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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선거사무소에 백색가루 배달…유세장에서는 다시 유혈 난투극

    트럼프 선거사무소에 백색가루 배달…유세장에서는 다시 유혈 난투극

     ‘트럼프 결사 반대’를 외치던 미국 공화당 주류가 속속 지지로 돌아서는 가운데 트럼프의 뉴욕 선거사무소에 백색 가루가 든 봉투가 배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9일(현지시간) NBC방송 등 현지 언론들은 전날 오후 8시 15분쯤 뉴욕 맨해튼 중심가의 트럼프 타워 5층 선거 사무소에 백색가루가 든 봉투가 배달됐다고 보도했다. 한 직원이 메일함에 있던 봉투를 열었고, 정체불명의 백색 가루를 보자마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현장에는 6명의 직원이 있었고, 이들은 모두 긴급 대피했다. 이 건물 꼭대기에는 트럼프 일가족이 거주하는 펜트하우스가 자리하고 있다. 트럼프는 당시 캘리포니아주 유세를 위해 선거 사무소를 비우고 있었다.  경찰은 초기 분석결과 백색 가루가 유해물질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7일에는 트럼프의 아들인 에릭 트럼프의 맨해튼 자택에 백색 가루가 배달됐다. 또 이튿날인 18일에는 트럼프의 친누나 매리엔 트럼프 배리 미 연방 제3항소법원 판사의 필라델피아 자택으로 백색 가루가 전달됐다.  백색 가루와 동봉된 편지에는 ‘트럼프가 대선 레이스를 중단하지 않으면 가족들에게 해를 끼치겠다’는 취지의 협박 글이 적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캘리포니아주 코스타 메사에서 열린 미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유세에선 지지자들과 반대 시위자들 사이에 다시 폭력사태가 불거졌다. CNN은 수천 명의 지지자들이 시위자들과 충돌해 유혈 난투극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은 최소 17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 같은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전날 빌 슈스터(펜실베이니아) 하원 교통·인프라위원회 위원장과 제프 밀러 하원 재향군인위원회 위원장은 성명을 내고 트럼프에 대한 지지 입장을 공표했다. 이로써 트럼프 지지를 선언한 연방의원은 트럼프 캠프의 외교·안보 수장을 맡은 제프 세션스(앨라배마) 상원의원을 포함해 11명으로 늘어났다.  현지 언론은 “체념이든 열광이든 (지도부가) 현실을 받아들이는 분위기”라고 평가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檢, 향군 선거 금품살포 정황 후보 3명 캠프 압수수색

    검찰이 부정선거가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재향군인회(향군)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하고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부장 이진동)는 제36대 향군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 5명 중 3명의 주거지와 선거캠프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자료, 내부문건 등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선거 부정과 비리 등으로 구속기소된 조남풍(78) 전 향군회장과 함께 지난해 4월 제35대 회장 선거에 출마했던 인물들이다. 2명은 예비역 장성 출신이고, 다른 1명은 예비역 대위 출신으로 지역 향군회장을 지냈다. 검찰은 조 전 회장 외에도 이들이 지난해 선거에서 대의원들에게 억대 금품을 뿌렸고, 실제로 돈을 전달받았다는 내용을 담은 대의원 A씨의 진정서 내용을 토대로 수사를 벌여 왔다. 당초 지난 15일로 예정됐던 제36대 회장 선거는 ‘비리 연루자가 당선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국가보훈처의 지시에 따라 연기된 상태다. 검찰 관계자는 “이번 수사는 사법적 단죄를 거치고도 좀처럼 정화되지 않는 향군에 대한 강력한 경고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이삿짐 싼 삼성전자 직원 400명이 향한 곳은

    이삿짐 싼 삼성전자 직원 400명이 향한 곳은

    삼성전자가 21일 수원시대를 열었다. 2008년부터 8년간 이어온 강남시대를 접었다. 삼성전자의 경영지원 부서 인력 400여명은 지난 주말 이사를 마무리하고 수원디지털시티 등으로 출근했다. 사옥 이전은 이재용 부회장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 기흥, 화성, 아산·탕정 등 연구개발 또는 제조의 중심지에 본사를 둔다는 것이다. 1969년 설립된 삼성전자는 1973년 수원에 둥지를 틀었다. 줄곧 본사는 수원이었으나 경영지원 조직은 서울에 있었다. 서초사옥이 사실상 본사 역할을 해왔다. 생산부문과 함께 있던 경영지원 조직은 1998년 서울 중구 태평로로 옮겼다가 2008년 11월 다시 서초사옥으로 이동했다. 서초사옥은 1980년 중반 삼성타운 프로젝트에 따라 개발됐다. 강남역 근처에 세운 32~44층 건물 3개 동 가운데 삼성전자는 C동에 입주했다. 삼성전자는 서초사옥에서 전성기를 맞았다. 2009년에 사상 처음으로 ‘연매출 100조원, 영업이익 10조원’의 대기록을 썼다. 2013년에는 스마트폰의 호조에 힘입어 분기 매출 10조원을 달성했다. 하지만 현장 경영 강화 방침에 따라 재배치가 이뤄졌다. 지난해 말 수원에 있던 연구개발(R&D) 및 서울의 디자인 인력 5천여명이 서초구 우면동에 있는 삼성 서울 R&D 캠퍼스로 이동했다. 이달 들어 서초사옥에 남아있던 인력 중 인사·관리·기획 등 부서의 300여명은 수원디지털시티로, 홍보·IR 등의 업무를 맡은 100여명은 태평로 본관으로 옮겼다. 삼성전자에 이어 다른 계열사도 이삿짐을 싸고 있다. 서초사옥 B동(32층)에 있던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18일 판교 알파돔시티로 이동을 시작했다. 오는 31일까지 이전을 마칠 계획이다. 약 900명 규모인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6월 초순께 잠실의 향군타워로 옮겨간다. 향군타워에 있던 삼성SDS 연구 인력은 우면동 R&D 캠퍼스로 이동한다. 태평로 삼성본관에 있던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인력은 용인 에버랜드 인근으로 옮겼다. 여유가 생긴 서초사옥에는 금융계열사들이 들어온다. 태평로 등에 있던 삼성생명과 삼성증권, 삼성자산운동 등이 서초사옥으로 집결한다.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미래전략실(7개팀)은 그대로 서초사옥에 남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경영지원 조직의 이동으로 현장 중심의 경영이 이뤄질 것”이라며 “거리가 가까우니 의사소통이 긴밀해지고 업무처리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또래보다 생일 늦은 아이, ADHD 진단 더 많이 받는다 (연구)

    또래보다 생일 늦은 아이, ADHD 진단 더 많이 받는다 (연구)

    또래에 비해 생일이 늦어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행동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로 ‘오인’받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만 재향군인종합병원(Taipei Veterans General Hospital) 연구진은 4~17세 미취학 유아 및 청소년 38만 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8월에 태어난 남자아이의 ADHD 진단 비율은 4.5%인데 반해, 9월생 남자아이의 비율은 2.8%에 그쳤다. 대만에서는 출생일 8월을 기준으로 해당연도 입학을 결정한다. 즉 8월 31일에 태어난 아이와 9월 1일에 태어난 아이는 학년이 달라진다. 또 8월생 여자아이의 ADHD 진단 비율은 2.9%였지만 9월생 여자아이는 1.8%에 불과했다. 종합하자면 여자아이에 비해 남자아이가, 9월생에 비해 8월생이 ADHD 진단을 더 많이 받았다는 뜻이다. ADHD 진단을 받은 8월생 아이는 같은 반 친구들에 비해 생일이 가장 늦다. 많게는 태어난 시기가 1년 가까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생각이나 행동이 더 어릴 수 있다. 또한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에 비해 동적인 취미와 행위가 더 많기 십상이다. 그럼에도 교사 혹은 의사들은 이 같은 특징을 무시한 채 섣불리 ADHD 진단을 내리기 때문에 8월생과 남자아이들의 ADHD 진단 비율이 높은 것으로 연구진은 분석했다. 연구를 이끈 재향군인종합병원의 첸무홍 교수는 “ADHD 진단 시 절대적인 나이가 아닌 상대적인 나이를 고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ADHD 진단 및 처방을 내릴 때 아이의 상대적인 나이와 주변 환경을 분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보도한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일각에서는 ADHD의 진단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는 효과적으로 질병을 진단해서가 아니라, 제약회사의 공격적인 마케팅 같은 사회적 특성 때문이라고 분석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소아과학 저널(The Journal of Pediatrics)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삼성물산 상사, 잠실 향군타워로

    삼성물산은 상사부문이 서울 서초사옥을 떠나 잠실에 있는 삼성SDS 사옥인 향군타워로 이전한다고 19일 밝혔다. 잠실 향군타워는 지상 30층, 지하 6층 규모의 쌍둥이 빌딩으로 삼성SDS가 2014년 8월 새 사옥으로 삼아 입주한 곳이다.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이 사옥의 일부를 사용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 4개 부문은 뿔뿔이 흩어진다. 건설부문은 3월 경기도 판교 알파돔시티로 옮긴다. 앞서 리조트부문은 지난 1월 용인 에버랜드 근처로, 패션부문은 지난해 9월 서울 도곡동 군인공제회관으로 이사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부고]

    ●심장수(법무법인 북부합동 대표변호사)성욱(사업)수일(현대건설 부장)씨 부친상 김경숙(안산대 교수)씨 시부상 박상훈(전 SK하이닉스 사장)장창록(재향군인회 조직부장)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230 ●강경필(전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변호사)동우(한영회계법인 전무)씨 부친상 15일 제주 서귀포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64)730-3703 ●서정엽(전 국민일보 광고국장)씨 부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5시 40분 (02)3010-2237 ●김용례(영문교회 권사)씨 별세 황인영(전 국방부 공무원)인욱(도서출판 오래 대표)씨 모친상 성문순(해오름어린이집 원장)씨 시모상 황승건(롯데칠성 과장)윤하(웹케시피트 대리)씨 조모상 16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262-4817
  • 연기 열정 품고 칠순에 쓰는 학사모

    연기 열정 품고 칠순에 쓰는 학사모

    우석대 연극영화과 5등으로 졸업 우석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는 시골 멋쟁이 할아버지가 화제다. 전북 임실군 강진면에서 부인 전미자(58)씨와 함께 음식점을 운영하는 김창원(69)씨. 김씨는 오는 24일 우석대 연극영화과 학사학위를 받는다. 대학 4년간 성적은 평균 88점으로 졸업생 22명 가운데 5등이다. 자식 또래 젊은이들과 함께 수학한 만학도답게 각종 과목을 성실히 이수하고 학업에도 열정을 쏟은 결과다. 김씨가 늦깎이로 연극영화과에 진학한 이유는 젊은 시절부터 연예계에 몸담았던 이력과 연관이 깊다. 그는 20대에 월간 스포츠 전문 기자를 지냈다. 30~40대에는 가설극장 영화 상영과 쇼 사업을 주도했다. 그러나 손을 댄 사업마다 실패했다. 결국 부인 전씨의 친정 고향인 임실로 내려와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장모의 가업을 이어받아 부인과 함께 민물 매운탕 집을 운영했지만 마음은 항상 연예계에 있었다. 의상은 원색 위주의 화려한 차림을 선호하고 머리 염색, 귀고리 등 유행을 선도했다. 어린 자녀보다 유행에 앞섰다. 타고난 끼를 억누르지 못하고 단역배우로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다. 2004년 개봉한 송강호 주연의 영화 ‘효자동 이발사’에서 대통령 경호원 역을 했고, 그 밖에 출연한 영화가 여러 편이다. 2남 1녀의 자녀가 대학을 모두 졸업하자 김씨는 뒤늦게 대학 진학을 결심했다. 2012년 우석대 연극영화과에 입학했다. 지난 4년은 음식점 운영을 돕기만 하고 학업에 열중했다. 시험 기간에는 전주시에서 밤을 새웠다. 과 연극에도 다섯 차례나 출연했다. 같은 과 학생들에게 김씨는 ‘형님’이다. 만학도를 비웃는 주변 사람도 있었지만 김씨는 이제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도 취득한 학사다. 지역 일에도 열심이라 임실재향군인회 회장직을 맡았을 때 국립묘지 호국원을 유치했다. 한국 나이로 올해 고희인 김씨는 “다문화가정이나 노인정을 찾아가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다”며 “더욱 겸손하고 남을 배려하는 생활을 하겠다”고 말했다. 글 사진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휠체어 제설기’로 눈 치우는 장애인들 화제

    ‘휠체어 제설기’로 눈 치우는 장애인들 화제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지구촌 곳곳에서 제설 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미국에서는 전동 휠체어를 고쳐 만든 제설기의 활약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 펜실베이니아주(州)에 사는 팀 테일러(30)는 자체 제작한 휠체어로 만든 제설기를 직접 몰며 쌓인 눈을 치우는 영상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했다. 팀 테일러는 미 매체 허핑턴포스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17세 때 교통사고로 여자 친구와 그녀의 여동생을 잃고 자신은 척수 마비로 평생 걸을 수 없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나와 같은 사람들도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장애를 극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미국 NBC 지역방송 WOWT에 따르면, 미국 네브래스카 오마하에 사는 재향군인 저스틴 앤더슨은 자신의 전동 휠체어에 스노우 블레이드를 붙여 만든 제설기로 아이들이 학교에 오가는 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한 제설 작업에 협력하고 있다. 저스틴 앤더슨은 “내 다리를 절단했을 때도 암과 싸우고 있을 때도 이웃들이 지지해 준 것에 대한 답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또 뇌수술을 받은 소년은 눈을 치우는 동생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휠체어 앞에 눈 삽을 장착한 뒤 함께 눈을 쓸었다. 이 밖에도 휠체어로 제설 작업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터넷상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좋은 생각이다”, “각각 자신에게 주어진 것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다” 등의 호평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우면산터널 요금 2500원 18년간 동결

    우면산터널 요금 2500원 18년간 동결

    서울시가 비싼 통행료와 혈세 낭비로 비판을 받아온 서울 우면산터널에 재정 투입을 중단한다. 이용료는 현행 2500원이 2033년까지 동결된다. 서울시가 맥쿼리가 1대 주주였던 민자사업자 우면산인프라웨이의 1대 주주를 교체해 우면산터널 최소운영수입보장(MRG) 폐지 등을 담은 협약을 14일 체결한 덕분이다. 이제 우면산터널 운영은 최소운영수입보장 방식이 아니라 사업시행자와 서울시가 수입을 나누는 수입분할관리 방식으로 바뀐다. 14일부터 서울 시내 민자사업에서 MRG 방식이 사라졌다. MRG 방식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에 민간자본을 유치하기 위해 도입됐으나 외국자본의 과도한 수익보장으로 혈세 낭비의 범인으로 지목됐다. 서울시는 이번 MRG 방식 교체에 애를 먹었다. 1대 주주인 맥쿼리인프라가 협상 테이블에 나오기를 꺼려 했기 때문이다. 서울시의 반격은 1대 주주 교체였다. 서울시는 산하기관인 SH(25%)와 재향군인공제회(24%)가 가진 지분을 교직원공제회(15%)와 흥국생명(0%)에 각각 34%와 15%를 몰아주었다. 일종의 쿠데타였으니, 맥쿼리인프라는 2대 주주로 밀려나 주도권을 잃었다. 시는 새로운 대주주들과의 협상을 통해 MRG 방식을 폐지한 것이다. 민자사업자의 투자수익률은 11.36%에서 5.37%로 낮아지고 대출금리도 저금리 상황을 반영해 7.65%이던 선순위 고정대출금은 4.2%로, 20%이던 주주차입금 이자는 12%로 낮췄다. 교직원공제회는 MRG 방식 포기로 수익률이 낮아졌지만, 지분이 3배 이상 늘어나 명분과 실리를 모두 챙겼다. 이번 협약으로 민간사업자는 통행료 수입에서 운영비와 주주차입금 원리금, 배당금을 자체 집행한다. 이 비용이 협약에서 정한 금액을 넘더라도 서울시는 보전 의무가 없다. 최소운영수입보장 폐지로 서울시는 재정부담을 줄였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때 맥쿼리와 협약을 맺고 2004년 1월 개통한 우면산터널은 통행량이 예측의 70%에 불과해, 매년 수십억원의 세금으로 민간투자사들의 주머니를 채워줬다. 2006년~2011년 서울시가 지급한 보조금은 479억원이고, 이후 미지급금만 238억원이다. 서울시는 18년간 통행료가 동결되면 2033년 체감요금이 현재보다 59% 떨어지고, 시민 편익의 증대는 1072억원이라고 추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서울시, 멕쿼리 밀어내고 우면산터널 통행료 2033년까지 2500원 동결

    서울시가 비싼 통행료와 혈세 낭비로 비판을 받아온 서울 우면산터널에 재정투입을 중단한다. 이용료는 현행 2500원이 2033년까지 동결한다. 서울시가 멕쿼리가 1대 주주였던 민자사업자 우면산인프라웨이의 1대 주주를 교체해 우면산터널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을 폐지 등을 담은 협약을 14일 체결한 덕분이다. 이제 우면산터널 운영은 최소운영수입보장 방식이 아니라 사업시행자와 서울시가 수입을 나누는 수입분할관리방식으로 바뀐다. 14일부터 서울시내 민자사업에서 MRG방식이 사라졌다. MRG방식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에 민간자본을 유치하기 위해 도입됐으나 외국자본의 과도한 수익보장으로 혈세 낭비의 범인으로 지목됐다. 서울시는 이번에 MRG방식 교체에 애를 먹었다. 1대 주주인 멕쿼리인프라가 협상의 테이블에 나오기를 꺼려했기 때문이다. 서울시의 반격은 1대 주주 교체였다. 서울시는 산하기관인 SH(25%)와 재향군인공제회(24%)가 가진 지분을 교직원공제회(15%)와 흥국생명(0%)에 각각 34%와 15%를 몰아주었다. 일종의 쿠데타였으니, 멕쿼리인프라는 2대 주주로 밀려나 주도권을 잃었다. 시는 새로운 대주주들과 협상을 통해 MRG방식을 폐지한 것이다. 민자사업자의 투자수익률은 11.36%에서 5.37%로 낮아지고 대출금리도 저금리 상황을 반영해 7.65%던 선순위 고정대출금은 4.2%로, 20%던 주주차입금 이자는 12%로 낮췄다. 교직원공제회는 MRG방식 포기로 수익률이 낮아졌지만, 지분이 3배 이상 늘어나 명분과 실리를 모두 챙겼다. 주주구성 변경과 함께 선순위 재무 투자자에서는 신한은행과 삼성생명 등이 빠지고 흥국생명과 한화손해보험들이 참여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민간 사업자는 통행료 수입에서 운영비와 주주차입금 원리금, 배당금을 자체 집행한다. 이 비용이 협약에서 정한 금액을 넘더라도 서울시는 보전 의무가 없다. 다만 시 정책에 따라 통행료를 인하하거나 면제 할인차량을 확대할 경우에는 부족분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소운영수입보장 폐지로 서울시는 재정부담을 줄였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때 멕쿼리와 협약을 맺고 2004년 1월 개통한 우면산터널은 통행량이 예측의 70%에 불과해, 매년 서울시가 수십억원의 세금으로 민간투자사들의 주머니를 채워줬다. 2006년~2011년 서울시가 지급한 보조금은 479억원이고, 이후 미지급금만 238억원이다. 서울시는 18년간 통행료가 동결되면 2033년 체감요금이 현재보다 59% 떨어지고, 시민 편익의 증대는 1072억원이라 추산했다. 김준기 시 안전총괄본부장은 “2012년∼2015년분 보조금 238억원과 앞으로 19년간 보조금 약 670억원을 지급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면서 “여기에 선순위차입금 상환이 끝나는 2028년부터 이익금 중 679억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뉴스 플러스] 재향군인회, 조남풍 회장 해임 의결

    재향군인회는 13일 대의원 임시총회를 열어 비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조남풍 회장의 해임안을 통과시켰다. 임시총회에는 재적 대의원 378명 중 과반수인 197명이 참석했으며 해임안은 152명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대의원 임시총회에서 조 회장의 해임안이 통과됨에 따라 조 회장은 지난해 4월 취임한 지 약 9개월 만에 물러나게 됐다. 재향군인회장이 대의원 총회 의결로 해임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조 회장의 퇴진을 요구해온 ‘향군 정상화 모임’은 지난해 말 대의원 250여 명의 서명을 받아 조 회장의 해임을 논의할 임시총회 소집을 요구했고 향군은 이를 받아들였다.
  • 서울시, 멕쿼리 밀어내고 2033년까지 통행료 2500원으로 동결

    서울시, 멕쿼리 밀어내고 2033년까지 통행료 2500원으로 동결

    서울시가 비싼 통행료와 혈세 낭비로 비판을 받아온 서울 우면산터널에 재정투입을 중단한다. 이용료는 현행 2500원이 2033년까지 동결한다. 서울시가 멕쿼리가 1대 주주였던 민자사업자 우면산인프라웨이의 1대 주주를 교체해 우면산터널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을 폐지 등을 담은 협약을 14일 체결한 덕분이다. 이제 우면산터널 운영은 최소운영수입보장 방식이 아니라 사업시행자와 서울시가 수입을 나누는 수입분할관리방식으로 바뀐다. 14일부터 서울시내 민자사업에서 MRG방식이 사라졌다. MRG방식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에 민간자본을 유치하기 위해 도입됐으나 외국자본의 과도한 수익보장으로 혈세 낭비의 범인으로 지목됐다. 서울시는 이번에 MRG방식 교체에 애를 먹었다. 1대 주주인 멕쿼리인프라가 협상의 테이블에 나오기를 꺼려했기 때문이다. 서울시의 반격은 1대 주주 교체였다. 서울시는 산하기관인 SH(25%)와 재향군인공제회(24%)가 가진 지분을 교직원공제회(15%)와 흥국생명(0%)에 각각 34%와 15%를 몰아주었다. 일종의 쿠데타였으니, 멕쿼리인프라는 2대 주주로 밀려나 주도권을 잃었다. 시는 새로운 대주주들과 협상을 통해 MRG방식을 폐지한 것이다. 민자사업자의 투자수익률은 11.36%에서 5.37%로 낮아지고 대출금리도 저금리 상황을 반영해 7.65%던 선순위 고정대출금은 4.2%로, 20%던 주주차입금 이자는 12%로 낮췄다. 교직원공제회는 MRG방식 포기로 수익률이 낮아졌지만, 지분이 3배 이상 늘어나 명분과 실리를 모두 챙겼다. 주주구성 변경과 함께 선순위 재무 투자자에서는 신한은행과 삼성생명 등이 빠지고 흥국생명과 한화손해보험들이 참여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민간 사업자는 통행료 수입에서 운영비와 주주차입금 원리금, 배당금을 자체 집행한다. 이 비용이 협약에서 정한 금액을 넘더라도 서울시는 보전 의무가 없다. 다만 시 정책에 따라 통행료를 인하하거나 면제 할인차량을 확대할 경우에는 부족분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소운영수입보장 폐지로 서울시는 재정부담을 줄였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때 멕쿼리와 협약을 맺고 2004년 1월 개통한 우면산터널은 통행량이 예측의 70%에 불과해, 매년 서울시가 수십억원의 세금으로 민간투자사들의 주머니를 채워줬다. 2006년~2011년 서울시가 지급한 보조금은 479억원이고, 이후 미지급금만 238억원이다. 서울시는 18년간 통행료가 동결되면 2033년 체감요금이 현재보다 59% 떨어지고, 시민 편익의 증대는 1072억원이라 추산했다. 김준기 시 안전총괄본부장은 “2012년∼2015년분 보조금 238억원과 앞으로 19년간 보조금 약 670억원을 지급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면서 “여기에 선순위차입금 상환이 끝나는 2028년부터 이익금 중 679억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신년기획-20대 국회의원 누구 뽑을까] 4·13 총선 출마 예상자 명단 (246개 지역구)

    < 범례 > ▲2015년 12월 31일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 및 당협(지역)위원장, 예비후보 등록자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정의당=(정), 안철수신당=(안), 국민회의=(국), 기타 정당=(기), 무소속=(무) ▲지역별 후보자는 각 정당 의석수에 따라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안철수신당, 국민회의, 기타 정당, 무소속 등의 순. 소속 정당이나 등록 지역은 향후 선거구 획정과 공천 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이름(나이·정당·경력) ■서울 ▲종로 정인봉(62·새·당협위원장), 박진(59·새·전 국회의원), 오세훈(55·새·전 서울시장), 정세균(65·민·국회의원) ▲중구 지상욱(50·새·당협위원장), 김행(57·여·새·전 청와대 대변인), 임춘목(73·새·무직), 정호준(44·민·국회의원) ▲용산 진영(65·새·국회의원), 박규정(56·새·전 당 중앙위 부위원장), 황춘자(62·여·새·도시컨텐츠연구소 대표), 김교영(58·민·당 정책위 부의장), 곽태원(무·59·한국노동경제연구원장) ▲성동갑 진수희(60·여·새·전 국회의원), 김태기(60·새·단국대 교수), 이동철(55·새·당 중앙위 총간사), 장백건(48·민·구 고충처리위 부위원장) ▲성동을 김동성(45·새·전 국회의원), 안성규(44·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홍익표(48·민·국회의원) ▲광진갑 전지명(63·새·당협위원장), 정송학(62·새·전 구청장), 김홍식(67·새·강원관광대 외래교수), 김한길(62·민·국회의원), 전혜숙(60·여·민·전 국회의원)※김 의원은 1월 3일 탈당 ▲광진을 정준길(49·새·변호사), 이병웅(62·새·전 당협위원장), 추미애(57·여·민·국회의원), 김상진(48·민·건국대 겸임교수), 황인철(55·민·전 국정원 서기관), 김홍준(56·무·통합신당창당 추진위원) ▲동대문갑 허용범(51·새·전 국회 대변인), 장광근(62·새·전 국회의원), 안규백(54·민·국회의원) ▲동대문을 김형진(53·새·당협위원장), 박준선(49·새·전 국회의원), 민병두(57·민·국회의원) ▲중랑갑 김철기(59·새·국기원 감사), 김문식(58·새·미래로유통 대표이사), 김진수(57·새·건국대 교수), 서영교(51·여·민·국회의원), 민병록(62·무·전 당 산업안전대책특위 위원장) ▲중랑을 윤상일(61·새·전 국회의원), 강동호(72·새·전 서울외대 총장), 이승우(68·새·학사공인중개사무소장), 이기창(56·새·전국화련총비상대책위원장), 박홍근(46·민·국회의원) ▲성북갑 정태근(52·새·전 국회의원), 권신일(45·새·에델만코리아 부사장), 유승희(55·여·민·국회의원), 이상현(56·민·엔코라인 대표이사) ▲성북을 구제남(75·새·당협위원장), 김효재(63·새·전 국회의원), 민병웅(49·새·당협 사무국장), 박상훈(49·새·전북대 초빙교수), 최수영(57·새·건국대 초빙교수), 김동수(47·새·전 구의원), 신계륜(61·민·국회의원), 이기만(60·민·전 재정경제부 국장), 박창완(57·정·정릉신용협동조합 이사장) ▲강북갑 정양석(57·새·전 국회의원), 오영식(48·민·국회의원), 김기옥(50·여·무·통일준비네트워크 상임대표), 이승훈(42·무·변호사) ▲강북을 안홍렬(57·새·변호사), 유대운(65·민·국회의원), 박용진(44·민·전 당 대변인) ▲도봉갑 이광섭(64·새·당 서울누리스타봉사단 총단장), 이재범(60·새·변호사), 장일(57·새·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인재근(62·여·민·국회의원) ▲도봉을 김선동(52·새·전 국회의원), 유인태(67·민·국회의원) ▲노원갑 이노근(61·새·국회의원), 고용진(51·민·지역위원장), 장하나(37·여·민·국회의원) ▲노원을 홍범식(51·새·변호사), 부두완(54·새·전 시의원), 우원식(57·민·국회의원), 곽영옥(60·무·법무사) ▲노원병 이종은(62·새·당협위원장), 이준석(31·새·전 비상대책위 위원), 안철수(53·안·국회의원) ▲은평갑 김상환(64·새·당협위원장), 신성섭(48·새·은평상록포럼 대표), 주영미(55·여·새·전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 최홍재(47·새·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홍인정(46·여·새·전 청와대 행정관), 김의호(52·새·전 당 수석부대변인), 이미경(64·여·민·국회의원) ▲은평을 이재오(70·새·국회의원), 유재길(46·새·전 시대정신 사무총장), 정용만(54·새·당 중앙위원), 강병원(44·민·전 청와대 행정관), 고연호(51·여·민·전 지역위원장), 임종석(49·민·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제남(52·여·정·국회의원), 이강무(65·기·전 시의원), 최병호(49·무·희망경제연구소장) ▲서대문갑 이성헌(57·새·전 국회의원), 우상호(53·민·국회의원) ▲서대문을 정두언(58·새·국회의원), 김영호(47·민·지역위원장), 강정구(50·민·전 민주통합당 조직사무부총장), 권오중(48·민·전 서울시장 비서실장), 이강래(63·민·전 국회의원), ▲마포갑 강승규(52·새·전 국회의원), 김중하(61·새·전 신공덕동장), 안성열(51·새·삼덕회계법인 대표), 노웅래(57·민·국회의원), 홍성문(55·안·내일 실행위원) ▲마포을 김성동(61·새·전 국회의원), 황인자(60·여·새·국회의원), 최종진(61·새·대학 강사), 이채관(54·새·경남대 초빙교수), 정청래(49·민·국회의원), 정명수(49·민·당 정책위부의장), 이랑(40·무·전 대한타투협회장) ▲양천갑 길정우(60·새·국회의원), 신의진(51·여·새·국회의원), 이기재(47·새·코리아비전포럼 대표), 신정호(46·새·기업인), 정하균(58·새·전 국회의원), 김기준(58·민·국회의원), 황희(48·민·전 청와대 행정관), 하석태(57·민·경희대 겸임교수), 염동옥(52·무·이해출판사 대표) ▲양천을 김용태(47·새·국회의원), 이용선(민·57·지역위원장) ▲강서갑 김정록(61·새·국회의원), 구상찬(58·새·전 국회의원), 이종철(43·새·전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전옥현(60·새·평화문제연구소 이사), 신기남(63·민·국회의원), 백철(59·무·자영업) ▲강서을 김성태(57·국회의원), 진성준(48·민·국회의원), 한정애(50·여·민·국회의원) ▲구로갑 김승제(63·새·당협위원장), 김익환(42·새·영등포교도소 이전부지슬럼화대책위원장), 유영철(65·새·공인회계사), 진선수(58·새·당 부대변인), 김배영(54·새·한양여대 겸임교수), 이인영(51·민·국회의원), 이호성(48·정·지역위원장) ▲구로을 문헌일(62·새·당협위원장), 강요식(54·새·동국대 겸임교수), 박장호(49·새·전 국무조정실 개발협력정책관), 김경업(52·새·구로발전협의회장), 박영선(55·여·민·국회의원) ▲금천구 김정훈(65·새·당협위원장), 강성만(55·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강성현(50·새·정당인), 이병철(56·새·한국기술경영연구원장), 임부재(51·새·전 구의원), 최호권(51·새·전 당 부대변인), 김준용(57·새·국민대통합위 위원), 한인수(69·새·액트솔루션 고문), 최규엽(62·새·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이목희(62·민·국회의원), 최규엽(62·민·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정영모(64·기·전 부구청장) ▲영등포갑 박선규(54·새·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김영주(60·여·민·국회의원) ▲영등포을 권영세(57·새·전 국회의원), 신경민(62·민·국회의원), 진재범(53·무·미국변호사) ▲동작갑 박기성(52·새·당협위원장), 김숙향(55·여·새·당 중앙위 지도위원), 전병헌(57·민·국회의원) ▲동작을 나경원(52·여·새·국회의원), 최동익(53·민·국회의원), 허동준(47·민·지역위원장), 강희용(44·민·부대변인) ▲관악갑 김갑룡(65·새·전 시의원), 원영섭(38·새·집 대표변호사), 임창빈(58·새·시당 부위원장), 정재선(42·새·국가개혁연맹 대표), 유기홍(57·민·국회의원) ▲관악을 오신환(44·새·국회의원), 정태호(53·민·전 청와대 대변인), 김희철(68·안·전 국회의원), 박왕규(48·안·더불어사는행복한관악 이사장), 송광호(56·기·민주당대표 조직특보), 민영일(79·기·칼럼리스트) ▲서초갑 이혜훈(51·여·새·전 국회의원), 조윤선(49·여·새·전 청와대 정무수석), 조소현(58·새·변호사), 최양오(56·새·현대경제연구소 고문), 윤흥렬 (66·민·지역위원장) ▲서초을 강석훈(51·새·국회의원), 박성중(57·새·전 구청장), 정옥임(56·여·새·전 국회의원), 이동관(58·새·전 청와대 홍보수석), 김기영(50·민·지역위원장) ▲강남갑 심윤조(61·새·국회의원), 이종구(65·새·전 국회의원), 이은재(64·여·새·전 국회의원), 김민숙(65·여·새·정당인), 전원근(62·민·지역위원장), 김성욱(55·민·전 지역위원장) ▲강남을 김종훈(63·새·국회의원), 류지영(65·새·여·국회의원), 원희목(61·새·전 국회의원), 심동섭(56·새·전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권문용(73·새·전 구청장), 김창옥(58·민·지역위원장), 전현희(51·여·민·전 국회의원), 김광종(53·무·전 우석대 기획부 처장) ▲송파갑 박인숙(67·여·새·국회의원), 안형환(52·새·전 국회의원), 최형철(51·새·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 위원), 허남정(63·새·당 외교통상위 부위원장), 박성수(51·민·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송파을 김영순(66·여·새·전 구청장), 김종웅(66·새·전 구의회 의장), 박용모(56·민·지역위원장) ▲송파병 김을동(70·여·새·국회의원), 김희정(46·여·새·국제경영경제연구원장), 이정현(51·새·정당인), 남인순(58·여·민·국회의원), 조재희(56·민·전 청와대 비서관) ▲강동갑 신동우(62·새·국회의원), 김충환(62·새·전 국회의원), 권태웅(50·새·아시아에스씨 대표이사), 진선미(48·여·민·국회의원), 송기정(52·민·전 지역위원장), 박승진(48·무·건전미디어시민연대 이사장) ▲강동을 이재영(40·새·국회의원), 윤석용((64·새·전 국회의원), 정승우(46·새·강동민심경청정책연구소 대표), 심재권(69·민·국회의원), 장도중(44·민·당 노동위 상근부위원장) ■인천 ▲중·동·옹진 권용오(60·새·의사), 배준영(45·새·인천항만물류협회장), 이환섭(64·새·전 인천중부경찰서장), 정택진(51·새·전 도 대변인), 장동학(65·새·기업인), 조용균(56·새·변호사), 이은석(43·새·전 청와대 행정관), 한광원(59·민·지역위원장), 조택상(56·정·전 동구청장), 김회창(56·무·한국지방정부연구원장) ▲남갑 홍일표(59·새·국회의원), 이중효(55·새·가천대 겸임교수), 허종식(54·민·전 시 대변인) ▲남을 윤상현(53·새·국회의원), 안귀옥(58·여·민·지역위원장), 신현환(51·여·민·시 약사회 대외협력이사) ▲연수 황우여(68·새·국회의원), 민현주(46·여·새·국회의원), 민경욱(52·새·전 청와대 대변인), 신호수(60·새·인천대 교수), 이중재(52·새·변호사), 정승연(49·새·인하대 교수), 이만재(63·새·전 국회의원), 박찬대(48·여·민·지역위원장) ▲남동갑 이윤성(71·새·전 국회의원), 구본철(57·새·전 국회의원), 김승태(54·새·시당 시민안전위원장), 윤형모(58·새·변호사), 이종열(56·새·시당 부위원장), 최진범(29·새·유한회사 19시30분 대표이사), 박남춘(57·민·국회의원) ▲남동을 조전혁(55·새·전 국회의원), 강석봉(61·새·전 시의원), 최대근(66·새·전 시 재향군인회장), 윤관석(51·민·국회의원) ▲부평갑 정유섭(61·새·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한원일(55·새·ETC 두레환경 대표), 이성만(54·민·전 시의회 의장), 문병호(56·안·국회의원) ▲부평을 김연광(53·새·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창규(61·새·시당 부위원장), 조성옥(60·새·KS월드 회장), 홍영표(58·민·국회의원) ▲계양갑 조갑진(64·새·당협위원장), 김유동(62·새·정당인), 오성규(62·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유동수(54·민·공인중계사), 이수봉(54·안·인천경제연구소장) ▲계양을 조명철(56·새·국회의원), 윤형선(55·새·의사), 최원식(52·민·국회의원) ▲서·강화갑 이학재(51·새·국회의원), 송영우(55·새·전 당 부대변인), 김교흥(55·민·지역위원장) ▲서·강화을 안상수(69·새·국회의원), 안덕수(70·새·전 국회의원), 홍순목(48·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김태준(60·새·동덕여대 교수), 신동근(54·민·지역위원장), 전원기(55·민·전 시의원) ■경기 ▲수원갑 박종희(55·새·당협위원장), 김상민(43·새·국회의원), 이찬열(56·민·국회의원), 이재준(50·민·시 제2부시장) ▲수원을 정미경(50·여·새·국회의원), 박흥석(58·새·전 당협위원장), 손재필(58·새·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장), 백혜련(49·여·민·지역위원장), 김진표(68·민·전 국회의원), 유문종(52·민·수원그린트러스트 이사장), 윤경선(50·여·무·전 시의원) ▲수원병 김용남(45·새·국회의원), 이승철(58·새·도의원), 김영진(48·민·지역위원장) ▲수원정 박수영(52·새·전 행정1부지사), 문준일(58·새·대통령직속 통일준비위 수원시회장), 임종훈(61·새·전 청와대 비서관), 박광온(58·민·국회의원), 박원석(45·정·국회의원) ▲성남 수정 윤춘모(50·새·당협위원장), 신영수(64·새·전 국회의원), 장윤영(56·새·전 도의원), 허재안(63·새·전 도의회 의장), 김태년(50·민·국회의원), 장영하(58·무·법무법인 디지털 대표변호사) ▲성남 중원 신상진(59·새·국회의원), 방영기(57·새·전 도의원), 정완립(59·새·전 도의원), 정환석(57·민·지역위원장), 은수미(52·여·민·국회의원), 안성욱(51·민·시 고문변호사), 조성준(67·민·전 국회의원), 홍훈희(46·민·변호사), 김미희(49·여·무·전 국회의원), 정형주(50·무·전 정당인) ▲성남 분당갑 이종훈(55·새·국회의원), 권혁세(59·새·전 금융감독원장), 장정은(48·여·새·국회의원), 장대훈(56·새·전 시의원), 정재영(61·새·낙생농협조합장), 조신(52·민·전 문재인 대선후보캠프 정책팀장), 이헌욱(47·민·당 을지로위 정책위원), 최윤길(56·민·전 시의원), 황규식(52·민·성남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성남 분당을 전하진(57·새·국회의원), 박명희(60·여·새·정당인), 박영일(50·새·전 시의원), 임태희(59·새·전 국회의원), 홍석환(56·새·전 시의원), 김병욱(50·민·지역위원장), 이종웅(48·무·정당인) ▲의정부갑 강세창(53·새·전 시의원), 김남성(51·새·전 도의원), 김석범(51·새·시 의사회장), 이건식(57·새·겸임교수), 문희상(70·민·국회의원) ▲의정부을 홍문종(60·새·국회의원), 박인균(58·새·전 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김민철(48·민·전 청와대 행정관), 김재연(35·여·무·전 국회의원) ▲안양 만안 장경순(55·새·당협위원장), 강대신(50·새·해양소년단 경기남부연맹장), 김승철(57·새·당 대표특별위 누리스타 국민소통단장), 노충호(57·새·전 도의원), 임호영(58·새·경원 대표변호사), 이종걸(58·민·국회의원), 강득구(53·민·도의회 의장) ▲안양 동안갑 윤기찬(47·새·당협위원장), 권용준(61·새·시 의정회장), 이석현(65·민·국회부의장), 민병덕(45·민·민본 대표변호사), 백종주(46·민·정당인), 임재훈(49·민·상근 조직부본부장), 최영식(56·민·당 대외협력위 수석부위원장) ▲안양 동안을 심재철(57·새·국회의원), 임영신(55·새·당 중앙여성위 부위원장), 조재정(54·새·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박용진(45·민·공공도시연구소 대표), 이정국(53·민·당 정책위부의장), 정진후(58·정·국회의원) ▲부천 원미갑 이음재(60·새·당협위원장), 정수천(57·새·전 유한대 조교수), 김경협(53·민·국회의원), 신종철(53·민·전 도의원) ▲부천 원미을 손숙미(61·새·당협위원장), 이사철(63·새·전 국회의원), 서영석(58·새·한국청소년미래연맹 이사장), 설훈(62·민·국회의원), 김주관(44·민·인천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장덕천(50·민·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송백석(50·민·전 고려대 연구교수), 윤병국(52·무·시의원) ▲부천 소사 차명진(56·새·당협위원장), 강일원(56·새·가톨릭관동대 교수), 이재진(48·새·전 도의원), 김상희(60·여·민·국회의원), 류재구(60·민·도의원), 신현자(44·여·정·지역위원장) ▲부천 오정 안병도(57·새·당협위원장), 원혜영(64·민·국회의원), 구자호(40·정·정당인), 서영석(56·무·정치인) ▲광명갑 정은숙(57·여·새·당협위원장), 이정만(54·새·전 대전고검 검사), 이홍균(53·새·전 농식품부 장관정책보좌관), 정성운(51·새·전 당협위원장), 정재학(59·새·전 당협위원장), 백재현(64·민·국회의원), 문현수(45·정·지역위원장), 양순필(46·무·전 청와대 행정관), 이정만(54·무·대전고검 검사) ▲광명을 주대준(62·새·당협위원장), 이효선(61·새·전 시장), 이언주(43·여·민·국회의원), 김성현(50·정·지역위원장), 이병렬(54·정·당 부대표) ▲평택갑 원유철(53·새·국회의원), 차화열(55·새·북부발전협의회 부회장), 고인정(53·여·민·지역위원장), 한국석(42·민·전 평택APK가스공장반대 주민대책위원장), 송치용(52·정·당 중앙당기위원장) ▲평택을 유의동(44·새·국회의원), 양동석(59·새·전 당협위원장), 조현태(40·새·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정장선(57·민·전 국회의원), 유병만(58·민·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이인숙(55·여·민·전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 전문위원) ▲양주·동두천 이세종(54·새·당협위원장), 김성원(42·새·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김성수(62·새·양주향토문화연구소장), 정성호(54·민·국회의원) ▲안산 상록갑 이화수(63·새·전 국회의원), 박선호(62·새·전 도의원), 박선희(35·새·전 시의원), 한갑수(49·새·전 시의원), 전해철(53·민·국회의원), 김철민(58·무·전 시장), 장경수(56·무·전 국회의원) ▲안산 상록을 홍장표(56·새·당협위원장), 김제연(50·새·전 도의원), 김영환(60·민·국회의원), 임종인(59·무·전 국회의원) ▲안산·단원갑 김명연(51·새·국회의원), 김석훈(56·새·전 시의회 의장), 정진교(52·새·전 시의원), 김현(50·민·국회의원), 고영인(52·민·지역위원장), 조성찬(50·정·변호사), 강성환(57·무·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안산 단원을 박순자(57·여·새·당협위원장), 이혜숙(51·여·새·전 도당 부위원장), 이기학(47·새·도당 SNS위원장), 허숭(47·새·당 대표실 부실장), 부좌현(59·민·국회의원), 김기완(49·민·전 레이크타운 본부장), 이재용(52·정·지역위원장) ▲고양 덕양갑 손범규(49·새·전 국회의원), 박준(47·민·정당인), 심상정(56·여·정·국회의원), 신지혜(28·여·기·당협위원장) ▲고양 덕양을 김태원(64·새·국회의원), 강동기(36·민·전 입법보좌관), 문용식(56·민·정당인), 송두영(51·민·전 한국일보 기자), 정재호(50·민·전 국무총리실 민정수석), 박원석(45·정·국회의원), 송영주(42·여·기·전 도의원) ▲고양 일산동 김현복(51·새·당협위원장), 이운룡(53·새·국회의원), 백성운(66·새·전 국회의원), 정군기(55·새·홍익대 초빙교수), 유은혜(53·여·민·국회의원) ▲고양 일산서 김영선(55·여·새·전 국회의원), 조대원(46·새·지역경제진흥원장), 김현미(53·여·민·국회의원) ▲의왕·과천 박요찬(54·새·당협위원장), 최형두(53·새·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박재영(52·여·새·도당 여성위 부위원장), 여인국(60·새·한국외대 초빙교수), 이창세(53·새·전 서울북부지검장), 송호창(48·민·국회의원), 김진숙(60·여·민·당 정책위 부의장), 신창현(62·민·전 의왕시장), 전경숙(57·여·민·의왕시의회 의장), 김형탁(53·정·당 부대표), 홍지숙(33·여·기·과천녹색당 사무책임자) ▲구리 박창식(56·새·국회의원), 윤호중(52·민·국회의원), 정경진(50·무·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이사장) ▲남양주갑 심장수(64·새·당협위원장), 남혜경(47·여·새·시 미래발전연구소 대표), 유낙준(58·새·SKC 회장 특별보좌역), 박상대(61·새·전 박근혜의원 경기특보), 조광한(58·민·군장대 석좌교수), 박동명(51·무·국민대 외래교수) ▲남양주을 이의용(56·새·당협위원장), 주광덕(55·새·전 국회의원), 공명식(54·새·전 시의회 의장), 김성태(42·새·도당 부위원장), 김장수(49·새·당 정치연대플러스 정책위원장), 민정심(52·여·새·전 당 부대변인), 안만규(61·새·여의도연구원 자문위원), 이인근(58·새·전 도의원), 김관기(52·민·전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한정(52·민·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오산 이권재(52·새·오산발전포럼 의장), 이윤진(55·새·공인회계사), 안민석(52·민·국회의원) ▲화성갑 서청원(72·새·국회의원), 김성회(59·새·전 지역난방공사 사장), 리은경(31·새·연세대 동서문제연구소 연구원), 오일용(49·민·지역위원장), 홍성규(41·무·화성민주포럼 대표) ▲화성을 석호현(54·새·당협위원장), 박보환(59·새·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백남영(57·새·전 시의회 부의장), 현명철(59·새·당 지방자치안전위 부위원장), 이원욱(52·민·국회의원), 권칠승(50·민·도의원), 김형남(47·무·전 한국환경방송 경기지사장) ▲시흥갑 함진규(56·새·국회의원), 백원우(49·민·전 국회의원) ▲시흥을 김순택(53·새·당협위원장), 박식순(58·새·전 당협위원장), 조정식(52·민·국회의원), 조경호(55·정·지역위원장), 신부식(60·무·전 한국가스안전공사 감사) ▲군포 심규철(58·새·당협위원장), 금병찬(58·새·군포발전전략연구소장), 지석모(54·새·전 한국자유총연맹 군포시지회장), 이학영(63·민·국회의원), 정기남(51·민·국회 정책연구위원), 채영덕(65·민·우광하이텍 대표이사) ▲하남 이현재(66·새·국회의원), 유성근(66·새·전 국회의원), 유형욱(55·새·전 도의원), 문학진(61·민·전 국회의원), 최종윤(50·민·단국대 겸임교수) ▲파주갑 정성근(60·새·당협위원장), 박상길(44·새·전 경기지사 비서실장), 조병국(59·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윤후덕(58·민·국회의원), 정진(50·민·당 정책위 부의장) ▲파주을 황진하(69·새·국회의원), 류화선(67·새·전 시장), 서창연(47·새·통일정책파주포럼 대표), 박정(53·민·당 남북교류협력특위 부위원장) ▲용인갑 이우현(58·새·국회의원), 이상철(58·새·도 배구협회장), 조성욱(56·새·전 도의원), 백군기(65·민·국회의원), 조재헌(44·민·전 국회의원 보좌관), 곽동구(65·민·당 상무위원) ▲용인을 이상일(54·새·국회의원), 서정석(66·새·전 시장), 이춘식(66·새·전 국회의원), 김근기(56·새·도당 부위원장), 김민기(50·민·국회의원), 김윤석(56·민·단국대 교수), 양해경(62·여·민·용인성폭력상담소장), 하태옥(46·정·정당인) ▲용인병 한선교(56·새·국회의원), 김윤식(68·새·신동에너지콤 대표이사회장), 차재명(66·새·당 중앙위 법무분과위원장), 조양민(49·여·새·한국관세무역개발원 상임감사), 우태주(68·민·수지발전연합 상임대표), 임수경(47·여·민·국회의원), 김종희(50·민·지역위원장), 김성환(60·민·동원대 강사), 배강욱(56·민·전 코오롱 상무), 이우현(50·민·전 시의회 의장) ▲안성 김학용(54·새·국회의원), 이규민(47·민·전 안성신문 대표이사) ▲김포 홍철호(57·새·국회의원), 이강안(52·새·도당 부위원장), 이윤생(48·새·전 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김동식(54·새·전 시장), 설원섭(56·새·전 장릉마을 입주자대표), 김두관(55·민·전 경남도지사), 김두섭(86·기·한나라당 당협위원장), 하금성(65·무·전 미창개발 대표이사) ▲광주 노철래(65·새·국회의원), 정진섭(63·새·전 국회의원), 소병훈(61·민·정당인), 임종성(50·민·전 도의원), 박기덕(51·무·전 효성 입사), 박일등(51·무·전 세계랭킹전 출전), 성수희(49·무·전 산자부 장관정책보좌관) ▲포천·연천 김영우(48·새·국회의원), 이각모(70·새·포천미래포럼 회장), 이철휘(62·새·통일과나눔 공동대표), 김창균(52·민·포천언론협동조합 이사장), 박윤국(59·무·전 포천시장) ▲이천 송석준(52·새·당협위원장), 윤명희(59·여·새·국회의원), 김경희(59·여·새·전 부시장), 심윤수(63·새·전 산자부 무역조사실장), 유경희(50·여·새·당 수석부대변인), 이범관(72·새·전 국회의원), 이희규(61·새·여의도연구원 정치혁신분과위원장), 한영순(54·여·새·시의원), 엄태준(52·민·지역위원장), 유승우(67·무·국회의원), 김문한(50·무·전 SBS 기자) ▲여주·양평·가평 정병국(57·새·국회의원), 마해근(50·새·한국미래전략연구회장), 이규택(73·새·전 국회의원), 이만재(62·새·전 국회의원), 김덕수(52·민·전 양평군의원), 김봉현(44·민·정당인), 신순봉(53·민·전 내일신문 기자), 정동균(55·민·정당인) ■대전 ▲동구 이장우(50·새·국회의원), 강래구(51·민·지역위원장), 선병렬(58·민·전 국회의원) ▲중구 이은권(57·새·당협위원장), 곽영교(57·새·전 시의회 의장), 김세환(40·새·전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신진(57·새·충남대 교수), 강영환(50·새·전 청와대 홍보수석실 국장), 이서령(52·민·지역위원장), 유배근(63·민·전 지역위원장), 고무열(50·무·한남대 강사) ▲서갑 이영규(55·새·당협위원장), 박병석(63·민·국회의원), 이강철(57·기·전 시의원) ▲서을 이재선(59·새·당협위원장), 김인태(59·새·전 구의원), 윤석대(49·새·전 청와대 행정관), 조성천(46·새·변호사), 이규태(50·새·전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박범계(52·민·국회의원), 이동규(50·무·이동규의원 대표원장) ▲유성 민병주(56·여·새·국회의원), 박종선(52·새·전 시의회 부의장), 진동규(57·새·전 구청장), 이정호(57·새·목원대 교수), 김문영(49·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상민(57·민·국회의원), 최명길(55·민·전 MBC 유럽지사장), 강영삼(53·정·유성원자력안전조례청구인 대표), 이경자(50·여·기·당 농업위원장) ▲대덕 정용기(53·새·국회의원), 박영순(51·민·지역위원장) ■세종 ▲세종 박종준(51·새·전 대통령경호실 차장), 김동주(45·새·변호사), 조관식(59·새·국회입법정책연구회 상임부회장), 이해찬(63·민·국회의원), 유재호(51·민·전 충남경찰청 기획예산계장), 임병철(44·민·전 한국4H본부 대변인), 고진광(60·무·충청향우회 공동대표) ■충남 ▲천안갑 박찬우(56·새·전 안전행정부 제1차관), 김수진(49·새·전 당대표 언론특보), 양승조(56·민·국회의원), 이규희(54·민·전 노무현대통령후보 천안갑선대위원장) ▲천안을 정종학(61·새·당협위원장), 박중현(47·새·의사), 김원필(37·새·당 청년위 부위원장), 박완주(49·민·국회의원) ▲공주 정진석(55·새·당협위원장), 정연상(45·새·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정책보좌관), 박수현(51·민·국회의원) ▲보령·서천 김태흠(52·새·국회의원), 나소열(56·민·전 서천군수) ▲아산 이명수(60·새·국회의원), 김선화(59·여·민·지역위원장), 김길년(46·새·도당 부위원장), 이위종(39·민·전 당 지역위 부위원장) ▲서산·태안 김제식(58·새·국회의원), 성일종(53·새·고려대 겸임교수), 이기형(68·새·서울기독대 석좌교수), 한상율(62·새·전 국세청장), 문제풍(61·새·전 국회 수석전문위원), 조한기(49·민·전 국무총리 비서관) ▲논산·계룡·금산 이인제(67·새·국회의원), 박우석(62·새·전 당협위원장), 김종민(51·민·전 청와대 대변인), 황국연(55·민·전 금산군의원), 이환식(57·무·전 한남대 예우교수) ▲부여·청양 이완구(65·새·국회의원), 박남신(68·새·한국승마방송 대표이사), 박정현(51·민·지역위원장) ▲홍성·예산 홍문표(68·새·국회의원), 양희권(60·새·페리카나 대표), 문흥수(59·무·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당진 김동완(57·새·국회의원), 김석붕(51·새·전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 유철환(55·새·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석래(64·새·정당인), 송노섭(52·민·전 단국대 초빙교수), 어기구(53·민·전 고려대 연구교수), 한광희(54·민·도교육청 주민자치예산위원), 고영석(69·기·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추진위원장) ■충북 ▲청주 상당 정우택(62·새·국회의원), 김형근(56·민·당 부대변인) ▲청주 흥덕갑 최현호(58·새·당협위원장), 한대수(71·새·전 시장), 이현희(61·새·전 KB국민카드 부사장), 오제세(66·민·국회의원) ▲청주 흥덕을 김준환(59·새·당협위원장), 신용한(46·새·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 김정복(56·새·전 도의원), 송태영(55·새·전 도당위원장), 강병천(64·새·전 당 중앙선거대책위 건전노사위원장), 노영민(58·민·국회의원) ▲충주 이종배(58·새·국회의원), 윤홍락(54·민·대원종합법무법인 대표변호사) ▲제천·단양 권석창(49·새·전 국토부 자동차정책기획단장), 김기용(58·새·전 경찰청장), 김회구(51·새·전 대통령 정무비서관), 송인만(53·새·변호사), 엄태영(58·새·전 제천시장), 정연철(54·새·전 대선 충북도당 선대위 부위원장), 최귀옥(52·새·중국 칭다오 인민정부 경제고문), 이찬구(53·민·당 부대변인), 이후삼(46·민·당 정책위부의장), 장진호(52·민·전 제천시의회 고문변호사), 박한규(60·무·전 도의회 정책복지위 부위원장) ▲청원 오성균(49·새·당협위원장), 권태호(61·새·전 춘천지검장), 김재욱(68·새·전 군수), 김현문(57·새·전 시의원), 변재일(67·민·국회의원), 이종윤(64·민·통합청주시상생발전연구원장) ▲보은·옥천·영동 박덕흠(62·새·국회의원), 이재한(52·민·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증평·진천·괴산·음성 경대수(57·새·국회의원), 임해종(57·민·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강원 ▲춘천 김진태(51·새·국회의원), 이광준(60·새·전 시장), 이달섭(57·새·전 제71보병 사단장), 이수원(61·새·전 특허청장), 허영(46·민·전 도지사 비서실장), 황환식(51·민·전 지역위원장), 강선경(45·여·정·도당위원장), 엄재철(49·정·전 도지사 복지특보), 변지량(56·무·전 민주통합당 강원도당 정책위원장), 이용범(54·무·한아름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원주갑 김기선(63·새·국회의원), 박정하(49·새·전 청와대 대변인), 지철구(49·새·전 강원지역정보연구원 농업농촌센터장), 최동규(67·새·한라대 동북아경제연구원장), 권성중(46·민·변호사), 박우순(65·민·변호사), 신동일(46·민·의사), 최석(38·정·도당 부위원장), 이건수(49·기·정당인) ▲원주을 이강후(62·새·국회의원), 김기철(45·새·전 대통령실 행정관), 안재윤(51·새·전 도당 부위원장), 최재민(31·새·전 당 청년위 부위원장), 송기헌(52·민·변호사), 양형모(52·정·시위원회 위원장), 김병섭(54·무·전 새정치민주연합 강원도당 집행위원) ▲강릉 권성동(55·새·국회의원), 박영화(55·새·변호사), 최흥집(63·새·전 강원랜드 사장), 김경수(46·민·전 지역위원장), 최두한(48·정·도당 창당준비위원장), 최종문(45·기·민주노총 강릉지부 사무차장) ▲동해·삼척 이이재(56·새·국회의원), 김대수(73·새·전 삼척시장), 박성덕(61·새·전 서울고등법원 판사), 이종철(57·새·한국잡지교육원장), 이철규(58·새·가톨릭관동대 초빙교수), 정인억(63·새·여의도연구원 경제정책자문위원), 김형순(53·무·변호사) ▲속초·고성·양양 정문헌(49·새·국회의원), 이양수(48·새·전 청와대 행정관), 송훈석(65·민·전 국회의원), 이동기(40·민·전 청와대 행정관) ▲홍천·횡성 황영철(50·새·국회의원), 조일현(60·민·전 국회의원), 이관형(50·민·전 도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 염동열(54·새·국회의원), 김태연(48·새·변호사), 문태성(57·새·전 도 정무특보), 정경모(55·새·변호사), 김동욱(59·민·대한석탄공사 노조위원장), 김동호(56·무·변호사), 윤원욱(58·무·강원경찰청 청문감사관) ▲철원·화천·양구·인제 한기호(63·새·국회의원), 정해용(57·새·전 강원경찰청장), 정태수(51·민·전 도당 지역위원장), 홍광문(58·민·전 지역위원장), 김정우(46·무·세종대 교수) ■대구 ▲중·남 김희국(57·새·국회의원), 박창달(70·새·전 국회의원), 배영식(67·새·전 국회의원), 이상목(60·새·평당원모임 의장), 이상직(56·새·호서대 벤처대학원 부교수), 이인선(56·여·새·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휘일(55·새·국가혁신포럼 부위원장), 조명희(60·여·새·전 대통령직속 국가우주위 위원), 남달구(59·새·전 MBC안동 앵커), 남창모(52·새·영남이공대 교수), 김동열(47·민·전 지역위원장) ▲동갑 류성걸(58·새·국회의원), 손종익(56·새·상생정치연구원장), 성용모(55·한국국민당·현대이앤지 대표) ▲동을 유승민(57·새·국회의원), 이재만(56·새·전 구청장), 이승천(53·민·전 지역위원장) ▲서구 김상훈(52·새·국회의원), 서중현(64·새·전 구청장), 윤두현(54·새·전 청와대 홍보비서관), 손창민(49·새·위덕대 석좌교수), 김혜정(54·여·민·전 지역위원장) ▲북갑 권은희(56·새·국회의원), 박형수(50·새·전 대구고검 부장검사), 양명모(56·새·대구약사회장), 이명규(60·새·전 국회의원), 정태옥(54·새·전 대구 행정부시장), 박준섭(45·새·경북교육청 고문변호사), 최석민(55·무·외식업중앙회 북구지부장) ▲북을 서상기(69·새·국회의원), 조영삼(47·새·전 교육부 장관정책보좌관), 주성영(57·새·전 국회의원), 황영헌(50·새·대구경북창조경제정책연구소 대표), 이종화(66·새·전 구청장), 홍의락(61·민·국회의원), 조명래(51·정·당 정치개혁운동본부장) ▲수성갑 김문수(64·새·전 경기도지사), 김부겸(58·민·전 국회의원), 이연재(53·정·전 시당위원장) ▲수성을 주호영(55·새·국회의원), 정기철(53·민·시당 노동위원장), 남칠우(56·민·전 지역위원장), 양명휘(56·여·무·영어강사) ▲달서갑 홍지만(47·새·국회의원), 곽대훈(60·새·전 구청장), 박영석(56·새·전 대구MBC 사장), 송종호(59·새·전 중소기업청장), 안국중(55·새·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학기(55·민·전 지역위원장) ▲달서을 윤재옥(54·새·국회의원), 김용판(58·새·전 서울경찰청장), 김태용(53·민·시당 대변인), 이원준(44·정·전 시당위원장) ▲달서병 조원진(56·새·국회의원), 남호균(42·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철우(53·새·변호사), 김철용(42·민·전 지역위원장), 임규헌(50·민·전 지역위원장) ▲달성 이종진(65·새·국회의원), 곽상도(56·새·전 청와대 민정수석), 권용섭(63·새·시당 부위원장) ■경북 ▲포항북 이병석(63·새·국회의원), 박승호(58·새·전 시장), 이창균(56·새·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 자문위원), 허명환(55·새·전 청와대 행정관), 오중기(48·민·도당위원장), 박창호(49·정·도당위원장) ▲포항남·울릉 박명재(68·새·국회의원), 김정재(50·여·새·전 서울시의원), 허대만(47·민·전 지역위원장) ▲경주 정수성(69·새·국회의원), 정종복(65·새·전 국회의원), 김석기(61·새·전 서울경찰청장), 김원길(53·새·미래로경주시민모임 대표), 이주형(40·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중원(67·새·한국산업기술진흥원 감사), 이상덕(50·민·전 지역위원장) ▲김천 이철우(60·새·국회의원), 송승호(53·새·전 월간조선 취재팀장), 박판수(63·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상임위원), 임인배(61·무·전 국회의원) ▲안동 김광림(67·새·국회의원), 권오을(59·새·전 국회의원), 권택기(50·새·전 국회의원), 이성노(56·민·안동대 행정학과 교수), 박재웅(54·민·건축사), 이삼걸(60·무·전 행정안전부 차관) ▲구미갑 백승주(55·새·전 국방부 차관), 백성태(63·새·극동대 경찰행정학과 석좌교수), 채동익(68·새·박정희대통령 육영사여사 좋아하는 모임 공동대표), 황희덕(47·새·보스톤치과 원장) ▲구미을 김태환(72·새·국회의원), 김찬영(33·새·전 경기지사 청년특별보좌관), 석호진(55·새·전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 장석춘(58·새·미래고용노사네트워크 이사장), 이성춘(60·새·용인대 교수), 김상훈(60·새·석유유통연구소 이사장), 김연호(58·새·변호사), 허성우(55·새·경희대 겸임교수), 이미경(48·여·민·지역위원장) ▲영주 장윤석(65·새·국회의원), 최교일(54·새·변호사), 김홍진(67·민·약사) ▲영천 정희수(62·새·국회의원), 김경원(62·새·전 대구국세청장), 이만희(52·새·전 경기경찰청장), 최기문(63·무·전 경찰청장) ▲상주 김종태(66·새·국회의원), 성윤환(59·새·전 국회의원), 박영문(59·새·전 KBS미디어 사장), 남동희(57·새·전 매일경제 기자) ▲문경·예천 이한성(58·새·국회의원), 박영기(60·민·협동조합 대표) ▲경산·청도 최경환(60·새·국회의원), 안병용(58·새·김무성대표 조직특보), 김창숙(58·민·정당인), 김호일(40·정·경산시위원회 위원장) ▲고령·성주·칠곡 이완영(58·새·국회의원), 이인기(63·새·전 국회의원), 송필각(66·새·전 도의회 의장) ▲군위·의성·청송 김재원(51·새·국회의원), 김현권(51·민·의성한우협회장) ▲영양·영덕·봉화·울진 강석호(60·새·국회의원), 전광삼(48·새·전 청와대 춘추관장), 홍성태(59·새·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부회장) ■부산 ▲중·동 정의화(67·무·국회의장), 신금봉(54·새·전 시 교육위원), 최형욱(58·새·당협위원장 직무대행), 한선심(53·여·새·전일의료재단 이사장), 성수용(51·새·부산일자리창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권혁란(65·여·새·전 대한여한의사회장), 임정석(50·새·새마당 대표), 이해성(62·민·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서구 유기준(56·새·국회의원), 곽규택(45·새·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추순주(51·여·새·구 약사회장), 이재강(53·민·지역위원장) ▲영도 김무성(64·새·국회의원), 최홍(54·새·ING자산운용 대표이사), 김비오(47·민·지역위원장), 이창우(53·정·시당위원장) ▲진갑 나성린(62·새·국회의원), 신병철(41·새·한국청년정치협동조합 공동대표), 정근(55·새·대한결핵협회장), 허원제(64·새·전 국회의원), 김영춘(54·민·전 국회의원), 김명미(50·여·정·시당위원장), 정해정(55·무·전 국회의원 후보), 오승철(58·무·대한인성학회 이사장) ▲진을 이헌승(52·새·국회의원), 이수원(52·새·국회의장 비서실장), 이성권(47·새·전 국회의원), 조권환(56·민·당 정책위부의장), 박찬주(45·정·지역위원장) ▲동래 이진복(58·새·국회의원), 박승환(58·새·전 국회의원), 김하기(57·새·나라사랑 명예사무총장), 정상원(52·민·지역위원장) ▲남갑 김정훈(58·새·국회의원), 이정환(61·민·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남을 서용교(47·새·국회의원), 박재호(57·민·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북·강서갑 박민식(50·새·국회의원), 전재수(44·민·노무현재단 기획위원) ▲북·강서을 김도읍(51·새·국회의원), 강인길(57·새·전 강서구청장), 원영일(43·새·한국해사법학회 이사), 제오수(58·새·동서화합을 완성하는사람들 중앙회장), 정진우(48·민·전 감정원 이사) ▲해운대·기장갑 배덕광(67·새·국회의원), 이창진(47·새·국회의원 보좌관), 이치우(51·새·전 청와대 행정관), 허옥경(57·여·새·전 해운대구청장), 윤준호(48·민·해운대코렘어학원 대표), 김용우(48·정·지역위원장), 최선명(25·무·전 롯데백화점 근무) ▲해운대·기장을 하태경(47·새·국회의원), 안경률(67·새·전 국회의원), 김한선(61·새·전 육군 53사단장), 박견목(54·새·부경대 방위과학기술연구소 계약교수), 김세현(58·새·전 친박연대 사무총장), 설동근(67·새·전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조용우(47·민·정당인), 이병구(45·정·시당 사무처장), 김만복(69·무·전 국정원장) ▲사하갑 김장실(60·새·국회의원), 김척수(53·새·시 대외협력정책고문), 최인호(49·민·전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유홍(51·정·지역위원장), 전창섭(47·무·자유광장 부산본부 대표) ▲사하을 김영수(52·여·새·군산대 법학과 겸임교수), 이호열(54·새·대한법학교수회 부회장), 석동현(55·새·전 부산지검장), 이용원(38·새·사회안전방송 대표이사), 조경태(47·민·국회의원), 배진탁(56·무·사하행복포럼 대표) ▲금정 김세연(43·새·국회의원), 박종훈(32·민·변호사) ▲연제 김희정(44·새·국회의원), 이주환(48·새·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지부 부회장), 진성호(53·새·전 국회의원), 김해영(39·민·변호사) ▲수영 유재중(59·새·국회의원), 김성발(55·민·시당 부위원장), 배준현(43·민·지역위원장), 유병서(52·무·안철수사랑 전국모임 부산동부 대표) ▲사상 손수조(31·여·새·당협위원장), 배재정(48·여·민·국회의원) ■울산 ▲중구 정갑윤(65·새·국회의원), 이동우(52·새·중구창조포럼 회장), 조용수(62·새·전 구청장), 강용식(52·새·당 상근전략기획위원), 이철수(69·민·시당 고문), 임동호(48·민·전 지역위원장), 김성재(42·정·지역위원장) ▲남갑 이채익(60·새·국회의원), 박기준(57·새·전 부산지검장), 심규명(50·민·남구무상급식추진위 공동대표) ▲남을 박맹우(64·새·국회의원), 임동욱(38·민·전 지역위원장), 이재석(47·정·지역위원장), 송철호(66·무·변호사) ▲동구 안효대(60·새·국회의원), 손삼호(56·민·시당 부위원장), 이수영(49·민·전 지역위원장), 박대용(56·정·지역위원장), 이갑용(56·노·전 민노총 2기 위원장), 김종훈(51·무·전 구청장) ▲북구 박대동(64·새·국회의원), 강석구(55·새·전 구청장), 윤두환(61·새·전 국회의원), 이상헌(61·민·시당위원장), 조승수(52·정·전 국회의원), 윤종오(52·무·전 북구청장) ▲울주 강길부(73·새·국회의원), 강정호(61·새·전 울산변호사회장), 권옥술(67·새·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장), 김두겸(58·새·전 울산 남구청장), 김문찬(55·새·울산대병원 홍보실장), 손태호(56·새·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전문위원), 이선호(55·정·시당 수석부위원장), 전상환(54·무·전 육군 중령) ■경남 ▲창원 의창 박성호(58·새·국회의원), 박완수(60·새·전 시장), 이래호(53·새·전 경남개발공사 관광사업본부장), 김모하(60·새·창원대총장 위증혐의 고소당사자), 김기운(56·민·전 지역위원장), 신수현(48·여·정·전 도당 사무처장), 박성만(56·무·회사원) ▲창원 성산 강기윤(55·새·국회의원), 허성무(52·민·전 정무부지사), 이교훈(55·정·지역위원장) ▲창원 마산합포 이주영(64·새·국회의원), 정규헌(49·새·경남스쿼시연맹 회장), 정병윤(59·새·마산수협 대의원 회장), 허영(55·새·창원시승격 범시민추진협의회 고문), 박남현(40·민·전 지역위원장), 최삼안(52·정·당항만살리기추진위 사무처장) ▲창원 마산회원 안홍준(64·새·국회의원), 류명열(56·새·당 중앙연수원 교수), 윤한홍(53·새·전 행정부지사), 황태수(55·새·전 도의원), 조청래(52·새·전 청와대 행정관), 하귀남(43·민·전 지역위원장) ▲창원 진해 김성찬(61·새·국회의원), 박종춘(53·새·진해중소기업협회장), 이종구(64·새·전 수협중앙회장), 김종길(49·민·전 지역위원장), 최연길(56·무·진실을 위한 시민모임 대표) ▲진주갑 박대출(54·새·국회의원), 정인철(54·새·진주일자리희망센터 이사장), 변항종(58·새·전 진주경찰서장), 최구식(55·새·전 국회의원), 정영훈(47·민·변호사), 이혁(49·무·동서창조포럼 공동대표) ▲진주을 김재경(54·새·국회의원), 김영섭(48·새·진주발전연구원장), 김영호(54·새·전 감사원 사무총장), 오태완(50·새·전 도 정무특보), 서소연(49·여·민·전 지역위원장) ▲통영·고성 이군현(63·새·국회의원), 서필언(60·새·전 행정안전부 1차관), 이학렬(63·새·전 고성군수), 강석우(57·새·전 총리실 정책홍보기획관), 백두현(49·민·전 지역위원장), 이홍(55·정·지리산청소년수련원 본부장) ▲사천·남해·하동 여상규(67·새·국회의원), 서천호(54·새·전 경찰대학장), 이방호(71·새·전 당 사무총장), 최상화(50·새·전 청와대 춘추관장), 남명우(63·민·섬진강GAP영남협의회 이사장), 하종희(45·정·하동 지역위원장), 차상돈(58·무·전 사천경찰서장) ▲김해갑 홍태용(51·새·당협위원장), 민홍철(55·민·국회의원), 최성근(40·무·낙동강민물횟집 대표) ▲김해을 이만기(52·새·당협위원장), 황전원(53·새·전 세월호특별조사위 위원), 김경수(48·민·도당 위원장), 허영조(45·정·도당 위원장) ▲밀양·창녕 조해진(52·새·국회의원), 김용문(68·새·전 보건복지부 차관), 김형진(53·새·전 국회의원 보좌관), 박상웅(55·새·당 중앙위 외교통상위원장), 엄용수(51·새·전 밀양시장), 유진하(52·새·전 총리 정무특보), 이창연(50·새·박근혜 대선후보 공보팀장), 이주옥(53·여·민·전 지역위원장) ▲거제 김한표(61·새·국회의원), 염용하(51·새·용하한의원장), 진성진(55·새·전 서울중앙지검 검사), 변광용(49·민·전 지역위원장), 김종혁(34·무·전 삼성중공업 고객지원팀 재직), 이길종(56·무·전 도의원) ▲양산 윤영석(50·새·국회의원), 강태현(46·새·양산YMCA시민중계실 자문변호사), 김성훈(38·새·동아시아청년연맹 이사), 김정희(57·여·새·당 중앙위 보건위생분과 부위원장), 김정희(55·새·KGM 사장), 김효훈(59·새·양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이장권(54·새·영산대 겸임교수), 황윤영(53·새·경남한반도통일산악회·포럼 공동대표), 송인배(46·민·전 지역위원장) ▲의령·함안·합천 김충근(65·새·대련 삼영화학 대표), 박희원(55·새·당 중앙위 부위원장), 이현출(51·새·전 한국정당학회장), 이호영(57·새·전 총리 비서실장), 조진래(50·새·전 국회의원), 주영길(65·새·전 서울시의원), 정금효(53·민·전 지역위원장) ▲산청·함양·거창 신성범(52·새·국회의원), 권문상(50·민·전 지역위원장), 김홍업(54·무·농촌총각장가보내기운동본부 후원회장) ■광주 ▲동구 박주선(67·무·국회의원) ▲서갑 심판구(75·새·당협위원장), 박혜자(58·여·민·국회의원) ▲서을 정승(57·새·당협위원장), 강은미(46·여·정·전 시의원), 천정배(62·국·국회의원) ▲남구 한경노(55·새·당협위원장), 장병완(63·민·국회의원), 김명진(52·민·전 원내대표 비서실장), 강도석(61·무·전 시의원) ▲북갑 강기정(52·민·국회의원), 김유정(46·여·안·전 국회의원), 진선기(51·무·전 시의원), 박대우(48·무·지역발전정책연구원장) ▲북을 이형석(54·민·전 경제부시장), 최경환(56·민·전남대 객원교수), 임내현(63·안·국회의원), 노남수(46·무·시 시민감사관) ▲광산갑 김용채(69·새·당협위원장), 임한필(44·민·광산문화경제연구소 대표), 김동철(60·안·국회의원) ▲광산을 송환기(63·새·당협위원장), 김중구(48·민·전 현대자동차 근무), 문정은(29·여·정·지역위원장), 권은희(41·여·기·국회의원) ■전남 ▲목포 박석만(50·새·전 H&P법률사무소 상임고문), 한영배(58·새·법무사), 박지원(73·민·국회의원), 조상기(66·민·전 KBS 이사), 서기호(45·정·국회의원), 윤소하(54·정·도당 위원장), 배종호(54·무·세한대 초빙교수), 유선호(62·무·전 국회의원) ▲여수갑 김중대(62·새·당협위원장), 신정일(50·새·치과의사), 송대수(60·민·전 도의회 부의장), 이용주(47·민·변호사), 김점유(53·민·전 노무현대선후보 특보), 김경호(49·무·제주대 교수), 김영규(59·무·전 시의회 의장) ▲여수을 유영남(61·새·당협위원장), 심정우(59·새·당 부대변인), 주승용(64·민·국회의원), 박종수(59·무·중원대 교수), 이광진(50·무·회사원), 황필환(34·무·여천청년회의소 감사) ▲순천·곡성 이정현(57·새·국회의원), 김선일(52·민·전 당 부대변인), 노관규(55·민·전 순천시장), 김광진(35·민·국회의원), 손훈모(46·민·변호사), 고재경(47·민·당 정책위 부의장), 서갑원(53·민·전 국회의원), 박상욱(51·무·전 민노총 전남본부장) ▲담양·함평·영광·장성 이상선(68·새·당협위원장), 이개호(57·민·국회의원) ▲고흥·보성 장귀석(62·새·당협위원장), 김승남(51·민·국회의원) ▲나주·화순 김종우(57·새·당협위원장), 신정훈(51·민·국회의원), 노정채(64·무·전 노동부 근무), 한승태(55·무·효성요양병원 대표) ▲광양·구례 이승안(63·새·당협위원장), 우윤근(58·민·국회의원), 안준노(56·민·전 문재인대선후보 노동특보), 김광영(78·무·전 광주대 교수), 김현옥(71·무·민주당 정책특보), 서동용(51·무·변호사) ▲무안·신안 주영순(69·새·국회의원), 이윤석(55·민·국회의원), 백재욱(51·민·당 정책위 부의장), 서삼석(56·민·전 무안군수) ▲장흥·강진·영암 전평진(54·새·당협위원장), 황주홍(64·안·국회의원) ▲해남·완도·진도 명욱재(69·새·당협위원장), 김영록(60·민·국회의원), 윤재갑(61·기·전 해군제1함대 사령관), 윤영일(58·무·전 감사원 교육원장), 김영균(49·무·무역회사 대표) ■전북 ▲전주 완산갑 최범서(59·새·당협위원장), 김윤덕(49·민·국회의원), 김광수(58·민·전북도의회 의장), 이기동(61·안·변호사), 이범석(46·무·전 언론인) ▲전주 완산을 정운천(62·새·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이상직(52·민·국회의원), 최인규(62·민·전북노동복지센터 이사장), 최형재(52·민·당 정책위 부의장), 성치두(40·무·전 신창중 교사), 장세환(63·무·전 국회의원) ▲전주 덕진 나경균(56·새·당협위원장), 양현섭(52·새·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성주(51·민·국회의원), 성은순(47·여·민·금성장례식장 회장), 오현숙(47·정·도당 위원장) ▲군산 김관영(46·민·국회의원), 조준호(58·정·전 공동대표), 함운경(52·무·군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익산갑 김영일(59·새·전 강북경찰서장), 임석삼(58·새·전 한국폴리텍대 김제캠퍼스 학장), 이춘석(52·민·국회의원), 한병도 (48·민·전 국회의원), 정재혁(58·무·전 당 정책위부의장), 배승철(64·무·전 도의회 부의장) ▲익산을 박종길(69·새·당협위원장), 전정희(54·여·민·국회의원), 김영희(56·여·민·전 시의원), 조배숙(59·여·무·전 국회의원), 김상기(52·무·익산희망정치시민연합 대표) ▲정읍 김항술(61·새·당협위원장), 유성엽(55·안·국회의원), 김태룡(59·무·전 언론인) ▲남원·순창 김태구(58·새·당협위원장), 강동원(62·민·국회의원), 장영달(67·민·전 국회의원), 박희승(54·민·전 안양지원장), 노병만(52·무·다큐멘터리 제작), 방경채(59·무·건설사 대표이사), 이성호(52·무·전북대 교수), 이용호(56·무·전 총리실 공보비서관) ▲김제·완주 정영환(58·새·당협위원장), 최규성(65·민·국회의원), 유희태(62·민·도당 부위원장), 이홍규(55·정·지역위원장), 임정엽(56·무·전 완주군수), 김종회(50·무·전 새정치연합 정책위 부의장) ▲진안·무주·장수·임실 전희재(65·새·당협위원장), 박민수(51·민·국회의원), 안호영(50·민·변호사) ▲고창·부안 김성진(55·새·당협위원장), 김춘진(62·민·국회의원), 송강(29·무·변호사) ■제주 ▲제주갑 정종학(62·새·당협위원장), 신방식(58·새·도당 부위원장), 양창윤(59·새·도당 부위원장), 양치석(58·새·전 도 농수축식품국장), 강창수(47·새·전 도의원), 김용철(49·새·공인회계사), 강창일(65·민·국회의원), 박희수(54·민·전 도의회 의장), 장정애(51·여·무·새희망제주포럼 이사장) ▲제주을 이연봉(59·새·당협위원장), 한철용(70·새·전 8사단장), 현덕규(51·새·변호사), 부상일(44·새·변호사), 차주홍(58·새·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우남(61·민·국회의원), 오영훈(47·민·전 도의원), 오홍식(60·무·전 도 기획관리실장) ▲서귀포 강지용(63·새·당협위원장), 강경필(52·새·전 의정부지검장), 허용진(57·새·변호사), 강지용(63·새·전 대통령취임 준비위원), 김중식(57·새·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시 지회장), 정은석(54·새·전 대선후보 특보), 문대림(50·민·전 도의회 의장), 위성곤(47·민·전 도의원)
  • [뉴스 플러스] 조남풍 배임수재 등 혐의 기소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부장 조종태)가 17일 조남풍(77·육사18기) 재향군인회 회장을 배임수재,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4월 취임을 전후해 각종 이권을 대가로 향군 산하 기업체의 납품업체 등으로부터 5억 1000만원에 이르는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4월 35대 향군회장 선거 당시 당선을 위해 대의원들에게 금품을 살포한 혐의도 받고 있다.
  • “TV시청 하루 3시간 넘으면 중년에 인지능력 ‘뚝’” (美 연구)

    “TV시청 하루 3시간 넘으면 중년에 인지능력 ‘뚝’” (美 연구)

    성인기에 TV를 너무 많이 보면 중년기에 인지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재향군인 의료원 및 노던캘리포니아 연구·교육원의 티나 호앙 박사와 UC 샌프란시스코의 크리스틴 야프 교수가 이끈 연구진이 나이 18~30세 성인남녀 3247명을 25년간 추적조사했다. 그 결과, 하루 3시간 이상 TV를 본 참가자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나이가 들어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확률이 두 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시작 단계부터 25년 동안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인지적 처리속도, 실행기능, 언어적 기억에 관한 세 가지 검사를 통해 그들의 인지기능을 평가했다. 검사 결과 신체 활동 수준이 낮고 TV를 장시간 시청한 참가자들은 인지적 처리속도와 실행기능이 떨어졌다. 이는 두 요소가 서로 관계가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연구진은 “활동적인 행동 패턴이 가장 적은, 즉 신체 활동성이 낮아 TV 시청 시간이 긴 참가자들은 인지기능이 떨어질 확률이 가장 높았다”고 지적했다. 단, 언어적 기억은 TV 시청 시간에 영향을 받는 것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의학협회(AMA)가 발행하는 전문 학술지 ‘미국의학협회저널 정신의학’(JAMA Psychiatry) 최신호에 실렸다. 한편 TV 시청시간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연구는 이외에도 더 있다. 지난 10월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하루 3시간 이상 TV 시청이 사망 원인과 직접 연관이 있다는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50~71세 성인 총 22만 1000명의 건강 데이터와 TV 시청 습관을 분석한 이 결과에서 하루 3~4시간 TV를 본 사람들은 1시간 이하로 본 이들보다 사망률이 15% 정도 높았고, 하루 7시간 이상 TV를 본 경우는 무려 47%나 사망률이 더 높았다. 일본 오사카대에서도 장시간의 TV 시청이 건강을 위협한다는 연구결과를 지난해 8월 발표했었다. 18년간 8만 60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이 결과에서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TV를 시청하면 심장에서 폐로 가는 혈관에 발생하는 질병인 폐색전증에 노출될 위험이 2배로 치솟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향군비리’ 조남풍 회장 구속

    ‘향군비리’ 조남풍 회장 구속

    5억1000만원의 배임수재 혐의를 받고 있는 조남풍(77·육사18기)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이 구속됐다. 30일 조 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서울중앙지법 조윤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부장 조종태)는 지난 13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조 회장을 소환조사했으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4월 취임후 향군 산하 재향군인회 상조회 대표를 선임할 당시 유력 후보 2명한테서 1억1000만원의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중 한 사람은 실제 재향군인회 상조회 대표로 선임됐다. 또 재향군인회 사업 모아주기로 4억원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향군 이사 대표와 노조 등으로 이뤄진 ‘향군 정상화 모임’은 조 회장이 올해 초 회장 선거를 앞두고 회원 여러 명에게 수백만원씩 전달했다며 지난 8월 선거법 위반, 배임·배임수재 등 혐의로 조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조 회장은 지난달 자신을 고발한 장모 노조위원장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검찰은 이달 두 차례 조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25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조 회장은 또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전 부주석의 조카로부터 수백억원대 이권 청탁과 함께 금품을 수수한 혐의가 드러나 검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뉴스 플러스] ‘향군비리’ 조남풍 회장 영장 청구

    조남풍(77·육사18기) 재향군인회 회장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부장 조종태)는 조 회장에 대해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4월 취임을 전후해 각종 이권을 대가로 향군 산하 기업체의 납품업체로부터 4억여원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 한국기자협회 ‘10월의 기자상’ 수상자 7편 선정

    한국기자협회는 올해 10월(제302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세계일보의 ‘정권의 편향-국정교과서 연속 검증’ 등 총 7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부문별 수상작과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취재보도1 부문 ▲ ‘최경환 부총리 중소기업진흥공단 채용청탁 의혹’ = 한겨레신문 경제부 김소연 기자, 사회부 이정애·김지훈 기자, 정치부 이승준 기자 ▲ ‘재향군인회 ‘돈 선거’ 의혹 및 향군 비리 커넥션 추적’ = 시사저널 정치국제팀 이승욱 기자 ◇ 경제보도 부문 ▲ ‘롯데, 삼성 화학사업 3兆원에 모두 인수’ = 한국경제신문 산업부 송종현·김현석 기자, 증권부 정영효 기자 ▲ ‘기업發 경제위기 시리즈’ = 매일경제신문 지식부 노영우 기자, 금융부 박준형·정석우 기자, 산업부 전범주 기자 ◇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 ▲ ‘정권의 편향-국정교과서 연속 검증’ = 세계일보 정치부 김용출·박영준·이도형·홍주형 기자 ◇ 지역 취재보도 부문 ▲ ‘은폐된 심해 방류관 누수 그리고 부실 복마전’ = 부산일보 사회부 김백상 기자 ◇ 지역 기획보도 방송 부문 ▲ ‘죽음의 분진…그 후 2년’ = 울산MBC 탐사보도부 설태주 기자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삼성 가전제품으로 美 참전용사 행복해지길”

    “삼성 가전제품으로 美 참전용사 행복해지길”

    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참전용사 후원행사를 개최했다. 성전자는 미국 참전용사 지원재단인 피셔 하우스 파운데이션과 삼성전자의 파트너십을 기념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는 코리 부커 연방 상원의원, 뎁 피셔 연방 상원의원 등 미국 오피니언 리더 2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가전부문을 총괄하는 윤부근 사장도 함께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70여곳에 있는 참전용사 복지시설인 피셔 하우스에 냉장고, 세탁기, TV 등 50만 달러(약 5억원) 상당의 제품을 현물로 기증한다. 이날 행사장에도 피셔 하우스에 설치될 프리미엄 가전제품들이 전시되어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미국을 대표하는 미슐랭 스타 셰프인 대니얼 블뤼와 크리스토퍼 코스토가 삼성전자의 주방가전 세트인 셰프컬렉션을 이용해 요리를 선보였다. 셰프컬렉션은 냉장고, 오븐, 가스레인지, 식기세척기 등으로 이뤄져 있다. 삼성전자는 또 미국 군인가족협회를 통해 피셔 하우스 재단에 장학금 10만 달러도 후원했다. 삼성전자는 1996년 미국 재향군인회에 500만 달러 후원을 시작으로 참전용사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앞서 지난달에는 참전용사 공원 보수를 위한 기념재단에 100만 달러를 냈다. 피셔 하우스 측은 “미국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어떤 방법으로든 도울 것”이라면서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는 데 삼성의 지원은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윤부근 사장은 “삼성전자 가전제품을 통해 참전용사 가족들이 좀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신뢰받는 군을 위하여] 기수·서열 문화에… 전역 후 안보 조언 보다 ‘관행 같은 월권’

    [신뢰받는 군을 위하여] 기수·서열 문화에… 전역 후 안보 조언 보다 ‘관행 같은 월권’

    “육군사관학교 럭비부 후배가 내게 이럴 수 있느냐!” 조남풍(77·육사 18기·예비역 대장) 재향군인회장은 지난 7월 말 국가보훈처 관계자가 재향군인회(향군)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발표하며 조 회장에게 사퇴할 것을 권고하자 호통을 쳤다. 그가 말한 육사 럭비부 후배는 박승춘(68·육사 27기·예비역 중장) 보훈처장이다. 보훈처는 금권 선거와 인사 비리 의혹 등으로 고발된 조 회장에게 공개채용절차를 거치지 않거나 연령제한을 위반해 채용한 25명의 임용을 취소하라고 명령했다. 이들 중 상당수가 지난 4월 조 회장의 향군 선거 캠프 출신이다. 하지만 조 회장은 이 가운데 21명을 해임시켰다가 공모하는 형식으로 다시 임용하며 감독 기관인 보훈처를 우롱했다. 2012년 박근혜 후보 대선 캠프에서 안보전략부장을 맡기도 했던 조 회장은 현재 업무방해·배임·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조 회장의 언행은 전역한 뒤에도 군의 기수 문화와 사적 권위에 기대 정부 기관장들 위에 군림하려는 일부 예비역 장성들의 전횡을 여실히 보여준다. 문제는 우리 정부 내에서 군 출신들처럼 퇴직한 ‘선배’에 휘둘리는 집단이 없다는 점이다. 특히 군부 독재의 추억이 남아 있는 우리 사회에서 예비역 장성들은 단순한 안보 정책의 조언자에 그치지 않고 정책 결정을 좌지우지하는 권력 집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15일 국방부에 따르면 현재 생존해 군인연금을 수령하는 예비역 장성은 총 2231명이다. 이 가운데 2155명이 예비역 장성들의 모임 ‘성우회’에 가입해 있다. 이들 예비역 장성들은 전역 당시 계급에 따라 매달 평균 359만~448만원의 연금을 받는다. 하지만 현역 시절의 인연으로 군과 관련된 이권 사업에 개입하고자 하는 예비역들 때문에 군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떨어지고 있다. 향군도 회비를 납부하는 회원만 130여만명에 달하는 보수 안보단체로 꼽힌다. 상조회, 고속버스, 휴게소 등의 10여개 회사를 보유해 지난해 4200억원대의 매출을 올렸다. 조 회장을 비롯한 군 출신들이 회장직에 당선되기 위해 사활을 거는 이유다. 이들 예비역 장성들은 ‘군피아’에 그치지 않고 점차 이익집단, 정치 세력화되고 있다. 특히 남재준 전 국정원장이나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박흥렬 대통령 경호실장 등 군 장성 출신들이 주요 요직을 차지하면서 정부 내에서 입김이 강화됐다는 평가다. 국방부는 예비역 장성들을 대상으로 연 2회 정책설명회를 개최해 국방현안을 보고하고 이해와 의견을 구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이나 차기 전투기(FX) 선정 사업 등 군의 핵심 사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전직 교육부 장관 모임에 교육정책을 보고하고, 전직 기획재정부 장관 모임에 금리 정책의 이해와 의견을 구하는 경우는 없다”고 꼬집었다.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의원실이 지난달 공개한 국방부에서 유출된 문건에는 김관진 실장이 지난해 초 국방 장관 시절 성우회를 방문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성우회는 당시 전시작전통제권에 대해 언급하며 “이번 (미국과의) 재협상 때는 전환 시기를 못 박지 말고 북핵과 연계한 상황 조건에 의한 전환으로 협의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10개월 뒤 한·미 양국은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에 합의했다. 국방부는 조건부 전환을 두고 독창적 아이디어라고 강조했지만 성우회가 일찌감치 조언한 대로 움직였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특히 2013년 2월 26일 고명승 당시 성우회장은 창립 24주년 기념식에서 “범국민 국가정체성 및 안보교육의 필요성과 전교조를 합법화한 통일교육지원법을 즉각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편지를 청와대에 진언했다”고 밝혔다. 성우회 부설 기관인 성우안보전략연구원은 같은 해 4월 국방부 정신전력과의 위탁을 받아 ‘청소년 나라 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군의 협력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는 “교과서에 대한민국 ‘건국’이라는 표현은 없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라는 표현만 쓰고 있다” 혹은 “현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천안함 46용사를 기리는 내용은 찾아볼 수 없다” 등 내용이 담겼다. 성우회가 안보 자문 이외에 교육의 영역에까지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려 하는 셈이다. 특히 국방부는 한민구 장관이 올해 1월 26일 성우회를 방문한 이후 성우회의 건의에 따라 “공무원 연금 개혁 이후에도 군인연금 개혁이 추진될 때 연금 수급자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예비역들에 대한 배려로 풀이되나, 기본적으로 국방부가 이익집단화된 성우회의 영향권 안에 있음을 시사하고 군 당국이 정부의 연금 개혁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겠다는 월권으로 비쳐지는 부분이다. 국방부에서 근무했던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연구교수는 “노무현 정부 시절 윤광웅 전 국방장관의 경우 전작권 전환, 군 구조 개혁을 추진했던 전력 때문에 성우회에서 사실상 ‘왕따’를 당했다 ”면서 “장관의 입장에서 1~2년에 불과한 재임기간 동안 선배 예비역 장성들로부터 욕을 먹으면 20년 이상 골프 칠 상대가 없을 텐데 누가 이를 거스를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한 예비역 장성은 “예비역들은 어디까지나 조언자로 끝내야 하는데 성우회 일부 사람들은 책임도 지지 않으면서 정책을 입안하려고 든다”고 지적했다. 전 세계에서 전쟁을 수행한 미국은 재향군인회(American Legion), 해외참전용사회(VFW) 등 40여개 이상의 다양한 예비역 군인 조직이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활동의 대부분은 해외 파병 군인에 대한 물품지원, 군인 가족 지원, 전쟁 부상자 귀향 환영행사 등의 봉사에 집중돼 국민의 신망을 얻고 있다. 김병조 국방대 교수는 “해외 예비역 단체들은 국민과 군의 가교 역할을 하는 데 비해 우리나라는 아직 내부적 친목단체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서 “군이 기수 중심, 서열 중심 문화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방증”이라고 지적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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