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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산세 기준시가 부과 위헌신청

    한국납세자연맹은 15일 지방세법에 규정된 시가표준액에 따라 재산세를 부과하는 것은 헌법의 조세평등주의에 위배된다며 서울행정법원에 재산세 부과처분 취소소송을 내고 위헌법률심판제청을 신청했다. 서울 강북에 거주하는 조모씨를 원고로 내세운 한국납세자연맹은 소장에서 “시가 3억 4000만원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26평형 아파트의 재산세가 4만 7000원인데 같은 시가의 경기도 용인시의 60평형 아파트 재산세가 25만 7000원”이라면서 “ 재산세 과세표준인 ‘시가표준액’이 실제 시가의 20%만적용하고 있는 등 공평과세의 이념을 달성할 수 없는 위헌적 제도”라고 주장했다.연맹은 “조세평등주의는 같은 재산에 대한 동일한 과세와 재산이 많은 사람에 대해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는 수직적 조세정의를 의미한다.”고덧붙였다.조씨는 지난 7월 자신이 보유한 서울 노원구 중계동 48평형 아파트의 재산세 29만 810원을 납부하라는 통보를 받았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 “상지학원 이사 승인해야” 행정법원 “선임거부 위법”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부장 金永泰)는 11일 “학원이 정상화됐음에도 이사 선임을 거부한 것은 부당하다.”며 상지학원과 김숙희 전 교육부장관,최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등이 교육인적자원부를 상대로 낸 임원취임승인신청거부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지난 93년 전임 이사장이 학원비리로 물러난 뒤 교육부가 파견한 관선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학원이 정상화됐고 시민대학설립 등의 장기 발전과제를 채택해 학교 발전에 노력을 기울이는 상황에서 교육부가 임시이사들의 정이사 선임을 승인하지 않은 것은 위법하다.”고 밝혔다. 상지학원은 지난해말 관선 임시이사 임기가 만료되자 김 전 장관,최 사무총장 등 9명을 4년 임기의 정이사로 다시 선임했으나 교육부가 학내분규 등을 이유로 승인을 거부하자 지난 4월 소송을 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 정호용씨등 연금 청구訴 제기

    신군부 세력으로 12·12 및 5·18 광주민주화운동 진압과 관련해 내란죄 등 유죄판결을 받았던 정호용 전 특전사령관과 최세창 전 3공수여단장은 25일 “미지급 연금 1억 7000여만원을 돌려달라.”며 국가를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퇴역연금 청구소송을 냈다. 정씨 등은 소장에서 “군 재직중 사유로 금고 이상 형이 확정되더라도 퇴역연금의 50%를 지급받을 수 있도록 현행 법률이 규정하고 있음에도 국가가 연금 지급을 중단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 청소년상대 성범죄 671명 신상 공개 73%가 성범죄 전력

    위헌 논란 속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교수·의사 등 671명의 명단이 24일 공개됐다.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이날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671명의 이름(한자병기)과 생년월일,직업,주소(시·군·구까지만),범죄사실 요지 등을 정부중앙청사와 16개 시·도 게시판,관보,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www.youth.go.kr) 등을 통해 공개했다.이번 신상공개 대상자는 1차 공개 169명,2차 공개 443명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특히 이번에는 대학교수와 교사·의사·약사 등 사회지도층 인사외에도 남자 청소년에게 금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여성접대부 1명이 포함됐다. 또 이번 신상공개 대상 중 1회 이상 성범죄 전과가 있는 사람이 무려 72.9%에 달해 이들에 대한 특별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두명 이상의 청소년을 유린하는 집단적인 악질·파렴치범도 증가 추세를 보였다. 범죄유형별로는 강간 및 강간미수,방조가 가장 많고,연령별로는 강간의 경우 20대,강제추행은 40대,성매수는 30대가 가장 많았다. 위원회는 당초 서울행정법원의 위헌법률심판 제청으로 3차 공개를 유보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헌법재판소의 최종 심판 이전까지는 명단공개가 적법하다는 판단에 따라 예정대로 명단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
  • “성폭력 남학생 제명 정당”행정법원,원고 패소 판결

    대학이 자체적으로 제정한 성폭력 학칙에 따른 징계 처분은 남녀차별금지법상의 위임 한계를 벗어난 것이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부장 徐基錫)는 23일 “서울대가 자체 성폭력 규정에 따라 제명처분을 한 것은 상위법령인 남녀차별금지법의 위임한계를 벗어난 위법·무효한 행위”라며 A씨가 서울대총장을 상대로 낸 제명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서울대가 자체 제정한 성폭력 학칙은 공공기관으로서 남녀차별금지법상 성폭력 방지를 위한 의무의 이행인 측면이 있으나 대학의 교육목적 실현과 내부 질서 유지를 위한 자율성의 관점에서 존중돼야 한다.”면서 “남녀차별금지법이 공공기관의 장에게 규정된 범위 안에서만 성범죄의 정의를 위임한 것으로 볼 근거가 없으며 바람직한 성문화 정착이라는 공익적 목적을 고려할 때 A씨에 대한 학교측 처분은 정당하다.”고 밝혔다.재판부는 “A씨가 자신의 성적 욕구 충족을 위해 성관계를 집요하게 조르거나 위협하는 등의 방법으로 성추행했으며피해 여학생들의 성적 사생활에 관한 정보를 악의적으로 왜곡,유출해 명예를 훼손한 점 등이 인정된다.”고 덧붙였다. 안동환기자 sunstory@
  • 한나라 여성특보 3명 임명

    한나라당은 23일 나경원(羅卿瑗·38) 전 서울행정법원 판사와 노미혜(盧美惠·58) 전 서울시 여성정책관,윤순영(尹順永·50) 영남여성정보문화센터 회장 등 여성 3명을 이회창(李會昌) 대통령 후보의 여성담당 특보로 임명했다.
  • “사업주의 선산 관리 귀가중 사고 업무재해”

    사업주의 선산 관리 업무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면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단독 서태환(徐泰煥) 판사는 22일 “사업주의 선산 관리를 업무의 범위에서 제외하는 것은 부당하다.”면서 조모(60)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요양불승인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판결했다. 서 판사는 판결문에서 “원고는 빌딩관리 업무를 위해 채용됐지만 당시에는 사업주로부터 특별한 업무명령을 받아 선산을 관리하기 위해 출장길에 오른 가운데 사고가 났다는 점이 인정된다.”면서 “따라서 원고가 선산 관리 업무를 마치고 귀가하는 것도 출장근무에 포함되기 때문에 업무 중에 있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조씨는 2000년 12월 충남 천안 근처에 있는 사업주의 선산 관리를 부탁받고 오토바이를 오가던 중 오토바이가 전복돼 허리를 다쳤으나 ‘업무와 무관하다.’며 근로복지공단이 요양신청을 거부하자 소송을 냈다. 조태성기자
  • 간염보균자 과로 간암발생땐 산재

    서울행정법원 행정2단독 송평근(宋平根) 판사는 22일 “과로로 간세포암이 악화됐다.”며 모 방송사 PD 홍모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요양불승인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송 판사는 판결문에서 “원고가 방송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수시로 밤샘작업을 하면서 육체적·정신적 피로와 스트레스를 받았고 이같은 과로가 간염보균자인 원고의 간암 발병에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홍씨는 격무에 시달리다 간암 진단을 받고 공단에 요양신청을 했으나 “간염에 의해 자연발생적으로 발병한 것으로 보인다.”며 기각하자 소송을 냈다. 조태성기자 cho1904@
  • 한나라 30대 여판사 나경원씨 영입

    한나라당은 여판사 출신인 나경원(羅卿瑗·39)씨를 이회창(李會昌)대통령후보 특보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나씨는 최근 재직중이던 서울행정법원에 사표를 제출하고 지난 19일 퇴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회창 후보는 20∼30대 젊은 층과 여성 유권자를 겨냥해 나씨를 면담하는 등 영입에 적극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여판사가 현직을 사직하고 정치권에 뛰어든 것은 이례적인 일로 나씨는 앞으로 각종 법률자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조승진기자
  • 청소년 성범죄 671명 24일 공개

    청소년보호위원회는 19일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의 671명의 명단을 오는 24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소년보호위원회 관계자는 이날 “서울 행정법원의 위헌법률심판 제청으로 성매수자들의 경우 명단발표를 보류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위헌결정이 나기전에 발표를 유보하면 현행법상 행정부가 직무유기를 하는 것인 만큼 예정대로 청소년 성범죄자의 명단을 공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3차 공개 대상에는 남자청소년들을 다방에 고용해 윤락을 알선한 30대 여성과 남자 청소년에게 돈을 주고 성매수 행위를 한 30대 여성 등 여성 2명이 처음으로 포함됐다.또 교수·의사·약사·언론인·예술인 등 사회지도층 인사도 12명이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상공개 대상자들의 범죄유형은 강간이 가장 많고 다음은 성매수,강제추행 등으로 조사됐다.연령별로는 30대가 가장 많고 20대,40대 순이다. 위원회는 671명을 1·2차 공개와 마찬가지로 이름(한자병기)과 나이,생년월일,직업,주소,범죄사실 등을 위원회 인터넷홈페이지(www.youth.go.kr)와 관보,정부중앙청사 및 전국 16개 시·도 게시판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최광숙기자 bori@
  • “시위진압 스트레스로 정신병 전투경찰 국가유공자 인정”서울행정법원 판결

    시위진압업무 등 공무수행에서 얻은 스트레스로 정신병이 발병했다면 국가유공자로 인정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부장 姜永虎)는 19일 “전투경찰로 근무하면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분열증이 발생했는데 국가유공자로 인정하지 않는 것은 부당하다.”며 임모(37)씨가 서울지방보훈청장을 상대로 낸 국가유공자비대상결정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원고가 입대 전에는 별다른 정신적 이상이 없었으나 복무한 지 1년 10개월만에 정신분열증이 나타났다.”면서 “스트레스가 정신분열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발병을 촉진하거나 악화시키는 요인이라는 것이 의료인들의 공통된 의견”이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유전적인 요인이 정신분열증에 많은 영향을 끼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대학입시나 군대생활이 스트레스로 작용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임씨는 지난 85년 전투경찰로 입대,제주도에서 복무하다가 광주에서의 시위진압에 투입된 뒤 위로휴가를 나왔는데 갑자기정신분열증이 나타났다. 홍지민기자 icarus@
  • 최진실씨 납세소송 승소 “매니저비 과세 부당”판결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부장 趙炳顯)는 17일 “매니저비로 공제한 부분까지 소득금액에 포함,세금을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며 인기탤런트 최진실씨가 강남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종합소득세부과처분취소청구소송에서 “원고에게 부과된 종합소득세 가운데 7200여만원을 취소하라.”며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원고의 어머니인 정모씨가 지난 94년부터 광고모델계약 등 원고의 연예활동 전반에 관한 사항을 대리하면서 매니저로 활동했다.”면서 “원고가 어머니에게 지급한 돈은 매니저 활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로 인정된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 99년 어머니에게 매니저비로 지급한 2억 4700여만원에 대해 강남세무서가 다른 매니저에게 지출한 비용과 중복됐다는 이유를 들어 1억 1200여만원의 세금을 부과하자 소송을 냈다. 홍지민기자 icarus@
  • 오늘의 국감

    ◆법사위 서울고법·서울지법·서울가정법원·서울행정법원·인천지법·수원지법·춘천지법(오전 10시·서울고법) ◆정무위 기초기술연구회·산업기술연구회·공공기술연구회(소관 연구기관 포함·오전 10시·대덕연구단지) ◆재경위 국세청(오전10시·국세청) ◆국방위 병무청(오전 10시·병무청) ◆행자위 중앙선관위(오전 10시·국회) ◆교육위 인천시교육청(오전 10시·인천시교육청) ◆과기정통위 과학기술부(오전 10시·과학기술부) ◆농해수위 농촌진흥청(오전 10시·농촌진흥청) ◆산자위 특허청(오전 10시·특허청) ◆보건복지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오전 10시·국회) ◆환노위 한강유역환경청·금강유역환경청·경인지방환경청·원주지방환경청(오전 10시·국회) ◆건교위경기도(오전 10시·경기도)·충청남도(오전 10시·충청남도)
  • “고율 가산세 부과 취득세법은 위헌”

    한국납세자연맹은 납기일을 하루만 넘겨도 20%의 가산세를 물리는 현행 취득세법은 위헌이라고 10일 주장했다. 연맹은 “서울 도봉구에 거주하는 최모씨는 최근 400만원의 취득세를 하루늦게 내는 바람에 80만원의 가산세를 부과받았다.”면서 “만약 국세를 이처럼 늦게 냈다면 가산세는 2030원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연맹은 기간과 관계없이 똑같은 가산세율을 적용하는 것도 잘못된 것이라고 밝혔다.연맹은 최씨를 원고로 서울행정법원에 가산세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국감기관 360개 확정

    국회는 6일 본회의를 열어 국정감사 대상기관 360곳을 확정하는 등 국정감사계획을 승인했다.국정감사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올해 국감 대상기관은 지난해보다 32곳이 줄었으나,상임위원 배제논란으로 국감계획서를 채택하지 못한 정보위가 국가정보원 등 2곳을 국감 대상기관으로 추가할 전망이어서 전체 국감 대상기관은 362곳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확정된 국감대상 기관은 국가기관은 110개,광역자치단체와 정부투자기관은 각각 16개,본회의 승인대상 기관은 218개다. 위원회별로는 정무위가 59개 기관으로 가장 많다.법제사법위 47개,재정경제위 32개,행정자치·환경노동위 각 28개,산업자원위 27개 등의 순이었다.올해 특위에서 상임위로 개편된 여성위는 여성부만을 상대로 국정감사를 벌인다. 상임위 대부분은 태풍피해와 12월의 대통령선거 일정 등을 감안,감사대상기관을 축소했으나 법사위는 지난해 36개보다 대상기관을 11개나 늘려 한나라당과 민주당 간의 치열한 병풍(兵風)공방이 예상된다. 이지운기자 jj@ 국회 상임위별 국감일정은 다음과 같다. ●운영위 ▲10월4일=중앙인사위,중소기업특위,국회사무처·도서관 ▲5일=대통령 비서·경호실,기획예산처 ●법사위▲9월16일=헌법재판소,법제처 ▲17일=부산고·지법,창원지법,울산지법,부산고·지검,창원지검,울산지검 ▲18일=대구고·지법,대구고·지검 ▲23일=서울고·지법,서울가정·행정법원,인천지법,수원지법,춘천지법 ▲24일=서울고·지검,인천지검,수원지검,춘천지검 ▲25일=군사법원,서울구치소 ▲26일 =광주고·지법,전주지법,제주지법,광주고·지검,전주지검,제주지검 ▲27일=대전고·지법,특허법원,청주지법,대전고·지검,청주지검 ▲30일=대검찰청 ▲10월1일=감사원 ▲2일=대법원 ▲4일=법무부 ●정무위 ▲9월16일=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17일=국민고충처리위,비상기획위,청소년보호위,경제사회연구회 및 소관연구기관,인문사회연구회 및 소관연구기관 ▲18일=기초기술연구회 및 소관연구기관,산업기술연구회 및 소관연구기관,공공기술연구회 및 소관연구기관 ▲19일=소관연구기관 현장시찰 ▲24,25,26일=금융감독위,금융감독원 ▲27일=한국자산관리공사 ▲30일=국가보훈처,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88관광개발㈜ ▲10월 1,2일=공정거래위원회 ▲4일=금융감독위,금융감독원,경제사회연구회 및 소관연구기관 ●재경위 ▲9월16일=재정경제부 ▲17일=예금보험공사 ▲18일=국세청(본청)▲19일=서울지방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대전지방국세청 ▲24일=한국은행 ▲25일=수출입은행,중소기업은행 ▲26일=한은 부산지점,부산지방국세청(이상 1반),광주지방국세청,담배인삼공사(이상 2반),대구지방국세청,한국조폐공사(이상 3반) ▲27일=조달청(서울·부산·인천지방조달청,중앙보급창),관세청(서울·인천공항·부산·인천세관·대구·광주) ▲30일=신용보증기금,기술신용보증기금 ▲10월1일=국민경제자문회의,통계청,한국소비자보호원 ▲2일=한국산업은행 ▲4일=재정경제부 ●통외통위 ▲9월16∼28일=재외공관(아주반:주일대사관,주중대사관,주인도네시아대사관. 미주반:주미대사관,주캐나다대사관,주파나마대사관.구주반:주러시아대사관,주스웨덴대사관,주이탈리아대사관) ▲30일=통일부 ▲10월1일=외교통상부 ▲2일=한국국제협력단,한국국제교류재단 ▲4일=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재외동포재단 ●국방위 ▲9월16,17일=국방부,합동참모본부 ▲18일=병무청 ▲19일=군인공제회 ▲24일=육군본부 ▲25일=해군본부,공군본부 ▲26일=육군 제2군사령부,삼성탈레스㈜ ▲27일=국방부조달본부 ▲30일=국방과학연구소,한화㈜ ▲10월2일=공군작전사령부 ▲4일=국방부 ●행자위 ▲9월16일=도로교통안전공단,경찰공제회,한국소방검정공사,대한소방공제회,한국소방안전협회 ▲17일=새마을운동중앙회,한국자유총연맹,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한국지방행정연구원,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18일=중앙선거관리위원회 ▲24일=전라남도,전라남도지방경찰청,울산광역시,울산지방경찰청 ▲25일=대전광역시,대구광역시,대구지방경찰청 ▲26일=인천광역시,인천지방경찰청,충청남도,충남지방경찰청 ▲27일=경기도,경기지방경찰청 ▲30일=서울지방경찰청 ▲10월1일=경찰청 ▲2일=서울특별시 ▲4일=행정자치부 ●교육위 ▲9월16일=교육인적자원부 ▲17일=서울특별시교육청 ▲18일=인천광역시교육청,경기도교육청 ▲24일=대한교원공제회,사립학교교직원연금관리공단 ▲25일=한국정신문화연구원,한국학술진흥재단,한국교육학술정보원 ▲26일=대구광역시교육청,경상북도교육청,울산광역시교육청 ▲27일=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30일=서울대학교 ▲10월1일=광주광역시교육청,전라남도교육청,충청북도교육청 ▲2일=전라북도교육청,충청남도교육청,대전광역시교육청 ▲4일=교육인적자원부 ●과기정위 ▲9월16일=정보통신부 ▲17일=기상청 ▲18일=과학기술부 ▲24일=한국전산원(한국정보문화센터 포함),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25일=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한국과학문화재단 ▲26일=한국과학기술원(고등과학원 포함),광주과학기술원 ▲27일=한국원자력연구소(원자력병원 포함),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과학재단 ▲30일=경북체신청 ▲10월1일=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울진원자력본부 ▲2일=과학기술부,기상청 ▲4일=정보통신부 ▲5일=과학기술부,정보통신부 ●문광위 ▲9월16일=문화관광부 ▲17일=방송위원회,방송문화진흥원 ▲23일=국정홍보처 ▲24일=문화재청 ▲25일=한국문화예술진흥원,영화진흥위원회,영상물등급위원회 ▲26일=한국관광공사,한국예술종합학교,국립중앙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 ▲27일=한국방송공사 ▲30일=한국문화콘텐츠 진흥원 ▲10월1일=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사,2002년 월드컵축구대회조직위원회,한국교육방송공사 ▲2일=한국방송광고공사,언론중재위원회,한국언론재단 ▲4일=국정홍보처,방송위원회,문화관광부,문화재청 ●농해수위 ▲9월16일=농림부 ▲17일=해양수산부 ▲18일=농촌진흥청 ▲19일=수협중앙회 ▲24일=해양경찰청,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25일=농협중앙회 ▲27일=한국마사회 ▲30일=농업기반공사,농산물유통공사 ▲10월1일=산림청,산림조합중앙회 ▲2일=해양수산부 ▲4일=농림부 ●산자위 ▲9월16일=산자부 ▲17일=중소기업청 ▲18일=특허청 ▲23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24일=한국석유공사 ▲25일=한국가스공사,한국가스기술공업㈜ ▲26일=한국전력공사,한국남동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전산업개발,한전KDN,한전기공,한국전력기술,한국원자력연료,파워콤 ▲27일=한국수력원자력 ▲30일=한국가스안전공사,대한석탄공사▲10월1일=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중소기업진흥공단 ▲2일=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산업단지공단,에너지관리공단 ▲4일=산업자원부 ●보건복지위 ▲16일=보건복지부 ▲17일=식품의약품안전청 ▲18일=한국보건산업진흥원 ▲23일=현장시찰(사회복지시설 방문) ▲24일=국민건강보험공단▲25일=건강보험심사평가원 ▲26일=현장시찰(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27일=충청남도 ▲30일=국민연금관리공단 ▲10월1일=국립보건원,국립암센터(시찰)▲2일=대한적십자사,보건복지부 ▲4일=보건복지부 ●환노위 ▲9월16일=환경부 ▲17일=노동부 ▲18일=한강유역환경청,금강유역환경청,경인지방환경청,원주지방환경청 ▲24일=서울지방노동청,부산지방노동청,대구지방노동청,경인지방노동청,광주지방노동청,대전지방노동청 ▲25일=근로복지공단,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한국노동교육원 ▲26일=경기도 ▲27일=한국자원재생공사,환경관리공단,국립공원관리공단,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30일=한국산업인력공단,한국산업안전공단,노사정위,중앙노동위 ▲10월1일=낙동강유역환경청,영산강유역환경청,대구지방환경청,전주지방환경청 ▲2일=환경부 ▲4일=노동부 ●건교위 ▲9월16일=한국도로공사 ▲17일=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 ▲18일=경기도(1반),충남(2반) ▲24일=건설교통부 ▲25일=한국토지공사 ▲26일=대한주택공사 ▲27일=서울시 ▲30일=철도청,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10월1일=한국수자원공사 ▲2일=한국감정원,대한주택보증㈜,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4일=건설교통부 ●여성위 ▲10월5일=여성부 ●정보위 대상기관 확정못함
  • “사전통지등 절차 안거친 과밀부담금 부과는 부당”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 韓騎澤)는 5일 “행정절차를 지키지 않고 과밀부담금을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며 현대자동차가 서울시를 상대로 낸 65억원의 과밀부담금부과처분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측은 행정절차법에서 정한 사전통지 및 의견제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부담금을 부과해 당사자가 사전에 시정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했다.”고 밝혔다. 홍지민기자
  • 이재용씨 510억 증여세 분쟁 법정다툼으로 가나

    삼성 이건희(李健熙)회장의 아들 재용(在鎔·삼성전자 상무보)씨에 대한 증여세 과세처분 분쟁이 법정으로 갈 지 주목된다. 2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재용씨 등이 국세청의 증여세 510억원 부과처분에 반발해 재경부 국세심판원에 냈던 심판청구가 지난달 말 결정시한을 넘겼다.국세심판원은 청구일로부터 90일 안에 결정을 내리게 돼 있으며 이 시한이 지나면 청구인은 심판원 결정에 상관없이 법원에 소송을 낼 수 있게 된다.이에따라 재용씨측은 법원에 증여세 부과취소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됐으며,법원으로 갈 경우 행정법원과 고등법원·대법원까지 3심 심리절차를 밟게 된다. 재용씨 등 이 회장의 자녀 4명과 삼성 구조조정본부 임원 2명 등 6명은 지난해 국세청으로부터 삼성SDS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및 인수와 관련,모두 510억원의 증여세를 부과받아 올 1월 납부한 뒤 국세청의 결정이 부당하다며 심판을 청구했다. 심판원은 “다른 사건들이 많아서 재용씨 심판청구건 결정이 늦어진 것일 뿐,특별한 의미는 없다.”면서 “삼성측의 움직임에 상관없이 정해진 순서에 따라 사건을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에대해 삼성측은 “법원으로 갈지 여부에 대해 결정된 바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windsea@
  • 한통련회원 여권거부 부당, 법원 “”구체이유 명시해야””

    반국가단체 회원이라는 이유로 외교통상부가 일방적으로 여권 발급을 거부한 것은 절차상으로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부장 姜永虎)는 30일 재일동포조직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회원 김모씨 등 10여명이 “헌법에서 보장된 거주이전의 자유를 침해당했다.”며 외교통상부장관을 상대로 낸 여권발급거부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측이 여권발급신청을 거부하면서 구체적인 근거와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고 불복절차 등도 통보하지 않았다.”면서 “단순히 전화상으로 불허한다는 의사를 밝힌 피고측의 처분은 내용의 적법성 여부를 떠나 절차적 하자가 크기 때문에 위법하다.”고 밝혔다. 홍지민기자 icarus@
  • ‘레이노병’ 여경관 공무상 질병 인정

    서울행정법원 행정3단독 서태환(徐泰煥)판사는 22일 “추운 날씨에 외근을 하면서 ‘레이노병’이 발생했는데 공무상 질병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은 부당하다.”며 경찰관 조모(28·여)씨가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을 상대로 낸 요양불승인처분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 서 판사는 판결문에서 “‘레이노병’의 정확한 발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추위에 노출됐을 때 발병할 수 있다는 게 의학계의 일반적인 소견”이라면서 “원고는 임용 당시 특별한 피부질환이 없었으나 겨울철에 외근을 하면서 ‘레이노병’을 앓게 된 점을 고려할 때 공무상 질병으로 인정된다.”고 밝혔다. 조씨는 2000년 1월부터 순찰 업무가 많은 경찰서 교통지도계에 근무하면서 양손과 발의 모세혈관이 수축,청색증과 함께 통증이 유발되는 ‘레이노병’진단을 받고 요양승인 신청을 했으나 직무와 무관한 질병이라며 거부당하자 소송을 냈다. 홍지민기자 icarus@
  • 정부문서 유출 사무관 해임취소

    공무원이 자신의 업무 중 국민이 알아야 할 내용을 알린 것이라면 반드시직무상 비밀엄수의무를 위배한 것은 아니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 韓^^鉉)는 21일 ‘의약분업과 관련해 정부 문서를 유출하고 진료수가를 부당하게 산출했다.’는 이유로 해임 처분을 받은보건복지부 전 사무관 박모(39·전문직)씨가 소속 부처를 상대로 낸 해임처분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안동환기자 sun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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