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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노화 촉진하는 음식 5가지

    피부노화 촉진하는 음식 5가지

    1년 중 가장 자외선이 강한 여름은 건조한 겨울만큼이나 피부 관리가 필수인 계절이다. 자칫 방심하다간 가을 즈음에는 돌이킬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 미국 피부과학회(AAD) 회원이자 피부과 전문의인 아리엘 오스타드 의학박사는 “먹는 것은 좋든 싫든 피부에 영향을 준다”고 말한다. 이는 아무 생각 없이 먹은 음식이 피부에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 온라인판은 5일(현지시간) 오스타드 박사를 비롯 저명한 피부과 전문의들의 조언을 빌어 ‘피부를 노화시키는 음식’에 대해 공개했다. 확인하고 음식을 먹을 때는 주의하도록 하자. 1. 단것=덥다고 해서 달콤한 아이스크림이나 빙수 등만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당분을 과다 섭취하면 당화반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 당화 과정에서는 세포가 처리할 수​​ 없게 된 여분의 당분이 단백질과 결합해 ‘최종당화산물’(AGEs·Advanced Glycation Endproducts)을 생성한다. 오스타드 박사에 따르면 이 산물이 피부의 콜라겐에 손상을 줘 탄력과 젊음을 앗아간다. 2. 술=간에 나쁜 것은 누구나 알지만, 간이 약해져 독소를 체외로 제대로 배출할 수 없고 축적한다. 그 결과, 여드름이 발생하거나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것이다. 또 술은 탈수 작용을 하므로 피부가 건조해져 주름 등 노화의 원인이 된다. 3. 짠 음식=눈치채지 못한 곳에서 양념으로 많이 사용되는 소금. 이를 너무 섭취하면 몸이 수분을 유지하려고 해 얼굴 등이 붓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에 대해 미국 피부과 전문의 라넬라 허치 박사는 카페인을 함유한 모이스처 크림을 신경 쓰이는 부분에 바르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4. 탄 고기=‘탄 자국이 좋다’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너무 익혀 숯처럼 된 부분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피부를 노화시킨다. 탄 부분에는 염증을 유발하는 탄화수소가 포함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염증이 콜라겐 공급을 끊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5. 가공육=베이컨이나 소시지, 햄 등의 가공 육류는 심장에 나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은 피부에도 좋지 않다고 한다. 아눈 이런 음식에는 아황산염 등의 방부제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 오스타드 박사는 “방부제는 피부의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노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육류는 염분도 많이 포함해 이 역시 피부를 손상하는 요인이 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방심하면 늙는다…피부노화 촉진하는 음식 5가지

    방심하면 늙는다…피부노화 촉진하는 음식 5가지

    1년 중 가장 자외선이 강한 여름은 건조한 겨울만큼이나 피부 관리가 필수인 계절이다. 자칫 방심하다간 가을 즈음에는 돌이킬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 미국 피부과학회(AAD) 회원이자 피부과 전문의인 아리엘 오스타드 의학박사는 “먹는 것은 좋든 싫든 피부에 영향을 준다”고 말한다. 이는 아무 생각 없이 먹은 음식이 피부에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 온라인판은 5일(현지시간) 오스타드 박사를 비롯 저명한 피부과 전문의들의 조언을 빌어 ‘피부를 노화시키는 음식’에 대해 공개했다. 확인하고 음식을 먹을 때는 주의하도록 하자. 1. 단것=덥다고 해서 달콤한 아이스크림이나 빙수 등만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당분을 과다 섭취하면 당화반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 당화 과정에서는 세포가 처리할 수​​ 없게 된 여분의 당분이 단백질과 결합해 ‘최종당화산물’(AGEs·Advanced Glycation Endproducts)을 생성한다. 오스타드 박사에 따르면 이 산물이 피부의 콜라겐에 손상을 줘 탄력과 젊음을 앗아간다. 2. 술=간에 나쁜 것은 누구나 알지만, 간이 약해져 독소를 체외로 제대로 배출할 수 없고 축적한다. 그 결과, 여드름이 발생하거나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것이다. 또 술은 탈수 작용을 하므로 피부가 건조해져 주름 등 노화의 원인이 된다. 3. 짠 음식=눈치채지 못한 곳에서 양념으로 많이 사용되는 소금. 이를 너무 섭취하면 몸이 수분을 유지하려고 해 얼굴 등이 붓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에 대해 미국 피부과 전문의 라넬라 허치 박사는 카페인을 함유한 모이스처 크림을 신경 쓰이는 부분에 바르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4. 탄 고기=‘탄 자국이 좋다’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너무 익혀 숯처럼 된 부분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피부를 노화시킨다. 탄 부분에는 염증을 유발하는 탄화수소가 포함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염증이 콜라겐 공급을 끊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5. 가공육=베이컨이나 소시지, 햄 등의 가공 육류는 심장에 나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은 피부에도 좋지 않다고 한다. 아눈 이런 음식에는 아황산염 등의 방부제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 오스타드 박사는 “방부제는 피부의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노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육류는 염분도 많이 포함해 이 역시 피부를 손상하는 요인이 된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전수경·에릭 스완슨 9월 22일 결혼 “갑상선암 투병 때 위로와 용기 줬다”

    전수경·에릭 스완슨 9월 22일 결혼 “갑상선암 투병 때 위로와 용기 줬다”

    전수경·에릭 스완슨 9월 22일 결혼 “갑상선암 투병 때 위로와 용기 줬다” 뮤지컬 배우 전수경(48)이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55)과 결혼식을 올린다. 전수경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전수경이 4년 여 간 교제한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 총지배인 에릭 스완슨(55) 씨와 오는 9월 22일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뮤지컬에 출연 중인 전수경은 뮤지컬계에 몸담고 있는 하객들을 위해 월요일로 날짜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에릭 스완슨은 스미스소니언박물관 한국인 큐레이터로 유명한 故 조창수 여사의 아들이기도 한다. 또 “전수경과 예비 신랑은 워낙 오랫동안 교제해온 사이라 두 사람의 사이가 깊고 주변 사람들도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수경은 지난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갑상선 암 투병 당시 에릭 스완슨이 위로와 용기를 줬다”라며 러브스토리를 밝힌 바 있다. 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은 2010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뒤 사랑을 키워왔으며 오는 9월 22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정말 부럽다”,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앞으로 햄 볶으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전수경 에릭 스완슨 결혼, 호텔 지배인이라니 정말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고야 포르노야? 패리스 힐튼의 햄버거 광고 화제

    광고야 포르노야? 패리스 힐튼의 햄버거 광고 화제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등장하는 햄버거 광고가화제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힐튼가 상속녀 패리스 힐튼(33)이 모델 한나 파거슨(22)과 함께 출연하는 ‘칼스 주니어’ 햄버거 광고를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2005년도에 이미 칼스 주니어 광고에 출연한 적이 있는 그녀의 도발적인 섹시함은 최고급 승용차의 비주얼을 압도했다. 32초 분량의 칼스 주니어 ‘텍사스 BBQ 씩버거’ 광고는 흙으로 가득한 포드 트럭 앞에 비키니를 입은 한나 파거슨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카우보이 모자와 부츠, 두꺼운 가죽 벨트를 맨 한나가 세차하는 모습과 햄버거를 먹는 모습을 교차 편집해 보여준다. 광고는 햄버거를 먹는 모습만 빼면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에서나 볼 법한 아찔한 포즈와 장면들을 선보인다. 햄버거가 클로즈업되고 그녀가 햄버거를 크게 한 입 물려는 순간, 햄버거 패드 사이의 감자 한 조각이 떨어진다. 이때, 창고 앞 최고급 승용차인 벤틀리 컨티넨탈 GT에서 검은색 거미줄 비키니 차림의 패리스 힐튼 내린다. 그녀의 치명적인 섹시함에 2억 8000만원에 달하는 차엔 눈길도 가질 않는다. 한나 곁으로 다가온 힐튼이 ‘한 점을 놓쳤어’라 말하며 감자를 집어먹는다. 한편 미국 햄버거 체인 ‘칼스 주니어’는 킴 카다시안, 케이트 업톤, 니나 아그달 등 섹시아이콘의 대표적인 모델들이 출연하는 선정성 짙은 광고로 잘 알려졌으며, 2005년 당시 칼스 주니어 버거 광고에 출연한 패리스 힐튼은 ‘햄버거 포르노 광고’라는 지탄을 받았다. 사진·영상= Carl‘s Jr / Руслан Алиев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NBA]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운동선수는 NBA 제임스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하는 ‘킹’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가 미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운동선수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해리스 폴이 지난달 11일부터 6일간 미국인 2천24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제임스는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의 데릭 지터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제임스가 이 조사에서 1위에 오른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그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한 이후에 실시한 2011년 조사에서는 10위권 밖으로 밀렸다가 다시 ‘친정’인 클리블랜드로 돌아온다는 소문이 나돌던 상황에서 이뤄진 올해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해리스 폴은 “18세부터 36세, 49세에서 67세 사이 연령대에서는 제임스의 인기가 가장 많았지만 37세에서 48세 사이에서는 조던에 대한 선호도가 더 높았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선호도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제임스와 조던, 지터에 이어서는 미국프로풋볼(NFL) 덴버 브롱코스의 쿼터백 페이튼 매닝이 4위에 올랐고 NBA LA 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와 자동차 경주 드라이버 데일 언하트 주니어가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여자 선수 부문에서는 세리나 윌리엄스(1위)와 비너스 윌리엄스(3위) 자매가 상위권에 올랐고 자동차 경주 드라이버 대니카 패트릭이 2위, 마리야 샤라포바가 4위에 올랐다. 은퇴한 축구 선수 미아 햄이 5위였다. 남녀를 통틀어 5위권 이내 선수 가운데 미국인이 아닌 사람은 러시아 국적의 샤라포바가 유일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2006년부터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나 올해 조사에서는 상위권에 들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상비행기 착륙하는 순간 수면 위로 고래 불쑥 ‘아찔’

    수상비행기 착륙하는 순간 수면 위로 고래 불쑥 ‘아찔’

    미국에서 수상비행기가 착륙 중 고래와 충돌할 뻔한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알래스카 앵군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전하며, 수상비행기가 고래를 피해 안전하게 착륙하는 영상이 화제라고 덧붙였다. 영상에는 수상항공기가 착륙하기 직전 갑자기 다시 붕 뜨면서 착륙지점을 변경하는 모습과, 고래가 수면 아래에서 물을 내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시 조종사는 고래를 보지 못한 상태였지만,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그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알아채 고래와 충돌하는 최악의 사고는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을 촬영하고 유튜브에 업로드 한 토마스 햄은 한 지역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나 역시 고래를 보지 못했다”며 항공기 착륙 중 발생한 이 일에 대해 “그저 항공기 결함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영상을 통해 비행기 앞 유리에 물을 뿜는 고래의 모습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은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 이었지만, 항공기 조종사의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안도의 뜻을 전했다. 사진·영상=Thomas Hamm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신주아 결혼, 훈남 남편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이제 재벌가 며느리?” 방콕 여행 중 인연 1년간 열애

    신주아 결혼, 훈남 남편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이제 재벌가 며느리?” 방콕 여행 중 인연 1년간 열애

    신주아 결혼, 훈남 남편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이제 재벌가 며느리?” 방콕 여행 중 인연 1년간 열애 배우 신주아(30)의 결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32)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는 트위터를 통해 밝은 표정을 짓고 휴대전화 셀카를 찍는 모습과 예복을 입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신주아는 결혼식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기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신주아는 영화 ‘녀녀녀’,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드라마 ‘작은 아씨들’,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결혼, 앞으로 두 사람 아끼면서 잘사세요”, “신주아 결혼, 예복 입은 모습 너무 예쁘다”, “신주아 결혼, 햄 볶으면서 산다니 너무 부럽다. 방콕 생활 정말 즐거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태국 재벌과 결혼 “햄 볶으며 잘 살게요”…신주아 남편 누군가 했더니

    신주아 태국 재벌과 결혼 “햄 볶으며 잘 살게요”…신주아 남편 누군가 했더니

    신주아 태국 재벌과 결혼 “햄 볶으며 잘 살게요”…신주아 남편 누군가 했더니 배우 신주아(30)가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32)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지난 12일 신주아는 태국 방콕에서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신주아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신랑과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는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것으로 보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로 중국계 태국인이다. 신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신랑 라차나쿤의 모습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라차나쿤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신주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결혼 훈남 남편 누구? “태국 페인트 회사 경영인 아들…신주아 방콕 여행 인연”

    신주아 결혼 훈남 남편 누구? “태국 페인트 회사 경영인 아들…신주아 방콕 여행 인연”

    신주아 결혼 훈남 남편 누구? “태국 페인트 회사 경영인 아들…신주아 방콕 여행 인연” 배우 신주아의 결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결혼사진에서 두 사람은 밝은 표정을 짓고 휴대전화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신주아는 결혼식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기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햄 볶으며 행복하게 사세요. 너무 부러워요”, “신주아 좋은 남편 만났네요. 즐겁게 알콩달콩 잘 사세요”, “신주아 경영인 2세 결혼 나도 재벌과 결혼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훈남 남편 누구? “훈남 경영인 2세…넘치는 한국 사랑”

    신주아 훈남 남편 누구? “훈남 경영인 2세…넘치는 한국 사랑”

    신주아 훈남 남편 누구? “훈남 경영인 2세…넘치는 한국 사랑” 배우 신주아의 결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결혼사진에서 두 사람은 밝은 표정을 짓고 휴대전화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신주아는 결혼식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기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햄 볶으며 행복하게 사세요”, “신주아 재벌과 결혼했나”, “신주아 방콕 신혼 생활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태국인 사업가와 결혼, SNS에서 “행복하게 햄 볶으며...”

    신주아, 태국인 사업가와 결혼, SNS에서 “행복하게 햄 볶으며...”

    신주아‘ ‘신주아 결혼‘ 배우 신주아(30)가 트위터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신주아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2살 연상의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32)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는 초등학교 동창의 소개로 지난해 처음 신랑 라차나쿤을 만났다. 신주아와 라차나쿤은 1년여만에 결혼에 골인한 것이다. 신혼살림은 방콕에 마련했다. 신주아는 연기활동을 잠정 중단할 계획이다. 신주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과 함께 남편의 얼굴을 공개한 결혼 사진을 올렸다. 신주아는 한 방송을 통해 남편에 대해 “하나하나 뭐든지 다 챙겨주고 자상하다. ‘이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와서 결혼을 결심했다. 밥 먹을 때도 하나하나 다 챙겨주고, 뭐든지 다 해준다. 엄청 자상해서 이런 남자가 한국에 있을까 생각을 할 정도”라고 말했다. 신주아는 영화 ‘녀녀녀’ ‘오로라공주’, ‘몽정기2’,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주아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경영인 2세 “신주아 이제 재벌가 며느리?”

    신주아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경영인 2세 “신주아 이제 재벌가 며느리?”

    신주아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경영인 2세 “신주아 이제 재벌가 며느리?” 배우 신주아(30)의 결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32)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결혼사진에서 두 사람은 밝은 표정을 짓고 휴대전화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신주아는 결혼식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기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신주아는 영화 ‘녀녀녀’,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드라마 ‘작은 아씨들’,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씨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방콕에서 알콩달콩 신혼생활 잘 하세요”, “신주아 영화 드라마에서는 잘 못봤는데 이제 재벌가 며느리 되는 건가?”, “신주아 결혼 축하드려요. 앞으로 예쁜 아기도 낳고 재미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일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한 신부 신주아, “태국인 남편을 어떻게...”

    12일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한 신부 신주아, “태국인 남편을 어떻게...”

     배우 신주아의 결혼식 사진은 말그대로 화보다.  신주아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하얀색 배경 앞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영화의 한 장면같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이다. 이들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었다.  신주아는 결혼식 이후 트위터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칭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인사글로 띄웠다.  신주아는 2004년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한 이후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히어로’,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주아 재벌가 며느리?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새신랑과 햄볶으며 잘 살게요”

    신주아 재벌가 며느리?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새신랑과 햄볶으며 잘 살게요”

    신주아 재벌가 며느리?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새신랑과 햄볶으며 잘 살게요” 배우 신주아(30)의 결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32)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결혼사진에서 두 사람은 밝은 표정을 짓고 휴대전화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신주아는 결혼식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기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신주아는 영화 ‘녀녀녀’,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드라마 ‘작은 아씨들’,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방콕 신혼생활 정말 좋겠다. 나도 방콕에서 신혼생활 부러워요”, “신주아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와 결혼하면 재벌가 며느리? 돈 많은 집안과 결혼하는 듯”, “신주아 햄볶으며 행복하게 사세요. 한국에서는 그럼 연예계 활동 중단하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훈남 남편 실제로 보니 “태국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신주아 훈남 남편 실제로 보니 “태국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신주아 훈남 남편 실제로 보니 “태국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배우 신주아의 결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결혼사진에서 두 사람은 밝은 표정을 짓고 휴대전화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신주아는 결혼식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기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너무 행복한 모습이네”, “신주아 태국에서 생활한다니 너무 부럽다”, “신주아 경영인 2세라니 역시 돈 많은 남자가 미인과 결혼하는 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태국인 신랑 라차나쿤에 대해 “하나하나 뭐든지 다...”

    신주아, 태국인 신랑 라차나쿤에 대해 “하나하나 뭐든지 다...”

    ”햄 볶으며 잘 살께요”, “하나하나 뭐든지 다 챙겨주고 자상하다” 배우 신주아(30)이 말하는 결혼과 신랑에 대한 평이다. 신주아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2살 연상의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32)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는 초등학교 동창의 소개로 지난해 라차나쿤을 만나 1년여만에 결혼했다. 신혼살림은 방콕에 마련했다. 신주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께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과 함께 남편의 얼굴을 공개한 결혼 사진을 올렸다. 신주아는 한 방송을 통해 남편에 대해 “하나하나 뭐든지 다 챙겨주고 자상하다. ‘이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와서 결혼을 결심했다. 밥 먹을 때도 하나하나 다 챙겨주고, 뭐든지 다 해준다. 엄청 자상해서 이런 남자가 한국에 있을까 생각을 할 정도”라고 말했다. 신주아는 영화 ‘녀녀녀’ ‘오로라공주’, ‘몽정기2’,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주아 훈남 남편 ‘라차나쿤’ 알고 보니…태국 중견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햄 볶으며 살게요”

    신주아 훈남 남편 ‘라차나쿤’ 알고 보니…태국 중견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햄 볶으며 살게요”

    신주아 훈남 남편 ‘라차나쿤’ 알고 보니…태국 중견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햄 볶으며 살게요” 배우 신주아(30)의 결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32)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결혼사진에서 두 사람은 밝은 표정을 짓고 휴대전화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신주아는 결혼식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기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신주아는 영화 ‘녀녀녀’,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드라마 ‘작은 아씨들’,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너무 예뻐요. 두 분 잘 어울리네요”, “신주아 그럼 재벌가 며느리 되는 건가”,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하면 정말 재미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현우·황보라 열애 인정 “황보라 소속사 옮긴 것도 사랑 때문?”

    차현우·황보라 열애 인정 “황보라 소속사 옮긴 것도 사랑 때문?”

    차현우·황보라 열애 인정 “황보라 소속사 옮긴 것도 사랑 때문?” 배우 황보라와 차현우 측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1일 두 사람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황보라와 차현우가 1년째 좋은 만남으로 핑크빛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행복한 인연을 이어갈 두 사람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황보라는 지난달 말 차현우가 있는 판타지오로 소속사를 옮겼고, 두 사람은 자연스런 분위기 속에 사랑을 더욱 키워가고 있다. 앞서 황보라와 차현우는 2010년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지만, 당시엔 얼굴만 아는 정도의 친분을 유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보라는 지난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 ‘마이걸’, ‘웃어요 엄마’, 영화 ‘좋지 아니한가’,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배우 하정우가 연출한 영화 ‘허삼관매혈기’ 촬영을 마쳤다.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는 2000년대 초 극단 ‘유’에서 배우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대풍수’, 영화 ‘퍼펙트 게임’, ‘이웃사람’, ‘577 프로젝트’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차현우 황보라 열애 인정, 알콩달콩 예쁘게 사랑하세요”, “차현우 황보라 열애 인정, 부러워요”, “차현우 황보라 열애 인정, 햄볶으며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의정부 부대찌개 원조 허기숙씨

    [부고] 의정부 부대찌개 원조 허기숙씨

    의정부 부대찌개의 원조로 알려진 허기숙 할머니가 3일 오전 10시쯤 노환으로 별세했다. 76세. 사실 부대찌개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생겼는지 정확한 기록은 없다. 하지만 의정부 지역에서는 고인을 원조로 인정하고 있다. 고인은 1960년 의정부1동 현재의 부대찌개 골목에서 어묵(오뎅) 포장마차를 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인근 미군부대 군무원들이 햄과 소시지, 베이컨 등을 가져다줬고 이 재료로 볶음을 만들어 팔았다. 그러다 고인은 ‘오뎅식당’이란 간판을 걸고 육수를 넣어 끓였다. 이것이 현재 ‘부대찌개’의 효시였다. 의정부시는 2006년부터 매년 부대찌개 축제를 열고 있으며, 2008년에는 간판을 정비하고 입구에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지역 명물로 육성했다. 빈소는 의정부 보람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 오전 9시.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씨줄날줄] 미군 전투식량과 부대찌개/박홍환 논설위원

    ‘국민음식’으로 자리 잡은 부대찌개는 원래 먹을 것이 턱없이 부족했던 6·25전쟁 직후 미군부대가 대거 주둔한 경기도 의정부에서 시작됐다. 미군들이 내다 버린 햄이나 소시지, 다진 고기 등이 담긴 통조림 음식을 한데 섞어 끓여냈는데 우리 입맛에 맞도록 고추장 등을 넣어 얼큰하게 변형시켜 성공했다. 아마도 미군 전투식량 가운데 반숙된 음식 재료를 담아놓은 통조림인 ‘비(B)레이션’이 외부로 유통돼 부대찌개로 재탄생됐을 게다. 당시 미 린든 존슨 대통령의 성을 따 ‘존슨탕’으로도 불렸다고 한다. 푸성귀죽조차 쑤어먹기 어렵던 시절 그 귀한 것까지 내다버리는 미군의 풍족함을 마냥 부러워만 했을 것이다. 미군 전투식량은 우리의 아픈 현대사와 아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지금도 국군 유해발굴 현장에서는 무명용사들의 유해와 함께 포장재, 플라스틱 수저 등 미군 전투식량의 흔적들이 발견되곤 한다. 2차대전 종전과 함께 재고로 남은 엄청난 수량의 ‘케이(K)레이션’이 6·25전쟁에서 모두 소진됐는데 아마도 그 일부분일 것이다. 미군의 전투식량을 배급받아 최전선으로 올라간 그 무명용사가 동족인 북한군과 최후의 전투를 앞두고 먹고살기 위해 케이레이션의 봉지를 열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갑자기 가슴이 먹먹해진다. 어디 그뿐인가. 숱한 전쟁고아들이 미군을 좇아다니며 “기브 미 초콜릿”하며 손을 내밀고, 미군들이 선심쓰듯 ‘디(D)레이션’ 봉지를 뜯어 초콜릿을 던져주는 풍경도 기억하고 싶지 않은 우리의 자화상이다. 월남전에 참전한 삼촌이 가져온 ‘시(C)레이션’을 마치 보물마냥 소중하게 여겼던 사람들도 많다. 지금 생각하면 방부 처리한 고칼로리 즉석 식품에 불과하지만 그땐 그렇게 신기할 수 없었다. 1980년대 팀스피리트 훈련에 참가한 우리 군 병사들 가운데는 미군과 전투식량을 서로 바꿔먹으며 병사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먹이기 위해 ‘자동발열팩’까지 집어넣은 미군의 세심함에 감동한 이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캠핑, 낚시, 등산 등 야외 여가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완전조리된 미군 전투식량, 이른바 시레이션을 찾는 사람들이 매우 많은 모양이다. 재래시장의 수입상가뿐 아니라 대형 인터넷쇼핑몰에서도 손쉽게 구입할 수 있을 정도다. 수요가 많다 보니 급기야 미군이 소각장에 폐기한 시레이션까지 수거해 내다 파는 업자들까지 나타났다. 완전조리된 국산 즉석 식품이 풍성한 요즘도 시레이션이 각광받고 있다는 사실이 씁쓸하다. 이제는 미군용 햄과 소시지를 이용해 부대찌개를 끓여 내는 식당도 없지 않은가. 박홍환 논설위원 sting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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