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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스, ‘크리스마스 함께 보내고픈 남자친구’ 컨셉 멋진 남자 6인 화보 공개

    빅스, ‘크리스마스 함께 보내고픈 남자친구’ 컨셉 멋진 남자 6인 화보 공개

    ’칼군무, 강렬 카리스마’ 등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6명의 매력남 빅스가 두 번째 미니앨범 ‘Error (에러)’로 인기 고공행진을 펼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12월,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자친구로 변신,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이제 제법 화보 촬영에 익숙해진 빅스 멤버들은 각자가 가진 매력을 아낌없이 방출한다. ’보호해 주고 싶은 연하남’으로 변신해 누나들을 설레게 만드는 홍빈, 홍빈과는 정반대의 카리스마로 강한 남성미를 보인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친구로 변신한 레오, 성숙미와 함께 한층 시크해진 외모에 어떤 룩이든 척척 소화해내는 라비, 강렬함보다는 부드러운 남자친구 포스를 보여준 엔, 사진 촬영에 제대로 필 받아 모델 포스 풍기는 켄과 막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상남자 모습 연출한 혁까지. 완벽한 조합을 이뤄냈다. 크리스마스에 찾아 온 기적처럼 멋진 겨울 남자의 모습을 담아 낸 빅스 화보는 쎄씨 12월호에 확인할 수 있다. 멋진 화보 12 페이지와 SNS를 통해 받은 팬들이 직접 보내 준 질문을 바탕으로 진행된 인터뷰까지 총 14 페이지로 구성되었다. 사진제공=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요르단 축구, 1-0으로 승리…차두리 도움에 한교원 헤딩골

    한국 요르단 축구, 1-0으로 승리…차두리 도움에 한교원 헤딩골

    ’한국 요르단 축구’ 한국 요르단 축구 경기 결과 한국 축구대표팀이 한교원의 결승골로 요르단을 꺾었다. 14일(한국시간) 한국은 요르단 암만 킹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첫 원정 평가전에서 한교원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 10월 파라과이전 승리에 이어 요르단전 승리까지 이끌어 내면서 한국 감독 취임 이후 2번째 승리를 챙겼다. 슈틸리케 감독은 취임 이후 2번째 경기에서 새롭게 준비된 전술을 시도했다. 대표팀 중원의 핵심인 기성용을 빼고 한국영과 남태희 그리고 조영철을 투입해 미드필더를 구성했다. 전반 34분에 오른쪽 측면에서 차두리가 올린 정확한 크로스를 한교원이 몸을 날리는 다이빙 헤딩슛으로 골로 연결시켰다. 한국은 후반 들어 박주영과 한교원의 슈팅이 요르단의 문전을 향했지만 추가득점에는 실패했다. 후반 34분 이청용의 헤딩슛이 추가점으로 연결되나 싶었지만 아쉽게도 골포스트를 때리고 튕겨 나왔다. 경기는 1-0으로 마무리됐다. 한국은 요르단을 상대로 최근 3연승을 거두며 역대 전적에서도 무패행진(3승 2무)을 이어갔다. 한국은 18일 이란을 상대로 두 번째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 요르단 경기에 네티즌들은 “한국 요르단 경기, 잘했다”, “한국 요르단 경기, 잘 싸웠다”, “한국 요르단 경기, 좀 나아지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亞 챔스가자… 아~ 살 떨린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직행 티켓의 향배가 드러날까. 프로축구 전북이 15일 포항과의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에서 우승 트로피와 상금 5억원을 전달받는 가운데 2~4위 팀들은 살 떨리는 승점 경쟁을 이어 나간다. 올 시즌은 36라운드를 포함해 세 경기만 남았는데 2위 수원(승점 61)과 4위 서울(승점 53)의 격차가 8밖에 되지 않는다. K리그에 배정된 내년 AFC 챔스리그 티켓은 3.5장. 클래식 정규리그 1위와 2위, 23일 서울과 성남이 주인을 가리는 축구협회(FA)컵 우승 팀이 직행 티켓을 한 장씩 나눠 갖고 정규리그 3위 팀이 플레이오프(PO)에 나선다. 수원은 다음날 5위 제주(승점 51)와 격돌한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 제주에 2승1무로 앞서 있다. 제주는 최근 1무2패로 부진했지만 역시 배수진을 칠 가능성이 높다. 이날 패배하면 3위 포항(승점 57)과의 승점 차가 6 이상 벌어져 챔스리그 희망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포항은 최근 7연승 행진을 이어 온 전북과 시즌 1승1무1패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목표를 상실한 전북을 상대하지만 포항 역시 방심했다간 벼랑 끝으로 떨어질 수 있다. 전북은 개인 타이틀을 노리는 선수들이 더욱 힘을 낼 것으로 보인다. 한교원은 10골로 선두 이동국에 세 골 차로 따라붙었고, 레오나르도와 이승기는 나란히 도움 9개와 8개로 알아인으로 이적해 도움왕 수상 자격을 잃은 이명주에 이어 도움왕 2, 3위에 올라 있다. 11위 성남(승점 33)은 바로 위 경남(승점 35)을 잡아야만 강등권 탈출의 희망을 이어 갈 수 있다. 최근 두 경기를 내리 1-1로 비긴 성남은 지난 12일 훈련을 취소하고 선수들을 쉬게 하는 한편, 13일에는 회식을 하며 결속력을 다졌다. 한편 내년 클래식 승격을 위한 PO에 나설 챌린지(2부 리그) 3위와 4위는 16일 오후 2시 일제히 열리는 마지막 36라운드 한 판으로 가려진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프로농구] 농구 父子 대결

    [프로농구] 농구 父子 대결

    프로농구 사상 첫 ‘부자(父子) 대결’이 15일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동부의 가드 허웅(오른쪽·21)이 이날 전주 원정에 이변이 없는 한 나설 것으로 보여 아버지 허재(왼쪽·49) KCC 감독과 만날 예정이다. 사실 부자 대결은 시즌 개막전인 10월 11일 벌어질 수 있었지만 허웅이 전날 고려대와의 정기전에 출전하느라 아예 전주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달 26일부터 최근 7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입지를 다졌다. 허웅은 지난 1일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프로 데뷔 후 최다인 16점을 넣었고 10일 모비스전에서도 12득점으로 제 몫을 다했다. 부자간에 서로 봐줄 상황이 아니다. 동부는 7연승 행진이 끊긴 시점에 KCC를 만나게 됐다. SK와 공동 3위로 선두 모비스에 2.5경기 뒤져 KCC를 제물 삼아 상승세를 유지해야 한다. KCC는 2라운드 중반까지도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최근 두 차례나 3연패에 빠지며 5승9패로 6위에 머물고 있다. 더 물러섰다가는 하위권으로 추락할 수도 있다. 한편 모비스는 13일 LG를 88-76으로 따돌리고 선두를 질주했다. 9연승을 내달린 모비스는 지난해 2~10월 17연승, 올해 2~3월 10연승에 이어 1999년 2~3월과 함께 팀의 세 번째 최다 연승을 만끽했다. 2위 오리온스도 안양 원정에서 3점슛 시즌 최다인 14개를 적중시켜 인삼공사를 92-63으로 제압, 14경기 만에 시즌 첫 전 구단 상대 승리를 기록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종교 플러스]

    불교문화사업단 무료템플스테이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서울시와 함께 다음달 1∼7일 ‘2014 서울 템플스테이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시민과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서울시내 템플스테이 운영 사찰 9곳에서 무료로 템플스테이를 제공하는 행사. 희망자는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템플스테이 홈페이지(www.templestay.com)를 통해 예약한 뒤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찰별로 참선, 연등 만들기, 발우공양, 스님과의 차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당일 혹은 1박 2일 선택이 가능하다. 윤지충 바오로 시복기념 전시회 한국순교복자수녀회는 서울 용산구 청파동 수녀회 총원 교육관에서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의 시복을 기념한 전시회 ‘우리 복자, 우리 성인’을 열고 있다. 전시는 ‘세계 선교의 소명을 받은 한국 천주교회’ ‘124위 복자 시복의 의미’ ‘교우촌, 지상에서 천상의 삶을 살다’ 등 6개 파트로 구성됐다. ‘천주실의’와 ‘성경직해’를 비롯한 초기 한국 천주교회 유물과 정하상의 ‘상재상서’, 정약종의 ‘주교요지’ 등 한국교회 성인·복자 관련 문헌과 성물들이 전시되고 있다.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02)707-5500. 韓中日 불교지도자 평화기원 법회 한국, 중국, 일본 불교지도자 350여명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경기 파주 도라산 전망대에서 ‘한반도 및 세계평화 기원법회’를 봉행한다. 제17차 한·중·일 불교우호교류대회의 본행사인 이날 법회는 3개국 불교의 독특한 국가별 예불의식으로 진행된다. 법회에서 각국 단장 스님들은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3개국 스님들은 법회에 앞서 임진각에서 통일대교까지 평화행진도 벌인다. 한편 한·중·일 대회는 19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호텔에서 ‘불교사상에서의 평화의 실천’ 주제로 열린다.
  • 소고기전문점 그램그램 ‘달콤한 비밀’ 제작지원… 국민고깃집으로 등극

    소고기전문점 그램그램 ‘달콤한 비밀’ 제작지원… 국민고깃집으로 등극

    ‘국민 고깃집 브랜드’를 향한 소고기전문점 그램그램(www.그램그램.com)의 파격적인 행보가 주목을 끌고 있다. 그램그램은 지난 11일 첫방송을 시작한 KBS2 일일극 ‘달콤한 비밀’의 제작지원에 참여하며, 올해만 벌써 4번째 드라마 제작지원으로 드라마 속 단골 고깃집으로 전국민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드라마 PPL 광고는 탁월한 브랜드 인지 향상 및 가맹점 매출 효과에도 불구하고 높은 비용부담으로 중소업체의 경우 쉽게 참여하기 힘들다. 하지만 그램그램은 브랜드의 경쟁력을 위힌 본사의 확고한 의지 속에 100% 본사 비용으로 드라마 제작지원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쾌속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14년 상반기 SBS ‘나만의 당신’, KBS ‘골든크로스’를 통해 인지도를 쌓는데 성공한데 이어, 현재 방영 중인 ‘청담동스캔들’은 시청률 15%를 넘어서며 PPL 대박을 터트려온 것. 이번에 새롭게 시작한 ‘달콤한 비밀’ 역시 첫 회부터 호평을 받으며 ‘그램그램’이 국민 고깃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그램그램’은 질 좋은 소고기를 4인분(600g)+4인분(600g)으로 판매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맛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10월 출시한 LA갈비의 경우 4인분(600g)+5인분(750g) 판매라는 파격적인 마케팅으로 곧바로 인기메뉴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소고기국수도 쌀쌀한 날씨에 속을 따뜻하게 하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본사 차원의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 차별화된 맛과 가격은 물론이고 체계적인 시스템과 운영노하우를 앞세운 ㈜빅투(회장 윤양효)의 그램그램은 11월 12일 기준으로 총 193개의 가맹점이 운영 중이며, 다음달까지 30여 개의 신규매장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그램그램 관계자는 “그램그램을 모방한 4+4 고깃집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지만, 그램그램만의 차별화 된 맛과 파격적인 마케팅으로 가맹점 매출은 안정적인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합리적인 외식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앞으로도 이에 걸맞는 메뉴를 개발하고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급증하는 인기 속에 가맹점 문의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창업강좌는 매회 신청자 폭주로 조기마감 되는 실정이다. 따라서 오는 11월 14일(금) 오후 2시 광진구 구의동 그램그램아카데미에서 개최되는 창업강좌 역시 사전참가 신청은 필수다. 이날 창업강좌에 참여를 하는 참석자는 가맹점 개설비용 1000만원 할인 혜택과 함께 무상 컨설팅 지원을 제공한다. 창업강좌 신청 및 문의는 대표번호(1544-2272)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만 배후수요 품은 고촌 ‘뉴시티’ 새롭게 주목받아

    7만 배후수요 품은 고촌 ‘뉴시티’ 새롭게 주목받아

    현대백화점은 내년 상반기 김포시 경인아라뱃길 김포터미널에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아울렛1호점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김포점을오픈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김포점은 부지면적 5만2269㎡(1만5811평), 연면적 16만5000㎡(4만6983평), 영업면적 3만9600㎡(1만2000평), 주차대수 2400 여대 규모로 2015년 상반기 오픈 준비로 분주하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김포점 오픈 이후 매년 약 600만명의 쇼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지역주민 우선채용과 지역 내 중소업체와 협업 등으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으며 이곳은 해외 명품과 고가 브랜드 이월상품을 판매하는 프리미엄 아울렛과 함께 영화관, 테마파크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춰 가족 쇼핑객과 해외 관광객까지 끌어 모은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은 2015년 상반기 현대프리미엄아울렛김포점 개점에 이어,송도에도 프리미엄 아울렛을 개점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프리미엄아울렛김포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브랜드 구성과 인근의 레저 및 문화시설과 연계는 물론, 경인아라뱃길, 올림픽대로, 외곽순환도로, 김포공항 및 인천공항과의 접근성 등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지역경제활성화의 기점으로 급부상하는 국내 최대규모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고용인원만 2만 5천명으로 추정하고 있다.임대수요면에서 볼 때,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을 포함, 김포복합물류단지까지 합산을 한다면 임대수요는 약 7만 여명으로 급증한다. 그러나 고촌지구내 노후화된 기존의 주거공간들은 이미 순위에서 밀리고 있는 반면, 한꺼번에 쏟아지는 7만 여명의 임대수요 대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폭발적인 임대수요로 인하여 김포복합물류단지 인근 고촌지구의 싱글라이프를 위한 소형 주거지가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면서 이른바 ‘원룸열풍’을 실감하고 있다. 또한 ‘직주근접의 라이프스타일’의 트렌드를 타고 출퇴근은 보다 빠르게, 여가는 보다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새로운 고객층의 요구까지 더해지면서 엔씨종합건설의‘뉴시티’가 최근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고촌지구에서 최대규모로 구성되는 소형 주거공간으로 3.3m2당 600만원대 저렴한분양가로 매력을 더해 직주근접의 임대수요는 이미 확보된 상황에서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누릴 수 있는 쇼핑, 문화, 관광, 레저를 가장 가깝게 누릴 수 있는 ‘뉴시티’가 개발시기와 임대수요의 트렌드에 딱 맞아떨어지면서 공실률이 낮은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소형 임대수익형 부동산으로 입소문이 먼저 퍼지고 있다. ‘뉴시티’는 김포 내에서도 김포고촌물류단지, 김포국제공항, 아라뱃길 관광 선착장과 최단거리에 자리잡고 서울에 맞닿아 있는 김포의 맨 앞자리로 서울생활권을 빠르고 자유롭게 누릴 수 있어 잠재된 미래 개발가능성이 가장 높은 입지를 자랑하는 곳이며 김포한강로 및 국도48번 도로를 이용한 김포시청 및 서울 도심권 접근이 뛰어나 여의도 15분대, 강남이나 광화문 30분대면 도달이 가능하다. 김포대교를 이용하면 일산 및 서울 강북권 진입도 수월해 역세권의 우수한 도로환경뿐만 아니라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한다. 또한 고촌의 최대규모로 조성되는 혜택과 한강조망권까지 먼저 선점하는 점을 고려해볼 때, 이만한 수익형 상품을 다시 보기 힘들만큼 매력적이다. ‘뉴시티’는 지하 5층~지상 15층으로 도시형생활주택은 112세대, 오피스텔은 93실로 총 205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모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타입의 다양한 면적으로 공급돼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요즘 마곡지구 오피스텔 분양 평단가(계약면적) 약 850만~930만원대를 고려해본다면, ‘New City’는 평당 600만원대로 마곡지구 대비 가격경쟁력이 우수하며 고촌지구 인근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의 노후화의 새로운 대안이 필요한 때, 다양한 개발호재 및 배후임대수요까지 더해지기 때문에 ‘뉴시티’의 인기가 고공행진이다.분양문의;1600-465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음원 정상 차지 ‘대박행진’

    하이수현 나는 달라, 음원 정상 차지 ‘대박행진’

    11일 자정 공개된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YG 측은 “기대 이상의 결과물이 나왔다”며 “하이수현 나는 달라에 대한 대중의 반응이 좋을 경우 연속적으로 활동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나는 달라’는 이하이의 중저음의 목소리와 이수현의 청아한 목소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곡으로 최근 데뷔를 확정지은 바비가 피처링과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8부 능선의 혈투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8부 능선의 혈투

    광속 투수 불꽃 대결 닷새 쉬고 완벽 충전한 밴덴헐크 vs 160㎞ 마구 뿌리는 소사 5차전을 잡는 자가 우승 확률 77.8%로 ‘왕좌’에 한발 더 성큼 다가선다. 올 시즌 삼성과 넥센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는 4차전까지 2승2패로 팽팽했다. 2승2패로 5차전에 돌입한 것은 KS 사상 총 아홉 차례 있었다. 그중 5차전에서 승리한 팀이 일곱 차례 우승했다.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5차전에서는 두 팀을 대표하는 ‘파이어볼러’(강속구 투수)가 격돌한다. 삼성은 밴덴헐크(29·네덜란드)를, 넥센은 소사(29·도미니카 공화국)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키 198㎝의 밴덴헐크는 시속 150㎞가 넘는 직구를 내리꽂는다. 강속구를 앞세워 정규 시즌 평균자책점(3.18)왕과 탈삼진(180개)왕을 거머쥐었고 팀 최다인 13승(4패)을 쌓았다. KS 1차전 선발로 나선 밴덴헐크는 6과3분의1이닝을 5피안타 2실점(2자책)으로 막았다. 그러나 삼성 타선의 침묵으로 승리투수의 영예를 놓쳤다. 소사의 직구는 최고 시속 160㎞에 육박한다. 정규 시즌 20경기에 등판해 10승2패를 거뒀다. 리그 최고 승률(.833) 투수였다. 평균자책점은 4.61을 기록했다. LG와의 플레이오프(PO)에서는 1차전과 4차전 선발로 등판해 팀의 창단 첫 KS 진출을 일궜다. 그러나 KS에서는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5일 2차전에 선발 등판한 소사는 2와3분의2이닝 만에 6실점하며 강판당했다. 잦은 등판으로 지친 탓인지 직구가 시속 140㎞대 후반∼150㎞대 초반에 그쳤다. 현 상황은 밴덴헐크가 좀 더 유리하다. 밴덴헐크가 1차전을 끝내고 닷새를 쉬고 마운드에 오르는 반면, 소사는 2차전 이후 나흘간 휴식을 취했다. 게다가 소사는 PO부터 강행군했다. PO 1차전 등판 후 사흘 휴식 뒤 4차전을 치렀다. 그러고 다시 나흘 쉬고 KS 2차전을 소화했다. 다만, 2차전 컨디션 난조로 67개의 공만 던지고 내려온 것은 ‘불행 중 다행’이라 할 만하다. 밴덴헐크과 소사가 이미 한 차례씩 KS 선발로 나서 어깨에 피로가 쌓인 만큼 불펜의 역할이 중요하다. 삼성은 ‘임창용-안지만-차우찬’으로, 넥센은 ‘손승락-한현희-조상우’로 필승조를 구성했다. 약한 고리는 차우찬과 한현희다. 차우찬은 1차전에서 강정호에게 결승 2점 홈런, 한현희는 3차전에서 박한이에게 결승 투런포를 맞았다. 둘은 4차전에서도 부진했다. 차우찬은 8회 대타 박헌도에게 1점 홈런을 내줬고, 한현희는 9회 시작 직후 볼넷 두 개를 연달아 허용하고 교체됐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新해결사’ 거포 대결 밴헤켄 완벽투 흠집 낸 나바로 vs 홈런으로 팀 구한 유한준 삼성 나바로(27·도미니카 공화국)와 넥센 유한준(33)이 태풍의 눈으로 급부상했다. ‘만능 톱타자’ 나바로와 ‘조용한 강자’ 유한준이 한국시리즈(KS) 들어 팀내 주포들을 제치고 최강의 화력을 뽐내고 있다. 삼성과 넥센은 둘의 활약이 ‘도’를 넘자 대비책 마련에 분주하다. 이번 KS가 줄곧 홈런으로 승부가 갈린 데다 간판 거포들이 주춤한 터라 ‘신해결사’로 떠오른 나바로와 유한준에 대한 경계 수위는 최고조로 치달았다. 나바로는 지난 4일 대구 1차전에서 0-2로 뒤진 3회 동점포를 쏘아올렸다. 강정호에게 결승포를 맞아 팀은 졌지만 최강 삼성의 자존심을 살렸다. 그러고는 이튿날 2점포 등 4타수 3안타 2타점의 맹타로 1승 1패의 균형을 맞췄다. 무엇보다 상대 선발 소사를 2점포로 두들겼다. 최대 승부처 5차전의 상대 선발이 소사여서 기대를 한껏 부풀린다. 게다가 8일 목동 4차전에서 6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이어 가던 밴헤켄을 상대로 다시 홈런을 날려 진가를 더했다. 넥센 유한준은 4차전에서 홈런 2방으로 혼자 5타점을 쓸어 담으며 궁지에 몰린 팀을 구했다. LG와의 플레이오프 4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고 홈런 2개까지 뿜어낸 그는 KS에서도 2홈런에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 갔다. 포스트시즌 8경기 연속 안타. 그는 20홈런 등 타율 .316에 91타점으로 최고의 시즌을 보냈지만 200안타의 서건창, 50홈런의 박병호, 유격수 첫 40홈런의 강정호에 가려 빛을 잃었다. 하지만 KS에서 2홈런 등 13타수 6안타(타율 .462)에 5타점의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그가 스타들을 넘어 창단 첫 우승의 주역으로 빛날지 주목된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쇼트 여왕’ 심석희

    소치동계올림픽의 영웅들은 건재했다. 심석희(17·세화여고)는 9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3초01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 2월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 한 개씩을 수확하며 간판 스타 입지를 굳힌 심석희는 2012~13시즌부터 11대회 연속 월드컵 금메달 행진을 이어 갔다. 함께 출전한 김아랑(19·한국체대)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부에서는 소치 3관왕의 주인공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1000m에서 1분29초652의 기록으로 시상대 맨 위에 섰다. 안현수는 최근 러시아올림픽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후보’에 포함되는 등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박세영(21·단국대)이 안현수와 한판 승부를 펼쳤으나 은메달에 머물렀다. 소치에서 극심한 부진을 겪었던 신다운(21·서울시청)은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7초63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매라운드 오심행진’ EPL, 오심의 끝은 어디인가

    ‘매라운드 오심행진’ EPL, 오심의 끝은 어디인가

    이 정도면 심각하다. 정말 심각하다. 축구계에서 오심이 발생하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이번 시즌 EPL은 매라운드 나오는 오심이 경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9라운드 맨유 대 첼시전에서 나온 '더블헤드록' 장면, 10라운드 맨시티 대 맨유 전에서 나온 펠라이니의 아구에로에 대한 파울 장면에 이어 11라운드에서 경기에서는 두 경기에서 골과 직접 관련된 오심이 나왔다. 한 장면은 첼시 리버풀 전에서 나온 게리 케이힐의 핸드볼 장면이었고, 또 다른 한 장면은 QPR 대 맨시티 전에서 나온 아구에로의 동점골 장면에서의 오프사이드였다. 경기 후 비디오 확인 결과, 두 판정은 모두 명백한 오심이었다. 케이힐의 경우를 먼저 살펴보자. 경기 종료 직전에 나온 케이힐의 핸드볼 장면 사진을 살펴보면, 1) 제라드가 날린 슈팅은 골문을 향하고 있었고, 2) 케이힐의 팔은 몸에 붙어있지도 않았으며, 3) 케이힐의 팔에 맞은 공의 진행방향이 바뀌었다. 세 가지 사항이 모두 PK를 선언하기에 충분한 조건이었다. 해당 장면 이후 제라드가 주심을 따라가며 팔에 맞았다고 외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힌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닌 것이다. 로저스 감독 역시 경기 종료 후 해당 장면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QPR 홈에서 펼쳐진 QPR 대 맨시티 전에서는 더 많은 판정이 입방아에 올랐다. 전반전에 QPR 공격수 찰리 오스틴은 무려 3차례 골망을 갈랐지만, 첫번째 골은 오프사이드, 두번째 골은 간접프리킥에 의한 규정 때문에 골로 인정받지 못했다. 그런데, 그 장면들을 정확히 잡아낸 마이크 딘 주심이 맨시티의 동점골 장면에서 나온 1) 아구에로의 오프사이드와 2) 트래핑 과정에서의 핸드볼을 잡아내지 못한 것이다. 아구에로의 첫 골 장면에서 나온 두 가지 논쟁거리 중 핸드볼은 주심이 알아보기 힘들었고 팔에 맞은 정도가 미약하다고 볼 수도 있었다. 그러나, 아구에로는 명확히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출발했으며, 오프사이드 선언을 담당하는 해당경기의 부심은 정확히 아구에로의 위치를 보고 있었다.(사진 참조) 경기 종료 후 현지방송들에서 비디오 판독을 해봐도 아구에로는 분명히 한 쪽 다리가 QPR의 최종수비수 보다 앞서 있는 상황이었다. 이번 라운드에서 나온 두 번의 오심은 모두 경기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 케이힐의 핸드볼 상황이 PK로 선언됐다면 그리고 리버풀이 그 PK를 성공시켰다면, 리버풀은 동점골을 넣고 승점 1점을 챙길 수 있었고 첼시는 승점 2점을 잃을 수 있었다. 아구에로의 첫번째 동점골 장면에서 오프사이드가 제대로 판정됐다면, QPR은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홈구장에서 훨씬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낼 수 있었을 것이다. 최근 축구계에서 다시 한 번 비디오 판독 도입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이렇듯 끝없이 이어지는 오심행진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정보기술과 비디오 중계의 발전으로 팬들은 더 정확하고 상세하게 경기를 보게 됐는데, 주심들의 판정의 잣대는 전과 비교해 별로 나아진 것이 없는 것이다. 이쯤되면, PK가 의심되는 상황에서의 비디오 판독 도입은 정말 진지하게 검토해볼 필요성이 있어보인다. 오심으로 경기가 갈리는 것은, 오심의 피해자에게도 수혜자에게도 탐탁치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사진설명 1. 첼시 수비수 케이힐의 핸드볼 장면(현지방송 캡쳐) 사진설명 2. 맨시티 아구에로의 오프사이드 장면(현지방송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쇼트트랙 여왕 심석희 “11대회 연속 금메달 행진” 빛나는 금메달 기록은?

    쇼트트랙 여왕 심석희 “11대회 연속 금메달 행진” 빛나는 금메달 기록은? 한국 쇼트트랙의 ‘새 여왕’ 심석희(17·세화여고)의 질주가 시즌 첫머리부터 기세 좋게 펼쳐졌다. 심석희는 9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2014-20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 23초 014만에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심석희는 2012-2013시즌 시작한 월드컵 금메달 행진을 11대회째 이어갔다. 심석희는 2012-2013시즌 6차례 월드컵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3-2014시즌에서도 4번의 월드컵 대회에 나서 한 번도 빼놓지 않고 시상대 꼭대기에 섰다. 이어진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는 금·은·동메달을 1개씩 수확하며 스타로 자리를 굳혔다. 박승희(화성시청)가 스피드스케이팅에 도전하면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명실상부한 ‘대들보’가 된 심석희는 새 시즌 첫 대회부터 금메달을 차지하며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증명했다. 심석희는 4바퀴를 남긴 시점에 선두로 치고 올라간 뒤 한 번도 경쟁자들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승리를 확정지었다. 심석희와 함께 출전한 소치올림픽 대표팀 동료 김아랑(한국체대)이 2분 23초 082의 기록으로 준우승했고,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2분 23초 170)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열린 남자 1500m 결승에서는 신다운(서울시청)이 2분 17초 635의 기록으로 샤를 아믈랭(캐나다·2분 17초 727)을 제치고 우승했다. 올해 소치올림픽에서 ‘에이스’ 역할을 다 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긴 신다운은 새 시즌을 금메달로 시작하며 명예 회복에 시동을 걸었다. 두 시즌 만에 대표팀에 돌아온 이정수(고양시청)가 2분 17초 850의 기록으로 복귀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1000m 1차 레이스 결승에서는 이제 갓 성인 무대 태극마크를 단 신예 최민정(서현고)이 1분 32초 339의 기록으로 마리안 생젤라(캐나다·1분 32초 286)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1000m 1차 레이스 결승에 나선 박세영(단국대)도 1분 29초 704의 기록으로 준우승했다. 한국 출신의 귀화 선수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이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하며 1분 29초 652만에 결승선을 통과, 이 종목 금메달을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쇼트트랙 여왕 심석희, 정말 대단하다”, “쇼트트랙 여왕 심석희, 멋지네”, “쇼트트랙 여왕 심석희, 장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소라 치맥 파티, 강소라와 치맥을?

    강소라 치맥 파티, 강소라와 치맥을?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tvN ‘미생’ (연출 김병수/극본 손재정)의 강소라가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방송 3회 만에 3.1%, 3주 만에 4.7%(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 빠르게 고공행진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 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소라 치맥 파티, 시청률 공약 지켰다

    강소라 치맥 파티, 시청률 공약 지켰다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tvN ‘미생’ (연출 김병수/극본 손재정)의 강소라가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방송 3회 만에 3.1%, 3주 만에 4.7%(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 빠르게 고공행진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 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강소라가 최근 언급한 시청률 공약을 이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강소라 치맥 파티, 오피스룩 입고 치킨+맥주 ‘서초동에 강소라가?’

    강소라 치맥 파티, 오피스룩 입고 치킨+맥주 ‘서초동에 강소라가?’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tvN ‘미생’ (연출 김병수/극본 손재정)의 강소라가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방송 3회 만에 3.1%, 3주 만에 4.7%(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 빠르게 고공행진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 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강소라가 최근 언급한 시청률 공약을 이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7일(금) 저녁, 자신이 직접 선정한 모 회사의 직원들과 함께 치맥 파티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달 23일 “시청률 3%가 넘을 시, 한 회사를 선택해 가을날 치킨+맥주를 쏘겠습니다! 제발 쏘게 해주세요”라는 공약을 밝힌 바, 서울 서초구의 한 치킨 집을 빌려 직장인 수십여 명을 초대해 화기애애한 시간을 마련한 것. 단정한 오피스룩을 입고서 안영이 모습 그대로 등장한 강소라는 팀장님부터 인턴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과 함께 치킨과 맥주를 먹고 마시며 드라마 관련 대화는 물론,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강소라는 직원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경청하는가 하면, 한결 같이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에 네티즌은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역시 강소라”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너무 예쁘다”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오과장 어디 계십니까”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진짜 직장인인 줄”,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저렇게 예쁜 사원이 우리 회사에도 있었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경배 회장 세계 200대 부호 첫 진입

    서경배 회장 세계 200대 부호 첫 진입

    미국의 경제 전문매체 블룸버그가 선정하는 ‘세계 200대 부자’에 서경배(왼쪽)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이 처음 진입하고, 정몽구(오른쪽)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밀려났다.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올 들어 고공행진을 이어 가는 반면 현대차 주가는 한국전력 부지 매입 이후 하락세를 보이면서 두 회장의 보유 주식 가치가 크게 달라진 데 따른 것이다. 지난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발표한 ‘세계 200대 억만장자’에 따르면 서경배 회장이 200위를 기록했다. 서 회장의 재산은 66억 달러(약 7조 1000억원)로 집계됐으며, 그의 이름이 200대 억만장자 명단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다만 6일 이후 200대 명단에서 빠졌다. 서 회장이 세계적인 부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데는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올 들어 급등세를 보이면서 그가 보유한 상장주식 가치가 덩달아 뛰었기 때문이다.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말 100만원대였으나 지난 9~10월 250만원을 웃돌 정도로 수직상승했다. 7일 종가는 전날보다 1000원 더 오른 227만 4000원을 기록했다. 서 회장 외에 한국인으로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만이 명단에 포함됐다. 이 회장은 95위에 올라 있으며 재산은 122억 달러(약 13조 2000억원)로 조사됐다. 줄곧 150~200위권에 머물던 정 회장은 명단에서 빠졌다. 현대차는 한전부지 고가 매입 이후 9월 중순부터 외국인의 집중 매도 대상이 됐다. 최근 주가 급락으로 현대차는 3년 7개월 동안 지켜온 국내 기업 시가총액 2위 자리를 SK하이닉스에 내주기도 했다. 한편 세계 부호 1위는 빌 게이츠(860억 달러·89조 6000억원)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이며, 2위는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789억 달러·85조 2000억원), 3위는 워런 버핏(700억 달러·75조 6000억원)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다. 한편 200대 부호는 매일 산정한다. 주식자산 가치 변동에 따라 순위가 수시로 바뀔 수 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무리뉴 “제라드가 미끄러진 것이 맨시티에 우승내줬다”

    무리뉴 “제라드가 미끄러진 것이 맨시티에 우승내줬다”

    "제라드가 미끄러진 것이 맨시티에게 우승 타이틀을 내줬다." 리버풀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첼시의 무리뉴 감독이 지난 시즌 리그 후반 두 팀의 맞대결에서 나온 제라드가 미끄러진 것이 뎀바 바의 선제골로 이어진 장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무리뉴 감독은 7일(현지시간) 가진 기자회견에서 "제라드가 미끄러진 것이 맨시티에게 우승 타이틀을 내줬다"며 "그 경기에서 리버풀이 승점 1점을 얻었다면 리버풀은 챔피언이 됐을 것이다. 그러나 승점을 얻지 못했다면 그들은 우승 할 가능성이 없었다"고 말했다. 또 "그 경기는 첼시에게 아무 의미가 없었다"며 "선더랜드전에서 패배한 후로 그 경기는 그저 프로로서의 자존심 정도가 걸린 경기였다. 우리는 우승 경쟁에서 벗어나 있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지난 시즌 후반기에 놀라운 연승행진을 달리며 EPL 출범 후 첫 우승을 눈 앞에 뒀던 리버풀은 첼시전에서 무승부만 거뒀어도 우승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으나, 첼시 전에서 패배를 당하며 리그 우승 기회를 놓쳐버리고 말았다. 그 경기 선제골 장면에서 나온 제라드의 실수는 여전히 많은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리버풀이 지난 시즌 첼시에 패배하며 우승을 놓친 것에 대한 복수를 벼르고 있는 가운데 두 팀의 맞대결은 8일 오후 9시 45분, 리버풀의 홈구장 안필드에서 펼쳐진다. 사진=지난 시즌 첼시전에서 미끄러지면서 선제골의 빌미를 내준 제라드(현지방송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강소라 치맥 파티, 부러워

    강소라 치맥 파티, 부러워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tvN ‘미생’ (연출 김병수/극본 손재정)의 강소라가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방송 3회 만에 3.1%, 3주 만에 4.7%(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 빠르게 고공행진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 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소라 치맥 파티, 회사원처럼

    강소라 치맥 파티, 회사원처럼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tvN ‘미생’ (연출 김병수/극본 손재정)의 강소라가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방송 3회 만에 3.1%, 3주 만에 4.7%(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 빠르게 고공행진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 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강소라가 최근 언급한 시청률 공약을 이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강소라 치맥 파티, 부러워

    강소라 치맥 파티, 부러워

    ‘미생 시청률 공약, 강소라 치맥 파티’ tvN ‘미생’ (연출 김병수/극본 손재정)의 강소라가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방송 3회 만에 3.1%, 3주 만에 4.7%(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 빠르게 고공행진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 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강소라가 최근 언급한 시청률 공약을 이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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