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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르샤, 장항준 감독과 심야 데이트 ‘닭살 최고’

    나르샤, 장항준 감독과 심야 데이트 ‘닭살 최고’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장항준 감독과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나르샤는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야행성’녹화에 참여, 장항준 감독과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번 데이트는 장항준 감독이 ‘야행성’의 코너중 하나인 ‘길거리 리서치’에서 우승하면서 이루어졌다. 장 감독은 우승 혜택으로 나르샤와 1:1 데이트를 즐길 기회를 원한 것. 장항준과 나르샤는 서로에게 ‘항’과 ‘빵’이라는 애칭을 붙여주고 음료수 한잔을 함께 나눠 마시는 등 마친 진짜연인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장항준 감독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나르샤를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25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시네마서비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제작중인 정준호·신현준 주연 ‘조지와 봉식’, 중국 선판매

    제작중인 정준호·신현준 주연 ‘조지와 봉식’, 중국 선판매

    ‘절친’ 배우 정준호와 신현준이 호흡을 맞춘 코미디 영화 ‘조지와 봉식’이 중국에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뤘다. 신현준과 정준호 콤비가 뭉친 ‘조지와 봉식’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경찰이 된 조지(정준호 분)와 한국토종 시골형사 봉식(신현준 분)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을 그린다. 이 영화는 지난 12일 중국광동세기유한공사와 중국내의 판권구매계약을 마쳤다. 중국 현지 관계자는 “‘조지와 봉식’에는 정준호와 신현준을 비롯, 서영희, 제시카 고메즈 등 한국 톱스타들이 총출동했고, 코믹 액션 장르에 대한 중국 내 흥행성이 높다고 판단해 선 구매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조지와 봉식’의 중국 선판매 계약은 영화가 완성된 후 시사를 통해 가격을 결정하는 프리세일이 아라 현재 제작중인 촬영분과 배우, 시나리오만으로 정식계약을 체결한 것이라 시선을 모은다. 또한 일본과 태국도 ‘조지와 봉식’의 선 판권 구매를 실시할 전망이라 해외수출의 추가 판매 가능성 역시 밝아진 상태다. 한편 ‘조지와 봉식’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손담비, 어린시절 별명 담배 “구름과자가 더 좋아”

    손담비, 어린시절 별명 담배 “구름과자가 더 좋아”

    가수 손담비가 어린 시절 ‘담배’라는 유치하고 불량스런 별명을 가지게 된 이유는?최근 신곡 ‘퀸’으로 가요계에 복귀한 손담비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에 출연해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손담비는 MC들과 어렸을 적 별명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름이 담비라서 그냥 ‘담배’라고 불렸다.”고 유치하지만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별명을 공개했다.MC들은 담배를 별명으로 갖고 있던 손담비에게 담배의 은유어인 ‘구름과자’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손담비는 귀여운 느낌의 새 별명이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지어보이며 좋다고 대답해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또 MC들은 앞 다투어 자신들의 어린 시절 유치했던 별명을 털어놨다. 윤종신은 ‘종다리’, ‘신발장’, 신동엽은 ‘신동태’, 샤이니 온유는 본명 이진기에서 비롯된 ‘진기명기’, ‘기차’ 등이 있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신곡 ‘퀸’의 안무와 함께 춤에 대한 부담감으로 고민했던 앨범 준비기간 동안의 남모를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사진 = KBS 2TV ‘야행성’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퀸’ 손담비 별명 공개 “담배보단 구름과자가 좋아”

    ‘퀸’ 손담비 별명 공개 “담배보단 구름과자가 좋아”

    최근 신곡 ‘퀸’으로 가요계에 복귀한 손담비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에 출연해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손담비는 MC들과 어렸을 적 별명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름이 담비라서 그냥 ‘담배’라고 불렸다.”고 유치하지만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별명을 공개했다. MC들은 담배를 별명으로 갖고 있던 손담비에게 담배의 은유어인 ‘구름과자’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손담비는 귀여운 느낌의 새 별명이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지어보이며 좋다고 대답해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들은 앞 다투어 자신들의 어린 시절 유치했던 별명을 털어놨다. 윤종신은 ‘종다리’, ‘신발장’, 신동엽은 ‘신동태’, 샤이니 온유는 본명 이진기에서 비롯된 ‘진기명기’, ‘기차’ 등이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신곡 ‘퀸’의 안무와 함께 춤에 대한 부담감으로 고민했던 앨범 준비기간 동안의 남모를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야행성’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BMW, 2세대 ‘X3’ 공개…무엇이 달라졌나

    BMW, 2세대 ‘X3’ 공개…무엇이 달라졌나

    BMW가 역동성을 강조한2세대 ‘X3’를 최초로 공개했다. 2세대 X3는 기존보다 날렵해진 디자인과 넓어진 실내공간은 물론 주행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차체는 전장 4648mm로 79mm 길어졌으며 전폭 1881mm, 축간거리 2810mm로 각각 27mm, 15mm 늘어났다. 전고는 13mm 낮아진 1661mm이다. 축간거리를 늘려 더욱 넓어진 실내에는 4세대 iDrive와 8인치 모니터를 적용했다. 적재공간도 넓어져 550ℓ에서 최대 1600ℓ를 수납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 부문에서는 변속기의 개선이 눈에 띈다. 가솔린 모델에는 8단 자동변속기를 새롭게 적용했으며 디젤 모델에는 6단 수동변속기가 기본 사양이다. 가솔린 모델 ‘xDrive35i’는 6기통 3.0ℓ 터보 엔진을 탑재해 306마력의 최고출력과 40.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제로백(0-100km/h)은 5.7초, 최고속도는 245km/h에 달하며 공인연비(유럽기준)는 11.3km/ℓ이다. 디젤 모델 ‘xDrive20d’는 4기통 2.0ℓ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성능을 제공한다. 제로백(0-100km/h)은 8.5초, 최고속도는 210km/h이며 공인연비(유럽기준)는 약 17.86km/ℓ로 우수한 경제성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새롭게 개발된 ‘서스펜션’과 ‘속도 감응형 파워 스티어링’,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컨트롤 시스템’을 적용해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선보인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BMW X3는 오는 9월 2010 파리모터쇼에서 일반에 공개된다.”며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섹시퀸’ 손담비 “나쁜 남자 만나고 싶다” 깜짝 고백

    ‘섹시퀸’ 손담비 “나쁜 남자 만나고 싶다” 깜짝 고백

    ‘섹시퀸’ 가수 손담비가 나쁜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손담비는 오는 1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야행성’ 사전 녹화에서 연애하고 싶은 남자스타일을 밝혔다.그는 “그동안 만났던 남자들은 모두 착한 남자였다.”며 “최근에는 나쁜남자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 한 번 만나보고 싶다.”고 말해 요즘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김남길이 연기하는 나쁜남자의 마성에 빠진 여성들의 대열에 합류한 것 같은 모습을 보였다.손담비의 이상형을 들은 MC 길은 일부러 대본을 던지며 거친 행동을 보여주는 등 억지로 나쁜(?) 남자 이미지를 만들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또 MC 신동엽이 “술을 좋아하냐”라고 묻자 손담비는 “못 마시지는 않는다. 술 중에 막걸리를 좋아한다.”고 섹시퀸이라는 타이틀과는 조화가 안되는 의외의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에 대한 일반인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거리리서치’의 대답으로 ‘섹시’ ‘예쁘다’ ‘의자’ ‘어깨’ 등이 나와 MC 온유가 ‘어깨’라고 말하자 손담비는 어깨가 넓다는 것으로 착각해 “어릴 적 수영과 테니스를 했다.”고 고백했다.이에 온유가 “‘토요일 밤에’로 활동할 당시 어깨가 부각되는 복고의상이 인상 깊어서 한 말이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플레디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지구생명체 2700만년 주기로 멸종한다?

    지구생명체 2700만년 주기로 멸종한다?

    미국 캔사스 대학교와 자연사 박물관으로 유명한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연구소 과학자들이 “지구생명체는 2700만년마다 정기적으로 멸종한다 “고 발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더군다나 이들 과학자들은 자신들의 이번 연구결과가 99%정확하다고 자신한다. 이들 과학자에 의하면 5억년동안 지구는 정기적으로 태양계 바깥에 있는 운석의 구름인 오르토 구름에서 쏟아지는 혜성의 소나기를 맞아 생명체의 종말을 가져왔다. 이 학설은 이미 80년대부터 태양의 쌍성인 네메시스가 2700만년의 주기로 다가와 오르토 구름을 건드려 혜성의 소나기가 온다는 소위 ‘네메시스 종말론’과 일맥상통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이번 결과가 오히려 ‘네메시스 종말론’이 잘못된 이론임을 증명한다고 주장한다. 이 오랜 기간 네메시스가 존재하여 태양으로 공전했다면 다른 행성과의 작용으로 이미 그 궤도가 변화되어 지구생명체가 정기적으로 종말을 가져오진 않았을거라는게 그들의 주장이다. 결국 네메시스에 의한 지구생명체 종말론은 부정이 되지만 여전히 오르트 구름은 2700만년 마다 지구 생명체의 종말을 가져온다. 때로는 천만년 일찍 일어난 경우도 있다고. 가장 최근에 발생한 지구생명체 종말은 1100만년 전에 사라진 공룡의 종말이다. 공룡의 종말은 15km에 달하는 운석이 멕시코 칙슬루(Chicxulub)에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그렇다면 다음 지구생명체의 대멸종은 언제일까? 이들의 주장이 맞는다면 다음에 올 지구생명체 대멸종은 앞으로 1600만년 후에 일어날 것이며, 아직은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서울플러스] 상상어린이공원 14일 개장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석계역 인근에 있는 샛별어린이공원을 새로 단장한 상상어린이공원을 14일 개장한다. 면적 1638㎡로 우주선을 연상케 하는 조합놀이대와 오로라 그네, 행성 크기 비교체험나무, 계절별 별자리 체험벽, 별자리안내판 등으로 꾸며져 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까꿍놀이대, 촉감을 자극하는 유아전용 모래놀이장, 성인들을 위한 체력단련시설 등을 설치해 유아부터 어른들까지 주민 누구나 즐겨 이용하도록 했다. 공원녹지과 920-3785.
  • 스티븐 호킹이 예측한 외계인 이런 모습!

    스티븐 호킹이 예측한 외계인 이런 모습!

    지구 밖에 존재할 지 모르는 외계인은 어떻게 생겼을까. 영화 ‘아바타’의 푸른색 피부를 가진 나비족을 닮았을까 아니면 공상과학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이티’(ET)를 닮았을까. 외계인이 존재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주장해 화제를 모은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68) 박사가 지난 3년 간 제작 과정에 참여한 다큐멘터리에서 외계생명체의 가상 이미지가 공개됐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다큐멘터리 ‘인투 더 유니버스’(Into the Universe)에서 그래픽으로 탄생한 외계 생명체는 나비족이나 이티와는 거리가 있었다. 지구와는 다른 행성의 특수한 환경에 따라 외계인의 모습도 판이했다. 지구와 비슷한 암석 행성에 존재할 것으로 추정되는 육식동물은 파충류처럼 생겼으나 전갈처럼 긴 꼬리를 가져 독침으로 먹이를 사냥할 수 있다. 얼굴은 공상과학 영화에 자주 등장한 외계인과 비슷하지만 다리 4개로 걸으며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에 막이 있다. 영하 150도씨의 추운 행성에 존재할 지도 모른다고 추정되는 외계인의 모습은 날씨에 적응하기 위한 털이 많이 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구의 동물들과 생김새가 비슷하지만 환경에 적응하려고 짧은 다리와 두꺼운 피부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이 다큐멘터리는 목성의 위성 유로파와 같은 기체 행성에 살 지도 모르는 외계생명체는 오징어나 해파리와 비슷한 모습일 것으로 묘사했다. 매우 짜고 추운 바다 밑에서 살 기 때문에 특정한 색깔이 없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호킹 박사는 지난 5월 “우주에는 은하가 수천억개 존재할 만큼 광활하기 때문에 진화한 생명체가 지구에만 존재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추측한 뒤 “우리가 외계 생명체와 접촉을 시도한는 건 매우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디스커버리 채널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아바타’, 영상 8분 추가된 특별판 8월 26일 개봉

    ‘아바타’, 영상 8분 추가된 특별판 8월 26일 개봉

    전 세계 3D 열풍을 일으킨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가 8분의 추가 장면을 포함한 특별판으로 내달 26일 개봉된다. ‘아바타’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12일 “지난해 개봉한 ‘아바타’가 8분 여의 미공개 영상을 추가해 제작한 ‘아바타: 스페셜 에디션’으로 오는 8월 26일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판도라의 모습을 기억하고 싶다는 관객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아 새로운 편집본을 개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바타: 스페셜 에디션’은 관객들에게 기존 ‘아바타’와는 전혀 다른 작품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바타: 스페셜 에디션’은 전국 극장에서 3D로만 상영될 예정이다. 특히 극중 판도라 행성의 새로운 생명체와 주인공들의 액션 장면이 다수 추가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약 27억 2700만 달러를 모으며 세계 영화사의 흥행기록을 다시 쓴 ‘아바타’는 국내에서도 1335만 명의 관객 동원하며 한국 최다 관객 동원작으로 기록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아바타’ 포스터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샤이니 온유, 스틸컷 공개..가죽재킷에 ‘남성미 물씬’

    샤이니 온유, 스틸컷 공개..가죽재킷에 ‘남성미 물씬’

    샤이니 온유가 컴백을 앞두고 터프한 콘셉트의 스틸컷을 선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샤이니 공식홈페이지에 한층 터프해진 온유의 스틸컷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온유는 검정색 가죽재킷에 헤어밴드로 강렬한 매력을 더했다. 앞서 샤이니는 정규 2집 컴백에 앞서 멤버들의 변신을 담은 사진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샤이니는 참신하고 파격적인 패션으로도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음반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전했다. 샤이니는 매 음반마다 완성도 높은 음악은 물론 패션, 안무까지 참신하고 파격적인 시도로 화제를 모으며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온 만큼, 멤버들의 사진이 공개될수록 팬들의 궁금증과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온유는 ‘링딩동’ 활동을 마친 후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를 통해 뮤지컬에 첫 도전, 안정적인 가창력과 연기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 최근에는 KBS 2TV 버라이어티 ‘야행성’의 MC로도 발탁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온유, 서현 남편 정용화에 경고 “맘 아프게 하지마”

    온유, 서현 남편 정용화에 경고 “맘 아프게 하지마”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에게 강력하게 경고했다.온유는 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야행성’ 사전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정용화에게 같은 소속사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의 얘기를 하며 “서현이 마음 아프게 하지마!”라고 경고했다.‘용서커플’로 불리는 정용화와 서현은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 2’에서 가상부부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줘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온유의 경고에 MC 길은 “서현을 마음에 두고 있는 게 아니냐”고 온유에게 말하며 “술자리에서 여자 때문에 싸우는 친구들 많이 봤다.”고 세 사람 간의 관계를 의심하는 말을 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또 ‘야행성’ 멤버 신동엽 윤종신 장항준도 온유와 정용화 사이의 신경전을 부추겨 긴장감을 조성했다고 전해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스타의 차⑮] 영화 이클립스 속 ‘뱀파이어’의 애마는?

    [스타의 차⑮] 영화 이클립스 속 ‘뱀파이어’의 애마는?

    영화 ‘이클립스’(eclipse)의 주인공 ‘에드워드 컬렌’의 새로운 애마는 어떤 차일까? 7일 개봉한 영화 이클립스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꽃미남 뱀파이어 신드롬을 일으킨 ‘트와일라잇 사가’(Twilight Saga)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뱀파이어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원작자 스테프니 메이어는 소설에서부터 주인공의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한 모델로 볼보를 선택했다. 영화 1, 2편에는 볼보 C30, XC60이 각각 주인공의 애마로 나와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이클립스의 주인공 에드워드 컬렌의 새로운 애마 볼보 XC60은 영화 속 역동적인 액션을 선보이는 뱀파이어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대변했다는 평가다. 볼보 XC60은 285마력의 직렬 6기통 T6엔진과 섀시 제어시스템으로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선보이는 모델이다.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ACC)과 추돌방지시스템 등의 안전사양을 통해 정지상태에서 200km/h까지 빈틈없는 안전성을 선보이며 균형잡힌 핸들링으로 탁월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의 김철호 대표는 “연이은 트와일라잇 시리즈 차량 협찬을 통해 볼보의 매력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보다 역동적으로 변모한 브랜드 이미지에 더욱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볼보 XC60의 국내 판매가격은 6290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k
  • 줄기세포 이용 뇌질환 치료 가능성

    그동안 재생이 불가능하거나, 극히 제한적이라고 알려졌던 성체 뇌에도 신경줄기세포가 존재하며, 뇌성마비 등 뇌혈관질환자의 줄기세포로부터 신경재생 및 기능 회복을 유도할 수 있다는 사실이 국내 의학자의 동물실험에서 확인됐다. 연세대의대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조성래 교수는 최근 ‘뇌성마비 모델에서 신경생성 유도법을 이용한 기능회복’이라는 연구논문을 통해 뇌실 주위의 줄기세포에 신경 생성을 자극하는 성장인자를 공급해 자체적으로 세포증식을 유도한 결과, 신경재생 및 뇌기능 회복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최근 국제학회인 ISSCR이 주최한 제8회 연차회의에서 학술상을 수상한 데 이어 국제 학술저널인 뉴로사이언스지 인터넷 온라인판에도 게재됐다. 조 교수는 만성 뇌성마비를 가진 성체 쥐 182마리를 대상으로 신경영양인자인 ‘BDNF’와 세포증식인자인 ‘EGF’ 등의 성장인자를 뇌실 내에 공급한 결과, 이 인자들이 신경줄기세포 및 전구세포를 자극하고, 이어 세포증식과 신경생성 및 이동이 성공적으로 이뤄졌으며, 신경 재생이 되지 않는 부위로 알려진 기저핵까지 증식된 세포들이 유입돼 전체적으로 뇌기능을 개선하는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조 교수는 이전에도 관련 전임상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뇌성마비는 물론 뇌졸중 등 뇌혈관 질환과 파킨슨병, 헌팅톤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 및 척수손상과 같은 외상성 중추신경계 손상 질환에서 신경재생 및 기능회복 가능성을 제시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의료계는 평가하고 있다. 조 교수는 “이번 동물실험이 약물을 투여해 성인의 뇌 속에 들어있는 신경줄기세포를 자극하는 개념으로, 조만간 뇌성마비와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자의 임상치료에 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페라리 누른 22억원대 슈퍼카 ‘파가니 존다 R’

    페라리 누른 22억원대 슈퍼카 ‘파가니 존다 R’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파가니’가 ‘페라리’를 누르고 신기록을 달성했다. 파가니는 최근 자사의 ‘존다 R’이 독일 뉘르부르크링 경기장에서 펼쳐진 테스트에서 6분 47초의 랩 타임을 기록해 기존 ‘페라리 599XX’의 6분 58초에 11초 이상 앞섰다고 밝혔다. 독일 포뮬러원(F1) 그랑프리가 펼쳐지는 뉘르부르크링 경기장은 난이도 높은 코스 구성으로 세계 유명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신차의 주행성능을 테스트하는 곳이다. 이 경기장에서 신기록을 수립한 이탈리아산 슈퍼카 파가니 존다 R은 페라리 599XX와 같이 일반인을 위한 경주용 차량이다. 이 차는 메르세데스-벤츠 AMG V12 6.0리터 엔진을 탑재해 75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강력한 힘과 공차중량이 1070kg에 불과한 경량화를 통해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2.7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50km/h 이상이다. 지난해 출시돼 16대만 한정 생산된 파가니 존다 R의 가격은 146만유로(세금 제외, 약 22억원)이며, 생산량은 모두 판매가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이효리 “신동엽, 내게 MC 실패할 거라 했다” 폭로

    이효리 “신동엽, 내게 MC 실패할 거라 했다” 폭로

    가수 이효리가 과거 개그맨 신동엽이 자신을 두고 “얘는 MC로는 안 될 것 같다는 말을 했다.”고 폭로했다.오는 4일 방송되는 KBS 2TV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이하 ‘야행성’) 최근 녹화에 참여한 이효리는 “KBS 2TV ‘해피투게더 - 쟁반 노래방’에서 첫 예능 MC로 데뷔 할 당시 함께 한 첫 파트너가 신동엽”이라고 운을 뗐다.이어 이효리는 “신동엽이 첫 녹화를 마치고 제작진들에게 ‘얘는 안 될 것 같다’라고 말한 것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당황한 신동엽은 “당시 ‘효리가 많이 부족하니 내가 도와줘서 크게 키워야겠다’는 뜻에서 말한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으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언급하며 “아낌없이 주는 남자 어디 없나?”라는 다소 엉뚱한 멘트를 던져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이효리 이상형은 아낌없이 주는 남자? ‘깜짝발언’

    이효리 이상형은 아낌없이 주는 남자? ‘깜짝발언’

    가수 이효리의 재치 넘치는 깜짝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오는 7월 4일 방송 예정인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 녹화에 참여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녹화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날 ‘야행성’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을 위한 지역 아동센터를 꾸며주는 ‘심야 착한 번개’로 진행됐다. 이 곳의 어린이들을 위해 ‘야행성’ MC들과 이효리는 실제로 자신들이 어린 시절 감명 깊게 읽은 책들을 갖고 왔다. 특히 이효리는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으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꼽았다. 이효리는 책 내용에 대해 설명하던 도중 “그런데 아낌없이 주는 남자는 어디 없나요?”라고 물어 MC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다어휘’와 ‘최신성’까지 갖춘 네이버 사전 강화

    ‘최다어휘’와 ‘최신성’까지 갖춘 네이버 사전 강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네이버는 최근 국어사전과 영어사전의 어휘를 대폭 확대하고 최신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국어사전의 질을 결정하는 주요 요소는 수록된 어휘의 풍부함과 정확성 못지않게 얼마나 사회상을 신속하게 반영하는가를 의미하는 최신성이다. 지난 22일 네이버가 선보인 국어사전(krdic.naver.com)은 포털 제공 국어사전 최초로 51만 건의 어휘가 수록된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 개정판(2008년 한글날 오픈)을 적용했다. 1998년도 판 표준국어대사전의 표제어를 서비스 중인 타 국어사전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지난 10년 동안 새롭게 생겨난 어휘들을 찾아볼 수 있다. 그 중 인터넷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생겨난 누리꾼, 피시방, 비밀번호 등의 단어가 눈에 띠며 2006년 태양계 행성에서 퇴출된 ‘명왕성’에 대한 설명도 개정돼 실려 있다. 영어사전(endic.naver.com) 역시 시대상에 맞게 영어학습자를 위한 사전에서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들까지 포괄할 수 있도록 영어권 국가에서 국어사전으로 사용되는 ‘콜린스 영어사전 30주년 기념판(Collins English Dictionary 30th Anniversary Edition)’ 의 6만 8천 어휘를 영영사전에 추가 시켰다. 이로써 기존에 제공하던 Collins Cobuild 사전의 3만 2천 어휘를 포함해 총 10만개의 영영사전 어휘를 제공하게 됐다. 이는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이용자들이 빠르게 증가하는 만큼 이들도 네이버 사전 서비스를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네이버는 모바일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스마트폰 이용자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7월 중순 모바일 전용 영어사전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건강검진때 발견된 위암 90%가 ‘조기암’

    건강검진을 통해 악성 종양(암)을 처음 발견한 사람이 최근 10년 동안 2배로 늘어난 가운데 암으로 진단 받은 10명 중 9명이 조기암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기 건강검진을 통한 조기 암 발견의 중요성이 확인된 셈이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소장 최재원)가 2000∼2009년 이 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38만여명의 암 발견 현황을 분석한 결과, 건강검진을 통해 암을 처음 발견한 사람이 2000년 181명에서 2009년 404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또 2009년 건강검진에서 암 진단을 받은 환자 404명 중 위암은 46명이었으며, 이들의 상태를 확인할 결과, 전체의 89.1%인 41명이 조기 위암이었으며 나머지 5명(10.9%)은 진행성 위암이었다. 즉, 증상이 나타나기 전 건강검진을 통해 위암을 발견한 환자 10명 중 9명이 조기 위암으로 밝혀진 것이다. 조기 위암은 암세포가 점막층이나 점막하층에만 있어 전이가 없으며, 내시경절제술이나 복강경수술 등으로 완치가 가능한 상태를 말한다. 이에 비해 암세포가 점막하층을 지나 근육층이나 장막까지 침범한 진행암은 쉽게 림프절이나 간·폐 등으로 전이될 수 있어 대부분 수술과 항암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의 최근 3년간 악성종양 진단 현황(인구 10만명당 암 발생률)을 보면, 2009년 982.8명이던 것이 2008년 1063.2명, 2007년 818.1명 등으로 지난해 중앙암등록본부에서 발표한 2007년 신규 암 발생률 329.6명을 크게 앞섰다. 최재원 소장은 “단일 병원 건강검진에서 국내 전체 신규 암 발생률의 3배나 되는 암을 찾아앴다는 것은 조기암 진단 능력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효과적인 치료의 첫째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윤종신,” 홍어 먹은 길 입냄새 지독해” 폭로

    윤종신,” 홍어 먹은 길 입냄새 지독해” 폭로

    가수 윤종신이 방송에서 그룹 리씽 멤버 길에게 입냄새 굴욕을 안겼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야행성’에는 윤종신과 길이 함께 ‘떡볶이 게임’을 응용한 ‘월드컵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월드컵 게임’은 두 사람이 번갈아가며 한 글자씩 ‘월드컵’을 외치는 게임으로 길은 게임 도중 긴장했는지 갑작스럽게 타임을 외쳤다. 이에 윤종신은 말도 안된다고 길을 타박하며 “너 입냄새 나.”라고 말해 길을 당황하게 했다. 길은 게임 전에 홍어를 먹은 탓에 입에서 지독한 냄새가 나게 된 것. 이에 길은 스스로 입냄새를 확인했고 지독하다는 것을 인정해 출연진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과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는 게임에서 져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을 시청하지 못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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