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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산 단풍 보러 왔다가… 백록담 상고대에 마음을 도둑맞았다

    한라산 단풍 보러 왔다가… 백록담 상고대에 마음을 도둑맞았다

    제주 한라산 삼각봉대피소 지나 정상에 가까워질 때부터 보석처럼 빛나는 상고대(수빙)가 피어 탐방객들이 감탄사를 연발하며 인증샷 찍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올해 첫 상고대(수빙)로 지난해보다 3일 늦게 찾아왔다. 지난해에는 가을 한라산 첫 상고대가 10월 18일에 관측됐다. 2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공기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한라산 고지대인 백록담에서 올가을 첫 상고대가 관측됐다. 실제 이날 한라산탐방 중에 백록담 인근에서 상고대에 반한 탐방객들이 여기 저기서 휴대폰에 그 장관을 담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날 한라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백록담 영하 1.6도, 윗세오름 영하 0.2도, 남벽 영하 0.5도, 삼각봉 1도, 진달래밭 1.1도 등을 기록했다. 상고대는 기온이 0도 이하일 때 대기 중의 구름이나 안개 입자들이 수증기가 나뭇가지나 바위 등에 부딪쳐 얼어붙는 현상을 말한다. 잘못 만졌다가는 칼날처럼 날카로워 손을 베기 십상이다.오전 5시 30분부터 오전 8시 관음사 코스를 사전예약한 사람들 400명은 기상악화로 삼각봉대피소까지만 탐방이 가능하다는 문자를 보냈으나 금세 날씨가 좋아지면서 오전 8시 10분쯤 기상특보가 해제돼 백록담(정상)까지 탐방이 가능하다는 문자가 다시 전송돼 기대감을 부풀렸다. 더욱이 삼각봉대피소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멀리 한라산 정상쯤에 하얀 설원같은 눈꽃이 피어있는 모습과 어우러지며 보기드문 장관을 연출했다. 백록담에 가까워질수록 구상나무에는 눈부시도록 반짝이는 빙수꽃같은 상고대가 피어나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소리가 가득했다. 백록담에는 이른 시간부터 표지석 앞에서 인증샷을 찍으려고 대기하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었다. 인천에서 부자지간에 모처럼 백록담 정상을 밟은 A씨는 “한시간을 대기해 겨우 사진을 찍었다”며 “너무 추워서 혼났다”며 웃었다.업무차 제주에 왔다가 동료들과 동떨어져서 나홀로 등산을 한 장모씨는 “오늘 운이 너무 좋았던 것 같다”며 “아침에 정상에 못 올라갈 것 같아 아쉬웠는데 이렇게 날씨가 화창해 제주도가 한눈에 내다보이고 단풍도 멋있고 심지어 예상조차 못한 상고대 핀 모습을 보니 가슴 뭉클해졌다”고 했다. 이날 관음사 코스로는 500명, 성판악코스로는 1000명 전원 사전예약이 꽉 차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편 한라산국립공원 탐방 안내소측 관계자는 “오는 26, 27, 28, 29일도 예약이 이미 꽉 찼다”면서 “주말 예약은 하늘의 별따기 같지만 취소하는 사례도 종종 있어 예약을 빨리 하면 탐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기자도 3일동안 사전예약 현황을 예의주시하다 이날 새벽 운좋게 1명 취소한 사람이 있어 탐방을 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2일

    쥐 36년생 : 꾀하는 일마다 이루어진다. 48년생 : 인간 관계가 재정비되겠다. 60년생 : 운이 상승하는 시기. 72년생 : 하나의 행운도 놓치지 마라. 84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이다. 소 37년생 : 허욕이 화를 불러들인다. 49년생 : 마음 흐뭇하고 기쁜 소식 들리는구나. 61년생 : 귀인들의 도움으로 횡재운 있다 73년생 :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 85년생 : 이동의 변수가 생기겠구나. 호랑이 38년생 : 복록이 창고에 쌓이겠구나. 50년생 : 소망한 일 잘 이루어지겠다. 62년생 : 집안이 화기애애하겠다. 74년생 : 자만하지 마라. 자칫 넘어진다. 86년생 : 본분을 지키고 있으면 길하다. 토끼 39년생 : 큰 수확을 얻게 되리라. 51년생 : 가족 간에 대화가 더 필요하겠다. 63년생 : 힘든 하루에서 탈출한다. 75년생 : 실천은 확실히 하는 게 좋겠다. 87년생 : 뜻밖의 작은 소득으로 즐겁다. 용 40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52년생 : 재물운은 왕성한 날이다. 64년생 : 구설수 때문에 힘들겠다. 76년생 : 사람 사귀는 일에 신중하라. 88년생 : 노력이 바로 성공의 지름길이다. 뱀 41년생 :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하라. 53년생 : 조금만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온다. 65년생 : 건강이 최우선이니 무리하지 마라. 77년생 : 기다리는 법을 알아야 한다. 89년생 : 소망한 일 잘 이루어지겠다. 말 42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구나. 54년생 : 예상이 빗나가니 주의하라. 66년생 : 뜻밖의 소식을 듣겠구나. 78년생 : 참고 견디는 것이 상책이다. 90년생 : 지출이 과다하니 조심하라. 양 43년생 : 인기와 신뢰를 얻겠구나. 55년생 : 지나친 계획은 문제 발생의 원인이다. 67년생 : 커다란 성과 있겠다. 79년생 : 힘들어도 한번 시작한 일은 놓지 마라. 91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원숭이 44년생 : 예상하지 못한 소식에 놀랄 수 있다. 56년생 : 돕겠다고 나서는 귀인이 있겠다. 68년생 : 냉철한 판단력이 요구되는 날. 80년생 : 행운의 손짓이 기다리고 있다. 92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닭 45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행운 따른다. 57년생 : 복이 점차 다가오는구나. 69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81년생 : 성공의 기회를 다시 잡는다. 93년생 : 손재수 있으니 주의하라. 개 46년생 : 마음을 열고 대화하라. 58년생 : 하는 일마다 잘 풀린다. 70년생 : 매사 행운이 따른다. 82년생 : 뜻밖의 일로 인정받겠다. 94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돼지 47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밀고 나가라. 59년생 : 재물운 좋으니 즐겁다. 71년생 : 가까운 이에게 좋은 소식 있겠다. 83년생 : 큰일을 추진해 성공할 시기. 95년생 : 반가운 소식을 듣는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1일

    쥐 36년생 : 사람마다 우러러본다. 48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기겠다. 60년생 : 방심하면 뜻밖의 손실 생긴다. 72년생 : 운세가 차츰 호전된다. 84년생 : 인기 좋은 하루다. 소 37년생 : 가만히 있어야 횡재수 있다. 49년생 : 소망을 다 이루지 못한다. 61년생 : 있을 때 베풀면 행운이 찾아온다. 73년생 : 자신을 낮추는 것이 오히려 좋다. 85년생 : 경솔한 행동은 삼가라. 호랑이 38년생 : 반가운 손님을 만난다. 50년생 : 언쟁이나 다툼 주의하라. 62년생 : 수입이 좋아지니 베풀어라. 74년생 : 가족의 건강 상태 체크해라. 86년생 : 성공의 지름길을 달리는 형상이다. 토끼 39년생 : 뜻밖의 소식이 들려오겠다. 51년생 : 작은 소득이라도 얻을 수 있다. 63년생 : 천천히 전진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75년생 : 언행에 각별히 주의해야. 87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용 40년생 : 이동운은 별로 좋지 않다. 52년생 : 모든 일이 저절로 풀리는구나. 64년생 : 귀인들이 모여드는 형국이다. 76년생 : 성급하게 생각하지 마라. 88년생 : 곧 풀릴 테니 의기소침하지 마라. 뱀 41년생 : 남이 어려울 때 베풀어라. 53년생 : 주변에서 시비가 많다. 65년생 : 여기저기 마음을 둘 데가 없구나. 77년생 : 오기를 부리지 않으면 길하다. 89년생 : 오곡이 풍성하니 기쁘고 즐겁다. 말 42년생 : 일찍 귀가하면 좋다. 54년생 : 지난 일에 얽매여서 손실이 크겠구나. 66년생 : 이제야 일이 풀리기 시작하겠다. 78년생 : 마무리 작업에 주력하라. 90년생 : 순응하고 적응하는 것도 필요하다. 양 43년생 : 중요한 약속이 생긴다. 55년생 : 마음이 흔들리니 조심. 67년생 :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지 말라. 79년생 : 운세가 차츰 호전되어 간다. 91년생 :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온다. 원숭이 44년생 : 하던 일에 충실해야겠다. 56년생 : 약속만 지킨다면 좋은 날이다. 68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구나. 80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다. 92년생 : 들뜨지 않는다면 걱정 없다. 닭 45년생 : 투자한 만큼 소득 있구나. 57년생 : 돕겠다는 이가 많은데 옥석을 가리기 어렵다. 69년생 : 당장은 어렵지만 곧 길할 운이다. 81년생 : 될 수 있으면 충돌은 피하라. 93년생 : 가까운 사람과 다툼 주의. 개 46년생 :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58년생 :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정리하면 뜻대로 잘 풀린다. 70년생 : 말보다 성실함이 좋다. 82년생 : 약속만 지킨다면 행운 있다. 94년생 : 뜬구름 잡는 하루의 형상. 돼지 47년생 : 주변과 함께 일을 추진하라. 59년생 : 약속이 미루어진다. 71년생 : 타인과의 동업은 신중하게 하라. 83년생 : 기회는 계속 찾아올 테니 아쉬워 마라. 95년생 : 나가는 돈이 많아 마음 상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0일

    쥐 36년생 :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 날. 48년생 : 몸과 마음이 분주하다. 60년생 : 변동은 삼가고 한곳에 머물러라. 72년생 : 능력 안에서 목표를 세워라. 84년생 :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소 37년생 : 안정이 중요하니 앞장서지 마라. 49년생 : 기다리던 일이 성사되겠다. 61년생 : 재물과 기쁨 생기겠구나. 73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85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있구나. 호랑이 38년생 : 운세가 불리하니 막힘이 있다. 50년생 : 하루종일 분주하겠다. 62년생 : 현재 위치에 만족하라. 74년생 :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86년생 : 금전거래 때문에 손해 입겠다. 토끼 39년생 : 몸과 마음이 무겁구나. 51년생 : 곧 해결되니 당황하지 마라. 63년생 : 여유를 가져야 행운이 있다. 75년생 : 계획은 원대하나 운이 별로 좋지 않다. 87년생 :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마라. 용 40년생 : 순리에 맡기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52년생 : 때와 장소에 맞게 행동하라. 64년생 : 의지할 곳 없이 외롭구나. 76년생 : 안정을 취해야 할 때. 88년생 : 조만간 좋은 소식 오니 실망 마라. 뱀 41년생 :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53년생 : 신경 쓰이는 일에 집착 마라. 65년생 : 돈과는 연이 별로 없구나. 77년생 :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해야 좋다. 89년생 : 분주한 하루가 되겠다. 말 42년생 : 너무 욕심부리지 마라. 54년생 : 현재 위치에 만족하라. 66년생 : 뜻대로 풀리지 않으니 피곤하다. 78년생 : 일단은 참고 묵묵하게 일해라. 90년생 : 계속 밀고 나가야 행운 있다. 양 43년생 : 작은 소망은 이루어진다. 55년생 :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67년생 : 이동운이 좋으며 횡재수 있구나. 79년생 : 때와 장소에 맞게 처신하기만 하면 길하다. 91년생 : 친한 친구와 시비 수가 있으니 주의. 원숭이 44년생 : 어디를 가든 각별히 주의하라. 56년생 : 도움 주고 도움을 받아라. 68년생 : 참는 것이 길한 시기다. 80년생 : 대인관계를 신경 써라. 92년생 : 주변으로부터 고민 해결된다. 닭 45년생 : 주위 사람과 마음을 맞추어라. 57년생 : 서두르면 될 일도 안되니 현상 유지에 힘써라. 69년생 : 노력한 만큼 수확이 있다. 81년생 : 성공의 열쇠를 얻게 되는 날이다. 93년생 : 불우한 사람에게 베풀어라. 개 46년생 : 심신이 평안하구나. 58년생 : 행운이 넘쳐난다. 70년생 : 남의 것은 탐내지도 말라. 82년생 : 분수에 맞게 처신해야 한다. 94년생 : 몸도 마음도 분주하다. 돼지 47년생 : 서두르지 말아야겠다. 59년생 : 다된 일일수록 신중하게 처리하라. 71년생 : 사람 만나는 일을 게을리하지 마라. 83년생 : 노력한 만큼 소득 있다. 95년생 : 도움 주고 욕먹을 수 있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9일

    쥐 36년생 : 몸가짐에 주의해야 화가 없다. 48년생 : 불우한 사람에게 베풀어라. 60년생 : 나의 편이 없어 외롭구나. 72년생 :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라. 84년생 : 자만하다 어려움 있다. 소 37년생 : 남의 문제에 관여하지 마라. 49년생 : 뜻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다. 61년생 : 사업은 활발하게 진행된다. 73년생 : 침착성을 길러라. 85년생 : 무모한 행동은 금물. 호랑이 38년생 : 정도를 지키고 마음을 비워라. 50년생 : 믿음으로 가정을 이끌어라. 62년생 : 안정감이 돌 때 주의하라. 74년생 : 바라던 바가 어렵게 성사된다. 86년생 : 분별력만 잃지 마라. 토끼 39년생 : 너무 뜸을 들이면 불리하다. 51년생 : 답답하더라도 참고 견뎌라. 63년생 : 분수 지키고 허욕은 버려라. 75년생 : 하는 일이 더욱더 번창하겠다. 87년생 :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라. 용 40년생 : 남의 말이 너무 솔깃하면 오히려 잘 살펴야. 52년생 : 심신의 안정이 최우선이다. 64년생 : 시비 수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라. 76년생 : 사람 사귈 때 신중하게 골라 사귀어라. 88년생 : 행동이 차분하면 길하다. 뱀 41년생 : 차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53년생 : 기대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65년생 : 순조로운 듯하나 구설수를 주의해야 할 때. 77년생 : 변동은 삼가고 한곳에 머물러라. 89년생 : 몸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말 42년생 : 몸도 마음도 답답한 하루로구나. 54년생 : 노력한 만큼 소득 없으니 서운하다. 66년생 : 재복이 저 멀리 있구나. 78년생 : 혼자서는 버거우니 도움을 청하라. 90년생 : 여유를 가지고 사람을 대하라. 양 43년생 : 실없는 말과 행동은 남에게 실속 없게 보인다. 55년생 : 일의 결과가 나타날 조짐. 67년생 : 모든 운이 상승하니 좋은 징조이다. 79년생 : 힘든 하루에서 탈출한다. 91년생 : 동쪽에서 귀인 만나 행운. 원숭이 44년생 : 무리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56년생 : 시비를 조심하라. 68년생 : 주변 도움으로 쉽게 해결된다. 80년생 :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라. 92년생 : 안정이 되고 화기애애하다. 닭 45년생 : 이동운은 별로다. 57년생 : 서쪽에 재물. 계약에 행운. 69년생 : 도와줄 귀인이 가까이 있다. 81년생 : 남을 너무 믿다가 큰코다친다. 93년생 : 무리한 행동은 삼가라. 개 46년생 : 끝까지 인내함이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다. 58년생 : 가족의 건강을 두루 살펴야 할 때. 70년생 : 독주하지만 말고 주위 조언을 들어 일에 대처하라. 82년생 : 가까운 이와의 갈등 주의하라. 94년생 : 친한 사람이 시비를 건다. 돼지 47년생 : 경과가 좋지 않겠구나. 59년생 : 기다리면 손해 같지만 당분간 근신. 71년생 : 이득이 없으면 포기하라. 83년생 : 적극적으로 돌격하라. 95년생 : 성과가 없어 힘들구나.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8일

    쥐 36년생 : 예상이 빗나가겠다. 48년생 : 건강 문제 신경 써라. 60년생 : 투자는 신중히 해야 한다. 72년생 : 재물운은 약간 있다. 84년생 : 새로운 일로 바빠지겠다. 소 37년생 : 장거리든 단거리든 여행은 삼가라. 49년생 : 금전 지출을 조심하라. 61년생 : 남쪽으로 이동하라. 73년생 :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라 85년생 : 차분하게 보내야 길하다. 호랑이 38년생 : 지난 일에 집착하는 데 힘쓰지 마라. 50년생 : 달콤한 말에 넘어가지 마라. 62년생 : 분주한 하루가 되겠다. 74년생 : 수입이 늘어나겠다. 86년생 : 실천은 확실히 하는 게 좋겠다. 토끼 39년생 : 친한 사람이 시비 건다. 51년생 : 약속을 어기면 낭패를 당한다. 63년생 : 걱정거리가 해소된다. 75년생 : 계획대로 일이 풀려나간다. 87년생 : 이동운은 별로다. 용 40년생 : 침착하게 행동함이 필요하다. 52년생 : 일이 위축되기 쉬우니 자신감을 가져라. 64년생 : 공과 사를 잘 구별해야 한다. 76년생 : 평온해서 즐거운 하루. 88년생 : 인정 받기 원하면 언행일치하라. 뱀 41년생 : 몸조심을 해야겠다. 53년생 : 변동, 이사, 투자운 길하다. 65년생 : 과욕이 화를 부르겠구나. 77년생 : 수입이 늘어나겠다. 89년생 : 약속을 잘 지켜라. 말 42년생 : 좋은 일이 거듭되겠구나. 54년생 : 멀리 이동하는 것은 불리하다. 66년생 : 하는 일마다 성취하겠다. 78년생 :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하겠다. 90년생 : 화가 나도 참는 것이 길하다. 양 43년생 : 남과의 거래에서 이득이 없다. 55년생 :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67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79년생 : 경솔한 행동을 하지 말라. 91년생 : 일에 보람을 느껴 즐겁다. 원숭이 44년생 : 주위 분위기에 편승하지 말라. 56년생 : 이득이 많이 생기겠다. 68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성공. 80년생 : 이동에 행운이 따른다. 92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닭 45년생 : 지나친 걱정은 건강에도 좋지 않다. 57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길하다. 69년생 :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81년생 : 새로운 것에 도전해도 좋다. 93년생 : 친한 사람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개 46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58년생 : 공과 사를 구분하라. 70년생 : 재물 소득이 있겠다. 82년생 : 경솔한 행동은 삼가라. 94년생 :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돼지 47년생 : 주변 사람들로부터 신임을 얻는다. 59년생 : 일이 꼬여 고전하게 된다. 71년생 : 연장자의 조언을 들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 83년생 : 일을 성취하니 소득도 크다. 95년생 : 바라던 일이 성사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7일

    쥐 36년생 : 모든 일이 형통하구나. 48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구나. 60년생 : 부와 명예가 함께 한다. 72년생 : 실수로 오해 사기 쉬우니 주의. 84년생 : 길운이 서서히 다가온다. 소 37년생 : 주변에서 신망 얻겠다. 49년생 : 약속이 미루어지거나 재물 나간다. 61년생 : 많은 이득이 생기겠다. 73년생 : 하늘이 도우니 기쁜 일 생긴다. 85년생 : 이동, 이사에 행운 따른다. 호랑이 38년생 : 주위 사람의 귀감이 되겠다. 50년생 : 무리하지만 아니하면 횡재수 있다. 62년생 : 반드시 큰 성과 있다. 74년생 : 도움 줄 사람이 기다린다. 주위에 조언을 청하라. 86년생 :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새로운 출발점 찾아라. 토끼 39년생 : 몸도 마음도 휴식이 필요한 때. 51년생 : 컨디션 조절에 힘써라. 63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하여 처리하라. 75년생 : 행운이 따르나 들뜨지 않아야 한다. 87년생 : 밤길을 조심하고 일찍 귀가하라. 용 40년생 : 지나친 과욕이 망신수 부른다. 52년생 : 가정에 충실하는 것이 좋겠다. 64년생 : 순서에 따라 진행시켜라. 76년생 : 신용을 철저히 지켜라. 88년생 : 자존심 버리고 도움받아라. 뱀 41년생 : 복잡하지만 실속은 없구나. 53년생 : 진솔한 마음으로 임하라. 65년생 : 믿는 사람에게 의논하라. 77년생 : 새로운 변화의 길목에 서 있다. 89년생 : 작은 일에도 세심하게 주의하라. 말 42년생 : 만사가 귀찮고 힘들구나. 54년생 : 두 갈래 길에서 고민 있겠다. 66년생 : 아랫사람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78년생 : 새로운 일에 행운 있다. 90년생 : 욕심을 버릴 때 즐거움이 생긴다. 양 43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55년생 : 오늘따라 실수투성이다. 67년생 : 시비 걸릴 수 있으니 조심. 79년생 : 성취는 하겠으나 구설수 주의. 91년생 : 집에서 안정을 취함이 길하다. 원숭이 44년생 : 평온하니 만족스럽다. 56년생 :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다하라. 68년생 : 가족의 안부를 챙겨야 할 때. 80년생 : 귀인을 만나 큰 도움 받는다. 92년생 : 집안에 경사 생기겠구나. 닭 45년생 : 새로운 만남에 신경 써라. 57년생 : 주관대로 행동하라. 69년생 : 뜻한바 이루게 된다. 81년생 : 성공의 지름길은 노력뿐이다. 93년생 :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많구나. 개 46년생 : 소소한 이익이 있다. 58년생 : 기다리면 운이 따른다. 70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좋다. 82년생 : 평판이 좋으니 길하다. 94년생 : 어렵던 일이 해결되어간다. 돼지 47년생 : 작지만 소득 있으니 기쁘다. 59년생 : 생활이 안정되어간다. 71년생 : 주변에서 인정받겠다. 83년생 : 새로운 일 시작하면 수익 많다. 95년생 : 신수가 태평하구나.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5일

    쥐 36년생 : 나중에 원활하게 풀린다. 48년생 : 이기적인 마음을 버려라. 60년생 : 주위의 도움 받으면 일사천리 해결. 72년생 : 분수에 맞지 않게 욕심내지 마라. 84년생 : 용기 내어 도전하며 재복 있다. 소 37년생 : 감언이설에 속기 쉬울 때임을 명심하라. 49년생 : 남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마라. 61년생 : 화려한 말에 현혹되지 않게 주의. 73년생 : 의욕이 충만해지는 시기이니 노력하라. 85년생 : 희망이 보이는 하루구나. 호랑이 38년생 : 웃음이 끊이지 않는구나. 50년생 : 복이 찾아드는구나. 62년생 : 음주, 여행 삼가야 건강 지킨다. 74년생 : 시비만 피하면 무난하다. 86년생 : 좋은 기회가 다가온다. 토끼 39년생 : 자신의 주관대로 행동하라. 51년생 : 자기 관리에 신경 쓰면 횡재수 있다. 63년생 : 뚜렷한 계획을 세워라. 75년생 : 자신감을 가지면 반드시 성공한다. 87년생 : 맡은 일에 충실함을 보여야 한다. 용 40년생 : 당분간 금전 관계 주의. 52년생 : 사람 사귀기 조심해야 한다. 64년생 :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 76년생 : 치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88년생 : 자신 있게 추진하면 성공한다. 뱀 41년생 : 너무 조급하게 굴지 마라. 53년생 : 투자를 신중히 하라. 65년생 :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77년생 : 약간의 손해 있으나 큰일 아니다. 89년생 : 차분하게 하루 보내라. 말 42년생 : 운세가 강하고 대길하니 행복 가득하다. 54년생 : 알차고 뜻있는 행복이 넘친다. 66년생 : 옛것을 과감하게 정리해라. 78년생 : 가장 소중한 사람과 만난다. 90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이 따른다. 양 43년생 : 오해하기 쉽다. 화합에 힘써라. 55년생 : 특히 가정사에 신경 써라. 67년생 : 이익이 있겠으니 노력하라. 79년생 : 컨디션 잘 조절하라. 91년생 : 투자는 보류하는 게 좋다. 원숭이 44년생 : 재수가 대길하니 행운이 넘친다. 56년생 : 오후부터 서서히 운이 풀린다. 68년생 : 새로운 일 구상해도 좋겠다. 80년생 : 윗사람의 조언이 필요한 시기이다. 92년생 : 구설의 괴로움이 있겠다. 닭 45년생 : 수입이 약간 들어온다. 57년생 : 내 가정은 내가 지켜야 한다. 69년생 : 욕심이 더 큰 욕심 부른다. 81년생 : 횡재를 기대 마라. 자칫 망신당한다. 93년생 : 초목이 풍성하니, 만사형통이라. 개 46년생 : 가정이 안정되고 화기애애하다. 58년생 : 건강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70년생 : 가까운 사람에게 도움받는다. 82년생 : 감정적으로 성급하게 결정하지 마라. 94년생 : 건강에 신경 써라. 돼지 47년생 : 분수 지켜야 희망 있다. 59년생 : 사업적 결정은 일단 보류. 71년생 : 신수 왕성하고 운수대통이다. 83년생 : 자신의 의지력이 필요한 날. 95년생 : 건강에 주의하고 무리하지 마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4일

    쥐 36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48년생 : 서류상의 실수를 주의. 60년생 : 신용을 확실하게 지켜라. 72년생 : 겸손한 태도 보이면 뜻밖의 횡재. 84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소 37년생 : 횡재수가 따르나 건강에 유의하라. 49년생 : 신용을 지켜온 게 득이 되는구나. 61년생 : 고민에 집착하지 마라. 73년생 : 문서로 인한 소득이 있다. 85년생 : 몸을 움직여야 활력 찾는다. 호랑이 38년생 : 약속은 연기될 듯하다. 50년생 : 가까운 사람과 충돌 예상. 62년생 :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74년생 : 오해 살 일이 생긴다. 86년생 : 능력에 맞게 처신하라. 토끼 39년생 : 외로움에 잘 관리해야 한다. 51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63년생 : 재산이 불어나게 되겠다. 75년생 : 근심이 사라지는구나. 87년생 : 일이 순조롭다. 용 40년생 : 원하던 일이 서서히 풀려나간다. 52년생 : 신의를 지켜라. 64년생 : 투자확장을 하게 된다. 76년생 : 마음을 조급하게 먹지 마라. 88년생 : 겸손해야 이득 얻는다. 뱀 41년생 : 가까운 이와 금전 관계 다툼 조심. 53년생 : 현금의 지출이 예상된다. 65년생 : 피곤이 넘쳐나니 안정을 취하라. 77년생 : 새로운 분위기에 잘 적응하라. 89년생 : 너무 이기적인 행동은 삼가라. 말 42년생 : 신경 쓰이는 일 생긴다. 54년생 : 좋은 일 하고도 뒷말 듣지 않게 주의. 66년생 :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라. 78년생 : 할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가져라. 90년생 : 윗사람에게 인정 받는다. 양 43년생 : 있을 때 베풀면 반드시 행운이 있다. 55년생 : 너무 서두르면 실수가 따른다. 67년생 : 분수에 맞는 지출인지 한번 더 생각하라. 79년생 : 주위 의견을 경청할 필요 있다. 91년생 : 이동해도 큰 문제 없다. 원숭이 44년생 : 건강 상태 꼼꼼하게 살펴라. 56년생 : 크게 움직이지 마라. 68년생 : 주머니 사정이 좋아지는구나. 80년생 : 주변과 협력하여 일 추진하라. 92년생 : 교만함을 버려라. 닭 45년생 : 문서로 인한 행운 있다. 57년생 : 흉과 길이 교차되는 날이다. 69년생 : 아직도 기회는 많다. 81년생 : 목표 없는 행동은 낭비에 불과하다. 93년생 : 믿었던 일이 잘 안 풀린다. 개 46년생 : 다른 사람의 말을 새겨들어라. 58년생 : 실망스럽겠지만 괜찮아진다. 70년생 : 자칫하면 손해 있겠다. 82년생 : 경거망동하지 마라. 94년생 : 자신의 아집에서 벗어나라. 돼지 47년생 : 누군가가 나에게 감동을 준다. 59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71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 잘하라. 83년생 : 쉽게 덤볐다가 실패수 있다. 95년생 : 소득 있지만 당분간 아껴두어라.
  • (내돈내산)역시 국민 육아 CCTV… 저렴하게 얻은 작은 ‘안심’[아재가 써봤어]

    (내돈내산)역시 국민 육아 CCTV… 저렴하게 얻은 작은 ‘안심’[아재가 써봤어]

    가전, 음향기기, 게임, 앱, 서비스 등 전기가 통하는 것은 뭐든 써 본다. 충분히 써 보기 전엔 리뷰를 쓰지 않는다. 전문가도 ‘덕후’도 아닌 그냥 40대 아저씨라서 써 보지 않고는 글을 쓸 수 없기 때문이다. 보통의 사용자 시점에서 솔직히 쓴다. 구매하고 말고는 독자의 선택이다. [티피링크 TC70 써보니]1080p 화질, 상하 114도·좌우 360도 움직여여러대 운영·녹화시간 설정 등 원격 제어 다양사람·동작·아기울음 감지… 울음 감지는 부정확 맞벌이 부부가 부모 도움을 받으며 육아를 할 수 있다는 건 아주 커다란 행운이다. 누가 뭐래도 자식을 남의 손에 맡기는 것보다는 덜 불안하니까. 하지만 그 행운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끝나는 순간 업무와 일상에 커다란 변화가 찾아 오며 극심한 스트레스가 따라온다. 책임지는 손길이 ‘본능적 애정’에서 ‘계약에 의한 의무’로 바뀌게 된 아이의 하루 2~3시간은 부모에겐 불안의 시간이다. 누구를 의심하는 감정보다는 아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잠깐이라도 들여다보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다. 그런 마음에 티피링크가 만든 가정용 폐쇄회로(CC)TV ‘TC70’을 구매했다. 코스트코에서 7만 1000원을 내고 두 개 들이 세트를 샀다. 육아 환경의 변화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 오래 검색해서 가격과 기능을 비교하고 주문해서 배송을 기다릴 여유는 없었다. 당장 가져와 설치할 수 있느냐가 유일한 선택 기준이었다. 급한대로 바로 옆에 진열된 샌디스크의 64GB 마이크로SD도 두 개 집어 왔다. 한 품목에서 품질과 고객 선호도가 괜찮은 제품 한 두 종만 취급하는 유통 체인의 특성을 믿기로 한 셈이다. 나중에 검색해 보니 가장 많이들 쓰는 브랜드의 대중적인 제품이었다.눈사람 모양의 디자인은 단순하고 제품 두 개, 전원 케이블 두 개, 붙박이 설치용 브래킷 두 개, 사용설명서 뿐인 구성은 단출했다. 렌즈 부위를 위로 끝까지 올리면 마이크로SD를 넣는 곳이 나온다. 전용 앱을 설치해 연동하는 과정은 복잡하지 않았다. 하나의 계정으로 최대 32대의 CCTV 카메라를 제어할 수 있다. 설정해 놓으면 한 기기의 제어 화면에서 화살표 클릭으로 다음 기기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으며, CCTV 관제센터처럼 여러 대의 화면을 동시에 볼 수도 있다. 화질은 1080p(1920×1080)로 3메가픽셀(2304×1296)인 자사 모델 ‘TAPO C210’보다 약간 낮지만 사용에 불편하지 않다. 두 모델 가격은 홈페이지 정가 기준 대당 3000원 차이인데, 화질 외에 다른 부분은 거의 똑같다. 가격에 비해 다양한 기능이 제공된다. 원격으로 시야를 조종할 수 있는 건 물론이고 특정 시야를 저장해 두면 터치 한 번으로 시선을 이동할 수 있다. 좌우로는 360도, 상하로는 114도 움직일 수 있다. CCTV 화면 바로 아래 이미지·동영상 캡처와 마이크 설정, 음성통화 버튼을 뒀다. 단순히 촬영만 하는 게 아니라 주변 환경을 인식해 좀 더 스마트하게 작동하게 하려는 제조사의 노력이 보였다.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야간모드로 바뀌며, 사람과 움직임, 아기 울음을 감지하는 기능이 있다. 움직임을 추적하는 기능도 있다. 각 기능은 앱을 통해 사용자가 켜거나 끌 수 있다.활동이 감지되면 해당 영상은 제조사 클라우드에 자동 저장된다. 구매 고객에게 30일 무료 사용 권한을 준다. 마이크로SD와 스마트폰에도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녹화 시간을 예약해 하루 중 언제 영상을 녹화할지 일정을 짤 수도 있다. 조만간 하루 활동을 요약한 영상 보고서 기능도 도입될 예정이다. 가족 구성원과 앱 권한을 공유할 수 있다. 구글 홈이나 아마존 알렉사 등 스마트홈 플랫폼과 연동도 가능하다. 다만 아기 울음 감지 기능은 너무 민감하고 부정확하다. 가장 둔감하게 설정했는데도 아이 엄마 목소리나 아이가 웃는 소리까지 울음으로 인식했다. 처음에 알림을 설정해 놨다가 너무 시도때도 없이 알림이 와서 끌 수밖에 없었다. 가격 대비 상당히 다양한 기능과 만족도를 제공하는 CCTV 카메라다. 만약 단독주택에 살게 되면 이 기기 몇 대만으로 집 주변에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 같다. 감지 기능들은 육아용으로는 다소 과하게 민감할지 몰라도 방범용으로는 더할나위가 없을 것 같다.
  • LG화학 여수공장, ‘도전! 청춘 환경골든벨’ 개최

    LG화학 여수공장, ‘도전! 청춘 환경골든벨’ 개최

    LG화학 여수공장이 지난 11일 여수시 흥국체육관에서 65세 이상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 200여명과 함께 친환경 의식 고취를 위한 ‘도전! 청춘 환경골든벨’을 진행했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도전! 청춘 환경 골든벨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는 친환경 퀴즈를 진행함으로써 친환경 생활 습관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교류와 친목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2016년부터 시작한 ‘도전! 청춘 환경골든벨’은 지금까지 160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비누 만들기와 행운권 추첨, 초대가수 공연 등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진행하는 한편 노인 가구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여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퀴즈 풀면서 친환경 지식도 쌓고, 상품도 얻어갈 수 있어 유익하고 즐겁다며 친환경 운동을 통해 사회 참여와 활기찬 노후 생활을 증진시키는 뜻깊은 행사라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 LG화학 여수공장 봉사단 관계자는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관내 소외 계층 어르신의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LG화학 여수공장은 환경가치 제고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여수 남면 안도 동고지마을 대상 에너지 자립 섬 실현을 위한 전기(탄소)매트 기증과 EM박테리아 흙공을 이용한 하천 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2일

    쥐 36년생 : 조용히 보내는 게 좋겠다. 48년생 : 진솔한 마음으로 임하라. 60년생 : 새로운 일은 벌이지 마라. 72년생 : 추진하는 일에 주위의 도움이 있다. 84년생 : 소식을 기다리느라 애가 타는구나. 소 37년생 : 주변 사람에게 인정받는다. 49년생 : 베풀면 풀린다. 61년생 :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라. 73년생 :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85년생 : 들뜨다가 망신수 있다. 호랑이 38년생 : 가정에 경사 있겠다. 50년생 : 안정이 필요하다. 62년생 : 이동 중에 행운이 따른다. 74년생 : 과잉 투자는 삼가라. 86년생 : 언행을 조심하라. 토끼 39년생 : 규칙적인 생활리듬이 필요하다. 51년생 : 건강에 유의하라. 63년생 : 큰 이익을 얻는다. 75년생 : 전화위복의 멋진 날이다. 87년생 : 밤늦은 외출은 좋지 않다. 용 40년생 : 생활에 여유가 생긴다. 52년생 : 아침 일찍부터 행운. 64년생 : 작은 다툼이 생기니 주의. 76년생 : 마음이 흔들리겠구나. 88년생 : 스트레스 쌓이지 않도록 주의. 뱀 41년생 : 양보하는 미덕 발휘하라. 53년생 : 지금 풍족해도 절약해둬야 한다. 65년생 : 횡재수를 기대해도 좋다. 77년생 : 너무 큰일을 벌이지 마라. 89년생 : 오후부터는 운이 좋다. 말 42년생 : 분실물 주의하라. 54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구나. 66년생 : 이익이 크니 기쁨 두 배. 78년생 : 조바심을 낼 필요가 없다. 90년생 : 재물운이 조금 따른다. 양 43년생 : 우울하고 심란한 하루. 55년생 : 남의 일에 참견은 금물. 67년생 : 안심하고 일 추진하라. 79년생 : 좋은 성과 거두겠다. 91년생 : 지출은 있으나 즐거운 하루다. 원숭이 44년생 : 반가운 소식 오겠다. 56년생 : 정도를 지키는 자세가 중요. 68년생 : 돈을 요령껏 쓰는 것이 좋겠다. 80년생 : 지금 베푸는 게 후에 돌아온다. 92년생 : 갑자기 약속이 취소된다. 닭 45년생 : 여유 있는 마음이 중요. 57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 있다. 69년생 : 장기적인 투자는 대길. 81년생 : 중요한 일 생긴다. 93년생 : 자기주장을 자제하라. 개 46년생 : 작은 실수로 큰 오해를 받기 쉽다. 58년생 : 능력에 맞게 처신하라. 70년생 : 시비에 걸려도 응하지 마라. 82년생 : 가까운 이와 서먹해지기 쉽다. 94년생 : 분란이 일어나기 쉽다. 돼지 47년생 :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도움 받겠다. 59년생 : 즐거운 날이 되겠다. 71년생 : 좋은 신수이니 활발히 움직여라. 83년생 : 성공의 발판을 만드는구나. 95년생 : 마음이 편해질 일이 생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1일

    쥐 36년생 : 좋지 않은 일 생기겠으니 주의 48년생 : 덕을 쌓아야 복을 받는다. 60년생 : 투자운이 따르니 소득 크다. 72년생 : 여러 사람이 도우니 행운 있다. 84년생 : 사소한 말다툼도 하지 말라. 소 37년생 : 어수선한 분위기에 동요되지 마라. 49년생 : 기다리던 일 늦게 해결된다. 61년생 : 가까운 사람의 배신 주의. 73년생 : 포기하면 시작하지 않음만 못하다. 85년생 : 말로 한 약속은 믿지 마라. 호랑이 38년생 : 질병이 염려되니 주의하라. 50년생 : 근심거리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라. 62년생 :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74년생 : 꿈과 희망이 클수록 얻는 게 많다. 86년생 : 새로운 운이 펼쳐진다. 토끼 39년생 : 건강하고 재물운 왕성하겠다. 51년생 : 좋은 결실 맺으니 베풀어라. 63년생 : 지나치게 간섭하다 망신수. 75년생 : 이득이 없으므로 안정이 제일. 87년생 : 부러울 게 없는 신세구나. 용 40년생 : 상하 간에 충돌이 생기고 어렵다. 52년생 : 운수 대통하니 대길하여 기쁨 크다. 64년생 : 주색을 가까이 마라. 76년생 : 분주하고 힘이 드나 곧 해결. 88년생 : 고생뿐이었으나 이제부터 행복 시작이다. 뱀 41년생 : 비밀은 반드시 지켜라. 53년생 : 매사 뜻한 대로 이루겠다. 65년생 : 분수를 알아야겠다. 77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구나. 89년생 : 서쪽으로 이동은 별로다. 말 42년생 : 기쁨이 들어올 운이다. 54년생 : 걱정스러운 일 해결된다. 66년생 : 장거리 이동은 삼가는 게 좋다. 78년생 : 의논할 곳 없어 외로운 신세로구나. 90년생 : 계획대로 착실하게 해나가라. 양 43년생 : 서두르지 마라. 잘 진행되어 가겠다. 55년생 : 약속은 꼭 지켜라. 67년생 : 누군가의 모함을 주의하라. 79년생 :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라. 91년생 : 사람이 도와주니 복이 넘친다. 원숭이 44년생 : 차분한 날이 된다. 56년생 : 심신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68년생 : 막막하고 답답하다. 80년생 : 인간관계를 주의하라. 92년생 :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다. 닭 45년생 : 주변 사람과의 관계에 신경 쓰라. 57년생 : 어렵던 일이 해결된다. 69년생 : 성과가 미진해 실망스럽다. 81년생 : 지나친 고집은 어려움을 부른다. 93년생 : 가족에게 어려움 없는지 살펴봐야. 개 46년생 : 위엄이 갖추어지니 인정받겠다. 58년생 : 일이 잘 추진되어 가는구나. 70년생 : 재물운이 왕성하나 지출도 심하다. 82년생 : 최선을 다하면 대길하다. 94년생 : 기쁜 일이 생기겠다. 돼지 47년생 : 한꺼번에 얻으려다 구설수 있다. 59년생 : 부귀영화가 찾아오는 날이다. 71년생 : 문서 관련 일에 이로운 날이다. 83년생 : 친구나 동료와의 의견대립 잘 해소하라. 95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0일

    쥐 36년생 : 모든 일이 형통하구나. 48년생 : 기다리던 소식이 오겠다. 60년생 : 어려움이 발생하니 주의. 72년생 : 일의 마무리를 잘해라. 84년생 : 가까운 친구일수록 예의를 지켜라. 소 37년생 : 마음이 심란해지겠다. 49년생 : 여행하면 길하다. 61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구나. 73년생 : 분위기에 들뜨지 마라. 85년생 : 언행을 무겁게 하라. 호랑이 38년생 : 너무 한 가지 일에 집착하지 말라. 50년생 : 인간관계가 길운을 부른다. 62년생 : 노력한 대가가 돌아온다. 74년생 : 기다리는 여유를 가져라. 86년생 : 목표를 정했으면 행동으로 옮길 때다. 토끼 39년생 : 여유롭게 마음을 가져라. 51년생 : 능력에 맞게 처신하라. 63년생 : 중요한 일은 뒤로 보류하라. 75년생 : 분수에 맞게 처신해야 한다. 87년생 : 내일을 위한 충전 필요하다. 용 40년생 :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52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된다. 64년생 : 반가운 인연을 만나겠다. 76년생 : 복잡하지만 해결된다. 88년생 : 기쁜 소식을 듣는다. 뱀 41년생 : 좋은 일이 생기는 날. 53년생 : 다른 사람과 협조 잘하라. 65년생 : 무리하다가 건강 해칠 수 있다. 77년생 : 기쁨도 있지만 책임도 있음을 명심하라. 89년생 : 쉽게 생각하다 모두 잃는다. 말 42년생 : 가정에 더욱 신경 써야겠다. 54년생 : 이동해도 별 탈 없구나. 66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나가라. 78년생 : 초조해하면 될 일도 안 된다. 90년생 : 기다리는 것이 행운 가져다준다. 양 43년생 : 뜻대로 일이 풀린다. 55년생 : 감언이설에 속을까 걱정된다. 67년생 : 한 가지에 집중해서 성취하라. 79년생 : 고생스럽지만 오래가지 않는다. 91년생 : 실수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원숭이 44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56년생 : 사기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68년생 : 차근차근 실행함이 좋겠다. 80년생 :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이룬다. 92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함이 있다. 닭 45년생 : 자녀에게 좋은 일 있겠다. 57년생 : 새로운 실마리를 찾겠다. 69년생 : 서두르다가 큰 실수 있겠다. 81년생 :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93년생 : 뜻밖의 행운 따르겠구나. 개 46년생 : 허풍은 나중에 곤란을 겪게 한다. 58년생 : 냉정하게 처리하면 성과 크다. 70년생 : 남 앞에 나설 때를 가려야 한다. 82년생 : 어렵고 힘들어도 참고 견뎌라. 94년생 : 약속을 어기다가 큰 손실 있겠다. 돼지 47년생 : 마음이 편해야 만사가 편하다. 59년생 : 분주하고 힘이 드나 곧 좋아진다. 71년생 : 잔꾀 부리다 큰 낭패 있다. 83년생 :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 95년생 : 아랫사람에게 최대한 베풀어라.
  • 이러다 토트넘 우승? 맨시티 EPL 2연패…토트넘 1위 수성하며 A매치 휴식기 맞아

    이러다 토트넘 우승? 맨시티 EPL 2연패…토트넘 1위 수성하며 A매치 휴식기 맞아

    주포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이적했지만 우주의 기운이 토트넘에 몰리고 있는 걸까. 지난 시즌 유럽 트레블을 달성한 최강팀 맨체스터 시티가 흔들리며 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위를 수성했다. 맨시티는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EPL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스널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EPL 2연패에 빠진 맨시티는 6승2패로 승점 18점에서 제자리걸음 하며 3위로 떨어졌다. 토트넘과 나란히 6승2무(20점)로 무패 행진했으나 다득점에서 밀린 아스널은 2위에 자리했다. 만약 맨시티가 이날 승리했다면 승점 21점을 쌓아 지난 7일 토트넘에게 내준 1위를 되찾을 수 있었으나 실패했다. 개막 6연승을 내달리던 맨시티였지만 최근 공식전 4경기에서 1승3패로 삐걱거리고 있다. 지난달 28일 리그컵 3라운드에서 뉴캐슬에게 0-1로 패하며 탈락하더니 같은 달 30일 EPL 7라운드 울버햄프턴전에선 황희찬에게 결승 골을 얻어맞고 공식전 2연패를 했다. 지난 5일 유럽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라이프치히(독일)를 3-1로 꺾고 한숨을 돌리는가 했더니 이날 아스널전에서 경기 막판 실점하며 또 무너졌다. EPL 개막 6경기에서 8골을 때려 넣으며 득점 1위로 뛰쳐나간 엘링 홀란이 최근 공식전 3경기에서 침묵을 지키고 있다. 이날 점유율에서 두 팀은 팽팽하게 맞섰으나 아스널이 슈팅을 12개나 날리며 더 날카로웠다. 맨시티는 홀란이 슈팅을 기록하지 못하는 등 전체 4개에 그쳤다. 아스널은 후반 41분 롱 패스로 맨시티 박스에 공을 투입한 뒤 카이 하베르츠가 뒤로 살짝 내준 공을 가브리에우 마르치넬리가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고, 맨시티 네이선 아케의 머리에 맞은 공이 굴절되며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 결승 골을 뽑아냈다. 맨시티로서는 전반 5분 요슈코 그바르디올의 왼발 슈팅이 골라인을 넘어가기 전 아스널의 데클런 라이스의 머리에 걷어내진 장면이 아쉬웠다. A매치 휴식기 이전 마지막으로 열린 경기에서 맨시티가 패하며 토트넘은 2주가량 리그 1위에 자리하게 됐다. EPL 우승은 60년도 더 지나간 옛일이고 가장 최근 우승도 2007~08시즌 리그컵이었던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케인이 이적해 험난한 여정을 맞이할 것으로 점쳐졌으나 막상 뚜껑을 열자 무패 행진하며 선두까지 등극했다. 엔제 포스데코글루 신임 감독의 공격 축구가 우려와는 달리 케인 없이도 안착하는 모양새다. 새 주장 손흥민을 중심으로 팀이 똘똘 뭉치고 있고, 제임스 매디슨, 미키 판더펜, 굴리엘모 비카리오 등 신입생들의 활약에 더해 이브 비수마, 파페 사르 등 기존 멤버도 잠재력을 터뜨리며 각성하는 분위기다. 한편으로는 오심의 영향으로 리버풀전 승리를 따내는 행운(?)까지 겹치고 있다.
  • “댕댕이·냥이, 모두 시청으로 모여라”

    “댕댕이·냥이, 모두 시청으로 모여라”

    광주시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빛고을 반려동물 한마당 축제’를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광역시청 야외음악당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교감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선 반려동물 자랑대회를 시작으로 위혜진 수의사의 ‘생애주기별 눈높이 산책교육’ 특강, 수의사 건강상담 및 반려동물 문제행동 상담 등이 진행된다. 또 반려동물 기초 미용 관리, 펫 사진관, 반려동물 석고발바닥 방향제 만들기 등의 다양한 시민 체험 부스도 무료로 운영된다. 동물보호 및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한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반려동물 에티켓 홍보 등을 진행해 동물복지 문화 확산에도 나설 예정이다. 또, 올바른 반려문화를 위한 펫티켓 관련 퀴즈프로그램인 ‘반려세상 골든벨’과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행복한 동행 사진전’도 열린다.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반려세상 골든벨 참가자(50명)와 반려동물 사진전 참가자(50점) 온라인 사전접수를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사진전은 참가자 1명당 1개의 사진을 사전 등록해야 하며, 행사 당일 현장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골든벨과 사진전 각각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15만원 상당의 경품이 수여된다. 온라인 선착순 사전접수는 빛고을반려동물한마당 누리집,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이용하면 된다. 현장 참가자를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을 통한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이밖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1층 행복나눔실에서 길고양이 보호관리 문화교실도 동시 개최하며,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및 보호·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주재희 광주시 경제창업국장은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늘어나고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세상을 들었다 놓은’ 노벨 화학상 주인의 스펙 [지구촌 소사]

    ‘세상을 들었다 놓은’ 노벨 화학상 주인의 스펙 [지구촌 소사]

    ■ 10월 지구촌 소사(小史): 인물 10걸 ❸/2002.10.9 노벨 화학상 쥔 ‘학사 회사원’ 다나카“대학을 나와 소니에 입사를 지원했는데, 시험에서 미역국을 먹고 말았습니다. 이제 생각하니 외려 다행입니다.” 2002년 10월 9일 다나카 고이치(田中耕一·당시 43세)는 기자들 앞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학생 때 전기를 배우긴 했지만 고작 2년이었고, 남들과 견줘 두각을 나타내지도 못했다”면서 “만약 소니에 들어갔더라면 지극히 뻔한 개발자로 아주 상식적인 일만 거듭했을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월급쟁이가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발표된 터였다. 일본 문부과학성조차 눈길을 주지 않던 부분이다. 전혀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었으니 어쩌면 당연한지 모른다. 다나카는 센다이의 도호쿠(東北) 대학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생명공학 정밀기기를 개발하는 ‘시마즈 제작소’란 소박한 이름의 회사 라이프사이언스연구소에서 20년차 주임으로 일하고 있었다. 그는 석·박사 학위자도, 일류대 출신도, 저명한 학자도 아니고 유학 경험도 전혀 없었다. 학사 출신에 회사원 신분은 과학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로서는 단연 첫 사례다. 심지어 일본인들은 노벨상 수상식장에서 그에게 영어로 연설을 시킬까봐 걱정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을 낳은 직후 출산후유증으로 죽은 생모를 대신해 작은어머니 슬하에서 자랐다는 것을 대학에 입학할 무렵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 때문에 공부를 소홀히 해 1학년을 유급해야 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학구열을 발휘해 1983년 졸업 땐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무언가를 만드는 게 성격에 맞다고 봐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고 취직을 결심했지만 면접에서 어눌한 나머지 원하는 기업으로부터 번번이 퇴짜를 맞았다. 지도교수 소개로 어렵게 들어간 직장에서도 다나카는 이상한 사람으로 여겨졌다. 연구만 하게 해달라면서 승진 시험도 거부한 채 말단 보직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푸른 작업복 차림을 유달리 좋아했다. 그로부터 17년 전인 1985년 그는 유전자 분석과 연결되는 ‘소프트레이저 탈이온화 질량분석기술’을 발견했다. 스스로도 잊을 뻔했던 연구가 세계에서도 내로라하는 영예를 안긴 셈이다. 일벌레에게 행운도 따랐다. 원래 줄곧 쓰던 코발트 분말 시료에 아세톤을 섞어야 하는데 착각해 글리세린 용액을 사용했다. 뒤늦게 잘못을 깨달았지만 비싼 코발트 시약을 버릴 순 없어서 글리세인을 증발시키기 위해 레이저 쬠에 이용했는데 비타민 B12를 이온화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단백질 구조를 밝히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거짓말과도 같은 실수로 얻은 기술은 암 조기 진단, 신약 개발 등에 이용되며 생명공학과 의학 분야에 큰 족적을 남겼다. 이런 업적으로 쿠르트 뷔트리히(당시 64세·스위스), 존 펜(당시 85세·미국)과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시상 통보를 받고 동명이인으로 알고 되묻기도 했다. 일본 언론에서 신격화에 가까운 최상급 찬사를 늘어놓자 손사래를 친 것으로도 알려졌다. 다나카는 “실험을 거듭하며 많은 실패를 했지만 회사에선 미래에 활용할 만한 신기술이라면 무엇이든 연구해도 좋다며 예산을 쉽게 배정해 줬다”면서 “만약 연구비를 낭비한다고 질책하는 회사였다면 벌써 해고됐을 게 분명하다”고 경영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9일

    쥐 36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기쁨 있겠다. 48년생 : 가정에 기쁜 일 생긴다. 60년생 : 지나친 기대는 삼가라. 72년생 : 즉흥적인 판단은 금물. 신중해야 한다. 84년생 : 주위 의견을 경청하는 게 좋겠다. 소 37년생 : 문서 때문에 이익 생길 듯. 49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61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73년생 : 성공을 향해 힘껏 달려라. 75년생 : 열심히 일을 추진해 나가라. 호랑이 38년생 : 먼 곳의 여행은 되도록 삼가라. 50년생 : 수입이 생기니 넉넉한 하루. 62년생 :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 74년생 : 성공운이 있으니 이름이 사방에 깔리겠다. 86년생 : 욕심이 화를 자초하는구나. 토끼 39년생 : 조바심을 버리면 원하는 것 얻을 수 있다. 51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있구나. 63년생 : 조급하게 서두르면 망신수 있다. 75년생 : 좌절감을 맛볼 수 있으니 조심하라. 87년생 : 돈이 나가니 조심해야 하겠다. 용 40년생 : 변동운은 내일로 미루어라. 52년생 : 분수 지키고 편하게 지내라. 64년생 : 부당한 이익만 취하지 말라. 76년생 : 금전 지출이 많은 날이다. 88년생 : 자기 관리에 신경 쓰면 횡재수 있다. 뱀 41년생 : 모든 일을 꼼꼼히 챙겨라. 53년생 : 노력한 만큼 소득 기대 어렵다. 65년생 : 운수가 아주 좋은 날. 77년생 : 자신감을 가져라. 89년생 : 성취하는 일 많겠다. 말 42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54년생 : 좋은 일만 넘쳐나겠다. 66년생 : 경사 있겠으니 즐거운 하루. 78년생 : 나쁜 것 사라지고 기쁜 일 넘쳐난다. 90년생 : 일을 남에게 맡기다가 실패수 있다. 양 43년생 : 모든 일이 뜻대로 풀린다. 55년생 : 허풍은 나중에 큰 곤란을 겪는다. 67년생 : 소리 내어 일하면 소득 없다. 79년생 : 자기주장을 자제하라. 91년생 : 웃음이 끊이지 않는구나. 원숭이 44년생 : 근심이 사라지는구나. 56년생 : 매매는 지연되겠다. 68년생 : 여행이나 이동에 좋은 날. 80년생 : 무리하면 다툼 수 생기니 조심. 92년생 : 허황된 소문에 흔들리지 마라. 닭 45년생 : 운기가 순조로운 날. 57년생 : 손실은 곧 보충하게 된다. 69년생 :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줘라. 81년생 : 새로운 만남에 신경 써라. 93년생 : 가까운 사람 때문에 손해 본다. 개 46년생 : 순리에 따르는 것이 좋다. 58년생 : 갈팡질팡 고민스러운 하루. 70년생 : 진솔한 마음으로 임하라. 82년생 : 자존심 버리고 도움받아라. 94년생 : 믿는 사람에게 의논하라. 돼지 47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59년생 : 전화위복의 멋진 날이다. 71년생 : 많은 이득이 생기겠다. 83년생 : 좋은 소식이 찾아오겠다. 95년생 : 부와 명예가 함께한다.
  •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800만명’ 돌파···개장 190일째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800만명’ 돌파···개장 190일째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폐막 24일을 앞둔 7일 오후 800만명 목표 관람객을 달성했다. 8일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9분 국가정원 동문으로 800만번째 입장객이 들어와 목표 기록을 달성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광주에서 온 20대 커플이다. 조직위는 순천만국가정원 호수정원 나루터에서 행운의 입장객과 함께 8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조성한 꽃탑 제막식을 가진 뒤 떡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했다. 노관규 시장은 800만번째 입장객에게 순천만국가정원 평생 무료 입장권을, 정병회 시의장은 가든스테이 ‘쉴랑게’ 숙박권을 증정했다. 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앞장서 온 일류순천 시민운동본부에서도 순천사랑상품권 100만원을 후원해 전달했다.지난 추석 연휴 엿새동안 100만 관람객이 다녀간 데 이어 연휴 가을 나들이를 떠나는 전국민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개장 190일 만에 목표를 이뤘다. 노 시장은 “800만 관람객을 맞이하게 돼 감격스럽다. 전국민이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이 같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정원박람회 흥행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 이뤄진 게 아닌, 정부와 국민들이 인정할 정도로 수준 높은 주인의식을 보여주신 순천시민 여러분 덕분이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노 시장은 “주말도 없이 박람회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직자들과 예산 지원에 힘써준 순천시의회, 그리고 공동 주최자인 산림청과 전남도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노 시장은 이어 “오는 31일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와 이정표를 세우겠다”며 “가을꽃이 절정인 이달 중순에는 순천만의 은빛 갈대도 장관을 이루는 만큼 더 늦기 전에 정원박람회장을 찾아주시기 바란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800만번째 입장객은 “3년 전 방문했던 국가정원에 대한 기억이 참 좋았다. 마침 여유가 생겨 다시 이곳을 찾았는데 뜻하지 않게 ‘평생 무료 입장권’이라는 큰 선물을 받게 돼 기쁘다”며 “로또 당첨 확률만큼의 희박한 확률로 800만 입장객이 돼 얼떨떨하지만 평생 간직할 순간으로 남을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정원박람회는 지난 4월 1일 개장한 이후 단 12일 만에 100만 관람객이 들어섰다. 개장 40일째, 300만 관람객을 끌어 모으며 봄날 최적의 여행지로 각광받았다. 특히 여름에는 국가정원에 흐르는 시원한 개울물, 시크릿가든, 빙하정원 등 다양한 테마로 휴가에 알맞은 정원 모델을 제시하며 개장 149일차인 8월 27일 600만명 관람객을 맞았다. 한편 오는 9일 오후 7시 오천그린광장에서는 2000년대 스타들이 출동한 ‘응답하라 2000’콘서트가 열려 관람객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11일에는 ‘남도영화제 시즌1’개막식이 오천그린광장에서 개최된다.
  • “돈 벌러 집 떠나는 자녀 짠해”..트렁크 가득 담은 엄마 마음[월드피플+]

    “돈 벌러 집 떠나는 자녀 짠해”..트렁크 가득 담은 엄마 마음[월드피플+]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6일까지 8일간 이어졌던 중국 황금연휴가 끝나면서 도시로 돌아가는 자녀들을 위해 자동차 트렁크 문이 안 닫힐 정도로 먹거리를 챙긴 부모들의 따뜻한 사연이 잇따라 공개돼 화제다.  연휴가 공식적으로 끝난 6일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 등에는 도시의 일터로 돌아가는 자녀들의 자동차에 직접 재배한 고구마, 수박 등 각종 채소와 과일이 가득 실린 사진과 영상이 연이어 공유됐다.  이번 중추절과 국경절 연휴 동안 중국 서북부 신장위구르자치구 창지후이족자치주인 후투비현 고향을 가족과 함께 찾았던 회사원 왕빈 씨는 일찍이 지난 4일 일자리가 있는 우루무치로 돌아가야 했는데, 당시 고향 집을 떠나기 직전, 그의 모친이 자동차에 가득 실어 보낸 각종 먹거리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신장위구르자치구 성도 우루무치에서 올해로 8년째 직장 생활을 중인 왕 씨는 이번 연휴 동안 아들과 아내와 함께 부모님이 있는 고향 집을 방문했는데, 도시로 돌아갈 날이 다가오자 그의 모친은 직접 만든 먹거리 포대를 자동차 좌석과 트렁크에 가득 실어 넣었다.  그가 SNS에 공개한 사진에는 트렁크 문이 안 닫힐 정도로 가득 실은 포대가 여럿 있었는데, 그 안에는 어머니가 평소 집에서 직접 말린 육포 1kg과 토종 달걀 한 상자, 중국식 절임 밑반찬 등이 가득 담겨 있었다.  그는 “매년 어머니는 휴가가 끝날 무렵 이렇게 자동차 가득 문이 안 닫힐 정도로 먹을 것들을 잔뜩 넣어 준다”면서 “트렁크 문이 안 닫히는 것을 볼 때마다 어머니의 애정을 깨닫는다. 어머니가 주신 음식들은 평소 나와 아내, 아들이 좋아하는 것들이고 건강식들로 이뤄져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미 한 가정을 이뤄 가장이 됐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나를 아이처럼 아낀다”면서 “명절 때마다 가장 먼저 집 밖으로 나와 나를 맞아주시는 것도 어머니이고, 도시로 돌아가는 순간에도 차가 골목길 너머로 안 보일 때까지 손을 흔들며 아쉬워하는 것도 어머니다”고 덧붙였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왕 씨 가족들은 우루무치에서 주로 거주하는 탓에 중추절과 춘제 등 1년에 한 두 차례 정도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형편이다. 이 때문에 왕 씨 가족이 고향을 찾을 때마다 그의 부모는 이들이 집에 도착하기 한 달 전부터 고기를 말려 육포를 만들고 싱싱한 야채와 먹거리 재배에 집중해오고 있다.특히 왕 씨의 모친은 평소 아들과 며느리, 손자가 도시인 우루무치에서 살며 대부분의 식사를 외식으로 대신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는 탓에 명절 때마다 직접 재배한 야채로 만든 각종 반찬들을 잔뜩 실어 보내고 있다.  왕 씨는 “한번은 도시에서 살며 어머니 음식이 그리워서 시장에서 반찬 몇 가지를 구매했는데 그 맛이 아니었다”면서 “어머니가 이렇게 각종 밑반찬을 만들어주시면 명절이 지나고도 최장 3개월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과 사연은 SNS에서 연일 화제가 되며 재공유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왕 씨의 사연을 접한 현지 네티즌 역시 “장시간 고속도로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처지를 아는 모친이 도로 위에서 배를 곯지 않도록 간단한 먹거리를 가득 자동차에 실었다”면서 “매년 이 시기가 되면 자동차에 먹을 것들을 하나라도 더 실으려는 어머니와 이를 말리는 아들, 딸 사이의 모습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고 사연을 더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이렇게 좋은 부모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라면서 “음식을 마련한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음번 귀향길에는 두툼한 용돈을 챙겨가는 것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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