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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청연 인천교육감 징역 12년 구형…“주변 잘못 챙긴 통감”

    이청연 인천교육감 징역 12년 구형…“주변 잘못 챙긴 통감”

    억대 뇌물 혐의를 받고 있으나 2차례 구속영장이 기각된 끝에 불구속 기소된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인천지법 형사12부 심리로 24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및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교육감에게 징역 12년에 벌금 6억원, 4억 2000만원 추징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이 교육감의 측근 A(62)씨와 인천시교육청 전 행정국장 B(59)씨 등 공범 3명에게는 각각 징역 5년에 벌금 3억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 교육감에 대해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 액수가 4억 2000만원에 달할 뿐 아니라 경제적 이익을 모두 피고인이 얻었음에도 범행을 부인하고 공범에 대한 일말의 죄책감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사안이 매우 중하고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A씨 등 나머지 피고인 3명에 대해서는 “이 교육감을 위해 범행에 가담했고 실제로 얻은 이익이 전무한 점을 고려해 형량을 감면했다”고 검찰은 덧붙였다. 이 교육감은 최후 진술에서 “이번 일을 당하면서 억울함과 분노를 내려놓기 참 힘들었다”면서도 “주변을 잘못 챙긴 책임을 통감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선거 빚을 갚기 위해 측근을 통해 2015년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인천의 한 학교법인 소속 고등학교 2곳의 신축 이전공사 시공권을 넘기는 대가로 건설업체 이사(57) 등으로부터 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검찰, 뇌물·정치자금 수수혐의 이청연 인천교육감에 징역 12년 구형

    검찰, 뇌물·정치자금 수수혐의 이청연 인천교육감에 징역 12년 구형

    “일말의 죄의식 안보여…죄질이 극히 불량” 공범 3명에게는 징역 5년, 벌금 3억원 구형 인천지검은 24일 인천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장세영)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수억원대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에게 징역 12년에 벌금 6억원, 4억 2000만원 추징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이 교육감 측근 A(62)씨와 인천시교육청 전 행정국장 B(59·3급)씨 등 공범 3명에게는 각각 징역 5년, 벌금 3억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 액수가 4억 2000만원에 달할 뿐 아니라 경제적 이익을 모두 피고인이 얻었음에도 (이 교육감이) 범행을 부인하고 공범에 대한 일말의 죄의식도 보이지 않고 있다. 사안이 매우 중하고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나머지 공범 3명에 대해서는 “이 교육감을 위해 범행에 가담했고 실제로 얻은 이익이 전무한 점을 고려해 형량을 감면했다”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최후 진술에서 “이번 일을 당하면서 억울함과 분노를 내려놓기 참 힘들었다. 주변을 잘못 챙긴 책임을 통감하고 반성하고 있다. 심려를 끼쳐 인천 시민과 교육계에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도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호소했다. 이 교육감은 2015년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인천의 한 학교법인 소속 고등학교 2곳의 신축 이전공사 시공권을 넘기는 대가로 건설업체 이사(57) 등으로부터 총 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014년 2∼3월 교육감 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 홍보물과 차량을 계약하는 대가로 선거홍보물 제작업자와 유세 차량 업자로부터 각각 4000만원과 8000만원 등 총 1억 20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 등도 받는다. 검찰은 수사 단계에서 이 교육감의 사전 구속영장을 2차례 청구했지만 법원은 ‘도주 우려가 없고 소명이 부족하다’며 이를 모두 기각했다. 검찰은 이 교육감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 교육감 등 4명의 선고 공판은 새달 9일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김한수(전 현대건설 부장)한철(기술보증기금 이사장)씨 모친상 소병천(전 LS전선 상무)씨 장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63 ●황창선(예장통합 선교사)선숙(MBC 심의국 TV심의부 부장급)씨 부친상 용필순(신원엘지스 부사장)정영훈(한원케미칼 대표)씨 장인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2227-7556 ●조병옥(충북도 행정국장)씨 모친상 5일 청주의료원, 발인 7일 오전 9시 (043)279-0157 ●나상엽(전 KBS 감독)씨 모친상 4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30분 (031)961-9400 ●지광구(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이원(삼우설계 상무)씨 장인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낮 12시 (02)3010-2291
  • 서울 동작구청 공무원과 구의원이 샅바 잡은 이유는?

    서울 동작구청 공무원과 구의원이 샅바 잡은 이유는?

    2016년 공직사회의 마지막 근무일이었던 30일, 서울 동작구청사 5층 대강당에서 특별한 씨름 시합이 열렸다. 오영수(57) 행정국장과 신희근(54) 구의원(상도1·사당5)이 종무식 현장에서 서로 샅바를 맞잡고 3전2선승제 승부를 겨룬 것이다. 지루한 종무식에 재미를 더하고 구와 구의회 간 화합도 다지기 위한 이벤트였다. 친선경기였지만 타이틀매치 못지않는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두 사람은 모두 50대지만 그동안 운동을 다져온 체력을 뽐내며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 힘을 겨뤘다. 결과는 오 국장의 2대0 승리였다. 승부가 결정되자 강당에 모인 300여명의 직원들은 승자와 패자 모두에게 박수를 보냈다. 오 국장과 신 의원은 상대 기관 직원 복지를 위해 각각 100만원을 내놓기로 했다. 오 국장은 “승패는 중요치 않다”면서 “화합을 다지기 위해 기꺼이 시합에 응해준 신 의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동작구 집행부와 구의회가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의 등 서로 감시·견제하는 일이 많지만 궁극적으로는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자라는 공감대 위에서 기획됐다. 직원들은 행사를 통해 평소 다가가기 어려운 구 간부와 구의원을 친근하게 바라보게 됐다. 종무식에 참석한 주택과 박홍서(38)씨는 “종무식은 보통 딱딱하고 형식적이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에는 전 직원이 화합할 수 있는 이색이벤트가 마련돼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화합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내년에도 동작구민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구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자치광장] ‘찾동’ 행복한 도시공동체 시작/강태웅 서울시 행정국장

    [자치광장] ‘찾동’ 행복한 도시공동체 시작/강태웅 서울시 행정국장

    서울에는 모두 424개 동주민센터가 있다. 이곳은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일선의 행정기관이다. 활용에 따라 엄청난 기능을 발휘하는 서울시민의 소중한 공간이기도 하다. 서울시는 2015년 7월 80개 동을 시작으로 현재 283개 동주민센터가 중심이 돼 행정 패러다임을 바꾸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찾동’은 민원·행정 공간이었던 동주민센터를 시민의 복지와 건강을 살피고 지역의 공동체를 지원하는 곳으로 변화시키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동주민센터의 사회복지담당 공무원과 방문간호사의 인력을 2배로 늘렸다. 지역과 주민의 행정수요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책을 실행할 인력이 절실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찾동’은 첫째, 동주민센터 직원이 기존 복지 대상자인 기초수급자 등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가정뿐만 아니라 전국 처음으로 노령층 진입 연령인 65세 어르신과 출산가정을 방문해 생애주기에 따른 보편적 복지·건강 정책을 수행 중이다. 둘째, 맞춤형 복지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했다. 제도별로 담당자에게 각각 상담을 받아야 했던 과거와 달리 하나의 창구에서 상담을 받고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지도록 ‘복지상담전문관’을 도입했다.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가정의 경우에는 민관 협업에 기반한 ‘동 단위 사례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 공공서비스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주민센터 전 직원이 ‘우리동네주무관’이 돼 통반장, 동네 상인, 민간복지관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고 이웃과 소통하도록 했다. 셋째, 동주민센터가 동네 커뮤니티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바꿨다. 이는 민원 사무공간이었던 동주민센터를 주민들이 편하게 찾아오는 마을 사랑방이자 주민 공유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이다. 주민들이 서로를 살피며 지역 문제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공사 전 과정에 공공성을 잘 이해하는 건축가와 주민이 함께 참여함으로 써 주민의 공공영역에 대한 관심도와 청사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데도 이바지했다. ‘우리는 도시에서 행복한가’의 저자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행복도시 운동을 펼치는 찰스 몽고메리는 “이웃끼리 서로 알고 지내고 소통하고 필요한 것들을 주고받으며 살아야 행복한 도시”라고 했다. 지금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찾동’ 사업은 행복도시를 향한 여정이다.
  • [인사]

    ■헌법재판소 사무처 ◇3급 승진△재정기획과장 이형주◇과장 전보△국제정책과장(심판사무과장 겸임) 하정수△총무과장 이성환△협력행정과장 권순모△정보화기획과장 최준수△통일교육원 파견 정원국△국방대 파견 석현철◇4급 전보△법제연구과 하영화△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 교육팀 김혜영◇4급 승진△재판관 비서관 이진석△재정기획과 유준영△국제정책과 임국희△심판제도과 박재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기관 승진 <중앙선관위>△시설과 전남수△홍보과 공기현△정당과 신승수△법제과 도희락△의정지원과 엄기용△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 정윤태△사무처 김영영<선거연수원>△교수기획부 강민석△시민교육부이광식<행정과장>△부산선관위 조현진△울산시선관위 유재호△세종선관위 김익묵△충남도선관위 송교은△전북도선관위 서성원△제주도선관위 최동열<지도담당관>△서울시선관위 장형진△경기도선관위 지도1과 문덕주△전남도선관위 강덕원<관리담당관>△경남도선관위 이우원<사무국장>△부산서구선관위 김윤기△부산사상구선관위 장영정△대구서구선관위 이종관△대구남구선관위 박영찬△울산남구선관위 강면구△울산동구선관위 김민호△울산울주군선관위 김영복△경기안성시선관위 박윤용△강원원주시선관위 김상오△강원동해시선관위 전인원△강원홍천군선관위 안승섭△충남아산시선관위 정연주△전북남원시선관위 정병진△전남목포시선관위 최관수△전남해남군선관위 권병주△경북포항시북구선관위 안홍수△경북김천시선관위 이인준△경북구미시선관위 남상훈△경북경산시선관위 김종호△경북영덕군선관위 오성택◇서기관 전보 <중앙선관위>△상임위원 비서관 김진수△정책보좌관 송현기△감사과장 강동완△총무과장 강석태△인사과장 김남이△행정국제과장 김범진△시설과장 조용칠△정보기반과장 유훈옥△정보운영과장 김태식△선거기록보존소장 이은식△선거2과장 이수현△재외선거과장 윤대락△정당과장 임병철△의정지원과장 박종진△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장 김수연<선거연수원>△전임교수 김찬중 김종국 ■교육부 △교과서정책과장 김주연△교육부(사회정책협력관실 지원) 김현진△세종시교육청 류재승◇서기관 승진△경북대 산학협력과장 김선화△부경대 학생복지과장 신현일△한국교원대 입학인재관리과장 이정원◇서기관(일반임기제) 신규임용△전북대 산학협력과장 전석구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국외직무훈련 파견 최병국◇교육훈련 파견△이연숙◇과장급 승진△동아시아자유무역협정과장(농업통상분야 전문관) 정용호△농림축산검역본부 세균질병과장 현방훈◇과장급 전보△원예경영과장 정혜련<농림축산검역본부>△기획조정과장 김도범△위험관리과장 최병렬△바이러스질병과 송재영△영남지역본부 식물검역과장 하종수△제주지역본부장 김경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맞춤형농정과장 문태섭△강원지원장 김운기<국립종자원>△운영기획과장 조정래△전북지원장 윤승우△제주지원장 강민철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배병준△보건산업정책국장 양성일△장애인정책국장 조남권△건강정책국장 김현준△비상안전기획관 최태봉△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전병왕△건강보험정책국장 노홍인 ■해양수산부 ◇국장급 전보△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손건수<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부산 홍종해△인천 김해광△동해 정선문◇과장급 전보△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검역검사과장 민병주△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장 고경만△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 안완수△국립수산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구도형 ■농촌진흥청 ◇승진△차장 허건량◇인사교류△국립농업과학원 농자재평가과장 이경일 ■서울시 ◇3급 이상 전보△대변인 강태웅△기후환경본부장 황보연△행정국장 김인철△관광체육국장 안준호△한강사업본부장 유재룡△주거사업기획관 류훈△민생사법경찰단장 강필영△지역발전본부장 정수용△환경에너지기획관 정헌재△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구아미△서울시립대 행정처장 엄연숙△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정연찬△정책기획관 직무대리 박대우△재정기획관 직무대리 이원목△국제협력관 직무대리 이회승△보행친화기획관 직무대리 임동국△안전총괄관 직무대리 이진용△동북권사업단장 김승원△창조경제기획관 주용태◇3급 이상 자치구 전출(부구청장 요원)△동작구 이창학△강북구 오해영△중랑구 이해우△금천구 이병한△강동구 김진만◇4급 전보(행정)△사회혁신담당관 마채숙△민관협력담당관 조미숙△인권담당관 서병철△신속행정담당관 김영란△안전감사담당관 박동석△평가담당관 백운석△재정관리담당관 박영헌△여성정책담당관 배현숙△보육담당관 김혜정△민방위담당관 김현규△평생교육담당관 김연환△민생사법경찰단 민생수사2반장 유병홍△문화융합경제과장 김경탁△희망복지지원과장 김철수△장애인복지정책과장 백일헌△장애인자립지원과장 조세연△교통정책과장 이상훈△주차계획과장 오진완△문화정책과장 서영관△문화시설과장 오희선△자치행정과장 유보화△재무과장 김윤규△세제과장 임출빈△관광사업과장 김명주△체육정책과장 이구석△보건의료정책과장 박범△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 김종근△시의회사무처 공보실장 이계열△건설총괄부장 이상국△강동수도사업소장 신대현△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 박기용△서울시립대 기획과장 안중호△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김수덕△서울시립미술관 경영지원부장 최갑영△서울대공원 관리부장 김명용△문화예술과장 직무대리 장화영△청소년담당관 직무대리 이창석△산업거점조성반장 김선수△어르신복지과장 직무대리 김복재△자활지원과장 직무대리 윤순용△인력개발과장 직무대리 김희갑△체육진흥과장 직무대리 최승대△동물보호과장 직무대리 전재명◇4급 중앙부처 교류(행정)△외국인다문화담당관 서문수△가족담당관 김상춘△국무조정실 심동섭△행정자치부 박대민△서울시립대 교무과장 최태경◇파견복귀(행정)△조직담당관 김정호△국제교류담당관 김기현△버스정책과장 김태명△대외협력담당관 윤희천◇4급 전보(기술)△녹색에너지과장 가길현△도로시설과장 김길남△교량안전과장 신응수△도시활성화과장 한병용△재생협력과장 진경식△주거사업과장 박기범△주거환경개선과장 유철호△시설계획과장 김진효△건축기획과장 박경서△공동주택과장 김장수△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 이용태△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 이춘희△중랑물재생센터소장 이인근△암사아리수정수센터소장 유성종△서북병원간호부장 박영숙△종로구 정거택△도봉구 신중수△도시빛정책과장 직무대리 서대훈△강북아리수정수센터소장 직무대리 임철수△대기관리과장 직무대리 정미선△식품안전과장 직무대리 김귀남△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박경옥△어린이병원 간호부장 직무대리 강영자△은평병원 간호부장 직무대리 이인순△재생사업반장 권완택△산지방재과장 직무대리 김영삼△하천관리과장 직무대리 손경철△방재시설부장 직무대리 남궁용△동북권사업반장 직무대리 한병준△농업기술센터소장 권혁현◇4급 인사교류 권고△동작구 이계섭 ■한국일보 ◇승진△이사 주필 황영식△이사 콘텐츠본부장 황상진△편집국장 이성철◇보직△지방자치연구소장 겸 논설위원 고재학△콘텐츠본부 디지털콘텐츠국장직대 최연진△AD전략국장 정영오 ■동아쏘시오그룹 ◇승진 <동아쏘시오홀딩스>△상무 박성근(경영기획실) 이은석(경영기획팀)<동아에스티>△전무 윤태영(연구본부)△상무 홍승완(영업본부)<동아제약>△상무 김흥식(영업본부)<동아오츠카>△상무 배갑용(경영지원본부)<용마로지스>△부사장 한문수(운영본부)△전무 이종철(영업본부)<에스티팜>△상무 최석우(영업1부) ■효성그룹 ◇승진 <전무>△노틸러스효성 COO 겸 사업전략본부장 표경원△미국타이어보강재 법인 이종복<상무>△산업자재PG 테크니컬 얀 PU 이시연△산업자재PG 탄소재료사업단 전주공장장 박전진△산업자재PG 전유숙△화학PG 옵티컬 필름 PU 옥산공장장 김성균△화학PG 옵티컬 필름 PU 공명성△화학PG 이종훈△효성굿스프링스 이철구△중공업PG 중공업연구소 최원호△노틸러스효성 혜주법인장 이호행△브라질법인장 조도준△브라질법인 이재중△효성기술원 김철△전략본부 이반석<상무보>△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주영권△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울산공장 부공장장 박찬△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박병권△산업자재PG 울산관리본부 최학철△화학PG PP/DH PU 김종기△화학PG PP/DH PU 이근우△중공업PG 전력PU 연규찬△중공업PG 전력PU 허우행△노틸러스효성 NHA 계민형△효성캐피탈 박태형△바르셀로나지사장 강병수△베트남법인 유영식△인도법인 임장규△홍콩법인장 김용태△가흥화섬법인 필름부문 총경리 이시순△북경지사장 김기현△재무본부 임석주 ■대림그룹 ◇대림산업<승진>△부사장 윤태섭 이필근△전무 이인홍 홍성덕 배선용△상무 김상윤 이기동 정화영 김성열 최영균 김경섭<신규 선임>△상무보 권오양 이명한 조서경 김경희 박현섭 이규성 박기형 홍창린 강재호 소병묵 장영진 김종건 우현식 송치용 김영호 허융◇대림코퍼레이션 <신규 선임>△대표이사 부사장 이상기△상무보 나재도◇고려개발 <승진>△전무 이재근△상무 이일규<신규 선임>△상무보 심준보◇대림자동차 <승진>△상무 정기호<신규 선임>△상무보 문금식◇오라관광 <승진>△상무 김현정<신규 선임>△상무보 양원호◇대림C&S <승진>△전무 정용근◇대림에너지 <신규 선임>△ 상무보 변준석◇대림AMC <신규 선임>△상무보 박지수
  • 경남도 하반기 정기인사 특정 부단체장 선거용 인사 등 ‘뒷말’

    경남도가 최근 실시한 실·국·본부장 및 시·군 부단체장 정기인사와 관련해 특정 부단체장을 비롯한 일부 인사과정에서 뒷말이 나오고 있다. 28일 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명예퇴직과 공로연수 등에 따라 실·국·본부장 12명과 시·군 부단체장 10명 등 22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지난 26일자로 했다. 이번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그동안 도 여러 국장 자리를 오가며 홍준표 경남지사를 곁에서 오랫동안 보좌해 온 신대호(46·지방 부이사관) 도 행정국장이 김해 부시장으로 옮겨 이사관 승진을 앞두고 있다. 홍 지사 측근으로 꼽히는 윤인국(42·지방 부이사관) 도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이 신 전 국장 뒤를 이어 행정국장을 맡았다. 서일준(51·지방 부이사관)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고향인 거제시 부시장으로 옮겼고 신종우(44·지방서기관) 창녕 부군수는 부군수 부임 6개월 만에 경남도 미래산업본부장 직무대리로 발령 나 도청으로 복귀했다. 차기 거제시장 출마가 거론되는 서일준 부시장은 2013년에 이어 이례적으로 두 차례 거제시 부시장으로 부임했다. 같은 지자체 부단체장을 두 번이나 지내는 것은 좀처럼 보기 드문 사례로 꼽힌다. 이 때문에 고향 거제에서 시장 출마가 예상되는 서 부시장을 두번 부단체장으로 앉히는 것은 ‘선거용 전략 인사’라는 지적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는 지난 27일 논평을 내고 ‘서일준 부시장의 거제시장 출마설은 거제지역사회에서 이미 공공연한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면서 “이제 서 부시장은 시장출마를 위한 다양한 준비를 보다 적극적으로, 보다 광범위하게 해나갈 가능성이 커졌다”고 비판했다. 이와 함께 “정상적인 인사라면 정치적 중립훼손이나, 시정소홀 우려를 이유로 오히려 거제 부시장 발령을 내지 않는 게 맞다”면서 “거제시장이 요청한 것인지, 홍준표 지사의 지극한 배려인지 알 수 없으나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기에 충분한 ‘전략적 인사’라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는 “항간에 ‘서일준 판 깔아주기 인사’라는 곱지 않은 시선이 나오고 있음을 홍 지사와 거제시장, 서 부시장은 알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 부시장의 능력과 자질을 문제 삼는 게 아니라 거제 부시장이라는 막중한 자리가 한 개인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돼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면서 “철저한 공복의 자세로 다수 시민을 위해 열정적으로 시정을 챙길 부시장을 시민들은 바란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1987년 당시 거제군에서 9급으로 공무원을 시작한 서 부시장은 1995년 서울시로 옮겨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08년 청와대로 옮겨 총무인사행정관을 거쳐 2012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그는 2013년 1월 청와대 총무비서관에서 거제 부시장으로 부임할 당시에도 뒷말이 있었다. 당시 경남도 행정부지사였던 윤한홍 국회의원과 서 부시장은 마산고 선후배 사이로 윤 의원과 청와대에서 같이 근무했다. 이에 따라 청와대 공무원이 고향 부단체장으로 발령된 배경에는 청와대 입김과 인맥 등이 작용한 특혜인사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창녕 부군수는 전임 진익학 부군수가 지난해 12월 부임해 지난 6월 도 국장으로 복귀한 데 이어 두번 연속 6개월 만에 바뀌었다. 이 때문에 창녕군 공무원들과 군민들은 “유능한 공무원이라 하더라도 6개월 근무하다 떠나는 부단체장이 현지에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며 도의 잇따른 6개월짜리 부단체장 인사발령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경남도 하반기 정기인사와 연계해 명예퇴직하는 도 고위공무원 L씨가 경남발전연구원 사무처장, J씨는 경남도체육회 사무처장, H씨는 경남도립 남해대학 총장으로 내정돼 임명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인사]

    ■국방부 ◇국장급 전보△감사관 김성준 ■경기도 △부천부시장 이진수△남양주부시장 최현덕△자치행정국장 송유면△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여성가족국장 김복자△복지여성실장 우미리△축산산림국장 서상교△교통국장 장영근△인재개발원장 김익호△황해경제자유구역청사업총괄본부장 이석범△수자원본부장 연제찬△안양부시장 서강호△의정부부시장 이성인△파주부시장 김준태△김포부시장 이홍균△광주부시장 박덕순△군포부시장 김원섭△오산부시장 김태정△안성부시장 김대순△여주부시장 이대직△동두천부시장 고재학△가평부군수 손수익△연천부군수 정의돌△건설국장 직무대리 김정기 ■한국전력 ◇본부장△신성장기술본부장 김동섭△전력계통본부장 문봉수(직무대행)◇본사 처(실)장△비서실장 조택동△감사실장 이호평△기획처장 조원석△전력시장처장 박헌규△정책조정실장 오흥복△인사처장 이현빈△안전보안처장 김성만△상생협력처장 안광석△자재처장 이진호△민원대책처장 이봉희△신사업기획단장 최태일△기술품질처장 김숙철△ICT기획처장 신창훈△배전계획처장 노일래△계통계획처장 김홍균△송변전건설처장 김홍래△송변전운영처장 김재승△해외사업개발처장 정은호△해외사업운영처장 함기황 ■한국투자금융그룹 ◇한국투자금융지주△감사실장 정세영△경영지원실장 윤형준◇한국투자증권△경영기획총괄 김성환△경영지원본부장 서영근△IT본부장 차진규△퇴직연금본부장 염문걸△리스크관리본부장 이해욱△투자금융담당 김민규△프로젝트금융1본부장 김용식△중부지역본부장 이삼엽△고객자산운용본부장 신현성△리서치센터장 윤희도△e비즈니스본부장 이병철△법인본부장 이준재△영남지역본부장 조재홍△프로젝트금융2본부장 고연석◇한국투자신탁운용△대표이사 조홍래△COO 이석로△CIO 황보영옥△상품전략총괄 이승현◇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대표이사 송상엽◇한국투자파트너스△투자본부(상무보) 신덕준 박민식 ■SK하이닉스 ◇연구위원 신규 선임△공정기술그룹 PL 길덕신△NAND공정개발그룹 PL 신동선△DRAM소자기술그룹 PL 장명식△NAND소자그룹 PL 노금환△메모리시스템연구소 PL 임의철 ■아시아나항공 ◇승진△전무 김이배△상무 장경호 ■금호타이어 ◇승진△부사장 손봉영△전무 김명환 김현호△상무 김관식 박현수 이명진 정찬영 ■금호건설 ◇승진△상무 홍재용 ■에어부산 ◇승진△상무 곽창용 ■금호고속 ◇승진△상무 백영대 ■KG ◇승진△상무 임윤 ■KI ◇승진△상무 박광태
  • [인사]

    ■기획재정부 △환경에너지세제과장 윤승출 ■경남도 ◇실·국장·부단체장 전보△재난안전건설본부장 송병권△행정국장 윤인국△해양수산국장 김기영△도시교통국장 박성제△문화관광체육국장 이동규△농정국장 장민철△인재개발원장 박유동△경남발전연구원 도정연구관 손태성△미래산업본부장 직무대리 신종우△환경산림국장 직무대리 안상용△감사관 직무대리 이광옥△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박성민△진주시 부시장 박구원△김해시 부시장 신대호△밀양시 부시장 박석제△거제시 부시장 서일준△양산시 부시장 조현명△의령군 부군수 윤주각△함안군 부군수 김종화△창녕군 부군수 김종환△고성군 부군수 오시환△거창군 부군수 하태봉 ■코레일 ◇본사 실장△인사노무실장 박철환△재무관리실장 김기태◇지역 본부장△경북본부장 이용우◇본사 처장△언론홍보처장 인태명△예산처장 한상덕△물류계획처장 최흥섭◇지역본부 처장 및 역장△대전충남본부 대전역장 이민성△광주본부 시설처장 임오진△광주본부 전기처장 안종백△광주본부 광주송정역장 강병인△전남본부 경영인사처장 이계종△경북본부 전기처장 박용범△대구본부 시설처장 남진우△부산경남본부 차량처장 백종길 ■MBC △보도국 취재센터 파리특파원 김현 ■IBK투자증권 △사모펀드본부장 김승완△사모펀드운용팀장 김정현 ■메리츠금융지주 △상무 이광수 ■메리츠화재 △전무 장원재 이동진△상무 황정국 송성열 장진영△상무보 최학용(기업영업2본부장) 김철(고객콜센터부장) 박양호(GA1본부장) ■메리츠종금증권 △전무 김상철 여은석 김경성 박상혁△상무 김우수 곽영권 이세훈△상무보 이승영(법인채권팀장) 박성철(복합금융팀장) 이형태(프로젝트금융2팀장) ■메리츠캐피탈 △상무보 김정섭(오토금융1본부장) 김창영(리스크관리본부장) ■정식품 ◇선임△부사장 정연호△감사 이균희◇승진△전무 김태형(청주공장장)△상무 이경재(영업마케팅부문장)△상무 박점선(중앙연구소장)△상무보 박종범(기획관리부문장)△상무보 배영용(기술부문장) ■오쎄 ◇승진△전무 신승렬(총괄전무)△상무 최승림(영업부문장) ■LF ◇승진△부사장 차순영△전무 한성렬◇신규 임원△상무보 이상훈 황하주 ■현대산업개발 ◇승진△부사장 장경일△상무 이형재 권순호 김홍일△상무보 김건용 이창규 김영수 이현대 장경일 이종민 김대중 ■아이앤콘스 ◇전보 및 선임△대표이사 사장 이종식 ■HDC자산운용 ◇전보 및 선임△대표이사 부사장 정경구 ■현대EP ◇승진△전무 조주현△상무보 김정신 최원경 이창호 ■아이콘트롤스 ◇승진△상무 임호성 ■아이서비스 ◇승진△상무보 김현구 ■호텔아이파크 ◇승진△이사 장준호 ■현대아이파크몰 ◇승진△이사대우 이강욱
  • 검찰, 인사 전횡 혐의 김승환 전북교육감실 압수수색

    전주지검이 감사원으로부터 인사 전횡 혐의로 고발당한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의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20일 오전 김 교육감 집무실과 비서실, 부교육감 집무실, 행정국장실, 전북교육청 총무과 등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서류, 컴퓨터, 업무 수첩 등을 압수했다. 검찰의 이번 압수수색은 감사원이 자신이 원하는 직원을 승진시키기 위해 부당하게 압력을 행사한 혐의가 있다며 이달 초 김 교육감을 검찰에 고발한 데 따랐다. 혐의는 직권남용과 지방공무원법(제42조) 위반이다. 감사원은 지난 6월 7일부터 7월 18일까지 전북교육청을 대상으로 공직비리 기동점검을 해 김 교육감이 승진 인사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를 적발했다. 감사 결과 김 교육감은 근평 시기마다 미리 4급 승진임용 인원을 보고받은 후 승진시킬 직원과 직원별 승진후보자 명부상 순위를 직접 정해주면서 그에 맞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근무 평점을 부여하라고 부교육감 등에게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지방교육행정 5급이었던 A씨는 2012년 하반기 근평에서 46위에 머물렀으나 2013년 상반기 1등을 받고 승진후보 2위에 올라 2013년 1월 4급으로 승진했다. 이에 대해 김 교육감은 “검찰 수사는 감사원의 표적감사로 비롯된 일”이라며 “전북교육청의 인사가 얼마나 투명하게 이뤄졌는지를 밝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교육감은 2010년 7월 취임 이후 정부의 교육정책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6년 반 동안 무려 17번이나 검찰에 고발됐으나 대부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인사]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승진△선임연구위원(연구기획실장) 김현호△연구위원 최인수 박진경△행정국장 유순기△연구기획과장 이용애 ■중앙일보 △논설위원 조강수△논설위원 겸 경제연구소 부소장 나현철△편집국장대리 겸 EYE24 담당 박재현△신문제작담당 겸 경제에디터 겸 경제연구소장 김광기△멀티미디어에디터 조주환△종합에디터 이혁찬△선데이플래닝에디터 김남중△사회1 데스크 강갑생△사회2 데스크 이상언△피플&이슈 데스크 박소영△프린트편집 데스크 장동환△어젠다기획팀장 이동현△사회선임기자 강홍준△이코노미스트에디터 김태윤△뉴스룸혁신추진단 부단장 강주안△코리아중앙데일리 경제산업부장 박혜민△심의위원 홍병기△광고데스크 겸 Ad-Planning팀장 정기조 ■JTBC △정치1부장 전진배△사회2부장 김준술△디지털뉴스룸 부장 이승녕 ■중앙M&C △경영총괄 겸 광고사업본부장 김맹호△CS본부장 오현정△마케팅실장 최회준△경영지원실장(겸 중앙일보 전략사업팀장) 김성원 ■JTBC플러스 △엔터트렌드채널본부장 강주연△마케팅본부장 박희상△골프채널본부장 성기석△뉴스제작국장 겸 스포츠팀장 최창호 ■JTBC미디어텍 △미디어기술국장 박홍재△제작기술국장 박수진△경영지원담당 김도진 ■JTBC콘텐트허브 △디지털사업본부장 겸 방송서비스실장 방지현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휘닉스 서울>△경영지원담당(겸 평창/제주 경영지원담당) 이사 남중권△영업담당 박승호△마케팅기획담당 겸 영업기획팀장 박정규<휘닉스 평창>△부총지배인 김영환<휘닉스 제주>△부총지배인 겸 총무팀장 이사 이정림 ■㈜한화/화약 ◇승진△상무보 이현기 이형곤 ■㈜한화/방산 ◇승진△전무 이재무△상무 강호균△상무보 김대식 김종호 복장순 손재열 이정욱 이정호 채훈 ■㈜한화/무역 ◇승진△상무 김기형△상무보 박창호 반춘장 ■㈜한화/기계 ◇승진△상무보 이승길 ■한화케미칼 ◇승진△전무 이상욱△상무 김영락 김진옥 박지영 신용인 안무용 오세원 이길섭 이점우△상무보 김종남 김재송 민병진 이기수 이재호 장상무 채정희 ■한화첨단소재 ◇승진△상무 금종한 박경원 박태흥 유문기△상무보 김상균 박승호 최병용 ■한화에너지 ◇승진△상무 김영욱△상무보 박상열 정원영 ■한화큐셀 ◇승진△전무 류성주 정지원△상무 신호우 조현수△상무보 배진규 임원배 최문성 홍정권 ■한화종합화학 ◇승진△전무 김승수△상무 류재규△상무보 오성훈 ■한화토탈 ◇승진△전무 남이현 이은△상무보 박남윤 양기원 유병창 ■한화테크윈/항공방산 ◇승진△상무보 남형욱 박대근 양재필 임찬선 지명준 조부근 ■한화테크윈/시큐리티 ◇승진△상무보 정원석 ■한화테크윈/산업용장비 ◇승진△상무 송욱용△상무보 라종성 ■한화시스템 ◇승진△상무보 이광열 윤정수 정한경 ■한화디펜스 ◇승진△상무보 곽유식 안병철 ■한화호텔앤드리조트/리조트 ◇승진△상무 박종태 이규근△상무보 김한제 김형조 이주연 조용철 ■한화호텔앤드리조트/FC ◇승진△상무 이일희△상무보 고대권 ■한화호텔앤드리조트/호텔 ◇승진△상무보 방기석 ■한화갤러리아 ◇승진△상무 박정훈△상무보 김상원 방원배 ■한화S&C ◇승진△상무 김경한△상무보 김현영 이진승 최선혜 ■한화생명 ◇승진△전무 김현철△상무 김선구 도만구 백종국 유호근 정명호△상무보 김종민 노철규 박병철 신충호 ■한화손해보험 ◇승진△상무 김태철 심명준△상무보 김한보 조성룡 정서영 정진선 최종훈 ■한화투자증권 ◇승진△상무 심정욱△상무보 김동우 김민수 최용석 ■한화건설 ◇승진△상무 김기영 박용득 오귀석 이승호△상무보 김도완 나기범 박세영 임용현 윤건 원상훈 한상철
  • [인사]

    ■경찰청 ◇치안감 승진·전보△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박운대△경찰청 수사국장 원경환△경찰청 교통국장 남택화△경찰청 경비국장 박건찬△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실 치안비서관 박기호△서울지방경찰청 차장 민갑룡◇치안감 전보△경찰청 기획조정관 조현배△경찰청 외사국장 이주민△경찰교육원장 이중구△중앙경찰학교장 장향진△광주지방경찰청장 이기창△대전지방경찰청장 이상철△울산지방경찰청장 이재열△경기남부지방경찰청 차장 강인철△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 이승철△강원지방경찰청장 최종헌△충남지방경찰청장 김재원△전북지방경찰청장 조희현△전남지방경찰청장 강성복△경북지방경찰청장 박화진△경남지방경찰청장 박진우△제주지방경찰청장 이상정△경찰청 경무담당관실 최현락 김덕섭 ■부산항만공사 △국제물류사업단장 강부원△전략기획실장 박호철△재무회계부장 겸 정보보안부장 황호경 ■중앙일보 △대표이사 겸 발행인 김교준△주필 겸 중앙종합연구원장 이하경△광고사업본부장(전무) 김동섭△편집인 겸 JTBC보도총괄 겸 뉴스룸혁신 추진단장(상무) 오병상△논설주간(상무보) 이철호△논설위원 실장 최훈△편집국장 남윤호△논설위원 홍승일 고대훈△경영지원실장 권순국 ■JTBC △경영기획 및 지원총괄(전무) 박의준△보도국장 권석천△취재담당 겸 경제산업부장 표재용△행정국장 김상우△시청자참여실장 차진용△광고전략실장 이원호△경영지원실장 홍광표△전략편성실장 겸 방송전략팀장 이수영△편성팀장 방진호 ■중앙미디어네트워크 △브랜드 기획실장 겸 회장 보좌담당 고현곤△경영관리팀장 남주현 ■JTBC Plus △총괄사장 겸 스포츠·연예 부문대표 홍성완△엔터·트렌드 부문대표 조인원△경영지원실장 진항수 ■JTBC미디어텍 △대표이사 겸 JTBC 기술담당(상무) 송영국 ■중앙디자인웍스 △대표이사(상무보) 이택희 ■미디어링크 △커넥팅본부장(상무보) 이권재 ■Jpressbiz 미디어프린팅넷 △대표이사 정철근 ■보광 △경영지원담당 남중권 ■인제대 백병원 ◇일산백병원△뇌졸중센터장 조용진△외과계중환자실장 김준현◇해운대백병원△심혈관센터소장 김두일 ■대한제당 △전무 윤영상 최상천△상무 이용관 ■공주개발 △대표이사 임춘규 ■TS우인 △대표이사 정영무
  • 이청연 인천교육감 뇌물혐의 구속영장 또 기각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에 대해 측근을 통해 건설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재청구됐지만 또 기각됐다.  인천지법 서중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7일 이 교육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 인멸의 염려가 없고 피의자의 방어권 행사를 보장할 필요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인천지검 특수부는 지난 1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및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로 이 교육감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검찰은 지난 8월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이 교육감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  이 교육감은 지난해 인천의 고등학교 2곳의 신축 이전공사 시공권을 넘기는 대가로 측근을 통해 건설업체 이사(57)로부터 3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2014년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억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앞서 돈을 직접 받아 이 교육감의 선거 빚을 갚은 측근 2명과 인천시교육청 전 행정국장 김모(59·3급)씨 등 3명을 구속 기소했다.  법원이 영장을 다시 기각함에 따라 이 교육감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이청연 인천시교육감 구속영장 재청구…억대 불법 정치자금 받은 혐의

    학교 이전사업과 관련해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인천지검 특수부는 1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 외에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추가해 이 교육감의 사전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이 교육감은 지난해 인천의 고등학교 2곳의 이전공사 시공권을 넘기는 대가로 건설업체 이사(57)로부터 3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돈을 직접 받아 이 교육감의 선거 빚을 갚은 이 교육감 측근 2명과 인천시교육청 전 행정국장 김모(59·3급)씨 등 3명은 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추가 수사 결과 이 교육감이 2014년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억대의 불법 정치자금을 지인 2명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파악했다. 이 교육감은 당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후원회 계좌가 아닌 현금으로 수차례 정치자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이 교육감이 선거를 치르기 전 ‘펀드’ 형태로 모금한 선거자금 중 일부를 선거운동원들에게 현금으로 나눠주는 등 수천만원을 빼돌린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이 교육감을 지난 8월 소환 조사한 뒤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됐다. 검찰은 지난달 이 교육감을 다시 불러 불법 정치자금 수수와 선거비용을 불법으로 지출한 혐의를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검찰은 부장검사로 구성된 ‘수사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대학교수, 회사원, 주부 등 10명으로 꾸린 ‘검찰시민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이 교육감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고 밝혔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학교 이전 사업에 3억원 수수’ 檢,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에 구속영장 재청구

    ‘학교 이전 사업에 3억원 수수’ 檢,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에 구속영장 재청구

    검찰이 학교 이전·재배치 사업과 관련해 억대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인천지검 특수부(부장 김형근)는 1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에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를 추가해 이 교육감의 사전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이 교육감은 지난해 인천의 한 학교법인 소속 고등학교 2곳의 신축 이전공사 시공권을 넘기는 대가로 건설업체 이사(57)로부터 총 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의 추가수사 결과 2014년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억대의 불법 정치자금을 지인 2명으로부터 받아 챙긴 혐의도 드러났다. 이 교육감은 당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후원회 계좌가 아닌 현금으로 수차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이 교육감이 선거를 치르기 전 ‘펀드’ 형태로 모금한 선거 자금 중 일부를 선거운동원들에게 현금으로 나눠주는 등 수천만원을 선관위에 보고하지 않고 빼돌려 쓴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교육감 선거 후보자 신분으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경우 관련 규정을 준용한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을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검찰은 이 교육감의 뇌물 혐의와 관련한 공범으로 A(62)씨 등 이 교육감 측근 2명과 인천시교육청 전 행정국장 B(59·3급)씨 등 모두 3명을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이 교육감을 이들과 공범으로 보고 올해 8월 소환 조사한 뒤 사전 구속 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된 바 있다. 당시 법원은 “피의자가 도망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구속영장 기각 후 검찰은 지난달 이 교육감을 다시 불러 불법 정치자금 수수와 선거 비용을 불법으로 지출한 혐의를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검찰은 부장검사로만 구성된 ‘수사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대학교수, 회사원, 주부 등 10명으로 꾸린 ‘검찰 시민위원회’의 의견을 반영, 이 교육감의 구속 영장을 재청구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감의 영장실질심사는 이르면 13일이나 14일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교육감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인천지부장 출신으로 대표적인 진보 성향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무실 비품은 깨끗한 중고로… 버려진 폐광은 문화 공간으로

    경기도 자치단체마다 자원을 활용한 예산절감 아이디어가 봇물을 이룬다. 경기침체 등으로 세수입이 감소하자 세금 외 재정을 늘리기 위한 방안 마련에 경쟁적으로 나섰다. ●용인시, 중고 책상·의자·서랍 등 구입 용인시는 예산 절감을 위해 사무실 비품을 모두 중고 물품으로 구매한다고 1일 밝혔다. 사무실 운영에 필요한 책상, 의자, 이동식 서랍, 테이블, 캐비닛 등 사무용 가구와 냉장고, 텔레비전, 냉방기 등 가전제품 등이다. 용인시 관계자는 “중고 물품이 새 제품의 3분의1 수준이어서 예산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정찬민 시장의 지시에 따랐다”고 설명했다. 용인시는 올해 초 청사 3층 컨벤션홀을 개조하면서 의자와 테이블을 모두 중고 가구로 교체한 바 있다. 광명시 광명동굴은 대표적인 지자체 ‘창조 아이템’ 수익사업으로 꼽힌다. 1972년 이후 40년 동안 버려진 채 새우젓 보관 창고 등으로 쓰던 폐광이 동굴 테마파크로 변신했다. 지난해 4월 유료화 이후 유료 관광객이 200만 5391명에 달한다. 올해 벌써 62억원의 세외수입을 올렸으며 일자리도 378개 창출했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목표인 관광객 150만명, 세외수입 100억원 달성은 무난해 보인다. ●오산시, 재처리 하수 팔아 수익 올려 오산시는 2009년 5월부터 재처리한 하수를 팔아 수익을 올린다. 버렸던 하수처리수를 한 번 더 재처리해 공업용수로 판다. t당 1014원씩 하루 1만 1000t가량 공급한다. 지난해 7억원 등 6년여간 모두 24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시는 올해 시설을 증설, 연수익을 15억원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 ●포천시, 폐채석장 ‘아트밸리’로 변신 포천시는 흉물로 방치된 폐채석장을 ‘아트밸리’라는 관광지로 꾸며 연간 10억원의 수익을 거둔다. 이곳은 교육전시센터, 천문과학관, 조각공원, 야외공연장 등을 갖추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모노레일 설치와 별빛불빛 야간개장 프로그램 등으로 관광객이 더 증가했다. 서강호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2014년 도내 지자체 세외수입이 세수의 3분의1 수준이었으나 다양한 사업을 하면서 많이 증가하고 있다”며 “재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도록 경진대회 등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법원, 이청연 인천시교육감 영장 기각

    건설업체에서 3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이 29일 법원에서 기각됐다. 인천지법 변성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 교육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피의자가 도망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현 단계에서 피의자를 구속해야 할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변 부장판사는 “현재까지 수집된 인적·물적 증거자료의 내용과 수집 과정, 범죄 성립을 둘러싼 다툼의 여지, 수사과정에서 나타난 피의자의 태도, 경력 등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인천지검 특수부는 지난 2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이 교육감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교육감은 지난해 인천의 한 학교법인 소속 고등학교 2곳의 신축 이전공사 시공권을 넘기는 대가로 측근을 통해 건설업체 이사(57)로부터 3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돈을 직접 받은 인천시교육청 전 행정국장 김모(59)씨와 이 교육감 측근 2명 등 모두 3명을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영장 기각 사유를 면밀히 검토한 뒤 재청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건설업체서 3억 뇌물 혐의’ 이청연 인천시교육감 구속영장 기각

    ‘건설업체서 3억 뇌물 혐의’ 이청연 인천시교육감 구속영장 기각

    인천시내 학교 이전 사업을 둘러싸고 건설업체로부터 3억원을 받은 혐의로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이 29일 법원에서 기각됐다. 인천지법 변성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이 교육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피의자가 도망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현 단계에서 피의자를 구속해야 할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변 부장판사는 “현재까지 수집된 인적·물적 증거자료의 내용과 수집 과정, 주요 범죄일람표 범죄 성립을 둘러싼 다툼의 여지, 현재까지 수사과정에서 나타난 피의자의 태도, 가족관계, 경력 등에서 알 수 있는 사회적 유대관계를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인천지검 특수부(부장 김형근)는 지난 2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이 교육감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교육감은 지난해 인천의 한 학교법인 소속 고등학교 2곳의 신축 이전공사 시공권을 넘기는 대가로 건설업체 이사(57)로부터 총 3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 교육감과 같은 혐의로 A(62)씨 등 이 교육감 측근 2명과 인천시교육청 전 행정국장 B(59·3급)씨 등 모두 3명을 구속 기소한 상태다. 검찰은 학교 시공권을 놓고 지난해 이들 사이에 3억원이 오갈 무렵 이 교육감도 보고를 받고 관련 사실을 알았던 것으로 보고 뇌물 사건의 공범으로 판단했다. 검찰은 문제의 3억원이 2014년 교육감 선거 당시 이 교육감이 진 빚을 갚는 데 사용된 것으로 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찰, 이청연 인천시교육감 소환…3억 뇌물수수 연루 의혹

    검찰, 이청연 인천시교육감 소환…3억 뇌물수수 연루 의혹

    교육계 금품 비리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이 사실상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다. 인천지검 특수부는 24일 오전 9시 30분 이 교육감을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의혹이 불거진 이후 이 교육감을 상대로 조사한 적이 없어서 소환하는 것”이라며 “지금 단계에서 피의자로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조사를 시작하면 피의자 신분으로 언제든지 전환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이 교육감의 혐의가 인정되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죄를 적용할 방침이다. 이 교육감은 지난해 고등학교 신축 시공권을 두고 벌어진 ‘3억 뇌물수수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이 사건과 관련, 인천시교육청 간부 A(59·3급)씨와 B(62)씨 등 이 교육감 측근 2명을 포함해 3명을 구속했다. B씨는 2014년 교육감 선거 때 캠프에서 사무국장으로 일했으며 나머지 측근도 이 교육감의 선거를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금품이 오갈 시점에 시교육청 행정국장으로 근무했다. A씨 등은 지난해 인천의 한 학교법인 소속 고등학교 2곳의 신축 이전공사 시공권을 넘겨주는 대가로 건설업체 이사(57)로부터 3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3억원이 오간 사실을 사전에 이 교육감이 보고받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지난 18일 이 교육감의 집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 교육감과 관련된 의혹은 A씨 등이 건설업체 이사로부터 받은 3억원을 2년 전 이 교육감이 선거 당시 진 빚을 갚는 데 사용했다는 내용이다. 이 교육감은 자신을 향한 의혹을 “일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측근 비리’ 인천시교육감 집무실·자택 압수수색

    인천 교육계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18일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의 집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인천지검 특수부는 이날 오전 인천 남동구 시교육청 청사 등지에 수사관들을 보내 이 교육감의 휴대전화, 컴퓨터 하드디스크, 각종 결재 서류 등을 확보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시교육청 직원 1명과 또 다른 사건 관계자의 주거지도 포함됐다. 앞서 검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인천시교육청 간부 A(59·3급)씨와 B(62)씨 등 이 교육감 측근 2명을 포함해 모두 3명을 구속 기소했다. A씨 등은 지난해 인천의 한 학교법인 소속 고등학교 2곳의 신축 이전공사 시공권을 넘겨주는 대가로 건설업체 이사(57)로부터 3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교육감 측근 중 B씨는 2014년 교육감 선거 때 캠프에서 사무국장으로 일했으며 나머지 한 명도 이 교육감의 선거를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금품이 오갈 시점에 A씨는 시교육청 행정국장으로 근무했다. 검찰은 3억원이 오간 사실을 이 교육감이 보고받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이날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이 교육감은 자신을 향한 의혹에 대해 “일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검찰 관계자는 “이 교육감과 다른 관계자들의 사무실, 자택 등지에서 확보한 압수물을 분석해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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