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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25일

    [쥐띠] 36년생 한 걸음 양보하고 생각하라. 48년생 행운이 따르겠다. 60년생 침착하게 행동할 필요가 있다. 72년생 일이 순조롭게 이뤄지겠다. 84년생 희망의 빛이 환하게 밝아온다. [소띠] 37년생 안정이 최우선이다. 49년생 마음의 괴로움이 곧 해결된다. 61년생 한발 물러서면 행운이 있다. 73년생 마음의 부담이 사라진다. 85년생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호랑이띠] 38년생 관록운도 있고 횡재운도 따른다. 50년생 생활의 여유를 가져라. 62년생 이동하면 별 소득이 없다. 74년생 작은 투자로 큰 소득을 얻겠다. 86년생 말을 아껴야 한다. [토끼띠] 39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는다. 51년생 뜻밖의 횡재수가 있구나. 63년생 즐거운 일이 생긴다. 75년생 운전이나 음주에 주의하라. 87년생 매사 순조롭게 흐르는구나. [용띠] 40년생 가벼운 언동은 삼가라. 52년생 자녀에게 관심을 가져라. 64년생 소극적인 자세가 유리하다. 76년생 성과가 있으니 행운을 기다려라. 88년생 소문에 귀를 막아라. [뱀띠] 41년생 운기가 양호한 날이다. 53년생 시빗거리가 생긴다. 65년생 기대하던 일에서 큰 성과를 보겠다. 77년생 분별 있는 행동이 중요하다. 89년생 미리 계획을 세워라. [말띠] 42년생 충분한 검토 후 실행하라. 54년생 주머니 사정이 나아진다. 66년생 주변 사람이 도와준다. 78년생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를 잘하라. 90년생 금전운이 트이는구나. [양띠] 43년생 노력을 아끼지 말라. 55년생 자기 것은 자기가 챙겨라. 67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좋다. 79년생 참으면 웃는 날이 온다. 91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룬다. [원숭이띠] 44년생 진실된 마음으로 일에 임하라. 56년생 공연히 마음만 조급해진다. 68년생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겠다. 80년생 인내하면 성과가 있다. 92년생 욕심을 자제하라. [닭띠] 45년생 옛것을 지키고 유지하면 대길하다. 57년생 지나친 기대는 하지 말라. 69년생 신수가 좋으니 복이 넘친다. 81년생 막혔던 일이 풀리겠다. 93년생 오후엔 일이 잘된다. [개띠] 46년생 가족으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58년생 의욕이 오르니 좋구나. 70년생 작은 이득이 있겠다. 82년생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94년생 서쪽 방향으로 행운이 있다. [돼지띠] 47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 59년생 곧 좋은 운이 들어온다. 71년생 서두르지 말고 기회를 노려라. 83년생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려라. 95년생 현재에 만족하며 지내라.
  • 2년 전 드론에 머리 다칠 뻔한 슬로프에서 히르셔 통산 49승째

    2년 전 드론에 머리 다칠 뻔한 슬로프에서 히르셔 통산 49승째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알파인 스키 흥행을 주도할 마르셸 히르셔(28·오스트리아)가 2년 전 드론 카메라에 크게 머리를 다칠 뻔한 슬로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여섯 시즌이나 월드컵 종합 우승을 차지한 히르셔는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마돈나 디 캄피글리오의 트렌티노 리조트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남자 회전 1, 2차 시기 합계 1분39초79로 통산 49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1차 시기를 현격히 앞섰던 히르셔는 2차 시기 중반에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지만 루카 아에르니(스위스)를 100분의 4초 차로 따돌리며 힘겹게 우승했다. 카날로네 미라몬티의 이곳 슬로프는 이탈리아에서도 가장 험준한 슬로프로 손꼽힌다. 2년 전 히르셔가 하늘에서 추락하는 드론 카메라를 몇 인치 차이로 피하는 바람에 행운의 우승을 차지했던 헨리크 크리스토페르센(노르웨이)은 100분의 5초 뒤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동현(29·하이원리조트)은 1분57초08로 전체 82명 가운데 26위를, 2차 시기를 완주한 26명 가운데 꼴찌에 머물렀다. 히르셔는 “오늘 난 운이 좋았다. 끝내”이라고 말했다. 그는 10개의 기문 가운데 일곱 번째전까지 잘 이끌었으나 기문을 착각해 주로에서 많이 벗어났지만 재빨리 다음 기문으로 향하는 주로를 잡아 간신히 제대로 통과했다. 그는 “그 실수 이후 충격을 먹었다. 그 순간 눈앞이 캄캄해졌다”고 털어놓았다. 이 장면은 이탈리아 알파인 스키의 레전드 알베르토 톰바가 1994년 오스트리아 레흐에서 회전 도중 완주하지 못할 뻔했지만 결국 우승을 차지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톰바가 이날 시상식에서 히르셔에게 우승 트로피를 건네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올 시즌 여섯 차례 월드컵에서 네 차례나 우승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다관왕 가능성을 입증했다. 18세이던 2007년 월드컵 무대에 데뷔해 49승을 거뒀는데 대회전에서 24승, 회전에서 22승을 거뒀다. 24차례 대회전 우승은 라이벌인 테드 리게티(33·미국)와 함께 잉에마르 스텐마크(스웨덴·46회) 다음이다. 정작 올림픽과는 인연이 없었다.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회전 5위와 대회전 4위에 그쳤고,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도 회전 은메달을 목에 거는 데 만족했고 대회전에선 리게티가 금메달을 목에 거는 장면을 바라보며 4위에 머물러 평창에서 설욕을 벼르고 있다. 히르셔는 지난 8월 오스트리아에서 훈련하다 스키가 기문에 걸려 균형을 잃고 넘어져 왼쪽 발목을 심하게 다쳐 최소 6주 진단을 받고 재활했다. 카약과 모터바이크를 즐기는 활달한 기질 덕에 예상보다 빠르게 복귀해 폼이 올라오고 있다며 평창 경기 입장권을 구매했다는 국내 팬들이 눈에 띈다. 히르셔는 종합 월드컵 랭킹 포인트에서 크리스토페르센보다 29포인트 앞서 있으며 회전 월드컵 랭킹에서는 이날 시즌 첫 우승했는데도 크리스토페르센보다 6포인트 뒤진 2위를 달리고 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2월 23일

    [쥐띠] 36년생 뜻이 같은 사람과 계획을 세워라. 48년생 건강에 힘써야 하겠다. 60년생 주변의 의견에 따르라. 72년생 오늘보다는 내일을 걱정하라. 84년생 일이 원만하게 된다. [소띠] 37년생 서서히 운이 풀린다. 49년생 수익이 크고 풍족하다. 61년생 공과 사를 구분해야 행운이 있다. 73년생 원하는 것을 얻는다. 85년생 자존심만 내세우다가 손실이 크다. [범띠] 38년생 양보하는 태도와 인내심이 필요하다. 50년생 믿음을 갖고 살아라. 62년생 순리에 따르고 사고에 유의하라. 74년생 고집 부리면 어렵다. 86년생 참는 것이 약이다. [토끼띠] 39년생 손재수 있으니 주의하라. 51년생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63년생 투지 있게 노력하면 결과를 얻는다. 75년생 기다리던 때가 왔다. 87년생 신체 리듬을 조절하라. [용띠] 40년생 감정을 조절하라. 52년생 희망을 보는 태도가 필요하다. 64년생 서서히 수입이 늘어나겠다. 76년생 소신대로 행동하면 큰 성과 있다. 88년생 자신 있게 밀어붙여라. [뱀띠] 41년생 이동에 행운이 따른다. 53년생 새로운 만큼 어려움도 따른다. 65년생 좋은 뜻을 가지고 베풀어라. 77년생 크게 벌이면 낭패를 본다. 89년생 스트레스는 제때 풀어라. [말띠] 42년생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라. 54년생 일이 순탄하게 풀려간다. 66년생 지나친 투자는 어렵게 한다. 78년생 기쁨과 슬픔이 교차한다. 90년생 즐거운 하루를 보내겠다.  [양띠] 43년생 일이 잘 풀린다. 55년생 가는 곳마다 이익이 있겠다. 67년생 재물운 있으나 지출도 심하다. 79년생 재물이 늘고 기쁨도 있다. 91년생 만사가 형통하니 재물 넘친다. [원숭이띠] 44년생 인기와 신뢰가 넘친다. 56년생 참고 견디는 것이 상책이다. 68년생 건강 잘 지키면 큰 이익이 있다. 80년생 큰 책임을 맡는다. 92년생 경제 사정에 맞춰 움직여라. [닭띠] 45년생 생각지 않은 일이 발생한다. 57년생 웃어른께 조언을 청하라. 69년생 힘들어도 참고 인내하라. 81년생 컨디션 조절을 잘 하라. 93년생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다. [개띠] 46년생 큰 소득을 올리지 못한다. 58년생 착한 사람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70년생 한 발짝 양보하면 좋겠다. 82년생 때가 왔으니 잡아라. 94년생 원하는 것을 얻는다. [돼지띠] 47년생 침체된 운기가 풀리겠다. 59년생 고생 끝에 낙이 있다. 71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83년생 쉽게 생각하면 실패한다. 95년생 자신의 일을 발설하지 말라.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2월 24일

    [쥐띠] 36년생 우연히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행운이 따른다. 48년생 재물이 늘어난다. 60년생 장거리 여행은 미뤄라. 72년생 기쁜 일이 많구나. 84년생 자신의 위치를 확실히 하라. [소띠] 37년생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49년생 용기 내어 일을 시작하라. 61년생 성취감을 느끼겠구나. 73년생 집안일이 잘되고 기운도 좋아진다. 85년생 소망이 드디어 이뤄진다. [범띠] 38년생 경사스러운 운이니 일이 잘 이뤄진다. 50년생 실행하면 해결된다. 62년생 자기로 인한 기쁨이 있겠다. 74년생 돈과 인연이 있겠다. 86년생 차분히 일을 풀어 나가라. [토끼띠] 39년생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51년생 소득이 좋아져 주머니가 두둑해진다. 63년생 사는 보람을 느끼니 만족스럽다. 75년생 참는 것이 제일이다. 87년생 이젠 조금 쉬어라. [용띠] 40년생 하던 일을 꾸준히 하라. 52년생 동쪽에 운이 있다. 64년생 안 되는 일이 없는 즐거운 하루구나. 76년생 하던 일을 그대로 추진하라. 88년생 남의 것을 탐하지 말라. [뱀띠] 41년생 기분이 즐겁고 만족스럽다. 53년생 행운은 북쪽과 남쪽에 있다. 65년생 우연찮게 행운을 얻겠다. 77년생 자신의 뜻대로 밀고 나가라. 89년생 침묵이 도움이 되는 때다. [말띠] 42년생 자기관리를 잘해야 한다. 54년생 집안이 태평하니 걱정이 없다. 66년생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어라. 78년생 이성 문제에 조심하라. 90년생 일마다 소득이 높구나.  [양띠] 43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성과가 난다. 55년생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실리를 챙겨라. 67년생 임기응변으로 극복하라. 79년생 주변 사람과 의논하라. 91년생 재물이 들어오는구나. [원숭이띠] 44년생 건강이 회복되기 시작한다. 56년생 넓은 생각으로 여유를 가져라. 68년생 뜻밖의 일로 인정받겠다. 80년생 횡재수와 요행수가 있다. 92년생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닭띠] 45년생 혼란스러운 날이다. 57년생 순수함을 지켜야겠다. 69년생 어려움이 닥쳐도 큰 걱정은 없다. 81년생 땀 흘리면 보람을 느낀다. 93년생 새로운 사업에 투자해도 좋다. [개띠] 46년생 참으면 상당한 도움이 생긴다. 58년생 체면과 위신을 세워라. 70년생 주위 사람에게 도움을 받겠다. 82년생 나쁜 친구를 멀리하라. 94년생 재물보다 명예가 높겠다. [돼지띠] 47년생 최선을 다할 때 좋은 결과가 있다. 59년생 오늘은 행운의 날이다. 71년생 친한 사람이 도와주겠다. 83년생 안정되고 화기애애하다. 95년생 친구의 호의를 무시하지 말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22일

    [쥐띠] 36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라. 48년생 행운과 이득이 많이 발생한다. 60년생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 72년생 일을 성취하니 소득도 크다. 84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있다. [소띠] 37년생 불필요한 일에 간섭하지 말라. 49년생 피로가 풀리는 하루다. 61년생 시비에 말려들지 말라. 73년생 새로운 일이 잘된다. 85년생 들뜨기 쉬우니 조심하라. [호랑이띠] 38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줄 것이다. 50년생 분수에 맞게 사는 것이 길하다. 62년생 자기주장을 내세우지 말라. 74년생 남의 의견에 신경 써라. 86년생 갈등이 많겠다. [토끼띠] 39년생 재물이 넉넉해 여유가 넘친다. 51년생 하는 일이 쉽지 않다. 63년생 좋은 사람을 만나 대화를 나눈다. 75년생 도전에 운이 따른다. 87년생 당신만 바쁘고 바쁘다. [용띠] 40년생 계획하는 일을 재검토하라. 52년생 다툴 일은 피하라. 64년생 일에서 운이 상승한다. 76년생 생활이 안정되고 가정도 화목하다. 88년생 신체 리듬을 잘 조절하라. [뱀띠] 41년생 매매가 성사돼 이익이 생긴다. 53년생 적극적으로 임하라. 65년생 이동운이 있으나 먼 곳은 삼가라. 77년생 원하는 것을 이룬다. 89년생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말띠] 42년생 계획이 지연되겠다. 54년생 근심이 눈 녹듯 사라진다. 66년생 조심하고 주의 깊게 살펴라. 78년생 남의 것을 탐하면 손해를 본다. 90년생 도움을 받아 해결한다. [양띠] 43년생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55년생 일을 해도 소득이 없다. 67년생 수입이 좋으니 형통한다. 79년생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91년생 노력한 만큼 좋은 소식이 들린다. [원숭이띠] 44년생 감언이설을 조심하라. 56년생 구상했던 것들이 이뤄진다. 68년생 경사가 있겠다. 80년생 분실물이 없도록 주의하라. 92년생 집안이 화목하니 행운이 따른다. [닭띠] 45년생 기쁜 소식이 있으니 마음이 날아갈 듯하다. 57년생 수입이 약간 들어온다. 69년생 뜻대로 열매를 맺는다. 81년생 기쁨을 얻는다. 93년생 겸손해야 인정을 받는다. [개띠] 46년생 오해가 풀려 신뢰를 회복한다. 58년생 귀중한 것을 잃기 쉽다. 70년생 인간관계가 원만해진다. 82년생 다투면 크게 실패할 수 있다. 94년생 말과 행동에 신중하라. [돼지띠]47년생 논쟁에 휘말리게 된다. 59년생 익숙하지 않은 일은 피하라. 71년생 욕심 때문에 낭패를 본다. 83년생 공연한 걱정을 하지 말라. 95년생 분실물이나 사고에 주의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21일

    [쥐띠] 36년생 보람된 하루를 보내니 베풀어라. 48년생 괴로움은 잠깐이다. 60년생 소원이 이뤄지겠다. 72년생 사람마다 우러러본다. 84년생 미래에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다. [소띠] 37년생 기쁜 소식을 듣겠구나. 49년생 모든 일이 저절로 풀리는구나. 61년생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상책이다. 73년생 바라던 것을 얻는다. 85년생 크게 움직이지 말라. [범띠] 38년생 사람도 늘고 재물도 는다. 50년생 가만히 있어야 횡재한다. 62년생 분실물이 없도록 주의하라. 74년생 주변 사람에게 인정을 받는다. 86년생 시간이 해결하니 서둘지 말라. [토끼띠] 39년생 외출하면 우연한 행운을 얻는다. 51년생 중요한 계획이 추진되겠다. 63년생 경거망동하지 말라. 75년생 주머니 사정이 좋아진다. 87년생 믿었던 일이 잘 안 풀린다. [용띠] 40년생 가만히 앉아 있지 말고 길을 모색하라. 52년생 인간관계에 신경 써라. 64년생 한 가지에 전념하라. 76년생 새로운 일은 잘된다. 88년생 친구들 사이에서 주목받는다. [뱀띠] 41년생 소신대로 하면 성과가 있다. 53년생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하라. 65년생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라. 77년생 신수가 태평하니 걱정이 없다. 89년생 손재수가 따른다. [말띠] 42년생 금전이나 문서와 관련해 하자가 있다. 54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듣겠다. 66년생 하나의 행운도 놓치지 말라. 78년생 뜻밖의 기쁜 일이 생긴다. 90년생 만사가 형통하다. [양띠] 43년생 여행보다 안정이 필요하다. 55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겨 즐겁다. 67년생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79년생 신용을 확실하게 지켜라. 91년생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원숭이띠] 44년생 긍정적으로 보라. 56년생 복록이 창고에 쌓이는구나. 68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대길하다. 80년생 침착하면 큰 문제가 없다. 92년생 가족 중에 좋은 소식 있다. [닭띠] 45년생 일에서 성과가 있다. 57년생 집안이 화기애애하구나. 69년생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81년생 허둥대지 말고 주의하라. 93년생 몸과 마음이 편한 하루가 된다. [개띠] 46년생 수입이 늘어나겠다. 58년생 횡재수 있고 컨디션도 좋아진다. 70년생 운이 좋게 작용해 수입도 많아진다. 82년생 웃어른에게 조언을 청하라. 94년생 멀리 이동하지 말라. [돼지띠] 47년생 걱정이 별로 없다. 59년생 피곤하지만 운이 따른다. 71년생 마음을 밝게 가지면 운도 풀린다. 83년생 정도를 지키는 자세가 중요하다. 95년생 운수가 좋은 날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20일

    [쥐띠] 36년생 시간을 두고 정리하라. 48년생 자신의 자리를 굳게 지켜라. 60년생 조급하게 굴다 건강 해친다. 72년생 소망하는 일이 이뤄진다. 84년생 기쁜 일이 기다린다. [소띠] 37년생 근심이 사라지는구나. 49년생 마음대로 일이 풀리지는 않을 듯하다. 61년생 경사로운 일이 있겠구나. 73년생 윗사람과 가까이 지내라. 85년생 막히는 일은 포기하라. [범띠] 38년생 남의 비위를 건드리지 말라. 50년생 오늘 힘들지만 내일을 기대하라. 62년생 성실하게 임하면 횡재한다. 74년생 걱정거리가 생기겠다. 86년생 변화는 순리에 맡겨라. [토끼띠] 39년생 목표를 반드시 정하라. 51년생 성공의 기운이 맴돈다. 63년생 새로운 것은 시도하지 말라. 75년생 재복이 새로 들어온다. 87년생 어려울 때 도울 줄 알아야 한다. [용띠] 40년생 서로 이해하라. 52년생 투자한 만큼 성과를 얻겠다. 64년생 소득도 생기고 인심도 얻는다. 76년생 좋은 일에 궂은일 끼어드니 조심하라. 88년생 새로운 일을 찾아라. [뱀띠] 41년생 재복도 들어오고 사업도 왕성하다. 53년생 방심하다가 실수한다. 65년생 자포자기는 하지 말라. 77년생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89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라. [말띠] 42년생 내부 관계를 원만히 하라. 54년생 잘못 판단하여 실패한다. 66년생 바라던 일이 쉽게 해결된다. 78년생 일의 성과가 있다. 90년생 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이 있다. [양띠] 43년생 이동이나 이사를 해도 좋겠다. 55년생 친구 사이라도 이해가 필요하다. 67년생 고민은 시간이 해결한다. 79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구나. 91년생 큰 이익을 보겠다. [원숭이띠] 44년생 많은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다. 56년생 신중히 행동하면 좋은 일이 있다. 68년생 이동은 삼가라. 80년생 계획했던 일이 잘 풀린다. 92년생 불쌍한 사람을 도와라. [닭띠] 45년생 노력한 만큼 좋은 일이 생기겠다. 57년생 동남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69년생 행동을 신중히 해야 한다. 81년생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93년생 장거리 여행은 미뤄라. [개띠] 46년생 욕심만 버리면 재물이 따른다. 58년생 마음만 잘 쓰면 대길하다. 70년생 이동하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 82년생 이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94년생 열심히 노력하라. [돼지띠] 47년생 근심은 없어지고 기쁨만 찾아든다. 59년생 윗사람의 덕을 본다. 71년생 크게 발전하는 운세다. 83년생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95년생 친구 관계를 돈독히 다져라.
  • 문재인 대통령, ‘트레인1’ 타고 평창행…시민 20명과 도시락 점심도

    문재인 대통령, ‘트레인1’ 타고 평창행…시민 20명과 도시락 점심도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서울과 강원 지역을 오갈 KTX를 타고 올림픽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오는 22일 정식 개통하는 KTX 경강선(서울~강릉)에 문 대통령과 함께 시민들도 탑승했다. 이 시민들은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을 사고 인증샷을 올려 문 대통령과 식사하는 행운을 잡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오쯤 서울역을 출발하는 10량 규모의 경강선(서울∼강릉) KTX 열차를 탔다. 올림픽 기간에 관광객들을 태워 나를 수송 인프라를 체험하는 동시에 홍보대사로서 평창동계올림픽 ‘붐업’에 앞장선 것이다.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그룹 ‘씨엔블루’의 보컬 정용화 씨와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로 이번 대회 쇼트트랙 종목담당관으로 일하는 변천사 씨도 동승했다. 문 대통령은 열차 출발 전 기장과 열차팀장, 승무원으로부터 출발 신고를 받았다. 손영석 기장은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을 모시고 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으로 가게 돼 영광”이라며 “수백 번 가까운 시운전과 시뮬레이션을 거쳐서 안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자신을 기다리던 ‘헬로우 평창’ 이벤트 당첨자 20명과도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들은 평창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입장권을 사고 동계올림픽 공식 홍보사이트인 ‘헬로우 평창’에 인증샷을 올리거나 올림픽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올려서 추첨을 통해 선발된 시민이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자신이 산 입장권을 들고 인증샷을 올리면서 추첨으로 선발된 시민들과 함께 오찬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올림픽 개최지인 평창 주민으로, 리코더 연주자인 최선진 씨는 “올해 1년을 힘들게 살았는데 보상을 받은 느낌이라 좋다”며 “저희 동네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만큼 대통령이 많이 홍보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헬로우 평창’ 이벤트 아이디어를 대통령이 직접 낸 것”이라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문 대통령과 시민들은 강원도 특산물로 만든 강원 나물밥으로 점심을 들었다. 문 대통령은 “(여러분은) 열차가 개통되기 전에 대통령과 함께 탑승한 1호 승객인데 굉장하지 않는가”라며 “여러분 덕에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온 국민이 함께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식사 후 참석자들은 가족 등에게 보여줄 대통령의 덕담을 스마트폰 동영상으로 찍을 수 있게 해달라고 했고 문 대통령은 이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 문 대통령이 시민들과 함께 탑승한 KTX는 대통령 전용 고속열차인 일명 ‘트레인1’이다. 2010년에 도입된 객차 8량짜리 KTX로 이날 행사는 대통령 회의실을 겸한 대통령 전용공간에서 이뤄졌다. 청와대는 대통령 전용열차가 도입된 1979년 이후 일반 시민과 기자들이 함께 오른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언론사 체육부장단과의 간담회까지 소화하며 1시간 40분 정도를 달려 강릉역에 도착한 문 대통령은 역사에 있는 고속철도 체험형 종합전시관에 들러 강릉부터 인천국제공항까지 이르는 고속철도 건설 과정 등을 보고받았다. 문 대통령은 코레일 직원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문 대통령은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워크숍이 열리는 강릉역사 내 교육실도 방문했다. 참석자들은 ‘아리아리’를 외치며 반겼다. 동계올림픽 조직위는 ‘아리아리’가 ‘힘내라’, 고맙다‘ 등을 뜻하는 평창동계올림픽 공식인사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여러분은 최일선에서 손님을 맞는 평창의 얼굴”이라며 “노력 하나하나, 봉사 하나하나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의 밑거름”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9일

    [쥐띠] 36년생 금전 지출에 주의하라. 48년생 움직이면 좋은 일이 있겠다. 60년생 판단이 흐려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 72년생 마음이 상하게 된다. 84년생 행운이 따르겠다. [소띠] 37년생 일을 만들면 결과가 좋다. 49년생 분수를 잃으면 불행하다. 61년생 작은 일로 큰 성과가 있다. 73년생 깨진 독에 물 붓는 격이다. 85년생 부담스러운 일이 생긴다. [범띠] 38년생 최선을 다해 해결하라. 50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 62년생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라. 74년생 외출 시 건강에 조심하라. 86년생 소문에 귀를 막아라. [토끼띠] 39년생 집안에 기쁨이 넘친다. 51년생 약간은 고전하겠다. 63년생 행운이 따르니 성과가 있겠다. 75년생 보증은 서지 말라. 87년생 돈을 빌려주거나 빌리지 말라. [용띠] 40년생 심란한 하루가 되겠다. 52년생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 64년생 친구와 충돌이 예상된다. 76년생 업무가 부진해도 실망하지 말라. 88년생 주변의 조언을 들어라. [뱀띠] 41년생 의외로 일이 조이는구나. 53년생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65년생 가정에 충실하라. 77년생 의견 다툼이 예상된다. 89년생 일이 뻗어 나가지 못한다. [말띠] 42년생 뜻밖의 재물을 얻게 된다. 54년생 주변의 말에 속지 말라. 66년생 경사스러운 일이 있겠다. 78년생 좋은 친구를 만나게 된다. 90년생 경제 사정이 나아진다. [양띠] 43년생 신수가 태평하구나. 55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67년생 시비가 생겨도 마음을 다스려라. 79년생 일을 마무리하라. 91년생 행운이 있어 금전운이 트인다. [원숭이띠] 44년생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다. 56년생 마음을 다스려라. 건강에 이상 있다. 68년생 방심하다가 실수한다. 80년생 수입이 줄어드나 안심하라. 92년생 기회를 놓치지 말라. [닭띠] 45년생 이익이 짭짤하구나. 57년생 믿는 사람에게 발등 찍힌다. 69년생 주변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는다. 81년생 집안이 태평하니 기분이 좋다. 93년생 만사가 형통하다. [개띠] 46년생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소식이 있다. 58년생 몸과 마음이 편안하구나. 70년생 좋은 인연을 맺는다. 82년생 순서를 기다리면 행운이 있다. 94년생 서서히 빛을 발한다. [돼지띠] 47년생 적은 투자로 소득이 크다. 59년생 참는 것이 상책이다. 71년생 유혹을 물리쳐야 구설수가 없다. 83년생 고생 많지만 인내하라. 95년생 너무 믿다가 큰코다친다.
  • [커버스토리] 암 이겨냈듯… 사람들에게 행운의 네잎클로버 나눠주는 청원경찰

    [커버스토리] 암 이겨냈듯… 사람들에게 행운의 네잎클로버 나눠주는 청원경찰

    “사람들에게 행운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최근 5년간 야생에서 뜯은 네잎클로버 3000여개를 지하철에서 책을 보거나, 도서관을 찾는 수험생, 청소하시는 분, 성당에서 세례를 받은 어린이 등 주변에 행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전달해 온 청원경찰이 있어 화제다. 경기 고양시청에 근무하는 오수용(49)씨다.# 주먹깨나 쓰던 문제아, 청운의 꿈을 품다 보통 키에 커다란 눈과 짙은 눈썹을 가진 그는 중·고등학교 학창시절 ‘문제아’였다. “담배도 피웠고 술을 마시고 도로변 연탄재를 집어던지거나 주먹을 휘두르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웃음). 그런 오씨가 변한 건 청원경찰이 되면서부터다. 군 복무를 마치고 얼마 후 “조금만 공부하면 청원경찰이 될 수 있다”는 친구의 말에 귀가 솔깃했다. “친구는 중도에 포기했지만 친구가 내다 버린 책을 주워다 몇 개월 열심히 공부했더니 청원경찰에 덜컥, 정말 합격했습니다. 홀어머니가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 림프전까지 퍼진 암… 하마터면 큰일 날 뻔 공직에 몸을 담게 되자 매사 조심스러워졌다. 말은 조용하고 가려서 해야 했고, 친절해야 했다. 말씨가 달라지니 행동이 변했고, 행동이 변하니까 성격도 변하더란다. 특히 5년 전 우연히 갑상선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되면서 더 많이 변했다. 아무리 치료가 쉬운 병이라고 하지만, 암이 림프전까지 전이돼 조금 더 늦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한다. 왼쪽 귀밑부터 오른쪽 쇄골까지 40㎝가량 칼을 대야 했다. # 행운 필요한 3000여명에게 건넨 작은 위로 수술 후 술 담배를 끊고 틈만 나면 전국의 산과 들을 다니며 건강을 챙겼다. 특히 산에 오르면 모든 욕심이 없어지며 착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하늘의 계시처럼 강하게 밀려들었다. 그때부터 군락을 이룬 클로버를 보면 어김없이 네잎클로버가 신기하게 눈에 잘 띄었다. 눈에 불을 켜고 찾아도 안 보이던 네잎클로버가 하루에도 몇 개씩 눈에 띄었다. 때로는 5잎, 6잎, 7잎 클로버도 발견했다. 클로버를 문방구에서 비닐 코팅한 후 예쁜 리본을 달아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슬퍼 보이거나 남루해 보이거나 뭔가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사람들에게 나눠 줬다. 그는 “지금까지 어림잡아 3000개는 넘을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행운을 빌어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청원경찰은 나의 인생을 바로잡아 줬다”고 말한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김동환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2월 17일

    [쥐띠] 36년생 사람을 대할 때 성심성의껏 하라. 48년생 골치 아픈 일이 생기겠다. 60년생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72년생 돈과 별로 인연이 없구나. 84년생 뜻한 바를 이루겠구나. [소띠] 37년생 끝마무리에 신경을 써라. 49년생 가족끼리 마찰이 없도록 조심하라. 61년생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73년생 언행에 조심해야겠다. 85년생 한가한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범띠] 38년생 다른 사람이 나서서 도와준다. 50년생 걱정거리가 많은 날이다. 62년생 재물은 남쪽과 동쪽에서 왕성하다. 74년생 꾸준하면 길하다. 86년생 당장은 성사되기 어렵다. [토끼띠] 39년생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되지 말라. 51년생 근심이 사라져 버린다. 63년생 쓸데없는 시비를 조심하라. 75년생 일에서 막힘이 전혀 없다. 87년생 며칠 더 기다려야 운이 따른다. [용띠] 40년생 인정을 받고 수입도 늘어간다. 52년생 주변의 도움 받아 잘 진행된다. 64년생 부드러운 자세가 유리하다. 76년생 정도를 지키면 횡재한다. 88년생 신체 리듬을 잘 조절하라. [뱀띠] 41년생 분실물에 주의하라. 53년생 절약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65년생 기쁜 소식이 있으니 행운이 넘친다. 77년생 함께하면 큰 어려움이 따른다. 89년생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말띠] 42년생 뜻하지 않은 기쁜 소식이 있다. 54년생 적극적인 자세로 덤벼라. 66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희망이 생긴다. 78년생 친구와 만나 기쁨을 나눈다. 90년생 운수가 아주 좋다. [양띠] 43년생 자식으로 인하여 금전 지출이 생긴다. 55년생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 67년생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라. 79년생 새롭게 출발하면 결과가 좋다. 91년생 욕심이 끝이 없구나. [원숭이띠] 44년생 정신을 맑게 해야 한다. 56년생 다른 사람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68년생 시비에 말려들지 않게 주의하라. 80년생 좋은 하루를 보내겠다. 92년생 용기를 잃지 말라. [닭띠] 45년생 희망이 찾아올 때가 됐다. 57년생 진심으로 베풀고 도와줘라. 69년생 목표를 세워놓고 일하라. 81년생 주변에서 인기가 높아진다. 93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찾아온다. [개띠] 46년생 오해받기 쉬우니 조심하라. 58년생 신수가 왕성하고 운수도 대통하다. 70년생 마음이 안절부절못한다. 82년생 노력하는 자가 승리한다. 94년생 친한 사람의 말을 믿지 말라. [돼지띠] 47년생 이동이나 변동에 운이 따른다. 59년생 동남쪽에서 좋은 일이 생긴다. 71년생 행운이 찾아오는 날이구나. 83년생 차분하게 추진하면 대길하다. 95년생 망신수에 주의하라.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2월 16일

    [쥐띠] 36년생 가까운 사람과 의논하여 해결하라. 48년생 남을 너무 믿다가 큰코다친다. 60년생 결실이 크니 대길하다. 72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말라. 84년생 동쪽에서 귀인을 만난다. [소띠] 37년생 결정은 유리하게 나겠다. 49년생 모든 운이 상승하니 좋겠다. 61년생 재복이 굴러들어오는구나. 73년생 기분에 들뜨다 건강을 해친다. 85년생 자신의 일은 떠벌리지 말라. [호랑이 띠] 38년생 마음이 편안한 하루가 된다. 50년생 다른 사람의 시기에 휘말리기 쉽다. 62년생 혼자 추진하다가 실패한다. 74년생 남의 말을 듣지 말라. 86년생 기대하던 일에서 성과가 난다. [토끼띠] 39년생 다투기 쉬운 날이다. 51년생 먼 곳에서 소식이 있겠다. 63년생 부부관계에 신경 써라. 75년생 밖으로 나가면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구나. 87년생 확실하게 계획을 세워라. [용띠] 40년생 사업은 활발하게 진행된다. 52년생 계약에 문제가 생기니 꼼꼼히 챙겨라. 64년생 뜻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다. 76년생 욕심이 손해를 부른다. 88년생 바라던 일이 해결된다. [뱀띠] 41년생 신수가 대길하고 재수가 좋은 날이다. 53년생 바라던 일을 어렵게 성취한다. 65년생 분별력만 잃지 말라. 77년생 서북쪽으로 여행하지 말라. 89년생 무모한 경쟁은 피하라. [말띠] 42년생 상대를 얕보지 말라. 큰코다친다. 54년생 달콤한 말에 주의하라. 66년생 자만하다 어려움을 겪는다. 78년생 다 된 일일수록 더욱 신중하라. 90년생 괜히 성질 부리지 말라. [양띠] 43년생 다른 사람의 문제에 관여하지 말라. 55년생 차분한 마음으로 임하라. 67년생 관리를 잘하라. 손해가 심하다. 79년생 성공의 열쇠를 얻게 되는 날이다. 91년생 베푼 만큼 받는다. [원숭이띠] 44년생 재물이 넘쳐난다. 56년생 욕심을 부리다 망신만 당하니 조심하라. 68년생 주변으로부터 고민이 해결된다. 80년생 운기가 서서히 호전된다. 92년생 동쪽에서 이득이 있겠다. [닭띠] 45년생 다른 것 없다. 노력이 약이다. 57년생 빈주먹만 남게 된다. 69년생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81년생 새로운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93년생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개띠] 46년생 여유를 가져야 행운이 있다. 58년생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70년생 행복한 날이다. 82년생 인내하는 마음이 필요하겠다. 94년생 금전 분실에 주의하라. 구설수가 있다. [돼지띠] 47년생 배우자에게 사랑의 말을 건네라. 59년생 가까운 사람과의 다툼에 주의하라. 71년생 하루 종일 분주하겠다. 83년생 너무 욕심부리지 말라. 95년생 친구로 인해 걱정하게 된다.
  • 관악구의회 장현수, 민영진 의원 나란히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영예

    관악구의회 장현수, 민영진 의원 나란히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영예

    서울 관악구의회 장현수(더불어민주당) 행정재경위원장과 민영진(바른정당) 행정재경위부위원장이 나란히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받았다. 관악구의회는 지난 13일 영등포구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장 의원이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민 의원이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9회째인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지방의회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기반 구축을 위해 헌신한 의원을 대상으로 하며 공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공모에 총 315명의 지방의원이 공모했다. 장 의원은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지원 프로젝트 등의 공약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민 의원은 관악구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수상했다. 장 의원은 “주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사항을 최대한 지키기 위해 노력했는데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진행중인 공약사항을 더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민 의원은 “주민들과 가깝게 지내면서 듣게 된 불편 사항을 조례로 제정한 것”이라며 주민과 전문가, 관계기관의 도움으로 치밀하게 6개월간 준비했던 조례가 제정된 데 이어 이런 상까지 받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재선인 장현수 의원은 성현동, 청림동, 행운동을 지역구로 맡고 있다. 제6대 관악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및 제6대 후반기 관악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 관악구 결산검사 대표위원, 관악구 업무평가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초선인 민 의원은 난곡동, 난향동이 지역구이며 제7대 후반기 관악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관악구 지역아동센터위원회와 관악구 장애인복지위원회, 관악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서울플러스 기고] 무술년의 역사적 의미와 전망/류동학 혜명학술원장

    [서울플러스 기고] 무술년의 역사적 의미와 전망/류동학 혜명학술원장

    붉은 닭의 해였던 정유년은 헌정사상 최초로 대통령이 탄핵되어 조기 대선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는 기념비적인 한해로 기록되었다. 2018년 무술(戊戌)은 1번째 갑오로 시작하여 을미, 병신, 정유, 무술, 기해, 경자, 신축, 임인, 계묘 순으로 3순(旬)의 육십갑자 중 35번째다. ‘무’는 황이므로 ‘노란 개의 해’이다. 즉 ‘황견의 해’이다. 역사적으로 1598년 무술년은 1592년 임진왜란과 1597년 정유재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사망해 조선에 주둔하던 왜군 전군 철수령이 내려 일본으로 가던 왜군을 노량해전에서 이순신 제독이 전투 중에 순국한 해이자, 조일7년 전쟁이 종식된 해이기도 하다. 1658년 무술년은 청나라 순치제 재위 15년으로 조선 효종이 북벌운동에 매진하던 때로 청의 요청으로 신류(申瀏)장군이 이끄는 260명이 러시아를 정벌하는 제2차 나선정벌이 있던 해였다. 또한 청교도 혁명을 일으켜 잉글랜드 공화국을 성립시켰던 올리버 크롬웰이 사망한 해다. 1898년 무술년은 1863년부터 조선을 좌지우지한 고종의 아버지인 흥선대원군이 서거했다. 또한 청나라의 서태후가 광서제를 유폐하고 섭정을 실시하면서 캉유웨이가 주도한 무술변법이 좌절된 해이다. 조선에서는 1896년 설립된 독립협회가 만민공동회 개최와 관민공동회 개최 및 헌의 6조 결의가 있던 기념비적인 해였으나, 결국 극우파의 공격으로 독립협회는 해체되었다. 1958년 무술년의 제4대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자유당 126명, 민주당 79명, 무소속 27명, 기타 1명이 당선되었다. 이로써 군소정당들은 몰락하고 양당제도의 기틀이 마련되었다. 2018년의 무술년 간지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목·화·토·금·수로 이루어진 오행 가운데 중심은 토(土)이다. 토의 원천적인 진리는 역의 기원인 복희씨가 발견했다는 하도(河圖)의 중앙에 포진한 5토(土)와 10토(土)이다. 여기서 5토(土)는 사물의 구심체가 되어 구심력을 나타내고 있다. 5토(土)는 우주와 같은 광대무변한 하늘의 기상을 담은 무토(戊土)라는 천간으로 표현한다. 무토(戊土)는 주로 중심을 지탱하는 구심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사물의 조절과 조화를 이루게 하고 흡수력이 강한 구심체의 역할을 충실하게 맡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인하여 무(戊)년이 들어가는 해에는 역사적으로 한반도에 국운이 상승해 구심체의 현상을 보여왔다. 예컨대 기원전 2333년 무진년에 단군조선이 개국했다. 668년 무진년은 신라의 삼국 통일과 698년 무술년 발해 건국, 918년 무인년 고려 건국과 1948년 무자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등이 이어졌다. 1988년 무진(戊辰)년에는 서울 올림픽이 열린 해다. 2018년 무술년엔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린다. 이와 같이 무토는 중심을 모으는 작용을 하는 해였다. 이러한 무토(戊土)는 태양을 항성으로 하는 태양계에서 태양의 행성인 지구와 토성으로 볼 수 있다. 지구(地球, Earth)라는 용어가 바로 무토를 나타낸 것이다. 무토의 하늘의 기상(氣象)으로는 저기압, 구름, 안개, 무지개, 우박, 천둥, 번개, 장마, 노을 등이다. 무토(戊土)는 양(陽)의 토로 하늘의 기상을 담고 있다. 이러한 하늘의 기상을 담고 있는 무토가 땅의 기운인 지기(地氣)를 만나면 물을 관리하는 진토(辰土)와 불을 보관하는 술토(戌土)로 변한다. 개띠인 술토(戌土)는 서북방에 위치하고 있다. 뱀띠, 닭띠, 소띠에게는 행운의 방향이 서북방이다. 또한 뱀띠, 닭띠, 소띠에게는 귀인이 나타나는 행운의 한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음력 1월생, 음력 2월생, 음력 5월생은 이동이나 변화를 시도하는 것도 좋다. 단, 음력 3월생은 집안문제나 주거이동 및 부서이동의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내년 무술년의 개띠는 범띠와 말띠와는 인오술 삼합(三合)이라 부른다. 즉 범띠나 말띠는 직장이나 조상 관련 일에 좋게 작용하는 해이다. 또한 토끼띠와는 묘술합으로 부부의 친화력과 같이 좋으므로 토끼띠는 좋은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개띠는 용띠와는 서로 충돌하는 상충(相沖)이라 용띠는 직업적인 문제나 집안 문제로 인하여 불협화음이 야기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양띠와 소띠는 개띠해에 서로 으르렁거리는 삼형살이라 갈등구조나 형법적인 문제를 극복해야 할 것이다. 진술축미는 각 계절의 환절기 즉 음력 3월(진, 용), 음력 6월(미, 양), 음력 9월(술, 개) 음력 12월(축, 소)생에 해당하고, 띠로는 용(진),개(술), 소(축), 양(미)을 상징한다. 이러한 진술축미는 명리학에서 괴강살, 백호살, 화개살 등 다양한 신살을 만들었다. 개띠는 화개살이다. 화개살이란 화려함이 덮인다는 뜻을 갖고 있는데, 하나의 기운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기운이 끝나며 암장(暗藏)된다는 자연순환의 법칙을 적용해 한 계절의 순환주기가 끝나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따라서 무술년에는 1987년의 헌법체제를 끝내고 새로운 헌법을 개정하여 21세기 대한민국의 지침서가 되어야 한다. 강력한 지방분권형 국가를 지향하여 중앙과 지방이 더불어 잘 사는 대한민국으로 재편해야 할 시점이다. 화개가 드는 해(용·개·소·양띠)에는 소비경제가 위축되고, 경제가 정체기로 어려워지는 공통적 현상이 작용해 왔다. 그 대표적 예가 지난 1997년 정축년 소띠해의 IMF 외환위기와 2003년 계미년 양띠해의 카드대란, 2009년 기축년(소띠)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성장률 0.7%를 기록했다. 2012년 경제 성장률 2.3%를 기록했다 따라서 무술년은 경제위기에 대비해 내실을 다지고 실속있게 생활하는 마음자세가 필요하다. 대한민국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개띠이다. 현지 시각으로 1946년 6월 14일(한국시각 15일로 뉴욕보다 14시간 빠름)에 미국 뉴욕주 뉴욕 퀸스에서 태어난 그의 사주는 병술년 갑오월 경신일에 태어났다. 그는 모험심이 강하고 도전적인 인물이다. 피아가 명확한 기질이지만, 무술년은 가치관의 변화가 많이 동반된다. 8월과 9월에는 트럼프에게는 동반자적인 관계에 금이 가는 어려움이 동반된다. 중국의 황제급 주석인 시진핑은 1953년 6월 15일생(계사년 무오월 정유일 임인시생)이다. 그는 48세 이후 권력을 향하여 진격하는 운세로 특히 2016년 이후 70대 후반까지 천운이 도와 더욱더 날개를 달게 되어 웅비한다. 관심 영역을 글로벌적으로 확대하여 무술년은 새로운 역동성을 보인다. 다만 세력을 넓히는 과정에 비판세력과 충돌하고 입방아에 오르는 조직의 불협화음을 야기한다. 6월경에 파열음이 정점이 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임진년 계축월 을해일 병자시생으로 무술년은 기존의 가치관의 많은 변화가 동반된다. 현실적인 선택을 하는 한해로 여름 지방선거에서는 본인의 의사가 관철되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다만 가을과 겨울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한편 야당의 홍준표 대표는 보수세력을 응집시키고자 하지만 상황이 쉽게 허락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지방선거의 결과에 대해서 6월과 7월에 상당한 책임을 떠안아야 하는 상황으로 내 몰릴 가능성이 높다. 국민의 당의 안철수 대표는 1월에 상당한 번뇌와 고민 끝에 2월부터 자기 가치실현으로 동료들과의 파열음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5월의 파열음을 극복하면 6월에는 소기의 성과를 낼 것이다. 바른 정당의 유승민 대표는 1958년 1월 7일(정유년 계축월 갑신일)에 태어났다. 유 대표는 내년에는 자기 영역을 확대하는 기세로 상당한 약진을 할 가능성이 높다. 단 5월은 본인의 의사와 상대방의 의사가 충돌하는 상황이 전개된다. 정의당의 심상정 의원은 내년 4월에 측근으로 인하여 배신감과 아픔을 경험할 기세이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능력을 발휘하는 한해이다. 2018년 무술년은 지방분권형 국가로의 헌법개정이 이루어져 대한민국이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동반되고 2019년 기해년의 역동적인 출발을 기약하는 한해로 미래를 준비하고 대한민국의 다양한 세력의 응집을 기약해 본다. 인문명리학자 겸 칼럼니스트 전 안동정보대학 공무원양성과 초빙교수 저서 : 대통령의 천기누설, 대통령의 운명
  • ‘머리 잘 쓴 손’…손흥민 EPL 진출 첫 헤딩골

    ‘머리 잘 쓴 손’…손흥민 EPL 진출 첫 헤딩골

    손흥민(25·토트넘)이 네 경기 연속 득점을 신고했다.손흥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으로 불러들인 브라이턴 호브 앨비언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홈 경기에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0으로 앞선 후반 42분 추가골로 2-0 완승을 거들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오른쪽에서 감아 찬 크로스를 골문 오른쪽 사각에서 넘어지며 머리에 맞혔는데 수비수 몸에 맞아 굴절된 뒤 그물을 출렁였다. 행운에 힘입었지만 엄연히 리그 5호, 시즌 8호 골이다. 또 2015년 8월 EPL 진출 뒤 머리로 맛본 첫 골이다. 노란색 유니폼을 입은 팀을 상대로 득점을 신고하는 진기록도 이어갔다. 손흥민은 지난 3일 왓퍼드와의 정규리그, 7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아포엘전, 9일 스토크시티와의 리그 대결에서 잇달아 득점을 올렸다. 영국 축구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 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7.5를 매겼는데 전반 40분 역시 크로스를 올리려다 상대 수비수와 충돌해 넘어지는 바람에 슈팅이 골문으로 향해 행운의 선제골을 기록한 세리에 오리주(8.5)와 에릭센(8.1), 해리 케인(7.9) 다음으로 높았다. 하지만 BBC와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의 득점이 승리를 불렀다며 맨 오브 더 매치(MOM)로 꼽았다. 손흥민은 17일 오전 2시 30분 리그 최다 15연승 및 개막 후 17경기 무패에 빛나는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다섯 경기 연속 골 사냥에 나선다. 맨시티는 몇 시간 앞서 기성용이 풀타임을 소화한 스완지시티를 4-0으로 꺾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친구 잘 둔 덕분에 로또 맞은 14명...조지 클루니, 절친 14명에 11억원씩 선물

    친구 잘 둔 덕분에 로또 맞은 14명...조지 클루니, 절친 14명에 11억원씩 선물

    친구 따라 강남간다? 아니 친구 덕분에 대박진 14명이 화제다.미국 헐리우드의 꽃중년 배우 조지 클루니(56)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 14명에게 100만 달러(약 10억 8000만원)씩 선물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클루니의 오랜 친구이자 사업가인 랜디 버거는 13일(현지시간) 미국 MSNBC 방송에 출연해 클루니가 2013년 9월 27일 가장 가까운 친구 14명을 저녁식사에 초대해 식사를 마친 뒤 이런 ‘폭탄’ 선물을 안겼다고 밝혔다. ‘더 보이즈’라는 이름을 붙인 클루니의 절친 모임 멤버들은 클루니가 그날 저녁 집으로 초대하더니 20달러 지폐로 100만 달러씩을 채운 가방을 선물받았다. 가방을 열어본 친구들은 처음에는 클루니가 술을 마신 것 아닌가라는 의심을 했지만 클루니가 “너희가 얼마나 소중한지 또 내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았으면 한다“며 깜짝 선물을 준비한 이유를 밝히며 장난이 아닌 자신의 진심임을 전달했다고 거버는 전했다. 클루니는 “LA에 처음 왔을 때 소파에서 잠을 자며 생활했을 정도로 어려웠는데 너희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내가 될 수 없었을 것“이라며 “내 인생에 너희가 있어 행운이고 이렇게 이렇게 함께할 때 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클루니는 “우리 모두 힘든 시간을 지나왔고 몇몇은 아직도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제 아이나 학교, 대출금 문제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현금 100만 달러 증여에 따른 세금까지 모두 내줬다는 것이다. 실제로 더 보이즈 친구들 중에는 거버처럼 성공한 사업가도 있지만 가족 생계 때문에 텍사스공항 술집에서 일하는 친구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버는 자신은 성공했기 때문에 받을 수 없다고 거절했지만 클루니가 “거버가 안 받으면 다른 친구들도 안 주겠다“고 해 할 수 없이 받았다고 말했다. 유명 모델 신디 크로퍼드의 남편이기도 한 거버는 클루니에게 받은 돈은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클루니는 레바논계 영국인 인권변호사 아말과 결혼해 딸과 아들 쌍둥이 아빠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지 클루니, 친한 친구 14명에게 100만 달러 선물 ‘이유가...’

    조지 클루니, 친한 친구 14명에게 100만 달러 선물 ‘이유가...’

    조지 클루니가 친구 14명에게 각각 100만 달러(한화 약 10억 8,630만원)를 선물한 소식이 전해졌다.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의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오랜 친구이자 사업 동료인 랜드 거버는 최근 MSNBC의 한 방송에 출연해 조지 클루니가 친한 14명의 친구들에게 각각 100만 달러를 선물하고 세금까지 내줬다고 밝혔다. 랜드 거버는 “조지 클루니가 속한 ‘더 보이즈’라 부르는 모임이 있다. 몇 년 전 그가 모두들 자신의 집에와서 저녁을 먹자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그는 이어 “‘더 보이즈’ 멤버들은 조지 클루니의 집을 찾았다. 테이블에는 검은 가방들이 놓여 있었다. 그 안에는 20달러짜리 지폐로 100만 달러가 들어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조지 클루니는 ‘너희들이 얼마나 내게 중요하고 내 인생에 의미가 있는지 알게 해주고 싶다. 내가 LA에서 왔을 때 힘들었는데 너희같은 친구들을 만나 행운이었다. 너희들이 없었다면 오늘날 나는 없었을 거다. 이렇게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게 정말 내겐 중요하다’라고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선물을 받은 랜드 거버는 충격을 받고 즉시 거절했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당시 조지 클루니는 ‘랜드가 거절한다면 아무도 그 돈을 가질 수 없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랜드 거버는 그 돈을 사회에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브라이턴 상대 네 경기 연속 골맛 “선두 맨시티 나와”

    손흥민 브라이턴 상대 네 경기 연속 골맛 “선두 맨시티 나와”

    손흥민(25·토트넘)이 네 경기 연속 골문을 두드렸다. 손흥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으로 불러 들인 브라이턴 호브 앨비언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홈 경기에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0으로 앞선 후반 42분 추가골로 2-0 승리에 힘을 보탰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오른쪽에서 감아 올린 프리킥을 골문 앞에서 넘어지며 머리에 맞혔는데 수비수 몸에 맞아 굴절된 뒤 그물을 출렁였다. 손흥민의 리그 5호, 시즌 8호 골이었다. 손흥민은 지난 3일 EPL 왓퍼드전과 7일 유럽축구연맹(UEFA)챔피언스리그 아포엘전, 9일 EPL 스토크시티전에서 세 경기 연속 득점에 이어 네 경기 연속 골맛을 보며 쾌조의 골 감각을 뽐냈다. 영국 축구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 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7.5를 매겼는데 선제골을 넣은 세리에 오리주가 8.5로 팀에서 가장 높았고, 크리스티안 에릭센(8.1)과 해리 케인(7.9) 다음이었다.전반 40분 토트넘의 선제골 역시 행운의 산물이었다. 세르지 오리에가 오른쪽 옆줄 근처에서 크로스할 곳을 눈으로 찾으며 오른발에 공을 갖다대는 순간, 상대 선수가 강하게 태클을 걸어왔는데 오리에가 넘어지며 슈팅 방향이 골문 쪽으로 향해 브라이턴 골문의 왼쪽 위 그물에 꽂혔다. 2017년 33골로 앨런 시어러가 블랙번 유니폼을 입었던 1995년 36골의 역대 캘린더 이어(한 해) 최다 득점 경신에 도전하는 해리 케인(24)은 후반 40분 회심의 슈팅이 수비수 발에 맞고 굴절돼 왼쪽 골대를 맞고 밖으로 나가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에는 비가 흩뿌려 힘들었고 전후반을 통틀어 브라이턴의 밀집 수비를 뚫지 못해 토트넘이 적지 않게 어려움을 겪었다. 손흥민은 17일 오전 2시 30분 리그 15연승 및 개막 후 17경기 무패 행진에 빛나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대결을 통해 다섯 경기 연속 골 사냥에 나선다. 앞서 맨시티는 기성용이 풀타임을 소화한 스완지시티를 4-0으로 제압했다. 지난 11일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EPL 단일 시즌 최다 연승(14연승) 기록을 갈아치운 맨시티는 아스널이 2001~03시즌 두 시즌에 걸쳐 작성한 최다 연승(14연승) 기록마저 넘어섰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4일

    [쥐띠] 36년생 하나 얻고 하나 잃는다. 48년생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60년생 사람을 사귈 때 마음을 열어라. 72년생 순응하면 행운이 다가온다. 84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 [소띠] 37년생 쉬운 일처럼 여기다 실패한다. 49년생 행운이 깃든다. 61년생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73년생 전진하면 크게 얻는다. 85년생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이 낫다. [범띠] 38년생 수입이 좋아진다. 50년생 생기가 가득하니 이득이 넘친다. 62년생 모든 일을 꼼꼼히 챙겨라. 74년생 멀리 이동하지는 말라. 86년생 주위에서 능력을 인정받겠다. [토끼띠] 39년생 자세하게 검토한 다음에 추진하라. 51년생 일이 꼬여 고전한다. 63년생 시비는 참는 게 상책이다. 75년생 주변의 도움으로 해결한다. 87년생 변화가 필요하다. [용띠] 40년생 수입이 좋아지니 베풀어라. 52년생 주변 사람의 말을 들어라. 64년생 뜻을 펴기가 어렵다. 76년생 도움을 받아 어려움이 해결된다. 88년생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뱀띠] 41년생 성공의 지름길을 달리는 형상이다. 53년생 매매 건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65년생 인기를 한몸에 모은다. 77년생 소식은 더 기다려라. 89년생 다툼에 주의하라. [말띠] 42년생 기쁨만 찾아드는 하루가 된다. 54년생 생각대로 밀고 나가면 인기가 넘친다. 66년생 재물을 얻으니 만족스럽다. 78년생 새로운 일이 이뤄진다. 90년생 일이 순조롭다. [양띠] 43년생 우연한 만남이 있겠다. 55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줄 것이다. 67년생 쓸쓸한 하루가 되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 79년생 마음을 잘 다스려라. 91년생 이동운은 좋지 않다. [원숭이띠] 44년생 자기 위치를 확실히 하라. 56년생 시비가 생긴다. 68년생 과욕은 좋지 않은 결과만 초래한다. 80년생 장거리 여행은 미뤄라. 92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 [닭띠] 45년생 재물이 들어온다. 57년생 망설여진다면 손대지 말라. 69년생 친한 사람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81년생 이득이 많이 생기겠다. 93년생 친구를 너무 믿지 말라. [개띠] 46년생 행동을 신중히 하라. 58년생 소망이 마침내 이뤄진다. 70년생 아랫사람을 꾸중하지 말라. 82년생 길운이 찾아드니 기쁜 하루구나. 94년생 건강에 주의하라. [돼지띠] 47년생 마음이 불편할 땐 안정이 최고다. 59년생 운세가 서서히 열린다. 71년생 음식을 조심하라. 83년생 좋은 결실을 맺는 하루다. 95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 北이 골 넣고 南이 이겼다

    北이 골 넣고 南이 이겼다

    北 자책골로 1-0 개운찮은 승 ‘차벽 수비’ 못 뚫어… 공수 불안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축구대표팀이 북한을 상대로 개운찮은 첫 승을 신고했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2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의 EAFF E1 챔피언십 2차전에서 후반 19분 북한 리영철의 자책골을 얻어내 1-0으로 이겼다. 지난 9일 1차전에서 종료 10여분을 버티지 못하고 중국에 동점골을 허용, 2-2로 비겼던 한국은 이로써 북한과의 헛심 공방 끝에 쑥스러운 1승1무(승점 4)가 됐다. 역대 A매치 전적에서도 7승8무1패의 우위는 이어졌다. 한국은 일본을 상대로 대회 2회 연속 우승을 가늠할 최종 3차전을 펼친다. 신태용 감독은 중국전 선발 11명 가운데 무려 6명을 바꾸는 파격적인 ‘카드’를 내밀었다. 원톱에 김신욱(전북) 대신 진성욱(제주)을, 좌우 날개로 김민우(수원)와 이재성(전북)을 세웠다. 진성욱에게는 A매치 데뷔전. 왼쪽 오버래핑이 좋은 김민우를 활용하려는 의도가 엿보였다. 스리백에는 권경원(톈진)-장현수(도쿄)-정승현(사간 도스)이 늘어섰고, 골문은 조현우(대구)에게 맡겼다. 한국의 공세를 짐작한 듯 북한의 수비벽은 두꺼웠다. 강국철-리영철-장국철-심현진의 포백라인에다 미드필더진 5명까지 가세한 이른바 ‘차벽 수비’로 한국의 공세를 막아냈다. 상대 수비를 끌어낼 중거리 슈팅은 눈에 보이지 않았고, 좁은 공간에서 패싱 플레이를 구사했지만 정교함이 떨어졌다. 미드필더에서의 크로스도 정확성이 모자랐다. 후반 10분 김민우(수원)의 왼쪽 크로스에 이어진 진성욱의 논스톱 슈팅이 북한의 왼쪽 골대를 때린 장면이 그나마 유일하게 박수를 받을 만한 장면이었다. 한국은 후반 19분 김민우의 크로스가 북한의 수비수 리영철의 자책골로 연결되면서 행운의 득점을 따냈다. 직접 골을 일구지 못한 한국은 1분 뒤 진성욱 대신 김신욱(전북)을 투입해 포스트 플레이를 유도했지만 골 배급이 원활하지 못해 중국전 1골1도움의 활역을 펼쳤던 김신욱이 최전방에서 고립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김신욱이 공을 낚아채기에는 크로스의 질이 떨어졌다. ‘월드컵 엔트리급’이라고 한 수비라인도 완전치 못했다. 실점은 하지 않았지만 후반 26분 중앙수비수 두 명이 정일관의 돌파를 허용하면서 슈팅 기회를 제공했다. 10분 뒤에도 상대의 프리킥 세트피스 때 문전으로 달려드는 정일관을 또 놓치면서 아찔한 상황을 연출해 다시는 ‘수비 조직력’을 장담하지 못하게 됐다. 대표팀은 슈팅수 9-3, 유효슈팅 3-0으로 앞서고 전반에만 볼 점유율 63-37로 북한을 압도했지만 자력에 의한 골맛을 보지 못하고 수비라인의 구멍만 확인한 채 의미 없는 11경기 연속 무패(4승7무)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신문선 명지대 교수는 “선수 6명이 한꺼번에 바뀌면서 호흡에 문제가 생겼다”면서 “밀집대형을 깰 측면 크로스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한국 특유의 스피드마저 살리지 못하면서 제대로 경기를 풀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 일본은 후반 39분과 43분 두 골을 성공시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회한 중국을 2-1로 제압하고 2승(승점 6)째를 거뒀다. 일본은 한국과 오는 16일 오후 7시 15분 사실상의 결승전인 최종 3차전을 치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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