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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일

    쥐 48년생 : 여러 사람과 만나 기분이 좋다. 60년생 : 매사 인내심을 가져라. 72년생 : 낙관적인 기분이 좋다. 84년생 : 사람을 성의껏 상대하라. 96년생 : 인간관계에 기쁨이 있는 날. 소 49년생 : 아랫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 61년생 : 막혔던 일이 서서히 풀리겠구나. 73년생 : 대책은 빠를수록 좋다. 85년생 : 낭비로 곤란해진다. 97년생 : 매사가 뜻대로 잘 이루어진다. 호랑이 50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를 잘해라. 62년생 :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74년생 : 새로운 것은 금하라. 86년생 : 분수를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 98년생 : 다툼에 주의가 필요하다. 토끼 51년생 : 차분함이 필요하다. 63년생 : 솔직한 마음으로 모든 일에 임하라. 75년생 : 근심 생기겠고 구설수 조심하라. 87년생 : 일을 서두르지 마라. 99년생 : 열심히 뛴 만큼 소득 있다. 용 52년생 : 남의 말에 넘어가기 쉽다. 64년생 : 선심을 쓰면 얻음이 크겠다. 76년생 : 밖에서 활동해야 좋다. 88년생 : 작은 것이 큰 것을 이룬다. 00년생 : 서둘지 않아도 풀리겠다. 뱀 53년생 : 잃는 것도 있지만 얻음도 크다. 65년생 : 마음을 보여줘라. 77년생 : 때만 기다리면 된다. 89년생 : 서서히 복이 찾아든다. 01년생 : 부모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좋겠다. 말 54년생 :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66년생 : 대인관계에 최선 다하라. 78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90년생 : 자신 있게 추진하면 행운이 들어온다. 02년생 : 좋은 일이 생긴다. 양 43년생 : 이전 것은 버리고 새것을 취하라. 55년생 : 용기로 헤쳐 나가야 길운이 따른다. 67년생 : 생기가 가득하다. 79년생 : 경솔한 행동은 금물이다. 91년생 : 휴식이 필요하다. 원숭이 44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56년생 : 서쪽 사람과 함께 하라. 68년생 : 대범하게 임하라. 80년생 : 너그러운 시선이 필요하다. 92년생 : 기회를 포착하라. 닭 45년생 : 늦게나마 어려움이 해소된다. 57년생 : 대길한 하루겠다. 69년생 : 기회를 포착하라. 81년생 : 고비가 있으니 주의하라. 93년생 : 수익도 크고 풍족한 하루이다. 개 46년생 : 어려운 일도 해결한다. 58년생 : 뜻하지 않은 금전 소득 있겠구나. 70년생 :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라. 82년생 : 마음을 열어야 사람이 따른다. 94년생 : 경사가 있겠다. 돼지 47년생 : 경사가 있겠다. 59년생 : 심신이 피곤하지만 내일은 밝다. 71년생 : 계획은 치밀하게 하라. 83년생 : 큰 일을 성사해 내는 운세다. 95년생 : 일에 큰 기대는 하지 마라.
  • 진정한 황금폰? 화면 두 번 접더니…“대륙 스케일 대단” 2000만원 폰 뭐길래

    진정한 황금폰? 화면 두 번 접더니…“대륙 스케일 대단” 2000만원 폰 뭐길래

    중국 화웨이가 세계 최초로 내놓은 화면을 두 번 접는 트리폴드폰 ‘메이트XT’가 순금 에디션으로 출시됐다. 폰아레나 등 최근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전자제품 커스텀 업체 캐비어(Caviar)가 24K 순금과 고급 소재로 재탄생한 한정판 화웨이 ‘메이트XT’를 공개했다. 기존 메이트XT는 빨간색과 검은색 인조 가죽 소재를 사용했지만 캐비어 맞춤 버전은 순금, 탄소섬유, 티타늄, 검은색 악어가죽 등이 사용됐다. 화웨이 메이트 XT 특별 에디션은 ‘블랙 드래곤’과 ‘골드 드래곤’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중국 문화에서 행운을 상징하는 ‘8’의 의미를 담아 88대만 한정 판매한다. 캐비어가 맞춤 제작한 골드 드래곤 버전의 메이트 XT는 24K 황금과 이중 도금 기술을 사용했다. 장식 무늬는 중국 전통 도검인 용천검의 단조 기술에서 영감을 받았다. 블랙 드래곤 모델은 중국 신화 속 현룡에서 영감을 얻어 용의 비늘과 유사한 검은색 악어가죽으로 감싸져 있으며 금도금 디테일이 결합해 강인함과 우아함을 표현했다. 캐비어 측은 두 가지 모델은 중국 전통문화와 현대 기술을 결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두 모델은 256GB·512GB·1TB 옵션으로 출시되며 블랙 드래곤 모델 가격은 용량에 따라 1만 2770달러(약 1685만원)·1만 3200달러(약 1742만원)·1만 3630달러(1799만원), 골드 드래곤 모델은 1만 4500달러(약 1914만원)·1만 4930달러(1970만원)·1만 5360달러(약 2063만원)에 달한다. 구매자는 저장 용량을 선택해 맞춤 제작할 수 있다. 화웨이 메이트 XT는 450만원 넘는 가격에도 중국에서 ‘애국소비’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500만건에 육박하는 사전 주문을 받았다. 메이트XT는 현재 중국에서만 판매 중이나 내년 1분기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트리폴드폰은 화면을 한번만 접는 폴더블 스마트폰과 달리 화면이 두번 접히는 3단 폴더블폰이다. 화면을 완전히 펴면 태블릿 PC 수준인 10.2인치형 대형 디스플레이를 활용할 수 있다.
  • 천만송이 국화와 함께하는 임실N치즈축제 3일 개막

    천만송이 국화와 함께하는 임실N치즈축제 3일 개막

    가을축제의 대명사 임실N치즈축제가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임실치즈마을, 임실읍 일원에서 펼쳐진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임실N치즈축제는 올해로 10회째다. 3일 개막식에는 정상급 초대 가수들이 화려한 개막 축하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TV조선 미스터트롯2 TOP2 박지현, 트롯아이돌 김희재, 미스트롯3 우승자 정서주, 유튜버가수 탑현,‘돌리도’서지오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올해 치즈축제 폐막공연에는 팬텀싱어 시즌1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 전 멤버이자, 불타는 트롯맨 최종우수자로 트로트 가수로 대변신에 성공한 서울대 성악과 출신의 손태진의 무대가 펼쳐져 축제 마지막 날까지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3만여개의 국화 화분과 3백여개의 현애국이 화사하게 수놓는 유럽형 장미원이 처음으로 선을 보인다. 국화의 향연은 치즈축제의 백미로 꼽힌다. 테마파크에서 치즈마을로 이어지는 코스모스의 향연도 볼거리다. 밤에는 환상적인 LED 야간경관 조명이 국화꽃과 유럽형 장미원의 화려한 장관이 빛을 더해 최상의 볼거리를 선사한다. 신나는 즐길거리로는 10주년 맞이 10개 테마에 70개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임실치즈의 주제성을 최대한 살린 길이 2,000m(1,000m*2줄)의 스트링치즈를 방문객이 직접 늘려보는‘쭉쭉 늘려 내 치즈’가 펼친다. 또한, 숙성치즈 200kg을 소재로 방문객이 간단하게 체험하고 맛보는 참여프로그램인‘관광객과 함께하는 임실N치즈 디저트 퐁뒤체험’등도 준비됐다. 임실N치즈 숙성치즈 모형을 굴려 성공존에 도달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임실N숙성치즈 롤링 순금(축제 기간 10돈) 행운 이벤트’등 치즈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관광객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로는 10주년을 기념해 평소 할인을 잘 하지 않는 임실N치즈 유제품들을 축제 기간 4일동안만 20% 파격 할인해 판매한다. 이와 함께 일 년 이상 숙성한 고다치즈와 홀스타인 젖소보다 단백질과 지방 함유량이 높아 맛이 좋고, 영양분이 많은‘저지종’젖소 원유 숙성치즈 시식행사도 열린다.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를 포함하고 당분을 넣지 않아 자연적인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무가당 요거트 시식 및 판매행사도 인기 프로그램이다. 입맛을 사로잡을 먹거리로는 12개 읍면 생활개선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엄마표 향토음식의 향연도 펼치진다. 대중들이 선호하는 소머리곰탕과 육개장, 다슬기탕 등 주메뉴 12종과 닭발볶음과 홍어회무침을 비롯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즈를 활용한 김밥과 치즈떡볶이 등 부메뉴 45종의 특색 있는 향토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우 명품관에서는 청정 임실에서 자란 50개월 미만의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암소한우가 구워 먹는 치즈와의 환상적인 콜라보를 기다리고 있다. 심 민 군수는“지난 2015년 첫 개최된 임실N치즈축제가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하면서, 50여만명이 넘게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급성장했다”며“올가을 대한민국 치즈 수도 임실군에서 열리는 치즈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특별한 축제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3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30일

    쥐 48년생 : 재물을 잘 지켜라. 60년생 : 축하 받을 일이 생긴다. 72년생 : 경쟁을 피하고 대인관계에 힘써라. 84년생 : 곧 좋은 운이 들어온다. 96년생 :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소 49년생 : 기쁜 소식 있겠다. 61년생 : 작지만 소득 생긴다. 73년생 : 신수가 좋으니 행운 있겠다. 85년생 : 형편이 풀리겠구나. 97년생 : 자중하고 분수 지키면 대길. 호랑이 50년생 : 근심 없어지고 기쁨 찾아온다. 62년생 : 막혔던 일이 서서히 풀린다. 74년생 :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라. 86년생 : 이득이 많이 생긴다. 98년생 : 구하지 않아도 얻을 수 있는 날. 토끼 51년생 : 사람을 함부로 믿지 마라. 63년생 : 날고 싶어도 날지 못하니 답답하구나. 75년생 : 힘들수록 용기를 내어야 한다. 87년생 : 느긋한 마음이어야 화를 면한다. 99년생 : 장거리 외출은 불리하다. 용 52년생 : 마음에 번민이 생기겠다. 64년생 : 문서 때문에 이익이 생길 듯. 76년생 :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마라. 88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00년생 : 열심히 일을 추진해 나가라. 뱀 53년생 :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여라. 65년생 : 자기 자리를 잘 지켜라. 77년생 : 들뜨지 말고 자중해라. 89년생 : 하는 일이 상승세를 탄다. 01년생 : 소리 소문 없이 행운이 들어온다. 말 54년생 : 무리하다가 건강을 해칠 수 있다. 66년생 : 새로운 일을 도모해도 좋다. 78년생 : 행운의 하루. 90년생 : 물러나서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02년생 : 돌아다니면 이익 얻는다. 양 43년생 : 행복이 가득하다. 55년생 : 너무 큰 목표는 세우지 마라. 67년생 : 재물운이 좋다. 79년생 : 침착하게 행동해야겠다. 91년생 : 복권을 사도 괜찮을 듯. 원숭이 44년생 : 독선으로 인한 괴로움 있다. 56년생 : 오늘은 횡재수가 있다. 68년생 : 과격하게 나가다 망신수 있다. 80년생 : 노력하면 좋은 결과 있다. 92년생 : 노력의 대가가 주어진다. 닭 45년생 : 마음의 부담이 사라진다. 57년생 : 인간관계에 기쁨이 있는 날. 69년생 : 상대의 의견을 존중할 것. 81년생 : 어둠 속에서 등불을 만나겠다. 93년생 : 새로운 전개가 시작된다. 개 46년생 : 안정이 최우선이다. 58년생 : 건강 관리에 신경 써라. 70년생 : 긴장만 풀리면 만사 형통. 82년생 : 방심하다 일을 망친다. 94년생 : 타인에게 지나치게 의지하지 마라. 돼지 47년생 : 마음을 나누어라. 59년생 : 사소한 말도 주의해야 한다. 71년생 : 작은 일도 가볍게 보지 마라. 83년생 : 새로운 교제는 피하라. 95년생 : 차츰 풀리면서 순조로워진다.
  • 국립부산과학관 누적 관람객 700만 명…1년 만에 100만명 방문

    국립부산과학관 누적 관람객 700만 명…1년 만에 100만명 방문

    국립부산과학관이 개관 이후 누적 방문객 70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동남권에 과학기술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주요 산업을 테마로 2015년 12월 개관한 체험형 과학관이다. 국립부산과학관은 전시와 교육, 행사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과학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국립부산과학관은 지난해 9월 누적 방문객 600만명을 돌파했고, 약 1년 만에 100만여 명의 관람객을 추가로 맞이했다. 국립부산과학관은 방문객 7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10월 3일 관람객과 함께하는 ‘땡큐 700만’ 이벤트를 로비에서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네 잎 클로버 등 비즈를 활용해 캐릭터 행운 팔찌를 만들어볼 수 있다. 과학관 캐릭터인 부웅, 띠띠, 피용과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공유하면 피크닉 매트와 포춘지우개 등 기념품도 증정한다. 국립부산과학관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과학의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8일

    쥐 48년생 : 건강 관리에 힘써라. 60년생 : 돈 거래 신중하게 하라. 72년생 : 인기도 넘치고 즐거움도 크다. 84년생 : 매사 뜻한 대로 되겠다. 96년생 : 노력하는 자가 승리한다. 소 49년생 : 마음먹기에 달렸다. 61년생 : 과도하게 이동하다 큰 손실. 73년생 : 대인관계 잘못하면 낭패 본다. 85년생 : 신수가 왕성하니 운수대통. 97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호랑이 50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62년생 :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이 좋겠다 74년생 : 뜬구름 잡느라 애쓰지 마라. 86년생 : 작지만 소득 생긴다. 98년생 : 하던 일은 끝까지 마무리해야 한다. 토끼 51년생 : 작은 것 하나도 꼼꼼히 챙겨라. 63년생 : 복록이 창고에 쌓이겠구나. 75년생 : 뜻밖의 인정을 받겠다. 87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99년생 : 현상유지가 최선이다. 용 52년생 : 생각지도 못한 행운을 얻는다. 64년생 : 방심하다가 병마를 부르기 쉽다. 76년생 : 능력을 인정받는 날이구나. 88년생 : 너무 큰 일을 꿈꾸지 마라. 00년생 : 지난 일에 얽매여 손실이 크겠구나. 뱀 53년생 : 방법을 바꾸어 보는 것이 좋겠다. 65년생 : 하는 일마다 행운이 따른다. 77년생 : 소득이 좋아져 주머니 두둑해진다. 89년생 : 성공이 눈앞에 있다. 01년생 : 행동에 주의해야 한다 말 54년생 : 만사가 형통하다. 66년생 : 사람 사귈 때 마음을 활짝 열어라. 78년생 : 적응하는 것이 행운을 부른다. 90년생 : 대인 관계를 중시해라. 02년생 :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양 43년생 : 남이 어려울 때 베풀어라. 55년생 : 한꺼번에 큰 것을 노리지 마라. 67년생 : 모든 일이 쉽게 이루어진다. 79년생 : 노력의 대가가 반드시 온다. 91년생 : 운세가 차츰 호전된다. 원숭이 44년생 : 기다리던 사람에게서 소식 있다. 56년생 :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마라. 68년생 : 희망이 있는 날이다. 80년생 : 오곡이 풍성하니 기쁘고 즐겁다. 92년생 :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온다. 닭 45년생 : 매사 뜻한대로 되겠다. 57년생 : 쉽게 풀리니 걱정 마라. 69년생 : 저녁에 약속이 밀린다. 81년생 : 만사가 형통한 즐거운 하루. 93년생 :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 개 46년생 : 지나친 기대는 하지 마라. 58년생 : 약속만 지킨다면 행운 있다. 70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82년생 : 작은 재물은 얻을 수 있다. 94년생 : 서로의 이해가 필요하다. 돼지 47년생 : 힘을 발휘하라. 59년생 : 재물운이 좋아 소득 많다. 71년생 : 가족들이 힘 합쳐 행운 부른다. 83년생 : 하는 일이 잘된다. 95년생 : 가까운 사람의 도움을 받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9일

    쥐 48년생 : 될 수 있으면 충돌을 피하라. 60년생 : 약속이 미루어진다. 72년생 : 타인과의 동업은 신중히 하라. 84년생 : 좋은 운이니 마음놓고 활동하라. 96년생 : 성실해야 대길. 소 49년생 : 집안이 화목하고 행운이 있다. 61년생 : 신규 거래는 주의하라. 73년생 : 좋은 기회가 들어온다. 85년생 : 노력한 만큼 결실이 있다. 97년생 : 자만심을 버려라. 호랑이 50년생 : 도난, 분실 주의하라. 62년생 : 좋은 출발이 있겠다. 74년생 :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86년생 : 행운이 있는 즐거운 하루. 98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게 좋다. 토끼 51년생 : 원기왕성하고 마음 가볍구나. 63년생 : 신수 왕성하고 운수 대통이라. 75년생 :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87년생 : 관록이 따르니 이름 떨칠 일 생긴다. 99년생 : 복록이 따르니 만족스럽구나. 용 52년생 : 과감한 용단이 필요하다. 64년생 :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려라. 76년생 : 가족간의 화합을 도모하라. 88년생 : 마음에 둔 이와 가까워질 계기 생긴다. 00년생 : 여러 사람 앞에선 언행 주의. 뱀 53년생 : 서두르지 마라. 65년생 : 커다란 행운이 있겠다. 77년생 : 유혹에 빠지면 금전 손실 크다. 89년생 : 기운 넘치고 의기양양한 하루. 01년생 : 가까운 사람에게 구설수 조심. 말 54년생 : 심신이 피곤하지만 내일은 밝다. 66년생 : 단순하게 생각하다가 실패할라. 78년생 : 적극적인 자세 필요. 90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구나. 02년생 : 잃는 것 많지만 얻는 것도 있다. 양 43년생 : 이동운은 별로 없다. 55년생 : 좋은 기회 있으니 놓치지 마라. 67년생 : 현상유지가 상책. 79년생 : 장애물이 사라진다. 91년생 : 늦게나마 어려움이 해소된다. 원숭이 44년생 :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겠다. 56년생 :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68년생 : 큰일은 꿈꾸지 마라. 80년생 : 뜻하지 않은 금전소득 있겠다. 92년생 : 잘못을 꾀하다가 위축되기 쉽다. 닭 45년생 : 주위사람에게 인정을 베풀어라. 57년생 : 대인관계에 신경 써라. 69년생 : 기다림보다 움직이는 것이 좋다. 81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문제 해결. 93년생 : 계약에 관한 일 지연된다. 개 46년생 : 선심을 쓰면 얻는 게 많겠다. 58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게 좋겠다. 70년생 : 부부 애정 확인하라. 82년생 : 진실된 마음으로 모든 일에 임하라. 94년생 : 마음먹기에 달렸다. 돼지 47년생 : 만사형통이라. 59년생 : 서서히 귀한 운이 다가온다. 71년생 : 양보의 미덕을 보여라. 83년생 : 참고 견디면 웃는 날이 온다. 95년생 : 실속이 있으니 좋은 하루.
  • 김용일 서울시의원, ‘제20회 백련사 산사음악회’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제20회 백련사 산사음악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 제4선거구)은 지난 23일, 해 질 무렵 천년고찰 서방정토 백련사 경내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0회 산사음악회’에 참석, 종교를 떠나 지역 주민 화합의 장에서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만끽하며 주민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눴다고 밝혔다. 천년고찰 서방정토 백련사는 신라 경덕왕 6년(747년), 진표율사께서 창건하신 우리나라 최초 최대의 유서 깊은 정토기도 도량으로, 국민의 안녕과 행복을 발원드리는 곳이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국민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산사음악회 1부는 백련사 교무 무애스님의 사회로 국민의 안녕과 행운을 기원하는 영산재 시연과 산사음악회 봉행위원장 동허 주지스님의 인사말씀과 태고종 종무원장 상진스님의 축사,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의 공양미 전달식이 봉해졌다. 이어 2부는 개그맨 김정렬씨의 사회로 성악곡의 향연과 백련사 불음합창단의 음성공양에 이어 ‘장구의 신’ 박서진의 춘몽 등 5곡, 인기가수 진성의 안동역에서 등 5곡,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옆집 누나 등 4곡으로 깊어져 가는 가을의 향연을 깊게 느끼게 해 주었고, 깜짝 등장한 ‘국민MC’ 유재석 출연에 경내는 환호성이 하늘을 찔렀다. 김 의원은 산사음악회가 종료될 때까지 함께하며, 기획하고 준비하신 동허 주지스님과 출연자 등 관계자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한편, 주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 산사음악회가 앞으로 더욱 진화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 등 사업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중국, 태평양 해상으로 ICBM 시험발사…“44년 만에 처음” (영상)

    중국, 태평양 해상으로 ICBM 시험발사…“44년 만에 처음” (영상)

    중국 인민해방군 로켓군이 25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태평양 해역으로 시험발사 하는 데 성공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켓군은 훈련용 모의 탄두를 탑재한 ICBM 1발을 이날 오전 8시 44분 태평양 공해 해역으로 발사했으며, ICBM은 정해진 지역에 정확하게 떨어졌다. 통신은 이번 ICBM 발사가 로켓군의 연례 군사훈련 일정에 따른 것으로, 무기 및 장비의 성능 그리고 병력 훈련 수준을 효과적으로 시험해 예상 목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ICBM 제원이나 비행궤적, 구체적인 탄착지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또 중국 국방부는 관련 국가에 시험발사를 사전 통보했다면서, 국제법과 국제관례에 따른 것으로 특정한 어떤 국가나 목표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일본 공영방송 NHK도 중국이 사전에 미국과 호주에 발사 훈련을 통보했으며, ICBM이 낙하한 곳이 호주 주변 공해상일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중국의 우주 관련 업체 중국우주개발(CNSpace)은 중국 로켓군이 하이난에서 남태평양을 향해 ICBM을 발사했다며 관련 동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동영상에는 연기 혹은 비행운으로 보이는 하얀 물질이 푸른 하늘에 길게 궤적을 남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오신트 전문가들은 노탐(NOTAM·항공 전산정보 체계)에 25일 0시 20~2시 30분까지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된 것 등을 근거로 중국 로켓군이 남태평양의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인근을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추정하기도 했다. 교도통신과 영국 BBC에 따르면 중국이 공해상을 향해 ICBM 발사를 발사한 것은 44년 만에 처음이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그동안 장거리 미사일을 내몽골 같은 외진 곳으로 예고 없이 시험발사 하는 것을 선호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발표를 이례적으로 평가한다. 미국 카네기국제평화기금 앤킷 팬다 선임 연구원은 AFP에 “매우 이례적이고 수십 년 만에 처음 보는 시험발사다”라고 말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중국은 1980년 5월 태평양 해역으로 ICBM 1발을 발사했는데 당시 발사된 ICBM는 둥펑(DF)-5였다. DF-5는 9070㎞를 비행해 남태평양에 떨어졌고, 중국군 군함 18척도 해당 작전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다 연구원은 또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핵 현대화로 인해 실험 요건에 대한 재검토가 생긴 것 같다”면서 “이번 미사일은 이전에 태평양에서 시험된 적이 없는 차세대 ICBM의 일부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에 발사된 ICBM은 DF-41이나 DF-31로 추정된다. 최대 핵탄두 10기를 탑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중국군 최강 ICBM DF-41는 2017년 처음으로 실전에 배치됐다. 최대 사거리는 1만 2000~1만 5000㎞로, 미국 수도 워싱턴 등 지구상 거의 모든 표적을 타격할 수 있다. 미국 국방부는 지난해 보고서에서 중국이 계속해서 핵무기 현대화·다각화·확장에 나서고 있다면서, 현재 약 500기로 추정되는 작전용 핵탄두 보유 규모가 2030년까지 1000기를 넘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는 미국과 러시아가 각각 실전 배치한 작전용 핵탄두수 1770기와 1710기에 육박하는 규모다. 한편 이번 ICBM 시험발사가 특정 국가나 목표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는 중국 주장과 달리 최근 결성 3주년을 맞은 오커스(AUKUS·미국·영국·호주 안보 동맹) 견제 목적이 깔려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NHK는 “호주는 군사 활동을 활발히 하는 중국을 염두에 두고 오커스를 기반으로 핵잠수함 도입 계획을 추진하는 등 억지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며 “이번 발사는 오커스를 견제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고 짚었다. 중국은 2016년 육군 산하 제2포병을 재편해 핵탄두 미사일과 재래식 탄두 미사일을 운용하는, 육·해·공군에 이은 제4군인 로켓군을 창설했다.
  • 강아지와 신나‘개’…서울 중구, 반려견 축제 ‘해피투개더’ 내달 12일 개최

    강아지와 신나‘개’…서울 중구, 반려견 축제 ‘해피투개더’ 내달 12일 개최

    서울 중구는 다음 달 12일 동국대학교 대운동장에서 반려견 축제 ‘해피투개더’(포스터)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반려견을 소개하는 ‘펫스타 패션쇼’ 예선 및 결선이 진행된다. 중구는 참가자에게 행운권을 배부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반려견과 함께 블록을 쓰러뜨리는 ‘고질라 대회’를 비롯해 허들 넘기 및 달리기로 진행되는 ‘반려견 운동회’, 견주와 반려견이 호흡을 맞추는 ‘기다려킹’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에서 1~3등을 차지한 팀에게는 간식과 사료 등의 후원 상품을 증정한다. 참여 희망자는 다음 달 4일까지 해피구개더 관련 누리집에서 사전 접수를 하면 된다. 중구는 반려견 건강 및 행동 상담, 위생 미용 부스, 입양 홍보 등의 홍보 부스도 운영해 반려견 돌봄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중구 내 반려 동물을 키우는 구민은 약 3만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25% 수준이다. 김길성 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반려견과 구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자리”라며 “축제를 통해 반려동물과의 성숙한 공존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5일

    쥐 48년생 : 명예운이 강한 날. 60년생 : 사업은 활발해지겠다. 72년생 : 지인의 도움으로 어려운 일 해결된다. 84년생 : 정도를 지키고 마음을 비워라. 96년생 : 너무 큰 욕심이 손해를 부른다. 소 49년생 : 인내할수록 열매가 크다. 61년생 : 순리에 따르면 횡재수 있다. 73년생 : 무모한 경쟁은 피하라. 85년생 : 은인의 도움이 있겠다. 97년생 : 성공하고 좋은 일 생긴다. 호랑이 50년생 : 부러울 게 없는 신세. 62년생 : 상대를 얕보지 마라. 74년생 : 꾸준히 밀고 나가라. 86년생 : 다툴 일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98년생 : 자신의 일을 떠벌리지 마라. 토끼 51년생 : 많은 사람들이 따르는 날. 63년생 : 이동운은 별로 없다. 75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87년생 : 남의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99년생 :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용 52년생 : 차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64년생 : 너무 뜸들이면 불리하다. 76년생 : 열심히 하면 소득이 크다. 88년생 : 분수 지키고 허욕은 버려라. 00년생 : 혼자서 애태우고 있구나. 뱀 53년생 : 기분에 들뜨다 건강 해친다. 65년생 : 결정은 유리하게 날 듯. 77년생 : 모든 일에 운이 상승하는 날. 89년생 : 하고자 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01년생 : 마음의 부담이 사라진다. 말 54년생 : 서두르지 않아야 길하다. 66년생 : 정보를 잘 활용하라. 78년생 : 성공의 발판을 만드는구나. 90년생 : 다른 일에 투자하거나 손대지 마라. 02년생 : 새로운 일이 들어온다. 양 43년생 : 오해가 풀려 신뢰를 회복. 55년생 : 적극적으로 돌격하라. 67년생 : 분수만 지킨다면 행운수. 79년생 :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91년생 : 그런대로 무난한 편이다. 원숭이 44년생 : 건강문제 신경 써라. 56년생 : 하루종일 웃음꽃 핀다. 68년생 : 시기를 놓치지 마라. 80년생 : 투자는 신중히 하라. 92년생 : 약속한 일에 차질이 생겨 다툼수. 닭 45년생 : 장거리 이동은 삼가라. 57년생 : 새로운 일로 바빠지겠다. 69년생 : 구설수에 오를까 두렵다. 81년생 : 의지를 갖고 밀어붙이면 성공. 93년생 : 심기일전 힘내라. 희망이 있다. 개 46년생 : 행운이 따른다. 58년생 : 만남이 많아지고 큰 힘을 얻는다. 70년생 : 만족할 만한 결과 나온다. 82년생 : 잘못을 인정하면 해결된다. 94년생 : 매사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라. 돼지 47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59년생 : 새로운 일을 시작하라. 71년생 :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면 행운이 따른다. 83년생 : 침착하게 행동해야 한다. 95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크다.
  • 갤러리아百 센터시티, 특별한 가을 쇼핑 제안

    갤러리아百 센터시티, 특별한 가을 쇼핑 제안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는 26일부터 29일까지 가을 시즌을 맞아 ‘갤러리아 쇼핑 위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센터시티에 따르면 ‘갤러리아 쇼핑 위크’를 기념해 28~29일 가을을 품은 감미로운 재즈음악 미니 콘서트를 3층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 골드문 캐릭터와 함께하는 라이브 캐리커처 행사도 열린다. 행사기간 ‘해외 명품 초대전’을 열고 △프라다 △보테가베네타 △버버리 등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오프화이트 ‘24년 F/W 신상품’ 제안전도 열린다. 디스커버리 이월 특집전과 BCBG F/W 이월상품전, 베네통 그룹 이월상품전 등도 마련된다. 센터시티는 말본 골프와 세인트앤드류스, 키플링, 푸마 키즈 등의 새 매장을 선보인다. 지하1층 식품관에서는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열고 유기농 백세미(4㎏), 푸드코트 할인권(1만원) 등 경품을 증정한다. 갤러리아카드(멤버십·제휴) 브랜드 합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5% G캐시를 증정하며,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진행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4일

    쥐 48년생 : 건강 상태 꼼꼼하게 체크하라. 60년생 : 억지로 밀어붙인다고 될 일이 아니다. 72년생 : 정도를 지키면 행운이 따른다. 84년생 : 실수하지 않게 주의. 96년생 : 욕심부리면 아무것도 못 얻는다. 소 49년생 : 뜻하지 않은 기쁜 소식 있다. 61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라. 73년생 : 예측과 어긋나 노고 많구나. 85년생 : 돈이 나가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97년생 : 자신의 생각대로 밀고 나가라. 호랑이 50년생 : 부드러운 자세가 유리하다. 62년생 : 주변의 도움으로 어려움 극복한다. 74년생 : 예측과 어긋나 노고 많구나. 86년생 : 능력을 인정받는 날이구나. 98년생 : 계속 걱정한다고 일이 풀리지 않는다. 토끼 51년생 : 언행에 조심해야 한다. 63년생 : 끝마무리에 신경 써라. 75년생 : 일을 시작하면 결실 크겠다. 87년생 : 능력에 맞는 목표를 세워라. 99년생 : 하던 일은 끝까지 마무리해야 한다. 용 52년생 : 걱정거리가 많은 날이다. 64년생 : 화를 내기 전에 대화를 시도하라. 76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가 있겠다. 88년생 : 언쟁이나 다툼 주의하라. 00년생 : 옛것을 과감히 버려라. 뱀 53년생 : 근심이 사라지는 날. 65년생 : 일하는데 막힘이 전혀 없다. 77년생 : 너무 서두르지 마라. 89년생 : 인정받고 수입 늘어간다. 01년생 : 주변의 도움 받아 잘 진행된다. 말 54년생 : 인내하는 마음이 필요하겠다. 66년생 :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78년생 : 오곡이 풍성하니 기쁘고 즐겁다. 90년생 : 금전 과다지출을 삼가라. 02년생 : 성공이 눈앞에 있다. 양 43년생 : 변동수 생기니 잘 대처하라. 55년생 :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라. 67년생 : 재물복이 터졌구나. 79년생 : 현실에 충실하라. 91년생 : 은인의 도움이 있겠다. 원숭이 44년생 : 여유를 가져야 행운이 있다. 56년생 : 재물운이 좋아 소득 많겠다. 68년생 : 부부 화합이 최선임을 깨달아라. 80년생 : 모든 일이 잘된다. 92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겠다. 닭 45년생 : 혼자 앓지 말고 도움 청하라. 57년생 : 대화로 풀 수 있는 일은 풀어라. 69년생 : 주변사람들로부터 신임을 얻는다. 81년생 : 희망이 보이는 하루구나. 93년생 : 최선을 다해 노력하라. 개 46년생 : 관용을 베풀어라. 58년생 : 변동운이 있겠다. 70년생 : 행운이 따르는 날이다. 82년생 : 귀인의 도움이 있어 실속이 있다. 94년생 : 성공의 열쇠를 얻는 날이다. 돼지 47년생 : 작은 것 주고 큰 것 얻는다. 59년생 : 양보의 미덕을 보여라. 71년생 : 매사 뜻한 대로 되겠다. 83년생 : 티끌 모아 태산이다. 95년생 : 주위 사람들과 화합하는 게 좋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3일

    쥐 48년생 : 심신이 편안하니 바랄 게 없다. 60년생 : 뜻한 바 이루겠다. 72년생 : 부담스러운 일 해결된다. 84년생 : 함부로 뛰어들지 마라. 96년생 : 앞서 달려가면 손실이 크다. 소 49년생 : 활기를 찾는 날이다. 61년생 : 거래 등이 모두 순조롭다. 73년생 : 주저하지 말고 일 처리해라. 85년생 : 크게 얻을 수 있다. 97년생 : 앞장서지 마라. 호랑이 50년생 : 급격한 변화가 찾아오겠다. 62년생 : 잃었던 것을 되찾는 날. 74년생 : 용기 내어 행동하라. 86년생 : 주위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98년생 : 소신껏 행동하면 대길. 토끼 51년생 : 기분 좋은 하루가 되겠다. 63년생 : 타인과의 불화를 조심하라. 75년생 : 노고가 많다. 곧 풀릴 것이다. 87년생 : 금전거래는 신중히 하라. 99년생 : 성실한 노력이 중요한 하루. 용 52년생 : 머무는 것이 이득인 날. 64년생 : 남에 대한 배려가 중요하다. 76년생 : 자기의 능력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 88년생 : 순조롭지만 긴장 풀지 마라. 00년생 : 목표를 이룰 수 있다. 뱀 53년생 : 건강문제에 힘써라. 65년생 : 버려야 될 것은 과감히 버려라. 77년생 : 매사 신중하게 처신하라. 89년생 : 새로운 길이 열릴 테니 걱정 마라. 01년생 : 다른 것에 마음 뺏기면 손해. 말 54년생 : 재산문제로 신경 쓰인다. 66년생 : 가정 화목에 힘쓰지 않으면 불화. 78년생 : 심기일전하라. 90년생 : 위험하니 매사 신중. 02년생 : 생각지 못한 손해가 있겠다. 양 43년생 : 가족으로부터 기쁜 소식 있다. 55년생 : 뜻이 너무 커 실망이 크다. 67년생 : 재물이 들어오니 관리를 잘하라. 79년생 : 각오를 새롭게 하는 게 좋겠다. 91년생 : 움츠리지 말고 정정당당히 나서라. 원숭이 44년생 :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56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68년생 : 본분을 다하면 이득 있다. 80년생 :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마라. 92년생 : 차분하게 처리하면 대길. 닭 45년생 : 물러나서 지켜보는 게 유리하겠다. 57년생 : 소망이 이루어지는구나. 69년생 : 욕심이 끝이 없다. 81년생 : 가족으로 인하여 금전 지출. 93년생 : 현재 위치에 만족하라. 개 46년생 : 간섭하면 화근을 부른다. 58년생 : 새롭게 출발하면 좋다. 70년생 : 용기를 잃지 마라. 82년생 :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94년생 : 방법을 바꾸어 보는 것이 좋겠다. 돼지 47년생 : 망설이다가 후회하지 마라. 59년생 : 개척하는 것은 빠를수록 좋다. 71년생 : 좋은 하루가 되겠다. 83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가 온다. 95년생 : 신중한 처신이 행운을 불러온다.
  • 서울서 만나는 ‘마음의 천국’과 ‘여행의 천국’…부탄·태국 문화행사 개최

    서울서 만나는 ‘마음의 천국’과 ‘여행의 천국’…부탄·태국 문화행사 개최

    23일 서울시청서 ‘부탄 문화의 날’‘최후의 샹그릴라’라고 불리는 부탄과 한국인이 가장 즐겨 찾는 여행의 천국 태국의 문화와 역사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서울에 마련된다. 한국부탄우호협회는 23일 오후 5시~8시 서울시청 내 시민청 태평양홀에서 한국·부탄 수교 37주년 기념 ‘부탄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 협회의 김민경 회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과 부탄 수교 37주년을 맞아 부탄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많은 한국인들이 원시 비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부탄에 많이 방문해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부탄의 전통과 문화를 경험하고 양 국 간 우정을 공유할 수 있는 상징적인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엔 부탄의 국민가수로 칭송받는 우겐 등 부탄 가수들과 한국의 박학기, 강은철 등 뮤지션이 출연한다. 김 회장은 “부탄과 한국의 대중음악 공연을 통해 ‘행복의 나라’ 부탄의 문화를 진하게 느낄 수 있는 특별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참가자를 위한 선물도 마련했다. 전원에게 식사 대용 떡을, 선착순 50명에게 부탄 복주머니를 각각 준다. 행운권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 방콕~부탄 파로 간 왕복 항공권 1매 등 경품도 줄 예정이다. 한국부탄우호협회는 1987년 부탄 외교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양국의 우호 증진과 문화 및 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 서울 행사를 시작으로 10월 중 3곳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동일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10월 5~6일엔 5년만의 ‘타이 페스티벌’ 오는 10월 5∼6일 청계 광장 일원에선 태국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타이 페스티벌 2024’가 주한태국대사관 주최로 열린다. 2015년 처음 시작된 타이 페스티벌은 서울시민의 많은 호응을 받았으나 코로나 팬데믹 기간 중단됐다. 올해 한·태 수교 65주년을 맞아 5년만에 재개됐다. 태국관광청은 “이번 축제는 태국 음식과 무에타이, 누앗 타이(태국 전통 마사지) 체험 등 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T팝(태국 대중음악) 아티스트 등의 화려한 공연으로 구성됐다”며 “태국관광청과 타이이에어아시아 엑스 공동 부스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과 게임존 등 다양한 코너도 운영된다”고 20일 전했다.
  • 마음을 전하는 ‘우체통’이 찾아온다…군산 손편지 축제 27일 개최

    마음을 전하는 ‘우체통’이 찾아온다…군산 손편지 축제 27일 개최

    ‘우체통’이라는 레트로 감성으로 도시재생사업 모범 사례를 써가는 ‘군산 손편지 축제’가 올해도 찾아온다. 전북 군산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군산우체국 일원에서 ‘제7회 군산 우체통 거리 손편지 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축제가 열리는 군산 우체통 거리는 침체된 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만들었다. 지난 2019년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특색있는 경관조명, 아트월 등 조형물과 우체통 거리 홍보관이 조성되면서 ‘우리동네 살리기’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축제 주제는 ‘행운’이다. 시는 ▲마음을 전달하는 손편지 쓰기 ▲1년 후 전달받는 느린 엽서 쓰기 ▲나만의 우표 만들기 ▲우체통 그리기 ▲우체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군산우체통거리경관협정운영회 관계자는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으로 시작해서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군산 우체통 거리 손편지 축제에 많은 분이 찾아와주시길 바란다”라면서 “이번 축제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정감을 나누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2일

    쥐 48년생 : 조급하게 서두르지 마라. 60년생 : 다툼수 있으니 주의. 72년생 : 돈을 빌려주거나 빌리지 말 것. 84년생 : 집안에 기쁨이 넘친다. 96년생 : 자신이 맡은 일에 충실하라. 소 49년생 : 금전 낭비를 조심하라. 61년생 : 타인에게 부탁하지 마라. 73년생 : 업무는 부진하나 너무 실망 마라. 85년생 : 마음이 심란하구나. 97년생 :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 호랑이 50년생 : 의견 충돌이 예상된다. 62년생 : 가정에 충실해야 한다. 74년생 : 작은 노력으로 큰 성공 거두겠구나. 86년생 : 하는 일마다 순조롭다. 98년생 : 분수를 잊으면 불행하다. 토끼 51년생 : 언행을 조심하라. 63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75년생 : 끝맺음을 잘하라. 87년생 : 서두르지 말아야겠다. 99년생 : 큰 성과가 있으니 행운이 있다. 용 52년생 : 맺힌 것은 속시원히 풀어라. 64년생 : 화가 가고 복이 오는구나. 76년생 : 계획을 잘 세워라. 88년생 : 상대를 알고 덤벼라. 00년생 : 일신이 고단하니 일단 쉬어라. 뱀 53년생 : 어느 곳으로 이동하든 순조롭다. 65년생 : 기대한 만큼 이익 발생. 77년생 : 다음 기회를 바라는 게 좋겠다. 89년생 : 씀씀이가 커진다. 01년생 : 도움 받을 일 있으면 받아라. 말 54년생 : 마음의 괴로움이 사라진다. 66년생 : 급하게 서두르거나 사업 확장은 금물. 78년생 : 오랜 체증이 가시는구나. 90년생 : 귀인이 곁에 있으니 대길하다. 02년생 : 운이 좋으니 소원 이룬다. 양 43년생 : 기쁜 소식이 있겠다. 55년생 : 사소한 일일수록 더욱 주의를 기울여라. 67년생 : 어렵고 모험적인 일은 피하라. 79년생 : 무리하다가 손해본다. 91년생 : 혼자 짊어지지 말고 짐을 나누어라. 원숭이 44년생 : 주위사람에게 도움 받겠다. 56년생 : 기대하지 않던 일이 성사된다. 68년생 : 과로하고 있으니 휴식하라. 80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92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닭 45년생 : 행운의 하루이다. 57년생 : 건강보다 소중한 것은 없음을 명심. 69년생 : 일을 벌이면 귀인이 도와주므로 길하다. 81년생 : 재물보다는 명예가 높겠다. 93년생 : 만사가 형통하리라. 개 46년생 : 기분 좋은 하루 되겠다. 58년생 : 뜻한 바 이루겠다. 70년생 : 활동하는 만큼 성과 따라온다. 82년생 : 신뢰를 얻어 만사 대길. 94년생 : 대립하는 것은 절대 피하라. 돼지 47년생 : 흐름이 좋으니 무난하다. 59년생 : 용기 내어 시도하라. 71년생 : 주위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83년생 : 소신껏 행동하면 대길. 95년생 : 대인관계에 신경 쓰면 좋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0일

    쥐 48년생 : 뜻밖의 행운을 얻는다. 60년생 : 귀인이 도와 경사가 있다. 72년생 : 이익은 가까이 있고 시비는 멀리 있다. 84년생 : 타인의 도움으로 뜻밖에 성공할 수. 96년생 : 지출이 늘어 금전문제에 어려움이 있다. 소 49년생 : 언행을 조심하라. 61년생 : 양보와 타협이 필요하다. 73년생 : 점차 풀려나가겠다. 85년생 : 침체상태가 지속된다. 97년생 : 다른 사람의 말을 새겨들어라. 호랑이 50년생 : 고민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62년생 : 소 잃고 외양간 고칠라. 74년생 : 타인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86년생 : 마음이 불안하구나. 98년생 : 하늘이 도와 복을 부른다. 토끼 51년생 : 이름을 떨치는 운세다. 63년생 : 운수도 신수도 평화로운 날. 75년생 : 투자는 금물이다. 87년생 : 순리대로 처신해야 길하다. 99년생 : 큰 화 없이 평탄한 운에 감사해야. 용 52년생 : 이동이나 이사를 해도 좋다. 64년생 : 귀인이 도와 경사가 있겠다. 76년생 : 중요한 계획이 추진된다. 88년생 : 고민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00년생 : 양보와 타협이 필요하다. 뱀 53년생 : 언행에 조심하라. 65년생 :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는다. 77년생 : 운전을 차분히 하라. 89년생 : 기존의 것을 지켜라. 01년생 : 현상유지가 최선. 말 54년생 : 즐거운 하루가 되겠다. 66년생 : 주위에 도움을 청하라. 78년생 : 고민하던 일이 쉽게 해결된다. 90년생 : 협동하면 좋은 일이 있다. 02년생 : 인기가 올라 행운이 상승하는 날. 양 43년생 : 멀어졌던 관계가 회복되겠다. 55년생 : 만족할 결과가 생긴다. 67년생 : 자기 과시를 삼가라. 79년생 : 아랫사람으로부터 기쁜 소식이 있다. 91년생 : 잘못 판단하면 실패 있다. 원숭이 44년생 : 작은 일이라도 경시하지 마라. 56년생 : 사업에서 큰 성과를 보겠다. 68년생 : 의심하다가 망신수 있다. 80년생 : 맡은 일을 성실히 추진하라. 92년생 : 아직은 때가 아니니 기다려야. 닭 45년생 : 멀리 이동하지 마라. 57년생 : 새로운 일을 찾아라. 69년생 : 새로운 인연이 생기겠다. 81년생 : 일이 꼬이게 되니 근신하라. 93년생 : 친구와 어울려 다니지 마라. 개 46년생 : 자포자기하지 마라. 58년생 : 자신의 분수를 지켜라. 70년생 : 문서에 이득이 있구나. 82년생 : 여기저기 한눈 팔 때가 아니다. 94년생 : 걱정거리가 없는 하루. 돼지 47년생 : 운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한다. 59년생 : 목표를 반드시 정하라. 71년생 : 노력한 만큼 대가가 온다. 83년생 : 시비, 충돌이 예상되니 주의. 95년생 : 심신이 피곤하니 잠시 쉬어야.
  • 어린이·셀럽·문인들까지… “뭉크 덕에 행복했어요”

    어린이·셀럽·문인들까지… “뭉크 덕에 행복했어요”

    각계각층 관람객들 발길 이어져이병률 시집 표지가 된 ‘두 사람…’포스터 등 기념품도 대부분 품절20만 번째 관람객 “‘나’ 찾을 힘 얻어” “뭉크전 덕분에 아주 행복했어요.” ‘유럽 밖 최대 규모 뭉크 회고전’, ‘뉴진스도 본 전시’, ‘N차 관람 유행’ 등 수많은 화제를 몰고 온 서울신문 창간 120주년 기념 전시 ‘에드바르 뭉크: 비욘드 더 스크림’은 마지막 날인 19일까지 인산인해를 이뤘다.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는 이날 전시 시작 전부터 긴 줄이 늘어섰다. 이날까지 뭉크전을 다녀간 총 관람객 수는 20만 5875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5년간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전시 중 총 관람객 20만명을 넘어선 전시는 뭉크전을 포함해 단 2건뿐이다. 20만 번째 관람객에게는 도록 등 20만원 상당의 선물이 제공됐다.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에 사는 장경아(34)씨였다. 애니메이션 관련 업계에 종사하다가 잠시 쉬고 있다는 장씨는 “판화를 많이 그렸던 뭉크가 재료나 주제, 표현에서 자기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가진 예술가였다는 걸 이번 전시를 통해 배웠다”며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는 나도 ‘나만의 것’을 찾아 나갈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전시가 자신을 겸손하게 낮추는 게 미덕인 한국에서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일의 중요함을 알려 준 것 같다”며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자신만의 ‘예술가적 면모’를 드러내도 괜찮다는 위로를 건넨 전시였다”고 했다. 뭉크 관련 다양한 기념품을 만날 수 있는 아트숍의 제품 대부분은 일찌감치 동났다. 작품 ‘달빛 속 사이프러스’(1892)가 담긴 포스터는 지난 8일, ‘절규’(1895)가 담긴 엽서는 추석 명절 시작 전인 지난 14일 재고가 소진됐다. 전시 도록은 모두 6500여부가 판매됐다. 올해는 뭉크의 조국이기도 한 노르웨이와 한국이 수교 65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이기도 하다. 안네 카리 한센 오빈 주한 노르웨이 대사는 지난 5월 22일 개막식에 이어 전시장을 자주 찾아 고국의 국민화가 뭉크에 대한 열렬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전시에 작품 9점을 대여한 노르웨이 오슬로 뭉크미술관의 토네 한센 관장은 지난 3일 이번 전시를 축하하기 위해 한가람미술관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는 또 많은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인기 걸그룹 뉴진스, 배우이자 화가 박신양, 아트테이너 권지안(솔비), 배우 김영민, 김찬용 도슨트, 정우철 도슨트, 소설가 김이설, 극작가 오세혁 등이 전시를 찾았다. 충남예고, 덕원예고 등 예술계 꿈나무를 비롯해 여주 장애인복지관, 과천 장애인복지관, 노인 미술사 모임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단체 관람객도 눈에 띄었다. 특히 지난달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전시를 보러 온 어린이 관람객이 많았다. 전시를 관람한 한혜수(12)양은 “뭉크는 그 어떤 화가보다도 슬프고 우울한 자신의 마음을 고스란히 그림에 담아냈던 작가 같다”며 “같은 주제의 그림에 채색을 다르게 해 또 다른 분위기를 내는 능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뭉크전을 다녀간 전문가들은 현대인에게 큰 울림을 준 전시였다고 평했다. 김찬용 도슨트는 “뭉크는 어릴 때부터 가족의 죽음을 목격하고 1, 2차 세계대전을 경험한 데다 스페인 독감에 걸려 죽다 살아나는 등 늘 죽음의 곁에 있던 사람”이라며 “우울이나 고독, 공허 혹은 방황으로 힘들어하는 현대인들에게 막연히 ‘잘될 거야’라는 위로보다 자신의 경험으로 빚어낸 뭉크의 작품이 진정성 있는 공감이 됐다”고 했다. 뭉크전은 한국의 동시대 예술가들에게도 큰 영감을 불어넣었다. 출판사 ‘달’ 대표인 이병률 시인은 이번 전시에서 뭉크의 그림 ‘두 사람, 외로운 이들’(1899)을 보고 감명받아 지난 7월 출간한 시집 ‘당신의 그림자 안에서 빛나게 하소서’의 표지로 활용하기도 했다. 전 세계 기도와 관련된 시를 모아 시집을 엮었던 이문재 시인도 출간 기념 북토크에서 “책 표지에 실린 그림을 처음 보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만명 이상의 관람객에게 사랑받은 140점의 뭉크 작품은 상태 확인을 거친 후 전 세계 23개 소장처로 다시 돌아갈 예정이다.
  • 천사가 나타났다?… 추석 마지막날 한라산서 브로켄현상 목격

    천사가 나타났다?… 추석 마지막날 한라산서 브로켄현상 목격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한라산 백록담에서 사람의 그림자 주변으로 무지개가 퍼지는 ‘브로켄 현상’이 목격됐다. 19일 한라산 등산에 나섰던 A씨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제주 한라산 관음사 탐방로를 통해 한라산 백록담 정상에서 구름이 걷히기를 기다리던 중 브로켄 현상을 목격했다. 브로켄은 태양을 등지고 섰을 때 사람이나 사물의 그림자 주변에 무지개 띠 같은 형상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독일 1142m의 브로켄 산에서 처음 목격돼 같은 이름이 붙여졌다. 제주에서는 지난해 8월에도 목격돼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북한산, 도봉산, 설악산 등지에서도 나타난 바 있다. 브로켄 현상은 기상 조건이 갖춰지면서 발생하는 기상광학 현상이라는 것을 몰랐던 과거에는 이 현상이 요괴나 귀신 등으로 오해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이 현상이 ‘브로켄의 요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특히 독일에선 이 현상으로 인해 발푸르기스의 밤에 브로켄 산에서 마녀들이 연회를 벌인다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기현상이 최근에는 산악인들 사이에서 행운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지면서 누리꾼들은 “행운을 가져다줄 것만 같다”, “지친 삶을 위로해주는 천사”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제주는 남동풍이 부는 가운데 바람에 따라 움직이던 구름들이 한라산에 막히면서 정상 부근으로 구름이 몰렸고, 햇빛이 비치면서 브로켄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보기 어려운 장면을 볼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며 “마침 딱 알맞은 시간에, 알맞은 장소에 있으면서 브로켄 현상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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