭기 짝이 없고, 고가의 발굴 장비와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 수중고고학은 신안보물선 발굴 전까지 국내에서 매우 생소한 학문이었지만, 이 일을 기점으로 급속히 발전했다.●어부 그물에 걸린 도자기 6점의 가치 신안보물선은 1975년 8월 처음 확인됐다. 어부 최모씨 그물에 도자기 6점이 걸려 올라온 것이 시작이었다. 당시 다른 어부들은 도자기가 올라오면 바다에 다시 던져 버리거나 집으로 가져가 개밥그릇이나 재떨이로 썼다. 최씨도 도자기의 중요성을 몰랐지만, 당시 초등학교 교사였던 그의 동생은 달랐다. 동생의 관심으로 신안군청에 신고해 나온 감정 결과, 중국 송·원대의 도자기였다. 그 이듬해 침몰선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면서 무려 700년 동안 깊은 바닷속에 잠들었던 보물선이 비로소 물 위로 떠올랐다. 이듬해 9월 도굴꾼이 잠수부를 고용해 유물을 건져내 팔려다 검거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후에도 도굴이 잇달아 일어났고, 발굴 해역 주민들도 도굴에 가담했다. 언론은 이를 대서특필했다. 관계 당국은 조사를 서둘렀지만 수중발굴 경험이 없던 탓에 유물을 건져 올릴 수 있는 도구나 장비도 딱히 갖추지 못했다. 문화재청의 전신인 문화재관리국, 국립중앙박물관과 해군해난구조대 등이 합동조사단을 꾸렸다.신안보물선의 발굴 위치는 전남 신안군 증도 해역이다. 증도는 전남 목포에서 서북 방향으로 약 40㎞ 떨어진 섬이다. 발굴 현장은 증도와 임자도에서 각각 4㎞ 떨어진 해역이었다. 여기서 1976년 10월 26일 우리나라 최초의 수중발굴이 시작됐다. 이후 약 10년 동안 조사가 이어진다. 밀물과 썰물의 차가 커서 물의 흐름이 바뀌는 정조 시간에만 발굴할 수 있었다. 수심은 평균 20m 정도였는데, 수중 시야가 좋지 않고 조류가 빨라 조사에 어려움이 상당했다. 1977년 제3차부터 바둑판 모양의 철재로 된 ‘그리드’를 설치해 육상 발굴처럼 조사 결과를 기록했다. 해군이 발굴하고, 학자들은 유물과 도면을 정리했다. 이렇게 해 선박과 송·원대 도자기 등 무려 2만 4000여점이 최종 출수됐다.신안보물선의 국적은 뜨거운 관심사였다. 고려냐, 중국이냐, 아니면 일본이냐로 의견이 속출했다. 연구 결과 중국 선박으로 최종 밝혀졌다. 신안보물선에서 나온 ‘지치삼년’(至治參年)이라고 새겨진 목간의 글씨가 중국 원 영종 3년(1323년)을 의미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국가와 연대가 확인된 것이다. 선박의 구조는 어땠을까. 당시는 고려시대로, 우리나라에서 수중발굴된 선박은 모두 바닥이 평평한 평저선이었지만 신안선은 중국 선박으로 배 밑이 ‘V’자 모양인 첨저선이었다. 신안보물선은 중국 푸젠 지역 첨저선으로, 수심이 깊은 해역에서의 운항과 파도를 가르기에 적합하고, 배를 만들 때 무사 항해와 안녕을 기원하는 보수공이 있어 중국 선박임을 확인할 수 있다. 보수공은 선수·선미 용골재 연결부에 위치한다. 선수 수직접합면 원형 구멍에는 청동거울을 넣었고 선미에는 송대 화폐인 태평통보를 북두칠성 모양으로 배치했다. 선체는 모두 720여편(조각)으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20여년 동안 보존처리 후 복원했다. 추정 실물 크기는 길이 34m, 폭 11m, 깊이 3.7m이다. ●신안보물선에 고려인들도 승선한 듯 신안보물선의 유물은 도자기 2만여점, 금속품 1000여점, 자단목 1000여점, 향신료, 약제품, 석제품, 목제품, 유리·골각제품, 동전 28t(약 800만개) 등이다. 도자기는 길이 50~70㎝, 너비 40~60㎝, 높이 40~60㎝ 정도 나무상자에 10~20개씩 포개서 끈으로 묶어 적재했다. 배의 균형을 잡고자 자단목을 배 밑에 골고루 깔고 그 위에 28t이나 되는 동전을 쌓았다. 동전 상단에는 도자기와 칠기·금속제품 등을 수납했다.우리나라 유물은 청자 매병과 청자 베개, 선원들이 배 위에서 사용하던 청동숟가락 등이 있다. 고려청자는 12~13세기 강진 사당리요와 부안 유천리요에서 생산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중국에서 수집했을 가능성도 있다. 고려인이 쓰던 것으로 보이는 숟가락이 나온 것으로 보아 고려인들도 승선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당시 신안보물선의 항로나 유물로 봐서는 고려를 거쳤을 가능성을 짐작할 수 있다. 당시 고려 왕실과 귀족들에게는 중국의 영향으로 차를 마시고, 향을 피우고, 꽃을 감상하는 문화가 있었다. 이 취향은 실용성과 예술성을 갖춘 공예의 발전을 이끌어 고품질 상감청자가 등장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일본 유물로는 세토매병과 나막신, 칼코 등이 있다. 일본 가마쿠라시대는 중국과 외교 관계가 중단된 상태였지만, 중국 문화를 받아들이는 교류는 활발했다. 차 마시고, 향 피우고, 꽃을 감상하는 문화가 선종사찰, 가마쿠라 막부의 주요 인사와 상급 무사들 사이에서 더 인기가 있었고 이런 문화를 즐기고자 관련 기물을 중국에서 수입했다. 이와 관련한 유물들이 향로, 향합, 꽃병, 잔, 주전자 등이다. 신안선에서 나온 유물 중 가장 많은 것은 도자기·토기류로, 2만 660여점에 이른다. 도자기는 청자와 청백자가 다수였는데 대부분 중국 용천요와 경덕진요계였다. 도자기 분류로 편년과 생산지 등도 밝혀냈는데, 이렇게 대량으로 출수된 도자기는 지금까지도 세계 수중고고학 사상 유례가 드물다. 금속 유물은 1000여점으로 분향구, 불교의식구, 주방용구, 생활용구, 금속정 등 다양했다. 금속덩어리인 금속정은 녹여서 불상이나 기타 기물 제작에 사용하고자 했을 터다. 주석정과 철정이 340여점으로 가장 많고 ‘왕구랑’(王九郞)이라는 장인의 이름이 새겨졌다. 특히 ‘경원로’(慶元路)가 새겨진 청동추 덕분에 선박 출항지가 중국 경원로라는 사실도 알 수 있다. 목제유물로는 목간, 목기발, 목제반, 칠기완, 자단목 등이 나왔다. 목간 360여점은 화물표이니만큼 화물주·적재품 단위 등을 밝히는 데 요긴하게 쓰였고 침몰연대를 분석하는 데에도 사용됐다. 이 중 목간에서 언급한 ‘도후쿠지’(東福寺)는 일본 교토시 도잔구에 있는 임제종 사찰을 가리킨다. 1319년 화재로 소실됐다가 1325년 가마쿠라 막부의 도움으로 재건됐다. ‘도후쿠지’ 목간은 1323년 도후쿠지 사찰 재건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추정이 가능하다. 이는 신안보물선을 일본 가마쿠라 막부의 묵인 아래 파견된 무역선으로 보는 근거이기도 하다. 식물류는 후추, 은행, 빈낭(기호식품), 여지(과일) 씨 등이 나왔다. 이러한 식물은 한약재와 향료 등이 거래되거나 구급약, 혹은 식용이었을 가능성을 보여 주며 당시 해상운송의 규모와 교류 정도를 가늠케 한다.●출항한 신안보물선, 최종 목적지는 신안보물선의 항로는 두 갈래로 추정해 볼 수 있다. 첫 번째 추정은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항에서 연안 항로를 따라 온저우 등을 거쳐 칭위안으로 북상해 무역품을 싣고 고려, 일본으로 향하는 항로다. 중국 저장성 칭위안항을 출발한 배는 고려 개경을 중간 기착지로 삼았을 것이다. 배의 발굴 지점은 한중 항로인 서남해사단항으로, 기상재해 등 돌발 상황으로 인해 침몰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또 다른 추정은 중일 무역이 활발했던 일본 후쿠오카 하카다항이 목적지인 항로다. 중국에서 출발해 일본으로 직항하던 무역선이 남송·원대의 중국과 일본 간 주요 무역품이던 도자기와 동전들을 싣고 표류하다 침몰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화물주는 일본인과 기관의 대리인 등이 많았으며 목간에 새겨진 ‘조자쿠암’(釣寂巖), ‘하코자키’(筥崎) 등은 규슈의 사찰로, 하카다항과 관련이 있다. 출항지는 청동추에 새겨진 대로 ‘경원로’이다. 칭위안은 현재 중국 저장성 닝보 지역으로 남송대에 광저우, 취안저우와 더불어 국제항으로 성장한 곳이다. ‘지치삼년육월삼일’(至治參年六月二日) 목간은 신안선이 6월 남풍 시기에 출항했음을 알려준다. 신안보물선과 유물은 14세기 전후 해양 실크로드 무역의 실증이며 고려·일본 유물도 출수돼 한중일 관련성도 증명한다. 당시 중국 범선의 무대는 고려·일본과 동남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였다. 신안보물선이 고려를 경유해 일본으로 갔는지, 아니면 바로 일본으로 갔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출수가 우리나라 해역인 것은 분명한 만큼 우리나라가 해양 실크로드의 일원이었음을 대변한다. 신안보물선 수중발굴은 우리나라를 아시아 수중고고학 선도국가로 자리매김했다. 복원된 신안보물선의 선체와 다양한 도자기, 자단목, 목간, 금속제품 등 유물은 목포에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전시하고 있다. 연구소를 방문하면 영상과 전시를 통해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신안 증도 발굴해역은 현재 사적 제274호로 지정돼 안내판과 전망대가 설치돼 있다. 생생한 해양 실크로드를 보고 싶다면 직접 방문해 볼 만하다. 김병근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학예연구관
  • 차원이 다른 손소독제의 등장…향·보습·손소독을 동시에

    차원이 다른 손소독제의 등장…향·보습·손소독을 동시에

    ‘호텔유람’이 손소독제 시장의 취향존중 마케팅의 포문을 열며 니치 향수의 고급스러운 향을 담은 크림 에멀전 제형의 의약외품 손소독제 2종을 출시했다. 호텔유람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소비자들의 우아하고 세련된 취향이 지켜질 수 있도록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 어메니티(amenity)를 제공하는 브랜드이다. 지난 1월 출시한 호텔유람의 첫 제품은 기존의 겔 타입 손소독제를 사용하며 알코올의 휘발성으로 인한 손의 건조함이나 냄새 등으로 불편을 겪었던 소비자들에게 반가울 크림 에멀전 제형의 손소독제로 일명 ‘손소독크림’으로 불린다. 로션과 유사한 에멀전 제형으로 발림성이 우수하며 겔 타입 손소독제 대비 보습감이 매우 뛰어나며 바른 이후에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말로만 항균이 된다고 이야기하는 ‘화장품’이 아닌 식약처 정식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 손소독제로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에 대한 항균력이 있음을 확인했다. 손소독제하면 떠오르는 머리 아픈 냄새가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손소독제 하나를 사용하더라도 취향을 해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들을 고려해 하이엔드 향수 브랜드에서 사용되고 있는 향료들을 엄선해 조향한 2가지 향의 제품을 선보였다. 호텔유람 ‘101 드림코스트’는 포르투갈 해변의 청량함과 자유로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향으로, 꿈꾸던 해변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움, 나른함을 상상할 수 있는 시원한 아쿠아 향의 손소독크림이다. 호텔유람 ‘102 퓨처노스탤지어’는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도시인 뉴욕의 겨울 풍경을 고스란히 담아 고급스럽고 우아한 바닐라 향을 베이스로 스모키한 우드향, 넛츠향을 풍성하게 담아 포근하면서도 은은한 잔향을 느낄 수 있다. 호텔유람의 손소독크림은 패키지 디자인까지도 남다르다. 여행의 즐거움과 이동의 자유를 상징하는 공간인 호텔에 초대하는 ‘서신’을 연상케 하는 패키지 박스와 호텔 룸 키를 상징하는 열쇠 이미지를 통해 잠시라도 현실의 어려움으로부터 탈피해 멋진 호텔에 머무는 듯한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호텔유람을 론칭한 ㈜비커밍은 2014년 설립된 브랜드 마케팅 컴퍼니이다. ㈜비커밍의 고은비 대표는 “그간 밀레니얼&Z세대 트렌드에 발맞춘 코스메틱 및 이너뷰티 카테고리의 진정성 있는 고관여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MZ세대와 소통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 ‘호텔유람’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호텔유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카카오 쇼핑하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스킨팩토리 쿤달, ‘프리미엄 실키 소프트 로션 티슈’ 출시

    더스킨팩토리 쿤달, ‘프리미엄 실키 소프트 로션 티슈’ 출시

    주식회사 더스킨팩토리 산하 퍼스널 케어 브랜드 쿤달이 특허 로션 코팅 처리와 피부 진정 및 보호 성분이 함유된 ‘프리미엄 실버 에디션 실키 소프트 로션 티슈’를 출시했다. 신제품 ‘프리미엄 실버 에디션 실키 소프트 로션 티슈’는 위생적으로 생산된 고급 원단의 모든 면을 로션 코팅 처리하는 특허 공법을 통해 기존 티슈들과 차별화를 두었다.첫번째로 먼지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호흡기에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며, 쉽게 찢어지지 않는 도톰한 2겹 원단은 높은 내구성과 강화된 흡수력을 갖추어 한 겹씩 따로 분리해 기름 제거 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두번째로 잦은 사용으로 코, 입 등 피부가 허는 불편함도 보완했다. 티슈의 로션 보습막이 피부를 보호해 주며 피부 진정 및 수분 공급에 도움을 주는 녹차 추출물과 피부 보호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E 등 피부에 좋은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를 케어해준다. 마지막으로 고급 천연 펄프 100%를 사용해 깔끔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자랑한다. 펄프 외 향료 및 인쇄를 배제하고 형광물질, 포름알데히드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해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주식회사 더스킨팩토리 쿤달 김민웅 대표와 윤영민 대표는 “티슈는 온 가족이 일상에서 늘 사용하는 제품으로 피부에 직접 닿기에 엄선된 품질의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특허 공법을 통해 불편함 점은 보완하고 고객의 니즈를 반영시킨 로션티슈로 많은 분들이 만족하도록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쿤달 신제품 ‘프리미엄 실버 에디션 실키 소프트 로션 티슈’는 쿤달 공식 홈페이지, 국내 소셜커머스, 오픈마켓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닥터시드, 2020년 연말 결산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닥터시드, 2020년 연말 결산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랄라블라 2020년 올해의 헤어케어 브랜드로 선정되며 주목받은 ‘닥터시드’가 연말을 맞이해 대규모 프로모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랄라블라에 입점한 닥터시드는 슈퍼시드밤 리바이탈라이즈 샴푸와 샴푸 부스터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올해의 헤어케어 브랜드로 선정됐다. 닥터시드는 연말을 맞아 대표 상품 슈퍼시드밤 리바이탈라이즈 샴푸를 비롯하여 트리트먼트, 샴푸 부스터, 헤어팩 등 2020년 한 해 동안 높은 판매고를 올린 닥터시드 베스트셀러 10개 제품들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연말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닥터시드 3주년 행사도 11월에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연말까지 연장한다.또한, 닥터시드의 스킨케어 브랜드 ‘드오캄’ 제품들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드오캄은 Stress-free 라는 슬로건에 맞춰 피부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인공향료와 색소는 물론 파라벤 같은 유해 성분을 일절 넣지 않은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닥터시드 관계자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께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1,000원 행사의 경우, 제품 원가보다 월등히 낮은 가격이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닥터시드의 우수한 제품력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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