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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5기 지자체 조직개편 바람

    민선5기 단체장이 취임하면서 전국 지자체마다 조직개편 바람이 불고 있다. 집행부 출범 때마다 관례적으로 수반되는 조직개편이지만, 이번에는 당적이 다른 단체장으로 대폭 물갈이가 이뤄졌기 때문에 보다 큰 폭의 개편이 예상된다. 조직개편의 특징은 ▲불필요한 조직 축소▲일자리 창출 강화▲개방형 확대 등으로 요약된다. 지자체 현안에 부응하는 ‘실리형’ 조직개편인 셈이다. 큰 틀에서 보면 수요자 중심의 조직 재구성과 유사 기능의 통폐합이다. 우선 전문가와 시민들의 견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으나 제대로 기능을 못하는 각종 위원회가 도마에 올랐다. 인천시는 위원회 가운데 제 구실을 못하거나 중복되는 위원회를 대거 통폐합하기로 했다. 현재 146개 위원회에 2400여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지만 비공개 회의로 일관하고 특정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등 적지 않은 문제점이 드러났다. 따라서 위원회를 현안 해결을 위한 시민소통·경제자유구역발전·구도심발전·교육혁신 등 실질적인 위원회로 재편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3년간 채택 건수가 전무한 시민제안제, 시민감사제, 시민옴부즈맨제 등 유명무실한 제도들도 손볼 방침이다. 경남도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촉진담당관을 신설하고 혁신도시 완성을 위해 혁신도시건설지원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또 장애인 복지 강화를 위해 장애인정책과를 신설하고 1998년 농정국과 통합됐던 수산국을 해양수산국으로 부활시킬 예정이다. 문화 콘텐츠 발굴·육성을 위한 지역문화산업진흥원 설립 의견도 나왔다. 경남도 역시 운영 합리화를 위해 각종 위원회를 통폐합시키기로 했다. 제주도는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민원을 직접 담당하는 읍·면·동사무소에 대한 인력 재배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제주도 공무원 7844명 가운데 본청이 3418명(43%)으로 가장 많고, 읍·면·동은 1156명(14%)에 불과한 실정이다. 아울러 통상마케팅본부, 대외협력본부, 해외관광무역관 등의 신설과 부실경영을 지적받은 제주도개발공사에 대한 구조조정이 추진되고 있다. 경북도는 일자리 20만개 창출 및 투자유치 22조원 달성을 위해 행정부지사와 정무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2개 본부 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 개방형 직위를 대폭 늘리겠다는 의지도 두드러진다. 경북도는 투자유치추진본부와 환경해양산림국에 투자유치단과 산림비즈니스과를 각각 신설, 단장(국장급)과 과장을 외부 공모를 통해 뽑을 예정이다. 아울러 개방형 직위를 기존 4개(투자유치단장, 산림비즈니스과장, 한우연구실장, 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실장)에서 8개(감사관, 미래전략단장, 보건환경연구원장, 일자리창출단장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기존 10개 실·국을 유지하면서 기능조정을 추진하는 동시에 개방형 직위를 대폭 늘린다는 구상이다. 1차적으로 감사관, 공보관, 인권담당관, 일자리창출지원관, 기업유치지원관 등이 개방형 대상이다. 부산시도 개방형 직위 확대와 전담 본부장제 도입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 본부장제를 도입해 2·3급 주요 직제를 1실(정책기획실) 4본부(경제진흥본부, 투자기획본부, 도시개발본부, 도시재생본부)로 구성한다.이중 투자기획본부장과 도시재생본부장은 개방형 직위로 해 외부 전문가를 영입할 방침이다. 김종해 부산시 정책기획실장은 “행정 수요의 융합 복잡화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개방형 직위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국종합·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강원지사 인수위 가동… 앞날 험난

    이광재 강원도지사 당선자의 인수위원회가 14일부터 활동에 들어갔지만 민선5기 강원도정의 앞날은 험난할 전망이다. 인수위는 위원장(김대유 전 청와대 경제수석)을 중심으로 오는 30일까지 도정인수지원분과위원회와 미래과제추진분과위원회 등으로 나눠 활동에 들어갔다. 16일까지 실·국별 주요과제에 대한 업무보고도 받는다. 권오규 전 경제부총리를 위원장으로 성경륭 전 청와대 정책실장 등 50여명이 참여하는 자문단 구성도 끝냈다. 하지만 이 당선자가 취임하는 7월1일 당장 ‘도지사 직무 정지’라는 현실에 강원도가 추진해야 하는 현안 처리와 인사·예산 등 각종 사안이 표류할 것으로 보여 도민들은 걱정이 태산이다. 도지사 취임과 동시에 직무가 정지되면 인수위를 통해 수립된 정책들은 권한대행인 행정부지사가 맡아 추진하면 된다. 그러나 인수위가 수립한 새로운 정책을 과연 권한대행이 얼마나 책임감을 갖고 추진하게 될지 의문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거나 주민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안, 도정의 기본 틀이 바뀌는 정책은 힘 있는 추진이 힘들 것으로 행정가들은 보고 있다. 당선자의 주요 공약 가운데 무상급식 실시 등 현재의 도정과 기조를 다르게 하는 부분이 많고 큰 예산이 뒷받침돼야 하는 내용이 많아 우려를 더한다. 당장 올 예산작업부터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활동, 원주~강릉간 복선전철사업 추진 등 도지사가 야심차게 추진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다. 인사와 조직과 관련해서도 상당기간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우선 기업유치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지정, 일자리 등 경제분야의 총괄담당인 조용 정무부지사의 거취가 관건이다. 조 정무부지사는 김진선 지사와 함께 이달 말 퇴임하는 것이 수순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지사의 직무정지라는 초유의 사태 앞에 강원도정을 나몰라라 하고 퇴임하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새로운 민선5기에도 임기를 이어가야 할지 입장이 어중간해 고심하고 있다. 외부에서 영입된 뒤 이달 말로 계약이 끝나는 보건복지여성국장의 거취도 어떻게 될지 공무원들은 궁금하다. 또 차기 도지사가 임명하도록 공석으로 남겨 놓은 정무특보와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자리도 상당기간 비워 둬야 할 형편이다. 장노순 강원대 행정학과 교수는 “도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안들이 제대로 추진되도록 공직자들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사설] 사법절차 속도 높여 지방행정 공백 줄여라

    도지사에 당선되고도 취임과 동시에 직무를 정지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예견된다.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기소된 이광재 강원도지사 당선자에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된 것이다. 이 당선자는 취임일인 7월1일 직무가 정지되는 만큼 강원도는 당장 행정공백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확정판결 때까지 행정부지사가 직무를 대행한다지만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겉도는 행정의 가장 큰 피해자는 주민들일 게다. 문제는 6·2지방선거 후 이광재 당선자와 비슷한 운명에 처할 당선자가 적지 않을 것이란 점이다. 행정공백을 최대한 줄이고 주민의 불편을 덜기 위해 당선자들의 위법 여부를 가리는 사법절차를 서둘러야 한다. 선거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단 당선되고 보자는 일탈의 비리는 반복돼 왔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선거 당일까지 1634명이 입건, 그중 65명이 구속되고 280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역대 지방선거보다는 수적으로 줄었다지만 선거에서의 일탈과 부정은 여전하니 부끄러운 일이다. 특히 광역단체장 2명과 기초단체장 52명을 포함한 117명의 당선자가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수사기간을 비롯해 확정 판결 때까지 얼마나 많은 혼선을 빚을지 알 수 없는 일이다. 불법, 탈법을 저지른 당선자들은 합당한 대가를 치르고 감내하는 게 당연하다. 우리는 법을 어긴 당선자들이 공소시효를 노려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가거나 심지어 구속되고도 당선자의 권력을 멋대로 휘두른 경우를 숱하게 봐왔다. 당선자든 낙선자든 법을 어겼다면 신분과 경우를 따지지 않는 엄정한 법의 심판을 가해야 한다. 이들을 선거판에서 격리시키고 유권자들의 소중한 투표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말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다진다는 큰 의미를 갖고 치러졌다. 지방행정의 파행을 답습하거나 오염시킬 사범들이라면 우선적으로 골라내야 한다. 반대로 억울한 당선자가 있다면 신속한 판결로 일하게 해줘야 한다. 다행히 검찰과 법원은 선거사범의 엄중하고도 조속한 처리를 다짐해왔다. 정당과 신분, 당락에 상관없이 엄정 대처하면서 예규대로 1·2심 재판기간을 단축해 지방행정의 공백을 최대한 줄일 것을 거듭 당부한다. 지금 우리 지자체는 해결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 [시·도지사 당선자에게 듣는다] 이광재 강원지사 “평창올림픽·알펜시아 해결”

    [시·도지사 당선자에게 듣는다] 이광재 강원지사 “평창올림픽·알펜시아 해결”

    이광재 강원지사 당선자에게 쏠리는 관심은 우선 11일로 예정된 정치자금법위반 혐의에 대한 2심 선고 결과다. 진보성향 도지사로서 도정 방향을 어떻게 세울지도 궁금해한다. 하지만 이 당선자는 9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정치자금법위반)무죄를 확신한다.”고 자신했다. 또 “정치적 이념보다는 주요 장·차관들을 만나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알펜시아 살리기·원주~강릉 간 복선전철 건설 등 굵직굵직한 현안을 챙기는 데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고 말했다. 정치인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것처럼 이제는 행정가로서 자신의 역량을 쏟아붓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정치자금법 선고를 앞둔 심경과 도정 방향을 들어봤다. →도민들이 지사로 뽑아준 의미는. -소외 받아온 변방의 역사를 끝내자는 갈망에서 일 잘하는 사람, 젊은 일꾼을 뽑아 준 것으로 알고 있다.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던 일자리·교육·복지정책이 유권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공직사회 내부에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달라는 의미도 들어 있다고 본다. →굵직한 사업으로 평창동계올림픽유치와 알펜시아 문제가 걸려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만나 김진선 지사와 선거에 나섰던 조규형 전 브라질 대사에 대한 역할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치전에 나섰던 경험과 국제감각을 살려 도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음주에 유치위원장을 만날 생각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알펜시아 문제도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을 만나 논의했다. 1500억원의 공사채 추가 발행을 건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하지만 자구노력도 분명히 해야 한다. →폐광지역 문제와 원주~강릉 간 복선 등 SOC사업에 대한 우려의 시각도 있는데. -올해로 지원이 끝나는 탄광지역개발사업비에 대해서는 일자리 만들기 명목으로 2015년까지 연장 지원하는 방안을 정부와 논의해 내부적으로 정리했다.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사업은 강원도로서는 양보할 수 없는 사항이다. 서울~분당~여주의 수도권전철을 원주까지 연결하면 수도권~원주~강릉이 연결된다. 서울 강남권에서 동해안 강릉을 잇는 가장 빠른 철길이 놓이는 셈이다. 내년초부터 본격화되도록 하겠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도 다음달 초까지는 지정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추진해 나갈 생각이다. →경제통의 인수위 구성에서부터 공직사회에도 새로운 바람을 예고했다. -1급 이상 장·차관을 지낸 40여명을 영입해 도정자문단을 구성,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도청에 일선 시·군을 아우르는 지원과를 만들어 미국시스템처럼 도지사와 시장·군수를 연계하도록 하겠다. 18개 시·군의 유능한 공무원들을 발탁, 서울사무소에 배치하고 중앙부처를 상대로 발로 뛰도록 할 것이다. 중앙부처 실국장, 과장급까지 인사를 시켜주는 자리도 마련하겠다. 매주 일정시간을 정해 시장·군수들과 만나 현안을 논의할 것이다. 공직사회에 대한 문호도 개방한다. 현안사업을 가급적 행정부지사에게 맡기고 예산, 기업유치, 큼직큼직한 현안사업 해결 등 대외 업무에 주력할 것이다.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는데. -해마다 4000명에서 6000명까지 20대 청년들이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고향을 등진다. 7조원 가치의 98억㎡가 넘는 국공유지를 적극 활용해 대학과 중견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생각이다. 대학이 있어야 기업이 온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안다. 서울대 농생대 연구단지와 삼척 LNG 생산기지 등의 사업을 하면서 대학과 기업유치에 토지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산과 바다와 강을 이용한 공원형 리조트, 생태공원을 조성해 중·장년층 일자리를 만들겠다. 콜센터 유치로 주부 일자리도 늘리겠다. 이게 강원도형 일자리다. →교육·복지에 최우선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교육혁명을 위해 자치단체의 예산 물꼬를 교육으로 돌리겠다. 2000억원 규모의 교육재정을 6000억원 규모로 늘리겠다. 9만 8000여명의 도내 장애인과 홀로계신 어르신,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전면적인 복지수요 실태조사를 벌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다. →정치자금법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와 관련, 지사직 수행에 관심이 쏠려 있다. 심경은. -변호사들과 문제를 충분히 검토했다. 무죄를 확신한다. 중앙정부가 국민의 지지로 구성된 것처럼 지방정부도 도민의 지지를 받아 선택받은 만큼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일해 달라는 강원도민의 기대가 충족되도록 최대의 노력을 하겠다. 글·사진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이광재는 17·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1965년생인 당선자는 원주중·고를 거쳐 연세대에 진학했고 학창시절 각종 서적을 폭넓게 탐독하며 미래를 위한 꿈을 키웠다. 대학시절 사회운동에 전념하다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1년여간 수감생활을 했다. 23살 때 국회의원 노무현의 보좌관으로 5공 청문회 전 과정을 기획했다. 노무현을 여의도에서 주목받는 젊은 정치인으로 만든 주인공. 이후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만드는 데 1등 공신 역할을 했다. 38살에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냈고, 2004년 17대 총선에서 당선됐다. 40대 초반에는 재선 국회의원이 됐다. 부인 이정숙(47)씨와 1남 1녀.
  • 지자체 너도나도 사회적기업 육성

    지자체들이 취약계층에 사회적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회적 기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충북도는 오는 2014년까지 100개의 사회적 기업을 발굴해 육성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사회적 기업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노동부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지역에서 많은 기업들이 사회적 기업 인증을 통과할 수 있도록 예비사회적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것이다.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아야만 인건비와 세금 감면 등의 혜택을 볼 수 있다. 도는 구체적인 육성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이달 중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예비사회적 기업을 지정하기 위한 절차 등을 마련하기로 했다. 도는 행정부지사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된 ‘충북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도 구성했다. 현재 충북에는 15곳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지난해 사회적기업 31곳을 육성한 전남도의 경우 오는 2012년까지 사회적기업 100개를 육성해 일자리 2500개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도는 지난해 1월 전국 최초로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조례’를 제정해 사회적 기업들의 대형할인점 판로 확보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회적기업들의 내실화를 위해 대기업과 연계한 수익모델 창출도 추진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오는 26일까지 ‘경북형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 이번에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곳에는 새로 고용한 직원가운데 일부에 한해 1년 동안 월 90만원의 인건비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울산시는 최근 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 운영에 들어갔다. 총 40시간 진행되는 교육은 사회적기업의 이해, 국내 현황, 창업준비, 창업실무, 사회적기업 CEO 특강 등으로 꾸며진다. 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6일 기초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기초단체들도 사회적 기업 육성에 동참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사회적기업이 일자리창출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사회적 기업이 많아지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도 향상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기 위해서는 전체 근로자 중 취약계층 고용비율이 30% 이상이거나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 수혜자 가운데 30% 이상이 취약계층이어야 한다. 전국종합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부고]

    ●윤수홍(대구가톨릭대 명예교수)덕홍(민주당 최고위원·전 교육부총리)신홍(전 고려실리카 회장)우홍(전 현대홈쇼핑 본부장)일홍(전 영남대 교수)씨 모친상 22일 한패밀리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53)760-8800 ●박종기(전 덴마크 대사)씨 별세 지환(아시아에볼루션 대표)경빈(경원대 교수)정혜(동시통역사)정민(경원대 교수)씨 부친상 조인원(경희대 총장)이병석(연세대 교수)조준희(빌리츠코리아 대표)씨 장인상 22일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440-8922 ●주우철(전 전북도 행정부지사)강우(전 전주소방서)우찬(전 전북도청)우경(익산 청안교회 목사)우선(금우개발 대표)정희씨 모친상 유길현 양재언 김진옥씨 장모상 주인(키움증권 홍보팀장)씨 조모상 23일 전북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63)250-2450 ●김성남(동아일보 출판사진팀장)씨 모친상 정성문(사업)한명수(현대건설 QA팀 부장)씨 장모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2227-7587 ●김동온(LG화학 오창테크노파크 수석부장)씨 모친상 23일 충북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43)269-7211 ●김종훈(현대건설 부장)씨 부친상 김맹선(숙명여대 문화관광학과 교수)씨 장인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11시30분 (02)3010-2292 ●박재국(계룡건설 고객지원부 차장)국희(회사원)씨 모친상 23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42)220-9978 ●유용희(교육지존 대표)씨 부친상 배승완(소망한의원 원장)남석우(LG CNS 부장)송의열(안진회계법인 공인회계사)씨 장인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010-2232
  • 전북 “LH-농진청 맞교환 논의 가능”

    전북도와 경남도가 성공적인 혁신도시건설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기능군 일괄배치안’에 대해 논의를 하게 된다. 전북도는 경남도가 제안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농촌진흥청을 맞교환해 주택건설기능군과 농업지원군을 일괄배치하자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용의가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경옥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전북에 LH의 사장과 기획조정, 경영지원 기능을 배치하고 경남에 나머지 사업부서를 배치하는 24.2 대 75.8의 배치안은 불변이나 기능군 일괄배치안에 대한 논의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능군 일괄배치안은 전북에 LH와 주택개발기능군 2개 기관을 묶어 이전하는 대신 경남에 농촌진흥청 등 농업지원군 6개 기관을 일괄배치하자는 안이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 3월 중 맺기로 했던 농촌진흥청의 부지매입계약도 계약시기를 조정했다고 덧붙였다. 분산배치안을 고집하던 전북도가 일괄배치안에 대해서 논의할 용의가 있다고 입장을 바꾼 것은 전주시, 완주군 등 다양한 기관과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다. 국토부는 오는 5월 LH 지방이전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제주관광 부가세환급 렌터카·특산물만”

    제주 관광객에 대한 부가가치세 사후 환급이 렌터카와 관광기념품 등에 한정될 전망이다. 13일 제주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제주 관광객 부가세 환급 대상을 렌터카와 특산물 등에 한정하고 연간 100억원 한도 내에서 3년간 시범도입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광객 부가세 환급은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제주에서 특정 재화를 구입하면 부가가치세 10%를 사후에 되돌려주는 제도다. 당초 기재부는 1국가 1조세 체계 근간을 훼손하고 타 지역과의 형평성 등을 내세워 부가세 환급 도입 자체를 강력히 반대했으나 제주도가 국무총리실 제주도지원위원회 의결 등을 내세우며 끈질기게 요구해 이같이 한정된 범위 내에서 허용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울신문 3월26일자 23면> 특히 앞으로 경제자유구역 등 타 지역에서도 형평성 등을 내세워 부가세 환급을 요구할 경우 거부할 명분이 없다며 렌터카 등 일부 부문에 한해 3년간 한시적 허용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또 기재부는 부가세 환급 등을 명시한 법안을 제주도가 요구한 제주특별법이 아닌 조세특례제한법에 두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행정부지사 등이 서울에 상주하면서 기재부와 협의를 벌이고 있다.”면서 “빠르면 이번 주 중 구체적인 부가세 환급 방안 등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국무총리실 제주지원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제주 관광객에 대한 부가세 감면 특례를 부여하기로 하고, 대상을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제주 특산물, 관광기념품 등 상품과 음식, 숙박, 여행·운송업 등 관광 관련 재화·용역 전반을 대상으로 이 제도를 도입하기로 의결한 바 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목요일은 공연 보는날

    충북도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매주 둘째주 목요일을 ‘문화와 만나는 날’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3월부터 운영되는 ‘문화와 만나는 날’에는 전 직원들이 오후 6시에 퇴근해 가족 또는 직장 동료들과 함께 문화공연을 관람하게 된다. 도는 직원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실국별로 돌아가며 단체관람을 실시하기로 했다. 우선 11일 박경배 행정부지사와 이장근 문화환경국장을 비롯한 국 직원 60여명이 청주시 사직동에 위치한 공연장 너름새에서 극단 청년극장의 ‘언덕을 넘어서 가자’를 관람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개별부담이다. 도는 ‘문화와 만나는 날’의 활성화를 위해 도내 예술단체들에 각종 공연과 행사를 매월 둘째주 목요일에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도 관계자는 “반응이 좋을 경우 다른 기관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연타발, 지도자 주몽 첫눈에 알아봤다

    중국 제일의 어장(漁場) 중 하나로 꼽히는 저장성(浙江省) 저우산군도(舟山群島) 남단의 한 섬인 푸퉈산(普陀山) 앞바다에 신라초(新羅礁)란 이름의 바위가 있다. 삼국시대 신라 배들이 많이 좌초해 붙여진 이름이다. 이 밖에도 한반도와 마주한 저우산군도의 해안선을 따라가면 삼국시대 신라의 명칭을 딴 지명이 여러 곳 등장한다. 신라 배가 정박하는 포구란 뜻의 신라서(嶼)와 신라산(山), 신라왕묘(王廟) 등이 그것. 오래 전부터 이 지역을 통과해 당나라로 들어가던 신라 상인들의 왕래가 대단히 잦았다는 방증이다. 상인들은 국부(國富)를 일궈 국력을 신장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직접 나라를 세우는 주축세력이 되기도 한다. 고구려를 세운 주몽의 아내 소서노는 두 아들을 가진 8세 연상의 과부였다고 한다. 몇몇 학자들은 주몽이 그녀를 아내로 맞이한 데는 소서노의 아버지 연타발의 경제력이 큰 영향을 미쳤을 거라 추측한다. 역사서 ‘환단고기’는 연타발을 고향 졸본에서 압록강 유역 갈사 지역 등을 오가며 돈을 그러모은 대부호로 묘사하고 있다. 연타발은 주몽을 보자 첫눈에 한 나라 지도자로 손색 없는 인물이라 판단하고 딸 소서노를 시집 보냈다. 주몽이 나라를 세우는 데 그동안 쌓아온 재물도 기꺼이 내놓았다. 중국 최초의 통일국가인 진나라 시황제의 아버지 여불위가 연상되는 장면. 이처럼 우리 역사에서 주요한 역할을 했으면서도 제대로 조명받지 못한 상인들의 역사를 돌아본 책이 출간됐다. ‘대상인의 시대’(공창석 지음, 박영북스 펴냄)다. 저자가 경남도 행정부지사로 재직하던 2006년 펴낸 ‘한국 상인’의 ‘업그레이드 버전’. 저자는 우리나라가 ‘한강의 기적’과 무역대국을 이룩한 동인(動因)을 우리나라 최초의 대상인 연타발과 신라의 거상 김태렴, 해상왕 장보고 등으로부터 고려 개성상인에 이르기까지 면면히 이어온 고유의 상혼(商魂)과 상인정신에서 찾는다. 나아가 우리에게 내재된 ‘상인 유전자’를 깨닫고, 선조들의 위대한 상혼과 전통을 미래로 이어가길 촉구하고 있다. 1만 8000원.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대전·울산·경기·강원·충청)

    ●대전 ▲동구 이장우(45·구청장·한) 김영권(48·시당 정책실장·민) 양승근(60·시의원·민) 오인환(41·전 청와대행정관·민) 윤기식(49·구의원·민) 곽수천(69·전 시의원·자) 김민기(53·국회의원 보좌관·자) 김범수(53·한남대 객원교수·자) 김정태(62·전 구의회의장·자) 한현택(54·전 대전시 공보관·자) ▲중구 이은권(51·구청장·한) 박천일(49·전 국민참여운동본부 대전본부장·민) 인창원(66·대전흥사단 평의회의장·민) 전남표(44·대덕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민) 박용갑(52·전 시의원· 자) 윤준백(48·구의원·자) 전종구(55·전 중앙일보 중부본부장·무) ▲서구 김영진(47·대전대 교수·한) 김재경(47·시의원·한) 안중기(46·전 대전시의원·한) 오노균(54·전 충청대 교수·한) 조신형(46·시의원·한) 황진산(52·전 시의원·한) 장종태(5 6·전 서구청 국장·민) 박환용(59·전 부구청장·무) 백운교(47·당협위원장·자) 이강철(52·전 시의원·자) 전득배(51·목원대 겸임교수·자) ▲유성구 진동규(52·구청장·한) 김문영(42·대덕특구복지센터소장·한) 허태정(44·전 대덕특구 복지센터소장·민) 노중호(47·나사렛대 겸임교수·자) 박종선(47·전 국회입법보좌관·자) ▲대덕구 정용기(47·구청장·한) 박수범(50·시의원·한) 박희조(41·시당 사무처장·한) 심준홍(58·시의원·한) 박영순(45·전 청와대행정관·민) 정광태(41·시당 청년위원장·민) 정현태(41·민주정책연구원 위원·민) 심현영(63·전 대전시의원·자) 오은수(60·전 대전동부경찰서장·자) 오태진(56·전 구의원·자) 이종철(60·전 대덕구 국장·자) 정진항(45·전 시의원·자) 최영관(61·당협위원회 부위원장·자) 최충규(48·구의회 의장·자) ●울산 ▲중구 조용수(56·구청장·한) 김기환(49·시의원·한) 박래환(62·구의원·한) 박성민(50·구의원·한) 천병태(47·전 시의원·민노) 황세영(50·구의원·진) 이향희(33·시당위원장·사) ▲남구 김두겸(51·구청장·한) 윤명희(61·시의원·한) 박순환(54·시의원·한) 서동욱(46·시의원·한) 김헌득(50·전 시의원·한) 김진석(46·전 구의원·민노) ▲동구 정천석(57·구청장·한) 송인국(54·전 시의원·한) 박정주(56·전 울산 동구청 총무과장·미) 김종훈(45·전 시의원·민노) 서영택(55·구의원·진) 이갑용(51·전 구청장·무) ▲북구 강석구(50·구청장·한) 류재건(49·구의원·한) 최윤주(43·전 시당 대변인·한) 이재경(54·전 구의원·한) 윤종오(47·시의원·민노) 김진영(46·전 구의원·민노) 김광식(46·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진) 이상범(53·전 구청장·무) ▲울주군 신장열(58·군수·한) 천명수(44·시의원·한) 김춘생(59·전 시의원·한) 김용원(62·전 구의원·한) 최병권(60·전 울산시 경재통상실장·한) 한대화(65·시당운영위원·민) 서진기(66·전 시의원·무) 이선호(50·시당위원장·참) ●경기도 ▲수원시 김용서(69·시장·한) 이윤희(53·삼호아트센터 이사장·한) 이용규(53·중앙대교수·한) 권인택(58·전 팔달구청장·한) 이중화(57·전 팔달구청장·한) 권두현(62·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한) 김종해(57·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최규진(48·전 도의원·한) 심재인(58·경기도 자치행정국장·한) 홍기헌(71·시의회의장·한) 임수복(67·전 경기도 행정부지사·한) 신현태(63·전 국회의원·한) 정관희(61·전 경기대 교수·한) 박흥석(53·전 경기일보 편집국장·한) 염태영(49·전 청와대비서관·민) 이기우(43·전 국회의원·민) 신장용(48·부대변인·민) 양창수(60·밀코오토월드 회장·미) ▲성남시 이대엽(73·시장·한) 양인권(58·전 부시장·한) 서효원(56·경기도자진흥재단 대표·한) 강선장(61·수정구당원협의회장·한) 이태순(51·도의원·한) 황준기(54·여성부 차관·한) 김현욱(47·전 도의원·한) 이재명(45·부대변인·민) 조성준(62·전 국회의원·민) 김창호(54·전 국정홍보처장·민) 백성진(44·중원구당협위원장·자) 김미희(43·여·전 성남시위원장·민노) 정형주(46·전 도당위원장·민노) ▲안양시 이필운(55·시장·한) 김부광(55·전 도의원·한) 노충호(51·전 도의원·한) 안기영(47·전 도의원·한) 권혁중(49·사회단체 회장·한) 박원용(60·전 동안구청장·한) 이종태(54·전 한국교육개발연구원 연구위원·민) 최대호(52·학원장·민) 백일산(54·전 도의원·민) 윤학상(50·전 도의원·민) 이상인(45·전 시의원·민) 백종주(42·회사대표·민) 강득구(47·전 도의원·민) 손영태(44·전 전공노위원장·민) ▲부천시 홍건표(65·시장·한) 한윤석(63·시의회의장·한) 황원희(64·도의원·한) 이재진(43·도의원·한) 강호정(48·변호사·한) 오명근(51·시의원·한) 김인규(61·전 오정구청장·한) 김종연(61·전 원미구청장·한) 이강진(64·전 시의장·한) 정수천(52·전 도의원·민) 김기석(63·전 국회의원·민) 김만수(46·전 청와대 대변인·민) 김진국(51·민주당 원내대표실 부실장·민) 이상훈(46·전 도의원·민) 이재열(53·전 원미구청장·민) 한병환(45·전 시의원·민) 조영상(50·변호사·민) 전덕생(52·도당위원장·자) 백선기(49·풀뿌리 부천자치연대 공동대표·자) 길영수(54·부천 충청도민회 명예회장·자) ▲고양시 강현석(57·시장·한) 진종설(54·도의회 의장·한) 권오중(42·전 청와대행정관·민) 문병옥(50·전 도의원·민) 이봉운(56·시의원·민) 이영희(55·고양정치연구소장·민) 최 성(48·전 국회의원·민) 방재율(60·전 일산동구선관위사무국장·민) 송영주(37·여·도의원·민노) ▲용인시 서정석(60·시장·한) 이정기(60·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이정문(62·전 시장·한) 권영순(64·용인미래포럼 이사장·한) 김학균(61·전 스포츠서울 사장·한) 박병우(49·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장·한) 박종구(64·전 용인경찰서장·한) 여유현(47·기업인·한) 우태주(61·전 도의원·한) 조봉희(53·도의원·한) 조성욱(50·시의원·한) 정찬민(51·경기도당 대변인·한) 김학규(62·전 수지신협 이사장·민) 김학민(61·전 사학진흥재단 이사장·민) 김재일(56·기흥구지역위원장·민) 김종희(44·수지구지역위원장·민) 이우현(52·전 시의회의장·미) 민학기(55·변호사·미) ▲광명시 심중식(52·시의회 의장·한) 안병식(63·문화원장·한) 김의현(56·도의원·한) 곽향숙(49·학원장·한) 박영규(57·바르게살기협의회장·한) 이항우(61·전 광명시범공단이사장·한) 양기대(47·광명을지역위원회 위원장·민) 김경표(49·전 시의원·민) 이재흥(51·전 시의원·민) 문해석(55·전 시의원·민) 김도삼(59·전 도의원·민) 박준철(52·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백승대(48·도의원·민) 장영기(45·변호사·민) 이병열(48·정치인·민노) 이효선(55·시장·무) ▲안산시 김석훈(51·전 시의회 의장·한) 송진섭(61·전 시장·한) 이진동(43·전 조선일보 기자·한) 김철민(54·호남향우회장·민) 이창수(48·안산환경운동연합 의장·민) 부좌현(53·전 도의원·민) 김재목(48·전 상록을지역위원장·민) 장경수(51·전 국회의원·민) 제종길(55·전 국회의원·민) 이하연(52·전 시의원·민노) ▲평택시 송명호(54·시장·한) 김선기(56·전 시장·민) 이병진(45·당대표 특보·민) 윤현수(53·도당 사무처장·진) ▲군포시 이경환(48·시의회 의장·한) 최진학(53·도의원·한) 임기석(47·도의원·한) 부창열(54·전 군포시생활체육협의회장·한) 하은호(50·한국미래도시연구소장·한) 김윤주(62·전 시장·민) 유희열(50·군포시재향군인회장·민) 하수진(40·전 도의원·민) 한기태(62·전 도의원·민) 최승교(51·회사대표·민) 유삼종(56·전 시의원·민) 최경신(44·전 청와대 행정관·민) 송재영(50·민생희망운동본부장·민노) ▲의왕시 강철원(61·전 광명부시장·한) 이동수(61·시의장·한) 김대원(51·도의원·한) 권오규(44·민주평통의왕시협의회장·한) 강상섭(63·전 시장·민) 이수영(53·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김상돈(49·시의원·민) 이종명(42·당 시위원장·민노) 김원봉(66·전 도의원·무) ▲하남시 김황식(58·시장·한) 이현재(60·하남시당협위원장·한) 김인겸(56·전국교차로 대표·한) 김병대(51·시의회 의장·한) 윤완채(47·도의원·한) 구경서(46·강남대 교수·민) 문영일(51·시의회 부의장·민) 홍미라(46·여·시의원·민노) 이교범(56·전 시장·무) ▲광주시 조억동(52·시장·한) 강석오(53·도의원·한) 고대수(59·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 이사장·한) 이강범(54·경인일보 경영국장·한) 이상택(53·시의회의장·한) 김영훈(55·시의원·한) 신동헌(57·전 KBS PD·민) 최석민(60·전 충북지방경찰청장·민) 박관열(52·경기도당 중소기업특위위원장·민) 임운식(53·경기도당 환경특위위원장·민) 유덕선(52·전 도의원·민) 이건희(49·전 경기도의원·자) 이우경(56·전 시의원·미) ▲이천시 조병돈(60·시장·한) 김문환(44·여주·이천지역당원협의회위원장·민) 황인철(56·서울대 사무국장·한) 이완우(54·기업인·민) 천세정(45·이천시위원장·민노) ▲양평군 김선교(50·군수·한) 김덕수(47·군의원·한) 윤칠선(54·군의회부의장·한) 강병국(46·전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 정책국장·한) 정동균(49·부대변인·민) ▲여주군 이기수(59·군수·한) 구을회(59·농협여주군지부장·한) 원경희(52·한국세무사회부회장·한) 원정희(54·전 시의원·한) 김춘석(60·한국전자거래진흥원장·한) 윤승진(53·전 군의원·한) 이명환(48·군의회의장·한) 이희웅(61·전 고양부시장·한) 표영범(61·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장학진(57·군의원·민) 권재국(52·전 도의원·민) ▲안성시 최문용(59·경기도씨름협회부회장·한) 이학의(53·재경안성향우회장·한) 박석규(57·안성시당원협의회수석부회장·한) 송찬규(56·도의원·한) 양두석(62·시의원·한) 천동현(45·도의원·한) 황은성(49·전 도의원·한) 최갑선(57·경기도국악단운영본부장·한) 김덕영(63·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이수형(49·기업가치평가사·민) 장현수(66·경기도 의정포럼 대표·민) 한영식(59·전 시장·민) 허구욱(45·정당인·민) 이재용(49·경기도당안성전철유치특위원장·민) ▲화성시 최영근(50·시장·한) 최원택(60·전 부시장·한) 박길양(60·시의원·한) 이태섭(67·시의회의장·한) 현명철(53·화성미래연구원장·한) 송창섭(46·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한) 이길원(63·정당인·민) 박광직(45·변호사·민) 박봉현(63·전 부시장·민) ▲오산시 공형식(53·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한) 박천복(55·도의원·한) 이춘성(55·경기도당 부위원장·한) 김진태(47·경인일보 논설위원·한) 장복실(46·시의원·한) 조문환(66·시의원·한) 곽상욱(46·오산자치시민연대 운영위원장·민) 박동우(50·오산제일신협 이사장·민) 이종상(58·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김종식(48·오산대 교수·민) 박신원(65·전 오산시장·무) ▲과천시 여인국(55·시장·한) 임기원(46·시의원·한) 이경수(51·시의원·한) 한충재(62·도의원·민) 류강용(48·당 시위원장·민노) 김형탁(48·전 민노당 대변인·진) ▲시흥시 노용수(45·전 도의원·한) 황선희(51·도의원·한) 김정규(65·전 시 총무국장·한) 이명운(62·전 시의원·한) 윤용철(55·시의원·한) 이경영(55·도의원·한) 정종흔(67·전 시장·한) 김윤식(44·시장·민) 신부식(55·전 가스안전공사 감사·민) 백청수(69·전 시장·민) 최준열(51·중앙산부인과원장·민) 조성찬(45·변호사·참) ▲김포시 강경구(63·시장·한) 이영우(50·시의회의장·한) 김기풍(51·도당 부위원장·한) 김장호(54·김포지역부위원장·한) 유영록(48·전 도의원·민) 황치문(66·전 도의원·민) 정왕룡(46·시의원·참) 이용준(55·전 시의회 의장·미) 김동식(49·전 시장·무) ▲파주시 류화선(61·시장·한) 박재홍(55·전 시 국장·한) 임우영(49·도의원·한) 황의만(65·당 재정위원·한) 최이도(60·민주평통파주시지회장·민) 윤건(66·전 농업개발공사 파주지사장·미) ▲의정부시 김문원(68·시장·한) 김남성(45·전 도의원·한) 신광식(61·전 도의원·한) 김경호(50·도의원·민) 박세혁(47·도의원·민) 조명균(52·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민) 강충구(61·국회부의장 비서실장·민) 목영대(47·당 의정지원단장·진) ▲남양주시 이석우(61·시장·한) 이광길(62·전 시장·한) 서현석(62·전 남양주시 총무국장·한) 차유경(57·변호사·한) 심학무(59·변호사·한) 박기춘(53·국회의원·민) 김종범(50·전 시의원·미) 박상대(55·남양주미래연구소 소장·미) 조현근(51·정당인·미) ▲구리시 김용호(64·전 시의원·한) 양태흥(65·도의원·한) 신영출(58·구리농협조합장·한) 이무성(67·전 시장·한) 최고병(51·시의회 의장·한) 최청수(55·자유총연맹 구리지회장·한) 박영순(61·시장·민) 권봉수(46·시의원·민) 백현종(46·토공부당이득금반환추진위 상임대표·진) ▲양주시 김경태(57·기업인·한) 김정근(63·전 도의원·한) 이세종(48·중앙위 건설부위원장·한) 현삼식(64·전 양주시 사회사업국장·한) 유재원(53·도의원·한) 이항원(53·전 도의원·한) 이흥규(53·전 도의원·민) 박재만(47·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임충빈(65·시장·무) ▲포천시 고조흥(58·전 국회의원·한) 양호식(51·시 배드민턴 협회장·한) 이상만(53·전 도의원·한) 이강림(51·전 시의회 의장·한) 이중효(53·시의회의장·한) 홍찬기(70·전 석유협회장·한) 이병욱(57·전 시의원·민) 이철우(50·전 국회의원·민) 박윤국(55·전 시장·미) 서장원(51·시장·무) ▲동두천시 박수호(52·도의원·한) 형남선(61·시의회의장·한) 이경원(65·전 대진대 교수·한) 홍순연(50·전 시의원·한) 노시범(52·전 경기개발공사 사장·민) 오세창(58·시장·무) ▲연천군 강보원(67·전 부군수·한) 김규선(56·전 군의회 부의장·한) 김창석(55·시의원·한) 김광철(51·전 군의원·한) 심진택(58·도의원·한) 장기현(55·전 기자·민) 이운구(55·학원 대표·민) 이중익(67·전 군수·민) 김규배(63·군수·무) 이효제(49·민주평통 연천군지회장·무) 최의순(4 2·시민운동가·무) ▲가평군 김성기(53·전 가평군 환경보호과장·한) 이수환(64·전 성남시 구청장·한) 정진구(55·군의원·한) 조영욱(71·전 가평교육장·한) 장봉익(54·전 군의원·민) 이진용(51·군수·무) ●강원 ▲춘천시 이광준(54·시장·한) 최동용(59·전 도체육회 사무처장·한) 육동인(47·전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한) 심재학(47·시의원·한) 이순모(45·청와대 정무비서관실 행정관·한) 정명균(55·전 춘천경찰서장·한) 황철(54·도의원·한) 변지량(51·민주당 도당정책위원장·민) 류종수(67·자유선진당 도당위원장·자) 엄재철(43·민주노동당 도당위원장·민노) 이건실(63·춘천시의장·무) ▲원주시 김기열(67·시장·한) 원경묵(50·시의장·한) 이인섭(46·도의원·한) 구영모(60·전 부시장·한) 배진환(44·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한) 원창묵(49·건축사·민) ▲강릉시 최명희(54·시장·한) 조영모(65·한국정경포럼회장·한) 염우철(52·환경미화원·민노) 김봉래(44·강원농촌문제연구소장·무) 정부교(54·건축사·무) ▲동해시 김학기(62·시장·한) 한기선(62·전 부시장·한) 박성덕(55·변호사·한) 최경순(57·전 동해상의회장·민) 우용철(57·친박연대 도당위원장·친) 김남성(61·전 한나라당 동해삼척지구당 사무국장·무) 오원일(55·전 도의원·무) 전억찬(60·강원경제인연합회장·무) 홍희표(72·동해시번영회장·무) ▲태백시 박종기(61·시장·한) 김신일(64·전 부시장·한) 김연식(42·도의원·한) 유승규(64·전 국회의원·한) 이창우(56·한양대 건축공학과 겸임교수·한) 김정식(55·태백시의원·무) 김영규(65·전 태백시의장·무) ▲속초시 채용생(56·시장·한) 이병선(46·도의원·한) 김병욱(41·시의원·민) ▲삼척시 김대수(68·시장·한) 김양호(48·도의원·한) 안호성(53·한나라당 부대변인·한) 이정훈(48·삼척시 사회복지협의회장·한) 이병찬(55·전 삼척경찰서장·한) 우국제(64·전 삼척대 총동문회장·한) ▲홍천군 노승철(66·군수·한) 박천근(63·홍천군재향군인회장·한) 이진규(63·바르게살기홍천군협의회장·한) 이정근(50·홍천군의원·한) 홍병천(51·군번영회장·한) 박주선(67·전 도의원·민) 최기석(53·전 군의회 부의장·민) 허필홍(47·군의장·무) ▲인제군 박삼래(58·군수·한) 이기순(56·전 도의회의장·한) ▲횡성군 한규호(58·군수·한) 조원용(57·부군수·무) 고석용(60·전 지방자치발전연구소장·민) 전인택(60·전 도의원·선) 정연학(45·횡성참여자치시민연대 대표·참) ▲영월군 박선규(52·군수·한) 고진국(56·도의원·민) ▲정선군 유창식(57·군수·한) 최승준(54·군의장·한) 송계호(51·전 군의장·한) 배덕춘(48·민평통정선군협의회장·한) ▲철원군 정호조(62·군수·한) 최경진(65·갈말농협 이사·한) 이현종(59·전 부군수·한) 홍광문(54·전 철원군 재무과장·민) 김용빈(43·철원군 농민회장·민노) 이수환(62·전 군수·무) ▲화천군 정갑철(64·군수·한) 김순복(56·군의원·한) ▲양구군 전창범(56·군수·한) 김현택(52·한반도정중앙미래연구소장·무) 원종성(57·전 강원도 체육청소년과장·무) ▲평창군 권순철(60·전 평창부군수·한) 김영해(52·군의장·한) 서용은(48·뉴라이트 전국연합 평창군 대표·한) 이준연(50·도의회 부의장·한) 심재국(53·전 군의장·한) 이영덕(64·도의원·한) 이수현(56·대방건설대표·한) 이석래(52·평창영월정선축협장·민) 김영교(52·평창영월정선 축협 감사·민) 임세동(59·전 국립청소년수련원상임이사·민) 이만재(51·군의원·민) 이경진(57·삼원측량대표·선) 박정열(39·평창군환경보호연합회 의장·무) 백용덕(61·전 부군수·무) 우강호(50·전 군의장·무) ▲고성군 황종국(73·군수·무) 신준수(54·전 육군본부 부관감실 총무과장·무) 한봉기(55·행정안전부 소청심사위원·무) 윤승근(54·고성중고 총동문회장·무) 황병구(60·전 부군수·무) 신명선(66·전 도의원·무) ▲양양군 이진호(63·군수·한) 김관호(60·군번영회장·한) 박상형(55·전 양양군의장·한) 이기용(53·전 양양군 환경관리과장·한) 김남웅(64·전 인제군 부군수·민) 정상철(65·전 도의원·무) ●충북 ▲청주시 남상우(65·시장·한) 이대원(54·도의회 의장·한) 김동기(60·전 인천개발공사 사장·한) 박환규(61·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한) 오장세(55·전 도의회 의장·한) 한범덕(59·전 행안부 차관·민) 이범우(44·충북도당 대변인·민) ▲충주시 김호복(62·시장·한) 심흥섭(48·도의원·한) 우건도(61·전 충주부시장·민) 정재현(54·나우리신문 대표·무) ▲제천시 강현삼(52·시의회 의장·한) 이종호(56·도의원·한), 민경현(46·도의원·한) 최명현(59·전 제천시 홍보체육과장·한) 홍성주(57·제천봉양농협조합장·한) 권건중(55·시의원·민) 서재관(64·전 국회의원·민) ▲단양군 김동성(62·군수·한) 김화수(52·도의원·한) 이명우(60·전 도의회 총무담당관·한) 류한우(60·전 단양부군수·민) 이완영(57·전 도의원·민) 이건표(65·전 단양군수·무) ▲청원군 김병국(58·전 군의회 의장·한) 서규용(58·전 농림부 차관·한) 홍익표(52·대청이엔씨 회장·한) 변장섭(54·내수새마을금고 이사장·민) 김현상(57·충북도당 사무처장·민) 차주영(68·전 충북도 기획감사실장·자) 이종윤(58·전 청원부군수·무) ▲보은군 이향래(60·군수·자) 김수백(61·전 보은부군수·한) 정상혁(69·전 도의원·한) 김인수(57·도의원·한) 이영복(59·도의원·한) 최원태(58·전 충북지방경찰청 차장·한) ▲옥천군 한용택(61·군수·자) 김정수(61·전 충북도 농정국장·한) 김규원(64·군의회 의장·한) 홍성권(52·옥천영동축협조합장·한) 이근성(61·전 도의원·무) ▲영동군 정구복(53·군수·자) 윤주헌(58·전 영동군 기획감사실장·한) 정진규(41·전 영동JC 회장·한) 박동규(43·충북도당 기획위원장·민) ▲음성군 이기동(51·도의원·한) 이필용(50·도의원·한) 김학헌(63·전 음성군청 환경보호과장·한) 이건용(63·전 음성군수·한) 조용주(47·변호사·한) 박덕영(60·전 한국마사회 이사·민) 박희남(55·군의회 의장·민) 윤병승(58·군의원·민) 이원배(70·전 음성농협 조합장·민) 김전호(59·전 단양부군수·무) 유주열(58·전 도의회 의장·무) 이경순(57·성북경찰서장·무) ▲진천군 유영훈(55·군수·민) 송은섭(70·도의원·한) 장주식(53·도의원·한) 신창섭(60·군의회 의장·한) 이석표(61·충북신보 이사장·무) 임상은(62·전 진천군 기획감사실장·무) 채희대(58· 전 농협보험 사장·무) ▲괴산군 임각수(63·군수·무) 김환동(60·도의원·한) 오용식(64·도의원·한) 노두진(43·충북도당 대변인·자) ▲증평군 유명호(69·군수·무) 박동복(56·제일종묘농산 대표·한) 김두환(69·한국화장품 부회장·한) 연기복(58·기성상사대표·민) 김봉회(60·전 증평농협조합장·무) 홍성열(55·군의원·무) 연규혁(60·전 괴산부군수·무) ●충남 ▲천안시 성무용(66·시장·한) 김세응(55·전 천안갑지구당 위원장·민) 이규희(48·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사무총장·민) 구본영(57·천안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이윤상(44·도당 사무처장·진) 박찬우(51·행안부 기획조정실장·무) ▲공주시 이준원(44·시장·무) 박수현(46·당협협의회장·민) 오시덕(62·전 국회의원·자) 김선환(56·행정사·무) 김학헌(63· 전 도 건설교통국장·무) 박공규(59·도의원·무) 전인석(66·도의원·무) ▲보령시 신준희(70·시장·한) 김기호(48·보령재향군인회 회장·한) 백낙구(62·도의원·한) 임세빈(46·시의원·한) 김동일(60·도의원·자) 이시우(62·전 시장·자) 이준우(63·전 도의원·자) ▲아산시 이건영(48·아산포럼 대표·한) 이상만(70·전 국회의원·한) 임좌순(61·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한) 복기왕(42·전 국회의원·민) 강태봉(63·도의회의장·자) 권녕학(59·전 부시장·자) 김광만(52·전 도의원·자) 김영택(63·안전실천시민연합 충남사무총장·자) 박진서(65·전 시청 국장·자) 이교식(55·전 국가정보원 관리관·자) 이상욱(51·전 서산부시장·자) ▲서산시 유상곤(59·시장·한) 정창현(59·서산축협조합장·한) 신준범(45·시의원·민) 박상무(51·시의원·자) 서기동(57·서산발전연구원장·자) 이복구(64·전 도의원·자) 임덕재(56·시의원·자) 차성남(61·도의원·자) 강춘식(63·서산시 생활체육협회장·무) ▲논산시 송영철(50·도의원·한) 황명선(43·시체육회 부회장·민) 백성현(50·국회의원 정책보좌관·자) 송덕빈(63·도의원·자) 신삼철(62·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전유식(58·새마을금고 논산지부장·무) 이창구(63·논산자원봉사센터 소장·무) ▲계룡시 최홍묵(61·시장·무) 김성중(64·도의원·한) 김용식(64·전 부시장·한) 김학영(56·시의원·한) 윤차원(5 6·시의원·한) 이기원(56·전 시의원·한) 조치연(63·도의원·한) 박익만(5 8·전 육군 준장·무) ▲금산군 박동철(58·군수·자) 이상헌(53·군의원·한) 김진문(59·금산재향군인회 회장·민) 박병남(44·충남도당 대변인·민) 최영준(49·금산열린자치연구소장·민) 박찬중(52·도의원·자) 김행기(71·전 군수·무) ▲연기군 유한식(60·군수·무) 최무락(59·전 부군수·한) 박영송(38·군의원·민) 홍영섭(61·전 군 기획실장·민) 유환준(64·도의원·자) 성태규(46·전 한성디지털대 겸임교수·무) ▲부여군 김무환(61·군수·한) 김대환(57·소방서장·한) 김봉수(46·부여재래시장상인회장·민) 박정현(47·부여청양당원협의회장·민) 윤경여(60·동성이앤지 대표·자) 이옥희(57·군의원·자) 이용우(49·국회의원 보좌관·자) 홍표근(56·전 도의원·자) ▲서천군 나소열(50·군수·민) 노박래(60·행정사·한) 박대성(49·당 기획조정국장·자) 오세옥(59·도의원·자) ▲청양군 김시환(67·군수·자) 이석화(63·전 경찰서장·한) 이희경(61·전 부군수·한) 한상돈(58·농약사 운영·민) 복철규(62·전 도감사관·자) 이정우(50·도의원·자) 황인석(55·농어촌공사 연기지사장·자) ▲홍성군 이규용(68·군의원·한) 이종화(49·군의원·한) 한기권(55·전 군의원·한) 김용일(47·홍성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민) 김석환(64·충청경제연구원장·자) 이두원(45·군의원·자) 이명복(54·청양부군수·무) 조헌행(61·도체육회 사무처장·무) ▲예산군 최승우(68·군수·자) 박기청(58·전 부군수·한) 한근철(59·전 도의회전문위원·자) 황선봉(59·전 예산군 주민지원실장·자) 홍순규(47·대덕특구복지지원센터 연구위원·무) ▲태안군 진태구(65·군수·자) 김세호(60·전 도의원·한), 한상기(64·민주평통 태안군협의회장·한) 가세로(55·전 서산경찰서장. 무) ▲당진군 민종기(58·군수·한) 이철환(64·전 도 농림수산국장·한) 김건(48·당진농어촌발전연구소장·민) 이덕연(55·전 군의원·민) 김후각(58·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자) 성기문(63·도의원·자)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전라·경상)

    ●전북 ▲전주시 송하진(59·시장·민) 김희수(57·도의회의장·민) 김민아(40·전도의원·민노) 박종문(52·전청와대비서관·무) ▲군산시 문동신(72·시장·민) 강임준(55·전 도의원·민) 김철규(68·전도의회의장·민) 서동석(51·호원대교수·민) 최관규(48·원자력통제기술원책임연구원·무) ▲익산시 이한수(51·시장·민) 고현규(52·원광대총동창회부회장·한) 천광수(49·전 국회의원보좌관·민) 윤승용(53·전청와대홍보수석비서관·민) 김병곤(61·전 도의회의장·민) 김연근(50·전도의원·민) 김재홍(60·전 국회의원·민) 배승철(58·도의원·민) 박경철(54·익산시민연합상임대표·무) 박헌재(57·익산상공회의소부회장·무) ▲정읍시 강광(74·시장·민) 김생기(64·전 석유협회장·민) 송완용(59·전 전북도정무부지사·민) 이학수(49·도의원·민) 정도진(48·시의회의장·민) 심요섭(49·변호사·무) 김달중(57·전 농수산부차관·무) ▲김제시 이건식(66·시장·무) 이길동(71·고향발전연구소장·민) 경은천(55·시의회의장·민) 김상복(66·전도의회부의장·민) ▲남원시 최중군(70·시장·민) 최영환(58·전남원부시장·민) 윤승호(56·전 도의원·민) 김재성(64·전 언론인·민) 배종선(55·전 시의장·민) 황의동(50·전북농정심의위원·민) 하재룡(62·전 정읍부시장·민) ▲완주군 임정엽(52·군수·민) 이상영(67·민주당도당부위원장·민) 이돈승(51·센트럴타워대표이사·민) 이길용(64·완주신문회장·민) 김배옥(54·전 전주완주축협조합장·무) ▲임실군 강완묵(52·한국농민회사무총장·민) 김관수(52·전 총리비서관·민) 김진명(48·도의원·민) 김학관(55·군의회의장·민) 김혁(50·전 언론인·민) 한인수(55·도의원·민) 오현모(58·군의원·무) 이종태(58·전 임실부군수·무) ▲고창군 이강수(59·군수·민) 고석원(63·도의원·민) 박세근(61·전 고창교육장·민) 성호익(55·전 군의장·민) 임동규(65·도의원·민) 정길진(69·전 도의장·민) 진남표(63·전 군의장·민) ▲순창군 강인형(63·군수·민) 김병윤(53·도의원·민) 이홍기(63·재경향우회명예회장·민) ▲부안군 김호수(67·군수·민) 김경민(56·부안독립신문대표·민) 김성수(50·군의장·민) 김종엽(67·재경향우회장·민) 장석종(59·군의원·민) 최규환(75·전 부안군수·민) 김종규(59·전 부안군수·무) 장학웅(63·전 위도중교장·무) ▲진안군 송영선(59·군수·민) 고준식(47·지구당정책실장·민) 이충국(56·전 도의원·민) 안성현(47·GNN진안뉴스대표·민) 박관삼(65·전 진안부군수·무) 김중기(72·약사·무) ▲무주군 홍낙표(56·군수·민) 장용진(43·정당인·한) 황정수(56·도의원·민) 강호규(58·군의원·민) 김홍기(67·전 도의원·민) 이해연(46·군의원·민) ▲장수군 장재영(64·군수·민) 박용근(49·전 도의원·민) 최용득(62·전 장수군수·민) ●전남 ▲목포시 정종득(69·시장·민) 천성복(47·정당인·한) 민영삼(51·전 민주당 부대변인·민) 이광래 (54·전 목포시의회 의장·민) 이상열( 57·전 국회의원·민) 이호균(47·전남도의원·민) 정영식(65·전 행정자치부 차관·민) 최기동(60·전 목포시의회의장·민) 홍영기(56·전 서울지방경찰청장·민) 박기철(45·자영업·민노) 배종호( 48·일자리방송 사장·무) 박홍률(56·전 국정원 충북도지부장·무) ▲여수시 오현섭(60·시장·민) 심정우(51·당협위원장·한) 김용우(56·한국유해해양생물방제연합회장·한) 김강식(54·남해안발전연구소장·민) 김재철(59·여수재향군인회장·민) 배성기(58·전 산업자원부 기획관리실장·민) 김영복(57·당협위원장·민노) 김미경(46·당협위원장·진) ▲순천시 노관규(52·시장·민) 구희승(48·변호사·민) 김철신(52·전 전남도의회의장·민) 박광호(48·순천시의회의장·민) 박동수(58·전 순천시의회의장·민) 박흥수(56·전남도의원·민) 이은(59·전 해양부차관·민) 조보훈(64·전 전남도 정무부지사·민) 이수근(42·당협위원장·민노) ▲나주시 강인규(55·나주시의원·민) 김대동(64·전 나주시장·민) 손기정(67·전 전남도정무부지사·민) 이길선(60·전 나주시의원·민) 임성훈(51·전 서울시의원·민) 홍석태(59·전남도 건설방재국장·무) ▲광양시 이성웅(68·시장·민) 김재휴(61·전 보성부군수·민) 김종대(60·전 전남드래곤즈단장·민) 남기호(53·전남도의원·민) 서종식(51·변호사·민) 정현복(61·전 광양부시장·민) 유현주(39·광양민생상담소장·민노) ▲담양군 강종문(57·전남도의원·민) 송범근(58·전남도의원·민) 유창종(57·전 담양부군수·민) 최형식(55·전 담양군수·민) 최화삼(56·담양군의원·민) ▲곡성군 조형래(61·군수·무) 류근기(48·전 전남도의원·민) 박정하(54 곡성신문 사장·민) 이영진(58·전 곡성군의회의장·민) 허남석(56·전 곡성경찰서장·무) ▲구례군 서기동(62·군수·민) 박인환(61·전남도의회의장·민) 전경태(63 ·전 구례군수·무) ▲고흥군 박병종(57·군수·민) 김학영(58·전 고흥경찰서장·민) 신금식(52·고흥타임즈 발행인·무) 신윤식(63·전남도의원·민) 이일형(58·전남도의원·민) 장인식(60·전 국회 전문위원·무) 장철우(53·변호사·민) 진종근(63·전 고흥군수·무) ▲보성군 정종해(63·군수·민) 박철현(64·전 광주시도시공사 사장·민) 김철우(45·보성군의회의장·민) 이탁우(53·전남도의원·민) 유동률(72·전 전남도 약사회장·민) 황병순(66·전남도의원·민) ▲화순군 전완준(51·군수·민) 구충곤(51·전남도의원·민) 박판석(55·농촌문제연구소장·민) 배동기(54·전 화순부군수·민) 임호환(65·전 농업기반공사 전남본부장·민) 이윤모(56·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무) 임호경·58·전 화순군수·무) ▲장흥군 이명흠(61·군수·민) 백도선(65·전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민) 박형기(55·지역위원장·민노) 박형상(52·변호사·무) 안종운(62·전 농어촌공사 사장·무) ▲강진군 황주홍(56·군수·무) 강진원(51·전 전남도국장·민) 국영애(51·전남도의원·민) 차봉근(65·전 전남도의회 의장·민) 황호용(65·전남도의원·민) 김근진(55·강진농협조합장·무) 윤충현(56·한국농어촌공사 강진완도지사장·무) ▲해남군 김충식(60·군수·민) 김석원(52·전남도의원·민) 김향옥(61·사업·무) 박상일(52·해남군지역혁신위원회 회장·민) 윤목현(54·전 무등일보 부사장·민) 이석재(64·전 전남도의원·민) ▲영암군 김일태(65·군수·민) 김원배(53·민주당 중소기업위원회 부위원장·민) 김재원(53·전 박준영 전남지사 정책보좌관·민) 김재철(64·대불대석좌교수·민) 전동평(50·알파중공업 대표·민) ▲무안군 서삼석(51·군수·민) 김석원(43·전남도의원·민) 김철주(51·전남도의원·민) 나상옥(56·목포무안신안축협 조합장·민) 박봉래(59·전 무안군의회의장·민) 양승일(65·전남도의원·민) 임재택(60·전 목포문태고 교장·민) 정해균(62·전 여수부시장·민) ▲함평군 김성호(55·전남도의원·민) 나병기(55·전남도의원·민) 노인수(59·변호사·민) 안병호(63·전 함평축협 조합장·민) 이상선(63·전 육군군수사령부 정비관리처장·무) 전세정(40·변호사·무) 정두숙(49·KBS PD·무) ▲영광군 정기호(56·군수·민) 정화균(58·전 영광부군수·민) 김규현(60·전 영광군의회의장·무) 장 현(54·호남대 교수·무) 전태갑(68·전남대 명예교수·무) 정규련(47·변호사·무) ▲장성군 이 청(53·군수·무) 김양수(60·전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민) 김한종(55·전 전남도의원·민) ▲완도군 김종식(60·군수·민) 김 신(47·완도군의원·민) 박현호(59·전 광양시부시장·민) 차용우(57·군의회의장·민) 이경구(54·자영업·무) ▲진도군 설철호(58·남도문화예술진흥회 부회장·한) 강희원(55·전 광명시의원·민) 김경부(70·전 진도군수·민) 김흥래(69·전 행자부차관·민) 이동진(65·전 전남개발공사사장·민) 김희수(55·전 진도군 환경녹지과장·무) ▲신안군 박우량(54·군수·무) 고기원(58·전 제3보병사단장·한) 강성종(62·전남도의원·민) 김관선( 53·전 광주시의원·민) 김일중(59·전 전남도의원·민) 박석배(47·국회의원 보좌관·민) 남상창(58·전 진도부군수·무) ●경북 ▲포항시 박승호(52·시장·한) 허대만(41·전 시의원·민) ▲경주시 백상승(73·시장·한) 김동환(48·전 국회의원 보좌관·한) 김백기(66·경주시행정동우회 부회장·한) 박병훈(46·전 경북도의원·한) 최양식(58·전 행안부 1차관·한) 황진홍(53·전 경주부시장·한) 김경술(61·전 경주부시장·무) 김태하(51·변호사·무) 김순직(55·전 서울시디자인총괄본부장·무) ▲김천시 박보생(59·시장·한) 김응규(54·전 도의원·한) 박일정(53·시의원·한) ▲안동시 권영세(56·전 대구시 행정부시장·한) 유경상(44·국민참여당 경북도당 정책위원장·참) ▲구미시 남유진(56·시장·한) 채동익(62·전 구미시 경제통상국장·한) ▲영주시 김주영(61·시장·한) 김동조(54·전 시의원·한) 박성만(45·전 도의원·한) 박시균(71·전 국회의원·한) 우성호(55·전 도의원·한) 장대봉(58·전 영주경찰서장·한) 장욱현(52·전 대구 테크노파크 원장·한) 최영섭(47·정당인·한) 권영창(65·전 시장·무) ▲영천시 김영석(58·시장·한) 이성희(55·인천도시관광주식회사 대표이사·한) ▲상주시 이정백(59·시장·한) 강용철(60·전 상주시 행정지원국장·한) 김광수(60·전 서울소방방재본부장·한) 성백영(58·전 한국토지주택공사 상임감사·한) 송병길(53·대구지법 상주지원 사법보좌관·한) 송용배(57·김천 부시장·한) ▲문경시 신현국(58·시장·한) 고우현(60·경북도의원·한) 고재만(55·전 시의원·한) 박윤일(53·충주대 교수·한) 이상진(60·전 시농업기술센터 소장·한) 임병하(57·전 포항 북부경찰서장·한) 탁대학(59·시의원·한) 박인원(74·전 시장·한) 함윤철(49·건설업·무) ▲경산시 최병국(55·시장·한) 윤성규(62·시의원·한) 윤영조(62·전 시장·한) 이우경(60·전 도의원·한) 정재학(53·전 도의원·한) 황상조(51·도의원·한) ▲군위군 김하영(56·군위군새마을협의회 회장·한) 장욱(55·한나라당 군위군 운영위원장·한) 오규원(56·전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한) 김영만(57·도의원·무) ▲의성군 김복규(69·군수·한) 이상문(64·의성축협조합장·한) 최유철(56·의성군 자원봉사센터장·한) ▲청송군 한동수(60·군수·한) 권구오(62·전 한국농촌공사 청송지사장·한) 안의종(67·전 군수·한) 윤경희(51·전 군수·한) ▲영양군 권영택(49·군수·한) 이희지(62·전 부군수·한) 윤철남(48·남해화학 경북북부 지사장·한) 권재욱(48·군의원·무) ▲영덕군 김병목(58·군수·한) 박문태(55·민족통일영덕군협의회 회장·한) 이상도(69·재경향우회장·한) 정라곤(58·전 봉화군 부군수·한) ▲청도군 이중근(68·군수·한) 김상순(71·전 군수·한) 김희갑(56·전 흥국생명 울산권역 대표지점장·한) 박영봉(50·영남대 교수·한) 안성규(59·전 경북도 감사관·한) 김하수(51·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기획실장·무) ▲고령군 곽광섭(59·전 군의원·한) 곽용한(52·전 면장·한) 정재수(60·전 부군수·한) 이종술(64·대구성서관리공단 전무이사·한) ▲성주군 이창우(71·군수·한) 김항곤(58·전 성주경찰서장·한) 박기진(63·도의원·한) 오근화(56·전 군의원·한) 이택천(65·전 대구지방경찰청장·한) 최성곤(49·계명대 교수·한) ▲칠곡군 배상도(70·군수·한) 김주완(60·전 대구한의대 교수·한) 김희원(49·전 구의원·한) 박순범(52·도의원·한) 김경포(59·전 칠곡군 기획감사실장·한) 장세호(53·정당인·한) 송필원(65·육군3사관학교 명예교수·무) ▲예천군 김학동(49·예천경제인포럼 상임 부회장·한) 남시우(59·군의원·한) 오창근(61·한국도로공사 이사·한) 윤영식(52·도의원·한) 이현준(56·도의원·한) 최명환(62·전 예천교육장·한) 전우대(60·대창 중·고 총동창회장·무) ▲봉화군 엄태항(62·군수·한) 김천일(62·군의회 의장·한) 박노욱(50·전 도의원·한) ▲울진군 김용수(69·군수·한) 강진철(50·전 언론인·한) 김기호(48·전 경북매일신문 사장·한) 박상백(49·푸른생활경제연구소장·한) 이화영(58·울진 중·고교 총동문회장·한) 임광원(59·전 경북도 경제통상실장·한) 윤영대(62·전 통계청장·한) 장정윤(64·전 서울 용산구선관위 사무국장·무) ▲울릉군 정윤열(68·군수·한) 신봉석(62·군의원·한) 오창근(65·전 군수·한) 유병태(56·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특별조사관·한) 정종태(65·전 군수·한) 최수일(58·전 군의회 의장·한) ●경남 ▲창원·마산·진해통합시 박완수(55·창원시장·한) 황철곤(56·마산시장·한) 강기윤(50·창원을당협 위원장·한) 공창석(60·전 도행정부지사·한) 김무철(61·전 마산부시장·한) 김오영(56·도의원·한) 박판도(57·전 도의회 의장·한) 변영태(51·전 진해시의원·한) 안상근(47·도 정무부지사·한) 오원석(63·거창대 총장·한) 이래호(48·당부대변인·한) 이태일(66·도의회 의장·한) 전수식(54·전 마산부시장·한) 정광식(56·마산시의원·한) 홍종욱(51·녹산산단혁신클러스터추진단장·한) 허성무(46·전 청와대비서관·민) 문성현(58·전 당대표·민노) 이장규(46·도당정책위원장·진) 송정문(38·도당부위원장·진) 여영국(46·전 금속연맹 조직국장·진) 김병로(67·전 진해시장·무) 허정도(57·전 경남도민일보 사장·무) 하해성(55·법무사·한) 김규문(58·전 창원시예비군제1대장·무) 김하용(60·진해시의회부의장·무) 주정우(69·기업인·무) ▲진주시 정영석(64·시장·한) 강갑중(61·도의원·한) 김권수(50·전 도의원·한) 김기한(61·변호사·한) 이일구(51·변호사·한) 이창희(59·경남발전연구원장·한) 전병욱(54·시의원·한) 이기동(51·자치분권전국연대집행위원장·민노) 하정우(42·도당사무처장·민노) ▲통영시 진의장(65·시장·한) 강부근(64·전 시의원·한) 구상식(54·시의장·한) 김윤근(52·도의원·한) 김종부(58·전 마산부시장·한) 박청정(60·세계해양연구센터소장·한) 안휘준(51·치과원장·한) 정동영(55·시의원·한) 김동진(59·전 시장·무) ▲사천시 강은순(61·전 거창부군수·한) 강을안(59·전 함양부군수·한) 김인(56·경남무역 대표·한) 김정완(59·경상대 교수·한) 김현철(55·시의원·한) 백중기(61·남해대 총장·한) 송영곤(62·세계화장실협회 사무총장·한) 이정한(63·전 사천부시장·한) 조영두(58·밀양부시장·한) 정만규(69·전 시장·한) 송도근(63·전 건설교통부 관리관·무) 정미순(60·전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남지사장·한) 김일수(70·운전·무) 박용한(47·회사원·무) 박상길(46·생활정보신문대표·무) ▲김해시 김종간(59·시장·한) 김영립(57·시의원·한) 김문희(59·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한) 박정수(65·김해생명나눔재단 이사장·한) 송윤환(45·인제대 겸임교수·한) 이유갑(52·도의원·한) 정용상(57·전 도의원·한) 허좌영(57·도의원·한) 장유수(62·언론인·한)김맹곤(65·전 국회의원·민) 정영두(47·전 청와대행정관·민) 김근태(45·김해진보연합 공동대표·민노) 이봉수(54·도당위원장·참) ▲밀양시 엄용수(45·시장·한) 박종흠(60·대한건설협회경남도회 사무처장·한) 박태희(54·전 도의원·한) 이병희(51·도의원·한) 이창연(45·박근혜 전대표특보·한) 최호진(51·밀양JC 회장·한) 박한용(60·전 국가정보원 경제조정관·미) 조현제(50·전 밀양축협조합장·무) ▲거제시 김한겸(61·시장·한) 권민호(54·전 도의원·한) 유승화(60·전 대한건설협회 부회장·한) 이상문(49·시의원·한) 이세종(54·거제안실련대표·민노) 김한주(42·거제경실련집행위원·진) 이태재(51·시의원·무) ▲양산시 강태현(41·변호사·한) 나동연(55·시의원·한) 박규식(59·도의원·한) 박일배(57·전 시의원·한) 양정길(67·전 시의원·한) 우종철(53·법무사·한) 장운영(44·변호사·한) 조문관(55·전 도의원·한) 주철주(63·전 도의원·한) 박종국(50·전 시의회부의장·한) 서병제(64·대학교수·한) 이상훈(45·의료인·한) 천인복(59·부산도시공사 관리본부장·한) 정병문(47·전 시의원·민) 김일권(59·시의원·무) 우대하(45·양산신문 대표·무) 이철민(47·양산자치행정연구소장·무) ▲의령군 김채용(65·군수·한) 권태우(61·도의원·한) 서은태(53·전 새마을협의회군지회장·한) 박민웅(48·전 농총 부의장·민노) 김진옥(58·도의원·무) ▲함안군 조영규(61·군수·한) 안갑준(56·함안군종합민원실장·한) 정찬윤(44·도당부위원장·한) ▲창녕군 김충식(60·군수·한) 강모택(51·도의원·한) 박상제(48·도의원·한) 성이경(52·군의회 의장·한) 한홍윤(54·법무사·한) 김종규(62·전 창녕군수·무) ▲고성군 이학렬(58·군수·한) 박재하(47·명성건설 대표·한) 이상근(57·전 군의원·한) 이재희(60·전 도의원·한) 제정훈(65·전 통합민주당지구당위원장·한) 제정인(60·고성군의사회장·한) 최평호(62·전 고성부군수·한) 하태호(51·고성미래신문 대표·한) 하학렬(52·군의원·한) 백두현(44·당부대변인·민) 박종부(57·전 새고성농협장·무) ▲남해군 정현태(47·군수·무) 김대욱(63·전 용평리조트 대표이사·한) 김일주(60·전 남해부군수·한) 문주홍(45·전국언론네트워크뉴스인 대표·한) 박정달(56·전 군농업기술센터소장·한) 최홍백(63·전 도농업지원과장·한) 최태백(45·남해사람들 대표·무) ▲하동군 조유행(64·군수·한) 서상윤(61·전 하동부군수·한) 양일석(62·도의원·한) 김종관(48·산골제다 대표·무) ▲산청군 이재근(57·군수·한) 권철현(62·전 산청군수·한) 배성한(58·전 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구지회장·한) 이승화(54·전 도의원·한) ▲함양군 천사령(67·군수·무) 박선호(61·전 새마을중앙연수원 교수·한) 박종환(56·전 함양경찰서장·한) 배종원(60·군의원·한) 서춘수(60·전 도농수산국장·한) 이철우(61·전 울산교육청 부교육감·한) ▲거창군 양동인(57·군수·한) 김영철(58·전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장·한) 백신종(58·도의원·한) 변현성(46·마케팅발전소 대표·한) 이태헌(46·학교운영위원회 전국공동의장·한) 이홍기(52·전 경남도도시계획과장·한) 정종인(58·대장경엑스포추진위원장·한) 김재휴(58·도의원·무) ▲합천군 심의조(72·군수·한) 김윤철(46·도의원·한) 이병웅(57·전 군의원·한) 이창규(64·전 도의원·한) 조찬용(55·도의회전문위원·한) 하창환(61·전 군기획감사실장·무)
  • [6·2 지방선거 현장] 전북지사 민주후보 3파전 제주지사엔 여야6명 나서

    [6·2 지방선거 현장] 전북지사 민주후보 3파전 제주지사엔 여야6명 나서

    ‘6·2지방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출마 예상자들이 마음을 굳히고 있다. 현직 지사가 불출마를 선언한 제주에서는 3일 우근민(68·민주당) 전 제주지사를 비롯해 강택상(60·한나라당 입당 예정) 전 제주시장, 강상주(56·한나라당)전 서귀포시장, 김경택(55·한나라당)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고계추(65·한나라당 입당 예정) 전 제주개발공사 사장, 고희범(57·민주당) 전 한겨레 신문 사장 등이 출사표를 냈다.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현명관(69) 삼성물산 고문, 김한욱(61) 전 제주도행정부지사, 김우남(57) 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 등도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복 前장관 “충남지사 도전” 전북지사 민주당 후보는 3파전을 띠고 있다. 김완주 지사와 정균환 전 의원에 이어 유종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민주당 전북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 유 교수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전북의 발전과 민주당을 살리려고 전북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며 “당선되면 전북을 동아시아 지중해 시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종근 전 지사의 친동생인 그는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박사 출신으로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정부 시절 경제자문 역할을 할 정도로 국내외 경제통으로 통한다. 충남에서는 이태복(59) 전 보건복지부장관이 자유선진당 입당과 함께 충남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장관은 이날 “최근 중국의 급격한 추격으로 한국경제가 위기에 처해 있는데도 정부의 대처가 미흡해 풍전등화의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충남도정을 맡아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고 도민생활 안정을 꾀하기 위해 도지사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약으로 복지충남 실현, 10만개 일자리 창출, 16개 시·군 영농사업단 조직 등을 내놓았다. ●참여정부 靑참모 2명도 출사표 전직 청와대 참모들도 가세했다.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 차성수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 3일 민주당에 입당, 6·2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처장은 “이명박 정부 심판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지방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뛰겠다.”며 성남시장 선거 출마 뜻을 밝혔다. 김 전 차장은 중앙일보 기자 출신으로 노무현 정부 때 부처별로 설치돼 있던 기자실을 정부청사 합동브리핑센터로 통합하는 취재지원선진화 방안을 도입했다. 부산 동아대 교수로 재직해온 차 전 수석은 서울 금천구청장 경선에 나설 예정이다. 충북지역에선 출마자들이 민주당으로 몰리고 있다. 세종시 수정안으로 인해 충북에서 정부와 한나라당의 인기가 추락하면서 예비정치인들이 당선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제1야당을 선택하는 것이다. 현직 기초의원이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민주당에 입당한 사례도 있다. 도내 12개 시·군 기초단체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자는 총 8명으로 이 가운데 7명이 민주당, 1명이 한나라당이다. ●충북 기초단체장 후보 민주당에 몰려 광역의원 선거의 경우 28개 선거구에서 48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는데 한나라당이 12명에 그친 반면 민주당이 29명으로 2배 이상 많다. 기초의원 후보는 한나라당 35명, 민주당이 25명으로 여당이 다소 많다. 한나라당 소속 한 도의원은 “세종시 문제가 어떻게 결론이 날지 지켜봐야겠지만 현재로선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할 경우 당선이 어렵다는 위기감이 적지 않다.”고 밝혔다. 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세종시 수정안 등으로 인해 충북민심이 정부와 여당에 등을 돌리면서 지난 2006년 지방선거와는 분위기가 180도 다르다.”며 “민주당 인기가 올라가면서 음성군수 후보의 경우 공천신청자가 8명에 달한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청주 남인우기자 kkhwang@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지방행정연수원장 이상복△대구시 행정부시장 김연수△제주도 행정부지사 황인평△의정관 김윤동△충북도 정책관리실장 우병수 ■지식경제부 ◇고위공무원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김창규△국방대 교육파견 김병수◇과장급△규제개혁법무담당관 전응길△행정관리〃 최진혁△국무총리실 파견 박동일△녹색성장기획단 신성필 신성주△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파견 김태완△국방대 교육파견 정의식△세종연구소 〃 박인규 ■중소기업청 ◇과장급 전보 △규제영향평가과장 김영신△인력지원〃 김대희◇과장직위 승진△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파견 성녹영 ■선문대 △교목실장 조응태△신학전문대학원장(신학순결대학장 겸임) 이재일△일반〃 박인규△산학협력단장 김재원△천안캠퍼스 사무국장 김종구◇대학장△인문외국어 안병국△사회과학 이연△법과 류승훈△국제평화 박흥순△건강보건 송재경△공과 김종수△교양 구사회◇처장△기획 김대욱△교무(대학교육개발센터장 겸임) 오재환△학생지원(학생경력개발센터장 〃) 김학희△입학관리 정영근△홍보·대외협력 황근△국제교류교육 길영환△사무 백광현 ■매일경제TV △인터넷사업부장 직대 김양하 ■머니투데이 △산업부 부장대우(바이오헬스부장 겸임) 오동희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 김종욱 ■인천메트로 ◇승진 <관리1급>△인천시 파견 이영섭△승무센터장 이선헌△AF C〃 박환민<관리2급>△이동균 조애경 문일균 이은도 이현주 장인수 김낙용 한성운◇전보△감사실장 이병규△차량정비사업소장 김수정[처장]△사업개발 조신구△기획재정 조수호△환경시설 류인숙△기술관리 오세현△경영관리 김병훈△운수사업 강오균△운행관제 노관옥[단장]△안전방재 김용서△신사업기획 한기안△경전철운영준비 임종한[서비스센터장]△중부 정인용△북부 박경노△남부 오세길△송도 장영환 ■KB데이타시스템 ◇본부장 전보 △영업1 박문원△영업2 김도영△SI사업 정세환△SM사업 윤우로◇부장 전보△은행SI사업 이병곤△그룹SI사업 정준화 ■우리금융그룹 △준법감시인 박성재 ■한화건설 ◇영입 △토목환경사업본부장(전무) 황낙연
  • [화제의 공무원] 행안부, 황인평 의정관 제주 행정부지사 발령

    [화제의 공무원] 행안부, 황인평 의정관 제주 행정부지사 발령

    또 한 명의 ‘고졸 9급 공채 출신’ 행정부지사가 탄생했다. 행정안전부는 10일 황인평(57) 의정관을 제주도 행정부지사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광주상업고를 졸업한 황 부지사는 지난 1972년 총무처(현 행안부) 정부기록보존소에서 9급 공무원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총무처 연금국과 정부민원상담실 등에서 근무했다. 황 부지사가 ‘공무원의 꽃’으로 불리는 사무관(5급)으로 승진한 것은 1983년. 공직에 들어온 지 11년 만이다. 황 부지사는 ‘책임감’과 ‘자신감’ 두 가지를 빠른 승진의 비결로 꼽았다. “40년 가까운 공직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기는 8급 시절 연금국에 근무했을 때입니다. 당시 공무원연금을 개정하는 업무를 맡았는데 정말 ‘사생결단’의 각오로 일했죠. 아마 그때 제 모습을 상관들이 좋게 봐 승진이 빨랐던 것 같습니다.” 황 부지사는 공직에 입문한 뒤 뒤늦게 ‘학구열’을 보였다. 국제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일본 규슈대학에서 공법 석사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축구대회 조직위원회와 주일대사관 등에서 근무했던 황 부지사는 2007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해 행안부 의정관을 맡았다. 지난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을 현장에서 지휘한 사람은 황 부지사였다. 2008년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식과 건국 60주년 행사준비를 담당했다. 황 부지사는 “전직 대통령 장례는 보통 10년에 한 차례 치르는데 지난해에는 두 분이나 ‘가는 길’을 모셨다.”면서 “특히 노 전 대통령 서거 때는 국론이 분열돼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9급 공채 출신으로 부지사까지 승진한 공무원은 김채용(현 의령군수) 전 경남부지사와 임형재 전 충남부지사 등이 있는데 매우 드물어 공직사회에서는 ‘신화’로 불린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지역 핫 이슈] 새만금개발 과제

    정부가 새만금 내부개발 청사진인 종합실천계획을 확정했지만 재원확보와 수질개선문제가 과제로 떠올랐다. 앞으로 21조 8000억원이 들어가는 내부개발사업계획은 세분화된 투자계획과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새만금 수질 목표는 ‘친수 활동이 가능한 수준’이란 애매한 표현으로 미봉책에 그쳤다. 엄청난 토사를 쏟아부어야 하는 매립토 확보 방안도 확정되지 않았고, 방수제 건설도 시급한 현안이다. 정부는 지난 29일 종합실천계획을 발표하면서 재원조달 방안을 제시하지 않은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용지조성비 13조원, 기반시설비 4조 8100억원, 수질개선비 2조 9900억원 가운데 2020년까지 59.6%인 12조 4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을 뿐이다. 새만금사업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개발 지연이나 중단 등 심한 부침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전북도는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효율적인 재정투입 등을 주문하고 있다. 도 이경옥 행정부지사는 “우려를 불식하려면 사업비를 국가 중기재정계획에 반영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내부개발 첫 단계인 방수제 공사의 안정적 재원확보와 조기 착공도 과제다. 방수제는 총 연장 77.5㎞ 가운데 농업용지 구간 54.2㎞만 발주됐고 나머지 23.3㎞는 답보 상태다.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환경부 등 관계부처 간 의견이 상충하고 있어서다. 목표수질도 ‘친수 활동이 가능한 수준’이라며 3급수인지 4급수인지 적시하지 않았고, 해수유통 여부도 거론하지 않았다. 정부와 지자체, 환경단체 등이 얼마든지 ‘목표수질’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해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수질대책 예산도 중간보고회 때 3조 4000억원에서 2조 9905억원으로 5000억원가량 줄었다. 예산 감축과 목표수질 달성을 예측할 때까지 ‘배수갑문 개폐 운영지침’의 규정에 따라 현재의 수질관리 상태를 유지키로 한 것은 해수유통 근거를 남겨둔 것이란 분석도 있다. 환경단체와 환경부 등은 해수유통의 필요성을 줄곧 강조하고 있다. 도는 해수유통 논란이 자칫 환경문제로 번져 새만금개발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이 논란은 2001년과 2003년 환경단체가 새만금 방조제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고 이후 법원은 두 차례나 공사를 중단토록 했다. 매립토 확보도 문제다. 새만금에는 방수제를 제외하고도 필요한 매립토가 6억㎥에 이른다. 지난해 3월 착공한 새만금 산업단지 매립에만도 1억 1500만㎥의 토사가 필요하지만 구체적인 매립토 확보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다. 정부는 이를 위한 용역을 의뢰하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한다. 현재 군산항 준설토나 방조제 바깥쪽 외해에서 토사를 펌핑해 공급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군산항 준설토로는 여의도보다 140배나 넓은 새만금을 모두 메울 수 없다. 환경단체들은 이 준설토가 오염돼 2차 오염 우려가 크다고 주장한다. 외해 토사 공급도 또 다른 환경재앙을 가져올 수 있다는 지적이다. 새만금 인근 군산이나 부안지역에는 토사를 공급할 산도 마땅치 않아 6월 발표될 국토부의 용역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강원·경북·울산 환동해 경제핵심도시로

    강원 고성에서 경북을 거쳐 울산 울주까지 15개 시·군 해안선 346㎞에 이르는 동해안을 환동해 경제권의 중심으로 육성하기 위한 청사진이 마련됐다. 경북도와 강원도, 울산시는 27일 대구경북연구원 회의실에서 3개 시·도가 공동 입안한 5대 발전 전략을 골자로 한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안)’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다음달 국토해양부에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다. 보고회에는 이들 시·도 및 시·군·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동해안권 발전 계획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계획에 따르면 동해안 발전 전략으로 ▲환동해권 에너지 산업벨트 구축 ▲국제 자연·문화관광 거점화 ▲기간산업의 고도화 및 녹색화 ▲ 청정 해양자원의 산업 기지화 ▲개방형 인프라 및 협력 기반 조성 등을 내걸고 지역별로 특화한 녹색성장 선도지역을 집중 육성한다. 이에 따라 강원은 관광·해양자원 거점, 경북은 에너지·해양자원 거점, 울산은 기간산업의 녹색화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환동해권 에너지 산업벨트로는 울진·월성 원자력발전단지, 울산 석유비축기지, 삼척 액화천연가스기지 등을 연결하는 산학연관 인적·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울릉에는 에너지 발전시설을 설치한다. 국제 자연·문화관광 거점화를 위해 백두대간~낙동정맥~영남 알프스 등 산악을 연계한 관광, 경주 신라역사문화, 강릉 단오문화, 울릉·독도 국제 관광섬, 동해 오토캠핑 리조트, 대게·과메기·한우 등 음식문화를 연계 관광 활성화한다. 이와 함께 포항 철강, 울산 조선과 자동차, 강릉 세라믹, 삼척 방재산업 등을 클러스터로 구축해 기간산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동해안 가스하이드레이트, 해양 바이오·심층수 등 해저자원 벨트도 조성한다. 또 동해안권 3개 시·도 및 내륙 간의 연계 강화를 위해 남북 및 도서를 연결하는 국도 및 철도 등 각급 도로와 항만 기능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경북도 이삼걸 행정부지사는 “이번 종합 계획은 3개 시·도지사가 2008년 공동 협약을 체결한 뒤 국토연구원에 의뢰해 지금까지 10여차례 이상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수립됐다.”며 “이는 정부가 추진 중인 해안권 초광역개발 구상과 연계한 중요한 법정 계획으로 하루빨리 승인이 나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고회에서는 환동해권 시대를 대비한 3개 시·도의 통합 브랜드 개발과 동해안을 대표하는 특산품을 중심으로 한 관광마케팅사업 등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구성할 필요가 있다는 방안이 제시됐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관가 포커스] “공무원직급은 인구수·면적과 무관”

    “공무원의 직급은 인구수나 행정구역면적이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지방자치단체의 직급상향 요구가 이어지자 행안부가 19일 입장을 밝혔다. 행안부 관계자는 “자치단체의 직급 상향 주장은 현 정부의 조직감축, 정원동결, 긴축재정 기조와도 맞지 않는다.”면서 “자치단체의 주장대로 단체장, 부단체장, 실·국장 등의 직급을 상향조정하게 되면 전국적으로 직급 인플레이션 현상이 매우 심화될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또 “다만 현재 정치권에서 추진 중인 지방행정체제개편 작업이 본격화되면 중장기적인 검토는 필요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는 경기도가 최근 국가직 1급인 행정부지사를 차관급으로 하는 등 도청 간부공무원들의 직급 상향 조정을 추진키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대한 답변이다. 특히 그는 “경기도가 이젠 서울보다 인구도 더 많은 데다 행정구역도 훨씬 넓은 만큼 서울시와 동등한 위치가 돼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서울은 수도로서의 특수성을 인정해서 직급이 높을 뿐아니라 다른 광역시와 마찬가지로 조정과 기획, 집행기능이 높지만 도단위 행정기관의 경우 집행은 시·군이 주체가 되는 만큼 기능면에서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공무원의 직급조정은 단순히 주민수나 행정구역 면적만으로 결정할 일이 아니라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다. 또 다른 행안부 간부는 “광역단체장을 장관급으로 예우해 달라는 요구도 계속되고 있다.”면서 “단체장의 직급조정은 정부조직법 개정 등을 통한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중·장기적인 검토와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전북 “새만금산업단지도 분양가 인하를”

    전북 “새만금산업단지도 분양가 인하를”

    전북도가 ‘세종시 수정안’으로 영향을 받을 주요 현안 사업별로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도는 14일 행정부지사와 정무부지사를 반장으로 한 ‘세종시 종합대책반’과 ‘투자유치대책반’을 구성해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차별화된 기업 유치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새만금 산업단지 분양가 인하, 방수제 국비 증액 등 16개 사업에 대한 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우선 도는 새만금 산단 분양이 세종시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해 분양가 인하를 요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세종시 산업용지 공급 가격이 3.3㎡당 36만~40만원인 만큼 현재 50만원인 새만금 산업지구 분양가를 40만원 선으로 인하해 줄 것을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공유수면 매립권리의 무상 양도·양수를 정부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주요 기반 시설도 개발 단계에서부터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개발로 사업비 절감과 입주 시기를 단축하는 대행개발방식을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새만금과학연구단지 조성사업도 영향을 받지 않도록 이전 예정 연구기관을 새만금종합실천계획에 조속히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할 예정이다. 도는 세종시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로 육성되면 새만금과학연구단지 조성에 차질이 불가피한 만큼 교과부에서 추진 중인 새만금과학연구용지 조성 기본계획 용역에 차별화된 전략의 반영을 요구했다.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은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사업인 만큼 국가연구기관 확대를 요구할 예정이다.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 입주기업에 저렴한 산업용지 분양을 정부에 건의하고 태양광산업 특화를 위해 세종시와 중복투자 되지 않도록 정부 핵심사업으로 추진해 줄 것을 요구했다. CJ, 롯데 등 대기업의 세종시 입주의향 타진으로 비상이 걸린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세종시 수준의 인센티브 제공, 세부 사업 조기 추진, 식품에 특화된 강력한 연구·개발 기반 조기 구축으로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 혁신도시 역시 입주 예정 공공기관의 부지 조기 매입과 기업 이전 촉진을 위해 토지 공급 가격 인하 방안을 요구했다. 조성원가 인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기반시설 국비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지사 없는 충남 ‘세종시 대응’ 갈팡질팡

    이완구 지사 사퇴 뒤 행정부지사가 지사 권한대행을 하는 충남도가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흔들리고 있다. 정부에서 임명권을 갖고 있는 공무원인 행정부지사 대행체제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도가 충남 민심의 구심점 역할을 못하고 있다. 이인화 행정부지사는 13일 도청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민선) 지사와 공무원인 행정부지사의 위상 차이를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는 “(원안이든 수정안 수용이든) 입장 표명을 해 봐야 도정에 하등 도움이 될 게 있느냐.”면서 “충남도가 거부한다고 해서 (정부에서) 받아들일 것도 아니고….”라고 덧붙였다. 도는 세종시 수정안이 발표된 지난 11일 “도민의 여론을 수렴해 필요할 경우 충청권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정부에 보완 의견을 제시하겠다.”며 사실상 수정안을 받아들이는 모호한 입장을 보였다. 이 부지사는 “수정안에 대한 도의 입장은 (행정안전부의 지침이 아니고) 자체 결정한 것”이라면서 “세종시 문제는 행정을 넘어 정치적 영역 싸움인데 우리가 끼어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도 말했다. 도민의 뜻을 받들어야 하는 지사 역할과 정부 정책을 따라야 하는 직업공무원 위치에 있는 권한대행자로서의 고민이 읽힌다. 이 부지사도 이완구 지사 재직시 ‘원안고수’ 입장이었다. 이런 가운데 도의 관련 부서는 충청 민심을 정부에 건의하는 문제에 대해 “현재 아무것도 준비하는 게 없다.”고 밝혔고, 모 간부는 “중앙부처를 갈라놓는 게 사실상 말이 안 되는 게 아니냐.”고 속내를 드러내는 등 조직과 직원들도 갈팡질팡하고 있다. 정우택 충북지사와 박성효 대전시장이 각각 “정부와 여당이 몰아붙이면 중대한 결심을 할 수밖에 없다.”, “옆집(세종시) 잔치에 우리 집 돼지(대덕연구개발특구)를 잡는 꼴이 될 수 있다.”고 불만을 표출하면서 자치단체와 지역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모습과 대조적이다. 이 때문에 이완구 전 지사가 지난달 3일 사퇴를 발표할 때 “청와대에서 세종시 문제를 다루기 쉬워졌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이 전 지사는 지난 11일 충남도청 기자실를 찾아 수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원안 말고는 대안이 없다.”고 비판하는 등 사퇴 후 도청 밖에서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으나 현직 지사로 하는 것보다 파괴력이 클지는 의문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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