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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새날 서울시의원 “압구정초등학교 이전, 원활한 의사소통 중요”

    이새날 서울시의원 “압구정초등학교 이전, 원활한 의사소통 중요”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10일 압구정동 주민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압구정초등학교 이전 관련 서울시 및 교육청 등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 의원을 비롯하여 황영각 강남구의원, 차경련 압구정초등학교 학교장, 안중근 압구정아파트 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장, 서울시 공동주택지원과와 서울시교육청 학교지원과 및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학교 이전 결정은 원활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지역구성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용해 합리적 의견을 모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 또한 통학구역 내 학부모 등 지역주민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하며, 원활한 소통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 의원은 이전과 관련하여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사안에 대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세심하고 철저하게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인사] 경기 수원시

    ◇5급 승진 ▲기획조정실 행정지원과 신현삼 ▲기획조정실 인적지원과 한영희 ▲장안구 김기범 ▲장안구 김만준 ▲장안구 김성중 ▲장안구 김형수 ▲장안구 정혜인 ▲권선구 김성일 ▲팔달구 박근섭 ▲팔달구 임태혁 ▲팔달구 장보웅 ▲영통구 박미숙 ▲영통구 안재우 ▲영통구 이도영 ▲복지여성국 복지협력과장 박재현 ▲영통구 이관호 ▲권선구 유석기 ▲권선구 이민희 ▲영통구 김영희 ▲권선구 권혁도 ▲팔달구 김찬식 ◇5급 전보 ▲기획조정실 자치분권과장 김은주 ▲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수원시의회 파견) 김영균 ▲경제정책국 기업지원과장 남기민 ▲경제정책국 징수과장 권미숙 ▲경제정책국 회계과장 원순호 ▲경제정책국 재산관리과장 윤관영 ▲경제정책국 노동정책과장 이선동 ▲복지여성국 다문화정책과장 곽도용 ▲문화체육교육국 문화예술과장 이소희 ▲문화체육교육국 교육청소년과장 임정완 ▲안전교통국 시민안전과장 박환식 ▲안전교통국 교통정책과장 우용구 ▲장안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선은임 ▲화성사업소 문화유산관리과장 김상태 ▲박물관사업소 수원박물관장 황종서 ▲상수도사업소 맑은물정책과장 김명옥 ▲도로교통관리사업소 자동차등록과장 이현희 ▲장안구 민효근 ▲권선구 주재필 ▲영통구 우병민 ▲복지여성국 여성정책과장 임유정 ▲도로교통관리사업소 자동차관리과장 최원재 ▲환경국 위생정책과장 윤신구 ▲환경국 수질환경과장 유정수 ▲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장 김민수 ▲환경국 하수관리과장 한상국 ▲도시개발국 시설공사과장 우제박 ▲화성사업소 문화유산시설과장 이계석 ▲상수도사업소 맑은물공급과장 박표화 ▲장안구 김정화 ▲도시디자인단장 고호 ▲도시정책실 공동주택과장 임영진 ▲도시정책실 건축과장 김종호 ▲영통구 김병기
  • 부산 지자체 첫 ‘창업 컨트롤타워’ 설립 추진

    부산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창업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부산창업청의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10일 해운대구 센텀기술창업타운에서 부산창업청 설립을 위한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단장은 성희엽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대표가 맡았다. 추진단은 행정지원, 정책기획, 창업지원 등 3개 팀으로 구성되며 30명 내외로 꾸려진다. 추진단은 내년 상반기까지 부산창업청 설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부산창업청은 창업 지원 기능을 한데 모아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취지로 설립하는 기관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약인 ‘아시아 창업 중심도시 부산’을 조성하기 위한 핵심 정책이다. 현재 시의 창업 지원 기능은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디자인진흥원 등 시 산하기관에 흩어져 있다. 각 기관의 창업 관련 사업을 부산창업청으로 모아 관리하면서 창업 공간 제공, 투자 유치와 마케팅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창업 지원 사업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법률, 세무, 특허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게 목표다. 시와 추진단은 부산창업청 설립 준비와 함께 오는 11월 아시아 국가 창업 박람회인 ‘FLY ASIA 2022’를 개최한다. 부산과 베트남, 싱가포르 등의 주요 도시 시장이 스타트업의 발전을 위한 공동 안건을 채택하고, 기업 간 교류를 활성화할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부산창업청 설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젊은 인재와 스타트업이 세계시장에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 쪽방 고시원 여인숙 거주민 임대주택으로

    고시원·쪽방·여인숙·반지하 또는 지하 주택에 사는 인천시민들이 선별적으로 공공 임대주택으로 이사할 수 있도록 돕는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주거상향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인천시는 올해 1억 6000만원을 들여 대표적인 주거 취약계층 밀집지역에 살고 있는 120가구의 공공 임대주택 이주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예산 범위 안에서 이사 비용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입주 후에도 행정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국토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인천시가 2020년 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작년에는 주거 취약계층 70가구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인천도시공사(iH)의 공공 임대주택으로 이주했다. 현재 고시원·여인숙·쪽방·침수우려 반지하 또는 지하층 등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주거급여 수급자는 사업 수행기관인 인천광역주거복지센터(콜센터 1811-7757)에 언제나 문의·신청 할 수 있다.
  • [인사]경기도

    경기도 ◇<4급 승진> ▲복지사업과장 권문주 ▲장애인복지과장 김영희 ▲장애인자립지원과장 강일희 ▲일가정지원과장 고현숙 ▲비상기획담당관 원진희 ▲평화기반조성과장 배호상 ▲외국인정책과장 연종희 ▲지역금융과장 배영상 ▲산업정책과장 김은미 ▲조세정의과장 류영용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김민헌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 김천광 ▲북부기획조정과장 허영길 ▲산림환경연구소장 홍두선 ▲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 최경묵 ▲공공의료과장 신형진 ▲기후에너지정책과장 김경호 ▲공정건설정책과장 김병태 ▲건설안전기술과장 강현일 ▲토지정보과장 고중국 ▲건축시설과장 이성일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강길순 ◇<4급 전보> ▲홍보미디어담당관 유철호 ▲감사총괄담당관 이희완 ▲조사담당관 최홍규 ▲예산담당관 우종민 ▲공공기관담당관 안치권 ▲법무담당관 최현정 ▲행정심판담당관 김동욱 ▲규제개혁담당관 김진효 ▲자치행정과장 조병래 ▲열린민원실장 김춘기 ▲세정과장 최원삼 ▲청년복지정책과장 이인용 ▲노인복지과장 하승진 ▲문화유산과장 홍성덕 ▲평생교육과장 조태훈 ▲교육협력과장 김병만 ▲청소년과장 이문교 ▲여성정책과장 허순 ▲보육정책과장 홍성호 ▲균형발전담당관 조장석 ▲행정관리담당관 송용욱 ▲군관협력담당관 인치권 ▲평화협력과장 홍원표 ▲노동정책과장 김정일 ▲일자리경제정책과장 김상수 ▲소상공인과장 김태현 ▲외교통상과장 박근균 ▲미래산업과장 송은실 ▲공정경제과장 허성철 ▲소통협력과장 김기은 ▲민관협치과장 박연경 ▲행정지원과장 강성문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기획행정과장 박규철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과장 김남국 ▲북부환경관리과장 박종일 ▲축산정책과장 안용기 ▲산림과장 이수목 ▲과학기술과장 최혜민 ▲주택정책과장 정종국 ▲건축디자인과장 김용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개발과장 이은선 ▲수자원본부 수질총량과장 김태수 ▲건설본부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박종근 ▲축산진흥센터소장 이강영
  • 오산시, “속초해수용장 물놀이 용품 드려요”

    오산시, “속초해수용장 물놀이 용품 드려요”

    오산시가 휴가철을 맞아 속초해수욕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물놀이 용품을 제공한다. 오산시는 자매도시인 강원도 속초시와 연계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2022 속초해수욕장 오산시민 행복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오산시민은 속초해수욕장에 있는 행정지원센터에서 튜브(대·소)와 파라솔 무료대여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혜택을 받고자 하는 오산시민은 주소를 확인하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최한모 오산시 자치행정과장은 “속초해수욕장을 이용하는 오산시민들이 휴식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현장 위험에 대비 필수… 경찰·직업군인 등 베테랑 우대

    특허청에는 현재 51명에 이르는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일하고 있다. 이 가운데 29명이 상표특별사법경찰과에 소속된 ‘상표특사경’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0년 9월에 11명 규모의 상표권특별사법경찰대가 산업재산보호팀에 처음 생긴 뒤 2013년 9월 산업재산조사과(25명)를 거쳐 2021년 7월 상표특별사법경찰과로 개편됐다. 현재 행정지원(2명), 수사기획팀(8명), 대전사무소(5명), 서울사무소(8명), 부산사무소(5명)로 배치돼 있다. 상표특사경은 상표 도용 등 부정경쟁행위에 관한 범죄, 상표법에 규정된 상표권 또는 전용사용권 침해에 관한 범죄를 수사한다. 기술·디자인특사경에 비해 상표특사경은 짝퉁 상품과 관련한 수사가 많기 때문에 현장에서 위험한 상황에 대비한 요건을 강조한다. 특허청이 자체 경력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채용한다. 채용 요건으로는 임용예정직급과 같은 직급에서 2년 이상 관련 분야 근무경력자, 임용예정직과 관련 있는 직무 분야에서 경찰의 경우 경장, 군인의 경우 중사 이상으로 3년 이상의 경력자 등이 있다. 수사 분야 근무경력, 표창, 정보화자격증, 디지털포렌식 자격증 등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한다.
  • 쌀값 폭락 맞은 친선도시 돕는 강북

    쌀값 폭락 맞은 친선도시 돕는 강북

    서울 강북구가 쌀값 폭락으로 어려움에 빠진 농가를 돕기 위해 ‘함평쌀 판매촉진 운동’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2012년 5월 전남 함평군과 친선 결연한 뒤 추석맞이 친선도시 직거래 장터 운영, 대한민국 국향대전 방문 등 활발한 교류를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다. 구는 지역 유관기관, 단체, 공무원 등 함평쌀 구매 대상자를 찾아 단체 구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단체 구매를 희망하는 구민들은 강북구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개인 구매 희망자들은 함평군 농특산물 쇼핑몰 홈페이지 ‘함평천지몰’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쌀을 구매할 수 있다. 새청무 단일 품종미인 ‘우렁색시미’와 ‘신동진미’는 10㎏에 2만 6000원, 20㎏은 4만 8000원에 할인 판매하고 있으며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로 선정된 ‘함평나비쌀’은 10㎏에 3만 7000원, 20㎏은 7만원에 판매 중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함평쌀 판매촉진 운동에 동참해 함평군과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며 “쌀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강북구가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인사] 경기 성남시

    ◇ 4급 승진·전보 ▲ 중원구청장 최홍석 ▲환경보건국장 홍철기 ▲ 교육문화체육국장 박경우 ▲ 교통도로국장 강봉수 ▲ 수정구청장 김윤철 ▲ 재정경제국장 임병영 ▲ 도서관사업소장 전석배 ▲ 맑은물관리사업소장 윤남엽 ◇ 5급 승진·전보 ▲ 신흥1동장 직무대리 이형희 ▲ 수진1동장 직무대리 이원배 ▲ 복정동장 직무대리 안순이 ▲ 은행2동장 직무대리 김명섭 ▲ 상대원1동장 직무대리 김용복 ▲ 서현1동장 직무대리 김남영 ▲ 구미동장 직무대리 박대식 ▲ 삼평동장 직무대리 김건규 ▲ 운중동장 직무대리 이종선 ▲ 분당동장 직무대리 김병수 ▲ 이매1동장 직무대리 백경숙 ▲ 분당구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최찬옥 ▲ 백현동장 직무대리 박진석 ▲ 물공급과장 직무대리 노용환 ▲ 녹지과장 직무대리 안병호 ▲ 분당구 녹지공원과장 직무대리 정연달 ▲ 야탑2동장 직무대리 박은영 ▲ 시설공사과장 직무대리 임근순 ▲ 수정구 건설과장 직무대리 유동 ▲ 수진2동장 직무대리 박광식 ▲ 중원구 건설과장 직무대리 유상철 ▲ 중원구 건축과장 직무대리 신진규 ▲ 도촌동장 직무대리 황희택 ▲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황규범 ▲ 공보관 이정문 ▲ 행정지원과장 김길환 ▲ 정책기획과장 유형주 ▲ 주민자치과장 최진숙 ▲ 청년정책과장 이규봉 ▲ 예산재정과장 신성모 ▲ 법무과장 이용담 ▲ 정보통신과장 신인섭 ▲ 고용노동과장 천지열 ▲ 지역경제과장 최근춘 ▲ 상권지원과장 전경만 ▲ 회계과장 지명숙 ▲ 세정과장 이광순 ▲ 여성가족과장 조지영 ▲ 교육청소년과장 이세형 ▲ 평생교육과장 김준효 ▲ 문화예술과장 이삼영 ▲ 관광과장 이강두 ▲ 체육진흥과장 이희일 ▲ 공공의료정책과장 안성근 ▲ 대중교통과장 손용식 ▲ 주차지원과장 임철 ▲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송기철 ▲ 물관리정책과장 오세찬 ▲ 도서관지원과장 이종빈 ▲ 판교도서관장 김연수 ▲ 복정도서관장 최대범 ▲ 박물관사업소장 서남용 ▲ 장례문화사업소장 김주현 ▲ 수정구 행정지원과장,시민봉사과장 겸임 유경화 ▲ 수정구 세무과장 김태형 ▲ 수정구 사회복지과장 한영길 ▲ 태평1동장 김두용 ▲ 단대동장 강병수 ▲ 산성동장 임선영 ▲ 중원구 행정지원과장,시민봉사과장 겸임 권순창 ▲ 중원구 가정복지과장 이옥영 ▲ 중원구 경제교통과장 김경아 ▲ 은행1동장 민후식 ▲ 분당구 행정지원과장,가정복지과장 겸임 남명원 ▲ 분당구 세무1과장,세무2과장 겸임 한창주 ▲ 정자2동장 오재학 ▲ 정자3동장 안충섭 ▲ 야탑1동장 김명호 ▲ 금곡동장 미광자 ▲ 장애인복지과장 김용미 ▲ 노인복지과장 민정원 ▲ 기후에너지과장 이성진 ▲ 구조물관리과장 김건봉 ▲ 자원순환과장 이창희 ▲ 도시계획과장 박상섭 ▲ 공동주택과장 권규영 ▲ 건축과장 김광병 ▲ 교통기획과장 김성남 ▲ 토지정보과장 김근자 ▲ 공원과장 강해구 ▲ 생태하천과장 이성규 ▲ 물순환과장 허교 ▲ 지속가능도시과장 김영옥 ▲ 도시균형발전과장 유재복 ▲ 도시정비과장 정상철 ▲ 분당구 건설과장 김혁수 ▲ 분당구 건축과장 고성식
  • [인사] 경기 수원시

    ◇3급 승진 ▲ 기획조정실장 김용덕 ▲ 도시정책실장 기우진 ◇4급 승진▲ 행정지원과장 오민범 ▲ 박물관사업소장 이상희 ▲ 도시정책실 도시계획과장 정반석 ▲ 공항협력국장 지준만 ◇4급 전보▲ 환경국장 이상수 ▲ 화성사업소장 홍건표 ▲ 장안구보건소장 성낙훈 ▲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이장환 ◇5급 전보▲ 권선구보건소장 정용길 ▲ 수원시의회 파견 서종원
  • [인사] 경기 안양시

    ◇ 4급(보직 변경)▲평생교육원장 박종은 ▲도시주택국장 김승건 ◇ 4급(승진) ▲상하수도사업소장 박황신 ▲도로교통환경국장 유한호 ◇ 5급(보직 변경) ▲정책기획과장 서영섭 ▲고용노동과장 손정수 ▲기업경제과장 이원석 ▲회계과장 김융배 ▲세정과장 이두연 ▲징수과장 윤숙희 ▲안전총괄과장 박경호 ▲시민봉사과장 정재영 ▲정보통신과장 허재영 ▲문화관광과장 한용호 ▲노인복지과장 서혜원 ▲대중교통과장 신영수 ▲환경정책과장 노형성 ▲석수도서관장 민규석 ▲수도행정과장 신윤숙 ▲만안구 행정지원과장 정광호 ▲만안구 민원봉사과장 황추상 ▲만안구 복지문화과장 임채익 ▲동안구 복지문화과장 정금주 ▲동안구 교통녹지과장 박정희 ▲복지정책과장 서경숙 ▲정수과장 최토근 ▲동안구 환경위생과장 김경자 ▲도시계획과장 염중선 ▲도시정비과장 최종원 ▲도로과장 이희석 ▲수도시설과장 이장우 ◇ 5급(직무대리) ▲안양1 동장 정은주 ▲안양2 동장 김희중 ▲안양6 동장 권민정 ▲안양7 동장 김혜영 ▲안양9 동장 한길철 ▲비산1 동장 박영미 ▲관양1 동장 김성대 ▲귀인동장 김천권 ▲동안구 호계1 동장 이재홍 ▲호계2 동장 엄태화 ▲석수3 동장 백보현 ▲관양2 동장 이도상 ▲만안구 건설과장 박국진
  • 육군 부실급식은 옛말?…요즘은 ‘산더미 밥’ 먹습니다

    육군 부실급식은 옛말?…요즘은 ‘산더미 밥’ 먹습니다

    ‘부실급식’ 논란이 빚어졌던 군부대 급식이 크게 개선되었다는 제보가 올라왔다. 4일 페이스북 커뮤니티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육대전)’에는 육군 1군단 9사단 예하 부대에 근무 중이라는 장병이 보내온 부대 내 급식 사진이 여러장 공개됐다. 급식 사진 제보자는 “요즘 부실급식으로 이야기가 많은데 저희 부대는 급양관리관이 새로 오면서 급식의 퀄리티가 굉장히 좋아졌다”며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다”고 제보 이유를 밝혔다. 또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조리해 주는 급양관리관을 비롯해 조리병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국방부가 달라졌어요…육군·해병대 조리병 증원 국방부는 앞서 부실 급식을 해결하고 조리병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자 조리용 로봇을 보급하고 육군과 해병대에 1000여명의 조리병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방부는 지난해부터 상황·통신 등 군별 필수인력을 제외한 행정지원인력을 감축해 조리병으로 전환시켰다.조리병의 휴식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주말과 휴일에는 장병들이 선호하는 완제품 형태의 간편식을 제공한다. 아울러 MZ세대 장병들의 선호를 고려해 급식 시스템을 학교 급식 수준으로 개편했다.당시 국방부는 “학교 및 민간 급식처럼 다수의 농협과 유통업체가 참여하는 경쟁 체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우리 집보다 식단이 좋은 듯”, “나라를 지키는데 이 정도는 먹어야 한다”, “조리병들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모든 군부대가 저렇진 않을 듯”, “개선됐다니 다행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 비좁은 ‘광주시교육청사’ 이번엔 이전할까

    비좁은 ‘광주시교육청사’ 이번엔 이전할까

    지난 수년간 해결되지 않았던 해묵은 과제인 ‘광주광역시교육청사 이전’에 대한 논의가 본격 추진된다. 그동안 광주시교육청 청사는 업무 및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이전이 추진돼 왔지만, 지난 10여년 동안 무산되기 일쑤였다. 21일 광주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이정선 당선인은 최근 인수위에 청사 이전 문제를 다룰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요청하면서 청사 이전 타당성 여부, 사업비, 이전 부지, 현청사 활용 방안 등의 검토를 요청했다. 이 정선 교육감 당선인은 “현 청사는 33년이 지난 데다, 사무, 민원처리, 업무지원 공간 부족으로 늘어나는 교육수요를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지난 10여년 전부터 이전이 논의돼 왔다”며 “청사 이전 TF가 이전 타당성, 재원, 후보지, 현청사 부지 활용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인수위에 보고하면 취임 이후 본격적으로 실무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인수위는 송영선 광주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을 팀장으로 시교육청 내 실무진으로 TF팀을 구성했다. 청사 이전 후보지로는 광산구와 서구에 있는 공용부지가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사 예정규모는 부지면적이 최소 2만5000㎡ 이상이며 지하 1층 지상 6층에 직장 어린이집, 교사센터 등 복합문화센터 개념이 포함돼 있다. 인수위는 청사 신축비 등으로 1000억원의 재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했다. 이 당선인은 지역 및 중앙정치권 인사 등에게 관련 예산 확보를 요청하고 있으며, 취임 이후 관계 부처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현 청사 근무 인원은 지난 2011년 269명에서 2021년 487명으로 지난 10냔간 두배 가량 늘어나 사무공간이 매우 좁다. 특히 주차공간이 부족해 교육청 직원들과 민원인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 [인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감사실장 윤준호△행정부장 이창준△SW교육센터 운영팀장 정선태△국제교원 및 학생지원팀장 이주영△글로벌전략연구소 행정지원팀장 조보람△안보융합원 운영팀장 김재희△연구진흥팀장 제성애△평택캠퍼스 추진단 기획행정팀장 김철훈△학생생활팀장 강용섭 ■KBS △전주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유한주
  • 분당 한솔 5단지 연내 착공… 1기 신도시 아파트 리모델링 시작됐다

    분당 한솔 5단지 연내 착공… 1기 신도시 아파트 리모델링 시작됐다

    기존 단지 용적률 180~200% 넘어재건축 사업은 수익성 낮아 어려워 현재 247개 단지가 리모델링 가능노후주택 비중 증가 대비 적극 지원 ‘한솔’ 수평 및 별동 증축방식 승인총 115가구 늘고 주차면 3배 증가 사업 승인받은 단지는 현재 총 5곳매화 2단지 등 2곳도 절차 진행 중경기 성남시 분당은 준공한 지 30년이 넘은 1기 신도시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중에서 리모델링 사업이 가장 활발한 곳이다. 9일 성남시에 따르면 현재 지은 지 15년 이상 된 리모델링 대상 단지는 247개 단지, 12만 1032가구다. 2025년에는 294개 단지, 14만 1500여 가구로 늘어난다. 시는 노후주택 비중이 높아지는 것에 대비해 리모델링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1기 신도시 중 리모델링 첫 삽을 뜨는 단지도 올해 분당에서 나온다. 분당에서 가장 추진 속도가 빠른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조감도)가 연내에 착공될 예정이다.●조합마다 공사비 등 20억~30억 지원 성남시는 2013년 6월 28일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뒤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금을 조성해 2014년부터 공모로 선정한 단지 7곳의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720억원인 리모델링 기금을 내년까지 1000억원으로 늘릴 예정이다. 기금으로 주민설명회 지원, 조합 설립을 위한 공공지원용역 지원, 안전진단 및 안전성 검토 비용 지원, 조합사업비와 공사비 융자 등 조합당 20억~30억원의 재정 지원과 행정 지원을 하고 있다. 시는 또 지난 1월 리모델링지원센터를 설치해 성남 지역에 맞는 리모델링 방향을 정립하고, 단지 특성별 맞춤형 컨설팅 등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리모델링 5곳 성남시 공공지원 단지 시는 지난달 9일 지은 지 27년 된 분당구 야탑동 매화마을 1단지 562가구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지난해 2월과 4월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 1156가구, 구미동 무지개마을 4단지 563가구, 지난 4월 정자동 느티마을 3단지 770가구·4단지 1006가구에 이어 다섯 번째 리모델링 사업계획 승인이며, 모두 성남시 공공지원 단지다.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승인한 단지 5곳 외에 야탑동 매화마을 2단지 1185가구는 안전진단 용역을 진행 중이며, 정자동 한솔마을 주공 6단지 1039가구는 조합 설립 인가를 준비 중이다. 1기 신도시에서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단지가 느는 건 용적률 때문이다. 기존 단지의 용적률이 180~200%를 넘으면 재건축 수익성이 낮다고 보는데, 1기 신도시 아파트 대부분이 용적률이 180%를 초과한다. 현재 5개 신도시의 용적률을 보면 일산 169%, 분당 184%, 평촌 204%, 산본 205%, 중동 226% 등으로 평균 200%다. 한 업계 관계자는 “1기 신도시에선 추가 일반 분양분을 확보하기 위한 여유 용적률이 적어 재건축할 경우 사업성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도서관·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 확대 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 사업은 분당, 평촌, 산본, 일산 등 수도권 1기 신도시 아파트 가운데 첫 리모델링 사례다. 이번 사업을 통해 12개 동에서 16개 동으로 4개 동이 늘어나고, 가구수는 1156가구에서 1271가구로 115가구가 증가한다. 지하 1개 층 주차장을 지하 3개 층으로 확대해 주차 대수도 529대에서 1834대로 늘어나며 도서관, 운동시설, 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도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한솔마을 5단지는 2010년부터 조합을 설립해 리모델링을 추진해 왔으며 안전성 문제 등으로 수직 증축이 어려워지자 수평 및 별동 증축 방식으로 사업계획을 변경해 지난해 2월 사업 승인을 받았다. 이르면 11월에 착공, 2026년 1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주차장은 지하에… 지상은 녹지 조성 1995년 11월 준공된 무지개마을 4단지 역시 수평 및 별동 증축 방식으로 리모델링이 진행되며, 기존 5개 동에서 7개 동으로 2개 동 늘어나고, 가구수는 563가구에서 647가구로 84가구가 증가한다. 지상과 지하 1개 층에 마련된 311면의 주차면 수는 지하 2개 층 759면으로 확충되고, 지상은 녹지공간으로 조성된다. 2026년 상반기 완공이 목표다. 1995년 7월 준공된 느티마을 3·4단지도 수평 및 별동 증축 방식으로 리모델링이 이뤄진다. 3단지는 12개 동의 가구수가 770가구에서 873가구로 103가구 증가한다. 주차장은 지상과 지하 1개 층 484대 규모에서 지하 3개 층 1501대로 확대하고, 지상은 녹지공간으로 꾸민다. 4단지는 16개 동에서 17개 동으로 1개 동이 늘어나고, 가구수는 1006가구에서 1149가구로 143가구가 증가한다. 주차장은 지하 1개 층 601면 주차면수에서 지하 4개 층 1966면으로 확대한다. 3·4단지 리모델링 착공은 각각 내년 4월, 6월로 잡혀 있다. 완공 목표는 각각 2026년 6월과 9월이다. 1995년 12월 준공된 매화마을 1단지는 수평 및 별동 증축 방식으로 리모델링된다. 6개 동이 7개 동으로 1개 동 늘어나고, 가구수는 562가구에서 638가구로 76가구가 증가한다. 지상~지하 1층이던 주차장은 지하 2개 층 구조로 변경해 주차면수를 417면에서 788면으로 371면 늘린다. 지상 주차 공간은 비상 차량 외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 녹지공간으로 만든다. 운동시설 등 각종 주민편의 시설도 새로 설치한다. 매화마을 1단지 리모델링 착공은 내년 3월 예정이고, 완공 목표는 2025년 하반기다.
  • 지자체장 당선자도 인수위 꾸린다…“공무원간 갈등 예방해야”

    지자체장 당선자도 인수위 꾸린다…“공무원간 갈등 예방해야”

    지난 1일 치러진 제8회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광역·기초단체장들의 임기는 7월 1일부터다. 이에 따라 단체장이 바뀌는 곳에서 당선된 당선자들은 인수위원회를 꾸려 취임 전까지 남은 한달 업무를 인수·인계받게 된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구청장 선거가 치러진 25개 자치구 가운데 재선에 성공한 당선자는 7명이다. 나머지 18명은 취임 전 구정 현황 파악 및 업무 인계 등에 돌입하게 된다. 종로구는 이날 본격적으로 인수지원단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강필영 부구청장이 단장을 맡은 인수지원단은 업무보고팀, 행정지원팀, 인계·인수팀, 홍보지원팀 등으로 구성됐다. 인수지원단은 정문헌 종로구청장 당선자가 구정 기본현황,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정책을 구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밖에 홍준표 대구시장 당선자와 김동연 경기지사 당선자 역시 인수위원회 구성을 발표했다. 그동안 지자체 당선자의 인수위 활동은 규정하는 법적 근거가 없어 제각각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1월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공식적으로 인수위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지방자치법 105조는 ‘당선자는 단체장직 인수를 위해 필요한 권한을 부여받고, 당선자를 보좌해서 인수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할 인수위를 설치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인수위의 주요 기능은 해당 지자체의 조직·기능·예산 현황의 파악 및 정책기조 설정을 위한 준비 업무 등이다. 인수위원은 위원장 1명, 부위원장 1명을 포함해 시도는 20명 이내, 시군구는 15명 이내로 구성해야 한다. 지방자치법이 개정되기 전인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는 150개(전체의 61.7%) 지역에서 민선 7기 단체장이 교체됐고, 해당 지역 가운데 114개(76%) 지역에서 인수위가 구성됐다. 민선 8기 당선자들이 잇따라 인수위를 설치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수위와 지자체 공무원 간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활동 결과를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국회입법조사처 하혜영 입법조사관은 “단체장직 인수위 활동 중 인수위원과 업무를 보고하는 자치단체 공무원 간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상호 간 준수할 사항을 마련해야 한다”며 “향후 인수위 활동결과의 공개 의무를 법률에 포함하고 구체적인 공개방식 등은 조례로 정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 ‘서울지갑’ 앱서 주민등록등본 등 주요 전자증명서 7종 발급 시작

    ‘서울지갑’ 앱서 주민등록등본 등 주요 전자증명서 7종 발급 시작

    서울시가 공공 서비스 앱인 ‘서울지갑’을 통해 주요 전자증명서 7종에 대한 신청·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지갑은 ‘정부24’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250여종의 각종 증명서를 수령·제출할 수 있고, 청년월세·청년수당 등 공공복지 서비스 신청 자격 여부도 증명서류 제출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는 정부24에서 전자증명서를 발급받은 후 서울지갑 앱에서 수령해 제출하는 방식이었다면 앞으로는 서울지갑 앱에서 전자증명서 형태로 발급받아 제출까지 한 번에 할 수 있게 된다. 서울지갑 앱에서 신청·발급할 수 있는 주요 전자 증명서 7종은 주민등록표등본, 주민등록표초본,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 건강·장기요양 보험료 납부확인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예방접종증명서, 병적증명서다. 아울러 수도요금 납부 증명서, 보육교사 수료증, 서울시 행정지원인력 사용증명서 등 서울시에서 발급한 증명서 6종도 모바일 전자증명서 형태로 서울지갑을 통해 수령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한 예약 현황과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교육 수료증도 서울지갑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박종수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앞으로도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708명 공개채용

    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708명 공개채용

    서울시교육청은 10개 직종의 교육공무직원 총 708명을 공개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조리실무사 446명, 특수교육실무사 89명, 돌봄전담사(전일제·시간제) 66명, 교육실무사(통합) 46명, 교무행정지원사 41명 등이다. 교육공무직원이란 서울시교육청 산하 각급 공립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를 말한다. 최종합격자는 대부분 각급 공립학교에 배치된다. 합격 후 채용 전까지 3일간의 사전 교육훈련 후 3개월의 수습 기간과 평가를 거쳐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을 갖게 된다. 원서 접수는 ‘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시스템’ 사이트를 통해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으로 구성된다. 면접시험은 새달 11일에 각 교육지원청별로 장소를 지정해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는 새달 17일에 발표한다. 응시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면접시험은 토요일에 진행한다. 이번 채용부터는 신체검사서 비용을 서울시교육청에서 부담한다. 최종합격자가 공무원 신체검사서를 제출할 때 영수증을 함께 제출하면 실비를 다시 본인에게 돌려준다. 응시자가 일방적으로 부담하던 채용신체검사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이 교육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며 “서울교육가족의 새 일원을 맞이하기 위해 보다 공정하고, 응시자의 편의를 고려한 채용제도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교직원 모두 주인되는 학교 만들겠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교직원 모두 주인되는 학교 만들겠다”

    “교직원 모두가 주인되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2일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정책 기자회견을 갖고 “전문성과 능력을 겸비한 민간 전문가 유입을 늘리고 조직의 경직성을 완화하겠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광주교육의 변화와 발전의 초석은 교직원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있다”라며 “교원은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업무를 경감하고, 교직원은 학생과 교사를 지원할 수 있도록 밀착형 행정지원시스템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 시 교육청 정책기획 기능 강화 ▲ 시 교육청 내 학교 업무지원센터 설치 ▲ 각급 학교 내 행정업무전담팀 구성 등을 통해 학교 업무를 경감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광주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꿈꾼다면 앞서 생각하고, 멀리 내다보며, 깊이 품을 수 있는 좋은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라며 “교육정책은 교육을 잘 아는 교육전문가가 가장 잘 만들고 추진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케이블카 착공…2024년 개통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케이블카 착공…2024년 개통

    경기 포천 산정호수 상동주차장 부근에서 명성산을 연결하는 케이블카 설치 사업이 착공했다. 포천시는 25일 ㈜신솔과 ‘산정호수 명성산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첫 삽을 떴다고 밝혔다.착공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장, ㈜신솔 정재경 회장, 이덕성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함께 진행한 협약식에서는 공사추진 및 향후 시설 운영에 대한 상호 간의 협력과 실천방안을 구체화 했다. ㈜신솔은 2024년까지 산정호수 상동주차장 인근에서 시작해 명성상 억새군락지까지 케이블카를 설치할 계획이다. 총거리 1.9km에 정원 8명의 케빈 46대가 왕복 운행할 예정이다. 케이블카 운행이 시작되면 어린이와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도 명성산의 수려한 자연경관 구경이 가능해진다. 산정호수 부근이 힐링, 체험, 휴식 공간으로 더욱 인기를 끌 전망이다. 박 시장은 “산정호수는 1977년 국민관광지로 최초 지정된 이후 연간 200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지로 성장했다”면서 “2015년부터 시작한 명성산 케이블카 조성사업은 노선 선정, 도유림과 시유림, 사유지의 토지교환 문제 등 준비과정에서 숱한 난관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업자인 ㈜신솔 측의 부단한 노력과 함께 포천시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오늘에 이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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