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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12일

    [쥐띠] 36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한 행복이 있다. 48년생 친구와 만나 즐겁구나. 60년생 기쁨을 만끽하겠다. 72년생 인간관계에서 특히 주의하라. 84년생 아집에서 벗어나라. [소띠] 37년생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한다. 49년생 놀랄 일이 생기겠으니 신중하라. 61년생 여행 계획은 미리 세워라. 73년생 절약에 습관을 들여라. 85년생 행복한 날이다. [범띠] 38년생 외출하면 행운을 얻는다. 50년생 공연한 일에 휘말리지 말라. 62년생 귀인이 와서 도움을 주겠다. 74년생 소문에 연연하지 말라. 86년생 동업은 문제가 된다. [토끼띠] 39년생 마음을 비워야 처리된다. 51년생 주변에 베풀어라. 63년생 분실이나 사고에 주의하라. 75년생 수입이 늘어난다. 87년생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말라. [용띠] 40년생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52년생 적극적으로 임하라. 64년생 부화뇌동하기 쉽다. 76년생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88년생 새로운 사람을 만나 즐겁다. [뱀띠] 41년생 횡재운이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 53년생 방법을 바꿔 보는 것이 좋겠다. 65년생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다. 77년생 재물은 남쪽에 있다. 89년생 쉽게 이뤄진다. [말띠] 42년생 일이 뜻대로 된다. 54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신경 써라. 66년생 신수가 왕성하고 운수도 대통하다. 78년생 이득이 늘어난다. 90년생 동남쪽에 기쁜 일이 있다. [양띠] 43년생 가족과 시간을 보내라. 55년생 기회가 돌아오면 놓치지 말라. 67년생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79년생 다투더라도 먼저 사과하라. 91년생 현재의 일에 최선을 다하라. [원숭이띠] 44년생 바라던 대로 된다. 56년생 엎친 데 덮친 격이다. 68년생 큰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다. 80년생 이동해도 괜찮다. 92년생 원망을 듣게 되니 주의하라. [닭띠] 45년생 과음과 과식을 삼가라. 57년생 순탄하게 풀려나간다. 69년생 일이 꼬이니 조심하라. 81년생 일이 지연되면 타인과 상의하라. 93년생 모임을 통해 일이 해결된다. [개띠] 46년생 일이 잘 풀려나간다. 58년생 마음껏 행동하라. 70년생 고통은 사라지며 일이 해결된다. 82년생 차분하게 하루를 정리하라. 94년생 일이 성사되니 걱정하지 말라. [돼지띠] 47년생 오후부터 좋아지겠다. 59년생 자신만만하다 큰코다친다. 71년생 옛 사랑의 추억을 만난다. 83년생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라. 95년생 구설수가 따르니 신중하라.
  • 70대 노부부, 4달 차이로 나란히 100만 달러 복권 당첨

    70대 노부부, 4달 차이로 나란히 100만 달러 복권 당첨

    한 부부가 몇 달 차이로 나란히 100만 달러(약 10억 7000만원)짜리 즉석복권에 당첨되는 꿈같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NBC뉴스 등 현지언론은 매사추세츠주 랜돌프에 사는 굿윈 부부의 인생역전 사연을 보도했다. 입양한 유기견과 고양이들과 적적하게 살아가던 70대 노부부인 이들에게 행운이 찾아온 것은 지난해 8월. 당시 부인 제인(70)은 친구와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플리머스를 여행하던 중 100만 달러짜리 즉석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이렇게 행운은 불현듯 찾아왔지만 놀라운 것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최근 남편 로버트(72) 역시 동네 편의점에서 산 즉석복권에 당첨되며 100만 달러를 또 손에 쥐었다. 네 달 만에 부부가 각각 100만 달러짜리 복권에 사이좋게 당첨된 것으로 확률적으로도 따지기 힘든 기적. 로버트는 "행운이 한번 오더니 또 찾아왔다"면서 "나의 당첨이나 부인의 당첨 모두 처음에는 가짜라고 생각했다"며 웃었다. 이어 "당첨금으로 지긋지긋한 눈을 치울 필요가 없는 집에서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11일

    [쥐띠] 36년생 근심은 없어지고 기쁨이 찾아온다. 48년생 경제적 여유가 생긴다. 60년생 일이 잘돼 기쁘구나. 72년생 주변 사람이 도와준다. 84년생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 [소띠] 37년생 순풍에 돛을 단 것 같구나. 49년생 열심히 추진하라. 61년생 문서 때문에 이익이 생긴다. 73년생 투자운이 상승하는 날이다. 85년생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말라. [범띠] 38년생 때가 아니니 움직이지 말라. 50년생 번민이 생긴다. 62년생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74년생 서북쪽으로 가면 행운이 있다. 86년생 시험이나 경쟁에서 유리하다. [토끼띠] 39년생 사람도 늘고 재물도 늘어난다. 51년생 의욕을 가지고 추진하라. 63년생 이동이나 변동에 이득이 따른다. 75년생 자리를 잘 지켜라. 87년생 노력한 만큼 얻는다. [용띠] 40년생 어렵지 않게 얻는다. 52년생 재물에 욕심을 부리지 말라. 64년생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여라. 76년생 바쁜 만큼 이득도 크다. 88년생 일이 상승세를 탄다. [뱀띠] 41년생 불만을 토로해도 상대하지 말라. 53년생 손재수가 있다. 65년생 문서로 행운을 얻는다. 77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룬다. 89년생 계획은 며칠 후에 추진하라. [말띠] 42년생 가까운 사람 때문에 손해가 있다. 54년생 대길하니 성과가 크겠다. 66년생 이동하면 좋은 일이 생기겠다. 78년생 때를 활용하라. 90년생 기쁜 소식을 듣겠다. [양띠] 43년생 일을 새로 시작하면 불리하다. 55년생 상하 관계에 충돌이 예상된다. 67년생 변화가 필요하다. 79년생 작은 일로 오해가 생긴다. 91년생 욕심만 자제하면 된다. [원숭이띠] 44년생 지금은 절약이 최선이다. 56년생 먼 곳으로부터 전화나 편지가 온다. 68년생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라. 80년생 학업에 열중하라. 92년생 진퇴양난이니 근신하라. [닭띠] 45년생 외롭지만 곧 괜찮아진다. 57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 생긴다. 69년생 가족 간 화합에 신경 써라. 81년생 마음만 조급해진다. 93년생 친구도 좋지만 자제하라. [개띠] 46년생 상대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58년생 옛것을 지키면 대길하다. 70년생 돈이 나가니 조심하라. 82년생 오후엔 일이 풀린다. 94년생 뜻밖의 소득이 있으니 즐겁다. [돼지띠] 47년생 마음이 뿌듯하다. 59년생 새로운 것을 시작하지 말라. 71년생 신수가 좋으니 재물이 넘친다. 83년생 힘들지만 곧 좋아진다. 95년생 어렵고 힘들어도 견뎌라.
  • ‘2018 골든디스크’ 故 종현 언급에 눈물 쏟은 예리

    ‘2018 골든디스크’ 故 종현 언급에 눈물 쏟은 예리

    레드벨벳 예린이 故 종현을 애도하는 아이유의 수상 소감에 눈물을 보였다.10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는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아이유는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받았다. 아이유는 “‘밤 편지’가 지난해 3월에 나왔다. 사계절 동안 꾸준히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가사를 쓰는 내내 제게 온 행운 같았다. 이렇게 좋은 곡을 주신 두 분 작곡가께도 감사드린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는 故 샤이니 종현을 애도하는 말을 이었다. 그는 “사실 아직 좀 많이 슬프다. 사람으로서도 친구로서도 뮤지션으로서도 소중했던 한분을 미리 먼저 보냈다. 왜 그렇게 힘들고 괴로웠는지 어느 정도 알 것 같고 모르는 건 아닌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들고 슬프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여기 있는 아티스트 분들이 사람들을 위로하는 일을 하는 일인 만큼 사람으로서 먼저 스스로 돌보고 다독이고 내색하지 않으려고 하다가 오히려 더 병들고 아파지는 일이 정말 없었으면 좋겠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후 아티스트들은 모두 무대에 올라 아이유의 수상을 축하했다. 이 때 레드벨벳 예리는 등을 돌린 채 눈물을 쏟는 모습으로 포착돼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레드벨벳 멤버들과 악동뮤지션 이수현 등은 예리를 다독였다. 사진=JTBC 2018 골든디스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8 골든디스크, 故 종현 애도한 아이유 “아직 많이 슬프다”

    2018 골든디스크, 故 종현 애도한 아이유 “아직 많이 슬프다”

    2018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가수 아이유가 대상을 받았다.10일 오후 5시 일산 킨텍스에서 제1전시장에서는 2018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성경이 MC로 진행을 맡았다. 이날 아이유는 음원 부문 대상을 받았다. 아이유는 “‘밤 편지’가 지난해 3월에 나왔다. 사계절 동안 꾸준히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가사를 쓰는 내내 제게 온 행운 같았다. 이렇게 좋은 곡을 주신 두 분 작곡가께도 감사드린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는 이어 “또 아직 많이 슬프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 슬픈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보내주지 못해 슬프다”라며 지난해 세상을 떠난 故 샤이니 종현을 애도했다. 사진=JTBC 2018 골든디스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혜정 “이희준과 결혼 후 심적으로 편해져..결혼 무조건 추천”

    이혜정 “이희준과 결혼 후 심적으로 편해져..결혼 무조건 추천”

    모델 이혜정과 bnt가 함께한 패션화보가 공개됐다.이날 그는 모델답게 모든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는 STL, 쥬욕, FRJ jeans, 애뜰루나, Front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레트로 무드가 느껴지는 데님패션은 물론 여성스러운 시스루 드레스로 모델 포스를 뽐냈다. 더불어 시크한 수트 스타일링과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반전 매력을 어필하기도. 이어 스포츠웨어를 입고 복근을 노출하며 모델다운 완벽한 몸매를 공개해 현장에서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복근 노출을 위해 두 달간 열심히 운동했다는 그는 “어느 날 문득 쉽게 무기력해지고, 없던 숙취가 생겨 운동을 결심했다”며 “과거 모델 시절에는 근육이 하나도 없던 것은 물론 내장지방까지 있었더라”고 전했다. 이어 “몸을 만들면서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진 것 같다”고 말을 이었다. 또 이혜정은 “현재 만들어진 몸에 100% 만족하진 않지만, 시도를 했다는 것 자체가 좋다”며 당분간 쉬는 시간을 가지며 방어, 닭발 등 운동 기간 동안 먹지 못한 음식을 양껏 먹을 예정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또 그는 털털한 성격에 맞게 평소 패션스타일 또한 편안한 룩을 추구했다. 청바지에 티셔츠, 맨투맨 티를 즐겨 입어 사우나에서 농구 선수로 오해 받기도 했다고. 이혜정에게 운동 방법에 대해 묻자 “글로리짐의 김태현 코치를 만난 것이 행운이다”라며 “과거 운동 선수로 활약하던 시절 웨이트 운동에 질렸었는데, 코치를 만난 뒤 지겹던 웨이트 운동 조차 즐거워졌다”고 전했다. 본인의 몸을 섬세하게 살펴주고, 식단을 직접 짜주는 것은 물론 멘탈까지 함께 잡아준다고. 이어 그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챙겨 먹었다”며 “아임닭 닭가슴살로 여러 가지 요리를 해 먹었다”고 전했다. 또 아침에는 집에 있는 야채를 활용해 마녀 스프를 직접 만들어 섭취했다고. 닭가슴살이 질리거나 정말 배고플 땐 등심을 구워 아무 양념 없이 매운 고추랑 먹는 것을 추천했다.또 남편 이희준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는 내내 행복한 미소를 머금던 이혜정. 그는 “희준 오빠는 나를 정말 잘 챙겨준다”며 “내가 운동을 시작한 뒤 오빠도 운동을 시작했다. 부부끼리 공통된 취미가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희준과 결혼 후 든든한 내편이 생긴 것 같아 모든 면에서 편안해졌다는 이혜정. 본인이 느낀 결혼의 좋은 점에 대해 이야기 하다 보니 어느새 주변인들 사이에서 결혼 전도사가 되었다고. 첫 만남에 대해 묻자 “희준 오빠는 처음 보자마자 나와 결혼할 것 같다고 느꼈다더라”며 웃었다. 이어 쉬는 날에는 이희준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는 그는 “최근 tvN ‘알쓸신잡’에 나온 코스대로 강릉 배낭여행을 다녀왔다”며 연예인 답지 않은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반려묘 럭키에 대한 이야기 역시 빼놓을 수 없었다. 최근 럭키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애묘인으로 떠오른 그는 “나에게 럭키가 행운인 것처럼 럭키에게도 내가 행운이길 바라며 ‘럭키’로 이름지었다”며 “연애 시절 이희준에게 럭키를 함께 기르자고 제안한 적도 있다”고 전하며 수줍게 웃었다. 인터뷰 내내 운동에 대해 좋은 점을 나열하던 이혜정. 그는 “모든 사람들이 운동으로 인해 변화를 느꼈으면 좋겠다”며 “실제로 먹는 것 하나로 얼굴 색이 달라지고 몸이 달라지더라”고 본인의 변화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나 자신이 변하면 그 변화가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좋은 영향을 준다”며 많은 이가 본인을 건강하게 가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운명 바꾼 사진 한장…시리아 난민 소년의 행운 

    운명 바꾼 사진 한장…시리아 난민 소년의 행운 

    터키의 한 체육관이 국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바로 체육관 주인이 시리아 난민 소년에게 베푼 선행 덕이다. 9월(이하 현지시간) 터키 국영 아나돌루 통신사는 아디야만에서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남성 엔진 두완이 구두닦이 소년 무하메트 할리트(12)에게 평생 회원권을 제공했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는 할리트의 부러운 시선이 담긴 사진 한 장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었다. 샌들 차림의 할리트는 구두닦이 받침대를 들고 간절한 마음으로 체육관 창문을 통해 운동 기구를 응시하고 있었다. 그 애처로운 뒷모습은 이후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다. 체육관 주인 두완은 “한 겨울 슬리퍼를 신고 짐을 들고서 체육관을 응시하고 있는 소년을 보았다. 그때부터 우리 목표는 소년을 찾아 체육관 내 시설 평생 사용권을 주는 것이었다”며 “그 목표를 달성했고, 두완은 이제 우리 회원”이라고 밝혔다. 시리아 내전으로부터 도망쳐온 무하메트는 그의 배려심 덕분에 원하던 운동 장비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는 “처음엔 당황스러웠지만 체육관 측의 제의를 감사히 받아들였다”면서 “항상 체중감량을 꿈꿔왔는데 덕분에 이제 나도 운동으로 그 바람을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며 기뻐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10일

    [쥐띠] 36년생 지출이 예상되니 주의하라. 48년생 화합하면 훨씬 쉬워진다. 60년생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 72년생 노력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84년생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소띠] 37년생 괴로움은 잠깐이다. 49년생 건강에 신경 써라. 61년생 여러 일을 한꺼번에 하지 말라. 73년생 과격해지기 쉬우니 싸우지 말라. 85년생 현금을 많이 지니지 말라. [호랑이띠] 38년생 소원이 이뤄지겠다. 50년생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62년생 확장이나 변동은 삼가라. 74년생 일확천금을 꿈꾸지 말라. 86년생 일에 박차를 가하라. [토끼띠] 39년생 기쁜 소식을 듣겠구나. 51년생 상황에 따라 변심하지 말라. 63년생 친한 사람이 시비를 건다. 75년생 체면과 위신을 세워라. 87년생 추진에도 강약이 필요하다. [용띠] 40년생 조심스럽게 행동하라. 52년생 일의 끝마무리에 유의하라. 64년생 인덕이 많아 도움의 손길도 많다. 76년생 구설수가 생긴다. 88년생 금전 거래를 삼가야겠다. [뱀띠] 41년생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 53년생 욕심을 내면 화가 미친다. 65년생 외출하면 우연한 행운을 얻는다. 77년생 양보해서 생각하라. 89년생 침착하게 행동해야겠다. [말띠] 42년생 과격하게 나가다 망신을 당한다. 54년생 마음을 가라앉히면 횡재한다. 66년생 소신대로 행동하라. 78년생 순조롭게 정리된다. 90년생 운이 좋으니 기대해도 좋다. [양띠] 43년생 새로운 전개가 시작된다. 55년생 사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라. 67년생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79년생 마음먹은 일이 성공한다. 91년생 아랫사람의 협조를 구하라. [원숭이띠] 44년생 동쪽으로 가면 좋은 결과가 있다. 56년생 마음의 부담이 줄어든다. 68년생 귀를 기울여라. 80년생 건강에 특별히 신경 써라. 92년생 긴장만 풀면 만사가 형통한다. [닭띠] 45년생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하라. 57년생 섣불리 행동하면 소득이 없다. 69년생 이동하면 별 소득이 없다. 81년생 여유를 가져라. 93년생 자신의 일을 발설하지 말라. [개띠] 46년생 귀인의 도움이 있겠다. 58년생 주변 사람과 의논하라. 70년생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82년생 지출에 신경 써야겠다. 94년생 한 마디 실수로 기회를 놓친다. [돼지띠] 47년생 임기응변으로 극복하라. 59년생 오해로 인한 구설에 시달린다. 71년생 신용을 점검하라. 83년생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95년생 남몰래 처리할 일이 생긴다.
  • 6천억원짜리 파워볼 복권 당첨자 나타나지 않아...

    6천억원짜리 파워볼 복권 당첨자 나타나지 않아...

    미국 복권 ‘파워볼’에서 역대 당첨금 중 7번째로 많은 5억 5970만 달러(5977억 원)짜리 ‘잭팟’이 터졌지만 행운의 주인공이 며칠째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미 언론이 8일(현지시간) 전했다.미 CBS 뉴스는 ‘파워볼 미스터리’라면서 뉴햄프셔 주 콩코드 남부의 리즈페리 마켓에서 당첨 복권이 팔린 것으로 확인됐는데 당첨금을 찾으러 오는 사람이 없다고 보도했다. 뉴햄퓨셔 복권위원회 대변인 모라 맥칸은 “토요일 밤 당첨된 복권의 주인이 월요일 오전까지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복권 당첨금 수령 기간은 당첨일로부터 1년이다. 일시불로 받으면 3억 달러를 챙길 수 있고, 30년간 연금 형태로 받을 수도 있다. 복권을 판매한 리즈페리 마켓 주인은 7만 5000 달러(약 8000만 원)의 보너스를 받는다. 복권위원회 관계자들은 고액 잭팟이 터질 경우 신분이 드러날 것을 우려하는 당첨자가 한동안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는 사례가 더러 있다고 말했다. 실례로 2016년 4억 8000만 달러의 잭팟을 맞은 한 가족이 6주 후에 신탁기금을 만들어 10만 달러를 자선단체에 기부한 뒤 변호사를 통해 당첨금을 익명으로 받아간 사례가 있다. 지난 5일 플로리다에서 당첨자가 나온 4억 5000만 달러(약 4800억 원)짜리 메가밀리언 복권의 당첨자도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메가밀리언의 당첨 확률은 3억 250만 분의 1이며, 파워볼은 2억 9200만 분의 1이다. 두 복권은 워싱턴DC와 미국령 버진아일랜드를 포함해 44개 주에서 판매된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이효석의 신호를 찾아서] 결과와 과정

    [이효석의 신호를 찾아서] 결과와 과정

    이 칼럼의 문패 ‘신호를 찾아서’의 다른 후보 중 하나는 네이트 실버의 책 제목인 ‘신호와 소음’이었다.신호와 소음이란 불확실성을 다루는 한 가지 방법으로 원래 불확실한 정보를 확실한 ‘신호’와 불확실한 ‘소음’으로 나누어 처리하는 기술이다. 또 신호는 의미 있는 정보이며 소음은 무의미한 잡음이라 할 수도 있다. 각각의 특성을 이용해 원래 정보를 얻어낼 수 있어서 현대 학문의 여러 분야에 적용돼 성과를 내고 있다.통신 분야는 이 기술이 성공적으로 쓰인 대표적인 분야다. 신호는 발신자가 의도했던 정보를 의미하며 소음은 열(熱)잡음과 주변 환경의 변화 등으로 발생하는 잡음을 의미한다. 보통 수신자는 원래의 신호에 소음이 더해진 지저분한 신호를 받게 된다. 이때 우리는 소음이 무작위하다는 특징을 이용해 정보를 추출할 수 있다.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신호를 반복해 보내게 함으로써 무작위의 영향을 줄이는 것이다. 이 개념은 여러 영역에 적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흔히 말하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을 보자. 이 말이 쓰이는 맥락에서 과정과 결과는 대체로 다음과 같은 것을 의미한다. 과정은 노력을 통해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부분을, 결과는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흔히 운이라고 부르는 요소가 더해진 것이다. 따라서 과정은 신호에, 결과는 신호와 소음이 더해진 것에 비유될 것이다.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진인사대천명’이란 말에도 이와 비슷한 의미가 들어 있다. 결국 ‘과정이 결과보다 중요하다’는 말은 이렇게 해석할 수 있다. 올바른 신호를 전달하기 위해 우리가 신호를 반복해 전송하고 이를 통해 소음의 효과를 없앴던 것처럼 우리가 과정을 올바르게 수행한다면 비록 이번에는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다 하더라도 거듭해 시도하다 보면 언젠가는 그것을 얻게 되리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점에 있다. 무한경쟁시대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날 우리가 과정과 결과를 논하는 상당히 많은 문제에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력과 무관하게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다. 예를 들어 경쟁률이 수십대 1 이상의 상황이라면 결과보다 과정이라는 말은 위로는 되겠지만 적절한 충고가 되기는 힘들 것이라는 말이다. 또 한편에서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와 목표를 이룬 이후 허탈감을 통해 결과보다는 과정이라는 통찰을 얻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목표를 이루는 행운을 누리지 못한 다수 역시 자신의 노력을 정당화할 수 있다는 면에서 이런 통찰을 환영한다. 결과로 만족하기보다 과정으로만 만족해야 하는 사회를 만든 이들 또한 이 통찰을 환영할 것이다. 이런 통찰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이유 중에는 이 시대의 중요한 특징인 ‘미래’보다 ‘현재’를 중시하는 경향도 빼놓을 수 없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라든지, (미래의) 성공이 목표가 아니라 (현재의) 행복이 우선이라는 말들이다. 물론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영원히 행복할 수 없다’는 말에는 상당한 설득력이 있다. 단지 그 설득력의 배경 중에 내가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이유를 이 논리가 제공해 주므로 자극되는 욕망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 문제가 있을 뿐이다. 결국 결과보다 과정이라는 논리의 가장 큰 문제는 사실상 모든 결과는 더 큰 과정의 일부이며, 각각의 과정 또한 더 작은 결과들의 연속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을 보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과정이 결과를 부르고, 결과는 다시 과정을 이루는 일이 끝없이 반복된다. 이러한 거시적인 시각만이 부족한 결과를 위로해 주고, 새로운 과정에서 노력하게 만드는 이 논리가 의미를 가질 것이다. 이런 분석에도 불구하고 ‘결과보다 과정’이라는 말은 오래 살아남을 것이다. 경쟁에서 승리한 자와 패배한 자가 모두 만족하는 말이 어디 그리 흔하겠는가.
  • 숨진 주인 무덤 떠나길 거부하는 충견 감동

    숨진 주인 무덤 떠나길 거부하는 충견 감동

    숨진 주인의 무덤을 떠나길 거부하는 강아지 한마리가 많은 네티즌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주 암스테르담 공동 묘지를 떠나지 못하는 충견 데타의 영상을 공개했다. 데타는 지난 해 9월 24일 사랑하는 주인을 잃었다. 이후 데타는 주인의 딸인 테레사 모리니의 보살핌을 받았고, 주인을 떠나보낸지 2개월이 지나서야 딸내 부부와 함께 무덤을 찾았다. 모리니는 “크리스마스 화한을 놓고 가려고 남편과 어머니 무덤을 찾았다. 어머니가 돌아가실 당시 여든 여섯이셨다. 5년 동안 집 밖을 거의 떠나지 않으셨던 어머니와 데타는 늘 함께였다. 충실한 반려견이었다”고 설명했다. 모리니 부부가 화한을 두는 동안 데타는 평소답지 않게 너무도 조용히 무덤 옆을 지켰다. 그리고 부부가 떠나려는 순간까지도 일어서지 않았다. 모리니의 남편은 “데타, 이리오렴, 우리는 묘지를 떠나야해”라며 슬픈 표정으로 누워있는 데타를 불렀다. 힘겹게 발걸음을 뗀 데타는 부부와 함께 차로 향하는 것 같았으나, 부부가 잠시 등을 돌린 사이 발길을 멈추고 다시 무덤가로 되돌아갔다. 데타를 보고 가슴이 뭉클해진 모리니는 “남편은 시무룩한 데타를 좀 머무르게 내버려둔 뒤에 무덤가에서 데려와야했다”며 데타를 떨어뜨리기 쉽지 않았음을 언급했다. 한편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개는 인간의 가장 좋은 친구라는 말이 틀리지 않았다”라거나 “개가 보여준 충성심은 우리를 압도했다. 데타와 새 주인에게 행운을 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튜브캡쳐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8일

    [쥐띠] 36년생 불안이 일어나기 쉽다. 48년생 일에 있어 아랫사람의 도움이 크다. 60년생 작은 실수를 조심하라. 72년생 뜻밖의 일에 횡재가 있다. 84년생 가까운 사람과 상의하라. [소띠] 37년생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49년생 계획을 세밀하게 검토하라. 61년생 우연한 만남이 이뤄진다. 73년생 반가운 친구에게 전화가 온다. 85년생 상대의 뜻을 존중하라. [범띠] 38년생 예상이 빗나가겠다. 50년생 분수에 맞게 지내라. 62년생 자녀와 보다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눠라. 74년생 윗사람에게 안부를 전해라. 86년생 특히 말조심해야 한다. [토끼띠] 39년생 다른 사람의 의견에 신경 써라. 51년생 인감에 주의가 필요하다. 63년생 상대를 얕보면 실패한다. 75년생 주장을 지나치게 내세우지 말라. 87년생 여유를 가져라. [용띠] 40년생 생각지 못한 귀인을 만난다. 52년생 여기저기에서 수입이 있다. 64년생 긴장감이 피로로 바뀌는구나. 76년생 미소로 하루를 시작하라. 88년생 운수가 좋은 날이다. [뱀띠] 41년생 누군가에게 선물할 일이 생긴다. 53년생 자기주장을 접어라. 65년생 기다리고 기다리던 연락이 온다. 77년생 기쁜 하루가 되겠다. 89년생 오후부터 운이 좋다. [말띠] 42년생 당장은 어렵지만 운은 좋다. 54년생 재물이 넉넉해 여유가 넘친다. 66년생 좋은 사람을 만난다. 78년생 여자에게는 행운이 있다. 90년생 재물운이 좋은 날이다. [양띠] 43년생 기쁨이 넘치는 하루다. 55년생 다른 사람을 믿고 맡겨라. 67년생 일에 어려움이 있겠다. 79년생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듣는다. 91년생 하는 일이 쉽게 되지 않는다. [원숭이띠] 44년생 명예와 재물을 얻을 수 있다. 56년생 작은 시비가 큰 싸움을 만든다. 68년생 약속이 조금 미뤄진다. 80년생 계획을 재검토해야 한다. 92년생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라. [닭띠] 45년생 차분한 휴식이 필요한 때다. 57년생 감언이설에 특히 주의하라. 69년생 공명을 떨치게 된다. 81년생 기대하던 일에서 성과가 난다. 93년생 재복이 따르는 날이다. [개띠] 46년생 너무 무리하지 말라. 58년생 매사 주의해야겠다. 70년생 신수가 태평하니 걱정이 없다. 82년생 당장은 어렵지만 곧 좋은 운이 있다. 94년생 계획한 일이 취소된다. [돼지띠] 47년생 생활이 안정되고 가정이 화목해진다. 59년생 이동의 기회가 생긴다. 71년생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83년생 일에 최선을 다하라. 95년생 운이 상승하니 기다려라.
  • 14억 로또당첨번호 1등 주인공 비결이 ‘황당’

    14억 로또당첨번호 1등 주인공 비결이 ‘황당’

    14억원을 챙기게 된 지난 6일 로또당첨번호 1등 ‘행운의 주인공’의 후기가 공개됐다. 1등에 당첨된 50대 A씨는 “밀려쓴 번호가 1등 번호였다”고 밝혀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7일 로또리치 게시판에 글을 올린 1등 당첨자 A씨는 ‘밀려쓴 번호가 1등 번호였네요’란 제목으로 “지금껏 평범하게 살아온 50대 아저씨”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두딸의 아버지인 A씨는 “로또리치에서 받은 번호 10개를 적었는데 한 줄씩 확인해보니 번호가 헷갈려서 앞에 적은 번호를 후반에 또 한번 적었다”며 “마지막 10번 번호를 못 적은 건데 설마 이거 하나가 뭐가 되겠나 싶어 고민했다”고 밝혔다. A씨는 “찜찜해서 새 것 한 장에 마지막 10번째 번호를 마킹했는데 마지막에 버리려고 했던 번호가 1등 번호였다”고 공개했다. A씨는 “중복에서 적은 걸 발견 못했거나 귀찮아서 번호 한 줄 버리는 셈치고 그냥 샀다면 정말 큰일날 뻔했다”며 “이런 게 기적”이라고 강조했다. A씨는 사업에 실패해 빚이 쌓이고 노후 준비를 못했는데 배우자가 공장에 나가며 살림까지 한 데 미안하고 고맙다며 “꿈과 희망을 잃지 말고 일어날 계기가 생기니 힘내시라”며 덕담을 남겼다. 지난 6일 발표된 제788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2, 10, 11, 19, 35, 39 보너스 29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은 모두 13명으로 각각 14억 147만 5154만원을 지급받을 예정이다. 2등은 모두 70명으로 당첨금은 각각 4338만원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8년 1월 7일

    [쥐띠] 36년생 가족과 대화를 나누어라. 48년생 뜻밖의 기쁨이 있겠다. 60년생 큰 결실이 있으니 기대하라. 72년생 작은 것도 소중히 하라. 84년생 자기 주관을 확실히 하라. [소띠] 37년생 동남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49년생 재물이 들어와 여유가 생긴다. 61년생 명예운이 따르는 날이다. 73년생 일이 잘 해결된다. 85년생 예상치 못한 행운이 있다. [범띠] 38년생 일이 원만하게 진행된다. 50년생 귀인을 만나게 된다. 62년생 마음먹은 대로 이뤄지니 기쁘다. 74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워라. 86년생 주변의 감언이설을 경계하라. [토끼띠] 39년생 좋은 때를 기다려라. 51년생 사업에서 좋은 징조가 보인다. 63년생 배우자와 정이 두터워진다. 75년생 행운이 들어오는 날이다. 87년생 가족의 도움을 받는다. [용띠] 40년생 건강이 차츰 좋아지기 시작한다. 52년생 대길하니 재물이 들어온다. 64년생 마음의 안정이 중요하다. 76년생 걱정거리가 해소된다. 88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아라. [뱀띠] 41년생 생활의 변화를 가져보아라. 53년생 부동산에서 이득을 본다. 65년생 성공의 지름길을 달리는 형상이다. 77년생 일찍 귀가하라. 89년생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말띠] 42년생 기대한 일에서 모두 성과가 난다. 54년생 아랫사람에게 양보하라. 66년생 중요한 계약이 이뤄지겠다. 78년생 노력한 만큼 이득이 따른다. 90년생 화목한 날이다. [양띠] 43년생 피곤하기는 해도 운은 좋다. 55년생 매매건이 잘 풀린다. 67년생 좋은 일이 시작되겠다. 79년생 근심은 없어지고 기쁨만 찾아든다. 91년생 재물이 남쪽에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큰 이익이 있겠다. 56년생 일이 순조롭게 흘러간다. 68년생 모든 일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80년생 마음의 부담이 사라진다. 92년생 바라던 일이 결국 이뤄진다. [닭띠] 45년생 욕심을 버리면 만사형통이다. 57년생 큰 소득이 있겠다. 69년생 분실물을 되찾겠다. 81년생 학업에 충실하라. 그게 최선이다. 93년생 행운과 이득이 발생한다. [개띠] 46년생 수입이 늘어나 여유가 생긴다. 58년생 기쁨이 넘치는 하루다. 70년생 움직이면 좋은 일이 있다. 82년생 생각보다 일이 쉽게 풀린다. 94년생 좋은 결실을 얻겠다. [돼지띠] 47년생 반가운 손님을 만난다. 59년생 귀인이 나타나서 도와준다. 71년생 인내심으로 승부하라. 83년생 상황이 상당히 호전된다. 95년생 다른 사람을 너무 믿지 말라.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8년 1월 6일

    [쥐띠] 36년생 부와 명예를 함께 거머쥐는 하루구나. 48년생 서둘지 않는 것이 좋겠다. 60년생 자신을 지키는 데 힘써라. 72년생 새로운 것에 행운이 있겠다. 84년생 운이 상승된다. [소띠] 37년생 알차고 뜻깊은 날을 보낸다. 49년생 움직인 만큼 길하다. 61년생 어려움이 해소되는 날이다. 73년생 자기의 소신을 뚜렷하게 밝혀야겠다. 85년생 성공을 이루는 날이다. [범띠] 38년생 보다 넓은 시각으로 사물을 보라. 50년생 친한 사람이 도와준다. 62년생 마음을 느긋하게 가져라. 74년생 좋은 결과가 있는 날이다. 86년생 매사 결과가 좋게 나온다. [토끼띠] 39년생 마음먹은 대로 된다. 51년생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겠다. 63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75년생 나쁜 것은 사라지고 기쁜 일이 기다린다. 87년생 운수대통한 날이다. [용띠] 40년생 금전운이 따른다. 52년생 명예를 얻는 날이니 기쁘다. 64년생 참고 인내하면 길하다. 76년생 서북쪽에서 행운이 기다린다. 88년생 신의를 중요시해야 길하다. [뱀띠] 41년생 서서히 운이 풀리기 시작한다. 53년생 사람을 사귈 때 신의가 필요하다. 65년생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77년생 수입이 늘어나겠다. 89년생 결과만 기다려라. [말띠] 42년생 작지만 고민거리가 생긴다. 54년생 구설수가 예상되는구나. 66년생 신수가 좋은 날이다. 78년생 오늘 하루는 빛나는 날이다. 90년생 대화로 풀어야 실패가 없다. [양띠] 43년생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55년생 금전 거래에 행운이 있다. 67년생 심신이 편안하니 즐겁다. 79년생 새로운 것을 추구하라. 91년생 하는 일이 잘된다. [원숭이띠] 44년생 심란한 일이 있으니 안정을 취하라. 56년생 실리를 추구하라. 68년생 능력을 발휘하는 날이다. 80년생 힘을 쓴 만큼 결실을 맺는다. 92년생 다른 사람이 도와준다. [닭띠] 45년생 투자하면 이득이 생긴다. 57년생 친구 관계가 좋아지겠다. 69년생 대화를 나누며 행복을 느낀다. 81년생 단거리 여행에 행운이 있다. 93년생 문서에 이득이 따른다. [개띠] 46년생 친구와 화합하면 횡재한다. 58년생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 70년생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82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는다. 94년생 기다림 속에 행운이 온다. [돼지띠] 47년생 바라던 일이 차츰 이뤄지겠다. 59년생 금전에 행운이 따른다. 71년생 주변의 도움으로 소망을 이룬다. 83년생 과거는 잊고 새로 시작하라. 95년생 건강을 돌봐라.
  • 가장 인기 있는 아기 태명은 ‘튼튼이’

    가장 인기 있는 아기 태명은 ‘튼튼이’

    우리나라 부모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인기 태명은 ‘튼튼이’로 조사됐다.유한킴벌리는 5일 맞춤형 쇼핑앱 ‘맘큐’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태명 100선을 공개했다. 튼튼이, 쑥쑥이, 건강이, 씩씩이 등 건강을 바라는 유형과 복덩이, 축복이, 행복이, 럭키 등 자녀의 행복을 바라는 유형의 태명이 인기가 높았다. 당당히 1위를 차지한 ‘튼튼이’는 아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부모들의 마음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이어 복덩이(2위)와 축복이(3위) 같이 아이의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의 태명이 인기가 있었다. 4위는 사랑이, 5위는 쑥쑥이가 차지했다. 6위는 ‘야무지고 탐스럽다’는 의미의 순우리말 ‘도담이’가 꼽혀 눈길을 끌었다. 상위 90여 가지가 전체의 50%를 넘을 정도로 인기 있는 태명들이 널리 쓰였다. 맘큐 쇼핑앱에는 가입시 고객이 직접 태명을 기재한 경우는 약 6만 2000여건이며, 총 1600개 정도의 태명이 등록됐다. 포켓몬 캐릭터인 ‘꼬부기’, SBS 인기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대박이’, 임신의 안정을 바라는 ‘딱풀이’, 황금 개띠에 어울리는 ‘개똥이’ 등 재미있는 태명들도 눈에 띄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5일

    [쥐띠] 36년생 마무리에 신경 써라. 48년생 인정에 약해지면 손해를 본다. 60년생 반가운 손님이 온다. 72년생 남서쪽에 행운이 있다. 84년생 약속에 차질이 생기지 않게 하라. [소띠] 37년생 양보하면 길운이 찾아든다. 49년생 여유로운 하루가 된다. 61년생 고집은 들어오던 행운도 날린다. 73년생 때와 장소에 잘 적응하라. 85년생 작은 소원을 이룬다. [범띠] 38년생 대인 관계를 넓혀라. 50년생 바라던 일이 차차 이뤄진다. 62년생 주변의 도움을 받아 잘 풀린다. 74년생 심기일전해야 할 때다. 86년생 집안에 좋은 일이 생긴다. [토끼띠] 39년생 주변에서 사람들이 도와준다. 51년생 일마다 순조롭다. 63년생 길운이 찾아드는 날이다. 75년생 최선을 다하면 마침내 이룬다. 87년생 크게 발전하는 운세다. [용띠] 40년생 하는 일마다 순조롭다. 52년생 의지를 가지고 밀어붙이면 성공한다. 64년생 금전운이 상승한다. 76년생 인내를 가지고 전진하라. 88년생 욕심을 버리면 편하다. [뱀띠] 41년생 뜻밖의 횡재를 만난다. 53년생 자만심을 버려야 길하다. 65년생 서류와 관련된 이득이 생긴다. 77년생 가족이 도와준다. 89년생 욕심을 버리고 시야를 넓혀라. [말띠] 42년생 문서로 인한 행운이 있다. 54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를 거둔다. 66년생 일에서 행운이 넘친다. 78년생 한 가지 일을 밀고 나가라. 90년생 막히는 일이 없겠다. [양띠] 43년생 인내하면 결실이 크다. 55년생 이동하면 그곳에서 행운이 기다린다. 67년생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79년생 걱정이 없어진다. 91년생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라. [원숭이띠] 44년생 뜻밖의 결실을 맺는다. 56년생 가족과 함께 보내라. 68년생 도움을 받아서 자연스럽게 풀린다. 80년생 여행을 떠나면 행운이 있다. 92년생 새로운 일에 손대지 말라. [닭띠] 45년생 신뢰를 얻어 만사가 대길하다. 57년생 모든 일을 꼼꼼히 챙겨라. 69년생 작은 고민거리가 생긴다. 81년생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93년생 금전적인 이득을 얻는다. [개띠] 46년생 추진하는 일의 결과가 좋다. 58년생 여행에 운이 따른다. 70년생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라. 82년생 약속을 지켜야 길하다. 94년생 밖에서 좋은 일이 생긴다. [돼지띠] 47년생 생각지 못한 재물을 얻는다. 59년생 활기를 찾는 좋은 하루구나. 71년생 꾸준히 노력해야 길하다. 83년생 북서쪽에 행운이 기다린다. 95년생 성공의 길에 들어선다.
  • 서호주서 494㎏ 괴물 청새치 잡혀…지역 최대 기록

    서호주서 494㎏ 괴물 청새치 잡혀…지역 최대 기록

    서호주에서 1089.7파운드(약 494.3㎏)짜리 초대형 청새치가 잡혀 화제다. 2일 호주 일간 더웨스트오스트레일리언에 따르면, 현지 낚시꾼 클레이 힐버트가 지난 1일 서호주 닝갈루 해변 근해에서 동료 2명과 함께 서호주 최대 청새치를 낚아올리는 데 성공했다. 행운의 주인공 힐버트는 이날 에디 롤러 선장이 운행하는 10m 낚싯배를 함께 타고 바다로 나가 60㎏짜리 낚싯줄로 '대물'을 잡았다. 이후 이들은 인근 엑스마우스에 있는 낚시클럽으로 청새치를 운반해 무게를 측정했다. 이날 현장에 있던 낚시 동호인과 관광객 약 500명은 힐버트가 잡은 청새치의 저울 눈금이 1000파운드를 넘자 환호성을 질렀다. 물론 공식적인 기록 인증을 받기 위해 청새치는 호주 낚시협회(Game Fishing Association of Australia)로 보내질 예정이지만, 지금까지 호주에서 1000파운드가 넘는 청새치가 잡힌 공식 사례는 없었다. 기존 기록은 1999년 뉴사우스웨일스주(州) 베이트만스 베이에서 멜러니 키스비가 잡은 996파운드(약 452㎏)짜리 청새치였다. 현지 레저낚시 동호회 렉피시웨스트는 “힐버트와 롤러 선장이 잡은 청새치의 나이는 약 15세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측정을 위해 나무의 나이테처럼 귀에 있는 뼈를 확인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제 낚시협회(IGFA)가 인정하고 있는 세계 기록은 1982년 3월 미국 하와이에서 제이 데 보비엥이라는 남성이 잡은 624kg짜리 청새치로 알려졌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R’발음 실수로 3,200달러 날린 퀴즈 참가자

    ‘R’발음 실수로 3,200달러 날린 퀴즈 참가자

    지난 3일(현지시각) 폭스 뉴스인사이더는 ‘R’발음이 너무 강해 3,200달러를 한 번에 날린 닉(Nick)이란 남성을 소개했다. 미국 유명 퀴즈프로그램 제퍼디(Jeopardy)에 참가자로 나선 닉은 음악과 문학 분야가 혼합된 1,600달러짜리 단서를 제시받고 자신있는 목소리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What is Gangster’s Paradise Lost?’ 닉의 대답을 들은 진행자는 즉시 정답으로 인정하려고 했지만 다른 참가자가 닉이 발음한 ‘Gangster’의 ‘r’발음을 문제삼았다. 사회자는 모든 참가자의 대답이 완전하게 정확한지 확인하기 위해 퀴즈 진행 도중 판정대에서 닉의 대답을 심도 깊이 논의했다. 결국 ‘gangsta’를 ‘gangster’로 잘못 발음한 것이 인정돼 오답으로 처리됐다. 닉은 거의 손에 쥔 3,200달러(한화 약 340만 원)를 날려버렸다. 닉이 말한 ‘Gangster’의 ‘r’ 발음이 매우 세게 느껴졌음을 간파한 다른 참가자의 재치 있는 이의제기가 그의 행운을 빼앗아 간 것이다. ‘갱스터(gangsta:갱단 멤버)’와 ‘갱스터(gangster:폭력 범죄조직의 일원)’는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별도로 나열돼 각각 고유의 정의가 있음이 밝혀졌다. 결국 닉의 잘못된 발음 하나가 정답이 요구하는 의미를 달라지게 만들었던 것이다. 폭스 뉴스인사이더 여성 진행자도 “그 두 단어의 차이를 누가 알겠는가”라 말하며 “이건 너무 잔인한 처사 아닌가요?”라 반문하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해당 영상은 현재 하루 만에 3천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Fox News Insid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점원 실수로 산 복권이 53억원 당첨… 美주부 인생역전

    점원 실수로 산 복권이 53억원 당첨… 美주부 인생역전

    실수로 구매한 복권이 무려 50억원이 넘는 대박 당첨금으로 돌아왔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UIP통신 등 외신은 뉴저지 출신의 주부인 옥사나 자하로브의 인생역전 사연을 전했다. 그녀의 복권당첨은 행운이 행운을 낳은 결과였다. 그녀는 2주 전 맨해튼의 한 상점에서 1달러짜리 스크래치(긁는) 복권을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상점 직원이 실수로 그녀에게 내민 것은 10달러 짜리 복권. 이에 그녀는 구매를 망설이다가 그냥 복권을 사 지갑에 넣었다. 이후 자하로브는 당연히 당첨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해 이 복권을 그냥 책갈피 용도로 사용했다. 이렇게 2주 간 책 속에 끼워져 방치됐던 복권은 며칠 전 '진실'을 드러내며 보물이 됐다. 당첨금은 500만 달러로 우리 돈으로 53억원이 넘는 거액이었다. 자하로브는 "우연히 복권을 긁었을 때 500만 달러에 당첨되는 것으로 나왔다"면서 "너무 깜짝놀라 이 복권이 가짜라고 생각했다"며 웃었다. 이어 "당첨금으로 제일 먼저 가족과 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장차 아이들의 대학등록금 등에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자하로브는 당첨금의 일시수령 대신 19년 간 매년 26만 달러(약 2억 7000만원) 씩 받을 예정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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