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행운이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체험활동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자연유산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풍력 사업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642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20일

    쥐 48년생 : 한가지로 성취하라. 60년생 : 오후에 일이 잘 풀리겠다. 72년생 : 작은 실수가 큰 오해를 받기 쉽다. 84년생 : 능력에 맞게 처신하라. 96년생 : 일도 잘되고 마음도 뿌듯하다. 소 49년생 : 장기적인 투자는 대길. 61년생 : 중요한 일 생긴다. 73년생 : 여유 있는 마음이 중요. 85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 있다. 97년생 : 자기주장을 자제하라. 호랑이 50년생 : 미소로 하루를 시작하라. 62년생 : 정도를 지키는 자세가 중요. 74년생 : 갑자기 약속이 취소된다. 86년생 : 돈을 요령껏 쓰는 것이 좋겠다. 98년생 : 새로운 친구 사귄다. 토끼 51년생 : 남의 일에 참견은 금물. 63년생 : 지출은 있으나 즐거운 하루. 75년생 : 좋은 성과 거두겠다. 87년생 : 안심하고 일 추진하라. 99년생 : 타인의 부러움을 사겠다. 용 52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구나. 64년생 : 매사 뜻한 대로 되는구나. 76년생 : 재물 운이 조금 따른다. 88년생 : 분실물 주의를 하라. 00년생 : 조바심을 낼 필요가 없다. 뱀 53년생 : 재정 상태 어려우니 절약. 65년생 : 뜻밖의 재물이 들어오겠다. 77년생 : 너무 큰일을 벌이지 마라. 89년생 : 양보하는 미덕 발휘하라. 01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말 54년생 : 말다툼을 주의. 66년생 : 앞길이 순탄하게 풀려나간다. 78년생 : 생활에 여유가 있다. 90년생 : 마음이 흔들리겠구나. 02년생 : 일도 잘되고 마음도 뿌듯하다. 양 43년생 : 건강에 유의하라. 55년생 : 운기가 양호한 날이다. 67년생 : 밤늦은 외출은 좋지 않다. 79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91년생 : 대인관계가 좋아진다. 원숭이 44년생 : 가정에 경사 있겠다. 56년생 : 안정이 필요하다. 68년생 :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80년생 : 경쟁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92년생 : 여행 중 행운이 따른다. 닭 45년생 : 베풀면 풀린다. 57년생 :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69년생 : 조급하게 서두르면 건강만 해친다. 81년생 : 주변 사람에게 인정받는다. 93년생 : 기운 넘치고 의기양양한 하루. 개 46년생 : 곳곳에서 재물이 모여드는 격. 58년생 : 명예와 이익이 함께하는 날. 70년생 : 집안의 근심이 사라진다. 82년생 : 가만히 앉아 있지 말고 새로운 길 모색하라. 94년생 : 추진하는 일에 주위의 도움이 있다. 돼지 47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 잘하라. 59년생 : 기대한 만큼 이익 발생. 71년생 : 뜻을 너무 높게 세운 것이 아닌지 점검해야. 83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95년생 : 운이 좋으니 소원 이룬다.
  • “폭싹 속았수다, 저출산 해결책 드라마?”…아이유가 내놓은 답변은

    “폭싹 속았수다, 저출산 해결책 드라마?”…아이유가 내놓은 답변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청년 애순과 금명을 연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 출연한 아이유는 영화평론가 이동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동진은 ‘폭싹 속았수다’에 대해 “이 작품은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 너무 판타지 같다”라고 평했다. 아이유는 “특히 박보검이 연기한 관식이가 정말 아름다운 인물이다. 저도 애순과 관식의 사랑에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공감했다. 이동진은 “이 드라마야말로 결혼 예찬가 아닌가? ‘폭싹 속았수다’를 다 보고 나면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제가 시청자로서 느끼기에는 ‘결혼하고 싶다’와 ‘저런 사랑이 아니라면 결혼하고 싶지 않다’는 반응 반반으로 나뉠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동진은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했네”라며 웃었다. 이동진은 “남성 시청자의 입장에서 관식 같은 사람 보면 조금 짜증 난다”라고 밝혔다. 이어 “평균을 너무 높이니까 웬만큼 잘해서는 대접받을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아이유는 “관식이가 멋진 남자의 새로운 지표가 된 것 같아서 신선했다”라고 전했다. 이동진이 “관식은 한국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적 없는 것 같은 캐릭터”라고 하자 아이유는 “멋진 남자라고 하면 보통 부자인 경우가 많은데 관식은 부자 캐릭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너무 멋지다”라며 동의했다. 이날 영상에서 아이유는 배우 박보검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이유는 “긴장하면서 현장에 갔는데 박보검을 보자마자 마음이 편안해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치 애순이가 관식이에게 의지하는 것처럼 박보검의 눈을 보면 편안해졌다. 박보검이 상대 배우라 행운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3월 공개된 ‘폭싹 속았수다’는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비영어 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박보검이 연기한 관식은 애순만 바라보는 사랑꾼으로 ‘관식이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7일

    쥐 48년생 : 상황이 유리하게 돌아간다. 60년생 : 감정적으로 결정하지 마라. 72년생 : 오늘만큼은 양보함이 좋겠다. 84년생 : 조금 더 연구하고 계획해라. 96년생 : 건강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소 49년생 : 욕심이 더 큰 욕심 부른다. 61년생 : 초목이 풍성하니, 만사형통이라. 73년생 : 큰 이익은 기대 마라. 85년생 : 수입이 약간 들어온다. 97년생 : 끝까지 밀고 나가라. 호랑이 50년생 : 오후부터 운이 풀려 일이 성사된다. 62년생 : 구설의 괴로움이 있겠다. 74년생 : 재수가 대길하니 행운이 넘친다. 86년생 : 윗사람의 조언 필요한 시기이다. 98년생 : 새로운 일 구상해도 좋겠다. 토끼 51년생 : 투자는 보류하는 게 좋다. 63년생 : 덕을 쌓으면 복록 따른다. 75년생 : 사람도 늘고 재물도 는다. 87년생 : 오해하기 쉽다. 화합에 힘써라. 99년생 : 컨디션 잘 조절하라. 용 52년생 : 차분하게 하루 보내라. 64년생 :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76년생 : 너무 조급하게 굴지 마라. 88년생 : 투자를 신중히 하라. 00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이 따른다. 뱀 53년생 :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 65년생 : 사람 사귀기 조심해야 한다. 77년생 : 치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89년생 : 재물은 서쪽에 있다. 01년생 : 옛것을 지켜라. 그러면 득이 된다. 말 54년생 : 마음이 풍요롭구나. 66년생 : 대길하니 행복 가득하다. 78년생 : 부귀가 겸비된 운이나 손해도 있다. 90년생 : 알차고 뜻있는 행복이 넘친다. 02년생 : 여행은 삼가야 건강 지킨다. 양 43년생 : 자기 관리에 신경 쓰면 횡재수. 55년생 : 자신의 주관대로 행동하라. 67년생 : 맡은 일에 충실함을 보여야 한다. 79년생 : 자신감을 가지면 반드시 성공한다. 91년생 : 뚜렷한 계획을 세워라. 원숭이 44년생 : 자만심을 버리면 유익하겠다. 56년생 : 참으면 다음번에 좋다. 68년생 :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 잘하라. 80년생 : 좋은 기회가 다가온다. 92년생 : 지출을 줄이면 행운이 기다린다. 닭 45년생 : 희망이 보이는 하루. 57년생 : 생각 외의 수입이 드는구나. 69년생 : 감언이설에 속기 쉬울 때임을 명심하라. 81년생 : 의욕이 충만해지는 시기이니 노력하라. 93년생 :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라. 개 46년생 : 주위의 도움 받으면 일사천리 해결. 58년생 : 나중에 원활하게 풀린다. 70년생 : 분수에 맞지 않게 욕심내지 마라. 82년생 : 이기적인 마음을 버려라. 94년생 : 용기 내어 도전하면 성공한다. 돼지 47년생 : 위엄이 갖추어지니 인정받겠다. 59년생 : 재운이 왕성하나 지출도 심하다. 71년생 : 일이 잘 추진되어 가는구나. 83년생 : 최선을 다하면 대길하다. 95년생 : 기쁜 일이 생기겠다.
  • “문인 1000명 인장 어렵게 모았지만… 내 것이라고 생각 안 해요”[서동철의 노변정담]

    “문인 1000명 인장 어렵게 모았지만… 내 것이라고 생각 안 해요”[서동철의 노변정담]

    이재인 관장의 본업은 소설가베트남전 1년 참전 후 전쟁소설 구상1989년에 쓴 ‘악어새’ 10만부 히트연좌제 넘어 참전… 집필 약속 지켜서울신문·사상계 읽고 ‘문인의 꿈’오영수 권유로 경기대 국문과 입학장준하의 사상계社에서 알바 기회전국 대학생 백일장 詩부문서 당선서울·충북에서… ‘연설문의 달인’예산고 교사 부임… 어릴 때 꿈 이뤄충북교육위서 교육감 연설문 쓰고당시 문교부 장관 연설문까지 작성유치진·서정주… 인장 1200과 소장인장 찍힌 책 인지는 ‘정품 보증서’문인 인장 공간 생긴다면 기증하고향토문화 좀더 발전하도록 힘쓸 것 충남 예산의 한국문인인장박물관으로 가는 길에 새삼스럽게 우리나라가 문화적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서해안고속도로를 벗어나 새로 뚫린 평택~부여 고속도로를 타고 예산 땅에 접어드니 추사고택 나들목을 알리는 푯말이 눈에 들어온다. 자신의 옛집을 가리키는 표현이 고속도로 나들목 이름이 될 줄을 추사 김정희 선생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박물관으로 가려면 예산예당호나들목으로 나가야 한다. 강태공들에게 꿈의 낚시터인 예당저수지 얕은 여울목에는 새로 나는 물풀을 헤치며 백로며 왜가리가 그야말로 떼를 지어 먹이를 찾고 있었으니 눈이 씻기는 느낌이었다. 그러고 보니 멀지 않은 곳에 한때 멸종됐던 황새를 번식해 보존하는 예산황새공원이 있다. 자신들의 안전이 보장된 고장이라는 것을 새들도 본능적으로 알고 있나 보다. 예당저수지가 있는 대흥면을 벗어나 광시면에 접어들면 한우마을이 나타난다. 작은 동네에 어떻게 이렇게 많은 고깃집이 자리잡을 수 있는지 신기할 지경이다. 마을을 찾는 손님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겠다. 이재인 관장은 광시파출소 앞으로 마중 나와 있었다. 보령·청양으로 가는 길을 따라 달리다 오른쪽으로 접어든다. 좁은 길이지만 깔끔하게 정비돼 있다. 그런데 이 관장을 따르지 않더라도 박물관은 쉽게 찾아갈 수 있을 것 같다. 한우마을부터 10개가 넘는 표지판이 갈림길마다 방향을 알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 관장에게 “지역에서 대접을 잘 받으시는 것 같다”고 했더니 “박물관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작은 공간을 고향분들이 존중해 주시고 있는 것 같아 고마울 뿐”이라며 웃었다. 이 관장의 본업은 소설가다. 그는 1985년 ‘예술계’ 신인상에 단편소설 ‘금이빨과 금지구역’이 당선돼 문단에 나왔다. 같은 해 교육신보사의 2000만원 현상 공모전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조금 나이가 있는 세대라면 그가 1989년 발표하고 10만부가 팔려 나간 장편소설 ‘악어새’를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에게 “동네에서는 선생님을 어떻게 부르느냐”고 하니 “여기선 교수님”이란다. 그는 경기대 국어국문학과 1회 졸업생으로 모교에서 소설론을 가르치다 정년퇴임했다. “‘악어새’를 발표할 당시는 베트남전쟁을 소재로 한 소설은 무엇이든 성공할 때였어요. 박영한의 ‘머나먼 쏭바강’, 이원규의 ‘훈장과 굴레’, 이상문의 ‘황색인’, 황석영의 ‘무기의 그늘’, 안정효의 ‘하얀전쟁’이 그렇지요. 그런데 ‘악어새’가 다른 것은 한국인의 시각이 아닌 베트남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전쟁을 그린 겁니다.” 그는 대학 3학년 1학기를 마칠 무렵 군에 입대했다. 2학기 등록금 낼 돈이 없었기 때문이다. 논산에서 신병 훈련을 마치고 육군통신기지창에서 10개월 남짓 졸병 생활을 하던 중 베트남전 모병 소식이 들려왔다. 5개월 동안의 전투 훈련을 마치고 군수지원단에서 일하며 베트남의 이런저런 사정에 관심을 가졌다. 1년 동안의 베트남전 참전을 마치고 돌아와 제대할 때까지 전쟁 소설을 구상했다. 베트남에서 모아 고향에 보낸 ‘피 같은’ 전투수당은 그동안 농토와 송아지로 바뀌어 있었다. “베트남에 가는 것은 쉽지 않았어요. 연좌제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큰아버지가 좌익 활동을 했는데 6·25 때는 장택상씨 집을 차지해 살았을 만큼 거물급이었다고 해요. 그러니 베트남전에 지원해도 보내 주지 않는 겁니다. 부대 방첩대장을 찾아가 “국문과를 다니다 입대한 소설가 지망생인데 베트남전에 참전해 꼭 작품으로 쓰고 싶다”고 간청했어요. 그랬더니 한참 듣고 있던 방첩대장이 부관에게 “저 자식 베트남에 보내 버려” 하는 것이었어요. ‘악어새’는 그 약속을 지킨 것이기도 합니다.” 그는 지금도 열심히 작품을 생산한다. 그동안 장편소설만 10권을 냈다. 하지만 소수의 작가만 팔리는 시대 ‘악어새’ 같은 반응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그의 근작을 읽고 박물관으로 찾아오는 독자가 있다고 한다. 그때마다 작가는 ‘영원한 스타’라고 생각한다. 문학은 죽었다고들 하는데 작가와 독자가 이렇게 만나는 걸 보면 아직은 죽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에게 “어떻게 문학을 하게 되셨냐”고 하니 “이야기가 긴데…” 하더니 보따리를 끌러 놓기 시작한다. “국민학교, 요즘 말로 초등학교에 열 살이 되어서야 들어갔어요. 이장댁에 배달된 서울신문이며 서울신문 어린이판을 첫 장부터 끝 장까지 읽었습니다. ‘학원’이나 ‘현대문학’도 닥치는 대로 찾아봤고 나이가 남들보다 많기는 했지만 초등학교 4학년짜리 아이가 ‘사상계’에 실린 문학작품도 탐독했어요. 그런데 집에서는 남의 집 머슴살이를 권했지요. 머슴을 살면 한 해 쌀이 두 가마이니 3년 여섯 가마면 논 세 마지기를 사서 초가삼간을 지을 수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하지만 머슴을 살기에는 꿈이 너무 자라나 있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는 예산군 경찰의 날 백일장에서 장원을 차지했다. ‘먹방’의 대명사인 예산 출신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할아버지가 당시 예산경찰서장이었다. 서울신문과 경향신문 독자란에 투고한 글이 실려 자신의 이름이 인쇄돼 나오던 시절이다. 그 언저리 이재인의 꿈은 문인이 돼 예산이나 홍성에서 중학교 교사로 자리잡는 것이었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16세 문학청년은 결국 가출해 서울에 왔다. 종로6가 어문각 언저리에서 구두닦이를 했는데 활자로만 뵈던 ‘갯마을’의 작가 오영수를 만나게 된다. 어디에 가면 누구를 만날 수 있는지쯤은 짐작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그는 오 선생의 구두를 닦으며 “작가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했다. 그는 “부탁을 하면서 구두 닦은 값은 그대로 받았으니 아직도 미안하다”며 웃었다. “청계천 헌책방에서 지나간 문예지를 헐값에 한 무더기 사서 고향으로 내려갔어요. 강의록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 검정고시도 공부했습니다. 이듬해 봄 오영수 선생으로부터 우편엽서를 받았어요. 공부하고 싶으면 올라오라는 겁니다. 경기실업초급대학이 경기대학교로 승격한 첫해 입학할 수 있었어요. 광시 양조장집 여주인이던 서창남 시인의 도움도 컸습니다. 서 시인은 오영수 선생에게 ‘시골서 공부를 열심히 시킬 테니 길을 좀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했지요.” 대학에 들어간 그는 존경하던 ‘사상계’ 발행인 장준하 선생에게 편지를 보냈다. “언론인이 되고 싶은데 사상계에서 근무하게 해 달라”는 내용이었다. 장 선생은 엽서로 답장을 보내 왔는데 “공부를 열심히 해서 졸업하면 오라”는 것이었다. 사상계사로 인사차 찾아갔더니 정기 구독자에게 부칠 봉투에 주소를 쓰는 아르바이트 자리를 주었다. 사상계 알바생이 된 이 관장은 경기대 학보사 기자로 특채됐다. 이 관장은 글 쓰는 일을 시작하며 인생이 비로소 흐르기 시작했다는 느낌을 갖게 됐다고 했다. 경기대 시절 양주동, 박남수, 이형기, 홍기삼, 김광식, 이형기 선생 등 문단의 대표적 존재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도 행운이었다. 그는 이 무렵 영남대가 주최한 전국 대학생 백일장 시 부문에서 당선되면서 더욱 자신이 붙기 시작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잡지사 몇 군데를 거쳐 예산고 교사로 부임했다. 어린 시절 꿈이 이뤄진 것이다. 백종원 대표 집안에서 설립한 학교다. 부천 소명여고, 충북 영동중, 미원고, 충주상고에도 재직한다. 이 즈음 글쓰기 능력을 인정받아 충북도 교육위원회에서 교육감 연설문을 작성하게 된다. ‘연설문의 달인’이라는 소문이 서울까지 퍼지면서 당시 문교부 공보관실 교육연구사로 장관 연설문을 썼다. “청주 시절이었어요. 그때 고교 교사 보충수업 수당이 시간당 700원이었습니다. 집에서 개 한 마리를 키웠는데 어느 날 가방 하나를 물고 들어왔어요. 현금 500만원과 월급봉투가 들어 있었으니 놀랐지요. 봉투에 적힌 대로 도자기 회사에 전화를 걸어 주인을 찾아주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뒤 도자기 회사 임원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만나자고 하는 겁니다. 그분 도움으로 중국·러시아·중앙아시아 동포를 현지 조사하며 석사 학위를 마칠 수 있었어요. 도자기 회사가 옌볜 지린대에 거액을 지원하면서 그곳에서 박사 학위도 할 수 있었고요. 돌이켜 보면 제 길은 거기서부터 열렸는가 봅니다.” 지금도 박물관 마당의 강아지를 끔찍하게 챙기는 이유일 것이다. 문인인장박물관은 고향으로 돌아온 2000년 개관했다. 인장박물관은 1000명 안팎 문인의 1200과(顆) 남짓한 인장을 소장하고 있다. 그에게 “문인의 도장에 관심을 가진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요즘 책은 대개 인지를 생략하지만 과거엔 반드시 작가의 인장이 찍힌 인지가 붙어 있던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인지는 저작권 증지라는 표현으로 대체할 수 있어요. 책의 말미에 붙인 인지는 작가와 출판사의 약속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인지는 낙관처럼 ‘정품 보증서’를 뜻한다는 설명이다. 박물관 소장품은 유치진, 박종화, 서정주, 박목월, 조지훈, 박두진, 오영수, 조연현, 백철 등 우리가 아는 20세기 문인의 인장을 망라한다. 대부분은 직접 건네받았고 작고한 문인은 유족으로부터 기증받았다. 박물관을 찾아오는 문인에게는 입장료 대신 인장을 달라고 했다. 박물관은 봄가을로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가졌는데 “사례금 영수증에 인장이 필요하다”며 자연스럽게 ‘기증’을 유도하기도 했다. “어렵게 모았지만 내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아요. 문인의 인장을 빛나게 하는 공간이 생긴다면 흔쾌히 기증하려 마음먹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립한국문학관이 개관해 자리가 만들어진다면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겠지요.” 인장박물관에는 충남문학관이라는 간판도 걸려 있다. 지역 문학유산을 좀더 부각시키겠다는 취지다. ‘근대예산풍류선’과 ‘홍주 역사 인물기행’을 펴내며 향토문화 발굴사업에서 힘을 기울인다. 박물관은 항상 문을 열어 놓고 있지는 않지만 이 관장이 자리를 지키는 낮에는 안내판에 적힌 대로 전화를 걸면 관람할 수 있다. “우리 박물관이 자리잡고 주변에 모두 9개의 박물관이 들어섰어요. 고향에 돌아왔으니 지역문화가 좀더 발전할 수 있도록 부추기는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읽고 싶은 책이 너무나 많아요. 아직은 건강에 자신이 있는 만큼 이렇게 허송세월해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이재인 박물관장은 1945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다. 경기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중·고교 국어교사와 문교부 공보관실 교육연구사로 일했다. 경기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이 대학 한국문화연구소장을 지냈다. 월간문학상, 한국평론가협회상, 한국박물관인상, 백제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악어새’를 비롯한 10편의 장편소설과 ‘오영수 문학 연구’ 등 연구서를 펴냈다. 현재 한국문학관협회와 한국박물관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글·사진 서동철 논설위원
  • 구민도 함께 뽑았다… ‘2025 구로의 책’ 4권 선정

    구민도 함께 뽑았다… ‘2025 구로의 책’ 4권 선정

    서울 구로구가 ‘2025년 구로의 책’ 4권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구민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일깨우고 토론을 통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구로의 책을 선정하고 있다. 심사위원회 심의와 구민, 독서 동아리 선호도 투표를 반영해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성인 부문) ▲율의 시선(청소년 부문) ▲행운이 구르는 속도(아동 부문) ▲달팽이 달리기(유아 부문)가 올해 구로의 책으로 선정됐다. ‘어울림: 우리는 서로를 얼마큼 이해하는가’라는 주제로 선정된 4권의 책들은 사회적 갈등과 양극화가 심해지는 현실 속에서 상호 의존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이해하며 소통하기 위한 고민을 담고 있다. 구로의 책 연계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통합도서관 누리집 ‘지혜의 등대’(lib.guro.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매년 다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구로의 책을 선정해 책 읽는 구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어린이집, 아동복지 기관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각종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니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직접 운전대 잡은 장관·3배 늘린 경호… ‘마무리 홈런’ 시리아 수교 막전막후

    직접 운전대 잡은 장관·3배 늘린 경호… ‘마무리 홈런’ 시리아 수교 막전막후

    지난 10일(현지시간) 한국과 전격 외교관계를 수립한 시리아가 우리 측에 매우 극진한 예우를 보여주며 양국 관계 협력에 대한 매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특히 한국의 개발 경험을 공유받기 위해 실무 대표단을 파견하겠다는 의사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15일 기자들과 만나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직접 시리아 다마스쿠스를 방문한 것을 두고 “시리아가 의전, 경호 측면에서 최고의 예우로 장관을 맞이했다”며 “타국 장관에게 제공하는 경호 인력의 3배를 제공했고 공항에서 레바논 국경을 넘을 때까지 모든 일정을 경호 수행했다”고 전했다. 조 장관은 극비로 준비된 일정에 따라 10일 새벽 출국해 카타르 도하를 거쳐 시리아 다마스쿠스에 도착했다. 아사드 알샤이바니 시리아 외교장관과 ‘대한민국과 시리아 간 외교관계 수립에 관한 공동성명’에 서명한 뒤 약 1시간 남짓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협의했다. 이어 아흐메드 알샤라 대통령을 예방한 뒤 레바논 국경을 통해 시리아를 떠났다. 다마스쿠스에 불과 5시간 머문 셈이다. 아직은 다소 불안정한 시리아 정세를 고려해 시리아 체류 시간을 최소화한 것인데, 머무는 시간 내내 시리아 측이 세심하게 경호와 의전을 준비해줬다고 한다. 외교부 당국자는 “장관 회담을 마치고 외교부에서 대통령궁으로 이동할 때 갑자기 알샤이바니 장관이 운전석에 앉아 두 분만 한 차로 이동하게 됐다”며 “본인이 직접 운전을 하는 것은 아랍권에서는 최고의 예우로 (조 장관을) 각별하게 예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13년 10월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했을 때도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가 윤 대통령을 차 옆에 태우고 직접 15분간 운전했다. 조 장관과 함께한 정부 대표단도 안전 문제로 인원을 최소화했는데, 시리아 측은 이를 고려해 조 장관의 방문과 수교 과정을 직접 촬영한 영상을 조 장관과 알샤라 대통령의 면담이 끝난 뒤 1시간 만에 한국에 편집한 촬영 영상을 보내주는 등 공보 업무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줬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이처럼 시리아가 조 장관과 정부 대표단 방문에 신경을 쓴 것에 대해 당국자는 “아사드 정권 축출 이후 시리아 신정부가 맺은 첫 번째 수교이고 가장 중요한 외교적 이벤트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시리아와의 외교는 매우 속도감 있게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지난 2월 초 김은정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장이 이끄는 정부 대표단이 시리아 신정부 측에 수교 의사를 타진하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지난달 18일 국무회의에서 시리아와의 수교 방침이 결정됐다. 이어 박일 주레바논대사가 지난달 20일 시리아에서 세부 협의를 진행했다. 당국자는 “협의 과정에서 대사관 간 각서 교환 방식으로 할 건지, 고위급이 방문해서 수교 성명서에 서명할 것인가 논의했고 시리아가 고위급 방문을 강력히 요구했다”고 전했다. 한국으로서는 이번 수교로 1991년 유엔에 가입한 지 34년 만에 북한을 제외한 191개 유엔 회원국 모두와 외교관계를 수립하는 외교사의 쾌거를 달성할 수 있게 되기도 했다. 조태열 장관은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지난해 초 장관 취임 직후 쿠바와 수교한 데 이어 이번에 시리아와의 수교를 통해 재임 기간 중 유엔 회원국과의 수교 완결이라는 역사적 이정표를 세우게 돼 개인적으로도 큰 행운이자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야구로 치면 마무리 홈런쯤 될 것”이라고 자평하기도 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북한과의 밀착으로 인해 소원했던 시리아와의 새 장을 열었고 모든 유엔 회원국 대상으로 수교를 완성해서 외교망을 완결했다는 역사적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시리아가 한국을 “어려운 과정에서도 국가를 재건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중요한 파트너”로 인식하며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과 지원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조 장관은 알샤라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한국의 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인도적 지원 분야 및 경제 재건 분야의 협력을 제안했다. 조 장관이 한국의 경제성장 비결에 대해 ‘깨어있는 리더십, 능력 있는 관료 집단, ‘하면 된다’는 정신으로 무장한 국민’이라고 소개하자 이를 알샤라 대통령이 관심을 갖고 경청했다는 일화도 소개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시리아는 재건 분야 협력을 여러 차례 강조하며 한국의 지원을 기대하는 것 같다”며 특히 알샤라 대통령이 정보기술(IT), 에너지 등 여러 각 분야에서 한국의 경험을 필요로 한다며 실무단 파견 제안 및 ‘전략적 관계’ 수립 의사도 밝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향후 시리아에 대한 제재 해제가 본격화하면 한국이 재건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우호적 기반이 구축됐다고 본다”며 “경제적 이익뿐 아니라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함께한다는 의미도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 구로구, ‘2025년 구로의 책’ 선정

    구로구, ‘2025년 구로의 책’ 선정

    서울 구로구가 ‘2025년 구로의 책’ 4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구민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일깨우고 토론을 통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구로의 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구로의 책은 심사위원회 심의와 구민, 독서 동아리 선호도 투표를 반영해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성인 부문) ▲율의 시선(청소년 부문) ▲행운이 구르는 속도(아동 부문) ▲달팽이 달리기(유아 부문)가 선정됐다. ‘어울림: 우리는 서로를 얼만큼 이해하는가’라는 주제로 선정된 4권의 책들은 사회적 갈등과 양극화가 심해지는 현실 속에서 상호 의존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이해하며 소통하기 위한 고민을 담고 있다. 구로의 책 연계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통합도서관 누리집 ‘지혜의 등대(lib.guro.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매년 다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구로의 책을 선정해 책 읽는 구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어린이집, 아동복지 기관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각종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니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4일

    쥐 48년생 : 서둘지 말아야겠다. 60년생 : 행운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72년생 : 다된 일일수록 신중하게 처리하라. 84년생 : 도움 주고 욕먹을 수 있겠다. 96년생 : 주변의 충고를 받아들여라. 소 49년생 : 생각지 못한 손해 주의. 61년생 : 휴식을 적절히 취하면 기쁜 날. 73년생 : 자기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 85년생 :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97년생 : 지금은 발톱을 감출 때다. 호랑이 50년생 : 주위 사람과 마음을 맞추어라. 62년생 : 현상 유지에 힘써라. 74년생 :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는 중. 86년생 : 오랜 관계에서 다툼 주의. 98년생 : 즐거운 일 생긴다. 토끼 51년생 : 참으면 상당한 도움이 생긴다. 63년생 : 도움 주고 도움을 받아라. 75년생 : 대인관계를 신경 써라. 87년생 : 시간의 여유가 필요하다. 99년생 : 주변으로부터 고민 해결된다. 용 52년생 : 때와 장소에 맞게 행동하라. 64년생 : 작은 소망은 이루어진다. 76년생 :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88년생 : 매사 업무를 신중히 처리하라. 00년생 : 이동운이 좋으며 횡재수 있구나. 뱀 53년생 : 한곳에 머물러라. 65년생 : 현재 위치에 만족하라. 77년생 : 계속 밀고 나가야 행운 있다. 89년생 : 뜻대로 풀리지 않으니 피곤하다. 01년생 : 갈등이나 불화가 모두 해소된다. 말 54년생 : 생활에 풍요로움이 따른다. 66년생 : 작은 병을 큰 병으로 키우지 마라. 78년생 :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해야 좋다. 90년생 : 하루 종일 분주하겠다. 02년생 : 성공의 기회를 잡는다. 양 43년생 : 일에 행운이 가득하다. 55년생 : 휴식이 필요하다. 안정을 취하라. 67년생 : 때와 장소에 맞게 행동하라. 79년생 : 승진은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 91년생 : 양보와 인내심이 필요하다. 원숭이 44년생 : 당황하지 마라. 곧 해결된다. 56년생 : 과로하고 있으니 휴식하라. 68년생 : 여유를 가져야 행운이 있다. 80년생 : 몸과 마음이 무겁구나. 92년생 :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마라. 닭 45년생 :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라. 57년생 : 운세가 불리하니 막힘이 있다. 69년생 : 금전 거래 때문에 손해 입겠다. 81년생 :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93년생 :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개 46년생 : 안정이 중요하니 앞장서지 마라. 58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있구나. 70년생 : 당장 일이 성사되겠다. 82년생 : 재물과 기쁨 생기겠구나. 94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돼지 47년생 : 옛것을 과감하게 버려라. 59년생 : 변동은 삼가고 한곳에 머물러라. 71년생 :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83년생 : 능력껏 목표를 세워라. 95년생 :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 날.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2일

    쥐 48년생 :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60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72년생 : 상대를 얕보지 마라. 84년생 : 경솔한 행동은 삼가라. 96년생 : 공과 사를 구분하라. 소 49년생 :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61년생 : 친한 사람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73년생 : 걱정하지 말라. 기다리면 다 풀린다. 85년생 : 새로운 것 도전해도 좋다. 97년생 : 자포자기하면 위험하다. 호랑이 50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성공. 62년생 : 이득이 많이 생기겠다. 74년생 : 예상외의 지출 있겠다. 86년생 : 이동에 행운이 따른다. 98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토끼 51년생 : 경솔한 행동을 하지 말라.63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75년생 : 남과의 거래에서 이득이 없다. 87년생 : 일에 능률이 오르는 하루. 99년생 : 오해가 풀려 신뢰를 회복. 용 52년생 : 하는 일마다 성취하겠다. 64년생 : 좋은 일이 거듭되겠구나. 76년생 : 자기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마라. 88년생 :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하겠다. 00년생 : 멀리 이동하는 것은 불리하다. 뱀 53년생 : 뿌린 만큼 소득이 있겠다. 65년생 : 언제나 준비하는 자세를 갖추어라. 77년생 : 약속을 잘 지켜라. 89년생 : 수입이 늘어나겠다. 01년생 : 몸조심을 해야겠다. 말 54년생 : 자신감을 가져라. 66년생 : 침착하게 행동함이 필요하다. 78년생 : 인정 받기 원하면 언행 일치하라. 90년생 :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일 많다. 02년생 : 조바심을 버려라. 양 43년생 : 새로운 일을 시작하라. 55년생 : 행운이 있는 날이다. 67년생 : 순풍에 돛 단 것 같구나. 79년생 : 호의를 무시하지 마라. 91년생 :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라. 원숭이 44년생 : 외출하면 우연한 행운 얻는다. 56년생 : 약속을 어기면 낭패를 당한다. 68년생 : 계획대로 일이 풀린다. 80년생 : 오늘은 걱정거리가 해소된다. 92년생 : 달콤한 말에 넘어가지 마라. 닭 45년생 : 분주한 하루가 되겠다. 57년생 : 실천은 확실히 하는 게 좋겠다. 69년생 : 수입이 늘어나겠다. 81년생 :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다. 93년생 :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라. 개 46년생 : 여행은 삼가라. 58년생 :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라. 70년생 : 금전 지출을 조심하라. 82년생 : 차분하게 맘먹고 추진하라. 94년생 : 시비만 조심하면 행운이 있다. 돼지 47년생 : 재물 운은 약간 있다. 59년생 : 투자는 신중히 하여야겠다. 71년생 : 건강 문제 신경 써라. 83년생 : 새로운 일로 바빠지겠다. 95년생 : 심기일전 힘내라. 희망이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1일

    쥐 48년생 : 현상 유지에 힘쓰면 행운이 있다. 60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 보아라. 72년생 : 약속만 지킨다면 행운 있다. 84년생 : 말보다 성실함이 좋다. 96년생 :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소 49년생 : 투자한 만큼 소득 있구나. 61년생 : 당장은 어렵지만 곧 좋은 운이다. 73년생 : 될 수 있으면 충돌은 피하라. 85년생 : 명예운 풍족하다. 97년생 : 가까운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호랑이 50년생 : 노력한 만큼 소득 거둔다. 62년생 : 하던 일에 충실해야 하겠다. 74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구나. 86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다. 98년생 : 약속만 지킨다면 좋은 날이다. 토끼 51년생 :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온다. 63년생 : 건강 주의하라. 75년생 : 중요한 약속이 생긴다. 87년생 : 현재의 이익에 급급하지 말라. 99년생 : 운세가 차츰 호전된다. 용 52년생 : 지난 일에 얽매여서 손실이 크겠구나. 64년생 : 새로운 힘이 생기나 이동은 삼가라. 76년생 : 순응하고 적응하는 것이 길이다. 88년생 : 마무리에 주력하라. 00년생 : 서로 협동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뱀 53년생 : 여기저기 마음을 둘 데가 없구나. 65년생 : 자존심만 버린다면 행운은 찾아든다. 77년생 : 오곡이 풍성하니 기쁘고 즐겁다. 89년생 : 주변에서 시비가 많다. 01년생 : 남이 어려울 때 베풀어라. 말 54년생 :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라. 66년생 : 모든 일이 저절로 풀리는구나. 78년생 : 너무 큰일은 꿈꾸지 마라. 90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이 크겠다. 02년생 : 이동운은 별로 좋지 않다. 양 43년생 : 행동에 주의해야 한다. 55년생 : 작은 소득이라도 얻을 수 있다. 67년생 : 재운은 있으나 쉽게 얻기는 힘들다. 79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91년생 : 천천히 전진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원숭이 44년생 : 수입이 좋아지니 베풀어라. 56년생 : 반가운 손님을 만난다. 68년생 : 귀인의 덕을 보겠다. 80년생 : 성공의 지름길을 달리는 형상이다. 92년생 : 언쟁이나 다툼 주의하라. 닭 45년생 : 경솔한 행동은 삼가라. 57년생 : 소망을 다 이루지 못한다. 69년생 : 자신을 낮추는 것이 오히려 좋다. 81년생 : 있을 때 베풀면 행운이 찾아온다. 93년생 : 가만히 있어야 횡재수 있다. 개 46년생 : 운세가 차츰 호전된다. 58년생 : 사람마다 우러러본다. 70년생 : 방심하다 뜻밖의 손실이 있다. 82년생 : 힘들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94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기겠다. 돼지 47년생 : 몸 관리를 철저히 하라. 59년생 : 일이 꼬여 고전하게 된다. 71년생 : 생각보다 일 쉽게 성사된다. 83년생 : 일을 성취하니 소득이 크다. 95년생 : 하루종일 웃음꽃 핀다.
  • “이게 잡혀?” 낚고 보니 ‘대박’…역대급 행운이라는 ‘희귀종’ 정체

    “이게 잡혀?” 낚고 보니 ‘대박’…역대급 행운이라는 ‘희귀종’ 정체

    최근 일본의 한 마을에 흐르는 강에서 희귀종인 ‘갯바다뱀장어’(muraenichthys·ワカウナギ)가 발견돼 화제다. 전문가들은 “채집 사례 자체가 적은 종”이라고 전했다.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고치현 시만토시의 시만토강에서 뱀장어잡이를 하던 시민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물고기를 낚았다”며 시만토강박물관에 연락했다. 발견된 물고기는 몸길이 약 25㎝로, 뱀장어나 붕장어와 같은 생김새였다. 연한 갈색을 띠고 있었으며, 머리끝이 둥근 게 특징이다. 박물관 측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은 뒤 이 물고기를 바다뱀장어과 ‘갯바다뱀장어’라고 추정했다. 갯바다뱀장어가 시만토강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요미우리는 “갯바다뱀장어는 최근에야 발견된 종으로 보인다”며 “(일본) 환경성에 따르면 자세한 생태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낚시꾼으로부터 물고기를 전달받은 박물관은 현재 ‘시만토강 최초 기록종’이라는 타이틀을 달아 전시 중이다. 귀여운 생김새로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박물관 측은 이 물고기에게 새우 등 먹이를 주고 있지만, 아직 먹이를 먹지는 않았다고 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언제까지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을지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조금이라도 오래 살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러한 소식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알려지자 바다뱀과를 전문으로 연구하고 있다는 한 누리꾼은 “채집 사례 자체가 적은 종”이라며 “살아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운”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물고기가 죽으면 인근 대학에 기증해달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박물관 측은 기증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물관 관계자는 “뱀장어나 붕장어 같으면서도 그렇지도 않은 이상한 생물이지만, 잘 보면 얼굴도 귀엽다”며 “시민들이 많이 오셔서 봐주셨으면 좋겠다. 시만토강에 여러 가지 물고기가 있다는 것도 이번 기회에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9일

    쥐 48년생 : 정신적으로 피곤하구나. 60년생 : 엎친 데 덮친 격이다. 72년생 : 큰일 처리하는 과정에서 문제 발생. 84년생 : 인기가 상승하는 운세. 96년생 :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 소 49년생 : 원망을 듣게 되니 주의하라. 61년생 : 일의 성과가 좋으니 힘이 절로 난다. 73년생 : 과음 과식을 하지 마라. 85년생 : 다툼이 있겠으니 먼저 사과하라. 97년생 : 희망적인 삶의 의지가 필요하다. 호랑이 50년생 : 부러울 게 없는 신세다. 62년생 : 안정 속에 발전 누린다. 74년생 : 남의 얘기를 새겨들어라. 86년생 : 대인관계에 신경 써야 한다. 98년생 : 일이 쉽게 풀리지 않는구나. 토끼 51년생 : 운의 기복이 심하다. 63년생 : 큰 경사가 있다. 75년생 : 일이 지연되면 타인과 상의하라. 87년생 : 행운이 찾아든다. 99년생 : 오후부터 서서히 좋아진다. 용 52년생 : 모임을 통해 일이 잘 해결된다. 64년생 : 문서로 인한 득이 있겠구나. 76년생 : 안정이 되고 화기애애하다. 88년생 : 사람을 가려 사귀는 것이 좋다. 00년생 : 장거리 여행은 무리가 따른다. 뱀 53년생 :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찾아라. 65년생 :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마라. 77년생 : 이동과 이사 운이 좋다. 89년생 : 차분하게 하루를 정리하라. 01년생 : 너무 믿다가 큰코 다칠라. 말 54년생 : 건강관리를 조심해야 한다. 66년생 : 능률 오르고 소득도 높겠구나. 78년생 : 적지만 소득 생긴다. 90년생 : 신수가 좋아진다. 02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이다. 양 43년생 : 형편이 풀리겠구나. 55년생 : 자기의 뜻을 펴기가 어렵다. 67년생 : 시간이 해결하니 서둘지 마라. 79년생 : 기다림보다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91년생 : 실속이 있겠으니 좋은 하루. 원숭이 44년생 : 치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56년생 : 기쁜 소식 있겠다. 68년생 : 자중하고 분수를 지켜라. 80년생 : 구설수에 주의해야겠다. 92년생 : 노력의 대가 반드시 얻겠다. 닭 45년생 : 친척으로 인한 고민 있다. 57년생 : 조신하게 자중하라. 69년생 : 좋은 일이 있겠으니 기다려라. 81년생 :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마라. 93년생 : 노력의 대가는 있지만, 자만하지 말라. 개 46년생 : 여유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58년생 : 재물을 잘 지켜라. 70년생 : 곧 좋은 운이 들어온다. 82년생 :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니 조금만 참아라. 94년생 : 안정을 취하는 것이 낫겠다. 돼지 47년생 : 열린 마음으로 모든 일을 지켜봐라. 59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다. 71년생 : 집안에 화목이 찾아드는구나. 83년생 : 좋은 성과 거두니 불안해하지 마라. 95년생 : 선심을 쓰면 얻는 것이 크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7일

    쥐 48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행운 따른다. 60년생 : 잘못을 인정하면 해결된다. 72년생 : 복이 점차 다가오는구나. 84년생 : 활기차게 행동하라. 96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소 49년생 : 냉철한 판단력이 요구되는 날. 61년생 : 행운의 손짓이 기다리고 있다. 73년생 :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85년생 : 심신이 피곤하니 일단 쉬어라. 97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호랑이 50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62년생 : 주변은 분주한데 마음은 외롭구나. 74년생 : 인기와 신뢰를 얻겠구나. 86년생 : 커다란 성과 있겠다. 98년생 : 아랫사람으로부터 좋은 소식 있다. 토끼 51년생 : 몸과 마음이 편하구나. 63년생 : 지출이 과다하니 조심하라. 75년생 : 참고 견디는 것이 상책이다. 87년생 : 예상이 빗나가겠으니 주의하라. 99년생 : 뜻밖의 횡재를 얻겠구나. 용 52년생 : 소망한 일 잘 이루어지겠다. 64년생 : 부부 간 불화를 주의해야. 76년생 :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는구나. 88년생 : 기다리는 법을 알아야 한다. 00년생 : 모든 일에 신중하라. 뱀 53년생 : 사람 사귀는 일에 신중하라. 65년생 :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77년생 : 노력이 바로 성공의 지름길이다. 89년생 : 재운은 왕성한 날이다. 01년생 : 구설수 때문에 힘들겠다. 말 54년생 : 힘든 하루에서 탈출한다. 66년생 : 가정 화목에 힘쓰지 않으면 불화. 78년생 : 실천은 확실히 하는 게 좋겠다. 90년생 : 큰 수확을 얻게 되리라. 02년생 : 끝마무리에 조금 더 노력하라. 양 43년생 : 당황하지 말고 대처하라. 55년생 : 이익 없으니 돌아다니지 마라. 67년생 : 갑작스러운 모험은 삼가라. 79년생 : 복록이 창고에 쌓이겠구나. 91년생 : 소망한 일 잘 이루어지겠다. 원숭이 44년생 : 부당한 이득 챙기다 망신당한다. 56년생 : 상대 의견을 존중하라. 68년생 : 하는 일은 더욱더 활발하다. 80년생 : 행운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92년생 : 끝마무리에 조금 더 노력하라. 닭 45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57년생 :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 69년생 : 이동의 변수가 생기겠구나. 81년생 : 허욕이 화를 불러들인다. 93년생 : 실속이 있는 하루이다. 개 46년생 :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58년생 : 돈이 나가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70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82년생 : 꾀하는 일마다 이루어진다. 94년생 : 운이 상승하는 시기. 돼지 47년생 : 너무 일을 벌이지 마라. 59년생 : 조금 쉴 시기가 왔다. 71년생 : 조바심 낼 필요 없이 일 해결된다. 83년생 : 일이 그런대로 진행되어간다. 95년생 : 혼자서 애타는 마음이구나.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4일

    쥐 48년생 : 남의 말에 넘어가기 쉬우니 조심. 60년생 :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려라. 72년생 : 모임에 나가면 인기 높다. 84년생 : 조금만 기다려라. 행운이 찾아온다. 96년생 : 생각지 못한 손해가 있겠다. 소 49년생 : 시간적 여유가 없구나. 61년생 : 재운이 풍성하다. 73년생 : 주변 사람과 함께 하라. 85년생 : 뜻밖에 작은 재물을 얻어 즐겁다. 97년생 : 용기 내서 도전해도 좋은 때다. 호랑이 50년생 : 이득이 있는 하루가 되겠다. 62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74년생 : 뭐든 너무 성급하게 달려들지 마라. 86년생 : 가장 소중한 하루가 된다. 98년생 : 조급하게 서두르면 건강만 해친다. 토끼 51년생 : 말조심을 하면 화를 면한다. 63년생 : 장거리 여행은 무리가 따를 듯. 75년생 : 마음이 울적한 하루가 되겠다. 87년생 : 열심히 뛴 만큼 소득이 있다. 99년생 : 현실에 충실히 하라. 용 52년생 : 꾸준히 준비해 온 대가 있다. 64년생 : 서서히 복이 찾아 드는구나. 76년생 : 기획포착을 요령 있게 하라. 88년생 : 자신감이 중요하다. 00년생 : 때만 기다리면 된다. 뱀 53년생 : 욕심만 버린다면 길한 날이다. 65년생 : 대인관계의 중요함을 느끼겠다. 77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89년생 : 우연한 만남 이루어진다. 01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말 54년생 : 해답의 실마리가 있겠다. 66년생 : 세심한 신경이 필요하다. 78년생 : 몸과 마음 모두가 지쳤구나. 90년생 : 호전의 기미가 있으니 조금만 참아라. 02년생 : 기회를 잘 활용할 줄 알아라. 양 43년생 : 형편이 풀리겠구나. 55년생 : 일사천리로 일 풀린다. 67년생 : 애쓴 만큼 소득도 생기겠다. 79년생 : 좋은 만남이 있을 운. 91년생 : 세심한 신경이 필요하다. 원숭이 44년생 : 현상 유지에 힘써라. 56년생 : 새로운 시작의 기쁨 있겠다. 68년생 : 가족과 즐거운 하루 보내라. 80년생 : 오해 생길까 두렵다. 92년생 : 분수를 지키면 좋은 일 있다. 닭 45년생 : 마음의 안정을 가져라. 57년생 :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라. 69년생 :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진다. 81년생 : 양보와 인내심이 필요하다. 93년생 : 힘들면 주위에 도움 청하라. 개 46년생 : 집안에 경사 있겠다. 58년생 : 당장은 어려우나 곧 풀린다. 70년생 : 서서히 풀리겠구나. 82년생 : 성급한 행동은 역효과가 난다. 94년생 : 순리대로 차근히 일을 추진하라. 돼지 47년생 : 안정만 취하면 행운이 기다리겠다. 59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 크겠다. 71년생 : 모든 일이 성사되겠다. 83년생 : 운전, 사고를 조심하라. 95년생 : 낙심 말고 인내심 가져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5일

    쥐 48년생 : 가까운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60년생 : 인정도 받고 즐거움도 크다. 72년생 : 차츰 복이 찾아 든다. 84년생 : 말조심을 해야겠다. 96년생 : 신뢰 얻어 이득도 있겠다. 소 49년생 :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마라. 61년생 : 계획했던 일을 추진하라. 73년생 : 처음이 좋으면 끝도 좋다. 85년생 : 오늘은 그냥 쉬는 게 낫겠다. 97년생 : 남을 모함하지 말라. 호랑이 50년생 : 자기 과시를 하지 마라. 62년생 : 작은 것이 쌓여 커다란 행운 있겠다. 74년생 : 여러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여라. 86년생 : 자존심이 화를 부른다. 98년생 : 자신감 있게 밀고 나가라. 토끼 51년생 : 관망하면 유리하다. 63년생 : 좋은 소식 들리겠구나. 75년생 : 경제 사정 맞추어서 움직여라. 87년생 : 시비가 생기면 불리하다. 99년생 : 도와주는 사람이 많이 생긴다. 용 52년생 : 돈을 빌리면 갚기 어렵다. 64년생 : 소망했던 일 며칠 후 해결된다. 76년생 : 따뜻한 마음으로 대인관계를 가져라. 88년생 : 말조심, 몸조심해야겠다. 00년생 : 방심은 금물임을 명심하라. 뱀 53년생 : 다투는 것은 피해야 한다. 65년생 : 그동안의 어려움이 서서히 풀린다. 77년생 : 재물이 빠져나가는구나. 89년생 : 실패 볼까 두렵다. 01년생 : 차근차근 준비하라. 말 54년생 : 좋은 기운이 있다. 66년생 : 땅이나 부동산은 유리하다. 78년생 :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받는다. 90년생 : 입을 조심하라. 화가 된다. 02년생 : 좋은 일이 생겨 칭찬받는다. 양 43년생 : 모든 일이 저절로 풀리는구나. 55년생 : 뜻밖의 일이 생기겠다. 67년생 : 가까운 사람의 도움 받겠다. 79년생 : 바쁜 만큼 실속도 있다. 91년생 : 실수가 많기 쉬운 날이다. 원숭이 44년생 : 일이 성사되면 재물 들어온다. 56년생 : 만족할 만한 결과 나온다. 68년생 : 속단하지 마라. 80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92년생 : 건강에 신경 써라. 닭 45년생 : 건강만 잘 지키면 큰 이득. 57년생 : 맡은 일에 충실할 때 이득이 있다. 69년생 : 위축되기 쉬운 하루다. 81년생 : 오늘 당장에 승부를 걸지 마라. 93년생 : 자기 것을 철저히 지켜라. 개 46년생 : 이동에 행운이 따른다. 58년생 :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 70년생 :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82년생 : 언쟁이나 다툼을 주의하라. 94년생 : 휴식을 취함이 길하다. 돼지 47년생 :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상책. 59년생 :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71년생 : 일이 성사되면 재물 들어온다. 83년생 : 실수가 많은 날이다. 95년생 : 차츰 운이 상승세를 타는구나.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6일

    쥐 48년생 : 뜻밖의 일에서 명예가 상승. 60년생 : 끝마무리에 신경 써야 손해 안 본다. 72년생 : 윗사람의 뜻에 따르면 길하다. 84년생 : 오늘 하루 피곤하구나. 96년생 : 크게 발전하는 운세다. 소 49년생 : 처음이 좋으면 끝도 좋다. 61년생 : 활력이 넘치는 하루. 73년생 : 귀인의 도움이 잇따른다. 85년생 : 불필요한 일에 간섭하지 말라. 97년생 : 타인과의 다툼에 조심하라. 호랑이 50년생 : 환경에 순응하는 유연성 길러라. 62년생 : 밤늦게 외출하는 것 위험하다. 74년생 : 너무 큰일은 생각 마라. 86년생 : 결과는 좋으니 걱정 마라. 98년생 : 냉철히 판단해야 후회 없다. 토끼 51년생 : 약속이 취소될 수도. 63년생 : 여러 명이 함께 하면 성공. 75년생 : 허전한 마음을 느끼는 날이다. 87년생 : 우쭐대기보다는 겸손하라. 99년생 : 무리한 투자는 피하라. 용 52년생 : 지출이 많으니 절제하라. 64년생 : 한 발짝 물러서면 행운 있다. 76년생 : 위험이 매사에 따르니 조심하라. 88년생 : 마음같지 않아 한숨 쉬는구나. 00년생 : 건강에 유의하라. 뱀 53년생 :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65년생 : 자기 뜻대로 밀어붙여라. 77년생 : 작은 일들은 성사된다. 89년생 : 분수를 지키면 기쁜 일 생긴다. 01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된다. 말 54년생 : 외출은 삼가고 근심함이 좋다. 66년생 : 계획했던 일 취소된다. 78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90년생 : 생활에 정리 정돈이 필요하다. 02년생 : 지금 상황에 만족해라. 양 43년생 : 안정이 필요한 시기다. 55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67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 따른다. 79년생 : 많은 사람이 모인 곳은 피하라. 91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원숭이 44년생 : 뜻밖의 일로 근심한다. 56년생 : 도와 줄 사람이 나타난다. 68년생 : 마음이 평안한 하루. 80년생 : 뜻밖의 횡재를 할 수 있겠다. 92년생 : 운이 좋아지니 현상 유지는 되겠다. 닭 45년생 : 신경 쓸 일 많아진다. 57년생 : 집안이 화평하고 기쁨 넘친다. 69년생 : 처음은 곤란하나 풀린다. 81년생 : 문서, 금전 잃어버리기 쉽다. 93년생 : 남과 다투면 커다란 손실. 개 46년생 : 생각지 못한 손해가 있겠구나. 58년생 : 주변의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70년생 : 좋은 소식을 듣는다. 82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밀고 나가라. 94년생 : 큰일을 추진해 성공할 시기. 돼지 47년생 : 뜻밖의 일로 인정받겠다. 59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71년생 : 하는 일마다 잘 풀린다. 83년생 : 마음을 열고 대화하라. 95년생 : 매사 행운이 따른다.
  • 관광객들 너도 나도 만졌는데…“역겨워, 그만 만져” 칼 빼든 도시

    관광객들 너도 나도 만졌는데…“역겨워, 그만 만져” 칼 빼든 도시

    영화 ‘원스’, ‘비긴 어게인’ 등의 배경으로 잘 알려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여성 동상에 관광객들의 접근을 막는 조치가 실시된다.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속설에 관광객들이 여성 동상의 가슴 부분을 만진 탓에 표면이 벗겨졌고, 시민들 사이에서 “부적절하다”, “성희롱” 등의 불만이 터져나왔기 때문이다. 3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더블린 시의회는 다음달 한시적으로 더블린에 있는 ‘몰리 말론’ 동상 옆에 직원들을 배치해 관광객들이 동상을 만지지 못하도록 막을 방침이다. 또 관광객들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닿은 탓에 변색된 표면을 다시 복원할 계획이라고 시의회는 덧붙였다. 더블린 시내의 세인트 앤드루스 스트리트에 있는 몰리 말론 동상은 수레를 끌며 생선을 파는 소녀 몰리 말론을 형상화한 것이다. 가상의 인물이지만, 영국의 식민통치를 받던 시절 아일랜드 노동 계급의 비극적인 삶을 상징하며 더블린의 관광 명소로 사랑받았다. 가난한 삶을 살다 열병에 걸려 숨진 몰리 말론의 사연을 담은 전통 민요 ‘몰리 말론’도 유명하다. 1988년 세워진 동상은 ‘가슴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속설이 퍼지면서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았다. 관광객들은 동상의 가슴에 손을 댄 채 ‘인증샷’을 찍었고, 여행 가이드가 단체 관광객들을 이끌고 와 가슴을 만지도록 하기도 했다. 심지어 여행사들은 더블린 여행 상품을 소개하며 “동상의 가슴을 만지는 인증샷을 찍으라”고 안내하기도 했다고 BBC는 전했다. 그러나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동상을 만진 탓에 동상의 가슴 부분이 변색됨은 물론, 이같은 행동이 동상을 모욕하는 것이라는 비판이 시민들 사이에서 터져나왔다. 더블린에서 버스킹 공연을 하는 틸리 크립웰은 ‘몰리 말론 지키기’ 운동을 전개하며 “관광객들이 동상의 가슴을 만지는 것은 역겨운 행동이자 어린 세대에게 나쁜 본보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크립웰은 “아일랜드의 상징인 불멸의 아이콘이 그저 가슴으로만 인식되는 건 정말 잘못됐다”면서 시의회에 동상을 높은 단상 위에 올리고 변색된 부분을 복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시의회는 한시적으로 동상 주변에 직원들을 배치한 뒤 관광객들이 동상을 만지지 못하게 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탈리아에선 줄리엣 동상 가슴에 ‘구멍’유명 관광 명소가 된 동상의 ‘중요 부위’가 관광객들의 손이 닿은 탓에 훼손되는 사례는 몰리 말론 동상 뿐만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셰익스피어의 비극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인 이탈리아 북부 베로나에서는 작품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줄리엣 동상의 가슴에 구멍이 뚫렸다. 로미오가 줄리엣에게 청혼한 것으로 알려진 건물의 발코니 아래에 세워진 줄리엣 동상은 “오른쪽 가슴을 만지면 사랑이 이뤄진다”는 속설이 퍼지며 관광객들이 몰려들었다. 동상은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가슴을 만진 탓에 손상돼 2014년 한 차례 교체됐지만, 10년 만에 또 다시 손상됐다. 이에 이탈리아에서는 ‘줄리엣 동상의 가슴을 만지도록 두는 것은 성희롱’이라는 주장이 고개를 들기도 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2일

    쥐 48년생 : 근심이 없어지고 기쁨이 찾아온다. 60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72년생 : 술자리에 언행 조심하라. 84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한 하루. 96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긴다. 소 49년생 : 가정의 근심 곧 해결. 61년생 : 창업보다는 전업이 좋다. 73년생 :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마라. 85년생 : 현실에 만족하고 개성을 발휘하라. 97년생 : 열심히 일을 추진해 나가라. 호랑이 50년생 : 망설이다가 후회하지 마라. 62년생 : 매사 냉정하게 판단할 것. 74년생 : 과로하지 마라. 86년생 : 마음을 나누고 편히 생각하라. 98년생 : 방심하다가 병마를 부르기 쉽다. 토끼 51년생 : 이동, 변동은 이득 있다. 63년생 : 지출이 많아진다. 75년생 : 걱정도 적당히 해야 한다. 87년생 : 현재에 충실하라. 99년생 : 들뜨지 말고 자중해라. 용 52년생 : 아랫사람의 협조를 구하라. 64년생 : 생각과 현실이 너무 다르구나. 76년생 : 새로운 전개가 시작된다. 88년생 : 일 추진은 뒤로 미루는 게 현명하다. 00년생 : 재물 욕심을 부리지 마라. 뱀 53년생 : 투자에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다. 65년생 :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여라. 77년생 : 새로운 도약의 시기이다. 89년생 : 인간관계에서는 책임감이 필수. 01년생 : 무심코 사고가 생기기 쉬우니 조심하라. 말 54년생 : 공, 사를 잘 구별하라. 66년생 : 마음을 확실히 정해야 한다. 78년생 : 매사 순조롭게 정리된다. 90년생 : 한발 물러서면 행운이 있다. 02년생 : 경제적 어려움 따르니 주의하라. 양 43년생 : 안정이 최우선이다. 55년생 : 때로는 행동으로 소득을 얻는다. 67년생 : 건강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 79년생 : 항상 겸손하면, 길운이 있다. 91년생 :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라. 원숭이 44년생 : 가정이 화평하니 웃음 가득. 56년생 : 과격하게 나가다 다툼 있다. 68년생 : 약속만 지킨다면 행운 있다. 80년생 :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마라. 92년생 : 상대의 의견을 존중할 것. 닭 45년생 : 급하게 서두르다 얻는 것 하나 없다. 57년생 : 차분함이 필요하다. 69년생 : 감상에 젖다가 실수 생긴다. 81년생 : 꾸준히 노력하면 큰 행운이 온다. 93년생 : 자기 뜻을 펼 수 있다. 개 46년생 : 마음이 심란해지겠구나. 58년생 : 작은 일들은 성사된다. 70년생 : 몸만 피곤할 뿐 소득이 없다. 82년생 : 아직은 시기상조이니 내일로 미뤄라. 94년생 : 일이 매끄럽게 처리된다. 돼지 47년생 : 마음을 가라앉히면 횡재수 있다. 59년생 : 소신대로 행동하라. 71년생 : 아는 것이 힘일 때도 있다. 83년생 : 약간의 실수로 오해 사기 쉽다. 95년생 : 복록이 따르니 만족스럽구나.
  • 김효주, 대역전극의 비밀… 싹 바꾼 구질·퍼터·클럽

    김효주, 대역전극의 비밀… 싹 바꾼 구질·퍼터·클럽

    최종일 버디 9개… 연장 1.5m 성공왼쪽으로 휘게 연습… 퍼터 교체샤프트 모두 바꿔 사실상 새 클럽“연장서 볼에 앉은 무당벌레 행운” 김효주가 1년 5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올해 한국 여자 골프는 김아림이 정상을 밟은 시즌 개막전을 포함해 지금까지 치러진 LPGA 투어 5개 대회 중 2개 대회에서 우승하며 부활을 알렸다. ●LPGA 통산 상금 1000만 달러 넘어서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6661야드)에서 열린 포드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 마지막 날 버디 9개에 보기 1개를 치며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 릴리아 부(미국)와 공동 1위로 정규 라운드를 마쳤다.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 김효주는 1.5m 버디 퍼트를 집어넣었고 부는 3m 버디 퍼트를 놓치며 승부가 갈렸다. 2~3라운드 1위를 달린 부에 4타 뒤진 공동 5위로 4라운드를 출발한 김효주는 이날 무려 9개의 버디를 기록한 것에서 보듯 아이언샷과 퍼팅이 날카로웠다. 퍼팅은 겨우 24번에 불과했다. 2023년 10월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 우승 이후 다시 투어 정상을 밟은 김효주는 LPGA 통산 우승 횟수도 7회로 늘렸다. 또 우승 상금 33만 7500달러(약 4억9000만원)을 받아 통산 상금도 1007만 1237달러로 늘렸다. LPGA 투어에서 통산 상금 1000만 달러를 넘어선 선수는 김효주가 28번째이며 한국 선수로는 박인비, 양희영, 고진영, 김세영, 박세리, 유소연, 최나연, 김인경에 이어 9번째다. 김효주는 “오랜만에 우승해서 기분이 좋다. 겨울 동안 퍼팅 연습에 중점을 뒀는데 빨리 우승해서 좋다”면서 “경기 내내 감이 나쁘지 않았고 차근차근 하나씩 버디를 해가자고 생각한 것이 잘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해 아쉬운 모습을 보인 김효주는 겨우내 퍼트 훈련에 집중했고 유연성을 되찾기 위해 요가를 하면서 새 시즌을 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왼쪽으로 휘어지는 드로 구질을 집중적으로 익혔고, 지난 18일에는 최근 인기가 높은 ‘제로 토크’로 퍼터를 교체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요넥스가 새로 개발한 초경량 ‘카이자라이트’로 샤프트로 모두 바꿔 사실상 새로운 클럽을 사용한 것도 우승의 동력이 됐다. 김효주는 연장전에서 자신의 볼에 무당벌레가 앉은 상황과 관련해 “서둘러 치려고 하다가 무당벌레가 날아가길 기다린 게 내게는 좋은 징조였다”며 “행운이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앨리슨 코푸즈(미국)가 3위(21언더파), 이미향과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공동 6위(18언더파), 김아림이 공동 13위(16언더파), 윤이나와 넬리 코르다(미국)가 공동 22위(14언더파)로 대회를 마쳤다. ●이민지 동생 이민우 생애 첫 PGA 우승 한편 LPGA 투어에서 통산 10승을 거두며 활약 중인 이민지(호주)의 친동생인 이민우가 생애 처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를 제패했다. 이민우는 이날 텍사스주에서 막을 내린 휴스턴오픈(총상금 950만달러)에서 최종 20언더파 260타를 기록,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와 2019년 US오픈 챔피언 게리 우들런드(이상 미국)를 1타 차로 제쳤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3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31일

    쥐 48년생 : 베푸는 만큼 들어온다. 60년생 : 자존심을 버려라. 72년생 : 올바른 일을 행하라. 84년생 : 쉽게 풀리니 걱정 마라. 96년생 : 바깥에서 활동하는 것이 유리하다. 소 49년생 : 기쁜 소식 전해 듣는다. 61년생 : 가뭄 끝에 단비 온다. 73년생 : 기회를 보아 움직이면 길하다. 85년생 : 모험심을 길러라. 97년생 : 갈등 해소에 힘써라. 호랑이 50년생 : 망설이다 후회 마라. 62년생 : 냉정하게 판단할 것. 74년생 : 많은 사람이 도와주겠다. 86년생 : 포기 말고 밀고 나가라. 98년생 : 실속이 있으니 좋은 하루. 토끼 51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63년생 : 고집은 버려라. 75년생 : 뜻대로 일이 진행되어간다. 87년생 : 협조자가 나타난다. 99년생 : 예상 밖의 일이 생긴다. 용 52년생 : 과욕을 부리면 곤경에 처한다. 64년생 : 생활에 변화가 필요할 때. 76년생 : 성급한 행동에서 구설수. 88년생 : 기다림보다 움직임이 길하다. 00년생 : 기초를 튼튼히 해두어야 한다. 뱀 53년생 :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라. 65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할 일 생긴다. 77년생 : 일을 시작하면 좋다. 89년생 : 자기 뜻을 펼 수 있겠다. 01년생 : 운수 대통이다. 말 54년생 : 질질 끌던 일 해결된다. 66년생 : 공적으로 이익이 많다. 78년생 : 일이 순조롭게 정리된다. 90년생 : 환경에 순응하면 호운 발생. 02년생 : 심신이 편안하고 안정된다. 양 43년생 : 현재로 만족하라. 55년생 : 적극적인 행동이 행운을 부른다. 67년생 : 금전 손실을 주의. 79년생 : 신중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91년생 : 공공장소에서 언행에 주의하라. 원숭이 44년생 : 사고나 질병에 주의. 56년생 : 투자가 유리한 날. 68년생 : 뜻밖의 횡재수 있다. 80년생 : 노력함이 중요하다. 92년생 : 마음의 안정에 힘써라. 닭 45년생 : 이해심을 길러라. 57년생 : 운이 상승하고 횡재수가 있다. 69년생 : 고민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81년생 : 즐거움이 가득하다. 93년생 : 이익이 생긴다. 개 46년생 : 마음이 심란한 하루. 58년생 : 성취감을 느끼겠구나. 70년생 : 자기관리를 철저히. 82년생 : 방심과 교만함은 금물. 94년생 : 귀인이 행운을 가지고 온다. 돼지 47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한 하루. 59년생 : 이제야 운이 풀린다. 71년생 : 작은 이익이 큰 소득이 된다. 83년생 : 어려운 일이 해결됨. 95년생 : 안정과 휴식이 최우선.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