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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회의 순간, 다시 주어진 ‘두 번째 삶’…과연 불행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을까[웹툰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후회의 순간, 다시 주어진 ‘두 번째 삶’…과연 불행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을까[웹툰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누구에게나 살다 보면 후회의 순간이 찾아온다. 그때 그 사람을 만나지 말걸, 그때 공부를 좀더 열심히 할걸, 그때 그 주식을 살걸 등등.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하지만 우리는 매 순간 닥쳐오는 우리의 선택에 대해 후회하고 아쉬워만 한다. 후회의 그 순간, 그 아쉬웠던 순간을 다시 바꿀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도 이런 바람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을 것이다. 모든 인간의 운명과도 같은, 되돌림에 대한 갈망이 확실히 이루어진 웹툰 ‘내 남편과 결혼해 줘’(작가 LICO, 원작 성소작)를 소개한다. 암 말기 판정을 받은 37살의 이지원. 병원에서 아픈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온 지원은 하나밖에 없는 친구 수민과 남편 민환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그들은 지원의 사망 보험금을 바라며 그녀의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다. 배신감과 절망감을 견딜 수 없었던 지원은 민환, 수민과 몸싸움을 하다가 그만 머리를 다쳐 사망하게 된다. 절친이라고 믿었던 수민의 진심을 빨리 알걸, 자신을 괴롭히기만 한 민환과 결혼하지 말걸, 이렇게 바보처럼 살지 말걸…. 살아온 모든 것을 후회하며 죽어 간 지원. 그 간절한 바람 때문이었을까. 다시 눈을 뜬 지원은 정확히 10년 전으로 돌아가져 있었다. 27살인 지원은 아직 민환과 결혼하지 않았고, 자신을 배신한 수민은 여전히 지원의 절친이다. 이렇게 선물처럼 주어진 두 번째 기회. 살면서 늘 당하기만 하고 참고 참다가 결국 죽음까지 이르렀던 지원은 다시 주어진 생의 기회를 통해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가는 수민과 자신을 괴롭히기만 남편 민환에게 수많은 운명의 순간을 넘겨 주지 않기 위해 절치부심, 그야말로 치밀하고 철저한 노력을 시작한다. 다시 주어진 생이라고 해서 극적으로 달라진 것은 딱히 아무것도 없이 벌어질 일은 여전히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지원은 수민과 민환 때문에 지난 생에서는 알지 못했지만, 자신의 곁에는 늘 자신을 진심으로 돕고자 하는 진짜 동료들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이번 생에서는 그들과 함께 닥쳐오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행운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좋아했던 첫사랑과 단순한 회사 동료로만 알고 있었지만, 알고 보니 재벌 3세인 상사도 곁에 있다. 과연 지원은 이번 생의 계획대로 자신의 불행했던 결혼을 수민에게 떠넘길 수 있을까?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인 ‘내 남편과 결혼해 줘’는 네이버웹툰의 자회사인 LICO에서 웹툰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2021년부터 연재를 시작해 2022년에 외전까지 마무리한 작품으로, 연재 당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태국, 미국, 프랑스 등에서 세계적인 인기를 얻기도 한 작품이기도 하다. 2024년 1월 1일부터는 tvN 드라마로도 방영되고 있다. 현실의 우리는 과거에 내렸던 결정을 바꿀 수 없다. 그러나 과거로 돌아가서 동료들과 함께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선택을 하는 지원을 독자의 입장에서 보고 있노라면 쏠쏠한 재미와 함께 뿌듯한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다. 지원과 동료들이 자신의 운명을 불행이 아닌 행운으로 바꿔 가는 과정을 다 함께 지켜보자. 인생을 다시 사는 것 같은 절대 실현 불가능한 일이 벌어지는 모습을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시원해지는 사이다 같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백수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팀장
  • “횡재했어요!”…佛 관광객, 美 주립공원서 7.46캐럿 다이아 발견

    “횡재했어요!”…佛 관광객, 美 주립공원서 7.46캐럿 다이아 발견

    한 프랑스 관광객이 미국의 주립공원에서 무려 7.46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줍는 큰 행운을 얻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 현지언론은 파리에 거주하는 줄리앙 나바스가 아칸소 주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을 방문했다가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1일 이곳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을 찾은 그는 공원에서 관련 키트를 빌려 하루종일 다이아몬드를 찾던 중 말 그대로 횡재를 하는 행운을 얻었다. 나바스는 “평소 금과 암모나이트 화석을 찾는데 관심이 있었는데 이곳 공원에 다이아몬드가 많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하게 됐다”면서 “하루종일 힘들게 땅을 파며 보석을 찾다가 이날 오후 땅 위에서 눈에 띄게 빛나는 것을 발견했다”며 놀라워했다.공원 측의 감정 결과 나바스가 발견한 것은 7.46캐럿의 갈색빛 다이아몬드로 확인됐다. 특히 크기가 지난 2020년 이후 이 공원에서 발견된 다이아몬드 중 가장 큰 것은 물론 1972년 개장 이후 8번째로 큰 것으로 확인됐다. 공원 관리자인 웨이몬 콕스는 “나바스가 공원을 방문하기 며칠 전 비가 내렸는데 이 환경이 다이아몬드를 발견하는데 도움을 준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은 미국 유일의 노천 광산형태의 공원으로 지난 1906년 존 허들스턴이라는 이름의 농부가 다이아몬드 원석을 발견하면서 본격 개발되기 시작됐다. 이후 여러차례 주인이 바뀌었으며 지난 1972년부터는 아칸소 주가 운영 중으로 현재까지 약 3만 5000개의 다이아몬드가 발견됐다. 특히 지난 2015년 여기에서 발견된 8.52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무려 100만 달러에 팔리기도 했다.
  • 이부진 ‘통큰 배려’ 9년째…폭설로 고립된 제주 여행객에 ‘무료숙박’

    이부진 ‘통큰 배려’ 9년째…폭설로 고립된 제주 여행객에 ‘무료숙박’

    지난 23일 전국에 몰아친 한파와 폭설로 제주공항에서 여객기 400여편이 모두 결항된 가운데 제주에 발이 묶인 일부 관광객들이 신라스테이 제주에서 무료로 숙박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24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신라스테이 제주는 ‘뜻밖의 행운’ 프로모션을 적용해 전날 모두 6개 객실에 무료 숙박을 제공했다. 해당 프로모션은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나 자연재해로 항공편이 결항되거나 출발이 지연된 투숙객들에게 무료 1박을 제공한다. 2인 조식도 포함돼 있다. 이 프로모션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지난 2015년 비행기 결항으로 발이 묶인 고객을 배려하기 위해 신라스테이 대표에게 제안해 만들어졌다. 신라스테이 제주는 제주국제공항에서 3.5㎞ 근방에 위치한 만큼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를 맺는 투숙객이 많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2015년 시행 이후 지금까지 뜻밖의 행운 프로모션이 적용된 객실은 모두 200여개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연간 적지 않은 비용이 부담되지만,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효과 등 긍정적 측면이 있어 뜻밖의 행운 프로모션을 지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5일

    쥐 48년생 : 대길한 운이다. 60년생 : 상하관계 충돌 예상. 72년생 : 본분을 잊지 마라. 84년생 : 먼 곳으로부터 소식 오겠다. 96년생 : 호의에 대한 보답은 확실히. 소 49년생 : 뜻밖의 소득이 있겠다. 61년생 : 자녀로 인한 기쁜 일 생긴다. 73년생 : 새로운 만남이 생기겠다. 85년생 : 작은 것 주고 큰 것 얻는다. 97년생 : 사소한 일로 인한 오해가 생긴다, 호랑이 50년생 : 신중한 처신이 행운을 부른다. 62년생 : 이동하면 마음이 안정된다. 74년생 : 어렵고 힘들더라도 참고 견뎌라. 86년생 : 분주하고 힘이 드나 좋아진다. 98년생 : 한번에 큰 것을 노리지 마라. 토끼 51년생 : 주변의 도움이 크겠다. 63년생 : 필요 없는 지출이 과다하다. 75년생 : 베푸는 만큼 이득이 있음을 명심하라. 87년생 : 즐거움이 있으니 대길하다. 99년생 : 새로운 만남에 신경 써라. 용 52년생 : 고집만 자제하면 순조롭다. 64년생 : 일찍 귀가함이 길하다. 76년생 : 중요한 약속 생긴다. 88년생 : 새로운 길 열리니 고민이 끝난다. 00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뱀 53년생 : 생각지 않은 행운이 찾아오겠구나. 65년생 : 물러서지 말고 전진해야 한다. 77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게 좋겠다. 89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해서 처리하라. 01년생 : 기쁨이 넘치며 횡재운 있다. 말 54년생 : 되도록 안정을 취해야 한다. 66년생 : 무리하면 다툼수 생기니 주의. 78년생 : 일이 잘되며 소득이 크다. 90년생 :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때. 02년생 : 행운이 찾아드니 기쁘구나. 양 43년생 : 변동수 예상되니 준비하라. 55년생 : 베풀면 복이 들어온다. 67년생 : 몸만 피곤할 뿐 소득이 없구나. 79년생 : 계획한 바대로 추진하라. 91년생 :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원숭이 44년생 : 사람과의 약속은 철저히 지켜라. 56년생 : 노력의 대가를 받게 된다. 68년생 : 계획한 일이 미루어지겠다. 80년생 : 큰일을 성사해 내는 운세다. 92년생 : 마음먹은 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 닭 45년생 : 재물 손실이 있으니 주의하라. 57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겠다. 69년생 : 작은 일이 시비로 확장되겠으니 주의. 81년생 : 희망을 가져라. 기쁨 있겠다. 93년생 : 새로운 길 열리니 고민이 끝난다. 개 46년생 :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없구나. 58년생 : 가까운 사람에게 어려운 일 부탁 마라. 70년생 : 무리하지 마라. 건강 해친다. 82년생 :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진다. 94년생 : 가족 중에 기쁜 소식 있다. 돼지 47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59년생 : 경영하는 일이 무리 없이 진행된다. 71년생 : 작은 것 쌓여 큰 행운 된다. 83년생 : 매사 주의가 필요. 95년생 : 뜻밖의 공명을 얻겠구나.
  •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강원 삼척시는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12개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추가된 제품은 K 도라지 막걸리 파우더, 에너지바, 딸기잼, 물닭갈비, 꿀·마액기스·가시오가피차, 청국장, 건어물, 오란다, 불고기·국거리, 쌀, 가자미식해, 사과즙, 오징어 등 90개 제품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답례품 목록에 올랐다. 답례품 가격대는 5000~25만원이다. 기부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3만원대 답례품으로는 참가자미·물가자미, 찹쌀, 다시팩세트, 머그컵세트, 돌배즙·도라지즙, 장류세트, 돌미역, 드립백 커피 등이 있다.최근 국보로 승격된 죽서루가 그려진 무드등도 답례품으로 만날 수 있다. 죽서루는 삼척 도호부 객사인 진주관 부속 건물로 오십천과 어우러진 경관이 빼어나 관동팔경 중에서도 제1경으로 손꼽힌다. 답례품 중에는 삼척의 주요 관광지인 해상케이블카 왕복 탑승 교환권도 포함됐다. 해상케이블카는 근덕면 용화리와 장호리 바다 위 874m를 운행해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는 장호항 일대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시는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300번째, 500번째, 700번째, 737번째(척하면 삼척), 1000번째 기부자에게 최대 12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복이 와요!’ 행운이벤트와 기부금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각종 박람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윤화자 삼척시 고향사랑팀장은 “더 많은 기부금이 모일 수 있도록 올해도 경쟁력 있고 매력적인 답례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포착] 우크라 병사, 중기관총으로 러 순항미사일 격추

    [포착] 우크라 병사, 중기관총으로 러 순항미사일 격추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구식 대공포로 러시아 순항미사일을 격추한 데 이어 이번에는 기관총으로 순항미사일을 파괴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스위크 등 외신은 우크라이나군이 이날 새벽 중기관총으로 러시아의 순항미사일을 파괴했다고 전했다.24일 우크라이나 합동군사령관 세르히 나예프는 소셜미디어 엑스(X)에 “유능한 우크라이나군이 쏜 기관총이 러시아 미사일을 격추하는 효과적인 방공시스템으로 변신했다”면서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해당 영상을 보면 어두운 밤하늘를 향해 총격이 이루어지고 곧이어 주위를 환하게 밝히며 무엇인가 폭발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이에대해 미국의 군사 및 무기전문가인 데이비드 햄블링은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기관총으로 순항미사일을 파괴하는 것은 확실히 가능하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매우 어렵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23일 새벽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동부 하르키우, 남동부 파블로흐라드 등 주요 도시에 40발 이상의 미사일을 쏟아부었으며 이중 절반 정도가 키이우 상공에서 격추됐다. 곧 실제로 기관총에 의해 러시아 미사일이 격추됐다면 이중 한 발이 하늘에서 사라진 셈이다. 우크라이나군이 사용한 중기관총은 미국산인 브라우닝 M2 .50 구경 기관총으로 전해졌으며 러시아의 미사일은 우크라이나 곳곳을 정밀타격할 수 있는 크루즈미사일 KH-101로 알려졌다.한편 이에앞서 지난 2일에도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대공방어시스템의 최하위 무기로 평가받는 ZU-23-2 구식 대공포를 사용해 러시아 순항미사일을 격추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된 바 있다. 이에대해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 미사일 기술 전문가 파비안 호프만은 “구식 대공포나 소형 무기 사격으로 초음속으로 날아가는 순항미사일을 명중시킬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면서 “이같은 방식으로 순항미사일이 격추됐다면 이는 상당한 행운이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 ‘용 물고기’ 아로와나 보러 오세요…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특별전

    ‘용 물고기’ 아로와나 보러 오세요…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특별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겨울방학을 맞아 따뜻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전시와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그 동안 알지 못했던 해양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가 마련됐다. ●해양생물 보전 인식 제고·생물 다양성 보전을 생각하는 교육과 전시 먼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지하 2층 해파리존에서는 프랑스 일러스트 작가 라민 드브레스트의 ‘빛의 길잡이 화가가 사랑한 등대’ 전시를 만날 수 있다. 라민은 프랑스 북부 브레스트라는 항구도시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다채로운 색으로 등대가 있는 풍경들을 표현해 주목받고 있다.등대와 해양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된 이번 전시는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삽화적 요소뿐만 아니라 작가의 해양 전문 지식이 조화를 이룬 작품들로 구성됐다. 총 24점의 등대 삽화 작품과 모션 그래픽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등대와 부표 등의 항로 표지를 해양문화유산으로서 재조명해 관람객에게 등대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번 전시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아쿠아리움의 마스코트 훔볼트펭귄이 살고 있는 극지방존에서는 저탄소 종이 생산 기업 무림P&P와 함께 ‘PAPERIUM(페이퍼리움)’ 전시를 진행한다. 지구의 위기를 조명하는 스토리월을 구성해 친환경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조림을 통해 온실 가스를 줄여 멸종위기 생물들에게 도움을 주는 제지 산업의 친환경적인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펭귄 수조 옆에는 펭귄과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편지로 쓸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돼 있다. 메시지를 작성해 우편함에 넣으면 한 장 당 10원씩 기부 적립금이 쌓이며, 적립된 기부금은 해양복원단체를 통해 환경보호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도 새로 돌아왔다. 3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우리가 지켜야할 동물들의 신나는 놀이터, 지구’를 주제로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등장했던 동물, 자연, 환경보호 등의 명장면을 선보인다. 아울러 ‘유치(幼稚)한 물고기’ 전시를 통해 어린물고기(자치어)의 탄생과 성장, 보호에 대한 의미를 전달한다. 알과 자치어 등의 형태와 특징을 현미경으로 관찰할 수 있어 더욱 생생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아쿠아리움에서 만나는 ‘물 속의 용’과 참물범 ‘토리’의 생일잔치 2024년 푸른 용의 해를 기념해 특별한 해양생물들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가장 주목할만한 곳은 신규 희귀 어종 ‘아시안 아로와나’를 만날 수 있는 라이프존이다. 비늘로 뒤덮인 모습이 마치 용을 닮아 ‘용물고기’로 불리는 아시안 아로와나는 그 비늘 덕분에 오묘한 색상을 자아내며 신비롭고 우아하게 수조를 유영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아시안 아로와나 수조를 ‘용이 나르샤’라는 주제로 꾸며, 올 한해 아쿠아리움을 찾는 손님들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작년 1월 탄생한 아기 참물범 ‘토리’의 생일 맞이 이벤트 ‘첫돌, 아기 물범 토리 생일파티’도 열린다. 귀여운 아기 참물범 토리의 수중 돌잡이, 퀴즈 이벤트 등 즐거운 프로그램을 직접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다. 28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바다사자 수조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설을 앞두고 아쿠아리스트들은 새해 설 인사에 나선다. 한복을 착용한 아쿠아리스트들이 2월 9일~12일(화) 매일 2회(12:00, 14:00) 메인수조에 등장한다. 아쿠아리스트들이 새해 희망의 인사를 담은 현수막을 펼치며 포토타임을 갖고 큰절을 올리는 유쾌한 퍼포먼스를 관람할 수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4일

    쥐 48년생 :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60년생 : 바쁜 만큼 실속도 있구나. 72년생 :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84년생 : 성급한 행동은 자신에게 손해. 96년생 : 생각보다 일의 추진 힘들다. 소 49년생 : 집에서 안정을 취해야 한다. 61년생 : 여유를 가지고 사람을 대하라. 73년생 : 가까운 곳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온다. 85년생 : 뜻한 바가 있으면 밀고 나가라. 97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날. 호랑이 50년생 : 뜻밖의 기쁜 일 생긴다. 62년생 : 재물이 넘쳐나는 기쁨이 있다. 74년생 : 희망의 미래가 보인다. 86년생 : 일찍 귀가하면 좋다. 98년생 : 새로운 전개가 시작된다. 토끼 51년생 : 호의를 무시하지 마라. 63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75년생 : 시작하는 일마다 잘 풀린다. 87년생 : 좋은 기회가 들어온다. 99년생 : 피로가 누적되고 있구나. 용 52년생 : 의심 말고 소신껏 밀고 나가라. 64년생 : 지나친 확장은 유리하지 않다. 76년생 : 좋은 일이 시작된다. 88년생 :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마라. 00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별걱정 없다. 뱀 53년생 : 뜻하지 않은 데서 이득을 얻게 된다. 65년생 : 구설수가 따르니 힘든 고비가 있다. 77년생 : 다툴 일은 되도록 피하라. 89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01년생 : 하늘이 돕는 운세이다. 말 54년생 : 타인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66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78년생 : 자존심만 내세우다가 인심 잃는다. 90년생 : 얻고자 하는 것을 구할 수 있다. 02년생 : 남의 말에 신경 쓰지 마라. 양 43년생 : 꾀하는 일마다 이루어진다. 55년생 : 마음이 심란하고 울적하구나. 67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79년생 : 뜻밖의 협력자가 생긴다. 91년생 :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원숭이 44년생 : 뜻하는 일이 성사되고 이익 생긴다. 56년생 : 크게 발전하는 운세이다. 68년생 : 운이 상승하는 시기. 80년생 : 재물이 생기면 주변을 도와라. 92년생 : 근심이 눈 녹듯 사라진다. 닭 45년생 : 거동을 신중히 해야 큰 이득. 57년생 : 기쁜 소식을 듣겠다. 69년생 : 부부간에 불화 주의하라. 81년생 : 소득 없으나 희망을 가져라. 93년생 : 너무 일을 벌이지 마라. 개 46년생 : 남이 어려울 때 베풀어라. 58년생 : 쉽게 풀리니 걱정마라. 70년생 : 동업은 불리하니 신중히 대처하라. 82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94년생 : 어려운 일도 쉽게 해결. 돼지 47년생 : 참고 견디면 웃는 날 생긴다. 59년생 : 부부 애정에 적신호다. 71년생 :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날. 83년생 :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 95년생 :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3일

    쥐 48년생 : 뜻밖의 일로 인정받겠다. 60년생 : 의사 표현은 확실히 하라. 72년생 : 모임을 통해 일이 해결된다. 84년생 : 만사가 귀찮고 힘들구나. 96년생 : 예상이 빗나가겠으니 주의하라. 소 49년생 : 멀리 이동하는 것은 불리하다. 61년생 : 기회는 올 때 잡아야 한다. 73년생 : 주위의 힘을 빌려라. 85년생 : 많은 사람이 도와주는구나. 97년생 : 작은 소득이라도 얻을 수 있다. 호랑이 50년생 : 어려움 있어도 충분히 극복한다. 62년생 : 과격해지기 쉬우니 다툼 주의. 74년생 : 지출이 과다하니 조심하라. 86년생 : 어렵던 일이 도움 받아 해결된다. 98년생 : 희망이 보이는 하루. 토끼 51년생 : 많은 사람이 모인 곳은 피하라. 63년생 : 금전운이 왕성하다. 75년생 : 남의 문제에 관여하지 마라. 87년생 : 조급한 마음 들어도 여유를 가져야 한다. 99년생 : 일확천금을 꿈꾸다 패가망신. 용 52년생 : 많은 사람이 돕는구나. 64년생 : 다른 사람과 금전관계 삼가라. 76년생 : 만사형통하다. 88년생 : 최선을 다하라. 00년생 : 가정은 안정되고 화기애애하다. 뱀 53년생 : 모든 일이 원만하다. 65년생 : 외출에서 우연한 행운 얻는다. 77년생 : 성급한 행동을 피해야 좋은 날. 89년생 : 한 걸음 양보하면 이득 본다. 01년생 : 새로운 일을 시작해도 좋겠다. 말 54년생 : 소신대로 행동하면 성과 있겠다. 66년생 : 마음 가라앉히면 횡재수 있다. 78년생 : 횡재운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 90년생 : 욕심내면 화가 미친다. 02년생 : 침착하게 행동함이 필요. 양 43년생 : 독선으로 인한 괴로움 있다. 55년생 : 조급하게 결정하지 말아야 한다. 67년생 :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마라. 79년생 : 고집을 버리고 협조하는 편이 낫다. 91년생 : 운세가 호전된다. 원숭이 44년생 : 경제적인 어려움 풀린다. 56년생 : 체면 손상이 따르겠다. 68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큰 성과. 80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겠다. 92년생 : 유혹을 물리쳐야 구설수 없다. 닭 45년생 : 재물이 들어온다. 57년생 : 경사스러운 운이니 일이 잘 이루어진다. 69년생 : 자신의 의지력이 필요한 날. 81년생 : 형편이 풀리겠다. 93년생 : 분수에 맞게 생활하라. 개 46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하라. 58년생 : 운전이나 음주에 주의하라. 70년생 :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이다. 82년생 :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극복한다. 94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한 시기. 돼지 47년생 : 하늘이 도우니 기쁜 일 생긴다. 59년생 : 신용관계에 신경 써라. 71년생 : 현재에 만족하라. 83년생 : 인간관계 신중히 하라. 95년생 : 소극적인 자세가 유리하다.
  • 부러우면 지는건데…中서 ‘하얀 금’ 리튬 100만t 발견[여기는 중국]

    부러우면 지는건데…中서 ‘하얀 금’ 리튬 100만t 발견[여기는 중국]

    4차 산업의 핵심 광물로 꼽히는 리튬을 둘러싸고 각국의 점유율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중국에서 약 100만t에 달하는 리튬의 매장지가 발견됐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의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중국 자연자원부는 쓰촨성(省) 야장현(玄)에서 약 100t 규모의 리튬 매장지를 발견했다면서 “중요한 돌파구를 찾았다”고 밝혔다. 리튬은 일명 ‘하얀 금’(White Gold), 또는 ‘신 석유’(New Oil) 이라고 불릴 정도로 가치가 매우 높다. 스마트폰과 전기차 배터리 등 4차 산업의 핵심 원료이기 때문이다. 현재 중국은 전 세계에서 발견된 리튬의 약 7%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미국, 칠레, 호주에 이어 세계 6위 수준이다. 다만 중국이 정제하는 리튬은 전 세계 생산량의 절반 이상인 만큼, 리튬을 둘러싼 중국의 입김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9일 “중국의 이번 발견은 핵심 자원에 대한 글로벌 경쟁이 심화하면서 중국이 에너지와 자원 안보 강화를 위한 국내 자원 탐사에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나온 것”이라고 분석했다. 호주 태즈메이니아대 제임스 친 교수는 SCMP에 “새로운 리튬 매장지가 중국의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 대한 추가 투자를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현재 ”배터리 연구·개발(R&D)에서 일부 최고 배터리는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기차 기술 발전은 중국에서 부동산 부채 위기 같은 역풍이 계속해서 성장을 압박하는 때에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중국 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리튬전지, 태양전지, 신에너지차 통합 수출액이 처음으로 1조 위안(약 185조원)을 넘어섰다. 이번에 새롭게 발견한 리튬이 채굴되면 수출용 보다는 내수용으로 쓰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왔다. 투자은행 나티시스의 알리시아 가르시아 헤레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SCMP에 “중국이 새로 발견한 리튬을 수출보다는 내수용으로 쓸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는 중국 전기차 배너티 제조사가 한국 등 경쟁국가나 업체보다 우위를 점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천연자원 ‘로또’ 잇따라 터진 중국 앞서 중국은 지난해 12월 간쑤성 칭양시(市) 훙더 지역에서 대량의 석유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전을 발견했다. 중국석유천연가스(CNPC) 산하의 창칭유전은 “이 지역에서 확인된 석유 매장량은 5024만t, 추정 석유 매장량은 5620만t에 이른다”고 전했다.이보다 앞선 지난해 10월에는 중국 원자력공업 지질국이 최대 10만t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우라늄 광상(鑛床‧유용광물이 국부적으로 집합하여 채굴의 대상이 되는 곳)이 발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우라늄은 원자력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중요 광물로 꼽히며, 러시아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고 관련 시장이 확대하면서 각국에서는 우라늄 공급망 불안정에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지난해 6월에는 중국 지질학자들이 현지 학술지에 “티베트 남부에서 길이가 1000㎞ 이상에 달하는 잠재적 희토류 광물 벨트를 발견했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지난해 12월에는 네이멍구에서 170억 위안(한화 약 3조 920억 원)에 달하는 금 38t 매장지가 발견되는 등 천연자원 복권에 당첨된 듯한 행운이 이어지고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2일

    쥐 48년생 : 상하관계에 장애가 많다. 60년생 : 부부간의 갈등수. 대화를 많이 하라. 72년생 : 티끌 모아 큰 재산 모은다. 84년생 : 윗사람의 조언을 들으면 행운 따른다. 96년생 : 그동안 해온 일로 기쁜 일 따르겠다. 소 49년생 : 소소한 이득으로 기쁘다. 61년생 : 고집부리다가 구설수 오른다. 73년생 : 만만히 보다가 뜻밖의 실패할까 두렵다. 85년생 : 맺고 끊음을 확실히 하라. 97년생 : 방법을 바꿔보는 것이 좋겠다. 호랑이 50년생 : 물질보다는 명예를 중요시하라. 62년생 : 명예운이 강한 날이다. 74년생 : 성실함이 길운을 부른다. 86년생 : 노력의 대가가 반드시 온다. 98년생 : 남의 시샘을 잊지 마라. 토끼 51년생 : 다른 사람을 믿지 마라. 63년생 : 재물운 왕성하나 보이지 않는다. 75년생 : 남의 재물에 욕심부리지 마라. 87년생 : 신경 쓸 일 많아진다. 99년생 : 남들 놀 때 꾸준히 움직여라. 용 52년생 : 뜻밖의 횡재수 있으나 다시 지출. 64년생 : 믿음을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76년생 : 재물이 쌓이기 시작한다. 88년생 : 시간이 해결하니 서두르지 마라. 00년생 : 자신만의 장기를 발휘하라. 뱀 53년생 : 남의 것을 탐하지 마라. 65년생 : 차츰 운이 상승하는 날이다. 77년생 : 능률이 점차 오르는구나. 89년생 : 집안에 기쁨이 넘친다. 01년생 : 무리하게 일을 벌이지 마라. 말 54년생 :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 66년생 : 오후부터 서서히 좋아진다. 78년생 : 이동운이 좋겠다. 90년생 : 분수를 지키고 마음을 비워라. 02년생 : 투자계획을 내일로 미루어라. 양 43년생 : 인간관계가 너무나 순조롭다. 55년생 : 함부로 행동한다. 손해만 본다. 67년생 : 위축되기 쉬운 하루다. 79년생 : 오늘 당장에 승부를 걸지 마라. 91년생 : 사람과의 유대관계에 힘써라. 원숭이 44년생 : 물거품 같으니 겸손하게 지내라. 56년생 : 집안이 태평하겠으니 기쁘다. 68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 잘하라. 80년생 : 일상에 활기가 넘치는구나. 92년생 : 베푸는 기분으로 생활하라. 닭 45년생 : 신수가 좋으니 행운 있겠다. 57년생 : 마음먹기에 모든 일이 달렸다. 69년생 : 주변 사람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라. 81년생 :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다. 93년생 : 근심거리가 있어 냉가슴 앓는다. 개 46년생 : 너무 무리하지 말고 건강에 신경 써라. 58년생 : 불필요한 말이 후회를 남긴다. 70년생 : 때로는 순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82년생 : 물건이나 금전 잃어버리기 쉽다 94년생 : 피로가 쌓였으니 건강 챙겨라. 돼지 47년생 : 공과 사를 잘 구별하여라. 59년생 : 자기 과시가 심하면 구설수 된다. 71년생 : 음주나 야간 운전 주의하라. 83년생 : 자기 분수를 모르면 창피당한다. 95년생 : 가족이 서로 양보하도록 힘써라.
  • “덕희를 다른 배우가? 상상도 안 됐어요”

    “덕희를 다른 배우가? 상상도 안 됐어요”

    “시나리오를 받은 뒤 덕희를 다른 배우가 맡는다고 생각해 봤는데, 도무지 상상이 되지 않았어요. 솔직히 제가 제일 나을 거 같았습니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시민덕희’의 주연을 맡은 라미란(49) 배우가 배역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영화는 세탁소 화재로 대출을 알아보던 덕희가 보이스피싱 범죄에 당한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추적극이다. 박영주 감독이 지난 11일 기자시사회 당시 “시나리오를 구상할 때부터 라미란 배우를 떠올렸다”고 밝히기도 했을 정도로 라미란은 찰떡같은 연기를 선보인다. 덕희를 속인 보이스피싱범 손 대리(공명)가 어느 날 자신이 중국 칭다오에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갇혀 노예처럼 일하고 있다며 덕희에게 제보한다. 덕희는 직장 동료들과 함께 돈도 되찾고 손 대리도 구하러 칭다오로 향한다. 2016년 보이스피싱을 당한 김성자씨가 증거를 수집해 총책을 잡은 실제 사례를 영화로 옮겼다. 라미란은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나라면 그렇게 못할 거 같았고, 그런 점에서 덕희 연기는 일상생활을 벗어난 일종의 ‘이벤트’ 같은 일이었다”고 말했다. 실화를 기반으로 하지만 영화에선 김씨와 다른 캐릭터를 구현하려 애썼단다. 그는 “잠식당할 수도 있어 원작이 있는 작품이라도 되도록 안 보는 편이다. 이번 영화도 촬영 이후 김씨를 만나지 않았다”며 “시사회 오실 때 ‘영화니까 실제와 다른 부분이 있으니 불편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미리 말씀드렸다. 다행히 ‘재밌게 봤다’고 하시더라”고 안도감을 보였다.덕희가 칭다오로 향할 때 동행하는 봉림(염혜란), 숙자(장윤주)에 대한 애정도 각별했다. 한 살 아래인 배우 염혜란과는 ‘걸캅스’(2019) 이후 두 번째로 함께했다. 라미란은 이에 대해 “사실상 한 배역을 놓고 경쟁하는 친구”라며 “우리 같은 이들은 언제 어떤 배역이 들어올지 모르니 ‘쉬지 않고 하자’고 다짐했는데, 혜란이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2019) 이후 그야말로 ‘폼이 오른’ 상태여서 이러다 추월당할 수도 있겠다”며 웃어 보였다. 개봉을 앞두고 영화를 코믹 수사물이라고 생각하는 관객이 있을까 우려하기도 했다. 그는 “‘정직한 후보’(2022) 빼고는 코미디 영화가 거의 없다. 관객들이 제게 그런 기대감이 있다면 배우로서 여러 모습을 보여드리려 분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라미란은 나이 서른에 연기를 시작해 단역을 거쳐 주연배우까지 오른 흔치 않은 사례를 보여 주고 있다. 그는 이에 대해 “나에게 큰 행운이 왔고, 그 행운을 잘 잡았다고 생각한다. 행복이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런 상황을 즐기려 한다”고 했다. 주연만 하는 게 아니라 나이대에 맞는 연기를 계속 이어 가고 싶다는 소망도 전했다. 김해숙·나문희 배우 등을 본보기로 들면서 “지금 활동하고 계신 선배님들이 정말 잘해 주고 계신다. 저는 그 뒤에 줄 서 있고 싶다”며 밝게 웃었다.
  • “덕희를 다른 배우가 맡는 상상 안 되더라”…‘시민덕희’ 주연 라미란 배우

    “덕희를 다른 배우가 맡는 상상 안 되더라”…‘시민덕희’ 주연 라미란 배우

    “시나리오를 받은 뒤 덕희를 다른 배우가 맡는다고 생각해봤는데, 도무지 상상되질 않았어요. 솔직히 제가 제일 나을 거 같았습니다.” 24일 개봉하는 ‘시민덕희’ 주연을 맡은 라미란 배우가 배역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영화는 세탁소 화재로 대출을 알아보던 덕희가 보이스피싱 범죄에 당한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추적극이다. 연출을 맡은 박영주 감독이 기자시사회 당시 “시나리오를 구상할 때부터 라미란 배우를 떠올렸다”고 밝히기도 했을 정도로 라미란은 찰떡같은 연기를 보인다. 덕희를 속인 보이스피싱범 손 대리(공명)가 어느 날 자신이 중국 칭다오에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갇혀 노예처럼 일하고 있다며 덕희에게 제보한다. 덕희는 직장 동료들과 함께 돈도 구하고 손 대리도 구하러 칭다오로 향한다. 영화는 2016년 보이스피싱을 당한 김성자 씨가 증거를 수집해 총책을 잡은 실제 사례를 영화로 옮겼다. 라미란은 “주위에 있을 법한 평범한 이웃인데, 그 실행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라면 그렇게 못할 거 같았고, 그런 점에서 덕희 연기는 일상생활을 벗어난 일종의 ‘이벤트’ 같은 일이었다”고 설명했다.실화 기반이지만 영화에선 김씨와 다른 캐릭터를 구현하려 애썼단다. “잠식을 당할 수도 있어 원작이 있는 작품이라도 가급적 원작을 안 보는 편이다. 이번 영화도 촬영 이후엔 김씨를 만나지 않았다”면서 “시사회 오실 때 ‘영화니까 실제와 다른 부분이 있으니 불편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미리 말씀을 드렸다. 다행히 ‘재밌게 봤다’고 하시더라”고 안도감을 보였다. 덕희가 칭다오로 향할 때 봉림(염혜란), 숙자(장윤주) 등이 동행하는 것을 두고는 “덕희 혼자 활약하는 영화가 아니”라면서 “그래서 애칭으로 ‘팀 더키’라고 부른다”고 소개했다. 한살 아래인 배우 염혜란과는 ‘걸캅스’(2019) 이후 두 번째로 함께 한다. 라미란은 “사실상 한 배역을 놓고 경쟁하는 친구”라면서도 “우리 같은 이들은 언제 어떤 배역이 들어올지 모르니 ‘쉬지 않고 하자’고 다짐했다. 그런데 혜란이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2019) 이후 그야말로 ‘폼이 오른’ 상태여서 이러다 추월당할 수도 있겠다”며 웃어 보였다. 모델 출신 장윤주 배우와는 예능도 같이 한 사이다. 이와 관련 “윤주가 ‘세 자매’(2021) 찍을 때 배우로 전향하라고 권했다. 때 묻지 않고 순수한 날 것의 연기가 나오는데, 배우로서 부러운 지점들”이라고 밝혔다.개봉을 앞두고 영화가 코믹 수사물이 아닌가 하는 짐작에 대해 “‘정직한 후보’(2022) 빼고는 코미디 영화가 거의 없다. 관객들이 제게 그런 기대감이 있다면 배우로서 분발해야 한다”며 우려하기도 했다. 그는 “라미란이라는 사람이 한 가지 모습만 있는 게 아니다. 다양성을 보여주고자 배역을 고를 때 많이 고민한다”고 설명했다. ‘예능 출연 때문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1년 넘게 안 보이면 금방 잊히는 게 배우라는 직업”이라면서 “몇 년에 한 번씩 좋은 작품에 몰두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 다음 작품이 없으면 ‘이러다 계속 노는 것 아닌가’ 싶어 불안하다”면서 “존재감을 잃고 싶지 않아 예능을 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나이 서른부터 연기를 시작해 단역을 거쳐 주연 배우까지 오른 흔치 않은 사례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 “나에게 큰 행운이 왔고, 그 행운을 잘 잡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는데 너무 잘 됐다. 이 행복이 언제까지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런 상황을 즐기려 한다”고 했다. 주연만 하는 게 아니라 나이대에 맞는 연기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소망도 전했다. 김해숙·나문희 배우 등이 본보기란다. “지금 활동하고 계신 선배님들이 정말 잘해주고 계신다. 저는 그 뒤에 줄 서 있고 싶다”며 밝게 웃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0일

    쥐 48년생 : 일을 신중하게 처리하라. 60년생 : 오해가 풀려 신뢰를 회복한다. 72년생 : 운기가 상승하여 일이 잘 풀린다. 84년생 : 억지를 부리면 될 일도 안 된다. 96년생 : 우유부단하게 대처하면 어려움 따른다. 소 49년생 : 돈 거래 신중하게 하라. 61년생 : 변화와 변동이 생길 것이다. 73년생 : 문서, 금전에서 얻는 것 생기겠다. 85년생 : 분실물 주의하여야 한다. 97년생 : 뜻한 바가 있으면 밀고 나가라. 호랑이 50년생 : 힘들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62년생 : 불만이 있어도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74년생 : 기회 포착을 요령 있게 하라. 86년생 : 주변 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다. 98년생 : 심신이 피곤하지만 내일은 밝다. 토끼 51년생 : 금전 관계로 인해 우정에 금 가겠다. 63년생 : 뜻대로 안 되어도 실망할 필요 없다. 75년생 : 마음을 열고 대화하라. 87년생 : 말조심만 조심하면 마음먹은 일 성사. 99년생 : 서서히 운이 좋게 풀린다. 용 52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64년생 : 자존심만 내세우다가 손실이 크다. 76년생 : 직장의 이동이나 변동 있을 듯. 88년생 : 한 발 뒤로 물러서는 게 좋다. 00년생 : 뜻한바 모두 이루어진다. 뱀 53년생 : 신수가 좋으니 행운 있겠다. 65년생 : 양보하고 겸손한 마음을 지녀라. 77년생 : 행운이 다가오는 시기. 89년생 : 건강부터 돌보라. 01년생 : 쓸데없는 방황에 마음만 번잡하다. 말 54년생 : 답답할 땐 여행도 좋은 활력소 된다. 66년생 : 큰 결실이 있으니 기대하라. 78년생 : 일의 성과가 서서히 나타난다. 90년생 : 마음을 굳게 먹어라. 02년생 : 소신대로 행동하면 큰 성과 있다. 양 43년생 : 며칠만 참고 견뎌라. 55년생 : 한눈팔지 말아야 구설수 없다. 67년생 : 일이 성취되고 운이 급상승한다. 79년생 : 형편이 풀리겠구나. 91년생 : 남의 말 듣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라. 원숭이 44년생 : 인정받지 못해 의기소침하겠다. 56년생 : 가는 곳마다 이익 있겠다. 68년생 : 재물운 있으나 지출도 심하다. 80년생 : 다툴 일은 피하는 게 좋다. 92년생 : 허풍은 나중에 곤란 겪는다. 닭 45년생 : 신뢰 얻어 만사형통. 57년생 : 먼 곳에서 연락 있겠다. 69년생 : 한가지 고민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81년생 : 너무 친절한 사람을 조심하라. 93년생 : 이동 변동에 좋은 시기. 개 46년생 : 귀인이 나타나 도와주겠다. 58년생 : 건강관리에 마음을 써라. 70년생 : 매사 업무를 신중히 처리하라. 82년생 : 조금만 기다리면 행운이 찾아온다. 94년생 : 목표 없는 행동은 낭비에 불과하다. 돼지 47년생 : 지나친 간섭은 화근을 부른다. 59년생 : 지인과의 불화 주의. 71년생 : 친한 사이일수록 금전 거래 철저히. 83년생 : 매사 냉정하게 판단할 것. 95년생 : 겉치레보다는 실속이 우선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1일

    쥐 48년생 : 계약할 때 신중히 살펴라. 60년생 : 좋은 소식이 있으나 재물은 과다 지출. 72년생 : 하던 일의 마무리를 잘 지어야 할 때다. 84년생 : 지인의 도움 받아 일이 해결된다. 96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소 49년생 : 많은 사람 만나 주변의 신망을 얻는다. 61년생 : 몸과 마음 건강하니 티 없이 기쁘다. 73년생 :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85년생 : 재물이 들어오나 모이지는 않는구나. 97년생 :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호랑이 50년생 : 주색 가까이하면 큰 손해. 62년생 : 생각지 못한 좋은 일 생긴다. 74년생 : 밤거리를 배회하지 마라. 86년생 : 차분하게 대응하는 게 좋겠다. 98년생 : 재물운은 별로다. 토끼 51년생 : 계획했던 일이 성사된다. 63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75년생 : 가벼운 언행을 피하면 만사형통. 87년생 : 재능과 끈기를 발휘하라. 99년생 : 재물운이 강하고 투자운도 좋다. 용 52년생 : 재성이 붙으니 이득이 높다. 64년생 : 사업가는 큰 이익 얻는다. 76년생 : 여행은 길하니 떠나라. 88년생 : 큰 성과와 행운 있다. 00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있을 징조다. 뱀 53년생 : 다툴 일들은 피하는 게 좋다. 65년생 : 투자는 일체 삼가라. 77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 주의. 89년생 : 컨디션 저조하니 자중할 때. 01년생 : 과음 과식은 삼가라. 말 54년생 : 금전 문제 하자가 생긴다. 66년생 : 작은 희생이 따르지만 복이 넘친다. 78년생 : 가족과 화목을 다짐할 때이다. 90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 따른다. 02년생 : 계획했던 일 미루어진다. 양 43년생 : 변동수 있고 명예 오른다. 55년생 : 예측과 어긋나 노고 많구나. 67년생 : 큰일을 추진해 성공할 시기. 79년생 : 친한 친구와 다툴 수 있다. 91년생 : 초조해하면 될 일도 안 된다. 원숭이 44년생 : 먼 곳으로부터 희소식 있겠다. 56년생 : 지인과 상의하는 게 좋겠다. 68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80년생 : 보람 없는 일로 바쁘다. 92년생 : 양손에 만금을 쥐는구나. 닭 45년생 : 용기 잃지 말고 힘을 내라. 57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행운 따른다. 69년생 : 가정사로 냉가슴 앓는구나. 81년생 : 용기를 가지고 한 번 더 노력하라. 93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개 46년생 :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 길하다. 58년생 : 때를 기다렸다가 추진하라. 70년생 :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기겠다. 82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94년생 : 협동하면 성과가 크겠다. 돼지 47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쁨 넘친다. 59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71년생 : 이동운은 별로구나. 83년생 : 감언이설에 휘둘리지 마라. 95년생 : 행운이 넘치니 이득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1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18일

    쥐 48년생 : 이동하느라 무리하지 않는 게 좋다. 60년생 : 차분하게 기다리면 곧 풀린다. 72년생 : 새로운 일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84년생 : 친구 도움으로 어려움 해결. 96년생 : 지금은 휴식이 필요하다. 소 49년생 :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61년생 : 주변 사람으로부터 도움 있겠다. 73년생 : 행동이 따라주지 않으니 전진은 무리이다. 85년생 : 서두르지 않아도 풀린다. 97년생 : 계약 관련 문서는 꼼꼼히 살펴라. 호랑이 50년생 : 순리에 따르면 횡재수 있다. 62년생 : 과다한 목표는 세우지 마라. 74년생 : 재물과 기쁨 생기겠구나. 86년생 : 일하는데 막힘이 전혀 없다. 98년생 : 장거리 이동은 삼가야. 토끼 51년생 : 행운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63년생 :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75년생 : 큰 이득 없지만 손해도 없다. 87년생 : 남의 말에 귀 기울여라. 99년생 : 주변의 도움 받아 잘 진행된다. 용 52년생 : 피곤이 넘쳐나니 안정을 취하라. 64년생 : 신용을 지키는 게 앞날을 위한 처사. 76년생 : 상사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 88년생 : 노력하는대로 쌓이고 있으니 힘을 내라. 00년생 : 이기적인 행동은 삼가라. 뱀 53년생 : 평온해서 만족스러운 날. 65년생 : 있을 때 베풀면 반드시 행운이 온다. 77년생 : 다급하게 다가오는 이를 경계하라. 89년생 : 순간의 방심이 허를 찌른다. 01년생 :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상책이다. 말 54년생 : 시비가 걸려도 상대하지 마라. 66년생 :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한다. 78년생 : 시간이 해결하니 서두르지 마라. 90년생 : 뜻하지 않은 사람을 경계하라. 02년생 : 하지 않은 일에 대한 이익을 기대하지 마라. 양 43년생 : 자신의 아집에서 벗어나라. 55년생 : 욕심을 버리고 마음 정리하라. 67년생 : 집안에 좋은 일 들어온다. 79년생 : 재복 따르며 소망도 이루어진다. 91년생 : 한 걸음 뒤로 물러서라. 원숭이 44년생 : 유연하게 대처하라. 56년생 : 친지와 즐거움 나눈다. 68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80년생 : 아쉬워도 타협해야 한다. 92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닭 45년생 : 마음이 안절부절못한다. 57년생 : 추진하는 일에 주위의 도움이 있다. 69년생 : 새로운 인연 만난다. 81년생 :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기겠다. 93년생 : 소신대로 행동하면 큰 성과 있다. 개 46년생 : 어렵지만 일은 잘 풀린다. 58년생 : 자신을 지키는데 게을리 마라. 70년생 : 뜻도 높고 결실도 크구나. 82년생 : 걸리는 것 없이 매끄러운 날이다. 94년생 : 소망하는 일 이루어진다. 돼지 47년생 : 마음이 흔들리겠구나. 59년생 : 망설이지 말고 시작하라. 71년생 :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83년생 : 말다툼으로 인한 충돌 주의. 95년생 : 신용을 확실하게 지켜라.
  • “월소득 2000만원”…한국서 아파트 2채 마련한 인도인

    “월소득 2000만원”…한국서 아파트 2채 마련한 인도인

    올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는 역대 최고인 251만명이다. 한국은 20명 중 1명이 외국인인 아시아 최대 다인종·다문화 국가가 됐다. 한국에서 화물차 기사로 일하고 있는 귀화 인도인 씽바랍씨 역시 ‘코리안 드림’을 이루고자 25년 전 한국에 왔다. 인도 CHD 칼사대학(Khalsa College)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한 그는 20년 넘게 화물차를 운전하며 돈을 벌었고, 2020년 마침내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씽바랍씨는 최근 구독자 93만명 유튜브 채널 ‘직업의모든것’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의 재산 1호는 높이 2m 80㎝, 길이 10m의 대형 화물트럭. 1억 5000만원을 주고 장만한 트럭으로 주로 쿠팡 일감을 맡는다. 물건을 가득 싣고 목적지에 도착하면 20만~30만원까지 받는데 그렇게 네 번을 하면 하루 약 90만원 정도를 번다. 트럭은 그의 일터이며 생활 공간이다. 그는 운전선 뒷공간에 이부자리를 마련하고 상차할 때 생기는 2~3시간 동안 쪽잠을 잔다. 씽바랍씨는 “일하면서 세금을 꼬박꼬박 내니까 한국 국적 따는 데 어려움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영주권만 얻어도 한국에서 계속 살 수 있지만 한국 국적을 취득한 이유는 서류상 한국인이 돼야 대출 등 혜택이 많기 때문이다.그는 “한 달에 2000만원 정도 번다. 처음 일 시작할 때는 2900만원까지 벌었다”며 “차 할부금은 다 갚았고 나가는 게 사실상 기름값밖에 없으니 월 1400만~1500만원 정도 남는다”라고 고백했다. 매일 성실하게 화물차 기사로 일하면서 경기도 남양주와 동두천에 아파트 하나씩을 마련했다. 씽바랍씨는 한국에서 버는 돈을 본국에 부치지 않고 한국에서 다 썼다. 대신 본국에 계시는 부모님께 4억원짜리 이층집을 장만해드렸다. 그런 그에게 대한민국은 더없이 고마운 나라다. 그는 인터뷰 말미에 “한국에서 이런 일을 하니까 너무 행복하다”라며 한국 국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도 사람이 95년도부터 한국에 계셨으면 고생 많이 하셨을 거다” “일반 직장인들보다 대한민국에 세금 더 많이 내고 사셨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낯선 이국 땅에서 자리 잡고 정착하고 귀화까지 하신 건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네요. 앞길에 행운이 있기를” “차별받고 서럽게 하는 한국인들이 얼마나 많았겠냐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남 탓 안 하고 세금 낼 거 내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인구 소멸을 이런 마인드 분들을 적극 받아들여서 극복합시다” 등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최근 10년간 매년 1만명 한국 국적 취득 최근 10년간 일반 귀화 심사를 거쳐 한국 국적을 취득한 이는 2019년(9914명)을 제외하면 매년 1만 명이 넘는다. 귀화 지원자는 필기시험 격인 사회통합프로그램 종합 평가에 합격해야 면접 자격을 얻는다. 면접은 한국어를 비롯해 국내 정치와 역사, 헌법, 문화, 지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20∼30분간 이뤄진다. 애국가 제창 시험도 있다. 일반 귀화 면접 합격률이 공식적으로 집계되지는 않지만, 현장에서는 45%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다. 실제로 면접 난이도는 생각 이상으로 높다는 평이다. 방송인 강남도 한 차례 귀화 심사에 탈락한 사실을 고백하며 “문제가 너무 어려웠다”고 했다.영주권(F-5) 취득자도 꾸준히 느는 추세다. 외국 국적 동포가 아닌 일반 영주권 신청자의 경우 체육이나 학술, 문화 등 특정 분야에 능력을 갖추거나, 우리나라 국민총소득(GNI) 이상의 연간 소득이 있어야 한다. 일정 금액 이상의 국내 자산도 보유해야 한다. 앞으로도 귀화나 영주권 취득을 바라는 외국인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이 펴낸 ‘이민자 체류 실태·고용조사’에 따르면 2021년 국내 외국인(영주 체류 자격자 제외)의 88.2%는 체류 기간 만료 이후에도 한국에 계속 살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하는 체류 연장 방법은 기간 연장(53.6%)이 가장 많았고, 이어 영주 자격 취득(14.6%), 한국 국적 취득(11.1%) 순이었다.
  • 런던 도심에서 만난 호크니의 일상 [으른들의 미술사]

    런던 도심에서 만난 호크니의 일상 [으른들의 미술사]

    살아있는 거장으로 여겨지는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1937~)의 전시 ‘데이비드 호크니: 일상으로 그린 드로잉’(David Hockney: Drawing from Life)이 오는 21일까지 런던 국립초상화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호크니는 60여년간 그의 지인과 주변 인물, 주변 환경 등을 주로 그려왔다. 호크니는 2019년 봄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로 이주했다. 이곳은 19세기 인상주의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 곳이다. 거기서 호크니는 새로운 일상과 풍경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호크니의 절친들전시는 호크니의 어머니 초상화에 이어 호크니와 평생 인연을 맺은 친구 셀리아 버트웰(Celia Birtwell), 그레고리 에반스(Gregory Evans), 모리스 페인(Maurice Payne)의 초상화들을 선보인다. 셀리아는 텍스타일 디자이너로서 호크니의 뮤즈라는 별명에 걸맞게 1960년대부터 60년 이상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그레고리는 1974년 파리에서부터 인연을 맺어 약 50년간 조수이자 스튜디오 매니저, 큐레이터로 호크니와 인연을 맺어왔다. 모리스는 인쇄업자로서 앞의 두 인물과 달리 업무로 만난 사이였으나 1960년대 중반부터 인연을 맺어 업무와 일상을 공유하는 사이가 되었다. 이들의 초상은 최근 2019년 초상화에 이르기까지 장시간에 걸쳐 그려졌다. 화가가 나이 먹듯, 자연스럽게 이들의 나이 드는 모습이 작품에 기록되어 있다. 전시는 셀리아, 그레고리, 모리스를 각각 전시하고 후에 나이 든 이들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게 했다. 호크니는 그의 오래된 친구들의 익숙한 얼굴들을 시간이 지나 다른 장소에서 다른 감정의 표정을 세심히 표현했다. 코로나를 극복하고 그린 그림그리고 마지막 방에는 노르망디 초상화 방으로서 그가 코로나 격리에서 벗어난 2021년. 그는 사람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초상을 그렸다. 호크니는 그의 친구뿐 아니라 그의 치료사, 정원사 등 주변 인물을 그렸다. 여기에 초대된 이들은 자신이 입고 싶은 옷, 자신이 취하고 싶은 자세 등을 스스로 결정했다. 호크니는 자신의 주변 인물들 초상화 사이에 자신의 자화상을 두었다. 호크니는 이렇게 주변인들 사이에서 빛을 발했다. 2021~2022년 코로나로 온 세계가 모든 일상이 멈춰있었을 때, 노작가는 노르망디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지인들과 주변인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그들의 일상을 기록했다. 호크니는 코로나로 일상이 멈춘 그 시기를 또 한 번 창조의 시기로 바꿨다. 우리는 거장이라 부르는 예술가와 동시대를 사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이미경 연세대 연구교수·미술사학자 bostonmural@yonsei.ac.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1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17일

    쥐 48년생 : 아랫사람을 꾸중하지 마라. 60년생 : 투자하면 이득이 생길 운세. 72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가는구나. 84년생 : 좋은 결실을 맺는 시기. 96년생 : 타인에 대한 배려가 있을 때 복이 온다. 소 49년생 : 여기저기 마음을 써서 일이 늘어난다. 61년생 : 다툴 일은 피하는 게 좋다. 73년생 : 당황해서 움직이면 일이 꼬이게 된다. 85년생 : 유혹에 빠지기 쉬우니 절제하라. 97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호랑이 50년생 : 가까운 사람을 만나 회포를 푼다. 62년생 : 뜻밖의 협력자가 생긴다. 74년생 : 약속을 잘 지켜야 행운 찾아온다. 86년생 : 일을 추진하는 대로 재물과 연결된다. 98년생 : 생각 없이 행동하면 구설수 따른다. 토끼 51년생 : 재물을 잃을까 두렵다. 63년생 : 서로 협조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 75년생 : 새로운 일은 섣불리 시작하지 마라. 87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소원을 성취한다. 99년생 :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마라. 용 52년생 : 모든 사람의 존경받겠다. 64년생 : 재물을 얻어 신바람 난다. 76년생 : 약속을 어기면 큰 낭패. 88년생 : 몸 관리를 철저히 하라. 00년생 : 용기로 헤쳐나갈 때 길운 따른다. 뱀 53년생 : 투자는 신중히 하여야 하겠다. 65년생 : 약속한 일에 차질이 생겨 다툼수 있겠다. 77년생 : 새로운 일로 바빠지겠다. 89년생 : 뜻밖의 횡재를 할 수 있겠다. 01년생 : 걱정거리가 해소된다. 말 54년생 : 구설수에 오를까 두렵다. 66년생 : 급히 결정하면 금전적 손해 따른다. 78년생 : 느긋한 마음으로 모든 일을 준비하라. 90년생 :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 02년생 : 마음이 혼란하겠구나. 양 43년생 : 주변의 말에 속지 마라. 55년생 : 마음이 불안하면 재물도 구하기 어렵다. 67년생 : 끝까지 인내함이 자신을 지키는 일이다. 79년생 : 기회를 놓치지 마라. 91년생 : 매사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라. 원숭이 44년생 : 새로운 일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56년생 : 분수만 지킨다면 행운수. 68년생 :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80년생 : 뜻밖의 횡재하는 기쁨 있겠다. 92년생 : 작은 사고에 주의하라. 닭 45년생 : 신중하게 일을 처리하라. 57년생 : 혼자서 애태우고 있구나. 69년생 : 일의 결과가 크니 대길하다. 81년생 : 실없는 말과 행동은 삼가라. 93년생 : 말하기는 쉬워도 행하기는 어렵다. 개 46년생 : 기분에 들뜨다 건강 해친다. 58년생 : 한발 물러서서 덕을 베풀어라. 70년생 : 모든 일에 운이 상승하는 시기. 82년생 : 친구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 94년생 : 너무 큰일보다는 주변 정리가 우선. 돼지 47년생 : 이동운은 별로구나. 59년생 : 가족 간에 따뜻한 유대감을 가져라. 71년생 : 독단적으로 추진하다가 실패 있다. 83년생 : 일은 수월하나 이익은 없다. 95년생 : 사람 사귈 때 신중해야 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1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16일

    쥐 48년생 : 우유부단하다 재물 잃는다. 60년생 : 사람과의 충돌 예상되니 주의. 72년생 : 달콤한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라. 84년생 : 운이 차츰 상승세를 타는구나. 96년생 : 소득이 없으나 희망은 있다. 소 49년생 : 무슨 일이든 침착하게 처리하라. 61년생 : 모든 일이 뜻대로 된다. 73년생 : 들뜬 마음에 방심하지 않도록 주의. 85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97년생 : 사소한 일일수록 주의를 기울여야. 호랑이 50년생 : 작은 것 하나도 꼼꼼하게 점검하라. 62년생 :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마라. 74년생 : 친구의 부탁은 신중하게 처리하라. 86년생 : 순조롭지만 긴장을 풀어서는 안된다. 98년생 : 지금부터 새롭게 변신하라. 토끼 51년생 : 거래 등이 모두 순조롭다. 63년생 :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해야 길하다. 75년생 : 버려야 할 것은 과감히 버려야. 87년생 : 귀인의 덕을 보겠구나. 99년생 : 지난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용 52년생 : 소신대로 추진하면 효과 있다. 64년생 : 욕심이 더 큰 욕심 부른다. 76년생 :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하라. 88년생 : 내 가정은 내가 지켜라. 00년생 : 대인관계에 신중히 처신해야 한다. 뱀 53년생 :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65년생 : 지나치게 성급하게 결정하지 마라. 77년생 : 남에게 잘못을 떠넘기지 마라. 89년생 : 시험이나 경쟁에 유리한 날. 01년생 : 오해가 풀려 신뢰를 회복. 말 54년생 :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66년생 : 자세하게 검토한 다음 일을 추진하라. 78년생 : 구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 90년생 : 매사 매듭을 잘 지어야겠다. 02년생 : 잘 알고 지내는 사람의 도움 있을 듯. 양 43년생 : 잘못을 인정하면 해결된다. 55년생 : 수입이 좋아지니 베풀어라. 67년생 : 수입이 크게 늘어난다. 79년생 : 행운은 천천히 찾아드는구나. 91년생 : 마음을 굳게 먹을 때다. 원숭이 44년생 : 지나친 투자만 삼가라. 56년생 : 당장은 힘들어도 좋은 일 생기겠다. 68년생 : 가족끼리 말조심해야 한다. 80년생 : 많은 사람의 도움이 있겠다. 92년생 : 어려움은 곧 사라진다. 닭 45년생 : 집안에 경사가 생겨 즐거움 가득. 57년생 : 욕심만 버린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다. 69년생 : 모든 일이 상승하는 분위기. 81년생 :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93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주니 대길. 개 46년생 : 방심하면 뜻밖의 손실 온다. 58년생 : 즐거운 일 생기겠다. 70년생 : 동료와 함께 도모하는 것이 길하다. 82년생 : 자신의 위치를 확실히 하라. 94년생 : 주위 사람이 도와줄 것이다. 돼지 47년생 : 장거리 여행은 미루어라. 59년생 : 재물운 들어오나 쌓이지 않는구나. 71년생 : 망설여지는 일이 있으면 손대지 말아라. 83년생 : 건강 상태 잘 점검해야 한다. 95년생 : 과욕은 좋지 않은 결과만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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