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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 스무살 청춘 대전청사…세종 업고 다시 날다

    [커버스토리] 스무살 청춘 대전청사…세종 업고 다시 날다

    정부대전청사가 약관(弱冠)이 됐다. 대전청사는 수도권 인구 분산과 국토 균형발전, 청(廳) 단위 기관 집중 배치에 따른 업무 능률 향상 및 국민 편의 제공 등을 위해 추진됐다.  국민의 정부 때인 1998년 7월 25일 통계청을 시작으로, 그 해 8월 26일 관세청까지 11개 기관이 입주하며 현재 진용을 갖췄다. 이전 당시 허허벌판에 세워진 20층 높이 회색빛 건물 4개동은 당시 ‘랜드마크’라기보다 삭막함의 대명사로 인식됐다.  햇볕을 피할 그늘조차 없었던 대전청사는 해를 넘기며 푸르름을 확산시켰다. 전체 면적(51만㎡) 절반이 녹지(26만㎡)로 20년 세월을 묵묵히 지내며 숲속에 조성된 국내 유일 종합청사가 완성됐다. 단풍이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전청사에서는 숲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등 지난해 단체관광객 9665명이 방문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고 있다.  대전청사가 위치한 둔산 지역은 풍수지리학적으로 물이 모이는 산진처(山盡處)다. 대전청사는 거북이가 물을 마시는 영구음수형(靈龜飮水形)이다. 재물이 마르지 않고 쌓이며 행운이 생성되는 지형으로 경제 관련 기관 입지로는 최적으로 평가된다.# 재물 마르지 않는 땅… 입주 공무원 수 16.7% ↑ 1998년 개청 당시 대전청사는 7개 차관청(관세·조달·병무·산림·특허·중소기업·철도청)과 2개 1급청(통계·문화재청) 등 9개 외청과 기록보존소·청사관리소가 입주했다. 당초 대전청사로 내려올 것으로 거론됐던 국세·검찰·경찰청 등이 협의 과정에서 빠지고 ‘힘없는 기관’만 쫓겨났다는 자조론이 비등했다. 그러다 국세청은 2014년 정부세종청사로 이전하면서 뒤늦은 혼란을 겪는 등 희비가 교차했다. 20년의 시간 속에서 입주 기관별 부침도 뚜렷하게 갈렸다. 문화재청은 2004년 3월, 통계청이 2005년 7월 차관청으로 승격했다. 2급청이던 정부기록보존소는 2004년 5월 국가기록원으로 명칭이 바뀌고 1급청으로 높아졌다. 특허청에 이어 입주 공무원이 두 번째(679명)로 많았던 철도청은 2005년 한국철도공사(코레일)로 전환한 뒤 2009년 12월 새 둥지를 찾아 대전청사를 떠나는 첫 번째 기관이 됐다. 철도공사가 떠난 자리에 중앙행정기관 지방조직의 입주를 놓고 한때 대전청사 ‘정체성’ 논란이 일기도 했다. 새 정부 출범 때마다 부(部) 승격이 거론됐지만 번번이 무산됐던 중소기업청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인 지난해 7월 마침내 중소벤처기업부로 새롭게 출범했다. 현재 대전청사는 외청이 집중됐던 1998년과 달리 ‘1부·7청·5개 소속기관’이 입주한 혼재된 형태다. 입주 당시 4047명이던 공무원은 4723명으로 16.7% 늘었다. 특히 898명이던 특허청 공무원은 1625명으로 1.8배 증가했다. 대전청사 전체 공무원의 34.4%를 차지한다. 특허청은 지방 조직이 없다 보니 ‘특허청 증원=대전청사 사무 공간 부족’으로 고스란히 이어졌다. 대전청사에서 위상이 높아진 대표적 기관은 산림청이다. 대전청사로 이전하던 1998년 4926억원이던 산림 예산은 올해 2조 456억원으로 4.2배 증가했다. 산림 전체 공무원 수는 1638명에서 1608명으로 30명이 줄었지만 산하기관으로 한국임업진흥원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설립되는 등 외연 확대를 이뤘다. 반면 대전청사 이전 당시 지역경제 활력을 이끌 기관으로 주목을 받았던 조달청은 입주 당시 558명에서 463명으로 줄었다. 온라인 조달 시스템인 나라장터 개통으로 업무가 전산화되고 투명해졌지만 민간 영역이 확대, 발전하면서 위상과 역할이 분산됐다. # “예산철 연일 서울행… 국회 세종 분원 생겼으면” 이전 초기 대전청사 공무원들 혼란과 진통은 컸다. 원거리 출퇴근, 행정 비효율 등 이전을 앞두고 제기됐던 우려가 현실화됐다. 더욱이 지금까지 개선되지 못한 것이 잦은 회의와 보고다. 정보기술(IT) 강국을 자처하면서도 정부 정책은 물론 현안이나 업무 협의, 관계 부처 회의조차 ‘대면’(對面)으로 진행하는 관행은 여전하다. 국·과장들은 예산철이나 국회가 열리면 대부분 자리를 비운다. 연일 서울행에 업무는 마비된다. KTX 개통과 정부세종청사 조성으로 부담은 줄었다지만 출장은 여전하다. 1~2시간 회의나 보고를 위해 왕복 3~4시간을 이동한다. 기획재정 담당 공무원들은 일주일 중 평균 이틀 정도 출장길에 오른다. 대전청사 공무원은 “행정안전부까지 세종으로 내려오면 부처 간 협의 부담은 사실상 사라지게 된다”면서도 “문제는 국회 입법 권한이 세지면서 메일이나 전화 등으로 이해할 수 있는 사안까지도 간부가 와서 설명할 것을 요구해 부담이 크다”고 토로했다.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세종 국회 분원 설치를 ‘쌍수’ 들어 환영하는 이유다. 중앙행정기관의 지방 이전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대전청사를 통해 여실히 드러났지만 반면교사로 삼지 못하면서 정부세종청사 이전 후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 교육, 생활 불편 등으로 거주지를 옮기지 않으면서 ‘건물만 세종에 있는 정부기관’이라는 비판이 일었다. 정부 보고서에서조차 세종청사 이전에 따른 정책 품질 저하와 출장비·이동경비·이주비 등 행정 비효율이 연간 4조 7000억원으로 추산되기도 했다. 외청 ‘지방시대’의 어려움 중 하나는 고시 사무관들의 ‘이탈’이다. 이전 초기 A청은 한 해 임용됐던 고시 출신 사무관 모두 다른 부처로 이직해 조직에 비상이 걸렸다. B청은 고시 사무관 전입을 공고했지만 응모자가 없어 무산되기도 했다. 객지 생활의 불편과 승진 등 미래에 대한 부담, 결혼 등의 어려움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고시 출신 ‘엑소더스’ 광풍이 몰아치기도 했다. 당시 부(部) 단위 기관들이 외청에서 잘 배워 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고시 3~4년차 전입에 적극 나선 것도 이탈 가속화를 부추겼다는 분석도 나왔다. 여기에 상급 부서의 밀어내기식 인사가 근절되지 않으면서 상대적 박탈감마저 감수해야 했다. 한 간부급 인사는 “청·차장은 차치하고 본부 국장까지 상급 부서에서 빼앗는, 외청을 인사 해소처로 활용하는 움직임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면서 “상호 교류가 아닌 일방적인 밀어내기식 인사는 시급히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잦은 출장에 산림청 관용차 4년에 28만km 주행 2004년 고속철도 개통이 대전청사를 ‘안정화’시켰다면 정부세종청사 이전은 ‘상한가’ 계기를 만들었다. 이전 초기 각 기관 업무용 차량은 서울과 대전을 일주일에 3∼4일 왕복하면서 1년 주행거리가 5만∼7만㎞에 달했다. 승용차 내구연한(5년)이 되지 않았지만 차량을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1999년 산 산림청장 관용차는 4년 만에 28만㎞를 돌파했다. 고속철도 개통으로 공직사회에 대도시 출장 ‘1박2일’이 사라지고, 출장 시간이 단축됐지만 비용은 급증했다. D기관의 경우 서울에 청사가 있던 1997년 국내 여비는 12억 3000만원이었으나 대전청사 입주 다음해인 1999년 17억 9000만원으로 44.8% 늘었다. KTX 개통 다음해인 2005년 국내 여비는 56억 3000여만원으로 증가하더니 지난해는 65억 600여만원으로 1997년대비 5.3배 증가했다. 세종청사 이전으로 각종 보고나 회의 등을 위해 수시로 서울을 왕복하던 번거로움과 금쪽 같은 시간을 거리에서 허비하는 비능률은 상당 부분 해소됐다. 국장급 이상 간부들은 지방에 근무한다는 소외감을 떨쳐 낼 수 있게 됐고 인사상 불이익, 정보 부재 등 상대적 손실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다. 대전청사가 들어오면서 대전의 교육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교육에 대한 관심과 서울에서의 교육 수준이 반영된 결과다. 학원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비용은 서울 강북인데 수준은 서울 강남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전 초기에 가족이 함께 대전으로 이주한 공무원들은 의도치 않은 부동산 재테크 효과를 경험했다. 세종에 아파트를 분양받거나 옮겨 간 이들 상당수는 이 같은 학습효과에 기인한다. 대전청사의 한 공무원은 “정부부처든 공기업이든 지방 이전 시 최우선으로 교육환경이 고려돼야 한다”면서 “대전·세종으로 이주하지 못하는 원인은 아이들 교육 문제 때문으로 공무원 고통이 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프듀 표절 논란 ‘우상연습생’ 주제곡 무대 보니

    프듀 표절 논란 ‘우상연습생’ 주제곡 무대 보니

    Mnet ‘프로듀스 101’과 유사한 포맷으로 표절 논란을 사고 있는 중국 아아치이 ‘우상연습생’(偶像练习生)의 주제곡 무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중국 아이치이 우상연습생 제작진은 지난 16일 유튜브를 통해 주제곡 ‘Ei Ei’의 무대 영상을 올렸다. 노래에는 “노력할수록 행운이 따른다”는 내용이 담겼다. 엑소 레이가 MC로 등장해 연습생을 소개하는 장면이나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아쉽게 탈락한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소속 저스틴, 정정의 모습도 눈에 띈다. 무대 구성이나 세트, 연출은 ‘프로듀스 101’과 거의 흡사하다. 특히 회색 교복을 입고 ‘픽 미’(Pick Me)를 외치는 연습생들의 모습은 ‘프로듀스 101’의 속편을 보는 느낌마저 든다. 실제 최근 방송된 ‘우상연습생’ 1화에서는 프로그램 진행 방식부터 편집, 시각 디자인 등 프로그램 요소 대부분이 ‘프로듀스 101’을 떠올리게 했다.문제는 이러한 유사성을 보임에도 ‘우상연습생’이 Mnet의 판권을 사간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에 Mnet 측은 최근 Mnet 글로벌 홈페이지에 ‘우상연습생’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Mnet 측은 “어떠한 방식으로든 아이치이의 ‘우상연습생’ 제작에 참여하지 않았다. 어떤 형태로도 합작하지 않았다는 것을 정중하게 밝힌다. Mnet의 지적 재산권을 침해한 문제와 관련해서는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우상연습생’은 중국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가 제작하는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엑소 레이가 MC로, 갓세븐 잭슨, 프리스틴 주결경, 우주소녀 성소 등이 멘토 군단으로 활약한다. 중국 각지의 기획사에서 선발된 100명의 연습생이 9인조 보이그룹 멤버가 되기 위한 서바이벌을 치러 최종적으로 데뷔하는 과정을 그린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24일

    [쥐띠] 36년생 몸과 마음이 편하구나. 48년생 공연히 조바심을 낼 필요가 없다. 60년생 일이 그런대로 진행돼 간다. 72년생 안정된 생활이 좋다. 84년생 경건한 마음을 가져라. [소띠] 37년생 이동의 변수가 생긴다. 49년생 부당한 이득을 챙기면 망신당한다. 61년생 집안이 화기애애하겠다. 73년생 좋은 일이 생긴다. 85년생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범띠] 38년생 사람 사귀는 일에 신중하라. 50년생 구설 때문에 괴롭다. 62년생 동업 제의를 받는다. 74년생 지금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다. 86년생 기다리던 때가 왔다. [토끼띠] 39년생 경건한 마음이 행운을 부른다. 51년생 바쁘지만 실속이 없다. 63년생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 75년생 욕심을 부리지 말라. 87년생 행운이 다가오는 날이다. [용띠] 40년생 일이 더욱 번창하겠다. 52년생 성공의 기쁨을 누리겠다. 64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76년생 실천은 확실히 하는 게 좋다. 88년생 융화에 신경을 써야겠다. [뱀띠] 41년생 믿음으로 가정을 이끌어라. 53년생 흐뭇하고 기쁜 소식이 들린다. 65년생 큰 수확을 얻는다. 77년생 하려는 일을 못해 마음 아프다. 89년생 마음을 굳게 먹어라. [말띠] 42년생 다른 사람이 도와준다. 54년생 행운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66년생 힘든 하루에서 탈출한다. 78년생 친한 친구와 오해가 생기겠다. 90년생 인내심이 필요하다. [양띠] 43년생 하나의 행운도 놓치지 말라. 55년생 동료와 우애를 다져라. 67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대길하다. 79년생 들뜨기 쉬우니 조심하라. 91년생 이웃과 함께하라. [원숭이띠] 44년생 생각보다 일이 어렵다. 56년생 반가운 손님이 온다. 68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다. 80년생 지출이 과다하니 절약할 때다. 92년생 무슨 일이든 사람들과 의논하라. [닭띠] 45년생 재물이 넘쳐난다. 57년생 입신양명의 기회가 주어진다. 69년생 크게 발전하는 운세다. 81년생 시작하는 일마다 잘 풀린다. 93년생 모방보다 자기 개발에 힘써라. [개띠] 46년생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말라. 58년생 뜻하지 않은 곳에서 이득이 난다. 70년생 다툴 일은 피하라. 82년생 조용히 지내면 괜찮겠다. 94년생 과한 지출을 조심하라. [돼지띠] 47년생 자존심 내세우다 인심을 잃는다. 59년생 심란하고 울적하다. 71년생 사랑의 표현을 적극적으로 하라. 83년생 일이 성사되고 이익도 난다. 95년생 고통이 물러간다.
  • 정현에게 패한 조코비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정현에게 패한 조코비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전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14위·세르비아)가 자신을 꺾은 정현(58위·삼성증권 후원)과 함께 찍힌 사진을 SNS에 올리며 승리를 축하했다.조코비치는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메이저대회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16강전에서 정현에 0-3(6-7<4-7> 5-7 6-7<3-7>)으로 패한 후 SNS에 정현의 인스타그램을 태그하며 “정현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축하한다. 그는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번 경기에서 뛸 수 있어 행운이었다”며 “내년에 멜버른에서 다시 보자”고 덧붙였다. 조코비치는 또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남자 프로테니스(ATP) 투어 공식 인스타그램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정현은 경기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조코비치는 내 어릴 적 우상이었고 나는 그저 그를 따라한 것일 뿐”이라며 말했다. 조코비치는 이를 캡처한 이미지를 올리며 “행운을 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정현은 이날 조코비치를 꺾고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테니스 메이저대회 8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8강에서 테니스 샌드그렌(97위·미국)과 맞붙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23일

    [쥐띠] 36년생 재물운이 따르지 않는다. 48년생 집안이 화목하구나. 60년생 밤거리를 배회하지 말라. 72년생 기회를 요령 있게 포착하라. 84년생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기다. [소띠] 37년생 오전 중에 돈이 필요하겠다. 49년생 재능과 끈기를 발휘하라. 61년생 집안에 좋은 일이 있을 징조다. 73년생 여행은 길하니 떠나라. 85년생 건강에 신경 써야겠다. [범띠] 38년생 과음과 과식은 삼가라. 50년생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62년생 자중하며 휴식을 취하라. 74년생 가는 곳마다 행운이 따른다. 86년생 일이 원만하게 될 것이다. [토끼띠] 39년생 가족과 화목을 다져라. 51년생 마음에 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라. 63년생 큰일을 추진해 성공한다. 75년생 일이 수포로 돌아간다. 87년생 기분 좋은 얼굴로 대하라. [용띠] 40년생 갑자기 생기는 일에 주의하라. 52년생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64년생 보람 없는 일로 바쁘다. 76년생 구설수가 있다. 88년생 뜻대로 안 돼도 실망하지 말라. [뱀띠] 41년생 용기를 가지고 노력하라. 53년생 계획이 지나치면 문제가 된다. 65년생 가정에 기쁜 일이 생긴다. 77년생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라. 89년생 믿음을 갖고 살아라. [말띠] 42년생 감언이설에 휘말리지 말라. 54년생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66년생 연구하고 모험하는 자세를 가져라. 78년생 뜻대로 풀려나간다. 90년생 이동운은 별로구나. [양띠] 43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라. 55년생 따뜻한 말 한마디로 덕을 본다. 67년생 만찬에 참석한다. 79년생 지나친 기대로 어려워진다. 91년생 신경이 예민하다. [원숭이띠] 44년생 고민하던 일이 해결된다. 56년생 자녀로 인한 기쁨이 있다. 68년생 강한 표현은 위엄을 손상시킨다. 80년생 오해가 풀린다. 92년생 새로운 일이 시작된다. [닭띠] 45년생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57년생 친구에게 우정을 보여라. 69년생 커다란 성과가 있겠다. 81년생 유리하게 결정이 난다. 93년생 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는다. [개띠] 46년생 뜻대로 일이 진행된다. 58년생 재물과 복이 다가온다. 70년생 언행이 부주의하면 시비가 붙는다. 82년생 상대를 존중하라. 94년생 기회가 왔으니 놓치지 말라. [돼지띠] 47년생 진실한 태도가 필요하다. 59년생 이제서야 풀리는구나. 71년생 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라. 83년생 친구 사이라도 말조심하라. 95년생 가족에게 관심을 가져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22일

    [쥐띠] 36년생 북쪽으로 여행하면 이득이 없다. 48년생 감언이설에 속기 쉽다. 60년생 대인관계에 신중하라. 72년생 앞장서지 않는 게 좋다. 84년생 일을 신중하게 처리하라. [소띠] 37년생 상대를 얕보다 화만 입는다. 49년생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61년생 요행을 바라지 말라. 73년생 사람들 모인 곳에 가지 말라. 85년생 차차 신뢰를 회복한다. [호랑이띠] 38년생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라. 50년생 도움을 받으면 금방 해결된다. 62년생 용기 내어 도전하면 재복이 있다. 74년생 경쟁에서 물러서라. 86년생 다투면 실패한다. [토끼띠] 39년생 가까운 사람과의 금전 거래에 주의하라. 51년생 부부 관계를 돈독히 할 때다. 63년생 꾸준히 노력하라. 75년생 유혹에 주의하라. 87년생 익숙지 않으면 피하라. [용띠] 40년생 안정을 취하고 건강에 유의하라. 52년생 아랫사람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64년생 자신의 주관대로 행동하라. 76년생 맡은 일에 충실하라. 88년생 행동을 자제하라. [뱀띠] 41년생 음주와 여행을 삼가야 건강을 지킨다. 53년생 참는 것이 상책이다. 65년생 싸움에서 물러서라. 77년생 자신감을 가지면 성공한다. 89년생 공연한 걱정은 하지 말라. [말띠] 42년생 건강이 좋아지는구나. 54년생 소중한 사람과 만난다. 66년생 집안이 화목해지겠다. 78년생 성공의 길이 눈앞에 와 있다. 90년생 무리하게 일을 벌이지 말라. [양띠] 43년생 운세가 강하니 대길하다. 55년생 승승장구한다. 67년생 좋은 기회가 다가온다. 79년생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심란하다. 91년생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겠다. [원숭이띠] 44년생 부귀를 겸비한 운이나 손해도 있다. 56년생 복이 찾아드는구나. 68년생 인기를 얻어 인정받겠다. 80년생 신중하게 생각하고 처신하라. 92년생 생활이 윤택해진다. [닭띠] 45년생 행복한 하루가 된다. 57년생 너무 큰 꿈은 불리하다. 69년생 부모님의 뜻에 따르는 것이 좋다. 81년생 예상한 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93년생 뜻대로 이뤄진다. [개띠] 46년생 자신 있게 추진하면 성공한다. 58년생 건강에 주의하라. 70년생 행운이 따르니 부러울 것이 없다. 82년생 횡재수가 있으나 지출도 많다. 94년생 순조롭게 풀린다. [돼지띠] 47년생 귀인을 만나 즐거운 날이 된다. 59년생 가는 곳마다 행운이 따른다. 71년생 용기를 가지고 전진하라. 83년생 감정을 표현하지 말라. 95년생 재물은 동쪽에 있다.
  • ‘언터처블’ 종영, 고준희 마지막 날 소감 “자경을 떠나보내려니 슬프다”

    ‘언터처블’ 종영, 고준희 마지막 날 소감 “자경을 떠나보내려니 슬프다”

    ‘언터처블’ 배우 고준희가 드라마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촬영현장 모습을 공개했다.20일 JTBC 드라마 ‘언터처블’이 마지막 방송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날 극 중 전직 대통령 구용찬(최종원 분) 딸 구자경 역으로 열연한 배우 고준희(34·김은주)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고준희는 “‘언터처블’이라는 작품을 하기까지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었다”라며 “그만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아버지 역의 최종원 선생님을 비롯해, 박근형 선생님, 진구 오빠, 은지까지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면서 동료 배우들과 시청자에 감사 인사를 했다. 이어 “저에게도 공부가 많이 됐던 작품이다. 특히 남편 역의 김성균 오빠가 많이 도와줘서 든든했다”고 덧붙였다. 고준희는 “저에게 있어 구자경이란 캐릭터는 불쌍한 인물이었다. 주변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고, 주체성 없이 타의에 의해 하는 모든 것들이 불쌍했고, 아버지조차 믿을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가엾을 정도였다”면서 “마지막까지 불쌍한 자경을 떠나보내려니 너무 슬프다. 좋은 작품이었고, 감독님과 작가님, 스태프들 배우들 모두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행운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고준희는 마지막 회 드라마 대본과 꽃다발을 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준희는 드라마 속 구자경의 모습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배우 최종원에게 악수를 청하는 훈훈한 모습도 담겨있다. 한편 드라마 ‘언터처블’ 마지막 방송은 이날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21일

    [쥐] 36년생 집안이 화목하니 기쁘다. 48년생 윗사람이 은혜를 베푼다. 60년생 마음 놓고 일을 추진하라. 72년생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말라. 84년생 재물이 풍족하구나. [소] 37년생 인정을 받는다. 49년생 모든 사람이 우러러본다. 61년생 재물운이 왕성하나 지출도 심하다. 73년생 금전에 대한 걱정이 있다. 85년생 새로운 것은 불리하다. [호랑이]  38년생 일이 원만하게 진행된다. 50년생 인기를 얻으니 서서히 풀린다. 62년생 겸손해야 인정을 받겠다. 74년생 행운의 날이 왔다. 86년생 건강에 신경을 써야겠다. [토끼]  39년생 부귀영화가 찾아온다. 51년생 세상 부러울 게 없구나. 63년생 친한 사람일수록 예의를 지켜라. 75년생 최선을 다하면 대길하다. 87년생 무리 없이 잘 진행된다. [용]  40년생 신수가 왕성하다. 52년생 바라는 일이 이뤄진다. 64년생 문서 관련된 일로 이득이 있다. 76년생 관계를 잘 돌봐야겠다. 88년생 가까운 사람만 너무 믿지 말라. [뱀]  41년생 평소에 덕을 쌓아야겠다. 53년생 사업이 번창하니 금전 문제가 해결된다. 65년생 경사로 인해 집안이 즐겁다. 77년생 기쁜 일이 생기겠다. 89년생 결실을 맺는다. [말]  42년생 대화를 많이 나눠라. 54년생 도움을 베풀면 행운이 온다. 66년생 외로운 마음은 사랑으로 달래라. 78년생 대립을 잘 해소하라. 90년생 귀한 것을 잃을까 두렵다. [양]  43년생 체면치레에 얽매이지 말라. 55년생 한번에 얻으려다 구설에 오른다. 67년생 책임을 져야 한다. 79년생 귀인을 만나 큰 도움을 받는다. 91년생 일이 순조롭겠다. [원숭이]  44년생 계획대로 실행하라. 56년생 뜻하지 않은 명예가 따른다. 68년생 경솔하면 행운을 놓친다. 80년생 욕심을 버려라. 92년생 가족을 돌아보는 여유가 필요하다. [닭]  45년생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57년생 희망이 보이는 하루다. 69년생 원만하게 해결된다. 81년생 주위에서 도와준다. 93년생 다른 사람의 의견을 따르면 행운이 있다. [개]  46년생 과도한 투자는 삼가라. 58년생 생각 외의 수입이 있다. 70년생 뜻밖의 만남이 이뤄진다. 82년생 말을 함부로 하면 오해가 생긴다. 94년생 이기적인 마음을 버려라. [돼지]  47년생 친목을 돈독히 다져라. 59년생 동요하지 말라. 쉽게 해결된다. 71년생 너무 앞장서지 말라. 83년생 인간관계를 확대하라. 95년생 다투는 것보다 피하는 게 낫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20일

    [쥐]  36년생 운수가 대통하겠다. 48년생 유혹에 넘어가기 쉽다. 60년생 침체기를 잘 극복하라. 72년생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84년생 매사 바라는 대로 되겠다. [소]  37년생 재복을 얻게 된다. 49년생 문제가 생기나 걱정하지 말라. 61년생 소신껏 일을 처리해야겠다. 73년생 바라던 일이 쉽게 풀린다. 85년생 계획된 일이 지연된다. [호랑이]  38년생 좋은 일 뒤에 궂은일이 있다. 50년생 중요한 계획이 추진된다. 62년생 구설수에서 벗어나겠다. 74년생 들뜨지 않게 마음을 다스려라. 86년생 주의 깊게 살펴라. [토끼]  39년생 계획을 미뤄라. 51년생 집안에 걱정이 사라진다. 63년생 정신을 집중해서 처리하라. 75년생 마음을 차분하게 가져야겠다. 87년생 가까운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 [용] 40년생 실속 없는 날이구나. 52년생 분수를 지키고 마음을 비워라. 64년생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다. 76년생 기분 좋은 하루다. 88년생 문서로 인해 기쁜 일이 생긴다. [뱀]  41년생 며칠만 참고 견뎌라. 53년생 돈 거래는 확실히 하라. 65년생 비밀을 반드시 지켜라. 77년생 근심이 사라지는구나. 89년생 몸과 마음이 피곤하니 쉬어가야 할 때다. [말]  42년생 큰 것은 주고 작은 것을 얻겠다. 54년생 운수가 대길하다. 66년생 분실수가 있으니 잘 챙겨라. 78년생 만족할 수 없어도 열심히 하라. 90년생 마음이 어수선하다. [양]  43년생 흔들리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라. 55년생 이동운이 좋지 않다. 67년생 마음의 안정을 찾아라. 79년생 함부로 행동하면 망신만 당한다. 91년생 진실함이 운을 부른다. [원숭이]  44년생 진취적으로 행동하면 이롭다. 56년생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68년생 인정도 받고 수입도 따른다. 80년생 남쪽의 귀인이 도와준다. 92년생 마음을 편하게 가져라. [닭]  45년생 아랫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라. 57년생 마무리를 잘하라. 69년생 시빗거리를 조심하라. 81년생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 93년생 긴장을 풀고 새롭게 시작하라. [개]  46년생 머지않아 재운이 찾아온다. 58년생 일복이 터지니 바쁘다. 70년생 재물운이 따른다. 82년생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라. 94년생 원하는 바를 치밀하게 계획하라. [돼지]  47년생 행운이 찾아온다. 59년생 분수만 지키면 행운이 있다. 71년생 이성이 도와준다. 83년생 할 수 없다면 처음부터 거절하라. 95년생 가족 간의 화목에 신경 써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19일

    [쥐띠] 36년생 여유를 가져야 행운이 있다. 48년생 계획은 원대하나 운이 좋지 않다. 60년생 분실에 주의하라. 72년생 욕심만 버리면 행운이 따른다. 84년생 운세가 불리하다. [소띠] 37년생 남에게 의지하면 좋은 운을 만나기 힘들다. 49년생 인내가 필요하다. 61년생 과욕은 금물이다. 73년생 과다 지출을 조심하라. 85년생 모든 일에서 운이 상승한다. [범띠] 38년생 숨겨온 일이 드러날 수 있으니 신중하라. 50년생 일찍 귀가하라. 62년생 몸과 마음이 무겁구나. 74년생 안정이 중요하니 앞장서지 말라. 86년생 신수가 태평하다. [토끼띠] 39년생 계속 밀고 나가야 행운이 있다. 51년생 큰 욕심을 버려야 좋다. 63년생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라. 75년생 문서 관계에 신중히 대처하라. 87년생 생활이 안정되겠다. [용띠] 40년생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하라. 52년생 뜻한 바를 이루겠구나. 64년생 일을 시작하면 결실이 크다. 76년생 인간관계를 잘해야 일도 성공한다. 88년생 상황이 유리하다. [뱀띠] 41년생 언행에 조심해야겠다. 53년생 능력껏 목표를 세워라. 65년생 가족끼리 마찰이 없도록 조심하라. 77년생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89년생 매사 주의할 필요가 있다. [말띠] 42년생 재물은 남쪽과 동쪽에서 왕성하다. 54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있겠다. 66년생 신경이 날카로워지지 않도록 조심하라. 78년생 재물이 생긴다. 90년생 걱정이 많다. [양띠] 43년생 쓸데없는 시비를 조심하라. 55년생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67년생 일이 원활하게 돌아간다. 79년생 실수가 있겠다. 91년생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되지 말라. [원숭이띠] 44년생 수입이 늘어난다. 56년생 독선이 일을 망친다. 68년생 주변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한다. 80년생 진도가 나가지 않아 답답하다. 92년생 도움의 손길이 나타난다. [닭띠] 45년생 신체 리듬을 잘 조절하라. 57년생 걱정거리가 생겨난다. 69년생 재물운이 약해지는구나. 81년생 베풀면 들어오는 것이 많아진다. 93년생 매사에 신중하게 행하라. [개띠] 46년생 이동운은 좋겠다. 58년생 가까운 사람과 멀어질 수 있다. 70년생 함께하면 어려움이 커진다. 82년생 공부를 게을리하지 말라. 94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돼지띠] 47년생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라. 59년생 운수가 좋은 날이다. 71년생 친구와 만나 기쁨을 나눈다. 83년생 근신하면 행운이 들어온다. 95년생 노력해도 소득이 없겠다.
  • 정현, 메드베데프 발 꽁꽁 묶고 메이저 32강

    정현, 메드베데프 발 꽁꽁 묶고 메이저 32강

    지난해 프랑스오픈에 이어 메이저대회 3회전 진출 .. 이기면 이형택 US오픈 재현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이 생애 두 번째로 메이저대회 3회전(32강) 코트를 밟는다.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58위의 정현은 18일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단식 2회전에서 자신보다 랭킹이 다섯 계단 높은 다닐 메드베데프(53위·러시아)를 3-0(7-6<7-4> 6-1 6-1) 낙승을 거뒀다. 지난해 6월 프랑스오픈에서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3회전에 이름을 올린 정현은 이날 승리로 자신의 두 번째 메이저 32강 코트를 밟게 됐다. 상금 15만 호주달러(약 1억 2000만원)를 확보한 정현의 상대는 알렉산더 즈베레프(4위)-페터 고요프치크(62위·이상 독일) 경기 승자다. 정현이 3회전까지 이기면 이형택(42·은퇴)이 지난 2000년과 2007년 US오픈에서 달성한 한국 선수 메이저대회 단식 최고 성적 16강 진출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남녀를 통틀면 이덕희(65·은퇴)가 1981년 US오픈 여자단식 16강에 오른 사례도 있다. 정현은 자신보다 10㎝나 큰 메드베데프(198㎝)를 상대로 첫 세트를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따돌린 뒤 2~3세트에서는 단 1게임씩만 내주며 손쉽게 제압했다. 메드베데프는 지난주 ATP 투어 시드니 인터내셔널에서 우승, 최근 8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그러나 정현 역시 메드베데프를 상대로 주니어 시절에 한 차례, 지난해 11월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 4강에서 한 차례 등 두 번 만나 모두 이겼던 터라 격전이 예고됐다. 과연 1세트는 게임을 주고받는 접전은 타이브레이크로 이어졌고 여기에서도 4-4까지 서로의 서비스를 지키는 팽팽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그러다 정현에게 행운이 따랐다. 메드베데프의 서비스때 정현의 포핸드 리턴이 네트를 맞고 넘어갔고, 메드베데프가 허겁지겁 달려와 라켓을 내밀었지만 네트에 걸리면서 정현의 포인트가 됐다. 5-4로 앞선 상황에서 서비스권을 가져온 정현은 이후 두 차례 자신의 서비스를 모두 득점으로 연결해 결국 7-4로 1세트를 마무리했다. 그 다음은 쉬었다. 기세가 오른 정현은 2세트 들어 다운더 라인과 크로스 샷 등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장신 메드베데프의 발을 묶었다. 메드베데프는 수시로 라켓을 지팡이처럼 땅에 짚고 숨을 몰아쉬는 등 체력적으로 달린 모습이 역력했다. 1세트 8개를 몰아친 서브 에이스도 2세트 1개, 3세트 3개로 줄었다. 3세트 게임 1-1에서 더블 폴트로 자신의 서브 게임을 잃은 메드베데프를 상대로 정현은 3-1로 리드를 잡은 뒤 결국 1시간 57분 만에 3-0 완승을 거두며 메이저 3회전 코트를 예약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슬기로운 감빵생활’ 종영, ‘유대위’ 배우 정해인 “정말 큰 행운이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종영, ‘유대위’ 배우 정해인 “정말 큰 행운이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배우 정해인이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18일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마지막 방송을 앞둔 가운데, 배우 정해인(31)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자신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새로운 도전이고 최고의 행복이었다”라며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삶의 지혜를 배웠고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 때마다 즐거워서 웃음을 참기 힘들었다.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을 만들고 연기를 할 수 있게 해주신 신원호 감독님과 현장 스태프분들 그리고 많이 부족한 저를 따뜻하게 챙겨 주신 우리 2상 6방 식구들 너무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정해인은 또 “유 대위를 연기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그동안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함께 즐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팬분들이 재미있게 보신만큼 저도 더 힘내서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말 큰 행운이었다. 드라마를 사랑해준 모든 팬 여러분 사랑한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정해인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억울한 누명을 쓴 유정우 대위 역을 맡았다. 극 초반에는 세상을 향한 억울함과 분노로 가득 찬 캐릭터를 연기한 반면 후반부로 갈수록 2상 6방 수감자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내면을 가진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 때문에 많은 시청자들이 그의 ‘츤데레(차가운 모습과 따뜻한 모습이 공존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 매력에 빠지기도 했다. 정해인이 출연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이날 오후 9시 10분 마지막 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18일

    [쥐띠] 36년생 결정은 유리하게 나겠다. 48년생 횡재의 기쁨을 누린다. 60년생 재복이 들어온다. 72년생 분수에 맞게 살아야 길하다. 84년생 급한 성미 때문에 되는 일이 없다. [소띠] 37년생 시기하면 손해만 생긴다. 49년생 자신의 일은 떠벌리지 말라. 61년생 사람 사귈 때 신중해야 길하다. 73년생 손해만 있는 날이다. 85년생 주장을 내세우지 말라. [호랑이띠] 38년생 많은 사람들이 따라 준다. 50년생 일은 수월하나 이익은 없다. 62년생 다투기 쉬운 날이다. 74년생 너무 뜸들이면 불리하다. 86년생 억지로 하면 망신만 당한다. [토끼띠] 39년생 열심히 하면 소득이 크다. 51년생 확실하게 계획하라. 63년생 새로운 일은 다음으로 미뤄라. 75년생 사업은 활발하게 진행된다. 87년생 지나치게 긴장하니 피곤하다. [용띠] 40년생 정도를 지키고 마음을 비워라. 52년생 큰 책임을 짊어진다. 64년생 안정이 제일이다. 76년생 순서를 기다리면 행운이 있다. 88년생 재물이 넉넉해 여유가 넘친다. [뱀띠] 41년생 전진은 무리다. 53년생 바라던 바가 어렵게 성사된다. 65년생 이동운이 좋으니 기대해도 좋다. 77년생 현상 유지에 힘써라. 89년생 믿고 맡기면 행운이 들어온다. [말띠] 42년생 성질을 부리지 말라. 54년생 상대를 얕보지 말라. 66년생 분위기에 들뜨기 쉬우니 조심하라. 78년생 정에 얽매이지 말라. 90년생 유혹에 빠지면 손해가 크겠다. [양띠] 43년생 친한 사람을 많이 만들어라. 55년생 고생이 많지만 인내하라. 67년생 남의 문제에 관여하지 말라. 79년생 너무 나서면 복이 달아난다. 91년생 꾸준히 밀고 나가라. [원숭이띠] 44년생 행운이 따른다. 56년생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68년생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게 조심하라. 80년생 동쪽에서 이득이 있겠다. 92년생 도움 주고 욕먹을 수 있겠다. [닭띠] 33년생 도움이 있으나 실속은 없다. 45년생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 57년생 욕심을 부리다 망신만 당한다. 69년생 티끌 모아 태산이다. 81년생 주위 사람과 마음을 맞춰라. [개띠] 46년생 주관을 가지고 행동하라. 58년생 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는다. 70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진다. 82년생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94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최선이다. [돼지띠] 47년생 무리하게 일을 벌이지 말라. 59년생 새로운 것에 도전하라. 71년생 허전함이 감도는 하루다. 83년생 시비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95년생 사람들과 즐겁게 사귀어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17일

    [쥐띠] 36년생 수입이 늘어난다. 48년생 추진하는 대로 이득이 난다. 60년생 너무 큰일은 불리하다. 72년생 기회를 잡지 못해 애태우는 날이다. 84년생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 [소띠] 37년생 협조하면 결과가 좋다. 49년생 운수가 대통하니 뜻대로 된다. 61년생 길운과 흉운이 함께한다. 73년생 이 기회를 놓치지 말라. 85년생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범띠] 38년생 행운이 있는 날이다. 50년생 욕심 부리면 낭패를 본다. 62년생 사람들의 존경을 받겠다. 74년생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86년생 인기가 넘치고 즐거움도 크다. [토끼띠] 39년생 계획대로 풀려 나간다. 51년생 도움을 받겠다. 63년생 취소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 75년생 친한 사람이 시비를 건다. 87년생 불필요한 일에 간섭하지 말라. [용띠] 40년생 기분 좋은 일이 많다. 52년생 투자는 신중히 해야겠다. 64년생 주부는 씀씀이를 조절하라. 76년생 인간미가 있어야 대길하다. 88년생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뱀띠] 41년생 약속에 차질이 생긴다. 53년생 정의로운 일이 아니면 덤비지 말라. 65년생 때를 기다려야겠다. 77년생 경거망동하지 말라. 89년생 큰 계획은 실패하기 쉽다. [말띠] 42년생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하라. 54년생 친구 사이가 좋아진다. 66년생 허욕에서 벗어나야겠다. 78년생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한다. 90년생 구설에 오를까 두렵다. [양띠] 43년생 마음이 불안하면 일이 막힌다. 55년생 끝까지 인내해야 자신을 지킨다. 67년생 주변 사람이 도와준다. 79년생 시기를 놓치지 말라. 91년생 답답하기 그지없구나. [원숭이띠] 44년생 재물이 넘치고 운기가 왕성하다. 56년생 정보를 활용하라. 68년생 다른 일에 손대지 말라. 80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라. 92년생 새로운 일이 들어온다. [닭띠] 45년생 분수만 지키면 행운이 있다. 57년생 단점도 감싸는 포용력을 발휘하라. 69년생 명예운이 강하다. 81년생 건강에 신경 써라. 93년생 실마리를 잘 풀어야 한다. [개띠] 46년생 서서히 빛을 발한다. 58년생 가까운 사람과 의논하라. 70년생 자중하고 홀로서야 할 때다. 82년생 일의 결과가 크다. 94년생 말하기는 쉬워도 행하기는 어렵다. [돼지띠] 47년생 새로운 활력이 필요하다. 59년생 동쪽에서 귀인을 만난다. 71년생 경영하던 일에 어려움이 따른다. 83년생 변동은 삼가라. 95년생 남을 너무 믿다가 큰코다친다.
  • 英무명 뮤지션 ‘바다의 로또’ 용연향 발견 대박

    무명의 한 뮤지션이 일명 ‘바다의 로또’에 당첨돼 새로운 인생을 계획할 꿈에 부풀었다. 최근 영국매체 메트로는 가난한 뮤지션인 잭 티퍼(39)가 잉글랜드 남서부 데번 주에 위치한 일프러콤 해변을 산책 중 용연향을 주워 돈방석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례처럼 간혹 해외언론에 보도되는 용연향(龍涎香)은 냄새나는 돌처럼 보이지만 ‘억소리’ 나는 가치 때문에 '바다의 로또'로 불린다. 이는 용연향이 향수를 만드는데 없어서는 안될 재료이기 때문이다. 용연향은 향유고래가 정기적으로 토해낸 것으로 대왕오징어 등을 먹고 소화하지 못한 것을 장에서 다시 바다에 게워낸 것이다. 처음에는 대변과 같은 악취를 풍기지만, 바다 위를 수십 년간 부유하며 햇빛에 의해 형태와 성분이 변하면서 달콤하고 사향 같은 냄새를 갖게 된다. 티퍼가 용연향을 발견하게 된 계기는 한마디로 행운이다. 해변에 산책하던 도중 무엇인가 심상치 않은 덩어리 물체를 발견했고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검색한 것. 이어 이 덩어리가 용연향이라는 것을 직감한 그는 전문가의 감정을 통해 무려 20만 파운드(약 3억원)의 가치가 있다는 사실까지 확인했다. 티퍼는 "최근 지역 내에 폭풍이 몰아쳐 용연향이 해변으로 올라온 것 같다"면서 "지금까지 음악을 하며 항상 쪼들려 살았는데 이제 내 집을 가질 수 있게됐다"며 웃었다. 이어 "현재 지역 사회에서 무료 공연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면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16일

    [쥐띠] 36년생 행운은 천천히 찾아드는구나. 48년생 소망을 이루지 못한다. 60년생 운기가 서서히 호전된다. 72년생 욕심이 커서 불이익이 있다. 84년생 절약할 필요가 있다. [소띠] 37년생 경솔한 행동은 삼가라. 49년생 재물과 인기가 함께한다. 61년생 타인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처리하라. 73년생 언쟁이나 다툼에 주의하라. 85년생 운수가 좋다. [범띠] 38년생 자신을 내세우면 외톨이가 된다. 50년생 바라던 일이 조용히 이뤄진다. 62년생 재물을 얻는다. 74년생 생각대로 밀고 나가면 좋다. 86년생 횡재수가 있구나. [토끼띠] 39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긴다. 51년생 일을 성취하니 소득도 크다. 63년생 욕심만 버린다면 일이 순조롭다. 75년생 운이 상승세를 탄다. 87년생 마음을 밝게 가져라. [용띠] 40년생 가정의 화목에 힘써라. 52년생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64년생 행운과 이득이 많이 발생한다. 76년생 우연한 만남이 있겠다. 88년생 정도를 지키는 자세가 중요하다. [뱀띠] 41년생 방심하다 뜻밖의 손실이 있다. 53년생 쓸쓸한 하루가 된다. 65년생 새로운 일이 다가온다. 77년생 이성과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89년생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말띠] 42년생 이동에 행운이 따른다. 54년생 행동을 보다 신중히 하라. 66년생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78년생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90년생 즐거운 일이 생기겠다. [양띠] 43년생 장거리 여행은 미뤄라. 55년생 걱정이 생겨 마음이 울적하다. 67년생 재물운이 들어오나 쌓이지 않는다. 79년생 망설여지면 손대지 말라. 91년생 먼저 화해의 손 내밀어라. [원숭이띠] 44년생 인정에 이끌리면 난처해진다. 56년생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68년생 조심스럽게 행동하라. 80년생 사랑과 배려가 필요하다. 92년생 이득이 많이 생기겠다. [닭띠] 45년생 윗사람으로부터 인정을 받겠다. 57년생 아랫사람을 꾸중하지 말라. 69년생 재물이 들어와도 곧 나간다. 81년생 새로운 길을 모색하라. 93년생 길운이 찾아들겠다. [개띠] 46년생 가는 곳마다 운이 따른다. 58년생 기대에 못 미치는 하루다. 70년생 최선을 다하면 소득이 크다. 82년생 가까운 사람을 너무 믿지 말라. 94년생 행운이 따르겠구나. [돼지띠] 47년생 당황하면 일이 꼬인다. 59년생 멀리 이동하는 것은 불리하다. 71년생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다. 83년생 달콤한 말에 넘어가지 말라. 95년생 신중하게 행동해야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8년 1월 15일

    [쥐띠] 36년생 소득이 좋아 주머니가 두둑해진다. 48년생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 60년생 행동에 주의하라. 72년생 신용을 확실하게 지켜라. 84년생 일마다 행운이 따른다. [소띠] 37년생 시빗거리가 생긴다. 49년생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길하다. 61년생 사람을 사귈 때 마음을 열어라. 73년생 이동은 삼가라. 85년생 소신껏 추진하면 큰 성과가 있다. [범띠] 38년생 덕이 쌓여 집안에 경사가 있다. 50년생 작은 소득이라도 얻을 수 있다. 62년생 구설수가 생겨 괴롭다. 74년생 남서쪽은 길하다. 86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다. [토끼띠] 39년생 재물운이 넘치니 기쁘다. 51년생 과도하게 이동하다 손실을 입는다. 63년생 재운은 있으나 모으기 힘들다. 75년생 소신을 뚜렷하게 밝혀라. 87년생 성과가 난다. [용띠] 40년생 대인 관계에서 잘못하면 낭패를 본다. 52년생 쉽게 생각하면 실패한다. 64년생 오해받기 쉽다. 76년생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88년생 몸과 마음이 편하다. [뱀띠] 41년생 인간관계를 잘 맺어라. 53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65년생 새로운 길을 모색하라. 77년생 분수를 지키지 않으면 불운이 겹친다. 89년생 여유가 생긴다. [말띠] 42년생 멀리 이동하지 말라. 54년생 서북쪽에 행운이 있다. 66년생 모든 일을 꼼꼼히 챙겨라. 78년생 매사 매듭을 잘 지어라. 90년생 생기가 가득하니 이득이 넘친다. [양띠] 43년생 재물운이 다가오니 괜찮아진다. 55년생 사과하는 것이 상책이다. 67년생 의견 충돌이 있다. 79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어려움이 발생한다. 91년생 도움을 받는다. [원숭이띠] 44년생 자세하게 검토한 다음에 추진하라. 56년생 인간 관계에 문제가 발생한다. 68년생 일이 꼬여 고전한다. 80년생 근신하는 것이 좋다. 92년생 일이 성사되기 어렵다. [닭띠] 45년생 기분 좋은 하루다. 57년생 주변에서 도와주니 해결된다. 69년생 예능 계통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81년생 사소한 다툼이 확산된다. 93년생 참는 것이 낫겠다. [개띠] 46년생 적극적으로 일을 처리하라. 58년생 자신의 뜻을 펴기 어렵다. 70년생 주변의 말을 새겨들어라. 82년생 많은 사람이 도와준다. 94년생 생활의 변화를 가져 보아라. [돼지띠] 47년생 생각보다 쉽게 성사된다. 59년생 사소한 일로 다툰다. 71년생 웃어른을 공경하라. 83년생 새로운 사람과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95년생 수입이 좋아지니 베풀어라.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8년 1월 13일

    [쥐띠] 36년생 소신껏 밀고 나가라 48년생 남의 얘기를 새겨들어라. 60년생 뜻밖의 찬사를 듣는다. 72년생 건강만 지키면 걱정이 없다. 84년생 재복이 있고 소망도 이뤄진다. [소띠] 37년생 경제 사정이 나아진다. 49년생 엉뚱한 친구의 부탁을 받는다. 61년생 기회가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73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지 말라. 85년생 하늘이 도와준다. [범띠] 38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50년생 참고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다. 62년생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라. 74년생 장거리 여행은 무리다. 86년생 새로운 것을 취하라. [토끼띠] 39년생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51년생 빈틈이 생기니 힘들다. 63년생 문서로 인해 득을 본다. 75년생 부귀를 겸비한 하루다. 87년생 거래에 행운이 따르겠다. [용띠] 40년생 새로운 길을 모색하라. 52년생 친구의 말을 너무 믿지 말라. 64년생 뜻대로 되지 않는다. 76년생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88년생 신수가 좋으니 행운이 있다. [뱀띠] 41년생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라. 53년생 허영심을 버려라. 65년생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77년생 자중하고 분수를 지키면 대길하다. 89년생 주변에서 많이 도와준다. [말띠] 42년생 적극적으로 추진하라. 54년생 노력의 대가를 얻겠다. 66년생 울적한 기분을 떨쳐라. 78년생 운이 열려 이득이 많아진다. 90년생 이동하지 말고 매듭을 지어라. [양띠] 43년생 잘못 꾀하면 위축되기 쉽다. 55년생 일이 순조롭다. 67년생 쓸데없이 고집을 부리다가 손해만 본다. 79년생 서서히 귀한 운이 다가온다. 91년생 마무리를 잘하라. [원숭이띠] 44년생 오랜 사이일수록 신중하라. 56년생 일이 성취되고 운이 급상승한다. 68년생 서둘면 어려워진다. 80년생 실속이 더 중요하다. 92년생 자신의 뜻을 펴기가 어렵다. [닭띠] 45년생 윗사람의 뜻에 따르면 대길하다. 57년생 새로운 곳에 마음을 돌려라. 69년생 대인 관계에 신경 써라. 81년생 움직이면 나아진다. 93년생 선후배 관계에 신경 써라. [개띠] 46년생 아랫사람에게 맡기면 행운이 있다. 58년생 일에 정성을 기울여라. 70년생 작은 투자로 큰 소득을 얻는다. 82년생 진실되게 일에 임하라. 94년생 경쟁을 피하라. [돼지띠] 47년생 진퇴를 분명히 하라. 59년생 움직이면 좋은 일이 있겠다. 71년생 의욕이 넘쳐도 신중하라. 83년생 기다리고 있을 때가 아니다. 95년생 잃기도 하고 얻기도 한다.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8년 1월 14일

    [쥐띠] 36년생 뜻대로 이뤄진다. 48년생 행운이 손짓한다. 60년생 기쁜 일이 생기니 기대하라. 72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84년생 경솔하게 행동하다 구설에 오른다. [소띠] 37년생 만족스러운 날이다. 49년생 재물운이 좋으니 대길하다. 61년생 용기로 헤쳐 나가야겠다. 73년생 기회가 좋으니 놓치지 말라. 85년생 소원을 성취하는 날이다. [범띠] 38년생 이동운은 별로다. 50년생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 62년생 뜻하지 않은 소득이 있다. 74년생 사람을 만나는 좋은 일이 생긴다. 86년생 먼 길 여행은 삼가라. [토끼띠] 39년생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51년생 자존심만 억제하면 행운이 있다. 63년생 최선을 다해 해결하라. 75년생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라. 87년생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온다. [용띠] 40년생 장기적인 목적의 투자는 좋다. 52년생 오해가 따르나 해결되겠다. 64년생 사람을 만나니 즐겁다. 76년생 차분하게 일을 하면 명예가 있다. 88년생 자신을 지켜라. [뱀띠] 41년생 편안하게 기다려라. 53년생 재물을 잃을까 두렵다. 65년생 한 걸음 물러서면 열 가지가 유리하다. 77년생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라. 89년생 베풀어야겠다. [말띠] 42년생 도움을 받는다. 54년생 참으면 이익이 있다. 66년생 노력만큼 결실을 맺는다. 78년생 성과가 있어 칭찬을 받는다. 90년생 작은 것이 쌓여 커다란 행운이 있겠다. [양띠] 43년생 신중하면 이익이 크다. 55년생 거래가 이뤄진다. 67년생 쉽게 생각하다가 꼬인다. 79년생 재운이 트여 사정이 나아진다. 91년생 자존심을 버리면 존경을 받는다. [원숭이띠] 44년생 일찍 귀가하라. 56년생 생각한 대로 일이 성사된다. 68년생 새로운 사람과 만남이 있겠다. 80년생 행운이 넘쳐나는 날이다. 92년생 인간관계로 힘든 하루다. [닭띠] 45년생 가까운 사람을 경계하라. 57년생 지금까지와는 달리 생각하라. 69년생 당장은 어렵지만 곧 좋아진다. 81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온다. 93년생 금전 손실은 많겠다. [개띠] 46년생 하루를 허황되게 보내겠다. 58년생 가까운 사람이 변심한다. 70년생 일에 충실하라. 82년생 성공이 눈앞에 있으니 확실히 행동하라. 94년생 시빗거리를 조심하라. [돼지띠] 47년생 구설에 오른다. 59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71년생 외출을 삼가고 안정에 힘써라. 83년생 소득은 없으나 희망은 있다. 95년생 이동하면 마음이 안정된다.
  • 70대 노부부, 4달 차이로 나란히 100만 달러 복권 당첨

    70대 노부부, 4달 차이로 나란히 100만 달러 복권 당첨

    한 부부가 몇 달 차이로 나란히 100만 달러(약 10억 7000만원)짜리 즉석복권에 당첨되는 꿈같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NBC뉴스 등 현지언론은 매사추세츠주 랜돌프에 사는 굿윈 부부의 인생역전 사연을 보도했다. 입양한 유기견과 고양이들과 적적하게 살아가던 70대 노부부인 이들에게 행운이 찾아온 것은 지난해 8월. 당시 부인 제인(70)은 친구와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플리머스를 여행하던 중 100만 달러짜리 즉석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이렇게 행운은 불현듯 찾아왔지만 놀라운 것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최근 남편 로버트(72) 역시 동네 편의점에서 산 즉석복권에 당첨되며 100만 달러를 또 손에 쥐었다. 네 달 만에 부부가 각각 100만 달러짜리 복권에 사이좋게 당첨된 것으로 확률적으로도 따지기 힘든 기적. 로버트는 "행운이 한번 오더니 또 찾아왔다"면서 "나의 당첨이나 부인의 당첨 모두 처음에는 가짜라고 생각했다"며 웃었다. 이어 "당첨금으로 지긋지긋한 눈을 치울 필요가 없는 집에서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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