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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 지원 대출상품 햇살론, 고금리 대출 벗어나는 최고 수단

    서민 지원 대출상품 햇살론, 고금리 대출 벗어나는 최고 수단

    동결을 되풀이하는 급여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실질소득 감소가 젊은 직장인들이 운신할 폭을 갈수록 좁혀 가고 있다. 적자를 메우기 위한 카드 결제대금이 연체될 경우 신용등급이 점점 낮아져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자의 덫’에 걸리기 쉽다. 연20~40%이상 대출을 받았을 때의 고금리에서 벗어날 방법이 있다.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상품으로 대환해주는 햇살론을 이용하면 연 금리 10% 대의 대출상품으로 갈아타서 고금리에서 벗어나게 된다. 햇살론은 서민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서비스되고 있다. 제1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저소득, 저신용 서민에게 보증지원을 통해 생활 안정을 도우려는 목적으로 출범된 햇살론에는 기존의 고금리를 최대 75% 가량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개월 이상의 직장 재직 기록이 있으면 햇살론 대출 자격이 충족된다. 기존 3개월 이상 이용 중인 금리 20% 이상의 고금리 신용대출이 있을 경우, 최대 3천만 원까지 저금리 상품으로 대환대출이 가능하다. 햇살론 대출자격 기준은 연 소득 4천만 원 이하의 저신용자(신용등급 6~10등급)다. 연 소득이 4천만 원보다 아래면 신용등급과 관계없이 햇살론 대출자격 조건에 해당된다. 자격 조건 해당자는 접수나 방문 없이도 심사를 받을 수 있다. 햇살론의 정확한 금리는 연 8.4%~10.8%까지로 이용할 수 있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 이내며, 상환 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시중 금융기관에서 대출 승인을 받기 어려웠다는 의견이 많았다. 햇살론 취급 은행에서 실시하는 대출자격 심사 과정이 까다롭고 번거롭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접수, 심사, 승인, 입금에 이르는 햇살론 심사 과정 일체에 대하여 컨설팅을 제공하는 정식위탁법인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상담원이 상대적으로 간소하면서도 신용보증재단의 기본적 심사가이드에 충실한 심사를 진행함으로써 높은 승인율을 달성할 수 있다. 대출자격이 있는 신청자는 무방문 무서류로 접수가 가능한 햇살론 대출상담에 대한 정보는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www.sunlightloan.co.kr) 또는 대표전화(1599-7252)를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지 하와이 화보, 순백의 피부 여신 자태 과시

    수지 하와이 화보, 순백의 피부 여신 자태 과시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수지의 하와이 화보가 공개됐다. 21일 공개된 화보에서 수지는 순백의 고운 피부와 매력적인 몸매로 여신과 같은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사랑스럽고 페미닌 한 느낌이 드는가 하면 또 한편으로는 감성이 충만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어느덧 성숙해진 여인의 우아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또 햇살 가득한 모던한 실내 건축물과 어우러져 절정에 오른 수지의 미모가 더욱 아름답게 빛을 발한다. 이번 화보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의 새로운 아이코닉 주얼리 컬렉션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런칭을 기념한 것으로 마리끌레르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햇살론 대출자격 확인 후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이용하면 신용대출이자 70% 절감 가능해

    햇살론 대출자격 확인 후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이용하면 신용대출이자 70% 절감 가능해

    저소득자 직장인 A씨는 월급으로는 생활비도 빠듯하여 급한 마음에 카드사 현금서비스를 이용했다. 하지만 원금 상환을 제때 못하면서 신용등급이 계속 떨어졌다. 결국 대부업체의 고금리 직장인대출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지만 매달 다가오는 대출이자가 너무나 부담이었다. 배우자가 실직하여 식당에서 월100만원을 받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주부B씨는 가족4명이 월100만원을 가지고는 생활이 안돼 어쩔 수 없이 생활자금으로 고금리 대부업체의 신용대출을 받았다. B씨도 하루하루 늘어나는 고금리 대출상환에 하루도 마음이 편치 않았다. 이와 같은 이유로 연20~40%대의 고금리 직장인신용대출을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저금리로 채무통합이 가능한 정부정책자금 햇살론이 만들어졌다. 햇살론은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와 함께 3대정부정책 서민지원상품 중 한가지이며, 대부업체에서 연20~40%대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저금리로 신용대출이 가능하게 농협, 수협, 신협, 저축은행, 새마을금고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부정책자금 서민대출 공동브랜드다. 햇살론대출자격은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의 과다조회, 과다대출, 저소득, 저신용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신용대출상품이다. 대부업체(카드사, 캐피탈 포함)에서 신용대출을 이용하던 고객이 햇살론을 받게 될 경우 금리 수준이 20%~40%대에서 10%대로 낮아져 이자부담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고금리 신용대출을 저금리대출로 대환대출 및 추가 생계자금까지 한번에 실행된다. 기존 고금리 신용대출을 보유 중이 아닌 경우도 생계자금만 신청이 가능하다. 그리고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은 무방문 대출한도 조회도 가능하다. 햇살론 대출자격은 최대3,000만원까지(대환자금2,000만원+생계자금1,000만원)이며, 금리는 연8.4% ~ 10.8%까지다.(2014년7월기준) 한 예로 1,000만원을 36개월 대출 시 월평균이자는 4만8500원이면 된다. 취급 및 중도상환수수료는 없지만 보증보험료 연1% 공제된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 이내며,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모든 접수나 심사는 무방문으로 가능하며,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한도와 이율을 바로 확인 가능하다. 한도확인 이후에도 팩스송부만으로도 모든 심사가 이루어지며, 최종승인 확정 후 계약서 작성시 한번만 방문하면 된다. 직장인대출인 경우 상담부터 입금 받기까지 1~2일정도면 가능하다. 최종 승인 시 계약서 작성은 지점을 방문하거나 서울, 인천, 경기도(성남, 분당, 부천, 동두천, 의정부, 수원, 안양, 일산, 용인), 충청도(대전, 천안, 청주), 강원도(춘천), 경상도(부산, 울산, 대구, 창원), 전라도(광주, 전주, 여수), 제주도 등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전국 무료출장대출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햇살론 신용대출을 상담 및 신청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 (http://www.sunshinestar.co.kr) 나 대표번호 1661-3076 (모바일클릭시 바로연결)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활용하여 대출자격 확인하고 신용대출이자 70% 줄이세요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활용하여 대출자격 확인하고 신용대출이자 70% 줄이세요

    직장인 A씨는 월급이 150만원밖에 안돼 월세와 보험비, 각종 공과금을 제외하면 생활비도 빠듯하다. 가끔씩 모자라는 돈은 현금서비스 소액대출로 막았지만 원금 상환을 제대로 못하자 신용등급이 계속 떨어졌다. 결국 대부업체의 고금리대출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지만 매달 다가오는 이자부담에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았다. 남편이 불의의 사고로 실직하여 식당에서 월100만원을 받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주부 A씨는 모아둔 돈도 없고 100만원으론 가족4명의 생활비도 안되어 어쩔 수 없이 생활자금으로 대부업체의 대출을 받았다. B씨도 매일 늘어나는 고금리 대출상환에 마음이 편치 않았다. 이런 다양한 이유로 연20~40%의 고금리를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저금리로 전환이 가능한 정부정책자금인 햇살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햇살론은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와 함께 정부정책 서민지원상품이며, 캐피탈, 카드사 등의 대부업체에서 연20~40%의 고금리를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저금리로 대출이 가능하게 농협, 수협, 신협,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부정책자금 서민대출 공동브랜드다. 햇살론대출자격은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의 저소득자를 대상으로 하는 상품이다. 직장인뿐만 아니라, 개인사업자 및 일용직 임시직 근로자도 대상이다. 대부업체의 신용대출을 이용하던 고객이 햇살론을 받게 될 경우 금리 수준이 20%~40%대에서 10%대로 낮아져 이자부담이 크게 떨어진다. 기존 고금리대출을 저금리로 대환대출 및 추가 생계자금까지 한번에 실행된다. 물론, 기존 고금리대출을 보유 중이 아닌 경우도 생계자금만 따로 신청이 가능하다. 햇살론은 대환대출 2천만원과 생계자금 1천만원을 합해 최대 3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금리는 연8.4% ~ 10.8%까지다.(2014년7월기준) 예를 들어 1천만원을 36개월 대출 시 월평균이자는 4만8500원이면 된다. 취급 및 중도상환수수료는 없지만 보증보험료 연1% 공제된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 이내며,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모든 접수나 심사는 무방문, 무서류로 가능하며,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한도와 이율을 바로 확인 가능하다. 한도확인 이후에도 팩스송부만으로도 모든 심사가 이루어지며, 최종승인 확정 후 계약서 작성시 한번만 방문하면 된다. 직장인의 경우 상담부터 입금 받기까지 1~2일정도면 가능하며, 개인사업자의 경우는 약2주정도 소요된다. 최종 승인 시 계약서 작성은 지점 방문 또는 서울, 인천, 경기, 제주,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의 수 많은 지역에서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전국 무료출장 대출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햇살론 신용대출 및 대환대출을 신청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 (http://www.sunshinestar.co.kr) 나 대표번호 1661-3076 (모바일클릭시 바로연결)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햇살론 대출자격 확인 후 승인률 높은곳 이용하면 신용대출이자 70% 줄일 수 있어

    햇살론 대출자격 확인 후 승인률 높은곳 이용하면 신용대출이자 70% 줄일 수 있어

    정부는 햇살론,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등 서민대출 관련상품을 국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있어 햇살론으로 단일화한다고 발표했다. 그래서인지 기존 고금리 신용대출 채무를 저금리대출로 전환하는 햇살론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이런 시점에 정부정책 서민지원자금 햇살론이라는 명칭에 어울리게 저소득 저신용 서민들에게도 최소한의 심사기준만으로 햇살론 승인을 내어주는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금리 신용대출을 햇살론으로 전환대출 시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예로 들어본다. 월180만원을 받는 직장인 A씨는 배우자와 자녀도 2명이 있어 월급으로는 한달 생활비로도 벅찬 상황이다. 부족한 돈을 현금서비스로 돌려 막기를 하다 보니 신용등급이 계속 하락했고 어쩔 수 없이 대부업체의 고금리 직장인대출을 이용했지만 매달 다가오는 이자부담에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았다. 캐피탈과 대부업체에서 총 2,000만원을 대출받아 매달 이자로만 월60만원이 나가는 상황을 반복하다 햇살론으로 2,000만원을 전환하자 월평균이자가 9만원대로 줄어들게 되어 A씨는 숨통이 확 트이게 되었다. 물론 대환을 위해 신청하는 경우가 많지만, 생계자금이 필요한 사람들은 대환과는 별도로 추가 생계자금까지 지원한다. 이처럼 파격적인 금리인하 혜택을 주는 햇살론은 정부정책 서민지원상품 중 한가지이며, 캐피탈 또는 카드사 등 대부업체에서 연20~40%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저금리로 신용대출이 가능하게 농협, 수협, 신협,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부정책자금 서민대출 공동브랜드다. 햇살론대출자격은 과다조회, 과다대출, 저소득, 저신용 서민들도 저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정부정책 신용대출상품이다. 이처럼 효율적인 햇살론은 모든 상호금융기관이 취급하고 있지만, 특히나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의 경우 무방문 대출한도조회까지도 가능하다. 햇살론은 최대 3,000만원까지(대환자금 2,000만원과 생계자금 1,000만원)이며, 금리는 연8.4% ~ 10.8%까지다.(2014년 7월 기준) 예를 들어 1,000만원 36개월 대출 시 월평균이자 4만8500원이면 된다. 취급 및 중도상환수수료는 없지만 보증보험료는 연1% 공제된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 이내며,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모든 접수나 심사는 무방문으로 가능하며,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한도와 이율을 바로 확인 가능하다. 한도확인 이후에도 팩스송부만으로도 모든 심사가 이루어지며, 최종승인 확정 후 계약서 작성시 한번만 방문하면 된다. 직장인의 경우 상담부터 입금 받기까지 1~2일정도면 가능하며, 출장진행의 경우 약 4~5일정도가 소요된다. 최종 승인 시 계약서 작성은 지점을 방문하거나 서울, 인천, 경기, 부산, 대전, 대구, 광주, 제주 등 전국의 수많은 지역에서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한 전국 무료출장대출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햇살론 신용대출을 신청(상담)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 (http://www.sunshinestar.co.kr) 나 대표번호 1661-3076 (모바일클릭시 바로연결)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햇살론 대출자격 전화로 확인 가능해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이용 상담 늘어나

    햇살론 대출자격 전화로 확인 가능해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이용 상담 늘어나

    직장인 A씨는 월급이 작아 생활비도 빠듯하여 편한 마음에 카드 현금서비스를 자주 사용했다. 하지만 원금이 불어나면서 원금 상환이 안되자 신용등급은 계속 떨어졌고 결국 대부업체의 고금리 대출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매달 다가오는 이자가 부담이었다. 남편이 불의의 사고로 실직하여 식당에서 월100만원을 받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주부 A씨는 모아둔 돈도 없고 100만원으론 생활이 안돼 생활자금으로 대부업체의 대출을 받았다. B씨도 하루하루 늘어나는 고금리 대출상환에 하루도 마음이 편치 않았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연20~40%의 고금리를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저금리로 전환이 가능한 정부정책자금인 햇살론이 해결 방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햇살론은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와 함께 3대정부정책 서민지원상품이며, 대부업체에서 연20~40%의 고금리를 부담해야 하는 서민들에게 저금리로 대출이 가능하게 농협, 수협, 신협,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부정책자금 서민대출 공동브랜드다. 햇살론대출자격은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의 저소득자를 대상으로 하는 상품이며 직장인뿐만 아니라 개인사업자 및 일용직 임시직 근로자도 대상이다. 캐피탈 및 대부업체 등의 신용대출을 이용하던 고객이 햇살론을 받게 될 경우 금리 수준이 20%~40%대에서 10%대로 낮아져 이자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기존 고금리대출을 저금리로 대환대출 및 추가 생계자금까지 한번에 실행된다. 기존 고금리대출을 보유 중이 아닌 경우도 생계자금만 신청이 가능하다. 햇살론은 최대3,000만원까지(대환자금2,000만원과 생계자금1,000만원)이며, 금리는 연8.4% ~ 10.8%까지다.(2014년7월기준) 예를 들어 1,000만원 36개월 대출 시 월평균이자 4만8500원이면 된다. 취급 및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단 보증보험료 연1%공제된다. 상환기간은 3년 또는 5년 이내며,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방식이다. 모든 접수나 심사는 무방문,무서류로 가능하며,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한도와 이율을 바로 확인 가능하다. 한도확인 이후에도 방문 없이 팩스송부만으로도 모든 심사가 이루어지며, 최종승인 확정 후 계약서 작성시 한번만 방문하면 된다. 직장인의경우 상담부터 입금 받기까지 1~2일정도면 가능하며, 개인사업자의경우는 약2주정도 소요된다. 최종 승인 시 계약서 작성은 지점방문 또는 서울, 인천, 경기도(성남, 분당, 부천, 동두천, 의정부, 수원, 구리, 안양, 일산, 용인, 평촌, 영통, 하남), 충청도(대전, 천안, 예산, 청주), 강원도(춘천), 경상도(부산, 울산, 대구, 창원), 전라도(광주, 전주, 여수, 순천), 제주도 등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전국 무료출장대출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햇살론 신용대출 및 대환대출 을 신청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 (http://www.haetsalloanss.co.kr) 나 대표번호 070-5001-5820 (모바일클릭시 바로연결) 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햇살론 대출자격 전화로 확인 가능해 승인률 높은곳 이용하는 고객 늘어나!

    햇살론 대출자격 전화로 확인 가능해 승인률 높은곳 이용하는 고객 늘어나!

    정부가 서민금융 상품을 햇살론으로 통일함에 따라 기존 고금리 신용대출 채무를 저금리대출로 전환하는 햇살론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햇살론은 서민들을 위해 정보가 보증을 서주고 신협, 수협, 단위농협,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에서 대출을 받는 서민대출 정책이다. 하지만 신용등급 등의 여러 이유로 승인이 거절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런 시점에 정부정책 서민지원자금 햇살론이라는 명칭에 어울리게 저소득 저신용 서민들에게도 최소한의 심사기준만으로 승인을 내어주는 곳이 있어 문의 전화가 급증하고 있다. 높은 승인률 외에도 이곳 햇살론은 두 가지의 특별한 장점이 있다. 먼저 방문이나 서류 준비 없이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한도와 이율을 즉시 확인 가능하다. 조회 후 모든 심사 역시 간단한 통화와 팩스송부만으로도 최종승인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단 최종 승인 시에는 지점을 방문하여 계약서 작성을 하여야만 대출금을 수령할 수 있다. 여기서 또 한가지 이곳의 장점이 부각된다. 타 상호금융기관과 달리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서울, 인천, 경기, 대전, 강원, 부산, 울산, 대구, 창원, 광주, 제주 등 전국의 수많은 지역에서 무료출장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지점 방문 없이 편안하게 햇살론 신용대출을 입금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햇살론대출자격은 월70만원이상 급여를 3회 이상 수령하고, 최근3개월 이내 30일 이상 연체경력이 없으면 누구나 그 대상이 된다. 타 상호금융기관과는 달리 생계자금뿐만 아니라 대환자금도 모두 가능하여, 기존 고금리채무를 보유한 사람은 생계자금포함 최대 3천만원까지 최대 연10.55%를 초과하지 않는 저금리전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바꿔드림론이나 새희망홀씨에 비해 저소득 저신용자도 쉽게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기존 고금리대출을 저금리로 전환 또는 채무통합을 받고 싶거나 직장인 신용대출로 저금리대출이 필요한 고객은 일체의 불법수수료 등의 요구 없이 햇살론 승인율 높은곳 정식위탁법인에서 안전하게 상담 받을 수 있으며 전화 통화만으로도 즉시 한도와 이율을 확인 후 무방문으로 편안하게 누구나 쉽게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다. 햇살론 신용대출을 신청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http://www.haetsalloanss.co.kr) 나 상담번호 070-5001-5820 (모바일클릭시 바로연결) 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민금융 지원’ 창구 일원화

    내년에 신용회복위원회 등 서민금융기구를 통합한 ‘서민금융진흥원’이 설립된다. 서민금융 상품의 명칭은 ‘햇살론’으로 통합되고, 서민금융 관련 지원을 하나의 창구에서 받는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서민금융협의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서민금융 지원제도 개선 방안’을 확정했다. 우선 휴면예금관리재단과 신용회복위원회, 국민행복기금 등 서민금융 관련 정책기관을 통합해 ‘서민금융진흥원’을 세우기로 했다. 자본금은 휴면예금관리재단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금융회사 등이 출자해 5000억~1조원 수준으로 조성된다. 은행 등 제도 금융권을 이용하지 못하는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의 채무자는 하나의 창구에서 채무 조정을 포함한 서민금융 관련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금은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찾아 이곳저곳을 방문해야 한다. 개인 대상 햇살론과 새희망홀씨, 바꿔드림론, 기타 소액대출 등은 ‘햇살론’으로 이름이 통합된다. 다만 개인사업자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미소금융’은 그대로 유지된다. 햇살론 상품은 지원 대상별로 다양화된다. 햇살론1은 개인 대상의 일반 생활안정자금이며, 햇살론2는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하고, 햇살론3는 고용·주거와 관련된 자금을 지원한다. 햇살론4는 서민금융상품의 성실 상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추가 대출을 희망하면 한 차례 더 지원해준다. 또 원스톱 서비스를 위해 ‘통합 거점센터’가 단계적으로 25~30개 구축된다. 일반 채무자는 현재처럼 자율협약 방식으로, 협약으로 지원받기 어려운 이들은 소규모 채권매입 방식을 통해 지원받는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조여정, 육감 몸매 과시 ‘살짝 보였을 뿐인데 섹시해’

    조여정, 육감 몸매 과시 ‘살짝 보였을 뿐인데 섹시해’

    조여정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조여정은 7월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햇살. 걷기. in Seattl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볼륨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조여정 팔뚝에는 영어로 된 문신이 새겨져 있어 무슨 뜻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혹 페이, 이정진과 짜릿한 하룻밤 ‘하룻밤에 아이까지 생겨?’

    유혹 페이, 이정진과 짜릿한 하룻밤 ‘하룻밤에 아이까지 생겨?’

    ‘유혹 페이’ 미스에이 페이가 지난 14일 첫방송된 SBS 드라마 ‘유혹’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페이는 14일 방송된 ‘유혹’ 1회에서 강민우(이정진 분)의 옛 연인이자 홍콩 출신의 재즈 가수 출신인 ‘제니’역으로 특별출연해 순수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다. 제니는 긴 생머리와 청순한 외모는 물론, 매혹적인 목소리로 단번에 민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민우와 사랑의 감정을 키워 나가던 제니는 해변을 거닐다 민우의 품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기도 하고, 한 폭의 그림 같은 입맞춤으로 특급 케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이른 아침 햇살을 받으며 민우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제니의 모습은 청초한 여인의 모습에 몽환적인 매력을 더하기 충분했다. 이처럼 강렬한 매력을 발산한 제니는 시간이 지나도 민우의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 그리운 연인으로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혹 페이’ 방송을 본 네티즌은 “유혹 페이 생각보다 연기 잘한다”, “유혹 페이 가수 아니라 배우 같다”, “유혹 페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유혹 페이..정말 딱 어울리는 역할”, “유혹 페이..섹시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페이는 특별출연과 더불어 조권과 함께 ‘유혹’ OST ‘원 썸머 나잇’에 참여,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유혹 페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부지원 햇살론은 승인률 높은 곳이 효과적

    정부지원 햇살론은 승인률 높은 곳이 효과적

    경기도에 거주하는 38살 직장인 김모씨는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지난해 말 퇴직하고 3개월 뒤에 비슷한 조건의 회사에 경력직으로 입사했다. 퇴직기간 카드 돌려막기와 대출금 납부에 허덕이다 TV 광고를 통해 대부업 대출을 받아 몇 달간 연체의 고비는 넘겼지만, 높은 이자에 허덕이다 더 큰 고민에 빠졌다. 경기불황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서민들의 자금난이 심각해지고 있다. 요즘 같은 때 저신용, 저소득 서민도 연 10% 이내의 저금리로 최대 3천만 원까지 자금 지원받을 수 있는 장점 덕분에 햇살론 이용을 희망하는 수요는 늘어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서민들의 자금난 구제를 목적으로 국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햇살론은 서민전용 대출 상품으로 많은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햇살론의 경우 저신용과 저소득 서민도 연 10%이내의 저금리로 최대 3천만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을 해주는 햇살론은 은행권 대출이 어려운 서민들이 찾고 있는 대출 상품으로 제2금융권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기존의 캐피탈과 대부업체에서 빌린 고금리 신용대출의 경우도 햇살론으로 전환해서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 2014년 5월 기준으로 금리 10.53%로 이용 가능한 햇살론은 모든 접수와 심사가 방문 없이 처리가 가능하다. 햇살론은 생계자금 1천만 원과 대환자금 2천만 원을 합해 최대 3천만 원까지 이요할 수 있으며 한도확인 후에는 팩스를 통해 모든 심사가 이루어진다. 소비자들은 간편하게 햇살론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승인률이 높은 업체를 통해 햇살론을 이용 중이다. 주식시장 점유율 1위 키움증권의 자회사인 키움저축은행은 높은 신뢰도와 풍부한 자금력으로 서민금융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해 간편한 햇살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햇살론 전담 심사 팀을 구성하여 접수부터 승인까지 쉽고 빠른 진행이 가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전국 무료 출장 방문을 통해 직장인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햇살론을 신청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햇살론 승인율 높고 빠르게 진행하는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http://ssloan.ad-com.kr)또는 대표번호 1566-1707(스마트폰으로 클릭 시 바로 연결)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결혼’ 신주아, 태국인 남편과 해변 사진 ‘눈부신 각선미 눈길’

    ‘결혼’ 신주아, 태국인 남편과 해변 사진 ‘눈부신 각선미 눈길’

    배우 신주아(30)가 해변에서의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신주아는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편 라차나쿤(32)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햇살이 부서지는 해변을 배경으로 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 신주아의 눈부신 각선미가 눈길을 모은다. 앞서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32)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동창의 소개로 지난해 처음 만났으며, 1년여 만남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신접살림은 방콕에 마련했으며, 소속사와의 계약은 수개월 전 마무리돼 당분간은 연기활동을 중단할 전망이다. 한편 신주아는 2004년 광고로 연예계 입문, 이후 드라마 ‘작은 아씨들’,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히어로’, ‘오로라 공주’, 영화 ‘몽정기 2’,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녀녀녀’등에 출연했다. 사진 = 신주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전국 첫 순천 시립 그림책 도서관

    [명인·명물을 찾아서] 전국 첫 순천 시립 그림책 도서관

    “도서관은 아이들에게 미술관이 되고, 놀이터가 돼야 합니다.” 2003년 전국 제1호 기적의 도서관을 개관해 어린이 도서관 문화를 획기적으로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 전남 순천시가 우리나라 최초의 그림책 도서관을 운영해 관심을 끌고 있다. 53개의 마을 도서관이 있어 시민 누구나 걸어서 10분 이내에 도서관에 갈 수 있는 순천시는 그림책을 주제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위주로 하는 전문 도서관을 건립했다. 지난 4월 25일 우리나라에서 처음 문을 연 그림책 도서관은 벌써 입소문을 탔다. 평일 200여명, 주말은 300여명이 찾고 있다. 여수, 광양은 물론 보성, 고흥, 무안, 하동 등 전남 서부권과 경남 서부권에서도 단체 관람이 줄을 잇고 있다. 유치원, 어린이집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생들이 부모 손을 잡고 와 입체북(팝업)을 펴고, 뛰놀고 마음껏 뒹굴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신개념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대한민국 제1호 신개념 문화공간인 그림책 도서관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꿈과 상상을 키워 준다는 포부를 보이고 있다. 그림책은 인문학, 문학, 역사, 철학이 깃든 종합판으로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만들어 준다는 데 착안해 그림책 도서관을 짓게 됐다. 특히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상상의 보물 창고 역할을 한다. 그림책을 통해 즐겁고 책을 좋아하게 되는 등 부모와 아이들 간에 소통하는 시간도 된다. 도서관은 2000㎡ 규모로 그림책 자료실, 그림책 작가 전시·체험실과 인형극 전용 극장 등을 갖췄다. 4m 입체 책 등 1만 2000권의 그림책을 볼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1년에 3회 작가의 그림책 원화전시회, 체험, 그림책 인형극 등 3가지를 운영하고 있다. 순천시는 원도심에 있는 중앙도서관이 인구 감소로 이용률이 저조하자 이 자리를 그림책 도서관으로 만들었다. 어린아이들로 북적대면서 도서관이 활기를 되찾고 도심 재생 효과까지 얻고 있다. 세계적으로 그림책의 역사는 100년 이상 됐으나 우리나라는 20여년에 불과한 실정이다. 외국의 경우 그림책은 아이에서 100살 노인까지 향유층이 다양하나 우리나라는 아직 엄마와 아이들만 즐겨 읽는다. 특히 영유아는 글을 읽지 못하지만 그림으로 사물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상상력을 기르는 교육 효과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인생을 책으로 시작하자는 북스타트 운동이 전개되고 있고,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대부분 그림책을 즐겨 보고 있다. 그림책의 역사가 오래된 서양의 경우 다양한 그림책 공모전이 개최되고, 이웃 일본은 그림책의 역사가 150년으로 지히로 미술관 등 전국적으로 수백개의 미술관이나 도서관이 산재해 있다. 최근 들어 우리나라 그림책 시장도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림책 글 작가와 그림작가가 각각 1000명, 외국의 그림책 번역작가도 수백명, 관련된 출판사도 200여개에 이르고 있다. ‘일본 지히로 미술관 수장고에 보관된 한국 그림책 작가의 원화를 우리나라에선 왜 보관할 수 없는 걸까?’, ‘낙안읍성, 순천만정원, 드라마세트장 등 소중한 유산을 가진 순천이 그림책 창작의 산실이 되면 어떨까?’ 이런 고민 끝에 순천시는 아이들과 함께 갈 수 있는 미술관과 도서관이 한자리에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그림책 도서관을 탄생시켰다. 아울러 순천시는 일본 등 외국의 그림책 미술관과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마련할 계획이다. 교류를 통해 외국의 다양한 그림책을 소개하고 국내 작가의 작품도 해외에 전파시킨다는 방안이다. 그림책 도서관은 입구부터 다른 도서관들과 다르다. 햇살 아래 자리 잡은 그림책 도서관은 사람들을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미술관에 온 느낌이 든다. 도서관에 들어선 순간 ‘저렇게 어린애가 책을’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림책 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 너무나 자유스럽고 열린 공간이다. 그림책 자료실은 아이들에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그림책 서적을 현대적인 디자인과 동심을 자극하는 멋진 인테리어로 꾸몄다. 신간 서적과 재미있고 신기한 그림책, 국내외 수상 작품 등 다양한 그림책이 비치돼 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좋은 다양한 책들이 있으며 책과 놀이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그림책 도서관을 찾은 아이와 엄마들의 모습에서 자유롭고 평안한 느낌을 볼 수 있고,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가 곳곳에 배어난다. 글자로만 구성된 책이 아닌 무한한 꿈과 상상을 가져올 수 있는 그림책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간이다. 아이들에게는 입체적으로 그림 등이 튀어나오는 일종의 장난감 책인 팝업북이 인기다. 색감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에 엄마들도 아이와 함께 책에 빠져든다. 넓은 공간과 우수한 음질, 조명과 무대 장치를 갖춘 인형극장에서 그림책을 소재로 한 공연을 현장감 있게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순천도서관 그림책 인형극단 회원들이 팀을 나눠 자원봉사 형식으로 진행한다. 기획전시실은 유명한 국내외 그림책과 관련된 행사를 진행하는 공간으로 관람객들의 안락하고 쾌적한 전시체험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개관전으로는 배고픈 애벌레, 파란 말을 그린 화가 등 베스트 셀러의 저자로 세계 동화계의 전설로 알려진 에릭 칼 전이 열렸다. 에릭 칼 순천 특별전은 지난 4월 25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원화 68점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과 인형극, 에릭 칼 시네마, 그림책 영어실기 교실 등으로 진행됐다. 에릭 칼 특별전은 강렬한 색채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 우주 속을 여행하는 환상적인 느낌 등 아이들의 창의력을 넓혀 주는 시간이 돼 특별전 기간 1만 419명이 방문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었다. 그림책 도서관은 에릭 칼 특별전에 이어 오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도깨비 그림책 작가로 유명한 한병호 순천 특별전을 마련한다. 인형극 ‘황소와 도깨비’, ‘한병호 시네마’ 등도 계획돼 있다. 이 밖에도 그림책 연구실에서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외 그림책을 볼 수 있고, 동화작가 삽화 일러스트레이터, 자녀교육 등 희귀그림책을 통해 공부하고 분석하고, 재해석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어른들에게는 과거 시립 도서관으로서의 추억을 찾을 수 있고, 이제는 그림책 도서관으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장소가 됐다. 시는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그림책 도서관으로 만들기 위해 수시로 모니터링하면서 그림책과 함께 상상력을 마음 놓고 펼칠 수 있게 하고 있다. 박종수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은 “순천은 도서관의 도시답게 다양하고 특성화된 도서관을 가지고 있다”며 “순천시립 그림책 도서관이 아이들이 행복해하고 새로운 명물로 신개념의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문화의 향기 가득한 우리 동네] 종로, ‘별 헤는 밤’에 빠지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서울 종로구 청운동 윤동주 시인의 언덕을 오르는 계단에는 시 ‘별 헤는 밤’의 일부가 새겨져 있다. 가을 밤과 무척 어울리는 작품이지만 따가운 여름 햇살을 등에 업고 계단을 밟는 이들의 마음에도 별 하나 하나가 새겨진다. 개관 2주년을 앞둔 윤동주 문학관엔 지난 8일 기준 18만 3000여명이 들렀다. 하루평균 300명이 찾은 셈이다. 문학관은 물 펌프 역할을 하다 버려진 수도가압장과 물탱크를 활용해 재탄생했다. 구는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개관 2주년을 기념해 문학관과 시인의 언덕에서 ‘시와 윤동주 음악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시인을 기리고 그의 문학세계를 되짚어 보는 자리다. 특히 1부에선 시인의 조카 유인석 성균관대 건축학과 교수가 큰아버지인 시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정원은 선착순 40명이다. 희망자는 문화과로 접수하면 된다. 오후 7시 30분 열리는 2부 공연에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돼 있다. 김영종 구청장의 시낭송에 이어 이등병의 편지 작곡가인 가수 김현성씨가 시인의 대표작인 ‘별 헤는 밤’과 ‘서시’에 멜로디를 입힌 노래를 들려준다. 시인의 삶과 작품을 음악과 연극으로 녹여낸 음악극, 윤동주 문학관 사계를 모은 사진전도 열린다. 김 구청장은 “주민과 방문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종로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신용대출 금리 크게 낮출 수 있는 승인률 높은곳!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 출시

    신용대출 금리 크게 낮출 수 있는 승인률 높은곳!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 출시

    현재 서민들이 받을 수 있는 신용대출 금리는 통상적으로 30%대 중반 가량이다. 2014년 대부업 이자제한법 시행령 개정으로 기존 39.9%의 금리가 34.9%로 낮아졌지만 여전히 소득이 높지 않은 서민들에게는 상당히 높은 금리이다. 이러한 일반 서민층에겐 10%안팎의 낮은 금리의 햇살론 등 서민대출상품은 상당히 큰 장점이 있는 상품이다. 하지만 햇살론은 대출자격 조건에 있는 모든 신청자가 승인 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을 찾는 신청자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등의 함께 대표적인 서민대출상품 가운데 하나인 햇살론이 저소득자 저신용자 신용보증재단의 기본적인 심사가이드에 충실한 심사로 햇살론 승인이 가능한 상품이 출시되어 이슈가 되고 있다. 바로 NH농협 저축은행 햇살론 상품이다.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은 기존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으로 신청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우리금융저축은행이 100% 국내자본이며 사회공헌 1위 금융지주인 NH금융으로 합병되면 다시 사명이 변경되며 새롭게 출발하는 상품이다. 햇살론은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의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의 서민(연소득 3천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신용등급 무관)을 대출자격 조건으로 하고 있으며 생계자금 뿐만 아니라 대환자금으로 최대 3천만원의 한도를 가지고 있는 상품이다. 직장인은 3회 급여를 수령하고 보증재단의 보증제한사유인 최근 3개월 이내 30일 이상 연체경력이 없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은 기존 우리금융저축은행 햇살론의 높은 승인률 외에도 다음의 장점을 발전시키고 있다. 첫째, 방문이나 서류 준비 없이 본인인증만으로 햇살론 한도와 금리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무서류, 무방문 가조회서비스가 그것이다. 둘째, 대부분의 햇살론 취급은행과 달리 NH농협저축은행은 지점방문을 위해서 시간을 빼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전국 방문자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따라서 햇살론 승인 받은 신청자는 서류작성을 위해 NH농협저축은행의 지점방문 또는 수도권 지역(서울, 인천 및 분당, 일산, 의정부, 구리, 안양, 용인, 평촌, 수원, 영통, 하남 등 경기 전지역), 충청도 지역(대전, 천안, 예산, 청주 등 충청 전지역), 강원도 지역(강릉, 춘천, 원주 등 강원 전지역), 경상도 지역(부산, 울산, 대구, 창원 등 경상 전지역), 전라도 지역(광주, 전주, 여수, 목포, 순천 등 전라 전지역), 제주 등 전국 모든 지역에서 방문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사회공헌 1위 금융지주인 NH금융의 계열사인 NH저축은행이 햇살론을 통해서 서민지원에 더욱 나서게 되어 고금리 채무통합이나 기존의 높은 직장인 신용대출을 대환하고자 하는 서민층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 문의는 정식판매법인 ‘우리파이낸스’ 홈페이지(http://woori-finance.com/) 대표번호 1544-8461 (모바일 클릭 시 바로연결)으로 문의하면 가능하다.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 승인사례보기(http://cafe.naver.com/mrs1004/16948)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직장인 신용대출자격, 햇살론 승인율 높은 곳서 확인하면 신용대출이자 절감

    직장인 신용대출자격, 햇살론 승인율 높은 곳서 확인하면 신용대출이자 절감

    만성적인 경기불황 탓에 영세 자영업자 및 농림어업인들의 생활고가 깊어지고 있다. 이들의 경우 낮은 신용등급을 가진 탓에 은행의 높은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하고 결국 30%~40%대 고금리 사금융시장으로 내몰리게 되는 사태로 번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에 정부에서는 바꿔드림론, 햇살론, 새희망홀씨 등 다양한 서민대상 대출상품을 마련했다. 그 중에서도 지난 2010년 출시된 이후로 서민들에게 인기가 높은 정부정책자금 햇살론은 서민들의 숨통을 틔워 주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햇살론은 서민들의 금리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서민금융상품이다. 개인 신용등급이 1~5등급인 경우 연소득 2,700만 이하, 6~10등급인 경우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의 근로자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및 무등록, 무점포 자영업자, 일용직, 임시직 근로자들의 경우 햇살론 대출자격조건이 충족된다. 특히 자영업자의 경우 최대 2천만원까지 생계용도 한도가 주어지고, 대환대출로 추가로 1천만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햇살론은 취급은행에서 실시하는 까다로운 심사과정으로 인해 정작 필요한 서민들이 이용하기 쉽지 않다는 한계가 있다. 이에 햇살론 승인률 높은 곳을 찾는 경우가 많다. 신용보증재단의 기본적인 심사가이드만을 거치기 때문에 승인률이 높은 편이다. 햇살론 정식위탁법인에서는 대출자격을 갖춘 신청자들에게 무방문 무서류로 접수에서 승인, 입금까지 컨설팅까지 도와주고 있다. 기존 고금리대출을 저금리 햇살론으로 대환대출이 가능하며 추가생계자금의 신청도 가능하다. 햇살론 대출상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햇살론 정식위탁법인(www.sunlightloan.co.kr) 또는 대표전화(1599-7252)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감자 수확의 계절

    감자 수확의 계절

    8일 경북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 한 농장에서 농민들이 따가운 햇살을 피하기 위해 모자와 수건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 조여정 근황, 글래머 몸매 드러낸 근황 ‘휴가철 이렇게 입자’

    조여정 근황, 글래머 몸매 드러낸 근황 ‘휴가철 이렇게 입자’

    배우 조여정이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조여정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햇살. 걷기. 시애틀에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문신이 새겨진 팔을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는 검은 민소매만을 걸치고 트레이드마크인 글래머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조여정은 최근 클라라와 함께 영화 ‘워킹걸’을 촬영했다. 사진 = 조여정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화하는 도서관] 서대문 ‘사람책과 대화’ 생생한 도서관을

    덴마크 출신 사회운동가인 로니 에버겔(41)이 2000년 창안한 ‘휴먼 라이브러리’. 말 그대로 사람을 대출해주는 도서관이다. 종이책이 전달하는 지식과 정보를 넘어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진솔한 대화를 거쳐 타인에 대해 모르는 사이에 가졌던 편견을 없애자는 취지다. 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낮 12시 독립공원 소광장 숲속에서 휴먼 라이브러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이른바 ‘사람책’으로 변신해 독자들과 마주 앉아 대화하며 경험과 지혜를 나눈다. 행사에는 22개월간 46개국을 둘러본 김물길 여행가, 김학민 음식칼럼니스트, 김혜준 문화기획자, 오문영 서대문햇살아래장애인자립센터 소장, 윤태호 만화가, 이용훈 서울도서관장, 이정열 뮤지컬배우, 이형욱 자기주도학습 강사, 정용실 KBS아나운서, 제미란 미술평론가 등이 재능기부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각 40분씩 2회에 걸쳐 독자들과 만난다. 신청자 1인당 2권의 사람책 대출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로 선착순 모집한다. 사람책 1명에 대해 최대 1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교육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석진 구청장은 “휴먼라이브러리는 나와 다른 삶을 사는 사람과 소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타인을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윔블던 잔디 맛, 그대로네요”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황금빛 우승 트로피를 두 손으로 번쩍 들어 올렸다. 그 위로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졌다. 조코비치는 우승컵을 높이 든 채 두 눈을 지그시 감았다. 조코비치가 7일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끝난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4시간의 접전 끝에 로저 페더러(스위스)를 3-2(6<7>-7 6-4 7-6<4> 5-7 6-4)로 무너뜨리고 정상에 올랐다. 2011년 우승 이후 3년 만의 윔블던 제패다. 4시간의 혈투를 마친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3년 전과 마찬가지로 올잉글랜드 클럽 코트의 잔디를 뜯어 먹은 일이다. 그는 “2011년과 비교해 맛은 큰 변화가 없다”면서도 “그럼에도 내 인생에서 가장 맛있는 식사처럼 느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코비치는 상기된 목소리로 “내 생애 최고의 결승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2년 호주오픈 결승에서 라파엘 나달(스페인)과 벌인 6시간의 혈투에 못 미쳤지만 내용에서는 더 인상적이었다는 것이다. 페더러가 타이브레이크 끝에 1세트를 따내 기선을 잡았지만 조코비치가 이내 반격에 나서 2, 3세트를 가져갔다. 그러나 관록의 페더러는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4세트 게임스코어 2-5까지 뒤졌던 페더러는 조코비치를 집요하게 공략해 경기를 5세트로 끌고 갔다. 그러나 페더러는 게임스코어 4-5에서 서브 게임을 지키지 못해 분루를 삼켰다. 조코비치는 이날 우승하며 나달을 끌어내리고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1위를 9개월 만에 탈환했다. 준우승한 페더러도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조코비치는 우승의 영광을 지난해 76세로 세상을 떠난 전 코치 옐레나 겐치치와 약혼녀 옐레나 리스티치에게 돌렸다. 겐치치를 ‘두 번째 엄마’라고 부르며 따랐던 조코비치는 “나에게 테니스 기본의 모든 것을 알려주신 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리스티치를 향해 “곧 아빠가 될 예정이다. (리스티치는) 내 인생의 큰 기쁨”이라고 애정을 듬뿍 표현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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